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
헤먼트 타네자.스티븐 클라스코.케빈 메이니 지음 / 좋은땅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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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발전이 가져올 의료 산업의 변화




책을 선택한 이유


여야 정치권이 지방 의료 수요 충족 등을 명분으로

의대 정원 확대를 놓고 의료계와 극한 대립을 하는

뜬금없는 의료계 사태는


4차 산업혁명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의료 패러다임이 바뀌어 가는 시대에서

의료 권력 헤게모니 변화를 고려한 포석 중

하나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IT가 지배하는 의료계의 모습을 알아보기 위해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선택한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은


1장 실리콘밸리 혁신가와 미 동부 해안 헬스케어 CEO의 만남

2장 소비자 중심의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

3장 의료 서비스를 어떻게 쇄신할 수 있을까

4장 건강 보험의 민낯

5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필요한 정책

6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부합하는 사업 설계

7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과 감염병의 새로운 대유행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실리콘밸리 혁신가와 미 동부 해안 헬스케어 CEO의 만남 에서는


건강지속 시스템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건강 데이터를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한다.


기존 치료 방식 의료 시스템이 아니라

지속적 관리로 치료를 최소화 하는 시스템이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수익성이 좋고 효율적이며,

새로운 감염병 억제 확률을 높인다.


현재 의료 체계는 대량생산 모형에 기반하고,

가난한 사람도 일정 수준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신념이다.


치료 방식 의료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의료비를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개혁은 불가능 하다.


의료 산업이 변화하면, 엄청난 기회가 열린다.

새롭고 흥미진진한 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2장 소비자 중심의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 에서는



풍부한 데이터와 공감 능력을 활용한 검진 데이터가

건강 관리의 출발점이 된다.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소유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할 수 있도록 법과 규정을 뒷받침되어야 한다.


환자가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

병이 생기면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상시적으로

선행적으로 관리해서 늘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된다


의료 서비스 구독자가 몸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인공지능이 예방 치료의 첫 단계로 환자를 분류하고,

환자에게 조언을 전달한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의료 서비스 가격을 투명화 하고,

혁신 기회를 가져다 준다.



3장 의료 서비스를 어떻게 쇄신할 수 있을까 에서는


건강지속 시스템은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환자를 더 잘 보살피는 방식으로 변모한다.


소비자가 환자가 아니라 보험회사가 되면

환자가 만족하는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의료비를 늘리려는 의료기관과 적게 내려는 보험회사의 대립으로

최선의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 환자의 불이익,


정치인 개입 보건정책으로 악화되는 의료 서비스와 갈등 심화,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보상 체계 개선 필요성,


환자가 중심이 되면서,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는 의료 서비스,

소비자가 원하는 의료 서비스 이용할 일을 최대한 줄이기,


제퍼슨헬스, 로먼과 로리, 리봉고, 포워드 등

건강지속 시스템을 시도하는 기업의 사례,


의료 서비스 경쟁 심화, 의료 서비스 사업 기회 확대,

의료기관의 인력구조 변경, 의사의 역할 변화,


병원, 대형 제약업계, 보험업계 등에서 일어날 변화를 알아본다.



4장 건강 보험의 민낯 에서는


메디케어 등 국가 의료보험, 민간 보험은

소비자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의료 종사자가 해야 할 일을 결정하면서

의사와 환자 어느 쪽의 이익도 고려하지 않는다.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최대한 줄이고,

소비자에게 청구하는 비용을 최대한 늘리면서,


건강 보험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절망에 빠뜨리고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인다.


치료를 결정하는 의료기관, 돈을 지불하는 보험 회사,

치료를 받는 환자가 분리되는 의료 서비스 시장에서,

환자는 최적의 가격으로 최상의 치료를 받을 수 없다.


건강 보험료와 의료비 인상으로 보험료가 치솟고,

급여 인상액이 건강 보험료로 빠져나가면서,

근로자 실제 급여가 감소하면서,

합리적 의료서비스를 결정하려는 소비자가 증가한다.


저소득층 소비자는 가격에 민감하고,

고소득층 소비자는 서비스를 중시한다.


의료비를 전부 보험 회사가 부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면

소비자 중심 서비스의 수요는 증가한다..


건강지속 체계로 옮겨간 소비자는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더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다.


건강지속 업체가 늘어날수록 소비자는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우수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는 해답이 될 수 없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형편없는 의료 서비스를 받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5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필요한 정책 에서는


의료 보건 정책은 소비자나 소비자에게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업체들에게 큰 걸림돌이다.


디지털 기술과 이동성 증가, 사회적 관계망의 특징을 가진

현 시대의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의 비현실적 방식이 아니라

의료 산업 전체가 건강지속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현 상황에 맞는 변화가 필요하다.


건강할수록 큰 보상을 주면서 의료 서비스 이용을 줄이기,

의료 데이터 개방 법령 마련, 자기 건강 데이터 관리 권한,

환자가 치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충분한 정보 제공,


소비자에게 의료 서비스 선택권 부여, 유효성 요건 평가 완화,

건강지속 체계 변화 지원, 의사의 역할 변화,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윤리적 활용, 건강지속 체계 구축 지원 등

건강지속 체계 정책 설계의 바탕이 되는 원칙을 제안한다.



6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부합하는 사업 설계 에서는


건강지속 기업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국가 의료비 감소, 합리적 경제 활동을 운용해야 한다.


주소가 필요 없는 의료 서비스는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

소비자들이 필요할 때 저렴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원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다.


데이터 흐름이 자동화 되면, 의사의 역할에 더 많은

시간을 쓰면서, 인간적인 의료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소비자와 환자에 공감하기, 기존 시스템의 개선

승자 독식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시장 세분화, 의료 서비스 최소화, 의료 서비스 건 수 줄이기,


유연한 의료 서비스 제공, 시장 세분화에 따른 서비스 개발,

분석 플랫폼, 의료 산업에 특화된 금융 서비스,


직접 지불 방식 의료 서비스, 자기보험 관리 서비스,

의료 서비스 간 환자 정보 공유, 인공지능 활용,

새로운 기술 도입 후 인력 재배치 등

건강지속 회사 설계에서 고려할 사항을 소개한다.




7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과 감염병의 새로운 대유행 에서는


코로나 사태는 기존 의료 체계가 시대에 뒤떨어졌음을 깨닫게 한다.


소비자가 자기 돈을 어디에 얼마나 쓸지 결정하지 못하므로,

심각하지 않은 의료비까지 해결하는 건강 보험은 밑 빠진 독이다.


건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면서,질병을 조기 치료하고,

온택트 의료지원, 진료 예약 등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인공지능 서비스, 원격 지료 어플리케이션 은

의료 서비스가 전무한 지역에서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


원격 의료는 효율적으로 진료할 수 있으며,

지역별 의료 자원을 소진할 가능성도 적다.


새로운 감염을 조기에 감지해서 확산을 막고,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데이터를 활용하면 바이러스를 자세히 파악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개발자와 기업가, 의료 보건 분야 종사자, 정책 입안자,

보험 업계 등이 해야 할 역할을 제언한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은

건강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서비스 품질 개선 필요성,

기존 의료 서비스 및 건강 보험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건강지속 시스템의 필요함을 이야기 하고,


건강지속 시스템에 필요한 정책, 비즈니스 설계,

감염병 대응 전략을 제언한다.



현재 의료 체계는 대량생산 모형에 기반하므로,

의료비를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개혁은 불가능 하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건강 데이터를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하면서,

치료를 최소화 하는 시스템이다.


풍부한 데이터와 공감 능력을 활용한 검진 데이터,

자신의 건강 데이터 를 선행적으로 관리하면,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할 수 있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의료 서비스 가격을 투명화 하고,

혁신 기회를 가져다 준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환자를 더 잘 보살피는 방식으로 변모한다.



소비자가 환자가 아니라 보험회사가 되면

환자가 만족하는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의료비를 늘리려는 의료기관과 적게 내려는 보험회사의 대립은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게 하며,

보건정책은 의료 서비스를 악화시키고 있다.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는 의료 서비스 이용을 줄이도록 유도하고,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로 변화해야 한다.


국가 의료보험, 민간 보험은 의료 종사자가 해야 할 일을 결정하면서

의사와 환자 어느 쪽의 이익도 고려하지 않는다.


건강 보험은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최대한 줄이고,

소비자에게 청구하는 비용을 최대한 늘리면서,

사람들을 절망에 빠뜨리고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인다.


의료기관, 보험 회사, 환자로 구성되는 의료 서비스 시장에서,

환자는 최적의 가격으로 최상의 치료를 받을 수 없다.


건강지속 체계로 옮겨간 소비자는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더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다.


건강지속 업체가 늘어날수록 소비자는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우수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형편없는

의료 서비스를 받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의료 보건 정책은 시대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

건강지속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의료 산업 변화를 따라야 한다.



건강지속 기업은 의료서비스, 국가 의료비 감소, 합리적 경제 활동이 요구된다.


주소가 필요 없는 의료 서비스는 병원에 방문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 저렴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원격 제공받는다.

데이터 흐름 자동화는 의사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돕는다.


건강지속 사업에서 고려할 원칙을 소개한다.


소비자가 자기 돈을 어디에 얼마나 쓸지 결정하지 못하는

건강 보험은 밑 빠진 독이다.


건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면, 질병을 조기 치료하고,

의료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인공지능 서비스, 원격 지료 어플리케이션 은

의료 서비스가 전무한 지역에서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


원격 의료는 효율적으로 진료할 수 있으며,

지역별 의료 자원을 소진할 가능성도 적다.


새로운 감염을 조기에 감지해서 확산을 막고,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데이터를 활용하면 바이러스를 자세히 파악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건강지속 시스템에서 개발자와 기업가, 의료 보건 분야 종사자,

정책 입안자, 보험 업계 등이 해야 할 역할을 제언한다.



의료 시스템은 사회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코로나 팬데믹 하에서 의료 시스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질병에 제대로 대응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으면

사회는 흔들릴 수 밖에 없다.


환자를 치료해야 수익을 올리는 의료 시스템,

환자가 치료 과정에서 소외된 의료 서비스 등

현행 의료 서비스의 한계를 살펴보면서,


기존 의료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변화의

필요성을 이해하게 된다.


건강지속 체계는 IT 기술을 활용해 의료를 바꾸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보험사와 의료기관 중심의 현행 의료 시스템을

환자 중심으로 운영하는 건강지속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은

의료 산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기업가가 주도하는 구독형 의료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소비자 생애 주기에 맞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수익성을 높이는 탈규모화,


소비자 중심의 건강지속 체계에서 의사의 역할 변화,

진료 장소와 진료 시간의 유연성, 사라지는 약국 등


IT 기술이 가져올 의료 산업의 변화 방향은 흥미롭다.



4차 산업 혁명은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고

의료업도 예외는 아니다.


유발 하라리 는 AI 발달로 의사는 점차 쇠퇴하게 될 것이며,

육체 활동이 필요한 간호사 직업이 오래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IT 기술은 의료 산업의 근간을 흔들고 직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의료 산업의 변화 방향을 주시하고 변화에서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은

현재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IT 기술의

효과적 사용에 대해 이해하게 한다.


좋은땅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지속가능한헬스케어를위한새로운헬스케어패러다임 #서평 #건강

#헤먼트타네자 #스티븐클라스코 #케빈메이니, #장혁재 #좋은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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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은 결과로 말한다
김수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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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마케터의 마인드 셋팅




책을 선택한 이유


스티브 잡스 는 마케팅의 본질은 가치라고 말한다.


세상은 복잡하다.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제품을 각인시킬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좋은 상품은 최고의 마케팅이다.

고객에게 상품의 차별화 된 가치를 알려야 좋은 마케팅이다.


텔레마케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TM은 결과로 말한다"를 선택한다.




"TM은 결과로 말한다"은


1장 인생 자체가 세일즈다

2장 TM은 굉장히 매력적인 일이다

3장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4장 판매는 감성이고 클로징은 이성이다

5장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심이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인생 자체가 세일즈다 에서는


인생은 내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고

공감하게 만드는 활동이므로, 인생이 세일즈다.


말을 하기 전에 내면을 먼저 살펴야 한다.

기분이 좋고 내면이 행복하면 기쁜 감정이 말로 표현된다.


공감하고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것은 최고의 배려다.

고객 수준에 맞춰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투 하나만 제대로 배워도 엄청난 성과를 올릴 수 있다.


텔레마케팅 TM은 회사에서 제공해주는 데이터베이스로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보험을 계약하는 일이다.


판매하는 상품을 확실히 알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야 한다.

주옥같은 멘트도 필요하지만, 정확하고 쉽게 핵심만 설명해야 한다.


말을 잘 해도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고객을 상상하며 긍정적으로 일을 하면 몇 마디 안 해도

계약이 쏟아진다.


비슷한 것끼리 끌어당긴다.

생각은 삶을 만들어낸다.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고 소중히 여기다 보면

성공의 방향으로 나간다.



텔레마케팅은 고객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진심은 통하며, 내가 변하면 고객도 변한다는 생각이 필요하다.


관찰하고 사색하는 습관, 군중심리의 이용, 호기심 등

텔레마케팅의 성과를 올리기 위한 습관,


체력 관리, 취미 활동의 필요성, 텔레마케터의 마음가짐을 이야기한다.




2장 TM은 굉장히 매력적인 일이다 에서는


보험은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다.


내적 동기가 구매 욕구를 발동하므로,

연상과 결론을 통해 스스로 결론을 내려야 한다.


질문에 답하면 스스로 설득된다.

스스로 답을 내리도록 유도해야 한다.


강력한 질문은 상상하면서 스스로 답을 내리며 만족하게 한다.


유머의 중요성, 어렵고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않기,

성장 마인드셋, 텔레마케팅의 매력, 자신감의 중요성,

슬럼프 극복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에서는


일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쉽게 한다.


고객을 설득하지 말고 설명해야 한다.

경청을 통해 니즈를 파악하고 공감해야 한다.


제대로 설명하려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주의 깊게 경청하면서 니즈를 빠르게 알아야 한다.

경청 속에 답이 있고 니즈를 뽑아낼 수 있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정보를 전달하면서,

고객의 질문에 맞는 설득력 있는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안을 제시해야 한다.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고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기,

고객의 반발에 대응하기, 고객에게 배우기,

고객과 싸우지 않기, 배려하고 최선을 다하기를 말한다.




4장 판매는 감성이고 클로징은 이성이다 에서는


텔레마케팅 은 똑같은 말들을 수없이 반복한다.


고객과 통화가 연결되는 동안 최선을 다해 기쁘게 설명해야 한다.

자신감 있고 기쁘게 이야기하고, 중간중간 클로징 하면서,

주도적으로 상담을 이끌어야 한다.


결정을 미루는 고객,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하기,

당장 가입해 하는 이유를 설명하기, 단순하게 말하기,


고객의 거절에서 니즈를 파악해 영업에 연결하기,

나만의 스토리텔링, 감성에 호소하며 마음을 열기를 말한다.




5장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심이다 에서는


공감대를 형성하면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


고객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으려면 라포 형성이 중요하다.

마음의 문을 열고 가슴으로 감동시켜야 한다.


고객을 사로잡는 힘은 공감에서 나온다.


고객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경청하는 습관,

성공하는 텔레마케터의 자세, 고객과 공감하기,


집중해서 듣고,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기,

진심으로 칭찬하고 배려하며 마음을 열기 등

텔레마케팅 비법을 소개한다.



"TM은 결과로 말한다"는 텔레마케터의 마인드,

텔레마케팅의 매력, 텔레마케터의 화술,

상담과 클로징 요령, 고객과 공감대 형성에 대해 다룬다.



인생은 세일즈다.


내 생각을 이해시키고 공감하게 만들려면,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고, 경청해야 한다.

고객 수준에 맞춰 설명하고, 말투를 바꾸어야 한다.


텔레마케팅 TM은 회사에서 제공해주는 데이터베이스로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보험을 계약하는 일이다.


상품에 대한 지식을 쌓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며,

정확하고 쉽게 핵심만 설명해야 한다.


비슷한 것끼리 끌어당기며,

생각은 삶을 만들어낸다.


텔레마케팅은 고객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진심은 통하며, 내가 변하면 고객도 변한다는 생각이

계약으로 연결된다.


고객이 보험 가입을 스스로 결정하기 위해

연상과 결론을 통해 유도해야 한다.


강력한 질문은 고객이 스스로 설득하게 한다.


경청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공감하면서,

설득하지 말고 설명해야 한다.


제대로 설명하려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주의 깊게 경청하면 니즈를 뽑아낼 수 있다.



고객의 질문에 맞는 설득력 있는 답변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안을 제시해야 한다.


자신감 있고 기쁘게, 고객 상담을 이끌어야 한다.


공감대를 형성하면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고객을 사로잡는 힘은 공감에서 나온다.


마음의 문을 열고 가슴으로 감동시켜는

라포 형성이 중요하다.



"TM은 결과로 말한다"는 텔레마케팅 핵심 요소를 살펴보고,

텔레마케터가 갖추어야 할 자세를 설명한다.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면서 숨겨진 니즈를 알아내고,

문제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을 파악하고,


고객의 눈 높이에 맞는 명확하고, 간결한 답변을 통해

스스로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돕는 것이

텔레마케팅의 본질이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영업에서 언택트 비중이 높아진다.


온라인 영업이 발전해도 고객과 대화하면서

마케팅 해야 하는 영업은 존재할 수 밖에 없다.


텔레마케팅 기법은 언택트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기법이다.


"TM은 결과로 말한다"는

효과적 설명, 공감대 형성, 감성과 이성의 활용 등

텔레마케팅 실력 향상을 위한 TM 상담 요령을

실제 경험을 통해 설명한다.


텔레마케터 의 마인드, 슬럼프 극복, 감정 관리 등

텔레마케터 가 알아야 할 심리적 문제 해결법은

텔레마케팅 업무에 유용한 해법을 제시한다.


전화는 고객과 대면하지 않고도 상품과 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는 유용한 상담 수단이다.


"TM은 결과로 말한다"의 텔레마케터의 상담 기술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화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법을 이해하게 한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TM은 결과로 말한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두드림미디어 #TM은결과로말한다 #김수경 #텔레마케팅 #텔레마케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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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여덟 기둥
Harry Kim 지음 / 더메이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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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부의 원칙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공산주의가 몰락하고 자본주의가 전 세계를 장악하면서,

유대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사라지고 있다.


돈이 모든 일의 판단 기준이 되는 샤일록의 세상이 되면서,

유대인의 돈 버는 기술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유대인의 부의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부의 여덟 기둥"을 선택한다.




"부의 여덟 기둥"은


PART 0 돈: 삶에는 돈이 필요하다

PART 1 소득: 구조와 시스템으로 소득을 창출하라

PART 2 재정: 재정적 속박에서 재정적 자유로

PART 3 지혜: 부를 이루는 지혜

PART 4 일: 소명으로서의 일

PART 5 관계: 성공, 행복, 건강은 관계에 달려있다

PART 6 존경받음: 존경하고 존경받고

PART 7 셀프 리더십: 셀프 리더십으로 인생의 CEO가 돼라

PART 8 평안: 평안을 누리고 확산시키자


로 구성되었다.





PART 0 돈: 삶에는 돈이 필요하다 에서는


돈 때문에 행복하기도 불행해지기도 한다.


가난한 사람은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부자는 아이디어, 에너지, 서비스로 돈을 벌 생각을 한다.


가난한 사람은 열심히 일해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만

부자는 돈이 열심히 일하게 만들도록 하며,


가난한 사람은 돈을 벌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나,

부자는 가치가 낮은 일을 할 시간이 없다.


돈을 잘 이해해야 돈을 잘 관리할 수 있다.


여유, 안전, 안정, 투쟁, 생존 등 돈과의 관계,


돈벌이 집착자, 절약가, 낭비자, 사업가,

안전추구자, 무관심자 또는 회피자,

경험을 추구하는 자, 걱정하는 자 등


자신의 돈-성격 유형을 알고 예산과 계획을 세워야 한다.


부는 물질적, 감정적, 관계적, 영적으로 웰빙의 상태며,

돈 만으로 가능하지 않다.


복은 부를 이루는 근원이며, 부를 확장하고 나누며 완성된다.



PART 1 소득: 구조와 시스템으로 소득을 창출하라 에서는


소득을 늘리려면 가치를 높여야 한다.


가치를 높이려면, 가치를 높여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배워야 한다.


노동으로 돈을 버는 어닝 머니,

구조와 시스템으로 돈을 버는 메이킹 머니의 차이,

메이킹 머니로 재산을 모으는 레버리지에 대해 알아본다.


액티브 인컴, 포트폴리오 인컴, 패시브 인컴 등

소득 유형을 살펴보고,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만들어지는 패시브 인컴 이

부를 축적하는 핵심임을 말한다.



소비는 자신의 에너지와 돈, 시간을 필요한 것과

가치 있는 것으로 교환하는 경제활동이다.


낭비는 자신의 돈과 에너지를 쓰레기로 만든다.

소비를 줄이는 것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다.

소비를 줄이고 낭비를 없애는 습관을 길러야 함을 말한다.



돈을 지키는 기술의 시작은 절약이다.


절약하는 습관은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돈을 이긴 사람들의 원칙, 적절한 소비의 기준을 알아본다.



PART 2 재정: 재정적 속박에서 재정적 자유로 에서는


정당하게 재산을 축적해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금융지식, 재산 축적, 청지기 정신, 포트폴리오 등

유대인의 재산 축적 방식을 알아본다.


행복한 이들과 어울려야 행복해진다.

기부는 가난한 사람들이 가난을 면하게 해준다.


재정적 속박은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며,

재정적 강박증을 벗어나지 못하는 단계다.


빚과 가난의 문제, 재정적 속박을 벗어나는 법을 알아본다.


재정적 안정은 재정적 용기를 발휘해 속박에서 벗어난 상태다.


재정적 자유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부를 구축한다.


소비를 줄이고 낭비를 거부하기,

돈벌이 능력 기르기, 인내하기,

비상금과 종자돈 모으기, 집 구입하기,

투자하기, 퇴직하기, 기부하기 등

재정적 자유에 이르는 8단계,


재정적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의 습관을 알아본다.


부모의 습관은 자녀의 소비 성향을 결정한다.


패시브 인컴 의 중요성, 소득 창출, 일과 돈을 가르치기,

기업가 정신, 헌금과 기부, 부에 대한 가치 등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사항을 소개한다.



PART 3 지혜: 부를 이루는 지혜 에서는


지혜는 이치를 깨닫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원칙과 일상이 통합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롭게 일하기, 지혜와 결단, 지혜의 특징,

지혜와 분별, 지혜와 레버리지, 지혜의 공부에 대해 말한다.



PART 4 일: 소명으로서의 일 에서는


일은 소명이다.


일은 신성하고, 존엄하다.

소명을 이루며 살기 위해서, 소명을 위한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


소명을 이루는 직업 선택을 위한 기준,

일에 대한 도덕성과 윤리를 지켜야 함을 말한다.


소명이 동기라면, 재능은 소명을 실현하는 능력이다.

소명과 재능이 시너지를 이루어야 생산성이 발생한다.


일터를 평안을 실현하는 장으로 삼아야 한다.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살아야 한다.


성공지상주의를 경계하고, 좌절하지 말고,

실패의 교훈을 배우며, 미래를 준비하며,

성실하고 정직하게, 어울려 일하는 등

일과 원칙을 통합하면서 일 해야 한다.



PART 5 관계: 성공, 행복, 건강은 관계에 달려있다 에서는


성숙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누군가를 돕고자 하면 된다.


성숙한 관계를 누리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

행복한 결혼 관계, 관계 자산 넓히기,


행복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기 위해 배우기,

관계 중독 피하기, 신뢰 사기 당하지 말기를 말한다.




PART 6 존경받음: 존경하고 존경받고 에서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모든 영향력은 양육이다.

영향력을 주고받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능력을 알아본다.


존경받음은 결과여야 하며, 목적이어서는 안 된다.

존경받는 사람의 유형에 대해 알아본다.



PART 7 셀프 리더십: 셀프 리더십으로 인생의 CEO가 돼라 에서는


리더십의 본질은 섬김이다.


리더십은 사람들을 움직여서 목적에 이르도록 한다.

셀프 리더십은 건강한 자아상과 자기 동기부여,

생산적인 자기 경영의 시너지다.


소통 개선, 업무 환경 조성, 생산성 향상, 효율성 향상,

실수 줄이기, 동기 부여, 본보기 되기, 목적의식 심어주기,

비전과 방향 제시, 목표 달성 등

셀프 리더십을 가진 리더의 중요성,


셀프 리더의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PART 8 평안: 평안을 누리고 확산시키자 에서는


평안은 평화와 안녕의 뜻이다.


평안은 감정, 마음, 관계적, 영적 평화를 포함하며,

안녕은 부를 누리는 상태를 뜻한다.


평안을 누리기 위해서는 총체적 자본이 필요하다.

의식주를 위한 물질적 자본, 마음을 위한 자본,

관계 자본, 영적 자본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은 개인, 사회, 안녕의 역동적 상태다.


전인적 건강, 평안을 누리기에 대해 말한다.

선한 행실로 평안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부의 여덟 기둥"은 부를 구축하기 위한 요소인

돈, 소득, 재정, 지혜, 일, 관계, 존경받음,

셀프 리더십, 평안에 대해 다룬다.


부자는 돈을 벌 생각을 하며, 돈을 일하게 만들고,

가치가 낮은 일을 하지 않는다.


돈을 잘 이해하고, 예산과 계획을 세우며,

부의 한계를 이해하고, 부를 확장하고 나누려 한다.


소득을 늘리려면 가치를 높여야 한다.

가치를 높여주는 사람과 만나고, 배워야 한다.


시스템으로 패시브 인컴 을 벌고,

레버리지로 재산을 모아야 한다.


소비를 줄이고 낭비를 없애야 하며,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야 한다.


정당하게 재산을 축적해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기부는 가난한 사람들이 가난을 면하게 해주며,

행복하게 만든다.


재정적 자유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부를 구축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부의 원리를 교육해야 한다.


지혜는 이치를 깨닫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지혜는 원칙과 일상이 통합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일은 소명이다.


인생의 소명을 위해서 소명을 위한 직업을 선택하고,

일에 대한 도덕성과 윤리를 지켜야 한다.


소명이 동기라면, 재능은 소명을 실현하도록 한다.

일터를 평안을 실현하는 장으로 삼아야 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살아야 한다.


성숙한 관계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도와지면서 맺어진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부모는 자녀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어야 하며,

존경받음은 목적이어서는 안 된다.


리더십의 본질은 섬김이다.


리더십은 사람들을 움직여서 목적에 이르도록 한다.

셀프 리더십은 자기 경영의 시너지를 내도록 돕는다.


평안은 평화와 안녕의 상태다.


평안은 마음 뿐만 아니라 물질도 필요하다.

건강하고 평안한 삶을 살아야 한다.


자본주의가 득세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자본주의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자본주의에서 두각을 나타낸 유대인의 노하우를 알아야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부의 여덟 기둥"은 유대인이 부를 얻는 원리로

소득, 재정, 지혜, 일, 관계, 존경받음, 셀프 리더십, 평안 등을 제시한다.


돈은 물질과 정신이 효과적으로 작용하면서 만들어진다.


물질적, 감정적, 관계적, 영적으로 바람직한 상태를 유지해야,

부를 얻고, 유지하며, 지켜낼 수 있다.


부는 돈만 있다고 쌓이지 않는다.

돈만 번다고 돈이 늘어나지도 않는다.

돈을 벌었다고 해도 돈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돈이 있다고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인생의 의미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돈을 활용해야

돈을 벌고, 부를 확장하며, 혜택을 나눌 수 있다.


부를 얻기 위해서는 돈과 부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우선이다.


"부의 여덟 기둥"은 부의 핵심 원리를 이해하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부를 구축하도록 한다.


"부의 여덟 기둥"은 부의 근원적 원리를 이해하고,

부를 얻는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돕는다.


더메이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부의 여덟 기둥"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부의여덟기둥 #HarryKim #더메이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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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램 3.0 - 역사·경제·외교·사회·환경까지 중국 정복 필독서
오지혜 지음 / 신아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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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현재 상황을 바르게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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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램 3.0 - 역사·경제·외교·사회·환경까지 중국 정복 필독서
오지혜 지음 / 신아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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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실상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북한 최고 권력자 김정은은

일본이 백년의 적이라면, 중국은 천년의 적이다 라고 말한다.


북한은 한국 침략을 함께 한 중국과 혈맹을 강조하지만

중국에 대한 판단은 냉정하다.


중국과 친밀한 북한이 보는 눈이 정확할 것은 불문가지다.


한국은 중국과 경제적 관계에만 신경쓰면서,

중국에 대해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


중국의 실체를 알아보기 위해 "차이나그램3.0"을 선택한다.





"차이나그램3.0"은


1장 역사에서 사회로

2장 사회에서 경제로

3장 외교에서 환경까지


로 구성되었다.



"차이나그램3.0"은

신중국 성립 후 경제, 문화, 사회를 뒤흔든 주요 사건,

중국 정치체제를 장악한 마오쩌둥 사상의 영향,

덩샤오핑의 개혁 개방으로 인한 중국의 부활,

중국의 외교, 경제, 환경, 군사 등 영향력을 다룬다.



중국 공산당의 정통성은 대장정이다.


마오쩌둥의 홍군은 국민당에 패퇴하면서

살아남기 위해 고난의 행군을 시작한다.


마오쩌둥은 대장정을 통해 절대권력으로 등장하고,

대장정에서 활약한 인물들은 공산당 지도부를 장악한다.


마오쩌둥 사상은 중국 정치체제의 핵심이지만

마오쩌둥은 대약진운동, 대기근 등 수많은 과오를 저지른다.


마오쩌둥은 새로운 사회 건설을 명목으로 강압적 프로파간다 운동을 전개한다.


문화대혁명은 강압적 계몽 운동의 정점인 파사구에서 시작된다.

현대판 분서갱유가 진행되면서 전통 유산, 전통 문화는 파괴된다.



덩샤오핑 의 개혁개방정책을 지지하는 후야오방 이 사망하자,

베이징 시민들은 천안문 광장으로 뛰어든다.


덩샤오핑은 수많은 민간인들을 잔인하게 유혈진압하면서

천안문 사태 6.4 항쟁은 막을 내린다.



마오쩌둥은 소련을 추월하기 위해 중공업에 올인하고,

곡물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환경을 무리하게 훼손하면서,

대약진운동 이라는 참사를 가져온다.


제2차 세계대전 희생자 수와 비슷한 사람들이 대기근으로 굶어 죽는다.




마오쩌둥은 토지개혁으로 토지를 몰수하고,

정부가 농산물을 모두 가져간다.


열심히 일해도 보상받지 못하는 구조는 생산량이 늘지 않는다.



안후이성 농민 18명은 호별영농 서약서에 합의하고,

정부가 요구하는 양 이상은 각자 가져가기로 한다.


개인의 소유를 인정하지 않는 마오쩌뚱 시대에

자본주의 사상이 들어간 단체행동은 사형감이지만


안후이성을 중심으로 호별영농 시스템이 확산되며,

안후이성 관료들은 궁핍한 농민들의 개혁을 묵인한다.


덩샤오핑이 등장하면서 호별영농 시스템이 채택되고,

농업 생산량 증가는 기업 성장으로 이어진다.




천안문 사건은 중국과 서구사회를 대립하게 한다.


민주주의로의 전환은 중국 공산당의 종말이며,

경제발전 목적은 공산당의 영속이므로,


중국공산당은 민주화 요구를 강경하게 진압하면서,

미국 중심의 국제사회 분위기 변화에 고민한다.


덩샤오핑의 도광양회는 2013년까지 중국 외교의 기본 틀이다.


덩샤오핑은 중국의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숨겨

국제사회의 반감을 모면하려는 외교정책을 세운다.


중국이 공급사슬 역할을 하며 폭발적 경제성장을 하자,


시진핑은 공세적 외교 전략을 취하고 군비증강을 실시하며,

도광양회 정책을 폐기한다.


"차이나그램3.0"는 신중국의 역사적 사건, 중국 경제,

중국의 외교, 환경, 국제 관계를 다룬다.


중국을 뒤흔든 주요 사건이 중국에 미친 영향,


중국의 도시화,정치적 중앙집권화와 경제적 분권화,

한 자녀 정책, 애국주의 교육. 치열한 교육열,

하나의 중국 정책 등이 중국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면서,

중국 사회를 움직이는 근본적 원리를 알아본다.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정책과 경제 성장 과정을 통해

중국 경제의 근간을 이해하고


부동산 거품, 명품 소비 등 중국 경제의 특징,

소비력으로 외국기업과 국가를 길들이는 수법,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하고 통제되는 국유기업,

중국 기술 경쟁력, 애국 소비, 디지털 경제,

자원 무기화 등


중국 경제, 사회의 주요 이슈를 살펴본다.



중국의 아프리카 경제 장악,

중국몽이라는 중국 부흥을 위한 배타적 민족주의,


중국 군사력 강화와 높아지는 안보 위협,

중국의 댐 건설로 인한 주변국의 경제, 환경 문제,

전랑외교 수단으로 이용되는 판다외교의 현실,


미중 대립 격화로 증가하는 국가안보 문제,

환경 오염 문제, 중국의 친환경 산업 장악 등을 알아본다.



중국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웃나라는 가장 위험한 적이 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경제 규모로 성장한

중국의 급격한 세력 확대는 한국에 위협적이다.



한국과 중국은 경제적으로 밀접하지만

정치적으로는 대립 관계에 위치한다.


경제적 측면에서 한중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중국의 역사왜곡, 문화침략 등은 위협적이다.


미중 갈등이 심화되면서 군사적 위험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다.


중국은 한국의 경제성장 모델을 배워 경제 강국이 되었지만

한국은 중국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중국은 한국을 속속들이 알고 있지만

한국은 중국을 모르는 것은 위험을 자초하는 것이다.


"차이나그램3.0"은 중국의 근간을 이루는 주요 사건과

경제, 문화, 사회의 주요 이슈를 통해 중국을 제대로 알고,

중국이 가져올 위험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아사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차이나그램3.0"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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