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 2세기에 걸쳐 진화한 세계화의 과거, 현재, 미래
마크 레빈슨 지음, 최준영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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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의 불안한 미래






책을 선택한 이유




뉴스가 과거 냉전 시대가 연상되는 기사로 도배되며,


세계 질서의 급격한 변화를 실감한다.



세계화의 변화 과정과 미래를 알아보기 위해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을 선택한다.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은



1부 세계화의 시작


2부 하나의 세계


3부 과잉의 시대


4부 불황의 공포


5부 네 번째 세계화



로 구성되었다.






1부 세계화의 시작 에서는




고대부터 상품은 국제적으로 이동하지만


느리고 비싼 가격 등으로 거래는 쉽지 않았다.



17세기 국제무역은 현재의 2천분의 1 수준이다.



유대인 데이비드 리카도의 비교 우위를 통한


자유무역 체제 주장은 산업자본주의 시대를 풍미한다.



자본주의의 부상과 세계화는 함께 진행된다.



대영제국은 해외 시장 개방이 필요했고


리카도는 이데올로기를 제공한다.



증기선과 전신의 발전은 국제 무역을 혁신시키고


제조업체는 원자재 무역 세계화의 수혜를 입는다.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중단된 첫 번째 세계화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은 유럽으로 자금 유출을 막기 위해


금융의 세계화를 중단한다.



해상 수송의 어려움은 국제 무역을 대폭 감소시킨다.



윌슨의 자결권 주장과 볼셰비키 공산주의자 득세 등은


무역 장벽 강화와 외국인 투자 배척으로 흐르면서.


대공황이 발생하고 국제 무역은 감소된다.



미국 스무트-홀리 관세법에 각국이 보복 조치하면서,


금본위제는 무너지기 시작한다.



무역 장벽으로 원자재 가격이 침체되고


국제 경제 관계가 해체되는


제2차 세계 대전 발생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연합국은 세계 대전의 승기를 잡자, 브레튼 우즈에서


국제적 투자 회복을 위한 환율 관리 논의를 시작한다.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한 유연한 금본위제와


국제 자본 흐름 통제에 합의한다.



전후 마셜플랜 제공, ECSC , EC체제가 형성되고,


GATT 협정은 제2차 세계화의 시작을 알린다.



가난한 나라는 세계 경제와 연결되지 않았으며,



한국, 대만, 중국 등 소수의 국가들은


수입 대체 전략에 성공하게 된다.





2부 하나의 세계 에서는




1956년 공산품이 원자재 무역 규모를 초과했고


컨테이너 운송 혁명이 시작된다.



컨테이너 운송은 일본이 수출 초강대국이 되도록 하고,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돕는다.



브레튼 우즈 체제가 한계에 부딪히면서


닉슨은 금태환을 포기하고, 변동 환율제로 전환한다.



석유가 미국 달러로 거래되고, 오일 쇼크가 발생하면서


후진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출이 증가한다.



은행들이 공격적으로 대출하면서 위험이 증가하지만


국제금융 규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국제 부채위기가 발생하면서 채무 탕감이 이루어지고


저개발국이 낮은 환율은 수출에 유리하게 적용되면서


미국 제조업 근로자들은 대량 해고를 당한다.



규제가 비효율을 양산하면서 규제 완화 주장이 커지고,


규제 완화는 세계화를 촉진시킨다.



기업은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면서


경쟁에서 밀린 기업과 노동자는 사라지게 된다.



제1차 오일쇼크에 유럽은 보조금과 수당을 남발하는


어리석은 자멸 전략을 선택한다.


위기에 빠진 유럽은 단일시장을 만들기로 합의한다.



멕시코가 파산과 은행 국유화에도


경제 개방과 미국과의 무역협정을 외면하자


레이건은 캐나다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다.



맥시코의 북미자유무역협정에 참여는


각 국 노조와 환경단체, 기업 등의


거센 반발을 겪은 후에야 타결된다.



낮은 관세, 안정적 운송, 통신 비용 하락은


세계 경제를 제3의 세계화로 이끈다.



소수의 저임금 국가와 부유한 경제권이 연결되고


값싼 중국 상품들이 각국 산업을 붕괴시키기 시작한


제2차 세계화 과정에 대해 알아본다.





3부 과잉의 시대 에서는



오일쇼크가 유조선 수요를 급감시키면서


선주가 선박 인도를 거부하는 상황에서,


한국 경제 기획자들은 조선업 육성 전략을 선택한다.



일본은 조선소 폐쇄 정책을 시행하지만


한국은 각종 유인책으로 조선소와 해운업을 성공시킨다.



독일의 세계적 선박펀드는 미국 금융위기로 몰락하고


중국이 조선업에 보조금을 지급하며 독일의 빈 자리를


차지하면서 만성적 과잉공급으로 이어진다.



일본이 수입 대체 전략에 성공하자


미국은 일본을 노골적으로 위협하고,


오일쇼크 상황이 발생하면서,



일본은 산업구조 첨단화가 불가피함을 이해하고


정교한 제품을 높은 가격에 판매한다.



한국은 일본의 전략을 배우고 실행하는데 성공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공격적 수출 우대 정책과


막대한 교육 투자로 한국을 급성장시킨다.



80년대 이후 수출 주도형 성장에서 첨단 기술로


방향으로 전환하며, 한국은 중간재 수출국으로 성장한다.




덩샤오핑은 문화대혁명으로 전락한 중국을


경제 특구를 설정해 외국에 개방한다.



국제 무역이 증가하면서 중국은 GATT 가입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천안문 사태로 덩샤오핑은 주요 공직에서 물러났지만


남순강화를 실시하며 반동 세력에 강력히 경고한다.



중국은 투자 규제 완화로 세계의 자금을 유치하고


외자 기업들이 수출을 주도한다.



중국은 중상주의 무역전략을 취하면서,


타국의 특허와 디자인 도용, 노골적 보조금으로


대규모 무역 흑자를 발생시키며 빈곤에서 빠르게 벗어난다.



제품 생산에서 거래 과정은 가치사슬이다.



비즈니스 특정 측면을 전문화하면서


나머지는 다른 기업이 처리하도록 하면서


대량 생산으로 비용을 절감한다.



경제적으로 중요한 것은 수출액이 아니라 부가가치다.



아웃소싱은 비용 절감 뿐 아니라


강점에 집중하고, 전문가를 활용할 수 있다.



제3차 세계화 기간 동안의 무역 패턴을 살펴본다.





4부 불황의 공포 에서는




아시아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으로


해상무역은 급격하게 증가한다.



엠마 머스크호 등장이 해운업에 미친 영향,



태평양 항만 폐쇄의 공급망 위협으로 본


글로벌 소싱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제3차 세계화는 빈곤국가에 경제적 이득을


가져다 주었지만,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경기침체로


무역이 붕괴하면서, 가치사슬의 경제적 효율성은


심각한 위협으로 다가온다.



중국의 보조금은 산업 성장을 촉진시켰지만


글로벌 공급과잉을 일으킨다.



외국인 직접 투자, 국제 채권시장도 활력을 잃게 된


상황을 이야기 한다.





5부 네 번째 세계화 에서는




영국, 일본, 미국의 산업 도시들은 글로벌 공급망


생성으로 일자리를 잃고 황폐해진다.



제3차 세계화는 극빈층 인구를 감소시켰지만


소득의 불평등은 늘어난다.



중국의 수출은 세계 산업을 황폐화 시킨다.


금융의 세계화는 고소득자의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정책 수단의 한계는 명확해진다.



세계화가 번창할 것이라는 확신이 깨어지면서


지구적 차원의 가치사슬에 대한 의문이 들고 있다.



세계화가 부를 늘렸지만 환경을 훼손시킨 문제,


식량 마일이 환경에 좋다는 주장의 허구성,


항공 산업의 발전, 해운업계 규제 등을 알아본다.



도널드 트럼프의 세계화 비판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미국 주택시장 붕괴로 시작된 경기 침체는


제3차 세계화에 제동을 걸고 무역량이 감소하며,


장거리 공급망의 수익성이 낮음을 깨닫게 한다.



중국은 과도한 관세 무역장벽으로


불공정한 무역을 하고 있으면서도,



중국이 외국기업의 독점 기술 공개를 강요하고


중국에서 더 많은 부품 생산을 강제하면서


가치사슬을 독식하려 하자, 세계 각국은 경악한다.



제4차 세계화에 대해 전망한다.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은



대영제국에서 시작된 제1차 세계화,


세계 대전 후 GATT 협정에서 시작된 제2차 세계화,


글로벌 가치사슬이 완성된 제3차 세계화를 설명하고


제4차 세계화를 전망한다.




대영제국은 해외 시장 개방을 위해


유대인 데이비드 리카도의 비교 우위를 통한


자유무역 체제 이데올로기로 첫 번째 세계화를 개막한다.



증기선과 전신의 발전, 원자재 무역의 세계화는


국제 무역을 혁신시킨다.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첫 번째 세계화는 중단되고


윌슨의 자결권 주장, 볼셰비키 공산주의자 등장은


무역 장벽 강화와 외국인 투자 배척이 득세하면서


대공황의 발생으로 국제무역은 감소된다.



브레튼 우즈에서 미국 달러 기준 금본위제와


국제적 투자 회복을 위한 환율 관리에 합의하고,


GATT 협정 체결로 제2차 세계화가 시작된다.



컨테이너 운송은 아시아를 수출강국으로 만들고


오일 쇼크로 벌어들인 오일머니는 후진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출 증가로 이어진다.



저개발국의 낮은 환율은 수출에 유리하게 적용되며


미국 제조업 근로자들은 대량 해고를 당한다.



일본은 수입 대체를 산업구조 첨단화 전략으로 변경하고,


한국은 일본 모방 전략에 성공하면서 급성장하며,



중국은 투자 규제 완화, 중상주의 무역전략으로


세계적 가치사슬의 축을 장악하는 등



제3차 세계화는 빈곤국가에 경제적 이득을 가져다 준다.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촉발된 경기침체로


가치사슬의 경제적 효율성은 의심받고 있으며,



중국 보조금이 글로벌 공급과잉을 유발하면서


세계 산업은 황폐화 된다.



환경 규제 강화는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하고,



중국이 가치사슬을 독점 장악하겠다는 과욕으로


세계화는 더 이상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은


국제무역의 변천 과정을 소개하면서


세계화의 발생 원인과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세계화는 선진국의 부를 저개발국에 이전하면서


세게 경제를 발전시켰다.



한국은 세계화를 통해 세계적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게 된다.




중국의 공급과잉과 글로벌 공급망 장악 시도로


신냉전 상황이 발생하면서, 세계화 전략 수정은 불가피하다.



한국은 수출입이 안되면 생존 자체가 어려운 국가다.



한국은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지 못하면


국가 존립 자체가 위협을 받을 것은 분명하다.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은


세계화 진행 과정을 이해하면서


세계화의 미래를 전망한다.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을 통해


한국이 변화하는 세계화에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해 보게 된다.



포레스트북스 에서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마크레빈슨 #최준영 #페이지2 #page2


#세계화의종말과새로운시작 #포레스트북스


#outsidethe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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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학 토론수업 - 논쟁에서 절대지지 않는 하버드대학의 말하기 수업
명대성 지음 / 팬덤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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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리더 양성 비결





책을 선택한 이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케이스스터디는 세계적 명성이 있다.



세계적 인재를 키우는 하버드 저력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하버드 대학 토론수업"을 선택한다.






"하버드 대학 토론수업"은



1장 하버드대학은 왜 토론수업에 집중할까?


2장 토론수업, 하버드대학은 어떻게 성공했나?


3장 하버드대학 토론수업의 원칙 : 생각과 경청


4장 하버드대학 토론수업의 마법 : 질문


5장 하버드대학 토론수업의 기술 : 대화



로 구성되었다.






1장 하버드대학은 왜 토론수업에 집중할까? 에서는



말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보다 더 강한 사람은 없다.



말은 자신을 내보이거나 설득하는데 힘을 발휘하며,


인간관계를 발전시키고 기회를 잡도록 한다.



하버드 대학이 리더를 만들기 위해 토론수업에


집중하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



질문을 통한 지적 호기심 자극하기,


자유로운 토론 능력과 생각하는 힘,


사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능력 키우기,



토론이 창의적 기질을 만드는 이유,


러닝팀에서 컬래버레이션 습관 기르기,


리더의 역량을 길러주는 토론의 효과,



성취동기가 강하고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리더를 양성하려는 하버드의 토론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본다.




2장 토론수업, 하버드대학은 어떻게 성공했나? 에서는



모든 학생이 가르치고 모든 선생이 배운다.



토론은 복잡하고 불확실하다.


높은 수준의 개인 참여, 학습에 대한 우려의


장벽을 넘어야 한다.



철저하게 기획하고 빈틈없이 준비하기,


실제 사례, 상황 시뮬레이션을 통한 토론,



너무 많이 아는 것과 창의성의 반비례,


교수와 학생의 상호 신뢰, 토론 문화 만들기,


의견 과 비판을 허용하는 분위기 조성을 말한다.




3장 하버드대학 토론수업의 원칙 : 생각과 경청 에서는



모든 것은 불확실하다.



새로운 지식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불확실함을 인정하고,


너무 많이 아는 것을 반성해야 한다.



논리적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독립적 사고의 장려,



상호 감정 참여를 유도한 토론하기,


질문에 합리적 조건을 요구하지 않기,


능동적 경청으로 상대의 감정을 움직이기,



질문을 통해 적극적 경청하기,


리더가 경청을 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




4장 하버드대학 토론수업의 마법 : 질문 에서는



하버드 케이스스터디는 질문을 통해 배운다.


세계적 기업의 CEO는 질문을 통해 직업을 움직인다.



개방형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기,


개방형 질문과 폐쇄형 질문의 상황별 사용,


상대의 준비 상태를 진단하기


정보를 얻기 위한 질문,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기 위한 질문,


실행 방법을 묻는 질문하기,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질문하기,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질문하기,



가정에서 출발하는 질문하기,


확장형 질문하기, 일반화의 오류에 대해


생각해 본다.




5장 하버드대학 토론수업의 기술 : 대화 에서는



첫 질문에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회의에서 어떤 화두를 던질 것인지


철저히 기획하고 시뮬레이션 해야 한다.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먼저 하면서


지지 않는 토론 하기,



상대의 발언을 ‘check again’ 하면서


소통의 오류를 걸러나가기,



반대 의견이 부딪치는 경우, 공감을 확장하기,


쉽게 말하고 질문하기,


상대의 말을 재해석하지 않고 듣기,



뛰어난 상대와 토론하기,


토론을 통해 함께 배우기,


대화의 타이밍에 대해 알아본다.




말은 중요하다.


로마의 웅변가부터 현대의 정치판까지


말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는다.



말은 사람을 움직인다.



하버드는 오랜 토론문화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리더를 길러낸다.



"하버드 대학 토론수업"은


하버드대학이 토론 교육을 중시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토론수업을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 조건,


독립적 사고와 경청, 질문, 대화 등


토론에 필요한 요소를 살펴본다.




말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중요한 능력이다.



하버드 대학은 뛰어난 리더 양성을 위해


토론수업을 통해 말하는 능력을 키운다.



자유로운 질문과 토론을 통한 배움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진실을 구별하면서


팀워크를 함양한다.



하버드는 강한 성취동기를 가지면서도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리더를 양성한다.



토론 수업은 난이도가 높다.



적극적인 토론 참여, 철저한 준비, 케이스스터디 마련,


상호 신뢰하고 비판을 허용하는 토론 문화가 조성되어야 한다.



독립적 사고를 통한 문제 해결, 자유롭고 우호적 분위기,


능동적 경청, 질문을 통한 적극적 경청,



상황별 적절한 질문 사용, 효과적 대화 기술을


익혀나가야 한다.




"하버드 대학 토론수업"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리더를


기르기 위한 하버드 토론수업의 비결을 소개한다.



현명한 대화의 기술은 리더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소양이다.



하버드는 토론을 통한 문제를 해결능력을 기르면서


본질을 이해하고, 공감과 배려를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대화 기술을 익히도록 한다.




"하버드 대학 토론수업"을 통해


대화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효과적 대화를 위해


갖추어야 할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팬덤북스 에서 "하버드 대학 토론수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하버드대학토론수업 #팬덤북스


#fandombooks #명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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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대 살아남기 - 포에니 전쟁부터 미중 갈등까지 세계사로 보는 로봇 시대 이야기
염규현 지음 / 지식의숲(넥서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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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살아남기






책을 선택한 이유





SF 단골 소재는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가진 로봇이다.



사람 없이 인공지능 스스로 자동차를 운전하는


자율주행은 이미 우리 생활에 사용되고 있으며,



챗GPT로 상징되는 인공지능의 발전은


로봇의 시대가 더 이상 사람들의 상상 속의


이야기가 아님을 알린다.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의 사회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로봇시대 살아남기"를 선택한다.






"로봇시대 살아남기" 는



1부 전염병과 노예, 로봇의 상관관계


2부 대전환기, 빨라지는 로봇 시대


3부 로봇 시대 미리 보기


4부 로봇 시대 살아남기



로 구성되었다.







1부 전염병과 노예, 로봇의 상관관계 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호전이 끝나면서


스페인 독감이 전세계에 창궐한다.



제1차 세계대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페인 독감으로 희생되자 사람이 귀해진다.



스페인은 아즈텍 제국과 전쟁을 하면서


쳔연두로 손쉽게 승리한다.



유럽의 질병이 전파되면서 남미 원주민이 몰살 당하자


남미는 흑인 노예로 채워진다.



코로나와 스페인 독감의 차이점을 살펴본다.



코로나 사태에서 로봇의 도입이 증가하면서,


로봇과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해야 한다.






2부 대전환기, 빨라지는 로봇 시대 에서는



코로나 사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방역비용은


로봇의 사용을 촉진한다.



나락으로 떨어진 중국 경제는 미소 냉전의 반사이익,


환경문제 등으로 세계의 공장이 되면서 경제력을 키우고


세계 경제 2위 국가로 성장한다.



중국은 대만 통일을 공언하면서, 신냉전 시대로 돌입한다.


세계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세계화는 종언을 고하고 있다.



신냉전과 탈세계화에서 국제 분업체계는 사라지고,


리쇼어링이 되면서 제조 비용이 상승하게 된다.



자동화를 통한 생산, 유통 비용의 절감의 필요성은 높아진다.






3부 로봇 시대 미리 보기 에서는



로마와 카르타고는 지중해 패권을 잡기 위해


포에니 전쟁을 치르고, 카르타고는 궤멸한다.



카르타고인이 노예로 로마에 유입되면서


로마 사회의 중산층이 몰락한다.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 정책이 좌절되면서,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무상 복지 정책이 남발된다.



로마공화정은 무너지고 제정 시대로 진입한다.





4부 로봇 시대 살아남기 에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 혁명에 돌입하며 사회가 격변하면서


변화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다.



로봇시대가 되면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새로운 일자리로 바뀔 것이다.



구조조정은 저학력, 저소득, 고령층의 일자리부터


사라지게 하며, 기술 발전으로 전세계적 경쟁이


일어나게 된다.



로봇이 사회 양극화 문제를 가져오면서


민생 파탄이 불가피하게 되면서


로봇세와 기본소득은 오래 전부터 검토되었다.



코로나 사태에서 재난 기본소득 지급이 현실화 되며,


기본소득이 실현될 사회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전망한다.



매뉴얼이 가능하다는 것은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축적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면서


반복적 업무를 빠르게 잠식한다.



생성형 AI 발전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면서


창의적 분야도 더 이상 인간만의 영역이 아니다.



여러 영역을 조합해 새로운 분야를 만들어 나가는


꿈 굴리기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업의 본질 접근하기, 인공지능 보다 경쟁우위를 가진


분야에서 일하기 등 해결책을 생각해 본다.




"로봇시대 살아남기"는


로봇시대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과거 역사를 살펴보고,


세계 질서의 변화가 로봇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며,



로마가 노예를 통해 노동력을 확보하면서 사회 구조가


어떻게 변천했는지 알아보고, 로봇시대 사회를 예측하고,


변화하는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을 생각해 본다.




전염병이 노동력을 감소시키면 사회는 해결방안을 강구한다.


코로나 사태에서 로봇이 대안으로 등장하면서


로봇의 시대로 변화하게 된다.



중국이 경제 성장으로 대외 정책을 공격적으로 수행하면서,


신냉전 시대로 돌입한다.


세계화가 타격을 입으면서, 로봇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로마 사회가 노예제도로 겪게 된 변화를 살펴 보면서


4차 산업 혁명과 로봇시대의 등장이 가져올


사회의 변화를 예측하면서,


현명하게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로봇은 단순한 과학 기술이 아니다.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도울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우리 사회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위험도 가진다.



새로운 기술을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최선이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 주면서


비용을 절감하므로 기술의 발전을 낙관하는 사람도 있고,



인류의 적으로 등장해 인류를 해칠 것이라며 걱정하면서


암울한 미래를 전망하는 사람도 있지만,



로봇과 인공지능이 가져다 줄 진정한 위험성은


우리의 상식과 다르다.



우리 주변에서 로봇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변화의 속도를 실감하게 된다.



뛰어난 기술이 인간의 영역을 침범하면서


기존 사회 구조를 붕괴시키게 되면,


준비가 안된 사람들이 받게 될 충격은 심각하다.



기본소득 논의가 이루어진 속 사정을 살펴보면서


로봇, 인공지능 기술이 끼칠 사회적 문제를 이해하며,



기본소득이 사회적 파국을 막을 해법이 되지 못함은 우려스럽다.




"로봇시대 살아남기"를 통해


로봇시대가 가져올 사회 변화를 이해하고


각자 미래를 대비할 지혜로운 해법을 찾아야 할


긴박한 시기임을 이해하게 된다.




넥서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로봇시대 살아남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넥서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로봇시대살아남기 #염규현 #기본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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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의 비밀 - 모르니까 서툴 수밖에 없는 이들을 위한 대화의 기술
장차오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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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대화를 위한 말센스






책을 선택한 이유





말을 잘하는 것은 인생에서 중요한 기술이다.



같은 내용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느낌은 전혀 다르다.



기분 좋고 유쾌한 말하기를 알아보기 위해


"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를 선택한다.





"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 는



1장 좋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_ 대화의 물꼬 트기


2장 생각을 바꾸면 관계가 편해진다 _ 예상외의 각도에서 사고하기


3장 할 말을 다 해도 건방지지 않게 _ 공감과 반발의 절묘한 활용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좋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_ 대화의 물꼬 트기 에서는




말재주가 없어서 사람들을 화나게 만드는 사람은


대화의 에티켓을 배워야 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이해해 달라는 것은 무책임하다.



나쁜 말투는 자기 생각만 하는 사람이다.


평범한 말투는 상대의 불만을 반영하려하지 않는다.


센스있는 말투는 포부와 배려를 이야기 한다.



대화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상대의 사소한 포인트도 경청하고,


상대가 자부심을 느끼는 일에 관해 이야기 하고,


상대가 좋아하는 화제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



좋은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한 유머의 구사,


상대방을 공부하고 공통점 찾기, 만남에 승부 걸기,



좋은 칭찬의 특징, 상황을 살피고 긍정적으로 마무리 짓기,


상대방 몸짓 따라 하기, 내성적인 사람과의 대화법,



무례함이 솔직하다는 착각, 셀프 디스 활용하기,


잘못된 사과, 불쾌한 감정을 능숙하게 처리하기,



지루함을 날리는 대화 소재, 칭찬하는 질문하기,


평범한 화제에 유머와 재치를 더해 상대를 매료시키기,



전략적 말하기 기술의 중요성,


연장자와 대화 경험을 통해 배우기를 이야기 한다.





2장 생각을 바꾸면 관계가 편해진다 _ 예상외의 각도에서 사고하기 에서는




친밀한 관계 형성을 위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화제를 찾기는 어렵다.



상대의 비위와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생각과 의식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



대화 속 키워드를 몇번 반복 사용한 후에는


관계를 발전시킬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상대가 말한 화제로 생동감 있는 이야기 만들기,


우리를 주어로 사용하면서 편안한 분위기 만들기,


칭찬하는 말투, 고객의 입장에서 제안하기,



바쁘다는 거절에 대처하기,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상대방의 화를 잠재우기, 경청의 기술,


상대방의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기,


포부를 알리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3장 할 말을 다 해도 건방지지 않게 _ 공감과 반발의 절묘한 활용 에서는




능력 있는 사람일수록 열린마음으로 편안하게 말한다.



다양한 각도로 생각할 능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으며,



문제나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긴장하거나 예민하게 시비를 따지지 않는다.



동일한 문제도 생각을 바꿔 바라보거나 묘사하면


뜻이 완전히 다르게 다가온다.



자기 스토리, 감동을 주는 인지상정 스토리 활용하기,


상대를 높이면서 적절한 보상받기,



협상에서 강약의 요소를 활용하기,


대립관계를 협력관계로 전환하기,


무례한 사람에게 온화하고 겸허하게 반응하기,


인내심을 발휘하며 상대의 관심을 높이기,


적절한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변화시키기,



거절의 기술, 진심을 전하며 설득하기,


반감을 주지 않는 설득, 자조가 주는 매력을 알린다.




"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 는


대화를 시작하고 사이를 가깝게 하기,


친밀한 관계 형성과 적정한 거리 유지,


갈등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말재주가 없다면 대화의 에티켓을 배워야 한다.



상대의 말을 제대로 듣고 이해하면서


적절한 대화 소재에 유머를 더해 흥미로운 이야기로


상대방을 이끌어야 한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화제, 입장을 고려하면서도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도록 대화를 유도해야 한다.



상황을 다양한 측면으로 이해하면서




상대의 사소한 포인트도 경청하고,


상대가 자부심을 느끼는 일에 관해 이야기 하고,


상대가 좋아하는 화제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



좋은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한 유머의 구사,


상대방을 공부하고 공통점 찾기, 만남에 승부 걸기,



좋은 칭찬의 특징, 상황을 살피고 긍정적으로 마무리 짓기,


상대방 몸짓 따라 하기, 내성적인 사람과의 대화법,



무례함이 솔직하다는 착각, 셀프 디스 활용하기,


잘못된 사과, 불쾌한 감정을 능숙하게 처리하기,



지루함을 날리는 대화 소재, 칭찬하는 질문하기,


평범한 화제에 유머와 재치를 더해 상대를 매료시키기,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한 전략적 말하기 기술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거절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대화는 어렵다.


상대방의 마음을 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심리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한다면


대화의 어려움은 상당부분 해소된다.



"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 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대화를 나쁜 말투, 평범한 말투,


센스 있는 말투로 소개하고,



센스 있는 말투와 나쁜 말투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효과적인 대화법이 무엇인지 소개한다.



상대방의 감정을 살펴보고, 심리적 요인을 이해하면서


적절한 대화법을 선택한다면 대화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


같은 말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은 다르다.



같은 뜻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감정은 엄청난 차이가 난다.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면서 나의 의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좋은 말 센스를 갖추어야 한다



좋은 말센스를 갖는다는 것은 좋은 대화를 위해 필요하다.




"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를 통해 효과적인 대화의 기술을 이해하게 된다.




다빈치하우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마음을 사로잡는 말센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마음을사로잡는말센스 #대화법 #다빈치하우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장차오 #하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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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과학 세상을 여행하는 팩트체커를 위한 안내서
선정수 지음 / 빚은책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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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상식을 비판적 시각으로 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세상에는 다양한 과학적 상식이 있다.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상식의 허와 실을 알아보기 위해


"가짜과학 세상을 여행하는 팩트체커를 위한 안내서"를 선택한다.






"가짜과학 세상을 여행하는 팩트체커를 위한 안내서"는



1부 과학 사칭, 당신의 지갑을 노린다


2부 언론, 유사 과학의 통로


3부 알아두면 돈이 되는 비과학 팩트체크


4부 실습: 과학 사칭 걸러 내기



로 구성되었다.






1부 과학 사칭, 당신의 지갑을 노린다




1. 지적당하지 않은 악의 (키워드: 근거 없음) 에서는



비강확장기가 코에 끼우면 코로나 감염을 예방하는


상품으로 둔갑한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 한다.



사기를 돕는 후진적 언론 관행, 현행 인증 제도의 한계를


이야기 한다.



2. 과학을 사칭한 상술, 검증 못한 언론 (키워드: 잘못된 실험설계) 에서는



유산균 음료가 코로나에 효과 있다는 연구 발표의 오류,


과학 전공 기자의 부족, 한국 저널리즘의 문제를 말한다.




3. 음이온 좋은 것 아시죠? 모르는 게 낫다! (키워드: 무지에 대한 공포) 에서는



음이온 침대 제작시 방사선 물질 라돈의 위험성을 간과한다.


소비자의 음이온에 대한 잘못된 맹신을 비판한다.




4. 안전 인증은 효과를 담보하지 않는다 (키워드: 권위를 등에 업은 호소) 에서는



시중 모기퇴치기의 효과에 대해 생각해보고,


KC마크의 의미와 한계를 알아본다.




5. 시험 결과라고 다 진실은 아니다 (키워드: 허위 과장 광고) 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항균 공기청정기가 등장한다.


과장 광고 문제점, 분무 살균 방식의 효과를 생각해 본다.




6. 첨단 과학인가, 부도덕의 총아인가 (키워드: 악덕기업)


100% 성공하는 연구는 없다 | 희망을 돈벌이에 이용하나? 에서는


코로나 치료제 개발 회사의 기대감은 주가 상승으로 연결된다.


실제 치료제를 개발하지 않고 악용하는 문제를 지적한다.




7. 근거 없는 비과학적 권고 (키워드: 근거 없음)


기준이 없다 | 실제로 효과는 있을까? | 책임자는 누구인가 에서는



바이러스를 불활성화 한다는 항균필름.


항균필름의 원리와 억제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2부 언론, 유사 과학의 통로




8. 위대한 소금 이야기 (키워드: 근거 없음, 언론)


말하지도 않은 내용을 인용하다 | 통계의 오류 | 소비자가 좋은 언론을 만든다 에서는



울릉도가 코로나에 큰 피해를 입지 않은 원인을 분석한


기사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다.



조회 수 경쟁을 위해 비상식적 기사를 선호하는


언론의 현실을 비판한다.




9. 안 건강해지는 건강 정보 (키워드: 연구 왜곡)


뒤로 걸으면 성기능 강화 …스스로 논문 뒤집은 연구자 | 나무에 등치기 …척추 다칠 위험 | 하루에 만 걸음 걸어야 건강? …상술 에서는



과학적 근거 없는 건강법이 건강을 해치는 문제를 이야기 한다.



10. 그럴듯한 엉터리들 (키워드: 불명확한 근거, 언론)


딸기는 흰 부분에 영양소가 많다? | 귤을 주무르면 달아진다? | 건강 정보일수록 조심해야 하는 이유 에서는



좋은 것을 먹기보다는 나쁜 것을 먹지 않고


적게 먹는 것이 건강에 효과적이다.



먹거리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을 비판한다.





11. 과학을 가장한 음식 루머 (키워드: 고정관념, 루머)


콜라에 구토 억제제를 넣었다? | 시리얼은 설탕 폭탄? 에서는



음식에 공포를 조장하는 비과학도 만연되고 있다.



콜라, 시리얼 등에 공포감을 조장하면서


악마화 시키는 잘못된 시각을 우려한다.




12. 먹어도 죽지 않아 (키워드: 위해성과 위험성, 언론)


안전을 위해 과장했다? | 그래서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감자를 많이 먹는 나라는 어떻게 할까? | 잘 몰라서 그랬을까? 에서는



감자 싹의 독성을 지나치게 강조해, 싹이 난 감자를 독극물 처럼


표현한 기사는 사실과 다르게 과장되었다.



공포팔이 기사의 문제점을 살펴본다.




13. 플라스틱 신드롬 (키워드: 일반화의 오류)


법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 전자레인지 들어가는 프라스틱들 |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가 아닌 것들 에서는



배달 음식 플라스틱 용기의 안전성 문제,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를 알아보고,



플라스틱에 대한 지나친 공포 조장은 비과학적임을 말한다.




14. 정말 대중교통에서는 감염이 일어나지 않았나 (키워드: 잘못된 실험설계)


시민들의 협조 덕분? | 차량 내부 소독 덕분? | 그런데 제대로 된 원인 분석일까? | 찾지 못한 것 아닐까? 에서는



대중교통에서 코로나 집단감염 사례가 보고되지 않은


허황된 지하철 바이러스 검사의 진실을 소개한다.




3부 알아두면 돈이 되는 비과학 팩트체크




15. 왜곡된 통계는 과학과 양립할 수 없다 (키워드: 통계 왜곡)


백신 접종자 사망자가 과반 이상 | 코로나19는 200% 감기바이러스 | 무증상자 타인 감염 어려워 | 백신 접종 후 119 신고 과거 5년 평균치보다 15만 건 늘었다 | 정치가 과학을 망칠 때 에서는



코로나 사망자의 대부분이 백신 접종자이며,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인 코로나 바이러스가


감기와는 다르다고 주장하며,



백신 접종 후 119 신고가 뚜렷하게 급증하였음에도



코로나 백신에 대한 비판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16. 우리만 믿는 것들 (키워드: 관계 의존)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일까? | 어디서 나온 말일까? | 방수 밴드 붙이고 문지르지 않으면 그만 에서는



주사 맞은 뒤 샤워를 해도 될까?


한국인만 알고 있는 이상한 의학 상식을 비판한다.




17. 따라 하다가 죽을지도 - 잘못 알려진 응금처치법 (키워드: 통설 신뢰, 근거를 따지지 않는 자세)


독사에 물렸을 때 입으로 독 빨아내기 | 말벌에 쏘인 뒤 카드로 긁어 벌침 빼기 에서는



잘못된 응급처치는 건강을 치명적으로 위협할 수 있다.


독사, 벌 등에 대한 잘못된 구급 상식을 바로잡는다.




18. 진영 논리에서 비롯된 비과학적 흑색선전 (키워드: 사실 왜곡)


태양광 패널 때문에 전국이 중금속에 오염된다 | 태양광 폐패널 쏟아져 감당 못 한다? | 태양광발전기의 전자파와 빛 반사 에서는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


재활용 센터에서 폐모듈 처리가 제대로 처리되야 한다.



태양광 발전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비판을 변호한다.





19. 곤충에 대한 통설의 비과학 (키워드: 관행 의존, 통설)


모기는 고층으로 못 올라온다? | 해충은 저절로 생겨난다? | 집에 돈벌레가 살면 바퀴벌레가 없다? | 과자 봉지 뜯었더니 꿈틀대는 애벌레, 공장 책임? | 꼽등이에 관한 루머들 | 집먼지진드기와 알레르기 에서는



해충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알아보고


해충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20. 음식물쓰레기를 부탁해 (키워드: 일반화의 오류)


쓰렉처리가 잘못돼도 모두가 고통받는다 | 표준이 꼭 맞는 건 아니다 | 양파 껍질은 도대체 왜 안 돼? | 음식물쓰레기는 동물 사료? | 사료화, 퇴비화, 바이오에너지화 | 사료화에서 벗어나야 한다 | 각 지역마다 처리 방식이 다르다 | 내 지역을 먼저 알아보자 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기준이 복잡하고 비상식적인 것은


재활용 처리 시설 고장이 원인이다.



음식물 재활용 사료의 비효율성,


지역마다 상이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 문제를 이야기 한다.




21. 논란이 있을 때는 ‘사전주의 원칙’ (키워드: 사전주의 원칙)


결론 없는 논란들 | 정부 발표를 다른 나라 기준과 비교하면 | 우리가 지켜야할 기준은? | 전자파 차단 제품의 쓸모



휴대용 선풍기 전자파가 유해하다는 주장은


국제적 가이드라인 보다 규제를 강화하라는 요구다.



전자파의 유해성, 전자파 차단 제품의 효과를 말한다.




4부 실습: 과학 사칭 걸러 내기



실생활과는 다른 실험 조건에서 효과 주장,


제품 성능과 상관없는 지표로 현혹하기,



공포 부추기기, 관습적으로 이어진 잘못된 상식,


사실을 알아보지 않는 자세, 통계 왜곡,


근거 없는 믿음 등을 비판한다.





"가짜과학 세상을 여행하는 팩트체커를 위한 안내서"는


잘못되거나 부정확한 과학 상식이


사회의 각 분야에 만연되었음을 말한다.



과학을 빙지한 과장 광고, 언론의 비상식적 보도,


공포 마케팅의 문제점, 잘못된 의학상식,


같은 사항을 보는 상반된 시각을 다룬다.



과학은 진실을 추구하지만 진실이 아니다.




당대의 과학적 상식이 후대에 잘못된 것으로


밝혀진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내 주장이 팩트라고 고집할 것이 아니라


과학 앞에 겸손하게 열린 마음을 가지고


다양한 관점을 가지면서 접근하는 것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이 아닐까.




"가짜과학 세상을 여행하는 팩트체커를 위한 안내서"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 상식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면서


사실을 판단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함을 이해하게 된다.




빚은 책들에서


"가짜과학 세상을 여행하는 팩트체커를 위한 안내서"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빚은책들 #선정수 #가짜과학 #가짜뉴스 #팩트체커

#가짜과학세상을여행하는팩트체커를위한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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