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크라시 - 히포크라테스를 배신한 현대 의학
레이첼 부크바인더.이언 해리스 지음 / 책세상 / 2023년 7월
평점 :
품절


히포크라스를 배신한 의료계의 현실







책을 선택한 이유



세계 대전 이후 현대 의학은 놀라운 발전을 계속하지만


기술적 한계, 의료 남용 등의 문제는 점점 심각해진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질병을 치료할 때


처치를 하거나, 적어도 해를 끼치지 말라고 말하지만


현대 의학이 히포크라테스의 충고를 듣는지는 의문이다.



현대 의학의 문제점을 알아보기 위해 "히포크라시"를 선택한다.





"히포크라시" 는



1장 무엇보다 해를 끼치지 말라


2장 과학이 중요하다


3장 과잉 치료


4장 온정과 공감


5장 나는 모른다


6장 탄생과 죽음


7장 문제 치료하기


8장 예방


9장 정상의 의료화


10장 치유



로 구성되었다.





1장 무엇보다 해를 끼치지 말라 에서는



의료 피해는 치료 부작용이나 수술 합병증 등


의사의 결정으로 인한 피해를 의미한다.



의료 피해를 완전히 예방하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불필요하거나 부당한 의료 개입 피해가 간과되고 있다.



개인적 경험만을 근거로 하는 의료 행위는 부적절하며,


의사의 의도와 행동은 과학으로 뒷받침 되어야 한다.




2장 과학이 중요하다 에서는



최선의 증거를 알지 못하거나,


증거를 알면서도 외면하는 의사는 과학을 무시한다.



의사들은 대체의학을 비판하지만


의사 치료의 절반 이상은 과학적 증거가 미약하다.



의료 관행의 변화가 늦어지는 이유,


새로운 치료법을 거부하는 의사의 심리,


증거 기반 의학자에 대한 의료계의 위협 등을 살펴보며,



과학을 존중하며 효과적 치료를 진행해야 함을 말한다.




3장 과잉 치료 에서는



과잉 치료는 지나치게 많은 의료다.



지나치게 많은 의료는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의사들은 의료의 20%가


불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연구 조사에 따르면 30%를 초과하는 것으로 보인다.



진료 방식의 차이, 지나친 검사의 위험성 등을 살펴본다.



소송에 대한 두려움, 환자의 검사 처방 요청은


과잉 치료를 요구하며,



종합 검진은 과잉 진단을 받을 위험성이 커진다.



과잉 진단은 불필요한 진단이며, 오진은 아니다.


과잉 진단은 옳지만 환자의 건강을 개선하지 않는다.



문제점을 찾아내고 고치려는 의사의 욕망은


치료의 해악을 과소 평가하는 문제점을 다룬다.




4장 온정과 공감 에서는



의술의 중심에는 연민이 있다.



공감과 연민으로 소통하면 환자는 치료에 더 만족한다.


환자에 공감하는 의사는 삶의 질과 직업 만족도가 높다.



환원주의 접근법, 기술적 검사, 시간 부족 등은


공감하기 어렵게 한다.



사업으로서의 의료, 시술 유도하기,


공격적 치료 선호는 의료 피해로 이어지지만,



불필요한 치료는 소송 위험성이 낮으므로,


의사는 과잉 검사, 과잉 진단, 과잉 치료로


이어지는 문제점을 생각해 본다.




5장 나는 모른다 에서는



의사들은 모른다고 말하는 것에 수치심을 느낀다.



의사는 진단이나 치료의 실패를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실패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된다.



환자의 고충에 진단명을 붙이는 의료화는


대부분 의사에게만 유리하다.



진단을 내리는 근본 철학적 질문으로 보면


실패했거나 의심스러운 질병을 소개한다.



좋은 치료법이 없거나, 치료법의 효과가


불확실할 때는 치료를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치료의 선택지 중에는 치료하지 않는 다는 것도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6장 탄생과 죽음 에서는



의료화된 출산 과정은 시술을 남용하는 경향이 있다.



제왕절개, 유도 분만 등의 문제를 살펴본다.




죽음과 임종은 삶의 일부다.


사망의 의료화는 죽음을 실패로 여긴다.



죽음의 의료화가 기친 해악, 의사 조력 죽음,


영웅화 된 의사의 현실을 이야기 한다.




7장 문제 치료하기 에서는



치료 결과는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결과로,


치료 목표를 반영한다.



환자가 아니라 수치를 치료하는 것은 위험하다.



부정확하고 위험을 야기하는 질병 유형별


대리 결과 치료의 문제점을 살펴본다.



의료업계가 임상 의료 행위에 미치는 영향,


진료비 등 경제적 효과가 임상에 미치는 효과를,


이윤 추구 의료 모델의 비효율성 문제를 통해



숫자 치료의 위험성을 알린다.




8장 예방 에서는



기대 수명 증가의 주요 원인은 공중보건 조치다.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질병 예방은 의사의 관심사가 아니다.


조기 발견 프로그램의 과도한 강조는 예방이 아니다.



의료 관련 산업은 질병 예방보다 손쉬운 치료를 선호한다.


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말한다.




9장 정상의 의료화 에서는



의료화는 정상적 상태를 의학적으로 정의하고


치료하는 과정이다.



의료화의 피해는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정상 판단이 어려운 질병, 질병 꼬리표 붙이기 등의


문제점을 살펴보면서,



환자에게 해가 되는 처방의 위험성을 알린다.





10장 치유 에서는



대부분의 의사는 환자를 도우려 노력한다.



현대 의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자, 의사, 의료 전문 단체, 사회와 제도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제언한다.





"히포크라시" 는


의료 피해 실태, 의료계의 비과학적 관행,


과잉 치료, 공감의 부족, 치료법의 한계


탄생과 죽음의 의료화 , 숫자 치료의 문제점,


예방의 중요성, 의료화의 위험성을 살펴보고


현대 의학의 문제점 해결에 대해 말한다.




의료 피해는 의사의 결정으로 인한 피해다.



경험만을 근거로 하는 의료 행위는 부적절하며,


의도와 행동은 과학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의사들은 대체의학을 비판하지만, 과학을 무시한다.


과학을 존중하며 효과적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과잉 치료는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오진은 아니지만 환자의 건강을 개선하지 않는다.



연민이 사라지고 불필요한 치료가 남용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을 살펴본다.



진단명을 남발하는 의료화는 의사에게만 유리하다.



좋은 치료법이 없거나, 치료법의 효과가


불확실할 때는 치료를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의료화된 출산 과 죽음의 문제점을 살펴본다.



환자의 상태가 아니라 대리 결과를 치료 대상으로 보는


숫자 치료의 문제점을 알아본다.



질병 예방보다 치료를 선호하는 이유,


예방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말한다.



의료화는 정상 기준 판단이 불분명하며,


질병 꼬리표 붙이면서 환자에게 해를 끼칠 수 있음을 알아본다.



현대 의학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말한다.



현대 의학은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지만


문제점도 적지 않다.



현대 의학의 가장 큰 수혜자인


의사가 현대 의학의 문제점을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의료계의 구조적 문제와 사회적 압력으로 인한


과잉 치료와 과잉 진단의 문제,



구체적인 원인이나 치료법도 없으면서


환자의 증상을 의료화 하는 의료계의 병폐,



진료비 청구 기준 등의 잘못된 설계로


과잉 진료를 남발하는 잘못된 의료 시스템 등


현대 의학의 문제점은 심각하다.



맞춤 의학, 종합검진, 선별 검사 등 의료 트렌드,


암, 요통, 심장 질환 등 질병 치료법의 문제점은


과잉 진료에 대한 대응 방법을 고려하게 한다.



현대 의학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환자의 건강을 개선하는 가치 있는 치료를


만들어 내기 위한 제언은 생각해 볼만 하다.




책세상 과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서


"히포크라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히포크라시 #의료내부고발


#레이첼부크바힌더 #이언해리스 #책세상 #인디캣책곳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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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 올리 그림책 33
킴 행킨슨 지음, 강수진 옮김 / 올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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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에서 이용되는 수학






책을 선택한 이유




수학은 국력입니다.



전세계 IT를 좌우하는 MS, 구글 등 빅테크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의 상당수가



세계적 수학 강국 인도 출신인 것은


수학의 중요성을 잘 알려줍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을 선택합니다.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 는



1장 건축자


2장 의상 디자이너


3장 공원 관리사


4장 가게 운영자


5장 기상 예보관


6장 비행기 조종사


7장 수의사


8장 사진작가


9장 축구팀 감독


10장 디제이


11장 인테리어 디자이너


12장 요리사



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건축자 에서는



집을 짓기 위해서는 땅을 파고, 기초를 만든 다음,


벽이나 기둥을 쌓고 지붕을 얹는 바쁘고 위험한 일입니다.



건물을 안정적으로 짓기 위해서는 기하학이 필요합니다.


튼튼한 벽과 아름다운 타일에 사용된 수학 규칙을 알아봅니다.




2장 의상 디자이너 에서는



치수를 재고, 초크로 재단하며, 옷감을 자르고,


바느질을 하면서, 옷이 만들어 집니다.



평면의 천 조각을 옷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기하학이 사용됩니다.



몸의 대칭축, 줄자로 몸의 둘레의 치수 재기,


평면 도형의 입체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3장 공원 관리사 에서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공원에서 머물도록 하며,


공원 안 모든 동물을 보호해야 합니다.



지도는 공원에 곳곳에 도착하는 시간과


얼마나 빨리 내려갈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지도의 축척을 통해 알 수 있는


거리와 위치에 대해 알아봅니다.





4장 가게 운영자 에서는



물건의 가격을 알고 유통 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값을 계산하고, 금고를 관리해야 합니다.



무게 당 가격 계산하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5장 기상 예보관 에서는



대기권 내 기상에 대한 정보로 날씨를 예측합니다.



기상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과거 날씨 흐름과


비교하면서, 앞으로의 날씨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기상 예보는 날씨를 예측하는 마법 수학입니다.


기상 예보에 필요한 기구에 대해 알아봅니다.




6장 비행기 조종사 에서는



비행기를 안전하고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문제들을 잘 해결하고 빠르고 정확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기하학을 이용해 비행 경로와 이착륙을 준비해야 합니다.



대기 속도 와 대지 속도에 대해 알아봅니다.




7장 수의사 에서는



동물의 건강 상태는 숫자로 알 수 있습니다.



동물마다 적절한 약의 양도 다릅니다.



동물에 적합한 약의 양, 엑스선 양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8장 사진작가 에서는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셔터 속도 조절,


다양한 렌즈 활용이 필요합니다.



빛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수학적 방법을 알아봅니다.




9장 축구팀 감독 에서는



축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역할에 적합한


선수들을 선택해야 합니다.



데이터를 통계로 만들어 내고, 전술을 세우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10장 디제이 에서는



노래는 반복도는 소리의 규칙성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음악 악곡의 규칙성은 음악의 스타일을 말해줍니다.



박자, 템포, 리듬에 담겨진 수학적 원리를 알아봅니다.





11장 인테리어 디자이너 에서는



공간을 살펴보고 분위기를 변화하기 위해서는


평면도를 이용해야 합니다.



색과 무드 보드를 활용해 구체적 스케치를 만듭니다.



방의 모습을 그려내는 1점 투시도를 알아봅니다.




12장 요리사 에서는



요리에서 시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요리 시간을 맞추어 주문한 테이블에


동일한 시간에 음식이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같은 재료도 조리 시간과 온도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달라집니다.



조리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 는


건축자, 의상 디자이너, 공원 관리사,


가게 운영자, 기상 예보관, 비행기 조종사,



수의사, 사진작가, 축구팀 감독, 디제이,


인테리어 디자이너,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에서 활용되는 수학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건축자는 안정적이며 아름다운 집을 짓기 위해


기하학이 필요합니다.



의상 디자이너는 평면의 천 조각을


옷으로 만들기 위해 기하학을 사용합니다.



공원 관리사는 축척으로 만들어진 지도를 이용해


공원에서 거리와 위치를 파악합니다.



가게 운영자는 물건의 무게를 재면서


물건의 가격을 계산합니다.



기상 예보관은 기상 기구로 모은 정보를 이용해


수학을 통해 날씨를 예측합니다.



비행기 조종사는 비행기를 안전하고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서 기하학을 이용합니다.



수의사는 동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처방을 위해 수학을 사용합니다.



사진작가는 빛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


셔터 속도와 렌즈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



축구팀 감독은 데이터를 통계로 만들어 내고


전술을 세울 수 있습니다.



디제이는 박자, 템포, 리듬에 대해 이해하면서


음악의 스타일을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투시도를 이용해서


방의 모습을 그려낼 수 있습니다.



요리사는 주문 음식을 동일한 시간에 내고,


음식의 맛을 살리기 위해 조리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 는


건축자부터 요리사까지 다양한 직업에서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수학이 직업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 보며,


삶에 수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게 되면서,



세상이 움직이는데 수학의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게 됩니다.



평평한 천을 입체적인 몸에 맞는 옷으로 만들고,


기상 데이터를 활용해 날씨를 예측해 내며,



멋진 음악 속에 숨겨진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며,


맛있는 음식을 적정한 시간에 만들기 위한


조리 시간의 계산 등



직업에 따라 수학이 어떻게 활용하는지 이해하면서


수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합니다.



아이들이 세상을 수학적 사고로 바라보며


수학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면,


한국도 세계적인 수학 강국이 될 것 같네요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 는 수학적 개념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이해하면서



수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탐구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올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를 증정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디서나필요한수학의원리 #킴행킨슨 #강수진 #올리


#WeUseMaths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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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튀르키예(터키) -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3~’24 프렌즈 Friends 7
주종원.채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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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터키) 여행 명소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튀르키예는 터키다.



노회한 정치가 에르도안의 정치적 술수로,



케말파샤가 서구 열감의 침략을 이겨내고 지켜낸


터키의 영어 발음을 교체한 것은 코미디 같다.




터키는 고대사의 중심이 되는 장소였고,


로마 제국,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영광을 함께 한다.



터키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프렌즈 튀르키예"를 선택한다.





로마, 비잔틴,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수도 이스탄불,


스타워즈 촬영지로 외계 행성이 연상되는 카파도키아.



선사시대부터 고대 문명이 명멸한 아르슬란 테페,


오스만 투르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사프란볼루,



넵루트 산의 콤마게네 왕국 무덤,


디브리이의 아름다운 울루 자미와 병원,



태양의 땅 리키아 왕국의 산토스, 레툰 유적,


트로이 전쟁의 무대, 히타이트 수도 하튜샤,



웅장하면서 우아한 에디르네의 셀리미예 자미,


차탈회획 신석기 유적, 오스만 제국의 탄생지,



디야르바크르의 현무암 성벽과 구시가지,


로마시대의 모습을 보존한 에페스,



아르메니아 왕국의 도시 유적,


로마시대 조각의 도시 아프로디시아스,



아나톨리아의 놀라운 고대문명 괴베클리테페,


로도스 섬의 올드 타운 등



터키의 멋진 여행지를 소개한다.





"프렌즈 튀르키예" 는


8일부터 45일까지 여행 일정에 맞춘


튀르키에 여행 코스를 9개로 추천한다.



인천공항 출국부터 항공편 이용시 주의사항,


현지 교통 수단 등 교통편을 안내한다.



터키의 음식, 음료, 술 등을 알아보고,


사건 발생시 대처 요령과 비상 연락망을


소개한다.



이스탄불, 마르마라해, 에게해, 지중해,


흑해, 중부아나톨리아, 동부 아나톨리아,


남동 아나톨리아, 그리스 섬 등 지역별로


도시에 대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도시별 특징과 주요 매력을 소개하고,


인구 수와 해발고도를 안내한다.



비행기, 버스, 기차 등 교통수단을 안내하고,


BEST COURSE에서 추천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볼거리를 상세하게 안내하면서,


중요도에 따라 별 표시를 해서


알찬 여행코스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쇼핑,


호텔 정보를 상세히 소개하여,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중세의 모습이 남아있는 로도스 섬,


히포크라테스의 고향 코스 섬 등


터키에 가까운 그리스 섬을 소개하므로


여행 계획에 참고할 수 있다.



여행 계획 세울 때 참고할 점,


여행에 좋은 시기, 항공권 구입,



여행자 보험, 환전 노하우, 예산짜기,


배낭 꾸리기 등 여행시 알아야 할 등을


통해 여행 준비에 도움을 준다.




"프렌즈 튀르키예" 는


터키는 찬란한 고대 문명과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상세하게 안내하는 터키 여행의 좋은 안내자다.



중앙북스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프렌즈 튀르키예"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주종원 #채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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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 - 500일간의 세계여행 끝에 마침내 알게 된 것들
정태현 지음 / 미래책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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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통해 깨닫게 된 삶의 의미





책을 선택한 이유




누구나 여행을 꿈꾼다.



여행을 통해 일상에서 도피하면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을 꿈꾸지만



일상의 굴레를 박차고 여행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다.



500일 간의 세계여행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를 선택한다.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언제부턴가,


인생에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사라졌다.



새롭고 신선한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싶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나며,


성공에 천정이 존재하지 않음을 깨닫게 되면서


인생에 불안을 느끼게 된다.



히말라야에서 만난 영국인 할아버지는


30년 만에 안나푸르나에 오게 된다.



평생 소원을 눈 앞에 두었지만


다리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위험을 피하려 살지 말게,


그러면 가장 위험한 인생이 되어버린다네' 라는


할아버지의 충고는 삶을 생각하게 한다.



취업을 앞둔 시기 인도의 델리로 떠난다.



델리역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방황할 때,


인도인 노인이 인도에 왜 왔는지 묻는다.



'오고 싶던 인도에 이미 와 있는데


무엇이 걱정인가' 라는 말에 정신이 든다.



노인에게 인도 여행 계획이 담긴 수첩을 보여주자,


노인은 수첩을 찢어버린다.



계획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며,


스스로 자신을 구속하고 있다는


노인의 말에 한참 동안 멍하니 서 있다.



계획이 사라지면서 델리를 벗어나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인생 계획을 움켜쥐면서 길을 잃었다.


스스로를 구속하는 것은 자신임을 깨닫자


회사에 사표를 던진다.



집을 정리하고 배낭을 싼다.


아내의 고향 캐나다로 떠나는데....



캐나다 처칠의 북극곰과 바다사자,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서의 경험,



쿠바의 한가한 삶의 진실,


콜롬비아의 낙천적 사람들,


아르헨티나에서 만난 미국인 커플,



세르비아에서 만난 채식주의자와의 이야기,


우크라이나에서 만난 네오나치 경험,


셀주크에서 만난 채식주의자와의 이야기,



이란의 야즈드, 두바이에서 만난 외노자,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경험한 횡재수,



인도의 하지 알리 모스크,


뭄바이에서 만난 발리우드 스타 오마르,



갠지스강에서 발견한 행복의 의미 등을


이야기 한다.



말고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 갠지스강의


멋진 풍경을 보면서,



아내에게 여행을 그만하고 싶다고 말한다.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는


직장인의 무미건조하고 반복적 삶을 살아가다가


인생의 의미를 깨닫기 위해 세계 여행을 떠나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소를 직접 경험하면서


많은 사람들과의 만난 이야기를 소개한다.



캐나다에서 미국, 남미 대륙을 거쳐,


유럽, 중동, 인도까지 여행을 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는 흥미롭다.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사람들을 이해하면서


인생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에 대해 알아간다.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여행을 떠날 수 없다면,


여행의 경험을 들어보면서 삶을 이해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는


여행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성장의 이야기다.



대학생 시절 찾아갔던 인도에서 품었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세계를 일주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이야기는 즐겁다.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삶의 자세를 생각해 본다.



미래책들 에서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정태현 #세계여행 #에세이


#여행은결국누군가의하루


#리뷰단


#책


#도서


#도서리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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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떠나는 프랑스 와인 여행 - 와인 세계를 탐험하기 위한 가장 쉬운 가이드 만화로 세상에 눈뜨다 2
프랑수아 바슐로 지음, 뱅상 뷔르종 그림, 김모 옮김, 양진원 감수 / 반니 / 2023년 6월
평점 :
품절


만화로 탐험하는 프랑스 와인의 세계




책을 선택한 이유



신의 물방울이 가져온 와인 광풍의 결과로


한국은 편의점에서도 와인을 구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지만 제대로 된 와인 지식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알아보기 위해


처음 떠나는 프랑스 와인 여행을 선택한다.





디자인 팀장 루시앙은 퇴근 후 회의실에서


입사 축하주를 돌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와인덕후 카피라이터 샤를로트는


루시앙에게 어떤 와인을 좋아하는지 묻는다.



루시앙은 먹거리에 관심이 많지만


와인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와인 박사 마케팅 팀장 장은


루시앙에게 와인에 대해 설명해 준다.





색깔에 따라 화이트, 로제, 레드.


맛에 따라 드라이, 스위트,


탄산에 따라 스틸과 스파클링,


취향에 따라 가볍거나, 묵직함, 향을 선택한다.



포도의 품종이 맛을 좌우하지만


테루아도 스타일에 영향을 준다.



생산 연도와 생산자도 와인을 선택하는데


고려 요소다.




루시앙은 장과 함께 부르고뉴의


최고급 와인 샤블리 그랑 크뤼의 고향을


찾아가면서 와인 탐방을 시작하는데....






"처음 떠나는 프랑스 와인"은


유명 와인 산지를 탐방하면서



와인을 만드는 제조 과정, 와인의 특징,


포도의 품종, 주요 와인 산지에 대해 알아본다.



루시앙은 샤를로트와 식사를 함께 하면서


와인을 즐기고 향을 음미하는 법,


아로마의 균형에 대해서 배운다.



보르도, 사부아, 프로방스, 앙주, 루렌,


랑그독, 알자스, 루시용 등을 여행하면서,



와인 산지별 포도 품종의 맛과 향의 차이,


와인의 역사, 와이너리와 농장의 풍경,


와인에 대한 문화를 살펴보면서


프랑스 와인 문화에 대해 상세하게 알 수 있다.



와인 보관 방법, 에어링과 디캔딩의 주의사항,


와인 등급과 테루아,보졸레 누보,



유기농 라벨 표기법, 와인 라벨, 품질 곡선,


지역별 와인 스타일과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등



프랑스 와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서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처음 떠나는 프랑스 와인"은


프랑스의 와인 산지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와인의 특징과 매력을 살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와인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도록 한다.



와인에 대한 지식을 만화를 통해


와인에 대한 지식과 프랑스의 와인 문화를


즐겁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처음 떠나는 프랑스 와인"의 여행기는


프랑스 와이너리 사토를 여행하거나


프랑스 현지의 와인 문화를 즐기기 위한


좋은 안내자 된다.



반니 출판사 에서


"처음 떠나는 프랑스 와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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