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YTN 사이언스 지음 / 다온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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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모습을 예측해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는 우리 사회의 디지털화를


급속하게 가속시켰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제에 의한 비대면 장기화는


전자 회의, 전자 상거래 등 첨단 기술에  


일반인도 익숙하도록 만들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다가오지만


ESG 규제 정책 등에 힘입어


디지털 전환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디지털 전환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기 위해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를 선택하였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는



1장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Metaverse)


2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3장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


4장  AI와 첨단 ICT



로 구성되었다.






1장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Metaverse) 의



초현실 세계가 온다 에서는




생활 속으로 들어온 메타버스에 대해 알아보며,


대체 불가능한 토큰 NFT,  메타버스의 활용, 


메타버스와 디지털 트윈 기술의 활용 사례,



완전한 메타버스 세상을 위해 풀어야 할


보안, 개인정보 관리, 기술적 문제들을 알아 본다.


 


초고속 통신망, 초현실 세계를 열다 에서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상 인간, 빛의 속도 5G,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5G MEC 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율주행,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산업단지, 스마트 캠퍼스 등을


설명한다. 





2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의



디지털, 혁신 전략이 되다 에서는


코로나 시대 생존 전략이 된 디지털 전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e커머스의 풀필먼트 (Fulfillment Service),


금융의 핀테크(Fintech),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를


소개한다.





기업의 생존전략 키워드 에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된 디지로그(Digilog),


맞춤형 AI 기술, 디지털로 이뤄진 시대,


스마트 팩토리 배움터, 교육 방식의 디지털 전환,


일상 속 화상 서비스 플랫폼, 인공지능 등에 대해


살펴본다.




상생으로 한계를 넘다 에서는


전통적 제조업의 AI 활용, 휴머로이드 로봇, 


정부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한다. 






3장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 의



스마트 사회로 가다 에서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핵심 분야, 교통,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재난 대응,


스마트 시티(Smart City)를 알아본다.




스마트 국가를 위한 큰 걸음 에서는


데이터 댐에 모은 데이터는 혁신적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다. D.N.A 생태계 강화,


교육 인프라, 비대면 산업 육성, 


지능형 AI 정부 등을 소개한다.






4장  AI와 첨단 ICT 의



딥페이크, AI의 빛과 그림자 에서는


AI를 통한 정교한 합성기술로 발생하는 


페이크 포르노, 지인 능욕, 가짜 뉴스,



인공지능에 의한 딥페이크 탐지기술,


딥러닝 음성합성 , 합성 탐지 인공지능,


부캐 시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을


알아본다.




ICT 강국, 또 다른 미래를 그리다 에서는 


ICT 인재 양성을 위한 움직임, 사회문제 해결형 ICT 사업


치매 선별 및 재활 훈련 기술, 실감형 소방훈련 콘텐츠,


ICT의 결정체 자율주행 자동차, 인재 양성을 위한 AI 대학원,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을 소개한다.




언택트 쇼핑, 라이브 커머스의 세계 에서는


코로나 19로 위기를 맞은 동대문 도매시장에


중국 왕홍들의 라이브 방송이 활기를 살린다.



한국과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한국판 라이브 커머스 ,


한국 유통업의 한 축으로 부상하는 라이브커머스,


라이브 커머스의 현장의 모습을 살펴본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는


메타버스(Metavers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 AI와 첨단 ICT 를 


살펴본다.



1장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Metaverse) 에서는



메타버스, NFT, 디지털 트윈 기술,


의 활용 사례,



완전한 메타버스 세상을 위해 풀어야 할


보안, 개인정보 관리, 기술적 문제들을 알아 본다.


 


5G 초고속 통신망, 5G MEC 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율주행,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산업단지,


스마트 캠퍼스 등의 발전을 예상한다.





2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풀필먼트 (Fulfillment Service), 핀테크(Fintech),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디지로그(Digilog), 맞춤형 AI 기술,


스마트 팩토리 배움터, 교육의 디지털 전환,


화상 서비스 플랫폼, 인공지능 등을 알아본다.




제조업의 AI 활용, 휴머로이드 로봇 개발과


정부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한다. 





3장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 에서는



우리나라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핵심 분야


교통,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재난 대응,


스마트 시티(Smart City)에 대해 알아본다.




데이터를 활용하면 D.N.A 생태계 강화,


교육 인프라, 비대면 산업 육성, 


지능형 AI 정부 등의 발전 등을 통해


우리의 삶을 향상 시킬 것이다.





4장  AI와 첨단 ICT 에서는



AI 기술 발전의 문제 딥페이크를 소개하며,


인공지능으로 딥페이크 나 합성 여부를 


탐지하는 기술 개발에 대해 알아본다.



ICT 인재 양성 정책과 사회문제 해결형 ICT 사업을


소개한다.



언택트 쇼핑에서 발전하는 라이브 커머스를


살펴보며, 유통업의 한 축이 될 것을 예상한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에서는


우리 사회의 급속한 디지털 변화를 


메타버스,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중심으로 


살펴보며,



한국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핵심 분야와


사회문제 해결형 ICT 사업을 소개한다.



딥페이크 문제 발생과 AI를 통한 문제 해결


방안을 알아보며,


유통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를


이야기 한다.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지는 모르지만,


디지털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삶을 개선 시킬 것은 확실하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산업 기술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개발 방향을 알 수 있었다.




다온북스와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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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우리말 - 일상과 사회생활의 ‘글실수’를 예방하는 국어 맞춤법 즉석 처방
한정훈.강민재 지음 / 성림원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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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으로 품위를 지키자







책을 선택한 이유




어린 시절 받아쓰기 시험은 쉽지 않았다.


알쏭달쏭한 한글 맞춤법은 힘들었다.



성인이 되어도 제대로 된 국어 맞춤법을


제대로 알기는 쉽지 않다.



인터넷 발달로 SNS 등을 활용해 글을 써서 


자신을 표현할 기회가 늘어났다. 



글의 내용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잘못된 맞춤법은 글의 가치를 반감 시킨다.



일상 생활에서 잘 틀리는 맞춤법을 배우고 익힌다면


맞춤법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1분 우리말"을 선택하였다.






"1분 우리말"은


1장 자주 쓰면서 계속 틀리는 단어


2장 살아오면서 한 번쯤은 헷갈린 맞춤법


3장 잘못 쓰면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


4장 알아 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우리말 상식


5장 알아 두면 유식해 보이는 외래어 표기법


6장 뭔지는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물건들 명칭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자주 쓰면서 계속 틀리는 단어 에서는



되요 vs 돼요, 며칠 vs 몇일, 뭐 해 vs 머 해, 


데 vs 대, 곽 티슈 vs 갑 티슈 vs 각 티슈,


뵈요 vs 봬요, 어떻해 • 어떻게 • 어떡해, 


설레임 vs 설렘, 거야 vs 꺼야, 왠 vs 웬, 



안 vs 않, 굳이 vs 구지, 


가냘프다 / 가날프다 / 갸날프다,


에요 vs 예요, 무르팍 vs 무릎팍, 대가 vs 댓가, 


무릅쓰다 vs 무릎쓰다, 저희 나라 / 우리나라, 



십상 vs 쉽상,  어따/얻다 대고 손가락질이야!,


눈곱 vs 눈꼽, 뒤풀이 vs 뒷풀이, 희한하다 vs 희안하다 ,


얼만큼 vs 얼마큼, 전세방 vs 전셋방, 전세집 vs 전셋집,


구시렁거리다 vs 궁시렁거리다, 힘이 달리다 vs 힘이 딸리다,



돌멩이 vs 돌맹이, 움큼 vs 웅큼, 힘듬 vs 힘듦, 


후유증 vs 휴유증, 그러고 나서 vs 그리고 나서,


금세 vs 금새, 구레나룻 vs 구렛나루, 시월 vs 십월,


보자마자 손절하고 싶어지는 맞춤법 파괴 사례 를


소개한다.





2장 살아오면서 한 번쯤은 헷갈린 맞춤법 에서는



뒤치다꺼리 vs 뒤치닥거리, 교통 체증 vs 교통 체중,


명예 훼손 vs 명예 회손, 대물림 vs 되물림,


사단 vs 사달, 턱도 없다 vs 택도 없다, 잇따르다 vs 잇달다,



짓궂다 vs 짖궂다, 가졌다 vs 갖었다. 내디뎠다 vs 내딛었다,


짜깁기 vs 짜집기, 삐지다 vs 삐치다, 동고동락 vs 동거동락,


내로라하는 vs 내노라하는, 불은 vs 분, 모둠회 vs 모듬회,



맨날 vs 매일, ,옥에 티 vs 옥의 티, 별의별 vs 별에별 


쌀뜨물 vs 쌀뜬물, 율 vs 률, 환골탈태 vs 환골탈퇴,


염두에 두다 vs 염두해 두다, 인마 vs 임마, 도긴개긴 vs 도찐개찐,


당최 vs 당췌, 메슥거리다 vs 미식거리다, 대갚음 vs 되갚음,



졸리다 vs 졸립다, 되레 vs 되려 / 외레 vs 외려,


재떨이 vs 재털이, 검정색 vs 검은색, 


잠궜다 vs 잠갔다 / 담궜다 vs 담갔다, 해코지 vs 해꼬지,


해님 vs 햇님, 칠흑 vs 칠흙, 엔간히 vs 앵간히, 



예의가 발라 vs 예의가 바라, 안절부절못하다 vs 안절부절하다,


이십여 개 vs 스무여 개, 문외한 vs 무뇌한, 냉혈한 vs 냉혈하다,


패륜아 vs 폐륜아, 칠칠맞지 못하다 vs 칠칠맞다,


덤터기 vs 덤탱이, 다르다 vs 틀리다, 


헷갈리는 띄어쓰기 족집게 레슨


에 대해 배워본다.





3장 잘못 쓰면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 에서는



~로서 vs ~로써, 오로지 vs 오롯이, 부기 vs 붓기,


이따가 vs 있다가, 던 vs 든, 애 vs 얘, 조리다 vs 졸이다,


낫다 vs 낳다, 메다 vs 매다, 걷잡을 수 없이 vs 겉잡을 수 없이,



한창 vs 한참, 햇빛 vs 햇살 vs 햇볕, 경신 vs 갱신,


심란 vs 심난, 피우다 vs 피다, 천생 vs 천상, 고난도 vs 고난이도,


껍질 vs 껍데기, 처먹다 vs 쳐먹다, 안개는 거칠까, 걷힐까?, 


돋히다 vs 돋치다, 부치다 vs 붙이다, 엉덩이 vs 궁둥이,



삼가다 vs 삼가하다, 빌려 vs 빌어, 얘기 vs 예기,


새다 vs 새우다, 네가 vs 니가, 바램 vs 바람, 


잘 못하다 vs 잘못하다, 들르다 vs 들리다, 


주인공 vs 장본인, 꽤나 vs 깨나,



미쳐 vs 미처, 꽂이 vs 꼬치, 날라가다 vs 날아가다,


데로 vs 대로, 댓글 vs 답글 vs 덧글, 지긋이 vs 지그시


알아 두면 꼰대 소리 덜 듣는 신조어와 야민정음


​을 알아본다.



4장 알아 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우리말 상식 에서는



달걀 vs 계란, 야채 vs 채소, 오래동안 vs 오랫동안,


당기시요 vs 당기시오, 옛날에는 ‘새로와’, ‘가까와’라는 말을 썼다고?,


‘있읍니다’, ‘했읍니다’는 이제 안 써요,



복숭아뼈 vs 복사뼈, 땡깡, 찐따는 일본어의 잔재,


~했을걸 vs ~했을껄, ‘돈지랄’이 표준어라고? ,


결제 vs 결재, 여름에 겨땀 나는 분들 필독!,


장애인의 반대말은?, 개발 vs 계발, 할푼리, 



봉안당 vs 납골당, 에 vs 의, 잊다 vs 잃다,


쉬워 보이지만 어려운 발음 이야기 를 알려준다.




5장 알아 두면 유식해 보이는 외래어 표기법 에서는



셰이크 vs 쉐이크, 파이팅 vs 화이팅, 세리머니 vs 세레모니,


렌터카 vs 렌트카 vs 렌털카, 플래카드 vs 플랜카드,


프러포즈 vs 프로포즈, 4딸라 / 4달라 / 4달러, 초콜릳 vs 초콜릿,



껌이 외래어라고?, 시소도 외래어다!


자주 쓰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순우리말 을


배워본다.





6장 뭔지는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물건들 명칭 에서는



피자 세이버, 브래드 클립, 신발 끈과 후드 끈 끝에 붙어 있는 그것,


회 밑에 깔려 있는 하얀색 물체는?,


시골의 논에 있는 커다란 마시멜로,



도로 위 안전을 책임지는 꼬깔콘,


책갈피 역할을 하는 끈, 선물 박스에 넣으면 딱 좋은 그것!,


마트에서 결제할 때 물건 구분하는 막대,


귤에 있는 흰색 보푸라기는 이름이 뭘까?,



두루마리 휴지 가운데 있는 종이 원통 이름은?,


새 양말 끝에 달려 있는 집게, 포장 음식에 딸려 오는 조그만 칼,


뜨거운 커피를 주문하면 나오는 납작한 빨대,


문콕을 방지해 주는 파란색 스펀지 ,



붙여 쓰기도 하고 띄어서 쓰기도 하는 아리송한 단어들


에 대해 알아본다.




"1분 우리말"의



1장 자주 쓰면서 계속 틀리는 단어 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맞춤법을 틀리는


단어를 다룬다.



표준 발음 규정이 바뀌면서, 과거 맞춤법에 맞게 


사용되던 단어가 틀리게 된 경우도 있다.



 

표준어가 아닌 줄 알았는데 표준어인 단어들도 있고,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를 표준어로 정의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2장 살아오면서 한 번쯤은 헷갈린 맞춤법 에서는



방송 프로그램 제목으로 사용된 단어가 비표준어임을 알리고,


인터넷서 잘못된 표현이 많이 쓰여 표준어로 오해하는


경우도 소개한다.





3장 잘못 쓰면 뜻이 달라지는 단어들 에서는


비슷한 의미로 혼용해서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의미가 다른 단어에 대해 설명한다.


섬세한 의미의 차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고


한문의 경우 의미 자체가 달리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4장 알아 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우리말 상식 에서는



야채를 일본식 한자어라는 세간의 인식은 잘못되었으며,


맞춤법 개정으로 바뀐 맞춤법에 맞지 않게 된 표현,


맞춤법에 맞지 않았지만 맞춤법으로 인정 된 단어 등을


소개한다.





5장 알아 두면 유식해 보이는 외래어 표기법 에서는


한글의 외국어 표기법을 이야기 한다. 외국어 표기법은

실제 외국어 발음과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


외국에서는 쓰지 않는 콩글리시를 표준어로 정한 것은

의아하다.



6장 뭔지는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물건들 명칭 에서는


일상 생활에 흔히 보지만 정확한 명칭을 알지 못하는


단어에 대해 소개한다.




"1분 우리말" 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표준어에 맞지 않는


단어나 표현들을 엄선해서, 맞춤법에 맞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어 문법에 따른 맞춤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례를 들어 맞춤법을 소개하므로


어렵지 않게 맞춤법을 배울 수 있다.




이왕이면 맞춤법에 맞는 표현을 사용해서


글이나 대화의 품격을 올리면 좋을 것같다.




​성림원북스와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1분 우리말"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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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조수빈 지음 / 파람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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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의 삶의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황금시간대란 시청율이 높아서 광고비가


비싼 방송 시간대 프라임 타임을 말한다.



과거와 방송의 위상은 많이 달라졌지만.


9시 뉴스는 황금시간대의 중심을 차지한다.



아나운서의 꽃은 9시 뉴스 앵커일 것이다


아나운서의 삶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를 


선택하였다.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는


1장 사랑한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사랑스러운


2장 나의 목소리는 오직 당신을 위해


3장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찾아온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사랑한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의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에서는


대학에 갓 입학하고 세상을 배우는 여대생 시절


부질없지만 가끔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굿바이, 레트 버틀러 에서는


주말의 영화 속 멋진 주인공의 모습처럼


불굴의 대사를 외치며 살아왔다.


영화의 멋진 주인공에게 안녕을 고한다.

 


차가운 오렌지의 첫사랑 에서는


신문사 인턴 기자 시절 알게된 지인들과의


이야기를 적는다.



오겡끼데스까 에서는


피천득 선생의 인연을 꿈꾸었지만


실패한 첫 사랑 찾기를 말한다.





그 많던 젊음은 누가 다 먹었을까 에서는


같은 아나운서의 길을 걷고 있는 친구와의 우정,


일상에 치이지만 서로에 느끼는 고마움을 말한다.




나는 피오나 공주 에서는


방송인의 헤어스타일과 화장, 악성 루머의 상처,


일상의 현실, 진짜 모습 찾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생은 러브 액츄얼리 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얽힌 기억들, 좌절과 극복 속


사랑을 대하는 자세를 생각해 본다.




갑작스런 이별에 힘든 청춘에게 에서는


이별의 진실, 짧은 청춘에서 이별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2장 나의 목소리는 오직 당신을 위해 의


 


강릉의 이영애 에서는


첫 발령 받은 강릉 KBS의 추억과 


아쉬웠던 강릉의 마지막 날을 적는다.



나의 꿈, 라디오스타 에서는


지방 방송에서 라디오 DJ로 활동하면서 느낀


라디오의 매력을 소개한다.




누구나 흑역사는 있다 에서는


자신감은 패션의 완성, 멋진 선배와의 만남,


20대 도전의 이야기를 남긴다.



미쳐버리고 싶다 에서는


콘서트 에서 느낀 노래의 감동과


온에어로 사라지는 방송의 허무함을 말한다.




당신이 보고 있기 때문에 에서는


종편, 유튜브, OTT 로 방송 트렌드 변화에서


레거시 미디어 경력은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방송을 놓지 못하는 매력에 대해 이야기 한다.




15년 만에 평생직장 관두고 느낀 것들 에서는



직장을 나가게 되면서 느낀 두려움, 


퇴사를  결정한 계기, 퇴사 타이밍,


퇴사하고 느낀 점을 말한다.




회사와 잘 이별하는 방법 에서는


퇴사 후 느낀 인간관계, 스카우트, 퇴사 과정,


퇴사 후 느낀 회사 생활을 적는다.



 


3장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찾아온 의


 


10시 5분,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에서는


외할머니의 추억과 할머니와의 인연에 대해 적는다.




가지튀김 에서는


임신의 힘든 시기를 이겨 낸 가지튀김의 맛


두 친구의 불행을 위로하던 가지튀김을 


아이들과 함께 한다.



인생이 힘들 때 빠져나오는 법에서는


힘든 일을 당했을 때 매몰되는 것이 인지상정,


어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파트야, 안녕 에서는


아파트 놀이터로 달려 가는 아들을 보면서


아파트에 얽힌 생각을 적는다.




세상을 적시는 사랑의 눈물 에서는


인간을 살게 하는 것은 사랑이다.


봉사활동, 기부 등에 대해 생각해 본다.




마스크 소년, 유엽이 에서는


대구에서 마스크를 사러 갔다 죽음을 맞이한


고등학생 유엽의 부모님을 만나면서


느낀점을 적는다.


 


10년을 투자하고 깨달은 


부자가 되는 원칙(+ 기사 읽는 법) 에서는



부자가 소수인 이유, 잡지표지효과, 


투자의 안목, 투자를 통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음을 말한다.




10년 만에, 개인 에서는


코로나에 감염되어 혼자서 열흘을 보낸다.


자가격리 이야기를 적는다.




뉴스를 한다는 것 에서는


청계천 오픈스튜디오에서 뉴스 방송하는 이야기,


뉴스 앵커의 삶을 돌아보며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는



1장 사랑한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에서



여대생 시절의 추억, 실패한 첫 사랑 찾기,


크리스마스에 얽힌 기억, 청춘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나의 목소리는 오직 당신을 위해 에서는



첫 발령지 강릉에서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느낀 라디오의 매력, 20대 도전의 이야기,



방송을 마친 후 허무함, 방송의 매력,


직장 퇴사의 경험을 소개한다.


 


3장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찾아온 에서는


 

외할머니의 추억, 가지튀김에 얽힌 추억,


힘든 인생을 이겨내기, 봉사활동, 투자,


자가격리 일상, 뉴스 앵커의 삶을 이야기 한다.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에서는


20대에서 30대를 지나며 아나운서의 삶을


살아오면서 느낀 단상과 깨달음을 소개한다.




앵커 외에도 유튜버, 방송인, 강연 등을 통해


N잡러로 살아가는 이면의 개인적 삶을 기록하며


청춘의 기록을 남겼다.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느낀 방송의 매력,


방송이 끝나면서 느낀 On Air의 의미,


시간이 흘러도 손상되지 않는 자신만의


헤리티지를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는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입사할 때와 방송 환경이 급격히 바뀌며


달라진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유튜버를


시작하고, 조직 내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퇴사를 결정하는 이야기 등은


직장인들이 공감할 만 하다.



파람북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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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하세요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정유선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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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5대 희극 고전을 현대 언어로 번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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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하세요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정유선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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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연극






"뜻대로 하세요" 는 영국의 문호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하나다.



인생은 연극이다 라는 명언의 유래가 된 것으로


"뜻대로 하세요" 는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온 세상이 하나의 무대고,


모든 남녀가 한낱 배우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제각기 등장했다가 퇴장하지요.


사람은 사는 동안 다양한 역할을 맡는데,


그 연극은 7막으로 이루어졌습니다.


(2막 7장)



인생이 7막으로 짜여진 연극이며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의 역할을 담당한다.



갓난 아기, 투덜대는 학생, 연인, 군인, 재판관, 노인,


두 번째 유년기로 삶의 연극을 펼쳐가는 것이다.






"뜻대로 하세요"는 희극이지만 배경은 가볍지 않다.


형제 간 골육상쟁이 작품의 배경에 깔려 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이 나오기 전 쓰여진


희극 "뜻대로 하세요"에서 비극의 씨앗이


싹텄는지 모른다.





형 올리버 와 동생 올란도 형제


동생 프레드릭 공작과 형 전임 공작은 비슷한 처지다.



올란도는 형 올리버 에게 쫒겨나고


전임 공작은 동생 프레드릭 공작에게 추방 당한다.



프레드릭 공작의 딸 실리아는 전임 공작의 딸 


로잘린드를 추방 당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올란도에 첫 눈에 반한 로잘린드는 남장을 하고


올란도에 접근하는데......




로잘린드와 올란도의 사랑은 이루어 질 것인지,


악당 프레드릭 공작과 삐뚤어진 마음을 가진 올리버는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을지.....


 





"뜻대로 하세요"는 5막으로 이루어졌다.



셰익스피어의 위트와 유머, 재치가


가득 들어있는 멋진 대사의 향연은


"뜻대로 하세요"가 익스피어


5대 희곡임을 잘 말해준다.



"뜻대로 하세요"에는 사랑이 흐른다.


"목동의 사랑을 노래한 시인이여,

당신이 남긴 명언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겠어요. 

첫눈에 반하지 않고 어찌 사랑이라 할 수 있으랴."

(3막 5장)



"뜻대로 하세요" 작품 전체에 흐르는 


사랑의 이야기는


비극을 희극으로 만든 힘이 아닐까 싶다. 



"뜻대로 하세요"를 통해 ​셰익스피어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즐겁게 읽어 보았다.



"뜻대로 하세요"는 


현대 한국어로 번역되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등장인물의 대사를 본문 좌우로 배치하여


여러 등장인물이 나와도 헷갈리지 않고


대사를 읽을 수 있다.



레인보우퍼블릭북스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뜻대로 하세요"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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