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 - 함께 미래를 열어갈 한국 기업과 MZ세대를 위하여
마이클 프렌티스 지음, 이영래 옮김 / 안타레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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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가 경험한 한국 기업문화 진단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은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적 경제강국으로 성장한다.



정부의 미래를 내다 본 기획, 잘 살아보겠다는 국민의 의지가


경제 성장의 불쏘시개가 되었지만,


한국 경제 성장을 선도한 것은 기업의 힘이다.



한국 경제의 힘의 원천인 기업 문화의 변화 흐름을 알아보기 위해


"초기업"을 선택한다.





"초기업"은



1장 새로운 타워


2장 구별 짓기의 기반


3장 자본주의의 낡은 정신


4장 상도그룹 파헤치기


5장 민주주의를 방해하는 것


6장 가상의 탈출



로 구성되었다.





1장 새로운 타워 에서는



사옥은 대외적 기업의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각양 각색 계열사들이 모여 기업 질서가 형성되고


이미지와 정체성이 만들어지면서 기업이 규정된다.



지주회사 체제의 등장, 지주회사와 계열사의 관계,


그룹 정체성 형성, 직원 성과 측정, 그룹 보고서,



긍정적 구별과 숨겨진 위계 속에는 다양한 정체성이


숨어있다.




2장 구별 짓기의 기반 에서는



IMF 금융위기로 한국 정부는 기업 지배구조 개혁을 단행한다.


기업 문화의 직계 간소화와 수평화 실험이 시작된다.



한국 기업의 수평 호칭 정책은 실패한다.


구별 짓기 영역의 미묘한 변화는 직장 생활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지주회사는 전사 차원의 인사 정책 차이를 검토하며,


인사자료는 기밀 사항이다.



구별 짓기 인프라는 과잉구별을 일으키는 사회적 권력이다.



성과급의 기준, 직함의 의미를 통한 구별 짓기를 살펴본다.




3장 자본주의의 낡은 정신 에서는



산업화 시대에서 성장한 상급자와


세계화 시대에서 성장한 하급자들은


서로 다른 기대 심리를 갖는다.



나이든 남성 관리자들은 매도되거나 금기시되는


사회적 일탈모델로 묘사되며 비판받고 있다.



여성가족부의 가족 사랑의 날 직장 문화 캠페인으로


HR팀은 직원들의 퇴근을 종용한다.



119 회식 원칙, 기업 정책 명칭에 숨겨진 실제 의미,


관리 역량 모델링 등을 살펴보며



나이든 남성 관리자들에 대한 비판은


구식과 신식의 이분법으로 변화를 추구하며,


직장 위계 문제의 본질을 피하게 하는 의도가


숨겨져 있음을 말한다.




4장 상도그룹 파헤치기 에서는



설문 조사는 집단들 사이의 선택을


개인의 의견처럼 포장하는 문제가 있다.



좋은 직장 설문 조사 실시 과정을 통해,


통찰력 중시, 대상 선정, 분석의 모호성,


지주회사와 계열사의 갈등,



직원 대상 설문 조사의 숨겨진 의도,


소통이 연출된 이벤트 같이 취급될 위험,


설문조사와 공론장 개념의 공통성을 이야기 한다.




5장 민주주의를 방해하는 것 에서는




주주총회는 외부 주주가 질문, 비판, 의결의 목소리로


비준된 내부자 역할을 하는 전환적 이벤트다.



슈퍼 주총 데이는 총회꾼의 방해를 회피할 목적이지만


언론, 반기업주의자 등의 비판을 받는다.



총회꾼은 주총 규칙을 활용하면서 이사회에 불편한


발언을 하며 주총을 방해하면서 목소리를 낸다.




총회꾼은 질의응답 시간을 독점하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면서 뇌물을 요구한다.



국민연금 공단의 의결권 행사, 참여연대의 개입은


기업이 내부 행위자에 의해서만 통제되지 않음을 알린다.



참여연대와 엘리엇매니지먼트는 기업을 위협하면서


구조 조정을 강제하는 새로운 총회꾼으로 등장한다.





6장 가상의 탈출 에서는




회식은 퇴근 후 동료들과 교류하는 활동이다.


한국에서 회식은 공적인 감시를 받는다.



기업 문화가 조폭 문화보다 나쁘다는 비판을 하는 자도 있다.



김영란법이 여가를 이용한 친목을 뇌물로 규정하면서


회식 문화는 타격을 입는다.




한국의 회식문화, 스크린 골프 문화, 정시 퇴근의 의미,


팀장의 역할과 조직 정치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초기업"은


인류학자가 한국 기업의 HR팀에서 근무하면서


바라본 한국 기업문화를 이야기 한다.



한국 기업의 기업 이미지, 구별 짓기,


주된 비판 대상, 설문조사, 주주총회,


회식 문화 등을 살펴보며 비판한다.




지주회사 체제와 그룹 정체성 형성,


지주회사의 역할과 기업 이미지 구축하기



지주회사의 계열사 인사 정책 컨트롤,


성과급, 직함을 통한 한국 기업 내부의


구별 짓기 인프라,



직장 위계 문제의 희생양이 된


조직의 나이든 남성 관리자들 문제,



그룹 설문조사의 모호성과 한계,



주주총회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갈등,



김영란법으로 타격을 입은 회식 문화와,


팀장의 역할과 조직 정치에 대해 이야기 한다.





법, 정책, 사람들의 인식 변화 등의 원인으로


한국의 기업문화는 격변을 겪고 있다.



"초기업"은 한국 기업을 구별, 위계, 참여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외부인의 시각에서 한국 기업을 바라보면서


한국 기업의 숨겨진 권력과 조직 문화의


특수성을 찾아가는 것은 흥미롭다.



이론을 통해 정치적으로 기업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한국 기업에 근무하며 일을 경험하면서



한국 기업이 변화를 위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기업의 속마음을 살펴보는 이야기는 흥미롭다.



"초기업"을 통해 한국 기업 문화와 변화 과정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면서 어떤 변화를 모색할 지 생각해 본다.



안타레스 에서 "초기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마이클프렌티스 #이영래 #안타레스 #Supercorporate

#DistinctionandParticipationinPost-HierarchySouthKorea 

#초기업 #북스타그램 #서평단 #책스타그램 #독서그램 #세대갈등 

#세대차이 #탈위계 #MZ세대 #경제경영서 #문화인류학 #책추천그램 #책을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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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말 한마디
필 M. 존스 지음, 이지혜 옮김 / 생각의날개 / 2023년 4월
평점 :
절판


고객 구매를 유도하는 세일즈 화술







책을 선택한 이유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



떠나가려는 고객의 발길을 돌리기 위해


세일즈맨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고객의 마음을 구매로 연결시켜 주는


한 마디의 말은 최고의 세일즈 영업비법이다.



효과적인 비즈니스 말하기를 알아보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말 한마디"를 선택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말 한마디" 는



1장 상대의 결정에 내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말 한마디


2장 상대의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말 한마디


3장 나의 선택이 상대에게 최선의 결정이 되게 하는 말 한마디



로 구성되었다.




1장 상대의 결정에 내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말 한마디



당신이 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I'm Not Sure If It's for You, But_사전에 거절 차단하기 에서는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면


부담 없이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돕는다.




당신은 얼마나 열려 있는 사람인가요?


-Open-Minded_제안을 재고하게 하는 질문하기 에서는



사람은 대부분 자신이 열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열린 마음으로 지지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것도 좋다.




~에 대해 좀 알고 계신가요?


-What Do You Know?_상대가 확신하는 근거에 의문 제기하기 에서는



편견을 가진 상대와 대화는 어렵다.


상대가 생각하는 근거를 질문하는 것은 상황 전환에 도움이 된다.




만약 ~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How Would You Feel If?_협상과 설득, 영향력의 기초는 동기부여 에서는



동기 부여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스스로 의사결정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이런 상상을 해보면 어떨까요?-Just Imagine


_시각화를 통해 원하는 결정 현실화하기 에서는



사람들은 상상으로 실현 가능성을 검토한다.


고객의 상상을 돕는 방법을 알아본다.



언제가 편하신가요?-When Would Be a Good Time?


_자연스레 후속 미팅 유도하기 에서는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 듣기를 요구해서는 안된다.


가능한 일정을 잡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시간이 부족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I'm Guessing You Haven't Got Around To


_부정적인 변명을 예방하는 전략 에서는



후속 연락을 망설이는 상대방의 심리를 알아보고


제안에 응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2장 상대의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말 한마디




제게 따로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다음엔 어떻게 연락드리는 게 좋을까요?


-Simple Swaps_대화의 분위기를 바꾸는 단순한 말 바꾸기 전략 에서는



대화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심리학을 활용하자.


작은 표현의 차이가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다.




세 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You Have Three Options_쉽고 신속한 결정을 유도하는 선택의 폭 좁히기 에서는



결정을 스스로 내리고 싶어하는 사람도


결정은 쉽지 않다.



유리한 의사결정의 선택지 제시방법을 알아본다.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Two Types of People_의사결정의 조력자가 되어 결정의 촉매제 역할하기 에서는



선택 범위를 줄이고 쉬운 안을 골라주면 선택하기 쉽다.


유형을 제시하는 것은 효과적이다.




아마 저와 비슷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I Bet You're a Bit Like Me_작지만 즉각적인 동의를 통해보다 완벽한 동의 구하기 에서는



첫 만남에서는 거부감을 줄여야 한다.


작고 즉각적인 동의는 마음을 열게 한다.




만약 ~한다면-If~Then_내적 가치관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건문 활용법 에서는



유년기 부모와의 대화는 의사결정의 기반이 된다.


조건문의 효과적 사용법을 알아본다.




걱정 마세요-Don't Worry_불안한 상대를 안심시키는 특별한 힘을 가진 말 에서는



상대방을 안심시키고 두려움을 해소시키면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게 한다.




사람들 대부분은-Most People_사회적 증거의 법칙 활용하기 에서는



의사결정의 잠재의식을 이해하면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유도한다.




다행히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The Good News_내 제안에 긍정적인 라벨 붙이기 에서는



라벨 붙이기 효과는 부정적 태도를 긍정적으로 전환시킨다.


긍정적인 라벨 붙이기 효과를 통해


상황을 역전시킬 가능성을 찾아본다.




3장 나의 선택이 상대에게 최선의 결정이 되게 하는 말 한마디




그 다음 단계에 하셔야 할 일은


-What Happens Next_결정의 폭을 줄여 선택의 수고를 덜어주기 에서는



비즈니스맨은 교착 상황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대화를 이끌며, 마무리 지어야 한다.



전문성 있는 안내자이자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이유를 여쭤 봐도 될까요?


-What Makes You Say That_거절에 맞서 주도권을 되찾게 하는 질문 에서는



거절을 극복하기 위해서 거절의 이유를 이해하자.


거절을 질문으로 맞받아치는 것은 현명하다.





결정을 내리시기 전에


-Before You Make Your Mind Up_No라는 선택을 유보하게 하는 말 에서는



거절을 수락으로 바꾸기는 매우 어렵지만


원점으로 돌리는 것은 가능하다.




만약 제가~할 수 있다면, 마음을 바꾸시겠어요?


-If I Can, Will You?_결정을 바꾸는 추가 조건 제시 전략 에서는



외부 조건을 핑계로 거절한다면


최선의 선택지를 제시하며 조건을 차단해야 한다.




이 정도면 충분하시겠어요?


-Enough_구매 수량 결정에 영향 미치기 에서는



적정 수량을 제시하며 빠른 결정을 돕는다.





딱 한 가지 더 있습니다


-Just One More Thing_고객의 추가 구매를 돕는 ‘콜롬보 형사’전략 에서는



상향판매와 하향판매를 설명하고,


단순하고 실행이 쉬운 아이디어 제안으로 협상하기를 말한다.




작은 부탁 하나만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A Favor_기존 고객을 통해 신규 고객 확장하기 에서는



신규 고객 추천을 부탁해보자.



부담을 덜어주면서 수락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만


-Just Out of Curiosity_역질문으로 결과 뒤집기 에서는



문제를 파악하려면 상대의 진짜 속내를 알아야 한다.


부드럽고 거부감 없이 솔직한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말 한마디" 는


고객의 구매 결정에 동기를 부여하고,


구매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의사결정을 유도하는 말하기를 소개한다.




사전 거절 차단, 마음 열기, 의문 제기하기,


가정하기, 시각화 유도, 미팅 시간 선택 유도,



부정적 변명할 여지 사전 차단하기,


제안에 응하도록 유도하는 말하기를 통해


고객의 구매 동기를 유인하는 말하기를 안내한다.




대화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단어 사용,


선택지 제시, 유형 제시, 사소한 동의 구하기,


조건문 활용, 안심시키기, 사회적 증거 활용,


긍정적인 라벨 붙이기 효과 등을 통해,



의사결정 심리를 이해하면서, 고객을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교착 상황에서 다음 단계 제시하기,


고객의 거절에 질문하기, 거절을 원점으로 돌리기,


추가 조건 제시, 구매 수량 제시, 상향판매 유도,


신규 고객 추천, 속내를 알아내기 등을 통해



고객을 세일즈로 유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비즈니스 환경은 급변하고 있다.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기법이 생겨나고 있지만


여전히 구매를 결정하는 고객의 마음이다.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의 마음은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말을 통해


구매로 연결시킬 수 있다.



세일즈맨은 고객의 마음을 돌리는


현명한 대화의 기술을 갖추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말 한마디"는


구매 결정의 심리를 이해하며 내적 동기를 부여하고,


고객이 구매 의사결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고객의 선택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한


효과적인 말하기 방법을 안내한다.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고


비즈니스 단계에 따라 적절한 말하기를 통해


고객을 설득할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안내한다.



실전 연습에서는 다양한 대화 예시를 제시하고


상황에 따른 대화 포인트를 소개하면서


고객 심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세일즈에서 말하기는 매우 중요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말 한마디"는


비즈니스를 성사하는 효과적인 말하기를


동기부여, 의사결정, 행동유도 측면에서 소개하면서


비즈니스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생각의 날개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의 말 한마디"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생각의날개 #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사람의마음을움직이는마법의말한마디

#필M존스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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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구매 천재가 되다
윤용 지음 / 좋은땅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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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부서에서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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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 - 한국생존·자유통일을 위해, 인구소멸·비혼 탈피 전략
박영수 지음 / 좋은땅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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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해법을 고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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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 - 한국생존·자유통일을 위해, 인구소멸·비혼 탈피 전략
박영수 지음 / 좋은땅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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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의 해법 찾기







책을 선택한 이유




유모차는 아기를 태우기 위한 작은 손수레를 말한다.



어느 순간부터 아기가 탄 유모차가 보이지 않지만


개를 태우는 개모차가 늘어나면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실감하게 된다.




저출산 문제와 해법을 생각해보기 위해 "저출산 극복"을 선택한다.






"저출산 극복" 은



1장 한국 국가소멸·민족소멸, 세계 석학 세계 경제인 공통 경고


2장 일·중·러 한반도 무혈 접수 노린다


3장 세계 주요국과의 출산율 비교


4장 2020년 세계 최악 출산율 0.8명은 망국 대역죄인 고종 정부 연상시키는 무능


5장 “한국, 막다른 골목 몰렸다” 비웃는 일본


6장 ‘60만 대군’은 옛말, 2021년 출생 남아 약 13만뿐


7장 지방소멸·수도권 집중, 특단 정책 없이 국가생존 없다


8장 잃어버린 40년, 날려 버린 골든타임 5년


9장 MZ세대·알파세대 국가 존망 가른다


10장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나님의 말씀, 순종과 불순종의 차이


11장 출산율 목표 2.2~2.9명, 축복과 생존·번영의 지름길


12장 풍요 속의 적막강산


13장 저출산 원인, 왜 아이를 낳지 않나?


14장 한국생존전략 1. 망국방지세 부과, 마지막 골든타임 5년 살려야


15장 한국생존전략 2. 청년취업 보장


16장 한국생존전략 3. 사교육비 제로화 위해 사교육 금지, 무상보육 무상교육


17장 한국생존전략 4. 신혼부부 주택 제공


18장 한국생존전략 5. 수도권 집중 타파, 지방생존 없이 국가생존 없다


19장 한국생존전략 6. 인구소멸·에이즈·성적 타락 부르는 비혼·동거·동성애·성전환 근절


20장 국가 비전: 세계 2대 원조국, 핵보유국, 북한·만주 자유 통일



으로 구성되었다.





1장 한국 국가소멸·민족소멸, 세계 석학 세계 경제인 공통 경고 에서는



옥스퍼드는 인구 부족으로 소멸하는 최초 국가를 한국으로 예상한다.



정부는 출산율 저하에도 가족계획 정책을 바꾸지 않았고


한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한다.



일론 머스크도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한국의 소멸을 경고한다.



인구변화법칙 및 인구변화방정식은


한국이 경험할 무서운 저주를 잘 알려준다.



인접국은 건재하지만 한국은 수치스럽게 소멸하고 있다.


출산율 10단계에서 한국의 위험한 처지를 살펴본다.



세계 출산율·인구·면적·출산율 단계,


출산율 변화 추세, 출생아 수 통계 분석은



국가와 민족의 소멸이 허풍이 아님을 말한다.





2장 일·중·러 한반도 무혈 접수 노린다 에서는



일본, 중국, 러시아는 한국인구 소멸에 따라


한국에 무혈입성하면서, 한국의 멸망은 필연적이다.




3장 세계 주요국과의 출산율 비교 에서는



프랑스는 출산장려 정책 성공으로 출산율 1.8명이며,


이스라엘 유대인의 출산율은 2.9명,


미국과 영국의 출산율은 1.6명이지만 미국은 이민을 받아들인다.



우즈베키스탄의 출산율 2.9명으로 인구 역전은 불가피하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출산율 2.2명이다.



현재 남한 인구는 북한의 2배지만, 북한의 출산율은 1.9명으로,


30년 후에는 인구 규모가 역전으로 안보가 위험하다.



세계 평균 출산율이 2.4명인데 한국만 소멸하고 있다.





4장 2020년 세계 최악 출산율 0.8명은 망국 대역죄인 고종 정부 연상시키는 무능 에서는



조선 고종은 부정부패와 무능으로 망국으로 이끈다.



대통령, 정부, 국회는 세계 최악의 출산율을 방치하면서


국가와 민족을 소멸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공범이다.



세계 석학들의 경고하는 골든타임에도


문 정권과 국회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국가와 민족의 생존은 국정의 최우선 과제다.





5장 “한국, 막다른 골목 몰렸다” 비웃는 일본 에서는



일본도 한국의 인구소멸 직전 단계 출산율을 경고한다.



한국의 1인당 GDP가 일본을 추월한다고


한국이 일본 경제를 추월한다고 선동하지만



한국의 GDP가 일본 GDP를 추월하기 어렵다.



한국과 일본의 경제, 영토의 규모 차이는 크며,


줄어드는 한국의 인구는 추월 가능성을 더욱 줄인다.



출산율 감소가 경제, 세수, 정부예산, 교육, 국방에


미칠 악영향을 예상해 보고,



극도의 이기심과 무책임에 젖은 청년층을 비판한다.




6장 ‘60만 대군’은 옛말, 2021년 출생 남아 약 13만뿐 에서는



2021년 출생한 남아는 약 13만 명이다.


한국의 국방력은 심각한 수준이다.



인구 소멸로 노령화된 한국은 주변국의 침략에 속수무책이다.




7장 지방소멸·수도권 집중, 특단 정책 없이 국가생존 없다 에서는



2020년 감사원 저출산 대책 감사에서 지적한


정책 실패 원인을 살펴본다.



청년층의 경쟁과 미래 불안이 저출산의 원인이다.


낮은 대도시 출산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캄보디아보다 못살던 한국이 7대 GDP 강국이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에 국민이 호응해서


성공적으로 응전했기 때문이다.



국가소멸, 민족소멸의 절체절명의 위기에


응전해야 한다.




8장 잃어버린 40년, 날려 버린 골든타임 5년 에서는



한국의 최대 자원은 인적자원이다.


정부와 국회는 가족계획으로 성장동력을 자해한다.



극초저출산율과 인구소멸직전단계 출산율에


돌입한 2017년이 대한민국 회생의 골든타임이었지만


별다른 해결대책이 나오지 않았다.



출산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9장 MZ세대·알파세대 국가 존망 가른다 에서는



M세대와 Z세대의 사고 방식을 알아보고,


알파세대에 대한 교육, X세대의 동참을 통해,



한국과 한민족의 소멸이라는 국난 해결에 동참해야 한다.





10장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나님의 말씀, 순종과 불순종의 차이 에서는



영국 감리교 운동을 이끈 존 웨슬리 가족을 보면


맬더스의 인구론의 허무맹랑함을 알수 있다.



다윗 시대 이스라엘 인구의 증가는 국력 신장으로 이어진다.



한국과 이스라엘은 공통점이 많지만 출산율은 한국 0.8명,


이스라엘은 2.9명으로 한국의 미래는 어둡다.



생육하고 번성하지 않으면 행복, 경제 발전이 불가능 하다.


이스라엘의 밝은 미래와 한국의 재앙은 필연적이다.




11장 출산율 목표 2.2~2.9명, 축복과 생존·번영의 지름길 에서는



외국에서 한국의 소멸을 경고하지만


정부와 국회는 별다른 반응이 없다.



출산율 0.8명이 가져오는 인구소멸직전단계,


경제, 국방악화, 국가·민족 소멸 문제,


대체출산율이 2.0명 아닌 2.1명인 이유를 설명하고,



국가출산율 목표로 2.2, 2.9명을 제안한다.





12장 풍요 속의 적막강산 에서는



어린시절 친척, 친구들과의 추억,


한국전에서 8사단 학도병으로 싸운 아버지,


저출산을 방관한 정부와 국회의 국민기만,



풍요 속의 사람 빈곤의 외로움을 말한다.




13장 저출산 원인, 왜 아이를 낳지 않나? 에서는



한국의 극초저출산의 원인으로


경제 불안정, 과도한 양육·교육비,


여유롭게 삶을 즐기려는 생각,



주거환경 미비, 보육 수준 불만,


바쁜 업무를 생각해 본다.





14장 한국생존전략 1. 망국방지세 부과, 마지막 골든타임 5년 살려야 에서는




33세부터 비혼, 무자녀 부부,


37세부터 2자녀 미달 부부에게


망국방지세 부과를 제안한다.



한국의 출산율 목표가 2.2~2.9명이 되어야 하는 이유,



인구폭발을 방지하기위해


5자녀 시 과다세,


6자녀 이상 시 야만세를 부과한 후,


자녀보호금을 지불하도록 하고,



망국방지세를 1~3자녀 가정 양육비로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15장 한국생존전략 2. 청년취업 보장 에서는



청년이 직업이 있어야 출산이 가능하다.



반도체와 같은 전략산업 발굴하기,


귀족세습노조 타파, 재취업 보장,



정규직과 비정규직 소득과 차별 축소,


청년고용을 막는 최저임금 문제를 지적한다.





16장 한국생존전략 3. 사교육비 제로화 위해 사교육 금지, 무상보육 무상교육 에서는



사교육에 기대는 공교육 기능을 정상화 시키고



과외 금지, 학원 폐지로 사교육을 규제하고,


무상보육, 무상교육으로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영어 조기 교육, 한자 교육 실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종북사관, 식민사관, 사대주의 사관이 담긴


국사 교과서 폐기및 동북아 역사전쟁에 대응하고,



고교 과학 교육을 강화해, 고교 졸업 후 취업이 가능하도록


교육 제도를 개선할 것을 제언한다.





17장 한국생존전략 4. 신혼부부 주택 제공 에서는



아이 둘 이상 낳은 신혼부부에게


아파트, 주택을 우선공급하고,


30년 장기 분할상환 혜택을 제공할 것을 제언한다.




18장 한국생존전략 5. 수도권 집중 타파, 지방생존 없이 국가생존 없다 에서는



수도권 집중 타파, 수도권 국가기관 지방 이전,


수도권 기업체 지방 이전, 수도권 공기업 지방 이전


수도권 대학 지방 이전


수도권 주택 공급을 늘려 집값을 안정화 할 것을 제언한다.




19장 한국생존전략 6. 인구소멸·에이즈·성적 타락 부르는 비혼·동거·동성애·성전환 근절 에서는



동성애가 야기하는 인구소멸, 에이즈 감염, 성적 타락,


비혼(非婚)·동거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 실시 필요성을 제언한다.





20장 국가 비전: 세계 2대 원조국, 핵보유국, 북한·만주 자유 통일 에서는



세계 2대 원조국이 되어 자유와 진리를 선도하고,


핵보유국이 되어 국가·민족 생존권 확보하며,


북한·만주를 자유민주 통일하는 국가비전 달성을 위해



한국이 벗어나야 할 6가지 병폐와


자유 통일 강국을 추진 전략을 생각해 본다




"저출산 극복" 은


세계 각국 석학, 경제인들이 한국과 한민족의 소멸을 우려하지만


한국 정치권과 국민들은 저출산 문제에 관심이 없는 현실을 개탄하며,



출산율 악화로 한국의 국방, 경제가 처할 현실을 예상하고,


출산율 악화의 원인을 지적하며,



망국방지세, 청년취업 보장, 사교육 금지, 무상보육 무상교육,


신혼부부 주택 제공, 수도권 집중 타파, 바른 이성관 교육 등을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한국이 세계 무대에서 책임있는 원조를 이행하며,


자주 통일 국가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옥스퍼드는 한국을 인구 부족으로 소멸하는 최초 국가로 지목하고,


일론 머스크도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한국의 소멸을 경고하지만,



한국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한다.



출산율 통계는 국가와 민족의 소멸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알린다.




한국은 인구 규모가 조만간 북한에 역전될 것이며,


국방력 약화로 주변 국가들의 침략을 자초하므로


출산율 증가는 국정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



청년층의 경쟁과 미래 불안, 경제 불안정,


과도한 양육·교육비, 여유롭게 삶을 즐기려는 생각,


주거환경 미비, 보육 수준 불만, 바쁜 업무 등이


저출산의 원인이며,



대도시 출산율을 높이는 것이 시급하다.




국가출산율 목표로 2.2, 2.9명을 제시하고,



망국방지세 부과로 출산유도,


전략산업 발굴과 차별 축소로 청년 취업보장,


공교육 기능 정상화 및 사교육 규제,



아이 둘 이상 낳은 신혼부부에게 주택 우선공급,


30년 장기 분할상환 혜택을 제공할 것을 제언한다.


수도권 집중 타파, 인구소멸 문제에 대한 교육 실시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자유와 진리를 선도하는 자유민주 강국으로 발전하기 위해


버려야 할 잘못된 병폐, 추진 전략을 생각해 본다





세계 각국 석학, 경제인들이 한국과 한민족의 소멸을 우려하지만


한국 정치권과 국민들은 저출산 문제에 관심이 없는 현실을 개탄하며,



출산율 악화로 한국의 국방, 경제가 처할 현실을 예상하고,


출산율 악화의 원인을 지적하며,



망국방지세, 청년취업 보장, 사교육 금지, 무상보육 무상교육,


신혼부부 주택 제공, 수도권 집중 타파, 바른 이성관 교육 등을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한국이 세계 무대에서 책임있는 원조를 이행하며,


자주 통일 국가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국은 세계적 경제, 문화 강국으로 발돋움하지만


더 이상 한국이 발전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세계 각국의 경고처럼 한국의 출산율은 위험한 수준이며,


현재 한국의 인구는 감소하고, 공포가 현실화된다.




세계적 강대국들과 호전적 북한을 마주하고 있는


한국의 인구감소는 안보에 치명적이다.



한국이 가망성이 있을 때 출산율 해결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조만간 역사 속의 국가로 남게 될 것은 필연적이다.




"저출산 극복" 은 저출산이 야기할 문제와 원인을 생각해보고,


정부와 국회가 출산율 증가를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하며,


국가출산율 목표로 2.2, 2.9명이 현실적임을 말한다.



대도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경제적 불안을 덜어주고,


출산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며,


출산 장려 교육이 시급함을 이야기 한다.




한국은 국민들의 땀과 노력으로 세계적 경제 강국으로 성장했지만


인구 소멸을 자초하면서 스스로 붕괴하고 있다.



경제적 문제, 구성원의 이기심 등이 결합되면서


출산율 향상은 풀기 어려운 난제로 꼬여가고 있으며


세계 각국이 경고하지만


정작 한국인들은 아무런 관심이 없다.



현재의 상황이 계속되면 한국의 쇠퇴는 필연적이고


심한 경우 멸망할 수도 있다.



정신차리고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될 시급한 때다.




"저출산 극복" 은 출산율 문제의 긴급성을 이해하고


해법을 고민하게 한다.



좋은땅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 에서


"저출산 극복"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저출산극복


#좋은땅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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