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
권태균 지음 / 비엠케이(BMK)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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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화약고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중동은 세계의 화약고다.


세계적 산유국이 많은 중동의 분쟁은


세계 경제를 좌우한다.


외교관으로 경험한 중동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를


선택하였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는


1부 중동의 정치는 무엇이 다른가


2부 중동의 외교 현장을 뛰어다니다


3부 중동에서 행복하게 사는 비결


로 구성되었다.




1부 중동의 정치는 무엇이 다른가 의



수니와 시아, 중동의 정치학 에서는



아라비아반도 왕정국가들은 걸프협력이사회로


강대국에 대응하고 있다.


수니파와 시아파의 종교 대립, 이란과 이라크의 


미묘한 관계, 예맨 내전, 시아파의 맹주 이란,


중동 각 국가별 이란과 미묘한 차이 등을 소개한다.


  

현대 중동 왕정의 성립 에서는


영국은 아랍 민족주의를 자극하여 오스만투르크를


축출하고 아라비아 반도 왕정국가를 수립시킨다.



아라비아 반도 다양한 왕정국가의 성립 과정과


요르단의 특별한 지위에 대해 알아본다.



왕정국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에서는


걸프 국가들은 현대판 절대 군주정이지만


사법체제로 운영된다.



지도자 선출, 왕정 국가의 주요가치, 


쿠웨이트 연방평의회 등을 소개한다.




중동 왕족의 위상 에서는


왕족의 세력에 따른 위상의 차이, 왕족의 배경과


경력에 대한 기본 지식의 중요함에 대해 말한다.



아부다비 왕가의 기원과 발전 에서는


아랍에미리트연방 최대 토후국 아부다비,


연방의 기초를 만든 셰이크 자이드 국왕,


아부다비 왕가를 소개하며, 문재인 정권과


아부다비 왕가의 외교 마찰을 소개한다.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경쟁 의식 에서는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경쟁적 협력관계를


설명한다.



무함마드 알 막툼 두바이 국왕 겸 UAE 연방 총리 에서는


UAE에서 두바이 국왕의 위상, 


성공적 회담 비결, 중동의 상의하달식


의사결정 등을 이야기 한다.



이란 대사의 오만한 신임장 제정식 에서는


GCC 결성은 이란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아랍에미리트연방 과 이란의 악연,


이란과 북한의 친밀한 관계를 역이용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개그 콘서트에 등장한 ‘억수르’ 왕자 에서는


개그프로그램에서 중동 국가를 자극할 수 있는


소재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마즐리스’, 중동의 응접실 문화 에서는


중동은 한국의 사랑방 같은 마즐리스 문화가 있다.


마즐리스 접견 요령을 소개한다.




민간보다 관청이 앞서는 세상 에서는


중동 왕정은 과거 한국 사회 와 유사하다.


걸프 왕정국가에서 관은 출세와 부를 말한다.


자국민 우선 고용 정책으로 걸프국들의


경제발전 전략을 이해해 본다.




중동 국부 펀드의 위상 에서는


​중동의 국부 펀드는 막대한 오일 달러를


기반으로 한다. 우물 안 개구리 같은


한국 정치권의 어리석음을 말한다.





2부 중동의 외교 현장을 뛰어다니다 의



산유국에 원전이 필요한 이유 에서는


중동 산유국은 석유만 의존하는 경제에서


벗어나야 함을 고민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는 한국의 산업화 경험


전수를 원하고 있으며, 산업화 과정에서


한국이 원전으로 값싼 산업용 전력을 


공급한 것에 주목한다.



중동 국가들의 에너지 전략을 소개한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 속에 거행된 원전 기공식 에서는


대통령 순방의 특징, 진 바라카 기공식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아랍에미리트 원전의


성공적 운영을 소개한다.




새내기 외교관으로 중동 출발을 명받다 에서는


경제 관료로 근무하다 예상치 못했던 


아랍에미리트 대사로 부임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라 마르세예즈를 들으면 가슴이 뛴다 에서는


프랑스와의 치열한 원전 수주 경합과 


프랑스 대사와 앙금을 해결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휴가 중에 통보받은 대통령의 방문 에서는


대통령은 중동 순방 중 당일치기로 


아랍에미리트에서 왕세제와 만나기로 한다.



대통령과 아랍에미리트 와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외교부의 대사 호출 에서는


대사 호출은 불만을 표시하고 본국의 해명을


요구하는 외교 수단이다.



외교 전선의 갈등과 오해를 해결하는 대사관의


역할과, 외교 호출 남용 문제를 지적한다.




왕실 전용기로 전개된 아덴만 해적 이송 작전 에서는


삼호주얼리호 납치 사건을 일으킨 해적의 한국 이송


문제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무상으로 기증받은 공관 부지 에서는


아부다비 왕세제는 대사관 부지를 무상으로 증여한다.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착공에 따른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중동의 사막에 온 특전사 에서는


아랍에미리트 파병 아크부대는 군사협력 상징이며,


우리나라 장병들의 훈련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알아인의 한류 열풍 등을 소개한다.



중동 환자를 유치하라 에서는


아부다비와 보건의료 협력은 중동 각 국가로 확산된다.


중동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이야기 한다.


 


대한민국은 MOU 공화국 에서는


한국 정부의 MOU 집착은 한국의 격과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음을 지적한다.




중동 자본이라도 가져와라 에서는


걸프 산유국들은 석유로 번 돈을 효율적으로


투자해야 함을 잘 알고 있다.



투자 유치가 어려운 이유, 두바이의 한국 건설사


인수 사례를 소개한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못 미치는 우리의 비즈니스 관행 에서는


중동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출혈적 경쟁으로


적자에 빠졌다.


중동 건설 현장에서 지연 벌금 대응 전략, 


계약서 작성 등을 조언한다.




공관 사람들 이야기 에서는


총무와 영사의 어려움, 외교부의 갈등,


외교관 사람들의 생활 관련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대통령의 49번째 해외 순방 에서는


대통령 순방 중 양해각서 문제 해결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전한다.




정권 이양기를 준비하다 에서는


정권 변경시 외교 정책 변동은 국익을 해칠 수 있다.


직전 정권을 청산하려는 섣부른 생각의


문제점을 소개한다.




3부 중동에서 행복하게 사는 비결 의


중동에 대한 공포와 실상 에서는


우리의 중동 지역에 대한 생각은 막연하고,


언론의 보도는 중동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다.



중동 지역의 생활과 안전에 대해 설명한다.




산과 비, 구름이 그리워지는 중동 에서는


자벨 하핏, 와디,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차이,


중동에서 한국의 자연을 그리워한 이야기를 적는다.




영어를 쓸까 아랍어를 쓸까 에서는


아랍어 구사의 중요성, 아랍에미리트 중상위


공직자들의 유창한 영어실력에 대해 말한다.




라마단 기간을 잘 지내려면 에서는


라마단 금식의 이유, 라마단의 방문 활용 전략,


수후르, 이프타르 등을 소개한다. 




중동의 결혼문화 에서는


중동의 결혼 풍속, 공개 장소에서의 연애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중동의 냉난방 에서는


에어컨의 적정 사용법, 난방이 부족한 중동에서


겨울 나는 법을 말한다.




중동에서 건강하게 지내려면 에서는


중동에서 냉방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 비결,


비타민 섭취의 필요성에 대해 말한다.




사막 운전에서 주의할 점 에서는


주요 이동로 사막 고속도로는 장관을 이룬다.


사막 운전의 주의 사항을 소개한다.




사진 한 장 잘못 찍었다가는 에서는


걸프 국가들은 안보에 엄격하다.


잘못된 사진 촬영으로 봉변을 당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사막에서도 골프를 즐긴다 에서는


사막에서도 멋진 골프장이 존재한다.


골프장의 복장, 필수품 등에 대해 소개한다.


최경주 선수의 휴식시간 사용법을 전한다.



중동에서의 여성주의보 에서는


중동에서 여성을 대하는 기본 원칙과


공적인 관계를 엄격히 유지할 필요성을


소개한다.



K팝에 열광하는 중동 젊은이 에서는


중동의 젊은 여성들은 한류에 빠져있다.


한국 대사관의 한국클럽 지원,


문화사절단 파견 행사에 대해 소개한다.




종교에 관용적인 아랍에미리트 에서는


아랍에미리트는 종교 활동에 관용적이나


위법한 선교 활동은 엄한 처벌을 받음을 경고한다.



 

중동에 살면 여행을 즐겨라 에서는


중동은 지리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행지다.


중동과 아프리카의 멋진 여행지를 소개한다.



중동의 문화 허브, 아부다비의 꿈 에서는


아부다비 소재 루브르 박물관 분관은


서구와 중동의 특이한 색을 더해 설계되었다.



중동의 문화 허브를 지향하는 아부다비의 


꿈을 소개한다.




중동에서 살면 왜 행복할까 에서는


생각보다 견딜만한 무더위, 액티비티, 


유럽보다 저렴한 물가, 우수한 치안 등


살기 좋은 곳임을 말한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는


재무 관료로 일하다 아랍에미리트 한국 대사로


근무하면서 느낀 중동 경험을 소개한다.



중동의 정치와 사회의 배경이 되는


종교 대립, 각 국가의 미묘한 관계,


국가의 성립 역사, 왕정국가의 특징 


아부다비 왕가, 아부다비와 두바이의 관계,


중동의 의사결정 구조 등을 통해


중동 국가들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




석유 의존 경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동 산유국들이 고민하고 경제발전 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원전을 통한 값싼 산업용 전력 공급으로


한국의 산업화 성공 전략을 본받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 속에 거행된 원전 기공식,


프랑스와 치열한 원전 수주 경합의 뒷 이야기, 


대통령과 아랍에미리트 와의 각별한 인연.


삼호주얼리호 납치 사건을 일으킨 해적 이송,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착공, 아크부대,


알아인의 한류 열풍, 보건의료 협력 확대에서


아부다비 대사관의 역할 이야기는 흥미롭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못 미치는 비즈니스 관행,


한국 외교부의 대사 호출 남발의 문제,


문화 콘텐츠에서 중동 국가 비하의 위험성,



한국 정부의 비 상식적인 MOU 집착 ,


정권 교체 후 국익을 고려하지 않은 외교정책,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정치권의 어리석음에 대한


지적은 새겨들어야 할 것 같다.



중동은 낮선 곳으로 언론의 편향적 보도로


중동에 대해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다.



중동 지역 생활과 안전, 자연 환경, 언어 문제,


라마단, 결혼 문화, 냉난방, 사막 운전,


안보, 골프, 여성, 한류 열풍, 종교, 여행지 등은


중동의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에서


아부다비를 중심으로 외교 무대의 뒷 이야기를 통해


국익을 위한 외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중동의 현지 상황에 대한 경험을 들으면서


언론이 편향되게 보도한 중동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꿀 수 있었고, 중동의 숨겨진 매력을 알게 되었다.



중동은 석유 시장을 좌우하는 세계적 산유국이며,


한국 경제가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었다.



한국의 산업화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중동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의


중동 이야기는 중동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이나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 중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출판 비엠케이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아부다비 외교 현장에서 일하고 배우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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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 -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부의 지도를 읽다!'
문용석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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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현실 상황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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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 -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부의 지도를 읽다!'
문용석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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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인공지능은 공상 과학의 단골 소재였다.



알파고로 우리에게 나타났고 코로나 사태 이후


놀라운 기술 발전으로 사회를 바꾸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을


선택하였다.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은




1장 알파고를 찾아서 



2장 딥러닝, 인공지능의 물고를 트다 



3징 인공지능 기반 기술의 발전 



4장 인공지능 밸류체인의 성장 



5장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열다 



6장 인공지능의 그림자 



7장 인공지능에 지능은 없다 



8장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대응과 전략 



9장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10장 인공지능, 기회의 발견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알파고를 찾아서 에서는



구글 딥마인드는 강화학습을 연구한다.


강화학습은 보상 매커니즘을 통해 기계 스스로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도록 유도한다.




딥마인드의 알파고는 세계 최고 프로기사를


이기면서 세계를 놀라게 한다.



알파고 가치망 시스템은 승률 분석과 가중치 부여로



창의적 수를 고안하고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으로



유리한 수를 선택한다.




알파고는 범용성 있는 인공지능 알파제로,



알파폴드 등으로 무서운 속도로 진화한다.




포커 게임의 딥스택, 리브라투스, 플루리버스 등은



인간의 실력을 능가했다.




체스의 딥블루, 퀴즈의 왓슨 등의 활약을 살펴보며



인공지능의 놀라운 학습 속도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딥러닝, 인공지능의 물고를 트다 에서는




앨런 튜링의 튜링 머신은 현대 컴퓨터의 근간이 된다.


인공지능 연구가 시작된 다트머스 회의,




기호주의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의 겨울, 


뇌 구조를 흉내낸 연결주의 탄생과 몰락,


 


다층 신경망 학습이 가능한 역전파 기술은


합성곱 신경망, 심층신뢰 신경망 등으로


발전해 나간다.




힌튼의 알렉스넷은 딥러닝의 발전을 초래한다.




딥러닝의 원형 아키텍처를 


이미지와 패턴 인식, 언어와 시계열 데이터,


자연어 처리, 생성 알고리즘의 진화로


나누어 살펴보며,




머신러닝, 딥러닝,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 전이학습 등 인공지능 학습 방법을


설명한다.






3징 인공지능 기반 기술의 발전 에서는





알렉스넷과 합성곱 신경망은 딥러닝 시대를


개막한다.



컴퓨터 비전은 기계의 눈을 의미한다.


컴퓨터 비전 기술의 확장성을 소개하며,




음성인식 기술의 어려움과 주요 연구 기업들,


실생활에 활용되는 음성합성 기능의 비약적 발전,


상황을 소개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자연어 처리, 구글의 어텐션 매커니즘, 


단어 간 연관관계 학습모델 BERT,


기계 번역 패러다임의 진화,




자연어 처리 기술의 최종 목표 대화형 인공지능,




창조하는 인공지능의 등장, GAN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업기회, 딥페이크 기술의 장단점





픈AI의 GPT 시리즈 등 대량 데이터를 


학습하는 초거대 인공지능의 등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초거대 인공지능 상용화,



딥마인드의 초거대 언어모델 레트로,



네이버 등 국내 기업들의 움직임을 소개한다.







4장 인공지능 밸류체인의 성장 에서는




딥러닝의 성장 배경이 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살펴본다.




인공지능 전용 GPU 개발 경쟁,


클라우드 컴퓨팅, 엣지 컴퓨팅,


슈퍼컴퓨터 와 클라우드 기반 슈퍼컴퓨터 등


하드웨어를 알아본다.



인공지능 플랫폼, 딥러닝 프레임워크,


구글, 아마존의 머신러닝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AI’,


IBM 인지 컴퓨팅 등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5장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열다 에서는





자율주행은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선도할 것이다.



자율주행 시대를 연 테슬라의 FSD,


자율주행 기술 개요, 자율주행 레벨 기준,



구글, 테슬라의 자율주행. 엔비디아의 GPU,


모빌아이의 자율주행, 도요타의 우븐 시티 구상 등


자율주행은 운송의 개념을 바꿀 것으로 예상한다.






대화형 인공지능 비즈니스는 AI 스피커로 등장한다.



스마트 홈의 허브 AI 스피커는, 인공지능 기술과


클라우드 역량이 중요하다.



애플 시리, 아마존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등을 소개한다.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로봇은 유망하다.



물류의 아마존 키바, 요식업의 모멘텀 머신즈,


휴머노이드 로봇, 수술로봇, 산업용 협동로봇,


상업용 드론 등의 발전을 이야기 한다.





의료 인공지능 분야 시장 진입은 어렵다.


딥마인드 의료 영상 분석, 지식 기반 의료 데이터,


IBM 헬스사업부 실패, 생체 데이터 분석,


신약 개발 사례 등을 다룬다.



 




6장 인공지능의 그림자 에서는




인공지능의 지능화 기술, 자율 주행 등은


사람들의 일자리를 크게 잠식할 것이다.




인공지능이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내므로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는 낙관적 주장, 인공지능이 사람을 


보조하는 역할에 그칠 것이라는 주장을 소개하며,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한 일자리 상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검토할 때라고 이야기 한다.





세계 석학들의 카이스트 보이콧 사태는



인공지능 대량살상무기의 위험성을 잘 알려준다.

 


공격용 드론과 킬러로봇은 로봇에 대한


인간의 통제권을 위협한다.




인공지능을 통한 생화학 무기 개발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딥페이크는 진짜 같은 가짜로 사실을 조작할 수 있고,


인공지능의 편향성 논란에 대해 설명한다.




중국의 쉐량 프로젝트는 중국 전역을 24시간 감시,


통제할 수 있는 네트워크다.



데이터를 활용한 사람의 파악,알고리즘을 통한


지식 통제는 악용될 소지가 크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7장 인공지능에 지능은 없다 에서는




지능이나 인지의 개념은 불분명하며,


인공지능 학습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



인공 지능에 대한 상반된 관점, 



협의 인공지능, 초지능을 소개하고,


딥러닝 기반 협의 인공지능의 한계를 알아본다.




딥러닝을 통한 일반 인공지능 개발 움직임과


초거대 인공지능을 통한 일반 인공지능 개발


노력을 살펴본다.






8장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대응과 전략 에서는





구글은 기술 지향의 인공지능 기술 전략을 가진다.


검색엔진의 혁신을 추구하며, 기술 완벽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테슬라는 사업 우선주의와 핵심 기술의 수직적 통합,


비즈니스와 인공지능 역량 확대를 통해,


사업 지향의 점진주의를 취하고 있다.





아마존은 자신의 전자상거래 시스템에서



AWS의 사업기회를 포착한다.



알렉사, 키바, 아마존 고, 리비안 등을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컴퓨팅 중심의


인공지능 전략을 가지고 있다.



애저 AI, GPT-3 기반 코덱스, 코딩 자동화 도구


개발 전략을 이야기한다.




애플은 인공지능을 통해 디바이스를 강화한다.


경쟁사에 뒤쳐지는 기술을 만회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 강화 및 반도체 개발,


제조 기술의 수직적 통합을 도모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세계 최대 SNS 기업으로


인공지능을 통한 서비스 강화와 연구 중심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FAIR를 통한 인공지능 R&D는 메타버스에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의 GPU는 딥러닝에 효과적이다.


게임, 딥러닝, 자율주행, 슈퍼컴퓨팅 등


엔비디아의 전략을 소개한다.





인공지능 기술 수직적 통합, 차별적 역량 확보 등


빅테크 기업들의 공통 전략을 정리해 본다.






9장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는 인공지능의 역할,


스마트 공장, 디지털 트윈, 제조업의 딥러닝 등


인공지능에 의한 제조업 혁신을 알아본다.



스마트 농업, 어그테크, 스마트팜, 식물 공장 등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소개한다.




스페이스메이커 등 콘테크 스타트업을 통해


건설업의 혁신과 인공지능을 알아본다.




켄쇼의 인공지능은 투자 분석가를 해고한다.


디지털 인프라와 핀테크 발전으로 활발한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을 소개한다.



스마트 물류는 밸류 체인의 스마트화 경쟁이다.


수요를 예측, 물류 창고의 인공지능,


자율주행 배송 시스템을 이야기 한다.






10장 인공지능, 기회의 발견 에서는



인공지능은 놀라운 속도로 발달하고 있지만


산업 현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낙관과 비관론 살펴본다.




인공지능 비즈니스의 특징을


일반화의 한계, 패스트팔로워의 한계,


ROI 예측의 한계, 네트워크 효과로 살펴보며,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기능 확장형, 기능 대체형, 신제품, 신사업 모델로


구분해 보고, 



마이클 포터의 본원적 경쟁 전략,


원가 우위, 차별화, 시장 집중화를 통해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생각해 본다.




IT, 자동차, 로봇 기업,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업,


제조, 건설 등 비IT 기업, 스타트업의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대해 소개한다.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은


알파고를 통해 강한 충격을 준 인공지능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오래 전부터 개발되었지만


극심한 침체기를 겪었으며, 딥러닝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했다.



인공지능의 개발 역사와 인공지능의 발전 과정,


인공지능 밸류체인, 인공지능 비즈니스 현황을


설명한다.





인공지능이 야기할 문제, 인공지능의 한계 등은


인공지능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사실 그대로


보도록 한다.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개발 전략,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의 관계,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한 이야기 등은


실제 사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공상 과학 영화 단골 소재였던 인공지능은


이제 서서히 가시화 되고 있다.



일부 분야에서는 인간의 능력을 뛰어 넘었으며,


자율 주행 기술 등은 미래  산업 구조를 뒤바꿀 것이다.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각국 기업들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에 뒤쳐질 경우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력이 비즈니스 성공을 가져오지 못하며,


글로벌 선도 기업들도 비즈니스를 포기하거나


사업부 자체를 매각하기도 한다.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희망에서 벗어나


인공지능의 사업성을 정확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의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들의 선택지를 통해


기업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파악하는 것은



디지털 전환을 앞둔 기업이 인공지능 전략을


구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을 통해


사업 형태별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시키는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스마트비즈니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비즈니스 관점으로 꿰뚫은 거의 모든 인공지능"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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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워크 - 242억 켤레의 욕망과 그 뒤에 숨겨진 것들
탠시 E. 호스킨스 지음, 김지선 옮김 / 소소의책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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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산업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우리나라는 한 때 세계적 신발 강국이었다.


고임금, 3D업종 기피 등으로 한국 신발 산업은


몰락해 버렸다.



신발 산업 시스템을 알아보기 위해


"풋 워크"를 선택하였다.






"풋 워크"는



1장 발로 차


2장 공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3장 신발 끈에 매달린 삶


4장 브랜딩


5장 난민들의 신발


6장 지옥과 맞바꾼 가죽


7장 폐기물이 되다


8장 로봇들이 몰려온다


9장 신발이 발에 맞으면


10장 반격하라


로 구성되었다.






1장 발로 차 에서는



스니커 콘에서 매니아들은 한정판 스니커스를


사고판다. 세계화된 자본주의는 과잉소비를


가능하게 했다.



소비사회, 과잉소비 문제, 트렌드, 패스트패션,


신발의 메시지, 하이힐, 소비주의 등을 비판한다.





2장 공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에서는



글로벌 사우스 중국과 노스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제화 노동 실태, 산업혁명 부터 세계화 까지


제화산업의 변화, 에티오피아의 중국 제화 공장


운영 실태를 고발한다.





3장 신발 끈에 매달린 삶 에서는



파키스탄 마호르, 인도 타밀나두 , 네팔 카트만두의


재택 노동, 제화공의 다발 신경증, 접착제 문제,


재택 노동자 조합, 세계화의 이윤창출 전략을


다룬다.



  

4장 브랜딩 에서는



브랜드의 탄생, 추가 지위 프리미엄, 


방어적 브랜드 소비, 광고의 힘, 


짝퉁 신발, 영국 제화업계의 몰락, 


유통과 브랜딩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


OPT 시스템, 세계화를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본다.





5장 난민들의 신발 에서는



칼레의 난민, 국제 이주민과 신발 브랜드,


불법 이민용 신발, 밑창의 비밀, 


튀르키예 TCF 산업, 튀르키예 제화 산업,



요르단 의료산업, 둥관의 농촌 노동자등


난민과 제화 산업을 이야기 한다.




6장 지옥과 맞바꾼 가죽 에서는



축산업과 제화업의 관계, 육식주의, 


아마존 개발, 아마존 소 협약, 무두질,


가죽 대용품 소개, 동물과 지구에 대한 


사고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7장 폐기물이 되다 에서는


패스트패션의 문제점, 중고 의류 재활용 산업,


수선의 역설. 재활용, 경제성 없는 재활용,


신발 매립, 맨발로 걷자는 주장, 


마투아일의 넝마주이 이야기를 말한다.




8장 로봇들이 몰려온다 에서는


러다이트 운동, 신발 자동화 제조 기술 발전,


여성 노동자 수요 감소와 성차별적 시스템 해체,


일자리 문제, 성장의 사다리 걷어차기,


자동화와 창조적 파괴, 세대 규모의 기술전환,


로봇과 노동자의 갈등, 로봇세 등을 통한 


자금 분배에 대해 주장한다.




9장 신발이 발에 맞으면 에서는



다국적기업의 힘, ISDS, 생태학살, CSR프로그램,


국경을 초월하는 규제, 노조, 인종차별, 계급 착취, 


성차별, 저항의 범죄화, 신자유주의식 자본주의와


신발산업을 타이타닉이라고 비난한다.




10장 반격하라 에서는


마케도나아 반기업 노조, 반 세계화 저항,


신자유주의 비판의 불편함, 개인적 변화,


정치적 변화 산업 재구축, 3포인트 쇼핑 목록,



중국의 파업, 전 지구적 노동쟁의 움직임,


베트남 노동환경을 지원하겠다는 미국 대학생,


경쟁과 이윤 제화업계의 대안사회 조직,




반세계화 운동으로 자본주의를 붕괴시키면 


누구나 평등하게 신발을 신고 필요에 따라 


공짜로 받을 수 있으며, 더 밝고 공정한 미래로


이끌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풋 워크"는 신발 산업 전반을 비판적 시선에서


바라본다.



소비는 좀 더 나은 삶을 살려는 인간의 욕망의


표현한다. 다양한 신발을 통해 욕망을 충족하려는


시도는 트렌드, 사회적 메시지 등과 맞물려


과잉소비를 초래한다.




브랜드 기업들은 글로벌 사우스에서 


신발을 생산하고 있으며, 후진국 제화공장은


대부분 열악한 노동환경이다.




브랜드, 신발 산업에서 유통과 브랜딩의 영향,


난민과 제화 산업, 축산업과 제화업, 패스트패션,


중고 의류 산업, 넝마주이 등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자동화에 따른 노동 수요 감소를 우려하면서,


로봇세 부과, 성차별적 시스템 해체 등을


주장한다.




세계화된 제화 기업이 생태계를 해치며, 


인종차별, 계급 착취, 성차별 등을 자행한다고


비난한다.




반기업 노조, 반 세계화, 정치적 압력,


소비자 행동, 전 지구적 노동쟁의,


학생운동, 대안사회 조직 등으로



반세계화를 통해 더 밝고 공정한 미래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신발은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기도 하지만


발을 보호해 주는 필수품이다.



환경 보호를 위해 신발을 신지 말라는 과격한


주장은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세계화는 신발 가격을 하락시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신발을 살 수 있도록 한다.



글로벌 사우스 신발 공장에서 노동자들은


열악한 근로 환경과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지만



신발 생산 자동화 기술의 급격한 발전로


노동자들에게 주어진 일자리가 사라져 버리면


생계 수단이 사라질 버릴 위험도 커진다.




신발 산업과 축산업의 밀접한 관계를 알게 되며,


ESG 강화로 축산업이 타격을 입었을 때,


신발 산업의 구조 변화를 예상해 보면서


친 환경 신발 스타트업이 주목받는 이유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세계화는 신발을 싸게 공급하면서


사람들이 신발을 부담 없이 살 수 있도록 하였고


후진국 근로자들이 생계를 얻을 기회를 주었다.



세계화의 이면에는 저임금과 열악한 근로 상황에


시달리는 노동자, 과소비에 의한 환경파괴 등의


문제점을 내포한다.



저자는 세계화의 부정적인 측면을 


불편한 진실이라고 공격하면서,



노조, 노동쟁의, 정치적 압력, 소비자 행동,


학생운동, 대안 사회 등을 통한 반세계화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누구나 평등하게 신발을 신고 필요에 따라


공짜로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나,




열악한 근로 상황이 개선되기 어려운 재화 업계의


생산 기술 수준, 후진국 노동자 임금 상승시 


자동화 기술 도입으로 일자리가 사라질 위험성,



급격한 신발 가격 인상 등이 가져올 경제 문제,


축산업, 재활용 산업 등 연관 산업 문제 등은


해법이 결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풋 워크"를 통해 신발 산업의 현실, 문제점,


ESG 시각에서 신발 시장을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지속가능한 산업을 위해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해 나갈 때가 아닌가 싶다.




소소의책 과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풋 워크"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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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글씨 바른 글씨 - 논술부터 고시까지, 합격하는 글씨체는 따로 있다!
유성영 지음 / 길벗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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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는 글씨를 배우자







책을 선택한 이유




신언서판은 당나라의 관리 선발 기준이다.


용모, 언변, 글씨, 판단력을 통해 


인재를 판정하는 것은 지금도 다를 것이 없다.



용모나 언변은 면접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글씨나 판단력은 논술 답안으로 판단하게 된다.



글씨는 쓰는 사람의 정신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단정한 글씨체로 깔끔하게 쓰여진 논술 답안은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제한된 시간 내에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빠르고 단정하게 글씨를 쓰는 것은 쉽지 않다.



수험생이 자기가 어렵게 공부한 지식을 답안지에


단정한 글씨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빠르고 바른 글씨를 배우기 위해


"빠른 글씨 바른 글씨"를 선택하였다.



"빠른 글씨 바른 글씨"는


INTRO. 글씨 교정의 첫걸음, 당신의 글씨는 이게 문제였다!


PART 1. 필기체 빠르게 잘 쓰고 싶다면

: 빠르고 가독성 좋은 글씨를 쓰기 위한 키포인트 6가지


PART 2. 차근차근 정확하게, 빠른 필기체 형태 익히기

: 필기체 기본을 탄탄히 쌓는 노하우 습득하기


PART 3. 속도감과 리듬감을 살려, 빠른 필기체 익히기

: 속도와 가독성을 높이는 스킬 익히기


PART 4. 안정적이고 가독성 좋은, 빠른 필기체 쓰기

: 연습을 실전처럼! 법률 상식, 판례 문장 따라 쓰며 악필 교정하기


로 구성되었다.






INTRO. 글씨 교정의 첫걸음, 당신의 글씨는 이게 문제였다! 에서는



주관식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 수험생의 고민은


악필과 글씨 쓰는 속도다.




가독성 좋은 글씨를 빠르게 쓰기 위해서는


악필의 원인을 파악하고 글씨를 잘 쓰지 못하는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손글씨 진단 기준을 통해 악필 유형을 파악하고,


글씨를 못 쓰는 이유와 해결 방법을 제시하며,


잘못된 손의 모양과 힘에 따른 악필 교정의 비법을


소개한다.






PART 1. 필기체 빠르게 잘 쓰고 싶다면

: 빠르고 가독성 좋은 글씨를 쓰기 위한 키포인트 6가지 에서는


바른 글씨는 바른 자세에서 시작된다.





필기구를 바로 잡는 방법을 설명하고,





우상향 글씨 교정틀로 속도감과 리듬감이 살아나는


글씨체를 쓰도록 안내한다.




연습은 큰 글씨에서 작은 글씨로 하며


글 쓰는 시간을 재며 속도 훈련을 통해


시험을 준비하는 속도감을 기르도록 한다.



가로선 및 세로선 긋기, 사선 긋기, 곡선 긋기 등


선 긋는 연습부터 시작해서 글쓰는 기초를


탄탄하게 연습하도록 한다.




PART 2. 차근차근 정확하게, 빠른 필기체 형태 익히기

: 필기체 기본을 탄탄히 쌓는 노하우 습득하기 에서는



정확하게 자음을 쓰고, 반듯하게 모음을 쓰는


필기체의 기본 운필법을 배운다.





글자 모양을 생각하며 한 글자를 쓰는


세로 구조, 사선 구조, 쌍자음 들어간 글자를 통해


필기체의 기본을 익히도록 한다.





PART 3. 속도감과 리듬감을 살려, 빠른 필기체 익히기

: 속도와 가독성을 높이는 스킬 익히기 에서는



받침 없는 단어 쓰기 에서


세로형, 가로형, 혼합형, 이중 모음, 복합 모음 단어를


쓰는 법을 익힌다.



받침 있는 단어 쓰기 에서


세로 모음, 가로 모음, 쌍자음·겹받침 단어, 


침이 모두 들어간 세로 모음 단어,


받침이 모두 들어간 가로 모음 단어,


세로 모음과 가로 모음으로 이루어진 받침 단어,


복합 모음으로 이루어진 받침 단어 쓰기를


연습한다.





글자와 글자 한 단어로 묶어 쓰기 에서는


고시에서 많이 나오는 구절을 따라 쓰며,



부드럽고 빠르게 줄 바꿔 쓰기 에서는


명언을 따라 쓰면서 줄 바꾸기를 통해



속도감 있고 리듬감이 조화된 글씨체를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PART 4. 안정적이고 가독성 좋은, 빠른 필기체 쓰기

: 연습을 실전처럼! 법률 상식, 판례 문장 따라 쓰며 악필 교정하기 에서는



일정한 크기와 높이로, 문장 쓰기 에서


시사 상식, 뉴스를 따라 쓰면서 조화로운


문장을 만들도록 한다.



명확하게 단어 띄어쓰기 에서는


법률 상식을 따라 쓰면서 연습한다.



연습도 실전처럼! 판례 따라 쓰기 에서는


헌법, 민법, 민사소송법, 상법, 행정법, 형법,


형사소송법 판례를 따라 쓰면서 


실제 시험 답안 처럼 글씨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록. 글씨 연습장 에서는


우상향 글씨 교정틀 연습장을 제공하여


글씨 연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빠른 글씨 바른 글씨"는 


악필의 원인을 파악하고 교정법을 제시하여, 


신속하고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한다.



악필 유형에 따른 해결 방안을 소개하고


빠르고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한 자세 교정법,



선긋기 부터, 필기체의 기본 운필법, 


빠르고 단정한 우상향 글씨 교정틀을 통해


속도감과 리듬감을 살린 필기체를 익혀,



균형있고 조화로운 문장으로 수험 답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빠른 글씨 바른 글씨"는  


빠르고 안정적이면서 읽기 좋은 글씨체를 


익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시험에서 요구하는 답안을 작성하려면


한 문장을 표준 논술형 답안지 기준


16~19초 내지 20~23초 이내에 써야 한다.



"빠른 글씨 바른 글씨"의 우상향 글씨 교정틀로


시험에 필요한 법령이나 판례를 따라 쓰면서


효과적으로 수험을 준비할 수 있다.




수험생은 답안을 통해 표현한다.


바른 글씨는 답안을 돋보이게 한다.



자신의 알고 있는 지식을 좋은 글씨로


답안으로 작성한다면 


시험 합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빠른 글씨 바른 글씨"를 통해


악필을 교정하는 글씨 교정 방법과


신속하고 바른 실용적 필기체를


배울 수 있었다.



길벗 출판사에서 "빠른 글씨 바른 글씨"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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