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지음, 김정환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5월
평점 :
품절


잘 나가는 리더의 습관







책을 선택한 이유




조직에는 잘 나가는 리더들이 있다.

잘 나가는 리더들의 특징을 배울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A!분석을 통해 분석한 잘 나가는 리더들의

특징을 배우기 위해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을

선택하였다.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은



1장 상위 5퍼센트와 나머지 95퍼센트의 결정적 차이


2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큰 성과를 내는 아주 작은 습관


3장 상위 5퍼센트 리더는 절대 하지 않는 것


4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행동 습관


5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대화 습관


6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관계력


7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파급력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상위 5퍼센트와 나머지 95퍼센트의 결정적 차이 의



상위 5퍼센트 리더를 어떻게 발견했는가? 에서는


회사 안팎에서 인정받는 상위 5퍼센트의 디지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차이점을 도출한 이유를 말한다.




AI가 발견한 상위 5퍼센트 인재의 공통점 에서는


AI의 6단계 행동 분석 방법을 소개한다.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들 에서는


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 사항을 이야기 한다.




리더십의 패러다임이 바뀌다 에서는


상위 5퍼센트에 속하는 리더들이 코로나 사태에서


온택트 상황을 극복한 방법과, 팀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성과를 내는 플랫폼을 구축하라 에서는


상위 5%의 행동습관을 익혀야 하는 이유와


효과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큰 성과를 내는 아주 작은 습관의



상위 5퍼센트 리더가 천천히 걷는 이유 에서는


걷는 속도, 회의 마감 시간 준수 등을 통해


상위 5퍼센트가 느리게 걷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




짧게 말할수록 정보는 더 많이 쌓인다 에서는


리더의 설명법, 회의 시간에 집중하게 하는 법,


대화의 70대 30의 법칙을 설명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는 팀원보다 뛰어나지 않다 에서는


리더는 팀원과 역할과 책임이 다르다.


리더의 책무와 역량을 살펴본다.




과감한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 에서는


리더는 많은 것을 결정해야 한다.


의사 결정 속도, 트레이드오프, 


성과 도전과 실패 회피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성보다 감정을 중시한다 에서는


팀원의 심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감정 공유와


매커니즘의 악순환 벗어나기의 필요성을 말한다.



3장 상위 5퍼센트 리더는 절대 하지 않는 것 의



절대 답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에서는


제품 소비 시대에는 티칭으로 지시해야 하나,


변화된 시대에는 코칭으로 피드백해야 함을 말한다.



모든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텔레워크 생산성 저하가 문제지만


게으른 직원은 텔레워크 전에도 게을렀다.


업무의 가시화 등을 통한 목표 지향적 조직을 생각한다.


 

매니지먼트를 하지 않는다 에서는


리더가 업무 관리에서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과


진행 상황 관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보고서 작성은 하지 않는다 에서는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보고서 대신 실시간


상황 변화를 확인하는 시스템 도입을 추천한다.




회의에서는 최대한 말을 아낀다 에서는


회의에서 주목받는 발언, 효과적 회의 운영으로


팀원들이 성장하는 회의를 만들도록 제안한다.




열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에서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팀원과의 협력 체제를


고려한 관계 구축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행동 습관 의



의욕보다는 시스템을 믿는다 에서는


동기부여에 의존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는


시스템을 만들기를 생각해 본다.



 


혼자 튀지 않는다 에서는


팀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잡형과 멤버십형 


평가 제도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조직으로


장기적으로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이질적인 인재를 환영한다 에서는


팀원 능력을 종합적으로 이해한 작업 할당,



팀원들의 강점과 약점을 조합한


우수 팀원 능력 향상과 열등 팀원 능력 육성,



인사부 담당자와 긴밀한 관계 유지 등을 통한


상하 관계 구축을 이야기 한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 에서는


제한 시간 내에 최대 성과를 얻어내야 한다.


회의 시간을 줄이고 팀원과 대화를 늘려야 하며,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인맥 수첩 에서는


회사 내부 인간 관계를 조정하는 리더의 역할,


설득하는 방법, 팀원에 조언하기를 설명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전달력 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은 공감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질의응답을 통한 영업을 소개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시간 관리 에서는


중요한 작업에 시간을 활용하기, 


노동시간을 생산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우선순위에 대해 말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공감력 에서는


발언을 겹치지 않게 하기, 리액션의


요령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대화 습관 의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영역을 넓힌다 에서는


성과를 통해 자신의 영역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어제의 지식을 과감히 버린다 에서는


리커런트 교육, 자격증에 대한 태도,


독서 등으로 자신을 업데이트하기를 말한다.




표정으로 100퍼센트 전달한다 에서는


메라비언의 법칙, 표정에서 주의할 사항을


이야기 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다이어리 에서는


자기성찰의 시간을 마련하기,


투두 리스트 점검하기 등을 소개한다.




디지털 세계를 활보하는 리더 에서는


텔레워크 활용하기, 비즈니스 아이디어 얻기,


독서회 등을 통한 기회 찾기에 대해 말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에게 ‘운’이란? 에서는


사람을 만나서 기회를 얻어야 한다.


사람과의 관계, 사람을 대하는 습관을


소개한다.




약점을 드러내서 인맥을 넓힌다 에서는


자기 개시를 통해 깊은 관계 구축하기,


디자인 사고에 필요한 인맥 유지의


필요성을 소개한다.





6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관계력 의



생각하기 전에 행동한다 에서는


팀원의 행동 변화를 유도해서


의식을 전환 시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성공한 뒤에 ‘WHY’를 거듭한다 에서는


성패의 원인을 검토하고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절대 바쁘다고 말하지 않는다 에서는


팀원들이 말을 걸 수 있는 틈새 시간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 한다.




해결책보다 생각하는 법을 코칭한다 에서는


조직이 주체적으로 생각하면서 움직이도록 하는


원인 탐구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지시대명사를 사용하지 않는다 에서는


대면 회의에서 발언하는 요령, 명확하게 전달하기,


이미지 연상 커뮤니케이션을 소개한다.




수평적으로 소통한다 에서는


리더와 팀원의 관계, 공감과 동정, 


상호성의 원리로 동기 부여하기 등을 말한다.




칭찬으로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에서는


일대일 미팅의 목적, 미팅 전 준비할 사항,


피드백 방법 등을 이야기 한다.




7장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파급력 의



첫 2분간 잡담의 효과 에서는


심리적 안전감, 잡담의 효과, 자기성찰,


일대일 미팅의 규칙 등을 통한


팀 능력 향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대화하기 편한 리더의 특징 에서는


끄덕임의 3가지 규칙을 통해


원활한 대화 이끌어가기를 설명한다. 




온라인 회의 참여율을 높이는 5가지 행동 에서는


온라인 회의에서 감정을 공유하며 회의의 분위기를


바꾸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설득력 에서는


설득력 있는 메시지의 3단 구조를 통해


제안을 받아들이도록 유도함을 설명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대화 규칙 에서는


일하는 보람 지수 높이기, 대화를 늘리기 위한


5가지 금지어를 소개한다.




팀 안에서 팀을 조직한다 에서는


팀 내에서 조를 구성해야 하는 이유, 


명확한 팀 방침이 필요한 이유를 알아본다.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에서는


우수한 리더의 행동 습관을 분석한 결과다.




상위 5퍼센트와 나머지 95퍼센트의 결정적 차이 에서는



AI의 6단계 행동 분석 방법을 통해 상위 5퍼센트 


리더들의 차이점을 도출한 과정과,


상위 5%의 행동습관을 익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큰 성과를 내는 아주 작은 습관 에서는



천천히 걷기, 회의 참여, 리더의 책무와 역량을 살펴본다.


의사 결정 속도, 트레이드오프, 실패 회피 전략,


팀원과의 감정 공유를 통한 행동 개선에 대해 이야기 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는 절대 하지 않는 것 에서는



코칭으로 피드백하기, 목표 지향적 조직,


진행 상황 관리, 상황 변화 확인 시스템,


효과적 회의 운영, 팀원과의 관계 구축을


다룬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행동 습관 에서는



시스템을 통한 목표 달성, 


장기적 성과를 내는 조직,


팀원을 조합한 능력 육성,


팀원과 대화를 늘리는 이유,


사내 인간 관계를 조정하기,


공감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생산적 시간 활용 방법,


공감력있는 대화 요령을


소개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대화 습관 에서는


리더가 영역을 늘리는 방법,


지식을 늘리고 업데이트하기,


표정에서 주의할 사항,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기,


디지털 세계에서 기회 찾기,


인간관계, 인맥 유지 등을


소개한다.





생각하기 전에 행동한다 에서는


행동 변화를 통해 의식 전환 시키기,


성공 시스템 구축하기,


틈새 시간을 가져야 하는 이유,


회의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


팀원과의 관계와 동기 부여, 미팅에


대해 설명한다.





상위 5퍼센트 리더의 파급력 에서는



첫 2분간 잡담의 긍정적 효과,


대화하기 편한 리더의 특징, 


온라인 회의 참여율을 높이기,


설득력 있는 메시지로 제안하기,


대화 규칙, 조를 구성하기,


명확한 팀 방침의 필요성을


소개한다.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에서는


잘 나가는 리더들의 습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행동 습관, 대화습관, 관계력, 파급력을 분석했다.



잘 나가는 상위 5% 리더 들의 공통된 행동 습관을


배운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며 우수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밀리언서재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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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10대를 위한 최신 과학
윌리엄 포터 지음, 송지혜 옮김 / 우리동네책공장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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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인공지능을 알려주자






책을 선택한 이유




이세돌과 알파고의 광화문 혈투는 


인공지능의 무서운 발전을 실감케하는


일대 충격이었다.



바둑은 수 많은 수가 존재하므로


컴퓨터가 인간을 이길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기보 암기가 아니라 스스로 학습해서


명인을 능가하는 실력을 갖춘


인공지능은 가공할 위력을 실감케 한다.



인공지능은 자율주행 자동차, 음악 작곡,


신약 개발 등 영역을 급속도로 확대한다.



AI는 터미네이터에서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간 공포의 스카이넷 이 연상 되지만,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는 인공지능 


개발 대열에 합류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국가가 도태될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미래의 꿈나무 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도록 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선택하였다.


 






"인공지능"은


1장 AI란 무엇일까?  


2장 발전하는 지능  


3장 개인을 구별하는 방법 


4장 자동 도우미 


5장 자율주행 자동차


6장 게임 플레이어


7장 군인 정신


8장 AI 의사


9장 AI 예술가 


10장 AI 로봇 


11장 영화 속 AI 


12장 AI가 하게 될 일 


로 구성되었다.



1장 AI란 무엇일까?  에서는


AI의 특징과 효과 1950년 튜링테스트부터


현재까지 개발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발전하는 지능  에서는


앨런 튜링, 존 매카시, 전문가 시스템, 사이크 프로젝트,


인공 신경망 등에 대해 알려준다.



3장 개인을 구별하는 방법 에서는


AI앱은 기기를 잠금 해제하거나


위험 요소를 발견하거나 추적하는데 활용된다.


자동출입국심사, 사기행위 적발, 캡차 등을


소개한다.

 





4장 자동 도우미 에서는


챗봇, 음성제어, 자동응답, 신경망 기계번역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자율주행 자동차 에서는


GPS와 라이다를 이용한 자율주행 원리,


웨이모, 다르파 그랜드 챌린지 등을 알아본다.



6장 게임 플레이어 에서는


체스의 딥블루, 바둑의 알파고, 포커의 리브라투스,


도티2, 닌텍독스에 대해 다룬다.



7장 군인 정신 에서는


AI는 무기에서도 사용된다. 슈퍼 이지스2,


팰렁스 CIWS, T-14 아르마타, 아이언 돔 등


신무기와 킬러 로봇에 대한 우려를 소개한다.



8장 AI 의사 에서는


AI는 의료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다빈치 수술로봇,


하노버 프로젝트, 왓슨, 딥 마인드, 엔젤 등을


알아본다.



9장 AI 예술가 에서는


컴퓨터의 창조력이 시험되고 있으며,


에미, 스피카, 안젤리나, 셰프 왓슨의


사례를 소개한다.



10장 AI 로봇 에서는


가사를 돕거나 인사를 하는 로봇을 AI가


조종한다. 쉐이키, 키스멧, 소피아,


아이로봇 룸바, 큐리오시티 로버를


알아본다.



11장 영화 속 AI 에서는


영화에서는 AI의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트론, 윌-E, 빅 히어로,


터미네이터 등 영화 속 AI를 생각해 본다. 




12장 AI가 하게 될 일 에서는


간호사, 오락, 투자, 사물 인터넷, 탐험 등


AI가 활약할 다양한 분야를 소개한다.



13장 AI가 만드는 세상 에서는


메가 업그레이드, AI의 인간 통제, AI의 권리,


두뇌를 백업, 트랜스휴머니즘 등에 대해


살펴본다.




AI는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 AI를 통한 기술 발전은


세상을 크게 변화 시킬 것은 분명하다.



세계 여러 나라들은 AI 개발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AI 개발을 따라가지 못하는 국가는


미래에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인공지능"에서는 AI의 역사와 발전 과정,



사람을 인식하고, 자율주행, 게임, 무기,


의학, 예술,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활용되고 있음을 소개한다.



영화 속에서 그려진 AI에 대한 시각을


생각해 보며 AI의 위험성에 대해


생각한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인류 멸망을 초래할 수 있는 


AI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일론 머스크,  스티브 위즈니악 같은 등과 


AI무기 개발 금지 성명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AI는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이면서


인류를 파멸하도록 만들 수 있는 위험성도 존재한다.



"인공지능"에서는  다양한 사진 자료와 설명을 통해


아이들이 AI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공지능의 밝은 미래 뿐 아니라 인간에게 초래할 


위험성까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리동네책공장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인공지능"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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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 면역력을 키우려면 가공식품을 버려라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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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섭취가 면역력을 악화시킬수 있으며 코로나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는 생각해 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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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통하는 매운맛 조선사 - 33가지 질문으로 파헤쳐본 조선의 빛과 그늘
김용남 지음 / 바틀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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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조선은 5백년을 이어온 대한민국 성립 이전의


왕조 국가다.



조선의 역사를 통해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은 의미있을 것이다.







"세계사와 통하는 매운맛 조선사"는 


1장 발단 14세기, 조선 건국에 정당성이 있는가?


2장 절정: 15세기, 누가 성군이고 누가 폭군인가?


3장 위기: 16세기, 조선은 왜 위기를 맞이했나?


4장 전환: 17세기, 변화에 어떻게 대처했는가?


5장 전개: 18세기, 개혁인가 수구인가?


6장 하강: 19세기, 헬 조선 도래는 필연이었나?


7장 결말: 20세기, 누가 책임을 졌는가?


로 구성되었다.




1장 발단 14세기, 조선 건국에 정당성이 있는가? 의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은 타당했는가? 에서는


이성계의 4불가론의 정당성, 명나라의 철령 이북에 대한


태도와 예방 전쟁의 효과 등을 생각해 본다.



신진사대부는 존재했는가? 에서는


이성계의 지지 기반 세력과 토지 개혁을 통한


이성계 지지 세력의 축재를 이야기 한다.



굳이 왕위를 빼앗아야 했는가? 에서는


이성계는 실권을 잡았으나 명분없이 


려 왕실을 바꾸기 위해 대량 학살을


감행하였음을 알린다.



조선의 시스템은 성공했는가? 에서는


조선의 사회 시스템 개선과 정도전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본다.




2장 절정: 15세기, 누가 성군이고 누가 폭군인가? 의 


백성에게 최고의 국왕은 누구인가? 에서는


조선이 15세기에 전성기를 누린 이유와


임금 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세종을 어떻게 볼 것인가? 에서는


세종이 비판받는 이유와 조선의 노비제도를


알아본다.



최고의 능력을 지녔던 왕은 누구인가? 에서는


문종이 우수한 인재를 갖추게 한 인재 양성 시스템을


이야기 한다.



태종과 수양은 어떻게 달랐나? 에서는


태종과 수양을 비교하면서 찬탈의 정당성을 살펴본다.



수양의 유일한 업적은 무엇인가? 에서는


수양의 업적과 실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유능한 장군은 누구에게 죽는가?  에서는


반대 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역모로 몰아가는


조선 정치사의 시발점을 이야기 한다.





성종은 왜 혼인보조금을 지급했는가? 에서는


조선 최전성기 성종 시대의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한다.





3장 위기: 16세기, 조선은 왜 위기를 맞이했나? 의



까불이는 세계 역사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에서는


연산군이 대규모 사화를 일으킨 원인과


중종의 선택이 임진란의 원인이 된 이유를 알아본다.


사림파의 기술 천시와 사림파의 등장을 소개한다.




사림은 무엇이 문제였나? 에서는


훈구와 사림은 명확히 구분되는 개념이 아니며,


기묘사화, 사림세력의 경제적 부, 신고식의 기원 등


조선의 퇴보에 대해 이야기 한다. 




조선 시스템의 맹점은 무엇이었나? 에서는


사사화 이후 외척의 전횡이 시작되고


백성은 도탄에 빠진다.


이민족 포용 정책은 임꺽정의 난 이후 사라져 간다.



임진전쟁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에서는


선조의 사림 우대 정책으로 훈구파가 사림에


합류하면서 붕당정치가 시작된다.


임진왜란의 성격, 원인과 결과를 살펴본다.



선조는 유능했나 무능했나? 에서는


선조에 대한 논란, 조선과 일본의 시스템 차이를


소개한다..



5장 전환: 17세기, 변화에 어떻게 대처했는가? 의



광해군은 오해받고 있는가? 에서는


광해군과 인조에 대해 비판한다. 




병자전쟁은 막을 수 있었나? 에서는


인조 정권의 실정, 전략의 실패,


인조 정권에 대한 백성의 외면을 살펴본다.




소현세자 죽음의 가장 큰 문제는? 에서


유럽의 변화를 접한 소현세자의 몰락, 


효종의 정통성 문제를 다룬다.




북벌은 과연 가능했나? 에서는


효종이 생각했던 북벌의 가능성, 


16세기 국제 무역을 통한 일본의 


경제발전을 소개한다.



조선은 군약신강 국가였나? 에서는


예송논쟁과 당파의 정책 차이,


중앙집권시스템을 통한 기근의 위기를


극복함을 말한다.




조선은 언제부터 망하기 시작했는가? 에서는


경신 대기근과 을병 대기근은 백성의 삶을


피폐하게 했으나, 교훈을 얻지 못하고


교조주의로 돌아선 지배층을 설명한다.




5장 전개: 18세기, 개혁인가 수구인가? 의



서인은 어떻게 장기집권했는가? 에서는


장희빈의 모함 가능성, 서인의 권력욕과


노론과 소론에 대해 이야기 한다




조선의 왕 암살 의혹은 사실인가? 에서는


경종 독살설, 이인좌의 난 이후 경상도 차별 등이


불러온 국가 몰락을 설명한다.




조선 후기 르네상스는 존재했는가? 에서는


극단과 피로 얼룩진 영조 시대.


영조를 중흥 군주로 보는 관점을


기후 변동과 국제 정세를 통해 살펴본다.


 


사도세자는 죽어야만 했는가? 에서는


사도세자의 당쟁 희생설을 살펴본다.


 


정조는 왜 실패했는가? 에서는


정조의 탕평정치와 업적, 쇄국 정책과 문체반정 등에


대한 비판, 세계사적 변화 흐름을 읽지 못한 한계를 말한다.




6장 하강: 19세기, 헬 조선 도래는 필연이었나? 의



조선의 운명이 달라질 뻔한 사건은?  에서는


순조 시대에 누적된 문제가 폭발한다.


조선과 청은 급속히 쇠퇴하고 유럽은 경이적 성장을


보인다. 조선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쳤으며, 일본은 새로운 시대 변화를 준비한다.





위로부터의 개혁이 실패한 이유는? 에서는



흥선대원군은 부정부패를 척결해 민심을 얻었지만


지지 기반의 한계와 서양의 침입을 막아낼


국력이 없었으며, 



고종은 통치 능력과 정책의 일관성 부재로


국력 부족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다.



한·중·일의 운명이 엇갈린 이유는?  에서는


일본의 시대 변화 적응과 중국과 조선의 몰락


원인을 살펴 본다.




갑오년, 누가 그들을 죽였는가? 에서는


민씨 일가의 횡포가 초래한 임오군란,


갑신정변의 실패와 근대화 시작,


동학군의 부도덕성과 양반과의 대립,


청일전쟁, 아관파천, 을미사변을 설명한다.



  


7장 결말: 20세기, 누가 책임을 졌는가? 의


누가 나라를 팔았는가? 에서는


조선 왕실의 국익과 무관한 행보, 


국채보상운동의 실패, 지배층과 정치의


문제를 이야기 한다.


 


조선 망국은 왜 8월 29일에 발표되었나? 에서는


파티를 위해 한일합방 발표를 연기한 이유와


한일합방 이후 조선 왕실이 누린 부귀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세계사와 통하는 매운맛 조선사"를 통해



조선이 개국이 정당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루어졌으나


사회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개국 초기에 전성기를 누리고


국가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었으며,




조선이 퇴보하게 된 정치 체제의 문제점을


당쟁의 심화, 외척의 전횡, 임금의 공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기후 변화, 전염병, 세계사적 흐름이


조선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수 있었고,



백성의 삶을 피폐하게 하고, 교조주의에 빠진


독선적인 지배층의 해악을 알 수 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조선과


새로운 시대 변화를 준비한 일본은


상반되는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




조선 왕실의 국익과 무관한 행보,


왕실 파티를 위해 한일합방 발표를


연기하고, 조선 왕실이 합방 이후


일본에게 받은 호사는 아픈 진실이다.




바틀비에서 "세계사와 통하는 매운맛 조선사"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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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넷, 나는 한 번 죽은 적이 있다 - 무너진 삶을 다시 짓는 마음에 관하여
하수연 지음 / 웨일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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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뻔하다 살아남은 자의 마음 짓기





책을 선택한 이유



재생불량성 빈혈은 골수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 희귀 질환이다



6년 간의 투병 생활을 거친 후 골수 이식으로


완치된 환자의 삶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스물넷, 나는 한 번 죽은 적이 있다"를 선택했다.





"스물넷, 나는 한 번 죽은 적이 있다"는


1장 내 인생, 하이틴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냥 화이팅


2장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마음을 줄 순 없을까


3장 그랬다면 우리가 이걸 삶이라고 부르지 않았을 거야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내 인생, 하이틴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냥 화이팅 에서는


골수 이식을 받은 후 맹탕 같이 사는 생활이


마음에 안드는 골수 기증자가, 기증한


골수를 도로 가져가는 악몽에 시달린다.


두번 째 삶은 스스로 행복을 찾기로 마음 먹는다.



인간으로서 나와 사회적인 나의 균형을 찾아가기,


다시 삶을 짓기 시작하는 의지, 고통을 대하는 마음,


열심 보다 진심으로 살기, 슬럼프 극복하기,


자기 지향적 삶의 과정, 인간의 종착지 같은 여정,


감정 대하기, 콤플렉스 벗어나기, 미성년 상태 벗어나기,


유연하고 말랑 해지기,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기,


열정으로 사는 사람과 끈기로 사는 사람,


무한한 정체성 발견하기를 이야기 한다.




2장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마음을 줄 순 없을까 에서는


독불장군 같았던 삶과 투병 생활에서 느낀


주변인과 삶의 태도에 대한 생각,


자신의 몸과 마음을 보수해야 하는 이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작은 호의,


안티 팬미팅, 감정 폭력, 변화에 대한 두려움,


감정을 정리하기, 나를 일으켜 주는 명언들,


가스라이팅, 삶의 기준점, 타인과 소통하기,


대화의 재미, 인연의 순환, 타인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생각을 전한다.



 


3장 그랬다면 우리가 이걸 삶이라고 부르지 않았을 거야 에서는


죽음을 인식해야 삶을 바라볼 수 있다.


감사와 사랑을 지금 표현하지 않으면 


다시 기회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감정 시각화, 취미, 죽음과 생의 충동의 관계,


스스로 일어서기, 투병 후 가치관의 변화,


자연을 접하기, 응급실에서 본 벚꽃,


슬픔과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 


불안과 삶의 관계, 살아야 하는 이유, 


고통과 슬픔에서 벗어나기,


고립과 고독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내 인생, 하이틴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냥 화이팅 에서는


난치병에 걸렸으나 골수 이식으로 죽음에서 벗어나


두번 째 삶을 살게 되었다.



스스로 행복 찾기, 균형 있는 삶, 고통을 대하는 마음,


진심으로 살기, 슬럼프 극복, 자기 지향적 삶, 


감정, 콤플렉스, 미성년 상태,유연한 태도,


완벽주의, 정체성 발견에 대한 생각을 말한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만 마음을 줄 순 없을까 에서는


주변 사람 대하기, 타인을 위해 자신을 지키기,


감정 폭력, 변화에 대한 두려움, 감정 정리, 


가스라이팅, 삶의 기준점, 대화, 인연 등 


타인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생각을 전한다.



 


그랬다면 우리가 이걸 삶이라고 부르지 않았을 거야 에서는


죽음을 인식해야 삶을 제대로 알 수 있다. 


응급실에서 본 벚꽃을 내년에도 볼 수 있기를


희망했다.



죽음과 생에 대한 갈망, 투병 이후 가치관 변화,


감정 시각화, 취미, 스스로 일어서기, 


자연을 접하기, 불안과 삶의 관계, 


고립과 고독을 비교해 보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와 고통과 슬픔에


벗어나기는 법을 생각해 본다.



메멘토 모리는 죽음이 닥칠 것을 기억하라는 말이다.


로마에서는 개선 장군이 시가 행진을 할 때


행렬 뒤에서 노예가 메멘토 모리를 외쳤다고 한다.




평범한 일상은 투병 전이나 이후가 다르지 않지만


죽음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 얻게 된 삶의


소중함은 각별할 것이다.




"스물넷, 나는 한 번 죽은 적이 있다"에서는


제2의 삶을 살아가는 마음가짐, 


사람들과의 관계와 인연에 대한 생각,


죽음과 불안의 공포와 삶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전한다.




죽음의 위기를 극복하고 삶을 돌아보면서


스스로 행복해지기를 결심하면서


삶을 직시하면서 느낀 생각이 담겨있다.





웨일북스와 ​컬처블룸서평단 에서


"스물넷, 나는 한 번 죽은 적이 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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