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 - 작고 여린 생의 반짝임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스텔라 황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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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중환자실을 지키는 의사





책을 선택한 이유


태어난 순서는 있지만 죽는 데는 순서가 없다.


의학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영아 사망률은 낮아졌지만

생을 이어가지 못하는 아기들도 많다.


신생아중환자실 이야기를 듣기 위해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를 선택한다.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는


1장 두 아이의 엄마인 의사입니다

2장 신생아중환자실을 지키는 의사입니다

3장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


로 구성되었다.




1장 두 아이의 엄마인 의사입니다 에서는


고2때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신다.


아버지의 사람을 듬뿍 받으며 컸지만

감정 표현에 서툰 한국의 여느 가정처럼

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아이들과 남편 덕분에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만

자격이 있는 엄마일지 생각하게 된다.


미국에서는 전공과 관계없이 필수 과목을 듣고

입학시험을 치르면 의대에 지원할 수 있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없어 합격 가능성이 적지만

철 없이 의대에 지원한다.


친절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은 소아과,

직설적이고 강한 성격의 소유자는 외과에 많다.


소아과에서는 환자의 잘못으로 아프게 되거나

낫지 않는 일은 거의 없다.


소아과 수련을 마치고 신생아중환자실로 향한다.


끝없는 고통과 결과 없는 고통은

어떤 생명체에게도 있어서는 안 되기에,

죽음으로 끝나거나, 고통만 남길 것 같다면

부모를 설득해 중단하려고 애쓴다.


아픈 아기가 중환자실에서 상황이 점차 악화되면

30시간 동안 잠을 잘 수도, 밥을 먹을 수도 없다.


생과 사는 앞뒤 가리고 오지 않으며,

주어진 시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블랙 클라우드 는 환자가 몰리는 사람으로,

응급 상황에서 본인과 동료가 힘들다.


당직 첫 날부터 죽음의 그림자가 도무지 사라지질 않는다.


친구는 감당할 수 있으니까 아픈 아기들이 온다고 말한다.


블랙 클라우드 는 하늘은 견뎌낼 수 있는

괴로움과 외로움의 정량을 받는다고 받아들이며,,


대부분 아픈 아기를 낫게 하고, 아기 가족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음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육아 번아웃, 남편에 대한 사랑,

자녀에 대한 생각, 의료진의 자살 문제,

하루의 일상 풍경을 이야기 한다.



2장 신생아중환자실을 지키는 의사입니다 에서는


미국 일반 병동은 방문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중환자실은 대부분 24시간 방문을 허락한다.


신생아중환자실은 병원에서도 매우 특별한 곳이다.


환자를 아기라고 부르며, 소중한 작은 생명을

정성을 다해 보살피게 되는 곳이다.


2교대 간호사, 28시간 근무 의사, 물리치료사,

호흡 치료사, 약사, 영양사 등 수많은 사람들이

엄마와 아빠로 분해 아기를 돌본다.


35주 미만의 아기는 신생아중환자실로 향하게 된다.

35주 이상의 성숙한 아기가 호흡 문제를 겪으면

신생아중환자실에 오기도 한다.


예정일쯤 퇴원하게 되는 아기들이 집으로 떠나면

졸업이라는 영관의 이름을 헌정한다.


작은 아기들이 세상에 남을 수 있도록 돕고,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는 아기들을 잘 보내주며,

가족들을 품어 주는 곳이 신생아중환자실이다.


신생아중환자실의 냄새, 병원에서 가장 무서운 간호사,

신생아중환자실의 골든 아워, 캥거루 케어,

의료진의 공감과 완화치료, 병원 상하관계와 호칭,


신생아중환자실 응급 상황, 자기 공감의 중요성,

공감 피로 문제, 회복탄력성과 동료의 지지,

인종 차별과 의료 평등, 의대생 병원 연수,


환자의 건강을 좌지우지 하는

미국의 심각한 의료 비용 문제를 이야기 한다.



3장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 에서는


부모는 아기가 회복할 수 없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료진에게 소리를 지른다.


부모가 완화치료로 전향하기로 마음을 바꾸며,

기기들을 제거하자, 부모는 아기를 안을 수 있다.


불필요한 치료는 줄이고 안위에만 집중하지만,

아기가 떠나자 병실 전체가 운다.


연이어 초미숙아의 급작스러운 죽음이 발생하자,

신생아중환자실에 슬픔의 강이 흐른다.


상실을 겪으면 천천히 치유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슬픔은 전염병처럼 멀리 퍼져 모두를 아프게 한다.


어린이 병원 당직은 수많은 죽음, 그 뒤에 따르는

슬픔에 피하고 싶기도 하다.


부모가 동료 의사와 상담 후 마음의 준비를 마친다.

당직 근무시 아기의 기도 삽관을 제거해야 할 때,

핑계를 대고 펠로우에게 마지막을 지키게 한 것은

한없이 부끄럽다.


누구나 태어나면 죽는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이다.

가족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여전히 모른다.

슬픔의 강이 언젠가 마르기를 바라며,

다정히 안고 같이 슬픔의 강을 흘러간다.


상처를 주는 말, 직업의 저주,

코드 그레이, 다태아 임신의 위험성,

약물 중독자 산모의 어머니, 좋은 의사가 되기,


포터증후군, 죽음을 전해야 하는 의사의 말,

죽음의 정의, 병원을 움직이는 다양한 사람들,


주인을 잃고 버려진 아기 용품,

아픈 아기의 형과 누나, 삶의 질에 대한 기준에 대해 이야기 한다.



건강하게 태어나는 것은 복이다.


심각한 질병에 걸린채 태어나거나,

미숙아로 허약하게 태어날 경우

사람들을 안타깝게 한다.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는

소아과 의사의 삶, 신생아중환자실의 풍경,

신생아중환자실의 에피소드를 다룬다.



고2때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신다.


아버지의 사람을 듬뿍 받으며 컸지만

감정 표현에 서툴어 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아이들과 남편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들으며,

자격이 있는 엄마일지 생각하게 된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없어 합격 가능성이 적지만

철 없이 미국 의대에 지원한다.


소아과 수련을 마치고 신생아중환자실로 향한다.


생과 사는 앞뒤 가리고 오지 않으며,

주어진 시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당직 첫 날부터 죽음의 그림자가 도무지 사라지질 않는다.


블랙 클라우드 는 환자가 몰리는 사람이다.


블랙 클라우드 소아과 의사는

아픈 아기를 낫게 하고, 아기 가족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음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엄마와 아빠가 되어

환자를 아기라고 부르며, 소중한 작은 생명을

정성을 다해 보살피는 곳,


작은 아기들이 세상에 남을 수 있도록 돕고,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는 아기들을 잘 보내주며,

가족들을 품어 주는 곳이 신생아중환자실이다.



부모가 완화치료로 전향하기로 마음을 바꾸면서,

기기들을 제거하자, 비로소 부모는 아기를 안을 수 있다.

아기가 세상을 병실 전체가 운다.


연이어 초미숙아의 급작스러운 죽음이 발생하자,

신생아중환자실에 슬픔의 강이 흐른다.


슬픔은 전염병처럼 멀리 퍼져 모두를 아프게 한다.


어린이 병원 당직은 수많은 죽음, 그 뒤에 따르는

슬픔에 피하고 싶기도 하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이다.

가족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여전히 모른다.

슬픔의 강이 언젠가 마르기를 바라며,

다정히 안고 같이 슬픔의 강을 흘러간다.



신생아중환자실은 심각한 질병으로 아픈 아기들의

목숨을 구하는 중요한 장소다.


인간의 의술은 한계가 있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아기를 위해 엄마, 아빠가 되어 보살피지만,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모든 생명을 구할 수는 없다.


안타까움과 연민으로 아기의 병을 치료하지만,

때로는 안타까운 현실에 도망가고 싶기도 하지만,

아픈 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의술을 편다.


의사이자 엄마로써 아기 환자들을 보살피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들과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벌어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삶의 덧없음과 인간의 부족함을 직시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한국의 소아과는 저출산과 저수가 등

소아과 기피 현상이 심화되며 붕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미국 신생아중환자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흥미롭다.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는

신생아중환자실의 모습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동양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는죽음앞에매번우는의사입니다 #동양북스 #스텔라황 #황정숙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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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
김태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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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시장 산업 생태계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트럼프 전 대통령의 리턴 매치가 시작된다.


핀치에 몰린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세력은


파산한 전 트럼프 고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이

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돈을 지급하면서

34건의 업무 기록을 위조한 혐의로 트럼프를 기소하고,


뉴욕 맨해튼 형사 법정에서 배심원을 이용해

트럼프를 유죄 평결한다.


첫 대선 TV토론 직전 트럼프를 범죄자라고 비난하는

광고 켐페인에 5천만 달러를 지출한다.


전직 대통령을 고발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날 정도로

극명한 두 정치 세력의 노선 차이의 핵심은 기후 문제다.


트럼프는 미국의 산업을 망치는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하지만,

바이든은 취임 첫날 파리기후 협약 복귀를 선언하였으며,


언론의 일방적 바이든, 민주당 세력 지지 몰이는

파리기후협약의 이면에 숨겨진 엄청난 이권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기후 위기의 이면에 생겨난 돈벌이 시장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를 선택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는


1장 글로벌 탄소시장 개요

2장 자발적 탄소시장 현황

3장 프로젝트 개발자

4장 표준인증 및 등록기관

5장 마켓플레이스 및 API 제공기관

6장 자발적 탄소크레딧과 블록체인

7장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

8장 자발적 탄소크레딧 평가기관

9장 자발적 탄소시장 이니셔티브

10장 자발적 탄소시장 최적 대응전략


으로 구성되었다.





1장 글로벌 탄소시장 개요 에서는


글로벌 탄소시장은 유엔기후변화협약, UNFCCC가

발효되면서 태동한다.


교토의정서 채택으로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부여된다.


유럽은 EU 국가 간 배출권 거래소 EU ETS를 설치해

세계 최초, 최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소를 운영한다.


파리기후변화협정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가능경영 목표의 달성과 ESG 경영의 근거가 된다.


탄소배출권 거래 총량은 약 125억 톤으로 안정적이나,

유럽, 북미 등 주요 시장에서는 사상 최고치의 급등세를 기록한다.


탄소시장은 규제적 탄소시장과 자발적 탄소시장으로 구분된다.

규제적 탄소시장은 탄소배출권거래제, ETS를 기반으로 한다.


탄소배출권 은 온실가스를 방출할 수 있는 권리며,

상품처럼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금융상품의 성격을 지닌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탄소 감축 의무가 없는 배출권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대체할 수 있거나 상호 교환이 불가능하다.

명확한 표준의 부재로 인한 낮은 신뢰성이 위험이다.


글래스고 기후합의는 파리협정 목표 유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재점검, 메탄 감축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SDM 체제로 넘어가면서, 각 조항의 세부이행지침을

면밀히 파악해 다자 및 양자 간 협력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당사국의 합의로 신속하고 유연한 기준과 절차 적용이

가능해지면서, 양자협력국 대상으로 감축 잠재력이 높은

사업 발굴 및 실행 계획을 선제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2장 자발적 탄소시장 현황 에서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NDC에 탄소감축 실적이

활용될 수 있도록 허용되면서, 자발적 탄소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SG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자발적 탄소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표준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강화되면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탄소크레딧 은 온실가스 감축 활동으로 확보한 감축분을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검증 후 발급받은 감축 인증서다.


자발적 탄소크레딧 시장은 탄소크레딧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된다.


프로젝트 개발자, 제3자 검증기관, 표준인증 및 등록기관,

마켓플레이스, 중개기관, 평가기관, 무결성 이니셔티브,

최종 구매자에 대해 설명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VCM은 품질, 투명성, 영향력에 대한

새로운 벤치마크를 설정하고, 높은 탄소크레딧 가격과

높은 무결성 상쇄를 찾는 구매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수익성 확보를 모색하고 있다.


탄소크레딧의 가격 차이는 품질과 무결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시장은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린워싱 에 대한 여파로 탄소크레딧 수요가 급감하고,

자발적 탄소크레딧 가격은 급락행진을 이어간다.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구매가 공개되면서,

시장의 성장이 글로벌 환경 행동에 기여한다는

기본 목표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구매자들은 배출량 상쇄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지속가능성 목표에 기여하는 크레딧 을 찾는다.


자연기반 탄소크레딧 선호는 천연자원의 보존을

인정하고 장려하기 위한 실질적인 프레임워크의

구축을 의미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의 가격도 수요,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공급곡선은 비탄력적인 수직선에 가까운 공급곡선이며,

수요곡선은 탄력적인 우하향의 형태를 보인다.


외부사업으로 발생한 상쇄배출권, KCU는 배출권 시장에

추가적인 유동성을 제공한다.


한계감축비용, 한계저감비용, MAC는

온실가스 1톤을 줄이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다.


탄소크레딧의 발급일이 많이 경과된 탄소크레딧은

잔존 유효기간이 짧아 낮은 가격으로 매매된다.


완화 크레딧은 탄소 제거의 직,간접적 효과에 따라

감축, 회피, 제거 기술로 나누거나,

자연기반 솔루션과 기술기반 솔루션으로 구분된다.


감축 크레딧은 인위적 감축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것,


회피 크레딧은 다양한 감축 활동을 통해

대기 중 온실가스를 감축하거나 회피하는 활동,


제거 크레딧은 감축 사업을 통해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제거하는 것이다.


지속가능 발전 관련 인증서, CCB, SDVista,

프로젝트 품질 및 개발자 평판,


프로젝트 리스크, 도매가격 vs. 소매가격,

크레딧 및 오프셋의 거래량과 가격 에 대해 설명한다.




3장 프로젝트 개발자 에서는


자발적 탄소시장, VCM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실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개발자가 있다.


재생에너지 개발자, 조림 및 재조림 프로젝트,

에너지 효율 컨설턴트, 메탄 포획 및 폐기물 관리 기업,


청정 쿡스토브 프로젝트, 탄소 농업 및 농업 관행,

탄소 포집 및 저장 개발자 등이 있다.


Ecosecurities, South Pole, FiniteCarbon,

UNDO, InfiniteEarth, Linving Carbon 등이 있다.




4장 표준인증 및 등록기관 에서는



자발적 탄소크레딧 시장, VCM은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활동을 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장이다.


VCM 시장의 표준기관 과 등록기관은

탄소크레딧 확보를 위한 감축 프로젝트를 표준화하고,

탄소크레딧 발행, 거래, 추적을 관리한다.


표준기관은 시장의 요구 사항에 따라 감축 프로젝트에 대한

표준을 제정하고, 표준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검토, 인증한다.

표준 및 프로젝트 개발에 대한 지침과 관련 자료를 제공해

시장의 투명성을 증진시킨다.


등록기관은 탄소크레딧의 발행, 소유권 이전, 거래 및 소멸을

추적하고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크레딧의 유횽성을 검증하고 거래의 투명성을 유지해

시장의 신뢰성을 제고시킨다.


등록기관은 탄소크레딧의 소멸을 추적해 사용된 크레딧을 식별하고

시장에서의 유효성을 보장한다.


탄소중립 기준, VCS 개발 및 관리,

탄소배출량 감축 프로젝트 검증 및 인증하고

탄소크레딧 발급, 거래, 상쇄 업무를 하는

미국 Verified Carbon Standard(VCS),


탄소중립 솔루션 제공, 탄소배출량 검증 및 인증,

탄소크레딧 발급, 탄소시장 분석 및 자문을 하는

미국 Gold Standard(GS),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지원,

프로젝트 신뢰성 검증 및 인증,

탄소크레딧 발급, 동향 분석, 투자 자문 등을 하는

미국 Climate Action Reserve(CAR),


탄소배출량 감축 지원, 프로젝트 신뢰성 검증 및 인증,

탄소크레딧 발급, 동향 분석 및 투자 자문 등을 하는

미국 American Carbon Registry(ACR),


탄소 제거 인증서 발급, 탄소 제거 지원 등을 하는

미국 Puro.Earth를 소개한다.


CORSIA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다.

CORSIA의 감축 방법, CORSIA 탄소배출권 적격 기준을 살펴본다.



5장 마켓플레이스 및 API 제공기관 에서는


마켓플레이스는 다양한 탄소크레딧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판매자는 자신의 탄소 저감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구매자는 필요에 맞는 크레딧을 검색하고 구매한다.


마켓플레이스는 구매자가 최적의 크레딧을 선택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보장한다.


API제공자는 마켓플레이스, 탄소크레딧 관련 서비스 조직이

API,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Pachama, NCX, Ecologi, Goodcarbon,

Patch를 소개하고,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마켓플레이스의 역할을 살펴본다.



6장 자발적 탄소크레딧과 블록체인 에서는



증권의 토큰화는 차세대 증권과 시장을 이끌 것으로 주목받는다.


토큰화는 특정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디지털 토큰으로

변환한다는 의미다.


비유동자산들을 토큰화할 경우 판매자와 구매자가

플랫폼에서 쉽게 비유동자산들을 거래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는 거래의 용이성 및 거래비용 감소의

혁신을 일으킨다.


1:N 토큰화는 보다 많은 사람이 가치가 높은 자산에

투자할 기회를 제공한다.


VCM에서의 토큰화 된 탄소크레딧은

블록체인과 스마트 계약을 활용해 거래되고 관리된다.


탄소크레딧 토큰화의 장점, 토큰화 과정,

소각 프로세스, 토큰화를 위한 실무 절차,


ERC-20 토큰, NFT, 프로토콜 토큰, 다중체인 토큰화 등

탄소크레딧의 토큰화 유형에 대해 설명한다.


솔리디티 언어를 사용한 이더리움 스마트 계약 예시를 통해

자발적 탄소크레딧의 토큰화를 위한 프로그래밍 소스 코드를 알아본다.


스마트 계약은 탄소크래딧 토큰을 발행하고,

소유자 간에 토큰을 전송하고 교환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하며,

탄소 크레딧을 소각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토큰화 플랫폼은 탄소배출권 및 ESG 자산에 대한

부분화 및 유동성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Toucan은 투명하고 무결성이 높은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

기후 행동을 확장하는 기술 플랫폼이며,


Flowcarbon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VCM 접근성을 강화하며,


KlimaDAO는 암호화폐를 통해 기후 행동을 주도하는 DAO,


TOKO는 비유동성 자산의 토큰화를 진전시키며,


Spydra는 디지털 데이터 및 자산관리 솔루션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제공한다.




7장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 에서는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는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크레딧을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탄소배출량을 줄이려는 당사자들과 탄소크레딧을 생성하는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거래소는 현물 거래, 선물 계약 및 옵션과 같은 다양한 거래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거래소는 구매자가 탄소크레딧의 품질과 신뢰성을 평가하며,

공급과 수요에 따라 가격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는투명하고 안전한 거래,

ESG 거래 전략, 새로운 지역 및 분야로의 확장,

플랫폼, 거래량, 거래되는 탄소크레딧을 통해

현황을 이해해야 한다.



싱가포르 Air Carbon Exchange는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 플랫폼,


미국 Climate Impact X는 탄소크레딧 선별 및 검증, 맞춤형 솔루션 제공,

미국 Xpansiv CBL은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 플랫폼 운영, 데이터 및 분석,

미국 CTX Global은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 플랫폼,


독일 enmacc는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 플랫폼으로 탄소 데이터 및 분석을 제공한다.





8장 자발적 탄소크레딧 평가기관 에서는


레이팅 기관은 탄소크레딧 프로젝트 품질과 신뢰성을 평가하고,

투자자와 시장 참가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 Sylvera, 싱가포르 Bezero, 미국 Calyx Global, 남아공 Renoster

등 탄소배출량 감축 및 지속가능성 솔루션 회사를 소개한다.


NICE피앤아이 와 NAMU EnR의

자발적 탄소크레딧 스코어링 평가모형’ 개발 협력 기사,


NAMU EnR ‘의 한국형 자발적 탄소크레딧 등급 평가모형’

개발 기사를 소개한다.




9장 자발적 탄소시장 이니셔티브 에서는


자발적 탄소크레딧 시장 이니셔티브 는

탄소중립 노력을 촉진시키는 활동과 프로그램 이다.


탄소크레딧 구매 및 투자, 탄소 감축 프로그램,

협력과 파트너십 구축, 환경보호 정책 및 노력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과학 기반 목표 이니셔티브, SBTi는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을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국제 기업 책임 연합. ICROA 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제적 기구다.


자발적 탄소시장 무결성 이니셔티브, VCMI는

자발적 탄소시장의 투명성, 책임감,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국제적인 기구다.


국제 탄소 검증 및 감축 메커니즘, ICVCM은

탄소배출량 감축 및 검증 메커니즘 개발 및 운영을 목표로 한다.


기후변화 품질 이니셔티브, CCQI는 기후 변화 정보의

품질 관리를 위한 국제적 기구다.



유엔 지속가능 개발 목표, UN SDGs,

UN Sustainability Development Goals은


매년 천문학적 예산을 쓰면서,

지속가능 경영, ESG 경영, 환경경영 등

글로벌 기준을 만들어 낸다.


UN SDGs 협회의 ESG 프레임워크 를 소개한다.




10장 자발적 탄소시장 최적 대응전략 에서는


자발적 탄소시장이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COP26에서

파리협약 세부 이행지침이 채택되면서다.


자발적 탄소크레딧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탄소 넷제로 선언한 글로벌 다국적 기업을 중심으로

자발적 탄소크레딧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을 가속화 한다.


자발적 탄소크레딧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부각되고,

그린워싱 이슈가 본격화 되면서,


무결성위원회, ICVCM은 10대 핵심 탄소원칙, CCP를 발표한다.


CCP는 통일된 고품질 탄소크레딧 판단기준을 제시하여,

자발적 탄소시장의 무결성을 확보한다.


거버넌스, 배출 영향,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CCP를 설명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무결성 이니셔티브, VCMI는

자발적 탄소크레딧 품질 증명 지침을 제시한다.


기본 충족 요건, VCMI Claim 등급,

플래터넘 무결성 등급 등에 대해 설명한다.


탄소크레딧 94%이상이 기후에 기여하는 가치가 없다는 기사,

탄소상쇄 효과 과장된 지원사업의 실상에 대한 기사를 소개한다.



고품질의 탄소크레딧 확보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탄소크레딧 품질 저하, 그린워싱 문제에 대해 설명한다.


자연기반 프로젝트와 기술기반 프로젝트를 다루며,

프로젝트 설계 및 방법론 효율성에 중점을 두는 BeZero,


산림 벌채 및 산림 황폐화, 조림, 재조림 및 재조림,

개선된 산림 관리 및 재생 가능 에너지원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Sylvera,


GHG 위험 등급과 UN SDG 영향 등급을 모두 제공하는

Calyx Global,


자발적 탄소크레딧 중 자연기반 탄소크레딧에 특화된

평가회사 Renoster를 소개한다.


자발적 탄소크레딧 토큰을 이용한 투자,

탄소크레딧 토큰을 구매하고 활용하는 기업 예시를 통해

자발적 탄소크레딧 매매 손익분석을 설명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는

글로벌 탄소시장과 자발적 탄소시장의 개요,

자발적 탄소시장의 프로젝트 개발자,

표준인증 및 등록기관, 마켓플레이스 및 API 제공기관,

블록체인, 탄소시장 거래소, 평가기관, 이니셔티브,

무결성 문제 등을 다룬다.



글로벌 탄소시장은 유엔기후변화협약, UNFCCC가

발효되면서 태동한다.


교토의정서 채택으로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부여된다.


탄소시장은 규제적 탄소시장과 자발적 탄소시장으로 구분된다.

규제적 탄소시장은 탄소배출권거래제, ETS를 기반으로 한다.


탄소배출권 은 온실가스를 방출할 수 있는 권리며,

상품처럼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금융상품의 성격을 지닌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탄소 감축 의무가 없는 배출권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대체할 수 있거나 상호 교환이 불가능하다.

명확한 표준의 부재로 인한 낮은 신뢰성이 위험이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NDC에 탄소감축 실적이

활용될 수 있도록 허용되면서, 자발적 탄소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탄소크레딧 은 온실가스 감축 활동으로 확보한 감축분을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검증 후 발급받은 감축 인증서다.


자발적 탄소크레딧 시장은 탄소크레딧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된다.


자발적 탄소시장, VCM은 품질, 투명성, 영향력에 대한

새로운 벤치마크를 설정하고, 높은 탄소크레딧 가격과

높은 무결성 상쇄를 찾는 구매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수익성 확보를 모색하고 있다.


탄소크레딧의 가격 차이는 품질과 무결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시장은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부사업으로 발생한 상쇄배출권, KCU는 배출권 시장에

추가적인 유동성을 제공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VCM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실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개발자가 있다.



자발적 탄소크레딧 시장, VCM은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활동을 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장이다.


VCM 시장의 표준기관 과 등록기관은

탄소크레딧 확보를 위한 감축 프로젝트를 표준화하고,

탄소크레딧 발행, 거래, 추적을 관리한다.



마켓플레이스는 다양한 탄소크레딧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마켓플레이스는 구매자가 최적의 크레딧을 선택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보장한다.



증권의 토큰화는 차세대 증권과 시장을 이끌 것으로 주목받는다.


토큰화는 특정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디지털 토큰으로

변환한다는 의미다.


비유동자산들을 토큰화할 경우 판매자와 구매자가

플랫폼에서 쉽게 비유동자산들을 거래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는 거래의 용이성 및 거래비용 감소의

혁신을 일으킨다.


스마트 계약은 탄소크래딧 토큰을 발행하고,

소유자 간에 토큰을 전송하고 교환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하며,

탄소 크레딧을 소각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토큰화 플랫폼은 탄소배출권 및 ESG 자산에 대한

부분화 및 유동성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는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크레딧을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탄소배출량을 줄이려는 당사자들과 탄소크레딧을 생성하는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거래소는 현물 거래, 선물 계약 및 옵션과 같은 다양한 거래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레이팅 기관은 탄소크레딧 프로젝트 품질과 신뢰성을 평가하고,

투자자와 시장 참가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자발적 탄소크레딧 시장 이니셔티브 는

탄소중립 노력을 촉진시키는 활동과 프로그램 이다.



자발적 탄소시장이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COP26에서

파리협약 세부 이행지침이 채택되면서다.


자발적 탄소크레딧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탄소 넷제로 선언한 글로벌 다국적 기업을 중심으로

자발적 탄소크레딧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을 가속화 한다.


자발적 탄소크레딧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부각되고,

그린워싱 이슈가 본격화 되면서,


무결성위원회, ICVCM은 10대 핵심 탄소원칙, CCP를 발표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무결성 이니셔티브, VCMI는

자발적 탄소크레딧 품질 증명 지침을 제시한다.


고품질의 탄소크레딧 확보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탄소크레딧 품질 저하, 그린워싱 문제에 대해 설명한다.



UN을 중심으로 각국에서 합의한 지구온난화는

과학적으로 검증이 안되었으며 논란이 있지만,



지구온난화는 막대한 세금 창출, 산업구조 개편으로 이어지므로.

엄청난 경제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협약을 통해 자발적 탄소시장, VCM이 급성장하며,

자발적 탄소시장 산업생태계가 구축된다.


각국의 이권이 걸려있으므로 지구온난화를 기반으로 한

자발적 탄소시장이 사라질 공산은 크지 않다.



미래의 경제의 핵심을 차지할 자발적 탄소시장, VCM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는

자발적 탄소시장을 이해하고, 프로젝트 개발자,

표준인증 및 등록기관, 마켓플레이스 및 API 제공기관,

자발적 탄소크레딧과 블록체인, 자발적 탄소시장 거래소,

자발적 탄소크레딧 평가기관, 자발적 탄소시장 이니셔티브 등을

상세히 살펴보면서,


자발적 탄소시장을 이해하고, 주요 기업을 파악하며,

자발적 탄소시장을 파악하는 안목을 기르게 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는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찾거나,

투자 기업 선택시 알아야 할 기초 지식을 익히면서,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자발적 탄소시장 다이제스트"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자발적탄소시장다이제스트 #두드림미디어 #김태선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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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감성 장인 임영웅의 힘
서병기 지음 / 성안당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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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신드롬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트로트 전성시대다.


한국인의 희로애락 정서를 담아낸 신진 가수들의 등장은

세대를 뛰어넘는 트로트의 인기로 이어진다.


트로트 세대교체의 주역 임영웅을 알아보기 위해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감성 장인 임영웅의 힘"을 선택한다.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감성 장인 임영웅의 힘"은


1장 여백이 있는 힐링 보이스의 감성 장인

2장 임영웅 신드롬을 탄생시킨 〈미스터트롯〉

3장 임영웅 현상이 된 팬덤

4장 음원에도 강한 임영웅의 노래와 앨범들

로 구성되었다.





1장 여백이 있는 힐링 보이스의 감성 장인 에서는

트로트 가수가 고척 스카이돔이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연을 여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임영웅은 노래와 공연, 팬덤 문화, 광고 효과 등에서

기존에 없는 완전히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낸다.


2023년 9월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 트래픽이

단 1분 만에 최대 약 370만을 달성하고,


대기자만 50만 명이 되는

전석 매진의 티켓 파워를 입증한다.


임영웅 공연에는 초대권, 초대 가수, 빈 좌석이 없고,

임영웅의 세세한 배려, 영웅시대의 따뜻한 마음,

스태프들의 친절함이 있다.


트로트가수 브랜드 평판 지수에서

임영웅은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다.


임영웅은 CF 모델 제의가 잇따른 것은

광고 효과가 높기 때문이다.


임영웅은 애절하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드라마 OST에 효과가 높다.


여백을 활용하는 임영웅의 가창력은

OST에서 새로움을 창조할 수 있는 여지로 발전할 수 있다.


신사와 아가씨, 우리들의 블루스,

영화 소풍 등의 OST를 소개하며,


임영웅의 노래는 공감각적이며,

OST 제왕으로 군림할 수 있는 이유를 분석해 본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은 대한민국 트로트의 역사를 나눈다.


새로운 트로트의 중심에 임영웅이 있다.


임영웅의 인기는 경복대 실용음악과에서 갈고 닦은 실력과

열심히 인생을 살아나가는 삶의 자세,

깔끔한 외모와 훤칠한 키 등이 합쳐진 커대한 팬덤이다.


가창력을 바탕으로 강약을 자유자재 조절하고,

감정을 표현해 내며 몰입하게 하면서,

강한 울림과 긴 여운을 남긴다.


편하고 담백하게 부른 노래로,

감성과 진정성을 전함으로써 마음을 움직인다.



임영웅은 지르지 않는다.


더도 덜도 아닌 딱 그만큼만의 감정을 사용해

노래 효용을 극대화시킨다.


임영웅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은

지난 경험에서 다져진 베이스에서 나온다.


임영우의 공연을 보면서 느낀

임영웅의 강점과 차별점에 대해 이야기 한다.


구세대의 트로트에 바탕한 한과

젊은 세대의 네오 트로트에 담긴 흥의

세대 구분을 뛰어넘는 무드를 만들어낸다.


인기 작곡자이자 프로듀서, 조영수는

내일은 미스터 트롯 종영 후 임영웅 에게

우승자 특전곡, 이제 나만 믿어요 를 만들어 준다.


40-50대 여성들이 공감할 만한 취향의 멜로디에

20-30대 팬들을 확장할 수 있는 발라드팝 느낌이 더해진다.




2장 임영웅 신드롬을 탄생시킨 〈미스터트롯〉 에서는

인기 작곡가 조영수는 냉철하면서도 전문적 식견,

진실되고 따뜻한 심사로 내일은 미스터트롯 에서

심사의 무게 중심을 잘 잡아나간다.


우승자 예상이 조금씩 바뀌어 가면서

우승자를 예측하기 힘들었으며,


마지막 회 결승전에서 실시간 투표 집계를

발표하지 못한 이유가, 사고가 아니라

우승자에 이변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각축이 치열했다고 술회한다.



임영웅은 사람들이 잘 반응하는 포인트를 알고

노래하는 영리한 가수라고 말한다.



미스터트롯 을 연출한 서혜진 PD는

레전드 가수들에 의해 적체된 남자 트로트 시대에서,

새로운 젊은 남자 가수들의 다양한 트로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쇼를 기획한다고 말한다.


미스터 트롯 의 뒷이야기를 소개하고,

트로트 시장의 외연을 확장시킨 자부심을 말한다.



노윤 작가는 서혜진 PD와 콤비다.


작가들은 출연자를 관찰하고 대화하며 스토리를 짜낸다.

예선에서 임영웅은 기대감이 별로 없었다.

외모도 강렬하지 않고 밋밋하게 느껴졌지만

담담한 노래에 눈물이 났고, 방송에서 큰 반응이 나왔다고 말한다.



트로트는 이식성과 왜색성으로 비하받으면서,

트로트 용어를 바꿔야 한다는 논란은 많지만

트로트를 대체할 만한 용어를 결국 찾지 못한다.


트로트는 트렌드에 민감한 장르는 아니며,

우리의 정서가 녹아 있는 음악을 표현한

뛰어난 가수가 많이 있다.


트로트의 변화의 역사, 트로트에 대한 논란을 소개하고,

임영웅은 트로트의 수준과 품격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종편 역사상 최고 신청률 35.7%를 달성하고,


서버 폭주로 최종 집계를 발표하지 못하며,

이틀 후 결과 발표를 위해 특별 편성된

생방송마저 시청률 28.7%를 기록한다.


TV에 나올 기회를 잡지 못하던 실력자들이 출연한

2시간 25분간 방송은 밀도있고 지루하지 않다.


경쟁하면서도 화합하는 트로트맨들의 진심은 감동적이며,

다소 유치한 자막도 인기에 한몫한다.


트로트는 매스컴의 무관심 속에 푸대접을 받으며,

실력 있는 신인들이 나올 기회를 얻지 못한다.


트로트를 왜색성, 이식성, 낮은 품격으로 비판하지만

중요한 것은 한국의 정서를 반영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3장 임영웅 현상이 된 팬덤 에서는

임영웅에게 팬덤은 매우 중요하다.


팬덤 문화의 역사를 살펴보고,

미스터트롯 은 새로운 소비자들을 유입시켜

새로운 팬덤을 형성해 소비 지형도를 바꾸며,

대중문화 시장은 40-60대 여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임영웅의 선행은 영웅시대를 통해 확산되며,

영웅시대의 선행은 임영웅의 선행과 연결되며,

선행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


임영웅의 미담은 남을 이롭게 하고,

약자를 도와 주는 선한 마음을 확산시킨다.


임영웅 콘서트장은 사람 사는 이야기도 있고,

미담과 감동도 있다.


나문희, 김영옥 배우, 나태주 시인과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음원에도 강한 임영웅의 노래와 앨범들 에서는

트로트는 행사 수익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자신의 노래가 없는 가수가 많다.


임영웅의 생애 첫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 IM HERO는

하루 만에 94만 장 판매되는 기록을 세운다.


임영웅은 완벽한 만족은 없지만 최선을 다했으며,

임영웅의 영웅은 영웅시대 가족이라 말한다.


IM HERO 곡 소개, 임영웅이 아끼는 곡,

감정을 짜내지 않고 절제하며 부르는 스타일을 말한다.



임영웅은 발라드 감성을 잘 이해하므로,

트로트는 또 다른 감성을 자아낸다.


임영웅의 음원 강세 현상은 팬덤 차이로만

설명할 수는 없다.


계속 듣고 싶게 하는 중독성은 음원 차트에서 절대 유리하며,

SNS에서 강하다는 것도 음원 성적을 높일 수 있다.


임영웅의 노래가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



임영웅은 예능 방송에 잘 나오지 않는다.


임영웅의 첫 단독 리얼리티 예능 마이 리틀 히어로 에서는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 솔직 담백한 면모까지 담아낸다.


LA 공연 티켓 3,500 매는 오픈하자마자 매진된다.

돌비씨어터 공연장을 하늘빛으로 물들인 임영웅은

새로운 사람들, 색다른 경험까지 하면서

첫 해외 콘서트의 깊은 여운을 이어간다.


마이 리틀 히어로 에서 보여준 임영웅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디지털 싱글, 두 오어 다이 에서

임영웅은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다.


두 오어 다이 는 발매 3시간 만에

음원 플랫폼에서 1위를 석권한다.


자신이 부르던 노래와는 전혀 다른 음악 장르인

댄스 EDM을 소화하면서 음악 영역을 확장시킨다.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감성 장인 임영웅의 힘"은

임영웅의 매력, 새로운 트로트의 장을 연 미스터트롯,

임영웅 팬덤 영웅시대, 음원에 강한 이유를 다룬다.



임영웅은 노래와 공연, 팬덤 문화, 광고 효과 등에서

기존에 없는 완전히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낸다.


2023년 9월 서울 콘서트 티켓은 전석 매진이며,

대기자만 50만 명이 되는 위엄을 보인다.


임영웅은 트로트가수 브랜드 평판 지수 연속 1위며,

CF 모델 제의가 잇따른다.


임영웅은 OST의 제왕이다.


애절하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 여백을 활용하는 가창력,

공감각적인 노래는 OST에 시너지를 일으킨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 문을 연

새로운 트로트의 중심에는 임영웅이 있다.


임영웅의 인기는 실력, 삶의 자세, 깔끔한 외모와 훤칠한 키

등이 합쳐진 커대한 팬덤이다.


임영웅은 지르지 않는다.


임영웅은 담백한 노래로 감정을 표현해 내며,

몰입하게 하면서, 강한 울림과 긴 여운을 남긴다.


구세대의 트로트에 바탕한 한과

젊은 세대의 네오 트로트에 담긴 흥의

세대 구분을 뛰어넘는 무드를 만들어 낸다.



내일은 미스터 트롯 심사를 맡은 인기 작곡가 조영수는

임영웅은 사람들이 잘 반응하는 포인트를 알고

노래하는 영리한 가수라고 말한다.



미스터트롯 을 연출한 서혜진 PD는

레전드 가수들에 의해 적체된 남자 트로트 시대에서,

새로운 젊은 남자 가수들의 다양한 트로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쇼를 기획한다고 말한다.



노윤 작가는 출연자를 관찰하고 대화하며 스토리를 짜낸다.


예선에서 임영웅은 기대감이 별로 없었다.

외모도 강렬하지 않고 밋밋하게 느껴졌지만

담담한 노래에 눈물이 났고, 방송에서 큰 반응이 나왔다고 말한다.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종편 역사상 최고 신청률 35.7%를 달성하고,


서버 폭주로 최종 집계를 발표하지 못하며,

이틀 후 결과 발표를 위해 특별 편성된

생방송마저 시청률 28.7%를 기록한다.


미스터트롯 은 새로운 소비자들을 유입시켜

새로운 팬덤을 형성해 대중문화 시장 소비 지형도를 바꾼다.



트로트는 매스컴의 무관심 속에 푸대접을 받으며,

실력 있는 신인들이 나올 기회를 얻지 못한다.


TV에 나올 기회를 잡지 못하던 실력자들이 출연하고,

경쟁하면서도 화합하는 트로트맨들의 진심은 감동적이다.



임영웅의 선행은 영웅시대를 통해 확산되며,

영웅시대의 선행은 임영웅의 선행과 연결되면서,

선행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



임영웅의 생애 첫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 IM HERO는

하루 만에 94만 장 판매되는 기록을 세운다.


임영웅의 음원 강세 현상은 중독성, SNS의 영향이다.


LA 공연 티켓 3,500 매는 오픈하자마자 매진되고,

임영웅은 돌비씨어터 공연장을 하늘빛으로 물들인다.


디지털 싱글, 두 오어 다이 에서

음원 플랫폼에서 1위를 석권하며,

댄스 EDM을 소화하면서 음악 영역을 확장시킨다.




대중가요는 한 시대를 풍미한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은

한국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트로트는 일본의 엔카의 영향을 받아 한민족 고유의 가락을 담아

발전해 온 한국의 음악 장르지만,

뽕짝이라고 불리며 갖은 멸시와 조롱을 받으며 외면받는다.


갖은 탄압에도 불구하고, 트로트가 화려하게 부활할 수 있었던 것은

트로트가 한국인의 정서를 담은 한국의 음악이기 때문일 것이다.


트로트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고 발전시킨 것은

혁신적 음악인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존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크로스오버를 시도하며,

트로트의 영역을 확대하면서, 트로트의 위상을 높이며,


바람직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 가면서, 사회 공헌에 힘쓰며,

트로트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나가는 혁신의 아이콘

임영웅의 이야기는 흥미롭다.



임영웅 특유의 음악적 매력의 원인을 분석해 보고,

한국 대중문화에 끼친 영향력과 역할, 의미 등을

살펴보면서, 임영웅 현상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팬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충족시키면서,

팬덤을 형성하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영역을 확대하는 임영웅의 이야기는


자신의 강점을 통해 팬들에게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대중성과 흥행성에 영합하지 않고,


자신만의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대하고,

성공적으로 팬덤을 확보하는 임영웅의 매력을 이해하게 한다.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감성 장인 임영웅의 힘"은

우리 시대가 사랑하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을 통해

시장이 요구하는 성공 포인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성안당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감성 장인 임영웅의 힘"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우리모두가사랑하는감성장인임영웅의힘 #성안당

#서병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임영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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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갑니다 - 리테일 브랜드의 UX 리서치 리포트
유엑스리뷰 리서치랩 지음 / 유엑스리뷰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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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분석으로 파악한 다이소 고객들의 니즈






책을 선택한 이유



시간이 흐르면서 세상은 변한다.


과거와는 달리 지하철 풍경도 많이 바뀌었다.

스포츠 신문을 보는 사람들과 기아바이 는 지금은 찾아보기 어렵다.


기아바이 는 지하철 행상인이다.


아이디어 물건이나 저렴한 물건을 팔기도 하지만

저질 물건을 팔던 기아바이 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중앙일보의 2024.6.1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기아바이 가 사라진 가장 큰 원인은 다이소 때문이다.


저렴하지만 품질이 보증된 가성비 상품을 제공하는

다이소 가 저가 제품 시장을 석권하면서,

지하철의 풍경이 바뀐 것이다.


다이소의 성장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다이소에 갑니다"를 선택한다.




"다이소에 갑니다"는


1장 다이소를 경험하다

2장 다이소를 관찰하다

3장 다이소를 상상하다


로 구성되었다.





1장 다이소를 경험하다 에서는


부모와 함께 사는 30대 프리랜서 미혼 여성은

소비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 상품에 관심이 많다.


다이소에 들러 구경하기를 즐기며,

충동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 가족, 형제들과 함께 사는 50대 남성 직장인은

가성비 있는 생필품 구매를 위해

주 3회 정도 다이소를 방문한다.


흥미로운 기능이 있는 상품을 구매하지만

가족들은 다이소 상품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혼자 사는 20대 여성 직장인은

1인 가구에 필요한 소용량 생활용품을

다이소에서 주로 구매한다.


SNS 유행 상품, 장난감, 취미용품 구매도 즐긴다.



친구와 함께 사는 30대 남성 직장인은

직접 사용해 본 제품과 유튜브 추춘 제품을 중심으로

다이소에서 구매한다.


시간 날 때 다이소 구경을 즐긴다.



배우자, 자녀와 함께 사는 40대 여성 직장인은

주 3-4회 다이소에서 방문한다.


유튜브에서 추천받은 상품, 자녀의 취미 제품을 중심으로 구입한다.



혼자 사는 20대 남성 프리랜서는

당장 필요한 생필품을 다이소에서 구매한다.


저렴한 가격과 접근성있는 상품만 구입한다.



배우자와 살고 있는 50대 여성 직장인은

효율성과 합리성을 생각해 쇼핑한다.


거리가 멀어도 선호하는 다이소 매장을 찾는다.



부모님, 애완견과 살고 있는 30대 남성 직장인은

사무용품, 간식류 구매를 위해 다이소에 방문한다.


제휴와 적립을 꼼꼼히 챙기는 편이다.



소비 습관, 소비 기준,

다이소 매장에 대한 느낌, 방문 경험,

추천 상품, 비선호 상품, 상품에 대한 느낌,

구매 금액, 브랜드 이미지, 바라는 점,


다이소 경쟁 브랜드, 매장 방문 시간,

상품 배치, 계산의 불편함, 방문 이유,

결제 방법, 주요 구매 상품, 디자인과 품질,

다이소 멤버십, 매장 직원관리 문제,

환불, 이벤트, 기억에 남는 경험


등에 대해 다양한 페르소나 소비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다이소에 대한 생각을 알아본다.





2장 다이소를 관찰하다 에서는


직장인과 비직장인 그룹의 특징적 행동과 성향을

설문 조사를 통해 분석해 본다.


현장 관찰은 매장에 방문한 여의도 지역 직장인

20명을 무작위 추출해서 관찰하고,

페르소나에 맞는 인터뷰이를 선정한다.


설문 대상자 중에서 30대 초반 여성 직장인과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직장인 페르소나로 32세 여성 직장인을 상정하고,

페르소나 분석, 시나리오, 사용자 여정 지도를 통해

직장인들의 다이소 이용 행태를 파악한다.




가락시장역 주변 주택가의 주 사용자 연령대를 조사하고,

현장 관찰을 통해 주 사용자인 30-40대, 60대 이상 연령층 중

페르소나에 맞는 인터뷰이를 선정한다.


가족과 함께 사는 30대 중반 여성 자영업자,

남편과 함께 사는 60대 초반 주부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주택가 다이소 사용자 페르소나로

가족과 함께 사는 41세 여성 직장인,

아내와 함께 사는 66세 남성 직장인을 상정하고,


페르소나 분석, 스토리보드, 사용자 여정 지도를

통해 주택가 다이소 사용자들의 다이소 이용 행태를 파악해 본다.




신촌 지역 대학가의 다이소 사용자 특징을 추출하고,

주 사용자 연령대와 다이소 이용 정보를 조사하고,

현장 관찰을 통해


20대 중반 남성 대학생, 20대 초반 여성 대학생과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고,


대학가의 다이소 사용자 페르소나로

26세 남성 대학생, 22세 여성 대학생을 상정하고,


페르소나 분석, 시나리오, 사용자 여정 지도를 통해

대학가 다이소 사용자들의 다이소 이용 행태를 파악해 본다.




3장 다이소를 상상하다 에서는


다이소 사용자 여정을 예측하고, 니즈를 발견하면서,

브랜드 사용자 경험의 개선 방향을 제안해 본다.


매장 내 맞춤형 큐레이션 제공,

품목별 인기 상품 쇼카드 설치,


정보 전달이 용이한 매대 디스플레이,

매장 바닥의 유도선 디자인,


무인 계산대 멤버십 사용 플로우,

무인 계산대 결제 플로우 개선

등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다이소에 갑니다"는

다이소를 이용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통해

다이소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소개하고,


직장인, 주택가, 대학가 다이소 이용자의 특징을

페르소나 분석을 통해 살펴보고,


다이소 에 대한 개선 사항을 제언한다.




부모와 함께 사는 30대 프리랜서 미혼 여성,

부모, 가족, 형제들과 함께 사는 50대 남성 직장인,

혼자 사는 20대 여성 직장인은,

친구와 함께 사는 30대 남성 직장인,


배우자, 자녀와 함께 사는 40대 여성 직장인,

혼자 사는 20대 남성 프리랜서,

배우자와 살고 있는 50대 여성 직장인,

부모님, 애완견과 살고 있는 30대 남성 직장인


등 다양한 다이소 사용자를 인터뷰하면서

다이소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한다.



여의도 지역 직장인을 무위 추출해서 관찰하고,

설문 조사를 통해 분석한 후

페르소나에 맞는 인터뷰이를 선정하고,


직장인 페르소나로 32세 여성 직장인을 상정한 후

직장인들의 다이소 이용 행태를 파악한다.



가락시장역 주변 주택가의 주 사용자 연령대를 조사하고,

현장 관찰을 통해 페르소나에 맞는 인터뷰이를 선정하고,


주택가 다이소 사용자 페르소나로

가족과 함께 사는 41세 여성 직장인,

아내와 함께 사는 66세 남성 직장인을 상정한 후


주택가 다이소 사용자들의 다이소 이용 행태를 파악한다.



신촌 지역 대학가의 다이소 사용자 특징을 추출하고,

주 사용자 연령대와 다이소 이용 정보를 조사하고,

현장 관찰을 통해 페르소나에 맞는 인터뷰이를 선정하고,



대학가의 다이소 사용자 페르소나로

26세 남성 대학생, 22세 여성 대학생을 상정한 후

대학가 다이소 사용자들의 다이소 이용 행태를 파악해 본다.



다이소 사용자 여정을 예측하고, 니즈를 발견하면서,

브랜드 사용자 경험의 개선 방향을 제안해 본다.



다이소 의 급성장은 한국의 유통 지형을 바꾸면서,

지하철 의 모습도 바꾸어 버린다.


다이소 의 성장 비결은 연구할 만한 가치가 있다.



"다이소에 갑니다"는 페르소나 분석을 통해

시나리오, 스토리보드, 사용자 여정 지도를 작성하면서

다이소가 인기있는 원인을 살펴본다.


다이소 의 강점은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고,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 있는 제품을 제공한 것이다.


다이소 의 성공 비결은 성공적인 시장 포지셔닝에

유용한 인사이트를 준다.



"다이소에 갑니다"는 다이소 소비자들을 분석하면서

다이소 의 강점을 이해하고, 성공하는 기업의 요소를

생각해 보게 하며,


페르소나 분석 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보면서,

페르소나 분석 기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유엑스리뷰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다이소에 갑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유엑스리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유엑스리뷰리서치랩

#다이소에갑니다 #리테일브랜드의UX리서치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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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할 용기 - 내 인생을 바꾸는 10단계 루틴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음, 김송호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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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력을 키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중용은 처세의 기본이다.

공자는 지나친 것은 모자른 것과 같다고 말한다.


절제는 정도에 넘치지 않게 스스로 조절하는 것이다.

절제의 실천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절제할 용기"를 선택한다.







"절제할 용기"는


제1부 절제의 원칙

제2부 절제력 향상 10단계

제3부 절제력 유지


로 구성되었다.






제1부 절제의 원칙 에서는


절제는 순간적 감정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목표, 가치관,

신념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다.


참는 힘은 절제가 아니라 자기통제다.


절제는 일을 지속하고 실행하는 힘이다.

목표를 정하고 해야 하는 일에 몰두하면,

목표 달성에 부정적인 행동을 하지 않게 된다.



절제는 자유다.


충동과 유혹으로부터의 자유다.

욕구대로 사는 것은 의지를 포기하는 것이다.


절제력은 습관의 원리를 이용해 행동을 올바르게 이끌어가는 힘이다.

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필요한 행동을 실행하도록

스스로를 강요해야 한다.


충동은 인간관계의 갈등을 확산시키는 반면

절제는 화목함을 가져온다.


장기적인 성취를 이루려면 절제를 발휘해야 한다.

절제력을 갖추려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보상 지연은 미래의 더 큰 보상을 위해

현재의 보상을 기꺼이 포기하는 행위다.


보상 지연을 잘하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며, 유혹의 대가를 인식하고,

정확한 미래보상을 설정해야 한다.



스트레스 와 절제는 대립한다.


통제 불능감이 클수록 스트레스를 크게 느끼며,

스트레스를 많이 겪을수록 통제 불능감이 커진다.


전두엽은 명령을 재점검하고 감정을 조절한다.

스트레스 상황은 절제를 악화시키며,

절제력을 키우면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된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절제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원인을 파악하고, 최악의 결말을 상상하며,

행동과 결정에 대한 책임을 명심해야 한다.


절제력에 대한 잘못된 오해들을 알아본다.



의지력은 순간순간에 이루어지는 결정이며,

절제력은 습관과 루틴을 바꾸는 것이다.


의지력은 고갈되므로, 조절하기 어렵다.


절제는 실행해야 할 행동을 루틴으로 만들므로,

고갈되는 자원이 아니다.


의지력을 키우기 위한 보상 결합 기법,

행동 원인 추적, 수면의 질 높이기를 설명한다.



동기부여는 행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다.


외적 동기부여는 타인, 외부 상황에 의해 마음이 생기며,

내적 동기부여는 자신의 느낌에 의해 행동할 마음을 얻는다.


동기부여 없이 목표를 쟁취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동기부여만으로는 목표를 쟁취할 수 없다.


동기부여는 절제력을 키우는 데 필수적이지만 신뢰할 수 없다.


절제의 습관을 갖추기 위해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명확한 목적, 시작 루틴, 타임블록에 대해 설명한다.


부정적 성향, 비현실적 목표, 부정확한 목표,

너무 많은 선택지, 나쁜 자기인식, 감정습관,

현재 자아 편애, 수치심 등 절제력의 방해물을 살펴본다.




제2부 절제력 향상 10단계


1단계 작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에서는


꿈은 꿈에 불과하다.


장기적인 목표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며,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도 약하다.


단기적 목표의 이점, 작은 목표 설정,

외골수의 함정, 자기연민에 대해 설명한다.



2단계 성취도를 체계적으로 측정하라 에서는


성취도를 측정하지 않으면 유횩에 빠지기 쉬워지고

결과는 나빠진다.


측정시스템은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도구다.


사인펠드 핵 을 이용한 측정시스템 만들기,

측정시스템 만들 때 고려할 사항,

측정시스템을 언제까지 써야 하는지 이야기 한다.



3단계 왜라는 이유를 확실하게 파악하라 에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변화시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며,

변화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내야 한다.


이유를 찾는 작업은 생각보다 어렵다.


성향들은 정신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면서도,

의식의 표면 아래 숨어있어 존재를 인식하기 어렵다.


목표와 행동의 이유를 한 문장으로 압축 표현해 본다.



4단계 내적·외적 저항을 극복하라 에서는


저항은 목표를 성취하는 것을 방해한다.


절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내적, 외적 저항을 몰아내야 한다.


내적 저항을 다루는 방법은 성취하고자 하는 바와

감정적 동기를 연계하는 것이며,


외적저항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외부와의 경계선을

설정하고 고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5단계 무엇을 희생할지 명확하게 인식하라 에서는


희생은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명확히 알고 내어주는 것이다.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무엇을 희생할지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로 예상되는 희생의 양과 질을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


희생에 대한 목적의식은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도록 만들어주고, 부정적 감정을 방지한다.



6단계 10·10·10 규칙으로 유혹을 이겨내라 에서는


절제는 본질적으로 의사결정이다.


10·10·10 규칙은 상황에 맞는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10·10·10 규칙은 이성을 활용해서 감정을 누그러뜨리며,

감정에 휩쓸리는 문제를 해결한다.


현재 자아로 하여금 미래 자아가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설득하고 훈련과 보상을 한다.



7단계 불편함을 받아들이는 훈련을 하라 에서는


불편함이 도움이 된다면 불편함을 받아들일 수 있다.


불편함을 이용하면 절제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불편함에 대한 기대치 조정, 참을성을 기르는 저항 훈련,

휴식과 시련을 반복하는 인터벌 훈련을 소개한다.



8단계 행동시스템을 통한 절제를 습관화하라 에서는


의지력이 고갈됐을 때도 절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행동시스템 안에 존재해야 한다.


행동시스템이 습관이 되면 절제력을 발휘하기 위해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내면의 비판가는 망설이게 하고 일을 방해한다.


행동 시스템은 내면의 비판가를 무시하며,

무엇을 언제 얼마만큼 해야 하는지 알게 한다.




9단계 스트레스 요인을 최소화하라 에서는


스트레스 는 절제에 도움을 주지 않으며,

몸을 서서히 망가뜨린다.


두뇌의 생존 메커니즘은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키고,

감정적 긴장 상황에 몰아넣는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설명한다.



10단계 시행착오를 겪어도 자책하지 말라 에서는


실패와 후회 뒤에는 자신을 용서해야 한다.


한계점을 깨닫고,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알아내고,

거기로부터 배워야 한다.


실수를 하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문제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저지르는 것이다.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단계적으로 해결하면서,

실패를 피할 수 있도록 다시 도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Tip1 책임감을 키워줄 파트너를 찾아라 에서는


측정시스템에 파트너를 개입시키면

개인적 수준과는 전혀 다른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기질과 필요에 맞는 파트너와 파트너십을 맺고 활용해야 한다.

이상적 파트너 선택법을 설명한다.



Tip2 결과가 좋다면 스스로에게 보상하라 에서는


보상은 특정 방향으로 행동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며,

의사 결정 과정에 영향을 끼친다.


벌칙은 절제에 실패했을 때 주어진다.


보상과 벌칙을 활용하면 행동과 결정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더하기 보상, 더하기 벌칙, 빼기 보상, 빼기 벌칙 등

보상과 벌칙 메커니즘,


맞춤형 보상 벌칙 시스템을 설명한다.




Tip3 따라할 수 있는 롤모델을 찾아라 에서는


롤모델 설정은 타인의 도움을 얻어 절제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롤모델은 정체성 형성에 도움이 되며,

어떤 사람이 될지를 정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적합한 롤모델을 찾아내는 법, 부정적인 롤모델에 대해 설명한다.




제3부 절제력 유지 에서는


절제하는 삶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절제를 받아들이고, 절제를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거창한 목표를 이루려는 대신에 차근차근 절제력을 기르고,

점진적인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절제를 방해하는 장애물을 인식하고 즉시 처리해야 한다.



절제력은 많이 사용할수록 더 강해지고,

사용하지 않으면 쇠약해진다.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길 반복하는 습관은

절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절제력을 유지하는 습관 또한 스케줄화 하며,

절제를 완수하면 보상을 제공해야 한다.



과도한 절제는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다.


절제 자체가 아닌, 절제를 통해 얻는 이익이

삶에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온다.

바람직한 절제 균형을 갖추는 방법을 설명한다.




"절제할 용기"는 절제의 원칙,절제력 향상,

절제력 유지 방법을 다룬다.



절제는 순간적 감정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목표, 가치관,

신념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절제는 참는 자기통제가 아니라

일을 지속하고 실행하는 힘이다.



절제는 자유다.


절제력은 습관의 원리를 이용해 행동을 올바르게 이끌어가는 힘이다.



장기적인 성취를 이루려면 절제를 발휘해야 한다.


보상 지연은 미래의 더 큰 보상을 위해

현재의 보상을 기꺼이 포기하는 행위다.


보상 지연을 잘하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며, 유혹의 대가를 인식하고,

정확한 미래보상을 설정해야 한다.



스트레스 와 절제는 대립한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절제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원인을 파악하고, 최악의 결말을 상상하며,

행동과 결정에 대한 책임을 명심해야 한다.



의지력은 고갈되며, 조절하기 어렵다.


절제는 실행해야 할 행동을 루틴으로 만들므로,

고갈되지 않는다.



동기부여는 행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다.


동기부여는 절제력을 키우는 데 필수적이지만 신뢰할 수 없다.


절제의 습관을 갖추기 위해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명확한 목적, 시작 루틴, 타임블록에 대해 설명한다.



작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기,

성취도를 체계적으로 측정하기,

변화의 이유를 확실하게 파악하기,


내적·외적 저항을 극복하기,

무엇을 희생할지 명확하게 인식하기,

10·10·10 규칙으로 유혹을 이겨내기,


불편함을 받아들이는 훈련을 하기,

행동시스템을 통한 절제를 습관화하기,

스트레스 요인을 최소화하기,

시행착오를 겪어도 자책하지 말기


등 절제력을 향상시키는 구체적 방법을 안내한다.



측정시스템에 파트너십을 활용하기,

보상을 통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기,

롤모델 설정하기 등 절제력에 도움을 주는 요소를 소개한다.



절제하는 삶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차근차근 절제력을 기르고, 점진적 개선을 해야 한다.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길 반복하는 습관은

절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과도한 절제는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다.

바람직한 절제 균형을 갖추는 방법을 설명한다.



절제는 금욕과 유사한 느낌을 주면서,

범접하기 어려운 인상을 준다.


"절제할 용기"는 절제력은 누구나 익힐 수 있으며,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절제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바로 잡고,

절제외 혼동되는 의지력과 동기부여와의

차이를 명확하게 설명한다.


절제력을 향상 시키는 효과적 기법을 익히고,

절제력에 도움을 주는 요소를 이해하면서,

절제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절제력은 성공을 위한 유용한 요소지만,

절제력은 결코 만능이 아니다.


절제력의 한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막연한 절제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게 하며,

절제를 착각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절제할 용기"는 절제력의 본질을 깨닫고,

절제하는 습관을 키우는 기술을 통해,

절제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국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절제할 용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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