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사라질 연골이라면 - 휴학하고 떠난 37일간의 나 혼자 전국 건축 배낭 여행기
두망 지음 / 오늘도간책당했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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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무관심하던 건축학도의 전국 여행기





책을 선택한 이유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다.



해외 여행은 많이 하지만, 정작 전국을 여행한 사람은 드물다.



건축학도의 전국 여행 이야기를 듣기 위해


"어차피 사라질 연골이라면"을 선택한다.





"어차피 사라질 연골이라면"은



1장 떠나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DAY 1-10)


2장 시간이 멈춘 듯한 그곳에서 (DAY 11-20)


3장 여행에도 슬럼프는 있다 (DAY 21-30)


4장 긴 여행이 의미 있냐 물으신다면 (DAY 31-37)



로 구성되었다.




1장 떠나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DAY 1-10) 에서는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면서,


휴학을 하기로 결정한다.



휴학 후 여행을 떠냐느냐는 질문을 많이 듣게 되자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땅끝마을부터 통일전망대까지 찍고 오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떠나기로 마음 먹게 된 것은 우연히 읽게 된 짧은 글 때문이다.



사람의 무릎 연골은 지우개 같아


결국에는 닳아서 모두 사라지고 만다.



창원에서 출발해 37일 동안 전국을 떠난다.




떠나기 전에는 알 수 없다.


여행을 시작하자마자 변수가 마구 터지게 된다.



자전거를 타고 진해에 도착하고, 자전거를 반납한다.


첫 목적지 진해 기적의 도서관에서 도착하면서


아이들을 배려한 공간을 직접 경험한다.



아이들을 위한 공간은 어른들에게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나의 기준에 맞추어 모든 것을 계획하던 지난날을 반성한다.



나만의 리듬과 속도로 움직이겠다고 다짐한다.



명소가 아니라 정말 가고 싶고, 느끼고 싶은 곳을 방문하기,


택시보다 버스를, 버스보다 걸어가며 과정을 기록하기를 결심한다.



봉하마을과 봉리단길의 카페,



부산 비엔날레, 다섯 그루 나무, 정란각, 부산 남구, 부산 수변공원,



양산 통도사의 활기찬 축제, 울산의 폐교, 울산도서관,



경주 북홈, 경주 타워, 석굴암, 동궁과월지를 둘러보고


여행자 술집에서 혼술을 한다.



기차를 두 번이나 갈아타고 청도로 향한다.


청도는 한적한 시골이다.



카페 청개구리 이야기 에 방문하기 위해 왔지만


아쉽게도 영업을 하지 않는다.



태풍이 지나가면서 맑은 날씨가 된다.



영남대를 가로지르는 데만 20분 이상 걸리지만


구경하며 걷는 것 자체가 힐링이다.




2장 시간이 멈춘 듯한 그곳에서 (DAY 11-20) 에서는



안동에서 첫번째 목적지는 봉정사다.



주변에 아무 것도 없는 경상북도 신청사,


10월 황혼 무렵 병산서원의 아룸다움을 적는다.



영주는 노후화된 곳이 많지만 도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도시 재생 사업이 진행되는 구성마을, 부석사 의 웅장함,


소백산 희방폭포에서 일정을 마무리 하고 강원도로 떠난다.



철암 탄광역사촌은 태백산맥을 두른 상태로 시간이 멈춘 공간이다.


할아버지 세대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게 한다.



물 닭갈비는 광부들이 목에 낀 탄가루를 날려 보내기 위해


저렴한 닭갈비를 이용한 음식이다.


따뜻한 국물을 넘기며 지친 몸을 달래면서 광부들의 마음을 이해한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녁에 정동진역에 도착한다.



정동진에서 맞이한 일출, 예술작품 같은 강릉의 바다와 하늘,


하슬라 아트월드 를 보고 군대 생활을 한 속초로 넘어간다.



바우지움 조각 미술관은 평평한 대지 위에 투박한 돌로


길을 만들고 벽에는 자연석에 시멘트를 덧붙여 돌의 질감을


한층 더 돋보이게끔 만든다.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물의 정원의


황홀한 움직임에 매료된다.



가을 단풍이 절정인 설악산은 인파가 넘쳐난다.


울산바위를 방문하고 여유롭게 하산한다.



춘천 시내 버스 파업으로 택시를 타고


제따와나선원에 방문한다.



김유정역 포토존은 정기휴무다.


벤치에 앉아 무거워지는 가방을 살펴본다.



파주출판단지 의 무발리헌책방골목 블루박스,


지혜의 숲에 방문하면서 수많은 책 중 한 권을 고른다.



DMZ STAY 숙소 사장님과 치맥을 즐기며


축구 경기를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축구 경기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3장 여행에도 슬럼프는 있다 (DAY 21-30) 에서는



숙소에서 추천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방문한다.



동족상잔의 비극을 직접 겪고 생이별한 할머니의


눈동자를 여전히 잊지 못한다.



버스 시간을 놓칠뻔 하다가 기사님의 양해를 받고


아슬아슬하게 서울행 버스를 탄다.



부천 아트벙커 B39는 쓰레기 소각장이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 된다.


어마어마한 건축물의 깊이감과 위용, 날 것 그대로 노출된


거대한 콘크리트와 철문에 담긴 흔적은 이야기를 담는다.



서울에서 몸이 무거워짐을 깨닫는다.


여행 슬럼프가 왔음을 인정하게 된다.



지나온 여행을 되돌아 보면서 정리하기 시작한다.


다시 설렐 준비가 되면서 길을 떠난다.



충북 보은 법주사, 금강 자연 미술 비엔날레,


알밤 막걸리 한잔 후 노을이 지기 시작하는


완벽한 마곡사의 가을 풍경을 프레임에 담는다.



전북 군산에서 도시 속에 자리 잡은 작은 규모의


공간들을 방문하기로 한다.



일제 시대 건물들은 비슷한 높이로 귀엽게 보인다.



동네 목욕탕을 리모델링한 이당박물관,


동네 책방 마리서사 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서


충동적으로 하루를 더 머무르기로 한다.




4장 긴 여행이 의미 있냐 물으신다면 (DAY 31-37) 에서는



광주 게스트하우스 숙소에 늦은 시간 도착한다.



사장님이 저녁 야식으로 떡볶이를 제공한다고 해서


외국인들이 훨씬 많은 식탁에 둘러앉는다.



게임대회를 직접 보려고, 한국까지 건너 온 열정이 부럽다.



전국을 여행 중인 한국 여성으로부터


여행이 인생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질문을 받자,


여행에 대한 의문이 스스로 풀게 된다.



광주 비엔날레, 대흥사, 땅끝마을에 방문한다.




순천 기적의 도서관 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지만,


어른을 위한 공간도 배려한다.



선암사로 떠나다가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인연과 동행한다.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면서 대화는 끊기지 않는다.



고민 끝에 지리산 등반을 결심한다.


소백산을 별다른 장비없이 용감하게 올라간다.



아버지뻘 아저씨의 칭찬에 힘을 내 산을 오르지만


아저씨는 일정한 걸음걸이로 산을 오른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서로에게 등산 메이트가 되면서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함께 걸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깨닫는다.



천왕봉 등정을 하게 되고, 등산의 절반을 함께 한


아저씨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다.



하산 후 터미널에서 진주 시내 버스 파업 소식을 듣자


남해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동네 책방 '책의 정원' 돌창고 프로젝트를 미리 보는


행운을 얻게 되고, 낚시 투어에서 여행을 마무리 한다.



남해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어차피 사라질 연골이라면"은


대학을 휴학한 후 창원에서 출발해 37일 동안


전국을 일주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휴식이 필요해 휴학을 하기로 결정하자


주변에서 여행을 떠냐느냐는 질문을 듣게 되면서


땅끝마을부터 통일전망대까지 찍고 오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지우개 같은 무릎 연골이 닳아서 사라지기 전에


창원에서 출발해 37일 동안 전국을 경험하기로 한다.



여행을 시작하자마자 변수가 마구 터지게 되면서,


나만의 리듬과 속도로 움직이겠다고 다짐한다.



명소가 아니라 정말 가고 싶고, 느끼고 싶은 곳을 방문하기,


택시보다 버스를, 버스보다 걸어가면서 과정을 기록하기로 한다.



첫 목적지 진해 기적의 도서관에서 시작한 여행은


전국을 일주하고 남해에서 마무리 짓는다.



건축학도의 발걸음을 따라 전국의 유명 명소뿐 아니라


건축학적으로 의미있는 장소를 살펴보게 된다.



여행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과 인연을 맺게 되면서


청년은 삶의 의미를 이해하고, 세상에 대한 주관을 세워간다.



가을에 전국의 숨은 명소를 방문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는


여행을 준비하는 데 좋은 안내가 된다.



오늘도간책당했다 와 리뷰어클럽 서평단에서


"어차피 사라질 연골이라면"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간책당했다 #리뷰어클럽 #어차피사라질연골이라면


#두망 #손명광 #배낭여행 #간책리뷰 #책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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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리셋
주이슬 외 지음, 김태광(김도사) 기획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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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주스 체험 수기





책을 선택한 이유



건강은 중요하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건강이 모든 일의 기본임을 느끼게 된다.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건강 리셋"을 선택한다.



"건강 리셋"은 주이슬, 황서희, 서윤겸, 헨릭 김, 김진주,


장이지, 황근화, 장주와, 김결이, 이현정, 금선미, 소보성


작가의 건강 관련 체험을 소개한다.





주이슬 작가는



경험을 쌓기 위해 대학생 시절 인턴으로 근무하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과 만성 피로로 고생한다.


조깅을 하면서 건강을 회복한다.



새마을금고에 취업하면서 염증이 재발되고 만성 피로로 고민한다.



리스토레이는 복원시킨다는 뜻이다.



하루 한 끼 식사를 시작하며, 몸 속 찌꺼기나 독소를 내보내는


독일 피엠사의 리스토레이트를 마시고 효과를 본다.



고혈압과 고지혈증에 시달리며 약을 달고 사는


아버지에게 피엠 주스를 권하고 건강이 회복된 이야기를 소개한다.




황서희 작가는



엄마가 챙겨주는 아침밥을 거른 적이 없다.



결혼 후 남편에게 아침밥을 챙겨주지만


남편의 체중은 금새 불어나고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린다.



남편은 건강검진 받을 때마다 내장 비만, 지방간, 과체중에 대한


주의사항을 듣게 된다.



한식을 좋아하면서 쌀밥을 빼놓지 않고 챙겨 먹으며,


틴수화물과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한 것을 깨닫는다.



저탄고지를 표방하는 키토 식단은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고


당분의 흡수를 줄여 주는 대신 좋은 지방을 섭취하도록 한다.



키토 식단이 체중 조절 외에 건강에도 좋을지 고민한다.



코로나에 걸려 심한 고생 후에 건강과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독일 피엠 주스를 영양제로 선택한 이유를 적는다.




서윤겸 작가는



편식이 심하고 아침밥은 먹지 않는다.


몸은 항상 피곤하고, 소화불량과 식욕부진을 달고 산다.



저체중인데도 복부미만이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려 해도 잔류 농약이 걱정되고,


신선한 음식을 챙겨 먹기 어려우며,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독일 피엠 주스는 56가지 채소와 과일을 분말 1봉지에


담아 만들어져 선택한다.



엉덩이 근육이 줄어들고 무기력해지면서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 웨이를 먹는다.



노년기에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근육이 중요하며,


안전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양예원 작가는



어머니는 가족 중 제일 건강했지만 암에 걸린다.



평소처럼 생활했지만, 갑자기 병세가 심해지면서


2년간의 요양 후 돌아가신다.



허약체질이었고, 부모 병간호로 아프고 피로해지자


몸을 방치하면서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다.



건강을 관리하는 것은 보험에 드는 것과 같다.



젊고 몸에 이상이 없을 때 꾸준히 건강을 관리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 유지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는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만 먹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야 하며 피엠 주스를 선택한다.



피엠 주스는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




헨릭 김 작가는



선박회사에서 설계 업무를 하면서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다.



젊은 나이임에도 정상 범위를 넘는 수치는


건강검진 받는 것을 두렵게 한다.



퇴근 후 수영강을 산책하면서 건강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



책쓰기를 시작하면서 걷기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된다.


독일 피엠 주스를 소개받고, 3개월 정도 섭취하면서


몸이 좋아지는 반응을 느낀다.



심한 손발 시림 증상이 사라지게 된 경험을 소개한다.




김진주 작가는



영양섭취를 건강의 최우선으로 치지만 좋은 음식도


내 몸에 흡수가 안 되면 별 소용이 없다.



올바른 식단과 영양섭취가 중요하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세포에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



피엠 주스를 먹고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을 보면서


피엠 주스를 알게 된다.



변비, 요실금 증상 개선 체험과,


안정된 노년을 위한 근감소증과 면역 기능 개선에 대해 소개한다.





장이지 작가는



중년의 체형 변화는 나이때문만은 아니다.



여자를 이뻐 보이게 하는 것은 균형잡힌 날씬한 몸매다.


외모도 문제지만 건강 때문에 관리를 안 할 수 없다.



건강이든 다이어트든 운동으로 나를 관리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필요한 영양소를 필요한 양만큼 매일 음식으로 챙겨서


먹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혈관이 건강하고 혈류가 원활하면 큰 병에 걸릴 이유가 없다.



피엠 주스를 챙겨 먹다 보니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한 몸매가 유지된고, 불면증, 만성피로, 두통, 어지럼증이 개선된다.





황근화 작가는



TV 제조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방진복을 입고 근무하면서


탈모 증세가 심해진다.



피부과에도 가고 마사지도 받아보지만별다른 효과가 없다.



혈액순환을 돕는 어깨운동, 워킹 운동, 물구나무서기 등으로


피를 순환시키는 운동을 하고 탈모 예방약을 먹으면서


건강한 모발이 자라나기 시작한다.



주변의 소개로 피엠 주스를 소개받게 되면서


두피가 깨끗해지고 탈모가 줄어들었음을 느낀다.



산책만으로도 운동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루 만 보 정도 걷고, 저녁 8시 이후에는 음식 섭취 없이


피엠 주스로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체중은 줄고


피로함을 덜 느끼게 된다.





장주완 작가는



게약직 근로자로 근무하면서 10년 간 외지를 떠돈다.



잦은 음주와 급하게 식사하는 습관으로


눈이 나빠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영양제에 관심을 갖지만 가격이 부담스럽다.



피엠 주스를 소개받고 꾸준히 마셔보기로 한다.



안구건조증, 과민성대장증후군 개선 체험을 소개한다.





김결이 작가는



40대로 접어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든다.



먹는 양이 달라지지 않는데, 운동량이 적어지고


에너지 소모량이 감소되면 비만이 된다.



비만은 체내에 체지방이 과다한 상태다.



마른 비만인들의 체중은 늘 정상범위다.


근육량이 적지만 복부나 내장에 지방이 축적된다.



간암, 폐암의 가족 병력이 있으며, 대장 내시경에서


용종을 떼어내는 시술을 한다.



장 건강 챙기기에 나서며 유산균을 챙겨 먹다가


독일 피엠 주스로 갈아탄다.



피로 회복, 피부 개선 체험 효과와 섭취의 간편함을 말한다.





이현정 작가는



초등학교부터 커피를 좋아하게 된다.



커피의 쓴맛보다는 커피믹스의 단맛이 좋다.


임신 중에도 커피를 끊지 못한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커피 양을 줄이려 노력하지만


커피 때문에 건강이 괜찮을지 걱정이 든다.



귀에서 삐 하는 소리가 들리며, 메니에르병 진단을 받는다.


커피를 끊으라는 처방에 난감해 진다.



지인이 대접해 준 피엠 주스를 마시고 좋아서 구매하게 된다.



피엠 주스를 마신 후에 커피를 자연스럽게 끊게 되고,


흰머리를 뽑은 자리에 머리카락이 생겨난다.




금선미 작가는



건강에 별 관심이 없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지방간 소견이 나온다.


술을 먹지 않는데 과음하지 말라는 처방은 당황스럽다.



빵 먹고 남녀 후식으로 빵을 꼭 챙겨 먹는 빵순이는


옆구리 살이 불어나고 체중이 증가한다.



피엠 주스를 소개받고 마시기 시작하면서,


빵과 밀가루 음식이 입에 당기지 않는다.



자신을 닮아 탈모 증상이 있는 딸에게


피엠 주스를 섭취한 후 탈모 증상 개선 효과가 있음을 말한다.




소보성 작가는



외고를 다니며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노력하면서


신경성 위장염이 발생한다.



전역 후 편입시험을 준비하면서,


소화불량을 경험하지만 위내시경에서 별다른 문제는 없다.



직장에서 회식이나 상사에게 야단을 맞은 날에는


소화가 안되면서 소화제에 손이 간다.



피엠 주스를 소개 받은 후, 어떤 음식을 먹어도 속이 편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피엠 주스는 소화기관 개선 효과가 있어서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 한다.




나이가 들면 노력하지 않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건강 리셋"은 다양한 직업, 나이,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독일 피엠 주스를 마시면서 건강을 회복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피엠 주스를 접하면서 평소 앓고 있던 질병 증상이 완화되거나,


건강 상태가 양호해진 경험을 소개한다.



위장질환, 탈모, 고혈압, 고지혈증, 안구건조증 등 질병이 치유되고,


식습관 및 피부 상태 개선, 불면증,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불쾌한


증상이 사라지는 체험을 알린다.



건강을 위해서는 좋은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다양한 사람이 건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영양소를 섭취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지 살펴보면서,


자신의 건강 상황에 맞는 영양제 선택 기준에 대해 생각해 본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건강 리셋"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건강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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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
박정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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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좋아하는 병원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야인시대는 김두한을 중심으로 시대를 풍미한 협겍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백병원은 야인시대의 주요 무대로 등장할 정도로 유서 깊은 병원이다.


서울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백병원 폐업은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울 시내 중심부에 있어서 경영이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서울대병원이 성업 중인 것을 보면 설득력은 떨어진다.



유서 깊은 병원도 경영을 제대로하지 못하면 폐업해야 하는 시대다.


잘되는 병원의 경영 비결을 알아보지 위해 "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을 선택한다.





"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은



1장 항상 잘되는 병원은 분명히 이유가 있다


2장 초진 환자가 병원의 성공을 좌우한다


3장 환자가 몰리는 병원은 진료의 1%가 다르다


4장 성장하는 병원의 조직관리 7가지 비법


5장 잘되는 병원, 결국 환자가 결정한다



로 구성되었다.





1장 항상 잘되는 병원은 분명히 이유가 있다 에서는



마을이 형성된 같은 시기에 문을 연 두 내과가 있다.



같은 규모이며, 마주 보고 있는 위치에 있지만


환자 수는 4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병원이 추구하는 비전을 쓴 글에서 따뜻함이 느껴지고,


의사의 인사, 상세한 설명, 수납 간호사의 덕담,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병원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 된다.



환자가 병원과 만나는 접점은 홍보 및 마케팅, 의사의 진료,


직원의 병원 분위기다.



병원의 본질은 치료다.



대학병원은 의사가 불친절해도 수술 실력이 좋은면 환자가 몰린다.


동네 의원은 치료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지 않는다.



의료는 고객이 가기 싫어하는 유일한 서비스다.


의료서비스는 병원을 찾는 불안한 마음을 없애주는 것이 본질이다.



환자들은 불안과 걱정이라는 심리 상태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차별화 포인트를 정한 후 스토리를 입히기,


미션, 비전, 핵심가치의 중요성,


잘되는 병원을 벤치마킹해야 함을 말한다.




2장 초진 환자가 병원의 성공을 좌우한다 에서는



동네 의원이 잘되는 방법은 초진 환자가 다시 찾아오면 된다.



잘되는 병원은 초진 환자가 유입되는 방법을 알고,


환자가 병원에 신뢰감을 느끼게 하고, 진료에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초진 환자가 방문하게 만드는 마케팅,


환자가 병원에 신뢰감을 느끼는 포인트,


환자를 만족시키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필요하다.



동네 소아과와 특화 진료를 하는 소아과의 마케팅은 다르다.



특화 진료를 하는 의원은 전국에서 환자들이 찾아오므로


광고가 중요하다.



오프라인 마케팅 채널과 온라인 마케팅 채널을 비교하고,


광고대행사 선택과 외부 유료 마케팅 활용에 대해 설명한다.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무료 온라인 마케팅 방법을 알아본다.



초진 환자를 유인하는 오프라인 마케팅 방법,


무료 오프라인 마케팅을 소개한다.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병원 분위기 만들기,


전화 응대 수준 높이기, 병원 이미지를 만드는 응대 멘트,



초진 환자의 눈으로 병원 상태를 보는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3장 환자가 몰리는 병원은 진료의 1%가 다르다 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은 언어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요소를 포괄한다.



커뮤니케이에서는 말하고자 하는 내용보다 그 밖의 것들이


9배나 중요하다.



의료진의 말과 태도는 환자의 증상을 호전시키는 데 큰 영향을 준다.



환경 진료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진료실 정리, 용모와 복장에서 시작된다.



비언어적 진료 커뮤니케이션 스킬로 환자의 눈을 마주치기,


표정을 일치시키기, 몸의 각도 틀기을 이야기 한다.



언어적 진료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환자의 의료서비스 판단 기준이 된다.



발음, 속도, 크기, 용어 선택, 화법에 대해 설명한다.



진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원칙을 바탕으로 병원에서 생길 수 있는 면담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좋은 진료를 하기 위해서는 진료를 녹음해서 직접 듣는 것이 좋다.



녹음으로 잘못된 언어 습관부터 수정해야 한다.


효과적인 언어 전달 연습, 준비된 멘트를 정리해 본다.



환자들은 환자의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 설명을 잘 해주는 의사를 원한다.


환자를 끌어당기는 의사의 태도를 설명한다.




4장 성장하는 병원의 조직관리 7가지 비법 에서는



직원 문제로 고민하지 않는 병원은 없다.



사람은 고칠 수 없지만 직원 관리의 모범답안은 있다.


시스템과 매뉴얼은 병원에서 하는 모든 일을 객관화하고 서류화 한다.



병원의 규모가 작을 수록 직원의 역할 비중이 더 크기 때문에


시스템과 매뉴얼은 더욱 필요하다.



간호조무사 역할의 중요성, 직원에 대한 태도,


병원에 맞는 직원 채용하기, 면접시 해야 할 질문,


DISC 검사 유형별 직원 채용에 대해 설명한다.



병원 경영에서 직원과의 의사소통은 중요하지만


너무 많은 회의나 지나친 간섭은 조직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하지 말아야 할 회의, 하면 좋은 회의에 대해 이야기 한다.



동네 의원이 직원 교육을 하기는 어렵다.



타 병원 탐방, 시험, 동영상 강의 등 내부 교육 방법을 제안한다.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면 병원이 지켜야 할 규칙이 적혀 있는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



실제로 필요하고 쓸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


규정 매뉴얼, 업무 매뉴얼, 고객 응대 매뉴얼을 소개한다.



직원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급여지만


복지는 병원에서 일하는 것이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소개한다.



병원에서 하는 모든 활동을 시스템으로 만들고 서류를 매뉴얼화 해야 한다.



직원들이 공유하고 기준 삼아 일하고 평가받는 병원을 만들어야 한다.




5장 잘되는 병원, 결국 환자가 결정한다 에서는



동네 의원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진료 면담이다.



의사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 친절함의 차이와 한계는 존재하지만


환자들의 기대치가 낮으므로 만족을 주는 것도 어렵지 않다.



병원에 대한 믿음과 신뢰의 근거를 보여주기,


환자의 대기 시간을 활용해서 수익을 올리기,


환자에게 기억나게 설명해 주기,



불만 환자 관리를 위한 데스크 직원의 중요성,


여성 직원들을 대하는 기본적이고 구체적 실천 행동,


환자의 병원 선택 기준에 대해 설명한다.




"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은


잘되는 병원의 원인을 알아보고,


초진 환자 마케팅, 환자가 몰리는 병원의 특징,


병원의 조직관리, 환자 만족도 높이는 방법을 다룬다.




같은 시기에 문을 연, 비슷한 규모와 위치에 있는


두 내과는 환자 수가 4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환자가 병원과 만나는 접점은 홍보 및 마케팅, 의사의 진료,


직원의 병원 분위기다.



병원의 본질은 치료다.


동네 의원은 치료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지 않는다.



의료는 고객이 가기 싫어하는 유일한 서비스다.


의료서비스는 병원을 찾는 불안한 마음을 없애주는 것이 본질이다.



동네 의원이 잘되는 방법은 초진 환자가 다시 찾아오면 된다.



잘되는 병원은 초진 환자가 유입되는 방법을 알고,


환자가 병원에 신뢰감을 느끼게 하고, 진료에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커뮤니케이션은 언어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요소를 포괄한다.



커뮤니케이에서는 말하고자 하는 내용보다 그 밖의 것들이


9배나 중요하다.



의료진의 말과 태도는 환자의 증상을 호전시키는 데 큰 영향을 준다.



직원 문제로 고민하지 않는 병원은 없다.



사람은 고칠 수 없지만 직원 관리의 모범답안은 있다.


시스템과 매뉴얼은 병원에서 하는 모든 일을 객관화하고 서류화 한다.



병원의 규모가 작을 수록 직원의 역할 비중이 더 크기 때문에


시스템과 매뉴얼은 더욱 필요하다.



동네 의원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진료 면담이다.



의사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 친절함의 차이와 한계는 존재하지만


환자들의 기대치가 낮으므로 만족을 주는 것도 어렵지 않다.




환자들은 불안과 걱정이라는 심리 상태가 있다.



차별화 포인트를 정한 후 스토리를 입히고,


미션, 비전, 핵심가치의 중요성을 통해


환자를 설득해야 한다.




초진 환자가 방문하게 만드는 마케팅,


환자가 병원에 신뢰감을 느끼는 포인트,


환자를 만족시키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오프라인 마케팅 채널과 온라인 마케팅 채널,


광고대행사 선택, 외부 유료 마케팅 활용,


무료 온라인 마케팅, 오프라인 마케팅 방법,


무료 오프라인 마케팅 등


병원을 소개하는 마케팅 방법을 소개한다.



환경 진료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진료실 정리, 용모와 복장에서 시작된다.



비언어적 진료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구체적 활용 방법,



환자가 의료서비스 판단 기준이 되는


언어적 진료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진료에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원칙을 바탕으로 병원에서 생길 수 있는 면담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병원도 조직관리가 중요하다.



직원에 대한 태도, 병원에 맞는 직원 채용 방법,


직원과의 의사 소통, 내부 교육, 매뉴얼 만들기,


직원 복지 등을 이야기 한다.



환자가 병원을 선택하도록 하기 위한


병원에 대한 믿음과 신뢰의 근거를 보여주기,


환자의 대기 시간 활용, 환자에게 기억나게 설명하기,


불만 환자 관리, 여성 직원들을 대하는 행동을 통해


환자가 찾아오는 병원을 만들도록 한다.



무한경쟁 시대에서 동네 병원도 예외가 아니다.



잘되는 병원들은 자신만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준높은 진료 서비스는 기본이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병원에 대한 신뢰감과 만족감을 주어야 한다.




환자를 만족시키는 잘되는 병원들의 운영 비밀들을 살펴보면서,


환자의 욕구를 이해하고, 환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성공하는 비결의 원인임을 이해하게 된다.



"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을 통해


잘되는 병원들의 운영 노하우를 살펴 보면서,


성공 서비스의 본질은 고객 만족임을 깨닫게 된다.



매일경제신문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그병원이잘되는12가지비밀 #매일경제신문사 #박정섭


#동네병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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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김준식 지음 / 좋은땅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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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실력 향상을 위한 핵심 원리






책을 선택한 이유



골프는 공을 홀에 적은 횟수로 쳐서 넣는 운동이다.



암울한 IMF 시절 해외 무대에서 활약한 골퍼들의 선전은


한국인에게 큰 힘을 준다.



골프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를 선택한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는



제1권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제2권 중력과 골프(가속과 던지기 운동)


제3권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제4권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 따른 골프



로 구성되었다.






제1권 나누고 싶은 비밀 원리 에서는



골프는 즐기는 것부터 이겨야 하는 상황까지 다양하다.



골프를 배울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기술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갈 때 긍정적 성과를 얻는다.



토너먼트 정상에 있는 선수들조차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지속적 변화를 시도한다.



골프의 고민에는 끝이 없으며 학습은 무수한 변화 속에서 진행된다.




지렛대 원리는 힘의 효율을 말한다.


골프 클럽을 지렛대 원리로 다룬다면 큰 비거리를 얻을 수 있다.



힘점과 받침점을 구심력, 구심력으로 나타나는 작용점을 원심력이라 한다.


구심점에 따라 좋은 샷과 나쁜 샷이 결정된다.



구심점에만 힘을 가하고 원심력을 편히 두도록


힘을 주고 빼는 타이밍과 중요한 순간에


어떤 힘을 주어야 하는지 알아본다.




제2권 중력과 골프(가속과 던지기 운동) 에서는



골프는 가속 운동이다.



클럽헤드 속도가 느리면 볼이 나가지 않는다.


스피드를 내기 위해서는 끌어당기는 힘이 필요하며,


중력의 등가 원리를 이용해야 한다.



중력을 이용하는 왼팔과 오른팔, 다리의 움직임,


골프 스윙의 원리를 설명한다.



목적은 노력을 이끈다.



사람과 골프 클럽의 연결, 원심력 스윙과 공의 연결,


모든 연결과 타깃을 연결해야 성공적 골프 스윙이 된다.



타깃과 골프 스윙을 연결하는 원운동을 알아본다.



타깃을 지향하는 스윙은 간결하다.



바운스는 내려간 힘으로 다시 올라오는 것이다.


바운스 감각은 던지기를 만든다.



스윙 중 바운스는 임팩트 감각을 말한다.



클럽 헤드는 손쉽게 에너지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도구다.


골프 명인들은 클럽의 운동력을 이용해 단순한 스윙을 한다.



이완과 가속을 이용하면 부드럽고 큰 힘을 낼 수 있다.



백스윙을 힘차게 하더라도, 다운 스윙은 중력을 이용해야


최고의 클럽 속도를 낼 수 있다.



공의 방향성을 정확히 하려면 골프공에 탄성력을 가해야 한다.


탄성복원력은 골프에서 유일하게 곧은 힘이다.



목표물과 공을 똑바로 둔 상태로 스윙을 하는 조준은


클럽의 모든 힘을 준비시킨 후 부드러운 반동으로


방아쇠를 당기듯 공을 쳐야 한다.



그립 끝에서 헤드 끝으로 힘이 이동하는 데 집중하면


전환 운동은 자연스럽게 학습된다.



그립의 움직임을 공을 치는 방향의 반대로 운동시켜


헤드의 원심력으로 클럽 헤드가 공 쪽으로 나아가게 한다.



골프 스윙은 클럽헤드가 인위적으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추진력을 받아 스스로 운동되도록 해야 한다.



힘을 뺀 상태에서 클럽의 운동력을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원심력으로 스윙하면 공은 청아한 소리를 내고,


클럽은 아름다운 호를 그리며, 멀리 나가게 된다.



클럽이 위로 올라가는 백스윙 후 자연법칙과 함께


다운스윙을 시작하면 고차원적인 골프를 할 수 있다.





제3권 마음을 다스리는 골프 철학 에서는



리듬은 일정 범위 안에서 순차적인 움직임이다.



실패를 지속하면 부정적 감정들에 휩싸이며 조급해진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긍정적 사고를 할 수 있으며


다음 샷에 새로운 긍정적 상황을 열어야 한다.



골퍼는 과거의 베스트스코어를 자신의 것으로 오인한다.


비움이 어렵지만 비워야 마음이 맑아진다.



회복 탄력성은 실수를 좋은 경기로 만회하며,



활력은 설렘이나 기대에서 비롯되는 살아 움직이는 힘,


순간 집중력은 눈 앞에 공에 몰입하는 능력,



자기 효능감은 어떤 상황에서도 무엇인가 할 수 있으며,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 시야를 확대하기,


베스트스코어를 올리는 요인,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기,


완벽을 위한 도전과 실수의 필요성을 이야기를 한다.





제4권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에 따른 골프 에서는




코치의 조언을 듣고 실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다.



어떤 관점에서 생각하느냐에 따라 공을 치는 방법론이 달라진다.


코치의 관점과 일치하지 않으면, 말을 이해하기 어렵다.



골프 스윙은 스윙어와 히터로 나뉘어 진다.



스윙어는 움직이는 힘을 이용해 공을 치며,


히터는 자신의 힘을 사용하여 공을 친다.



둘을 아우르는 스위터 는 타이거 우즈를 부르는 말이다.



스윙어와 히터는 스윙 기술을 완전히 다르게 이해할 수 있다.



스윙어는 이어지는 움직임으로 일정한 결과를 만들고,


히터는 임팩트 위주로 공을 쉽게 쳐낸다.



유연하고 부드럽지만 느슨한 골퍼들이 있는 반면


강직하지만 딱딱한 골퍼가 있다.



부드러운 골퍼는 그립의 유격을 최소화해야 하지만


딱딱한 골퍼는 클럽을 부드럽게 잡아야 한다.



팔이 긴 사람은 최저점을 높게 설정하고,


팔이 짧은 사람은 낮게 설정해야 한다.



팔이 얇고 긴 사람은 자유로운 팔의 움직임과


동적으로 움직이는 에너지를 스윙에 이용할 수 있다.



몸통이 두꺼운 사람들은 내부의 힘이 강하며,


평평한 움직임과 몸통의 회전력을 활용한다.



백스윙 탑에서 왼손목이 신전되거나 굴곡되는 경우가 있다.


손목 모양에 따른 그립으로 스윙을 해야 한다.



실력 수준에 따른 골프 학습의 차이,


골프 스윙 요령, 다운스윙, 상황에 맞는 변화,


골프 클럽의 성질에 맞는 샷을 소개한다.




골프를 바라보는 한국인의 관점은 이중적이다.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골프 선수들의 선전과


골프 대중화의 영향으로 긍정적 인식이 늘어나지만


골프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만만치 않다.



세계적인 골프 선수가 많이 배출된다는 것은


골프가 한국인에게 적합한 운동임을 말해준다.



골프에 대해 잘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다면


골프는 대중적 스포츠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 는


골프의 기본원리, 골프를 치는요령, 마음 다스리기,


상황에 따른 골프 팁을 안내한다.



골프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잘 배울 수 있다.



정상의 선수들도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지속적 변화를 시도하며,


골프의 고민에는 끝이 없다.




골프 클럽에 지렛대 원리를 사용하면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


구심점에 따라 좋은 샷과 나쁜 샷이 결정된다.



힘을 주고 빼는 타이밍과 중요한 순간에 어떤 힘을 주어야 하는지 알아본다.



골프는 가속 운동이다.



스피드를 내기 위해서는 끌어당기는 힘이 필요하며,


중력의 등가 원리를 이용해야 한다.



사람과 골프 클럽, 원심력 스윙과 공의 연결,


모든 연결과 타깃을 연결해야만 성공적 골프 스윙이 된다.



타깃을 지향하는 스윙은 간결하다.


바운스의 임팩트 감각은 공을 던진다.



클럽의 운동력을 이용한 이완과 가속의 단순한 스윙은


부드럽고 큰 힘을 낼 수 있다.



공의 방향성을 정확히 하려면 골프공에 탄성력을 가해야 한다.



목표물과 공을 똑바로 둔 상태로 모든 힘을 준비시킨 후


부드러운 반동으로 공을 쳐야 한다.



골프 스윙은 클럽헤드가 인위적으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추진력을 받아 스스로 운동되도록 해야 한다.



원심력을 이용한 스윙 방법을 소개한다.




실패를 지속하면 부정적 감정들에 휩싸이며 조급해진다.



실패 후 긍정적인 다음 샷을 치기 위해서는 마음을 비워야 한다.



회복 탄력성, 활력, 순간 집중력, 자기 효능감,


시야를 확대, 베스트스코어 요인, 두려움을 설렘으로,


도전과 실수의 필요성 인정하기 등 마음 다스리기를 설명한다.



코치의 조언을 듣고 실력이 저하되는 경우는


코치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골프 스윙은 스윙어와 히터로 나뉘어 진다.


스윙어와 히터는 스윙 기술을 완전히 다르게 이해할 수 있다.



스윙어는 이어지는 움직임으로 일정한 결과를 만들고,


히터는 임팩트 위주로 공을 쉽게 쳐낸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골퍼 Vs 강직하지만 딱딱한 골퍼,


팔이 긴 사람 Vs 몸통이 두꺼운 사람,


왼손목이 신전되는 사람 Vs 굴곡되는 사람 등



자신의 신체 상황과 실력 수준 등에 맞추어 연습해야 한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는


골프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와 멘탈관리 방법,



골프 티칭에서 코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골퍼의 관점의 차이,



자신의 신체적 특징, 실력 수준에 맞는 골프 연습 요령 등을


소개하면서 골프에 쉽게 입문하도록 돕는다.



골프의 원리를 그림과 사진을 통해 설명하고,


사례를 통해 골프에서 자주 하는 실수를 알려주므로



운동의 원리를 통해 좋은 골프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는


골프에서 알아야 할 핵심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좋은땅 과 인디캣책곳간 서평단에서


"골프, 신이 주신 노하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골프신이주신노하우


#김준식 #좋은땅 #골프 #자기계발 #취미 #인디캣책곳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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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전기다 - 인간 몸의 생체전기에 관한 새로운 과학
샐리 에이디 지음, 고현석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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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전기의 현재와 미래





책을 선택한 이유




생명체는 전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감자를 전지로 삼아 전구의 불을 밝히는 과학 실험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인간도 생체전기가 흐른다.



생체전기의 활용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우리 몸은 전기다"를 선택한다.





"우리 몸은 전기다"는



1부 몸 속 전기의 발견


2부 생체전기와 일렉트롬


3부 뇌와 몸의 생체전기


4부 탄생과 죽음에서 생체전기가 하는 역할


5부 생체전기의 미래



로 구성되었다.





1부 몸 속 전기의 발견



1장 인공 대 동물: 갈바니, 볼타 그리고 전기를 둘러싼 싸움 에서는



클라우디오스 갈레노스는 동물혼이 몸을 움직인다고 주장한다.



루이지 갈바니는 개구리 해부를 통해 인공적으로 만든 전류가


근육 경련을 일으키는 매커니즘을 연구한다.



갈바니는 동물의 신경에 전류가 흐른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볼타와 갈바니는 동물의 몸 안에 흐르는 전류의 의미를 두고 치열하게 논쟁한다.


갈바니와 볼타의 논쟁은 물리학과 생물학이 분리되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2장 화려한 사이비과학: 생체전기의 몰락과 부상 에서는



지오반노 알디니는 교수형 당한 살인범 조지 포스터


시신에 전기를 주입하는 실험을 실시한다.



알디니는 삼촌 갈바니의 명예를 살리기 위해 전기 실험을 실시 한다.



알렉산더 폰 훔볼트는 젊은 과학자들에게 동물전기 연구를 격려한다.



카를로 마테우치, 뒤 부레아몽, 헤르만 폰 헬름홀츠의 연구로


뇌의 의도를 실행에 옮기고, 외부의 자극을 전달하는 것이


전기 임이 밝혀지는 과정을 소개한다.




2부 생체전기와 일렉트롬



3장 일렉트롬과 생체전기 암호: 우리 몸이 전기 언어를 구사하는 방식 에서는



카밀로 골지 의 뉴런 원칙 과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 의 신경망 이론으로


신경계의 작동방식을 이해하게 된다.



뇌와 신경과 근육을 연결하는 특별한 세포 뉴런 으로


신경계가 구성된다는 사실이다.



신경신호가 전기 신호인지 화학 신호인지 치열한 논쟁이 벌어진다.



전하를 띤 입자 이온 에 의한 뉴런의 활동전위 전달 과정이 밝혀지면서


전기적 결합과 활동임이 증명된다.



노다 마사하루 는 세포막이 이온을 어떻게 통과시키는지 결정하는


단백질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활동전위의 단계, 이온채널을 이용한 약물 개발, 생체전기 연구,


생체전기 암호 해독에 대해 이야기 한다.





3부 뇌와 몸의 생체전기




4장 심장에서 발견한 유용한 전기신호 패턴 에서는



영국은 동물전기를 이해하기 위해 개구리를 해부하는 것에는 무심하지만


개를 대상으로 하는 실험에 대해서는 동물실험 반대 운동이 일어난다.



동물실험 반대자의 실험 묘사는 왜곡된 것으로 판명되고,


지미라는 불독은 세계 최초로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는 데 성공하면서 심장 작동 메커니즘이 밝혀진다.



심전도 측정을 통한 의학의 발전, 심장의 활동 전위,


심박조율기의 등장과 진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기억과 감각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 에서는



뇌 내 이식형 마이크로 칩을 이용한 인공기억 구축 계획은


우리의 마음을 PC처럼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한스 베르거는 심각한 사고를 당할뻔 한 후, 누나가 알수 없는


공포감으로 안부를 묻는 전보를 받게 된다.



베르거는 자신이 느낀 강렬한 공포가 누나에게 전달된것으로 보고


텔레파시의 정신 생리학적 근거를 찾기로 결심한다.



베르거는 뇌파를 관찰하고 뇌의 정신 활동을 보여주는


뇌 전도 측정장치를 개발한다.



사이버네틱스는 뇌를 통해 전달하는 코드가 인지하고 경험하는


모든 것을 전달할 수 있다면 인간의 마음도 제어할 수 있다고 본다.



뇌에서 제어 스위치가 발견되고, 뇌 이식에 적합한 조율기가 개발된다.



신경암호에 대한 새로운 이론, 신경암호 작성, 인공 기억 구축,


브레인칩이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6장 치유의 불꽃: 척추 재생의 신비 에서는



진동 전기장 자극장치는 척추부상 환자가 걸을 수 있도록 하지만


생물학과 전기의 결합은 시대에 앞가면서 실패한다.



라이오널 재프 는 데이터를 가설에 맞추지 않고,


데이터에 가설을 맞추면서 세포 전기생리학 연구들이


통합되는 결정적 계기로 작용한다.



퍼듀대의 리처드 보겐스 는 인간의 척수 손상을 치료할 수 있는


OFS를 개발한다.



환자들의 감각은 회복되지만 FDA의 승인을 받지 못한다.



켄 로빈슨은 보겐스의 안전성 시험 결과 및 위약 효과 실험이


비윤리적이며, 범죄라고 비판한다.



FDA는 안다라 기기의 승인을 지연시키면서 OFS 프로젝트가


자금고갈로 폐기되도록 유도한다.



FDA가 임상시험을 허락하지 않고 더 많은 정보를 요청하면서,


보겐스 는 OFS 연구를 포기하고, 전립선암에 걸리게 되면서


퍼듀대학에서 은퇴를 강요 당한 후 세상을 떠나게 된다.



마비센터에서 OFS 연구가 이어지지만 코로나 사태로 해고를 당하며,


OFS에 대한 연구는 대학에서 배제된다.



보겐스의 연구방식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생리학적 전기장을 이용한 장치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보겐스의 직관이 옳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상피조직은 스스로 전압을 생성한다.



잘린 피부에서는 이온이 새어 나오며 전기가 사방으로 흐른다.


누출된 전류는 전기장을 형성하면서 세포가 상처를 치유하도록 한다.



신경, 근육, 피부, 뼈 등 살아있는 시스템은 전기가 흐른다.



생체전기 조작으로 신체의 자연적 회복 과정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치유 과정을 가속화 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이온채널 작동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다면


팔다리를 처음부터 자라게 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4부 탄생과 죽음에서 생체전기가 하는 역할




7장 우리 몸을 만들고 회복시키는 생체전기 에서는



재생의학은 상실된 신체 부위를 대체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가리킨다.



해럴드 색스턴 버 는 난자가 방출되는 난포 파열 순간에


전기적 변화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낸다.



불임 전문의 존 록 은 가톨릭 교회에서 인정하는 피임법


리듬조절법 과 상충하는 버 의 연구를 부정한다.



리듬조율법은 엉터리로 밝혀졌으며, 버 의 생체전기에 대한


이론은 모두 사실로 검증된다.



난자에서 수정에 이르는 임신의 모든 단계에서


이온채널과 이온채널이 생성하는 전류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



인간의 형태 형성에서 전기가 미치는 영향,


전위 조작을 이용한 개구리의 신체 조작 성공,


인간의 재생 능력, 생체전기 암호 해독,


줄기세포 치료의 위험성을 피하는 생체전기 의학에 대해 소개한다.




8장 생체전기와 암 에서는



도롱뇽에게 종양을 이식한 다리의 종양을 이등분하면


암세포를 흡수하며 잘라낸 다리가 재생된다.



재생과 암 사이에는 기묘한 연관성이 있다.



랭먼 과 버 는 악성종양이 전기적 신호를 방출하는 것을 발견한다.



생체전기를 통해 악성종양을 탐지할 수 있는 비수술적 방법은 무시된다.



비에른 노르덴스트룀 은 암을 촉진하는 전기신호를 차단하는 환자 치료를 시작한다.


이론 발표를 거부하고, 치료법 검증 전에 치료를 시행하는 사이비과학 요소는



전기가 인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이론은 SF소설 이라며


주류 과학자들과 언론이 노르덴스트룀을 비난한다.



노르덴스트룀 사망 후 연구는 잊혀졌지만 이온채널이 모든 세포에


존재하며, 암세포의 활동과 관계가 있음은 확실하게 입증된다.



무스타파 잠고즈 의 스플라이스 변이체 항체 연구,


멜 그리브스 의 공격적 변화를 통제하는 암 치료법,


암세포와 건강한 세포를 구분하는 생체임피던스,



암 치료법,내성 문제를 해결하는 유전체학, 생체임피던스,


암의 공격성 수준을 진단하는 나트륨채널,



나트륨채널 차단 약물의 암 활동전위 방출 차단 등


새로운 암 치료 기술을 소개한다.




5부 생체전기의 미래




9장 실리콘을 오징어로 바꾸다: 생체전자공학 에서는



개구리는 생물학과 전기를 결합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개구리 세포로 만든 제노봇은 살아있는 기계다.



로봇은 프로그래밍을 통해 정보 관리가 가능한 장치며


세포도 로봇의 일종이다.



몸에 삽입된 이물질과 몸이 전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말랑말랑하고 신축성이 있으며, 생체적합성이 높은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스위치를 누르면 몸이 알아서 치료된다는 전자약은


주목을 받지만 임플란트는 생체와 잘 어울리지 못하며,


의료현장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더 나은 기술이 요구된다.



양자 제어, 줄기세포 생체전기 자극, 생체물질 임플란트


연구에 대해 알아본다.




10장 더 나은 삶을 위한 전기: 전기화학을 통한 새로운 두뇌와 신체 개선 에서는



tDCS 기술은 사격술 전문가가 되는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한다.


DARPA에서 전기 충격의 사격술 향상을 체험한다





"우리 몸은 전기다"는


생체전기의 발견과 학계의 인정을 받기까지 고난의 역사,


생체전기의 원리, 사이버네틱스, 생체전기 연구의 어려움,


암 치료 연구, 생체전기 연구 방향에 대해 소개한다.




클라우디오스 갈레노스는 동물혼이 몸을 움직인다고 주장한다.



루이지 갈바니는 동물의 신경에 전류가 흐른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볼타와 갈바니는 동물의 몸 안에 흐르는 전류의 의미를 두고 치열하게 논쟁한다.



지오반노 알디니는 삼촌 갈바니의 명예를 위해 교수형 당한


살인범 시신에 전기를 주입 실험을 실시한다.



뇌와 신경과 근육을 연결하는 특별한 세포 뉴런에 의한


신경 작동방식이 밝혀지지만


신경신호가 전기 신호인지 화학 신호인지 치열한 논쟁이 벌어진다.



전하를 띤 입자 이온 에 의한 뉴런의 활동전위 전달 과정이 밝혀지면서


전기적 결합과 활동임이 증명된다.



불독 지미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는 데 성공하면서


심장 작동 메커니즘이 밝혀진다.



뇌 내 이식형 마이크로 칩을 이용한 인공기억 구축 계획은


우리의 마음을 PC처럼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사이버네틱스는 뇌를 통해 전달하는 코드가 인지하고 경험하는


모든 것을 전달할 수 있다면 인간의 마음도 제어할 수 있다고 본다.



진동 전기장 자극장치는 척추부상 환자가 걸을 수 있도록 하지만


생물학과 전기의 결합은 시대에 앞가면서 실패한다.



퍼듀대의 리처드 보겐스 는 인간의 척수 손상을 치료할 수 OFS를 개발한다.


환자들의 감각은 회복되지만 FDA의 승인을 받지 못한다.



FDA는 안다라 기기의 승인을 지연시키면서 OFS 프로젝트가


자금고갈로 폐기되도록 유도한다.



FDA가 임상시험을 허락하지 않고 더 많은 정보를 요청하면서,


OFS 연구를 포기하게된 보겐스 는 전립선암에 걸리자


퍼듀대학에서 은퇴를 강요 당한 후 세상을 떠나게 된다.



생리학적 전기장을 이용한 장치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보겐스의 직관이 옳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신경, 근육, 피부, 뼈 등 살아있는 시스템은 전기가 흐른다.



생체전기 조작으로 신체의 자연적 회복 과정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치유 과정을 가속화 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재생의학은 상실된 신체 부위를 대체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가리킨다.



난자에서 수정에 이르는 임신의 모든 단계에서


이온채널과 이온채널이 생성하는 전류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




랭먼 과 버 는 악성종양 방출하는 전기적 신호를 발견하지만,


생체전기를 통해 악성종양을 탐지할 수 있는 비수술적 방법은 무시된다.



비에른 노르덴스트룀 의 전기신호 차단 암치료법 연구는


전기가 인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이론은 SF소설 이라는


비난을 받고 잊혀졌지만,



노르덴스트룀 의 이온채널이 모든 세포에 존재하며


암세포의 활동과 관계가 있음은 사실로 입증된다.



개구리 세표로 만든 제노봇은 살아있는 기계다.



로봇은 프로그래밍을 통해 정보 관리가 가능한 장치며


세포도 로봇의 일종이다.



몸에 삽입된 이물질과 몸이 전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말랑말랑하고 신축성이 있으며, 생체적합성이 높은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스위치를 누르면 몸이 알아서 치료된다는 전자약은


생체와 잘 어울리지 못하며, 더 나은 기술이 요구되는 문제가 있다.



tDCS 기술은 사격술 전문가가 되는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한다.




생명의 본질은 전기다.


몸은 전기 에너지를 통해 움직인다.



신경과학은 다른 학문의 악의적 공격을 받고 있으며,


공상과학이라며 언론의 조롱을 받는다.



유전자와 게놈은 몸의 근본 구조를 이해하면서 주목을 받지만,


몸 안에 흐르는 전기는 신체가 움직이는 근본 원리다.



생체전기 연구는 사이비과학 이라는 비난과 견제를 받으면서,


개발이 무산되는 등 어렵게 발전하고 있다.



생체전기는 세포가 작동하는 기본 원리다.



척수 마비 환자의 회복, 암 치료 등 현대 의학이


풀지 못하는 의학적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생체전기 문제는 질병, 기형, 암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생체전기를 고칠 수 있다면 많은 질병을 고칠 수 있다.



생체전기 연구자들은 비웃음과 무시를 당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연구결과가 사실임을 인정받는다.



아르놀트 더 로프 의 일렉트롬 은


세포 수준에서 유기체 수준에 이르는 모든 생명체의


모든 이온 전류의 총체다.



이온채널과 간극연접의 실체를 규명해 세포 전압 변화가


세포와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아내게 되면



생물체와 함께 작동하고 개선되는 인터페이스가


현실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몸은 전기다"를 통해


생체전기 발전의 역사와 최신 기술 개발 동향을 살펴보면서


막연한 환상이나 잘못된 사기극 에서 벗어나


생체전기의 실상과 무한한 가능성을 이해하게 된다.



세종서적에서 "우리 몸은 전기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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