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길승수 지음 / 들녘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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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고려의 역사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의 통일 왕조는 신라, 고려, 조선이다.



정권의 정통성을 가진 신라, 고려는 외세에 자주적이었지만,


쿠데타로 정권을 차지한 조선은 사대주의를 자청한다.



당당하게 외세에 맞선 고려의 거란 항쟁사를 알아보기 위해


"고려 거란 전쟁"을 선택한다.






"고려 거란 전쟁" 은



제1장 왕좌를 향하여


제2장 1차 고려거란전쟁


제3장 영웅들이 나타나다


제4장 계속되는 위기



로 구성되었다.






제1장 왕좌를 향하여 에서는



거란이 발해를 멸망시키고 강국으로 성장하자,


왕건은 거란을 경계하며 북방을 개척한다.



송이 거란 북벌에서 참패하게 되자


거란은 고려를 향한 세력 확장을 시도한다.



왕건은 연등회와 팔관회로 호국의지와 민족정신을 계승하려 했으나,


성종은 고려를 주나라의 유교 국가로 바꾸려 한다.



송의 2차 북벌이 실패하면서


거란은 폭발적으로 팽창하게 되는데....




제2장 1차 고려거란전쟁 에서는




동아시아 최강 거란군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성종은 친정을 결심한다.



고려와 거란은 대령강을 사이에 두고 대치한다.



국제정세에 밝은 서희는 소손녕의 속내를 읽는다.


고려는 날씨가 불리하고, 거란은 병참이 불안하다.



서희는 거란의 요구를 들어주려는 성종을 설득한다.



고구려 땅이 고려의 땅이라는 서희의 말에


소손녕은 할 말을 잃는다.



고려과 거란은 수교하게 되고


성종은 거란 황가의 일원으로 대접받는다.



성종의 요절과 서희와 소손녕의 죽음으로


거란과 고려의 관계는 경색되기 시작하고,



거란은 전연의 맹을 맺고 강국으로 군림한다.




제3장 영웅들이 나타나다 에서는




성종은 두 여동생의 남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



사생아 왕순 王詢은 천추태후의 견제를 받는다.



목종은 천추태후가 낳은 김치양의 아들에게


왕권을 찬탈 당할 상황에 처한다.



강조는 목종과 천추태후의 갈등에 휘말리게 되면서,


목종을 폐하고 왕순을 현종으로 옹립한다.



송은 거란이 강조를 빌미삼아 고려 침공을 추진하는


사실을 알고도 모른체 하며, 고려와 거리를 둔다.



거란이 고려군 총사령관 강조를 처형하며 남하하면서


서경은 위기에 처한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고려를 구하려는 애국심이


곽주성을 함락시키자.



거란은 서경 포위를 풀고 개경을 향해 남하하는데....



강감찬은 시간을 벌면서 거란을 물리칠 것을 주장한다.


현종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나주로 피난한다.



거란이 별다른 소득없이 회군하게 되자,


양규가 퇴각하는 거란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며


분전하면서, 고려에게 시간을 벌어주는데....




제4장 계속되는 위기 에서는




강감찬은 장원급제 했지만 별 볼 일 없는 관료였고


홀로 항전을 주장한다.



현종은 몽진에서 돌아와 민심을 수습한다.


고려와 거란 모두 막대한 타격을 입는다.



현종은 몽진을 통해 모욕을 겪으면서


중앙집권제를 강화하기로 마음먹고


한국 지방제도의 뼈대를 만든다.



거란 황제 야율융서의 강동6주 반환 요구에


거란과 고려의 관계는 악화된다.



고령의 강감찬은 동북면병마사로 임명된다.


고려는 송과 외교를 맺고 거란을 견제한다.



현종은 고려 조정의 문란한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반역자에게 철퇴를 내리고 군사제도를 완성한다.



고려는 송이 도와주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송과 외교 제스처를 취하며 거란을 견제하는데....





제5장 구주대첩



현종은 강감찬을 서경유수에 임명한다.



거란이 백전노장 소배압을 앞세워 고려를 침공하자


고려는 강감찬을 상원수, 강민첨을 부원수로 대항한다.



강감찬의 파격적 수공은 거란을 막지 못했고,


거란은 서경을 우회하면서 남하한다.



소배압은 개경 점령을 위해 신속하게 진격하는데....




"고려 거란 전쟁" 은 왕건의 후삼국 통일부터


강감찬의 구주대첩까지 고려의 거란 항쟁사를 다룬다.




왕건은 거란이 혼인동맹을 맺은 발해를 멸망시키자


거란을 경계하면서 북방을 개척한다.



거란은 송의 북벌을 물리치면서 강국으로 성장하자


고려를 침략할 준비를 한다.



1차 고려거란전쟁 에서 서희는 외교적 협상을 통해


전면적 무력충돌을 회피하고, 고려 성종은 거란 황가의


일원으로 대우받게 된다.



성종의 요절 등으로 고려와 거란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거란의 힘이 강해지면서 전운이 감돈다.



목종의 불안한 후계 구도가 뜻하지 않은 쿠데타로 연결되자,


거란은 고려 공격의 명분으로 삼는다.



서경이 위기에 처하며, 현종은 나주로 피난하는 치욕을 겪지만,


애국심에 불타는 군인들의 항쟁으로 거란은 큰 소득 없이


퇴각하게 된다.



고려와 거란 모두 전쟁에서 막대한 타격을 입는다.



현종은 중앙집권제를 강화하고 군사제도를 완성하며,


송과 외교를 통해 거란 견제를 시도한다.




거란 성종은 백전노장 소배압을 앞세워 고려를 침공한다.


강감찬의 수공은 거란을 막지 못했고,


거란은 서경을 우회하면서 신속하게 남하하는데....



"고려 거란 전쟁" 은


고려가 동북아 최강국 거란을 물리친 이야기다.



국제적 역학관계를 이해하고, 외교적, 군사적 수단을 활용해


당당하게 거란에 맞선다.



거란에 비해 현저한 군사적 약세에도 불구하고,


거란의 약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애국 군인들이 거란에 군사적 타격을 주면서,



거란과의 협상을 유리하게 이끈 고려의 외교적 지혜는


현재에도 시사점이 크다.




"고려 거란 전쟁" 은 풍부한 삽화와 지도를 통해


지리적 요소 및 전투 상황의 이해도를 높여준다.



고려의 위인들의 일화나 야화를 통해


인물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도 즐겁다.




거란의 침략을 통해 고려 내부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고려의 제도를 개선하고자 한 현종의 리더십이,


현재까지 중앙집권제의 근간이 되었다는 사실은 놀랍다.



동북아의 강성한 국가는 한국에 큰 위협이 된다.


고려의 상황이 현재 한국의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



중국의 경제적 성장이 군사력 확장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에서는 전운이 피어오르고 있다.



전운이 남사군도, 대만을 거쳐, 한반도를 향하고 있는


위험한 국제 정세에서 한국이 살아남기 위해서,



고려의 거란 항쟁사는 좋은 교훈이 된다.




들녘출판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고려 거란 전쟁"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고려거란전쟁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고려거란전쟁 #길승수 #들녘출판사


#인문 #역사 #한국사 #고려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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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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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의 동반자





책을 선택한 이유



순례길은 여러 곳을 차례로 방문하거나 종교적 의미가 있는 장소를


참배하는 길을 말한다.



프랑스에서 스페인으로 향하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전세계 순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을 선택한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은



1장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한 Teaching


2장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로 구성되었다.





1장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한 Teaching 에서는



이베리아 반도의 스페인은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산티아고 순례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북부 지대는


한국의 사계절과 비슷하다.



산티아고 순례길 일정을 정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


산티아고 순례길 중 프랑스 길의 시작점,


1년 중에서 가장 걷기 좋은 때, 소요 시간,



순례길의 안전도, 준비물, 건강 문제, 식사,


순례자의 용어, 알베르게, 순례길을 걷는 이유,


스페인 음식, 순례자의 하루



파리에서 생장피드포토, 마드리드에서 팜플로나,


마드리드에서 레온, 폰페라다, 사리아로 이동하는


기차편을 알아본다.






2장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1일차 | 생 장 피드포트 → 론세스바예스 에서는



피레네 산맥을 넘어야 하는 가장 힘든 구간이다.


경사가 심한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짐을 조심해야 한다.



2일차 | 론세스바예스 → 수비리 에서는



피레네 산맥의 생활을 엿보며, 완만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지나가야 한다.



3일차 | 수비리 → 팜플로나 에서는



아르가 강을 건너고 팜플로나로 들어간다.




4일차 | 팜플로나 → 푸엔테 라 레이나



팜플로나에서 페르돈 봉을 내려와 평지를 지나면서,


푸엔테 라 레이나에 도착한다.



5일차 | 푸엔테 라 레이나 → 에스테야 에서는



와인의 시라우키, 벌꿀의 로르카를 거쳐 에스테야에 도착한다.




6일차 | 에스테야 → 로스 아르코스 에서는



오르막길보다 그늘 없는 평지를 걷는 것이 힘들다.




7일차 | 로스 아르코스 → 로그로뇨 에서는



포도밭과 올리브 밭의 평지를 지나, 스페인 최고의


와인 산지 로그로뇨로 들어간다.



8일차 | 로그로뇨 → 나헤라 에서는



로그로뇨에서 길을 헤매면 심리적으로 힘들어진다.








9일차 | 나헤라 → 산토 도밍고 데 칼사다 에서는



봄의 유채, 가을 포도의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10일차 | 산토 도밍고 데 칼사다 → 벨로라도 에서는



대부분 평지길로 순례자와 이야기를 하며 걷기 좋다.




11일차 | 벨로라도 → 아헤스 에서는



평탄한 길도 오랫동안 걷는 것은 쉽지 않다.




12일차 | 아헤스 → 부르고스 에서는



지루한 길을 지나면 아름다운 부르고스와


부르고스 고딕 대성당을 맞이할 수 있다.



13일차 | 부르고스 → 오르니요스 에서는



강한 바람이 부는 메세타 평야지대를 지난다.





14일차 | 오르니요스 → 카스트로해리스 에서는



풍요로운 메세타 평야를 경험할 수 있다.




15일차 | 카스트로해리스 → 프로미스타 에서는



전망대에서 일출을 보는 즐거움과


완만한 내리막길을 지나게 된다.





16일차 | 프로미스타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에서는



그늘에 쉬어 가면서 시골길을 걸는다.




17일차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에서는



대단위 경작지 사이로 이어진 평지길을 걸어야 한다.




18일차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 엘 부르고 라네로 에서는



평지길을 걷다보면 프랑스 길의 중간 지점


시아군을 지나게 된다.




19일차 | 엘 부르고 라네로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에서는



레온까지는 계속 평야가 이어진다.




20일차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 레온 에서는



북부의 대표적 도시 레온으로 들어간다.


레온에서 순례길을 시작하는 순례자도 있다.




21일차 | 레온 → 비야르 데 마사리페 에서는



레온 성당과 카사 보티네스를 지나 레온을 떠난다.




22일차 | 비야르 데 마사리페 → 아스토르가 에서는



경작지가 펼쳐지는 평야지대를 거쳐


로마 제국이 만든 아스토르가로 들어간다.





23일차 | 아스토르가 → 폰세바돈 에서는



엘간소 부터 산으로 올라간다.




24일차 | 폰세바돈 → 폰페라다 에서는



산을 조심스럽게 내려오면서 폰페라다로 들어간다.




25일차 | 폰페라다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에서는



거리가 짧아질수록 자신의 페이스대로 걸어야 한다.



26일차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 오세브레이로 에서는



산을 올라가야 하는 쉽지 않은 길이다.




27일차 | 오세브레이로 → 트리아카스텔라 에서는



힘든 포요 고개를 지나면 여유있게 내리막길을 걸으면 된다.




28일차 | 트리아카스텔라 → 사리아 에서는



순례자들이 선호하는 남쪽 루트와 짧고 험난한 북쪽 루트를


선택할 수 있다.




29일차 | 사리아 → 포르토마린 에서는



시리아 성당에서 직진으로 가면 순례자의 길이 시작된다.


길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0일차 | 포르토마린 → 팔라스 데 레이 에서는



완만한 오르막길 국도는 차량이 많이 지나므로


조심해서 지나야 한다.




31일차 |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 에서는



긴 거리를 가야 하므로 일찍 출발해서 늦지 않도록 해야 한다.




32일차 | 아르수아 → 오 페드로우소 에서는



갈리시아 지방의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이므로


조심해서 지나가야 한다.




33일차 | 오 페드로우소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에서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도착 전 오르막길 구간은 쉽지 않다.


산티아고 대성당으로 걸어가는 길은 상당히 복잡하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은


생 장 피드포트부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가이드다.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시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하고,


준비해야 할 사항과 유의사항을 이야기 한다.



이동경로에 대한 지도와 경유 도시별 고도를 안내하여


순례길 도보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



도보 여행 코스별 특징과 애로사항을 알려주면서


사전 준비해야 할 물건 등을 안내한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파리 길을 33일 동안 걷도록


일정을 설계하고, 출발과 도착 시간을 체크하면서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순례길에서 거치게 되는 도시의 이모저모를 소개하여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알베르게의 숙소의 시설, 상태를 안내한다.



팁에서 지역에 대한 소개, 코스 결정시 참고 사항 등


방문순례길 여행시 알아두면 좋은 상식을 안내한다.




짐의 무게는 먼길을 가는 여행자를 힘들게 한다.



8백 킬로의 먼 거리를 도보로 걷는 산티아고 순례길 에서


적은 무게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첵의 무게를 줄였다.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정보를 메모란에 적어두고,


코스별 여행시간을 적어둔다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여행 일정 점검과 페이스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이 제공하는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핵심 안내보다


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을 선택해도


좋을 것이다.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에서는


일별 이동 경로의 세부 코스별 길 찾기 요령과 사진을 수록하고


지역과 알베르게에 대한 더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은


산티아고 순례길 도보 여행에서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아


휴대하도록 만든 좋은 안내서다.




해시태그 와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서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 #서평이벤트 #곧바로떠나는산티아고순례길


#조대현 #해시태그 #산티아고순례길포켓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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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3
로버트 맥키 지음, 이승민 옮김 / 민음인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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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 플롯을 위한 캐릭터





책을 선택한 이유



캐릭터는 작품 속 인물과 인물의 개성을 뜻한다.


매력적 캐릭터 없는 매력적 작품은 있을 수 없다.


매력적 캐릭터를 만드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를 선택한다.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 는


제1부 캐릭터 예찬

제2부 캐릭터 구축

제3부 캐릭터의 우주

제4부 캐릭터의 관계성


로 구성되었다.






제1부 캐릭터 예찬


1장 캐릭터 vs 인간 에서는


캐릭터는 중층적이고 다차원적으로 본성을 표현한다.


캐릭터가 갖추어야 할 미학적 통찰, 내면의 역설, 매력,

생명, 아름다움, 감정이입,


창작자가 캐릭터를 창조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안목,지식, 독창성, 쇼맨십, 독자 경험, 형식,

클리셰, 도덕적 상상, 이상적 자아, 자기 이해에

대해 알아본다.


캐릭터는 감정이입을 통해 스토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2장 아리스토텔레스 논쟁 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롯이 캐릭터보다 만들기 어렵고

관객에게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현대는 캐릭터가 플롯보다 우선이라는 주장이 나오지만,


플롯과 캐릭터는 본질적으로 같다.


캐릭터는 사건을 유발하거나 반응하는 허구의 존재다.

플롯은 스토리 안에 담긴 사건의 배열이다.


캐릭터는 행동이고, 행동은 플롯이다.


캐릭터의 성격을 바꾸기 위해서는 플롯을 활용하고,

플롯의 변화는 캐릭터 심리의 변화에서 비롯되야 한다.


인물 묘사의 페르소나, 진정한 성격의 정체성,

플롯 위주 스토리와 캐릭터 위주 스토리의 차이,


동기가 있는 선택과 동기가 없는 우연의 균형,

내적 원인과 외적 원인의 배합을 알아본다.




3장 작가의 준비 작업 에서는


작가는 창의적으로 인간과 문화를 바라보아야 한다.


캐릭터는 고안되기도 탄생되기도 한다.


글쓰기는 작가가 알고 있는 것을 잠재의식을 통해

캐릭터와 플롯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창의성을 키우는 자료 조사,

내재적, 외재적 관점의 대립적 사유 관념,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한 도덕적 상상,

논리적 함축, 자기 이해를 알아본다.



제2부 캐릭터 구축



4장 캐릭터에 대한 영감: 밖에서 안으로 에서는


작가를 둘러싼 영역에서 영감이 떠오른다.


현실에서 얻는 영감, 장르에서 얻는 영감,

사건에서 얻는 영감, 주제에서 얻는 영감,

캐릭터에서 얻는 영감,

자기 이야기에서 얻는 영감을 이야기 한다.



5장 캐릭터에 대한 영감: 안에서 밖으로 에서는


캐릭터 안에서 글쓰기는 캐릭터 안으로 들어가서

장면을 연기하면서 캐릭터의 생명력을 부여한다.


캐릭터 내면에는 복수의 자아가 있다.


내적 자아, 개인적 자아, 사회적 자아,

감춰진 자아에 대해 알아본다.


매드맨의 캐릭터의 자아를 분석해 본다.



6장 배역 vs 캐릭터 에서는


배역은 캐릭터가 아니다.


배역은 스토리의 사회적 역할과 임무다.

등장인물 설계시 전략적으로 인물관계를 배치해야 한다.


등장인물 설계는 주역부터 외곽으로 확장해 나간다.


주인공이 갖추어야 할 의지력, 다양한 역량,

언더독의 지위, 공감가는 본성, 흥미로움,

길이와 깊이, 변화 능력, 통찰력 등의 자질,


공동 주인공, 그룹 주인공, 복수의 주인공,

분열된 주인공, 수동적인 주인공,

교체되는 주인공, 은유적 주인공을 알아본다.


1차 캐릭터 집합은 주인공과 연결되면서

사건을 진행시키는 주요 캐릭터다.


주요 캐릭터는 나름의 스토리를 만들어 낼

잠재력이 있다.


서브플롯의 주인공, 초점 캐릭터,

포일 캐릭터, 시점 캐릭터,

주요 조역, 주요 서비스 배역을 알아본다.


2차 캐릭터 집합은 캐릭터의 은밀한 내적 자아와

개인적 자아를 배역으로 압축해 넣을 수 있다.


2차 조역 집합이 스토리 진행에 관여하는

행위의 예측 가능성을 알아본다.



3차 캐릭터 집합은 플롯에 쓰이는 소품이다.


내레이터는 해설을 제공한다.


1인칭, 2인칭, 3인칭 내레이터,

신뢰할 만한 내레이터, 신뢰할 수 없는

내레이터를 알아본다.



7장 캐릭터의 외형 에서는


인간은 관계에 따라 절묘하게 자아를 바꾼다.


캐릭터 창작은 인물 묘사와 진정한 성격의

두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인물 묘사의 신빙성, 독창성, 흥미,


시간과 공간의 설정, 도덕적 상상,

문화적 제약, 물리적 설정, 사회적 설정,

개인적 설정, 설정과 인물 묘사,


인물 묘사의 변화, 명시적 특성,

이름과 별명, 신체와 복장, 성별과 섹시함,

음색과 언어, 얼굴 표정과 제스처,


직업과 여가, 집과 이동수단, 지식과 무지,

종교와 신념, 대화, 매너,


캐릭터의 내면적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성격의 범주, 지능의 다양성, 태도, 믿음, 가치,

감정, 기분, 기질, 거울, 세계, 작가 등

인물 묘사의 표현 방법을 알아본다.


인물 묘사는 캐릭터의 실제를 표현하지 않는다.




8장 캐릭터의 내면 에서는


캐릭터의 사회적 페르소나와 개인적 페르소나가 합쳐져,

캐릭터의 외형적 모습이 만들어 진다.


캐릭터의 의식 세계와 잠재의식이 융합되면서

캐릭터의 성격이 생성된다.


캐릭터를 움직이게 하는 동기, 욕망의 대상,

내적 본성의 표현, 딜레마가 드러내는 성격,

대립이 드러내는 진정한 성격,


진정한 성격과 감정, 반응, 자유의지의 관계를

알아본다.



9장 캐릭터의 차원성 에서는


페르소나, 내적 자아, 잠재의식적 욕구를

통합된 캐릭터로 만드는 것은 모순의 힘이다.


잘 설계된 조화로운 배역 안의 모순들은

복잡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낸다.


캐릭터의 차원성, 차원의 복잡성,


캐릭터 고유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결정적 차원을 알아본다.


오디세우스, 토니 소프라노의 차원을 분석해 본다.



10장 캐릭터의 복잡성 에서는


잠재의식은 성향을 강화하고 신념으로 자리잡는다.

대립의 층위들은 캐릭터의 차원성과 복잡성을 증폭한다.


물리적 갈등, 사회적 갈등, 개인적 갈등,

아량 또는 이기심, 지지 또는 전복,

죄책감 또는 용서, 내적 차원, 의식적 갈등,


더 적게 원하거나 더 많이 원하는 모순된 욕구,

믿음 또는 회의, 의식 또는 잠재의식,

의식적 욕망의 대상, 잠재의식적 욕망의 대상,


사랑 또는 증오, 두려움 또는 용기,

잠재의식 속 갈등,

자신 또는 타인, 환상 또는 망상 등


캐릭터 내부의 모순을 알아본다.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의 캐릭터를 분석해 본다.


캐릭터의 내면의 자아를 파고드는 내적 차원을 보면

감정이입과 신뢰가 불러일으킨다.


스토리에 복잡성과 깊이를 갖춘 캐릭터를 만드는 법을 알아본다.


서브텍스트는 표현되지 않거나 잠재의식적이어서

표현될 수 없는 캐릭터의 사고와 감정을 말한다.


독자와 관객은 서브캐릭터의 자취를 따라가며

감춰진 진실을 찾으려 애쓴다.




11장 캐릭터의 완성 에서는


캐릭터가 완성되려면 준비, 폭로, 변화, 완성이라는

배역 설계의 네 단계를 거쳐야 한다.


캐릭터의 필요는 인간성에서 채워야 할 빈 부분이다.

필요에 완벽하게 부합되는 사건을 준비해야 한다.


캐릭터가 최대 위험에 처하면 진정한 성격이 폭로된다.

인물 묘사가 절정에서 드러나며 이해하게 된다.


변화에 따라 캐릭터의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본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릭터를 분석해 본다.


필요와 욕망은 캐릭터를 바라보는 두 가지 측면이다.

훌룡한 스토리는 한계를 통해 충족하고 완성한다.


캐릭터를 완성하고 잠재력을 실현시키기 위한

적절한 방향 전환이 사건을 구성한다.





12장 상징적 캐릭터 에서는


상징은 영원하다. 작가는 상징을 빌려 쓴다.


원형은 보편적 상징성을 무한 변주할 수 있으며,

시선을 집중시키는 힘이 있다.


알레고리는 한 가지 페르소나를 표현한다.


유형은 행동을 캐릭터화 한다.


전형성은 직업을 캐릭터화 한다.


스테레오타입은 편견을 캐릭터화 한다.



현실적 캐릭터와 상징적 캐릭터의 주요 차이점을

살펴보고,


왕자의 게임의 캐릭터를 분석해 본다.


캐릭터의 핵심 정체성은 이미 알려진 것을

독특하고 신선하게 만드는 것이다.




13장 급진주의 캐릭터 에서는


리얼리즘은 현실의 관찰을 통해 허구 세계 속

캐릭터로 응축시킨다.


비리얼리즘은 리얼리즘의 관습적 캐릭터를

현실 바깥세계로 데려다 놓는다.


급진주의는 삶의 관습을 뒤집고 상징적이다.

캐릭터의 관습적 측면을 제거하면 급진주의 캐릭터가 된다.





제3부 캐릭터의 우주



14장 장르와 캐릭터 에서는


장르적 관습은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기본장르와 기법적 장르가 있다.


기본 장르의 기원은 물리적, 사회적, 개인적,

내적 층위에서 일어나는 갈등에서 발전한다.


핵심 가치, 핵심 사건, 핵심 감정, 핵심 인물에서

10가지 운의 플롯과 6가지 캐릭터의 플롯이 등장한다.


기본 장르와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한

10가지 기법적 장르와 장르의 조합을 알아본다.



15장 캐릭터의 행동 에서는


캐릭터의 MO는 욕망의 대상을 추구하고

이상을 펼치기 위한 특유의 행동 패턴이다.


MO에서 자주 쓰이는 할리우드 테마, 정치적 테마,

대상화의 테마, 장면 창조를 알아본다.




16장 캐릭터의 퍼포먼스 에서는


독자와 관객은 스토리에서 통찰을 발견하고,

캐릭터에 감정이입을 통해 자신을 인식한다.


캐릭터 퍼포먼스의 기능, 독자 또는 관객과 캐릭터의 연결,

감정이입의 중요성과 위험성을 알아본다.


암흑의 핵심의 캐릭터를 분석해 본다.


드러난 행위 텍스트와 숨겨진 감정 서브텍스트 읽기,

스토리텔링에서 자유의지 와 숙명의 완급 조절,

미스터리, 서스펜스, 극적 아이러니의 스토리텔링 전략을 알아본다.



제4부 캐릭터의 관계성


17장 등장인물 설계 에서는


캐릭터는 등장인물과 연결과 대립을 통해 운명을 찾아간다.


잘짜인 인물구성은 각 캐릭터들을 구별해주는 특성과

차원의 대위법으로 드러나면서 행동과 반응을 끌어낸다.


심리적 몰입은 등장인물들과의 유사성과 차이점이

빚어내는 긴장에서 나온다.


오만과 편견, 완라라는 이름의 물고기,

슬레이브 플레이, 블러드 차일드,

브레이킹 배드의 캐릭터를 분석해 본다.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 는


작품에서 캐릭터와 플롯의 관계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현재까지의 주장을 살펴보고,

캐릭터와 플롯의 연관 관계를 살펴본다.


캐릭터를 만들기 위한 영감 얻기,

캐릭터의 외형, 내면, 차원성, 복잡성을 이해하면서,

캐릭터를 완성하며,


현실적 캐릭터, 상징적 캐릭터, 급진적 캐릭터의

특징을 이해한다.


캐릭터를 생생하게 묘사하기 위한

장르 기법의 사용,캐릭터의 일처리 수법과

독자와 관객의 공감을 일으키는 퍼포먼스를 알아보고,

긴장감을 빚는 캐릭터 인물구성의 대위법을 살펴본다.


캐릭터는 사건을 유발하거나 반응하는 허구의 존재다.

플롯은 스토리 안에 담긴 사건의 배열이다.


캐릭터는 중층적이고 다차원적으로 본성을 표현하며,

감정이입을 통해 스토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캐릭터는 행동이고, 행동은 플롯이므로,

플롯과 캐릭터는 본질적으로 같다.



작가의 지식이 잠재의식을 통해

캐릭터와 플롯으로 표현되므로,

자료 조사, 작가의 논리 구축은 중요하다.


캐릭터의 영감을 얻는 방법, 배역과의 차이를 이해하기,

캐릭터 내면의 다양한 자아, 캐릭터의 인물 묘사,

캐릭터의 성격, 입체적 정체성 만들기,


모순을 통해 몰입 시키기, 캐릭터를 완성하는 사건 구성,


상징주의적 스펙트럼을 활용한 캐릭터,

관습적 측면을 제거한 급진주의 캐릭터 만들기,


장르와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해야 하며,

특유의 행동 패턴으로 작품을 전개해 나가고,

퍼포먼스 통해 감정적 공감을 얻는다.


캐릭터 간 긴장과 몰입은 심리적 몰입을 가져다 준다.



영화, 소설,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장르가 있지만

좋은 작품은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다.


매력적인 캐릭터의 매력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캐릭터가 필요하다.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는 캐릭터의 영감을 떠올리며,

캐릭터의 외형과 내면을 구축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듬어가는 과정을 안내한다.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작품을 전개해 나가며,

감정적 공감을 얻고, 심리적 몰입을 할 수 있도록


캐릭터를 작품에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소설 『오만과 편견』, 『암흑의 핵심』,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 「섹스 앤 더 시티」

「소프라노스」, 「브레이킹 배드」 등

다양한 장르의 캐릭터를 분석하면서


캐릭터의 역할과 관계성, 인물구성 등이

연결되어 작품을 이끌고 있는지 알아본다.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는 인간 본성 탐구로 캐릭터를 창조하고,

캐릭터가 장르, 행동, 퍼포먼스, 등장인물 관계 설계를 통해,

독자가 공감하고 몰입하는 작품으로 만들 수 있음을 안내한다.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는 캐릭터에 관련된 다양한 기법을

체계적으로 상세하게 설명한다.


캐릭터의 본질을 이해하고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을 설명하고,


매력적 캐릭터의 창조, 캐릭터의 입체적 연결,

캐릭터의 행동을 통해 공감을 주는 캐릭터 창조 등을 통해

매력적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고 연결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유용한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다.



민음인 에서 "로버트 맥키의 캐릭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로버트맥키의캐릭터 #시나리오 #시나리오작법

#예술 #대중문화 #로버트맥키 #RobertMckee

#민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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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나는 해시태그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산티아고 순례길의 안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은 길을 가는 것 같다.



힘든 순례길을 여행하는 것도 길을 통해


나와 인생을 생각해 보는 것이 아닐까 싶다.



프랑스에서 스페인으로 향하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전세계 순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드디어 떠나는 해시태그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을 선택한다.






"드디어 떠나는 해시태그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은



1장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한 Teaching


2장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로 구성되었다.





1장 산티아고 순례길을 위한 Teaching 에서는



이베리아 반도의 스페인은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산티아고 순례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북부 지대는


한국의 사계절과 비슷하다.



산티아고 순례길 일정을 정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


산티아고 순례길 중 프랑스 길의 시작점,


1년 중에서 가장 걷기 좋은 때, 소요 시간,



순례길의 안전도, 준비물, 건강 문제, 식사,


순례자의 용어, 알베르게, 순례길을 걷는 이유,


스페인 음식, 순례자의 하루



파리에서 생장피드포토, 마드리드에서 팜플로나,


마드리드에서 레온, 폰페라다, 사리아로 이동하는


기차편을 알아본다.







2장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1일차 | 생 장 피드포트 → 론세스바예스 에서는



피레네 산맥을 넘어야 하는 가장 힘든 구간이다.


경사가 심한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짐을 조심해야 한다.



2일차 | 론세스바예스 → 수비리 에서는



피레네 산맥의 생활을 엿보며, 완만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지나가야 한다.



3일차 | 수비리 → 팜플로나 에서는



아르가 강을 건너고 팜플로나로 들어간다.




4일차 | 팜플로나 → 푸엔테 라 레이나



팜플로나에서 페르돈 봉을 내려와 평지를 지나면서,


푸엔테 라 레이나에 도착한다.



5일차 | 푸엔테 라 레이나 → 에스테야 에서는



와인의 시라우키, 벌꿀의 로르카를 거쳐 에스테야에 도착한다.







6일차 | 에스테야 → 로스 아르코스 에서는



오르막길보다 그늘 없는 평지를 걷는 것이 힘들다.




7일차 | 로스 아르코스 → 로그로뇨 에서는



포도밭과 올리브 밭의 평지를 지나, 스페인 최고의


와인 산지 로그로뇨로 들어간다.



8일차 | 로그로뇨 → 나헤라 에서는



로그로뇨에서 길을 헤매면 심리적으로 힘들어진다.




9일차 | 나헤라 → 산토 도밍고 데 칼사다 에서는



봄의 유채, 가을 포도의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10일차 | 산토 도밍고 데 칼사다 → 벨로라도 에서는



대부분 평지길로 순례자와 이야기를 하며 걷기 좋다.




11일차 | 벨로라도 → 아헤스 에서는



평탄한 길도 오랫동안 걷는 것은 쉽지 않다.




12일차 | 아헤스 → 부르고스 에서는



지루한 길을 지나면 아름다운 부르고스와


부르고스 고딕 대성당을 맞이할 수 있다.



13일차 | 부르고스 → 오르니요스 에서는



강한 바람이 부는 메세타 평야지대를 지난다.




14일차 | 오르니요스 → 카스트로해리스 에서는



풍요로운 메세타 평야를 경험할 수 있다.




15일차 | 카스트로해리스 → 프로미스타 에서는



전망대에서 일출을 보는 즐거움과


완만한 내리막길을 지나게 된다.




16일차 | 프로미스타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에서는



그늘에 쉬어 가면서 시골길을 걸는다.




17일차 |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에서는



대단위 경작지 사이로 이어진 평지길을 걸어야 한다.




18일차 | 테라디요스 데 로스 템플라리오스 → 엘 부르고 라네로 에서는



평지길을 걷다보면 프랑스 길의 중간 지점


시아군을 지나게 된다.




19일차 | 엘 부르고 라네로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에서는



레온까지는 계속 평야가 이어진다.




20일차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 레온 에서는



북부의 대표적 도시 레온으로 들어간다.


레온에서 순례길을 시작하는 순례자도 있다.



21일차 | 레온 → 비야르 데 마사리페 에서는



레온 성당과 카사 보티네스를 지나 레온을 떠난다.





22일차 | 비야르 데 마사리페 → 아스토르가 에서는



경작지가 펼쳐지는 평야지대를 거쳐


로마 제국이 만든 아스토르가로 들어간다.





23일차 | 아스토르가 → 폰세바돈 에서는



엘간소 부터 산으로 올라간다.




24일차 | 폰세바돈 → 폰페라다 에서는



산을 조심스럽게 내려오면서 폰페라다로 들어간다.




25일차 | 폰페라다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에서는



거리가 짧아질수록 자신의 페이스대로 걸어야 한다.




26일차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 오세브레이로 에서는



산을 올라가야 하는 쉽지 않은 길이다.





27일차 | 오세브레이로 → 트리아카스텔라 에서는



힘든 포요 고개를 지나면 여유있게 내리막길을 걸으면 된다.




28일차 | 트리아카스텔라 → 사리아 에서는



순례자들이 선호하는 남쪽 루트와 짧고 험난한 북쪽 루트를


선택할 수 있다.






29일차 | 사리아 → 포르토마린 에서는



시리아 성당에서 직진으로 가면 순례자의 길이 시작된다.


길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0일차 | 포르토마린 → 팔라스 데 레이 에서는



완만한 오르막길 국도는 차량이 많이 지나므로


조심해서 지나야 한다.




31일차 | 팔라스 데 레이 → 아르수아 에서는



긴 거리를 가야 하므로 일찍 출발해서 늦지 않도록 해야 한다.




32일차 | 아르수아 → 오 페드로우소 에서는



갈리시아 지방의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이므로


조심해서 지나가야 한다.




33일차 | 오 페드로우소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에서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도착 전 오르막길 구간은 쉽지 않다.


산티아고 대성당으로 걸어가는 길은 상당히 복잡하다.






"드디어 떠나는 해시태그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은


프랑스 생 장 피드포트부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가이드다.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시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하고,


준비해야 할 사항과 유의사항을 이야기 한다.



이동경로에 대한 지도와 경유 도시별 고도를 안내하여


순례길 도보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



도보 여행 코스별 특징과 애로사항을 알려주면서


사전 준비해야 할 물건 등을 안내한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파리 길을 33일 동안 걷도록


일정을 설계하고, 출발과 도착 시간을 체크하면서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순례길에서 거치게 되는 도시의 이모저모를 소개하여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알베르게의 숙소의 시설, 상태를 안내한다.



일별 이동 경로의 세부 코스별 길찾기 요령과


코스의 사진을 수록하므로,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팁에서 지역에 대한 소개, 코스 결정시 참고 사항 등


방문순례길 여행시 알아두면 좋은 상식을 안내한다.




짐의 무게는 먼길을 가는 여행자를 힘들게 한다.



8백 킬로의 먼 거리를 도보로 걷는 산티아고 순례길 에서


적은 무게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간편한 가이드가 필요하다면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을


선택해도 좋을 것이다.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첵의 무게를 줄였다.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정보를 메모란에 적어두고,


코스별 여행시간을 적어둔다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여행 일정 점검과 페이스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은


산티아고 순례길 도보 여행에 필요한 상세한 정보를 담아



안전하게 순례길을 여행할 수 있도록 상세한 정보를 담은 안내서다.




해시태그 와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서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 #서평이벤트 #곧바로떠나는산티아고순례길


#조대현 #해시태그 #산티아고순례길포켓가이드북


#드디어떠나는산티아고순례길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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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기본서 - 필답형 + python 분석 + R분석 + 변경된 출제유형 자료, 강의제공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나홍석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시험 대비하기





빅데이터분석기사는 빅데이터 이해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 기획, 빅데이터 수집·저장·처리,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수행한다.






2023년 빅데이터 분석기사 시험일정은 다음과 같다.


구분

회차

접수기간

수험표발급

시험일

사전점수발표

결과발표

증빙서류 제출기간

빅데이터 분석기사

제6회

필기

3.6~10

3.24

4.8(토)

4.21

4.28

5.2~11

실기

5.22~26

6.9

6.24(토)

7.7

7.14

-

제7회

필기

8.21~25

9.8

9.23(토)

10.6

10.13

10.16~10.26

실기

10.30~11.3

11.17

12.2(토)

12.15

12.22

-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시험은 객관식 80문제를 120분 동안 풀어야 한다.


출제기준(필기)


직무분야

정보통신

중직무분야

정보기술

자격종목

빅데이터 분석기사

  • ○ 직무내용

  • 대용량의 데이터 집합으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찾고 결과를 예측하기 위해 목적에 따라 분석기술과 방법론을 기반으로 정형/비정형 대용량 데이터를 구축, 탐색, 분석하고 시각화를 수행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필기검정방법

객관식

문제수

80

시험시간

120분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시험은 5회 시험까지 필답형과 작업형의 통합형 문제를 180분 동안 풀었다.


출제기준(실기)


직무분야

정보통신

중직무분야

정보기술

자격종목

빅데이터 분석기사

  • ○ 직무내용

  • 대용량의 데이터 집합으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찾고 결과를 예측하기 위해 목적에 따라 분석기술과 방법론을 기반으로 정형/비정형 대용량 데이터를 구축, 탐색, 분석하고 시각화를 수행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실기검정방법

통합형(필답형, 작업형)

시험시간

180분

실기과목명

주요항목

세부항목

세세항목

빅데이터 분석 실무

데이터 수집 작업

데이터 수집하기

  • 정형, 반정형, 비정형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읽을 수 있다.

  • 필요시 공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데이터 전처리 작업

데이터 정제하기

  • 정제가 필요한 결측값, 이상값 등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 결측값와 이상값에 대한 처리 기준을 정하고 제거 또는 임의의 값으로 대체할 수 있다.

데이터 변환하기

  • 데이터의 유형을 원하는 형태로 변환할 수 있다.

  • 데이터의 범위를 표준화 또는 정규화를 통해 일치시킬 수 있다.

  • 기존 변수를 이용하여 의미 있는 새로운 변수를 생성하거나 변수를 선택할 수 있다.

데이터 모형 구축 작업

분석모형

선택하기

  • 다양한 분석모형을 이해할 수 있다.

  • 주어진 데이터와 분석 목적에 맞는 분석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 선정모형에 필요한 가정 등을 이해할 수 있다.

분석모형

구축하기

  • 모형 구축에 부합하는 변수를 지정할 수 있다.

  • 모형 구축에 적합한 형태로 데이터를 조작할 수 있다.

  • 모형 구축에 적절한 매개변수를 지정할 수 있다.

데이터 모형 평가 작업

구축된 모형

평가하기

  • 최종 모형을 선정하기 위해 필요한 모형 평가 지표들을 잘 사용할 수 있다.

  • 선택한 평가지표를 이용하여 구축된 여러 모형을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 성능 향상을 위해 구축된 여러 모형을 적절하게 결합할 수 있다.

분석결과

활용하기

  • 최종모형 또는 분석결과를 해석할 수 있다.

  • 최종모형 또는 분석결과를 저장할 수 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6회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시험부터


필답형 문제를 작업형 실기시험으로 변경한다고 공지한다.



가설검정 모형 평가 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갑작스러운 시험과목 변경은 수험생을 당황스럽게 한다.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시험의 출제유형이 아래와 같이 변경됨을 안내합니다.

변경내용 : 기존 단답형 10문제를 작업형 신규 유형인 '작업형 제3유형'으로 대체

변경시기 : 제6회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시험(2023.06.24)부터 적용



실기과목명

주요항목

빅데이터 분석실무

  • 데이터 수집 작업

  • 데이터 전처리 작업

  • 데이터 모형 구축 작업

  • 데이터 모형 평가 작업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기본서" 는



PART 01 빅데이터 분석 개요(필답형 대비)


PART 02 파이썬 분석


PART 03 R 분석



으로 구성되었다.




PART 01 빅데이터 분석 개요(필답형 대비)



Chapter 01 데이터 수집과 전처리 에서는



데이터 수집과 탐색, 데이터 전처리




Chapter 02 분석 모형 구축과 평가 에서는



분석 모형 구축, 분석 모형 평가를 다룬다.





PART 02 파이썬 분석



Chapter 01 파이썬 프로그래밍 에서는



파이썬 프로그래밍 기초, 파이썬으로 데이터 다루기




Chapter 02 파이썬 제1유형 : 데이터 전처리 에서는



데이터 탐색, 데이터 전처리 개요




Chapter 03 파이썬 제2유형 : 데이터 분석 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과정, 지도학습-분류,


지도학습-회귀(예측), 비지도학습




Chapter 04 파이썬 모의고사 에서는



모의고사 작업형 1회, 2회를 다룬다





PART 03 R 분석



Chapter 01 R 프로그래밍 에서는



R 프로그래밍 기초, R로 데이터 다루기




Chapter 02 R 제1유형 : 데이터 전처리 에서는



데이터 탐색, 데이터 전처리,



Chapter 03 R 제2유형 : 데이터 분석 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과정, 지도학습-분류,


지도학습-회귀(예측), 비지도학습




Chapter 04 R 모의고사 에서는


모의고사 작업형 1회, 2회를 다룬다.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기본서" 는


Chapter의 Section별 핵심포인트로 중요 키워드를 소개하고,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시험에 필요한 기본 이론을 포인트별로


상세하게 설명한다.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글자색을 달리하여


학습을 편리하게 돕는다.



표와 그림으로 복잡한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하여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효율적으로 학습하도록 한다.



주요 키워드를 박스를 통해 설명하여 이해를 쉽게 돕는다.





프로그래밍 소스 코드 내용을 주석을 통해 설명하고,


프로그램 실행 결과를 제공하므로,


파이썬과 R 실습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전 대비를 위한 2회분 모의고사를 제공하며,


동영상 해설 영상를 제공한다.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기본서" 는


파이썬과 R 언어를 모두 다루므로


언어 선택에 따른 교재 선택의 고민을 줄인다.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서 다양한 시험 정보와


문의 사항 지원, 추가 자료 등을 제공하므로


빅데이터분석기사 시험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2023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시험은


갑작스러운 출제 유형 변경으로


출제 경향 예측과 정보력이 중요해졌다.



학습정보 추가 지원은 교재 선택시 중요한 고려 사항이다.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기본서"는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시험에 좋은 길잡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진닷컴과 데이터 전문가 포럼 에서


"2023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기본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2023빅데이터분석기사실기시험 #영진닷컴


#데이터전문가포럼 #빅데이터분석기사


#이기적스터디카페 #나홍석 #배원성


#이건길 #이혜영 #고려사이버대학교AI빅데이터연구소


#이기적 #이렇게기막힌적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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