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션 - 발명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하다!
바츨라프 스밀 지음, 조남욱 옮김 / 처음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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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의 역사와 미래







책을 선택한 이유




발명은 자연법칙을 이용한 고도의 기술적 창작이다.



수많은 발명은 세상을 바꾸고 발전시킨다.


발명의 역사와 발명의 미래를 알아보기 위해 "인벤션"을 선택한다.






"인벤션"은



1장 발명과 혁신의 역사


2장 발명과 혁신의 역사


3장 세계를 지배할 뻔한 발명


4장 인류에게 꼭 필요한 발명


5장 발명과 혁신의 현실적 전망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발명과 혁신의 역사 에서는



발명은 크게 네 가지 범주로 구분된다.


석기를 비롯한 다양한 수제 도구,


전근대적인 다소 복잡한 장치나 기계,


청동에서 탄소 기반 복합재료까지 신소재,


새로운 생산관리와 경영기업이다.



특허 수의 증가 속도는 놀랍지만 수준 이하의 특허도 많다.


발명품의 부작용도 적지 않다.



실패한 발명의 세 가지 범주는


현대사회에서 퇴출당한 발명,


기대했던 잠재력에 도달하지 못한 발명,


잘못된 기대가 불러온 실패다.




2장 발명과 혁신의 역사



성공에서 실패로 끝난 발명 에서는



혁신적 발명품이었지만 부작용으로 퇴출된


유연휘발유, CFC, DDT 에 대해 알아본다.



자동차 엔진을 손상시키는 노킹을 해결하기 위한


안티노킹제로 만들어진 유연휘발유는


미국의 유연휘발유 금지 정책으로 사라지고,



해충을 효과적으로 살충하여 전염병에서


인류를 구해낸 DDT는 맹금류에 유해하다는


환경론자들의 주장에 대중이 공감하게 되면서


정치적으로 사용이 금지되며,



인체에 무해한 냉매 CFC는 성층권 오존층 파괴 가설이


받아들여지면서 금지되지만 남극의 오존층의 크기는


증가와 늘어남을 반복하고 있다.





3장 세계를 지배할 뻔한 발명 에서는



세계를 지배할 것 같은 기대를 모았지만 실패한 발명


비행선, 핵분열, 초음속 비행기를 알아본다.



비행선은 대서양 원양 정기선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힌덴부르크호 폭발 사고가 매스미디어 사건으로 보도되고


대형 제트비행기가 발전하면서 상업적으로 실패한다.



핵분열은 원자폭탄 개발과 핵잠수함으로 이어진다.


미국은 소련보다 앞서 원자력발전을 상업화하기로 결정한다.



1990년까지 화석연료 발전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지만



전력 수요감소, 체르노빌 사고, 폐기물 저장 문제,


탈원전 추세, 후쿠시마 사태 등의 문제로



기대보다 초라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트엔진이 도입되며 초음속 상용 항공기가 등장한다.



설계 기술의 한계, 경제성 문제, 소음 문제 등으로


초음속 비행기는 아음속 비행기 대체에 실패한다.




4장 인류에게 꼭 필요한 발명 에서는



인류가 손꼽아 기다리는 도전적이고 혁신적 발명


하이퍼루프, 질소 고정 작물, 핵융합을 알아본다.



하이퍼루프는 200년 전에 개발된 아이디어다.


음속에 가까운 속도로 사람들을 수송하기 위해서


해결해야 할 엄청난 공학적 난제를 알아본다.



곡물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많은 비료가 필요하다.


질소 비료가 효과적으로 작물에 흡수되지 않아


경제적 낭비와 환경오염이 발생한다.



질소 고정 박테리아를 활용할 수 있으면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으로 질소 비료를 대체할 수 있다.



인류의 핵융합은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한다.



핵융합의 주요 과제 격납 용기, 연료 조합,


에너지 손실의 문제를 살펴보고,


열핵융합, 냉융합 주장에 대해 알아본다.





5장 발명과 혁신의 현실적 전망 에서는



성공은 발명을 향한 탐구의 결과물 중 하나다.



기술 발전에는 부작용이 따르며,


성공 가능성은 불분명함을 인정하고,


많은 노력에도 성공이 어려운 것은


회의적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화성 식민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완전 자율 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전자 의료, 메타버스, 크리스퍼 기술, 신약,


친환경 수소 비행기, 인공 신경망에 대한


환상을 비판하고,



데이터 만능 주의, 반도체 산업의 성장 둔화,


전자 산업 발전의 생활 수준 개선 문제,


배터리 기술 수준, 태양광 발전 경제성을 살펴보면서


전자 기술이 현대 문명이 근본이 아님을 지적한다.



암 치료법 개발, 탈탄소화의 허구성을 지적하면서



발명과 혁신에 대한 자원 배분에 우선순위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벤션"은 석기시대부터 현재까지 발명의 역사를 살펴보고,



세계를 변화시킬 기대를 모았으나 실패한 발명,


인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발명을 알아보면서,



유용한 발명과 혁신의 조건을 알아본다.




발명은 수제 도구, 장치나 기계, 소재,


생산관리와 경영기업으로 나누어 진다.



특허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수준 이하의 특허,


발명품의 부작용도 적지 않다.



사회의 퇴출 압력, 잠재력에 미달하거나,


잘못된 기대는 발명을 실패하게 한다.



납중독의 위험은 유연휘발유를 금지시키고,



환경론자들의 정치적 주장은 인류를


전염병에서 구해낸 DDT를 퇴출시키며,



성층권 오존층 파괴 가설이 받아들여지면서


인체에 무해한 냉매 CFC는 금지됐지만


성층권 오존층은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비행선은 치명적 사고와 비행기에 밀려 상업적으로 실패하고,


원자력발전은 기대에 못 미친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초음속 비행기는 아음속 비행기에 밀려 사라진다.




하이퍼루프, 질소 고정 작물, 핵융합 기술 발명은 인류의 삶을 바꾼다.



하이퍼루프는 음속에 가까운 속도로 사람들을 수송할 수 있지만,


2백 년 전 아이디어 실현을 위해서 많은 공학적 난제를 풀어야 한다.



질소 고정 작물은 질소 비료의 경제적 낭비와 환경오염 문제를,


핵융합은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기술 발전은 부작용이 따르며, 성공 가능성은 불확실하다.



화성 식민지, 완전 자율 주행 자동차 등


대중이 관심을 갖는 기술의 실현 가능성,


현대 문명의 근간이 전자 기술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본다.





"인벤션"은 발명과 인류 발전의 역사를 살펴보고,


역사 속 발명의 실패 사례를 알아보면서,



인류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혁신적 발명과


발명과 혁신에 대한 자원 배분에 우선순위를 생각해 본다.




발명은 인류의 삶을 개선시키고 발전시킨다.


혁신적 발명이라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발명이 야기하는 부작용은 정부의 규제를 받게 되고,


기대에 못 미치는 초라한 실적으로 나타나거나,


여론과 정치적 판단에 희생양이 되기 십상이다.



대체 기술의 발전, 경제성 문제, 대중의 우려 등으로


첨단 기술이 시장에서 퇴출되는 경우도 있다.



전자기술 발전이 인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면서,


인류의 질적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발명은 시대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며 인류를 발전시킨다.


성공한 발명의 이면에는 수많은 실패가 숨겨져 있다.



실패한 발명의 원인을 살펴보는 것은 성공 발명의 첫 걸음이다.



실패한 발명의 흑역사를 살펴보면서,


정부, 학계, 대중의 잘못된 생각이


훌룡한 기술을 열등한 기술에 밀려나게 할 수 있으며,



발명의 부작용, 경제성, 대체 기술등의 등장이


발명에 미치는 문제를 이해하게 된다.



발명이 시장에서 겪게되는 다양한 리스크를


발명의 단계부터 고려하지 않으면


심각한 위기 상황에 빠질 수 있다.



"인벤션"을 통해 발명이 겪게 되는 다양한 리스크를 이해하고


발명에 대한 위협요소를 살펴보면서,



발명의 단계에서 고려해야 할 다양한 측면과


인류를 발전시키는 혁신적 발명의 방향을 이해하게 된다.




처음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인벤션"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인벤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THEINVENTION


#바츨라프스밀 #조남욱 #인문 #교양


#발명의성공과실패그리고미래를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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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마음공부 - 불안과 두려움을 다스리고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 불경 마음공부 시리즈
페이융 지음, 허유영 옮김 / 유노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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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문제를 해결하는 금강경의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금강경은 불교의 진리를 담은 경전이다.


금강경의 진정한 깨달음의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금강경 마음 공부"를 선택한다.





"금강경 마음 공부" 은



1장 열심히 밥 먹는 것부터 시작하라


_지금 이 순간을 살기 위한 질문들



2장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_흔들리는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질문들



3장 멀리 보고 넓게 생각하라


_눈앞의 번뇌에서 벗어나기 위한 질문들



4장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라


_외부의 충격을 해소하기 위한 질문들



5장 불평등한 인생을 받아들여라


_평정심을 기르기 위한 질문들



6장 모든 집착을 내려놓아라


_초조하지 않게 살기 위한 질문들



7장 미루지도 기다리지도 마라


_성공을 대하는 질문들



8장 눈에 보이는 것 너머를 상상하라


_삶과 죽음을 통찰하는 질문들



9장 판단은 해도 고집하지는 마라


_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한 질문들



10장 나를 벗어나 나로 돌아가라


_진정한 나로 살기 위한 질문들



로 구성되었다.





1장 열심히 밥 먹는 것부터 시작하라


_지금 이 순간을 살기 위한 질문들 에서는



금강경에서 부처는 이 순간 이 자리에 있다.


누구라도 이 순간 이 자리에 있어야 한다.



부처가 걸식으로 중생을 교화한 이유,


일이 목적이 되지 안기 위한 본래 자리 돌아가기,


만족하지 못하는 번뇌에서 벗어나기,


담박하지 않은 담박한 삶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





2장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_흔들리는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질문들 에서는



수보리가 부처에게 질문할 때 예를 올린다.


불교의 기본 예법이 된 예의 의미를 알아보고


예법이나 규범이 가진 심리적 효과에 대해 생각한다.



수보리는 종극의 경지를 질문한다.


좋은 질문은 인생의 방향을 찾는다.



쓸모없는 질문은 시간을 낭비한다.


금강경은 단순하면서 심오한 문제에 해답을 준다.



수보리는 인생의 종극에 대해 질문한다.


본질적 질문은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3장 멀리 보고 넓게 생각하라


_눈앞의 번뇌에서 벗어나기 위한 질문들 에서는




중생은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다.


부처는 모든 중생이 보리심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한다.



집착에서 벗어나 무한한 존재를 체험하게 되면


집착하는 번뇌,기쁨이 하찮고 사소함을 알게 된다.



상상과 관조로 나를 옭아매는 마음을 깨닫기,



시간의 무한히 흐르고 순환하는 영원성과 지속성은


지금 바로 이순간을 느끼고 즐겨야 함을 말한다.




4장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라


_외부의 충격을 해소하기 위한 질문들 에서는



부처는 중생의 해탈만을 바란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부처를 공양한다.



대비심은 자기가 아니라 중생의 해탈을 위한 수행이다.



세상을 따뜻하고 융화시켜 줄 수 있는


완전한 무아의 경지에 이르는 자비심,



자비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 놓은 용기임을 말한다.





5장 불평등한 인생을 받아들여라


_평정심을 기르기 위한 질문들 에서는



부처는 모든 현상을 통찰하고 존재의 본질을 깨닫고


전체를 관조하면서 모든 존재를 평등하게 바라본다.



중생이 부처인 것을 알면 중생이 환상임을 깨닫게 된다.



인생에서 평등은 실현 불가능하지만,


공은 인간에게 평등한 것은 죽음임을 알린다.



불성은 진실한 모습이고, 누구나 해탈의 힘을 가진다.


부처는 인도할 뿐이다.




6장 모든 집착을 내려놓아라


_초조하지 않게 살기 위한 질문들 에서는



내가 느끼는 것이 존재의 진실은 아니다.


자아, 타인, 중생, 시간의 상은 보살이 아니다.



금강경은 보살이 되는 법, 깨달음을 얻는 방법이 담겨 있다.



무상은 현상에 흔들리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


번뇌와 관념의 관계, 망상과 망견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말한다.





7장 미루지도 기다리지도 마라


_성공을 대하는 질문들 에서는



성공 여부를 돈으로 판단하면서 돈이 인간을 지배한다.



진정으로 바라는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해탈의 깨달음에 도달하기 위한 수행 수단,


집착을 버리면서 자유로운 마음을 갖기,



끊없는 목표의 속박에서 벗어나 현재를 즐기기,


지금 현재를 살아야 함을 말한다.




8장 눈에 보이는 것 너머를 상상하라


_삶과 죽음을 통찰하는 질문들 에서는



진실을 똑바로 마주하는 것은 깨달음과 해탈의 시작이며


집착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한다.



염사는 죽음의 의미를 깨닫고 자아 해방을 가져온다.


죽음을 생각하면 현재의 희열을 느끼게 된다.



형상은 허망하며, 개념과 이름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언어와 표현의 한계를 살펴보고,


공은 집착을 버리고 변치 않는 진실을 찾는다.



허망한 세상의 진실과 용감히 마주해야 함을 말한다.





9장 판단은 해도 고집하지는 마라


_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한 질문들 에서는



부처는 금강경의 가르침을 깨달고 알려주는 것이


커다란 공덕이라고 이야기 한다.



금강경은 정견을 확립해주고 마음과 행동을 바꾸어


인생을 질적으로 변화시킨다.



관념의 속박에서 벗어나 본래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여래가 진리를 설하지 않은 이유,



자기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는 지혜를 갖기,


사회가 인정하는 성공이 가져오는 초조함의 문제,


스스로의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를 말한다.




10장 나를 벗어나 나로 돌아가라


_진정한 나로 살기 위한 질문들 에서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사례를 보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나를 내려놓아야 하며,



무아를 통해 자기 자신의 근원을 찾아가는


오안의 관조의 방법을 생각해 본다.






"금강경 마음 공부" 은



금강경의 내용을 삶에 대한 질문을 통해 살펴본다.



지금 이 순간을 살기, 흔들리는 마음을 다스리기,


번뇌에서 벗어나기, 삶의 충격을 이겨내기,


평정심을 기르기, 초조하게 살지 않기,



성공에 대한 마음가짐, 삶과 죽음을 통찰하기,


조화로운 삶을 살기, 진정한 나로 살아가기 등



인생의 질문에 대해 금강경의 해답을 들려준다.




부처는 이 순간 이 자리에 있다.


본래 자리에 돌아가서 지금 이 순간을 산다.



흔들리는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인생의 본질에 집중하고 방향을 찾아야 한다.



눈앞의 번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영원성과 지속성을 이해하면서


부질없는 집착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야 한다.



외부의 충격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 놓는 용기로


무아의 경지에 이르는 자비심을 내야 한다.



평정심을 기르기 위해서는


중생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존재의 본질을 깨달아야 한다.



초조하지 않게 살기 위해서는


번뇌와 관념, 망상과 망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진정 바라는 바를 찾고


목표의 속박과 집착에서 벗어나 현재를 살아야 한다.



삶과 죽음을 통찰하기 위해서는


진실을 마주하면서 형상의 허망함을 깨닫고


집착에서 빠져 나오면서 삶의 희열을 느끼게 된다.



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관념의 속박에서 벗어나 본래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자기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는 지혜를 길러


스스로의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진정한 나로 살기 위해서는


인생의 본질을 깨닫고 집착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



지식이 많고 영리한 사람은 성공과 목표에 집착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불안하고 초조하다.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면 스스로 무너져 내리기 십상이다.




금강경은 무아를 통해 자기 자신의 근원을 찾아가도록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본질을 깨닫고 성공에 집착하지 않으며


성패에 연연하지 않는다.


삶의 본질을 깨닫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며 현재를 살아간다.



금강경은 자아를 해방하고 선입견을 떨쳐내면서


인생의 본질을 찾는 현명한 깨달음의 지혜를 준다.




"금강경 마음 공부" 는


인생의 질문을 금강경의 내용을 해답으로 제시하면서


금강경의 심오한 내용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금강경은 불교 경전이 아니라


인생의 본질적 질문에 대한 지혜로운 해답이다.




"금강경 마음 공부" 를 통해 인생의 다양한 문제에서 벗어나는


금강경의 가르침을 이해하게 되면서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금강경의 지헤를 알아보게 된다.



유노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금강경 마음 공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페이융 #費勇 #금강경마음공부 #유노북스


#허유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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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 K-부동산 팩트체크 - 부동산의 신 표영호가 작정하고 공개하는 부의 대역전술
표영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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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동산 시장의 현주소






책을 선택한 이유



폭등하던 부동산 가격이 안정화를 넘어 폭락을 걱정하게 된다.


부동산 가격의 급격한 등락은 국가 경제를 위협한다.



한국 부동산 시장의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뉴스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 K-부동산 팩트체크"를 선택한다.





"뉴스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 K-부동산 팩트체크"는



1장 부동산 버블 시대의 생존 게임


2장 하락장에서 살아남는 법


3장 기회를 만드는 기적의 부동산 투자 원칙


4장 부동산 시장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로 구성되었다.





1장 부동산 버블 시대의 생존 게임




대한민국 부동산 버블,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에서는



부동산이 계속 우상향한다는 믿음은 위험하다.



부동산 가격 버블 판단 기준 PIR 지수를 살펴보고,


활황기의 부동산 투자는 이익을 가져다 주지만


버블의 시대는 경제지표에 주의해야 함을 말한다.




서두르지 마라, 돈이 없지 아파트가 없나 에서는



한국의 주택 수는 가구 수보다 많지만


수도권의 주택 수는 가구 수보다 적다.



수도권 주택수가 적은 이유와 소형 평향 공급 증가,


집값이 하락에도 주택구입부담지수가 상승하는 이유,


미분양 주택 투자를 고려해볼 만한 할인률을 알아본다.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려면 준거집단을 잘 선택하라 에서는



준거집단은 행동과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투자 모임 참여, 투자에 대한 관심은 중요하다.



부동산을 주식처럼 생각하지 마라 에서는



부동산 조정 국면은 장기적 전망 속 투자 타이밍을 찾아야 한다.



장기적 투자 관점, 신중한 투자, 완만한 변동성 등


부동산의 특징, 부동산 선행지표 주식 시장,


불황에 투자 기회를 찾아야 함을 말한다.



5억이 15억 되는 아파트의 조건 에서는



장기적 수요는 거주, 단기적 수요는 투자다.


수요의 성격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일자리와 주택가격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본다.




2장 하락장에서 살아남는 법



사느냐(live) 파느냐(sell), 이것이 문제로다 에서는



참여정부의 분양가 상한제는 기대와 다르게


분양 폭발을 야기한다.



문재인 정권의 규제책은 부동산 가격을 상승시킨다.



하우스 푸어는 팔아야 할 때 구입한다.



정상적 부동산의 가격 수준을 생각해 보고


부동산 투자와 타이밍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꼬마빌딩, 빌딩 투자 시 유의점 에서는



빌딩 투자는 부동산 투자의 꽃이다.



최근 빌딩 투자의 특징은 소형화, 소자본화다.



이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따져보기, 최소 자본금,


싸게 사서 리모델링으로 가치 높이기 등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깡통 주택이 될 집은 정해져 있다 에서는



깡통 주택은 집값의 매매가가 전세가보다 낮거나 같다.



안정적인 전세가의 수준, 깡통 주택이 많은 지역,


전세 사기 수법, 깡통 주택 피하는 법을 알아본다.



하락장일 때 부동산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에서는



대세 하락장에서는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속출한다.


고분양가 논란이 있는 지역은 조심해야 한다.



부동산 하락장에서는 보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투자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을 경악시킨 레고랜드 사태와 채권 신용도의 상관관계 에서는



시공사 부도시 수분양자 보호 문제,


레고랜드 사태, 둔촌주공 PF 차환 실패 문제 등


부도의 위험성을 알아본다.



부동산도 주식처럼 조각 투자할 수 있다 에서는



조각 투자는 공동 투자에 대한 이익을 함께 배분 받는다.


프롭테크 질로의 사업모델, 조각 투자의 위험성을 알아본다.




원정 투자, “지방에서 서울 아파트 사려고 올라왔습니다” 에서는



외지인의 서울 주택 매수가 급증한다.



재개발 호재를 노리는 투자의 위험성을 살펴보고


대도시 집중화, 탈지방화 가속화 현상이 가져올


부동산 투자 방향을 생각해 본다.




3장 기회를 만드는 기적의 부동산 투자 원칙



정말 아파트가 부족해서 집값이 급등했을까? 에서는



문재인 정권은 주택가격 폭증을 공급 부족이라 주장한다.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는 무려 139만 호가 빈집이며,


서울 아파트 준공 숫자는 줄어들지 않았다.



주택 공급 부족이 집값 상승의 원인이라는 증거는 없다.



초저금리로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투기 목적으로


외지인들이 주택을 구매하면서 집값이 폭등한다.



아파트의 공급이 부족해서 집값이 폭등한 것이 아니라



문정권의 초저금리 정책이 대출로 집을 사도록 유도하면서,


고금리 시대가 오자 집을 산 사람들은 통한의 눈물을 흘린다.




서울·경기 주택 가격 시세는 ‘버블버블’ 에서는



주택 가격에 일정 수준의 버블은 정상이지만


40%를 넘는 버블은 위험하다.



전 세계 각국이 유동성 회수에 돌입하면서


전 세계적 가격 조정이 오고 있다.



고금리 시대가 오자 월세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갭투자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부동산 투자는 위험하다.



주거용 부동산 투자 시점을 생각해 본다.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나는 도시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에서는



준공 후 미분양은 아파트 가격 하락과 관계가 깊다.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나는 지역의 공급 물량, 분양가 추세,


미분양 아파트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최고의 상가에 공실이 많은 이유 에서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상가 공실률은 두자리 수다.


최고의 상권도 분양가와 임대료가 비싸면 공실이다.



고가 분양, 소비 패턴의 변화는 상가 공실을 이끈다.




수익형 부동산은 정말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에서는



저금리 시대 상가 투자 수익률은 높았다.


경기 불황에 상가 투자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알아본다.



주거용 오피스텔을 주택 수에 포함하며 수익률은 하락한다.


금리와 수익형 부동산 가치의 반비례, 환금성 문제를 살펴본다.



오피스텔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에서는



오피스텔도 주거에 사용되면 주택으로 취급된다.



아파트 가격 급등으로 오피스텔이 대체 투자처로 부상하지만


오피스텔 가격에 거품이 끼기 시작한다.



직주 근접 오피스텔 투자에 대해 알아본다.



하락장에 흔들리는 GTX 에서는



GTX 노선의 가격 상승은 강남 접근성이 명암을 가른다.


GTX 완공 전에 선반영된 집값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부동산 가격과 거품에 대해 생각해 본다.




풍선효과의 제로섬 게임 에서는



6.17 부동산 대책은 투기 지역과 투기 과열 지구에


전세자금 대출 규제를 확대한다.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입고, 비규제 지역 거의 모든 주택이


큰 폭으로 가격 상승한다.



문정권이 규제 지역을 넓혀갈수록 지방의 집값이 상승하고


서울 집값을 자극하면서 투기 세력들에게 잔치판을 벌여준다.





4장 부동산 시장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에서는



똘똘한 한 채의 경쟁력과 부동산 하락기의 가격,


고금리가 불러온 유동성 위기와 집값 반등 시기,


고금리 시대와 대출로 얻은 주택의 부채의 성격,



일본 주택 가격이 저렴해도 비싼 월세를 내는 이유,


한국 젊은이들이 영끌해서 집을 사는 이유,



일본 부동산 문제와 한국 부동산 버블의 비교,


혁신도시의 모순과 공동화 현상 문제를 지적한다.




"뉴스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 K-부동산 팩트체크"는


부동산 버블이 발생한 원인을 살펴보고,


부동산 하락장에서 부동산 시장의 상황,


부동산 투자 원칙,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전망한다.




부동산이 계속 우상향한다는 믿음은 위험하다.


수도권을 제외하고, 주택 수는 가구 수보다 많다.



부동산 조정 국면에서는 장기적 전망을 통해


투자 타이밍을 찾아가야 한다.



부동산과 주식 시장의 관계, 투자 수요에 따른 가치 변화,


일자리와 주택가격의 관계 등을 검토해야 한다.



참여정부의 분양가 상한제, 문재인 정권의 규제책은


부동산 가격을 상승시킨다.



정상적 부동산의 가격 수준을 생각해 보고


부동산 투자 타이밍을 결정해야 한다.



꼬마빌딩 투자 전략, 깡통 주택 피하기,


대세 하락장의 마이너스 프리미엄 부동산,


채권 부도, 시공사 부도시 발생하는 문제,



조각 투자의 위험성, 대도시 집중화, 탈지방화 시대의


부동산 투자 방향을 생각해 본다.




문재인 정권은 주택가격 폭증을 공급 부족이라 주장하지만


주택 수 통계, 서울 아파트 준공 물량은 주택 공급 부족이


사실이 아님을 말한다.



초저금리와 유동성 확대로 외지인들이 투기 목적으로


주택을 구매하면서 집값이 폭등한다.



전 세계적 유동성 회수는 부동산 가격 조정을 가져온다.


고금리 시대의 부동산 투자에 대해 알아본다.



경기 불황에서 상가, 오피스텔 투자 문제,


GTX 개발 호재 지속 여부를 생각해 보고,



6.17 부동산 대책의 문제점을 알아본다.



부동산 시장의 미래에 대한 주요 이슈에 대해 전망한다.




"뉴스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 K-부동산 팩트체크"은


한국 부동산 시장에 버블이 생긴 원인을 살펴보고,



전세계적 고금리 시대가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과


한국 부동산의 미래를 전망하면서



현명한 투자 전략을 세우고 대응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동산 투자는 정확한 투자정보와 투자 타이밍을


결정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매매 시점을 잘 관리하는 치밀한 전략 수립과 실행이 필요하다.



과거처럼 부동산은 무조건 오른다는 막연한 환상에서 벗어나


경기 상황, 투자 수요, 입지 조건 등을 신중하게 고려하면서


투자해야 한다.



"뉴스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 K-부동산 팩트체크"는


금리가 부동산 시장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면서,



고금리, 대도시 집중, 탈지방화 시대의 투자 전략을


생각해 보게 한다.



21세기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뉴스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 K-부동산 팩트체크"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21세기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표영호


#뉴스에서절대말하지않는K부동산팩트체크


#부동산의신표영호가작정하고공개하는부의대역전술


#경제경영 #투자 #재테크


#부동산투자 #부동산공부 #아파트투자 #똑똑하게투자하기


#투자트렌드 #한국부동산 #부동산바이블 #강남투자 #땅투자 #부동산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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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은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
김화백.캔들피그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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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패러다임이 사라진 세계







책을 선택한 이유



냉전이 끝나면서 공산주의가 몰락하고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자유주의가 승리한 것처럼 보였지만,



중국이 급성장하고 패권주의로 나가며, 미국과 대립하면서,


세계화의 시대는 급격히 저물고 있다.



경제 패러다임 변화가 가져올 변화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지옥 같은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를 선택한다,






"지옥 같은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 는



1장 자만과 비겁함이 가져온 경제 위기


2장 국제: 세계는 좋았던 때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3장 경제 : 엔진이 고장나버린 경제, 대수술의 시간이 왔다


4장 사회 : 희망 없는 현실, 극단적 사회로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5장 미룰 만큼 미룬 숙제, 이제 시간이 왔다


6장 우리에게 필요한 처방전


7장 무너진 시장에서 진짜 투자가 시작된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자만과 비겁함이 가져온 경제 위기 에서는




세계 금융위기 징후가 명확하지만 사람들은 문제를 외면한다.



균열의 조짐 후에는 연쇄적인 충격으로 전이되고


대규모 경제위기가 들이닥친다.



원인과 경고 없이 갑자기 터진 경제위기는 없다.



과거 경제위기는 경제적 인과관계가 뚜렷했지만,



현재 경제위기 요인은 정치, 경제, 사회, 국제관계,


기후 등이 복합된 문제다.





2장 국제: 세계는 좋았던 때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 에서는



냉전이 끝나고 국제 무역규범이 정해지면서


자유무역의 황금기가 시작되고 세계촌이 형성된다.



미중 신냉전체제가 형성되면서 세계질서가 변화한다.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황금기를 구가하지만


1970-1980년대 제조산업 경쟁력 쇠퇴로 어려움을 겪는다.



소련 붕괴 후 저개발국 시장참여를 경제 성장동력으로 삼는


글로벌 공급망은 골디락스 황금기를 가져오지만



효율의 가치로 진행되는 세계화는 소수 수혜자만을 위한


양극화로 이어지면서 탈세계화는 불가피해진다.



코로나 팬데믹은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의문을 갖게 하고


안정적 공급망이 안보의 문제임을 깨닫게 한다.



중국은 홍콩 국가보안법으로 홍콩의 자치권을 빼앗고,


바이든은 탈레반과 평화협정을 맺은 아프간에서 철군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미중 대립이 심화되면서


반도체 제재와 대만 안보 보장 문제로 대립한다.



세계화 시대가 저물어가는 것이 명확해지면서


변화에 적응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3장 경제 : 엔진이 고장나버린 경제, 대수술의 시간이 왔다 에서는



자유무역은 민간의 자유 경쟁을 장려하고 국가 간섭을 최소화 한다.


보호무역은 국가가 개입해 수출입을 통제하거나 지원한다.



미국의 보호무역이 2차 세계대전 발발의 원인이 되자


전 후 세계경제질서와 무역질서의 규범이 마련된다.



GATT 와 WTO가 자유무역의 체체를 이끌지만,



중국이 WTO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황에서 가입하고,


자유무역질서의 과실만 누리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다.



WTO 체제가 무력화되면서 세계는 블록화 되어 간다.



제조업은 중산층 형성과 밀접한 관계 있다.


미국의 전기차 활성화를 서두르는 이유를 살펴본다.



미국의 첨단산업 생산역량 강화 전략,


중국의 고기술 중간재 국산화 등은


자유무역 시대의 쇠퇴와 함께 한국에게 고난을 가져온다.



세계화 시대 금융의 수익성이 경쟁력이 되면서


금융이 경제시스템을 망친다.



거품과 투기로 인한 자산가격의 지속적 상승,


기업의 양극화 심화, 경쟁 의욕 저하로


자본주의 원동력이 상실되는 문제를 살펴본다.





4장 사회 : 희망 없는 현실, 극단적 사회로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에서는



양극화는 도전과 노력, 희망과 경쟁을 사라지게 한다.



청년실업은 증세로 이어지고, 사회진출 시기가 늦어지면서


사회적 낭비 요소가 커지며, 세대간 갈등은 심화된다.



무분별한 대학 증원, 좀비기업, 양극화 심화 등


청년실업 문제를 생각해 본다.



중장년층 가장의 삶은 직장이나 직업의 비중이 크지만


퇴직 후 재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지지만


사회적 배려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코로나 팬데믹은 자유를 침해하는 규제들이 정당화되면서


실효성 없는 조치를 강화하는 정부 권력 비대화로 이어진다.



대중의 부동산, 사교육, 금리에 대한 모순된 행동은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5장 미룰 만큼 미룬 숙제, 이제 시간이 왔다 에서는



IMF 외환위기,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극복했으므로


다가올 경제위기의 위험성에 둔감해지는 것은 위험하다.



경제, 사회, 세계 여건은 비교할 수 없이 악화된 상황이다.



바른 정보와 명확한 현실 인식을 통해 위기 상황을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



직장에서의 대화 소재, 유튜브나 카페의 분위기,


투자 광고 등은 위기 상황을 알려주는 징후다.




신용카드 활성화 정책이 야기한 카드대란의 본질과


경제적 충격을 대비하기 위한 행동,



고금리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은행이 맞이할


부실채권과 유동성 문제를 살펴본다.



경제위기는 구조조정기와 격변기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킨다.


경제위기의 클라이맥스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6장 우리에게 필요한 처방전 에서는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는 안정과 유지가 중요해 진다.



현금흐름, 부채 관리, 투자에 대한 과신, 저축,


금융전문가 활용, 투자 리스크에 대해 생각해 본다.



통화팽창의 시대가 끝나면서 저성장 고물가 흐름이


가져올 사회 붕괴의 위기 상황을 예측하고,


위기의 시대에 맞설 근로자, 투자자의 생존전략을 알아본다.



성실함과 노력을 무시하는 시대, 성실함을 경쟁력으로


차별화 해야 함을 말한다.




7장 무너진 시장에서 진짜 투자가 시작된다 에서는



언제나 버블은 미래의 싹을 틔우고 무너진다.


모험 자금은 미래의 기술 혁신을 가져온다.



붕괴되는 투자 시장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법을 익혀야 한다.



투자 활동의 기록과 복기, 신중한 매수와 과감한 매도,


현금 보유 홀딩 전략, 일단 매도 후 커피 타임 전략,


생존에 중점을 둔 투자전략, 규제가 생겨날 산업 투자 등


투자 전략을 설명한다.




냉전이 끝난 후 신자유주의가 세계를 주도하면서


세계화가 추진되고 글로벌 공급망을 통해


풍요한 골디락스 경제 시대가 도래한다.



세계화는 중산층 붕괴와 양극화 심화, 중국 패권화 등의


모순이 심화되고, 글로벌 공급망이 무너지고 있으므로


지속하기 어려운 위기에 빠진다.



세계화의 시대가 사라지고 글로벌 공급망 붕괴,


경제 블록이 부활 등의 시대 변화에 따라,



자유무역을 통해 경제 발전을 이룩한 한국은


매우 어려운 위기 상황으로 나아가고 있다.



"지옥 같은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 는


세계화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으며


변화하는 세계 질서에 대처해야 함을 말한다.



한국이 처한 경제 문제점을 살펴보면서,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원인과 경고없이 갑자기 터진 경제위기는 없다.



정치, 경제, 사회, 국제관계, 기후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냉전이 끝나고 자유무역의 황금기가 시작되면서


저개발국 시장참여를 경제 성장동력으로 삼는


글로벌 공급망으로 골디락스 경제를 누렸지만,



세계화는 소수에게 부를 집중하는 양극화로 이어지고,


코로나 팬데믹에서 글로벌 공급망이 안보에 치명적인


문제로 작용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는 세계화 시대가 저물어감을 알린다.



WTO 체제가 무력화되면서 세계는 블록화되고 있으며,


산업을 안보로 취급하고, 금융은 경제를 망치고 있다.



한국 사회는 양극화, 청년실업, 중년 가장의 사회적 고립,


정부 비대화, 대중의 이기적 행동으로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경제, 사회, 국제 정세 악화는 경제위기를 가져올 수 있고,


경제위기의 격변기는 사회를 변화시킨다.



경제위기의 클라이맥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정신차려야 한다.




세계화 이후의 경제 패러다임 변화,


저성장 고물가 흐름이 사회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면서,



경제위기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시장의 붕괴는 새로운 기회를 가져온다.


붕괴되는 투자 시장에서 가치를 찾아내야 한다.



경제위기를 기회로 삼는 투자전략을 알아본다.





"지옥 같은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 는


미소 냉전이 끝난 후 세계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풍요와 성장의 시대가 종언을 고했다고 말한다.



새로운 시대에서 한국은 심각한 경제위기가 예상되지만


새로운 활로를 찾기 쉽지 않다.



다가오는 위기는 극복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적응하고 살아남아야 한다.



자산을 늘리는 때가 아니라 지켜야 하는 시대에서는


포기할 것을 선택해서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



다가올 경제 위기는 가혹하지만 지키고 버텨낸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다.




경제위기가 우리에게 오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다가올 위기를 미리 알고 이해한다면



미리 대책을 세우고 치명적 피해를 막을 수 있으며,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지옥 같은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임박한 세계화의 종말이 가져올 새로운 뉴노멀을 대비하는


생존을 위한 준비의 시기임을 생각하게 된다.




메이트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지옥 같은 경제위기에서 살아남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김화백 #캔들피그 #메이트북스 #경제 #경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경제위기 #경제침체 #위기대응 #구조조정 #캔들스토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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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미술의 시대정신
손연칠.손문일 지음 / 뿌쉬낀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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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미술의 현재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 전통미술은 불교미술을 주된 기반으로 한다.



위대한 한국 전통미술의 현주소를 알아보기 위해


"불교미술의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불교미술의 시대정신" 은



1장 한국 근·현대 불교미술


2장 일본의 근·현대 불교미술


3장 중국의 미술정책과 미술교육


4장 일본, 중국의 미술교육과 우리나라 미술교육의 차별점


5장 한국 가톨릭 교회미술의 부흥


6장 조사 진영



으로 구성되었다.





1장 한국 근·현대 불교미술



한국 근·현대 불교미술의 현황 에서는



조각계의 천재로 혜성같이 나타난 정관 김복진은


법주사 미륵대불 조성을 시작했지만 요절하고,



윤호중, 장기은, 임천으로 이어져 25년만에 완성된다.



미륵대불은 한국 근대조각의 효시이며,


전통 불상 예술과 근대 조소의 시대정신을 결합한다.




의곡사 괘불도와 부인사 선덕여왕 벽화를 남긴 월북작가 정종여,


근대의 모습이 담긴 흥천사 감로탱화,



현대적 조형감각을 최초 시도한 수덕사 만공탑,


원효사 후불탱화를 남긴 해경 오지호,


농촌 계몽운동 정신이 담긴 정토원 호미 든 보살상을 소개한다.




한국 현대 불교미술 에서는



동국대학교 여래입불상은 현대 불교미술의 새지평을 연다.


김영중은 불교미술의 현대화를 시도한다.



홍익대 최기원 교수가 조성한 천안 각원사 대불을 살펴보며


교육계의 전통 불교미술에 대한 무관심 문제를 생각해보고,



현대불교의 고승 해인사 성철스님 부도,


안동 홍은사 벽화 단청작업의 실험성,



동국대학교 만불전의 모티브가 된 해남 천흥사 천불,


창의적 새로운 조형을 시도한 해인사 미타원,



전통에 새로운 시대미감을 가미한 일타스님 부도,


현대 미술을 반영한 전등사 무설전, 지리산 실상사,


남한에서 가장 큰 목조건물 직지사 만덕전의 과거 칠불,



제주의 역사성을 회화로 표현한 선래왓절의 후불탱화,


창의적 현대 불교 발전을 위한 부산 쿠무다 하늘법당,



최첨단 광섬유로 화엄세계를 연출한 해인사 만불전,


신개념 학교 법당 동국대 부속 여자중학교 상상법당을 소개한다.




불교미술의 현대적 혁신 가능성 에서는



불교는 불자만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가르침이 되어야 한다.


종교 시설은 나를 찾는 공간, 차별화된 열린 공간으로 자리한다.



만해마을 법당, 탄허기념박물관, 제따나와 선원,


남양주 금선사, 고운사 안동청소년문화센터,



불교 미술 현대화를 위한 아름다움과 깨달음전,


불교미술작가협회전,



박생광, 이중섭, 최영림, 장욱진, 권진규,


백남준 등 근·현대·불자 작가를 소개한다.





2장 일본의 근·현대 불교미술




근대 일본의 미술정책 에서는



일본은 산업과 미술의 융합으로 국력 신장을 도모한다.


메이지 정부 공부성은 공부미술학교를 설립한다.



일본미술 부흥운동을 일으킨 어니스트 페놀로사,


도쿄미술학교와 일본미술원 창설자 오카쿠라 덴신,



전통미술의 창조적 부흥을 위한 관립 도쿄미술학교 설립,


일본화의 정립에 힘쓴 가노 호카이,



전통불교미술의 변혁을 이끈 요코야마 다이칸,


히시다 슌소, 오카무라 도큐, 니시무라 가쿠료,



다케우치 스봉, 오구라 유우키, 무라카미 카가쿠,


마에다 아오카, 히라야마 이쿠오, 토미오카 테사이,


무나카타 시코를 소개한다.




일본의 근·현대 불교조소 에서는



라구사는 일본에 점토를 이용한 소조 기법과 석고 기술을 전한다.



전통 목조각을 부흥시킨 다카무라 고운은


한국 조소예술계에 영향을 주었으며,



요네하라 운카이, 키타무라 니시모 는


현대적 감성을 작품에 반영한다.




일본의 현대 사원건축 에서는



안도 다다오의 물의 절, 빛의 교회,


언덕의 부처를 살펴본다.





3장 중국의 미술정책과 미술교육




중국 근대화와 미술정책 에서는



5.4 신문화 운동은 중국화를 현대화 시킨다.



문인화가 주류로 존재하며 새로운 회화를 창출하지 못하며,


중국미술의 우위론을 주장하며 서양과 대결한다.



풍자개, 부포석 은 중화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중국의 미술교육 에서는



중국은 일본을 근대화 모델로 삼고 서구를 배운다.



서양화가 중국의 근대 미술 교육 체계를 확립하지만


전통화로 급격히 회귀한다.



채원배, 서비홍 은 의식 개혁과 인재 육성에 힘쓴다.





4장 일본, 중국의 미술교육과 우리나라 미술교육의 차별점



일본으로 유학한 한국작가들 에서는



일본 유학생은 한국 근대미술을 이끈다.


서양화단은 발전하지만 동양화단은 침체한다.



한국의 수묵문화는 화려한 채색의 일본화의


영향을 받는다.




국립서울대학교 미술부의 설립 배경 에서는



서울대학교는 국립 미술전문 고등교육기관으로


근대 미술 교육에 큰 영향을 끼친다.



실기와 이론을 병행하는 학문적 전통을 형성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일본 도쿄미술대학의 커리큘럼 비교 에서는



일본의 미술교육을 이끄는 국립 도쿄 예술대학과


교토 시립 예술대학은 전통미술과 불교미술을


필수과목으로 두고 있다.



서울대 커리큘럼에서는 고구려 고분벽화, 고려불화,


조선 초상화. 민화의 전통이 반영되지 않는다.




한국과 중국 유수대학의 커리큘럼 비교 에서는



베이징 중앙미술학원은 보수적 교육과 배타적 운영으로


전통미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중국은 전통문화와 민족주의를 강조하며


종교미술의 진보된 혁신은 찾기 어렵다.



한국은 전통미술 교육이 부족하므로,


전통 회화 본래의 의미와 가치를 교육해야 한다.




서울대학교 미술학부의 종교적 특성 에서는



가톨릭 신자인 서울대 초대 장발 학장은


교육과정에서 전통 미술 교육을 제외한다.



근대 한국화단을 이끌 인재가 부족이 발생하고


불교계의 무관심은 미술 전통을 단절시킨다.





5장 한국 가톨릭 교회미술의 부흥




한국 가톨릭 교회미술의 시대정신 에서는



장발은 서울대 미술대학장의 영향력을 이용해


가톨릭 미술을 현대화 한다.



일랑 이종성은 칠보 동유화 기법을 적용해


수원 영통성당을 만든다.



신리성지와 순교미술관,


김인중의 유리화가 설치된 신봉동 성당을 소개한다.



서소문성지 역사미술관은 순교자 기념관으로


서울시의 종교적 편향성을 잘 보여주며,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은 30년 넘게 프로젝트가 이어진다.




유럽의 가톨릭교회 미술 에서는



프랑스 쿠튀리에 신부는 당대 최고의 미술가로


현대적 성당을 만든다.



조르주 루오의 종교화, 유대인 마르크 샤갈,


에드바르트 뭉크의 불안, 베르나르드 뷔페를 소개한다.





6장 조사 진영



한국 초상화의 특색 에서는



초상화는 외형적 충실성이 필요하다.



육리문법은 섬세하고 질서있는 붓질을 반복해


피부의 세밀한 부분까지 묘사한다.



눈동자는 인품과 감정을 표현한다.


반개법은 눈동자를 반원상태로 표현한다.



배채법은 종이나 비단의 뒷면에서 채색한다.



한국 초상화의 전통기법을 살펴본다.




"불교미술의 시대정신"


한국, 일본, 중국의 근·현대 불교미술과


미술교육을 비교하면서 살펴보고,



한국 가톨릭 교회미술의 발전과


전통 한국 초상화 가법을 알아본다.



한국 근대조각의 효시 법주사 미륵대불은


전통 불상 예술과 근대 조소의 결합이다.



미륵대불이 여러 작가를 거쳐 25년만에 완성되었듯


현대 불교 미술은 고난의 길을 가게 된다.



현대 불교미술을 개막한 동국대학교 여래입불상,


천안 각원사 대불, 해인사 성철스님 부도,


안동 홍은사 벽화 단청, 동국대학교 만불전



해인사 미타원, 일타스님 부도, 지리산 실상사,


전등사 무설전, 직지사 만덕전의 과거 칠불,


제주 선래왓절의 후불탱화, 부산 쿠무다 하늘법당,



해인사 만불전, 동국대 부속 여자중학교 상상법당 등


현대 불교 미술을 소개한다.



나를 찾는 열린 공간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한


만해마을 법당, 탄허기념박물관, 제따나와 선원,


남양주 금선사, 고운사 안동청소년문화센터 등에서


불교미술의 현대적 혁신 가능성을 찾는다.




일본은 산업과 미술의 융합으로 국력 신장을 도모하면서


서양미술을 받아들이고 현대적 감성을 반영하면서


전통불교미술의 변혁을 이끈다.



안도 다다오의 사원건축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중국은 일본을 근대화 모델로 삼아


중국의 근대 미술 교육 체계를 확립하지만,



중화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중국미술 우위론을


주장하며 새로운 회화를 창출하지 못한다.



한국 근대미술 수묵문화는 화려한 채색의 일본화의


영향을 받지만, 동양화단은 침체한다.



서울대학교는 국립 미술전문 고등교육기관으로 설립되어


근대 미술 교육에 큰 영향을 끼쳤으나,



서울대 초대 미술대학장 장발이 교육과정에서


전통 미술 교육을 제외하면서,



한국화단을 이끌고 전통미술을 계승할 인재가 부족해졌고


불교계의 무관심은 전통을 단절시킨다.



가톨릭 신자 장발이 서울대 미술대학장의 영향력으로


가톨릭 미술을 현대화 시키면서, 가톨릭 교회미술은


부흥한다.



일본 대학은 전통미술과 불교미술을 필수과목으로 교육하며,



중국은 전통문화와 민족주의를 강조하면서 전통미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하지만,



한국은 전통미술 교육에 대해 무관심하다.



서울대 커리큐럼에서도 고구려 고분벽화, 고려불화,


조선 초상화. 민화의 전통이 교육에 반영되지 않는다.



한국 전통 초상화 기법 육리문법, 반개법, 배채법을 설명한다.





"불교미술의 시대정신"은


한국 불교미술에 대해 알아본다.



한국의 전통미술은 불교미술과 밀접하지만


미술 교육계의 외면과 불교계의 무관심으로 쇠퇴하고 있다.



장인을 중심으로 한 전통미술 기법의 계승에 치중되고


시대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미술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불교미술 쇠락은 한국 전통미술의 쇠퇴라는 측면에서


심각하게 우려해야 하는 사안이다.



전통미술의 쇠퇴는 한민족의 정체성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일본과 중국이 전통미술 교육을 강화하고 있지만


한국은 정반대로 가는 위험한 선택을 하고 있다.



한국의 미술교육을 이끄는 서울대학교 미술교육 수장이


교육과정에서 전통미술 교육을 배제하면서


한국 전통미술의 맥을 쇠퇴시키거나,



서울시에서 특정 종교 박물관을 지원하는 등



종교 편향성으로 전통미술을 외면하는 문제는


한민족 정체성 훼손이라는 측면에서 심각하게 우려해야 한다.




"불교미술의 시대정신"을 통해


한국의 근현대 불교미술을 생각해 보고,



한국 미술교육이 한민족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점을 이해하게 된다.



뿌쉬낀하우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불교미술의 시대정신"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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