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피팅의 정석 - 안경을 완성시키는 피팅의 모든 것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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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제대로 입어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등을 영어로 아이웨어 라 한다.


안경은 옷 처럼 몸에 제대로 착용하고 입어야 한다.



옷 매무새에는 신경 쓰면서 소중한 눈을 위한


안경은 대충 걸치고 다닌다.



"안경 피팅의 정석"을 통해


안경을 제대로 쓰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자



"안경 피팅의 정석"에서는 


얼굴에 안경을 맞추어 흘러내림, 눌림, 기울어짐을


바로잡는 해부학적・광학적・미적 피팅에 대해


설명한다.





"안경 피팅의 정석"은


1장 안경의 완성은 피팅이다


2장 안경 피팅을 위해 알아야 할 기초 이론


3장 피팅 순서를 지키면 빠르고 정확하다


4장 피팅 실습


5장 안경 피팅의 임상 철칙들


로 구성되었다.








1장 안경의 완성은 피팅이다 의


고객이 피팅에 불만족을 느끼는 이유 에서는


고객들이 피팅에 대해 느끼는 불편함을 알아보며, 


검안보다 피팅에 대해 만족도가 높음을 말한다. 





피팅은 3가지를 만족시켜야 한다 에서는


피팅의 3대 요소, 피팅 과정의 6단계를


설명한다.



안경을 맞출 때 지켜야 할 원칙 에서는


고객이 안경을 맞추는 6단계를 설명하고,


이론과 기술을 겸비한 피팅 마이스터가


되야함을 이야기 한다.





2장 안경 피팅을 위해 알아야 할 기초 이론 에서는



안경테 각 부분 명칭, 피팅을 위한 해부학적 얼굴 구조,


안경 무게 분산을 위한 코의 구조와 코받침 피팅, 


피팅광학, 다리 벌림을 위해 알아야 할 것들,


무게 분산을 위한 다리 구부림, 측두골을 이용한 뒷붙임,


안경 피팅의 최종적인 조정에 대해 알아본다.




3장 피팅 순서를 지키면 빠르고 정확하다 에서는



안경 피팅 순서표를 제시하며, 안면각과 전경각 체크,


기본 피팅의 다리 벌림폭, 기본 피팅의 코받침,


기본 피팅의 접점 설정, 기본 피팅의 귀붙임,


착용 습관을 피팅에 고려하기 위한 고객 착용,


육안 관찰을 통해 벌림폭, 코받침폭, 접점위치, 


코받침 알파각과 감마각, 귀붙임 분석하기.



정밀 피팅의 다리 벌림폭 조정, 정밀 피팅의 코받침 조정,


정밀 피팅의 접점 위치, 접점이 뜨는 간격 확인,


정밀 피팅의 귀붙임 각도 조정은 함몰과 함께 진행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체적 피팅 상태를 판단하는 당김 테스트를


설명한다.





4장 피팅 실습 에서는


안경 공구 소개, 뒤틀린 안경을 고치는 순서,


실제 피팅 실습 사례를 소개한다.




5장 안경 피팅의 임상 철칙들 에서는


피팅시 바른 자세의 중요성, 피팅을 마친 후 고객과의 대화,


당김 테스트와 안경 종류에 따른 적정 압력 피팅,


힘 조절을 통한 자기 감각 익히기, 피팅에서 손맛의 중요성,


얼굴에 맞는 피팅의 중요성, 기존 안경의 피팅 정보 확인,


기본 피팅, 피팅 시간 관리, 고객 상대 노하우, 


고객 만족도 높이는 피팅, 두상에 대한 이해,


얇은 안경테 피팅, 피팅 성향과 피팅 포인 파악,


피팅의 좌우 균형 중요성, 피팅 단계별 기준 설정,


피팅 안될 때 해결법, 마른 얼굴 피팅, 영점잡기,


자석효과, 피팅의 3대 원칙, 짚신 장사꾼 이야기에서


피팅고수의 자세를 생각하며, 장인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다.




6장 클레임 사례별 안경 피팅 에서는


고객의 피팅 클레임 유형별 원인을 살펴보고,


흘러내림, 타이트한 피팅, 기본 피팅이 안 된 안경, 


다리 균형이 맞지 않는 경우, 피팅이 어려운 안경테,


다리 벌림폭, 측두부의 마찰력이 피팅에 미치는 영향,


고객이 불편하다는 말을 주의깊게 들어야 하며,


다초점 렌즈 등의 피팅 문제 해결 사례를 소개한다.





"안경 피팅의 정석"의




1장 안경의 완성은 피팅이다 에서는


고객 만족도를 결정하는 안경 피팅의 


중요성을 소개하며,


피팅의 3대 요소, 피팅 과정의 6단계,


고객이 안경을 맞추는 6단계를 설명하고,


이론과 기술을 겸비한 피팅 마이스터가


되어야 함을 이야기 한다.





2장 안경 피팅을 위해 알아야 할 기초 이론 에서는



안경테 각 부분 명칭, 얼굴과 코의 구조,


피팅 광학, 다리 벌림과 구부림, 뒷붙임,


안경 피팅의 최종적 조정에 대해 알아본다.




3장 피팅 순서를 지키면 빠르고 정확하다 에서는



안경 피팅 순서를 알아보며, 피팅 순서별로


안면각과 전경각 체크, 다리 벌림폭, 코받침,


접점 설정, 귀붙임, 고객 착용, 육안 관찰,


벌림폭, 코받침, 접점위치, 접점 또는 간격확인, 


귀붙임 각도 조정에 대해 설명한다.





4장 피팅 실습 에서는


안경 공구를 소개하며, 안경 수리 기술,


실제 피팅 사례를 통한 예제를 소개한다.




5장 안경 피팅의 임상 철칙들 에서는


피팅시 안경사의 자세, 고객과의 대화의 노하우,


얼굴에 맞는 피팅, 기존 안경의 피팅 정보,


피팅 안될 때 해결법,  피팅의 3대 원칙,



고객 만족도 높이는 피팅을 위한


마른 얼굴 피팅, 영점잡기, 자석효과,


피팅 시간 관리, 얇은 안경테 피팅,


피팅의 좌우 균형 중요성, 피팅 단계별 기준, 


피팅고수의 자세를 생각하며, 장인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다.




6장 클레임 사례별 안경 피팅 에서는



흘러내림, 피팅 압력, 기본 피팅 불량,


다리 균형,  피팅이 어려운 안경테,


다리 벌림폭, 측두부의 마찰력 등


피팅 클레임 유형별 원인과 해결방법을 살펴보고,



고객 불편을 해결하는 피팅에 대해 소개한다.




"안경 피팅의 정석"에서는


안경에서 제일 중요하지만 소홀히 하기 쉬운


안경 피팅에 대해 소개한다.



안경 피팅을 위한 기초 이론, 피팅 순서별 피팅기술,


피팅 실습 사례 소개, 피팅 노하우, 


클레임 발생시 피팅법에 대해 설명한다.



 

"안경 피팅의 정석"은 바른 피팅을 통해


안경 착용감과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


피팅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올바른 피팅을 위해서는 해부학, 광학,


미적 감각 등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며


고객의 말을 귀담아 듣고 실력을 연마하는


장인이 되어야 함을 전한다.



"안경 피팅의 정석"을 통해


올바른 안경 피팅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라온북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안경 피팅의 정석"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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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테크 레이스 - 기후변화 대응기술의 미래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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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산업을 알아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탄소가 지구 온난화 원인이 맞는지 과학적 논란은 여전하다.


세계 각국 정부와 UN은 탄소 저감을 통해 온난화를


해소하겠다는 탄소 중립 정책을 결정했다.



미래 유망 분야인 기후 산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C테크 레이스"를 선택하였다.





"C테크 레이스"는


1부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 위기


2부 저탄소경제를 위한 C테크 경쟁전


3부 C테크 경주의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


로 구성되었다.





1부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 위기 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의 최후 에서는



세계기상기구 등이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인간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이라는 


주장을 소개한다.



한국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50년까지


0으로 만들어야 한다.




탄소중립은 에너지 분야에 큰 타격을 줄 것이다.


산업은 기존 화석연료를 대체하기 어렵다.



한국은 탄소중립 전환 충격이 상당할 것으로 분석된다.


기술력과 인적자원을 통한 C테크 개발에 전력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다.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사고파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상승하며 기업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ETS 시장의 현황, 탈탄소 정책이 야기되는 물가상승 문제,


새로운 무역장벽이 될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해 


알아본다.





2부 저탄소경제를 위한 C테크 경쟁전 의



C테크를 향한 거대 자본의 흐름 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C테크 투자,


한국의 탄소포집기술 진행 현황, 


투자 가치가 높은 C테크 산업의 미래 등을


살펴본다.





무탄소 전력으로의 에너지 전환 에서는


2021년 풍력과 태양광의 재생에너지는


전세계 발전량의 10% 이상을 차지한다.



재생에너지의 한계로 원자력발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소형모듈형원자로 추진, 


핵융합발전 개발 경쟁을 알아본다.




산업 저탄소화를 구현할 기술 에서는


한국의 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철강·시멘트·석유화학 산업 등의


저탄소화는 시급한 상황이다.



수소환원제철, 탄소 제거 콘크리트, 바이오매스,


저전력 메모리, 


청정수소,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등


온실가스 감축기술을 소개한다. 




탄소중립을 위한 모빌리티 및 디지털 기술 에서는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에너지 소비 절감,


디지털 플랫폼,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한


탄소절감 노력에 대해 알아본다.




테슬라가 촉발한 전기차 개발 경쟁 에서는


운송 분야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4분의 1 수준을 차지한다.



전기차 선두 기업  테슬라와 후발 기업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개발상황을 살펴본다.



 


바다부터 하늘까지 닿은 탈탄소 모빌리티 혁신 에서는


수소차의 개발이 뒤쳐진 이유, 상용차 중심 수소차,


해운과 항공 산업의 C테크 혁신 경쟁에 대해 소개한다.




에너지 효율 높이는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 에서는


디지털 플랫폼은 다방면의 탄소 배출 감소에 활용된다.


모빌리티 플랫폼과 전기차 확산, 재생에너지의 변동성,


가상발전소, 수요반응, 스마트공장솔루션, 건물 에너지,


스마트 모터 시스템, 에너지 맵 등을 알아본다.





생존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기술 에서는



기온·강수량·이상기후 등 기후변화 관측·예측 기술


지구 온난화 환경에 대응하는 C테크 기술로


기후변화 예측, 식량난 해결, 해수면 상승에 대한


대비책을 알아본다.





3부 C테크 경주의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 의



시장성 부족한 C테크 투자 에서는


한국 C테크 혁신 가로막는 장애물 에서는


C테크는 기후변화 완화와 대응 기술을 말한다.



기후, 탄소, 청정 기술을 포괄하는 C테크가


민간 투자자들에게 매력을 주지 못하는 이유,



한국의 원전 사업자 수소 생산을 금지의 문제를


알아본다.



연속성 없는 정부 정책 에서는



재생에너지 투자 정책으로 원전 산업 생태계 붕괴 등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 본다., 





전문가 무시한 비현실적 계획 에서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안의 문제점,


산업구조 전환이 아니라 감축 목표만 앞세우는 정책,


비효율적 연구개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사라진 국내외 ‘원팀’ 전략 에서는


기후 변화대응 역량 분산, 국제적 협력,


C테크 기술의 장래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




C테크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승리공식 GRIP 에서는



C테크 투자와 경제 성장, 핵심기술 개발과


스타트업 투자 유도 정책 필요성,


소재, 부품, 장비 산업 전반의 저탄소화 전환,




산업계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 탄소중립 시나리오의


탄소중립 연구개발 관리를 일원화하는 조직 마련,


원전 가동율 정상화, 신규 원전 건설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



소형모듈형원자료는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의 강점을 토대로 소형모듈형원자로 시장을


선점해야 할 것을 제안한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세계 에너지 시장은 원전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미국과의 기후 기술 동맹, 개도국 탄소절감 시장 참여,


기후기술을 연결고리로 한 기업 연합체 등을 소개한다.




"C테크 레이스" 에서는


기후, 탄소, 청정 기술의 C테크 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한다.




1부 에서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해 소개하고


2부 에서는 C테크 기술 현황을 알아보며,


3부 에서는 C테크 산업의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을 생각해 본다.




한국이 C테크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C테크 중심의 경제성장,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미래를 대비한 산업 기반 육성,


전세계 각국과 C테크 협력 강화를 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


산업전환이 아닌 배출 규제 위주 정책의 한계성을


알 수 있었고,




C테크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GRIP 전략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글로벌 탄소중립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매경출판과 북유럽 서평단 에서


"C테크 레이스"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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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탄생 - 내 옆자리의 악인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
도키와 에이스케 지음,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김 / 드루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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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에 대해 생각해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악인이 없던 시대가 있을까?


언제 어디서나 악인은 있다.



누구나 인정하는 악인도 있겠지만


특정인 에게만 악인으로 여겨지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악인의 발생 이유와 해결 방안을


생각해 보기 위해


"악인의 탄생"을 선택하였다.





"악인의 탄생"은



1장 악인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2장 악인이 만들어지는 구조가 존재한다


3장 지난 300년간,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악인을 물리쳐 왔다 


4장 지금도 엘리트들은 무지함 속에서 계속 잘못을 저지른다 


5장  악인도 행복해지는 사회로 나아가자


로 구성되었다.






1장 악인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



매일같이 학대 뉴스가 보도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에서는


학대가 일어나는 세 가지 원인, 악인이 생기는


구조가 방치되고 있음을 말한다.




어쩌다 입사한 회사에서 상사 때문에 인생이 망가졌다 에서는


학대의 종류, 학대가 과거에도 있었지만 문제삼지 않았을


뿐이라는 생각을 말한다.



‘방화, 난폭 운전, 자살 폭탄 테러…’ 사회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에서는


시대흐름에 따라 변하는 악인의 범죄수법,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악인으로 취급하는


사회에 대해 이야기 한다.



부유층에게도 언제 비행기가 날아들지 모른다 에서는


부유층이 빈곤층보다 악인의 위협이 줄어들기는 하지만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음을 말한다.



100만 명의 피해자를 보아도 우리는 슬프지 않다 에서는


피해자가 많다고 해서 문제의식이 더 많이 생기지 않는


비이성적인 인간의 면모를 소개한다.




범죄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면 먼저 범죄자를 파악하자 에서는


악인이 생겨나는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악인의 탄생을 막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사이코패스는 범죄자가 되기엔 아까운 사람들이다 에서는


악인이 되는 유전의 중요성, 경험의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사랑받지 못한 아이들은 악인이 된다 에서는


아동학대, 음주, 숙면, 식생활 등이 악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괴롭힘이 용서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에서는


악인이 되는 가치관에 대해 생각해 본다.


 


학살은 사무 업무처럼 손쉽게 이루어진다 에서는


밀그램 실험, 익명성과 공격성, 의존증과 중독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악인이 만들어지는 구조가 존재한다 의



학교가 비행 청소년을 양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에서는


학교, 아동 상담소의 한계와 악인을 막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공부 부족, 무관심, 외면 …’ 우리 모두가 공범이다 에서는


악인이 등장하는 원인이 우리에게 있다고 주장한다.




범죄자에게도 슬픈 과거가 있다 에서는


황금률과 거울 신경세포, 공감능력에 대해 생각해 본다.



엘리트가 침팬지만도 못한 선택을 할 때도 있다 에서는


엘리트조차 무심코 가지게 되는 10가지 선입견,


엘리트나 고령자의 판단이 맞는지 생각해 본다.




흑인이 경찰에게 총을 맞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에서는


차별 편향, 나쁜 이미지만으로 악인으로 취급되는


문제점을 생각해 본다.




절대적 악인은 없다 에서는


카니자 삼각형, 생물학적 운동을 통해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아보고, 악인은 주관적으로 떠올리는 것임을


말한다.




악인은 서로 다른 가치관 속에서 태어난다 에서는


사회문제를 만드는 사람을 악인으로 분류함을


말한다.




빈곤은 악인이 생겨나는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다 에서는


빈곤의 양면성, 연쇄성, 악인이 발생하는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대책을 세워야 함을 주장한다.



왕따가 발생하는 원인은 10개도 넘게 말할 수 있다 에서는


악인이 생겨나는 간접적 원인 제거의 어려움을 말한다.


 

농촌의 흉작은 도시의 악인 증가로 이어진다 에서는


인도의 기상이변이 도시 실업률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자연, 자신, 타인에 의한 악인의 위험요소,


악인이 주는 피해의 심각도와 폭에 대해 생각해 본다.





3장 지난 300년간,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악인을 물리쳐 왔다 의



300년 전에 떠올린 이상과 현대 사회는 전혀 다르다 에서는


사회 개선을 위한 도덕, 논리, 효율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약한 이성에 의존하는 사회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에서는


자유와 방임, 자유 만으로는 행복한 사회에 도달할 수


없음을 알린다.



가까이 산다고 해서 모두가 이웃은 아니다 에서는


국가의 심각한 분열, 근처에 산다는 이유로


이웃이 되라는 말의 아이러니를 말한다. 



교육의 실패로 사람들은 무관심하고 게을러졌다 에서는


리버럴 아트, 지식이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음을


생각해 본다.



세금이 많든 적든 사람들은 편안한 삶을 원한다 에서는


세금의 증가와 감소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한다.



자본주의는 평등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에서는


자원이 더 큰 자원을 낳는 부가가치, 다양성과 자유가


빈부격차와 불행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국가는 소수의 엘리트가 아닌 다수의 바보가 지배한다 에서는


다수결의 문제점, 악인을 위해 존재하는 민주주의


문제점을 소개한다.




과학의 등장에도 마녀사냥은 사라지지 않는다 에서는


과학의 역할, 인지편향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올바른 정보보다 잘못된 정보가 재미있다 에서는


인지편향, 인지부조화의 문제를 이야기 한다. 



당장 내일 당신이 악인에게 공격당할 수도 있는 이 사회를 앞으로도 유지해야 할까? 에서는


사회구조와 가난, 악인의 악순환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지금도 엘리트들은 무지함 속에서 계속 잘못을 저지른다 의



세계가 하나가 되는 글로벌 시대, 악인은 어디서든 나타난다 에서는


세계통합주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말한다. 



돈을 물쓰듯 써도 빈곤은 해결되지 않는다 에서는


기본소득의 근본적 문제점에 대해 말한다.


 


사회에 공헌하고 싶다면 비영리민간단체(NPO)나 자원봉사에 참여하지 마라 에서는


사회 공헌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한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혁신은 성범죄 기회를 늘렸다 에서는


유니콘 기업 우버, 트위터 등은


악인의 범죄 수법을 진화시킨다.



단순한 정책에 불과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결코 더 나은 사회를 만들지 못한다 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실천 가능성 문제와 올바르지 않은


해결책임을 알린다. 



다양성이 존재하는 사회가 왕따를 낳는다 에서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필요한


두가지 요건을 알아본다




감시 사회는 현대 사회가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선택지다 에서는


인터넷 시대는 감시가 용이한 사회다.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위한 명확한 정보 제공의


한계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인공지능(AI)이 일을 대신해 줘도 행복해지지 않는다 에서는


AI 발전이 가져올 일자리 축소, 감시사회 도래,


금전적 격차 확대, 행복감 등의 문제를 생각해 본다.




SNS 광고를 통해 선거 결과를 원하는 방향으로 얼마든 이끌 수 있다 에서는


SNS가 선거제도에 끼치는 영향, 민주주의 한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아이는 빛나는 미래보다 ‘지금’ 부모에게 사랑받고 싶다 에서는


STEAM 교육법 등이 유행하지만, 애정을 주고 공감능력과


도덕관을 지닌 아이로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5장  악인도 행복해지는 사회로 나아가자 의




악인이 행복하지 않다면 인류의 행복도 없다 에서는


악인의 공격을 받은 피해자도 악인이 될 수 있다.


피해자도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구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엘리트나 바보나 악인이나 행복해지는 방법은 모두 같다 에서는


행복의 4대 조건, 기본적 행복을 충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를


이야기 한다.





악인이 없는 곳으로 도망칠 것인가, 아니면 모두의 이성을 바로잡을 것인가 에서는


악인으로부터 피해받지 않기 위한 대처 방법을


생각해 본다.




빈곤층은 인터넷을 완벽하게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에서는



인터넷 서비스가 사회적 약자들의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사회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우리는 행복해질 수 없다 에서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구조 변경은 신중해야 한다.


전파 시스템을 제안한다. 




같은 장소가 아닌, 같은 목표를 가진 이웃을 만들어야 한다 에서는


국민들이 동료 의식을 느끼지 못하면 


사회문제는 사라질 수 없다.


전파시스템에 의한 국가를 상상한다.




전문가는 크게 네 부류로 나뉜다 에서는

 


전문가의 특출한 능력인 전달, 도구 생산,


자원 배분, 규율 만들기 가 상호 보완되면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 없이 새로운 구조를 만들면 반발만 생길 뿐이다 에서는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는 정치 체제는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말한다. 





눈앞의 손익을 따져 보면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에서는


5가지 성격 특성 요소 등을 통한 인간감정의


기울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디자인만이 모든 사람이 행복한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에서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디자인, 디자인 씽킹에 대해


생각해 본다.





1장 악인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에서는



학대가 일어나는 원인, 학대의 종류, 변화하는 범죄수법,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악인으로 취급하는 사회 풍조,



부유층도 악인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악인의 피해에 대한 문제의식 결여, 


악인의 탄생을 막지 못하는 이유, 



악인의 원인이 되는 유전과 경험, 가치관,


익명성과 공격성, 의존증과 중독에 등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악인이 만들어지는 구조가 존재한다 에서는



학교 등이 악인을 막지 못하는 이유,


악인이 등장하는 원인이 우리에게 있다고 주장한다.



황금률과 거울 신경세포, 공감능력, 선입견,


차별 편향, 주관적 악인의 연상, 



사회문제를 만드는 악인, 빈곤과 악인의 발생,


악인이 생겨나는 간접적 원인, 악인의 위험 요소와


악인이 주는 피해를 생각해 본다.





3장 지난 300년간,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악인을 물리쳐 왔다 에서는



자유와 방임, 자유 만으로는 행복한 사회에 도달할 수


없으며, 이웃이라는 모순성, 지식과 행복, 세금, 자본주의,



다양성과 자유, 다수결, 민주주의, 인지편향,


인지부조화, 악인의 악순환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지금도 엘리트들은 무지함 속에서 계속 잘못을 저지른다 에서는



세계통합주의 와 기본소득의 허구성, 비영리민간단체(NPO)나 


자원봉사의 한계, 혁신을 통한 악인의 범죄 진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다양성의 문제점,



감시 사회, 인공지능(AI), SNS와 선거제도, 


자녀 교육에 대한 생각을 말한다.





5장  악인도 행복해지는 사회로 나아가자 에서는




악인을 사라지게 하기 위한 기본적 행복의 충족,


악인으로부터 피해받지 않기 위한 대처 방법,


사회적 약자들의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인터넷,



전파 시스템을 통한 사회구조 개선을 제안한다. 



전문가의 능력을 상호 보완해 사회를 개선해야 하며,


인간 감정의 이해, 사회구조를 새롭게 디자인 할


필요성을 주장한다.




"악인의 탄생"은 악인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악인이 만들어지는 구조, 악인에 대한 사회의 잘못된 대응,


엘리트들의 잘못을 이야기 하며, 


사회구조 디자인 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악인의 탄생"을 통해 많은 사회 구성원들이 행복해지고


악인이 줄어드는 사회를 생각해 보게 된다.





드루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 에서


"악인의 탄생"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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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패러독스 - 스타트업 C레벨의 치열한 생존 분투기
최정우 지음 / 행복한북클럽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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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뒷면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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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패러독스 - 스타트업 C레벨의 치열한 생존 분투기
최정우 지음 / 행복한북클럽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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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스타트업에 날개가 있는가






책을 선택한 이유




유니콘은 이마에 한 개의 뿔이 난 말 모양의 


전설 속의 괴수다.



아름답지만 무섭도록 강한 힘을 갖고 있는


환상 속 동물이다.



유니콘 기업은 비상장 기업으로 기업 가치가


1조원 이상인 기업을 뜻한다.




2021년에 한국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한 회사는 7개사,


국내 유니콘 기업은 총 18개사이다.



수 많은 창업 기업들은 미래의 유니콘 기업을


간절히 꿈꾼다.



겉으로 보여지는 유니콘 기업의 화려한 모습에 감춰진


생생한 민낯을 알아보기 위해 "로켓 패러독스"를 선택하였다.






‘모비딕랩스’는 남성 프리미엄 의류 중개 플랫폼이다.


정도훈 이사는 ‘모비딕랩스’ 공동창업자이며, 


COO와 CFO를 겸직한다.



‘모비딕랩스’의 공동창업자이며 대표인 박승기는


정도훈에게 새로운 CFO의 영입을 통보한다. 



새로운 CFO가 ‘모비딕랩스’에 갑작스럽게 들어온


이유는 무엇일까?



‘모비딕랩스’와 관련된. 부하직원, 퇴사한 공동창업자, 


투자자, 다른 스타트업 대표 등을 통해



‘모비딕랩스’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돌아보면서


스타트업 내부의 이야기를 알아본다.



성공을 향한 열망과 뒤틀린 욕망은


‘모비딕랩스’를 위기에 몰아넣고,



추락할 위기에 처한 ‘모비딕랩스’를 구하기 위한


정도훈은 회사를 곤경에 빠뜨린 무리를 향해 반격하는데....






"로켓 패러독스"는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면서


실제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스타트업의 투자 협상, 엔젤투자의 이중성,


탐욕을 정의로 포장하는 추악한 위선자 등


스타트업의 문제점에 대해 알 수 있다.



지나친 확신을 가지게 되면 괴물이 되고,


괴물이 된 이후에는 주체할 수 없다는


말은 여운이 남는다.



행복한북클럽 과 리뷰어스클럽 서평단 에서


"로켓 패러독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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