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부 - 주중엔 매거진 에디터, 주말엔 텃밭 농부 딴딴 시리즈 6
천혜빈 지음 / 인디고(글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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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과 농부의 이중생활





책을 선택한 이유




주말농장이 인기다.



주말을 이용해 작물을 직접 재배하면서


자기가 먹을 작물을 스스로 키운다.



고물가와 폭우로 밥상 물가가 폭등한 시대


도시농부는 매력적이다.



부캐로 도시농부로 살며, 도시농부의 삶을 전파하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도시농부"를 선택한다.




"도시농부" 는



1장 농사의 근본 1 씨앗에 담긴 거대한 우주


2장 농사의 근본 2 지구의 두피를 지켜주세요


3장 도시농부 필수 장비 농사도 템빨이랍니다


4장 농사는 패션 멋 내기에 진심인 도시농부들


5장 농사의 이득 농사를 지어서 뭐가 좋으냐고 물으신다면


6장 도시농부 소셜클럽 결성기 도시락 대신 호미를 쥐게 된 사연


7장 농장의 생명들 벌레는 무섭지만 농사는 짓고 싶어


8장 MBTI 농사이론 INFJ 농부의 희로애락


9장 애착 채소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채소는 무엇인가요?


10장 농사 초보 비권장 작물 난이도 ‘상’ 내공을 쌓고 오십시오


11장 농사 초보 권장 작물 난이도 ‘하’ 농사 초보에게 희망을 주는 채소들


12장 과일 농사의 꿈 메롱이와 메룽이가 되찾아 준 설렘


13장 성찰의 농사 텃밭에서 세상의 이치를 깨닫습니다


14장 도시의 농부들 우리 채소 예쁜 것 좀 보세요


15장 농한기 풋호박의 소리 없는 응원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농사의 근본 1 씨앗에 담긴 거대한 우주 에서는



서울시 친환경 농장을 신청하면 모종과 씨앗을 나눠준다.



초보 농부는 다른 농부들이 파종하는 모습을 살펴본다.



열무와 시금치의 새싹들이 한꺼번에 태어나자


귀엽고 신기하고 경이로워서 한참 구경한다.



새싹에 신기해 하는 모습에 옆 고랑 아저씨가 껄껄 웃지만


경이로운 광경을 눈에 담아두고 싶다.



씨앗 한 톨은 경이로운 우주다.



농부는 창조주의 또 다른 모습이다.



모든 작물에서 우주가 들어 있으며


농부의 진심이 담긴다.




2장 농사의 근본 2 지구의 두피를 지켜주세요 에서는



건강한 땅은 농작물의 생사를 결정한다.



농사를 지어보니 작물을 대량 생산하기 위해서


농부가 화학 성분을 사용하는 것에 공감한다.



모발의 근본은 두피에 있는 것처럼


농사의 근본은 땅에 있다.



벌레, 잡초와 씨름하기로 하고 친환경 농사를 결심한다.




3장 도시농부 필수 장비 농사도 템빨이랍니다 에서는



자동차 트렁크에서 농기구를 정리한다.



농사에 꼭 필요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어번파머룩을 위해 레인부츠를 선택하면


너무 무거워서 밭일하기 힘들다.



가격이 저렴한 초경량 농사용 고무장화가 좋다.




4장 농사는 패션 멋 내기에 진심인 도시농부들 에서는



농사 1일 차 TPO에 맞지 않는 더플코트를 입자


농장 사장님이 혀를 끌끌 찬다.



농부라는 부캐에 몰입하기 위해 TPO에 맞는


파머룩 복장을 챙기기로 한다.



도시농부 소셜클럽만의 단복을 알린다.




5장 농사의 이득 농사를 지어서 뭐가 좋으냐고 물으신다면 에서는



함께 밭일을 하는 맛은 다르다.



도시농부 소셜클럽 회원 유치를 위해


잘 먹는 애들을 공략한다.



마트에서 채소 코너를 지나칠 때나


김장철 배추값 폭등 뉴스에 쾌재를 부른다.



도시 농부의 기쁨을 전한다.




6장 도시농부 소셜클럽 결성기 도시락 대신 호미를 쥐게 된 사연 에서는



도시농부 소셜클럽을 시작한다.



수확한 농작물을 예쁘게 포장해서 나누고,


SNS에 사진을 올리자,



사람들이 도시농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을 갖는다.



도시농부 소셜클럽의 멤버 영입 기준을 이야기 한다.




7장 농장의 생명들 벌레는 무섭지만 농사는 짓고 싶어 에서는



운전을 하다가 거미를 발견한다.


벌레 공포증에 운전하는 내내 정신이 혼미하다.



농장에는 수많은 생명이 공존한다.



벌레, 식물, 동물들은 자신의 질서와 법칙에 따라


자연의 방식에 순응하며 살아간다.



농장의 생명들이 가르쳐 준 교훈을 말한다.





8장 MBTI 농사이론 INFJ 농부의 희로애락 에서는



채소의 일생에 감정이입 하는 것은 INFJ이기 때문이다.



이래도 울고 저래도 운다.


INFJ의 농사 결과는 극단적이다.



공감 능력이 좋거나, 공감 능력이 부족하면


제대로 키우거나, 아예 망칠 수 있다.




9장 애착 채소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채소는 무엇인가요? 에서는



애호박은 예쁘고 맛도 좋다.



애호박은 키우기 난이도가 높다.



유튜브를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정석대로 정리하는 방법을 모른다.



누구에게나 애착 채소가 있다.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애착 채소에 대해 이야기 한다.




10장 농사 초보 비권장 작물 난이도 ‘상’ 내공을 쌓고 오십시오 에서는



농사는 농부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예상치 못하게 작물이 죽어 나가면 허탈하다.



농사가 어려운 작물, 벌레에 취약한 작물을 알아본다.





11장 농사 초보 권장 작물 난이도 ‘하’ 농사 초보에게 희망을 주는 채소들 에서는



별다른 테크닉이 없어도 잘 자라는 작물들은


초보 농부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안겨준다.



잘자라는 작물들도 살려내지 못한


내추럴 본 식물살인마들에게


자연의 과실도 50 퍼센트라고 격려한다.




12장 과일 농사의 꿈 메롱이와 메룽이가 되찾아 준 설렘 에서는



농사 2년 차가 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서


땅 욕심과 농사 욕심이 그득해진다.



애플 참외의 성공과 메론의 실패를 경험한


2년 차 도시농부의 설렘을 말한다.




13장 성찰의 농사 텃밭에서 세상의 이치를 깨닫습니다 에서는



농사를 짓다보면 깨달음의 순간이 온다.



농장으로 출퇴근 하는 꿀벌을 보면서


꿀벌이 생태계에 미치는 중요성을 이해하고,


꿀벌의 안위를 걱정한다.



도시농부의 연차만큼 인생의 진리는 쌓인다.




14장 도시의 농부들 우리 채소 예쁜 것 좀 보세요 에서는



도시 농부들은 고추를 집 앞 화분에 가장 많이 심는다.



도심 채소를 관찰하면서 도시 어디에나 있는 도시 농부를


발견하게 된 이야기를 적는다.




15장 농한기 풋호박의 소리 없는 응원 에서는



이석증으로 몸이 맘대로 되지 않는다.



봄에 씨를 뿌린 후 여름까지 밭에 가지 못한다.


혼자 잘 자라는 풋호박이 기특해서 눈물이 난다.



길고 어두운 터널도 끝이 있다.



"도시농부"는 코로나의 불안함과 무력감 고립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울시 친환경 농장을 분양받아 농사를 시작하면서


도시농부의 삶을 살고 있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초보 농부는 열무와 시금치의 새싹들이 태어나자


귀엽고, 신기하고, 경이로워서 한참 구경한다.



씨앗 한 톨은 경이로운 우주다.


모든 작물에서 우주가 들어 있으며


농부의 진심이 담긴다.



건강한 땅은 농작물의 생사를 결정한다.



농사의 근본이 땅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화학약품 없이 벌레, 잡초와 씨름하기로 결심한다.



농사에 꼭 필요한 아이템을 소개하고,


TPO에 맞는 파머룩 복장을 마련한다.



도시 농부가 느끼는 소소한 기쁨을 전하자,


도시농부 라이프스타일이 관심을 받게 되면서,


도시농부 소셜클럽을 시작한다.



수많은 생명이 공존하며 농장에서 살아가며,


자연의 방식에 순응하며 살아감을 깨닫는다.



성격 유형과 도시농부의 성패,


애착 채소를 보면 생각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초보 도시농부가 기르기 힘든 채소와


쉽게 기를 수 있는 채소,



2년 차 도시농부의 농사 욕심,


농사를 통해 얻게 되는 인생의 성찰,


도심에서 재배되는 여러 채소들,


농사로 깨닫게 된 삶의 지혜를 전한다.




농사는 힘든 일이다.



씨앗을 뿌리고 비료를 주어야 하며, 잡초를 김매고,


순치거나 솎아내기도 하고, 농약도 주어야 한다.



정성을 들이는 만큼 농작물의 차이가 분명 하므로


시간과 힘이 들어도 농땡이 피우기 쉽지 않다.



아무리 땅이 적어도 농부의 삶은 만만치 않다.



도시인은 바쁜 도시의 일상에서 탈출하기를 꿈꾼다.



수많은 선택지 중 힘든 농사에 도전하는 것은


도시농부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을 것이다.



은퇴 후 귀농, 귀촌으로 제2의 인생을 개척하려는 사람도 많다.



도시농부는 농부의 삶을 직접 경험하면서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도시농부가 갖추어야 할 필수 농기구를 안내하고,


편하면서도 멋진 도시농부 패션을 시도하면서,


농사의 매력을 사람들에게 전파한다.



농사에서 땅이 가진 소중함을 생각하면서,


화학약품에 의존하지 않고 친환경 농사를 결심한다.



농사를 지으며 자연을 접하면 깨달음이 온다.



씨앗 한 톨에 담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고,


자연 속에 공존하는 수많은 생명의 소중함 등은


세상을 보는 지혜를 얻게 된다.



농사를 직접 지은 철학가도 많다.



헨리 소로는 월든 호수에서 농사를 지은 경험으로


세계적 철학가 반열에 오른다.



옛 사람들은 배운 사람은 적었지만 지혜로웠다.


요즘 사람들은 아는 것은 많지만 현명하지 못하다.



농사를 짓게 되면 세상을 예리하게 관찰하고,


사물의 이치를 고민하며 삶의 본질을 생각하지만,


남이 만든 정보에 의존하면 생각하는 힘을 잊는다.



농사를 지으면서 삶과 인생에 대한 통찰을 얻는 것은


도시농부의 진정한 힘이 아닐까 싶다.





도시농부에게 필요한 농사 장비와 복장,


초보자가 재배하기 어려운 식물, 재배하기 쉬운 식물 등


농사를 직접 하면서 체험한 경험을 소개하므로,


도시농부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도시농부 소셜클럽 결성하면서


도시농부의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면서



도시농부로 지내면서 알게된 농사의 기쁨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과정은 흥미롭다.



도시인은 자연과 괴리되면서 자연을 잃어버린다.



도시농부로 생활하면서 삶의 의미를 찾는


"도시농부" 이야기는 매력적이다.



글담출판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도시농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글담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도시농부 #천혜빈 #도시농부소셜클럽 #딴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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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조신형 지음 / 사이트앤페이지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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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만을 위한 건물








책을 선택한 이유




창문도 없고 문 하나만 있는 건물.



화병이나 비녀를 꽃은 여인을 떠올리게 하는


모놀리틱 스톤 건축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를 선택한다.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는



1장 어느 날


2장 스토리


3장 비평


4장 제작시공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어느 날 에서는



건축은 기억과 염원을 바위처럼 세우고


시간을 담는 일이라고 말한다.



모놀리틱 스톤의 모습을 전한다.







2장 스토리 에서는




모놀리틱 스톤은 하나의 표면으로 완결된 공간을


사용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시도다.



모놀리틱 스톤은 단 한사람을 위한 작은 예배실이다.



건축주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기억하면서


일상적 신앙을 실천하는 작은 공간을 원한다.



어머니는 집 옆에 작은 동굴을 만들고 매일 기도한다.



막내 아들은 동굴로 향하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모놀리틱 스톤에 담기 원한다.



건축주로부터 건물을 짓게 된 배경 이야기를 듣고 나서,


한 사람만을 위한 기능과 규모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고성능 콘크리트 UHPC는 구조체의 양감과 물성만으로


하나의 공간을 구성한다.



모놀리틱 스톤은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바위의 형상을 메타포로 선택한다.



좌우 면의 곡률을 미세한 비대칭으로 설계한 이유,


UHPC 시공상의 어려움, 영감을 얻는데 도움을 받은


건축물 들을 소개한다.



빛은 디자인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외부는 빛으로 가득차지만 내부는 그림자로 차서


극단의 요소를 받아내고 있다.



빛은 작은 공간에 다양한 풍경을 연출한다.




랜드스케이프를 위해 건축물과 땅이 만나는 방식을 고심한다.



계단을 만들고, 바위만의 영역성을 만들며,


소나무의 그림자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하나의 덩어리가 전체를 이루면서


매끈한 하나의 표면으로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모놀리틱 스톤이 어머니와의 시간이 머무는


공간이 되길 염원한다.






3장 비평 에서는




매끈하고도 기하학적인 표현과 나무 그림자의 대조는


자연과 건축의 변주 그 자체다.



UHPC는 미분기하학 형상과 어울리며


가우스 곡률로 단일 구체의 공간 볼륨을 만든다.



UHPC로 촉각적 감성을 표현하기 위한


삼차원 입체 현장 타설은 탈모듈화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건축가는 부분과 전체라는 본질적 주제들과 마주한다.



건축은 새로운 혁신의 공간 플랫폼이 되어


미래를 주도해야 한다.





4장 제작시공 에서는



몰드 제작, 대지와 기초 공사,


UHPC 시공 준비, 몰드 조립,


UHPC 시공 작업 과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는 노출콘크리트로


건물을 만들고 빛으로 공간을 장식한다.



안도 다다오는 좋은 건축은 좋은 건축주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건물을 지을 구상을 하고 설계와 공사를 발주해야만


좋은 건물이 세상에 나올 수 있다.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은


모놀리틱 스톤의 건설 과정을 다룬다.




건축은 기억과 염원을 세우고 시간을 담는다.



하나의 표면으로 완결된 공간을 만들어


단 한사람을 위한 작은 예배실을 만든다.



건축주는 작은 동굴에서 매일 기도한 어머니를 담기 원한다.



구조체의 양감과 물성으로 하나의 공간을 구성하는


초고성능 콘크리트 UHPC를 재료로 선택하고,



어머니의 이야기로 바위의 형상을 메타포로 선택한다.



빛은 작은 공간에 다양한 풍경을 연출한다.



랜드스케이프는 건축물과 땅이 만나는 방식이다.




모놀리틱 스톤은 자연과 건축의 변주 그 자체다.



건축은 새로운 혁신의 공간 플랫폼이 되어


미래를 주도해야 한다.



모놀리틱 스톤 시공 과정을 사진과 함께 안내한다.




건물에는 의미가 있다.



건축가는 건물에 담고 싶은 염원을 이해해야 한다



건축주의 기억을 통해 건축주가 표현하고 싶은 생각을


건물로 만들어 내야 한다.



동굴로 향하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담으려는 염원은


단 한사람을 위한 작은 공간으로 구현된다.



염원을 표현하기 위해 건물의 재료를 UHPC로 선택하고,


빛을 통해 작은 공간에 다양한 풍경을 연출하며,


주변 풍경과 조화되는 랜드스케이프로 고민하면서


모놀리틱 스톤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건축가가 의미있는 건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게 된다.



건물에 의미를 담아내기 위해 새로운 재료를 선택하고


새로운 시공 방식을 시도하면서 혁신에 도전하는 과정은


한국 건축의 발전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제작시공 과정의 기록을 통해 새로운 변화의


시도를 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다.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는


건물에 담겨야 하는 의미와 내용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site&page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site&page #모놀리틱스톤빛으로그린바위


#모놀리틱스톤 #조신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바위 #거석 #예배실 #예배당 #기도실 #부산 #기장군


#초고성능콘크리트 #UHPC #건축 #비정형건축


#현대건축 #한국건축 #건축가 #디퍼런셜퍼머넌스 #천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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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모이는 재물운의 비밀
천동희(머찌동)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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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운을 끌어들이는 일상 습관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풍수의 위력은 강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풍수의 힘을 잘 이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풍수를 믿을 필요는 없지만, 풍수는 돈을 가져다 준다


I don’t have to believe in Feng Shui. I use it because it make me money



트럼프는 풍수의 본질을 잘 반영한 건물을 건축하고,


성공적으로 분양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거목이 되었으며,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자는 미국 대통령의 자리를 차지한다.




풍수를 믿는 것은 자유지만, 풍수의 위력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좋은 운을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좋은 풍수를 바탕으로


운을 끌어들이는 좋은 행동이 필요하다.



풍수 전문가가 말하는 운을 끌어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돈이 모이는 재물운의 비밀"을 선택한다.






"돈이 모이는 재물운의 비밀" 은



1장 운의 진실


3천여 명의 인생과 집을 보고 나서 알게 된 진실



2장 공간 운


내가 있는 공간에서 운을 끌어올리는 법



3장 사람 운


타인으로부터 운을 끌어올리는 법



4장 나의 운(외양)


행동과 습관만 바뀌어도 재물운이 상승한다



5장 나의 운(내면)


모든 운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운의 진실


3천여 명의 인생과 집을 보고 나서 알게 된 진실 에서는



풍수를 미신이라고 무시하는 사람들도


풍수 인테리어 소품을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



돈과 친밀하게 지내면서 삶의 자유를 얻고


원하는 선택을 하며 살아가기를 누구나 꿈꾼다.



살아가는 공간 속에 머물러 있는 기운을 잘 활용하면


정해진 운명까지도 바꾸어 나갈 수 있다.




운은 움직인다.



운의 역동성은 풍수의 개념과 연결된다.



풍수는 바람을 가두고 물을 담는 장풍득수의 줄임말이다.


바람과 물은 계속해서 움직인다. 좋은 운도 다른 곳으로 떠난다.





매일의 행동과 순간의 마음이 쌓여서 운을 결정짓는다.



좋은 마음과 행동이 쌓이다 보면 몸과 마음이 점점 깨끗해진다.


하루하루 행동의 총합이 미래를 결정한다.




운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노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며 후회하지 않아야 한다.



운을 이기려 하지 말고 나를 이겨야 한다.




운은 자신을 알아봐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부정적 생각에 물들지 않고, 운이 찾아올 때 까지


최선을 다하며 인내할 줄 알야야 한다.




운을 얻고 싶다면 운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한다.



운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운이 찾아온다.



운이 좋아하는 것들을 실천해야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




운을 쌓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



삶이 힘들면 좋은 운을 쌓아나가야 한다.



운의 독을 채우는 것은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좋은 운은 계속해서 채워야 한다.




좋은 운과 나쁜 운은 함께 온다.



나쁜 일 뒤에는 정체를 숨기고 있는 좋은 일이 있다.



불운한 사건도 성장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


좋은 일 근처에는 나쁜 운이 기웃거리고 있다.




운은 한 번에 바뀐다.



이사와 같은 중대한 결정은 가족의 운을 바꾼다.


좋은 운이 쌓여 임계치를 넘어야 나쁜 일이 사라진다.




운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움직이는 동선 위주로 시야를 제한하고 고정시키면


새로운 생각과 열린 마음을 갖기 어렵다.


가까운 곳에 인연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행운과 불운의 중간 지점은 없다.



행운은 생각하는 모습 그대로 나타난다.


운은 선택하는 것이며, 잡는 것이다.




당연한 운은 없다.



모든 일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주변과 일상 속에서 행복한 순간들을 찾아야 한다.


세상에는 당연한 것은 없으며, 일상은 행운의 결과물이다.




내가 바꿀 수 있는 운과 바꿀 수 없는 운을 구별해야 한다.



모든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이길 수 있는 싸움을 골라야 한다.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모르면 상황은 악화된다.





2장 공간 운


내가 있는 공간에서 운을 끌어올리는 법 에서는



집을 옮기면 많은 것들이 변한다.


이사는 가족 모두의 삶이 변화하는 전환점이다.



집을 통해서 운을 얻기 위해서는


집을 나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대해야 한다.



같은 아파트에서도 집마다 풍수는 다르다.



거주 적합성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풍수 이론, 현장의 상황, 의뢰인의 삶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풍수 입지에서는 향 보다 주변 지형과의 조화가 중요하다.



이사 가야 할 징조, 재물운이 모이지 않는 집의 특징,


현관의 중요성, 침대 방향, 공간을 생기있게 만들기,


집에서 부정적 말 하지 않기, 재물운을 위한 청소법,



1인 가구 풍수 인테리어, 공간에 마음을 전하는 소품,


집안의 운을 소멸시키는 물건을 알아본다.




명당은 잠시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삶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는다. 소원을 이루는 파워스팟을 소개한다.




모든 터에는 주인이 있다.



좋은 터와 인연이 되는 좋은 사람이 되지 않으면


하늘은 좋은 자리를 허락하지 않음을 말한다.





3장 사람 운


타인으로부터 운을 끌어올리는 법 에서는



돈과 가치를 가져다주는 것은 사람이다.



격은 주위 환경에 어울리는 분수나 품위다.


격을 갖춘 이에게 운과 돈이 따라붙는다.



돈을 가져오는 사람이 진짜 재물운이다.



좋은 인연을 만들고 인복을 쌓기,


옆에 가까이에 두어야 할 사람,


반드시 피해야 할 사람,



부부의 운을 높이는 마음가짐,


가족 관계의 어려움,


자녀가 부자될 수 있는 자질을 키워주기,


사라져가는 효도에 대한 유감,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 순수한 호의를 베풀기,


인복을 쌓는 기부, 인생의 귀인을 이야기 한다.





4장 나의 운(외양)


행동과 습관만 바뀌어도 재물운이 상승한다 에서는



성장의 방해하는 나쁜 습관을 관리해야 한다.



몸 관리, 시간 관리, 돈 관리를 통해


성장을 방해하는 기존의 나를 이겨내야 한다.



몸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다.



삶을 잘 관리하고 경영하면서 체력을 유지하고,


외모를 관리해서 매력을 뿜어내야 한다.



시간 관리는 나의 의지와 가치대로 운용하는 것이다.


시간 관리는 직접적인 돈이며 운이다.



돈 관리는 돈을 활용해 풍족한 삶으로 진입하는 능력이다.



모든 운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돈을 잘 벌면 다른 운도 좋아진다.



돈을 잘 관리하는 것은 운을 잘 관리하는 길이다.




몸 관리로,



운을 부르는 얼굴, 운을 부르는 몸,


운을 부르는 마음생김,



운을 끌어모으는 아침 루틴,


밤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을 보듬어주기,



운이 들어오는 식사법,


식사를 통해 부자의 순간을 경험해 보기,


생일에 감사하기,



가난을 부르는 나쁜 행동, 나라 탓 하지 않기,



운이 싫어하는 옷차림과 체상의 관리,


운을 소멸시키는 말버릇, 운을 부르는 통화법을 소개한다.




시간 관리로



24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



하루를 살아가는 습관은 오랜 세월 동안 이어진다.


부자의 시간을 만드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돈 관리로



돈은 칼과 같다.


돈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흉기에 불과하다.



돈이 들어올 때 구설수가 나고, 관계가 꼬이며,


건강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



재물운을 높여주는 돈쓰는 법을 소개한다.




운에는 당연한 것이 없다. 운을 쌓아야 한다,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야 함을 말한다.





5장 나의 운(내면)


모든 운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신중한 고민은 삶의 순간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조심이 지나쳐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은 더 위험하다.



포기해야 할 때와 이겨내야 할 때를 알기,


실패의 경험에서 배우며 시행착오를 줄이기,



불리한 사주의 운을 바꾸기 위한 풍수의 활용,


인생 개운법, 나쁜 일을 통해 좋은 운 만들어 내기,


오랜 준비 기간 갖지 않기,



뻔한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화가 운에 미치는 나쁜 영향, 화를 풀어내기,



부자가 되기 위한 공부, 비율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


자본 소득으로 시간을 버는 부자의 사고 방식,



당당한 자신 만들기, 감사할 줄 알아야 함을 이야기 한다.




"돈이 모이는 재물운의 비밀" 은


운의 일반적 속성에 대해 알아보고,


공간 운, 사람 운, 행동과 습관, 마음의 변화를


통해 재물운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운은 움직인다.



운의 역동성은 풍수의 개념과 연결된다.



살아가는 공간 속에 머물러 있는 기운을 잘 활용하면


정해진 운명까지도 바꾸어 나갈 수 있다.



매일의 행동과 순간의 마음이 쌓여서 운을 결정짓는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며 후회하지 않아야 한다.



운을 이기려 하지 말고 나를 이겨야 한다.


운이 찾아올 때 까지 최선을 다하며 인내할 줄 알야야 한다.




운이 좋아하는 것들을 실천해야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


좋은 운은 계속해서 채워야 한다.



나쁜 일 뒤에는 좋은 일이, 좋은 일 근처에는 나쁜 운이 함께한다.


운은 한 번에 바뀌며, 운은 가까이에 있다.



운은 선택하고 잡아야 하며, 당연한 운은 없다.



공간을 바꾸고, 주변 사람을 변화시키며,


나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바꿀 수 있어야


재물운을 불러들일 수 있다.




집을 통해서 운을 얻기 위해서는


집을 나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대해야 한다.



재물을 불러들이는 풍수의 원리,


운을 향상시키는 공간의 활용을 통해서


운을 얻는 구체적 방법을 이야기 한다.




돈과 운을 얻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재물에 맞는 격을 갖추어야 한다.



좋은 인연과 나쁜 인연을 구분할 수 있으며,


주변 인연들을 소중히 다루면서,


인복을 쌓아야 한다.




외면적 성장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을


몸 관리, 시간 관리, 돈 관리를 통해 이겨내야 한다.




가난을 부르는 잘못된 마음가짐을 버리고,


부자의 사고 방식을 익히고, 실패에서 배우며,


운명을 개운해 나가야 한다.




재물운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존의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좋은 습관을 계속 채워나가면서 변화를 해나가며,


자신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돈이 모이는 재물운의 비밀" 은 좋은 운세를 부르기 위한


구체적 행동 요령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자신이 사는 공간을 잘 관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올바로 처신하며,


자신의 몸과 행동거지, 마음을 잘 살펴야,


재물운을 가져올 수 있다.




재물운은 무턱대고 돈을 쫓는다고 생겨나지 않는다.


재물을 가질 수 있는 그릇부터 만들어야 한다.



"돈이 모이는 재물운의 비밀" 은


자신의 공간과 주변 관계를 관리하며,


자기를 바르게 변화시켜 나가면서,



운을 잡을 수 있는 격을 갖출 수 있는


실천적 방법과 마음가짐을 제시한다.




풍수는 주어진 운을 개선시키는 적극적 자세다.



자신의 처지에 맞는 올바른 공간의 활용은


인생의 운을 끌어 올릴 수 있다.



풍수를 미신으로 치부하는 것은 어리석다.



풍수적 관점에서 공간을 바꾸고, 인간관계를 개선하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면서 운명을 개운시키고


재물운을 끌어당기는 이야기는 합리적이다.



부를 끌어 당기려면 나부터 변해야 하는 것이다.




"돈이 모이는 재물운의 비밀"은 풍수를 활용해


재물을 끌어당기고 인생을 개선시키는 지혜를 선사한다.




메이트북스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돈이 모이는 재물운의 비밀"을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돈이모이는재물운의비밀 #풍수 #천동희


#머찌동 #장풍득수 #풍수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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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성과도 높이는 일터의 언어 55
하라다 마사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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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를 만드는 말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말의 힘은 중요하다.


구성원들의 말 습관은 팀 분위기를 좌우한다.



팀워크를 살리는 말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를 선택한다.





"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는



1장 사소하지만 일터의 분위기를 바꾸는 말투


2장 회의 시간이 활발해지는 말투


3장 일대일 소통이 매끄러워지는 말투


4장 도전하고 성장하게 되는 말투


5장 고객의 마음을 얻는 말투


6장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말투



로 구성되었다.






하루의 일은 인사로 시작한다.



인사할 때 상대의 이름을 부르면


나에게 말을 걸어주는 느낌이 든다.



인사는 상사가 부하나 팀원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름 붙여 인사하기는 심리적 안정감의 토대가 된다.



리더가 회의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보장하면


말하기가 쉬워진다.



팀의 구성원 각자가 협력해야만


팀의 심리적 안정감을 구축된다.



상사는 심리적 안전감에 대한 진심을 전하고


행동해야 한다.



일대일 미팅 시간은 부하직원을 위한 시간이며,


구성원의 시간이다.



도움이 된다면 곤란하더라도 현실을 인정하고


바꾸어가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며,


상대에게 진심을 전할 말을 생각해야 한다.




제안한 사람이 일을 도맡게 되면


아이디어는 자취를 감추고


현상 유지를 최우선하는 조직이 된다.



개인의 아이디어나 제안이


모두의 과제나 팀의 과제라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일로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아이디어나 도전에 보상을 제시하면서


도전적 팀으로 향해야 한다.






팬데믹 이후 미국의 고금리 정책이 일어나면서


전세계 경기가 어려워지고 사회가 각박해진다.



최근 별다른 일이 없는데도 칼부림이 일어나


인명을 해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사회 구성원들이 불만이 극도로 누적된 상황이다.



사소한 말 한마디로 사람을 흥분시키면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한 시대다.



직장 생활도 마찬가지다



이왕이면 좋은 말로 팀의 분위기를 살리고


업무 성과를 올려야 한다.



같은 말도 어떻게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 틀리다.



힘이 있다고 완장을 차듯 거들먹거리는 말투로 으시대거나,


무대뽀로 억지를 부린다면 조직의 분위기를 해치게 된다.



조직을 해치는 직원의 해악은 엄청나게 심각하다.


나쁜 말투를 쓰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는


일터의 분위기를 바꾸고, 회의 시간이 활발해지며,


일대일 소통을 잘하고, 도전과 성장을 격려하며,


고객의 마음을 얻고,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바른 말투의 사용법을 다룬다.




강력한 팀은 팀 전원이 하나의 목표로 나간다.


팀 내에는 높은 심리적 안정감이 있다.



심리적 안정감은 팀원의 사이가 좋은 것 보다는,


목표나 성과를 위한 건전한 의견 충돌이 허용되는 것이다.



심리적 안정감을 만들기 위해서는


말하기 쉽고, 서로 도우며, 도전하고,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는



일터의 분위기를 바꾸는 말투


회의 시간이 활발해지는 말투


일대일 소통이 매끄러워지는 말투



도전하고 성장하게 되는 말투


고객의 마음을 얻는 말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말투



등 유형별로 효과적인 말투를 안내한다.




같은 의미를 표현하는 좋은 말투와


나쁜 말투의 차이를 비교해 보면서


좋은 말 습관을 키우도록 안내한다.



자신은 자기의 말습관을 모른다.


나도 모르게 나쁜 말 습관을 사용하는지


의식하면서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사할 때 상대의 이름을 부르는


사소한 말습관이 심리적 안정감의 토대가 된다.



리더가 회의의 심리적 안정감을 보장하면


회의 시간이 활발해 진다.



일대일 소통은 부하직원을 위한 시간이며,


경청을 위주로 하되 조언과 피드백도 필요하다.



도전하는 조직은 아이디어나 제안이


모두의 과제라는 관점에서 나온다.



고객과 심리적 안정감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고객도 프로젝트의 일원임을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



이미 일어난 문제는 바뀌지 않는다.


앞으로 할 수 있는 일과 취할 수 있는


행동에 집중하도록 해야 한다.



"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는


상황에 따른 적절한 말투를 사용하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키우면서,



업무의 질을 향상시키고, 성과를 내는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한 좋은 말투를 소개한다.




"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를 통해


사소한 말투가 조직의 분위기에 미치는


엄청난 위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위즈덤하우스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 에서


"회사에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커뮤니케이션


#회사에서말투하나바꿨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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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에이지 이펙트 - 글로벌 경제를 뒤바꿀 신소비권력의 출현과 거대한 기회
브래들리 셔먼 지음, 박영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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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2022년 한국의 여성 인구는 초고령사회에 들어선다.



조만갈 도래할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을 알면서도,


문제점을 외면하면서, 별다른 대책을 세우지 않는


한국의 현실은 섬뜩하다.



고령화 사회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슈퍼 에이지 이펙트"를 선택한다.





"슈퍼 에이지 이펙트" 는



1부 인구 고령화의 역사


: 슈퍼 에이지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2부 인구통계학적 디스토피아


: 슈퍼 에이지가 불러올 최악의 시나리오는 무엇인가



3부 새로운 인구통계학적 질서


: 슈퍼 에이지 미래를 위한 생존 전략



로 구성되었다.




기대수명은 두 배 이상 늘고 출생률은 하락하면서


역사상 최초로 노령 인구가 청년의 수를 넘어서는


슈퍼 에이지의 시대가 도래한다.



인구통계학적 전환기의 변화는 커다란 기회가 될 수 있다.



슈퍼 에이지 사회가 도래하면 이전 세대에 비해


훨씬 오래도록 일해야 하는 등 사회 변화는 불가피 하다.



"슈퍼 에이지 이펙트"는 새로운 사회에 대해


준비해야 함을 말한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노령 인구가 청년의 수를 넘어서는


인구통계학적 전환기 슈퍼 에이지의 시대가 도래한다.



슈퍼에이지는 세대간 갈등과 경제 침체가 예상되지만,


노인의 수요를 충족하는 새로운 시장의 기회도 된다.



노인에 대한 부정적 사회적 편견인 에이지즘,


젊음을 미화하고 노인을 차별하는 사회적 편견은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심화시킨다.



슈퍼 에이지 사회에서 정년퇴직의 에이지즘은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야기한다.



슈퍼 에이지 사회에서는 가족 제도, 소비 패턴,


노인 대상 산업, 환경 구축, 복지 제도,


주거 공간 개선, 공동체 환경 조성,


이동수단, 돌봄 서비스 등의 변화가 요구된다.



노년층 인구를 경제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키지 않으면


국가 신용 등급 악화로 이어진다.



악질적인 정년퇴직 제도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취업을 위해 만들어진 연령차별적 기업문화다.



현재와 같은 체제를 고집하면 사회와 경제 발전은 불가하다.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노동력 부족 사태로 이어지면서, 국가 신용도 하락은


불가피 하다.



"슈퍼 에이지 이펙트"에서는 개인 사업체의 협동조합 전환,


로봇의 사용 확대, 세대간 다양성을 인정하는 정책 등을


대안으로 제시하지만 실효성은 미지수다.



태공망은 일흔 노구에 정치 무대에 발탁되어


주나라 건국 공신으로 활약하고,


정승 황희는 아흔 까지 노련하게 국정을 이끌었으며,


명장 마원은 육순이 넘은 나이에도 노익장을 과시한다.



과대 수명이 현저하게 낮은 과거에도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 노인들은 적지 않다.



기술의 발전으로 기대 수명이 현저히 늘어났지만,


노인에 대한 부정적 편견이 존재하면서,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




한국은 인구 구조가 고령화로 변화하고 있으나,


과거의 제도를 유지하면서 사회적 모순은 심화되고 있다.



고령화 사회가 가져올 문제점을 이해하고 대비하지 않으면


한국 사회는 붕괴될 수 밖에 없다.



고령화 사회는 변화일 뿐이다.



현명한 대응은 문제를 극복하며 발전의 기회가 되지만,


어리석은 대응은 파멸적 붕괴로 이어질 것은 명확하다.



고령화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연금제도 등 사회 보장 문제처럼


정치권과 언론은 호도하고 있지만,



노령층이 일할 수 있는 노동 환경과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노인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노동력 부족에 대비해 로봇 등의 이용을 확대하고,


노인을 위한 사회적 서비스를 확충해나가면서,


고령화 사회가 가져올 충격에 대비해야 한다.



고령화 사회의 가장 큰 적은 노인에 대한 부정적 편견이며,


혁신을 통해 고령화 사회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슈퍼 에이지 이펙트" 는


인구 고령화의 역사를 살펴보고,


고령화 사회가 가져올 문제점을 예상하고,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변화를 제안한다.




"슈퍼 에이지 이펙트"를 통해


고령화 사회의 문제와 기회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야 할 때임을 이해하게 된다.




비즈니스북스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슈퍼 에이지 이펙트"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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