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절반은 협상이다 - 상황을 역전시키고 주도권을 잡는 딜메이커되기
안준성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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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메이커의 협상 접근법





책을 선택한 이유



협상은 상충된 이해관계를 조정하면서 합의에 이르는 과정을 말한다.


협상의 양상은 아이와 엄마의 줄다리기부터 국가간 협상까지 다양하지만

서로가 만족하는 절충안을 도출하는 본질은 다르지 않다.


협상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대화의 절반은 협상이다"를 선택한다.






"대화의 절반은 협상이다"는


PART 1 협상의 주도권을 잡아라

PART 2 두 얼굴의 한 사람, 딜메이커와 딜브레이커

PART 3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

PART 4 나누고 흔들고 주고받아라


로 구성되었다.





PART 1 협상의 주도권을 잡아라



1장 협상은 자리싸움이다 에서는

 

협상은 과정이다.

양측이 제시한 안을 검토해 새로운 절충안을

만들어내는 딜메이킹 과정이다.


협상은 의견을 달리하는 양측이 합의할 수 있는

결론에 도달해야 협상에 성공한다.


협상은 타결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다.

파결을 위한 협상도 많다.


협상가는 딜메이커와 딜브레이커로 나눌 수 있다.


경영진과 협상팀의 생각의 차이는 협상을 어렵게 한다.

상대방이 협상에 임하는 이유도 불분명하다.


딜메이커인지 딜브레이커인지를 확인하고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협상 타결 의지가 강하면 강경한 협상가에게 유리하게 진행될 수 있지만

강경한 입장이 나중에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유연한 협상가가 강경한 협상가를 설득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

호감, 신뢰 등을 바탕으로 우호적이고 친밀한 관계 맺기,

협상과 감정적 대응, 협상 평가 기준, 말하지 않는 진실 파악하기,

시간제약의 전략적 활용을 설명한다.




2장 문화적 차이가 결과를 바꾼다 에서는


문화는 알게 모르게 사람들에게 파고들어

일상의 작은 부분까지 영향을 미친다.


상대 측에서 협상가를 어떻게 평가하는 가도

협상 자체에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타이밍은 적기를 포착하는 기술과 관련이 있다.

협상에서도 시기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협상에서는 교착 상태를 타개할 기술이 필요하다.

비대칭성을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인 협상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협상 과정에서도 일방적 시간제약이 적용되면서

시간가치가 중요하다




PART 2 두 얼굴의 한 사람, 딜메이커와 딜브레이커



3장 딜브레이커는 설득되지 않는다 에서는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설득하기란 쉽지 않다.


강 대 강 대립구도에서, 어차피 깨어질 판이라면,

판을 먼저 깨고 나가는 사람이 유리하다.


협상은 설득이 아니라 논리싸움이다.

상대방의 논리를 누를 수 있는 논리적 사고방식이 중요하다.


힘의 균형이 잡혀 있을 때는 협상이 성립되지 않는다.


현실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협상이 존재한다.

평등한 협상만을 추구하면 협상 체결 자체가 어렵다.


불리한 협상에서는 딜메이커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서는

상대방 조직 내부의 딜브레이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팀 내부 구성원들의 내부적 팀워크 관리가 중요하다.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예상치 못한 내부 문제로

협상 진행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


상황에 따른 강약조절이 협상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

부드럽고 친절하게 다가간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4장 딜메이커는 논쟁하지 않는다 에서는


딜메이커와 딜브레이커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양면성을 활용해 성공적인 협상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절반을 얻기 위해서 절반을 포기하는 것이 협상이다.

합의점에 이르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양보가 필요하다.


신속히 상황 파악을 한 후 현실적 출구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출구전략이 없으면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끌려갈 수 있다.


상대방이 딜브레이커 성향이 강하면 협상 파기 대의명분을 제시하고

딜을 빨리 정리하는 편이 낫다.


손해를 보는 것보다는 딜브레이커가 되는 것이 낫다.




PART 3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



5장 최고의 해결사는 팩트를 활용한다 에서는


첨예한 이해상충이 벌어지는 협상 테이블에서는

디테일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명분과 실리를 하나로 아우르는 상호균형을 추구한다.


이해관계가 엇갈릴 때는 디테일을 따져보고,

놓친 것이 없는지 따져봐야 한다.


협상에서는 불필요한 소모전을 피해야 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자는 마인드를 가져야

원하는 절충안을 만들 수 있다.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는 경우 실패에 대한 책임도 돌아온다.


리걸 마인드를 활용하는 협상전략은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지 않는다.

관계를 청산할 때는 확실하게 의사표시 한다.


협상은 상대방과 함께하는 상대적 게임이다.


협상 당사자가 동의하는 룰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

성공하는 협상가는 훌륭한 룰 메이커다.


협상에서는 양면성이 존재한다.

명분과 실리를 큰 틀에서 하나로 보고 상호균형을 추구한다.



6장 딜메이커는 집착하지 않는다 에서는


절제하는 미덕, 지피지기는 협상의 기본이다.

최악은 잘못된 정보를 믿고 오판하는 것이다.


딜메이커는 팩트에 근거해서 판단하지만

팩트에 지나치게 집착해서는 안된다.


협상은 절충안을 찾아갈 때 가장 아름답지만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할 줄도 알아야 한다.


특정 조항을 들먹이며 강하게 나온다면 더 강한 조항을 제시해야 한다.


수평적 협상전략과 수직적 협상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PART 4 나누고 흔들고 주고받아라



7장 나누기 : 참신한 제안하기 에서는

 

성공하는 협상가는 나누기 기술을 잘 활용한다.


상대방의 논리를 공격할 때는 최대한 좁게,

내 논리를 방어할 때는 최대한 넓게 한다.


공격할 때는 상대방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방어할 때는 넓은 범위로 이슈를 확대하고 화제를 전환한다.


열세에 있는 여러 명이 힘을 합쳐서 연합전선을 구축하는 것은

전통적 협상전술 중 하나다.



8장 흔들기 :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제안하기 에서는


공감대를 형성하면 설득에 큰 도움이 된다.


상대방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는 경우 공감대를 형성한 사안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리해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객관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하며,

오해를 바로바로 풀면서 가야 한다.


협상 테이블에서는 정보가 넘쳐나며, 정치논리로 변질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정보를 추려서 분리해야 하고,

가장 유리한 논리적 조합을 만들어야 한다.



9장 주고받기 : 제3의 대안으로 절충안 만들기 에서는


세상은 기브 앤 테이크 법칙으로 돌아간다.


주고받는다는 것은 하나를 주고 다른 하나를 받는

일대일의 개념이 아니다.


절충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 해야 한다.


협상에서는 상대방과의 교감이 중요하다.

협상은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다.



"대화의 절반은 협상이다" 은

협상의 관계와 흐름, 협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딜메이커와 딜브레이커를 활용한 협상 진행,

협상에서 고려할 세부 디테일과 딜메이커의 역할,

성공적인 협상을 위한 나누기, 흔들기, 주고받기 기술을 다룬다.


협상은 양측이 제시한 안을 검토해 새로운 절충안을

만들어내는 딜메이킹 과정이다.


협상은 타결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다.

파결을 위한 협상도 많다.


협상가는 딜메이커와 딜브레이커로 나눌 수 있다.


협상에 임하는 상대방이 딜메이커인지 딜브레이커인지

확인하고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문화, 상대방의 협상가에 대한 평가, 타이밍, 시간제약 등은

협상 자체에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협상은 설득이 아니라 논리싸움이다.

상대방의 논리를 누를 수 있는 논리적 사고방식이 중요하다.


힘의 균형이 잡혀 있을 때는 협상이 성립되지 않는다.

평등한 협상은 체결하기 어렵다.


불리한 협상에서는 딜메이커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상대방의 딜브레이커의 활용, 팀 내부의 팀워크 관리,

상황에 따른 강약조절 등은 협상의 성패에 영향을 미친다.


딜메이커와 딜브레이커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양면성을 활용해 성공적인 협상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절반을 얻기 위해서 절반을 포기하는 것이 협상이다.

합의점에 이르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양보가 필요하며

현실적 출구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첨예한 협상 테이블에서는 디테일에 주의해야 하며,

명분과 실리의 상호균형을 추구해야 한다.


불필요한 소모전을 피하고, 해결책을 찾아보자는

마인드를 가져야 원하는 절충안을 만들 수 있으며,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성공하는 협상가는 훌륭한 룰 메이커다.


협상 당사자가 동의하는 룰을 만들고,

명분과 실리를 큰 틀에서 하나로 보고 상호균형을 추구해야 한다.


절제하기, 지피지기, 지나친 팩트 집착 피하기, 상황별 강경 대응,

수평적 협상전략과 수직적 협상전략 등을 알아본다.


성공하는 협상가는 논리의 주장 및 방어, 연합 전선 구축 등에

나누기 기술을 활용한다.


공감대를 형성하면 설득에 큰 도움이 된다.


공감대를 형성한 사안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리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효과적이다.


객관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하며,

오해를 바로바로 풀면서 가야 한다.


협상 테이블에서 정확한 정보를 추려서 분리하고,

가장 유리한 논리적 조합을 만들며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협상은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 하고, 교감하면서 절충안을 마련하는

주고받기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한다.


협상이라는 말은 거창하게 들리지만, 삶은 사실 협상의 연속이다.


각인각색이라는 말처럼, 사람마다 입장과 생각이 전혀 다르므로,

상대방과의 의견 차이를 조율하면서, 합의를 만들어 내는 과정은

꼭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대화의 절반은 협상이다"는 성공하는 협상을 위한

딜메이커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한다.


협상의 기본 구조와 개념을 일상의 경험을 통해 살펴보면서,

협상의 원리와 개념에 대해 알게 되고,


국가간 통상협정에서 자국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서

협상팀 내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국제무대의 첨예한 협상 과정에서, 협상이 체결되기까지

협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는 것은 흥미롭다.


협상을 하는 이유가 딜메이킹을 하기 위한 것 아닐 수 있으며,

딜브레이킹을 염두에 두고 명분을 얻는 협상을 진행하거나,


일시적 양보가 더 나은 양보를 불러 오는 등 협상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특정한 이야기들은 흥미롭다.


일상 생활에서 자신의 의사를 효과적으로 관철시키기 위해

협상의 요령을 대화에 적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대화의 절반은 협상이다"은 협상의 원리를 이해하고

서로의 의견을 반영한 좋은 절충안을 만들 수 있는

지혜로운 해법을 안내한다.


비전비엔피 에서

"대화의 절반은 협상이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대화의절반은협상이다 #서평 #비전비엔피 #안준성

#상황을역전시키고주도권을잡는딜메이커되기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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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예술로 빛난다 -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대답
조원재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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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예술에는 작가의 삶이 들어있다.


미술 작품에 담긴 작가의 생각과 삶을 이해하게 되면

미술 작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미술 작품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삶은 예술로 빛난다"를 선택한다.





"삶은 예술로 빛난다" 는


1장 나를 깨우는 질문들

2장 삶을 예술로 만드는 비밀

3장 지도는 내 안에 있다


로 구성되었다.





1장 나를 깨우는 질문들 에서는


화가는 어느날 오늘의 연월일을 캔버스를 기록하듯 그린다.


생이 다할 때까지 반복할 것을 자기 자신에게 약속하며,

48년 동안 오늘의 연월을 반복해 그린다.


그날의 작업은 반드시 그날 완성한다.

작업하는 날 머무르 지역의 언어로 날짜를기록한다.

그날의 신문 일부분과 함께 작품을 구성한다.


오늘 연작은 자기와 약속한 단순한 규칙으로 만들어진다.


삶은 매일 무언가를 반복한다.


처음 느꼈던 새롭고, 소중하고, 감사했던 감정이 사라지고

무감각해지면 어떤 것도 음미할 수 없다.


온 카와라 의 오늘 연작은 반복되는 삶에 무감각해진

현대인의 일상을 이야기 한다.


이우환 의 작품은 단순 반복의 극치다.


점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툭툭 찍어놓고, 반복적으로 중첩시킨다.


화가가 매일 찍는 점은 겉보기에는 매일 똑같이 반복되지만

화가는 한 번도 점을 찍어본 적이 없는 사람처럼 컨버스 앞에 선다.


이우환 이 평생 그린 점은 똑같지 않으며,

온 카와라 가 그린 연월일은 특별함을 지닌다.


일기일회는 평생에 이뤄지는 단 한번의 만남이다.


겉보기에 무미건조해 보이는 그림에서

매 순간이 오직 단 한 번뿐인 전혀 새로운 순간임을 깨닫는다.


매 순간이 진실한 새로운 순간이라는 생각은

평범한 삶 속에 예술이 피어나게 한다.


벨라스케스 시녀들 에서 본 삶의 독창적인 구성,

권진규의 자소상 을 보면서 느낀 미술작품 보기,

미켈란젤로 의 조각 과정과 삶의 조각의 의미,


모나리자 를 제대로 못 보게 하는 진심의 부족,

렘브란트 자화상의 변화로 본 일기의 의미,

고흐 가 독창적 작품을 창조하기 위한 실패의 과정,

폴 세잔 의 허접에서 비범으로 변하는 작품세계를 통해


깨달음과 영감으로 성숙을 거듭하면서

자신의 삶을 예술로 만들어 가야 함을 이야기 한다.



2장 삶을 예술로 만드는 비밀 에서는


예술은 인간과 삶을 숙고하는 과정에서 발현된다.

인간과 삶에 대한 사유가 작품으로 나온다.


마르셀 뒤샹 은 내면의 나태함을 인정한다.


숨 쉬며 살아 있는 것 자체가 예술이다.


뒤샹은 나태하며, 삶을 예술이라 여겼다.

뒤샹의 삶에서 나오는 부산물이 예술작품이 된다.


근면 성실하려는 마음과 나태해지고 싶은 마음이

내면에서 힘겨루기를 한다.


예술은 삶 속 나태함을 허락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

삶의 여백을 창조할 수 있는 이가 예술을 만들어 낸다.


고흐, 장욱진, 이우환 의 산책 루틴,

의미를 창조해 부여하는 예술가의 능력,


모네의 세상의 모든 것을 새롭게, 다르게, 낯설게 느끼기,

예술가의 길을 선택한 마티스의 극적인 삶의 변화와


작가가 작품에 담으려는 의미를 이해하기,

말, 문자, 글로 표현할 수 없은 작품의 내면의 기쁨,

작품과 대화하며 미지의 무엇을 찾아내는 창조,


지금과 내일의 나를 빚는 체험,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드는 작은 차이에 대해 말한다.




3장 지도는 내 안에 있다 에서는


미술작품의 의미에는 정답이 없다.


편한 일상의 관성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감각하고

생각하고 느끼는 능력을 잃어버린다.


미술작품은 침묵한다.

나름의 답을 얼마든지 말할 수 있도록 자유를 선사한다.


나만의 대답을 찾으며 창조력을 마음껏 발산해야 한다.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

예술가도 관찰자도 자기 나름의 답을 찾아야 한다.


미술가는 예술이 무엇인지 고민을 거듭하는 사람이다.

예술가는 자신만의 예술 정의를 정립한다.


예술가가 자기만의 독창적 예술작품을 창조하듯,

우리도 삶의 정의를 정립해 삶을 창조해야 한다.


자신만의 세계관과 가치관으로 삶을 예술로 만들기,

자신의 내면으로 파고 들어가는 예술의 의미,

자신만의 예술작품을 현실에서 창조해 삶을 예술로 영위하기,


진정한 나를 발견하도록 하는 일탈의 과정,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하는 독학의 힘,

삶의 정신적 만족을 풍성하게 하는 예술의 힘을 소개한다.


"삶은 예술로 빛난다" 는

삶을 예술로 만들어 가야 하는 이유,

의미를 부여하며 삶을 예술로 만들기,

삶의 가치를 발견하기에 대해 다룬다.



오늘 연작은 생이 다할 때까지 48년 동안

오늘의 연월일을 캔버스에 기록한다.


삶은 매일 무언가를 반복한다.

삶에 무감각해지면 어떤 것도 음미할 수 없다.


온 카와라 의 오늘 연작은 반복되는 삶에

무감각해진 현대인의 일상을 이야기 한다.


이우환 은 점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툭툭 찍어놓고,

반복적으로 중첩시킨다.


화가가 매일 찍는 점은 매일 똑같이 반복되지만,

한 번도 점을 찍어본 적이 없는 사람처럼 점을 그린다.


일기일회는 평생에 이뤄지는 단 한번의 만남이다.


무미건조해 보이는 그림은 매 순간이 오직 단 한 번뿐인

전혀 새로운 순간임을 깨닫게 한다.


매 순간이 진실한 새로운 순간이라는 생각은

평범한 삶 속에 예술이 피어나게 한다.


깨달음과 영감으로 성숙을 거듭하면서

자신의 삶을 예술로 만들어 가야 한다.



예술은 인간과 삶을 숙고하는 과정에서 발현된다.

인간과 삶에 대한 사유가 작품으로 나온다.


마르셀 뒤샹 은 나태하고, 삶 자체를 예술이라 말한다.

뒤샹의 삶에서 나오는 부산물이 예술작품이 된다.


예술은 삶 속 나태함을 허락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

삶의 여백을 창조할 수 있는 이가 예술을 만들어 낸다.



미술작품의 의미에는 정답이 없다.

나만의 대답을 찾으며 창조력을 마음껏 발산해야 한다.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

예술가도 관찰자도 자기 나름의 답을 찾아야 한다.


미술가는 예술이 무엇인지 고민을 거듭하는 사람이다.

예술가는 자신만의 예술 정의를 정립한다.


예술가가 자기만의 독창적 예술작품을 창조하듯,

우리도 삶의 정의를 정립해 삶을 창조해야 한다.


"삶은 예술로 빛난다"는 미술작품을 통해 삶과 인생을 말한다.


미술작품에는 미술을 그린 사람의 인생이 담겨있다.


작품의 의미와 작가의 살을 통해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읽어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예술을 통해 인간과 삶, 세계를 이해하면서

작가의 예술세계를 이해하면서 사고의 폭을 확장하면서,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


작가가 자신만의 개성과 에너지를 발견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찰하는 과정이 담긴

미술작품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면서,


우리 모두는 삶을 아름다운 예술로 만들어가야 할

고유의 권리와 책임이 있음을 이해하게 된다.



다산북스 와 베베블룸 서평단에서

"삶은 예술로 빛난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다산북스 #베베블룸 #베베블룸서평단 #삶은예술로빛난다

#조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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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
이영호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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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삼국 상인의 특징




책을 선택한 이유



상인 이라는 말은 상나라 사람이 라는 말이다.


주나라의 쿠데타로 상나라가 멸망한 후

상나라 사람들은 장사로 생계를 유지하면서

장사를 하는 사람을 의미로 변하게 된다.


중국 집권세력이 멸망한 상나라 출신 사람을 천대하면서

상업도 천하게 인식한다.


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 의 특징을 알아보기 위해

"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을 선택한다.





"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은


1장 내 편을 만드는 기술

2장 바이어는 천사가 아니다

3장 상인에게 ‘고집’은 ‘귀머거리’의 또 다른 이름이다

4장 상인은 믿는 게 아니라 지켜보는 것


로 구성되었다.




1장 내 편을 만드는 기술 에서는


좋은 제품은 많지만 좋은 상인은 만나기는 쉽지 않다.


좋은 바이어를 만나기 위해서는 좋은 상인이 되어야 한다.


중국인은 식사를 비즈니스의 연장으로 생각하며,

중국의 커이 문화를 믿는 바이어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상술의 기본은 새로운 거래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연을 이어가는 전략이다.


비즈니스로 만나서 가족이 되는 전략에는 절대시간이 필요하다.

서로 알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기간이 있다.

이익을 낸다보기보다 신용을 쌓는 기간으로 여겨야 한다.


미국이나 유럽 상인은 서류로 말하고 숫자로 거래한다.

신용을 쌓는 기간이 필요없으며, 좋은 제품에 낮은 가격과

빠른 납기만 중요하다.


괴팍한 사람과는 친구가 될 수 있지만 성격을 알 수 없는

사람과는 거래가 힘들어진다.


상술은 내 편을 만드는 기술이다.

물건을 파는 기술이 아닌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다.


투자자는 투자를 미끼로 경영을 흔들 위험성이 있다.


경영권을 지키고 모든 사안을 관리 감독할 수 있어야 한다.

회사가 넘어가거나 망하는 것도 순간이다.



2장 바이어는 천사가 아니다 에서는


거래를 할 때에는 상대방에 대해 철저한 사전 조사를 하고

충분한 정보를 확보해 대비해야 한다.


상대방의 속임수에 속지 말아햐 한다.

속지 말아야 속이려는 자들이 사라진다.


비즈니스와 장사는 수치에 강해야 한다.


중국상인들은 상대방이 어떠한 조건을 내걸더라도

다 들어줄 것처럼 말하지만 필요한 걸 얻는 순간

약속은 사라지고 황당하게 돌변한다.


일본 상인들은 지속적으로 거래를 진행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상황을 유도한다.


장사에는 국경이 없다.


정치적 문제는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하며,

경제적 문제는 경제적 이해타산으로 이뤄진다.


바이어들이 거래처를 고르는 기준은 가격이다.


바이어를 이길 수 있는 저작권, 특허, 영업비밀에 대해 알아본다.


중국상인은 안경테 주문에 벽돌을 보내면서,

불가능한 가격 요구에 대응했다고 자랑할 정도다.


합리적인 가격에 주문하고, 중국공장에서 관리감독해야 한다.

중국은 될 것 같은데 안 되는 일이 태반이다.




3장 상인에게 ‘고집’은 ‘귀머거리’의 또 다른 이름이다 에서는



거래를 하다 보면 망할 회사가 보이고 잘 될 회사가 보인다.


망할 회사는 도와준다고 해도 어차피 망한다.


지나친 권한 위임, 사장과 직무실의 경계, 사장의 잦은 외근,

직원들의 표정, 전화 응대 태도,


퀵서비스 남용, 잦은 월차, 직원들의 잦은 개별 모임,

거래처 대표들의 잦은 방문, 법적 우편 서류 증가, 회식비 증가,

신차 구입 등 회사의 위기 신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중국인의 꽌시는 다양한 인간관계다.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모든 인맥은

서로간의 체면과 꽌시로 연결되면서 힘을 발휘한다.


왕년은 왕년일 뿐이다.


성공하는 상인일수록 주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자책하고 반성할 일을 실수로 치부하면서 자만심을 버리지 못하며

과거의 화려함만 추억하는 것은 어리석다.


직관적인 판단은 위험할 수 있다.

진정한 정보는 발로 뛰어다니고 체험해 본 후에 얻을 수 있다.


주관적이고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경영방식을 뒤집어야 한다.


상술을 알려면 상대방의 생각을 들어야 한다.


모르는 것을 질문해야 한다.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만 말해줘야 한다.


똑똑한 척하는 사람에게는 아무 정보도 주지 말거나, 거짓 정보로

실수하게 만들어서 당황하게 만들어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실력있는 상인은 상대방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재주가 있다.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며, 때를 기다리는 여유를 가진 사람이다.


돈 없는 사람은 기다릴 여유가 없다.


부자는 돈을 지키고 싶어하고, 가난한 자는 돈을 쓰고 싶어 한다.


부자는 돈을 지키기 위해 쓰고, 가난한 자는 돈을 벌기 위해 쓴다.

돈을 벌려면 돈 없는 사람에게 상품을 팔아야 하는 이유다.



사업을 할 때는 예상 위험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


상인이 된다는 것은 정직하고 정당하게 돈을 벌되,

부조리한 악덕상인 깡패장사꾼 들의 공격에 맞서 의미도 있다.


장사를 하면서 누구도 무조건 믿지 말고,

자신의 느낌이나 감에도 의지하지 말고,

다른 사람 말을 무조건적으로 믿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4장 상인은 믿는 게 아니라 지켜보는 것 에서는



말 많고 자신의 정보를 지나치게 흘리고 다니는 사람은 의심해야 한다.


되사기, 꺽기, 온라인 차트 순위 올리기 등

유통질서를 망가뜨리는 악덕상인의 수법,


자신의 사업체와 연관성 있는 사업체를 묶어서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중국인 특유의 비즈니스 상술을 알아본다.


스타는 바뀌는 브렌드를 예측할 수 있는 레이더와 같다.


장사가 잘 되지 않으면 트렌드에 뒤쳐졌거나 무조건 트렌드를 좆은 건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일본인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하는 특성이 있다.

면전에서 감정 표현하는 것을 숨긴다.


아날로그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습성 때문으로 보인다.



계약서를 함부로 써서는 안되며, 계약서도 믿을 수 없다.


약속을 어기면 거래는 끝나게 된다.

계약 불이행에 대한 책임이나 손해배상을 계약서에 명시해야 한다.


자신도 믿어서는 안된다.

유혹에 빠지지 않고 스스로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해야 한다.



중국인은 다른 민족에 대해 이질감을 갖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대를 이어 복수하겠다는 앙심을 품는다.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샘플을 못 만드는 업체는

거래를 중단해야 한다.


소비자는 합리적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무리 낮은 가격이라도 사지 않는다.


상품이 흔하다면 경쟁력이 있는 다른 점이 있어야 한다.




"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은

내 편을 만드는 상술, 바이어 와의 관계,

상인의 경영에 대해 다룬다.



상술의 기본은 새로운 거래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연을 이어가는 전략이다.


좋은 바이어를 만나기 위해서는 좋은 상인이 되어야 한다.


서로 알아가기 위해서는 신용을 쌓는 절대시간이 필요하다.


한중일 상인들은 신용을 쌓는 기간이 중요하지만

미국이나 유럽 상인은 서류로 말하고 숫자로 거래한다.


상술은 내 편을 만드는 기술이다.

물건을 파는 기술이 아닌 사람을 다루는 기술이다.


투자자는 투자를 미끼로 경영을 흔들 위험성이 있다.

상인은 경영권을 지키고 모든 사안을 관리 감독할 수 있어야 한다.



거래를 할 때에는 상대방에 대해 철저한 사전 조사를 하고

충분한 정보를 확보해 대비해야 한다.


비즈니스와 장사는 수치에 강해야 한다.


중국상인들은 다 들어줄 것처럼 말하지만

필요한 걸 얻는 순간 돌변한다.


일본 상인들은 지속적으로 거래를 진행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상황을 유도한다.


장사에는 국경이 없다.

바이어들이 거래처를 고르는 기준은 가격이다.


중국은 될 것 같은데 안 되는 일이 태반이다.


중국인은 안경테 주문에 벽돌을 수출하는 것을 자랑할 정도다.

합리적인 가격에 주문하고, 중국공장에서 관리감독해야 한다.


거래를 하다 보면 망할 회사가 보이고 잘 될 회사가 보인다.

망할 회사는 도와준다고 해도 어차피 망한다.



왕년은 왕년일 뿐이다.


성공하는 상인일수록 주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진정한 정보는 발로 뛰어다니고 체험해 본 후에 얻을 수 있다.

주관적이고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경영방식은 위험하다.


상술을 알려면 상대방의 생각을 들어야 한다.

모르는 것을 질문하고, 이해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만 말해준다.



부자는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때를 기다리는 여유를 가진다.

돈 없는 사람은 기다릴 여유가 없다.


부자는 돈을 지키고 싶어하고, 가난한 자는 돈을 쓰고 싶어 한다.

부자는 돈을 지키기 위해 쓰고, 가난한 자는 돈을 벌기 위해 쓴다.



사업을 할 때는 예상 위험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


누구도 무조건 믿지 말고, 느낌이나 감에도 의지하지 말고,

다른 사람 말을 무조건적으로 믿지 않아야 한다.



말 많고 자신의 정보를 지나치게 흘리고 다니는 사람은 의심해야 한다.


장사가 잘 되지 않으면 트렌드에 뒤쳐졌거나 무조건 트렌드를 좆은 건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일본인들은 남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하는 특성이 있다.

면전에서 감정 표현하는 것을 숨긴다.


아날로그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습성 때문으로 보인다.


중국인은 다른 민족에 대해 이질감을 갖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대를 이어 복수하겠다는 앙심을 품는다.



​"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은

중국상인을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과의 차이를 알아본다.


한중일 삼국은 유사한 정서도 공유하지만 서로 다른 국민성을 가진다.

국민성 차이가 상인의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 것은

흥미롭다.


서로 다른 문화적 관점이 상인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제 경영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


행동의 근간이 되는 사람의 생각을 모르면서

자신의 생각만 고집한다면

성공은 어려워질 것이고 실패는 당연하다.


사업에서 만나게 되는 사기꾼, 깡패장사꾼 등

하이에나 같은 무리들에게 당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나쁜 무리들을 퇴출시켜야만 상업에 대한 이미지는

좋아질 것이다.



"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은 국가별 상인과 악덕상인의

실제 사례를 통해 실패하지 않는 사업에 대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스노우폭스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스노우폭스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한국상인중국상인일본상인 #경영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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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대마도 여행 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대마도는 일본 본토 보다 한국과 거리가 가깝다.

역사적으로도 한국과 일본을 연결하며 가깝게 지낸 지역이다.


배를 타고 여행이 가능한 대마도의 매력을 알아보기 위해

"해시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를 선택한다.





"해시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는



1장 About 대마도

2장 대마도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3장 대마도

4장 이즈하라

5장 미쓰시마

6장 기미쓰리, 히타카츠

7장 가미아가타

8장 미네

9장 도요타마

10장 부산 당일치 여행


로 구성되었다.



1장 About 대마도 에서는


대마도는 북쪽으로는 부산, 남쪽으로는 이키, 규슈와 면한다.


대마도 전체가 쓰시마 시에 속하며, 6개의 정으로 구성된다.


대마도 기후는 부산과 비슷하다.

한국과 교류가 많은 곳이라 외국이라는 생각이 덜하다.


대마도는 말 두마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의 섬이라는 뜻이며,

쓰시마는 두 섬이라는 한국어 발음이 변형된 것으로 보인다.


대마도에 한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이유,

대마도 여행에서 알아두어야 할 팁을 소개한다.



2장 대마도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에서는


대마도의 역사, 쇼핑, 대마도 마트, 쇼핑 아이템, 특산물,

일본 우동과 라멘, 음식,


대마도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

대마도 숙소의 특징, 대마도 여행 물가, 대마도 여행 계획,


당일치기, 1박 2일, 2박 3일, 자전거 여행 등

대마도 추천 일정,


부산 여객터미널 이동,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 대처 요령,

여행 준비물, 대마도 동식물을 알아본다.



3장 대마도 에서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히타카츠 항, 이즈하라 항을

연결하는 쾌속선이 매일 운항된다.


출국장과 고속 페리, 입국심사, 대마도 여행 교통수단,


렌트카 이용, 운전시 주의 사항, 자동차 여행의 장점,

네비게이션, 대마도 도로상황, 주유소 이용하기,


대마도 주요관광지 맵코드, 맵코드 표

대마도 버스노선도를 안내한다.



4장 이즈하라 에서는


이즈하라는 대마도 시청이 있는 중심지다.


대부분 쇼핑은 이즈하라의 많은 면세점과 티아라 몰에서 하게 된다.

대마도에서 스마트폰 사용하기, 관광 안내소를 소개한다.


이즈하라 여행은 자전거 여행이 좋다.


이즈하라, 하타카츠 시내의 핵심만을 보는 코스와

대마도 전체를 둘러보는 2가지 코스로 나누어진다.


이즈하라 항, 조선통신사 교역 200주년 기념벽화,

이즈하라 대교, 이즈하라 시내,


대마도 역사민속자료관 & 조선통신사의 비,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 가네이시 성 정원,


티아라몰, 쓰시마 물산관, 면세점 카가시야,

아리아케산의 시미즈산 성터, 수선사 & 최익현 순국기념비,


세잔지, 하치만구 신사, 나카무라 지구,

나카라이 도스이 기념관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스시야 등 레스토랑,


SLEEPING 에서는 쓰시마 호텔 등 숙소를 안내한다.


이츠하라 근교에서 방문할 수 있는 구타, 오후나에 를 소개한다.





5장 미쓰시마 에서는


미쓰시마 는 아소만을 볼 수 있다.


아소만은 대마도의 하롱베이로 불리는 리아스식 해안으로,

대마도의 북섬과 남섬은 만관교로 이어진다.


미쓰시마 시내는 북쪽의 만관교와 떨어져 있다.


만관교, 만제키 전망대, 아소베이파크,

쓰시마 그린파크 & 카쓰미 해안 해수욕장,

오우나코시 & 코후나코시, 매림사, 가네다성 유적, 시라타케,


윳타리랜드 쓰시마, 다마노유, 파루 등 온천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사토 등 레스토랑,


SLEEPING 에서는 호텔 코쿠인 등 숙소를 안내한다.




6장 기미쓰리, 히타카츠 에서는


히타카츠 는 작은 마을 정도의 크기다.


미우다해수욕장, 미우다 캠프장, 슬로스 글램핑 빌리지,

나기사노유 온천, 한국전망대, 조선국 역관사 순난비,


아지로의 물결자국, 도노사키 공원 & 러시아 우호의 언덕,

도요포대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야에 식당 등 레스토랑,


SLEEPING 에서는 카미소 등 숙소를 소개한다.




7장 가미아가타 에서는


대마도 북서쪽 가미아가타 는 사스나 마을로 대표된다.


도로에 차들이 별로 없어 정확한 관광지를 찾아가기 쉽지 않다.

연인의 데이트 코스로 조용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센뵤마키 산, 이국이 보이는 언덕 전망대, 아지사이(수국)로드,

이쿠치하마 해수욕장, 미나토하마 해수욕장, 사오자키공원,

쓰시마 야생생물 보호센터, 버드워칭 공원 등 명소,


EATING 에서는 갓포레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8장 미네 에서는


히타카츠에서 382번 도로를 따라가면 미네로 갈 수 있다.


히타카츠에서 점심 식사 후 미네 마을에서 내리면

해질 때의 아름다운 일몰 해신신사를 볼 수 있다.


원통사, 해신신사, 모고야, 오우미노사토,

미네마치 역사 민속 자료관, 호타루노유 등 명소를 소개한다.




9장 도요타마 에서는


도요타마 는 히타카츠에서 382번 도로를 따라가는

북섬의 가장 마지막 지점이다.


히타카츠에 출발해 여행을 시작하면 해지는 시간에

와타즈미 신사에 도착하게 된다.


와타즈미신사, 신화의 마을 자연공원,

에보시타케전망대 등 명소,


EATING 에서는 푸드트럭 후지야 를 소개한다.



10장 부산 당일치 여행 에서는


대마도행 배를 타기 전 부산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면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부산여행을 하는 것이 좋다.


태종대 코스, 해운대코스로 나누어 3-5시간 정도로 여행할 수 있다.


부산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코스는 태종대 코스다.


태종대코스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므로, 시간이 부족하면

해운대 코스를 가는 것이 좋다.


부산 시티투어버스를 안내한다.



"해시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는

대마도의 개요와 대마도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소개하여

대마도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한다.


당일치기, 1박 2일, 2박 3일, 자전거 여행 등

대마도 추천 여행일정을 제안하며,


대마도의 교통 수단, 렌트카 이용, 버스에 대해 알아보고,


이즈하라, 미쓰시마, 기미쓰리, 히타카츠,

가미아가타, 미네, 도요타마 지역별 개요,

주요 명소, 레스토랑, 숙소에 대해 소개하므로


대마도 여행을 준비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


대마도 행 배편을 기다리는 시간동안 시티투어버스로

부산을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도록 하여

알찬 여행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해시태그 와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서

"해시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 - 2023~2024 최신판"을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해시태그대마도부산시티투어버스 #서평 #해시태그 #조대현 #해시태그 #Hashtag #책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해시태그트래블

#조대현 #김경진 #여행가이드북 #인디캣책곳간 #해시태그태국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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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플레이션 시대의 경제지표 - 주식 차트나 기업 실적보다 더 중요한 경제 흐름 읽는 법
에민 율마즈 지음, 신희원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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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변동의 원리를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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