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 - 700만 년의 역사가 알려주는 궁극의 식사
NHK 스페셜 <식의 기원> 취재팀 지음, 조윤주 옮김 / 필름(Feelm)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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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식단 변화를 통해 바른 식생활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팔레오 다이어트는 원시인 다이어트라고도 부른다.


문명 이전의 원시인의 식단으로 돌아가자는 식이 요법이다.



탄수화물은 줄이고 지방과 단백질 섭취는 늘리며,


염분 섭취는 줄이고 자연의 알칼리성 식품을 통해


미량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인류는 진화했는데 식사는 원시 시대로 돌아간다니


아이러니한 일이다.






인류의 식단의 진화와 영양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를 선택하였다.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는



1장 밥은 우리 몸의 적군일까, 아군일까?


2장 소금이 없으면, 왜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까?


3장 지방이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사실일까?


4장 술, 왜 과음하게 되는 걸까?


5장 우리는 왜 끊임없이 맛있는 음식을 찾을까?


로 구성되었다.







1장 밥은 우리 몸의 적군일까, 아군일까? 에서는


탄수화물과 건강의 관계, 수렵 채집의 시대, 인류의 주식,


화식과 두뇌 발달, 저탄수화물 식단과 건강과의 관계,


동양인은 쉽게 살찌지 않는 이유, 장내세균 ‘프리보텔라’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크래커 테스트를 통해 밥으로 살찌기 쉬운 유형인지 


스스로 점검해 보도록 하며, 맞춤형 식사법으로


음식의 혈당지수 극복하기, 현명한 탄수화물 섭취법을


알아본다.




2장 소금이 없으면, 왜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까? 에서는


우리 몸의 염분향상성, 최적의 하루 염분 섭취량,


과거 소금의 위상, 조미료 측면에서 본 소금,


콩팥과 염분의 관계, 소금의 효과를 다룬다.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유용한 팁을 알아본다.




3장 지방이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게 사실일까? 에서는



지방 위주의 열량 섭취, 오메가3의 효과, 


오메가6와 오메가3의 섭취 비율, 지방의 균형이 무너진


현대의 식생활에 대해 생각해 본다.



오메가3와 오메가6의 이상적인 비율을 지키는 법과


오메가3로 스트레스 줄이기, 지방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본다.




4장 술, 왜 과음하게 되는 걸까? 에서는



술이 인류의 생존에 미친 영향, 술의 효과, 


많은 아시안들이 술에 약한 이유를 생각해 본다.



유전자 유형에 따라 음주가 미치는 영향,


유전자 타입별 술 마시는 방법, 


무알코올 술로 기분전환하기 등을 알아본다.





5장 우리는 왜 끊임없이 맛있는 음식을 찾을까? 에서는


쓴맛도 맛으로 느끼는 인류의 특별한 미각 능력,


미각과 후각의 관계, 정보가 만들어내는 맛,


북유럽의 ‘편식 없애기’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쓴맛을 활용해서 맛을 살리기, 식욕조절법에 대해


알아본다.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는


탄수화물, 소금, 지방, 술, 미식 등을 통해


인류 식단의 진화를 살펴본다.



구석기시대 인류의 치아분석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녹말 위주로 섭취했으며, 녹말을 가열조리 하게 되면서


장이 작고 짧아지며, 골반도 작아지면서, 달리는 능력이


비약적으로 발달하여 사냥에 더 능숙해졌다는 


인류의 진화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크래커 테스트를 통한 탄수화물 섭취와 비만,


마사이 족의 소금 중독 사례, 지방 중독 문제,


오메가3와 오메가6의 균형 섭취 등을 통해


바른 식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인류의 문명은 발전하지만 발전의 대가로


많은 것을 잃게 된다.


맛있는 음식에 대한 인간의 집착과 미식의 발전은


건강 악화라는 부작용을 증가 시킨다.


음식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맛을 즐기는 슬기로운 식생활이 요구된다.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는


인류의 식단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사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필름과 문화충전 서평단 에서


"인류의 진화는 구운 열매에서 시작되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류의진화는구운열매에서시작되었다 #필름 #NHK스페셜식의기원취재팀 #조윤주​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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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탄생 - 내 옆자리의 악인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
도키와 에이스케 지음,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김 / 드루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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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악인도 있고 서로의 생각차에 따라 서로에게 악인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해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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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 당신을 500억 자산가로 만들어줄 부동산경매
심태승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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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가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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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이루는 말하기 - 맥킨지에서는 어떻게 말하는가 변화하는 힘
아카바 유지 지음, 박양순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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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안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책을 선택한 이유



사회 생활에서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



상대방에 대한 설득은 대부분 말로  


이루어진다.



말하기를 잘하지 못하면 일을 성공하기


어려운 것이다.



목적을 이루기 위한 맥킨지 컨설팅의


화법에 대해 배우기 위해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를 선택하였다.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는


1장 가장 빨리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말하기에는 특별한 방식이 있다


2장 “준비” 말하기 전에 승부는 정해져 있다


3장 “진행” 자신의 의도대로 상대를 움직인다


4장 “마무리” 모든 수단을 사용해 후속 조치를 한다


5장 자신의 주관이 확실해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로 구성되었다.






1장 가장 빨리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말하기에는 특별한 방식이 있다 의



사람은 언제 움직이는가? 에서는


공감, 유연성, 역지사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말은 다르다 에서는


이유는 세가지로, 큰소리로 편안하게, 끝까지


말하도록 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들어라 에서는


신뢰의 중요성, 상사의 임무에 대해 이야기 한다.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에서는


A4 메모 쓰기, 상대의 기분, 상황을 듣지 않고 


말하는 문제를 이야기 한다.



말을 잘하는 요령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에서는


어깨의 힘을 빼고 말하기, 주장과 근거를 담담하게


마음을 다해 말해보기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은 ‘전체를 보는 눈’이 있다 에서는


조직 내 상대방의 입지를 파악함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애드리브인 듯하지만 용의주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에서는


애드리브도 사전에 시나리오를 만들어 두어야 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말하기의 3가지 열쇠 에서는


말하기 전의 “준비”, 말하는 동안의 “진행”,


말한 후의 “마무리”에 대해 알아보며,


이해-실행 체크리스트와 추천하는 A4 메모 


제목을 소개한다.





2장 “준비” 말하기 전에 승부는 정해져 있다 의



말하기 전에 준비 할 것은 무엇인가? 에서는


신뢰, 관계 구축 등 말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을


알아본다.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생각해 본다.



평소에 일의 성과를 최대한 올려 기대에 부응해 둔다 에서는


일의 악순환을 멈추게 하는 다섯 가지 항목을 알아본다.



상대에게 적당한 상담, 보고를 해둔다 에서는


상사가 선호하는 커뮤니케이션 유형 파악, 


위축된 기분을 없애는 A4 메모, 조직 및 팀에 


공헌하기 등을 설명한다.



상사 이외에도 좋은 관계를 구축해야 할 그룹이 있다 에서는


타부서 책임자, 거래처, 협력업체, 아파트 관리조합 이사,


PTA임원, 친척 등과 평소 관계를 맺어야 한다.



동료, 입사동기, 친구 등 무리수가 통하는 그룹을 만들어 둔다 에서는


장래를 위해 좋은 관계를 구축해야 하나


어느 정도의 선긋기는 피할 수 없음을 말한다.


 

가능한 범위에서 모든 사람과 정중한 커뮤니케이션을 해둔다 에서는


사람됨됨이, 존재감, 듣는 능력, 알기 쉬운 말,


설득력으로 대응하는 법을 이야기 한다.



미리 절충안을 마련해둔다 에서는


명분과 절충안 마련하기, 명분을 전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말한다.



관계 형성에 서툰 내가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에서는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회식, 이벤트에 대해 알아본다.



효과적인 자료를 최소한으로 준비한다 에서는


효과적인 자료의 특징, 자료 점검하기에 대해


알아본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면 잘 풀린다 에서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방법, 액티브 리스닝에 대해


알아본다.



15분 롤플레잉으로 결과가 극적으로 개선된다 에서는


프레젠테이션 롤프레잉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진행” 자신의 의도대로 상대를 움직인다 의



통상적인 추진 방식과 ‘진행’은 무엇이 다른가? 에서는


상대를 움직이는 잡담의 효능에 대해

 

생각해 본다. 




처음에는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말부터 시작한다 에서는


회의 본론으로 들어갈 때 바로 제안하지 않기,


답변이 서툰 유형과 대처법, 답변 대처법을 알아본다.




어떻게 대화를 리드할 것인가? 에서는


제안을 시작하는 타이밍, 이야기가 혼란 스러울 때


행동 요령을 말한다.



어떻게 자신의 주장, 생각을 전할 것인가? 에서는


대의 명분, 가치관, 자신의 일로 여기게 하기,


나누어 전하기, 성의를 전달하기 등을 소개한다.




아는 척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에서는


신뢰를 잃게 되는 아는 척 하기, 업계 상식 용어를


모르는 것은 조심해야 함을 말한다.




질문에는 빨리 생각해서 즉답한다 에서는


질문에 즉시 답해야 하는 이유, 즉답이 효과적인


이유를 생각해 본다.




상대의 말을 되풀이한다 에서는


정중하고 진지하게 듣는 자세, 템포 올리기 등


대화의 주고받기에 대해 이해한다.




결코 설복시키지 않는다 에서는


합의면 충분하며 대화는 승패가 아님에 대해 


생각해 본다. 




논쟁이 아니라 공감한다 에서는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며


일치점을 찾아내는 사고에 대해 생각해 본다. 




상대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간다 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에 대해 이해해 본다.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없애려고 노력한다 에서는


자기중심적 사고는 평상시에 없애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설득이 아니라 납득시킨다 에서는


상대를 납득시키는 방법, 공감, 납득의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이야기하면서 내 편으로 만든다 에서는


1 대 1 교섭, 1 대 다수의 교섭을 생각해 보며,


교섭에서 명함을 활용하는 법을 알아본다.




준비한 자료는 내놓지 않아도 된다 에서는


제안 등에는 자료가 필요하지만, 상황에 따라


자료를 건넬지 판단해야 한다.




화이트보드를 활용한다 에서는


화이트보드를 통한 논의 진행, 회의의 문제점과


화이트보드 사용에 대해 생각해 본다.




화이트보드의 효과적인 사용법 에서는


각자의 발언 기재, 구조 명확화, 효과적 회의 진행,


영어 미팅에 대해 이야기 한다.




화이트보드 활용 훈련 에서는


화이트보드 활용, 테마 전환 등을 통한 화이트보드 활용


훈련에 대해 소개한다.




온라인에서는 어떻게 진행하는가? 에서는


온라인 미팅이 어려운 이유, 온라인 미팅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4장 “마무리” 모든 수단을 사용해 후속 조치를 한다 의



후속 조치를 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에서는


마무리의 의미, 효과적인 후속 조치에 대해


생각해 본다.




실현 여부는 자신감 여하에 달려 있다 에서는


의식 행동을 바꾸기는 어렵다. 상대방을 움직이는


열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상대의 이해관계를 따져 움직이게 한다 에서는


조직 내에서 상반된 이해관계가 존재한다.


이해관계를 알아보는 법에 대해 생각해 본다.




상대가 동료로 여길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에서는


상대에 대한 전폭적 지원은 상대를 알아보며,


때에 따라 은혜를 보답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끝까지 한다 에서는



합의 후에도 신중하고 정중한 자세를 통해 가치를 


완성해야 함을 말한다.



바보스럽다고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에서는


목적 지향적으로 전진해 나가야 하며, 합의 후에는


일을 분담하는 것도 좋다.




상대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을 만든다 에서는


상대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될 상황을 만드는 것은


효과적이다. 교섭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다섯 가지 포인트를 소개한다.




5장 자신의 주관이 확실해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의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가지고 말한다 에서는


항상 자신의 생각을 갖는 노력을 해야 하며,


모르는 용어를 방치하지 않아야 함을 말한다.




독서로 현명해지자 에서는


독서를 하지 않는 이유, 독서에 대한 개선 방법을


소개한다.




평소에 정보 수집을 해둔다 에서는



정보 수집은 설득력과 인간의 매력 상승에 


영향을 미친다.



웹을 통한 정보 수집, 전시회, 스터디모임 참여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인맥을 형성해야 함을


말한다.



호기심을 갖는다 에서는


호기심은 자연스럽고 긍정적 의욕을 일으킨다.


호기심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다져나가기를 요구한다.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의


1장 가장 빨리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말하기에는 특별한 방식이 있다 에서는



사람이 움직이는 이유, 마음을 움직이는 말,


듣기와 신뢰, 말을 잘하는 요령, 입지 파악,


말하기의 3가지 열쇠를 소개한다.





2장 “준비” 말하기 전에 승부는 정해져 있다 에서는



사전 준비,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협력자 구축,


정중한 커뮤니케이션, 절충안, 관계 형성,


효과적인 자료, 액티브 리스닝, 롤프레잉에 대해


알아본다.





3장 “진행” 자신의 의도대로 상대를 움직인다 에서는



회의 전 잡담, 제안, 답변, 대화의 리드,


아는 척하기, 즉답하기, 대화 주고받기,



대화는 승패가 아니며, 공감하기, 자기중심적 사고


벗어나기, 교섭하기, 자료 이용, 화이트보드 활용,


온라인 미팅에 대해 생각해 본다.





4장 “마무리” 모든 수단을 사용해 후속 조치를 한다 에서는



마무리와 후속 조치, 열의, 상대의 이해관계 파악,


상대를 지원하기, 합의 후 태도, 교섭의 포인트를


설명한다.




5장 자신의 주관이 확실해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가져야 하며, 독서, 정보 수집, 


웹을 통한 정보 수집, 호기심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에서는


사전 준비, 회의 진행, 합의 후 마무리 로


나누어 단계별 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올바른 말하기를 통해 상대를 움직이고


일을 성사 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가져야 하며, 효과적인 말하기 기술을 


구사해야 함을 알 수 있다.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를 통해


일을 성공하기 위한 효과적인 말하기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북스토리지와 ​북유럽 서평단 에서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프레젠테이션노하우 #맥킨지식말하기 #비즈니스말하기 #비즈니스화법 #상대를움직이는말하기 #상대를내편으로만들기 #스트레스없이말하기 #말이천냥빚을갚는다 #말잘하는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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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공무원이다 - 43년차 공무원이 알려주는 실제 노하우!
박정녀 지음 / 프로방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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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공무원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국회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생소한 곳이다.


국회에서 43년 동안 공무원으로 근무한


이야기를 통해 국회 공무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나도 이제 공무원이다"를 선택했다.







"나도 이제 공무원이다"는


1장 나는 43년차 공무원이다


2장 공무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3장 왜 공무원을 좋은 직업이라고 하는가?


4장 43년차 공무원이 알려주는 실제 노하우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나는 43년차 공무원이다 의



서울 입성, 1979년 11월 6일 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후 국회에 취직되어 서울로 올라간


추억을 적는다.



나는 입법부 공무원이다 에서는


43년 동안 근무한 국회 근무 경력을 소개한다.



파란만장한 국회 공무원 생활 에서는


남편 사업 실패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해 내는 등


국회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겪었던 일을 소개한다.




도전! 그리고 인생의 터닝 포인트! 에서는


국회 사무처 기능직 시험에 합격한 이야기를 적는다.



국회의원 세비 준비 위해 한국은행에 가다 에서는


1980년대 회계과 근무 시절, 국회의원 세비를 준비하던


이야기를 적는다. 1980년 윤중로 벚나무는 세월이 흘러


지금의 멋진 장관을 이루게 된 것이다.

 


1980년대 월급은 어떻게 받았을까? 에서는


1980년대 지출계는 월급날이 되면 전쟁터다.


월급 봉투의 풍경과 애환을 소개한다.


 

2010년 12월 31일 밤샘작업(예산 통과를 위한 지원업무) 에서는


예산안과 결산 처리과정. 본회의 심의의결,, 결산 심의절차를


소개한다.





2장 공무원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의



이 시대에 공무원이 대세인가? 에서는


공무원을 준비하는 조카의 사례를 소개하며,


청년들에게 인기있는 공무원에 대해 말한다.



공무원 월급으로 살 수 있는가? 에서는


공무원 급여는 적었지만 열심히 근무하고 저축하며


살았던 과거를 적는다.



공무원은 정말 철밥통인가? 에서는


1980년 집단 면직 처분된 국회 공무원 이야기를 적는다.




공무원은 승진이 느린가? 에서는


공무원 승진제도에 대해 소개한다.




공무원은 칼퇴(정시퇴근)가 가능한가? 에서는


상시 국회에서 회의 준비, 법사위 법안 정리 등의


업무를 할 경우 칼퇴는 어려움을 말한다.


다만 대기업에 비해 더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다.




법률은 방망이로 뚝딱 만들어지는 것인가? 에서는


법률안 공포의 절차와 국회의 업무에 대해


소개한다.


 


국회의원실 보좌직원은 더 필요한가? 에서는


국회의원실 보좌직원은 특수경력직 공무원으로


신분이 보장되지 않는다.



2015년 공무원 연금법 개정으로 보좌관 경력으로


공무원 연금 고액 수혜자들이 크게 늘어난다.




3장 왜 공무원을 좋은 직업이라고 하는가?  의



정년이 보장된다 에서는


공무원 신분 보장, 공무원 연금제도, 복지포인트의


장점도 있지만, 낮은 임금, 연금법 개정, 품위유지 등의


단점도 있음을 알린다.




월급이 밀리는 일이 없다 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공무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노후 대비에 안정적인 공무원의 장점을 소개한다.



자기 할 일만 잘하면 된다 에서는


자기 일을 잘해야 한다. 묵묵히 일하는 직원과


생색내기 좋아하는 직원에 대해 생각해 본다.

 

 


공무원 연금, 확실한 노후보장 에서는


공무원 연금은 오랜 기간 강제 가입하지만


국민연금보다 적게 지급받는다.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 공무원 연금은


한 푼도 못 받을 수 있어 매우 불리하다.




지옥 같은 시험에서 천국으로 가자 에서는


국회 기능직 시험, 사회복지사 시험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공무원 복지, 혜택 누릴 수 있다 에서는


연금제도, 후생 복지제도, 체력 단련실, 


퇴직(예정)관리 등 복지제도를 소개한다.




4장 43년차 공무원이 알려주는 실제 노하우 의



공무원 시험에 공채만 있을까? 에서는


공채 시험 외에도 재능과 자격증이 있으면


공무원이 될 수 있음을 소개한다.



면접만으로 가능할까?(미리 경력 쌓아라) 에서는


성공적인 면접, 예상 질문 작성하기에 대해 다룬다.



국회의원실 보좌진은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 (4급 보좌관, 5급 선임비서관) 에서는


정무 보좌관, 정책 보좌관, 5급 선입비서관 등


6급에서 인턴까지 9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국회의원실에 대해 소개한다.


 

국회의원실 직원은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 (비서관 6급, 7급, 8급, 9급, 인턴비서) 에서는


6급 비서관, 7급 수행비서, 8급 비서관, 9급 비서관, 


인턴의 업무와 직무에 맞는 성격을 알아본다.




기타 직군(공무직, 기간제근로자)에 합격하려면? 에서는


행정실무원의 응시자격 시험 과정에 대해 소개한다.




8급 합격수기 에서는


8급 시험 합격자의 수기를 소개한다.




입법고시 합격수기 에서는


입법고시 합격자의 수기를 소개한다.





5장 이젠 진짜 공무원으로 행복하게 살자 의



만약 지금 행복하다면 성공한 공무원이다 에서는


공직생활을 돌아보며 정년퇴직을 앞둔 소회를


이야기 한다.




자기개발은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에서는


자기개발의 필요성, 시간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주인의식이 있다면 “하는 일마다 즐겁다” 에서는


주인과 머슴의 차이, 대표의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준비된 사람은 행복하다 에서는


퇴직 후 인생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소개한다.



제2의 인생을 디자인하여 멋지게 살자 에서는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디자인 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국회 내 숲 해설(숲속으로 풍덩!) 에서는


국회 내 숲을 소개하며, 숲 해설사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꿈꾼다.



사계절의 한강! 에서는


여의도 한강의 아름다움에 대해 소개한다.



"나도 이제 공무원이다"에서는


43년 동안 국회에서 근무한 공무원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다.




공채 시험 외에도


국회의원실 직원, 행정실무원 등으로


공무원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월급 날 월급 봉투를 받던 시절에서


디지털 시대로 바뀌었지만


오랜 기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부록에서 채용공고와 기출문제가 제공된다.


지원 하기 위해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 박정녀 님께서  


"나도 이제 공무원이다"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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