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본금 0원으로 창업했다
하동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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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 제도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 창업기업의 71.5%는 5년을 넘기지 못한다.



신산업동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창업중소기업 육성 정책에도



OECD 주요 선진국의 5년차 생존률 44.1%에


크게 못미치는 실정이다.



창업이 성공으로 이어지기는 매우 어렵다.



기업이 악조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창업기업을 위한 정부지원사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부지원제도를 알아보기 위해


"나는 자본금 0원으로 창업했다"를 선택하였다.





"나는 자본금 0원으로 창업했다"는



1장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창업할 수 있다


2장 아는 사람만 정부사업지원금으로 창업한다


3장 자본금 0원으로 창업하는 7단계 원칙


4장 사업자금 받는 기업을 만드는 방법


5장 창업 후 계속 정부사업지원금을 받는 방법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창업할 수 있다 에서는



인생의 난관을 극복하려 하지만 방법을 모르면


탈출할 방법이 없다.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아이템을 찾고


창업을 준비해야 한다.



근로자들은 노예근성을 버려야 한다.


노예처럼 소극적으로 살며 급여만 오르길 바라는 것은 문제다.



틀을 깨고 자신만의 직업을 창조하기,


창업을 지원하는 아이디어의 중요성,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창업 아이템 찾기,


직장 생활의 한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아는 사람만 정부사업지원금으로 창업한다 에서는



정부 지원제도를 이용하지 못하면 손해다.


공개된 정보를 잘 활용해야 한다.



정부사업지원금 공고문의 중요성,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창업 중심대학 사업,



정부지원금 정보 찾기, 지원 우선 사업,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자본금 0원으로 창업하는 7단계 원칙 에서는



정부는 육성하려는 업종에 투자를 집중한다.



정부사업지원금과 정책자금의 종류,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


정부사업지원의 유기적 변화,



창업 후 5년 동안 사업계획 구상의 필요성,


정부사업지원금의 체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사업자금 받는 기업을 만드는 방법 에서는



정부는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 노력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강소기업 성장 지원이 이루어지는


4차 산업 혁명군, 소부장군,


종소기업 성장기반군, 뿌리산업 지원을 위해


사업자등록 업종코드에 유의해야 한다.



정부지원사업에서 물어보는 공통질문,


사업계획서 작성의 핵심, 평가 가점사항,



기업 현장 실사 대비, 명확한 자금 집행 계획,


인사 노무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5장 창업 후 계속 정부사업지원금을 받는 방법 에서는



자신의 기업에 맞는 정부지원사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지원사업 운영 패턴, 기업인증 제도,


철저한 재무관리, 기업운영의 멘토 찾기,



주기적 기업운영진단, 지원기관별 관리기준 등


정부지원사업 활용 방법을 안내한다.




창업에 도전하는 많은 기업들이 실패한다.



우수한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도전하는 기업들도 어려움을 겪는다.



2017~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주요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8500개 업체 중 무려 68.2%인 5728개 업체가


사실상 폐업 상태일 정도다.



팬데믹과 미국의 고금리 정책, 우크라이나 사태 등


일련의 사태는 기업의 경영환경을 어렵게 만든다.



어려운 경영 환경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정부지원제도를 지혜롭게 활용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자본금 0원으로 창업했다"는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창업 중심대학 사업 등


정부지원 사업의 개요를 소개하고,



정부지원사업을 위해 준비할 사항,


정부지원사업 도전시 자주하는 실수,


사업계획서 작성, 경영시 유의 사항 등을 설명하고,


창업에 도움을 주는 정부지원사업을 안내한다.



창업 후 기업을 지원하는 정책자금, 고용지원금,


기술개발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근로조건 보호, 참여기업 요건, 채용 요건 준수 등


엄격한 사후관리를 위해 경영에 신경써야 할 사항을


설명한다.



기업운영 과정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 진단사업,


재무제표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기업은 수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지원제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현명하게 활용하는 것은


기업 생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이


정부지원제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사업에 고전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나는 자본금 0원으로 창업했다"를 통해


성공적 창업과 안정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자금지원제도 이용의 필요성을 생각해본다.



저자 하동균 님이 "나는 자본금 0원으로 창업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하동균 #나는자본금0원으로창업했다 #정부지원금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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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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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자신감을 통해 목표 달성의 어려움 이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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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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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자의식 갖추기

 

 

 

 

책을 선택한 이유



정신력은 중요하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정신력이 없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정신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나는 해낼 수 있다"를 선택하였다.


 

 

"나는 해낼 수 있다" 는


1장 깨달음

2장 변화

3장 난 해낼 수 있어


로 구성되었다.



 

 

 

1장 깨달음 에서는


카를이 아침을 먹으면서 본 오늘의 운세는

오늘이 아주 특별한 날이 될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카를은 운전 중 딴생각을 하다가 고급차를 들이받는다.


앞 차에서 내린 남자는 부드럽게 웃으면서

다친데가 없는지 묻는다.


카를의 싸구려 차는 앞면은 완전히 일그러졌지만

앞 차는 그다지 손상되지 않았다.


앞 차의 운전자 마크가 사고 접수 등을 하는 동안

카를은 신세만 한탄하며 운전석에 앉아 있다가

적반하장으로 마크에게 발끈한다.


마크는 카를에게 카를이 스스로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다고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고,

식사에 초대하고 싶다고 청한다.


자기 자신을 마음에 들고, 자랑스러워야 한다.

자신을 알고,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며, 신뢰해야 한다.


카를은 부모의 뜻에 따라 변호사를 하기 위해

법학을 공부하지만 힘겹고 즐겁지 않다.


마크는 카를이 자신의 잠재력을 파악하도록

도와주겠다고 이야기 하는데......



삶의 중요한 문제들에 집중하기,

잠재의식의 실현, 생각의 전환,


긍정적 생각이 삶에 미치는 영향,

자의식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질문,

자의식을 키우겠다는 결심,


자신감, 자아존중, 자아상을 통한 자의식 형성,

마음속 의심과 염려의 파괴적 힘,


칭찬을 받아들일 수 있게하는 성숙함,

자존감의 의미, 자신의 의견을 갖기,


조언의 한계, 자의식 훈련,

염려와 두려움의 부정성 편향,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의식 고양하기,

문제 해결 능력과 자의식의 관계를 설명한다



자의식이 낮은 사람은 스스로를 벌한다.


카를은 자의식 고양을 통해

배우가 되고 싶은가? 또는

배우가 되여야만 하며 될 것인가? 에 대한

대답을 선택해야 한다.




2장 변화


영화 주인공을 맡은 리하르트가 병이 나 작업이 중단된다.


조감독 도그바르트는 사나운 개 같아 도기라 불린다.


카를은 스크린의 빈자리를 채우는 스탠드인.

도기는 카를의 멕시코 방문 이야기를 비웃는다.


카를은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이 없는 촬영현장에

복귀해야 할 지 고민한다.


안나는 높은 자의식이 좋은 사람을 끌어들이고

타인을 이해하면서 원만하게 지낼 수 있다고 말하는데....


자의식을 구축하는 거울 연습법의 루틴화,

직업의 소명, 성공일기로 프로그래밍하기,


마크는 카를에게 평범한 배우가 될 것인지

일류 배우이길 원하는지 묻는다.


위대한 배우가 되고자 하면 위대한 배우처럼

생각하고 연습해야 한다.


리하르트는 카를에게 함께 출연할 것을 제안한다.


조감독 도기는 카를에 대한 거짓말을 퍼뜨리며

카를과 동료 사이를 이간질 한다.


카를의 노력을 출세주의자라 말하며 비난하는 사람들.


리하르트의 병세가 회복되지 않자

촬영팀장 안톤은 리하르트 대신 카를을 투입하고

다른 배우들만 앵글에 담기로 하는데.....


자의식의 감정 증진하기, 두려움을 억제하기,

일과 열정, 포기라는 유혹에서 탈출하기를

이야기 한다.


많은 사람들은 기적을 기다리며 연습하지 않는다.

연습하는 사람은 기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3장 난 해낼 수 있어 에서는


시범 공연 날, 카를을 괴롭히던 무릎 통증은 줄어든다.


리하르트는 대기실에 찾아와 카를을 응원한다.


마크는 최선을 다해 배역에 몰입하면 관객에게

확신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도기는 카를에게 저주를 퍼붓지만

카를은 의연하게 맞받아친다.


운명의 무대에서 카를은 연기를 시작하는데....



카를은 세상을 떠난 미하엘이 남긴 편지를 읽는다.


미하엘이 없었다면 카를은 시범 공연을 할 용기를

내지 못했을 것이다.


카를은 긍정적인 의식의 힘을 믿게 되는데.....


자의식은 자신을 이해하게 되며

어떤 사람인지 알게 한다.


삶의 의미가 분명하면 자신감도 강해진다.


자의식은 충만한 삶을 보장해준다.



"나는 해낼 수 있다"는

부모의 강요로 법학을 공부하는 카를이

자의식을 찾으며 배우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통해

자의식 확립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내면의 자의식을 형성하고 훈련하면서,

부정성 편향의 파괴적 힘에서 벗어난다.


자의식을 찾기 위해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사랑받을 사람인가?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답하며,


자존감은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삶의 선물이며

세상을 좀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게 한다.


거울 연습 루틴으로 자의식 구축,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의식 고양하기,

성공일기로 습관을 프로그래밍하기 등

자의식 구축방법을 소개하며,


두려움의 치명적 힘에 굴복하지 않고

이겨내는 행동하기를 이야기 한다.


힘든 인생의 시간을 이겨내기 위한

일에 대한 사랑, 문제를 대하는 태도 등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행동을 살펴본다.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과정과 시련을 거쳐야 한다.


자의식을 갖추지 못하면 인생의 고난을

이겨내는 힘을 얻기 어렵다.


"나는 해낼 수 있다"는

자의식을 구축해야 하는 이유

자의식을 기르는 연습 방법을 소개하며,


카를이 인생의 꿈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자의식 구축과 동기 부여를 통해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나는 해낼 수 있다"를 통해

자의식이 인생에 미치는 중요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자의식 훈련 등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길러야,


삶의 목표를 달성하고 보람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정신력을 기를 수 있음을

이해하게 된다.


소미미디어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나는 해낼 수 있다"를 증정해주셨다.

사드린다.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서평단

#보도섀퍼

#나는해낼수있다

#소미미디어

#네이버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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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의 역사 - 흑사병부터 코로나까지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리처드 건더맨 지음, 조정연 옮김, 김명주 감수 / 참돌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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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의 역사에서 얻는 교훈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는 전대 미문의 사태였다.



대규모 질병 유행을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서


사회는 엄청난 시련을 겪었다.



발전한 의학 기술도 집단 발병하는 감염병에


무력함을 알게 되었고



감염병 자체보다 감염병에 의한 사회 불안이


더 큰 위협이 된 것 같다.



인류를 괴롭힌 감염병 문제를 살펴보기 위해


"감염병의 역사"를 선택하였다.




"감염병의 역사"는



1장 감염병에 의한 사망 보고는 지나치게 과장되었다


2장 감염병


3장 감염성 미생물의 인생


4장 자연선택 및 감염병


5장 건강과 질병에 대한 고대의 견해: 히포크라테스


6장 아테네 역병


7장 흑사병


8장 보카치오와 흑사병


9장 스페인의 아스텍 정복


10장 처음으로 미생물을 보다: 레벤후크


11장 천연두 접종과 미국 건국


12장 감염병 시대의 영웅 의사: 벤저민 러시


13장 에드워드 제너와 절개


14장 결핵, 끈질긴 살인자


15장 시인 결핵 환자


16장 존 스노, 역학의 창시자


17장 이그나즈 제멜바이스, 손 씻기 주창자


18장 조지프 리스터, 미생물 킬러


19장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등불을 든 여인’


20장 파스퇴르, 비범한 미생물학자


21장 로버트 코흐와 그의 급진적 가설


22장 페텐코퍼: 잘못된 생각에서 나온 좋은 결과


23장 역사적 최악의 팬데믹


24장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25장 성병: 성매개감염병


26장 페니실린


27장 감염병 근절을 위한 노력


28장 HIV/에이즈


29장 위궤양은 감염성을 지니는가?


30장 암 예방 접종: 사람유두종바이러스


31장 감염병: 생물학 테러 무기


32장 코로나바이러스: 21세기 최악의 팬데믹


33장 감염병: 우리가 나아갈 길



로 구성되었다.






1장 감염병에 의한 사망 보고는 지나치게 과장되었다 에서는



천연두, 콜레라, 장티푸스 , 말라리아, 황열병 등


치명적 감염병 들이 통제 가능해졌으며


감염병에 의한 사망은 줄어들고 있다.



새로운 감염병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생활 방식 변화가 감염병 확산을 촉진시킨다고 말한다.




2장 감염병 에서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다양한 감염원이 존재한다.


감염병 전염, 감염병 진단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감염성 미생물의 인생 에서는



감염성 미생물은 매우 작은 크기를 가진다.


생존과 번식의 활동을 바쁘게 수행한다.



감염성 미생물의 활동 사이클을 알아본다.




4장 자연선택 및 감염병 에서는



인류의 이동 경로는 미생물의 전파 경로다.



페니실린 항생제가 감염병을 사라지게 할 것 같았지만


항생제내성 현상은 인류의 희망을 사라지게 한다.



병원체에 대한 숙주 저항성,


숙주와 병원체의 공존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5장 건강과 질병에 대한 고대의 견해: 히포크라테스 에서는



히포크라테스는 전체론적으로 환자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환자의 환경을 중시한 히포크라테스의 의학과


분석에 입각한 현대 의학의 차이를 살펴본다.




6장 아테네 역병 에서는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심각한 역병의 원인이 된다.


스파르타는 감염을 우려해 군대를 철수하기도 한다.



아테네 사회를 붕괴시키고 스파르타를 최강국으로 만든


아테네 역병을 소개한다.



7장 흑사병 에서는



흑사병은 중세 이전에도 인류를 괴롭힌다.



흑사병의 원인균, 전파, 증상,


중국에서 창궐해 실크로드를 따라 유럽으로


전파되어 유럽을 초토화시킨다.



흑사병은 현재까지도 계속적으로 유행한다.



흑사병으로 지주가 사망하자 농노가 경작지를


차지하게 되고, 노동력 감소로 농노제를 붕괴시킨


중세 유럽의 흑사병 사태를 소개한다.




8장 보카치오와 흑사병 에서는



데카메론은 흑사병을 배경으로 한다.



플로렌스 주민들은 감염자를 외면하고


도시를 떠나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끊는다.



도시에 남아 떠난 사람들의 재산으로


방종한 생활을 하는 인간도 있다.



사망자 급증으로 죽음에 대한 애도가 사라지고


삶과 쾌락에 몰두하는 사회 황폐화를 소개한다.





9장 스페인의 아스텍 정복 에서는



코르테스가 5백명의 군대로 아스텍을 지배한 것은


유럽의 세균 때문이다.



18세기 영국은 고의로 아메리카 원주민에게


천연두를 전파하기도 한다.



신대륙 원주민 90%를 몰살시킨 천연두 등


가공할 유럽산 질병의 위력을 소개한다.




10장 처음으로 미생물을 보다: 레벤후크



현미경은 17세기 초 렌즈 기술과 함께 급격히 발전한다.



미생물학의 아버지 레벤후크의 업적,


전자현미경의 발전을 소개한다.




11장 천연두 접종과 미국 건국 에서는



워싱턴은 어린시절 천연두 감염을 이겨낸다.



독립전쟁 당시 영국군은 천연두 면역이 있다.


대륙군 총사령관 워싱턴은 천연두가 전쟁에 미칠


영향을 이해한다.



공중보건 체계의 토대가 된 워싱턴의 검역조치를


소개한다.




12장 감염병 시대의 영웅 의사: 벤저민 러시 에서는



벤저민 러시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의사이자 공무원이다.



미국을 휩쓴 황열병은 수도를 워싱턴 D.C로 이전하게 한다.



러시는 감염병이 창궐한 도시에 남아


청결을 유지하고, 가용한 치료법을 활용해


환자를 돌본 러시의 헌신을 소개한다.




13장 에드워드 제너와 절개 에서는



제너의 백신 이전에는 인두법이 사용되었다.



제너는 우두법 개발에 성공하고, 세계보건기구는


천연두 근절을 공식 선포한다.




14장 결핵, 끈질긴 살인자 에서는



결핵은 백사병이라 불린다.


현재도 매년 150만 명이 사망하고 있다.



결핵의 원인, 예후, 진단, 치료,


결핵 치료가 어려운 이유 등을 알아본다.




15장 시인 결핵 환자 에서는



영국 낭만주의를 이끈 천재 시인 존 키츠의


요절을 통해 결핵의 무서움을 소개한다.




16장 존 스노, 역학의 창시자 에서는



존 스노는 빅토리아 여왕의 마취를 담당했다.



스노의 역학조사는 런던 공중 보건 시스템을 개혁한다.


콜레라 발생 원인을 밝힌 역학조사를 소개한다.




17장 이그나즈 제멜바이스, 손 씻기 주창자 에서는



제멜바이스는 산욕열의 원인이 위생 문제이며


손 씻기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동료 의사들은 제멜바이스를 미쳤다고 비난하고


제멜바이스는 정신병원에서 비참하게 사망한다.




18장 조지프 리스터, 미생물 킬러 에서는



리스터는 석탄산을 이용해 개방골절 환자를


감염없이 치료에 성공한다.



리스터는 동료 의사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았지만


세균설의 영웅으로 업적을 인정받는다.




19장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등불을 든 여인’ 에서는



크림전쟁에서 부상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감염 사망자 수가 10배나 많았다.



나이팅게일은 열악한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질병 치료를 위한 다양한 시도로 사망률을 감소시킨다.



간호업에 평생동안 전념한 나이팅게일을 소개한다.




20장 파스퇴르, 비범한 미생물학자 에서는



파스퇴르는 발효와 산패의 원인이 미생물임을 입증한다.



자연발생설 논쟁, 탄저병 원인 규명, 광견병 백신,


위대한 철학자로서 파스퇴르를 조망한다.




21장 로버트 코흐와 그의 급진적 가설 에서는



코흐는 탄저병 연구를 통해 박테리아를 발견한다.



병원체 배양, 결핵 가설의 업적과 문제점을 소개한다.




22장 페텐코퍼: 잘못된 생각에서 나온 좋은 결과 에서는



페텐코퍼는 코흐의 콜레라 연구를 반박하기 위해


코흐에게서 받은 콜레라균 배양 육즙을 마신다.



페텐코퍼는 열악한 위생 상태 때문에


질병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페텐코퍼는 질병의 원인을 잘못 이해했지만


하수도와 맨홀로 위생을 개선시키도록 하면서


수많은 생명을 구하게 된다.




23장 역사적 최악의 팬데믹 에서는



스페인 독감은 전 세계 인구의 5%를 황천길로 안내한다.



제1차 세계대전이 유발한 스페인 독감을 알아본다.




24장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에서는



가장 위험한 동물은 물론 인간이다.


인간이 아닌 가장 위험한 동물의 크기는 매우 작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말라리아 문제를 소개한다.




25장 성병: 성매개감염병 에서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헤르페스 등


성병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26장 페니실린 에서는



플레밍은 푸른 곰팡이에서 항균물질을 분리하지만


대규모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다.



페니실린 양산, 화학 구조 연구 등을 소개한다.




27장 감염병 근절을 위한 노력 에서는



천연두, 소아마비 등을 통해 감염성 질병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를 소개한다.




28장 HIV/에이즈 에서는



에이즈는 미국 동성애자들에게서 발견된다.


에이즈는 성 관계, 수혈 등으로 전파된다.



에이즈 완치가 어려운 이유,


항레트로바이러스 요법을 통한 대증치료로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실태를 소개한다.




29장 위궤양은 감염성을 지니는가? 에서는



마샬과 로빈 워런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발견으로


위 궤양의 원인이 위산 때문이라는 학계의 주장을


무너트린다.



의료계와 제약업계 세력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다.



먀셜은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용액을 스스로 마신다.




30장 암 예방 접종: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에서는



헨리에타 랙스는 자궁경부암 환자로 사망한다.



랙스의 암세포는 빠른 분열과 오랜 생존으로


불멸의 세포, 헬라 세포라 불린다.



자궁경부질세포 검사,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암 백신 개발 등에 대해 소개한다.




31장 감염병: 생물학 테러 무기 에서는



감염병 무기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사용되고 있다.



생물학 테러, 테러 시나리오, 생물 감시 등을


알아본다.




32장 코로나바이러스: 21세기 최악의 팬데믹 에서는



다양한 코로나 바이러스 중


사스 코로나 바이러스,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사스 코로나바이러스-2는 치명적이다.



코로나19 발생 초기, 의사 리원량은


SNS로 위험성을 알리고 주의를 촉구했지만


소속 병원에서 징계를 받고, 기소를 당한다.



팬데믹의 교훈을 생각해 본다.



33장 감염병: 우리가 나아갈 길 에서는



인구 증가, 도시의 높은 인구 밀도는


감염병 확산을 촉진한다.



나비 효과, 감염병 대응에서 얻는 교훈을 알아본다.





"감염병의 역사"는 인류를 괴롭힌


감염병의 원인과 치료 과정 등을 살펴본다.



감염병은 수많은 생명을 죽음으로 내몰고


인류를 괴롭히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감염성 미생물은


숙주인 인간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인간은 감염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항생제 등 치료법 개발을 위해 노력했고,



히포크라테스 시대부터 현대까지,


수많은 의사, 화학자, 생물학자 등이


감염병의 비밀을 밝히려 노력한다.



위대한 선각자들의 노력에 힘입어


인류는 감염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헸고


상당한 감염병이 통제 가능해 졌다.



감영병은 고대 그리스 도시 국가의 흥망을 갈랐고,


중세 시대를 개혁했으며, 신대륙의 주인을 바꾼다.



고대부터 감염병은 공격수단으로 이용되었고,


감염병을 사용한 생물학 테러, 생물학 무기는 위협적이다.




감염병 연구자들은 학계와 정부, 기득권 세력 등의


저항을 이겨내면서 감염병 연구를 발전시킨다.



감염병은 의학을 진보시켰고, 연구가 발전하면서


감염병에 대한 인간의 무지가 밝혀져 간다.



감염병의 원인을 제대로 알지는 못했지만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태도는 수많은 생명을 구했다.



코로나 사태는 감염병에 대한 공포를 조장했지만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예상보다 많지 않았다.



코로나로 인한 통제 정책이 야기한 경제 붕괴는


자영업자를 붕괴시키고, 중산층을 몰락시키며


경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중세 유럽 흑사병이 만연하자,


아무도 죽은 사람을 애도하지 않았고,


서로를 불신하고 접촉하려 하지 않고


자신의 쾌락만 추구하면서 사회는 황폐해진다.



코로나 사태도 흑사병 처럼 사회를 변화시켰고


변화시켜 가고 있다.



감염병의 문제는 감염병 자체의 문제 뿐 아니라


사회의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인류를 위해 새로운 감염병 치료법을 개발한


과학자와 의학자들은 기득권의 집요한 공격과


몰이해를 이겨내야 했다.


코로나 사태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인간은 어리석으며 같은 잘못을 반복한다.



"감염병의 역사"를 통해


고대의 역병부터 최근 코로나 사태까지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감염병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새로운 감염병으로 사회가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다.



현명한 대처와 지혜, 의연한 태도로


감염병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참돌 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감염병의 역사"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리처드건더맨 #조정연 #참돌 #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감염병의역사 #김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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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질문 경영 - 가장 단순하고 가장 강력한 성과 전략
박병무 지음 / 라온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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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형 리더십







책을 선택한 이유



지식사회로 변화하면서 리더십도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리더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했다면


리더는 직원이 주도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질문을 통한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300% 질문 경영"을 선택하였다.






"300% 질문 경영"은



1장 엔드 코로나 시대, 왜 판을 바꾸는 ‘질문 경영’인가?


2장 질문 경영 챌린지 1: 지시 대신 질문하라


3장 질문 경영 챌린지 2: 질문 경영의 핵심


4장 10배 성장을 일으킨 질문 경영 사례



로 구성되었다.






1장 엔드 코로나 시대, 왜 판을 바꾸는 ‘질문 경영’인가? 에서는



취준생들은 신흥 IT기업, 대기업을 선호하나


채용 규모는 취준생의 5% 미만에 불과하다.



중소기업은 경력직원의 중견, 대기업 유출,


스타트업에 우수한 인력을 빼앗기면서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린다.



중소기업은 열악한 경영환경에서


강력한 지시형 리더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융합적 사고 필요한 시대 변화 상황에서


창의와 혁신을 저해하는 지시형 리더십은


한계에 부딪힌다.



질문형 전략은 오너와 직원 모두를 발전시킨다.



리더에게 질문이 중요한 이유, 올바른 질문 등을


이야기 한다.




2장 질문 경영 챌린지 1: 지시 대신 질문하라 에서는



올바른 답을 얻기 위해서는 올바른 질문을 해야 한다.



주인 의식으로 능동적 행동을 유도하기,


질문을 통한 동의와 협조, 자발적 동기 부여,



회의 문화 개선, 보고 원칙, 상사의 자질,


평가 프로세스 만들기,



질문 경영 도입, 질문 만큼 중요한 경청,


질문의 목적, 경청과 질문으로 OJT,


비전 답변, 개방형 질문하기,


경청과 질문의 비율을 설명한다.




3장 질문 경영 챌린지 2: 질문 경영의 핵심 에서는



직원이 주인 의식을 가지기 위해서


상사는 답을 알아도 부하직원이


스스로 답을 찾아 내도록 해야 한다.



외국인 리더가 모두 질문형 리더는 아니다.


일방적 지시가 아니라, 불분명한 부분을


질문하고 답변을 요구하면서 목표를 설정한다.



질문 경영 실천을 어렵게하는 소통의 부재,


질문의 어려움, 질문하기 어려운 이유,


리더가 질문하지 않으려는 이유,



폐쇄형 질문과 오픈형 질문, 오픈형 질문의 효과,


고객을 유입, 유지 시키는 질문,


기업의 성과를 10배 올리는 질문,




경영 철학과 이념을 기업 문화로 만들기,


성공 모델 도입이 실패하는 이유, 실천 문화,



질문형 리더십 적용, 질문형 리더십 도입 시점,


질문자의 태도, 상사의 관심을 끄는 질문,


질문 경영의 핵심을 이야기 한다.




4장 10배 성장을 일으킨 질문 경영 사례 에서는



기술자의 후계자를 양성 못하고 경력 기술자에


의존하면서 위기에 처하게 된 회사의 위기 극복,



도급생산 직원들의 이직률을 낮추어 생산성을


향상시킨 사례를 소개한다.




"300% 질문 경영"은


글로벌 기업의 질문형 리더십을 소개하면서


창의와 혁신, 동반 성장, 주인 의식 함양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리더는 지시 대신 질문해야 하며,


회의 문화, 보고, 평가 프로세스를


변화시켜야 한다.



리더는 경청해야 하고 직원이 스스로


진화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회사의 문화와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새로운 제도의 도입은 실패한다.



질문 경영 도입시 겪게되는 어려움,


질문 리더십의 발휘, 효과적 질문 방법,



질문 경영의 도입을 위한 리더의 역할과


질문 경영의 기업 문화 만들기를 소개한다.




과거와 달리 사회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다양한 관계가 중첩되면서 복잡해진다.



새로운 시대의 변화는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한다.



새로운 리더십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기업 문화의 변화가 필요하다.



문화와 역량이 뒷 받침 되어야 새로운 제도가


성공할 수 있다.



"300% 질문 경영"은


질문형 리더십을 갖추기 위한 방법,


회의 문화, 보고, 평가 프로세스 등을 소개하며


질문형 리더십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격변의 시대는 구성원 모두 주인의식을 갖고


자기의 역할을 수행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300% 질문 경영을 통해


구성원의 잠재된 능력을 끌어내며


소통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하게 하는


질문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된다.




라온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300% 질문 경영"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300질문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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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무


#리더쉽


#질문형리더


#비즈니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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