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 - 초보맘도 쉽게 따라하는 초간단 완밥 레시피
강미연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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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무염 저당 유아식







책을 선택한 이유


세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어릴 때 길러진 식성은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건강을 지키는 무염 저당 유아식을 알아보기 위해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을 선택한다.






유아식은 평생 입맛을 책임지는 중요한 식단이다.


어릴 때부터 간이 센 음식에 입맛이 길들여지면,

나이가 들어서 입맛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다.


어릴 때부터 무염 저당 음식에 익숙해져야 한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은 식욕을 돋구기 어렵기에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유아식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방법, 유아식 준비물, 재료, 추천 제품,

건강 소스, 재료 활용 팁 등 유아식에 대한 기초 정보,

밥/죽/면, 탕/국/찌개, 반찬, 양식, 특별식과 간식 레시피 를 소개한다.





간을 강하게 하거나 조미료를 사용하면 아이의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고, 배탈이나 신장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무염식 식단의 방향은 부모의 음식과 비슷하되, 간은 하지 않기다.


아이의 입맛은 변하기 때문에, 강요 보다는 유도와 선택의 자유를

주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유식 섭취 방식은 엄마가 직접 먹여주는 스푼 피딩식으로 진행한다.


자기주도식은 자율성을 키워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음식이 많이 흘러 정리 과정이 쉽지 않다.



이유식 초중기 동안은 단맛이 강한 음식 노출을 최소화한다.

이유식 입자는 아이의 씹기 능력과 치아 발달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외부 이동시 무염식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집밥을 준비해서 다니면,

외출 중에서도 무염식과 균형 잡힌 식단을 지킬 수 있다.



완두콩밥은 초록초록 완두콩의 색감이 예쁘고 콩 특유의 비린맛 없이 달콤해

아이들이 좋아한다.


토마토소스비빔밥은 다양한 채를 수제 토마토소스 에 비벼 먹는 퓨전 요리다.


닭고기버섯밥은 쫄깃쫄깃한 버섯과 담백한 닭고기가 어우러진

반찬이 필요 없는 영양밥이다.



소고기볶음밥은 재료와 준비는 간단하지만 탄단지 영양소를 고루 갖춘 든든한 한 그릇 식사가 된다.



감태말이밥은 감태 향이 좋으며, 후쿠이단 성분은 면역력 향상에도 좋다.



가지밥 은 가지의 풍미와 수분이 촉촉하게 배어들어 밥만 먹어도 맛이 있다.



양배추당근밥 은 냉장고 속 재료로 아이와 어른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건강식이다.



감태주먹밥은 김과는 또 다른 감칠맛이 돋보이는 요리다.


소고기밥은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인 철분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든든하고 건강한 한 그릇 식사다.



시금치돼지고기볶음밥은 시금치와 돼지고기를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가 더욱 잘 된다.



표고버섯무밥은 입안 가득 가을이 퍼지는 기분이 든다.


닭고기케일밥은 케일 을 넣어 질감이 부드럽고, 향이 은은하게 남아 아이가 먹기에도 좋다.






매생이순두부오트밀죽은 변비 해소에 좋고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을 촉진하는 매생이와

순두부, 고소한 오트밀을 넣어 만든 죽이다.


오트밀누룽지죽은 오트밀 누룽지가 미음처럼 푹퍼져 아침 식사로 딱이다.


오트밀소고기미역죽은 밥보다 부드럽고 고소함까지 더해져 아침 식사로 좋다.



단호박오트밀죽은 조리가 간편하고 부담스럽지 않아 가벼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닭고기시금치누룽지죽은 철분의 흡수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에너지 대사를 높여주어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된다.



아기 냉면은 구수한 소고기 육수에 과일을 갈아 진하고 새콤달콤한 육수를 만들어 만든다.



두부콩국수는 콩을 불리고 가는 번거로움 없이 두부를 이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콩국물을 만든다.


초계국수의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는 무더위로 떨어진

아이의 입맛을 깨워주고 활력을 되찾아준다.



소고기국수는 냉장고에 항상 구비해두는 소고기 육수와 살코기에

국수만 삶아 넣으면 훌륭한 식사가 된다.


갈비국수는 부드러운 갈빗살과 면에 진한 국물이 배어들어 밥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고사리들깨탕은 크림스프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갈비탕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B가 풍부하여 기력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보양식으로 좋다.


대구탕은 생선 살의 감칠맛과 개운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감자탕 은 진한 육수에 들깻가루와 푹 끓인 무청 시래기가

고기보다 더 맛이 있다.


김치찌개 는 아기 배추김치로 끓여 맵지 않을 뿐 어른들의 김치찌개 맛과 비슷한 맛이 난다.



소고기미역국 을 끓일 때 양파를 넣으면, 미역의 비릿함을 잡고,

감칠맛과 풍미는 더해준다.


닭고기버섯무순두부국은 닭고기 요리를 하고 남은 육수를 활용한다.


감자당근닭가슴살국은 닭가슴살의 풍분한 단백질과 감자의 탄수화물이

포만감을 주어 밥 없이도 든든한 식사가 된다.



소고기감자버섯국은 국물이 깊으면서도 담백하고 고소하다.


콩나물국 은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함량이 높은

콩나물로 만들어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다.


매생이두부국은 바다향 가득한 매생이와

고소한 두부로 만들어 속이 편한고 든든하다.


감자황태국은 단백질이 풍부해 겨울철 먹기 좋은 보양 메뉴 이다.



감자미역국은 포슬포슬한 감자와 부들부들 미역의 식감이 조화롭고,

감자와 들깨가 국물 맛이 더욱 고소하다.


소고기뭇국은 조리 시간이 짧지만 몸과 마음까지 녹여준다.


순두부국은 속을 든든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어 아침 식사로 잘 어울린다.



순두부미역국은 육수의 진한 맛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순두부가 잘 어울린다.


애호박새우순두부국은 새우와 순두부를 넣으면 사골처럼 뽀얗게 우러나서 보양식 느낌이 난다.


콩나물배춧국은 간을 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살아 있는 맛있는 국으로 탄생한다.






스크램블에그 는 준비 시간이 짧고 부담이 없다.


감자당근볶음은 색감도 살아나고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조화가 좋다.


토마토양송이볶음은 맛의 조화가 좋으며, 떡볶이와 비슷하게 만든다.



팽이버섯당근볶음은 아삭한 당근이 팽이버섯의 질척한 느낌을 잡아주어

한 가득 입에 넣으면 잡채처럼 쫄깃하고 감칠맛이 난다.



양배추달걀볶음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고루 보충할 수 있고

든든하게 먹어도 부담이 없다.



애호박양파볶음은 아삭한 식감이 좋고 호박과 양파의 달큰한 풍미가 있다.


토마토시금치달걀볶음은 알록달록한 색 조합에 맛이 좋다.


양배추파프리카새우볶음은 시선을 사로잡고, 새콤달콤 고소한 맛의 조화가 좋다.


돼지고기토마토볶음은 간을 하지 않아도 고기 특유의 향을 잡아준다.


토마토제육볶음은 양파를 넣어 고기의 잡내를 잡고 감칠맛은 더한

맵지 않은 무염 제육볶음이다.


닭가슴살파프리카볶음은 간을 하지 않아도 육향이 완화되고

파프리카 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요리의 풍미를 더해준다.


소고기두부채소볶음은 소고기에 들어 있는 두부 속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파프리카돼지고기볶음은 알록달록 파프리카 를 넣어 비주얼 과 맛 모두 좋다.


새송이두부볶음은 부드러운 두부를 먹다가 쫄깃하게 씹히는 버섯의 식감이 재미있다.


양송이파프리카볶음은 버섯의 감칠맛과 파프리카 의 단맛이 잘 어울러져

양념을 하지 않아도 풍미가 좋은 요리다.



배추표고들깨무침은 표고버섯과 배추의 맛 조합이 좋으며,

비타민 과 식이섬유가 고루 섭취되어 영양의 균형도 좋다.



오이땅콩버터무침은 더운 날이나 입맛 없는 날 가볍게 먹기 좋은 반찬이다.


숙주나물무침은 아삭아삭 식감이 재미있고, 고소하고 개운한 맛이다.



팽이버섯콩나물무침은 장 건강에 좋으니 변비가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브로콜리두부무침은 두부의 식물성 철분 흡수를 높여주어 철분 섭취가 중요한

아기들에게 좋다.


오이두부무침은 수분도 제거되어 질척거리지 않으며, 맛이 상쾌하고 개운하다.


시금치무침은 소고기 육수에 데쳐 더욱 풍부한 철분을 자랑한다.


콩나물무침의 특유의 비린 맛은 마늘 소고기 육수에 데쳐 비릿함을 잡고

감칠맛과 풍미를 더한다.


오이들깨무침은 싱그러운 오이 맛과 들깨의 고소한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꼬들꼬들 식감이 재미있어 즐겁게 먹을 수 있다.





가지조림은 소고기의 감칠맛과 가지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풍미가 좋다.


무청시래기들깨조림은 무청을 들기름에 푹 졸여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무조림은 감칠맛이 좋고 부드러워 소화 기능이 약한 아이들이 먹기에 좋다.


그린빈조림은 그린빈 을 소고기 육수에 푹 졸여 부드럽고 고소하다.


닭고기크림채소조림은 풍미가 진하고 고소한 크림소스 가 재료와 어우러진 감칠맛이 좋다.



들깨무조림은 크리미 하고 촉촉한 맛이 크림파스타 를 먹는 것 같다.



완두콩당근조림은 부드럽고 고소한 완두콩과 달콤한 당근의 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맛도 좋다.



토마토소고기가지조림은 소고기와 채소를 푹 졸인 영양 만점 메뉴 이다.


토마토감자조림은 포슬포슬한 감자에 토마토 의 감칠맛이 더해져

아이의 입맛을 돋워준다.




냉동채소달걀찜은 묵혀두었던 냉동 채소나 자투리 채소를 활용해

간편하게 식사준비를 할 수 있고, 아이의 영양을 채울 수 있다.


양송이달걀찜은 달걀찜에 양송이버섯 을 넣어 쫄깃하고 아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린다.


양배추달걀찜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라 식이조절식에 활용하기 좋다.


순두부달걀찜은 한 그릇만 먹어도 든든해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


매생이두부달걀찜은 달걀까지 더한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매력적인 반찬이다.


소고기배추말이 는 알배추의 달콤한 맛과 소고기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진다.


등갈비김치찜은 흰 쌀밥에 푹 익은 김치를 올려 먹으면 멈출 수가 없는 맛이다.


대구살찜은 두툼한 대구 살을 기름 없이 담백하게 쪄내면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오고

식감이 아주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 좋다.


두부새우볼 은 탱글탱글 새우와 부드러운 두부가 만나 완벽한 식감을 자랑한다.


아보카도낫토 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이 풍부해서

한 끼 식사로 든든하고 아침에 먹기에 부담이 없다.


돈가스 에 양파즙을 넣으면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잡내를 잡아준다.


대구살어묵은 생선 본연의 풍미가 살아 있고 맛이 담백하다.


미트볼 을 빵가루 대신 두부를 넣고 만들면 고소하고 촉촉한 맛을 더한다.


닭고기시금치소시지는 닭고기에 시금치를 갈아 만들어 색이 슈렉 같다.


닭고기당근소시지는 닭가슴살을 갈아서 소시지 로 만들어본다.


아기 양배추김치는 요거트 를 넣어 발효가 되도록 하지만

찌개로 끓이면 정말 김치맛이 난다.



아기 배추김치는 맵지는 않지만 김치 특유의 알싸함과 매콤함을 담는다.


완두콩치즈전 은 콩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과 치즈 의 짭짤함이 어우러져 별미다.


토마토가지호박구이는 구운 채소는 간편하지만 특별한 풍미를 자랑하는 건강식이다.


대구살스테이크는 구워 먹으면 쫀득한 식감이 재밌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동그랑땡 은 영양가가 높고, 맛도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고,

핑거푸드 로도 좋은 훌륭한 반찬이 된다.


애호박전 은 애호박씨에 있는 레시틴 성분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콜리플라워구이는 맛도 있지만 포만감이 높아 식이 조절에도 좋은 반찬이다.



아기 배추전은 알배추에 고소하고 바삭한 쌀가루를 입혀 구워 준비와 정리도 간편하다.


소고기육전은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해서 아이가 먹기에 좋다.


애호박달걀말이는 다양한 재료들을 달걀과 함께 조리하면 맛있어진다.


닭가슴살구이는 닭가슴살을 좋아하지 않아도 촉촉하게 구우면 입맛에 맞는다.


양배추달걀전은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도 함께 먹을 수 있는

영양 만점 가족 식사 메뉴 이다.



감자전은 소화가 잘되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김달걀말이는 고소한 달걀과 감칠맛의 조화가 좋아 아이와 어른 모두 맛있게 먹는 반찬이다.


대구전은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들기름두부구이는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부추새우전은 쌀가루로 만들어 소화에 부담이 없고,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팽이버섯전은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닭다리채소구이는 비타민 이 풍부한 영양식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즐기는 건강식으로 좋다.



감자샐러드 는 밥 대신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고소하고 부드러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검은깨연근샐러드 는 새콤하고 고소한 드레싱 이 연근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잘 어우러진다.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양배추사과샐러드는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과 양배추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이 잘 어울린다.


오이사과샐러드는 시원한 오이와 새콤달콤한 사과를 곁들인 샐러드 가 잘 어울린다.


감자달걀샐러드는 마요네즈 를 넣지 않아 재료 본연의 담백함과

채소의 감칠맛이 잘 느껴진다.


아보카도토마토샐러드는 아보카도 가 토마토 의 산미를 잡아주고,

토마토 가 아보카도 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아보카도오이샐러드는 입안이 개운해지고 속을 비울 수 있다.


오이샐러드 는 오이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과 레몬 의 새콤함이 식욕을 돋워준다.


요거트과일샐러드 는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와 요거트 를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오이샐러드 는 오이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과 레몬 의 새콤함이

아이의 식욕을 돋워준다.


감자스프는 부드럽고 자극이 없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감자크림브로콜리는 볶은 양파의 달콤함과 감자 크림의 풍미가 진해서

브로콜리 특유의 향이 도드라지지 않는다.


당근스프는 비타민A 함량이 높고,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등

필수적인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당근을 갈아 스프 로 만든다.



완두콩스프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을 건강하게 해주며,

비타민B1과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스프는 시금치를 듬뿍 넣어도 향이 중화되고

꾸덕하고 고소한 맛이 좋아 아이도 어른도 잘 먹을 수 있다.


양송이스프는 브런치 레스토랑 못지 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양송이스프(간단)은 양송이를 잘게 다져서 따로 볶지 않고

재료들을 한번에 블렌딩 하는 조리 방식도 있다.


소고기채소스프는 부드러운 소고기와 달큰한 채소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진다.



샥슈카 는 한 끼 식사에 단백질과 비타민, 불포화 지방산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영양식이다.



취나물파스타는 취나물의 향이 은은하게 풍기고

고소한 들기름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특별식으로 탄생한다.


미트볼스파게티는 수제 토마토소스 의 감칠맛과 풍부한 육즙이 매력적이다.



브로콜리새우크림파스타는 생크림,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양송이브로콜리리조또는 고소함과 크림 의 풍미가 돋보인다.



배추들깨파스타는 고소한 들깻가루와 부드럽고 달콤한 배춧잎을

가득 넣어 만든 파스타다.


토마토스파게티는 항상 만들어두는 수제 토마토소스 에다

면만 삶아 비비면 완성이다.



바나나요거트케이크는 새콤달콤하고,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단호박쌀빵은 소화에 부담이 없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블루베리오트밀머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된다.


해시브라운 은 조리 시간이 짧고, 기름 사용량이 줄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비트고구마오트마들렌은 비트 와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오트밀 을 섞어

빵으로 구워본다.


오트밀채소빵은 오트밀 을 사용해 직접 구워 첨가물이 적다.


연어파피요트 는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영양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


연어아보카도파프리카롤 은 연어의 감칠맛과 아보카도 의 부드러운 고소함,

새콤달콤 아삭한 파프리카 가 잘 어우러져 편식 없이 잘 먹는다.



닭고기파프리카감자볼은 채소 반죽에 닭고기가 들어가

식감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재료들의 맛 조합이 좋다.



오트밀토르티야피자 는 수제 토마토소스 를 넣어서 소화에 부담이 적다.


낫토방울양배추쌈은 변비 예방에 좋고, 장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햄버거스테이크 는 단맛과 양파의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와

냄새에 민감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파프리카잡채는 알록달록 다채로운 빛깔이 보기에 좋고 맛도 좋다.


요거트치아시드오트밀은 전날 밤 만들어 놓으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밀프렙 으로 최고의 메뉴 이다.


치아씨드 오트밀 은 포만감이 높고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오트밀요거트범벅은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한 그릇에 탄단지 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단호박오트밀요거트범벅은 단호박과 요거트의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가 좋다.


오버나이트오트밀 은 자기 전 오트밀 만 불려놓으면 만들기 간편하다.


단호박블루베리그래놀라요거트 는 아이의 아침식사를 밥으로만 챙겨주면

메뉴 가 단조롭고 준비 시간도 오래 걸린다.



병아리콩팬케이크 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좋아 잘 먹는다.


오트밀팬케이크 는 포만감을 주고, 다양한 토핑 을 곁들일 수 있어

균형 잡힌 아침 식사 메뉴로 애용한다.



아보카도오트밀와플 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와플 을 만들 수 있다.


단호박그래놀라 는 고소한 오트밀 과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다.


고구마그래놀라 는 달콤한 고구마에 고소한 땅콩 향이

요거트 토핑 으로 잘 어울린다.


오트밀누룽지는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고소하고 건강한 간식 겸 식재료가 된다.


치아시드우유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고,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어 배변을 촉진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백 세를 넘은 철학자 김형석 명예 교수는 KBS 아침마당에 출현해서,

어렸을 때 건강이 안 좋았다고 말한다.


식사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고,

아침과 간식을 섭취한다고 말한다.



백세인도 식사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좋은 식사 습관은 건강한 삶의 필수 요소이다.



유아 시기는 평생 식습관이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다.


유아식은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아이의 입맛에 맞는 건강한 음식에 친숙하게 해야 한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생후 11개월 전후부터

24개월 무렵 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식 레시피 를 소개한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무염, 저당 건강식 레시피 를 통해

건강한 음식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소금과 간장을 줄이고 채소와 육수를 이용해 감칠맛을 살리고,

풍미를 더하는 방법으로 편식 없는 식습관을 만들어 준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식 레시피 를 소개하므로,

유아식을 준비하는 수고와 부담을 줄여준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한식, 양식, 특별식, 간식 등 다양한 레시피 를 소개하므로,

식단에 고민하지 않고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유아식을 접하면서 특정 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편식하지 않는 습관을 길러준다.


조리예 사진과 조리 단계별 사진을 통해 유아식을 쉽게 만들 수 있으며

TIP에서는 주의할 사항,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어울리는 음식 등에 대해 안내하므로 유아식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에서 제안하는 무염 저당 레시피 는

건강을 위해 소금이나 당분의 섭취를 줄여야 하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재료의 맛을 살리면서도, 소화도 잘되고, 소금과 설탕을 줄이므로,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유아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천연 식재료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조리하는 다양한 레시피 를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의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준다.



빅피시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캔자스토비 #빅피시 #서평 #강미연 #편식없이스스로잘먹는토비유아식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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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옴스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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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를 세일즈 하는 기술을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청년 고용동향에서

2025년 고용률은 45%로 전년 대비 1.1% 하락한다.

실업률도 0.2%나 증가한다.


청년층 고용률은 24.5월 이후 연속 감속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 어렵지만 AI 기술 발전으로 인력 수요도 예전 같지 않다.

취업 기회가 줄어들면서 자기소개서, 면접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성공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를 선택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는 취업 세일즈 의 이해,

나를 파악하기, 회사를 이해하기, 직무를 탐구하기,

자소서 작성 방법, 면접 전략을 다룬다.




취업 세일즈 는 나라는 제품이 고객에게 소구될 수 있는 최적의 점점을 찾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설득을 이끌어 내는 능력이다.


나의 장단점과 특징을 세밀하게 이해한 상태에서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여갈수록 여러 접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 회사, 직무라는 취업 세일즈 핵심 원칙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변화의 시작이다.


아무리 좋은 스펙 을 가졌더라도 자신만의 색깔과 논리를 찾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기회를 늘리고,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대체로 서류 합격률이 낮은 편이라면 스펙 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자소가 별로이거나 둘 중 하나다.



지원자의 진심이 그대로 묻어남으로써, 이야기의 차별성도

주제의 진정성도 고스란히 드러나는 에피소드 를 적극 활용한다.


면접의 핵심 트렌드 는 인성과 생각의 깊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경험 속에서 포착할 수 있도록

적나라하게 순간순간을 세밀하게 복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인생기술서 작성 단계에서는 각 재료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지 고민하지 않는다.


모든 학문, 전공은 각각의 목적과 의의를 갖는다.


비록 직무와 연관성은 떨어지더라도, 자신이 배운 학문의 가치와 의의를

있는 그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성장과정은 내면 깊숙이 뿌리내린 삶의 태도, 철학, 가치관,

행동양식 등을 보여줄 수 있는 항목이다.


성장과정은 본인의 이력 소개 혹은 감상과 소회를 밝히는 항목이 아니다.


삶의 가치, 철학, 방향성을 성장 과정을 통해 보여줘야 한다.

개개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추구하는 삶의 철학은 충분히 의미 있다.



지원동기에는 산업과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신만의 관점이 필수다.


해당 산업에 대한 주관적인 관심을 먼저 드러내고,

산업 및 사업 분야의 본원적 가치에 집중해서 지원동기를 풀어낸다.


산업 기업 분석에 불필요한 시간을 쏟기보다는 산업 생리와 본질,

산업의 가치와 중요성, 지원 기업의 고유 특성과 매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먼저 집중해야 한다.


산업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산업 기업 분석을 시작할 수 있고,

그제야 각종 수치와 분석 및 통계자료도 의미가 생긴다.



지원동기는 상대방이 갖고 있는 본연의 매력과 가치를 납득하는 것이다.


단순한 수치와 결과를 있는 그대로 정리하고, 받아들이는 건 큰 의미가 없다.

변화와 추이를 읽어내고 진짜 의미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회사 홈페이지 를 통해서 시야와 관점을 넓히고,

관련된 세부 내용들은 다른 분석 자료나, 뉴스, 검색 등을 통해 공부한다.



합격의 열쇠는 탄탄한 직무 이해에서 시작된다.


깊이 있는 직무 이해는 나의 장점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을지

차별화된 관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해당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이해를 제대로 갖추고,

부족한 부분을 찾고 보완해 나가는 게 핵심이다.


억지로 직무 경험이나 연관성을 찾아 어필 하는 대신,

제대로 된 직무 이해를 바탕으로 직무를 재해석하고

재정의함으로써 자신만의 관점을 제시한다.



직무를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해당 직무에서 수행하게 되는

업무 영역 전반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파생되는 각각의 업무가

어떤 역할과 의미를 갖는지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어떤 일을, 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갖춘 지원자가 업무를 수행할 준비가 된 지원자다.


채용페이지 는 지원 직무 전반과 개괄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게 좋다.


직무 이해를 높이는 데 있어서 현업을 경험한 현직자를 만나는 것이

혼란을 가중시키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입사 후 포부를 작성할 때, 구체적인 목표를, 관심사항보다는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바를 제대로 드러낸다.


입사 후 포부 항목은 산업, 기업, 직무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자기만의 입사 후 포부를 밝혀본다.



나만의 차별화된 관점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을 해석해보는 시도가 필요하다.


차별화는 생각의 차별화에서 시작된다.


차별화는 자신, 회사, 직무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자신만의 생각과 언어로 표현하는 데서 시작된다.



의사소통이 잘 된다는 것은 무엇을 묻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시에 맞게 업무를 수행해오는 능력을 의미한다.


모든 글에는 분명한 주제가 있고, 전체의 내용은

주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구조와 논리로 전개된다.


하나의 주제를 설득하기 위해 소재를 응집시키지 못하고,

여러 주제가 난립하게 되면서 자소서는 난삽해진다.


하나의 생각을 확실하고 완결성 있게 설득한다.



자소서는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를 밝혀 타인을 설득하는 논설문에 가깝다.


주제는 명확하되 간결하게 제시하고, 구체적 근거 제시를 통해서

주제의 설득력을 높이는 것이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자소서, 면접은 설득이고, 설득은 구체적 근거를 통해서 이뤄진다.

디테일 이 담보되지 않은 주장과 호소는 전혀 먹히지 않는다.


간결하다는 것은 군더더기가 없다는 뜻이다.


핵심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간결하고 담백한 글을 작성할 수 있다.

분량 내에서 최선의 설득을 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


디테일 과 심플 은 공존이 가능하다.

짧지만 묵직하게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된다.



직무역량 항목을 작성할 때 핵심은 직무 키워드 가 아니다.


직무의 성격을 고려했을 때 내가 가진 장점이 직무역량이 될 수 있다라는

논리를 주제로 제시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면 해결할 수 있다.




자소서의 내용이 그대로 면접의 기반이 된다.


자소서를 쓰기 전부터 고통스럽게 노력한 만큼

면접 준비는 더 쉬워질 것이고, 면접 불안감도 줄어들 것이다.


주제를 최대한 간결하게 써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면접은 짧은 시간 동안 답변이 이루어지는 만큼

내용과 생각을 압축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에서의 자신감은 치열한 자기성찰이 만들어낸 단단한 사고와 철학의 결과다.


화려한 달변보다는 담담하게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는

지원자의 말에 오히려 더 귀 기울이게 된다.


회사나 직무에 대한 뚜렷한 관심을 갖고 있는지,

좋은 인성과 태도를 갖고 있는지, 직무 수행 자질을 갖추는지

파악하는 것이 면접의 목적이다.


약점은 숨겨야 될 대상이 아니라 드러내고, 개선함으로써,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다.


면접은 자신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핵심적인 근거들만

최대한 간결하고 명료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을 보는 이유는 자소서에서 확인할 수 없는

지원자의 사고방식과 생각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BEI는 이력서와 자소서를 기반으로 지원자가 업무 수행을 위한

기본적인 자질과 역량을 갖췄는지를 평가하는 면접이다.


토론면접은 자신만의 기준과 관점을 갖고 뚜렷한 주장을 펼칠 수 있는지,

분명한 근거를 들어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

조율하고 절충하며 건강한 소통과 협업을 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전형이다.


PT면접은 주어진 질문 혹은 자료들을 통해서 어떤 문제인식을 갖고,

어떻게 자신의 견해와 논리를 전개해 나가는지를 평가한다.


임원면접을 앞두고는 나 자신을 더 철저하고, 깊이 탐색해보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게 좋다.


면접관들의 시간은 더욱 귀하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코스피는 역대 최대 수준이지만 청년 고용률은 회복할 기미가 없다.


더 치열해진 채용 시장에서 취업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회사에 필요한 차별화된 인재임을 부각시키면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임을 자기소개서로 보여주고,

면접을 통해 검증받아야 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자기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가 산업/직무에 필요한 존재인 이유를 스스로 찾도록 한다.


나를 새롭게 고찰하는 데 집중하고, 직무 자체를 더 깊게 이해하면서,

직무에 적합한 인재임을 증명해야 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자소서 작성 단계부터

산업을 선택한 이유, 당사를 선택한 이유, 직무를 하고 싶은 이유,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강점, 입사 후에 맡고 싶은 일을

하나의 논리적 흐름으로 연결한 자소서 작성을 준비하면서,

면접 시험까지 한번에 대비할 수 있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차별화, 논리와 설득력,

디테일 등 차별화된 자소서 작성 방법을 소개하므로,


천편일률적인 자소서가 아닌 자신을 회사에 인상적으로

소개시킬 수 있도록 한다.



면접은 자신을 세일즈하는 기회다.


자소서 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알리는 것을 넘어,

인생에서 배운 주관과 관점을 직무 전문성으로 연결시켜야 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나, 회사, 직무라는 취업 3요소를 통해 사고를 확장하고,

자신만의 관점을 쌓고, 설득하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취업에 성공하는 자소서 작성과 면접 준비를 통해

어려운 취업 시장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원앤원북스 에서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옴스잡스의스펙을뛰어넘는자소서 #옴스 #서평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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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세계척학전집 3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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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철학자들이 알려주는 부의 본질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인의 물질에 대한 집착은 유별나다.


퓨 리서치 의 17개 선진국 설문 조사 결과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것이 물질적 풍요로 꼽은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부에 대한 강한 열망은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발돋움 시켰지만,

부에 대한 잘못된 사고 방식은 한국 사회를 심각하게 분열시키고 있다.


고도 성장으로 힘들게 이룬 경제적 성과가 허무하게 무너질 수 있으므로

부에 대한 바른 인식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부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을 선택한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돈의 규칙, 경제 시스템의 배경,

시장의 원리, 부의 의미, 부와 삶의 관계에 대해 다룬다.







돈은 믿음이다.


유발 노아 하라리 는 인류가 살아남은 것은 허구에 의한 집단적 상상이라 말한다.


허구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있다고 믿고, 믿음을 공유한다.

돈은 인류가 만든 가장 성공적인 허구다.


허구는 존재하지 않지만 작동하는 것이다.

돈이 허구임을 모르면, 돈이 만든 시스템 도 보이지 않는다.



애덤 스미스 가 말한 게임의 규칙은 상호 이익이다.


신뢰 없는 이기심은 사기며, 이기심 없는 신뢰는 자선이다.


시장의 참여자들은 경쟁을 원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려면 경쟁이 필요하다.


돈은 더 많은 돈이 있는 곳으로 간다.




물건에는 사용 가치와 기호 가치가 있다.


희소해야 차이가 생기고, 차이가 있어야 기호 가치가 유지된다.

사용 가치에는 포만점이 있다. 그러나 기호에는 포만점이 없다.



인센티브 는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옳은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게 만든다.


자기에게 유리한 것을 옳은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게 만드는 것은

인센티브 가 야기한 편향이다.


돈의 흐름을 따라가면 행동이 보이며, 행동이 보이면 결과가 예측된다.

결과가 예측되면 당하지 않는다.



확신이 가장 강한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일 수 있다.

실패와 성공을 가른 것은 대부분 운이다.


보이는 것은 살아남은 것뿐이다. 사라진 것은 보이지 않는다.


뇌는 패턴 을 찾도록 설계되어 무작위 속에서도 의미를 만들어낸다.

운이 실력의 탈을 쓸 수밖에 없다.


뇌는 패턴 이 없으면 만들어낸다.


편향은 자기에게 유리한 해석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실력과 운을 구분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성공하면 운의 역할을 잊는다.

겸손을 잃고, 더 큰 리스크 를 감수하다 크게 망한다.



창조적 파괴는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면 자동으로 낡은 것을 파괴한다.

창조적 파괴는 자본주의의 비용이자 원동력이다.


새로운 혁신가가 등장해서 기존 독점을 파괴하고,

새로운 독점을 만들고, 또 파괴되는 순환이 건강한 자본주의다.



경쟁은 패자들의 게임이다.


독점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독점의 조건은 독자적 기술, 네트워크 효과, 규모의 경제, 브랜드 이다.


선발 주자가 아니라 최후의 지배자가 이긴다.

먼저 시작할 필요가 없다.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



상품물신숭배 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물건과 물건의 관계로 바뀌는 현상이다.


노동력의 상품화는 자본의 소유자가 잉여가치를 인센티브 로 가져간다.


물신숭배의 궁극적 결과는 돈이라는 도구가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만든 것에 인간이 지배당하는 것은 시스템 의 결과다.


마르크스 는 자본주의를 뒤엎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소련은 무너지고 수천만 명이 죽었다.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사람이 일해서 돈을 버는 속도보다 빠르다.


노동의 세계는 정직하고, 성실하고, 느리다.

자본의 세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속도가 빨라진다.


게임의 구조를 알면 자기 연민에서 현실 인식으로 바뀐다.



칼뱅주의자들은 신의 축복의 증거를 직업에서의 성공에서 찾는다.

종교적 금욕이 구원의 증거가 되면서 자본주의를 낳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종교는 약해졌지만 윤리는 남는다.

쇠우리 에서 사람들은 신의 축복을 확인하려는 게 아니라, 이유를 모르고 일한다.


전통 종교는 구원을 약속한다.

자본주의는 영원히 채울 수 없는 부족함에서 구원은 없고 죄책감만 쌓인다.


자본주의의 교리는 성장이다.


무한히 성장할 수 없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성장을 의심하면 이단이다.

교리는 의심하면 안 된다. 믿으면 된다는 것이 종교의 특징이다.


신이 사라지자 완벽한 대체신으로 돈을 찾는다.

자본주의는 종교지만 의식하지 못한다.



가격은 가치가 아니라 기대다.


기대는 야성적 충동에 의존한다.

근거 없이 퍼진 낙관이 가격을 밀어올리고,

올라간 가격이 낙관의 근거가 된다.


다른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가격은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동의할 때까지 버틸 수 없으면 파산이다.


가격은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 아니라 망치다.

가격이 망치처럼 두드려서 현실의 모양을 바꾼다.


되먹임 고리는 오를수록 더 오르게 만드는 구조다.

반대로 작동하면 떨어질수록 더 떨어지게 만드는 구조다.


버블 은 되먹임이 만드는 논리적 결과다.


물리학에서는 이론이 현실을 바꾸지 않지만,

경제에서는 이론이 현실의 일부가 된다.


가격이 거울이자 거울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완전히 다른 세계를 본다.



인플레이션 은 돈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이다.


인플레이션 은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

자산을 가진 사람은 인플레이션 을 방어할 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은 현금의 가치가 녹아도 방어 수단이 없다.


정부가 국민 계좌에 직접 돈을 입금하자 단기적으로 경제가 작동하지만

인플레이션 으로 모든 것이 오른다.


돈을 가만히 두는 것은 녹는 것이다.

저축이 늘었어도 인플레이션 보다 느리게 늘었다면 줄어든 것이다.



정보 비대칭은 거래의 한쪽이 다른 쪽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때, 시장은 공정하게 작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비용이 든다.

정보가 돈이고, 돈이 정보를 사고, 정보가 다시 돈을 번다.


가격은 정보가 반영된 결과물이다.

정보가 비대칭이면 가격도 비뚤어진다.



빚의 진짜 문제는 관계를 고정시킨다는 것이다.


빚은 사회를 조직하는 방식이다.

화폐는 신뢰에서 나온 게 아니라, 권력에서 나온다.


빌린 쪽이 아래고, 빌려준 쪽이 위가 되면서 사회 전체를 조직한다.

빚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고 있는 관계다.



동의의 제조는 전제 자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전제 안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다.


프로 파간다 모형은 정보를 걸러내는 구조지만,

소비자 제조는 정보가 아니라 욕구를 설계한다.


전제가 있고, 전제 위에서 이익을 보는 주체들이 있고,

주체들이 같은 메시지 를 반복하면,


전제는 당연한 것이 되며, 당연한 것은 의심되지 않는다.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한다.


양적 사고의 지배는 돈으로 비교할 수 없는 것을 비교 가능하게 만든다.

수단의 목적화는 삶의 내용을 위한 도구가 삶의 내용 자체를 집어삼킨 것이다.


블라제 는 끊임없는 자극의 폭격 속에서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무감각해지는 것이다.

아무에게도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은 아무도 붙잡아주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개인의 삶에도 손익분기점이 있다.


자연스럽고 필수적인 욕구가 채워지기까지는 돈이 고통을 줄인다.

손익분기점을 넘으면 돈이 고통을 사라지게 할 수 없다.

대신 새로운 고통이 생긴다.


필요한 것이 적으면 자유가 늘어난다.



부는 스토아 철학에서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다.

선은 오직 덕뿐이고, 악은 오직 악덕뿐이다.


부가 문제가 아니라 부에 대한 태도가 문제다.

부를 가지되 부에 종속되지 않으면 부의 주인이 된다.


진짜 부는 자기 시간을 자기가 쓸 수 있는 상태다.


지금 가진 것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많이 가져도 자유로울 수 있다.



물건의 가격은 시간이다.

물건을 사기 위해 삶의 시간을 바칠 만큼 가치 있는가.


진짜 필요한 것은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모두가 일하는 사람으로 정의된다.


모든 것이 노동을 위한 것이 될 때, 노동 이외의 삶은 사라진다.

노동의 다른 이름은 소비다.


노동은 필요하지만 먹고사는 것이 삶의 전부가 되는 순간

소비하는 동물이 된다.


기분전환이 없다면 멈춰서 생각했을 것이지만 기분전환이 막는다.

기분전환은 직시해야 할 것을 직시하지 못하게 만든다.


기분전환이 없다면 멈춰서 생각했을 것이지만,

기분전환은 직시해야 할 것을 직시하지 못하게 만든다.


기분전환은 나쁘지 않지만, 멈출 수 없다면 자유롭지 않다.



멈추고 나서야 자기 삶을 돌아봤고,

잘 사는 삶이 가짜였을 수 있다는 공포와 마주한다.



먹고사는 것보다 상위의 목적을 설정하면 먹고사는 것이

삶의 전부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돈을 쓰되, 돈이 주인이 되지 않게 한다.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걱정이 지배하게 두지 않는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원숭이를 사냥하기 위해

원숭이를 쫓아다니지 않는다.


목이 가는 유리병에 땅콩을 넣어 숲속에 두면,

원숭이는 유리병에 손을 집어 넣어 땅콩을 움켜쥔다.


유리병 속 땅콩을 포기하지 못한 원숭이는 유리병에서

주먹을 빼지 못하고 사냥꾼에게 잡히게 되는 것이다.



부의 원리도 비슷하다.


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지 못한다면

부를 얻지 못하고 큰 손해를 입을 수도 있다.


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철학은 부에 대한 바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유발 노아 하라리, 애덤 스미스,

장 보드리야르, 찰리 멍거,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피터 틸,

카를 마르크스, 토마 피케티, 토마 피케티, 막스 베버, 발터 벤야민,


존 메이너드 케인스, 조지 소로스, 밀턴 프리드먼, 조지 애컬로프,

데이비드 그레이버, 노엄 촘스키, 게오르크 짐멜, 에피쿠로스,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헨리 데이비드 소로, 한나 아렌트,


블레즈 파스칼, 레프 톨스토이, 나사렛 예수 등이 말하는

부의 철학을 소개한다.


복잡하고 난해하며 추상적인 철학이 아니라,

부의 의미를 이해하고, 부의 성격을 이해하면서,

부를 얻고, 유지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어려운 철학에서 부와 관련된 의미를 정리하여

쉽게 풀어서 설명하므로, 빠른 시간에 부와 관련된

철학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돈이 가진 규칙,

경제 시스템 의 문제점과 한계, 시장을 결정하는 요인,

부의 최적점, 돈에 대한 종교 철학적 의미 등을 생각하며,

돈에 대한 사고의 폭을 확장시켜준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


철학은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철학이 알려주는 부에 대한 통찰은 사람을 이해하면서,

부를 보는 올바른 관점을 길러준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부에 대한 철학적 사고를 통해 부의 작동 원리를 깨닫고,

돈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돈의 주인이 되면서,

부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통한 지혜로운 부의 축적을 돕는다.


모티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세계척학전집훔친부편 #세계척학전집 #훔친부편 #서평 #이클립스

#인문 #심리학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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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순간들 - 자동차, 아파트, 재벌, 도시에 관한 가장 현대적인 이야기
정몽규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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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산업개발의 도전의 역사






책을 선택한 이유


퓨 리서치 는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것이 무엇인지 17개 선진국에서 설문 조사한다.

물질적 풍요를 1위로 꼽은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머니투데이 가 실시한 2024 당당한 부자 대국민 설문조사 에서는

부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존경한다는 비율이 17.4%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난다.


한국인은 가장 배금주의에 물들었지만 부자를 비난하는 이중적 시각을 가진 것이다.

현대가는 한국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명문 가문이지만 비판에서 자유롭지 않다.


현대자동차과 현대산업개발을 이끌며 경험한 경영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결정의 순간들"을 선택한다.





"결정의 순간들"은 현대 그룹의 탄생과 발전 과정,

한국의 부동산 발전사, 경영자의 마음가짐을 다룬다.





현대가 뿌리는 강원도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 출신 가난한 피난민이다.


아버지 정세영은 6남 2녀 중 4남으로 태어난다.

큰아버지는 고 정주영 회장이다.


큰아버지 정주영은 이광수의 소설 흙에서 자극을 받고,

집을 가출해 경성의 쌀가게에 취직해서 기반을 잡는다.


광복을 맞으며 현대자동차공업사를 차리면서 현대가 시작된다.

공업사 한 귀퉁이에서 현대건설의 모체가 된 현대토건사가 시작된다.


정주영의 실행력과 비즈니스 감각은 남다르다.


아버지는 정씨 집안에서 나온 첫 대학생이다.


큰아버지가 아버지를 미국으로 보낸 건 더 큰 그림을 위한 밑작업이다.

아버지는 미국에서 교수로 학자의 길을 가고 싶어 하지만

같이 일하자는 큰아버지의 의지는 확고하다.


아버지가 현대건설에서 맡은 첫 임무는 현대 역사상 첫 공개 채용 시험이다.


인사 청탁 전화에 골머리를 앓지만, 시험 수준을 크게 높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훌륭한 인재들을 선발한다.



현대건설은 태국 파나티-나라티왓 고속도로 공사의 수주를 따내며

경험 미숙으로 어마어마한 적자가 났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든든한 신뢰를 구축한다.


실패를 신뢰로 다지는 특유의 맷집은 이후 현대산업개발의 정신력으로 이어진다.


어머니는 언제나 검소하고 알뜰했고, 자동차에 매달려 사신

아버지를 대신해 삼 남매 입학식과 졸업식에 늘 홀로 자리를 지킨다.



아버지 정세영은 현대자동차 첫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되며,

자동차 산업과의 인연이 시작된다.


포드 가 전 세계 기술 제휴한 조립 공장에서 계약 후 3년 이내에 차가 나온 적이 없다.

포드 측은 6개월 내에 코티나 가 생산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경제 불황으로 자동차 대금이 회수되지 않자, 현대자동차는 점차 파산 직전으로 몰린다.

포드 와 합작 협상 결렬로 현대자동차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게 한다.


아버지는 고유 모델 을 개발하려 하지만 임원들조차 반대 의견을 피력한다.


아버지는 포니 라는 고유 모델을 만들었기에 포니 정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탄생한 고유 모델 포니는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 로 향한다.


유럽 의 모든 언론은 한국이 자동차 고유 모델 생산국에 새로 진입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현대 자동차 전시관에 스포트라이트 를 집중한다.


생산 2년 만에 50개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리고,

아버지는 멀고도 고된 수출 여정을 직접 함께한다.



엑셀 은 엑셀런트 에서 따온 이름으로, 수출 전략 차종으로서의

자신감과 의지를 담는다.


포니 출시 이후 현대자동창의 상승세는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아버지는 현대그룹 회장과 현대자동차 회장에 동시 취임한다.

큰아버지는 명예회장 자리로 옮긴다.


노사 분규가 거듭되 생산 차질을 빚으면 큰 매출 손실을 입는다.

큰아버지가 정계 진출을 선언하자 무지막지한 세무 사찰을 벌인다.


신규 대출 중단, 증자 불가, 공사 입찰 제외 등을 겪으며,

신규 사업은 엄두도 못내는 암흑의 시간이 이어진다.


아버지가 현대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나고 현대자동차 명예회장이 되자,

큰아버지는 34세의 젊은 나이의 정몽규를 현대자동차 회장으로 임명한다.


기아자동차가 경영 위기에 봉착하자 삼성그룹이 인수할 것이 뻔하다.


큰아버지는 진취적인 사업가로 공격적 경영을 선호한다는 평판대로

당장 기아 주식을 매입할 것을 결정한다.


기아자동차 인수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게 된다.

글로벌 경쟁력도 높아져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한다.


IMF 사태의 여파로 현대자동차는 극심한 판매 부진을 겪는다.


구조 조정과 정리 해고로 탈출구를 모색해야 하지만,

노동조합은 파업으로 극렬한 반대에 나선다.


정부의 개입은 한국 노동시장의 경직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정리 해고를 통해 경영 정상화를 이루고자 한 초기의 목표는 실패한다.


기아자동차 인수 후 사촌 형님 정몽구 회장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대표이사 회장이 되면서,


몽규는 두 회사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발령을 받지만,

아버지는 몽규와 함께 현대자동차를 떠나기로 한다.



37세에 새로운 일터가 된 현대산업개발은 주택 건설 회사다.


건설과 건축이 주력인 현대산업개발에서는 모든 것이 생소하다.

현장 업무를 파악하고 소통에 익숙해지기 위해 무작정 시간과 공을 들인다.


정부 규제가 과도한 간섭으로 이어져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산업 환경 속에서,

현대산업개발의 경쟁력을 키우고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한다.



IMF 사태는 몇 년이 지나도록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경영에 대한 모든 결정이 무겁고 어깨를 짓누른다.


신규 분양 시장이 얼어붙고, 분양이 완료된 곳에서 해약을 요구하며,

사업지 곳곳에서 미분양 사태가 일어난다.


수익보다 지출이 많으니 자금 유동성이 악화되고 위기로 이어진다.


유동성 자금부터 확보하기 위해 완공을 앞둔 인텔리전트 빌딩,

아이타워 매각 결정을 내린다.


아이타워 매각으로 자금을 확보하자 차입한 비용부터 갚아나간다.

차입금 의존도가 낮아지고 부채 비율도 안정화된다.


캐시 플로 는 모든 임직원에게 회사의 안정성을 가능하는 지표가 된다.




현대건설의 역사는 범현대그룹의 역사였고, 대한민국 토목 건설 산업의 역사다.


우리나라 첫 단지형 아파트, 마포구 도화동 마포아파트 로 아파트 시대를 시작한다.


현대건설은 주택사업부를 독립시켜 한국도시개발을 탄생시킨다.


현대건설과 한국도시개발은 압구정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에 돌입하고,

강남 중산층 아파트 라는 새로운 주거 형태의 포문을 연다.


고 정인영 회장은 둘째 큰아버지다.


정부의 중화학 투자 조정 과정에서 정인영 회장이 설립한

한라건설은 현대그룹으로 편입되고 토목 산업의 총아로 부상한다.


한국도시개발과 한라건설이 합병하며 현대산업개발로 재탄생한다.

한라 건설의 해외 건설업 면허와 특수 면허가 보태지면서,

현대산업개발은 거의 모든 건설 면허를 보유한 종합 건설업체로 발돋움한다.


정주영 회장의 지시로 현대건설은 해외 공사와 대형 토목 공사를,

현대산업개발은 국내 공사와 아파트 건설에 비중을 두기로 하면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에 적합한 단지를 미리 매입하기 시작한다.


부지를 먼저 매매해둔 것은 아파트 분양 시 상당한 시세 차익을 가져온다.



아파트 는 초기에 인기가 없다.


시민 아파트 는 고층 판자촌이라는 별명으로 전락한 반면,

고급 아파트 에 대한 동경과 선망이 젊은 세대에게 빠르게 번져나간다.


여의도와 압구정동에 건설된 대형 평형대의 아파트 는

주거와 투자 대상으로 큰 인기를 누린다.


수도권 주택 수요가 폭증하자, 아파트 건설은 건설업의 새로운 중심축이 된다.



1기 신도기 개발 계획으로 분당, 일산, 중동, 산본, 평촌이 조성된다.


현대산업개발은 도시 기획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판교, 정자동 일대에 고급 주거 단지의 모델 을 제시하면서,

천당 아래 분당이라는 말도 생겨난다.



제3한강교, 지금의 한남대교는 경부고속도로 진입 관문 역할을 하며,

서울 강남 개발의 신호탄이 된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도 정부의 강남 개발 정책에서 출발한 대장정이다.


단지 내 혹은 인근에 다양한 상업 공간과 편의 시설을 조성하고,

한강 조망권을 최대한 활용해 가급적 많은 세대가 한강 뷰 를

즐기도록 하는 것도 인기에 한몫한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는 15층 고층 아파트가 완전히 정착하는 계기가 된다.

현대아파트 는 국내 최고 아파트 라는 브랜드 가치아 함께 아파트 의 대명사가 된다.


한보주택에서 조성한 대치동 은마아파트 는

서울 강남 개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다.


은마아파트 는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 가 되었지만,

강남 8학군 대치동의 랜드마크 인 것은 여전하다.



강남 개발 계획 당시 정부에서는 강남을 교육 중심지로 만들 계획을 세운다.


강남구와 서초구, 초중고 학군을 이르던 강남 8학군은 고유 명사가 되고,

대치동 학원가라는 말도 생겨난다.



대형 건설사들은 강남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각축전에 돌입한다.


현대아파트 는 강남 개발은 물론 주택 건설 사업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한신공영은 부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데 성공하고,

대우건설은 부동산은 입지라는 개념을 심어주는 데 일조한다.


후발 주자 삼성물산은 치밀하고 섬세한 설계, 프리미엄 이미지 로

단기간에 업계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는다.



서울이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자,

송파구는 아파트 단지 건설의 중심 무대가 된다.



현대산업개발의 초대 대표이사 회장은 정몽구 사촌 형님이다.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의 협업은 현대아파트 라는 브랜드 를 공유하며,

대단위 아파트 단지 사업을 함께하며 시너지 를 낸다.


두 회사가 동일한 브랜드 를 사용함으로써, 동일한 신뢰를 확보하고,

아파트 시장에서 서로 윈윈한다.


IMF 사태와 함께 현대그룹 은 구조 조정과 계열사 독립 경영을 추진하고,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도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현대아파트 라는 브랜드 에서 벗어나 독자적 브랜드 를 갖기로 하자,

회사 내부의 우려와 반박은 심각하다.


현대산업개발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아이파크 가 공식 론칭 되자,

다른 대형 건설사들도 새로운 브랜드 를 선보인다.


IMF 사태 여파로 부동산 시장이 한껏 위축되어 있는 시기가

아이러니 하게도 프리미엄 아파트 가 등장한 시기다.


삼성동 아이파크 는 강남 스카이라인 을 조망할 수 있는 초고층 주거 단지로,

최고의 명품 브랜드 답게 한국의 베벌리힐스 를 표방한다.


삼성동 아이파크 는 아이파크 브랜드 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과

디자인 철학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강남은 명품, 럭셔리, 하이엔드, 프리미엄 상품의 트렌드세터 다.


강남에서 퍼져나간 트렌드 는 서울 곳곳을 물들인 다음,

대도시에, 대도시에서 다시 소도시에 자리 잡는다.


아이파크 론칭 을 성공시키고 유동성 자금 마련으로

외환위기를 벗어난 현대산업개발은 부산에서 턴어라운드 기회를 맞이한다.



디벨로퍼 는 토지를 매입하고 상품을 기획하며, 시공과 분양,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부동산 개발의 전체 과정을 총괄하는 전문가이다.


현대산업개발에서 추진한 시티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은

소비자가 선택한 공간만 혁신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의 주변까지도 혁신하겠다는 의도다.


주거 혁신을 넘어서 도시 혁신을 지향하는 시티 이노베이션 은

척박한 땅에 아파트 를 짓고, 입주민들의 생활과 편의,

지역 주민들의 상생을 위해 도시를 디벨로핑 하는 최우선 요소다.



마린시티 부지는 매입하던 당시에는 메마르고 황량한 땅이다.


사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토지 용도를 변경하는 데

무려 7년의 시간을 소요하면서 사업을 점점 구체화한다.


국내에서는 복합개발이 낯설게 느껴지던 시기다.

고객에 다양한 평면을 선보이고자 199개 타입 으로 세분화한다.


모델 하우스 설계와 디자인 에 다니엘 리베스킨트 를 참여시켰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


분양가 상한제로 분양 시장이 황폐화된 시기에,

최고가 아파트 청약이 완판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공이다.



수원아이파크시티 는 도시 속에 또 하나의 작은 도시를 건설하는 메머드 사업이다.


공공사업을 민간 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맡게 된 사건이다.

총 3조 원이 넘게 투입되는 미니 신도시급 초대형 개발 사업이다.


세계 건축계의 거장 벤 판베르컬, 친환경 테마 를 돋보이게 해줄

네덜란드 의 대표적 조경 설계가 로데베이크 발리온 도 함께 한다.


리먼 사태로 미분양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기자 간담회에서 떨리는 손으로 마이크 를 잡는다.


리먼 사태 이후 수도권에도 미분양이 꽤 많은 상황에서 거의 완판에 도달한다.



용산 민자 역사 집단상가는 선분양 시 높은 인기를 누린다.


온라인 쇼핑몰 이 인기를 끌면서 구매 패턴 에 변화가 일어나고,

경기 침체까지 더해지자 집단 상가 공실율이 급증한다.


현대역사(주)는 집단 상가 방식이 아닌 백화점이나 복합쇼핑몰 형태로

직접 운영하겠다는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며, 상가 수분양자와 상생을 모색한다.


현대역사에서 현대아이파크몰 로 회사 이름을 바꾸고,

백화점 및 복합쇼핑몰 로 전환하면서 회생의 기미를 보인다.


지금 아이파크몰 은 백화점 및 복합 쇼핑몰 로 완전히 모습을 바꿔서

도심 중앙에서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아파트 개발 전문에서 복합 도시 개발로 역량을 집중한다.


광주 학동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마지막 철거를 앞둔 빌딩이

갑자기 무너져 내려 사망 사고가 발생한다.


광주 화정아이파크 시공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나, 공사 인력이 매몰된다.


HDC현대산업개발과 정몽규는 국민적 공분의 대상이 된다.


대국민 사과를 하고 HDC현대산업개발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아이파크 브랜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결정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영업 정지든 등록 말소든 행정 처분에 의해

HDC그룹 전체가 휘청거릴 수 있는 최악의 상황에 맞닥뜨린다.


추진하던 수많은 사업들이 계약 해지되거나 참여 배제를 당하고,

HDC그룹은 해체되거나 도산할지도 모른다.


금융 지주사 회장을 만나 설득하고,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의지를 보이며 부도 위기에서 벗어난다.



화정아이파크 에서 인고의 시간을 버텨낸 후

서울 광운대역 역세권 미래 복합 도시 개발 사업 프로젝트 를 맡는다.


광운대역은 과거 경춘선 출발지로서, 서울 라이프 스타일 패턴을 변화시킨

변화의 시작점이라는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도시 안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을 만든다는 목표를 설정한다.


서울원 프로젝트 는 동북권 최대 복합 단지로 미래형 융합 타운 으로 기획된다.


서울원을 가운뎃점으로 하여 새로운 지형의 방사형 도시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원 프로젝트 는 민간 기업이 주도하면서 지자체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FM 사업은 부동산 시설의 안전, 유지 관리,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자산 가치와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종합 서비스 다.


HDC랩스 는 카이스트 와 산학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한다.


카이스트 최연소 교수로 임용된 장남 정준선은 HDC랩스 를 AI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된다.


한국은 지리적 여건과 네트워크 인프라 가 우수해

글로벌 데이터 센터 의 핵심 시장이 된다.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도전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통영 LNG발전소의 발전 사업 허가를 취소하자,

소송으로 허가를 유지하는 데 2년의 시간을 허비한다.


민원인의 일방적 주장으로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되는 불미스러운 일도 당한다.


통영에코파워 법인 설립 이후 11년 만에 LNG 발전소가 첫 가동을 실시한다.

발전 효율이 높아 경쟁력도 좋고, 통영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이다.



건설업은 경기에 민감하고 현금 흐름이 경색될 수 있다.

호스피탈리티 사업은 HDC의 미래 먹거리가 될 만하다.



가장 막심한 후회는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그렇다.


경영은 적정 순간에 전환하고 손을 떼고 타협해야 하는

의사 결정의 예술이다.



상황에 맞게 파도를 타며 적정의 조예를 높이는 사업이라는 예술,

동시에 널리 도시를 이롭게 한다는 조망의 시야가 필요한 예술 또한

디벨로퍼 사업이다.



신뢰는 모든 의사소통 전략 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이다.


대책 없는 남 탓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신뢰 범위 안에서

책임의 윤곽을 잡아야 한다.


위기의 순간에 미래로 가서 현재를 들여다 본다.

남 탓을 하고 후퇴하기보다, 책임지고 정면 돌파하는 게 좋다.



모든 결정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섬세한 설계이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전부를 거는 것이다.

그렇게 했을 때 기운이 달라진다.


꼿꼿한 마음은 위기와 실수에 대처하는 방식으로 중요하다.


기업의 존속을 위해서는 투명하게 있는 그대로 대처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잘못을 했으면 뉘우치고 보상하고 대책을 세우면 된다.


미래를 위한 기회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낙관적 중간을 찾는

사고의 틀을 만드는 데 달렸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재계 지형을 바꿀 시도라며 주목받는다.


계약금 이천오백억 원을 손해보지만,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인수를 진행했다면 수조 원대의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을 것이다.



유리한 게임 을 만들려면, 미래를 내다보는 눈과

그것을 실행할 거대한 인내가 필요하다.


탐색, 분투, 멈춤, 전환이라는 4단계를 거쳐야

실력이 무르익고 성과가 나오는 법이다.



강남이 개발될 때는 속도가 생명이다.


좋은 땅을 선점하는 것이 모든 사업의 근본이다.

디벨로퍼 라면 땅의 기운과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호명사회는 이름에 따라 정체성이 결정된다는 얘기다.


직관적이고 쉽게 부를 수 있으면서도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이름,

딱 맞는 큰 이름을 발견하는 것만큼 큰 기쁨은 없다.


기운이 좋고 흐름이 좋은 이름은 고자세로 굽어보는 배타적인 높은 이름이 아니라,

더 많은 이야기를 품을 수 있는 넓은 이름이다.



평판사회라고 할 정도로 평판은 정말 중요하다.


기업은 이익은 나눠주고 위험은 나눠 가지는 시스템 을

지체 없이 업데이트 해야 한다.



용산아이파크몰 은 우리나라 최초의 교과서적인 쇼핑몰 이다.


호텔 과 오피스, 레지던스, 상업 공간이 같이 들어가는

발상 역시 한국에는 없던 것이다.


건설업이 기존의 관행대로 운영돼서는 그런 시도를 할 수가 없다.

리스크 를 감수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파크하얏트 서울 은 호텔을 운영하고 싶어 시작한 일이다.


내가 살고 싶고, 즐기고 싶고, 운영하고 싶은 것이

기준이 되면 소비자도 만족을 한다.



촌각을 다투는 일이 아니라면 성급하게 결정하는 것보다

한 발자국 묵혀서 느리게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카오스적 상황을 예단하지 않고 기다리다

마지막 판단을 하는 것이다.


좋은 책을 읽으면 주의를 기울여야 할 뉴스 와

걸러내야 할 뉴스 를 더 잘 분별할 수 있다.


무엇보다 좋은 배움을 위해서 젊은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한다.


배움은 직접 몸을 사용해서 얻는 것이 가장 좋다.

새로운 배움을 접하면 항상 몸이 먼저 즐겁게 반응한다.



현대가의 인사 스타일 은 과감하다.

책임을 맡긴 후 지켜본다.


인사 감각은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한 확률 게임 이지만,

사람과 사람의 내일을 믿는 직관, 흩어진 점을 잇는 인문학에 더 가깝다.



유행이 아니라, 오래 지속될 격과 결의 결과물을 내는 것이

HDC다움이고, HDC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움이다.


내가 쓰고 싶은 것을 만드는 일이 사람들이 쓰고 싶은 것에 가까워진다.


숲과 정원, 콘크리트 와 자연, 격과 결이 자연스러운

연결과 융합에 이를 때, 지속가능한 세계가 완성된다.


HDC만이 하는 일, HDC다움이며, 앞으로 우리가 짓는

모든 공간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기업 총수는 화려해 보이지만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야 하는 힘든 역할을 수행한다.




"결정의 순간들"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산업개발을 이끈

HDC그룹 정몽규 회장의 회고록이다.


대한민국을 이끈 현대그룹의 탄생부터 성장 과정,

한국의 자동차 고유 모델 포니 의 탄생 비화,

현대자동차의 기아자동차 인수 결정 등

현대그룹의 발전 과정을 듣는 이야기는 흥미롭다.


강남 개발과 아파트 시대가 등장한 부동산의 역사,

아이파크 프로젝트 로 한국 부동산의 성장을 이끈

생생한 이야기는 한국 부동산 시장을 선도해온

HDC 그룹의 역사를 살펴보게 한다.


광주 학동 재개발 빌딩 붕괴 사고,

광주 화정아이파크 시공 붕괴 사고,

아시아나 항공 인수 실패 등


기업의 명운이 걸린 위기 상황을 극복한 과정에 대한

과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은 경영자의 겪는 어려움과

위기를 대처하는 지혜로운 마음가짐을 생각하게 한다.


"결정의 순간들"은 책임, 신념, 위기 대응, 브랜드 전략, 경영 철학 등

경영에서 얻은 통찰이 담겨 있어, 어려운 경영 환경에 처했을 때

자신만의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경영자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한다.


현금이 없으면 부도를 걱정해야 하며, 하청업체가 사고를 내도 책임을 져야 한다.

노조의 파업으로 엄청난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잘 해야 본전이고, 안 되면 온갖 비난이 쏟아진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온갖 위험을 무릅쓰는 것보다,

투자를 하면 더 적은 위험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한국 같이 반기업 정서가 판치고 기업가를 옥죄이려는 사회에서는

기업 경영이란 보통의 책임감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부에만 관심이 있고, 부를 일군 사람의 노고에는 관심이 없는

한국인의 이율배반적 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결국 경제 악화로라는 부메랑 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을 것은 자명한 일이다.


"결정의 순간들"은 대기업을 경영하면서 겪게 되는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서 험난한 환경을 헤쳐나가기 위해

경영자가 겪는 고뇌와 선택의 과정을 기록한다.


"결정의 순간들"은 한국의 자동차 산업과 건설 산업을 이끈

경영자의 생생한 기록을 통해, 한국 경영 현실을 이해하고,

경영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 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쌤앤파커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결정의 순간들"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결정의순간들 #쌤앤파커스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정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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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풍경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김현경 그림,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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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러링 으로 건강한 두뇌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미술은 감정이나 내면 세계를 표현하고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 를 완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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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으로 심신을 힐링 하기 위해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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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는 등대, 등꽃이 피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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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경복궁 뒤뜰, 걷기 좋은 한강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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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한낮의 분수대, 담쟁이가 늘어진 우체국,

노랗게 물든 서울 시청, 가을 단풍이 든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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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그림과 도안을 제공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원화 그림을 선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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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는

채색 연습하기에서 채색 도구의 사용법과 채색법을 알려주므로,

초보자도 컬러링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선 긋기, 면 색칠하기, 혼합 색칠하기, 실전 색칠하기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컬러링 을 할 수 있게 한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는 그림과 어울리는

배경음악을 QR 코드 로 제공하므로, 풍경과 관련된 추억을

떠올리면서 자신이 그릴 그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원화 그림을 참고하면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담아

도안에 색을 칠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그림이 탄생된다.


TV, 스마트폰 에서 쏟아져 나오는 정보의 노예가 되면서

정작 자신의 생각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손을 사용하면서 근육을 키우고,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인지 능력을 향상시킨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컬러링 하며 스트레스 가 해소되고,

심리적 안정감과 몰입의 과정으로 즐거움을 느낀다.


시니어 는 노화의 진행으로 신체와 인지 기능의 쇠퇴를 겪는다.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뇌 건강이 중요하다.

정신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뇌에 지나친 자극을 주는

요소들을 제한하고 뇌를 쉬게 해주도록 한다.


컬러링 을 통해서 그림에 몰입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뇌를 쉬게 하면서, 정신 건강을 개선하도록 한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컬러링 은 자신만의 그림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안정감과 즐거움, 성취감을 느끼게 하면서

노년의 정신 건강을 개선하는 유용한 방법이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는

컬러링 으로 즐거운 미술 활동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베이직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풍경에 물들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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