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영어 독해비급 - 중학교 영어 교과서 13종 핵심 문장 구문독해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3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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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어교과서로 독해의 기본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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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어 독해비급 - 중학교 영어 교과서 13종 핵심 문장 구문독해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3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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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직독직해 습관 기르기







책을 선택한 이유




영어는 한국어와 어순이 달라 배우기 어렵다.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를 이해한다면


영어 학습은 더 쉬워질 것이다.



중학교 교과서의 기초적 영어 문장으로


영어 문장을 특징과 독해 방법을 익힌다면


어렵지 않게 차이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영어를 빠르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법을


배워보기 위해 "중학영어 독해비급"을


선택하였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은 5주 동안


중학교 교과서 문장을 활용해


주요 영어 문법과 문장 유형을 학습하도록


구성되었다.





1주 과정 에서는



1일 긍정문: 영어 문장의 80%는 누가-한다-무엇을 순서로 해석한다.


2일 명사의 특징: 명사 앞의 ‘a’는 ‘한’, 명사 뒤의 ‘-s’는 ‘들’로 해석한다.


3일 대명사: 대명사는 ‘누가’일 때와 ‘무엇을’일 때 주로 다른 단어를 쓴다.


4일 be동사의 긍정문: 영어 문장의 18%는 누가-상태이다-어떤 순서로 해석한다.


5일 부정문: 조동사(p.70)나 be동사에 not을 붙여 ‘아니’라고 표현한다.


6일 과거 시제: ‘했다’는 주로 ‘한다’에 ‘ed’를 붙인다.


7일 부사: 부사는 명사를 제외한 모든 단어를 꾸밀(강조할) 수 있다.




2주 과정 에서는



8일 전치사: ‘전치사+명사’를 하나의 덩어리로 여긴다.


9일 현재진행: ‘한다+ing’는 ‘~하는 중인’을 뜻한다.


10일 수동태: ‘한다+ed’는 ‘한다’ 외의 자리에서 ‘~되어진’을 뜻한다.


11일 동명사: ‘한다+ing’는 명사 자리에서 ‘~하는 것’을 뜻한다.


12일 조동사: 조동사와 동사(한다/be동사)는 한 덩어리로 해석한다.


13일 현재완료: ‘have+과거완료’는 ‘(과거에)~해서 (현재) ~한 상태이다’를 뜻한다.


14일 전치사가 붙은 주어: 주어가 길어져도 뒤의 ‘한다(동사)’를 찾을 수 있게 연습한다.




3주 과정 에서는



15일 감각동사+형용사: ‘한다’ 뒤에 바로 형용사가 나오면 ‘~하게’로 해석한다.


16일 목적어가 두 개인 동사: ‘주는 의미’의 동사는 ‘누구에게-무엇을’로 쓸 수 있다.


17일 5형식 동사: ‘무엇을(목적어)’ 다음에 바로 ‘형용사’가 나오면 ‘~하게’로 해석한다.


18일 사역동사와 지각동사: 두번째 동사를 ‘~하는 것을’로 해석한다.


19일 분사구문: 명사 뒤의 ‘동사+ing’는 명사가 ‘~하면서’를 뜻한다.


20일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to+동사’의 70%는 ‘~하는 것’을 뜻한다.


21일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to+동사’ 앞의 ‘사람’은 ‘to+동사’를 하는 사람(행위자)을 나타낸다.




4주 과정 에서는



22일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to+동사’의 약 20%는 ‘~하기 위해’로 해석된다.


23일 and: and 뒤의 단어를 보고 앞에서 같은 종류의 단어를 찾는다.


24일 접속사: 접속사는 ‘동사(한다/상태이다)’ 뒤에 붙여서 해석한다.


25일 가정법: if를 쓸 때는 미래를 현재로, 현재는 과거로 쓴다.


26일 접속사 that: ‘무엇을’ 대신 문장을 쓰려면 ‘무엇을’에 ‘that+문장’을 쓴다.


27일 so~ that~ 구문: so~ that~은 ‘아주~해서 ~하게 된다’, so that은 ‘~하기 위해’를 뜻한다.


28일 it~ to~구문: ‘to+동사’ 대신 it을 쓰면 ‘to+동사’는 ‘~하는 것은’을 뜻한다.




5주 과정 에서는


29일 주격 관계대명사: 주로 who/which 바로 앞의 단어가 who/which로 들어간다.


30일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which 바로 다음에 ‘명사’가 나오면 ‘무엇을’을 뜻한다.



를 학습한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에서는


매일 하나의 문법을 교과서 문장을 통해


학습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색깔로 주어, 동사, 목적어를 구분 표시해서


직관적으로 영어의 어순을 익힐 수 있다.



심화 학습할 내용은 구분해 참고로 별도 표시했다.





준비운동 에서는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를 설명한다.


사전 없이도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연습문제 에서는 실제 교과서에 나오는 문장으로


문법을 이해하도록 하고, 영어 문장을 한글로


해석하면서, 영어 어순과 한국어 어순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전문제 에서는 영어문장을 한글로 번역하면서


영어 어순으로 한글을 적는 연습을 한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은 영어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여


영어 단어를 문장 단위로 해석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독해 문장에서 6회 이상 나오는 주요 빈출 단어를


별도로 정리하여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은 중학교 영어교과서의


283개의 핵심문장을 익히면서,



영문법을 문장 형태로 자연스럽게 습득하여


독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영어의 어순을 자연스럽게 익히므로, 영문을


직독직해하면서 빠르게 해석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준다.



핵심 문법부터, 단어 정리, 연습문제,


실전문제까지 단계별 문장 해석 훈련을 통해


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한 달 동안 매일 4쪽 분량의 적은 분량을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학습의 부담을 줄인다.




QR코드를 통해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므로


영어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과 인터넷 카페에서 문의사항을 답변해 주어


궁금한 점을 해결해 주는 것도 매력적이다.




보기 편한 큰 글씨로 책을 만들어 눈의 부담을 줄이고


영어 단어에 발음 기호와 한글 발음을 적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은 영문법을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고, 영어 어순의 차이를 이해하면서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마이클리시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중학영어 독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Miklish


#중학영어독해비급


#MikeHwang


#중학영어


#영어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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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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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빠르게 읽고 이해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는 어려운 과제다.


영어는 회화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회화가 필요한 경우는 많지 않다.

영어 독해는 생활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하다.


영어를 빠르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법을

배워보기 위해 "중학영어 독해비급"을

선택하였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은

5주 과정으로 주요 문법과 문장 유형을 학습한다.



1주 과정은


1일 긍정문: 영어 문장의 80%는 누가-한다-무엇을 순서로 해석한다.

2일 명사의 특징: 명사 앞의 ‘a’는 ‘한’, 명사 뒤의 ‘-s’는 ‘들’로 해석한다.

3일 대명사: 대명사는 ‘누가’일 때와 ‘무엇을’일 때 주로 다른 단어를 쓴다.

4일 be동사의 긍정문: 영어 문장의 18%는 누가-상태이다-어떤 순서로 해석한다.

5일 부정문: 조동사(p.70)나 be동사에 not을 붙여 ‘아니’라고 표현한다.

6일 과거 시제: ‘했다’는 주로 ‘한다’에 ‘ed’를 붙인다.

7일 부사: 부사는 명사를 제외한 모든 단어를 꾸밀(강조할) 수 있다.



2주 과정은


8일 전치사: ‘전치사+명사’를 하나의 덩어리로 여긴다.

9일 현재진행: ‘한다+ing’는 ‘~하는 중인’을 뜻한다.

10일 수동태: ‘한다+ed’는 ‘한다’ 외의 자리에서 ‘~되어진’을 뜻한다.

11일 동명사: ‘한다+ing’는 명사 자리에서 ‘~하는 것’을 뜻한다.

12일 조동사: 조동사와 동사(한다/be동사)는 한 덩어리로 해석한다.

13일 현재완료: ‘have+과거완료’는 ‘(과거에)~해서 (현재) ~한 상태이다’를 뜻한다.

14일 전치사가 붙은 주어: 주어가 길어져도 뒤의 ‘한다(동사)’를 찾을 수 있게 연습한다.



3주 과정은


15일 감각동사+형용사: ‘한다’ 뒤에 바로 형용사가 나오면 ‘~하게’로 해석한다.

16일 목적어가 두 개인 동사: ‘주는 의미’의 동사는 ‘누구에게-무엇을’로 쓸 수 있다.

17일 5형식 동사: ‘무엇을(목적어)’ 다음에 바로 ‘형용사’가 나오면 ‘~하게’로 해석한다.

18일 사역동사와 지각동사: 두번째 동사를 ‘~하는 것을’로 해석한다.

19일 분사구문: 명사 뒤의 ‘동사+ing’는 명사가 ‘~하면서’를 뜻한다.

20일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to+동사’의 70%는 ‘~하는 것’을 뜻한다.

21일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to+동사’ 앞의 ‘사람’은 ‘to+동사’를 하는 사람(행위자)을 나타낸다.



4주 과정은


22일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to+동사’의 약 20%는 ‘~하기 위해’로 해석된다.

23일 and: and 뒤의 단어를 보고 앞에서 같은 종류의 단어를 찾는다.

24일 접속사: 접속사는 ‘동사(한다/상태이다)’ 뒤에 붙여서 해석한다.

25일 가정법: if를 쓸 때는 미래를 현재로, 현재는 과거로 쓴다.

26일 접속사 that: ‘무엇을’ 대신 문장을 쓰려면 ‘무엇을’에 ‘that+문장’을 쓴다.

27일 so~ that~ 구문: so~ that~은 ‘아주~해서 ~하게 된다’, so that은 ‘~하기 위해’를 뜻한다.

28일 it~ to~구문: ‘to+동사’ 대신 it을 쓰면 ‘to+동사’는 ‘~하는 것은’을 뜻한다.



5주 과정은


29일 주격 관계대명사: 주로 who/which 바로 앞의 단어가 who/which로 들어간다.

30일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which 바로 다음에 ‘명사’가 나오면 ‘무엇을’을 뜻한다.

으로 구성되었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에서는

매일 하나의 문법 주제를 정해 기초 문법을 소개한다.





준비운동 에서는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를 설명한다.






연습문제 에서는 실제 교과서에 나오는 문장으로

문법을 이해하도록 하고,



실전문제 에서는 주어진 영어문장을 영어 어순으로

한글로 적어 보도록 한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은 문장을 영어 어순으로

단어 단위로 해석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6회 이상 수록한 주요 빈출 단어는 별도로

정리하여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은 영문법을

문장 형태로 자연스럽게 습득하여

독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은 영어의 어순을

자연스럽게 익혀가면서 직독직해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준다.


QR코드를 통해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므로 영어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영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영어를 읽고 이해하지 못하면 경쟁에

뒤쳐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을 통해 영어 어순을 이해하면서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이해하게 된다.



마이클리시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중학영어 독해비급"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중학영어독해비급

#마이클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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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김선형 옮김 / 북하우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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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공포로 변하는 악몽





리플리 증후군은 자신이 만든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 뿐 아니라


심지어 살인도 서슴지 않는 사이코패스의


대명사 리플리.



스릴러 리플리의 작가로 유명한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는


불안한 심리와 서스펜스의 맛을


잘 살린 스릴러 작가다.



"레이디스"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초기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레이디스"는



세인트 포더링게이 수녀원의 전설


미지의 보물


최고로 멋진 아침


모빌 항구에 배들이 들어오면


공 튕기기 세계 챔피언


돌고 도는 세상의 고요한 지점


프림로즈는 분홍색이야


루이자를 위한 초인종


엄청나게 친절한 남자


시드니 이야기


영웅


애프턴 부인, 그대의 푸르른 산비탈에 둘러싸여


미스 저스트와 초록색 체육복


하늘로 막 비상하려는 새들


마법의 문


달팽이 연구자



로 구성되었다.





세인트 포더링게이 수녀원의 전설 에서는



인버라라게이그 산 속에 고립된


세인트 포더링게이 수녀원은 어떤 남자도


출입을 허용하지 않는다.



수녀 킬리크랭키는 숲속에 버려진 남자 아기를


발견하고, 메리로 이름 붙여 여자아이처럼 키운다.



메리는 성장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답답한 수녀원을 탈출하기로 마음먹는데....




최고의 멋진 아침 에서는



뉴욕을 떠난 열차 객실에서 창밖을 초초하게 바라보는 애런.


한번도 가본 적 없는 역에 내려 정착하기로 한다.


외로움과 우울증에서 벗어나 목적지를 찾아야 한다.



소녀 프레야는 애런에게 자신이 자주 놀러가는


빈집을 소개하며, 빈집에서 일어난 비극을 이야기 하는데....




마법의 문 에서는.



술집의 문은 범선의 선미처럼 생겼다.



황동 경첩과 금빛 아지랑이 같은 문장이


새겨져 있어 서스펜스 가득한 분위기다.



올리버 힐데브란트는 카운터에 앉아


브랜디 한 잔을 삼킨다.



텅 빈 홀 한가운데 테이블에서


여유롭고 품위있게 앉아있는 여성과


합석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단편 소설은


불확실하고 불분명한 일상에서 느끼는


불안감과 외로움을 세밀한 표현으로


생생하게 묘사한다.



주인공의 심리를 함께 느끼게 하면서


작품의 세계에 몰입하게 된다.



불안정한 감정의 미묘한 변화는


강박적 집착으로 이어지고


희망의 감정은 일순간 나락으로 떨어진다.



평범한 일상이 순식간에 절망으로 바뀌는


기괴하고 공포스러운 느낌이야 말로


진정한 서스펜스가 아닐까 싶다.



북하우스와 문화충전 서평단에서


"레이디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퍼트리샤하이스미스


#영미문학


#그레이엄그린추천


#길리언플린추천


#북하우스


#김선형번역


#오헨리상수상작


#심리소설


#작가탄생100주년기념판


#문화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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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에 관한 생각 - 영장류학자의 눈으로 본 젠더
프란스 드 발 지음, 이충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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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영장류 학자가 본 페미니즘






책을 선택한 이유




페미니즘은 남성과 여성간에는 차이가


존재하지 않으며, 여성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은 인간의 제도 문제라 주장한다.


페미니즘의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있을까?



페미니스트 영장류 학자의 유인원 사회의


남녀 간 차이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차이에 관한 생각"을 선택하였다.





"차이에 관한 생각"은



1장 장난감


2장 젠더


3장 여섯 남자 아이


4장 잘못된 비유


5장 보노보의 자매애


6장 성적 신호


7장 짝짓기 게임


8장 폭력


9장 알파 수컷과 알파 암컷


10장 평화 유지


11장 양육


12장 동성 섹스


13장 이원론 문제



로 구성되었다.






수컷 영장류는 수컷 사이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암컷 보다 크게


성장한다.



영장류 사회를 이끄는 것은 나이 많은 가모장이


이끄는 암컷들의 네트워크라고 주장한다.



침팬지 무리에서 낮은 서열에도 중심적


위치를 차지하는 암컷의 역할,



남성성을 유독하다고 비난하는 견해의 문제점,


남녀간 차이가 극명한 챔팬지와 보노보 사회,


성차를 과장하는 시각과 축소하려는 시각,



신체 구조, 질병 등에서 성별 편향은 명확하며,


오랑우탄의 남녀간 행동 차이는 극명하다.



영장류 학자는 동물과 유사한 인간의 행동만


고려하며 인간의 성별 차이 문제를 다룬다.



인간은 영장목에 속하는 동물이다.


사회 정서적 특성도 영장류와 공유한다.




1장 장난감 에서는



장난감이 남녀 차이의 편견을 사회화 한다는 주장이 있다.



사람의 선호에 생물학적 기원이 있는지


알아내는 방법 중 영장류와 인간의 행동을


비교하는 방법이 있다.



수컷 원숭이가 선호하는 장난감과


암컷 원숭이가 선호하는 장난감의


차이 실험의 결과를 소개하고,



수컷 유인원과 암컷 유인원의 놀이 차이,


수컷의 싸움놀이, 암컷의 새끼에 대한


관심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젠더 에서는



보노보의 섹스는 대부분 번식과 관련없다.



의료 사고로 성기능이 손상된 남자아이의


성 정체성을 무시하고 여자처럼 키웠던


실제 사례의 비극적 결말,



젠더의 개념, 학습 소질과 역할,


사회화와 자기 사회화,



인간의 본능과 생물학을 무시하고


문화를 강조하며 여성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문화,



상호 작용주의, 젠더 불평등 주장,


쌍봉 분포를 보이는 양성 간 차이와


스펙트럼 전체에 걸쳐 분포하는


젠더 간 차이를 이야기 한다.



트렌스젠더의 정체성,


자기 사회화는 본성과 양육을 결합하며


원하는 사람으로 발전하게 함을 말한다.





3장 여섯 남자 아이 에서는



성장기 남자 아이는 여자 아이보다


1.5배나 많은 칼로리를 섭취한다.



남성과 여성의 공감 능력의 성차,


수컷과 암컷의 신체 움직임 차이,



페미니즘은 남성을 악당이며


모든 문제의 근원으로 일반화 하고,



정서성에 관한 편향,


미국 성도덕의 예측할 수 없는 진화,



침팬지 무리의 권력투쟁과 군주론,


평등주의 망상,



알파는 집단을 조화롭게 이끌어나가고


사회적 지배성이 높을수록 관대하며


강한 친사회적 성향임을 이야기 한다.





4장 잘못된 비유 에서는



멍키힐의 망토개코원숭이 연구와


젠더와 인간 본성에 대한 생물학 견해 변화,



이기적이지도 비이기적이지도 않은 유전자,


게코원숭이에 대한 연구결과를 소개하며,



과학자의 관심은 젠더에 좌우되지만


과학은 데이터와 통계 분석을 고수한다고


이야기 한다.





5장 보노보의 자매애 에서는



보노보는 수컷들이 이웃수컷을 쫓아내지만


침팬지 같은 폭력을 행사하지는 않는다.



혼합과 융합이 일어나며,


성적 쾌락에 빠진 보노보의 존재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기존 관념을 깨뜨린다.



보노보 사회에서는 암컷이 연합해서


수컷을 쫓아내며 먹이를 차지하며,


지배적 암컷은 가혹하게 구성원을 응징한다.



수컷은 상황이 좋으면 암컷과 어울리고


나쁘면 달아나는 등 거리를 두면서


공동체의 일부로 살아감을 이야기 한다.





6장 성적 신호 에서는



다리를 쩍 벌린 자세는 지배성 전달과


위협 기능이 있다.



여성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팽창 자세를


취하는 남성에게 매력을 느낀다.



암컷의 성적 문란과 수컷을 유혹하는


생식기 팽대부, 오르가즘,


유인원의 엉덩이 인식 능력,



암컷 유인원의 외모 인식과 몸 치장 습관,


신체 변화가 조장하는 권력과 성행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7장 짝짓기 게임 에서는



짝짓기 게임은 수컷의 지위와 암컷의 선호로


결정된다.



최고의 수컷을 선택하기 위한 암컷은


지위가 낮은 수컷과 밀회를 즐긴다.



짝짓기 게임에서 암컷의 수동성의 허구,


암컷의 성충동,



진화생물학 관점에서 섹스에 대한 이해,


섹스 사실을 숨기려는 여성의 태도,



암컷이 여러 수컷과 교미하려는 많은 수컷 전략은


수컷이 암컷보다 성욕이 강하다는


통념이 잘못되었음을 주장한다.




8장 폭력성 에서는



물리적 폭력은 수컷이 압도적으로 많다.


침팬지 공동체 사이에는 강한 적대감이 형성된다.



젠더 논쟁의 배경이 된 인구통계학적 변화,


집단방어를 위한 침팬지들의 협력이


양성 간 권력 균형에 미치는 효과,



강간, 가족제도의 진화에 대한 연구를 소개하고,


강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성차를 인정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9장 알파 수컷과 알파 암컷 에서는



알파 수컷은 우두머리 수컷을 말한다.



수컷과 암컷 모두 알파가 있는데


무리에 하나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알파 수컷의 화려한 지배적 행동은 눈에 띄나


암컷의 행동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나이가 들수록 지위가 올라가는 암컷의 줄서기,


위계와 줄서기, 침팬지 사회의 권력 투쟁,


알파 지도자의 유형, 명성과 권력,



중재와 조정, 공정한 알파 수컷의 인기,


알파 암컷의 상황 수습, 아들을 활용한 신분상승,


수컷과 암컷의 지도력의 차이를 설명하고,



대다수 알파는 서열 외에 위로와 화해


안정을 촉진한다고 주장한다.





10장 평화 유지 에서는



주로 수컷은 수컷과 경쟁하고


암컷은 암컷과 경쟁한다.



진화의 유산은 상대방의 성을 1초만에


알아채고, 자신과 같은 성에 선택적 주의를


하도록 한다.



남성과 여성의 우정은 형태가 다르며,


여성의 경쟁을 경시하고 남성의 경쟁을 과장하며,


여성의 우정이 남성보다 강하다는 주장은 허구다.



성적 이형성과 수컷 바탕질, 유인원의 갈등과 화해,


수컷은 화해에 능숙하고 암컷은 갈등을 억제해


평화를 유지하는 화해 평화 유지 가설,



인간은 키와 근골, 목소리 등 성적 이형성에


매우 민감함을 이야기 한다.





11장 양육 에서는



암컷이 있으면 수컷은 새끼를 돌보지 않지만


암컷이 없으면 수컷은 새끼를 돌본다.


어미의 역할은 생물학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포유류의 양육 매커니즘과 사회성 및 협력의 진화,


모성 행동의 선천성, 남의 새끼를 돌보는 알로마더링,



수컷의 양육 잠재력,


인간 사회 조직의 특징,



정서적 공감과 인지적 공감,


부모의 보살핌과 신경 가소성,


아버지와 어머니의 양육방식 차이,


할머니 가설과 폐경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12장 동성 섹스 에서는



펭귄의 짝짓기 시장에서는 이성애 외에도


동성애가 관찰된다


.


페미니스트는 성차를 인정하는 생물학을


대부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지만,


동성애 혐오와 싸울 때 생물학을 이용한다.



그러나 펭귄은 동성애자가 아니라 양성애자다.



암컷 보노보 사회에서 섹스의 역할,


동성애자의 뇌, 짝짓기의 동기 등을 통해


인간의 동성 섹스에 대한 불관용 문제에


대한 주장을 밝힌다.





13장 이원론 문제 에서는



호르몬과 행동은 서로 영향을 미친다.



남성과 여성의 뇌는 선천적으로 다른지


사회적 압력으로 달라지는지에 대한 논쟁,



유인원도 동료와 서로 배우며 젠더를 형성하며,


마음과 뇌와 몸의 연결된다.



페미니즘의 변화, 급진적 페미니즘과 이원론,


젠더 중립적 사회에 대한 주장을 소개하고


똑같이 평등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사랑과 존중이 필요함을 이야기 한다.



"차이에 관한 생각"은 인간의 가까운 친척인


유인원을 연구하는 페미니스트 영장류 학자가


들려주는 젠더에 대한 이야기다.



인간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놀이가


남녀별 차이가 구분되듯


유인원 새끼도 좋아하는 성향이 유사하다.



침팬지와 보노보의 서로 다른 사회구조와


구성원간의 관계를 비교하고,



유인원 사회의 권력다툼과 권력을 잡는 방식,


성적 신호, 불륜, 폭력, 지도자, 경쟁과 협력,


갈등과 화해, 지도자 역할, 양육, 동성섹스 등


연구 결과에 대해 소개한다.




인간과 영장류는 매우 유사한 본능을


가지고 비슷한 행동을 하고 있으며,



본능이 우리 문화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페미니즘은 몸을 부정하는 이원론을 기반으로


아기는 젠더 중립적 뇌를 가지고 있으며


환경에 의해 젠더가 형성된다고 주장한다.



페미니스트 영장류 과학자는 유인원을


객관적 데이터로 연구하면서,



남녀 성차는 존재하지만, 집단에서 각자의


권력과 지도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오랜 진화를 통해 서로 협업하도록 만들어졌다.



정치적 목적이나 자신의 생각으로


고유의 차이를 인위적으로 평등하게


바꾸려는 것은 자만심에 불과하다.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사회를 개선하려는 것이 옳은 태도일 것이다.



우리의 가까운 친척 유인원의 연구를 통해


남녀간 성의 고유한 차이를 알 수 있다.



서로간의 차이를 무시하고 부정하려하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끌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배려하는 것이 올바른 젠더에 대한


태도라는 생각이 든다.



세종 과 내꿈소생 서평단 에서


"차이에 관한 생각"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내꿈소생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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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pinkabj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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