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기본기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3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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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원천




책을 선택한 이유



트럼프 는 부동산에서 파산과 재기를 반복하며

막대한 부를 이루고, 중앙 정치 무대로 올라선다.


기득권 정치 세력, 언론, 금융 세력, 친중 세력 등이 연합하면서,

트럼프 가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같은 사기꾼이라며

트럼프 를 일방적으로 공격하지만, 미국민은 트럼프를 선택한다.


성공한 사업가이자 정치가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 이 말하는

부의 근본을 알아보기 위해 "부의 기본기技"를 선택한다.





"부의 기본기技" 는


1장 부를 얻기 위한 첫 번째 벽돌 쌓기

- 태어날 때부터 내제된 나 자신의 천재성이 담긴 직업을 찾아서


2장 부를 얻기 위한 두 번째 벽돌 쌓기

- 신의 재능이 가치 있게 사용될 곳을 찾기


3장 부를 얻기 위한 세 번째 벽돌 쌓기

- 결코 빚지지 마십시오


4장 부를 얻기 위한 네 번째 벽돌 쌓기

- 확신이 드는 일이면, 몰입하십시오


5장 부를 얻기 위한 다섯 번째 벽돌 쌓기

- 일을 완전히 파악하세요. 그리고 현명한 고용주가 되십시오


6장 부를 얻기 위한 여섯 번째 벽돌 쌓기

- 돈 버는 일에는 왕도가 있습니다


7장 부를 얻기 위한 일곱 번째 벽돌 쌓기

- 적게 일하고 두 배 혹은 그 이상 수익을 올려야 사업이 됩니다


8장 부를 얻기 위한 여덟 번째 벽돌 쌓기

- 돈을 가진 사람에게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


9장 부를 얻기 위한 아홉 번째 벽돌 쌓기

- 신뢰 있는 사람과 보증의 관계는 어떨까요?


10장 부를 얻기 위한 열 번째 벽돌 쌓기

- 모자 상인 제닌의 예에서 홍보의 가치를 발견해 보세요


11장 부를 얻기 위한 열한 번째 벽돌 쌓기

- 그 밖에 비즈니스 성공을 만드는 재료들


로 구성되었다.





1장 부를 얻기 위한 첫 번째 벽돌 쌓기

- 태어날 때부터 내제된 나 자신의 천재성이 담긴 직업을 찾아서 에서는


사람은 자신이 할 일을 갖고 태어나지만

타고난 재능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사는 일이 허다하다.


부모는 자신이 선택한 직업을 아이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

잘못된 길을 선택하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천성과 천재성에 적합한 직업을 선택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2장 부를 얻기 위한 두 번째 벽돌 쌓기

- 신의 재능이 가치 있게 사용될 곳을 찾기 에서는


직업을 찾은 후에는 적절한 장소를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가장 잘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고,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장소로 옮겨 가야 한다.


자기가 있을 곳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3장 부를 얻기 위한 세 번째 벽돌 쌓기

- 결코 빚지지 마십시오 에서는


돈이 없으면 비굴해진다.


쉽게 빚을 얻어 생활하면 평생 빚에 허덕이기 쉽다.

돈이 가진 무게에 무뎌지면서 더 큰돈을 빌리게 된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사느라 빚을 지면

채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이자가 불어날 수 있도록 관리만 잘하면

돈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인을 위해 일한다.


돈에 지배 당하지 않는 길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부를 얻기 위한 네 번째 벽돌 쌓기

- 확신이 드는 일이면, 몰입하십시오 에서는


옳다는 확신이 든다면 그대로 밀고 나가야 한다.

때를 잘 활용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부자가 된다.


기회 앞에 당당히 맞서 일어나야 한다.

자신을 믿고 부정적인 일을 이겨내야 한다.


부는 용기 있는 사람들의 몫이다.

실행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부를 얻기 위한 다섯 번째 벽돌 쌓기

- 일을 완전히 파악하세요. 그리고 현명한 고용주가 되십시오 에서는


사장 한 사람은 직원 열 사람보다 출중한 경우가 많다.

자신의 일을 이해하고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운은 만들어 낸 기회며, 기회를 찾는 것이다.


최고의 직원을 얻어야 하는 이유, 직원 육성의 중요성,

해고 기준 등을 이야기 한다.



6장 부를 얻기 위한 여섯 번째 벽돌 쌓기

- 돈 버는 일에는 왕도가 있습니다 에서는


빌린 돈으로는 사업에 성공할 수 없다.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하면 돈은 금새 사라진다.

자기 힘으로 벌지 않은 일확천금은 오래가지 않는다.


꾸준히 일하고, 자기 힘으로 돈을 모아 저축하며,

기회를 얻어, 투지와 끈기로 부를 이뤄낸 사람은

가난을 딛고 일어나 위대한 부를 이룬다.


부와 성공의 왕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자기 탁월성을 위한 원대한 야망을 가져야 함을 말한다.



7장 부를 얻기 위한 일곱 번째 벽돌 쌓기

- 적게 일하고 두 배 혹은 그 이상 수익을 올려야 사업이 됩니다 에서는


부를 얻기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일해야 한다.


지나친 체계는 창조적이지 못하고 일을 그르치게도 만든다.

경영진의 시스템 맹신은 하위 직급에서 엉뚱한 결과로 나타난다.


감이나 직감에 능숙하면, 사업을 확장시키거나

다른 사람을 부릴 수 없게 된다.


자신부터 시스템을 마련하고 체계를 잡고

올바른 습관과 성실함을 가지고 조직화 하는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부를 얻기 위한 여덟 번째 벽돌 쌓기

- 돈을 가진 사람에게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 에서는


부나 성공이 한순간에 몰락하는 직접적 원인은

자신의 사업 이외의 분야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좋은 습관을 더는 하지 않기 시작하며,

투자의 본질적 위험을 깨닫지 못하면서

졸지에 빈털터리가 된다.


조심스럽고 신중한 투자 태도를 이야기 한다.



9장 부를 얻기 위한 아홉 번째 벽돌 쌓기

- 신뢰 있는 사람과 보증의 관계는 어떨까요? 에서는


가족이라도 담보 없이 돈을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면 안된다.


투자의 위험성에 느슨해지면 위험은 가까이 와있다.

쉽게 돈을 융통하거나 갖는 건 위험한 일이다.


쉽게 번 돈은 오래 머물지 않는다.

돈의 가치는 희생을 감수하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다.



10장 부를 얻기 위한 열 번째 벽돌 쌓기

- 모자 상인 제닌의 예에서 홍보의 가치를 발견해 보세요 에서는


인생은 먼저 심고, 그 다움에 거두는 것이다.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고, 고객이 쓴 돈에 준하는 가치를

얻었다고 느낄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광고는 정말 좋은 것을 광고해야 한다.

광고는 대중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다.


대중에게 알리고 싶은 것을 계속해서 알려야 한다.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들이는 광고의 중요성을 알린다.



11장 부를 얻기 위한 열한 번째 벽돌 쌓기

- 그 밖에 비즈니스 성공을 만드는 재료들 에서는


베푸는 것은 비즈니스에서도 이익이 된다.

인심 좋은 장사꾼에게 고객이 몰리는 법이다.


무분별한 자선은 독이며,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도와야 한다.


정중함과 예의, 신중한 말, 엄격한 정직성 등

비즈니스 성공 요인을 이야기 한다.


"부의 기본기技" 는

부를 얻기 위한 직업, 활동 무대, 빚에 대한 생각,

몰입, 부와 성공의 왕도, 비즈니스 시스템, 투자 태도,

보증의 위험성, 광고의 중요성 등 비즈니스 성공 요인을 소개한다.



사람은 자신이 할 일을 갖고 태어나며,

천성과 천재성에 적합한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장소를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쉽게 빚을 얻어 생활하며 돈의 무게에 무뎌지면

채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빚에 허덕인다.


제대로 관리된 돈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인을 위해 일한다.



부는 용기 있는 사람들의 몫이다.


기회 앞에 당당히 맞서 일어나야 한다.

자신을 믿고 부정적인 일을 이겨내야 한다.


자신의 일을 이해하고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는

사장은 열 명의 직원보다 출중하다.


직원을 선발, 육성, 해고에 대해 이야기 한다.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하면 돈은 금새 사라진다.

자기 탁월성을 위한 원대한 야망을 가져야 한다.


부를 얻기 위해서는 체계적 시스템을 갖춰야 하지만

지나친 체계는 일을 그르치게도 만든다.


사업을 확장시키고, 직원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몰락의 원인은 성공하는 습관을 지속하지 않고,

투자의 본질적 위험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조심스럽고 신중한 투자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투자의 위험성에 느슨해지면 위험은 가까이 와있다.


담보 없이 돈을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면 안되며,

쉽게 돈을 융통하거나 갖는 건 위험한 일이다.


광고는 정말 좋은 것을 광고해야 한다.


광고는 대중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며,

대중에게 알리고 싶은 것을 계속해서 알려야 한다.



인심 좋은 장사꾼에게 고객이 몰리는 법이다.


자선의 기준, 정중함과 예의, 신중한 말, 엄격한 정직성 등

비즈니스 성공 요인을 이야기 한다.



돈을 버는 일보다 지키는 일이 몇 배 더 어렵다.


진정한 절약은 번 돈보다 적게 쓰는 것이다.

돈이 모이고 이자가 붙게 될 때 부의 싹이 튼다.


아끼면서 돈을 소비하는 습관보다

합리적인 저축이 중요하다.



"부의 기본기技" 는

부를 얻기 위한 직업, 활동 무대, 빚에 대한 생각,

몰입, 부와 성공의 왕도, 비즈니스 시스템, 투자 태도,

보증의 위험성, 광고의 중요성 등 비즈니스 성공요인을 소개한다.



사람은 자신이 할 일을 갖고 태어나며,

천성과 천재성에 적합한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장소를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쉽게 빚을 얻어 생활하며 돈의 무게에 무뎌지면

채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빚에 허덕인다.


제대로 관리된 돈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인을 위해 일한다.



부는 용기 있는 사람들의 몫이다.


기회 앞에 당당히 맞서 일어나야 한다.

자신을 믿고 부정적인 일을 이겨내야 한다.


자신의 일을 이해하고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는

사장은 열 명의 직원보다 출중하다.


직원을 선발, 육성, 해고에 대해 이야기 한다.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하면 돈은 금새 사라진다.

자기 탁월성을 위한 원대한 야망을 가져야 한다.


부를 얻기 위해서는 체계적 시스템을 갖춰야 하지만

지나친 체계는 일을 그르치게도 만든다.


사업을 확장시키고, 직원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몰락의 원인은 성공하는 습관을 지속하지 않고,

투자의 본질적 위험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조심스럽고 신중한 투자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투자의 위험성에 느슨해지면 위험은 가까이 와있다.


담보 없이 돈을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면 안되며,

쉽게 돈을 융통하거나 갖는 건 위험한 일이다.


광고는 정말 좋은 것을 광고해야 한다.


광고는 대중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며,

대중에게 알리고 싶은 것을 계속해서 알려야 한다.



인심 좋은 장사꾼에게 고객이 몰리는 법이다.


자선의 기준, 정중함과 예의, 신중한 말, 엄격한 정직성 등

비즈니스 성공 요인을 이야기 한다.



돈을 버는 일보다 지키는 일이 몇 배 더 어렵다.


진정한 절약은 번 돈보다 적게 쓰는 것이다.

돈이 모이고 이자가 붙게 될 때 부의 싹이 튼다.


아끼면서 돈을 소비하는 습관보다

합리적인 저축이 중요하다.



"부의 기본기技"는

진짜 부자가 되지 못하게 하는 허영과 시기심,

돈이 모이고 쌓이는 지출과 투자 습관,

갑자기 얻게 된 부를 지키지 못하는 이유,

나쁜 습관을 버리고 막대한 부를 일으킨 비법 등

부를 이루는 기본 원칙을 다룬다.



부를 만드는 것은 인간이다.

시대가 지나도 부의 원리는 바뀌지 않는다.


바넘 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고 부의 근원을 이해하면서,

비즈니스에 성공하고, 자신의 부를 바탕으로

정치가, 자선가 등으로 성공한다.


바넘은 부의 근본 원리를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당대를 풍미한 쇼 비즈니스계의 거물 답게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지만

"부의 기본기技"에 담긴 내용은 가볍지 않다.


부를 얻는 원인, 부를 잃는 이유는 정곡을 찌르며,

부를 얻기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깨닫게 한다.


"부의 기본기技"는 부를 얻고, 유지하기 위해서,

초심을 관리하도록 돕는 유용한 안내서다.


스노우폭스북스에서 "부의 기본기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부의기본기技 #세기의책들20선 #천년의지혜시리즈경제경영편

#피니어스테일러바넘 #서진 #스노우폭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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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 - 다이어트가 가장 쉬웠어요
진은주 지음 / 아마존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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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에 걸리지 않는 다이어트




책을 선택한 이유



다이어트는 식사 계획을 의미한다.


사회가 풍요로워지면서 다이어트는 살빼기라는 의미로 변질된다.

다이어트는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을 가져다 주므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된다.


효과적인 체중감량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를 선택한다.





"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는

1장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2장 태어나 처음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3장 엄마의 다이어트는 달라야 한다​

4장 D라인 다이어트는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평생 가는 건강한 인생 몸매를 만들어라


로 구성되었다.




1장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에서는


평범한 체중이었지만, 임신 후 입덧도 없이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직전까지 먹게 되고,

출산 후 육아 스트레스를 먹으며 풀게 되면서

몸은 점점 거대해 진다.


친정 아버지가 걱정스러운 듯 살을 빼야 하지

않느냐고 걱정하지만, 다이어트는 사치라 생각한다.


친구 결혼식에서 단체 사진을 찍으면서

임부복을 입은 자신의 몸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한다.


헬스장에 등록하고 땀을 빼면서

스트레스와 감정 찌꺼기들이 배출되면서

운동하는 여자의 길로 들어선다.


평소 과식을 했기 때문에 초반에는 먹는 양을

조금만 줄여도 많은 감량을 할 수 있다.


먹는 것을 조금 줄이고, 야식을 참으며,

운동을 병행하는 습관을 기르면,

무리하지 않아도 초반 감량이 가능하다.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2년이 지나자

미혼 때보다 날씬하고 탄탄한 몸으로 변화한다.


TV 다이어트 성공 사례 모집 공고에 응모한 인연으로,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도 하게 된다.


운동은 최고의 성형이며,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미용, 체력 관리에도 좋다.


뚱뚱한 건 죄가 아니지만,

멋진 삶을 포기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2장 태어나 처음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에서는


적게 먹어야 살이 빠진다.


먹던 양을 갑자기 줄이면 식욕 제어가 쉽지 않다.

식탐이 많아 밥그릇 크기를 작은 것으로 바꾼다.

작은 그릇이 수북이 쌓아 먹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먹었다고 느껴진다.


위를 줄이는 방법, 체중 측정과 눈바디 기록,

수면, 변비 예방의 중요성, 굶는 다이어트 삼가기,


단백질을 중심으로 골고루 먹는 일반식 다이어트,

반신욕의 효과, 채소부터 먹는 식사 순서 바꾸기,

급 찐살을 방치하지 않기, 생리 주기와 다이어트를 알아본다.



먹는 양을 조금 줄이면 60kg대 까지 감량이 가능하다.

다이어트 정체기 때는 덜 먹거나 운동량을 조금 늘려야 한다.


체중을 지나치게 감량하면서 얼굴이 노화되고,

삶의 질이 떨어지자,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서

근력을 높이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한다.


요요를 없애는 기초대사량 올리기,

살이 빠지고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를 말한다.




3장 엄마의 다이어트는 달라야 한다 에서는


PT 레슨을 받는 것도 좋지만, 헬스 기구를 활용해

운동하는 것도 좋다.


상, 하체 분할 운동, 복근을 키우는 크런치 와 레그레이즈,

하복부를 강화시키는 레그레이즈, 브릿지,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의 병행, 스트레칭 마무리,



다이어트를 지속시키는 방법,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

생활 속 하체 단련법, 다이어트 약과 부작용,

얼굴운동, 과도한 운동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 제거,


태닝 과 피부 노화, 일상 속 틈새 운동하기,

땀 빼기 다이어트, 트레일러닝 대회 도전,

다이어트에 좋은 안주, 가족과 함께 운동하기를 이야기 한다.



4장 D라인 다이어트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에서는


임신 시작과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하라는 말은

황당한 소리로 들릴 수 있다.


셋째를 임신하면서 적당한 포만감이 느껴지면

숟가락을 내려놓는다.


평소 섭취량 만으로도 아기에게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고,

입덧이 심해도 태아에게 주는 영향은 미미하다.


임신 중 다이어트 식단, 철분제 섭취, 피해야 할 음식,

임신 중 적당한 운동, 출산 후 다이어트를 소개한다.



5장 평생 가는 건강한 인생 몸매를 만들어라 에서는



비슷한 체중이라도 골격근량과 체지방 무게에 따라

몸의 차이는 크다.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 입게 되면서

옷 고르는 재미도 느껴진다.


몸매가 되면서 어떤 옷도 잘 어울리고,

비싸지 않은 옷도 싸구려처럼 보이지 않는다.


간지가 흐르는 헬스장 운동복을 사 입으면

변화된 몸을 돋보이게 하면서 운동도 잘 된다.


운동을 하면 자신감은 저절로 따라온다.

열심히 운동한 몸을 티 내고 싶어진다.


몸매는 스타일이다.



의미있는 취미 시간을 보내는 운동과 독서,

건강해지는 음식 습관 기르기, 운동과 피부 건강,

운동 대회 도전하기, 운동하는 환경 만들기,


건강한 마음을 위한 건강한 음식,

소식할 때 먹어야 할 음식, 신진대사 높이기,

피부 노화방지 식품, 마음 건강 관리하기,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가야 함을 말한다.



"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생긴 인생의 변화를 소개하고,

다이어트 시작하기, 엄마의 다이어트, 임산부 다이어트,

몸매 관리 습관을 다룬다.



임신 과 육아 스트레스를 먹으며 풀면서,

다이어트는 사치라 생각한다.


친구 결혼식에서 단체 사진을 찍으며,

비만 때문에 임부복을 입게 되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한다.


헬스장에 등록하고 땀을 빼면서

운동하는 여자의 길로 들어선다.


먹는 것을 조금 줄이고, 야식을 참으며,

운동을 병행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날씬하고 탄탄한 몸으로 변화하고,

다이어트 성공 사례로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도 하게 된다.


뚱뚱한 건 죄가 아니지만,

멋진 삶을 포기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적게 먹어야 살이 빠진다.


먹던 양을 갑자기 줄이면 식욕 제어가 쉽지 않다.

밥그릇을 작은 것으로 바꾸면 충분히 먹었다고

느끼게 되면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다이어트 정체기 때는 덜 먹거나 운동량을 조금 늘려야 한다.


지나친 체중 감량은 노화 및 삶의 질을 떨어뜨리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며, 근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


상, 하체 분할 운동, 크런치 와 레그레이즈,

브릿지,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의 병행,

스트레칭 마무리 등 운동 방법을 소개하고,


생활 속 하체 단련법, 얼굴운동, 활성산소 제거,

다이어트 지속 요령, 태닝 과 피부 노화,

일상 속 틈새 운동, 땀 빼기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좋은 안주를 소개한다.


운동을 즐기기 위한 트레일러닝 대회 도전,

가족과 함께 운동하기를 이야기 한다.


임신 중에도 평소 섭취량 만으로도 아기에게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므로, 과식할 필요는 없다.


임신 중 다이어트 식단, 철분제 섭취, 피해야 할 음식,

임신 중 적당한 운동, 출산 후 다이어트를 소개한다.



골격근량과 체지방 무게에 따라 비슷한 체중이라도

몸의 차이는 크다.


몸매는 스타일이다.


몸매가 좋아지면 어떤 옷도 잘어울리고,

비싸지 않은 옷도 싸구려처럼 보이지 않는다.



운동과 독서, 건강해지는 음식 습관,

운동과 피부 건강, 운동 대회 도전,


마음과 음식, 소식할 때 먹어야 할 음식,

신진대사 높이기, 피부 노화방지 식품,

마음 건강 관리, 자주적인 삶에 대해 이야기 한다.



비만은 가장 뜨거운 관심사다.


2023년 제약 업계는 일대 파란이 펼쳐진다.


제약 업계 부동의 1위 존슨앤존슨 이 무너지고

일라이릴리 가 시총 1위가 된 것은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의 힘이다.



다이어트 약은 부작용이 있으며,

약을 먹는다고 비만이 사라질지는 의문이지만


다이어트 약이 기업의 향방을 바꿀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갖는 것은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잘 말해준다.


비만 의 해법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비만에서 벗어나기는 쉽지 않다.


"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는

운동과 식습관 개선, 마음건강 유지를 통해

안정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요요를 겪지 않는

건강한 체중 감량 경험을 제안한다.


효과적인 체중 감량 운동법, 다이어트 관리,

임산부 체중 관리 방법 소개,


운동시 활성산소의 위험성, 자외선 관리,

건강을 해치는 지나친 운동과 다이어트 문제 등


다이어트를 하면서 겪게 된 다양한 어려움 극복 과정은

운동과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는

다이어트 약, 단식 등 체중감소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절식과 운동 등을 하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지혜로운 건강 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아마존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아들 셋을 낳는 동안, 나는 다이어트의 신이 되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아들셋을낳는동안나는다이어트의신이되었다 #다이어트 #건강

#진은주 #아마존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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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요리사 - 다섯 대통령을 모신 20년 4개월의 기록
천상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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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숙수가 전하는 대통령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프랑스 미식가 브리야 사바랭은

무엇을 먹는지 알려주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먹는 것은 중요하다.

한 인물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한국을 이끈 역대 대통령의 식습관을 알아보기 위해

"대통령의 요리사"를 선택한다.





"대통령의 요리사" 는


1장 운명처럼 받아들인 청와대 요리사의 길로

김대중 대통령(1998~2003)


2장 한 분의 귀한 손을 맞듯 대통령을 모시는 마음

노무현 대통령(2003~2008)


3장 몇 번의 계절이 바뀌어도 그 자리에 남는 것들

이명박 대통령(2008~2013)


4장 돌아올 길을 묻지 말고 오직 가야 할 길을 걷다

박근혜 대통령(2013~2017)


5장 북악산 담장 너머 푸른 기와에 작별을 고하며

문재인 대통령(2017~2022)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운명처럼 받아들인 청와대 요리사의 길로

김대중 대통령(1998~2003) 에서는


축구선수의 꿈을 꾸었지만, 빚보증으로 고단한 삶을 산

아버지는 전문 기술을 익히라고 충고한다.


토목공학을 전공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백수로 지내다,

친구 소개로 신라호텔 중식당에 지원하게 된다.


중식은 불판, 칼판, 전표로 일이 분업화 되어

일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 근무 여건도 좋았다.


첫 업장 태평로 도리에서 허드렛 일을 하다가

면 반죽과 뽑는 걸 배우면서 중식을 시작하게 된다.


면판 후 전표를 담당한다.


전표는 주문서가 들어오면 주방과 소통해서

제때 음식이 나가는 과정을 총괄하는 중요한 업무다.


후덕죽 상무가 마이크를 잡고 주방을 컨트롤하는

전표장의 모습을 직접 보는 기회를 얻게 된다.


신라호텔 태평로클럽 에서 불판에 자리가 나

제대로 요리를 배울 기회를 얻게 된다.


청와대 주방에서 일할 요리사로 추천을 받게 되면서

태평로클럽을 정리하고 청와대 요리사로 들어간다.


김대중 대통령은 중식을 즐겼지만,

한국인 중식 요리사가 귀한 시절이어서

청와대 요리사가 될 수 있었다.


대식가로 소문난 김 대통령이 음식을 남기면서

청와대 주방의 고민은 깊어간다.


대통령을 모시는 첫 음식은 양장피 와 계란탕이다.

어느 기준에 맞추어야 할지 망설여진다.


청와대 요리사들의 보람은 피드백을 받거나

말끔히 비워진 식기를 받아들 때다.


김 대통령은 대식가지만 몇 가지 음식만 선호한다.

음식에 대한 컴플레인, 선호하는 음식 스타일, 소울푸드,


대통령 식사량 감소에 대한 주방의 고민,

식재료 문제, 저도와 청남대의 추억,

전직 대통령이 모두 모인 역사적 만찬,


청와대 검식관, 타이밍 있는 음식 제공하기,

대통령의 동선에 따른 음식 제공,

이희호 여사의 식습관, 김 대통령의 브렉퍼스트,


삶의 가치를 몸소 보여준 인생의 소중한 사부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이야기 한다.


대통령의 식탁 에서는 부용게살수프 레시피를 소개한다.



2장 한 분의 귀한 손을 맞듯 대통령을 모시는 마음

노무현 대통령(2003~2008) 에서는


청와대 직원들은 퇴근길에 자전거를 타고

관저로 향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종종 마주친다.


노 대통령은 퇴근길이나 쉬는 날에는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청와대 이곳저곳을 산책한다.


본관에서 녹지원 정원을 한 바퀴 돌아 상춘재로

올라가는 길을 주로 이용한다.


노 대통령이 관저 주방에 들어가려 하자,

권양숙 여사는 일하는 사람들이 불편하다며 만류한다.

지극히 평범한 대통령 내외의 실랑이가 인상 깊다.


노 대통령이 대통령 전용길을 풀고 비표를 개선하면서,

청와대 직원들과 대통령이 만날 수 있게 된다.


노 대통령의 18번과 선호하는 음식, 유일한 컴플레인,

노 대통령의 별미음식 모내기국수, 주방을 배려하는 에피소드,


탄핵 정국과 관저 칩거, 청와대 삼계탕 레시피 탄생 이야기,

대구탕 에피소드, 청와대 김장하는 날 풍경,

대통령의 김치 취향, 노 대통령의 청와대 제사,


권 여사의 관저 직원 봉하마을 초대,

청와대 분위기에 따른 주방 직원들의 고민을 말한다.


청와대 요리사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대통령의

마음까지 살펴야 하며,

음식 기술만큼이나 진심을 다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대통령의 식탁 에서는 주말라면 레시피를 소개한다.




3장 몇 번의 계절이 바뀌어도 그 자리에 남는 것들

이명박 대통령(2008~2013) 에서는


여름이 시작될 무렵 이명박 대통령이

초고추장을 곁들인 회덮밥을 찾자

시장에서 손질한 광어를 사용해 회덮밥을 만든다.


이 대통령이 복통과 설사 증상을 보이자

검식관은 회덮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수산물 가게의 나무 도마에서 교차오염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한 끼라도 긴장의 끈을 늦추어서는 안된다는

각오를 하게 된다.


장세동 경호실장은 음식을 심미경호 라고 말한다.

대통령의 마음과 음식까지 경호해야 하며,

가장 맛있는 음식을 편히 드실 수 있도록

정성과 책임이라는 두 단어를 가슴에 품어야 한다.


음식으로 대통령이 탈이 난다면 국정에 차질이 빚어진다.

외부 청소 용역업체, 주방 리모델링, 검식의 첨단 과학화 등

위생 문제 개선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식재료 현지 조달 문제, 사전 체크리스트 누락 문제 등이

연이어 발생하고, 경호의 실패라는 말을 듣게 되면서,

대통령 요리사의 초심이 비로소 완성된다.


이 대통령의 소울푸드 돌솥간장비빔밥,

새로운 대통령의 청와대 첫 끼 준비의 팽팽한 긴장감을 소개한다.


이 대통령은 새벽 5시에 일어나 퇴임 직전까지 바쁘게 활동하면서

청와대 요리사들도 동선을 따라 바쁘게 움직인다.


김윤옥 여사는 뛰어난 요리 솜씨와 한식에 대한 관심으로,

논현동 닭강정, 등심바싹불고기 등 청와대 메뉴를 탄생시킨다.


역대 영부인 중에서 요리사들 과 가장 자주 소통하며,

한식의 우수성을 알린 정상회담 이야기를 소개한다.


청와대 바비큐 와 광우병 논쟁, 오바마 방한시 메뉴 선정 등

이 대통령과 미국산 소고기의 악연,



김대중 대통령이 기내에서 냉면을 요청하자 급조한 냉면,

바쁜 순방 일정에서 잠깐의 짬을 즐기는 요리사,

케냐 공항 활주로에 뛰어다니는 기린의 모습,

국가별 국빈 만찬의 독특한 모습 등

대통령 해외 순방에서 겪게 된 에피소드,


역대 대통령들의 추억의 맛집과 단골 식당을 이야기 한다.


대통령의 식탁 에서는 돌솥간장비빔밥 과 논현동닭강정 레시피를 소개한다.




4장 돌아올 길을 묻지 말고 오직 가야 할 길을 걷다

박근혜 대통령(2013~2017) 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 입성한 날

관저 입구에 모인 청와대 직원들에게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한다.


청와대에 홀로 들어온 박 대통령에게 관저는 너무나 크다.


청와대 규모는 노무현 대통령은 적막강산으로,

이명박 대통령은 테니스장이라고 농담할 정도다.


늘 혼자 식사해야 하는 박 대통령에게는

가족식당도 클 수 밖에 없다.


박 대통령 재임기간에는 관저 내 행사가 많지 않지만,

다른 만찬을 취소하더라도 국가유공자 초청을 우선 챙긴다.


박 대통령의 혼밥이 불통의 상징이라고 말하지만

홀로 적막하게 밥을 먹어야 하는 대통령에게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고,

박 대통령은 요리사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소화력이 떨어져 제대로 식사를 못하면서,

차량을 타고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을 준비한다.


박 대통령이 영양제를 소화하지 못하면서

영양사가 건강에 맞춘 영양 밸런스를 고려한 메뉴를 짠다.


박 대통령이 좋아한 가지를 영양사의 조언대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하도록 조리한다.


박 대통령의 식습관, 선호하는 기호식품과 브랜드를 소개한다.


박 대통령은 매번 놀랄 만큼 정량만 드시고 남긴다.

대통령의 신체와 습관에 맞춰 식사량까지 정확히

수치화 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면서,

음식을 통해 소통한다.


뜨거운 홍어찜으로 입천장이 헐어버린 사건,

곁들인 고명 때문에 호화 오찬이라 비난하는 언론,

시진핑 주석 국빈 만찬 에피소드, 국빈선물 이야기,


탄핵 정국 청와대에서 맞은 박 대통령의 더없이 쓸쓸한 마지막 생일,


박 대통령이 떠나기 전 관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평소 단정하고 빈틈없는 옷매무새가 아니라

구멍 난 스타킹에 초췌한 얼굴이 안타깝다.


청와대 생활을 마무리해야 할지 고민 하게 된다.


대통령의 식탁 에서는 어향가지덮밥 레시피를 소개한다.




5장 북악산 담장 너머 푸른 기와에 작별을 고하며

문재인 대통령(2017~2022) 에서는


박 대통령이 떠난 후 주인이 없어진 주방은 적막감이 돈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 입성하면서 활기를 되찾는다.

문 대통령의 식성, 위민관 점심, 식사 비용 개인정산 시스템을 말한다.


박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날 무렵, 유종의 미를 거두고

청와대를 떠나 인생 2막을 살아야 겠다는 고민을 하게 된다.


김대중 대통령부터 시작된 청와대 생활은 다섯 분의 대통령을 모신

최장수 청와대 요리사라는 영광을 얻게 한다.


청와대 마지막 날 주방팀 직원들에게 담담한 작별인사를 마치고

청와대 요리사로서의 여정은 마무리 된다.


청와대를 나온 후 뉴스, 예능프로 등에 출연하게 되고,

문 대통령이 근황을 간접적으로 묻는다고 하자

청와대를 떠나기 전 복잡한 소회가 떠오른다.


남북 정상회담, 청와대 대통령 기념식수,

식당 창업 이야기, 각국 정상 요리사들의 모임 CCC 활동,

청와대에서 일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한다.


대통령의 식탁 에서는 효자동메밀국수 레시피를 소개한다.



"대통령의 요리사"는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을 모신

청와대 요리사의 이야기다.


아버지가 전문 기술을 익히라고 충고하면서,

축구선수의 꿈을 버리고 토목공학을 전공했지만,

우연한 기회에 신라호텔 중식당에 취업하게 된다.


신라호텔에서 중식 요리사로 활동하다가,

중식을 좋아하는 김대중 대통령을 위해,


청와대 주방에서 일할 요리사를 구하면서

청와대 요리사로 들어간다.


청와대 요리사들의 보람은 피드백을 받거나

말끔히 비워진 식기를 받아 들 때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전용길을 풀고 비표를 개선하면서,

청와대 직원들과 대통령이 만날 수 있게 된다.


권양숙 여사는 관저 주방에 들어가려 하는 노 대통령을

일하는 사람들이 불편하다며 만류한다.


대통령 내외의 지극히 평범한 실랑이가 인상 깊다.


이명박 대통령이 회덮밥 때문에 복통과 설사 증상을 보이자,

원재료를 손질한 수산물 가게의 나무 도마에서

교차오염이 발생하였음이 밝혀진다.


장세동 경호실장은 음식을 심미경호 라고 말한다.

대통령의 마음과 음식까지 경호해야 하며,

가장 맛있는 음식을 편히 드실 수 있도록

정성과 책임이라는 두 단어를 가슴에 품어야 한다.


심미경호 실패가 발생하면서,

대통령 요리사의 초심이 비로소 완성된다.


홀로 청와대에 들어온 박 대통령에게 관저는 너무나 크다.


노무현 대통령은 적막강산으로, 이명박 대통령은

테니스장이라고 농담할 정도의 규모다.


늘 혼자 식사해야 하는 박 대통령에게는

가족식당도 클 수 밖에 없다.


박 대통령의 혼밥이 불통의 상징이라고 말하지만

홀로 적막하게 밥을 먹어야 하는 대통령에게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고,

박 대통령은 요리사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소화력이 떨어져 제대로 식사를 못하고

영양제 섭취를 못하므로 다양한 음식을 시도한다.


탄핵 정국 청와대에서 맞은 더없이 쓸쓸한 마지막 생일,


청와대를 떠나기 전 관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평소 단정하고 빈틈없는 옷 매무새가 아니라

구멍 난 스타킹에 초췌한 얼굴이 안타깝다.


박 대통령이 떠난 후 주인이 없어져 적막한 청와대 주방은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 입성하면서 청와대는 활기를 되찾는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 청와대를 떠나 인생 2막을 살아야겠다는

고민을 하면서 명퇴를 신청한다.


청와대 마지막 날 주방팀 직원들에게 담담한 작별인사를 마치고

청와대 요리사로서의 여정은 마무리 된다.


청와대 요리사를 그만 둔 후 제2의 인생을 살아간 이야기를 소개한다.



"대통령의 요리사"는 김대중 대통령부터 문재인 대통령까지

다섯 분의 대통령을 모신 최장수 청와대 요리사의 이야기다.


청와대에서 대통령의 식탁을 책임지면서,

대통령 동선을 따라 그림자 같이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대통령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생생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대통령과 영부인의 마음씀씀이, 행동 등을 지켜보면서,

한국을 이끈 대통령의 인간적인 면모를 이해하게 된다.


음식은 인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


음식의 취향, 양, 추억과 사연, 식성 등은

인물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다.


한국 역사의 한 획을 기록한 남북 정상회담,

각국 국빈 만찬 등에 대한 에피소드 등은

역사적 순간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갑작스러운 한식 세계화가 이루어진 바탕에

한식을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노력한

영부인의 노고가 있었다는 사실도 놀랍다.


"대통령의 요리사"는 역대 대통령의 음식 취향,

소울푸드, 청와대 요리 레시피의 유래 등

청와대 주방의 생생한 역사를 기록한다.


대통령의 식탁 에서는 부용게살수프, 주말라면,

돌솥간장비빔밥, 논현동닭강정, 어향가지덮밥

효자동메밀국수 등 청와대 레시피를 소개한다.



"대통령의 요리사"는 역대 대통령과 영부인들이

즐겼던 음식과 청와대 생활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대통령의 드러나지 않은 내면을 살펴보면서

한국 현대사를 이해하는 주요한 단서가 된다.


쌤앤파커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대통령의 요리사"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대통령의요리사 #다섯대통령을모신20년4개월의기록

#서평 #에세이 #쌤앤파커스 #천상현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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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비즈니스 트렌드 코리아 - 월스트리트 출신 경제 전문가의 매크로웨이브 산업 전망
권기대 지음 / 베가북스 / 2023년 10월
평점 :
절판


한국 주요 산업의 비즈니스 트렌드




책을 선택한 이유



글로벌 세계 경제가 급격하게 쇠퇴하면서

대중 수출에 의존하는 한국은 위기를 겪고 있다.


한국 기업과 산업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2024 비즈니스 트렌드 코리아"를 선택한다.





"2024 비즈니스 트렌드 코리아"는


Part One : Macrowave Factors 매크로웨이브 요소들

Part Two : On Semiconductor K-반도체

Part Three : On Secondary Cell Batteries K-배터리

Part Four : On Bio and Healthcare K-바이오

Part Five : On Defense Industry K-방산

Part Six : On Automobiles and Mobility K-모빌리티

Part Seven : On Artificial Intelligence Industry 인공지능 산업

Part Eight : On Construction & Properties K-건설

Part Nine : On Shipbuilding Industry K-조선

Part Ten : On Nuclear Energy K-원전

Part Eleven : On Eco-Friendly Energy 친환경 에너지

Part Twelve : On Agriculture and Fishery K-푸드

Part Thirteen : On Sectors with Gloomy Prospect 전망 흐린 산업 분야들


으로 구성되었다.




Part One : Macrowave Factors 매크로웨이브 요소들 에서는


중국은 부동산 업체, 국유기업의디폴트, 외국자금 탈출 등으로

차이나 리스크가 발생하는 암울한 상황이며,


중국 경제 악화, 중국 산업구조 진화는 한국을 위협한다.

탈중국을 위한 리쇼어링, 대체 투자지 찾기,

인도-태평양 지역, 중동, 폴란드 등 유망 지역을 소개한다.


장-단기 국채 금리의 역전, 고금리 시대의 도래 등

고물가가 뉴 노멀이 되는 이유를 살펴본다.


원화는 대외 변수에 취약하며 동네북 신세를 면치 못한다.

달러 투자, 엔화 불확실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한국의 저출산 고령화는 한국의 가장 큰 리스크다.

인구 고령화는 국가신용등급 강등 요인이 된다.

노인 빈곤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다.



가계부채 규모를 빠르게 증가시키는 주택담보대출,

국가 부채의 급등은 위협적이다.


한국은 황당한 규제로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Part Two : On Semiconductor K-반도체 에서는


글로벌 경기 회복이 순조롭지 않으면서

메모리 공급사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 약화, 하이닉스의 기술 도약,

치열한 AI 반도체 경쟁, 삼성전자의 차량용 메모리 진출,


일본 반도체의 부활 노력, 중국의 펩리스 산업 지원,

인도의 반도체 진출을 이야기 한다.



Part Three : On Secondary Cell Batteries K-배터리 에서는


전기차 보급이 이루어지면 배터리 시장 규모는

반도체 규모를 넘게 될 것이다.


한국은 막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배터리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의 종류, 일본이 주도하는 전고체 배터리,

LG엔솔, 삼성 SDI, SK온에 대해 알아본다.



배터리 셀을 만들기 위한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의 산업 동향과 주요 기업,


리튬, 니켈, 구리,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

배터리 원료와 주요 기업,


폐배터리 재사용, 재활용 생태계의 부상을 소개한다.



Part Four : On Bio and Healthcare K-바이오 에서는


바이오산업 구축은 엄청난 비용이 들지만 성공률은 낮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MO 세계 1위로 압도적 생산능력을 가진다.

CMO에 머물지 말고 신약 개발에 뛰어들어야 한다.


미국 시장, 중남미에 진출하는 국내 제약사,

한국 바이오 소부장 산업의 낙후성.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경쟁,


진단-분석, 원격 의료, 영상 판독 등

바이오-헬스케어에 스며드는 AI 서비스,


비만 치료제 시장의 위고비 와 마운자로 격돌과

부동의 1위 존슨앤드존슨 의 쇠퇴,


알츠하이머 진행을 늦추는 레켐비와 도나네맙을 소개한다.




Part Five : On Defense Industry K-방산 에서는


K-방산 수출액은 이스라엘을 제친다.


폴란드, 필리핀, 호주, 중동 등 K-방산의 진출,


무인기 엔진, 고부가가치 차세대 무기, 군함, 잠수함,

레이저 무기 등 향후 개발 방향,


인공위성-극초음속-미사일 방어, 엔진 기술,

RAM-C 등에 낙후된 방위산업 기술 수준을 말한다.



Part Six : On Automobiles and Mobility K-모빌리티 에서는


현대차는 인도 시장, 전기차 진출 등으로 약진하고 있다.


전기차 판매가 저조한 이유, 중국 전기차의 약진,

전기차 충전 규격의 의미, 충전 산업의 미래,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카로 넘어간 자동차 전장 산업,

OLED 디스플레이 전환, 전장 동맹 구축,


로보틱스 기술, 드론 택시 등 미래 모빌리티를 예상해 본다.



Part Seven : On Artificial Intelligence Industry 인공지능 산업 에서는


언어모델이라는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생활 밀착형 AI 서비스가 빠르고 다양하게 등장한다.


네이버, 카카오, LG, 삼성, 통신사들의 AI 생태계 구축,


특화된 AI 서비스, 의료 AI 기업, AI 마케팅,

패션 스타트업의 맞춤형 AI를 알아본다.



Part Eight : On Construction & Properties K-건설 에서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건설 수요 감소는

건설업의 법정관리와 폐업으로 이어진다.


네옴 시티 와 중동 붐,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가능성,


해외 민관협력투자개발 사업, 엔지니어링, 콘테크,

모듈러 건축, K-전선, 수처리 산업에 대해 알아본다.


고금리 기조로 세계 부동산 시장은 위축되지만

최고가를 갈아치우는 부동산은 존재한다.


금리, 경기 침체 및 금융위기 가능성, 미분양 추세,

전세가, 주택구입부담지수, 규제 완화 속도 등

부동산 경기의 변화를 알아보는 지표를 소개한다.



Part Nine : On Shipbuilding Industry K-조선 에서는


국내 조선사들은 높은 생산성, 고품질, 수익성 영업 전략 등으로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한국 주도의 LPG 추진선 국제 기준을 이야기 한다.



Part Ten : On Nuclear Energy K-원전 에서는


윤석렬 정부가 문재인의 탈원전 기조를 버리고

K-원전을 살려내면서, 원전 생태계가 회복되고 있다.


허황된 RE100이 아니라 CF100의 가능성,

탈원전이 야기한 세계 최고 한국 SMR 기술 몰락,

수출 움직임 등 원전 생태계의 부활에 대해 알아본다.



Part Eleven : On Eco-Friendly Energy 친환경 에너지 에서는



그린 수소 프로젝트 해외 진출, 두산퓨얼셀, CCUS 비즈니스,

맹그로브 숲 조성 계획,


중국에 밀려 몰락한 한국의 태양광 산업,

한화큐셀 과 미국 태양광발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Part Twelve : On Agriculture and Fishery K-푸드 에서는


스마트 팜 은 ICT를 접목한 작물 관리로

최대의 수확을 올릴 수 있도록 한다.


중동과 동남아는 대량생산 가능성에 관심을 보인다.


품종 개발 과 아프리카의 K-라이스 벨트 사업을 소개한다.


김, 라면, 블루 푸드 의 해외 진출을 소개한다.



Part Thirteen : On Sectors with Gloomy Prospect 전망 흐린 산업 분야들 에서는


희박한 중국 리오프닝 특수, 불황에 의한 소비 심리 약화,

리퀴드 소비, e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

대중국 의존 기업의 몰락, 에듀테크 산업의 재편,


게임 산업 부진의 원인, 중국 게임사의 추월,

메타버스 게임 진출 움직임,


디지털 금융이 가져온 치열한 경쟁,

AI기술의 활용, 비대면 코어 뱅킹,

토큰증권, 간편결제, PF에 대해 알아본다.


"2024 비즈니스 트렌드 코리아"는

매크로웨이브 요소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인플레이션,

저출산/고령화, 늘어나는 부채를 파악하고,


K-반도체, K-배터리, K-바이오, K-방산, K-모빌리티,

인공지능 산업, K-건설, K-조선, K-원전, 친환경 에너지,

K-푸드 등 도약이 예상되는 업종과

전망이 어려운 산업을 알아본다.


매크로웨이브 요소들 에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중국 경제 악화가

한국에 미칠 영향,


인플레이션, 고물가, 고금리에 의한

새로운 뉴 노멀 경제의 전환,


한국의 가장 큰 리스크가 되는 저출산 문제,

국가신용등급 강등 요인이 되는 인구 고령화,


늘어나는 부채를 발생시키는 가계 주택담보대출,

국가 부채의 급등의 위험성과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한국의 황당한 규제를 이야기 한다.



K-반도체 에서는 한국 메모리 공급사가 겪는 어려움,

치열한 AI 반도체 경쟁, 세계 각국의 반도체 경쟁을 알아본다.


K-배터리 에서는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한국 기업,

배터리 셀을 만드는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

배터리 원료 리튬, 니켈, 구리,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산업,

폐배터리 재사용, 재활용 생태계를 소개한다.


K-바이오 에서는 CMO 세계 1위를 차지한 압도적 생산능력,

신약 개발, 해외 진출, AI 서비스 등을 알아본다.


K-방산 에서는 해외 수출 증가, 향후 개발 방향,

첨단 방위산업 기술 수준 낙후 문제를 말한다.


K-모빌리티 에서는 현대차의 약진, 전기차 산업,

자동차 전장 산업, 미래 모빌리티를 예상한다.


인공지능 산업 에서는 생활 밀착형 AI 서비스,

AI 생태계 구축 문제를 알아본다.


K-건설 에서는 중동, 우크라이나 진출 가능성,

해외 민관협력투자개발 사업, 엔지니어링, 콘테크,

모듈러 건축, K-전선, 수처리 산업 등을 알아본다.


K-조선 에서는 국내 조선사들은 높은 생산성, 고품질,

수익성 영업 전략 등으로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하며,

한국 주도로 만들어진 LPG 추진선 국제 기준을 이야기 한다.


K-원전 에서는 탈원전 정책으로 몰락한 세계 최고의

한국 SMR 기술과 원전 생태계가 회복을 알아본다.


친환경 에너지 에서는 그린 수소 프로젝트, CCUS 비즈니스,

맹그로브 숲 조성 계획, 중국에 밀려 몰락한 한국 태양광 산업을

이야기 한다.


K-푸드 에서는 스마트 팜, 품종 개발, K-라이스 벨트 사업,

김, 라면, 블루 푸드 의 해외 진출을 소개한다.


전망 흐린 산업 분야들 에서는

대중국 의존 기업의 몰락, 불황에 의한 소비 약화,

e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에듀테크 산업,

게임 산업, 디지털 금융 등에 대해 소개한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통한 경제 뉴노멀로 진행되면서,

러우전쟁, 미중 갈등, 환경 문제 등이 불거지고 있다.


세계화가 사라지고 진영별 대립으로 급격하게 전환되면서,

국제 비즈니스 환경은 열악해지고 있다.


비즈니스를 제대로 전망하지 않으면 큰 손실을 보게 될 것이다.


"2024 비즈니스 트렌드 코리아"는

2024년 국제 비즈니스 환경을 분석하고,

산업 분석을 통해 주요업종의 미래를 전망한다.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산업을 알아야 한다.

한치도 앞도 보이지 않는 위기의 상황에서

비즈니스 트렌드를 모르는 투자는 위험하다.


"2024 비즈니스 트렌드 코리아"의 주요 정보는

국제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한국 기업의

변화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므로

경제 상황을 바탕으로 한 현명한 투자를 돕는다.



베가북스 와 G마켓도서서평단 에서

"2024 비즈니스 트렌드 코리아"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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