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베트남 - 뜻밖의 기회와 낯선 위험의 비즈니스
이미지 지음 / 파지트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짜 베트남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베트남은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다.


한국은 월남의 자유를 위해 싸웠지만 월남은 허무하게 패망하고,

베트남은 아직도 세계에서 몇 남지 않은 공산주의 국가로 남는다.


자본주의를 부분적으로 받아들이고, 성장 가능성을 실현하고 있는

베트남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두 얼굴의 베트남"을 선택한다.




"두 얼굴의 베트남" 은 베트남의 음식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한국에서 먹던 쌀국수를 생각하고 음식을 시켰지만

향신료, 강렬한 비린내 때문에 식사를 하지 못한다.


한국의 국은 짭조름하고 구수하지만

베트남 국은 새콤하고 달콤하다.


베트남식 샤브샤브 러우는 접대 음식이나 명절 음식의 대명사다.


러우는 세심한 마음이 필요한 음식이다.

재료가 너무 익지도 설익지도 않게 하기 위해서는

신경 써서 재료를 익혀야 한다.


베트남은 외식 시장의 스펙트럼이 넓다.

프랑스 식당도 저렴한 곳부터 고급스러운 곳까지 다양하고,

일식과 중식은 본토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한국 브랜드도 베트남에 진출하고 있으며,

베트남 브랜드가 만든 한국식 프랜차이즈도 성행한다.


하노이의 다채로운 날씨, 도시화로 인한 지반 침하 문제,

홍수 방지 대책, 도시화로 수반되는 문제,


베트남 지폐, 캐시리스 사회로 넘어가려는 계획,

베트남 전자 지갑 시장,


베트남 오토바이 소매치기,택시 사기, 음주운전 단속 등

베트남 범죄 문화,


베트남 여성의 생활력, 여성의 높은 지위,

1인 가구의 증가, Z세대와 기성 세대의 갈등,


하노이와 호치민의 차이, 베트남의 콤싸오 문화,

오토바이 천국을 없애려는 베트남 정부의 의지,


베트남 길거리 커피 타임 풍경,베트남 커피 브랜드,

베트남 사람들의 설탕 사랑, 베트남 카페 문화,


무소불위 공안의 권력, 사회주의 뇌물 문화,

베트남 제기차기, 베트남 노래방,


베트남 한인 타운, 베트남의 낯선 환경,

베트남 경제를 지탱하는 해외 자본,


베트남 마약 문화, 관대한 술, 담배 문화,


프랑스 식민지배 역사가 음식, 언어, 문자,

건물, 국민성 등에 미친 영향, 베트남의 미신,


일회용품 천국, 쓰레기 문제와 분리수거 정책 실패,

베트남의 웰빙 열풍,


한국을 능가하는 베트남 배달 호출 앱,

정부의 전폭적 지원 아래 급성장하는 스타트업,

세계적 IT 강국으로 성장하는 베트남, SNS 급성장,


생각보다 높은 베트남 물가, 베트남 부자들,

베트남의 높은 경제적 잠재력, 두터운 중산층,


가격 차별을 당연시하는 베트남식 자본주의,

베트남 주택, 부동산 계약, 부동산 시장,


베트남 메이드, 한국인이 당하는 사기 범죄,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없는 베트남,


베트남 지역별 다양한 날씨, 명절 대이동,

뗏의 위험성, 베트남 공휴일,


베트남이 한국에 우호적이라는 착각,

한국에 대한 높은 관심과 반한, 혐한 감정의 증가,


김정남 암살범 도안 티 흐엉 취재 에피소드,

코로나 사태 하의 베트남 풍경을 소개한다.




"두 얼굴의 베트남" 은 베트남에서 실제 생활하면서,

베트남에 대해 느낀 점을 소개한다.


베트남에 살면서 직접 체험한 문화, 사회에 대한 이야기는

베트남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가 아니라 실체를 파악하게 한다.


유교와 불교를 기반으로 한 문화적 배경과

음주 가무를 즐기는 풍습 등 한국과의 유사성,


현실에 체념하고 인정하지만,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

콤싸오 정신 등 한국과 베트남의 차이를 발견하는 것도 재미있다.


베트남 사람들의 의식 구조를 이해하면서,

베트남 사람들 특유의 행동의 원인을 생각하게 된다.


정부의 전폭적 지지로 IT 강국으로 부상하는 베트남은

풍부한 천연 자원과 젊은 노동력으로 한국을 위협하고 있다.


오토바이 문화를 없애고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키려 하며,

IT 기업에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서서히 한국을 따라잡고 있다.



한국의 정치권은 우물 안 개구리다.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 욕심을 내면서,

경쟁국의 놀라운 발전 속도에는 관심이 없고,

자국 산업을 규제하면서 망치고 있다.


한국이 정신 못 차리는 사이,

세계 최고의 기술의 반도체 산업은 경쟁력을 잃고 있으며,


반도체 이외 미래의 먹거리가 될 산업 중

한국이 압도적으로 선도하는 산업은 찾기 어렵다.


"두 얼굴의 베트남" 은 베트남에 대한 이해를 통해

베트남에서 기회를 찾고, 도전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파지트에서 "두 얼굴의 베트남"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두얼굴의베트남 #뜻밖의기회와낯선위험의비즈니스 #이미지

#파지트 #베트남책 #서평 #책이벤트 #베트남문화 #베트남음식

#진짜베트남 #베트남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호시우행 2024-01-17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도서 관심이 있어서 조선일보 이벤트에 응모한 적이 있었어요. 안타깝게도 선정되지 않았지만 도서 내용을 거의 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예종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 한예종 연극원 학생들이 말하는 리얼 학교 이야기 가고 싶어졌습니다
김솔 외 한예종 재학·졸업생 10인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예종 학생들이 말하는 한예종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엘리트 예술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줄리아드 스쿨을 벤치마킹 해서 예술 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한예종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를 선택한다.




"한예종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는


1장 한예종 연극원 합격, 그 뒤의 숨은 이야기

2장 한예종 연극원에 와보니

3장 연극원에서 공부한다는 것

4장 졸업 준비 그리고 이후의 삶

5장 한예종의 다른 원이 궁금해


로 구성되었다.





1장 한예종 연극원 합격, 그 뒤의 숨은 이야기 에서는


애니메이션에 대한 열정으로 성우의 꿈을 꾼다.


성우의 꿈 때문에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지만

연기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다.


예술고등학교 2학년 정기공연을 마치고 대입 준비에 돌입한다.


연기 연습을 할 때 연습일지를 적는다.

실패의 이유를 깊이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예종 입시 1차 시험 과목 중 '당일 제시 대사' 과목이 있다.


대사 에 나와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캐릭터, 공간, 행동 분석에 대해 고민한다.

반복적 연습과 기출문제 연습을 통해 나만의 방식으로

제한 시간 내 풀어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다.


입시 준비에서 현재에 집중하는 멘탈 관리법을 소개한다.



초등학생 때 뮤지컬에 매료되면서 뮤지컬 배우를 꿈꾼다.


일반 대학에 진학한 후 노래 연습에 집중하지만.

체계적으로 연기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절실헤서

연극영화과에 도전한다.


대학교 졸업을 준비하던 시기여서 독학으로 연기를 공부한다.

연극영화과 입시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역할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차 시험은 '제시된 독백 연기', '즉흥 표현',

'준비한 독백 연기'를 시연하고,

특기와 질의 응답까지 진행된다.


특기 시험, 면접 준비에 대해 이야기 한다.



중학교 때 연극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연극에 관심을 갖게 된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서는 말하듯이 연기를 해야 한다.


자연스럽게 말하기는 편안한 상태에서 발음과 발성,

화술이 정확하게 잡혀 있는 상태로 연기하는 것이다.



한예종은 학구열이 높고 배움을 잘 수용하는 학생을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차분하게 나다운 모습으로 입시에 임한다.


대면으로 보는 시험은 한 번으로 끝이지만,

영상은 돌려보고 확인하면서 마감 기한까지 새로 찍는다.


연기는 정해진 답이 없다.

같은 연기를 반복하다 보면 기계적으로 연기하는 경향이 있다.

매번 생동감 있는 액션을 끌어내는 것은 어렵다.



예술을 좋아하지만 실기에 큰 관심이 없다.


예술경영은 실기가 아니더라도 예술을 할 수 있다.

1차 시험에서 국어 시험을 치르고,

2차 시험에서 자기소개서, 글쓰기 시험, 면접을 진행한다.


다양한 예술 분야에 대하 전반적 지식을 갖추고,

트렌드를 민감하게 살피고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한예종에서 예술경영이 맡는 포지션은 기획이다.

커뮤니케이션 과 소통 능력이 중요하다.



동아리에 가입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극작과 지망생에게 자기소개서는 면접을 볼 때 필요한 요소다.


한예종의 '전산 오류 전형'은 잘못된 합격 통지를 취소 당하는

두려운 상황이지만 다행히 불합격 통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입시 준비 전까지 작가가 될 거라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성적과 생활기록부에 맞춰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을 준비한다.


현실에 매이지 않고 이상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낭만은

예술을 할 수 없는 이유라 생각하면서도 예술에 도전한다.


수시 지원을 준비하는 학원 선택, 글을 잘 쓰는 요령,

입시 글쓰기에서 피해야 할 주제,

한예종 학생들의 다양한 스펙트럼 대해 이야기 한다.




문예창작과를 휴학하고 한예종 연출과에 입학하기로 마음 먹는다.


학원은 입시 자료와 정보를 얻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지만

글을 쓰고 고치는 것은 나의 몫이다.


글쓰기에 갈피를 잡지 못하면 무작정 쓰기 시작해야 한다.

예시 답안과 내가 쓴 답안의 차이를 비교하고,

정답의 구성을 따라 답안을 수정하면서

논술 문제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덜게 된다.


논술은 시간 싸움이다.


짧은 시간 안에 답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쪼개서 사용해야 한다.


스토리텔링 은 명확한 장면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에서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다양한 스토리와 아이디어를 접하면서 글감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


면접 시험 준비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했지만

영화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연극에서 조명 장치를 이용해 시각적 충격을 줄 수 있음을 보고,

연출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한예종 무대미술과 입학시험은 1차 소묘 시험, 2차 채색화 시험이다.


시험 문제 자체가 구체적으로 주어지므로 주어진 스토리를

그려내기보다는 주어진 스토리 내에서 나만의 주제로

재구성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공간을 관객에게 선사하는 무대미술과에 대해 소개한다.



2장 한예종 연극원에 와보니 에서는


인문대학을 중퇴하고 한예종 연극원 연기과에 입학한다.


교수님을 선생님이라 부르며, 인문대학교와는 달리

선생님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가 좋다.


실기 위주 수업과 토론식 수업, 동기들과의 끈끈함,

체계적 커리큘럼, '카메라 연기' 수업, 한예종 공연,

타 과와 협업을 통한 다양한 작품 참여 기회 등을 소개한다.


연기의 기본기가 되는 몸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청소년 센터 뮤지컬 동아리 경험은 연기과 진학을 준비하게 한다.


1학년 때 수강한 '즉흥 연기'는 주어진 주제로 무언가를 만들고,

시간 내에 표현해야 하는 연기다.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더 과감히 도전할 수 있었고,

스스로 설정한 연기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다.


'연기 실습'은 파트너와 함께 장면을 직접 만들어 발표한다.

발표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듣는 과정을 거치면서

연기에 대한 새로운 고민들을 하게 된다.


학년별 적절한 커리큘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드는

체계적 시스템은 한예종의 장점이다.


스트레칭 훈련의 중요성 등을 이야기 한다.




어릴 때 공연을 많이 관람하며 자라며, 무대를 만들고 싶다.


한예종은 천재들만 들어오는 학교가 아니라 천재를 만드는 학교다.


다양한 경험과 목표를 지닌 사람들을 뽑아 상호작용 속에서

예술가로서의 성장을 돕는다.


무대미술과의 학년별 수업 커리큘럼을 소개한다.



연출은 아티스트가 아니다 라는 연출과 교수의 말에 충격을 받는다.


연출가는 예술가가 아니며, 예술가의 태도로 작업에 임해서는 안된다.


무대를 제작하는 톱질과 망치질부터 무대 감독의 스테이지 매니지먼트까지

한예종 연출과 커리큘럼은 연출에 필요한 우수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한예종 연극원 공연 제작 시스템에 대해 소개한다.



한예종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면서 시야가 넓어진다.


연극원 1학년은 공통 필수 수업들을 수강한다.

극작과는 1학년 2학기부터 희곡 쓰기에 들어간다.


2학년부터는 본격적 실습이 시작된다.

3학년 전공 수업 '창작 콜라보레이션'은 연출과 협업한다.

3학년과 4학년에 수강하는 '희곡 쓰기'는 졸업 작품을 쓰는 수업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선택 수업,

다른 대학교의 수업을 듣는 교류 수학 신청 등을 소개한다.



한예종은 본인의 전공을 집요하게 파고들고 연구할 수 있게 한다.


예술은 삶과 같다.


한예종 수업도 삶을 닮아있는 것 같다.

'연기 실습' 수업에서는 지금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충동과 즉흥을 직접 경험하게 한다.


폭넓은 경험이 가능한 한예종 시스템의 장점,

한예종의 고립된 학교 위치에 대한 아쉬움 등을 이야기 한다.



어쩌다 보니 한예종에 입학했지만 예술인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예술경영은 관객에 공감하고 예술가와 공생하며,

예술 시장을 창조하는 예술경영인을 육성한다.


1학년 필수 수업 '공연 기획과 제작', '연극하기',

2학년 '공연 실습' 수업을 알아본다.


학내 공연에서 기획은 예산서 작성, 정산, SNS 및 포스터를 통한 홍보,

관객 안내, 도큐멘테이션, 합평회 준비 등을 맡는다.


예술 경영인은 예술가와 예술가가 아닌 사람을 중간에서 어어주는 역할이다.


한예종은 예술가들이 용감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게 해주도록

예술경영을 가르친다.


현업 전문가 교수로부터 듣는 생생한 경험담,

다양한 학교와 타 과의 수업을 들으며 다양한 예술을 경험하면서

기획력을 키울 수 있다.


예술경영전공 희망자들이 익혀야 할 능력을 이야기 한다.




3장 연극원에서 공부한다는 것 에서는



한예종 1학년 1학기가 끝나자 공허감을 마주하게 된다.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해 휴학을 결정하고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다.


필라테스 자격증 취득 후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며

연기 외에도 충분히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자

복학하기로 결심한다.


전공에 대한 두려움, 예술경영으로 전과를 결심한 이유,

전과 시험, 전과 후 연기에 대한 부담 약화를 이야기 한다.


연극학과는 접점이 거의 없는 예술경영, 연극학 전공으로 나뉜다.


연극학은 연극에 대한 이론적 공부를 하는 곳이다.

연극에 대한 이론을 다진 뒤 세부적 진로를 정하거나,

비평가, 드라마터그, 연극학자 등에 적합하다.


한예종은 부전공을 하는 학생들이 많고, 부전공으로 진로를 결정하기도 한다.

전과는 TO가 있어야 가능하므로 부전공에 비해 어렵다.


부전공으로 다른 예술 분야를 배우고 경험하는 것은 큰 메리트다.


예술 아카데미에 가까운 한예종의 분위기,

개성을 존중하는 자율적 분위기에서 겪는 외로움,

가시적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 조급함과 자괴감 등을 말한다.



연기는 혼자 할 수 있는 예술이 아니다.


대학에 오니 전공만 잘하면 될 거라는 생각은 큰 오산이다.

연기 하나만 해서는 안되며, 많이 알수록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


연기에서 순발력과 센스가 중요하지만,

치밀하고 완벽하게 준비해야 예술적으로 보일 수 있다.


나의 때를 기다리며, 조급해하지 않고 배우라는 직업에 임한다.


고등학교 방송부 활동을 하면서 글을 쓰고 싶어 극작과에 지원한다.


입시 작품을 쓸 때는 3천 자 정도의 단편을 쓰지만

몇십만 자가 되는 긴 글을 쓰게되면 길을 잃은 느낌을 받는다.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 부정적 생각에서 벗어나기,

교환학생 지원하기, 공모전 입상, 예술인의 자세를 이야기 한다.


중학생 시절 혜화에서 연극을 보며 무대에 관심을 갖게 된다.


무대미술과는 무대를 포함해 조명, 의상 등 다양한 디자인,

그래픽, 음향, 영상 등 미디어 부분으로도 길이 열려 있다.


한예종은 공연을 많이 경험하면서 실수를 줄이고 경험치를 늘려갈 수 있다.

무대미술과의 학년별 커리큘럼, 넓은 진로 스펙트럼을 말한다.



직접 결정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욕망은 연출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진다.


연극원의 공연은 각각의 역할이 단단한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만들어진다.

연출과 학생들은 졸업하기 위해 2편의 연출작을 올려야 한다.


프리 프로덕션, 프로덕션, 런 스루, 공연, 합평회, 포스트 프로덕션 등

공연의 과정을 소개한다.


연출과의 전공 수업은 거의 모든 과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소수 정예로 진행되는 수업, 졸업 공연 등 연출과 수업을 소개한다.



학교를 휴학하고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다.


예고에서 연극영화과를 전공하고 한예종 연극원에서

예술경영을 전공하게 된 과정을 소개한다.


고등학생 때부터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쓰면서

스스로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적어 올린 것이

큰 어려움 없이 시험 문제를 풀어나가게 한다.


답힌 마음과 생각을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열어주는 힘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공연을 본다.


하고 싶은 말을 예술적으로 풀어내고 싶어진다.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철저하게 교육해 줄 학교를 선택한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연기, 예술을 벗어나지 않는 수업,

연기 전공으로 할 수 있는 넓은 스펙트럼을 말한다.




4장 졸업 준비 그리고 이후의 삶 에서는


한예종 입학 전에 꿈꾸던 공연과 실제는 다르다.


일반 대학은 무엇을 배우는지에 집중하지만

한예종은 배움으로 나를 변화시키고,

배운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훨씬 중요하게 다룬다.


공연을 만들면서 즐거움과 힘듦을 나누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한예종 졸업을 앞두면서 하게되는 고민,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졸업 후의 삶을 이야기 한다.



헤드윅 영상을 본 후 뮤지컬 배우를 꿈꾸게 된다.


학교를 휴학하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면서,

학교와 프로의 세계의 차이를 이해하게 된다.


준비된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수업을 충실히 하며 기본 역량을 키우려 노력한다.


뮤지컬 오디션 과정, 불합격에 낙담하지 않는 법을 소개한다.



한예종 졸업 후 한예종 무대미술과 지원생을 위한 입시 수업을 진행한다.


무대미술을 전공해도 디자인 분야에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느낀 것들, 학교와 외부 작업의 차이,

무대미술 선택에 만족하는 이유, 학교 공부가 미친 영향,

한예종 무대미술과의 특징에 대해 소개한다.



졸업 후 오디션을 보며 고민하다가 뮤지컬 스타 대회 DIMF에 도전한다.


방송 드라마는 작은 프레임 안의 연기에서 자유로움을 느낀다.

사회에 나와 배우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한예종에 합격하기 위한 것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실력뿐만 아니라, 소속된 곳, 이미지, 운과 타이밍 등도 중요하다.


학교에서 연기에만 집중하며 지내는 것도 좋지만,

졸업 후 어떤 부분을 신경써야 하는지,

어떤 마인드를 지녀야 하는지도 생각해야 한다.


불안함을 극복하기,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미친 영향,

예술 분야에서 오래 살아남는 법을 이야기 한다.



좋아하던 모든 것들이 예술이어서 예술을 시작한다.


여러 번 공연을 했지만 단 한 번도 쉬운 적이 없다.

연출과 졸업 요건인 2번의 스튜디오 공연,

예술 지원 사업 도전, 희곡 쓰기와 협력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대학교 4학년이 되자 졸업 후 사회 생활에 막막해진다.


오디션에 도전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는 삶은 두렵다.


요가는 스트레스를 잠재우고 몸을 리프레시 시킨다.

연기를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 요가 강사를 한다.


졸업 후에는 혼자 연습하고, 혼자 피드백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연기 수업이 가져다준 인간으로서의 성장을 이야기 한다.



5장 한예종의 다른 원이 궁금해 에서는


예중과 음악 중점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한다.


입시를 준비하면서 한예종이 추구하는 스타일과

음악 스타일이 맞지 않음을 알게 된다.


한예종 작곡과 입학시험, 작곡과와 음악의 중요성,

한에종 작곡과 수업 과목 소개,

입시 강사 활동과 유학 준비 포부를 이야기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대학을 가고 싶어 패션디자인에 관심을 갖는다.


미리 디자인과를 준비하지 않아 그림 연습이 부족하다.

그림 실력 이상으로 성적과 체력 관리도 중요하다.


창의성을 기르기 위한 인사이트를 넓혀두기,

한예종 디자인과의 세부 전공, 제품 디자인의 매력,

해외 취업을 목표로 삼는 이유를 이야기 한다.



유도 선수 생활에서 큰 부상을 입게 되면서 무기력해진다.


대금 동아리 활동에서 악기에 집중하면서 부정적 생각이 사라진다.

대금을 늦게 시작했지만 목표만 집중하기로 마음 먹는다.


민속악 합주 수업, 청음 수업의 어려움,

국악에 대한 유연한 포부를 소개한다.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춤추기를 좋아하고,

예고 합격 후 본격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스트레칭은 가장 힘들다.

동작의 정확도가 올라가지 않는 것도 스트레스다.


한예종 창작과의 수업, 한예종 생활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내성적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특성화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한예종 영화과 입시 논술 문제, 입시 준비하기,

영화를 만드는데 필요한 협업, 한예종 영화과 수업,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영화과의 메리트를 소개한다.



"한예종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는

한예종 연극원 입시 도전기, 한예종 연극원 교육 과정,

한예종 연극원 생활에서 느낀점, 한예종 졸업 후 진로,

한예종 다른 원에 대해 소개한다.


한예종 연극원은 연기과, 연출과, 극작과, 무대미술과,

연극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연기 연습을 할 때 연습일지를 적는다.

실패의 이유를 깊이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예종 연기과 입시 1차 시험 과목 중 '당일 제시 대사' 과목은


대사 에 나와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캐릭터, 공간, 행동 분석에 대해 고민하면서,


반복적 연습과 기출문제 연습을 통해

제한 시간 내 나만의 방식으로 대사를 풀어가야 한다.


연극영화과 입시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역할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연극영화과 2차 시험은 '제시된 독백 연기', '즉흥 표현',

'준비한 독백 연기'를 시연하고, 특기와 질의 응답까지 진행된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서는 편안한 상태에서 발음과 발성,

화술이 정확하게 잡혀 있는 자연스러운 말하기가 필요하다.


한예종은 학구열이 높고 배움을 잘 수용하는 학생을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차분하게 나다운 모습으로 입시에 임한다.


예술경영은 1차 시험에서 국어 시험을 치르고,

2차 시험에서 자기소개서, 글쓰기 시험, 면접을 진행한다.


다양한 예술 분야에 대하 전반적 지식을 갖추고,

트렌드를 민감하게 살피고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극작과 는 자기소개서가 면접을 볼 때 필요하다.


수시 지원을 준비하는 학원 선택, 글을 잘 쓰는 요령,

입시 글쓰기에서 피해야 할 주제 등을 안내한다.


연출과 입학을 위해 논술을 준비한다.


글쓰기에 갈피를 잡지 못해도 무작정 쓰기 시작해야 한다.

예시 답안과 내가 쓴 답안의 차이를 비교하고, 수정하면서

논술 문제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덜게 된다.


논술은 시간 싸움이다.


짧은 시간 안에 답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쪼개서 사용해야 한다.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스토리텔링,

다양한 스토리와 아이디어를 접하면서 글감을 확보해야 한다.



무대미술과 1차 소묘 시험, 2차 채색화 시험에서는

주어진 스토리 를 나만의 주제로 재구성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한예종은 교수님을 선생님이라 부르며, 인문대학교와는 달리

선생님들과 함께 식사하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가 좋다.


한예종 연극원 1학년 때 수강한 '즉흥 연기'는 주어진 주제로

무언가를 만들고, 시간 내에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


'연기 실습'은 파트너와 함께 장면을 직접 만들어 발표하면서,

연기에 대한 새로운 고민들을 하게 된다.


한예종은 천재들만 들어오는 학교가 아니라 천재를 만드는 학교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예술가로서의 성장을 돕는

무대미술과의 학년별 수업 커리큘럼을 소개한다.


연출과는 무대를 제작하는 톱질과 망치질부터 무대 감독의

스테이지 매니지먼트까지 연출에 필요한 우수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극작과는 1학년 2학기부터 희곡 쓰기에 들어간다.

2학년부터는 본격적 실습이 시작된다.

3학년 전공 수업 '창작 콜라보레이션'은 연출과 협업한다.

3학년과 4학년에 수강하는 '희곡 쓰기'는 졸업 작품을 쓰는 수업이다.


'연기 실습' 수업에서는 지금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충동과 즉흥을 직접 경험하게 한다.


한예종 커리큘럼은 폭넓은 경험이 가능하지만

교류가 쉽지 않은 고립된 학교 위치는 아쉽다.


예술경영은 예술 시장을 창조하는 예술경영인을 육성한다.


1학년 필수 수업 '공연 기획과 제작', '연극하기',

2학년 '공연 실습' 수업을 알아본다.


전공을 연기과 에서 예술경영으로 전과한 사례,

부전공을 선택하고 경험하면서, 진로의 폭을 넓히기,


대학보다는 예술 아카데미에 가까운 한예종의 분위기,

개성을 존중하는 자율적 분위기에서 겪는 외로움,

가시적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 조급함과 자괴감 등


한예종에서 공부하면서 느끼는 점을 솔직하게 알려준다.


연기만 해서는 안되며, 많이 알아야 이해할 수 있다.

순발력과 센스가 중요하지만, 치밀하고 완벽하게 준비해야

예술적으로 연기 할 수 있다.


몇십만 자가 되는 긴 글을 쓰면 길을 잃는 것 같다.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예술인의 자세를 이야기 한다.


무대미술과는 무대 이외에도, 조명, 의상 등 다양한 디자인,

그래픽, 음향, 영상 등 미디어 부분 등 다양한 진로가 열려있다.


연극원의 공연은 각각의 역할이 단단한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만들어진다.


연출과는 연극원의 거의 모든 과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졸업하기 위해 2편의 연출작을 올려야 한다.


프리 프로덕션, 프로덕션, 런 스루, 공연, 합평회, 포스트 프로덕션 등

공연의 과정을 소개한다.


예술경영 입시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지 못했지만

고등학생 때부터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쓰면서

스스로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적어 올리면서,

큰 어려움 없이 시험 문제를 풀 수 있게 된다.


연기는 생활에 도움이 된다.

연기 전공으로 할 수 있는 넓은 스펙트럼을 말한다.



한예종은 배움으로 나를 변화시키고,

배운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훨씬 중요하게 다룬다.


한예종 졸업을 앞두면서 하게되는 고민,

뮤지컬 배우, 무대미술과 입시 강사, 요가 강사 등을 하며,

한예종 졸업생 들이 겪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소개한다.



한예종 음악원 작곡가, 미술원 디자인과, 전통예술원,

무용원 창작과, 영상원 영화과 등

한예종 연극원 외의 다양한 학부를 소개한다.



"한예종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는

한예종 입시부터 교육 과정, 학교생활, 졸업 후 진로까지,

한예종 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는다.


한국 문화 예술계를 이끌어가는 인재를 육성하는 한예종은

K 문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한예종에서 공부하면서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는

한예종 입시를 준비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한예종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알려준다.


배우, 작가, 연출가, 디자이너 등

문화 예술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예종 재학생, 졸업생 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문화 예술계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어드바이스를 제공한다.



한예종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시간에 빠듯한 커리큘럼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겪게 된다.


한예종의 다양한 커리큘럼과 진로에 대한 불안과 고민 등

한예종 학생과 졸업생이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는

한예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메가스터디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한예종에 가고 싶어졌습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한예종에가고싶어졌습니다 #한예종연극원학생들이말하는리얼학교이야기

#가고싶어졌습니다 #서평 #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북스

#김솔 #한예종재학졸업생10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사 교과서 3 : 고객편 -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장사다 장사 교과서 3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변덕스럽고 까다로운 고객 응대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인은 사농공상이라는 전근대적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돈은 욕심내면서도 사업가를 무시하는 이중성을 가진다.


사업은 원래 어렵지만 한국의 잘못된 사회 풍조는

각종 규제로 이어지면서 장사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한국의 사업가들은 악전고투를 하면서 사업에 뛰어들고 있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국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고객을 이해하면서 어려운 사업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장사 교과서 ③ 고객편"을 선택한다.






"장사 교과서 ③ 고객편" 은

고객의 성향을 알아보고, 고객의 마음을 얻는 응대,

구매를 부르는 대화법, 단골 고객으로 만드는 법,

불만 고객 대처법을 다룬다.






장사하는 사람은 고객을 알고, 고객을 관찰하며 연구해야 한다.


고객은 의심이 많으며, 판매자를 믿지 못하며,

판매자에 대해 관심이 없고, 변덕스럽다.


장사하는 사람은 고객 심리에 반대 방향의 실행을 해야 한다.


조심스러운 말과 행동을 하고,

고객이 불편하는 것과 원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

신규 고객에게 더 마음을 써야 하지만

재방문 고객을 소홀히 여긴다는 모습을 보여서도 안된다.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려면 질문을 잘 던져야 한다.


진상고객은 필요한 내용만 답변하거나 동문서답을 이용해

대화의 주도권을 유지해야 한다.


고객의 니즈는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것이다.


장사의 고수들은 대화로 고객이 싸다는 기준을 파악하며,

고객이 원하는 걸 제대로 파악하는 테크닉을 발휘한다.


고객은 정직하게 말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중간을 선택한다.

고객이 원하는 가격대를 확인하고,

가격대에서 상중하 제품을 보여주어야 한다.


매출을 높여주는 최고의 비법은 판매자의 고객 응대 기술이다.


고객이 선택하고 결정했다고 인식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상품만 알아서는 안되고, 고객이 원하는 것, 경제력까지 파악해야 한다.


고객을 돈으로 보는 순간 고객은 떨어져 나간다.


진정성을 느끼게 하는 마인드부터 갖춰야 한다.


예민한 고객은 합리적인 이유를 가지고 요구한다.


고객의 클레임의 원인에 주목하고,

고객의 불편함을 센스있게 찾아내야 한다.




입소문과 소개 마케팅이 가장 확실하다.


장사의 기본은 고객이 원하는 걸 정확하고 빠르게 간파하는

고객 대응이다.



소매 마케팅의 핵심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고 고객을 대하는 임기 응변과 유연성을 갖추어야 한다.


매장의 첫느낌이 좋으면 고객 응대는 훨씬 수월해진다.


고객 응대, 고객의 마음을 여는 접객,

서비스 및 할인 요령, 상품 진열에 대해 알아본다.



매장에는 터가 가지고 있는 자릿값 매출이 있다.


사장과 직원에 따른 요소가 더해져 매장의 매출을 만들어낸다.

사장은 매출을 더 높이고 회전율을 개선시켜야 한다.


장사는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다.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야 감성적 터치를 할 수 있다.


긍정 화법, 고객과 교집합 찾기, 대화의 주제,

핵심만 설명하기 등 대화 요령을 말한다.


산꼭대기에서 내려오기는 설득의 핵심이다.


고객의 마음을 얻는 애프터 전략은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당장의 실리보다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 매장이 잘 된다.


고객과의 오차를 줄이는 디브리핑,

고객이 원하는 만큼만 파는 마케팅에 대해 알아본다.


장사는 다단계로 꼬리에 꼬리를 물어야 한다.


장사를 잘하는 법은 단골을 만들고,

새로운 고객을 소개하도록 하는 것이다.

단골 고객을 만드는 법을 알아본다.



고객은 의심과 기대감 사이에 있다.


고객의 마음을 얼마나 이해하고 맞춰주느냐에 따라

판매의 성패가 결정된다.


감언이설로 현혹해서 판매하는 것보다

실력으로 승부해야 한다.


고객은 박리다매를 싸기 때문에 의심 한다.


싸기만 해서는 안 된다.

가격이 싸도 품질이 좋지 않으면 안된다.


예민한 고객과 진상 고객에 대해 알아보고,

진상 고객을 다루는 법을 소개한다.



사업가와 고객은 이해관계가 다르다.


사업가는 평범한 물건을 비싸게 팔아야 하고,

고객은 좋은 물건을 싸게 사려 한다.


사회주의 국가보다 반기업 정서가 심하며,

반기업 정책이 넘쳐나는 한국의 풍토는

사업 의욕을 꺽는다.


고임금, 노령화, 저출산, 저성장 시대에 신음하고 있는

한국이 발전하기 위한 유일한 희망은 창의적 사업가들이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제일 어렵다.


장사에서 고객을 제대로 상대하지 못하면

사업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사업가가 에게 기에 너무나 어려운 한국의 상황에서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부터 이해해야 한다.


고객을 이해하지 못하면 사업을 성공한다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다.


"장사 교과서 ③ 고객편"은

고객의 유형을 알아보고, 고객의 마음을 얻으며,

구매를 유도하고, 단골 고객을 확보하며,

불만 고객에 대응하는 고객 관리 기술을 소개한다.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의 마음을 사면서,

고객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성공할 수 있다.



"장사 교과서 ③ 고객편"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상의 변화를 대처하기 위한 장사의 본질을 다룬다.


장사는 변화무쌍하고 다양한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장사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변화의 본질을 깨우치고 변화의 흐름에 잘 적응하는 지혜는

장사의 성공을 돕는다.



장사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 만족이 필요하다.


고객 경험은 고객 감동과 연결되며,

단골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제공한다.



고객의 마음을 빠르고 정확하게 캐치하면서

고객을 만족시켜야 장사에서 성공할 수 있다.



"장사 교과서 ③ 고객편"은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며 고객을 사로잡으면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효과적인 고객 응대 기술을 소개한다.



"장사 교과서 ③ 고객편"은

고객을 만족시키는 장사의 기본 원칙과

실전에서 성공하는 유용한 팁을 알려준다.



"장사 교과서 ③ 고객편"은

장사에서 고객 응대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오랜 장사 경험에서 얻게 된 고객 대응의

구체적이고 유용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라온북 과 북유럽 서평단에서 "장사 교과서 ③ 고객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장사교과서3고객편 #고객의마음을얻는것이장사다 #장사교과서3

#손재환 #라온북 #북유럽 #북유럽서평단 #경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커뮤니티 마케팅 - ‘소속감’을 디자인하라
마크 W. 셰퍼 지음, 구세희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브랜드 커뮤니티 마케팅을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스포츠 용품 브랜드 파워 1위는 나이키다.


나이키 는 자체 공장도 없는 기업이지만

나이키 특유의 팬덤 문화가 최고의 브랜드로 만든다.


브랜드 커뮤니티 는 팬덤을 형성하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다.

커뮤니티를 활용한 마케팅을 알아보기 위해 "커뮤니티 마케팅"을 선택한다.




"커뮤니티 마케팅"은

마케팅 수단으로 커뮤니티의 중요성,

마케팅 커뮤니티 운영 방법,

웹 3.0 시대의 커뮤니티를 소개한다.





외로움은 전 세계적 유행병이다.


외로움은 내가 필요로 하는 연결의 수준과

내가 처해 있는 수준 간의 격차에서 나온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마케팅이 커뮤니티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며,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SNS 팔로워는 잠재력을 가진 약한 관계 사슬이다.

청중은 감정적 연결 수준이 더 높고 믿을 만한 연결을 보여주며,

커뮤니티는 감정적 방향 일치와 헌신의 가장 높은 단계다.


커뮤니티는 궁극의 고객 연결 방식이며,

커뮤니티를 통한 감정적 임파워먼트 기반 마케팅은 효과적이다.


브랜드 커뮤니티 운영에 적합한 비즈니스를 알아본다.



커뮤니티는 최초이자 유일한 마케팅 전략이다.


가게에서 이웃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단순한 쇼핑이 아니라 소속감을 느끼는 것이다.


브랜드 커뮤니티 는 고객이 브랜드에 소속감을 느끼게 하며,

브랜드 커뮤니티에 속하는 것은 개인의 자아존중감과

브랜드 지지 모두에 긍정적으로 기여한다.


신념 체계와 소속감에 대한 목적의식은

사람들을 한데 모으는 계기가 된다.


시스템을 만들고 커뮤니티 내의 가치를 활용하면

더욱 깊은 감정적 연결을 구축할 수 있다.


성공적인 커뮤니티를 운영하기 위한

기업 문화, 목적의식, 힘의 재분배, 수익 창출 방법을 소개한다.



회사 문화가 마케팅이다.


브랜드에 소속감을 느끼는 고객과 커뮤니티는

가장 훌륭한 마케팅 도구다.


개인이 브랜드 커뮤니티에 속하는 윈윈 관계는

커뮤니티 회원의 필요를 우선시할 때만 나타난다.


커뮤니티 구성원 중에서 자발적 참여자를 리더로 키우기,

커뮤니티를 뒷받침하는 기업 문화 갖추기를 알아본다.


커뮤니티에 자발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비슷한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기 위해서다.


브랜드에 관해 알려주고 정보를 공유하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성공적 브랜드에서 중요한 건 신뢰다.


브랜드를 중요하게 여기는 신뢰 없이 사람들을 모을 수는 없다.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 큰 브랜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는 고객을 마케터로 만들어 버린다.


커뮤니티 리더는 마케팅 부서에 소속되어 고객 경험을 감독한다.


커뮤니티의 지위는 개인적 정체성에서 필수적 부분이다.


지위를 부여하는 것은 단순히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관리하기 위해 실질적 수단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커뮤니티는 고객과의 사회 계약이다.

조직 차원에서 이해하고 문화에 새겨야 한다.


맞춤식 커뮤니티가 실패하는 이유는

일상적 온라인 루틴에 들어가 있는 곳을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활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케팅 전략의 범위 내에 커뮤니티를 두고

마케팅 부서에 보고하면 측정하기가 더 쉬워진다.


직접 마케팅은 거래 지향적이며 측정이 가능하다.

브랜드 마케팅은 정서적 유대와 문화적 관련성을 지향한다.


브랜드 커뮤니티가 브랜드 마케팅에 필요한 이유,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공,

브랜드와 정체성의 표현에 대해 살펴본다.


웹 3.0은 탈중앙화되고 커뮤니티에서 개인이 더 많은 통제권을 갖는다.

NFT는 블록체인이라는 확실성을 담보로 하는 디지털 계약이다.


전자지갑은 소비자가 접근 권한을 쥐도록 하고,

암호화폐 토큰은 크리에이터 경제의 강력한 도구다.


토큰화 경제는 양방향 고객 관계를 만들고 정서적

유대를 더욱 돈독하게 한다.


메타버스, 인공지능 등 혁신은 커뮤니티의 경계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 나간다.


디지털 캠프파이어 는 안전하고, 사적이며, 진실한 장소를

찾으려는 사적 온라인 공간이다.


디지털 캠프파이어에서 일어나는 마케팅을 소개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소속감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다.


브랜드에 소속감 과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것은

가장 강력한 마케팅 방법이 된다.




"커뮤니티 마케팅"은 브랜드에 동질감을 느끼게 하면서

브랜드에 빠져들게 하는 커뮤니티를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을 소개한다.


광고를 보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다.


전통적 마케팅의 힘은 점점 약해가고 있고,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힘은 커지고 있다.


알고리즘 이나 자동화 프로그램 등 마케팅 기법이 아니라,

소속감과 커뮤니티라는 인간의 본질적 성격에서

마케팅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


훌륭한 브랜드는 마케팅 대상과 고객과의 정서적 유대를 만들며 구축된다.


사람들은 소속을 원한다.

고객은 브랜드에 소속되길 원한다.


커뮤니티는 브랜드에 소속될 사람을 모으는 유용한 방법이다.


"커뮤니티 마케팅"은 인간의 본성에 맞는 커뮤니티 와

브랜드 소속감이 마케팅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커뮤니티의 구축, 운영, 성과 측정 방식을 소개하고,

웹 3.0 시대의 커뮤니티에 대해 전망한다.



소셜 오디오 플랫폼 퀼트, 소셜 미디어 위크 리마,

룰루레몬, 골버스터스 컨설팅, JWB 부동산 캐피털,

듀 데이트 커뮤니티, 유아더미디어, 스포티파이,

세포라 등의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소개하여

커뮤니티 마케팅의 이해를 돕는다.



"커뮤니티 마케팅"은 브랜드 소속감을 만드는

커뮤니티를 활용해 충성고객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기업들의 전략을 살펴보면서,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브랜드에 소속시키는 실천적 방법을 이해하게 한다.



디자인하우스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커뮤니티 마케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커뮤니티 마케팅 #소속감을디자인하라 #서평 #경영

#디자인하우스 #마크W셰퍼 #구세희 #MarkWSchaefer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은 설명서도 읽지 않고 인생을 살고 있다 -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
commonD(꼬몽디) 지음 / 페이지2(page2)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본주의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나훈아 는 딱 부러지는 인생의 정답은 없다고 노래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기가 막힐 정도로 바른 방향으로 간다.


세상의 원리를 알고 최선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

성공 확률을 높이고 실패를 줄일 것이다.


성공을 위한 세상의 원리를 알아보기 위해

"당신은 설명서도 읽지 않고 인생을 살고 있다"를 선택한다.




"당신은 설명서도 읽지 않고 인생을 살고 있다" 는


1부 세상을 살아가는 오른쪽 날개, 자본주의

2부 세상을 살아가는 왼쪽 날개, 정의와 도덕


으로 구성되었다.





1부 세상을 살아가는 오른쪽 날개, 자본주의


1장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꿔보자 에서는


삶은 커다란 미로 같다.

옳은 길이라 확신했지만 지나와 보니 막다른 길이다.


행운과 불행도 선택에 불과하고

머릿속 가치관이 행복한 삶으로 인도해 준다.


세상은 불합리한 것처럼 보여도

게임의 법칙을 배우면 불합리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인생이 안 풀리고, 길이 아니다 싶을 땐

결과를 수용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상식과 가치관부터 바꿔야 한다.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과 행복,

세상에 나를 맞추며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아이를 옳은 길로 이끌어 주는 부모의 의무,


사랑받기 위해 책임과 노력을 다하기,

가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한 공부와 준비,

인간의 욕망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돈을 비난하는 생각 속에 숨겨진 욕망,

돈과 자유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자본주의 세상의 법칙을 배우자 에서는


경제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함이다.


삶에서 만나는 거의 모든 문제는

경제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서민들은 평생 인플레와 싸우다가 삶이 끝난다.


정부는 선심성 정책을 펼치려 돈을 찍어내므로

인플레이션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자산의 내적 가치는 변한 게 없지만

화폐의 표시상 가치만 점점 올라간다.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해야 한다.


빚은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할 수도 있지만

양극화가 심해지며, 파산하기도 한다.


인플레이션을 이해해야 자산시장에 뛰어들어야 함을 깨닫는다.


사회가 개인에게 빚을 지우는 이유,

여성의 사회 진출의 진정한 속셈,

기축통화국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질서,


미국이 세계화를 추진하는 이유,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화 혜택을 본 한국,

금융위기의 본질과 자산시장 양극화,


비트코인과 달러의 관계, 비트코인 미래 전망,

코로나 시기 미국 금융정책의 이유를 알아본다.



3장 새로운 눈으로 미래를 내다보자 에서는


정보화 시대는 정보를 얻는 것 보다

특정 정보를 찾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서 전 세계 패권이 변화하고 있다.


세계의 중심축은 서방에서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선진국이 생산성을 등한시하고 사회주의적 가치에

매몰되면서 경쟁력이 퇴보하고 쇠퇴하는 것은,

서방의 편에서 기득권을 누리는 한국에 불리한 신호다.


전세계적 인플레가 꺾이기 어려운 이유,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진짜 이유,


서방 중심 패권이 끝나가는 신호에 주목하고,

실리적인 판단이 필요한 때임을 말한다.



4장 투자의 원칙을 바로 세우자 에서는


투자는 생존의 문제다.


올바른 투자의 가치관을 세워야 한다.

투자는 이익을 얻기 위해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는 것이다.


투자금, 리스크, 투자수익을 잘 분석해야 한다.

적은 이익에 투자금을 너무 많이 넣고,

리스크를 간과하거나, 투자수익을 잘못 판단한다.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인생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리스크를 안고 적절한 투자를 하되,

정확한 상황판단과 가치판단을 해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


자존심을 지켜내려는 비합리적 행동,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수요 공급의 원리,


부동산 투자와 인플레이션,

양극화를 불러오는 포퓰리즘 정치인,

정치와 경제 흐름을 파악한 투자 필요성,

지식과 통찰로 공포를 이겨내기를 이야기 한다.



2부  세상을 살아가는 왼쪽 날개, 정의와 도덕


5장 선한 것들이 우리를 지배한다 에서는


악한 정치인, 기업 등은 정의와 도덕을

삶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도구로 악용한다.


겉으로 드러난 정의와 도덕이라는 명분에 가려진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면 자신의 권리를 내주게 된다.


사회주의, PC주의 운동으로 자유주의를 잃은 서방 사회,

정의라는 위선, 위선을 가려내는 정의로운 이기주의자,

세상을 발전시키는 불평등함, 불평등을 이성적으로 보기,


토지, 자본, 노동으로 본 선진국 권력의 이동 방향,

진실을 말하지 않는 미디어 기사를 바로 보기,

희망을 이용하는 다단계 방식의 폰지 사기,


중국을 몰락시켜 권좌를 장악한 마오쩌둥 의 행태로 본

정치인의 대중 행동 조정법을 살펴본다.



6장 그럼에도 우리는 선하게 살아야 한다 에서는


자본주의는 남을 기쁘게 할수록 보상받는 시스템이다.


선행은 남의 시선으로 결정되므로,

최대한 남을 기쁘게 하고 적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악하게 사는 것은 리스크가 크다.

타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돈과 명예는 쓸모가 없다.


선행을 베풀어도 생색내면 호의가 돌아오지 않는다.

자기만족을 위해서 하는 선행은 자기만족으로 끝내야 한다.


선행에 대한 반응은 주관적이다.

억울해 하기 보다는 세상의 틀에 자신을 맞추어야 한다.


착하게 사는 건 쉽지 않다.

그렇기에 더 큰 보답이 돌아오는 것이

자본주의의 원리다.


사랑과 자기희생, 보이지 않는 선을 넘지 않기,


리더의 역할, 고통과 불행을 받아들이기,

삶을 지배하는 작은 행동과 선택의 결정,

행운을 만드는 행동, 거울을 자주 보기,

삶이라는 전쟁터 등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따뜻한 말의 중요성, 스티그마의 위력을 활용하기,

화를 다스리기, 성공해도 불행해지는 이유,


자신의 인생이 투영되는 자식의 존재,

사회주의 국가에서 종교가 쇠퇴하는 이유를 알아본다.


"당신은 설명서도 읽지 않고 인생을 살고 있다" 는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 정의와 도덕에 대한 개념을 다룬다.



삶은 커다란 미로 같다.


머릿속 가치관이 행복한 삶을 선택하도록 한다.

인생이 안 풀리고, 길이 아니다 싶을 땐

상식과 가치관부터 바꿔야 한다.


삶에서 만나는 거의 모든 문제는

경제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경제를 공부해야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남는다.


자산의 내적 가치는 변한 게 없지만

화폐의 표시상 가치만 점점 올라가는

인플레이션은 피할 수 없다.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해야 한다.


정보화 시대는 정보를 얻는 것 보다

특정 정보를 찾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서 전 세계 패권이 변화하고 있다.


선진국이 생산성을 등한시하고 사회주의적 가치에

매몰되면서 경쟁력이 퇴보하고 쇠퇴하는 것은,

서방의 편에서 기득권을 누리는 한국에 불리한 신호다.


서방 중심 패권이 끝나가는 신호에 주목하고, 실리적 판단이 필요하다.



투자는 생존의 문제다.


올바른 투자의 가치관을 세워야 한다.

투자금, 리스크, 투자수익을 잘 분석해야 한다.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인생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리스크를 안고 적절한 투자를 하되,

정확한 상황판단과 가치판단을 해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



정의와 도덕은 삶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도구로 악용된다.


정의와 도덕이라는 명분에 가려진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내주게 된다.


자본주의는 남을 기쁘게 할수록 보상받는 시스템이다.


최대한 남을 기쁘게 하고 적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악하게 사는 것은 리스크가 크다.


자기만족을 위해서 하는 선행은 자기만족으로 끝내야 한다.

선행에 대한 반응은 주관적이다.


착하게 사는 건 쉽지 않기에 더 큰 보답이 돌아온다.


서울역에서 부산으로 가기 위해서는 부산행 기차를 타야 한다.


부산으로 가기 위해서는 기차 대신 비행기를 탈 수도,

버스, 승용차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부산행이 아닌 탈 것을 타면 부산으로 갈 수 없다.


인생의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자신이 생각하는 인생을 살 수 없다.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하고 지혜롭게 살아야

세상을 바르게 살 수 있다.


자신의 생각과 의지대로 산다는 것은 대부분 착각이다.


세상이 정한 잘못된 상식을 자신의 생각처럼 생각하면

세상을 제대로 살아갈 수 없다.



"당신은 설명서도 읽지 않고 인생을 살고 있다"는

세상을 지배하는 원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세상이 돌아가는 원칙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올바른 가치관과 인생관을 가질 수 있다.


현명하고 지혜롭게 삶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은

인생의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선택으로

실패할 확률을 줄이며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한다.


"당신은 설명서도 읽지 않고 인생을 살고 있다"는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방향을 이해하고,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며,

세상의 어려움을 현명하게 헤쳐나가면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인생의 지혜를 알려준다.


포레스트북스 에서 "당신은 설명서도 읽지 않고 인생을 살고 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포레스트북스 #당신은설명서도읽지않고인생을살고있다

#자본주의게임의법칙 #commonD #꼬몽디 #페이지2 #page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