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준비생의 도쿄 2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
시티호퍼스 지음 / 트래블코드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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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비즈니스 트렌드 변화







도쿄는 일본의 수도이자 세계 최대의 도시로,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를 선도하는


정치,경제, 문화, 교육, 금융, 산업, 패션 등의 중심지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사업 아이템을 찾아


도쿄로 떠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도쿄에서 뜨는 사업 아이템을 알아보기 위해


"퇴사준비생의 도쿄 2"를 선택하였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2"는



1장 장인간장


2장 더 라벨 프루트


3장 #FFFFFFT


4장 로열블루티


5장 스마도리 바


6장 긴자 오노데라


7장 카페 론론


8장 누루칸 사토


9장 하나노히


10장 노즈숍


11장 와인 앳 에비스


12장 미야시타 파크


13장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14장 패스 더 바톤


15장 도쿄 리버사이드 디스틸러리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장인간장 에서는



하겐다즈는 세븐일레븐과 협업하여


일본의 맛을 아이스크림에 조화시키는


자포네 시리즈를 출시한다.



일본의 맛을 지키려는 노력은 역설적으로


일본의 맛이 사라져감을 뜻한다.



연간 1인당 간장 구매량은 70년대 대비


3분의 1 수준 이하로 떨어진다.



전통 간장을 제조하던 장인들은 경영난에 시달린다.



타카하시 만타로는 영업사원을 그만두고


간장 편집숍 전통 디자인 공방을 만든다.



고객이 필요한 상황에 따른 추천, 소용량 판매,


입문용 패키지, 키오케 부활 프로젝트 등



전통 산업의 부활 노력을 알아본다.





2장 더 라벨 프루트 에서는



오시카츠는 팬으로서 응원하는 것을 말한다.



더 라벨 프루트는 과일 우유를 파는 무인 매장이다.



스마트폰으로 자신이 원하는 우유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고,



연예인이나 셀럽의 이름이 적힌 라벨을


선택하여 오시카츠 할 수 있다.



한정판 라벨 출시, 매장 디스프레이 등


차별화된 매장의 특징을 소개한다.





3장 #FFFFFFT 에서는



스가모 거리는 중장년층이 즐겨찾는 곳이다.



마루지가 빨간색 속옷을 행운의 상징으로 만들어


빨간색이 연상되는 스가모 거리에서,



#FFFFFFT는 청년을 위한 흰색 면티 편집숍을 차린다 .



유명 디자이너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FFFFFFT가 추구하는 철학,



불편한 매장을 만들어 구매 전환율 높이기,


한정판 상품, 컬래버레이션,



가부키쵸에서 검은색 티셔츠를 판매하는


자매 매장 #000T를 런칭하고,



미야시타 파크에서 두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패션업이 아니라 색의 본질로 접근한


타쿠야 나츠메의 철학을 소개한다.




4장 로열블루티 에서는



무라노코메는 쌀의 장점을 표현하기 위해


오니기리기 모양의 패키지로 포지셔닝한다.



로열블루티는 혁신적 미즈다시 프로세스의


안정성을 공인받고, 유명세를 탔지만


고객 점점 확보에 애를 먹는다.



롯폰기 로열블루티 매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경험, 차 문화에 페어링을 도입한 차엔을


소개하고,



코타키 라이스 사례를 통해 고객이 공감할


포인트를 찾아내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스마도리 바 에서는



스마도리 바는 논알콜 음료를 마시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는다.



독특한 분위기와 오감을 자극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논알콜부터 저알콜 술까지 취급하면서


개인의 취향과 체질을 존중하는 컨셉,



고객 세분화를 통한 메뉴 개발과 공간 구성,


비음주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맛과 비주얼,



아사히 맥주의 논알콜 음주 시장 공략 전략,


스마트 드링킹 의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본다.




6장 긴자 오노데라 에서는



일본 스시 업계는 저가 회전 스시와


고급 스시로 양분화 되었다.



고급 스시 전문점 긴자 오노데라는


중가용 스시 시장에 도전한다.



긴자 오노데라의 최상급 참치 스시를


회전 스시 긴자 오노데라 에서는


절반 이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도매 수산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활용해


원재료의 가격을 낮추고, 운영비를 절감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



자매 브랜드 토류몽은 긴자 오노데라에서


손질한 재료를 활용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젊은 장인들이 스시를 만들고 고객을 응대하는


등용문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실력을 연마하고 가격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자매 브랜드 오토토 혼텐의 새로운 조리법 시도 등


긴자 오노데라의 고객 확장 전략을 소개한다.




7장 카페 론론 에서는



지방에서 도쿄에 상경한 사람들은


도쿄 생활에 적응하기 쉽지 않다.



무제한 디저트 카페, 카페 론론은


도쿄에 정착하려는 젊은 독신 여성을


돕는 마음으로 런칭한다.



디저트 천국 도쿄는 전 세계 디저트 각축장이나,


식비가 빠듯한 사람들은 맛보기 힘들다.



가심비를 높이는 론론의 무한리필 전략,


SNS 가찍비를 향상시키는 매장 디자인,



디저트 구성, 디저트 크기, 할인 전략,



모회사 메종 에이블의 고객 타깃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누루칸 사토 에서는



사케는 잔에 넘치게 따르는 모리코보시의


전통이 있다.



도쿄 이자카야 누루칸 사토는 모리코보시로


사케를 즐기는 경험을 제공한다.



메뉴판 구성, 원하는 상태의 사케 제공,


사케와 정미율, 요리에 맞는 사케 페어링,



일본 각 지역의 사케를 비교할 수 있으며,


사케잔 추천, 사케 설명 카드 제공,



지점 확장 전략에서 알 수 있는


모회사 도쿄 레스토랑 팩토리의 비전을


이야기 한다.





9장 하나노히 에서는



히비야 화단의 꽃 구독 서비스 하나노히는


매장에 방문해서 꽃을 받아야 한다.



꽃과 친숙해지고 가볍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여


새로운 고객 타깃을 개발하고,



고객은 매장 방문을 통해 일상을 리프레시하고,


매장 방문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꽃 활용에 친숙해 진다.



구독 서비스를 활용한 새로운 가치 창출 노력에


대해 이야기 한다.




10장 노즈숍 에서는



노즈숍은 각 국의 향수를 편집해서 판매한다.



편집숍의 고상함을 버리고, 고객에게 다가가는


전략을 세운다.



향수 가챠를 통한 다양한 향수 체험,


노즈숍 후각 연구소의 향수 제안,


코 축제, 이벤트 등



향기의 대중화를 추구하고 고객에게 다가서는


노즈숍의 파격적 행보를 소개한다.




11장 와인 앳 에비스 에서는



신규 고객을 유치해야 매출이 커진다.



에비스에 있는 와인바 와인 앳 애비스는


테스트를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와인을 추천한다.



와인 카테고리화, 테스트에서 추천한 와인 시음,


온라인 평가를 통한 취향 반영, 레스토랑과 제휴,



와인 앳 애비스의 고객 타깃 전략은


Z세대 와인 입문자들의 데이트 코스가 된다.




12장 미야시타 파크



시부야의 고층 빌딩 스카이라인은 진화하지만


시부야 스크램블이야말로 상징적 랜드마크다.



일 평균 유동 인구 3백만 명의 시부야에서,


최대 3천 명이 시부야 스크램블을 건너는


풍경은 시부야를 잘 말해준다.



시부야구와 미츠이 부동산은 미야시타 파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공중 공원으로 스케일을 키우고,


상업시설과 유기적 연계,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 건물 설계,


시부야 요코초 등



시부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미야시타 파크를 소개한다.




13장 시퀀스 미야시타 파크 에서는



콘텐츠는 개별 시퀸스의 장면을 이어가면서


전체적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를 전달한다.



시퀸스 호텔은 미야시타 파크에 있다.



시부야 여행자가 자신의 시퀸스를 만들 수 있는


호텔 구성요소 연출한다.



공원과 호텔의 경계 없애기,


시부야의 특성에 따른 체크아웃 시간 늦추기,


벙커룸, 샤쿠온 등



공간의 콘텐츠화를 연출하는 시퀸스 호텔에


대해 이야기 한다.




14장 패스 더 바톤 에서는



물질은 바뀌어도 물질에 부여된 의미와 상징은


사라지지 않는다.



패스 더 바톤은 재활용품을 취급하는


셀렉트 리사이클 숍이다.



단순 중고 제품 판매가 아니라 물건에 담긴


개인적 문화를 전달하며, 악성 재고를 개선하고,



매장 축소 및 PTBM 행사로 비즈니스 모델 전환,


브랜드 컨셉 재정의 등



패스 더 바톤의 변화를 소개한다.





15장 도쿄 리버사이드 디스틸러리 에서는



도쿄 리버사이드 디스틸러리는


버려진 재료나 술로 진을 만드는


세계 최초의 ‘재활용 양조장’이다.



독특한 컨셉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했고,


세계 진 어워드, 세계 주류 경진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서 퀄리티를 인정받는다.



진의 특성을 이용해 버려지는 원재료를


활용하고,



쿠라마 매장의 체험, 나무의 술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2"는


식품, 패션, 음식점, 구독 서비스,


유통, 공원, 숙박 등에서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는 도쿄의


기업들을 소개한다.



업계의 특성과 현재의 문제점을 이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고정관념을 깨면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과의 거리를 줄이고 새로운 고객을


만들어 나간다.



사소해 보이는 아이디어로 고객 유대감을 높이고


평범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선해서 새로운 고객과


시장으로 업계를 선도한다.



기업의 비전을 소개하여, 변화를 선택하는데


비전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2"에서 소개하는


일본의 최신 트렌드 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가는


도전과 변화의 필요성을 생각해 본다.



도쿄를 여행하면서 해당 업장에 방문해


"퇴사준비생의 도쿄 2"에서 소개한 것을


실제 체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트래블코드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퇴사준비생의 도쿄 2"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퇴사준비생의도쿄2


#트래블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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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잠든 계절
진설라 지음 / 델피노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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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적인 인간들






파도가 집어삼키거나 샌들이 미끄러져


바다에서 생을 마감할 작정을 하고


갯바위에 올라간다.



라탄가방이 갯바위 사이로 떨어진다.


파도가 갯바위로 몰려오자 가방을 건져내고 싶다.



큼직한 파도에 무게 중심을 잃는 순간


처음 보는 사내가 팔을 잡아준다.



천둥 번개가 몰려오면서 사내와 함께


등대 처마에 몸을 피한다.



청록 빛 해면 위로 떨어지는 빗줄기의


청명한 소리는 고요와 평온의 시간을 가져온다.



처음 만난 남자와 키스를 한다.





부동산 일을 하는 남편 고두홍을


사람들은 능력있고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나,



민혜선은 남편의 속은 알 수 없으며


사람을 이용하는 위선자라고 생각한다.



남편은 화재에서 혜선의 생명을 구해준 인연으로


혜선과 결혼했지만, 결혼 후 부부 관계는 좋지 않다.




혜선은 맹장 수술로 병원에 입원하고


환자를 회진하는 김도훈 과장과


등대에서 만난 관계임을 알게 된다.



김도훈은 퇴원하는 혜선과 키스를 나누고


티파니 귀걸이를 선물하는데.....




혜선은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언니의


처참한 기억에 시달린다.



혜선 과 김도훈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면서


이중적인 남편의 존재는 부담스럽다.






남편과 김도훈은 고교 동창이었고,



살해당한 언니 민혜신과 남편은 아는 사이였다.




이들에게는 인연의 연결고리가 있었을까?




질투와 복수심을 통해 변질된 위선적 인격,


잔인한 복수의 기억을 왜곡하는 자기 합리화,



우연히 성공한 완전 범죄의 이야기 등이


펼쳐진다.




인간은 자신의 입맛대로 기억을 왜곡한다.



보여지는 것이 진실은 아니며


내면에는 온갖 추악한 것들이 숨어 있다.



진정한 선과 악도 없으며 추악하고


이기적인 인간들의 군상들은



자신의 선함과 억울함을 과장되게


포장한다.



소시오패스란 특정한 사람들의 이야기 일까?



누구나 내면에는 소시오패스 같은 이면이


있지 않을까?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서 서로를 이용하고


자신을 선한 사람으로 포장하며 살아가지만


내면에는 악한 인간이 존재한다.



자신이 숨기고 싶은 비밀은 추악한 과거와


같은 이야기 일지도 모른다.



행복이 진실 앞에서 무너진다면


행복을 위해 거짓을 선택할 것인지,



잔인한 현실은 불륜이라는 달콤한 행복에


잊혀지게 한다.




"기억이 잠든 계절"에서는


가정폭력과 불륜, 살인의 이면에 얽힌



복수심, 잔인함, 치정, 살인, 거짓, 위선 등


인간의 온갖 악행들을 바라보면서,



진정한 인간성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델피노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기억이 잠든 계절"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기억이잠든계절


#델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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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 - 공부가 쉬워지는 문해력 성장 로드맵
최지현 지음 / 허들링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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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문해력을 기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리터러시,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것을 말한다.



정부의 문맹 퇴치 노력과 국민들의 교육열로


광복 후 77.8%에 달했던 문맹률은 2021년 1%로 떨어진다.



한국의 문맹률은 세계 최저 수준이라고 하지만


글을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글을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없다면


글자를 알아도 문맹이나 다를 것이 없다.



문해력을 길러주는 효과적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을 선택하였다.






"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은



1장 독서 교육을 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2장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집 문해력 공부


3장 동화책으로 초등 문해력을 잡아라


4장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결 확장 독서법​


5장 공부 습관을 만드는 습관 플래너



로 구성되었다.





1장 독서 교육을 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에서는




책을 읽어도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



독서는 읽은 것을 이해하고 주제를 파악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문해력이 부족하면 학습 능력도 떨어진다.



지식 사회에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선진국의 문해력 정책, 독서교육의 중요성



그림책을 이용한 육아,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주는 함께 책 읽기,


독서 영재를 키우는 육아법,



독서 환경을 만들기, 자립과 독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슬로리딩,


호기심 해결을 위한 다독,



공부 습관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집 문해력 공부 에서는



그림책은 인지 발달을 돕는다.



그림책을 읽어주면 아이의 뇌에서


소리 언어와 그림 언어를 일치시키면서


그림을 해석하는 노력이 일어난다.



그림책으로 언어의 의미를 이해하기


즐거운 놀이가 되는 그림책 활용법을 통해



아이는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며


문해력의 싹을 틔운다.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교육법,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


책을 부담스러워할 때 한 챕터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 고르기, 다양한 책을 권하는 요령,


아이에게 좋은 책을 고르는 안목,




창작, 전래·명작, 지식 그림책 등


장르별 그림책 읽기 전략,



말하기, 쓰기, 만들기, 그리기 등을 통해


그림책에서 얻은 느낌이나 생각을 표현하면서


그림책을 이해하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기,



그림책으로 한글 떼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3장 동화책으로 초등 문해력을 잡아라 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제대로 수업을 듣는 아이는


20퍼센트에 불과하다.



선생님의 설명과 교과서의 내용을 이해하도록


문해력을 키워주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다.



동화책을 읽으며 독서에 숙달하기,



교과 연계 도서, 권장 도서의 활용법,


아이에게 맞지 않는 도서 선택의 문제,



초등학교 아이들은 학년별로 성장하므로,


발달 단계에 따른 독서 전략을 생각해 보고,



쉽고 간단한 독후 활동,


일상에서 독후 활동 실천하기,



스마트폰, 게임 등에 빠지는 중독 매커니즘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동화책 일기의 힘,



좋아하는 분야의 책에 몰입하게 하여


중독을 방지하고, 진짜 재미를 찾도록 돕기,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도록 지도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4장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결 확장 독서법 에서는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 독서 외에도


일상의 경험, 문해력을 높이는 읽을거리,


생활 속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디지털 미디어 접근과 활용 방법 알려주기,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아이가 가족에게 읽은 책을 설명하는


1일 선생님 놀이, 배운 것을 가르치는 것의


효과적 교육 방법,



도서관, 서점, 카페 등을 활용한 독서,


전집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학습 만화로 아이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도록


유인하기,



메타 인지는 지식을 자신의 언어로 소화해서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다. 독서록을 통한


메타 인지 습관 기르기,



창의성은 여러 가지 요소를 하나로 연결해


새로운 것을 만든다. 창의융합형 인재를 위한


창의적 확산적 사고를 기르는 연결 확장 질문법을


이야기 한다.




5장 공부 습관을 만드는 습관 플래너 에서는



위대한 천재들은 자신만의 규칙적 일과를 보냈다.



일의 성공 여부는 습관을 만드냐로 결정된다


문해력도 책 읽는 습관을 길러야 성공한다.



성공적 문해력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독서 습관과 공부 습관의 공통점,



잔소리를 줄이기 위해서는


경계를 알려주고 생활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그어주기,



잔소리 대신 습관 플래너를 만들어


생활 습관, 학습 습관 길러주기,



습관 플래너를 통해 규칙적 습관을 기르고,


경제 문해력을 배우도록 한다.




"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 에서는


아이의 문해력을 효과적으로 길러주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문해력이 떨어지면 학습 능력이 부족해


수업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독서는 효과적으로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그림책 등 책을 읽어주며 책에 친숙하게 하고,


독서 환경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림책은 언어의 이미를 이해하고 해석하면서


인지 발달을 향상시키고, 문해력을 길러준다.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은


독서 습관 외에도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아이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독서에 숙달할 수 있다.



초등학교 학년별 발달 단계에 따른 독서 전략 세우기,


독후 활동, 글쓰기 지도 요령



독서 외에도 일상 생활에서 문해력을 기르기,


디지털 리터러시, 메타 인지와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생활습관,



창의적 확산적 사고를 기르는 연결 확장 질문법,



습관 플래너 작성을 통한 생활 습관 교육,


경제 문해력 기르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 에서는


독서 교육을 통해 문해력 습관을 기르며


실생활 및 독후 활동으로 문해력을 향상하고



습관 플래너를 스스로 작성하면서


독서 습관을 포함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도록 한다.




2018년 OECD 국제 학업 성취도 평가에서


한국 학생들은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는


능력이 세계 최하위 수준이었다.



글자는 읽지만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사실과 거짓을 판단하지 못하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받아들여야 할 정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문해력이 부족하면 정보량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주어진 상황을 제대로 판단할 수 없어서


경쟁에서 도태되게 될 것이다.



문해력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는 시대에서


어린시절 문해력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 을 통해


독서 교육을 통한 아이들의 문해력 기르기 와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 환경을 생각해 보게 된다.



허들링북스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문해력 강한 아이의 비밀"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문해력강한아이의비밀


#허들링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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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되었어요
강모경 지음, 씰라씰라 그림 / 소담주니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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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된 아이의 세상 나들이








귤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동글동글하고 노란 귤은 보기만 해도 좋아요.








아이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해요.






맛있는 귤을 맛있게 먹어요.








한개, 두개 먹다가 어느새 두 바구니나 먹었네요.






귤을 많이 먹으니 얼굴이 노랗게 변했네요.


손바닥도 노래진 것 같아요.








단 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아이는 귤이 되었어요.


동그란 귤이 되면 굴러다닐 수 있어요.



귤이 된 아이는 집 밖을 여행해요.



귤이 된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귤이 되었어요"는 집 밖으로 나간


아이의 여행을 이야기 합니다.




귤이 된 아이의 세상 나들이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함께 합니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집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귤이 되었어요"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집 밖이 어떤 곳인지 함께 이야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귤이 되었어요"로 세상을 나가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꿈소담이 와 소담 북카페 에서


"귤이 되었어요"를 증정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꿈소담이 #소담출판사 #귤이되었어요


#그림책 #동화 #모험 #일러스트 #동심 #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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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흥의 교육 - 이재영이 묻고, 장순흥이 답하다 푸른들녘 교육폴더 13
장순흥.이재영 지음 / 푸른들녘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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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교육








책을 선택한 이유



관자 管子는


一年之計는 莫如樹穀, 十年之計는 莫如樹木, 終身之計는 莫如樹人


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말한다.



일년 계획은 곡식 심기, 십년 계획은 식목이 제일 중요하지만


평생 사람을 키우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 말이다.



한국 교육은 백년지계를 이야기 하지만,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치적 입맛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 교육과정이 백년지계인지


의문이다.



교육 전문가의 올바른 교육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장순흥의 교육"을 선택하였다.





"장순흥의 교육"은



첫째 시간 장순흥 교육의 철학


둘째 시간 Problems Finding and Solving_ 세상을 변화시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셋째 시간 Self Learning_ 스스로 배우고 익히기


넷째 시간 Collaboration_ 남과 협업하여 창조하기


다섯째 시간 PSC 플러스 인성교육


이재영의 이야기_ PSC 교육으로 미래를 열어갑니다



으로 구성되었다.





첫째 시간 장순흥 교육의 철학 에서는



6.25의 잿더미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했고,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과거의 교육을


지속하는 것은 어리석다.



KAIST 원자력 안전 실험실에서 제자를 교육했고


사람과 기술을 함께 중요시 하도록 가르쳤으며,


많은 제자들은 기관장이나 임원으로 활약한다.



PSC 교육은


P 문제 발견 및 해결


S 자율학습


C 협업의 기술이다.




PSC 교육과 "문제 기반 학습"의 차이점,


해결책을 찾아내는 PSC 교육의 필요성,



유럽 교육 개혁 현장 방문에서


프랑스 교육체계에 충격을 준


에꼴 42에 대한 소감,



한동대학교 스타트업 경진대회 ,


미네르바 대학,태재 대학,



대학 중퇴, 정규교육을 이수하지 못해도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특징,



대학은 취업 준비기관으로 변질되었으며,


세상을 바꾸고 창업에 도전하는 인재를


키우도록 교육을 변화시켜야 하며,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자의 자세,


교육철학에 대해 이야기 한다.





둘째 시간 Problems Finding and Solving_ 세상을 변화시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에서는



문제를 잘 잡으면 문제가 풀리고


결과가 나온다.



현재 교육체계는 지식의 이해도를


다양한 문제를 통해 평가한다.



지식은 학위가 아니라 스스로 깨치는 것이다.


문제를 통해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좋은 문제란 세상을 변화시킬 문제를


자신이 찾아내는 것이다.



미국에서 원자로 기술을 수입한 한국이


세계 최고의 안전기술을 개발하게 된


계기가 된 질문,



빌게이츠와의 대화, 일론 머스크의 질문,


좋은 질문과 성공,



좋은 문제를 찾기 위한 목표설정, 상상력,


데이터 활용, 사회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셋째 시간 Self Learning_ 스스로 배우고 익히기 에서는



현재 자율학습은 타율에 의해 강요되었다.



자기학습은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서


시키지 않아도 하는 공부다.



문제를 찾고 해결할 길을 궁리하는 것이


나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는 공부다.



인공지능과 협업을 통한 자기학습,


디지털 혁명을 이용한 자료 접근,


평생 학습을 위한 기초 능력 갖추기,



문제의식을 가지고 독서하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빨리 이해하기,


독학과 자기계발, 장점을 발전시키는 교육,



문제의식 갖기, 학습을 즐기기 등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이야기 한다.





넷째 시간 Collaboration_ 남과 협업하여 창조하기 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혼자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질문하고 대화를 나누면 실력이 향상된다.



성공과 성취를 한 사람은 대부분 협력을 잘 한다.



거짓된 MZ 세대의 모자이크 협력 문제,


시너지를 위한 멜팅 팟의 필요성,



상호 협력을 위한 조건, 협력과 문제 해결 능력,


팀 프로젝트 수업의 필요성,



복잡성을 시너지로 만들어 내는 협업,


인공지능과의 협업, 팀 구성원의 협업,


내면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한다.





다섯째 시간 PSC 플러스 인성교육 에서는



경천애인과 홍익인간은 인성교육의 기초다.



교육은 학생의 그릇을 크게 만들어야 한다.



영, 혼, 육이 조화되는 건강한 인성,


종교는 욕망을 부정하나, 교육은 욕망을


주의깊게 반영해야 하며,



인공지능 과 협업, 우울증 해결,


비전 깨닫기, 인성 교육, 셀프러닝과 인성,



한국 원전 산업의 발전을 위한 마음가짐,


협업의 이익 공유, 인공지능 시대 협업의 가치,


인성과 영성, 협업과 인성,



겸손한 자존감, 감사하는 마음, 열정 등


인성의 핵심을 이야기 한다.





이재영의 이야기_ PSC 교육으로 미래를 열어갑니다 에서는



장순흥 선생의 약력, 교육자의 자세,


PSC 교육, 대담의 핵심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장순흥의 교육"은 신형 원자로를 개발하여


한국 원자력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킨


과학자이자 교육자인 저자가



한국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대담 형식으로


이야기 한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과거의 교육은 한계를 보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PSC 교육을 제안한다.




PSC 교육은 인성을 근간으로


P 문제 발견 및 해결, S 자율학습,


C 협업의 기술로 이루어 졌다.



대학은 세상을 바꿀 인재를 육성해야 하나


취업 기관으로 변질되었으며,


시대 변화에 따라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Problems Finding and Solving은


세상을 변화시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다.



문제를 통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



세상을 변화시킬 문제를 찾아내서


해결책을 발견해야 한다.



Self Learning은


세상을 변화시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해결책에 접근하고,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면 과정을 즐기는


자기주도 학습은 평생학습의 기초가 된다.




Collaboration은


남과 협업하여 창조하는 것이다.



성공과 성취를 한 사람은 대부분 협력을 잘 한다.


복잡성을 시너지로 만들어 내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호협력이 필수다.




PSC 교육의 근간은 인성이다.


교육은 학생의 그릇을 크게 만들어야 한다.



인성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성공은 어렵다.




"장순흥의 교육"은 한국 교육이 나갈 방향을


PSC 교육으로 이야기 한다.



문제 발견 및 해결, 자율학습, 협업을 통해


변화하는 미래에 대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시대는 변했지만 교육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명분만 내세우며, 잇속에 따라 평가 방법만


바꾸는 것을 개혁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보화, 디지털 기술 발전이 심화되면서


인공지능의 발전과 온라인 사회로 변화는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 사회를 바꾸고 있다.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의 방식은


학교 중심의 기존 교육과정이 아니라



유연한 교육기회를 활용하고,


평생 학습과 자기주도 학습,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이루는


교육이 되어야 할 것이다.



"장순흥의 교육"은 교육자로 활동하면서


현행 교육의 문제점을 정리하고



미래를 위해 교육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새로운 시대를 위해 개인은 어떤자세로


공부해야 하는지 이야기 한다.




세상은 바뀌고 있다.


바뀌는 세상에 적응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시대 변화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



"장순흥의 교육"을 통해


한국 교육과정이 변화할 방향을 생각해보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교육을 위해


스스로 학습하고 행동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푸른들녘 과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장순흥의 교육"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장순흥의교육


#푸른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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