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 : 보험사기 편 보험소송 당사자와 변호사를 위한 실무서 시리즈 1
김계환.문정균 지음 / 좋은땅 / 2023년 1월
평점 :
절판


보험사기 1조원 시대 보험소송






책을 선택한 이유



보험은 손해나 손실을 보전하는 상호부조 제도다.



보험은 유용한 사회안정망 기능을 하게 되지만


보험사기는 보험제도의 존립을 위협하는 사회악이다.



2022년 보험사기 적발액은 1조원을 돌파한다.



보험사기는 선량한 보험 가입자에게 피해를 주는


악질적인 행위다.



사회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보험사기에 당하지 않기 위해


"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을 선택하였다.





"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은



1장 보험사기에 대한 담론


2장 보험사기 형사소송 실무


3장 보험사기 형사 변론 사례- 무죄 판결례


4장 보험사기 민사 변론 사례



로 구성되었다.







1장 보험사기에 대한 담론 에서는



환자가 6시간 이상 입원실에서 치료를 받지 않았으나


입원확인서를 발급한 것이 보험사기 공범이 되는지,



억울하게 보험사기범으로 몰렸을 때 대응하는 방법,


보험사기의 형사처벌, 보험사기의 공소시효,


보험사기 환자를 치료한 병원과 의사의 불이익,



허위‧과다입원으로 보험사기로 의심받는 경우,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세부 입원 인정 기준 제정 문제,



보험사기에 대한 민사소송 증가 추세,


사무장병원에서 치료받아 보험사기로 몰린 경우,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제정의 문제점


진료기록 분석 결과의 증거 중요성과 한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시행 후 보험금 지급거절 문제,


보험사기로 인정되면 보험 계약은 해지되는지,



보험사기 유죄 판결 확정 후 제기될 수 있는 민사적 문제점들,


보험사기와 관련한 민사소송 현황 분석,



보험사기 사건에 있어 변호사의 역할,


보험사기 사건에서 형사 합의,


억울한 보험사기 혐의자가 되지 않기,



보험사기 재판 중 보험사와 합의시 주의사항,


실손의료보험과 보험사기,


보험설계사 등 가중처벌의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개정안,



보험사기로 인정될 경우 생기는 법적인 문제들,


보험사기 수사, 재판 중 보험금 청구 하기,


보험사기의 형사처벌에 대해 알아본다.




2장 보험사기 형사소송 실무 에서는



보험 소송 중 보험사기 소송 건수는


보험금 청구 소송 건수에 육박하고 있다.



허위‧과다입원형 보험사기를 중심으로


보험사기의 주요 쟁점을 살펴본다.



허위‧과다입원형 나이롱 환자 보험사기 에서는


입원적정성의 판단 기준,


입원적정성의 주장 및 입증,


입원 기간 중 외출‧외박에 대한 판단 및 입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입원적정성 검토 결과 활용,


입원과 무관한 보험금이 편취 내역에 포함되어 있는지,



보험사기 방조로 몰린 의사의 경우 환자들에 대한


관련 형사사건 결과를 반드시 살펴보기 등을 설명한다.







3장 보험사기 형사 변론 사례- 무죄 판결례 에서는



보험사기 무죄 판결례 중에서 소송에 참고할 만한


유용한 사례를 소개한다.



뒤따라오던 상대 차량이 경미한 교통사고를 유발하게 하고,


그 사고로 상해를 입지 않았음에도 크게 다친 것처럼


보험사를 기망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무죄가 선고된 사례


(서울남부지방법원 2007. 11. 2. 선고 2007노1093 판결)




40건의 보장성 보험에 집중적으로 가입하고 10여 년간 반복하여


과다입원 후 적정 입원인 것처럼 보험사를 기망하여


8억여 원의 보험금을 편취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무죄가 선고된 사례


(서울중앙지방법원 2014. 12. 16. 선고 2012고단3378 판결)




특정 시기에 여러 건의 보장성 보험에 집중 가입하고,


총 28회에 걸쳐 과다입원 후 1억 2천여 만 원의


보험금을 편취하였다고 기소된 사례에서


무죄가 선고된 사례


(대구지방법원 2016. 4. 29. 선고 2015노1259 판결)




입원 1일당 89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29건의 보장성 보험에 집중 가입 후


불필요한 입원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5억 3천여 만 원을


편취하였다고 기소되었으나 무죄가 선고된 사례


(대전지방법원 2017. 11. 3. 선고 2015고단2946 판결)




약 7년간 총 47회에 걸쳐 경미한 접촉 사고를 내고,


4건의 운전자보험에서 할증지원금을 교부받아


편취하였다고 기소되었으나 무죄가 선고된 사례


(의정부지방법원 2017. 12. 12. 선고 2017노1954 판결)




16건의 보험에 집중 가입하고 불필요하거나 필요 이상


과다입원 한 후 입원일당 등 보험금을 편취하였다고


기소되었으나 무죄가 선고된 사례


(대전지방법원 2018. 1. 30. 선고 2016고단3881, 2017고단955 판결)




허위‧과다입원형 일가족 보험사기 사건에서


입원 치료가 불필요하거나 입원 치료 기간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검사의 입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일부 무죄를 선고한 사례


(서울동부지방법원 2018. 6. 21. 선고 2017노1906 판결)




입원 중 수시로 외출, 외박을 하는 등


제대로 입원 치료를 받지 않았음에도


보험사로부터 입원일당 등 보험금을 지급받아


편취하였다고 기소되었으나


무죄 판결이 선고된 사례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2018. 8. 30. 선고 2017고단1348 판결)




환자가 허위‧과다입원을 통한 보험금 편취를 하도록


방조하였다고 병원장을 기소하였으나,


일부 무죄가 선고된 사례


(수원지방법원 2018. 12. 18. 선고 2017노3489 판결)




브로커를 통해 병원을 소개받아 불필요한 입원을 반복하고,


허위의 후유장해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금을 편취하였다고


기소되었으나 무죄가 선고된 사례


(서울남부지방법원 2019. 11. 27. 선고 2018고단2157 판결)




불필요하거나 필요 이상 과다한 입원을 반복하여


총 4억 3천여 만 원의 보험금을 편취하였다고 기소되었으나


무죄가 선고된 사례


(광주지방법원 2020. 2. 13. 선고 2016고단4210 판결)




여러 건의 보험 가입 후 불과 10여 일 만에


말기 췌장암 진단을 받은 것과 관련하여


보험사기 미수로 기소되었으나,


무죄가 선고된 사례


(창원지방법원 2021. 6. 9. 선고 2020고단1477 판결)



등 판결문의 내용을 소개하고,


무죄 변론의 핵심 요인을 알아본다.





4장 보험사기 민사 변론 사례 에서는



보험사기 민사소송의 주요 쟁점인



부정 수령을 목적으로 보험을 가입한 경우


보험 계약의 무효, 해지,



보험사기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채권 또는


손해배상 범위의 산정, 소멸 시효 등에 대한



주요 판결례를 소개한다.




73건의 보험 계약을 체결하고,


163일 입원 치료를 받은 것에 대해,


민법 제103조 위반의 무효 주장을 기각한 사례


(인천지방법원 2018. 12. 14. 선고 2016가합56195 판결)





19개의 보험 계약을 체결하고,


313일 입원 치료를 받은 것에 대해,


보험금 부정 취득 목적으로 체결하였다며


민법 제103조 위반의 무효를 주장한 사안에서


보험사의 부당이득반환청구 및 손해배상청구를


모두 기각한 사례


(서울남부지방법원 2018. 11. 9. 선고 2017가단203477 판결)



130일 입원한 것에 대해 보험사에서 신뢰관계 파괴를 이유로


보험 계약의 해지를 주장한 사안에서,


담당 의사의 입원 치료 필요성 판단이 우선되어야 하는 등의


사유로 보험사의 해지 주장을 기각한 사례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 9. 13. 선고 2017가합545608 판결)




환자의 허위‧과다입원형 보험사기로


병원 의사에게 방조죄가 인정되어,


보험사가 의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에서


‘보험금 지급 총입원일수’에서 ‘허위입원일수’의 비율 범위에서만


손해배상을 인정한 사례


(서울중앙지방법원 2017. 12. 7. 선고 2017나21885 판결)




허위‧과다입원형 보험사기로 형사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후,


보험사에서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한 사건에서,


상법 제64조가 적용되어 부당이득반환청구권에 대한


소멸시효 기간을 5년으로 보아


보험사의 청구를 기각한 사례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 12. 18. 선고 2018가단5112287 판결)




허위‧과다입원형 보험사기 형사 유죄 판결을 받게 되자,


민법 제103조 위반의 보험 계약의 무효가 쟁점이 된 사안에서,


보험 계약 체결 당시 보험금의 부정 취득 목적이 없다고 보아


보험사의 부당이득반환청구를 기각한 사례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2019. 4. 16. 선고 2018나31542 판결)




뇌경색 발병 후 2년이 경과되어 재활 치료 내지 요양을 위한


입원 치료를 장기간 받은 사안에서


“신뢰관계가 파괴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보아


보험사의 부당이득반환청구를 기각한 사례


(부산고등법원 2020. 4. 23. 선고 2019나55661 판결)




허위‧과다입원형 보험사기 행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으나,


허위입원의 근거가 된 사설 의료분석원의 분석 결과를


신빙할 수 없어,


보험사의 부당이득반환청구를 기각한 사례


(서울남부지방법원 2020. 9. 24. 선고 2019나63841 판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입원 치료를 받았음에도


보험사기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안에서,


보험사의 부당이득반환청구를 기각한 사례


(서울중앙지방법원 2021. 11. 19. 선고 2021나6319 판결)




허위‧과다입원형 보험사기 행위가


주계약이 아닌 특약에 관한 것이라 하더라도


그 행위가 중대하여


이로 인해 보험 계약 전체가 영향을 받고


계약 자체를 유지할 것을 기대할 수 없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해지의 효력은


해당 보험 계약 전부에 미친다고 한 사례


(서울남부지방법원 2017. 9. 15. 선고 2017가합102496 판결/대법원 2020. 10. 29. 선고 2019다267020 판결)



를 소개한다.




"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은



보험사기와 관련된 주요 이슈,


보험사기 형사소송 실무 이슈,


보험사기 형사 변론 무죄 판결례,


보험사기 민사 변론 사례를 소개한다.



보험사기는 우리 사회의 신뢰를 해치는 나쁜 범죄다.



보험사기는 보험 가입자에게 손해를 끼치게 되고


보험 제도에 대한 믿음을 손상시킨다.



의료기관 등은 사기꾼에 연루되어


자기도 모르게 보험사기의 공범이나 방조범으로


부당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선량한 보험 가입자가 보험 사기꾼으로 의심받으면서


피해를 입게 될 수도 있다.




"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은


보험사기에 대한 민사소송과 형사소송의


주요 문제점을 소개하고, 대응방법을 설명한다.



보험사기가 증가하면서, 선량한 보험 가입자가


보험사기꾼으로 오해받아 보험금을 지급거절 당하거나


형사고발까지 당하는 경우도 있다.



보험 가입자는 보험 사기에 대한 올바로 알아야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다.




의료 기관등도 보험 사기꾼 환자를 올바로 이해해야


법률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은


보험 사기의 민사 소송, 형사 소송 주요 이슈를 해설하고,


보험 사기의 민사, 형사 사건 무죄 판결 판례를 소개하여,



보험 사기에 대해 법률상 주요 이슈를 이해하고


현명한 법률상 대처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은


보험사기 1조원 시대에 보험가입자가


알아야 할 보험에 대한 지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땅 과 인디캣책곳간 에서


"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 #서평단모집 #서평이벤트 #보험전문변호사의보험소송


#김계환 #문정균 #보험소송 #보험사기 #좋은땅 #인디캣책곳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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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노무 잘하는 담당자의 비밀파일
김우탁 지음 / 나비소리 / 202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노동법 이해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공공장소에서 큰 목소리로 전화하는 것은 실례다.



실례인지 모르고 큰 목소리로 통화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듣게되는 경우가 있다.



알바에 취직하자마자 큰 실수를 저질러 짤리게 되었다는


친구의 하소연을 듣자, 노동 계약서를 작성했는지 묻고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면 사장을 골탕 먹일 수 있다고


어드바이스 하는 것을 듣게 된다.



한국의 가혹한 노동법과 노동부는 근로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려는 당초 취지를 넘어, 고용주에게 적대적이다.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업의 험난한 길에 도전하는 사업주에게


악질 고용인들은 큰 위협이 된다.



악질 고용인들에게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노동법 등을 제대로 알고 대비해야 한다.




인사노무와 4대보험 업무를 이해하기 위해


"인사노무 잘하는 담당자의 비밀파일"을 선택하였다.






"인사노무 잘하는 담당자의 비밀파일"은



1장 근로계약서 Part 01(4선)


2장 노동법상 임금 실무(19선)


3장 근로시간(14선)


4장 휴게와 휴일(14선)


5장 휴가(18선)


6장 근로형태의 다양화(17선)


7장 4대 보험


8장 노동조합과 노사협의회(5선)


9장 취업규칙(4선)


10장 근로계약서 Part 02(7선)


11장 기타(6선)



로 구성되었다.






1장 근로계약서 Part 01(4선) 에서는



근로계약서는 근로기준법을 위반할 수 없다.


쌍무계약과 노사 쌍방을 규율하는 중요한 서류다.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 서면 작성 원칙,


갱신 시기, 필수기재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2장 노동법상 임금 실무(19선) 에서는



임금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근로 대가다.


프리랜서가 받는 대가는 용역 수수료다.



임금의 의의와 범위, 통상임금의 정의와 요건,


대법원의 통상임금 판단기준,


기준임금으로서 통상임금,



통상임금과 육아휴직급여,


시간급으로서 통상임금,


재직요건과 통상임금,



평균임금의 의의,


평균임금에서 제외되는 임금,


평균임금의 산정사유,


평균임금의 산정에서 제외되는 기간,


평균임금의 최저보장,


평균임금과 상여금‧연차수당,


일용직 근로자의 평균임금,



최저임금의 의의와 법적 효과,


시간급으로서 최저임금,


최저임금에 산입되는 임금,


최저임금에 산입되지 않는 임금,


최저임금의 연도별 변화 를 알아본다.





3장 근로시간(14선) 에서는



소정근로시간은 근로자와 사용자가


상호 약정한 근로시간이다.



법정근로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소정근로시간과 기본근로시간,


법정근로시간,



풀타임 근로자와 파트타임 근로자,


연장근로시간과 초과근로시간,



야간근로시간에 대한 임금 가산,


휴일근로수당과 휴일연장시간,



주52시간 근무제와 연장휴일근로,


적용 대상 근로자,



탄력적 근로시간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유연 근무제와 재량근로시간제,


근로시간 특례 업종,



통상임금 근로시간수와 최저임금 적용기준 시간수,


가산임금 적용 기준,


포괄임금제와 임금근로시간 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휴게와 휴일(14선) 에서는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피로를 회복하도록


근로시간 중에 부여한 자유시간이다.



휴게시간의 의의와 법적 기준,


연장근로시간에서 휴게시간 부여,



휴게 장소의 특정과 제한,


휴게장소의 통제와 휴게시설 설치,



휴게시간에 발생한 재해와 업무상 재해,


휴게시간의 특례, 휴일의 의의,


약정휴일과 법정휴일, 유급휴일과 무급휴일,



휴일과 휴무일의 구분.


관공서휴일 유급화 문제,


근로자의 날과 임금지급,


주휴시간과 주휴수당,


주휴일 대체에 대해 안내한다.





5장 휴가(18선) 에서는



법정휴가는 법에서 강제하는 휴가다.


위반 시 사업주는 처벌받을 수 있다.



법정휴가의 유형, 임신과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제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가족돌봄휴가와 휴직, 배우자출산휴가,


태아검진휴가(태아검진시간),



보상휴가제, 연차휴가의 의의와 유형,


연차휴가일수 공식, 연차휴가의 사용기한,


연차휴가의 비례계산,



회계연도 기준 연차휴가 관리,


연차휴가 대체, 연차휴가의 이월(移越),



연차휴가 미사용수당,


격일근로자의 연차휴가,


퇴직연차수당과 기타금품 에 대해 설명한다.





6장 근로형태의 다양화(17선) 에서는



근로자의 다양한 고용형태에 대해 알아본다.



정규직근로자의 요건,


비정규직 근로자의 3가지 유형,



기간제근로자와 무기계약근로자,


기간제 근로자의 갱신기대권,


기간제 근로자와 실업급여,



단시간근로자와 임금산정 방식,


단시간근로자의 주휴수당,


단시간근로자의 연차휴가,



초단시간근로자의 근로조건,


파견근로자의 근로조건,



일용직근로자의 건강보험 적용 기준,


일용직근로자의 소액부징수,


일반일용직근로자와 건설일용직근로자,



촉탁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노무제공자(노무제공인),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성 에 대해 이야기 한다.





7장 4대 보험 의



산재보험(6선) 에서는



산재보험은 업무상 재해에 대비하는 보험이다.


사업주가 전액 부담한다.



산재보험의 업종별 적용,


산재보험료의 부과고지와 자진신고,


산재보험급여의 종류,



출퇴근 중 산업재해와 개별실적요율,


보험료 부과대상 소득과 비과세 소득,


특고종사자(노무제공자)의 고용산재보험료,




고용보험(15선) 에서는



고용보험은 실업급여외에도 고용안정사업,


직업능력개발사업까지 포괄한 제도다.



고용보험 사업의 종류, 고용보험 상실코드,


상용근로자의 실업급여의 수급 요건,


일용근로자의 실업급여의 수급 요건,



실업급여의 하한액(최저기초일액),


문화예술인의 고용보험,


노무제공자의 실업급여와 이중취득,



출산전후휴가급여와 배우자출산휴가급여,


육아휴직급여와 육아기근로시간단축급여,



워라밸 일자리 지원금,


출산육아기 대체채용장려금,


정규직전환지원금,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금(유연근무제 지원금),


청년 고용 지원금,


우선지원대상기업,





국민연금(4선) 에서는



노령연금 감액,


국민연금 납부예외신청,


국민연금의 기초소득월액 결정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 적용제외,




건강보험(7선) 에서는



건강보험의 직장가입자 적용제외,


건강보험의 납입고지유예신청,


일용직근로자와 건강보험 적용 기준,



건강보험 퇴직정산과 연말정산,


건강보험과 비과세소득‧인정상여,



보수 외 소득월액보험료,


건강보험법상 피부양자 제도 를 소개한다.






8장 노동조합과 노사협의회(5선) 에서는



노동조합은 노조법에 의한 근로자 단체다.



노동조합과 노사협의회,


노사협의회의 임무,



노조법 상 근로자와 근기법 상 근로자,


노동3권, 부당노동행위 를 설명한다.






9장 취업규칙(4선) 에서는



취업규칙은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정한 자치규범이다.



취업규칙의 의의와 신고의무,


취업규칙의 필수기재사항,


취업규칙의 불이익 변경,


인사위원회와 해고에 대해 이야기 한다.






10장 근로계약서 Part 02(7선) 에서는



급여테이블 산정 사례,


정규직 근로자의 근로계약서,


기간제 근로자의 근로계약서,


단시간 근로자의 근로계약서,


일용직 근로자의 근로계약서,



수습근로와 시용근로, 채용내정,


해고와 권고사직 에 대해 알아본다.





11장 기타(6선) 에서는



퇴직금 제도, 임금피크제,


상시근로자수 산정방법,



법정의무교육,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중대재해처벌법상 중대재해 를 설명한다.




법은 공정하지 않다.


법을 알고 활용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쥐게 된다.



공평하게 만들어지지 않은 법일수록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알바가 출근한 날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고


퇴사한 후 사업자를 신고하면


사업자가 범법자가 되는 해괴한 세상이다.



노동법을 제대로 알고 나를 지켜야 한다.



"인사노무 잘하는 담당자의 비밀파일"은


근로계약서, 임금, 근로시간, 휴게와 휴일,


휴가, 근로형태, 4대 보험,


노동조합과 노사협의회, 취업규칙 등



인사 노무에 대한 주요 이슈들을


문답 형태로 상세하게 풀이한다.




사업주는 노동법을 지켜야 한다.


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노동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상식적이지 않거나 사업주에게 현저히 불리한


법 조항들도 있는 것이 현실이다.




노동법의 독소 조항을 이해하고 주의해서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하지 않기 위해서는



실무상 자주 발생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법령을 이해하고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대체 휴일 지정이 단순한 휴일의 증가가 아니라


급여 산정 등 인사 노무에 다양한 파급효과를


미치게 된다.



노동법과 인사 노무 규정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없다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인사노무 잘하는 담당자의 비밀파일"의 노동법 해설은


인사 노무 업무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분야를 다룬다.



"인사노무 잘하는 담당자의 비밀파일"을 통해


노동법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경각심을 갖게 된다.



나비소리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인사노무 잘하는 담당자의 비밀파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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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슬기로운 디지털 시민입니까? -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여는 미디어 리터러시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루차 소토마요르 지음, 이트사 마투라나 그림, 남진희 옮김 / 다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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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인터넷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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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의 방
진승태 지음 / 예미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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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길거리 공영자의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거리에서 공연하는 것을 버스킹이라고 한다.


버스커는 버스킹을 하는 공연자를 말한다.



다양한 버스킹이 있지만 음악가의 비중이 많다.


버스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버스커의 방" 을 선택하였다.






""버스커의 방"은


1장 책꽂이


2장 비디오 룸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책꽂이




91일째의 태양도 보고 싶었어요 에서는



버스킹을 선택했을 때, 유일하게 남은 대안은


자살 밖에 없다는 간절함으로 시작한다.



생계 수단에 대한 현실적 위기 보다도,


자신의 영혼이 흔들린다는 느낌에 괴롭다.



내면의 불안감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에서


홍대로 첫 버스킹을 나간다.



수입은 보잘 것 없다.



버스킹은 사람의 마음을 밝혀주는 속성이 있다.


그러나 금새 사라져 버린다.



10년 차 버스커 길거리 공연자가 되면서


이만 명이 넘는 관객과 마주한다.



영화 원스의 Falling Slowly의 가사는


버스커로서 깊이 공감한다.



내 노래가 누군가의 인생에 소소한 이정표가 되고,


영혼의 반응이 나에게 축복을 내리는 순간을 알기에



오늘도 기타 가방을 꼼꼼치 싼다.



조지 오웰을 존겨… 아니, 좋아합니다만,


나의 ‘몸’이라는 ‘우산’, 글의 맛,



언제까지고 당신들만을 위한 천국,


나만의 거울 도시를 짓기 위한 벽돌,


인생도 가끔 달팽이의 속도로,


버스킹은 비극일까 희극일까?,



나라는 버스커에게 서울이라는 무대,


너무 자주 지옥이고 가끔만 천국인 도시,


카프카가 열어젖힌 세계,



버스킹이라는 소소한 ‘밈’,


아무도 듣지 않는 버스킹,


셔터 스피드와 변종 뱀파이어,



손가락 위로 신이 키스할 때,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등



버스킹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버스킹을 하면서 드는 단상을 적는다.





2장 비디오 룸



라라랜드를 나와 르윈의 내면으로 에서는



버스킹은 직업이 아니다.


버스킹은 일주일에 두 번 이상 하지 않는다.



성공의 바로미터를 추구하는 삶을 살지 않았다.



인생이라는 성냥갑에 든 성냥으로


인생 길을 잘 밝히며 걸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영화 라라랜드의 주인공은 인생이라는


성냥갑을 어떻게 다루었을까?



꿈을 이룬 라라앤드의 주인공들에게


감정적으로 빠져들지 못한 이유,



영화 '인사이드 르윈'의 캐릭터 르윈의


표류하는 인생의 생생한 표현을 살펴본다.



버스킹이 선사한는 감흥은 허무하게 사라진다.


새로운 관객을 만나기 위해 반복해서 짐을 싼다.



점점 인생은 라라랜드의 주인공이 아니라


르윈이 되는 것 같다.




뫼비우스의 띠 같은 버스킹의 쳇바퀴를


10년간 지속해오고 있지만,



언젠가는 인생이라는 성냥갑을 제대로


그어내는 순간이 도래하기를 바란다.




나라는 풍경 혹은 풍경 속의 나,


내가 살고 싶은 다른 세계,


라쿠코의 세계에 포함되는 것과 아닌 것,



자신의 선택이 때로는 ‘시’가 될 때,


예술가 아니, 우리 모두의 소명 의식,


너와 나 사이의 상대성 이론,



영화는 때론 체험이 되기도 하는 것,


절대 눈 돌리지 마,


스타벅스의 사이코패스,


빌런이거나 아니거나,


편견과 증오라는 어두운 방의 문 등



영화를 통해 얻은 단상을 이야기 한다.




버스커는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을 상대로 공연을 한다.



바쁜 사람들은 무관심하게 지나가고


관심 있는 사람들은 발길을 멈춰 노래를 감상하기도 한다.




버스킹으로 큰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누가 나와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다.



공연을 통해 버스커는 대중과 호흡하며


자신의 에너지를 얻는다.



버스커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공연을 할까?



""버스커의 방"은


10년이라는 시간동안 거리를 지키며


버스킹을 하고 있는 버스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버스킹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버스킹을 통해 삶에 대한 깨달음


예술가의 삶과 일상의 이야기는 흥미롭다.




영화를 보면서 버스커의 삶과 대비하는


이야기도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




"나는 거리를 원한다.


하지만 거리는 나를 원하는가?"




거리의 일부가 되고 싶다는 버스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예미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버스커의 방"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버스커의방


#예미


#진승태 #에세이 #버스킹


#길거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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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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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랑의 감정들






책을 선택한 이유




사랑은 애틋하고 아름다운 감정이다.



고달프고 험난한 인생사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는 오아시스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인생의 다양한 사랑의 유형을 생각해 보기 위해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선택하였다.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는



1장 연인에게 하고 싶은 말


2장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


3장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


4장 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연인에게 하고 싶은 말




사과했다. 잘못해서가 아니라 사랑해서 에서는



대부분의 이별은 헤어져야 할 이유가 없다.



연애의 마찰은 서로를 받아들이는 담금질이다.



마찰이 생기면 상대의 고통을 안아주어야 하지만


자존심의 아집으로 사랑은 끝난다.




상대를 사랑한다면 먼저 사과해야 한다.


소중한 관계를 위해 사과할 줄 알아야 한다.



값진 인연은 건넬수록 상대방 또한 나를 배려한다.




사랑의 마음가짐, 가장 빛이 나는 너에게,


사랑은 머리로 하는가, 가슴으로 하는가?,


어떤 마음으로 사랑을 시작했는지,



사랑하고 있는 지금도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를 떠올릴 것, 모든 사랑은 과거가 되기에,



시간이 허락된다면, 기억의 조각, 낭만과 한강,


영원을 믿는다면, 당신은 나의 교리입니다,



꿈에서 깼을 때,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입술을 꽉 다물고,



사랑이 언제 합리적이었던 적이 있던가,


생각나면 연락해, 또 봐 등



연인과 사랑의 마음가짐, 이별의 원인,


사랑의 추억을 회상하며,



헤어진 연인에게 감사하며, 행복한 미래를 기원한다.




2장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




물가에 내놓은 아이 에서는



좋은 사람이 곁에 남는 것이 아니다.


곁에 남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을 곁을 떠나고


기대 안한 사람이 곁에 남을 때가 있다.



관계라는 것은 상대방과의 상호 작용으로


정해지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이를 먹어도 관계는 서툴고 어렵다.




책임감과 포근함, 방황하는 그리움,


내 삶의 첫 거울, 첫 저울,



당신이 꾸며준 나의 유년 시절,


기억은 안 날지 몰라도,



내가 아빠가 된다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내가 결혼하고 가족이 생긴다면 등



부모님과 가족에 대한 고마움과


친형제 같이 소중한 형에 대한 적는다.




3장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 건 에서는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매력쟁이는 사소한 것에 집중한다.



큰 호의를 베풀거나 값비싼 선물을 주는 것보다


사소한 것을 기억해 주는 것이


원만한 대인관계에 더욱 도움이 된다.



사소한 것을 기억한 것은 나를 관찰한 것이다.


인정의 욕구는 유대감으로 행복하게 한다.




너의 마음을 느껴보는 일, 문득 연락 한 통,


어른의 관계, 사랑받는 어려움,



한 마디 말을 건네도, 실수투성이,


외로우면 좀 어때 등




인간관계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해결,


소중한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사려깊게


행동하고 있는지 자문해 본다.





4장 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강철 멘탈이 문제를 대하는 태도 에서는



살면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강한 멘탈을 가진 사람들은


삶은 늘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문제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문제로 인해 힘들어하고 괴로워 한다.



괴로워할 시간에 문제를 직면해야 한다.


고통의 시간을 줄이려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할 일을 미루지 말자, 화가 많은 탓에 괴롭다면,


운이 좋아서 잘 됐다는 말,



우울할 때 기분 관리하는 방법,


두려움은 내가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하다,



몸과 마음을 단련해야 강해진다,


나를 믿는 마음,



어른이 되어서야 알게 된 것,


내 언어의 한계가 그릇의 크기를 결정한다,



마음먹은 대로 반드시 해내는 사람,


역경에 맞설 수 있도록 치밀하게 대비하라,



잠이 부쩍 늘었다면 이것을 의심해보자,


극진 정신으로 이겨내라,


성숙하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조언 등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신을 위해


인생에서 알아야 할 지혜를 조언한다.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는


인생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이야기 한다.



연인, 가족, 친구, 자신 등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사랑은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사랑은 이루어지기도 때로는 헤어지기도 한다.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여야 할 때도 많다.



사랑의 대상은 언제나 달라질 수 있지만


소중한 사랑의 감정은 시시해질리 없다.



사랑을 안다면 소중한 사랑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사랑을 얻으려면 사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는


사랑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이야기한다.



소중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본질을 이해하고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측면을 바라보면서


사랑에 대해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생각하게 된다.



떠오름 과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내가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손힘찬 #오가타마리토 #떠오름


#내가그대를사랑합니다 #리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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