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개인의 탄생 - AI 시대 절대 대체되지 않는
이승환 지음 / 어웨이크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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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은


한국인들에게 인공지능의 가공할 위력을 실감케 한다.



챗GPT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바꾸는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알린다.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슈퍼 개인의 탄생"을 선택한다.





"슈퍼 개인의 탄생"은



1장 나만 모르고 있었다?


생성 AI 혁명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2장 위협일까, 진보일까?


당신의 일과 삶을 뒤바꿀 변화들



3장 인공지능과 공생하는 최초의 신인류


슈퍼 개인이 온다



4장 알고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반드시 분별해야 할 진실



5장 슈퍼 개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금부터 갖춰야 할 7가지 마인드셋



6장 경험하고, 연결하라


슈퍼 개인의 도구 활용법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나만 모르고 있었다?


생성 AI 혁명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에서는



인류가 진화하면서 새로운 도구들이 등장하며,


삶은 혁명적 변화를 겪는다.



아이폰은 모바일 혁명으로 삶을 바꾼다.



아이폰을 먼저 이해하고 활용한 사람들은


기회를 잡고 부를 축적한다.



GPT는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새로운 도구다.



GPT는 추론, 생성이 가능한 초거대 인공지능이다.



GPT와 AI의 개발 역사, 뛰어난 추론 능력을 살펴보며,


인공지능이 가져올 거대한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본다.




2장 위협일까, 진보일까?


당신의 일과 삶을 뒤바꿀 변화들 에서는



MS는 인공지능과 검색 엔진을 결합한


프로메테우스를 출시하면서,


경쟁이 시작되었다고 선전포고 한다.



구글은 대항마 팜 API를 공개하고,


미드저니는 이미지 구현을 업그레이드한


최신 버전을 발표한다.



엔비디아의 니모, 구글의 바드, 메타의 라마 등이


연이은 발표는 인공지능의 엄청난 변화를 실감케 한다.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데이터 생성은 수작업에 의존했지만


생성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의 고품질 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한다.



도구의 발달은 노동과 지식의 대체로 이어진다.


기회를 찾기 위해서는 새로운 역량이 필요하다.




3장 인공지능과 공생하는 최초의 신인류


슈퍼 개인이 온다 에서는



생성 인공지능 혁명은 슈퍼 개인을 출현시킨다.



슈퍼 개인은 생성 인공지능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생산성을 높이고, 자신의 영역을 확장한다.



프롬프트는 인간과 인공지능간 소통의 매개체다.



완성형 프롬프트, 역할극 형태 프롬프트 등


다양한 프롬프트의 활용,



프롬프트 사용을 돕는 도구들, 프롬프트 거래소,


프롬프트 엔지니어, 생성 AI가 시장에 미칠 영향,


생성 AI가 제공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본다.




4장 알고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반드시 분별해야 할 진실 에서는



환각 현상은 인공지능이 오류 데이터를 학습해


틀린 답변을 정답처럼 제시하는 것이다.



챗GPT의 사용은 기밀 정보, 민감 데이터 유출 등


보안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인공지능이 생성한 데이터에 대한 저작권 분쟁,


아바타의 생성과 변형을 통한 시장성,



인공지능 활용 범죄, 인공지능 규제 논쟁,


생성 인공지능에서 발생하는 폭발적 탄소 배출량,


검열 프로그램 탈옥 문제를 이야기 한다.




5장 슈퍼 개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금부터 갖춰야 할 7가지 마인드셋 에서는



외면하지 말고 직면하라,


시도해보는 사람이 격차를 벌린다,


목표 중심으로 생성하라,


나의 수준을 파악하고 경험에 맞게 활용하라,



연결이 더 큰 슈퍼 개인을 만든다,


올바르게 질문하고 정확하게 끌어내라,


변화를 주시하며 진화에 적응하라



등 나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마인드셋을 소개한다.





6장 경험하고, 연결하라


슈퍼 개인의 도구 활용법 에서는



뤼튼은 글쓰기를 도와주는 생성 인공지능이다.


뤼튼을 이용해 보고서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생성 인공지능의 자동 문장 생성 기능은


빠르고 효율적으로 글을 쓸 수 있다..



챗GPT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예상질문 생성하기를 알아본다.



1인 창업가, 소상공인은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


홍보하는 것이 어렵다.



챗GPT를 활용해 광고 문구를 만들고,


고객 답변을 작성해 본다.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알아본다.



생성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업무지원 프로그램 도구에 인공지능이 접목되고 있다.



MS 코파일럿 등장, 구글 워크스페이스 변화 등을 알아본다.



챗GPT는 신속하게 책을 만들 수 있다.


기성 작가도 생성 AI를 활용하고,


작가가 아니었던 사람도 작가의 꿈을 이루게 한다.



생성 인공지능은 목소리를 다양하게 변조할 수 있다.


음성을 텍스트로 만들거나, 텍스트를 음성으로 생성할 수 있다.



가상인간을 생성해서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음악 생성 인공지능 사운드로우는 원하는 음악을


인공지능이 생성해준다.



사운드로우는 마음에 드는 곡을 생성하고,


리퓨전은 문장을 음악으로 변화한다.



생성 인공지능 달리 2를 이용해 코스모폴리탄 잡지


표지 이미지를 완성하는데 걸린 시간은 20초다.



만화 사이버펑크 모모타로는 미드저니로 6주만에 완성된다.


웹툰에 색상을 입히거나, 사진을 웹툰으로 바꿀 수 있다.



인공지능 카이버의 뮤직비디오가 이틀 만에 천만뷰를 돌파한다.


기존 영상을 전환하거나, 일상 속 상을 영화로 바꿀 수 있다.


누구나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 시대다.



로블록스의 생성 인공지능 도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기술에 구애받지 않고 창작하도록 한다.




"슈퍼 개인의 탄생"은


생성 AI가 가져오는 엄청난 변화를 이해하고,


인공지능 시대가 요구하는 인간의 모습,


인공지능의 문제점, 인공지능 시대의 마인드셋,


인공지능의 활용법을 다룬다.




GPT는 추론, 생성이 가능한 초거대 인공지능이다.



인류의 삶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도구다.


먼저 이해하고 활용해야 기회를 잡고 부를 축적할 수 있다.



생성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의 고품질 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성할 수 있다.



생성 인공지능은 새로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요구한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슈퍼 개인은


생성 인공지능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생산성을 높이고, 자신의 영역을 확장한다.



인간과 생성 AI가 소통하는 프롬프트,


인공지능 사용이 가져오는 부정적 측면을 살펴보고,



슈퍼 개인으로 변화하기 위한 마인드셋으로,



외면하지 말고 직면하라,


시도해보는 사람이 격차를 벌린다,


목표 중심으로 생성하라,


나의 수준을 파악하고 경험에 맞게 활용하라,



연결이 더 큰 슈퍼 개인을 만든다,


올바르게 질문하고 정확하게 끌어내라,


변화를 주시하며 진화에 적응하라


를 안내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글쓰기, 홍보, 생산성 향상,


음성 생성, 음악 창작, 그림, 웹툰, 영화 등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인공지능의 놀라운 발전은 무섭다.



공장에서 로봇이 숙련된 장인을 몰아낸 것처럼,


인공지능은 서비스업에서 사람이 담당하던


수많은 업무를 대체하면서,


예전처럼 많은 노동력이 필요없는 사회로 변모시키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으로 인간을 대체하게 된다.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진 무능한 존재로 전락할 지경이다.



"슈퍼 개인의 탄생"은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를 이야기하고,


변화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글쓰기, 홍보, 생산성 향상,음성 생성, 음악 창작,


그림, 웹툰, 영화 등 분야별 인공지능의 활용 방법을 안내한다.



인공지능 시대는 더 이상 기술이 중심이 되는 시대가 아니다.


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들은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낸다.



창의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면서,


인공지능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슈퍼 개인이


인공지능 시대의 승자가 될 수 있다.



"슈퍼 개인의 탄생"을 통해 인공지능이 요구하는


인재의 조건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MKYU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슈퍼 개인의 탄생"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어웨이크북스 #MKYU #이승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인공지능


#슈퍼개인의탄생 #챗GPT #생성형인공지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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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
홍선기 지음 / 모모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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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을 통해 성장하는 청춘들





제임스는 대부호 케이시가 본드 스트리트에서 주최하는


자선 파티에 참여하자고 가즈키에게 제안한다.



런던에 유학 중인 가즈키는 명품 거리 본드 스트리트의 화려함이 어색하다.



가즈키는 20대 중반의 케이시가,


브라운색 웨이브가 있는 헤어스타일에


높은 콧대, 동그랗고 선한 눈망울,


보조개가 어울리는 매력적인 동양 남자라고 생각한다.



제임스는 케이시가 벤처 창업으로 엄청난 부를 이룬


자수성가형 인물이며, 케이시의 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다.



가즈키는 화려한 성공 뒤 어떤 그늘과 고충이 있을지 궁금하다.



가즈키는 파티의 주빈 케이시 옆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케이시에게는 무엇인가 숨겨진 것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케이시에게 모여드는 사람들과 함께 건배하면서


가즈키는 잔뜩 취하게 된다.



다음 날 술이 깬 가즈키는 이집트행 비행기 일등석에서


케이시 옆에 앉아있음을 깨닫는다.



가즈키는 술에 취한 케이시가 피라미드가 보고 싶다며


카이로에 데려가 달라고 말했다고 말한다.



케이시와 함께 한 이집트 여행은 좋은 추억이 된다.






일본에 돌아온 가즈키는 도쿄 지유가오카에서


케이시와 이웃이 되면서 친하게 지내게 되지만,


케이시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즈키가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으로 하츠네 를 소개받았음을


이야기 하자, 케이시는 어떤 사람일지 모른다며 염려한다.



케이시도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서,


함께 시간을 즐길 데이트 메이트를 찾아가며


연애를 시작하는데.....




케이시는 사람의 체온이 그립다.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은 삶의 허전함을 채울 수 있는 도구다.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나게 되는


여성들과의 연애 이야기가 펼쳐진다.



만남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삶의 이야기,


연애에서 느끼는 남녀의 감정의 변화를 통해,


연애와 섹스, 본성에 대한 속마음을 들여다 본다.





케이시의 하얀색 포르쉐에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이 흘러나온다.



케이시는 가즈키에게 넌 어느 계절에 죽고 싶은지


물어보는데....



죽음은 삶의 곁에 있지만, 사람들은 외면하고 살아간다.



상실로부터 도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상실되는 것이다.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삶에서 도망치려는 사람도,


아무런 예고도 없이 삶을 마쳐야 하는 사람도 있다.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 완성된 나를 위한 희망은


삶을 살아내는 진짜 계절이다.




"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는


케이시와 가즈키의 이야기를 통해



연애와 결혼, 삶과 죽음의 의미,


삶의 살아가기 위한 의욕의 근원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현대인의 다양한 삶과 연애의 모습을 통해,


서로 다른 가치관을 이해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마인드셋 과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너는, 어느 계절에 죽고 싶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마인드셋 #너는어느계절에죽고싶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홍선기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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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자본주의
윤루카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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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비겁한 경제학 교수가 말하지 않는 한국 경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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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자본주의
윤루카스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반시장경제주의에 대한 일침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마르크스의 허황된 이론을 따라 수많은 사람들을 사지로 내몰고


참담한 고통에 빠뜨린 공산국가들의 처절한 말로를 지켜보았고,



공산국가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이념적으로 변질되었음을 지켜보면서도,



마르크스주의를 추종하면서 자본주의를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다.



자본주의를 제대로 알아야 어리석음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자본주의를 이해하기 위해 "차가운 자본주의"를 선택한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1장 잔혹하지만 자본주의가 최선이다


2장 본질을 읽는 눈을 가져라


3장 경제의 흐름을 읽는 눈을 키워라


4장 사탕 발린 말에 속지 말라



로 구성되었다.




1장 잔혹하지만 자본주의가 최선이다 에서는



세상은 잔혹하다.



야생의 포식자는 먹잇감을 사냥하지 않으면 굶어죽는다.


인간 세상도 동물과 별반 다르지 않다.



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고 가족을 지켜기 위해서는


포식자가 되어 가능성을 발현시켜야 한다.



인간은 욕망의 존재며, 돈을 사랑한다.



인간의 생존 욕망을 잘 다스리면


세상을 위해 헌신하고, 인류를 발전에 기여시킬 수 있다.




래퍼 곡선이 말하는 누진세율의 어리석음,


피케티 소득분배 불평등 주장의 한계를 살펴보며,


누진세 강화가 가져오는 파국을 경고한다.



최저 임금 인상 요구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키려는 고민없이


국가에게 가치를 높게 인정해 달라는 것이다.



인건비 증가는 사회적 약자에게 가혹한 결과를 가져온다.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시장경제에 대한 동서양의 철학,


인간 본성과 자유 시장, 주택 임대료 규제와 가격 폭등,



시장의 자정 기능을 무시하는 폭리 주장의 위험성,


외부 효과의 문제, 구성원을 승자로 만드는 경쟁,


시장의 가격 결정 방식을 무시하는 강성 노조 문제를 말한다.




2장 본질을 읽는 눈을 가져라 에서는



거대 기업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거대 기업 물건을 좋아하는 위선은 비겁하고 역겹다.



대기업이 생겨나면 경제가 건강해지면서


하류 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된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 자체가


새로운 격차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격차는 아름답다.



격차를 악으로 보고, 분노하라고 가르치는


공산주의 사상을 주입하는 것은 악이다.



로베스피에르 공포정치의 종말이 연상되는


부동산 규제 정책의 문제점,



무역으로 성장한 한국 시장경제를 무시하는


정치권의 자력 해결 주장의 위험성,



다주택자를 적폐로 규정하는 반자본주의 세력,



부동산 소유자에게 세금을 폭등시키면서


물가와 집값 폭등으로 이어진 악순환,



기본소득 주장의 가져올 경제 파국 위험성,


다주택자들이 시장 경제에 미치는 효과,



계획 경제가 망하는 이유,



다주택자를 적으로 만들어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치세력의 위험성,



토지 국유화 주장의 문제점, 시장의 가격 결정,


적정 이윤 주장에 담긴 공산이념을 알아본다.






3장 경제의 흐름을 읽는 눈을 키워라 에서는



기회비용은 자본주의 사회를 작동시키는 매커니즘이다.



시장에서 정해지는 자신의 몸값을 비싸게 만들어야 한다.



자기 객관화로 현재의 값어치를 알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신용창조가 가져오는 화폐가치 하락 위험성,


돈으로 인간의 행동을 유도할 때 주의할 점,


독점의 양면성, 한계효용 체감과 자아실현,



상생 주장이 가져오는 소비자 선택 제한의 피해,


현금의 가치, 기회의 평등 주장에 담긴 자기 기만,



삶의 유한성을 이해하기, 위기와 기회의 관계,


주식시장의 아름다움, 시장가격에 대한 이해를


이야기 한다.




4장 사탕 발린 말에 속지 말라 에서는



공짜 점심은 없다.



공짜로 해주겠다고 하면서, 대가를 말하지 않는


인간들이 제일 무서운 법이다.



공짜에는 반드시 대가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국가부채 증가는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가계부채를 증가시킨다.



나라가 앞장서 시장을 망치는 이상한 게임의 승자는


국민을 속인 정치인뿐이다.



리스크에 대한 오해,


자신이 소중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양극화라는 단어에 숨겨진 국민 분열 책동,


성장하기 위한 자세,



노력만큼 중요한 운, 미래의 자신을 존중하기,


부동산 투자가 불로소득이라는 주장의 문제점,



정치권의 달콤한 공약이 가져온 국가부채 폭등,


질투의 어리석음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한국의 반시장주의 정서는 뿌리깊다.



지배층은 온갖 부정한 방법으로 축재를 일삼으면서도


상공업을 천시하고, 시장을 억압하였고,



조선은 철사, 바늘도 만들지 못하는 후진국으로 전락한다.



한국은 산업화에 어렵게 성공했지만


시대착오적인 마르크스주의 이념은


한국의 경제를 후퇴시키고 있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자본주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경제의 본질과 경제의 흐름을 이해해야 하며,


포퓰리즘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포식자는 사냥하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


인간 세상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인간은 돈을 사랑하는 욕망의 존재다.


살아남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살아남아야 한다.



누진세 강화는 국부를 유출시키고,


최저 임금 인상은 실업률 증가로 이어진다.



주택 임대료 규제, 폭리 주장, 강성 노조 등은


시장 경제를 해치고 있다.




대기업이 비난하면서 대기업으로부터 받는 혜택을


외면하는 위선적 태도는 비겁하고 역겹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면서 생겨나는 격차를


악으로 보고, 분노하라고 가르치는 것은


공산주의 사상의 주입이다.



다주택자를 적폐로 규정하는 부동산 규제 정책,


시장경제를 무시하는 자력 해결 주장,



부동산 세금 폭등이 야기한 물가와 집값 폭등,



다주택자 긍정적 경제 효과를 무시하고


적으로 만들어 국민을 분열시키기,



토지 국유화, 기본소득, 적정 이윤 등


정치적 주장에 담긴 공산이념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자본주의 사회는 기회비용의 매커니즘으로 움직인다.


자신의 몸값을 비싸게 만들어야 한다.



화폐가치 하락, 인간의 행동 유도시 주의할 점,


독점의 양면성, 한계효용 체감과 자아실현 등


자본주의 시장의 작동원리를 살펴보면서,



상생 주장이 소비자 선택에 입히는 피해,


기회의 평등 주장의 기만성, 삶의 유한성,


위기와 기회, 시장가격에 대한 생각해 본다.




공짜에는 반드시 대가가 있다.



한국의 국가부채 증가는 물가 상승으로 이어졌고


가계부채 증가로 귀결된다.



시장을 망치는 이상한 게임의 승자는


국민을 속인 정치인뿐이다.



리스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버리고,


사회속 자신의 위치를 이해해야 한다.



양극화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국민 이간질,


부동산 투자가 불로소득이 아닌 이유,


달콤한 공약이 가져온 국가부채 폭등 등



포퓰리즘을 바로 보는 눈을 기르도록 한다.




소선대악, 대선비정이다.



작은 선은 큰 악과 닮아 있고,


큰 선은 비정한 법이다.



인간이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옐로스톤에서 늑대를 전멸시키자



초식동물의 급격한 증가로 생태계는 초토화 된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문제점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고 극복하는 노력은 중요하지만,



자본주의의 대안이 마르크스 공산 이념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황당하다.



잘못된 반시장경제 정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자본주의를 바로 알고 이해해야 한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본질이 인간 본성에 부합하며,


인간의 본성을 따르지 않는 잘못된 정책이


가져오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자본주의에 대해 쉽게 설명하면서


자본주의를 적폐로 돌리는 잘못된 정책과


통념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다.



자본주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자본주의를 비난하는 잘못된 주장에 현혹되기 마련이다.




지식인들은 자본주의의 이익을 누리면서도


인기에 영합하면서 몸을 사리면서


반시장주의 비판에 소극적이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눈높이로


자본주의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 사회에 만연한 반자본주의 정서와


어처구니 없는 정책을 과감하게 비판한다.



"차가운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본질과 소중함을 알고,


자본주의 사회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RISE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차가운 자본주의"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시장경제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RISE


#차가운자본주의


#윤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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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부의 시대가 온다
폴 제인 필저.스티븐 P. 자초 지음, 유지연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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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시대를 대비하는 미국의 검은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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