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루크의 인생 이야기 - 왕관 없는 월가의 왕 월가의 영웅들 5
버나드 바루크 지음, 우진하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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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를 좌지우지 하는 유대인 세력








책을 선택한 이유




베니스의 상인 샤일록은 유대인을 잘 표현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교묘하게 계약서를 작성해


상대방을 위험의 구렁텅이에 빠뜨린다.




월가는 미국을 장악하지만 유대인은 월가를 장악한다.


유대인은 할리우드를 장악해 유대인의 이미지를 세탁한다.



금권과 문화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막후에서 미국 정치를


움직이면서 세계를 주무르고 있다.



미국을 장악하는 유대인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바루크의 인생 이야기"를 선택하였다.





"바루크의 인생 이야기"는



1장. 남군의 외과군의관


2장. 식민지 시대의 조상들


3장. 정겨웠던 시골 생활


4장. 낯선 뉴욕에서의 생활


5장. 열정을 만든 대학 시절


6장. 취업 활동


7장. 새로운 시작


8장. 결혼을 하다


9장. 처음 거둔 큰 성공


10장. 큰 실수


11장. 주식 시장의 위기


12장.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의 거인들


13장. 인생의 쓴맛을 보다


14장. 내 인생의 전환점


15장. 구겐하임 가문과 함께


16장. 고무를 찾아서


17장. 구리를 찾아서


18장. J. P. 모건과 나의 관계


19장. 나의 투자 철학


20장. 나의 안식처 호브코 바로니


21장. 인종 차별 극복


22장. 앞으로 펼쳐질 미래



로 구성되었다.





1장. 남군의 외과군의관 에서는



바루크의 아버지는 사이먼 바루크는


성공한 의사이자 농장주였다.



독일의 유대인으로 징집을 도피하기 위해


미국으로 도피한다.



남군 군의관을 일한 아버지를 통해


남북전쟁에서 벌어진 에피소드와


남북군의 기사도 정신을 이야기 한다.





2장. 식민지 시대의 조상들 에서는



어머니 집안은 초기 개척민의 후손이다.



해적의 시대에 무역상이 었던 조상,


남부의 재산가였지만 남북전쟁으로


북군에게 약탈당해 빈털터리가 된


외할아버지 등을 이야기 한다.





3장. 정겨웠던 시골 생활 에서는



유복한 어린시절, 학교에서 친구의


박하사탕을 훔쳐먹으면서 느낀 죄책감,



흑인 유모 미네르바의 기억 등


유년 시절의 기억을 이야기 한다.



KKK단은 북부의 무뢰배들로부터


남부 시민을 지켜주었지만


연방정부는 KKK단을 불법 단체로 규정했고,



흑인에게는 투표권을 부여했지만


남군에 복무한 백인의 투표권을 박탈하고,



주요 공무원들과 상당 수의 공무원들을


흑인으로 갈아 치우는 폭정을 펼친다.



아버지는 재산을 정리하고


가족은 뉴욕으로 떠난다.




4장. 낯선 뉴욕에서의 생활 에서는



대도시 뉴욕 생활은 시골 생활과 달리 낯설다.



겁 먹지 않는 맏 형의 모습에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뉴욕의 학교 생활, 유대인에 대한 차별,



미국독립선언문의 행복 추구의 권리는


성공하여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받야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5장. 열정을 만든 대학 시절 에서는



중학교 졸업 후 뉴욕시립대학교에 입학한다.



정치 경제학 강의는 향후 성공에 큰 도움이 되었다.



권투를 통해 약한 마음을 떨쳐버렸고,


완전히 나가떨어지지 않으면 기회는 있으며,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이길수 있음을 배운다.





6장. 취업 활동 에서는




가족은 의사를 직업으로 선택하길 바랬지만


골상학 전문가는 금융계나 정치계를 추천한다.



첫 직장 심부름에서 J.P 모건을 만나 강렬한


인상을 받는다.



어머니는 월가 거물의 수습사원 추천 요청을 받고


바루크를 추천한다.




차액 거래, 외환 거래, 투자, 투기를 배운다.


광산 투자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한다.




7장. 새로운 시작 에서는



주식 시장을 연금술 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주식 시장은 인간과 비슷하다.



서로 다른 판단, 희망과 두려움, 강점과 약점,


탐욕과 이상이 뒤엉킨다.



인간의 본성은 같다.


주식 시장에서 배운 것은 다른 분야의 인생사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정보 확인과 경청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갖춘다.



주기적 자기점검이나 반성의 필요성,



모의 투자를 통해 미래의 변화를 예상하고,


고객을 찾아다니며 장기 고객 확보를 노력한다.




8장. 결혼을 하다 에서는



결혼을 생각하게 되자 안정적인 월급이 아니라


회사 수익의 일부를 배당 받기로 한다.



몰빵 투자는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몰빵 투자로 성공한 돈으로 결혼을 한다.



유대교로 인한 가족 내 종교 갈등을 이야기 한다.





9장. 처음 거둔 큰 성공 에서는



투기의 성공은 엄청난 능력이 필요하다.



제 때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방치하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문제가 커진다.



미국 스페인 전쟁의 승패를 예상하고


기민한 움직임으로 큰 이익과 명성을 얻는다.



담배 업계의 인수 합병 전쟁,


월가의 중개인들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10장. 큰 실수 에서는




뉴욕 증권거래소 회원 자격을 취득한다.



합병 소식을 듣고 주식을 취득했지만


예상과 달리 주가는 하락한다.



내부 정보, 핵심경영자와 주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상황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정확한 정보에 근거해 판단을 내려야 한다.




11장. 주식 시장의 위기에서는



월가의 전설적 거물들은 사라진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건축 전에 있었던


월도프아스토리아 호텔은 업무 끝난


월가의 거래인들이 모였다.



공황 전에는 낙관론이 급증하면서


주식시장은 순항했고 여성도 참가하기 시작한다.



철도 전쟁 과정에서 아스토리아호텔에서


벌어진 광경을 이야기 한다.




12장.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의 거인들 에서는



월가의 개성 넘치는 중개인들의 뒷 이야기,



월가의 마법사 제임스 R.킨,


위대한 도박사 존 게이츠를 회상한다.





13장. 인생의 쓴맛을 보다 에서는



주가가 떨어질 때 주식을 매입하자


제이콥 필드는 주가가 오를 때


매입하라고 충고한다.



철도와 관련된 게이츠 와 모건의 충돌,



철도 투자로 큰 돈을 벌었지만


철도 경영의 꿈을 이루지 못했고


월가에서 계속 있어야 할지 의문을 품는다.





14장. 내 인생의 전환점 에서는



노년의 아버지가 수치료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치료와 물리치료와 재활의학이


의학의 정식 분야로 인정받게 된다.



증권 중개인으로 투기성 투자를 돕는 일에


싫증이 난다.



동업 회사에서 은퇴하고 단독 사무실을 차린다.



주식 시장에 덜 신경을 쓰고 생산적 사업과


투자라는 새로운 세계로 눈을 돌린다.




15장. 구겐하임 가문과 함께 에서는



구겐하임 가문의 대리인으로


원자재, 자원 개발에 입문한다.



구겐하임과 록펠러의 경쟁,



내부자들은 주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성공한 사업가도 주식시장을 이해하지 못한다.



구겐하임 가문과의 투자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16장. 고무를 찾아서 에서는



첫 자동차 파나르가 굉음을 내는 덕분에


유명인사가 되었다.



자동차는 놀랍게 발전했으며, 고무 산업의


발전 가능성은 높았다.



고무 원료 탐사 과정, 미국과 멕시코의 불신,


선진국과 후진국 상호 이익 추구에 대해 말한다.




17장. 구리를 찾아서 에서는



모든 사건과 힘은 하나가 되어 움직인다.



전 세계 천연 자원 개발은 산업 문명이


발전하면서 시작되었다.



일반 대중의 생활 수준을 극적으로 향상시킨


새로운 기술 발전은 안보와 국방 상황도 변화시킨다.



미국 내 구리 개발 과정을 소개하고


광물 자원은 귀중한 국방 자산임을 말한다.





18장. J. P. 모건과 나의 관계 에서는



모건의 결정으로 동업이 무산되어 큰 이익을 놓친다.



모건은 돈 벌기 보다 미국의 경제적 통합과 안정을


목표로 삼았다.



윌슨 대통령이 전쟁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한다.


유망한 주식을 처분하고 배당금을 기부한다.



가격이 충분히 낮아 보일 때 사고


높이 올랐다고 보일 때 팔았다.



군중심리는 인간의 뿌리 깊은 특성이다.



전망이 아무리 어두워도 상황은 나아지게 마련이다.





19장. 나의 투자 철학 에서는



위험 없는 투자는 없으며, 투자는 도박이다.


기회를 만난다면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



돈을 쓰기 전에 무엇을 할 것인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행동하기 전에 주어진 상황을 파악해야 하며,



사업체 평가시 검토할 내용, 잘못된 정보와 투자,


잘못된 주식 투자 방법, 주식 시장의 성격에 대해


이야기 한다.




20장. 나의 안식처 호브코 바로니 에서는



혼란의 시대에서 정기적 상황 점검은 중요하다.



호브코 바로니 농장의 역사, 방문객 이야기,


호브코에 방문한 정치가를 이야기 한다.




21장. 인종 차별 극복 에서는



남부지역에서 농장을 사면


흑인을 떠안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흑인의 초자연적 미신에 대한 믿음,


호브코의 흑인 공동체, 종교 생활,


흑인이 벌인 여교사 강간 미수 사건,



교육과 경제적 성장으로 인한


흑인 사회의 발전을 이야기 한다.





22장. 앞으로 펼쳐질 미래 에서는



밑바닥에서 철도 재벌이 된 에드워드 해리먼은


롤 모델이다.



미국 스페인 전쟁으로 미국은 강대국이 되었다.


20세기 경제 규모는 너무나 크게 성장했다.



국방자문위원회에서 전쟁 원자재 확보를 위한


재계와 산업계 인사와 협상의 돌파구 찾기,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를 다스리는 능력,



구성원들이 공평하게 희생과 부담을 나누어야


사기가 진작되며,



문제의 우선 순위를 파악하고 이성을 가지고


절망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바루크의 인생 이야기" 는


미국 월가에서 중개인으로 성공하였으며,


독립 후 재벌 대리인과 투자자로 큰 부를 모았고,



정부에 발탁되어 세계대전 중 미국 산업계를 주무른


유대인 성골 금융가의 회고록이다.




남북전쟁과 이차 세계대전까지의 시대상과


전설적 월가의 거인들, 당대 주식 브로커들의 삶,


당대 정치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남북전쟁 후 링컨 대통령이 자비를 베풀어


미국이 화합된 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연방 정부는 남부에 엄청난 악행을 자행했고,



인종차별 집단이라고 매도되고 있는 KKK단이


북부 연방정부의 간악한 술수와 치안 유지를 위해


남부 백인들이 자신을 지키기 위한 필사적 노력이었으며,



미국이 강대국으로 인정받게 된 미국 스페인 전쟁 등 이야기는 


현대 미국 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바루크는 금융계를 주무르는 유대인 네트워크 일원으로


월가 금융 브로커에서 자원 개발업, 인수 합병 대리업으로


영역을 넓혔고 안정적으로 성장한다.



금융시장을 장악한 유대인 세력의 일원으로


시장의 흐름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었고,



현명하고 발 빠른 대응으로 시장에 순응하면서


부를 장악한다.




세계 최강국으로 성장한 미국은 기회의 땅이었지만


성장하기 위한 기업들의 피 비린내나는 경쟁의 장이었고,


월가는 인수, 합병을 통해 경쟁을 촉진시킨다.



월가에서 벌어진 자본 세력간 다툼의 내막은


주식 가격의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



미래 산업을 내다보고 해외 자원 투자를 시도한 이야기는


미래를 내다보는 뛰어난 사업가의 안목이


국가 발전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인지 알 수 있다.




투자 시장은 인간의 본성이 적나라게 드러난다.


인간의 본성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바루크의 인생 이야기" 의 월가의 전설적 이야기는


투자에 대한 인간의 본성을 잘 이야기 한다.



"바루크의 인생 이야기" 에서 소개된


월가의 유대인 투자 철학과 투자 방법,


유대인 네트워크의 작동원리를 이해하면서


성공적 투자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페이지2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바루크의 인생 이야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바루크의인생이야기


#페이지2북스


#버나드바루쿠


#윌가의영웅들시리즈


#인문학


#자기계발


#경제경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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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완성시켜드립니다 - 쓰기의 기술부터 마인드셋까지, 원고를 끝내는 21가지 과학적 방법
도나 바커 지음, 이한이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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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망생을 위한 글쓰기 코칭





책을 선택한 이유




퍼스널 브랜딩이 유행이다.



지식산업이 성장하고 대중화 되면서


1인 기업과 창직이 주목받게 되면서,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갗추려는 것이다.



책 쓰기는 효과적인 퍼스널 브랜딩


방법으로 주목받는다.



글을 잘 쓰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효과적인 책 쓰기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어떻게든 완성시켜드립니다"를 선택하였다.





"어떻게든 완성시켜드립니다"는



1장 쓰레기 같은 초고가 아니라 대략적인 초고다


2장 초고를 쓰는 단계


3장 초고 쓰기의 보편적인 규칙


4장 당신에게 작가란, 초고란 무엇인가


5장 자기대화의 과학


6장 어째서 쓸 시간을 도무지 만들 수가 없는 걸까


7장 ‘좋아, 그리고…’의 힘을 이용하기


8장 ‘이것 아니면 저것’이 아니라 ‘이것과 저것’


9장 누구냐, 넌!


10장 내면의 비평가


11장 ‘그래, 하지만…’의 힘을 이용하기


12장 ‘…아직’의 힘을 이용하기


13장 열정을 보여주고, 작가로서 목적을 알아보라


14장 목표 설정 vs 범주 및 방향성 있는 계획


15장 새 출발 효과로 원하는 행동을 하는 법


16장 어디에서부터, 그리고 어떻게 시작할지 모를 때


17장 이야기 하나를 100가지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다


18장 집중할 일을 하나 선택하고, 그것을 계속 밀어붙여라


19장 집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당근-채찍 사용법


20장 글이 막혀서 제자리를 맴돌 때


21장 소소한 성공을 축하해야 하는 이유



로 구성되었다.







1장 쓰레기 같은 초고가 아니라 대략적인 초고다 에서는



작가를 꿈꾸는 사람 중 수백만 명은 절대로 책을 출판하지 못한다.



쓰레기 같은 초고란 말은 완벽주의를 버리라는 의미다.



대략적이고 거칠게 쓰여졌어도 초고는 의미가 있다.



초고를 묘사하는 단어 찾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초고를 쓰는 단계 에서는




글쓰기는 선형적 활동이 아니라 순환구조다.



집필 전 단계, 집필 단계, 개고 단계 별 글쓰기,



책을 쓰는데 들이는 시간, 집필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초고 쓰기의 보편적인 규칙 에서는




호러 왕 스티븐 킹은 매일 글을 쓴다.


일상적 습관은 거대한 목표를 달성하게 한다.



자신의 글쓰기 습관을 의식하고 분명하게


만들어야 한다.



글을 쓰는 동안 생각하지 말아야 함을 말한다.





4장 당신에게 작가란, 초고란 무엇인가 에서는




단순노출 효과는 단순히 어떤 대상에 익숙하다는


이유로 선호하는 성향을 말한다.



진실착각 효과는 반복하여 노출된 정보가 옳다고


믿는 성향을 말한다.



작가에 대해 갖는 통념이 맞는지 생각해 본다.





5장 자기대화의 과학 에서는



긍정적 자기 확언이 실패하지 않기 위한


내면의 너를 부르는 이인칭 주어,



일인칭 확언, 이인칭 확언, 삼인칭 이미지화의


서로 다른 효과에 대해 이야기 한다.






6장 어째서 쓸 시간을 도무지 만들 수가 없는 걸까 에서는




중요한 일은 일정에 시간을 할애한다.



글을 쓸 시간이 없다는 말은


책 쓰기를 시작하지 않으려는 변명이다.



매일 일상에서 글을 쓸 시간을 갖기,



로버트 보이스 박사의 생산성과 창조성의


연결 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7장 ‘좋아, 그리고…’의 힘을 이용하기 에서는



긍정은 삶을 흥미진진하고 충만하게 만든다.



글 쓰기 일정과 다른 일정이 충돌할 경우


집중력을 손상시키지 않고 일정 조절하기,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내면의 갈등 조절,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한 휴식 취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이것 아니면 저것’이 아니라 ‘이것과 저것’ 에서는



집필 작업과 관련성 여부로 일상 활동을 분류한다.



틈새 시간을 이용한 집필,


일상 생활을 집필과 연결 시키며,



긍정적 마음가짐을 갖기에 대해 말한다.




9장 누구냐, 넌! 에서는



작가의 내면은 집필에 대한 다양한 생각이 있다.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내면의 다양한 성격을 분류하며,


자신의 작가적 특성을 규정하면서



작가의 자아를 만들어야 한다.





10장 내면의 비평가 에서는



작가의 내면에는 비평가가 있다.



하이퍼그라피아 상태에서 좋은 글이 나오기 어렵다.



내면의 비평가와 미루기 문제,



융통성 있게 생산적 미루기 등을 활용하여,


글쓰기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11장 ‘그래, 하지만…’의 힘을 이용하기 에서는



내면의 비평가의 부정적 목소리에


동의를 표하고, 정보를 수집하면서,


우려에 논리적으로 대응하면,


작가는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내면의 비평가의 부정적 목소리의


참과 거짓을 생각해보고,



부정적 목소리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해 본다.




12장 ‘…아직’의 힘을 이용하기 에서는



초고 오류를 허용하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퇴고 단계에서 수정할 수 있음을 떠올리자.



성장 마인드셋은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믿을수록 능력이 성장함을 말한다.



부정적 생각을 성장 마인드셋으로 바꾸는


‘…아직’ 의 사용을 이야기 한다.,




13장 열정을 보여주고, 작가로서 목적을 알아보라 에서는



열정은 느낌이며 내적인 영향력이고,


목적은 내면의 충동이 외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목적의식과 목표는 열정보다 강력하다.



도요타 방식을 이용해 글쓰기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14장 목표 설정 vs 범주 및 방향성 있는 계획 에서는



초고를 쓰기보다 저작물을 읽는 편이 쉽다.



집필의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스마트 방식의 목표 설정 버리기,


목표에 대해 말하는 방법 바꾸기,


방향성 있는 계획 사용하기를 이야기 한다.




15장 새 출발 효과로 원하는 행동을 하는 법 에서는



인생의 지표는 지표 설정 이전의 자신을


과거의 자신으로 바라보게 하고,



현재의 자신에 집중하면서 더 나은 새로운


자아를 보게 한다.



목표 달성 후 계속 습관이 유지되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목표를 달성한 때와 그 후 목표 지점이


변화한 때를 구분해야 함을 말한다.




16장 어디에서부터, 그리고 어떻게 시작할지 모를 때 에서는



작가 지망생의 글쓰기 코칭에서


자주 이용하는 질문을 소개하고,



머릿속에 맴도는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이야기의 뼈대를 원고로 만들어야 함을 말한다.




17장 이야기 하나를 100가지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다 에서는



초고 시작 단계에서 좋은 것, 나쁜 것은 없다.



글을 써나가는 과정에서 초기의 계획과


기대한 것이 모두 바뀔 수 있다.



글쓰기는 과정임을 말한다.




18장 집중할 일을 하나 선택하고, 그것을 계속 밀어붙여라 에서는



책을 쓰기 위해서는


다른 프로젝트를 치워야 한다.



여러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


우선순위 정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19장 집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당근-채찍 사용법 에서는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동기와 책임감의 압박을 받게하여,



글쓰기에 헌신하도록 하는


당근-채찍의 조합에 대해 이야기 한다.




20장 글이 막혀서 제자리를 맴돌 때 에서는



작가의 장벽은 작가가 글자를 쓸 수 없는 상황이다.



생존을 유지하려는 통제광 편도체와


창조를 하는 피질의 관계를 이야기 한다.



작가의 장벽을 무너뜨리고는


효과적 방법을 알아본다.





21장 소소한 성공을 축하해야 하는 이유 에서는



작가는 에이전시나 출판사의 거절을 이겨내야 한다.



작가가 거절을 당한 후 다른 편집자나 에이전트에게


원고를 보내는 것은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하다.



원고를 써 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소소한 성공은 내면의 비평가의 목소리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한다.




천부적 글 쓰기 재능을 타고나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글쓰기는 어렵다.



"어떻게든 완성시켜드립니다"는


책을 집필하기 위한 글 쓰기에 대해 다룬다.



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초고부터 완성해야 한다.



완벽주의를 버리고 낙관주의를 통해


내면의 비평가의 부정적 이야기를 극복해야 한다.



작가는 자신을 이해하고,


작가의 정체성을 갖추어야 한다.




집필을 위한 일정을 고려하기,


일상을 효율적으로 집필에 활용하기,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고려하기,


작가의 장벽에 부딪혔을 때 극복하기,



글쓰기를 시작할 때에 생각한 것 과


글을 완성했을 때의 내용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며,



글쓰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므로


소소한 성공도 축하할 가치가 있음을


이야기 한다.




"어떻게든 완성시켜드립니다"는


작가 지망생들의 글쓰기 코칭을 하면서



글을 쓰는 사람이 직면하는 어려움과


문제 해결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글 쓰기에 대한 잘못된 통념을 버리고


글 쓰기에 대한 올바른 방법을 이해하면서



나의 작가 정체성을 확립하고


나에게 적합한 글쓰기 습관을 기르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위즈덤하우스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어떻게든 완성시켜드립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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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낚시가 좋아지는 순간 - 낚시를 통해 느낀 삶에 대한 단상의 기록
전명원 지음 / 설렘(SEOLREM)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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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치기 플라이 낚시 여조사의 좌충우돌 조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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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낚시가 좋아지는 순간 - 낚시를 통해 느낀 삶에 대한 단상의 기록
전명원 지음 / 설렘(SEOLREM)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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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강태공 의 낚시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낚시꾼은 조사 나 강태공 이라 부른다.



주나라 태공 강상은 출사하기 전 위수 강변에서


수면에서 삼치나 높은 곳에 곧은 낚싯바늘로


낚시를 했다고 한다.



아무리 보아도 불량 낚시꾼으로 보이는 태공망 선생이


낚시꾼의 대명사 강태공이 된 것은 아이러니하다.







낚시는 마성의 매력이 있다.



낚시에 심취하면 온통 낚시 생각뿐이다.


주말에도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낚시터로 향한다.



여자가 가장 싫어하는 남편의 취미가


낚시라는 말도 무리가 아니다.



낚시에 빠진 여자의 낚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이토록 낚시가 좋아지는 순간"을 선택하였다.






비 올 때 돌아다닌 건 낚시꾼과 미친 개밖에 없다.



비가 그친다는 일기예보에 기대가 부풀어


어둠 속에 장비를 챙겨 들고 살금살금 집 밖을 나선다.



세시간 남짓 운전해 새벽에 도착한 강원도 계곡은


여전히 비가 내린다.



방수 바지 웨이더와 계류화를 착용하고


계곡 속으로 들어간다.



플라이 낚시의 미끼는


물에 뜨는 것, 살짝 잠기는 것,


가라앉히는 종류가 있다.



비가 올 때 물에 뜨는 드라이는 곤란하다.



물속에 살짝 잠긴 채로 유속을 타는


웨트 낚시를 선택한다.



가느다란 낚시줄을 타고 물고기의 힘이 전해진다.



실랑이 끝에 보기 드물게 큰 산천어가 모습을 드러낸다.



뜰채에 담고 사진을 남긴다.


바늘을 빼주고, 산천어를 물로 돌려보낸다.




낚시꾼 아버지의 기억, 잡은 물고기를 가져가지 않는 이유,


무용한 낚시의 유용함, 플라이 낚시와 열목어,



한국과 외국이 다른 낚시 장비 선호 색상,


북천 계곡의 핸드폰 침수, 옥정호 배스 낚시,


남가주 낚시, 계방천 열목어 낚시,


부연동 계곡,




낚시꾼 남편과 이혼한 친구의 죽음,


무지개 송어, 쏘가리, 열목어 낚시,



낚시에 관심없는 딸, 산천어 낚시,


시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낚싯대,



강원도 낚시터의 풍경, 플라이 낚시의 타잉,


낚싯줄 꿰기의 어려움, 은퇴한 선생님 이야기,



일부 플라이 낚시꾼들의 이상한 선민의식,


냉장고 포인트, 플라이 낚시를 배운 겨울 낚시터,



낚시를 좋아하는 이유, 낚시 동호회,


낚시에 입문한 제자, 오사카 낚시점의 풍경 등을


이야기 한다.



"이토록 낚시가 좋아지는 순간"은


주변 낚시꾼들로 부터 낚시를 배우고


플라이 낚시를 즐기는 여성 낚시꾼의 이야기다.



계곡에서 기다란 낚싯대를 휘두르는 사진에


매료되어 낚시에 흥미를 갖게 된다.



플라이 낚시를 하기 위해 물놀이로도 가본 적 없는


강원도 깊은 계곡으로 들어간다.



국내 여러 낚시터를 방문하고, 남가주 여행에서


낚시를 경험한다.



낚시 조행 경력은 쌓여가지만,


낚시 실력은 경력만큼 늘어나지 않는


얼치기 조사다.



플라이 낚시는


낚시로 잡은 고기를 방생하는 것이 모토 라


결과에 그렇게 욕심 낼 것도 없다.



취미로의 낚시는 그다지 유용할 것이 없다.



강태공은 빈 바늘로 세월을 낚았다지만,



강태공 처럼 낚시 욕심이 없는 것도,


큰 뜻을 위해 세월을 낚으려는 것도 아니다.



낚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세상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생겨나는 것이


진정한 낚시의 유용함이 아닐까 싶다.




"이토록 낚시가 좋아지는 순간"의


플라이 낚시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



낚시와 낚시꾼의 심정을 이해하고


낚시의 진정한 재미를 생각해보면서


낚시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설렘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이토록 낚시가 좋아지는 순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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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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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이토록낚시가좋아지는순간


#전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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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좋아! - 그리고 다른 나는 것들도! 정말정말 신기한 탈것 시리즈
브리오니 데이비스 지음, 마리아 브르조프스카 그림, 김지연 옮김 / 별글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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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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