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공부 - 20년차 경영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경영·절세·자금 솔루션
송현채 지음 / 에이블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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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소기업의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경영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경영은 조직을 운영하는 일이다.


경영자는 조직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이해해야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다.


경영자가 알아야 할 경영 노하우 를 알아보기 위해 "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공부"를 선택한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내외의 도전에 직면한다.


경영자는 기업의 앞날을 내다보고 미리 준비하면서,

선제적으로 위기에 대처해야 한다.


"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공부"는 회사의 성장 과정에서 유의할 점,

법인 전환, 명의신탁주식, 경영권 확보, 신용등급 관리,

세무조사 대응, 가업 승계, 자금 조달, 정부지원금과 정책자금,

절세 포인트 를 다룬다.





기업의 17단계 성장 단계별 과제를 충실히 준비해두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고 리스크 를 최소화할 수 있다.


법인 설립 및 전환은 세금 부담이 급증해 납부 세액이 커지는 시점이 대표적 계기가 된다.

법인 제도 정비는 정관과 규정을 갖추고, 주주간, 동업자간 계약을 문서화해둔다.


창업 초기에 생긴 명의신탁주식, 차명주식을 실명으로 환원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경영권 위험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비상장주식 가치 평가는 순자산가치와 순손익가치를 따져 주기적으로 산출한다.

자금 조달은 비용과 권한 희석의 트레이드 오프 가 따른다.


법인세 절세는 합법적으로 법인세를 절감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각종 기업 인증을 획득해서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정부 혜택을 노려봐야 한다.


연구개발은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세제 혜택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

배당은 주주를 만족시키며, 가족이 회사 지분을 매입하는 승계 전략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녀 임원 등재는 차세대 경영인을 육성하는 과정이다.

세무조사 대응은 평소 CEO의 중요한 임무다.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은 절세와 가업 승계에 효과적인 수단이 된다.

경정청구는 이미 납부한 세금을 돌려받는 제도다.


자기주식 취득은 주당 가치를 높이고, 소각하면 주주 가치 환원이 된다.

외부감사 준비는 외부감사 대상이 될지 미리 예측하고 준비한다.


상속 플랜 은 기업의 지속성과 가족의 재산 보호를 위한 종합 계획이다.

적대적 인수 합병 시도로부터 경영권을 유지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가업 승계는 후계자에게 기업을 물려주는 시나리오 다.

기업 상장은 투명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해야 한다.


기업 매각은 회사 전체를 제3자에게 매각하거나,

더 큰 기업과 합병하는 시나리오 다.


기업 청산은 사업을 정리하고 회사 문을 닫는 선택이다.



매출이나 이익 규모가 크고 성장 단계에 있는 기업일수록,

정부 금융 지원을 적극 활용하려는 기업일수록,

법인 전환을 통해 얻는 이익이 크다.


법인의 낮은 세율 구조와 소득 분산을 활용하면,

개인사업자에 비해 상당한 세금 절감이 가능하다.


법인 전환 방식에는 크게 일반 양도 양수, 포괄사업양수도,

현물출자 등을 통한 설립이 있다.


정관은 창업시 제출하는 서류가 아니라, 회사의 조직과

의사결정 원칙을 담은 기업 내부의 헌법이다.


기업은 정관을 통해 법률이 허용하는 법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제도를 설계할 수 있다.


정관에는 세법 측면에서도 중요한 선택적 기재 사항들이 있다.


정관에 근거가 없으면 비용 처리나 과세 면에서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므로, 세무 리스크 차원에서 반드시 챙겨야 한다.


정관은 기업의 미래 전략을 담는 그릇이다.

현재의 정관이 회사의 비전 과 리스크 관리에 부합하는지 돌아보고

부족하다면 곧바로 보완하기 바란다.


명의신탁 자체는 불법은 아니지만, 현행 세법은 보유자와 명의자가 다를 경우

명의자에게 재산을 증여한 것으로 본다.


명의신탁주식 실제소유자 확인 신청 제도는 명의신탁주식의

자진 정상화를 유도하는 절차다.


조건에 부합된다면 명의 신탁 상태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다만 세금 문제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기업 상황에 따라 명의 신탁 해소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명의신탁 약정이 있다는 증거가 없거나 복잡한 상황에서는

정식 증여, 양도를 통해 관계를 청산하고 세금을 납부하는 편이 나을 수 있다.


명의신탁주식을 회사 자체가 회수하는 방법은

명의신탁 관계를 드러내지 않고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명의신탁 관계를 정리할 때 명의수탁자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최적의 방법을 강구해 하루빨리 주식을 찾아오는 것이

세금 리스크 와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첫걸음이다.



비상장주식의 가치 평가 방법과 절세 전략은

가업 승계와 상속세 대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비상장주식 1주의 가치는 최근 3년간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3:2의 비율로 가중평균한 금액으로 산정한다.


부동산 등 자산을 과다 보유한 법인의 경우 순손익 40%: 순자산 60%로

비율이 역전된다.


가중평균한 가치가 순자산가치의 80%에 미달하면, 순자산의 80%를

최저한도로 주식 가액으로 인정한다.


비상장주식 평가와 절세 전략은 가업 승계 플랜 의 핵심 요소이다.



가지급금이란 회삿돈을 인출해 가면서 별도의 사용처를 밝히지 않고 가져간 돈이다.


가지급금은 비상장주식 가치 평가에서도 순자산액에 포함되기에

기업 가치를 과도하게 상승시켜 상속 증여세와 양도소득세 등도 증가시킨다.


실무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결 방안으로는, 법인의 원천소득을 활용하는 방법과

개인 재산을 활용해 정리하는 방법이 있다.


기업의 상황과 현실에 맞는 방법을 찾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회사의 가지급금의 규모와 발생 원인에 대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지분율별 권리를 간과하면 작은 지분도 경영에 치명적인

견제 수단이 될 수 있다.


작은 지분이라도 주주로서 정보 요구를 하거나 기업 의사 결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1% 지분을 가진 주주가 있으면, 경영진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

법적 견제가 즉각적으로 가능하다.


3% 지분만 확보해도 회사의 회계 투명성과 경영 감시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25% 지분은 경영권 방어를 위한 마지노선으로 불린다.


33.4% 지분은 회사의 특별결의 사항에 대한 단독 거부권을 의미한다.


50% + 1주 지분, 과반수 초과 지분은 경영권 확보의 기준으로 불린다.


66.7% 지분은 슈퍼 과반으로 불리며, 회사의 특별결의 사항까지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다.


지분 100%, 1인 회사는 회사의 모든 의사결정 권한이 주주에게 집중된다.


지분율에 따른 권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대비하는 것은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와 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기업 신용등급은 은행 등 금융기관 대출 조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정책자금 활용과 각종 정부 지원 사업 선정에도 핵심 지표로 작용한다.


기업 신용등급 개선이 필요한 경우 중장기 재무 개선 목표를 수립하고

달성하기 위한 연간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재무 건전성을 최우선 경영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은행권 저금리 대출과 정책자금을 최대한 활용하고 불필요한

차입 억제에 힘써야 한다.


CEO 본인도 금융 신용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대표자 개인의 신용이 좋지 않으면 기업 신용등급에도 치명적 영향을 미친다.



세무조사는 통상적인 조사와 탈세 혐의 등에 따라 수시로 실시하는

특별조사가 있다.


증빙서류 철저 관리, 장부와 증빙 자체 점검, 조사 연기 신청 검토,

자료 요구시 신속 대응, 결과 확인서 신중 검토, 사전 세무 진단 등으로 대비한다.



가업 승계는 기업의 생존 전략이자 사장님의 은퇴 설계다.


CEO가 사망한 뒤 현실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으므로,

많은 기업들이 증여세 과세특례를 이용해 가업 승계 작업을 한다.


후계자는 현장에서 회사를 물려받기 전에 현장 경험을 충분히 해야 하고,

매출, 인사, 생산, 재무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가업 승계는 5년 이상의 장기 전략이 필요한 일이다.

가업 승계는 사장의 마지막 경영 전략이다.



자금 조달의 가장 손쉬운 방법은 대출이다.


대출이 필요한 상황인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중요하다.


현재 현금흐름, 부채비율, 향후 투자 계획, 비용 구조 개선 등을

점검해서 판단한다.


대출 조건은 기업이 통제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이 섞여 있다.


담보력, 신용도와 재무 상태, 대출 용도, 관계 및 거래 실적은

금융기관과 협상할 때 주요 결정 요소다.



대출 심사는 기업의 건강검진과 같다.


상환 가능성, 재무 안정성 지표, 경영자의 신뢰도와 전문성,

업종 및 시장 전망, 기존 금융 거래 이력 등의 포인트 들이 심사 시 중요하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재무 상태와 경영 성과를 숫자로 표현한 문서로,

기업의 언어라고 불린다.


기업이 제출하는 대표적인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이 있다.


재무안정성은 채무를 적절히 사용하고 갚아나갈 능력이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들로 측정된다.


성장성과 수익성 면에서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다.

수익성과 성장성 지표에서 과거의 약점이 있더라도,

원인과 개선 노력을 소명하면 이해를 구할 수 있다.



정책자금이란 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비교적 낮은 금리와 좋은 조건으로 빌려주는 자금을 말한다.


정책자금을 성공적으로 확보하려면 정책 방향 파악,

정책우선도 평가 대비, 사업계획서 작성, 재무제표 및 신용도 보강,

타이밍과 정보 수집 등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정책자금은 기업의 상환 능력이 중요하고, 이자를 적게 내는 구조이다.

정부지원금은 상환은 안 해도 되지만, 용도 제한과 성과 조건이 붙는다.


스타트업/ 창업 초기 기업은 중기부의 창업지원사업이나

과기부의 기술 혁신 개발 사업 등을 노려볼 만한다.


자금 조달에 강한 인재는 회사의 손익, 자산 상태, 현금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재무 예측 능력이 있다.


자금 조달은 사람과의 관계가 크게 작용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분기별로 회사 실적 자료를 은행에 보내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

새로운 투자 계획이나 성과가 있을 때 알려주면 은행도 안심하고

해당 기업을 대한다.


약속된 이자 지급일이나 제출 서류 기한 등을 철저히 지키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자금 담당자는 투명성과 도덕성을 지켜야 한다.


스스로 확고한 기준을 세우고 업무에 임해야

CEO와 조직의 신뢰를 받고 소신껏 일할 수 있다.


과도한 부채, 고금리 단기 금융,보증 및 담보 제공,

윤리적 해이, 위기 징후 은폐 등은

자금 조달 과정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함정과 주의점이다.



자금 컨설팅 은 기업의 재무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자금 조달 방법과 금융 전략을 제시하는 전문 서비스 다.



비용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면 세금을 더 내게 된다.


비용을 지출할 때 사전에 내부 지침을 정해두고,

지출 후에는 관련 증빙과 합리적 근거를 철저히 갖춰두는 것이 중요하다.



가지급금이란 회사 장부에 잡혀 있는 돌려받지 못한 지급을 말한다.


가지급금이 있으면 세법상 인정이자를 계산하여 회사 이익에

강제로 산입해야 한다.


가지급금이 장기화되면 대표자에 대한 상여 처분으로 간주되어

소득세 추징 가능성이 생기고, 회사의 재무 건전성이 악화된다.



가수금은 대표나 주주 등이 회사에 빌려준 금전을 말한다.


가수금을 일시에 돌려주면 거액의 금융소득을 얻은 것으로 볼 여지가 있고,

가수금을 출자전환할 경우 채권 포기 이익이 발생하여

법인세 과세 사유가 될 가능성도 있다.



법인은 거래 상대방에게 재화와 용역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다.

오너 CEO도 법인에 투자나 경영을 하고 대가를 받는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취득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자금 출처 조사를 하고 있다.


합법적 이익 환원, 즉 신고 소득이 부족할 경우에는

개인 명의의 재산 취득과 소비 시 세무조사를 받을 수 있다.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이익금 환원 전략으로는 소득 종류 분산,

소득 귀속 명의 분산, 소득 귀속 시기 분산, 기타 방법이 있다.


전통적인 감자는 회사의 자본금을 줄이는 것이지만,

이익소각은 자본금은 건드리지 않고 이익잉여금만 줄이는 방식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세금 부담과 잉여금 누적이라는

두 가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이익소각, 법인 차등 배당, 가족법인 활용의 절세 전략이 추천된다.


가족법인 활용 전략은 가족 구성원끼리 지분을 소유한 법인을 새로 설립하거나

활용하여 세 부담을 낮추는 방법이다.


가족 법인을 활용하면 상당한 규모의 자금을 세금 없이

법인으로 이동시켜 운영할 수 있다.


개인 소유 부동산 임대업을 법인 사업으로 전환한 뒤

기존 법인과 합병하는 방식도 유력한 절세 승계 수단이다.


임대부동산을 별도 법인에 현물출자하고 기존 법인과 합병하면

자산을 회사로 통합할 수 있다.


중소기업 통합 특례를 적용하면 양도소득세를 이월과세로 전환할 수 있다.


가업 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를 활용하면 중소중견기업 주식에 대해

최대 10%의 낮은 증여세율을 적용받는다.


특례 증여로 자녀의 지분을 늘린 뒤, 개인 간과 가족법인 간

이익소각을 병행하면 효과가 극대화 된다.


가족법인이 자기주식을 현물 출자 등으로 받으면 법인세가 발생하고,

주식을 소각하면 추가 세금은 없다.


가족법인과 이익소각 전략은 세율 차이를 이용해 경영자의 세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사업 특성과 소유 구조를 면밀히 분석한 뒤,

세무 회계 법률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자기주식은 회사가 자사의 주식을 다시 매입해 보유하는 주식을 말한다.


자기주식을 활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CEO 리스크 는 매우 다양하다.

복잡한 절차와 세무적 판단이 동반되므로 전문가와의 컨설팅 을 통한

사전 검토와 시뮬레이션 이 필수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기업이 일정 금액의 이익을 별도의 기금으로

출연하여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하는 제도를 말한다.


기금법인 자체도 비영리법인으로서 세법상 의무를 이행해야 하므로

회계 세무 관리도 필요하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직원들에게 안정적 복지를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전략적 투자라 할 수 있다.

세무적 헤택은 과정을 지원해주는 보너스 라고 생각하고 제도를 활용한다.



경정청구란 과거에 신고한 세금이 과오납되었을 경우,

많이 냈거나 잘못 낸 세금을 돌려달라고 정정 요청하는 제도를 말한다.


경정청구를 통해 환급받는 대표적 경우는 각종 공제나 비용 처리 누락분을

사후에 신청하는 것이다.


경정청구는 증빙 자료 준비와 세법 해석이 관건이다.

환급 세액이 사후 관리 요건이 없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지원금은 지급 후 일정기간 고용 유지 의무가 따른다.

퇴사하거나 고용 인원이 감소하면 지원금을 반환하거나

추가 지원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안정적 고용 유지 대책이 필요하다.


정부의 제도를 잘 활용하면, 세금을 합법적으로 돌려받고,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이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은 고도 성장시기가 끝나고 경기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경제 성장율 저하, 내수 침체, 인구절벽 등의 구조적 문제는 해결하기 어렵다.

고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기업이 처한 경영 환경은 악화되고 있다.


각종 반기업 법률, OECD 최고의 상속세율 등은 한국 기업이 존속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경영자가 기업이 닥칠 문제를 제대로 알고 대처하지 못하면

기업은 심각한 위기를 겪을 수 있다.


기업의 성장 단계별 중소기업이 겪게 되는 문제를 미리 준비하고,

사전에 준비하면서, 안정적 자금 조달, 절세 전략을 수행한다면,

안정적인 기업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공부"는 오랜 기간 중소기업 경영 컨설팅 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을

제시하므로, 경영자가 경영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공부"는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직면하는 문제를 이해하고,

많은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파악하면서,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안정적인 성장과 기업 승계가 가능하도록 한다.


에이블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공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회사를살리는사장의공부 #에이블북 #서평 #송현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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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팀장은 다르게 일합니다
김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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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팀장의 생성형 AI 활용법





책을 선택한 이유


아마존 은 오프라인 유통 거인 월마트 로부터

세계 최대 매출 기업 자리를 빼앗았다.


아마존 은 인공지능 인프라 를 확대하는 가운데 1만6천 명 해고를 발표한다

2025년 10월 1차 구조조정을 포함한 전체 감원 규모는 3만 명에 이른다.

NYT는 아마존 이 로봇으로 창고 및 운영 현장 직원을 대체할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보도한다.


AI는 업무 자동화를 통해 조직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AI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의 역할을 알아보기 위해

"AI 시대의 팀장은 다르게 일합니다"를 선택한다.





"AI 시대의 팀장은 다르게 일합니다"는

AI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 팀장의 AI 활용 방향,

현장의 효율적 AI 이용 방법, AI 시대에 맞는 시스템 변화를 다룬다.





+

AI가 발전해도 AI를 사용하는 것도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것도 사람이다.


방향 제시자의 역할, 학습 조직 구축자의 역할,

신뢰 관리자의 역할로 진화한다.



AI로 놀라운 성과를 보인 기업은 과감한 신뢰, AI 관점의 근본적 재정의,

예측 불가능성을 기회로 전환하는 유연성의 패턴 이 발견된다.



생성형 리더십은 AI가 콘텐츠 를 생성하듯,

리더가 AI와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리더십 을 말한다.



AI 시대의 리더십 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서

AI와 함께 무엇을 생성할 수 있는가로 질문을 확장하는 것이다.




균형 잡힌 생성형 리더십 의 핵심은 AI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인간 고유의 판단력과 가치관을

포기하지 않는 데 있다.



AI 시대의 팀장은 회사의 추상적인 전략을

AI라는 도구를 통해 구체적인 성과로 번역해내는 실행 설계자다.





AI와의 상호작용 방식이 핵심이다.


단발성 질문-답변보다 다회차 대화를 통해 AI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

AI는 이전 피드백 을 기억하고, 여러 번의 피드백 을 거치면서,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개선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 번에 하나씩 요청, 구체적이고 명확한 지시,

충분한 맥락 제공, 대화를 통한 발전, 검증을

지키면 성공률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



AI는 맥락 속에서 지능을 발휘하고 대화를 통해 발전하며,

자율성을 부여받을 때 창의적이 된다.



AI 사용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는 걸 명심한다.

AI를 맹신하지 않으면서도 잘 활용하는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인사팀장의 일은 사람에 대한 판단이다.

AI는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 를 갖추고 선택지를 구조화해준다.



AI는 응답을 숫자와 패턴 으로 정리해주지만,

팀장 은 뒤에 있는 감정과 맥락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영업팀장이 AI를 찾는 순간은 대부분 시간에 쫓길 때다.


AI가 정보 수집 속도를 줄이면, 나머지 시간은 전략을 짜는 데 쓸 수 있다.

영업은 사람을 읽는 일이고, AI는 일에 집중할 시간을 만들어준다.




AI는 정보 수집과 정리를 맡고, 리더 는 판단과 관계 관리에 집중한다.



AI가 찾아준 내용에 영업팀장은 내부 정보를 더한다.

미팅 준비 시간을 줄이고 나머지 시간은 리허설 하는 데 쓴다.



초안을 쓰는 데 줄어든 시간을 검토와 다듬기에 쓴다.

AI로 팀원별 영업 기록에서 패턴 을 찾아 코칭 에 활용한다.



마케팅 팀장에게 AI는 브레인스토밍 상대다.


마케팅 의 본질은 고객을 이해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AI는 이해를 빠르게 하고, 움직임을 만들 시간을 벌어준다.


고객 목소리는 가장 좋은 마케팅 자료다.

AI는 고객 목소리를 빠르게 정리해주고, 마케팅팀장은 전략으로 바꾼다.




재무회계팀장의 일은 숫자를 모으고, 검증하고, 해석하는 과정이다.

AI는 수집과 검증을 맡고, 팀장은 해석과 판단에 집중한다.



재무회계팀장은 예외 판단과 최종 승인을 한다.



AI는 데이터 를 요약하고 초안을 만들지만, 재무회계팀장은

맥락을 더하고 메시지 를 만든다.




AI는 재료를 주고, 리더 는 의미를 만든다.


반복되는 건 AI에게 맡기고, 판단이 필요한 건 리더 가 하고,

사람을 이해해야 하는 건 직접 만난다.


AI는 빨리 끝내려고 쓰는 게 아니라, 중요한 일에 집중하려고 쓰는 것이다.

AI가 벌어준 시간을 더 중요한 판단에 쓸 때, 비로소 의미가 생긴다.





데이터 속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팀장의 핵심 역할이다.


AI는 방대한 자료를 빠르게 요약하고, 패턴 을 찾아내고,

여러 데이터 를 교차 분석해준다.


팀장은 AI가 만든 초안을 보며 질문을 만든다

원본 데이터 와 대조하고 논리적 비약, 상황 반영을 점검한다.



AI는 원인을 정리하고 해결책을 제안한다.

팀장은 AI와 연속 대화를 이어가며 해결책을 구체화 한다.




AI로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정리하면,

오직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다.



팀장이 직접 정리하는 것이 맥락을 놓치지 않는다.




회의록보다 더 중요한 건 구체적 행동 계획이다.

챗GPT에게 액션 아이템 만 뽑아달라고 할 수 있다.



여러 문서를 바탕으로 회의를 준비해야 할 때는

구글 노트북LM을 활용할 수 있다.



AI가 만든 회의록은 완벽하지 않다.

팀장이 반드시 최종 검토를 해야 한다.



AI가 회의록을 정리해줄 수는 있지만, 팀 의 공기는 리더만이 읽을 수 있다.



AI로 작성한 메시지 는 반드시 팀장 본인의 스타일 로 다듬어야 한다.

상황에 맞게 변형하고, 조정할 줄 알아야 한다.



AI로 선택지를 제시하고, 선택의 결과를 구체화하고,

이해관계자의 반응을 미리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게 한다.



팀장은 합리적인 안을 제시하고 이해관계자와 조정한다.



AI가 제시한 선택지나 시나리오 는 출발점일 뿐이다.


AI는 일반적 패턴 을 보여줄 뿐이다.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

AI는 판단을 돕는 도구이지, 판단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다.




피드백 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함께 생각하는

피드포워드 로 변하고 있다.



AI는 팀장의 생각을 문장으로 만들어 대화의 출발점을 만들어준다.

팀장이 이미 느끼고 있던 것을 문장으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AI는 팀장의 커뮤니케이션 을 준비하도록 돕는다.


리더 가 전하려는 내용을 상사가 받아들이기 쉬운 형태로 정리해준다.

상사의 스타일 에 맞는 보고서를 작성한다.




AI 초안은 반드시 경험과 맥락으로 채워야 한다.


상사의 신뢰를 얻는 것은 완벽한 보고서가 아니라,

솔직하게 보고하고 책임지는 팀장의 모습이다.



긴급 위기 대응 시나리오 로 급한 임원 보고 준비,

급박한 채용 면접 준비, 갑작스러운 팀원 퇴사 통보,



팀 관리 및 소통 시나리오 로 성과 평가 코멘트 작성,

새 시스템 도입에 따른 변화 관리, 팀 빌딩 기획,


업무 효율화 시나리오 로 주간 보고서 자동화,

회의 운영 효율화, 예산 보고서 작성, 경쟁사 동향 분석을 해 본다.




리더 들의 AI 역량은 단순한 요약작업부터 시작해,

반복되는 업무를 AI에게 맡기며, 여러 도구를 조합하고,

의사결정을 위한 전략 도구로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간다.


단계를 건너뛰려는 리더 는 대부분 중도에 포기하고,

순서를 차근차근 밟아간 리더 는 AI를 일상의 도구로 만든다.



레벨 1에서 매일 한 번씩이라도 일단 시작하는 게 전부다.



레벨 2에서는 리더 들이 AI에게 던지는 질문의 길이가 길어진다.



레벨 3 단계에 이르면 AI는 일하는 방식 자체가 된다.



로드맵 은 완벽하지 않아도, 혼자 하지 않아도 된다.

리더 가 판단하고 연결하고 키우는 일에 집중하는

진짜 목적을 잊지 않는다.





무엇을 아느냐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로 평가의 축을 이동시켜야 한다.



AI 시대의 인재 평가 기준은 AI 활용의 효과성,

AI 한계의 보완, 절약 시간의 재투자로 압축된다.



AI를 두려워하거나 거부하는 대신, 현명하게 활용하면서도

인간의 고유 가치를 지켜가는 사람이 앞으로의 조직을

이끌어갈 리더 가 될 것이다.




AI는 선택이 아니라 팀 의 일하는 방식 자체가 된다.



일하게 되면 AI를 쓰게 되는 자연스러움이 팀 의 속도를 지킨다.

AI가 루틴 을 맡으면 사람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기록은 팀 의 지식을 축적하고, 팀 의 경험을 공유하고,

팀 의 정체성을 만드는 과정이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팀 은 깊이 생각하게 된다.



질문 중심 팀 의 가장 큰 장점은 팀원들이 수동적으로

지시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질문의 질이 바뀌면 대화의 질이 바뀐다.




온보딩 단계에서 AI 사용법을 명확히 알려주는 팀 은

신입의 적응 속도가 훨씬 빠르다.



회고에서 중요한 건 무엇을 했는가 보다 어떻게 나아졌는가에 집중하는 것이다.

회고를 통해 팀 은 자연스럽게 진화한다.




AI를 팀 에 도입하는 것은 시작일 뿐이다.


루틴 위에 기록이 쌓인다.

좋은 프롬프트 를 찾으면 팀 노트 에 기록한다.


좋은 질문은 공유되고, 반복해서 쓰이며, 질문 라이브러리 가 쌓인다.



AI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함께 배우며,

계속 나아지려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팀장의 역할이다.



조직 전체가 배우는 흐름이 만들어지면

AI와 함께 진화하는 회사가 된다.




AI는 시작을 빠르게 해주지만, 끝까지 책임지는 일은 리더 의 몫이다.


리더 가 먼저 서두르지 않고, 먼저 실수하고, 먼저 기다려줄 때,

팀 은 함께 움직인다.



리더 가 해야 할 일은 복잡한 규칙을 만드는 게 아니다.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기준을 팀원과 나누고,

애매한 순간에 함께 판단하는 것이다.



AI와 사람의 업무 경계를 정하는 건 리더 의 몫이다.



중요한 건 경계를 팀원과 나누는 것이다.

경계는 고정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조정된다.



AI의 최종 책임은 리더 가 진다.


어느 업무를 AI에게 맡기고 사람이 할지 리더 가 정한다.


변화는 준비된 팀 에서 시작된다.

팀 을 준비시키는 사람은 리더 다.




AI의 등장은 세상을 근본부터 변화시키고 있다.


인간이 하던 많은 업무의 자동화가 가능해 지면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는 필수적이다.


AI 시대를 선도하는 조직과 뒤처지는 조직은

엄청난 격차를 보일 수밖에 없다.


조직이 AI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리더 의 역할이 중요하다.



"AI 시대의 팀장은 다르게 일합니다"는

AI 시대를 이해하고, AI를 활용하는 방법,

성과를 끌어올리고, 업무에 유용한 프롬프트,

AI를 전략적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AI를 이용해 직원을 피드백 하고, AI를 팀 시스템 으로 사용하며,

AI를 팀 이 일하는 시스템 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한다.



AI 시대의 도래는 피할 수 없다.


AI 시대에 맞는 조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리더 의 역할이 중요하다.


AI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서,

AI를 조직 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업만이

AI시대를 선도할 것은 분명하다.


인간이 잘하는 것과 AI가 잘하는 것을 구분하고,

AI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맡기고, 인간은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AI 시대에 맞는 조직으로 변화해야 한다.


AI에 맞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 리더 의 역할은 막중하다.



"AI 시대의 팀장은 다르게 일합니다"는

생성형 리더십 을 위한 3가지 핵심 마인드,

성과를 내는 핵심 직무별 프롬프트,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프롬프트,


AI 역량 레벨얼 로드맵, AI를 활용한 직원 피드백,

AI와 함께 일하는 팀 시스템 운영 등을 위한

구체적 활동 방법을 소개하므로

AI 시대에 맞는 리더십 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AI 시대의 팀장은 다르게 일합니다"는

리더 가 AI를 제대로 알고 업무에 활용하면서,

성과를 향상 시키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AI 를 이용해 일하는 조직으로 변화시키도록 하면서,

AI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 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중앙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AI 시대의 팀장은 다르게 일합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AI시대의팀장은다르게일합니다 #중앙북스 #김현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AI #팀장 #리더십 #리더 #프롬프트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생성형AI #업무효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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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이은미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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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소담 북카페 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릴케 가 알려주는 창작의 본질








책을 선택한 이유


라이너 마리아 릴케 는 위대한 시인이다.


연인을 위해 장미꽃을 꺾다 장미 가시에 찔려 최후를 맞이하였다는

낭만적인 이야기는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환상적으로 포장된 이야기로는 릴케 의 진실한 모습을 알 수 없다.

릴케 의 말과 글, 행적을 살펴보는 것은 릴케 를 이해하는 단서가 된다.


릴케 가 젊은 시인과 나눈 편지를 통해 릴케의 내면을 알아보기 위해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선택한다.





예술 작품은 비평으로는 접근할 수 없다.

비평이 시작되면 언제나 그럴싸한 오해들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작품을 비교해 보면서 불안해 하는 모든 행동을 그만둔다.


내면을 들여다보며 글을 쓰게끔 하는 게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삶은 글쓰기를 향한 갈망의 표시이자 증거가 되어야 한다.


창작을 계속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은 삶의 원천에서 찾을 수 있다.

예술가가 될 운명이라면 운명의 무게와 위대함을 참고 견뎌낸다.


솔직한 감정만이 답할 수 있는 질문들의 해답을

외부에서 찾아 해메는 것만큼 성장을 방해하는 일은 없다.




반어적 표현에 휘둘리지 않는다.


진중한 대상들의 영향을 받으면 반어법은 떨어져 나가거나,

한층 더 중요한 수단으로 강화되어 활용해야 하는 도구로 자리매김한다.


책에서 배울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들을 배워 나가고,

책들을 사랑하면, 사랑은 수천 배가 되어 되돌아올 것이다.



가능한 한 미학적이고 비판적인 작품들을 읽지 않는다.


예술 작품은 고독에서 비롯되어 비평으로는 범접할 수 없다.

내적 삶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면서 또 다른 깨달음으로

천천히 서서히 이끌어준다.


예술 작품은 끊임없는 고독에서 비롯되어,

비평으로는 범접할 수 없다.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때까지 겸허한 자세로 인내심을 갖고 기다린다.


진정한 운명에는 고통은 더 많을지언정

위대함에 다다를 기회와 영원함을 지향할 용기 역시 더 많이 주어진다.



형언하기 힘든 아주 미묘한 것들을 이야기 할 때는

대가들조차 쉽게 언어의 오류에 빠져든다.


마음 속 해결되지 않은 의문의 해답을 찾지 않는다.


중요한 건 모든 것을 살아 내는 것이다.

내면에 닥친 위기에 의해 발생했다면 감수해야 할뿐더러

어느 것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



육체적 쾌락은 감각적 경험이다.


모든 아름다움은 영원하고 고요히 계속되는

사랑과 동경의 형태를 띄고 있다.





고독을 사랑하고 견뎌낸다.


가까운 이들이 멀리 있다는 것은

반경이 대단히 커져 있음을 뜻한다.


직업에는 엄청난 관습의 무게가 뒤따른다.

고독은 낯선 관계들 속에서 버팀목이자 안식처가 되어 줄 것이며,

고독에서부터 나아갈 길을 모두 찾아낼 것이다.



고독은 엄청나고 쉽게 감당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고독을 피하고 싶은 순간이야말로 고독이 성장하는 시간이다.

고독의 성장은 고통스럽고, 슬프다.


내면으로 들어가 고독해질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과 아무런 공통점이 없다면

저버리지 않을 사물, 동물들 곁에 머무르고자 노력해 본다.


일어나는 모든 일이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다.

시작이란 건 언제나 아름답기에 신의 시작이다.


우리는 모든 것에서, 모든 일에서도 신을 만든다.

신과의 관계는 기나긴 시간의 끝에서부터 올라오는

하나의 몸짓으로서 우리 안에 계속해서 존재해 나간다.


우리가 유일하게 행할 수 있는 것은

신의 생성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다.



어려운 일을 계속 끌어안고 나아가야 한다는 건 분명하다.


사랑은 최후의 사안이자 마지막 시험으로,

다른 모든 것은 준비 과정에 지나지 않는다.


사랑은 오랜 시일에 걸쳐 삶 속 깊숙이 파고드는 고독이다.


사랑이란 성숙해지는 무언가가 되려는, 세상이 되려는

다른 사람을 위한 세계가 되려는 고귀한 기회이다.


사랑 문제는 사람과 사람 간의 사적인 문제들로서

매번 새롭고 특별한 개인적인 해답만을 필요로 한다.


사랑의 과제를 견뎌 내고, 주어진 책임이자 배움의 시간으로 받아들인다면

먼 훗날 사람들에게 약간의 성장과 안도감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더는 남성과 여성 간의 관계가 아닌, 사람 대 사람 간의 관계로 바뀌게 될 것이다.

어린 시절 주어졌던 위대한 사랑이 모두 사라졌다고 생각하지 말라.


크고 선한 바람, 계속해서 지탱해 주는 결의들에,

사랑이 아주 크고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미래가 우리 안에서 변화되기 위해 우리 안으로 들어오리라는 것은

이미 다양한 징후들로 드러난다.


우리가 마주하는 것은 우리에게 사실 전혀 낯설지 않으며,

오래전부터 우리의 것이었어야 한다.


운명이라 부르는 것이 인간들 자체에서 비롯되어

외부로 나간다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는 고독한 존재이다.

마치 외롭지 않다는 듯 행동하면서, 우리 자신을 속이고 있다.


세상은 우리에게 반하지 않기에,

우리가 세상을 불신할 이유는 없다.



위험이 존재한다면, 이를 사랑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일어나는 일에 대해 너무 빨리 결론을 도출해 내지 않는다.

일어나는 대로 놔두지 않으면 과거를 너무 쉽게 비난할 수도 있다.



삶은 어떤 경우에건 언제나 옳다.


의구심을 잘 키워나간다면 좋은 특성이 될 수 있다.

지식이 되어야 하고 비평이 될 수 있어야 한다.


의구심이 지식이 되어야 하고 비평이 될 수 있어야 한다.


논증을 요구하고 매번 의구심을 신중하고 철저하게 다뤄내면,

가장 현명하게 삶을 구축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영향을 미치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며,

때로는 거대한 자연 앞에 서기도 한다.


예술 또한 살아가는 방식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현실이건 그 속에 있는 게 예술에 좀 더 가까이,

좀 더 인접해 있는 것이다.


예술에 가까운 것처럼 교묘하게 꾸미고서는

모든 예술의 존재를 부정하고 공격하는 위험을 극복하고,

거친 현실 속 어딘가에서 고독하고 용감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기쁘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릴케 는

예술 비평에 대한 비평, 창작자의 마음가짐, 독서의 기준,

창작 과정의 고독과 인내, 사랑의 의미, 삶을 대하는 옳은 태도,

예술의 의미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생과 예술 창작의 주요 주제에 대한,

릴케 의 생각을 가감 없이 기술하고 있으므로,

작품의 배경에 담긴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창작은 고독한 과정이다.


고독의 성장은 고통스럽고, 슬프다.

고독을 피하고 싶은 순간이야말로 고독이 성장하는 시간이다.


고독을 사랑하고 견뎌내야 한다.


사랑이란 성숙해지는 고귀한 기회이다.


사랑은 오랜 시일에 걸쳐 삶 속 깊숙이 파고드는 고독이다.

사랑 문제는 사람과 사람 간의 사적인 문제들로서

매번 새롭고 특별한 개인적인 해답만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고독한 존재이다.

마치 외롭지 않다는 듯 행동하면서, 우리 자신을 속이고 있다.


삶은 어떤 경우에건 언제나 옳다.


예술 또한 살아가는 방식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현실이건 그 속에 있는 게 예술에 좀 더 가까이,

좀 더 인접해 있는 것이다.


인간은 고독한 존재이며, 예술은 고독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예술가는 끊임 없는 고독과 고통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


고독이라는 내면에서 얻은 깨달음은 사랑으로 승화한다.


릴케 의 작품이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인간이라는 존재의 본성이 고독임을 직시하면서,

현실을 용감하게 살아가는 긍정적 마음가짐이 아닐까 싶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릴케 는 자신의 사고 방식, 영감의 원천, 존재의 의미,

삶과 예술의 관계 등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젊은 시인이 품은 고민에 대한 해답으로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과 철학을 담은 편지는

릴케 의 따뜻하고 애정어린 마음을 느끼게 한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담긴

릴케 의 내면의 고백은 창작의 고통에서 번민하는

예술가들에게 깊은 영감을 준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존재의 의미를 깨닫고,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고독과 고통을 헤쳐나가면서,

불후의 명작으로 승화하는 창작의 과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소담출판사 와 소담북카페 서평단에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젊은시인에게보내는편지 #태일소담출판사 #라이너마리아릴케 #이은미

#RainerMariaRilke #서평 #소담북카페 #소담북카페서평단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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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 세상 쉽고 맛있는 매일 집밥
리요코 지음, 장하린 옮김 / 이아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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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찜기로 즐기는 간편하고 건강한 요리 







책을 선택한 이유


찜은 뜨거운 증기를 이용해 음식물을 조리하는 방법이다.


구이, 볶음, 조림, 튀김, 훈제 등 다른 조리법에 비해 간단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건강한 조리법이다.


찜기를 사용한 레시피 를 알아보기 위해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선택한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찜기로 만드는 일주일 레시피,

계절 재료를 이용한 찜기 레시피, 찜기로 동시 조리하는 레시피,

기본적인 딤썸, 찐방 레시피 를 다룬다.





찜기 요리는 좋아하는 재료를 썰어서 넣고 찌기만 하면 되므로,

바쁜 조리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월요일에는 먹고 싶은 것을 찜기에 넣은 건강 한 상을 만들어 본다.

찜기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기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 양념으로 충분하다.


화요일에는 담백한 닭고기 양배추찜을 만들어 본다.

기름기가 빠지고, 양배추의 부드러운 단맛에 마음도 편안해진다,


수요일에는 소스 찜 소바 를 만들어 본다.

기름 없이 깔끔한 풍미에 단맛과 감칠맛이 더해져 만족스럽다.

접시째 쪄서 마지막까지 뜨끈뜨끈한 점도 좋다.


목요일에는 새송이말이와 채소찜을 만들어 본다.

새송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에 육즙 가득한 고기를 말아서

상추에 싸 먹거나 김치를 곁들여도 맛있다.


금요일에는 삼겹살찜을 만들어 본다.

비계가 많은 통삼겹살도 쪄서 조리하면 담백하게 먹을 수 있다.


토요일에는 찐 채소와 생채소를 함께 즐기는 샐러드 파스타 를 만들어 본다.

찐 채소와 생채소를 섞으면 잔열에 숨이 죽어서 더 맛있어진다.


일요일에는 따뜻한 채소 스틱과 참깨 미소 딥소스 를 만들어 본다.

고구마나 단호박처럼 쪄도 물러지지 않는 뿌리채소류를 추천한다.

떡볶이떡을 넣어도 의외로 맛있다.


떡, 빵, 냉동 우동, 통조림, 냉동 햄버그스테이크, 즉석 카레를

찜기로 맛있게 조리하는 법을 알아본다.




찜기를 이용하면 고기와 생선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채소는 감칠맛과 단맛을 더욱 진하게 한다.


촉촉한 닭가슴살찜 은 퍽퍽해지는 닭가슴살도 찜기로 조리해 촉촉하다.

소스에 찍어 먹는 닭꼬치는 컵에 담긴 소스를 듬뿍 찍어 먹는다.


소금 레몬 밀푀유찜은 양념은 간단하지만, 찌면서 감칠맛이 더해진다.

나만 먹고 싶은 고기 감자 조림은 감자와 돼지고기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낸다.


간단하지만 맛은 일품인 무 삼겹 밀푀유찜은 생강이 산뜻한 풍미를 낸다.

보들보들 파드득나물 닭고기 완자는 육즙이 빠지지 않아 식감이 부드럽다.


깜찍함으로 승부하는 양상추 롤 은 쉽게 베어 먹을 수 있어서 편하다.

찜기로 만드는 스키야키 는 좋은 고기로 만들고 싶은 요리다.


자꾸자꾸 먹고 싶은 마파당면은 찜기로 조리하므로 당면을 물에 불릴 필요도 없다.

후이궈러우 찜은 너무 오래 찌지 않고 채소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치즈가 살살 녹는 찜기 퐁듀 는 찜기로 만들면 마지막까지 부드럽게 유지된다.

고등어 통조림 토마토찜은 세련되고 안주로도 좋은 양식 요리로 탄생한다.


연어 간장버터찜은 퍽퍽해지기 쉬운 연어 살도 찜기에 쪄서 부드럽다.

통양상추찜은 찐 양상추의 독특한 식감에 빠져든다.


통가지찜은 따끈하게 먹어도 맛있고, 식혀서 먹어도 좋다.

참치 치즈 통양파찜은 양파를 통째로 쪄서 보는 재미도 있다.


궁극의 고구마 샐러드 는 고구마를 찜기에 쪄 단맛이 깊어진다.

소송채 리본 고기말이는 팽이버섯의 오독오독한 식감도 즐기기 좋은 고기말이다.


제철 채소 절임은 고기와 채소를 한꺼번에 쪄서 절임용 간장에 담근 밑반찬이다.

드레스 같은 방울토마토 고기말이는 방울토마토 에 고기와 채소를 둘러서 연출한다.


우엉조림 아니고 우엉찜은 볶아서 만드는 우엉조림을 우엉찜으로 간단하고 맛있게 만든다.

쫄깃쫄깃 양념버섯은 버섯의 쫄깃한 식감을 즐기기 좋다.


명란젓과 크림치즈를 채운 아보카도 소고기말이는 명란젓의 식감이 살아 있다.

새우를 넣은 순무찜은 손님에게 대접하기 좋은 요리이다.


두부찜 버섯 앙카케 는 앙카케 를 끼얹고, 우메보시 를 으깨가며 먹는다.

참마 달걀 앙카케 는 간 참마와 달걀을 섞어서 찐다.


찜기로 만드는 푸짐한 비빔밥은 한 번에 만들 수 있고, 기름도 쓰지 않아 더 건강하다.

통단호박 카레 는 단호박을 으깨서 속과 섞어가면 먹는다.


무청 비빔밥은 채소를 너무 오래 찌지 않아 식감과 색이 살아 있다.

죽순과 양하를 넣은 고기말이 주먹밥은 찌면서 날고기가 수축해 모양이 예쁘게 잡힌다.


간단 달걀볶음밥은 볶지 않으며 찬밥을 써 질척해지지 않는다.

두고두고 먹고 싶은 돼지고기 생강찜은 바로 먹을 수 있는 밑반찬 레시피 다.


소고기 떡볶이찜은 고기도 채소도 탄수화물도 한 그릇에 해결할 수 있다.

맛깔나는 닭고기덮밥은 닭고기를 쪄서 놀랄 만큼 부드럽다.


입에서 살살 녹는 돼지고기덮밥은 소분해두었다고 먹고 싶을 때 찐다.

치즈 푸딩 은 집에 있는 재료에 크림치즈 를 넣어 농후한 풍미가 돋보인다.


통째로 찌는 간단 사과 디저트 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이 좋다.

팥앙금 경단은 콩가루나 달짝지근한 간장 소스 도 어울린다.






5가지 일식 차림에서는 찜기로 갓 만든 따끈따근한 반찬을 동시에 완성한다.


대구 맛술찜, 당근 두부 무침, 고구마 버무리,

미소 가지찜, 소송채 절임을 만들어 본다.



5가지 양식 차림에서는 호텔 조식 같은 한 그릇을 단숨에 완성할 수 있다.


스크램블드에그, 머스터드 를 곁들인 비엔나소시지,

올리브유 채소찜, 어른의 감자 샐러드, 롤빵 을 만들어 본다.



5가지 중식 차림에서는 5가지 중식 요리를 한 번에 만든다.


당면 수프, 매콤 돼지고기 파프리카찜, 참깨 두부,

껍질 완두콩 소금찜, 꽃빵 을 만들어 본다.



다이어트를 위한 도시락 삼총사에서는

운동에 열심인 직장 동료의 도시락을 찜기로 요리해 본다.


닭가슴살찜, 브로콜리찜, 찐 달걀을 만들어 본다.




찜기 없이도 찌고 싶어지는 레시피 에서는

찜 요링 정석인 바지락 술찜, 연근 샤오마이,

두부 샤오마이, 실당면 샐러드 를 만들어 본다.



기본적인 찜기 요리 딤썸, 찐빵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 를 소개한다.


감칠맛 가득 버섯 사오마이 는 만두소 의 다진 팽이버섯의 감칠맛이 터져 나온다.

앙증맞은 날치알 사오마이 는 날치알 대신 뱅어를 얹어도 맜있다.



단호박 사오마이 는 달콤한 꿀이 부드럽고, 피자치즈 의 짭짤한 맛이 인상적이다.

옥수수 사오마이 는 옥수수가 제철일 때 만들기 좋다.



기본에 충실한 찐만두는 평범한 재료로 만든다.


고기와 채소를 찌면서 우러나는 감칠맛이 배어들어

깜짝 놀랄 만큼 맛있다.


탱글탱글 투명한 새우 춘권은 탱글탱글한 새우가 앙증맞다.

돼지고기와 차조기 찐만두말이는 만두피 양쪽 끝을 접기만하면 된다.


벌꿀 찐빵은 부드러운 맛이 나는 찐빵이다.

치즈 찐빵은 크림치즈 반죽에 레몬즙을 더해 산뜻하게 마무리한다.


콩가루 찐빵은 고소한 콩가루향과 은은한 단맛이 향수를 자극한다.

폭신 쫀득 파 찐빵은 짭짤한 반죽에 달콤한 대파가 어우러져 맛있다.





요리는 정성이라는 말이 있다.


재료 하나하나를 준비하고, 손맛을 더하면서,

진심을 담은 요리를 만든다는 것일 것이다.


요리를 준비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정성과 시간을 들여 만드는 음식이 가장 좋겠지만,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이 조리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는 쉽지 않다.


바쁘다고 배달 음식을 이용하는 것은 건강에 유익하지도 않고,

밀키트 는 조악한 품질과 높은 가격으로 경제적이지도 않다.


찜은 단순하면서도, 건강하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최적의 요리법이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찜기를 이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쉽고 빠르게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냉장고에 있거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물을 끓여 증기로 쪄내므로 부담없이 만들 수 있다.


바쁜 직장인도 퇴근 후에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외식이나 배달 음식을 줄일 수 있다.


물을 끓여 증기로 쪄내는 시간동안 재료를 준비하거나

다른 일을 할 수 있으므로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일주일 레시피,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메인 요리, 반찬, 주요리, 소분 요리, 디저트,

동시에 조리하는 일식, 양식, 중식, 다이어트 도시락,

딤섬, 찐빵 등 레시피 를 소개한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조리예 사진과 메뉴의 특징을 소개한다.

음식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자신이 원하는 메뉴 를 선택할 수 있다.


찜기를 이용해 일주일 식단을 만들어 보면서, 찜기 사용에 익숙해지고,

계절 재료를 활용한 메인 요리, 반찬, 주식, 소분 요리, 디저트 등을 만들어보고,

일식, 양식, 중식 상차림을 찜기로 한 번에 준비하면서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찜기에 재료를 썰고 넣고 찌면 요리가 끝이다.


힘들고 어려운 조리법을 적용하지 않아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기름을 쓰지 않고 채소를 듬뿍 넣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수분이 촉촉하게 조리하므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다.

다양한 요리를 한 번에 요리할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게 활용하기도 좋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든든하고 몸에 좋으며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레시피 를 소개하므로 상황에 따라 메뉴 를 선택하면서,

취향에 맞는 레시피 를 고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조리법과 조리 사진을 표시하여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재료별 찾아보기 에서 레시피 주재료별로 레시피 를 정리하여,

조리하려는 재료에 적합한 레시피 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므로,

조리의 편의를 돕는다.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는 바쁜 현대인의 건강한 식사를 위한

찜기의 매력에 입문하도록 돕는다.


이아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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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이상욱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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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피부 미용 의사의 삶







책을 선택한 이유


드라마 속 외과 의사는 경각에 달린 목숨을 살리는 히어로 같은 존재로 연출된다.


인간의 생명을 살리는 외과 의사는 히포크라테스 의 진정한 계승자일 것이지만,

이국종 교수 사태는 히포크라테스 를 냉대하는 한국 사회의 민낯을 보여준다.


내과 레지던트 를 그만두고 피부과 의사의 길을 선택한

동네 의사의 삶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를 선택한다.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는

40대 의사가 느끼는 삶의 무게, 피부과 환자들의 에피소드,

미용 시술 트렌드 의 위험성, 의사로서의 포부를 이야기 한다.






생명을 살리는 일과 피부를 살리는 일의 무게가 달라 보이지만

환자가 겪는 고통의 무게는 경중을 따질 수 없다.



이혼으로 삶이 가장 밑바닥을 치고 있을 때 병원은 가장 잘되었다.

매일 아침 무너진 마음을 추스르고 도망치듯 병원으로 향한다.


환자보다 더 아파보니, 환자의 주름 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진료실은 환자들에게서 살아갈 힘을 얻는 치유의 안식처가 된다.


가운 을 입고 있는 동안만큼은 아프지 않은 척, 지치지 않은 척,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척 연기해야 한다.


화려해 보이는 대표 원장의 가운 뒤에도 똑같이 아파하고,

흔들리고,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한 남자가 서 있다.



의사와 환자 이전에 각자의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인간이다.


상처 입어본 사람만이 타인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다.

인생의 시련을 겪은 의사는 환자들의 아픈 사연을 마음의 소리로 듣기 시작한다.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것만이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니다.


피부 미용은 죽음이라는 거대한 공포 앞에서 끝까지 자신을

잃지 않으려는 존엄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투쟁이다.


나를 가꾸는 것은 내 삶에 대한 가장 숭고한 예의라는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가운 을 입는다.



진료실이라는 공간은 기묘한 시간의 상대성이 흐르는 곳이다.


의사의 확신에 찬 한마디가 환자의 불안을 잠재우는

가장 강력한 진정제임을 알기에, 시술보다 더 집요하게

발견하지 못한 장점들을 찾아내어 증명해 보이려 노력한다.



의학적으로 트러블 치료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시술이 끝나면 잔소리꾼이 되어 당부를 건넨다.

환자가 의사를 믿으면, 의사의 잔소리를 따르게 된다.



우리 사회가, 효율성만을 쫓는 의료 현장이 속도와 매출이라는

핑계로 한 사람 한사람이 가진 고유함을 지워버리고 있다.



병원은 환자를 묶어두는 곳이 아니라, 환자가 잃어버린 일상으로,

더 당당하고 행복한 삶으로 되돌려 보내는 정거장이어야 한다.


담담하면서도 확신에 찬 목소리로 깨끗해질 수 있다고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은 지옥 같은 기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이다.





매끈하고 흠집 하나 없는 피부도 아름답지만

아직 아무런 이야기가 쓰이지 않은 백지와 같다.


흉터가 있는 피부는 한 편의 드라마 가 기록된 책이다.


흉터를 무늬로 승화시키는 가장 중요한 재료는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화해와 용서이다.




환자는 고유한 모습을 지우고, 가장 뜨거운 트렌드 를

그대로 심어 달라고 요구한다.


환자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 자본주의 논리의 정답일지도 모른다.

의사는 환자가 원한다고 해서 독이 될 줄 뻔히 아는 것을

처방해서는 안 된다.


SNS를 타고 번지는 미의 기준들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수준을 넘어, 인간 고유의 해부학적 구조와

기능을 파괴하는 위험수위까지 치닫고 있다.


의사는 환자의 몸이 보내는 비명을 손끝으로 읽어내고,

욕망이 눈을 가린 환자를 대신해 브레이크 를 밟아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유행을 맹목적으로 쫓는 환자들의 공통점은

마음의 기둥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다.


외모의 변화가 일시적 자신감을 올려줄 수는 있다.

하지만 자존감은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시술은 외적 콤플렉스 를 조금 덜어주고,

거울 앞에서 미소 짓게 해주는 작은 위로이자 보조 수단일 뿐이다.


자존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땀 흘리며 쌓아 가는 것이다.




병원은 불이 났을 때 급하게 불을 끄러 오는 소방서 같은 곳이어야 한다.


의사 없이도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세수를 하며,

자생력을 각제 하는 것이 지향하는 의술의 종착점이다.


서툴더라도, 때로는 길을 잃더라도 직접 핸들 을 잡고,

피부와 마음을 돌볼 줄 아는 주체적인 힘을 길러야 한다.



인터넷 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나 과대광고에 속아

소중한 피부를 망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만 보고 싶지 않다.


환자들이 병원에 오지 않는 시간까지 책임질 수 있는

화장품 브랜드 를 만들기를 선택한다.



안정적인 전문의의 길을 포기하고, 정글 같은 개원가로,

전문의 제도가 따로 없는 미용 의학 분야로 뛰어든다는 것은

맨몸으로 파도에 맞서는 것과 같다.



피부 질환을 다루는 것은 전문의의 영역일지 몰라도,

에스테틱 의 영역은 자격이 아니라 경험과 감각,

끊임없는 공부가 결정하는 새로운 개척지라고 생각한다.



다들 건드리기 꺼려하는 색소 치료에 파고든다.


수익보다 환자의 상태를 우선시하는 경영학적 낙제점 원칙을 고수한다.

당장의 매출을 포기하고 쌓아 올린 신뢰는 단단한 충성도가 되어 돌아온다.


세월의 먼지를 닦아내어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내 주는

작품의 복원가가 되고 싶다.



인생의 모든 시기는 저마다의 절정을 품고 있다.


진정한 관리는 내 나이 대에 만개할 수 있는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과정이어야 한다.


나이 드는 흔적을 지우기 위해 무리한 시술을 감행하면,

전체의 밸런스 를 무너뜨린다.



사람의 얼굴을 다룬다는 것은 삶을 이해해야 하는 인문학의 영역이다.


의사는 사명감과 수익성 사이에서 끊임없이 줄타기를 하는 직업이다.

돈을 버는 것이 죄는 아니지만, 환자의 불안을 이용하면서까지

돈을 벌어서는 안 된다.


진료실 안에서는 냉철한 의사로,

유튜브 에서는 동네의사 이상욱 으로 살아가지만

의사 가운을 벗은 인간 이상욱은 평범한 행복에 힘을 얻는다.


의술의 끝은 질병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와 그 가족의 아픈 마음까지 끝까지 함께 안고 가는 것이다.


진료실이라는 물리적 공간은 한계가 있다.

유튜브 라는 창을 통해 전국에, 전 세계에 있는 수십만 명의 이웃들을 만난다.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화장품을 만드는 이유는

철학이 담긴 도구들이 피부를 지키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게

가장 현실적이고 다정한 왕진으로 곁에 머무는 것이다.




수술을 하면 적자를 보는 기형적 의료 구조와 의료사고 리스크 증가로

한국의 필수의료는 붕괴되고 있다.


힘들고 어려운 일에 걸맞은 적절한 보상과 대우가 없다면

의대 정원을 증가시킨다고 상황이 나아질 가망성은 없을 것이다.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는

수술실을 떠나 피부 미용 의사가 된 의사의 삶을 이야기 한다.


이혼으로 고통스러운 삶의 밑바닥을 경험한 의사는

진료실의 환자들에게서 살아갈 힘을 얻는다.


레이저 로 환자의 피부를 치료하는 해결사 의사는

환자들의 아픈 사연을 마음의 소리로 듣는다.


항암 치료를 받는 말기 환자, 자녀를 위해 청춘을 희생한 여인 등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진료실에 방문한다.


의사의 확신에 찬 한마디는 환자의 불안을 잠재우는 진정제이다.

시술이 끝나면 의사는 환자에게 잔소리 꾼이 된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환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시술해야 하지만,

의사는 잘못된 선택임을 알면서도 처방해서는 안 된다.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는

동네 의사로 피부 미용을 시술하면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 애쓰며,

유튜버, 화장품 개발 등으로 활동하는 삶을 기술한다.


피부 미용을 시술받는 환자들의 다양한 에피소드 들은

환자들의 아픈 사연을 이해하면서, 피부 때문에 가진

다양한 고민들에 공감하게 한다.


환자들은 저마다의 고통을 갖고 있으므로,

고통의 경중을 따지는 것은 무의미할지도 모른다.


SNS를 통해 전파되는 잘못된 미의 기준이 초래하는 위험성,

미용 레이저 시술 및 관리의 어려움 등


세간에 알려진 잘못된 미용 상식의 진실을 바르게 알려주므로,

피부 미용 시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갖게 한다.


병원 대표 원장이라는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아픔의 무게를 지탱하면서,


유튜버, 화장품 브랜드 런칭 등으로 자신의 영역을

확대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N잡러의 삶을 벤치마킹 할 수 있다.



환자의 생명을 구하려고 한 의사가 전공의의 길을 포기하고,

피부 미용 분야에 뛰어들면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과감히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모습이지만,


수익성 없는 필수 의료 대신 피부 미용을 선택해야 살아남는

안타까운 한국 의료 환경의 현주소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다.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는

피부 미용 분야 의사의 삶을 솔직하게 고백하므로,


피부과에 관심이 있거나, 피부과를 전공하려는 사람들이

피부과 의사의 삶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모티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저는얼굴이아니라마음을고치는의사입니다 #모티브 #이상욱 #서평

#동네의사이상욱 #닥터코스모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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