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 인생이라는 극한의 전쟁에서 끝내 승리하는 법
데이비드 고긴스 지음, 이영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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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상황을 이겨내기





책을 선택한 이유




가장 무서운 적은 나 자신이다.


무기력은 답이 없다.



승리를 위해 나를 독려하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를 선택한다.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는



1장 성공의 연료


: 당신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2장 냉혹한 진실 마주하기


: 책임 거울 앞에서 현실을 직시하라



3장 편안함이라는 지옥


: 하기 싫은 일을 할수록 위대해진다



4장 삶은 거대한 심리전


: 상대의 영혼을 장악하라



5장 단련된 정신


: 멘탈을 굳은살로 뒤덮어라



6장 쿠키 단지


: 과거의 승리를 기억하고 하나씩 음미하라



7장 40퍼센트의 법칙


: 내 안의 한계 조절기를 파괴하라



8장 생산성 극대화


: 실력을 폭발시키는 최적의 루틴을 찾아라



9장 레인저 리더십


: 한 번의 성공에 매몰되지 마라



10장 실패 파헤치기


: 성공을 위한 작전 수행 보고서를 작성하라



11장 만약이라는 위대한 말


: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얼간이들에게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성공의 연료


: 당신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에서는



유년 시절에 스트레스를 자주 겪으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쟁-도주 상태에 머무르게 된다.



고통 목록을 만들며, 나를 망치는 것들을 직시해 본다.




2장 냉혹한 진실 마주하기


: 책임 거울 앞에서 현실을 직시하라 에서는



주변 사람들의 비극적인 죽음을 겪으며,


학교에서 인종 차별에 고통을 받는다.



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에게


진실해 지는 것이다.



ASVB 공군 입대 목표를 세우면서 분노는 사라진다.



책임 거울을 만들면서 자신을 똑바로 직시해 본다.




3장 편안함이라는 지옥


: 하기 싫은 일을 할수록 위대해진다 에서는



수중 자신감 훈련에서 의식을 잃는 경우는 흔하다.



네이비 실은 자부심과 탁월함이 있다.


모든 과제를 최선을 다해 완수하고 장애를 극복한다.



포기하는 신체적 정신적 한계가 진짜가 아니며,


불가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모든 용기와 강인함을


쥐어짜내야 한다.



불편함을 루틴으로 만들기를 이야기 한다.




4장 삶은 거대한 심리전


: 상대의 영혼을 장악하라 에서는



삶은 심리전이다.



고통이 극에 달하면 감정과 행동에 대한 통제권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게 된다.



경쟁에서 승리하는 영혼 장악 전술,


도전을 받아들이게 된 이야기를 적는다.



경쟁 상황은 탁월함으로 역전시켜야 함을 말한다.




5장 단련된 정신


: 멘탈을 굳은살로 뒤덮어라 에서는



대다수는 정신의 노예로 산다.


신체 단련은 사고 과정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기 좋다.



약점을 확인하고 받아들여야 과거로부터 도망치는 것을


그만 둘 수 있으며, 성장하는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



훈련 도중 동료 스코프가 사망한다.


동료를 잃은 슬픔과 지옥주 통과를 한다는 안도가 교차한다.



목표 달성의 시각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6장 쿠키 단지


: 과거의 승리를 기억하고 하나씩 음미하라 에서는




울트라 마라톤은 낮설다. 고통이 현실이 되어간다.


전사한 동료들과 남은 가족을 위해 달린다.



어머니의 쿠키 단지는 내가 누구인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상기하도록 한다.



쿠키 단지에 작은 성공을 채워 놓고 음미하기를 말한다.





7장 40퍼센트의 법칙


: 내 안의 한계 조절기를 파괴하라 에서는



습관적으로 최선에 못 미치게 행동한다.


한계를 넘어서야만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지구력 경기 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40%의 한계를 넘어


60%를 찾아야 한다.



40퍼센트짜리 인생에서 벗어나는 법을 생각해 본다.




8장 생산성 극대화


: 실력을 폭발시키는 최적의 루틴을 찾아라 에서는



의미 없는 짓거리에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쓰레기를 없애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심방중격결손 진단으로 제대까지 권유받게 된다.



낭비되는 5시간을 잡아내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9장 레인저 리더십


: 한 번의 성공에 매몰되지 마라 에서는



네이비 실로서 살아 있는 가장 강인한 사람이 된다.


레인저 스쿨을 우등 사병으로 마친다.



인생은 평범하지 않음을 증명할 기회를 준다.


누구나 그런 정신력을 가질 수 있다.



델타 포스 심사를 받은 후 교관으로 배치된다.


최고의 교관이 되기 위해 노력했고


울트라 마라톤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10장 실패 파헤치기


: 성공을 위한 작전 수행 보고서를 작성하라 에서는



의학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는 승인을 얻게 된다.



델타 선발 과정에 도전했지만 실수로 탈락한다.



실패는 미래와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다.


잘한 것과 부족한 부분을 낱낱이 되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



결과가 어떻든 작전 수행 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실패를 분석하는 경우에는 더욱 중요하다.



실패를 즐겨야 한다.



실행 단계를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실패에 대한 작전 수행 보고서를


만들어야 한다.




11장 만약이라는 위대한 말


: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얼간이들에게 에서는



수석 부사관으로 해군에서 은퇴한다.



군은 정체성을 형성시켰고,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었으며,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주었다.



실패와 성공이든 계속 모든 것을 던질 것이고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세울 것이다.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는



성공의 연료,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이유,


불편함으로 한계를 벗어나기, 경쟁에서 승리하기,


목표 달성을 위해 마음을 단련하기,


작은 성공을 음미하기, 한계를 극복하기,



인생의 낭비 요소를 없애기, 평범을 거부하기,


실패를 파헤치고 성공의 디딤돌로 삼기,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도전해야 함을 말한다.




밑바닥 유년 시절을 보내다가, 네이비 실에 매료되어,


네이버 실 입대에 성공하고, 훈련을 통해 잠재력의


무한한 힘을 깨닫게 된다.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 는


극한의 상황에 도전하는 군인으로 처절한 한계를 깨부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만들어낸 한계의 굴레를 극복하고


무기력에서 벗어나 성공을 향하도록 하는


용기를 이야기 한다.



한계는 내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극복하는 것도 자신이 되어야 함을 이해하게 된다.



웅진씽크빅 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누구도 나를 파괴할 수 없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웅진씽크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데이비드고긴스 #이영래 #누구도나를파괴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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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 - 비일상 미스터리 그래픽 노블 SCP 재단 그래픽 노블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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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적 존재를 추적하는 SCP 연구원





책을 선택한 이유




세상에는 인류를 위협하는 미지의 존재들이 있다.




SCP 재단은 인간을 위협하는 초자연적 존재를 확보하고, 격리하며, 보호한다.



SCP 재단의 미스터리를 그래픽 노블로 즐기기 위해


"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을 선택한다.






"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 은



Intro. 해변의 괴물과 기계광들의 고민 그리고... 또 다른 임무!


SCP 보고서&에피소드


Outro. 밝혀지는 진실! 오타리의 습격!



으로 구성되었다.






Intro. 해변의 괴물과 기계광들의 고민 그리고... 또 다른 임무! 에서는



SCP 재단의 크림슨 은 SCP 와 싸우는 악몽을 꾸다 깨어난다.



크림슨 을 만나기 위해 GOC 가 관할하는 2217을


허가 없이 무단 침입한 SCP 후배 연구원 제임스 와 에밀리


때문에 GOC는 시끄럽다.




제임스 와 에밀리 는 트러블 메이커로 악명 높다.



GOC는 마음에 안드는 크림슨을 공격할 건수로 삼으려 한다.



에밀리 는 크림슨이 610을 비밀리에 연구하는 것을 알고


의문스럽게 생각한다.



제임스 와 에밀리는 610 과 연관된 사르킥 교단을 조사하기로


마음 먹는데 ....




SCP 보고서&에피소드 에서는



크림슨 은 마트에서 제임스 와 에밀리 에게


사르킥 교단 과 부서진 신의 교단의 적대 관계를 설명한다.




사르킥 교단 피부의 동호회 는


마트에서 나온 크림슨 일행을 위협하던 중


제3자로부터 공격을 받는다.



크림슨 일행은 사르킥 교단 4대 사도


클라비가르 사아른을 만나 610의 정체를 묻는다



크림슨 일행을 뒤쫓는 사르킥 교단은


GOC 심연의 손길 에 의해 제거 당하고,



GOC는 크림슨 일행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2191에서 발견된 의문의 소녀 요한나 는


610 과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Outro. 밝혀지는 진실! 오타리의 습격! 에서는




러시아 범죄 조직, 사냥꾼의 검은 산장 이


유통한 마약은 환각과 신체 변형을 일으킨다.



사냥꾼의 검은 산장 두목 오타리는 검거되지 않았다.



두목 오타리에 의해 크림슨 일행은


사냥꾼의 검은 산장 본거지로 끌려가게 되고,


이온의 사도 쓰러진 오로크를 보게 된다.



오타리는 무서운 음모를 꾸미고 있는데......




"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 은


기발한 소재와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SCP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래픽 노블이다.



SCP 보고서를 실제 보고서 형태로 가공하고


일러스트로 표현하면서, 현실감 있는 스토리로


재창조 한다.




610의 정체를 추적하는 SCP 소속 크림슨 에게


후배 연구원 제임스 와 에밀리 가 합류한다.



크림슨 과 부서진 신의 교단 과의 의문의 관계,


사르킥 교단은 610 을 추적하는 크림슨 일행을 공격하고,


GOC 는 크림슨 일행을 추적하는데....



사르킥 교단과 러시아 마피아 와의 연관성이 밝혀지면서


610을 둘러싼 음모가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초자연적인 존재들로부터 세상을 보호해야 하는


SPC 재단은 610으로부터 인류를 지켜낼 수 있을까?



초자연적 SPC를 둘러싼 조직들의 암투와



초자연적 존재 SPC를 확보, 격리하고 보호하면서


인류를 보호하려는 SPC 연구원들의



독창적이고 놀라운 초현실적인 이야기가 담긴


"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 의 페이지를 흥미롭게 넘긴다.




"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 은


미지의 존재를 밝혀가면서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펴는


흥미롭고 즐거운 탐험이다.





올드스테어즈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SCP 재단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7"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TeamStoryG #oldstairs #올드스테어즈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그래픽노블 #SPC재단확보하고격리하고보호하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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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케이크 - 일상을 특별하게
이채리(쳐리) 지음 / 경향BP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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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메이드 케이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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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케이크 - 일상을 특별하게
이채리(쳐리) 지음 / 경향BP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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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나만의 케이크





책을 선택한 이유




케이크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디저트다.



아름답게 꾸민 데코레이션 케이크는


축하하는 날 빠질 수 없는 소품으로 자리잡는다.



내 손으로 만드는 케이크를 알아보기 위해


"러블리 케이크"를 선택한다.





"러블리 케이크" 는



프롤로그


1장 과일 케이크


2장 클래식 케이크


3장 빈티지 케이크



로 구성되었다.






프롤로그 에서는



러블리 케이크 도구 에서는 베이킹 도구,


휘핑, 아이싱에 사용되는 기본 도구를 설명한다.



러블리 케이크 재료 에서는 제누아즈와 크림 레시피


재료별 특징과 용법을 안내한다,



제누아즈 만들기 에서는


제누아즈는 케이크의 시트로 사용된다.


바닐라, 초콜릿, 얼그레이 등 3가지 맛 제누아즈를


간편하게 만들어 본다.



크림 만들기 에서는



고소한 우유맛이 매력적인 연유 마스카르포네 크림,


크림 파이핑이 편리한 크림치즈 프로스팅을 소개한다.




파이핑 모양 및 방법 에서는



케이크를 완성하고 데코레이션하는 파이핑 기법을 연습해 본다.




케이크 시트 재단하기 에서는



각봉과 빵칼을 사용해 제누아즈를 일정한 크기로


재단해 본다.



Chaerimade Cake Gallery 에서는



쳐리메이드 케이크 연출 사진을 소개한다.





1장 과일 케이크 에서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 는 연유 마스카르포네 크림과


키르슈 시럽이 딸기와 잘 어우러진다.



루비 딸기 케이크 는 분홍색 멜팅 루비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크림과 키르슈 시럽으로 맛을 낸


딸기 생크림 케이크다.



멜론 생크림 케이크 는 멜론과 생크림 마스카르포네가


어우러진 케이크다.



스퀘어 딸기 케이크 는 사각 제누아즈에 크림과


키르슈 시럽으로 맛을 낸 딸기 케이크다.




레몬 생크림 케이크 는 크림과 레몬 아이싱 시럽으로


맛을 내고 레몬으로 데코레이션한 케이크다.




피치 요거트 케이크 는 요거트 크림 과 복숭아가


잘 조화된 케이크다.




망고 요거트 케이크 는 요거트 크림과 키르슈 시럽으로


맛을 내고 망고로 데코레이션한 케이크다.






2장 클래식 케이크 에서는



빅토리아 케이크 는


바닐라 제누아즈에 연유크림과 딸기쨈으로


맛을 내고, 딸기로 데코레이션한 케이크다.




갸또 쇼콜라 는


제누아즈 대신 갸토를 사용하고,


라즈베리 크림으로 아이싱 하고 딸기로


데코레이션 한다.




체리 포레누아 케이크 는


초콜릿 제누아즈에 마스카르포네와 연유 휘핑크림,


키르슈 시럽으로 맛을 내고 체리로 장식한다.




딸기 크림치즈 타르트 는


제누아즈 대신 타르트를 사용하고,


크림치즈와 생크림으로 아이싱 후


딸기로 데코레이션 한다.




크레이프 케이크 는


제누아즈 대신 크레이프를 사용하고,


휘핑크림으로 딸기를 사용해 아이싱 한다.




얼그레이 밀크티 케이크 는


수레국화 꽃잎과 밀크티로 만든 홍차 베이스 시럽을


넣은 휘핑크림으로 아이싱 한다.




로투스 크림 케이크 는


로투스 크림과 생크림 등을 휘핑한 후 아이싱 후


로투스 가루와 로투스 샌드로 데코레이션 한다.






3장 빈티지 케이크 에서는



80년대 감성 케이크 는


휘핑 크림에 분홍색 식용 색소를 넣고,


스패튤러로 빈티지한 모양을 연출한다.




라즈베리잼 케이크 는 라즈베리 콤포트 위를


격자 무늬로 파이핑한다.




로즈 웨딩 케이크 는 장미꽃과 잎사귀를


파이핑 한다.



라일락 블라썸 케이크 는 장미꽃과 흩날리는


꽃잎을 자유롭게 파이핑 한다.



빈티지 프릴 케이크 는 파이핑한 프릴 위에


마사시노 체리로 마무리 한다.




프렌치 드레스 케이크 는 케이크 중앙의


빈티지 몰드 초콜릿 둘레를 따라


잎사귀 모양 깍지로 프릴 모양을 파이핑 한다.




하트 리본 케이크 는 하트 모양 꼭짓점 위에


작은 하트를 만들고, 하트 모양 스프링클을


가장자리 크림 위에 장식한다.





"러블리 케이크" 는


케이크를 만드는 도구와 재료를 소개하고


제누아즈와 크림의 기본 레시피를 설명한다.



케이크를 데코레이션 하는 파이핑 기법과,


제누아즈의 재단 방법을 안내한다.



전통적인 양식의 빅토리아 케이크부터,


갸또 쇼콜라, 포레누아, 타르트, 크레이프 등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를 소개하고,



얼그레이 밀크티, 로투스 크림 등 다양한 재료를


응용해 케이크를 만들어 본다.



빈티지 감성의 80년대 스타일 케이크부터,


장미꽃과 잎사귀를 파이핑 한 로즈 웨딩 케이크,


흩날리는 꽃잎을 파이핑 한 라일락 블라썸 케이크,


라즈베리 콤포트를 격자 무늬 파이핑한 라즈베리잼 케이크,



파이핑한 프릴 위에 마사시노 체리를 올린 빈티지 프릴 케이크,


중앙 초콜릿 둘레를 잎사귀 모양 파이핑 한 프렌치 드레스 케이크,


하트 꼭짓점과 하트 스프링클 로 장식한 하트 리본 케이크,


등 빈티지 스타일 데코레이션 기법을 알아본다.




행복한 순간을 함께하는 음식은 기쁨을 더한다.


케이크는 행복한 순간을 연상시키는 특별한 음식이다.



소중한 즐거움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은


기분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러블리 케이크"는 과일을 활용하거나, 클래식 스타일,


빈티지 스타일 케이크 레시피를 소개한다.



초보자의 눈 높이로 케이크 제작 방법을 상세히 안내한다.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도구, 재료 등을 안내하고,


케이크 레시피를 컬러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안내한다.



케이크 만들 때 자주하는 실수를 소개하므로,


케이크 제작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스페셜 팁에서는 케이크를 만들 때 알아야 할 사항,


케이크를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러블리 케이크" 는 아름다운 데코레이션 케이크를


직접 만들면서, 행복한 순간을 더욱 즐겁게 하는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 레시피를 안내한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케이크 레시피를 선택하고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보면서,


특별한 순간의 행복과 의미는 더욱 커질 것이다.



"러블리 케이크"의 다양한 데코레이션을 살펴보면서


자신만의 디자인을 창조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러블리 케이크"는 베이킹의 매력을 느끼면서,


데코레이션에 빠져들도록 안내한다.



경향BP 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러블리 케이크"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베이킹


#경향비피


#러블리케이크


#이채리


#빈티지케이크


#쳐리메이드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케이크 #케이크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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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박소나 지음 / 책이라는신화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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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의 미국 이민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은


전쟁 같은 비상상황에만 유효한 말이다.



널리 흩어지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



전세계를 호령하는 유대인의 힘도


디아스포라로 전세계에 형성된 네트워크 때문이다.



세계 각국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한인 네트워크는


한국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다.




세계 최강국 미국에서 이민 정착에 성공한 가족의


이민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를 선택한다.




"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는



첫 번째 이야기 - 좌충우돌 뉴욕 적응기


두 번째 이야기 – 영어 잘 못해도 무작정 취업


세 번째 이야기 – 뉴요커, 뉴욕 라이프


네 번째 이야기 – 새로운 출발, 캘리포니아 드리밍


다섯 번째 이야기 - 미국 학교 취업 도전기



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이야기 - 좌충우돌 뉴욕 적응기 에서는



낯선 나라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민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어느날 갑자기 현실이 된다.



한국에서 IT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남편에게


뉴욕에 있는 통운회사에서 취업 제의가 들어온다.



캘리포니아에서 대학을 다닌 남편은


캘리포니아 바닷가에서 팥빙수 가게를 차리는 꿈을 가진다.



부모님을 떠나 미국으로 가는 것은 마음 편하지 않지만


새로운 인생의 기회를 붙잡기로 마음 먹는다.



취업 비자 쿼터가 마감되어 신청이 불가능 하게 되면서


남편은 취업 이민을 신청하기로 마음먹는다.



한국에서 이삿짐을 정리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린 후 뉴욕으로 출발한다.



비행기에서 잠을 못자고 보채는 딸 때문에 고단했지만,


미국의 삶을 생각하며 마음은 설렌다.



세관을 통과하고 가족은 뉴욕에서 하나가 된다.




퀸즈 플러싱은 뉴욕 후라동 이라 불리며


한인 상가가 밀집한 지역이다.



뉴욕에 대한 환상이 후라동에서 깨지면서,


미국은 다양한 인종의 용광로 임을 이해하게 된다.



센트럴파크를 여행하고, 아이 또래 엄마들과 만나며,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취업 이민 신청 절차를 거쳐 영주권을 발급받는다.


운전면허증 발급에 대해 이야기 한다.




두 번째 이야기 – 영어 잘 못해도 무작정 취업 에서는



미국에 적응하기 위해서 취직을 하기로 결심한다.


한인 여행사 구인 광고가 눈에 들어온다.



한인 고객을 상대하는 일은 힘들지 않지만


생각하지 못한 문제로 진땀을 흘리기도 한다.



여행사 사장이 잠적하면서 첫 취업은 황망하게 끝난다.



주부 모니터 활동을 경험하고,



가발회사 리셉셔니스트에 입사한 후,


웨어하우스 오피스 어시스턴트로 일하면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이민자들과 소통하며


바쁘게 일하게 된다.



회사 사보를 만드는 편집장이 되어 즐겁게 일했지만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회사를 퇴사하게 되고,


직원들의 베이비 샤워 깜짝 파티에 감격하게 된다.




세 번째 이야기 – 뉴요커, 뉴욕 라이프 에서는



주택 임대 계약은 매년 갱신해야 한다.



뉴욕 플러싱의 원룸 아파트에서 이사 가기로 하고


플러싱 소재 개인 주택으로 이사하기로 결심한다.



부실한 난방 시설 때문에 추위를 견디기 힘들고


층간 소음 문제는 스트레스다.



둘째 아이가 태어나게 되면서 학군이 좋은


오클랜드가든 에 이사가기로 결정한다.



미국 병원의 출산 과정과 의료비,


초등학교 입학, ESL 수업, 미국 초등학교 생활,


우열반 편성, 미국의 치열한 특목고 입시 열풍,



미국의 가공할 의료비, 의료비 감액 협상,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맨해튼의 여행 명소를 말한다.



영주권 갱신 시점이 다가오면서 시민권 신청을 고민한다.



시민권 수속 과정, 시민권 인터뷰를 거쳐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변화하게 된다.




네 번째 이야기 – 새로운 출발, 캘리포니아 드리밍 에서는



뉴욕은 사계절이 뚜렷하다.



뉴욕의 사계는 아름답지만, 겨울은 견디기 힘들다.


난방비 폭탄 때문에 충분한 난방을 하기 어렵다.



따뜻한 캘리포니아가 그리운 상황에서


LA 쪽 물류 회사가 남편에게 근무를 제안한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헤어짐을 슬퍼하지만


캘리포니아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이사를 준비하고, 이사할 집을 알아보며,


전학을 준비하고, 가까운 사람들과 작별한다.



잠시 머물던 어바인이 마음에 든다.


타운하우스를 얻고 캘리포니아 생활이 시작된다.



캘리포니아의 중학교 학사 과정은 뉴욕과 다르다.


전학 등록을 무사히 마친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없다며, 아이들은 투덜댄다.


따뜻한 크리스마스는 어색하지만 날씨는 최고다.



아이들의 학교 생활, 학부모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한다.



미국의 강남 어바인 라이프의 풍경, 백인 엄마와의 교류,


뉴욕과 캘리포니아의 교육환경 차이,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캘리포니아의 명소를


소개한다.




다섯 번째 이야기 - 미국 학교 취업 도전기 에서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직장을 구하고 싶다.



어바인 교육구의 특수 교육 어시스턴트 에 지원하기로 한다.



자격 시험을 통과하고, 취업에 필요한 서류를 마련 후


보조 교사 지원서를 제출하고, 인터뷰에 합격하고


고등학교에서 일하게 된다.



특수 학급 보조 교사의 일상,미국의 장애인 특수교육,


학교에서 함께 일하는 다양한 일을 하는 동료들,


수학, 화학 과목 보조 교사 활동에 대해 적는다.




미국에서 자란 아이들은 엄마의 영어 발음이 별로다.



영어가 유창하지 않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미국 학교에 취업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 기쁘다.



작가의 꿈에 도전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으로


다가가기를 소망한다.




"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는


평범한 주부가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회 생활을 하면서 미국을 이해하고,



여행사 직원에서 시작해 고등학교 보조 교사로 취업하면서


미국 사회에 정착한 과정을 소개한다.



미국 동부와 서부의 삶을 소개하고,


한인이 생활하는 주요 거주지별 특징,


주택 렌트시 고려할 사항,



병원의 출산, 의료비 문제,



교육환경, 아이들의 학교 생활,


동부와 서부의 교육 차이, 미국의 학구열 등



이민시 알아야 할 생생한 경험을 소개한다.



사기꾼이 운영한 여행사 취업 경험 등을 통해


한인 동포 사회의 부끄러운 모습을 알 수 있으며,



현지에서 직장에 취업하며 미국을 이해하게 되고,


직장에서 근무하며 만난 다양한 이민자들의


삶과 애환의 이야기 등은 흥미롭다.



"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는


평범한 주부 이민자가 미국에 이민가면서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현지에서 정착해가는


경험을 통해, 미국 이민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책키라웃 에서 "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키라웃 #미국에서살기로했습니다 #박소나


#이민 #미국이민 #미국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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