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열리는 타로대화
임춘희 지음, 쥬리 그림 / 하움출판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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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로 마음의 고민 상담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 교육의 위기 상황은 심각하다.



연일 뉴스에서 터져 나오는 학교의 사건 사고는


한국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잘 말해준다.



교사들이 자신의 처우를 우대받기 위해 노조를 만들면서


군사부 일체라는 한국 사회의 관습을 스스로 무너뜨리면서,


학부모, 아이들은 자신들 때문에 먹고 사는 노동자를 존경하지 않는다.



학생들을 위한 교육에 의욕을 가진 교사들은 설 자리를 잃어가고


무능력하고 시간만 때우는 교사가 늘어나는 교육 현장,



자기 아이만 최고로 생각하는 개념없는 극성 학부모,


공부에는 관심없고 인성 교육이 안된 학생 등


한국 교육은 총체적 난국이다.



한국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통을 통한 신뢰의 회복이 우선이다.



타로카드를 활용한 소통의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마음이 열리는 타로대화"를 선택한다.





"마음이 열리는 타로대화" 는


타로 카드 상담 사례, 타로 카드 상담 방법,


타로 카드 의미 해석과 실전 상담 요령을 설명한다.




아이들은 다양한 고민이 있다.



친한 친구, 진로 고민, 선택의 문제, 환경 변화,


이성 문제, 가족과의 다툼 등으로 불안한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필요하다.



타로 카드는 피상담자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한다.






"마음이 열리는 타로대화" 는


동화 어린 왕자를 바탕으로 만든 타로카드를 이용해



피상담자가 자발적으로 자신의 속마음을 표현하면서


고민을 밝히면서,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복잡한 상담 이론이나 상담 기술이 없어도,


타로 카드의 긍정적 의미와 부정적 의미를 해석하면서



피상담자의 심리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면서,


갈등의 원인을 이해하고, 갈등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




상담 타로 카드의 메이저 카드 22장 으로



인생 이야기의 중요한 상황과 흐름을 살펴보면서,


상황과 흐름에 따른 인생 경험을 안내하며,




마이너 카드는 총 56 장은


인물 카드 16장, 숫자 카드 40장으로 구성 되어,



인물 카드는 인물의 특징을 의미하며,



숫자 카드는 컵 10장, 검 10장, 지팡이 10장, 금화 10장으로


컵 이야기, 검 이야기, 지팡이 이야기, 금화 이야기 등을 통해


현실 문제와 대처 방법을 이야기 한다.




타로 카드는 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카드다.



동화 어린왕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타로 카드를 플레이 하며,


아이들이 처한 상황과 갈등의 원인을 들어보고,



아이들의 심리를 접근하고 고민을 해결하도록 돕는 것은


타로 카드의 유용한 기능이다.




한국의 교육의 문제의 가장 큰 근원은


교사와 학생,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며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는 것이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한다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 될 것이다.



타로카드는 아이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열어주는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마음이 열리는 타로대화" 의 타로 활용법은


마음의 장벽을 무너뜨리면서 갈등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는 유용한 해결책이다.




하움출판사 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마음이 열리는 타로대화"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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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처음에는 평범했다 - 성공한 3천 명을 인터뷰하고 깨달은 성공의 공식
제임스 알투처 지음, 홍석윤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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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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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처음에는 평범했다 - 성공한 3천 명을 인터뷰하고 깨달은 성공의 공식
제임스 알투처 지음, 홍석윤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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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과를 낸 사람들의 비밀







책을 선택한 이유




뉴턴은 근대 과학의 시조다.



종교와 신학의 시대에서 벗어나 물리학의 시대를 개척한다.


뉴턴은 자신이 거둔 성공이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탔기 때문이라 말한다.



성공은 쉽지 않다.


성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성공한 사람들로 부터 배우는 것이다.



성공의 방법을 생각해보기 위해 "그들도 처음에는 평범했다"를 선택한다.






"그들도 처음에는 평범했다" 는


인간 관계, 부의 획득, 성공의 비결을


팟캐스팅에서 인터뷰한 성공인의 이야기,


유명인의 어록을 통해서 살펴본다.



인간 관계는 성공의 기본을 이룬다.



타인에게 받는 영향을 인지하고 유용하게 다루는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



우정, 삶의 자세, 협상 기술, 멘토 찾기,리더십,


기억에 남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맞도록 자신을 바꾸어야 한다.



에어비앤비의 특별함, 헝그리 정신, 유튜버의 성공비결,


새로운 가능성 만들기, 가능성에 집중하기,


성공적인 투자 규칙, 창업 기업의 자금 조달,


성공하는 방법을 빠르게 찾는 법을 이야기 한다.






선택은 원하는 것을 위해 위험을 감수한다.




일론 머스크, 쿨리오, 에미넴,


세레나 윌리엄스의 성공 전략을 살펴본다.



피카소의 창조의 규칙, 글 쓰기의 요령,


커트 보니것, 부코스키, 아시모프의 글 쓰기,


좋은 블로그의 특징,



세상을 구하기 위한 방법, 결정을 하는 기준,


성장을 위한 결정, 창의성과 자유의 방법,


체스에서 배운 삶의 교훈 등을 전한다.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변화해야 한다.



나 자신을 변화하고 바꾸기 위해서는


나보다 성공한 사람을 만나야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기 쉽지 않다.



"그들도 처음에는 평범했다"는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와 어록을 소개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성공의 비결을 이해하고


성공을 위해서 나 자신을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세상을 움직이는 성공 규칙을 이해하며,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그들도 처음에는 평범했다"는 우리가 배우는 사람들,


우리에게 도전을 부여하는 사람들, 우리가 영향을 줄 사람들에 의해


삶이 결정된다고 말한다.



인생의 모든 것으로부터 배우려고 노력하면서,


스스로 변화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의 방식을 배우는 것은


성공을 위해 가장 현명한 삶의 방식이다.



인생은 힘든 과업의 연속이지만 좋은 배움터다.


자신을 재창조하면서 새롭게 실기 위해서는



자신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나가며


변화해야 한다.



"그들도 처음에는 평범했다"의 이야기는


자신을 재창조하는 현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아름다운사람들 과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그들도 처음에는 평범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성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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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으로 과학하기
박재용 지음 / 생각학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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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에 담긴 불안의 근원을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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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으로 과학하기
박재용 지음 / 생각학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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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부터 인공지능까지 괴담에 담긴 의미





책을 선택한 이유




무더운 여름이다.



여름의 무더위를 잊기 위한 다양한 피서 방법이 존재한다.



산과 바다에서 시원한 휴식을 즐기기도 하며,


해외를 다니면서 견문을 넓히는 것도 좋다.



무섭지만 재미있는 괴담은 큰 시간과 노력 없이도


무더위를 피하는 효과적인 피서 방법이다.



소름끼치는 괴담 속에는 과학적 원리가 숨겨져 있다.



괴담과 과학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괴담으로 과학하기"를 선택한다.





"괴담으로 과학하기"는 흡혈귀, 좀비, 폴터가이스트,


유령, 외계인, 도플갱어, 마녀, 고양이, 뱀, 평행우주,


인공지능에 대한 괴담을 살펴보면서



괴담의 이야기를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괴담이 나온 사회적 맥락을 통해 괴담의 담겨진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본다.




흡혈귀는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 바빌론에서부터 시작된다.


피를 중시하고 선호하거나, 피를 두려워하고 무서워 하는 문화는


흡혈귀 괴담으로 이어진다.



광견병, 시신의 부패, 흡혈 동물 등과 흡혈귀 괴담의 관계를 알아본다.




좀비는 영혼이 사라진 걸어다니는 시체다.


부두교의 좀비는 노예들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다.



의학적 죽음의 기준, 몽유병, 시체를 살리는 시도를 알아본다.




폴터가이스트는 커피나 음료수를 담은 컵이 혼자 덜덜 떠는 현상이다.



약한 지진, 물체의 고유 진동수와 동일한 음파와 진동의 공명 현상,


미세한 진동은 폴터가이스트와 유사한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



중력, 전기력, 자기력이 물체의 움직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두려움은 공포를 낳는다.


공포는 두려움을 증폭시킨다.



괴담은 두려움을 통해 생명을 얻는다.



"괴담으로 과학하기"는 다양한 소재의 괴담 이야기를 소개하고,


괴담의 이야기 속에 담겨진 상상력이 근원을 찾아간다.



의학, 천문학, 생물학, 물리학 등 과학적 원리,


신화, 관습 속에 담겨진 문화적 상상력 등이


괴담으로 변화되는지 살펴보는 것은 흥미롭다.



고양이, 뱀 등 동물들의 진화 과정과 습성을 통해


사람들이 동물에 대한 인식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고,


인간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게 된다.



괴담에는 당대 사람들의 생각이 들어있다.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 과학적 현상,


사회적 맥락, 시대 상황, 문화를 이해하면서,



사람들의 다양한 상상력을 통해


괴담으로 탄생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미지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가 괴담의 근원임을 깨닫게 된다.



괴담은 현상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가기 위한 고민이 담겨 있음을 깨닫게 된다.



과학인 세상의 모든 것을 밝혀내지는 못한다.


새로운 과학 기술이 등장하면서 불안감은 증가한다.



괴담은 계속될 것이며.


괴담이 있으므로 인류는 발전할 것이다.



"괴담으로 과학하기"를 통해 괴담의 의미를 살펴보면서


괴담이 가진 과학적, 인문학적 의미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생각학교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괴담으로 과학하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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