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 쏘스 시리즈 8
송나래 지음 / 북스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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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얼굴을 책임지는 홍보인의 역할





책을 선택한 이유


홍보는 조직을 알리고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조직은 수많은 위기 상황을 겪게 된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좋은 홍보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을 선택한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 은

홍보인의 기본 업무, 홍보 자료 작성,

홍보 콘텐츠 기획, 홍보 행사 요령을 다룬다.


홍보는 서비스다.

만족스러운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홍보 업무의 기본은 좋은 질문이다.


질문을 들으면 업무 태도를 알 수 있다.

잘못된 질문은 질문을 만들며, 고민한 내용이 없다.


홍보대행사의 모든 일의 시작은 제안요청서다.

제안 요청서에 질문하는 과정에서 홍보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


프레스킷 은 첫인상을 좌우하는 기업의 자기소개서다.


프레스킷의 독자는 기자다.

기자에게 전달하려는 회사 주요 정보를 차별화해 작성해야 한다.


보도자료 작성 방법, 기자 인터뷰를 주선하는 인터뷰 피칭,

기획보도 자료 작성, 트렌드 키워드 만들기, 신조어 만들기를 설명한다.


디테일은 정확하고 일관적인 브랜드 언어로

글을 구성하면서, 브랜드의 메시지를 채우는 것이다.


홍보인의 디테일한 자료는 브랜드 균열을 막고

단단한 브랜드를 완성한다.





기획은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방향성을 수립하는 일이다.

기획은 자료조사와 데이터 찾기부터 시작된다.


브랜디드 콘텐츠는 SNS로 브랜드 스토리를 홍보한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아름다운 것이 좋은 브랜디드 콘텐츠다.


보도사진은 브랜드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보도사진이 갖추어야 할 요소, 돌발상황 대처에 대해 알아본다.


행사는 브랜드 메시지를 경험하게 하는 특별한 순간이다.

행사 기획, 행사 초청, 행사 프로그램 구성을 설명한다.





홍보는 기업의 얼굴이다.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며, 언론 등과 우호적 관계를 맺는다.


홍보는 성과가 불분명한 영역이다.


마케팅처럼 구체적으로 실적을 평가하기는 쉽지 않지만

기업이 위기 상황에 처하면, 좋은 대외 관계는 큰 힘이 된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 은

홍보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부터 글 쓰기, 홍보 기획,

홍보 행사 등 홍보인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한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 은

홍보인의 사고방식과 사고의 폭을 이해하고,


뉴스 모니터링, 기사를 공유하는 클리핑,

노트테이킹, 회의 준비, 회의 어젠더 공유,

회의록 작성 요령,


기자 간담회 준비,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

노쇼 등 돌발변수 대처하기, 행사의 콘텐츠,

행사 시각화 등


홍보 실무에서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한다.


홍보 실무에서 발생한 아찔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므로

홍보인이 부딪히게 되는 문제를 이해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은

기업 홍보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므로,

홍보 실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홍보는 조직과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언론, 인플루언서 등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정확하고 일관적인 브랜드 언어로 브랜드를 완성한다.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은

홍보인이 갖추어야 할 기획력부터 사소한 디테일까지

홍보인이 실무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이해하고,


좋은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북스톤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101%를 만드는 사람, 홍보인의 일"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홍보 #홍보인의일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북스톤

#101퍼센트를만드는사람홍보인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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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빌딩투자 성공시대 - 빌딩의 가치를 높이는 차이 나는 투자 전략 가이드
황정빈 지음 / 라온북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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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빌딩투자 알아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조물주 위에 건물주 라는 말이 있다.


임대소득을 불로소득이라 비판하려는 왜곡된 의도가 다분하지만

안정적인 월세 소득의 매력을 잘 알려준다.


빌딩 투자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지금은 빌딩투자 성공시대"를 선택한다.





"지금은 빌딩투자 성공시대"는


1장 빌딩 투자 전성시대

2장 빌딩 투자, 이렇게 준비하자

3장 빌딩 우량매물 찾기

4장 빌딩 매매계약

5장 빌딩 리뉴얼 관리

6장 투자 유망 지역은 어디?

7장 빌딩 투자 성공사례


로 구성되었다.




"지금은 빌딩투자 성공시대"는

빌딩 투자가 주목받는 이유, 빌딩 투자 플랜 세우기,

상권분석, 부동산 관련 법령, 세금, 레버리지,


매입 대상 빌딩 찾기, 현장답사, 가격 산정,

리뉴얼을 통한 빌딩 가치 향상 방법을 설명하고,


투자 유망 지역과 빌딩 투자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코로나 팬데믹 위기 상황에서 빌딩 매매 가격은 신고점을 돌파한다.


주택이 재테크, 투자 수단이던 시대는 저물고 있으며,

투자에 대한 규제가 없는 꼬마 빌딩이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다.


영리치, 외국계 자산운용사들은 입지가 좋고 수익률이 좋은

안전자산 대형빌딩 투자를 선호한다.


한국은 세계적 무역 국가로 성장하고 있으며, 부동산의 부증성,

홍콩, 일본의 침체는 부동산 가격은 상승에 호재다.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퇴직 후 노후대책이 필요하다.

평균 연금은 노후 준비에 턱없이 부족하다.


좋은 빌딩은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후 생활을 윤택하게 해 주지만

잘못된 투자는 원금 손실도 발생할 수 있다.


백세 시대에 맞춘 연령별 포트포리오를 통해 빌딩 투자 플랜을 세워야 한다.


부동산의 가치는 입지다.

상권은 성장, 쇠퇴, 재활성화 되는 사이클로 변화한다.


강남역 상권, 명동 상권, 잠실새내역 상권, 삼성역 상권,

신촌, 이태원, 경리단길, 압구정 로데오 거리, 가로수길,

압구정역 상권, 지방 상권의 특징을 설명한다.


상권분석은 거시적 상권분석과 미시적 상권분석으로 나뉜다.


거시적 관점에서 도시의 성장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미시적 상권분석은 부동산 입지의 장단점을 디테일하게 분석해

공실 가능성을 줄이고, 매각차익 실현 가능성까지 확인한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공법상 부동산 규제 등 법률 문제,

부동산 세금과 레버리지에 대해 설명한다.



투자 대상으로 고려하는 빌딩의 개략적 입지와 상권,

주변 매매시세와 추정 감정을 1차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투자 메리트가 있는 빌딩은 현장답사를 통해 확인한다.


현장답사는 매입 목적에 적합한 빌딩을 매입하기 위해,

공부와 현황의 일치, 위법사항, 수익성, 추가 비용 등을 파악하고,

적정 매입가격을 제시하기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이다.


주변 매매 사례로 시세를 검토하고, 빌딩 가격을 산출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빌딩 매매는 일생에서 한두 번 정도 하게 된다.

계약서 작성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현장답사를 하면서 꼼꼼하게 작성한 체크리스트는

매매가격 협상 시 좋은 설득 자료가 될 수 있다.


매수자와 매도자를 설득하기 위한 협상 전략 포인트를 알아본다.


부동산 가격은 내가 얼마만큼의 정보를 알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상가빌딩은 매도자, 매수자가 처한 상황을 알고 급매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



투자 유망 매물은 임대수익과 함께 매각 차익도 실현할 수 있다.


리뉴얼 공사를 통해 수익률이 향상하면 빌딩의 가치가 상승한다.

북향의 대지, 코너 매물 등 유망 매물의 특징을 알아본다.


사옥 매입, 리모델링시 유의할 점을 안내한다.



평생에 한두 번 정도로 발생하는 매매계약을 앞둔

매도자와 매수자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약서 작성에 따라 명도비용 부담 주체가 바뀌고,

재산세의 부담 주체가 달라진다.


빌딩매매계약 시 주의할 사항을 알아본다.



상가 빌딩 MD 구성은 건물의 각 층, 호별 매장 구성을

효과적인 업종으로 배치하는 작업이다.


상가 빌딩 MD 구성을 재편성해야 하는 이유는

경쟁력이 높은 우량업종과 우량임차인을 유치하고,

균형있게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임대수익률을 끌어 올려

빌딩의 가치를 밸류업하기 위함이다.


부동산의 내재 가치는 입지 가치가 제일 중요하다.


입지 가치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물의 입지가 좋지만 건물 노후화로 수익률이 낮은 경우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의 가치를 밸류업하여 좋은

가격에 매각을 해야 한다.


빌딩관리는 공실을 줄이고, 우량임차인을 유치 및 관리하며,

월세 숭비을 받고 지출비용을 최소화 시켜 임대수익율을

높이는 동시에 빌딩가치를 증대시키는 것이다.


삼성역, 세종신도시, 판교신도시, 송도국제도시, 명동 등

투자 유망 지역별 투자 전망을 소개한다.


강남역, 신사역 빌딩 거래 사례를 통해 빌딩 투자를 이해하도록 한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 후 상권은 점차 회복되고 있지만

상가 공실은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부동산 양극화는 빌딩 시장도 예외가 아니다.


성공적인 빌딩 투자는 안정적 현금 흐름을 가져다 주지만

잘못된 투자는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부동산을 안전자산이라고 하지만

목표 수익이 나지 않는 잘못된 투자는 큰 손실을 가져온다.


빌딩 투자도 제대로 알고 해야 한다.


"지금은 빌딩투자 성공시대"는 빌딩투자, 우량매물 찾기,

매매계약, 빌딩 리뉴얼 방법의 기초 이론과 실무를 설명하고

사례를 통해 이해하도록 한다.


빌딩 투자시 유의할 사항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빌딩 투자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투자는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지금은 빌딩투자 성공시대"는 빌딩 투자 실무 경험을 통해

빌딩 투자, 리모델링, 매각의 주요 이슈를 통해

성공적인 빌딩 투자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을 상세하게 알려주므로

빌딩 투자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라온북 과 북유럽 서평단에서

"지금은 빌딩투자 성공시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지금은빌딩투자성공시대 #라온북 #북유럽

#북유럽

#네이버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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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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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빌딩투자성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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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독 : 놀라운 빨강 Vol.01 - 관찰
분더카머 독서연구소 지음 / 분더카머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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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능력과 독서 습관 길러주기





책을 선택한 이유




독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신나는 놀이처럼


책을 읽게되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이 길러질 것 입니다.



똑똑독 : 놀라운 빨강 Vol.01 - 관찰1"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농부 할아버지와 아기 채소들


2장 누구 그림자일까?


3장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4장 작은 씨앗



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농부 할아버지와 아기 채소들 에서는



농부 할아버지는 귀여운 아기 채소들을 사랑으로 보살폈고


아기 채소들은 할아버지의 사랑을 먹고 건강하게 자랍니다.



채소의 꿈에서 아기 채소들의 꿈은 무엇일지 완성해 봅니다.


할아버지는 채소가 잘 자라면 기분이 좋습니다.


할아버지와 춤을에서 할아버지와 어울리는 춤을 적어 봅니다.



우리집 식탁 위에는 채소로 만든 반찬이 있습니다.


우리집 반찬에서 어떤 채소가 들어가 있는지 붙여 봅니다.





2장 누구 그림자일까? 에서는



그림자를 보면 누구인지 알 수 있을까요?



책에서 본 그림자의 주인공을 찾아 봅니다.



그림자 주인공은 어떤 모자를 쓸까요?


어떤 물건을 손에 쥐고 있을까요?



그림자 맞추기 놀이 에서는 친구, 가족과 함께


다양한 그림자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아봅니다.



만들어 보고 싶은 그림자를 상상합니다.


그림자를 그려보고 오려봅니다.





3장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에서는



요셉의 외투는 작고 낡은 오버코트 입니다.



요셉은 물건을 아끼고 절약하면서 소중히 여깁니다.


요셉의 오래된 것들에서 요셉의 옷과 물건들을 표현해 봅니다.



요셉의 오래된 오버코트는 어떻게 변해갈 수 있을까요?


고쳐 입거나 다른 물건으로 바꿀 수도 있겠네요.



나는 새활용 디자이너 에서는 요셉이 잃어버린 단추를 찾는다면


무엇을 만들 수 있을지 그려봅니다.



4장 작은 씨앗 에서는



세 남매는 자두 씨앗을 심고 기다려 열매를 여러 사람과 나눕니다.



작은 씨앗에서는 과일을 먹으면 무엇이 남는지 알아봅니다.



화분에 씨앗을 심으려면 어떤 순서로 심어야 할까요?



작은 씨앗이 어마어마하게 큰 자두 나무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씨앗이 잘 자라는데 필요한 것들을 알아봅니다.



화분에 씨앗을 심었습니다. 씨앗들이 어떤 나무가 될지 상상해 봅니다.





"똑똑독 놀라운 빨강 vol.01"은 책을 읽고 빈칸을 채우거나,


선으로 사물을 잇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문제를 풀어 가면서


아이들이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합니다.



"똑똑독 가이드"에서 아이들이 문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질문 가이드를 통해 아이들이


책 내용을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똑똑독 놀라운 빨강 vol.01"은 아이들이 사물을 관찰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의 내용과 생각할 점을 질문하게 되면,


책의 내용을 이해하도록 돕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면서,


효율적으로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똑똑독 놀라운 빨강 vol.01"은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면서


책을 이해하고 사고의 폭을 넓히도록 돕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책의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분더카머 독서연구소 와 리뷰어 클럽 서평단에서


"똑똑독 놀라운 빨강 vol.01"을 증정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분더카머독서연구소 #리뷰어클럽 #똑똑독놀라운빨강vol01


#분더카머 #똑똑독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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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트 - 들고 뛰고 헤엄치며 흘리는 모든 땀에 관하여
빌 헤이스 지음, 김희정.정승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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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운동의 역사




책을 선택한 이유



땀은 체온조절을 위해 피부에서 생겨나는 분비물이다.



윈스턴 처칠은 피와 땀을 언급하면서 독일에 대한 항전 의지를 표현한다.


땀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스웨트"를 선택한다.





"스웨트"는



1장 뛰어들기


2장 읽히지 못한 경전


3장 체육관의 운동광


4장 운동과 거리가 먼 사람


5장 복서의 일기


6장 도서관의 책벌레


7장 결투


8장 달리기는 최고의 운동이다


9장 배설물과 데오도런트


10장 수영의 깊이


11장 기록 보관소의 수호자


12장 모두가 운동해야 한다는 견해에 반하여


13장 휴식의 원칙


14장 의도된 노동


15장 또 다른 운동의 시작


16장 연마의 길


17장 증진을 위한 증거


18장 섹스어필


19장 거울에 비친 남자들


20장 운동하지 않는 날들


21장 올림피아로 가는 길



로 구성되었다.





1장 뛰어들기 에서는



뉴욕 의학 아카데미 희귀 장서 열람실에서


1573년에 발간된 '체조술' 책을 열람한다.



지롤라모 메리쿠리아레의 '체조술'이


고대 그리스, 로마의 체육 예술을 되살리기 위한


고대 그리스 건강 및 피트니스 안내서의 르네상스 버전임을


책을 펼칠 때는 알지 못한다.




2장 읽히지 못한 경전 에서는



메리쿠리아레는 당대의 학자이자 의학 분야의 권위자다.



새로운 인본주의 정신을 따라 옛것의 위대함을 발견하며


르네상스 시대를 이끈다.



기독교에 의해 운동과 운동 경기 문화는 파괴되고


운동이라는 예술은 외설적인 것으로 전락한다.



체조술은 웃기, 울기, 숨 참기 등 운동이라고 여기지 않는


활동까지도 다룬다.




3장 체육관의 운동광 에서는



메리쿠리아레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철학을 토론하기 위해 청중을 불러 모은 장소가


체육관임을 상기 시킨다.



체조술 에서는 운동의 단계를 예비 단계, 보통 단계,


마무리 단계 로 분류된다.



체육관의 설계 및 형태에 대한 아이디어,


식단, 운동, 행동 교정에 초점을 맞춘 예방 의학 등의 내용과


체조술 의 배경이 된 그리스 철학을 설명한다.





4장 운동과 거리가 먼 사람 에서는



스포츠 경기의 기원은 올림픽이다.



올림픽 선수들은 체력 단련에 새로운 의미와


정체성을 부여하면서 운동을 대중화의 길로 이끈다.



운동은 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며,


스파르타는 성인 여성과 소녀들도 훈련을 시키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여성의 운동이 허락되지 않는다.



운동선수가 흘린 땀은 고귀한 약재로 사용된다.




5장 복서의 일기 에서는




미노스의 화병에는 헬멧과 손에 가죽끈을 감은


선수들의 복싱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복싱 배우기에 도전하기로 마음먹는다.



복싱 동작들을 습득하면서 연결 동작, 스텝,


팔벌려뛰기를 날렵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된다.



스파링 파트너와 대련하면서 달아오르는 기분은


육체의 힘을 느끼고 다른 이의 몸을 지배하는


섹스처럼 감정을 고양시킨다.




6장 도서관의 책벌레 에서는



메리쿠리아레 연구에 평생을 바친


장 미셀 아가세 박사를 소개 받는다.



중세 시대는 육체를 죄를 담은 그릇으로 보며,


운동은 자기중심적이고 방종한 행위로 취급한다.



인본주의 등장은 메리쿠리아레의 열정을 살릴 수 있게 한다.



장 미셸 은 체조술 을 연구하는 도서관 책벌레다.


다양한 이들의 삶이 담긴 오래된 책을 넘기며 감동한다.



메리쿠리아레는 걷기를 이상적 운동이라고 주장한다.


장 미셸과 헤어져 오랑주리 미술관 과 파리 시내를 걷는다.





7장 결투 에서는



로마 사람들은 베기보다 찌르기를 선호한다.



찌르는 동작은 주요 장기를 관통해 적군을 확실하게 죽인다.



결투는 상대를 죽이기 위한 것이다.


트리엔트 공의회는 결투 참여자에게 엄한 처벌법을 만든다.



공의회의 판결은 검술은 무도의 기술로 진화하도록 한다.



프랑스 검술 마스터, 제라르 티보 단버스 의 검술학을 소개한다.




8장 달리기는 최고의 운동이다 에서는



메리쿠리아레 가 달리기를 최고의 운동이라 생각한 이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이족 보행은 인간의 특별한 능력이다.


고유의 달리기 능력을 활용해 추적 사냥을 실시한다.



땀 흘리는 일을 귀찮거나 창피하다고 생각하면서,


털이 없어 뜨거워진 피부를 식혀주는 땀은


중요성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



아포크린샘과 에크린샘, 정서적 발한 등


땀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달리기와 엔도르핀, 달리기 의식의 역사,


혼자 누드 달리기 체험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 한다.




9장 배설물과 데오도런트 에서는



부제가 메르쿠리알리스 가 본 피부 질병들 이라는


책을 캔자스 도서관에서 발견한다.



리차드 L. 수턴 박사가 최초의 피부학 저서인


메리쿠리아레 의 '피부 질환'을 번역한 책이다.



'피부 질환'에서 고대 의학과 철학에 의존한


땀에 대한 주장을 현대 의학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피부 질환'에서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을 인용하면서,


비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고강도 유산소 운동과


섹스를 권장하며,



수치스러운 땀 냄새를 없애기 위한 데오도런트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10장 수영의 깊이 에서는



메리쿠리아레 는 수영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와 즐거움을 알린다.



수영하는 법을 알고 있는가는 생사의 문제다.



베게티우스 의 군사론, 발다사레 카스틸리오네 의 궁정론 에서는


수영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수영 방법을 설명하지 않는다.



수영 방법을 언급한 최초의 저서 콜림베테스 등


수영 교본의 변천을 살펴본다.



수영을 하다가 익사할 뻔한 위험한 사고 경험을 소개한다.




11장 기록 보관소의 수호자 에서는



아가세는 체조술 의 삽화 피로 리고리오 그림의


원화를 직접 확인하지 못해 무척 아쉽다고 고백한다.



리고리오 는 화가, 작가, 건축가, 고고학자, 지도 제작자,


골동품 전문가로 활동한 진정한 르네상스적 교양인이다.



그림은 책의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



리고리오의 선들은 느슨하고 대충 그려졌지만


판화 기술자는 정교한 작업을 거쳐 삽화로 변신시킨다.




12장 모두가 운동해야 한다는 견해에 반하여 에서는



메리쿠리아레 는 운동이 부적합한 사람들이 있다고 말한다.



현대는 운동의 이점에 반박하지 않지만,


운동에 반하는 말을 만드려 애를 쓰는 사람도 있다.



메리쿠리아레 가 살던 파도바를 걸어 다니면서


메리쿠리아레 가 로마를 떠난 이유를 추측해 본다.



메리쿠리아레 는 파도바에서 발생한 선 페스트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격리 조치를 실시하지 못한 과오를 저지른다.



메리쿠리아레 의 삶의 발자취를 소개한다.





13장 휴식의 원칙 에서는



철학자 필로스트라투스 의 김나스티쿠스 는


기독교가 득세하면서 운동 문화가 사라져 가는 시기에


운동 선수들을 위한 훈련법을 작성한 책이다.



갈레누스 는 철학자를 인용하며 트레이너를 돌팔이라 비판하지만,


필로스트라투스 는 신체 훈련은 트레이너의 역할임을 주장한다



필로스트라투스 의 트레이너의 역할과,


현대 퍼스널 피트니스 프로그램의 기초 원칙을 생각해 본다.




14장 의도된 노동 에서는



방문 학자 자격으로 로마에 방문하게 되면서,


메리쿠리아레 가 살던 곳을 찾는다.



앨리스 워터스로부터 운동의 목적은 건강이 아니라


즐거움이라는 주장에 흥미를 갖는다.



긴스버그 대법관의 건강 비결을 소개한다.




15장 또 다른 운동의 시작 에서는



페르 헨릭 링 의 스톡홀름 행적을 찾아보기 위해


스톡홀름 으로 떠난다.



식당에서 웃음의 전염성을 느끼게 된다.


웃음은 내장을 위한 조깅이라는 표현은 적절하다.



링 의 건강 체조는 군사 훈련, 체육 수업 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여성과 어린이의 운동을 장려한다.



자전거의 등장과 사회적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16장 연마의 길 에서는



요가는 힌두 브라만과 수행자들이 철학과 수행 측면에서


다듬어지면서 우파니샤드에 집대성된다.



요가의 아버지 판탄잘리는 요가수트라에서 요가 수행의


8개의 경로를 이야기 한다.



육체적 요소를 강조하는 탄트라 요가는 서구에서 하타 요가로 진화한다.



영국군이 페르 헨릭 링 의 집단체조를 인도에 퍼뜨리면서


인도 고유의 운동 요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다.



보디빌딩은 미국에서 만들어졌지만,


오이겐 잔도우가 근육질 몸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끌어모은다.



인도에서 잔도우 가 인기를 끌자, 전통 요가 수행에


운동 포즈나 동작이 가미되면서 요가 대중화가 촉진되고,


요가와 보디빌딩은 선풍적 인기를 끌게 된다.



케랄라 에서 체험한 요가 강습 경험을 소개한다.





17장 증진을 위한 증거 에서는



운동의 장점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제레미 모리스 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인 심혈관 질환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다양한 집단의 데이터를 조사하면서,


운동의 효과를 밝혀낸다.



케네디 행정부의 신체 활동 장려 캠페인을 통해


규칙적 신체 활동의 건강 증진 효과가 알려지게 된다.




18장 섹스어필 에서는



잭 라렌 은 운동 선교사를 자처하며 TV 등 대중 매체를 이용해


운동, 건강, 체중 감량을 권장하고 홍보한 개척자다.



아널드 슈워제네거 는 부끄러움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쇼맨이다.



이소룡 은 믿을 수 없는 운동 실력, 단단한 몸내, 화려한 무술로


서구에 동아시아 무술을 유행시킨다.



마크 스피츠 의 수영복 입은 모습은 수영의 매력을 알린다.



제인 폰다 는 발레로 몸매를 유지했지만, 촬영 중 부상을 입은 후


배우게 된 에어로빅을 전 세계적으로 유행시킨다.




19장 거울에 비친 남자들 에서는



동성애자임을 밝히고, 에이즈의 근원지 샌프란시스코에


이사하겠다고 하자, 아버지는 자살 행위라고 말한다.



주변에서 마주치던 사람들이 갑자기 보이지 않게 되고,


에이즈에 걸린 사람에 대한 느낌이 온다.



동성자들을 위한 지방지에서는 부고 기사가 넘쳐난다.



게이들이 머슬 운동에 집착하는 이유를 이야기 한다.




20장 운동하지 않는 날들 에서는



운동을 가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생의 마지막까지 꾸준히 운동하다 죽은 애인을 보면서


운동에 대한 흥미와 열정이 사라진다.



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고혈압 진단을 받게 되자,


운동을 다시 시작하게 된다.



팬데믹 시대의 체육관의 변화를 회상한다.




21장 올림피아로 가는 길 에서는




6월 말의 아테네는 매우 덥다.



이스트미아 는 젊은 플라톤이 레슬링 선수로 활약한 곳이다.



네메아 유전 발굴 현장, 미케네, 고대 올림픽 경기장 등


경기장 유적지를 찾아가면서



영감을 준 메리쿠리아레에게 감사를 전한다.




"스웨트"는


르네상스 시대에 그리스 로마의 운동을 알린


지롤라모 메리쿠리아레의 '체조술'을 중심으로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코로나 팬데믹까지


운동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적는다.




1573년에 발간된 지롤라모 메리쿠리아레의 '체조술'은


기독교에 의해 파괴된 고대 그리스, 로마의 체육 예술을


되살리기 위한 운동에 대한 책이다.



체조술은 웃기, 울기, 숨 참기 등 운동이라고 여기지 않는


활동까지도 다룬다.



체조술 에서는 운동의 단계를 예비 단계, 보통 단계,


마무리 단계 로 분류된다.



체육관의 설계 및 형태에 대한 아이디어, 예방 의학 등


체조술 의 내용과 그리스 철학을 설명한다.



올림픽은 체력 단련에 새로운 의미와 정체성을 부여하면서


운동을 대중화시킨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여성의 운동을 허락되지 않지만


스파르타는 성인 여성과 소녀들도 훈련 시키며 전쟁에 대비한다.



중세 시대는 육체를 죄를 담은 그릇으로 보며,


운동은 자기중심적이고 방종한 행위로 취급한다.



메리쿠리아레 연구에 평생을 바친 장 미셀 아가세 박사를 만나


인본주의 와 메리쿠리아레의 열정을 이야기 한다.



결투는 상대를 죽이기 위한 것이다.


트리엔트 공의회가 결투 참여자에게 엄한 처벌법을 만들면서,


검술은 무도의 기술로 진화한다.



프랑스 검술 마스터, 제라르 티보 단버스 의 검술학을 소개한다.




이족 보행은 인간의 특별한 능력이다.


고유의 달리기 능력을 활용해 추적 사냥을 실시한다.



뜨거워진 피부를 식혀주는 땀은 매우 중요하다.


땀이 나는 원리에 대해 배워본다.



메리쿠리아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달리기를 최고의 운동이라 말한다.


달리기의 효과와 역사를 이야기 한다.



메리쿠리아레 의 저서 '피부 질환'을 소개하고


당시 땀에 대한 '피부 질환'의 주장을


현대 의학의 관점에서 분석해 본다.




메리쿠리아레 는 수영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와 즐거움을 알린다.



수영 방법을 언급한 최초의 저서 콜림베테스 등


수영 교본의 변천사를 소개한다.



피로 리고리오 는 체조술 의 삽화를 그린다.



리고리오 가 그린 체조술 원화를 찾아간 이야기를 소개한다.




메리쿠리아레 는 운동이 부적합한 사람들이 있다고 말한다.



메리쿠리아레 가 살던 파도바를 걸어 다니면서


메리쿠리아레 가 로마를 떠난 이유를 추측하고,


메리쿠리아레 의 삶의 발자취를 찾아간다.



갈레누스 는 트레이너를 돌팔이라 비판하지만,


철학자 필로스트라투스 는 김나스티쿠스 를 통해



신체 훈련은 의사가 아닌 트레이너의 역할임을 주장하고,


운동 선수들을 위한 훈련법을 집대성 한다.



필로스트라투스 의 트레이너의 역할과,


현대 퍼스널 피트니스 프로그램의 기초 원칙을 살펴본다.



방문 학자 자격으로 로마에 체류하면서,


메리쿠리아레 가 살던 장소를 방문한다.



운동의 목적이 건강이 아니라 즐거움이라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페르 헨릭 링 의 건강 체조는 군사 훈련, 체육 수업 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여성과 어린이의 운동을 장려하면서


운동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요가의 역사와 보디빌딩과 요가의 결합으로 인해


선풍적 인기를 끌게 된 요가 대중화의 역사를 살펴본다.



운동의 장점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최근의 일이며,


대중이 규칙적 신체 활동의 건강 증진 효과를 알게 된 것도


최근의 일인 것은 놀랍다.



잭 라렌, 아널드 슈워제네거, 이소룡, 마크 스피츠,


제인 폰다 등 운동의 매력을 알린 스타들,



에이즈 시대 게이 문화와 머슬 운동,


팬데믹 시대 운동의 모습 등을 살펴본다.



그리스 경기장 유적지를 찾아가면서


메리쿠리아레에게 감사를 전한다.




"스웨트"는 운동과 땀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스, 로마의 빛나는 체육과 운동의 전통은


기독교가 육체를 죄악시 하면서 사라진다.



메리쿠리아레 는 옛것의 위대함을 발견하는


르네상스의 인본주의 흐름에 따라


그리스, 로마의 운동 문화 부활을 위해 노력한다.



운동과 땀에 대한 과거의 인식과 현대 과학과의 차이를


비교해 보면서, 시대 변화에 따른 운동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요가와 보디빌딩이 결합하면서 요가 대중화와 보디빌딩에 대한


폭발적인 인기가 발생하고, 스타 들이 운동에 미친 영향 등


운동이 끼친 사회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은 흥미롭다.



그리스, 로마 사람들이 알았던 운동의 긍정적 효과를,


현대인이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은 놀랍다.



알에치코리아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스웨트"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스웨트 #운동의역사 #땀의역사 #인문에세이 #최고의논픽션


#베스트셀러 #서평 #알에이치코리아


#들고뛰고헤엄치며흘리는모든땀에관하여


#빌헤이스 #김희정 #정승연 #Sweat #AHistoryofExercise


#오운완 #올림픽 #복싱 #레슬링 #철학 #역사 #BillHa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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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 자존감을 결정한다 - 복잡한 인간관계 속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최용천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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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어려움의 원인과 해법




책을 선택한 이유



미국의 금리 인상 정책으로 세계 경제가 큰 타격을 입는다.



경제 악화는 취약 계층에게 큰 타격을 준다.


일가족 자살이라는 끔찍한 뉴스가 수시로 들리기 시작한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마음가짐을 생각하기 위해


"나는 스스로 자존감을 결정한다"를 선택한다.




"나는 스스로 자존감을 결정한다"는



1장 우리는 왜 극단적 선택을 하는가 (자살, 이제는 좀 더 근본적 원인을 찾아야 할 때)


2장 공동체 인간관계론이란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규정된다)


3장 좋은 공동체를 선택하라 (좋은 공동체에는 좋은 규율과 좋은 리더가 있다)


4장 자존감의 회복 (당신, 누군가에겐 한없이 소중한 사람)



로 구성되었다.





1장 우리는 왜 극단적 선택을 하는가 (자살, 이제는 좀 더 근본적 원인을 찾아야 할 때) 에서는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들이 자살로 세상을 떠나자


고뇌와 비통한 마음이 들고,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책을 쓰기 시작한다.



2020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대한민국이 세계 1위다.



우을증은 자살 충동 원인의 주요 원인이다.


마음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자존감은 자신이 소중한 존재이고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을 뜻한다.



인간관계 문제는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증을 앓는 원인이다.




2장 공동체 인간관계론이란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규정된다) 에서는



사회는 인간 관계를 맺어 형성된 집단이다.



두 명 이상 모이면 사회, 집단, 공동체다.


공동체는 규율이 존재하며, 특수한 문화를 갖는다.



사회화는 공동체의 규율을 따르고 문화에 순응하는 것이다.



사회화를 당위라고 여긴다면 공동체의 규율에 복종하고


문화에 순응하며 살아야 한다.



사회화는 공동체간 규율의 상충 문제가 발생한다.


준거집단은 가치를 크게 두고 있는 공동체다.



공동체는 구성원을 포섭할 때 규율을 강요하지 않지만


준거집단으로 삼기를 요구한다.



준거집단 공동체 내의 구성원 간 경쟁은 심화되면서


공동체의 규율은 강화된다.



가스라이팅, 마녀 사냥 등 부정적 피드백,


준거집단의 위험성, 규율의 존재 이유,


공동체 가치의 판단의 위험성을 알아본다.




3장 좋은 공동체를 선택하라 (좋은 공동체에는 좋은 규율과 좋은 리더가 있다) 에서는



양자역학은 자연과학의 현상에서


한 가지 정답은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사회에는 정답을 찾지 못하고 논쟁 중인 사안이 많다.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


가치가 다른 모두에게 환영받을 수 없는 현실적 한계,



자신에게 맞는 공동체 선택, 변화를 인정하기,


규율에 복종하고 따르기, 공동체에 인내할 필요성,



자신과 맞는 공동체 선택하기, 관점과 좋은 관계,


좋은 공동체의 특징,



법, 상식 등 공동체의 규율,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


비상식적 규율에 거부할 자유와 권리를 이야기 한다.





4장 자존감의 회복 (당신, 누군가에겐 한없이 소중한 사람) 에서는



자유시장 경제체제는 노력한 만큼 분배하고,


공산주의 체제는 중앙정부가 부를 똑같이 나눈다.



자유시장 경제체제는 성장이 촉진되지만 편중 현상이 발생하고,


공산주의 체제는 경쟁 동력을 상실하고 부패 문제가 심각하다.



자유시장 경체체제 경쟁 사회에서는


인간관계 문제에 대한 부정적 피드백이 발생되므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토로하기 쉽지 않다.



공동체의 규율과 사람들과의 관계에 적응하지 못하면


긍정적 피드백을 받지 못하며, 낙오자가 될 수 있다.



에디슨,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도 낙오자였다.



누구나 공동체에서 낙오자가 될 수 있지만


존재가치가 훼손되어서는 안된다.



존재 자체로 의미가 있는 생명의 가치,


생명의 본질적 가치인 변화의 의미,


삶을 망치는 공동체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공포감을 말한다.



모든 생명은 생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살아간다.



"나는 스스로 자존감을 결정한다"는


공동체와 개인간의 관계에서 자살의 원인을 찾고,


자살을 막기 위해 좋은 공동체를 선택하고,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2020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대한민국이 세계 1위다.



인간관계 문제는 자존감과 우울증을 일으키면서 앓는 원인이다.



두 명 이상 모이면 공동체다.


공동체는 규율이 존재하며, 특수한 문화를 갖는다.



사회화는 공동체의 규율을 따르고 문화에 순응하는 것이다.



공동체는 구성원의 준거집단이 되기를 요구하며,


공동체 내 구성원 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규율은 강화된다.



사회에서 한 가지 정답은 존재할 수 없다.



자신과 맞는 공동체를 선택하고, 규율에 따라야 하지만,


삶의 방향에 맞지 않는 비상식적 규율은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



자유시장 경체체제 경쟁 사회에서는


인간관계 문제가 낙오자로 보여지므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토로하기 쉽지 않다.



누구나 낙오자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하며,


생명은 존재 자체로 의미가 있으며,


삶을 망치는 공동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스스로 자존감을 결정한다"는


자살의 원인이 되는 사회화의 문제를 다룬다.



인간은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면서 혜택을 얻지만


사회 때문에 고통을 받기도 한다.



공동체와 개인 간의 관계에서 자살의 원인을 찾고,


자살을 막기 위해 좋은 공동체를 선택하고,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론상 유토피아를 가져오는 공산주의는 처참하게 실패한다.



경쟁은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하지만


인간관계 문제에서 지나친 경쟁의 논리는 위험하다.



인간의 존엄성을 이해하면서, 낙오자, 부적응자가 사회에


적응하고 복귀할 수 있는 사회적 룰을 마련하는 것이


한국 사회에 만연한 자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일 것이다.



"나는 스스로 자존감을 결정한다"를 통해


공동체와 개인 간 관계의 본질적 의미를 이해하면서


공동체를 선택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지혜를 깨닫게 된다.



꿈공장플러스 와 리뷰어 클럽 서평단에서


"나는 스스로 자존감을 결정한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는스스로자존감을결정한다 #최용천 #꿈공장플러스 #리뷰어클럽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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