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퍼스트 자바 - 3판
케이시 시에라 외 지음, 서환수 옮김 / 한빛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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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풀어가는 자바




책을 선택한 이유



자바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래밍언어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 자바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헤드 퍼스트 자바 - 3판"을 선택한다.







"헤드 퍼스트 자바 - 3판"는


Chapter 00 들어가며 | 이 책을 읽는 방법

Chapter 01 일단 간단하게 알아봅시다 | 껍데기를 깨다

Chapter 02 클래스와 객체 | 객체 마을로의 여행

Chapter 03 원시 변수와 레퍼런스 | 네 변수를 알라

Chapter 04 메서드는 인스턴스 변수를 사용합니다 | 객체의 행동 방식

Chapter 05 프로그램 만들기 | 메서드를 더 강력하게

Chapter 06 자바 API를 알아봅시다 | 자바 라이브러리 사용하기

Chapter 07 상속과 다형성 | 객체 마을에서의 더 나은 삶

Chapter 08 인터페이스와 추상 클래스 | 심각한 다형성

Chapter 09 생성자와 가비지 컬렉션 | 객체의 삶과 죽음

Chapter 10 숫자와 정적 변수, 정적 메서드 | 숫자는 정말 중요합니다

Chapter 11 컬렉션과 제네릭 | 자료구조

Chapter 12 ‘어떻게’가 아니고 ‘무엇’을 | 람다와 스트림

Chapter 13 예외 처리 | 위험한 행동

Chapter 14 GUI | 그래픽 이야기

Chapter 15 스윙 사용 방법 | 스윙을 알아봅시다

Chapter 16 직렬화와 파일 입출력 | 객체 저장

Chapter 17 네트워킹과 스레드 | 연결하는 방법

Chapter 18 경쟁 상태와 불변 데이터 | 동시성 이슈 처리 방법


로 구성되었다.





Chapter 00 들어가며 | 이 책을 읽는 방법 에서는


"헤드 퍼스트 자바 - 3판"는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으며,

즐거운 대화를 선호하면서 자바를 배운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다.


헤드 퍼스트 학습 원리는 그림으로 설명하고,

대화체를 사용하며,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며,

주의를 기울이게 만들고, 감성을 자극한다.


연습 문제를 통해 어떤 일을 할 때 더 잘 배우고

더 잘 기억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학습 유형을 섞고,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며,

여러 관점을 보여 주는 이야기로 실제로 사용할 내용을 설명한다.


UML 형태의 다이어그램, 코드를 구조화하고 패키지를 만들기,

연습 문제로 내용을 정리하기, 간단하게 만든 코드 예제를 설명한다.



Chapter 01 일단 간단하게 알아봅시다 | 껍데기를 깨다 에서는


자바의 작동 과정, 자바가 수행하는 일,

자바의 역사, 자바 코드의 구조,

main이 들어 있는 클래스 만들기,


불리언 테스트, 조건에 따른 분기문,

본격적인 실전용 애플리케이션 코딩하기,

자동 구문 생성기에 대해 다룬다.




Chapter 02 클래스와 객체 | 객체 마을로의 여행 에서는


허먼 밀러 의자를 차지하려는 프로그래머들의 경쟁을 통해

객체 지향 프로그램의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객체 만들기, Movie 객체 만들어서 테스트하기,

빠르게 main에서 벗어나기, 숫자 맞히기 게임에 대해 다룬다.





Chapter 03 원시 변수와 레퍼런스 | 네 변수를 알라 에서는


자바는 타입을 철저하게 따진다.


객체 레퍼런스의 정확한 의미를 알아본다.


변수, 키워드, 객체 레퍼런스,

가비지 컬렉션 기능을 보유한 힙에서의 삶,

객체로서의 배열에 대해 다룬다.




Chapter 04 메서드는 인스턴스 변수를 사용합니다 | 객체의 행동 방식 에서는


클래스는 객체에 대한 설계도다.


메서드 매개변수, 메서드에서 특정 값 리턴하기,

메서드에 두 개 이상의 인자를 전달하기.

매개변수와 리턴 타입 활용,


캡슐화, 메서드 호출,

인스턴스 변수 선언과 초기화,

원시 변수와 레퍼런스 변수 비교를 다룬다.



Chapter 05 프로그램 만들기 | 메서드를 더 강력하게 에서는


<스타트업 침몰시키기> 간단 게임을 만들어 보면서,

쿨래스와 메서드에 대해 알아본다.


클래스 개발, 메서드를 구현해서 코드 작성하기,

SimpleStartup 클래스를 위한 테스트 코드 만들기,

checkYourself() 메서드,

SimpleStartupGame 클래스 준비 코드

게임의 main() 메서드,

마지막 클래스: GameHelper,


for 반복문, 향상된 for 반복문,

원시 타입 캐스팅을 다룬다.





Chapter 06 자바 API를 알아봅시다 | 자바 라이브러리 사용하기 에서는


앞 장에서 남겨둔 버그의 원인을 알아본다.


라이브러리를 써 보기, ArrayList로 할 수 있는 작업,

ArrayList와 일반 배열 비교,


진짜 <스타트업 침몰시키기> 게임을 만들어 본다.


실제 StartupBust 클래스를 만들기 위한 준비 코드,

Startup 클래스의 최종 버전, 초강력 불리언 표현식,

라이브러리 사용하기(자바 API), 코드 자석 등을 다룬다.



Chapter 07 상속과 다형성 | 객체 마을에서의 더 나은 삶 에서는


의자 전쟁을 되돌아보면서 상속의 기초를 되짚어 본다.


상속의 이해,

동물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의 상속 트리 설계하기,

상속을 더 많이 활용하는 방법 찾아보기,

‘A는 B다’와 ‘A에는 B가 있다’ 관계 활용하기,


상속 구조를 제대로 만들었는지 확인하기,

상속을 활용해서 설계할 때 주의점,

계약 지키기: 오버라이드 규칙,

메서드 오버로딩에 대해 다룬다.



Chapter 08 인터페이스와 추상 클래스 | 심각한 다형성 에서는


시뮬레이션의 클래스 구조는 코드가 중복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게 설계햇고, 하위 클래스마다 별도로

구현해야 할 메서드는 오버라이드한다.


컴파일러의 추상 클래스의 인스턴스 만들기,

추상 vs. 구상, 추상 메서드의 구현,

다형성 활용하기, 더 포괄적인 클래스 만들기,


객체가 객체의 성질을 잃어버리는 문제,

기존 클래스를 재사용하는 디자인 옵션,

Pet 인터페이스 제작과 구현,

상위 클래스에 있는 버전의 메서드 호출 방법을 다룬다.



Chapter 09 생성자와 가비지 컬렉션 | 객체의 삶과 죽음 에서는


메모리의 두 공간인 스택과 힙에 대해 알아본다.

스택은 메서드 호출과 로컬 변수가 사는 곳,

힙은 모든 개게가 사는 곳이다.


스택에 쌓이는 메서드,

로컬 변수가 객체에 대한 레퍼런스인 경우,

객체 선언, 생성, 대입의 3단계,


Duck 객체 만들기, 컴파일러와 생성자,

상위 클래스 생성자, 객체의 상위 클래스 생성자,

레퍼런스 변수에 대해 다룬다.



Chapter 10 숫자와 정적 변수, 정적 메서드 | 숫자는 정말 중요합니다 에서는


자바는 거의 전역 메서드다.


Math 클래스에는 인스턴스 변수가 전혀 없다.


일반 메서드와 정적 메서드 사이의 차이점,

정적 변수 초기화,


Math 메서드, 원시 타입을 포장하는 방법,

거의 어디서든 쓸 수 있는 오토박싱,

반대로 원시 숫자를 String으로 변환하는 방법,

숫자 포매팅, 포맷 지시자를 다룬다.



Chapter 11 컬렉션과 제네릭 | 자료구조 에서는


주크박스 자료를 가지고 곡의 인기도를 알아내고

재생목록을 조절해본다.


java.util API, 리스트와 컬렉션,

제네릭과 타입 안전성,


sort() 메서드가 오류 메시지를 내는 이유,

Song 클래스 업그레이드, Comparator로 정렬하기,


람다를 가지고 주크박스 코드 고쳐 보기,

ArrayList 대신 HashSet을 써 고쳐 보기,

TreeSet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것들,

Map을 사용해 보기, 제네릭을 이용하기를 다룬다.



Chapter 12 ‘어떻게’가 아니고 ‘무엇’을 | 람다와 스트림 에서는


forEach 메서드를 호출해서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컴퓨터에게 알려줄 수 있다.


for 반복문이 잘못될 때, 스트림 API 소개,

스트림에서 결과 가져오기,

스트림 활용 가이드라인,


람다 표현식,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알아보는 법,


업데이트된 곡 목록 안에서 ‘록’ 음악 전부 찾아내기

모든 장르의 목록 구하기를 다룬다.




Chapter 13 예외 처리 | 위험한 행동 에서는


비트박스 드럼 머신 등 음악 재생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


Sequencer 객체, Exception 객체,

try/catch 블록에서의 흐름 제어,

메서드에서 예외를 두 개 이상 던지기,


catch 블록을 여러 개 사용하기,

선언을 통해 회피하기,


첫 번째 사운드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명령행 인자를 써서 소리를 조절해 보기를 다룬다.




Chapter 14 GUI | 그래픽 이야기 에서는


JFrame을 만들고 창에 위젯을 추가한다.


사용자 이벤트를 받아들이기,

리스너, 소스, 이벤트의 관계,

그림을 그리기 위한 위젯 만들어 보기,


paintComponent()로 할 수 있는 일,

프레임에 위젯을 두 개 이상 집어넣기,

내부 클래스, 람다로 추상 메서드 구현하기,


내부 클래스를 써서 애니메이션 만들어 보기,

메시지/이벤트를 쉽게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




Chapter 15 스윙 사용 방법 | 스윙을 알아봅시다 에서는


GUI에서 사용자가 건드리는 것은 구성요소다.


스윙 구성요소, 레이아웃 관리자,

세 가지 대표적인 레이아웃 관리자,

스윙 구성요소 사용해 보기,


비트박스 프로그램 만들기를 다룬다.



Chapter 16 직렬화와 파일 입출력 | 객체 저장 에서는


직렬화를 사용하거나 일반 텍스트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직렬화된 객체를 파일에 저장하는 방법,

클래스를 직렬화할 수 있도록 Serializable 구현하기,

역직렬화: 객체 복구.

버전 ID: 직렬화를 할 때 주의할 부분,

String을 텍스트 파일에 저장하기,

텍스트 파일을 읽기,


QuizCardPlayer(코드 개요),

Path, Paths, Files(디렉터리 처리),

finally 구문,


비트박스 패턴을 저장하는 방법,

비트박스 패턴을 복구하는 방법을 다룬다.



Chapter 17 네트워킹과 스레드 | 연결하는 방법 에서는


채팅 클라이언트를 만들어 본다.


연결하기, 보내기, 받기,

DailyAdviceClient,

간단한 서버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Thread 클래스, 스레드의 세 가지 상태,

스레드를 대기 상태로 전환시키는 방법,

스레드를 두 개 이상 만들고 시작하는 방법,

스레드 풀 닫는 시간,


향상된 새 버전의 SimpleChatClient를 다룬다.



Chapter 18 경쟁 상태와 불변 데이터 | 동시성 이슈 처리 방법 에서는


라이언 과 모니카 부부는 통장 잔고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문제를 코드로 만들어 보고,

객체의 자물쇠 사용법, ‘갱신 손실’ 문제,

increment() 메서드를 동기화하기,


동기화의 치명적인 약점, 교착상태,

원자 변수를 이용한 CAS 연산,

불변 객체 사용법, 공유 데이터 관련 문제,

스레드 안전성을 갖춘 자료구조를 다룬다.



"헤드 퍼스트 자바 - 3판"은

자바의 개요, 원시 변수와 레퍼런스, 메서드,

프로그램 만들기, 자바 라이브러리, 상속과 다형성,

인터페이스와 추상 클래스, 생성자와 가비지 컬렉션,


숫자와 정적 변수, 정적 메서드, 컬렉션과 제네릭,

람다와 스트림, 예외 처리, GUI, 스윙,

직렬화와 파일 입출력, 네트워킹과 스레드,

동시성 이슈 처리 방법을 다룬다.



"헤드 퍼스트 자바 - 3판"은 그림과 대화체를 사용해 설명하며,

연습문제와 질문으로 깊이 생각하도록 하며,

감성을 자극하면 지루하지 읺도록 작성되었다.



그림과 대화형 문체를 사용해 두뇌 활동을 증가시키며

학습 효과를 높인다.


같은 내용을 다른 방법으로 반복 설명해서

기억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림과 개념을 통해 감성을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50개 이상의 연습 문제를 풀면서 기억하도록 돕는다.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여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오랫동안 높은 효율을 유지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간단한 UML 형태의 다이어그램을 사용하고,

자바를 익히도록 집중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가벼운 이론을 수록한 예제를 통해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헤드 퍼스트 자바 - 3판"은 풍부한 이미지 비유와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문제를 재미있게 접근하며,


자바의 기초부터 람다, 스트림, 제네릭, 스레딩 등

자바의 심화된 내용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퍼즐, 5분 미스터리 등 다양한 퀴즈를 풀면서,

뇌를 자극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전 팁과 연습 문제로 자바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헤드 퍼스트 자바 - 3판"은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자바를 이해하도록 하는

프로그래밍 학습에 유용한 학습서다.



한빛미디어 와 리뷰어클럽 서평단에서

"헤드 퍼스트 자바 - 3판"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헤드퍼스트자바3판 #서평 #전산 #자바

#한빛미디어 #HeadFirstJava #ABrainFriendlyGuide3rdEdition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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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 - 한산·명량·노량 해전지와 함께
이순신 지음, 노승석 옮김 / 도서출판 여해 / 2022년 9월
평점 :
품절


임진왜란에 대한 생생한 기록





책을 선택한 이



충무공 이순신은 불행한 영웅이다.


임진왜란이라는 미증유의 국난에서 조선을 구했지만

집권세력은 이순신을 철저히 무시하고 박해한다.


조선을 구하고 노량에서 장렬하게 전사했지만

이순신을 모함하고, 조선 수군을 궤멸시킨 장본인

원균과 동급으로 대우를 받는 치욕을 당한다.


조선에서 이순신이라는 이름은 의도적으로 잊혀졌지만,


일본이 노일전쟁에서 이순신의 전략을 벤치마킹 연구하면서,

이순신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면서야,

이순신이 역사에서 부활한 것은 부끄러울 따름이다.


이순신은 전쟁을 미리 예견하고,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난중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국가를 염려하는 어머니에 대한 남다른 효심으로

깊은 사색을 하며 지혜를 내면서 불패의 신화를 만든다.


이순신의 난중일기는 임진왜란과 이순신을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 기록이다.

이순신을 알아보기 위해 "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을 선택한다.





"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 은


1장 들어가며

2장 임진년(1592)

3장 계사년(1594)

4장 갑오년(1594)

5장 을미년(1595)

6장 병신년(1596)

7장 정유년Ⅰ(1597)

8장 정유년 Ⅱ(1597)

9장 무술년(1598)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들어가며 에서는


임진왜란 발발이 임박해지자, 조선 조정은 수군을 없애라고 명한다.


좌수사 이순신은 해전의 중요성을 보고하며 조정의 의견을 바꾸고,

좌수영의 전투 준비를 서두른다.


일본이 전쟁을 예고하지만 조정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이순신은 옥포해전에서 첫 교전을 벌인다.


난중일기는 조선 정조가 이충무공전서 간행을 명하면서

편리상 붙인 이름이다.


친필본은 긴박한 상황에서 심하게 흘려 적은 글씨들과

삭제와 수정을 반복한 흔적이 자주 보이며,

후대의 판복에는 대부분 오독되거나 미상으로 남게 된다.


2013년 6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서,

최고 지휘관이 참전하며 일기를 쓴 유례가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후대에 작성된 난중일기 판본, 근현대의 난중일기 번역서,

교감본과 교주본 간행에 대해 소개한다.


거제 옥포, 사천 모자랑포, 통영당포, 남해 왕후박나무,

고성 당항포, 통영 한산, 부산 절영도, 거제 견내량,

여수 어머니 기거처, 통영 한산도, 통영 통제영 제승당,


통영 한산도 수루, 통영 통제사길, 경기 오산 독산성,

태안 안흥량, 아산 게바위, 아산 중방포, 아산 금곡,

합천 개연, 합천 모여곡, 산청 동산산성, 진주 손경례 집터,


보성 열선루, 해남 명량, 군산 고군산도 망주봉,

신안 안편도, 고흥 절이도, 순천 왜교성, 여수 묘도,

남해 노량 관음포 등


난중일기 주요 유적지 사진 및 개요를 소개한다.



2장 임진년(1592) 에서는


임진년 1월 첫날부터 이순신은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2월 1일 그물을 쳐서 숭어 새끼 2천여 마리를 잡고,

새 봄의 경치를 구경한다.


쇠사슬을 건너질러 설치하는데 필요한 돌을 준비하고,

꾸준히 활 연습을 실시하고 무기 상태를 점검한다.


3월 27일 쇠사슬을 가로질러 설치하는 것을 감독하고,

기둥나무 세우는 것을 보고, 거북선 대포 사격을 시험한다.


4월 20일 영남 관찰사가 맹렬한 적의 기세를 대적할 수 없으니

전함을 정비해서 구원할 것을 요청하는 장계가 도착한다.


5월 2일 삼도 순변사 이일과 우수사 원균의 공문이 도착하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상태로 전세는 기울어진다.


5월 29일 노량에서 원균과 만나 작전을 상의한다.


사천해전에 대한 기술, 당포해전의 진행 과정,

가덕 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난중일기에 기록되지 않은 옥포해전, 한산대첩에 대해 소개한다.




3장 계사년(1594) 에서는


뇌물을 받고 탈영병을 잡아들이지 않는 관리를 숙청한다.

기한을 제 때 지키지 못하는 예하부대는 어렵다.


웅천과 웅포에서 적군을 유인하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선전관이 적이 돌아가는 길목에 나아가 도망하는 적을 몰살하라는

왕명서를 전달한다.


웅천에서 적의 세력을 나누고 섬멸시키는데 성공하지만

적군에 포위된 진도의 지휘선을 모른체 하는 원균의 처사에 분개한다.


원균 휘하 정탐선이 적의 수급을 찾아서 들락날락하지

못하게 하지만 원균은 화를 낸다.


웅천 전투와 유성룡에게 보낸 편지,

명나라 관원과 선전관의 방문,


명나라 무기 화전을 혼자 독점하려는 원균의 욕심과

전시에 예쁜 여인을 몰래 배애 태우는 원균 휘하 장수 등을 이야기 한다.


견내량 탐색 과정을 기술하고,


왜군을 가장해 도적질하는 백성들,


이순신을 험담하며, 모순된 말과 행동을 하며,

이순신의 부대를 패하도록 사지에 몰아

패하도록 계략을 꾸미는 원균의 음흉함을 말한다.



4장 갑오년(1594) 에서는


영남에서 군사들은 굶어 죽어가는 참혹한 형편이지만

원균과 휘하 장수들은 계집질에 여념이 없다.


몸이 불편해 저녁 내내 누워서 신음하지만

큰 바람과 파도로 배들을 고정하지 못해 마음이 괴롭다.


새벽꿈에 좋은 말을 타고 경치 좋은 봉우리에 자리잡다 깨고,

소매를 잡는 미인을 뿌리치는 꿈을 꾼기도 한다.


거짓 보고를 일삼는 관리들의 작태,

어머니, 일가친척에 대한 걱정과 고민,


주사를 빙자해 광기를 부리고 무리한 말을 해대는

원균의 흉악하고 해괴한 행동,


병세가 위중한 유성룡이 사망했다는 잘못된 소식,

병세가 위중한 아내에 대한 걱정과 괴로운 마음을 적는다.


비밀 왕명서에서 수군과 육군의 장수들이

팔짱만 끼고 바라보면서 적을 치려고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적이 험한 소굴에 웅거하고 있어 가볍게 나갈 수 없으며,

나라 일이 위태롭건만 구제할 계책이 없다.


바다 가운데 외딴섬이 눈앞으로 달려와서 멈추자

우레같은 소리에 모두 도망가지만 홀로 서서

광경을 끝까지 지켜보는 꿈을 꾼다.


새벽에 홀로 촛불을 밝히고 왜적을 토벌할 일이 길한지 점을 친다.

바람이 순조롭지 못하다. 적은 보루에 숨어 항전하지 않는다.



5장 을미년(1595) 에서는


촛불을 밝히고 혼자 앉아 나랏일을 생각하니 눈물이 흐른다.

병드신 노모를 생각하며 초조한 마음으로 밤을 새운다.


순변사가 이순신을 해치려 애쓰고 있다는 말에 우습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군사를 더 내어 바다를 건너오기로

결정했다는 첩보가 수집된다.


원수가 삼도의 수군을 거느리고 적의 소굴로 들어가라는

왕명서가 도착한다.


백성을 위해서 질고를 덜어주어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헐뜯어 말하는 호남 순찰사의 기색이 한탄스럽다.


거짓으로 모함하는 글을 꾸미는 망령된 관리,

원균의 흉악하고 거짓된 행태를 이야기 한다.



6장 병신년(1596) 에서는


서풍이 크게 분다.

적이 다시 나올지 점치자 길한 괘가 나온다.


일본인이 물품을 교환하여 장사를 하겠다고 하지만

허실을 엿보기 위한 것이므로 돌려보낸다.


세포, 고성에 왜선이 상륙한다.


몸이 노곤하여 누워서 앓는다.

체찰사에게 공문을 보내려고 서류를 작성하고

밤새도록 땀을 흘린다.


몸이 몹시 불편해 바람막이를 걸었다.

땀이 다 옷과 이불을 적신다.


초경에 곽란이 나서 구토를 한다.


몸이 몹시 피곤하고 수시로 땀이 흐른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었다는 말을 들었지만

확실한 기별이 오지 않아 믿을 수 없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화친을 결정하고

군사를 철수하려 한다는 긴급 보고가 들어온다.


새벽꿈에 어떤 사람이 멀리 화살을 쏘았고,

다른 어떤 사람이 갓을 발로 차서 부순다.


스스로 점쳐보니 왜적을 모두 섬멸시킬 것이라는 뜻이다.


종일 노질을 재촉해 밤에 어머님께 도착한다.

백발이 성성한 채 놀라 일어서는 어머니를 보며,

눈물을 머금고 밤새도록 위안하면서 마음을 풀어드린다.


어머니를 모시고 본영으로 돌아와 즐겁게 모시니 행복하다.

어머님의 체후가 평안하시니 참으로 다행이다.


어머님께 고하고 진영으로 돌아갈 배를 탄다.



7장 정유년Ⅰ(1597) 에서는


감옥문을 나온다.


부친의 선산으로 갔다.

수목이 불을 겪고 말라 비틀어져 차마 볼 수가 없다.


새벽 꿈이 매우 심란해 이루다 말할 수 없다.

어머니의 위독함을 전해 듣고 바닷길에 오른다.


어머니의 부고에 비통함을 모두 적을 수 없다.

빈소에서 곡하지만 남쪽으로 갈 일이 급박하다.

빨리 죽는 것만 같지 못하다.


원균의 흉포하고 패악함 때문에 장졸들이

반역한다는 소식이 들리며,


어머니 장례도 못치르고, 우는 것도 마음대로 못하니

가슴이 찢어지듯이 아프다.


원균이 부하를 출장보내고 부하의 부인을 사통하려 하지만

여인이 발악하여 뜻을 이루지 못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권율 원수와 만나 원균의 정직하지 못한 점을 말한다.

권율은 사천 방문을 통해 원균의 흉악한 의도를 눈치챈다.


우리 수군이 적에게 패했다는 소식을 듣고 분통하지만

제어할 방책이 없는 것이 한탄스럽다.


칠천량의 비보를 전해듣자 다시는 가망이 없을 것 같다.

군사들은 원균의 살점이라도 뜯어먹고 싶다는 분노를 터뜨린다.


꿈에 임금의 명령을 받을 징조가 있다.

이른 아침 삼도통제사를 겸하라는 왕명서를 받는다.


옥과 땅에 이르니 피난민들이 길에 가득하다.

감관과 아전이 군량을 모두 훔쳐 간 것을 붙잡아 처벌한다.


소도둑질 하려고 왜적이 왔다고 거짓말 한 자의 목을 베자

군중의 인심이 안심된다.


명량해전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정유년 Ⅱ(1597) 에서는


수사 배설 의 겁내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탄식이 난다.


권세 있는 가문에 아첨하여 감당 못할 자리에 올라가

국사를 그르쳤는데도 조정은 살피지 못한다.


명량해전의 준비, 전투 과정, 결과에 대해 말한다.


해남의 향리들이 왜적을 꼬드겨 선비들을 학살했다는

소식에 통분함을 참지 못한다.


말을 타고 가다가 냇물 가운데로 떨어지고

막내 아들 면을 붙잡고 안은 꿈을 꾼다.


저녁에 아들 열이 보낸 막내 아들 면의 전사를 적은 편지를 받는다.

내가 지은 죄 때문에 화가 아들에게 미친 것인가


하룻밤 지내기가 일 년 같다.

막내 아들의 죽음에도 마음대로 통곡하지도 못한다.


상중이지만 예법을 어기고 고기를 먹으라는

왕명을 받자 더욱 더 마음이 비통하다.




9장 무술년(1598) 에서는



명나라 육군과 조선 수군의 협공으로 적의 기세가 크게 꺽인다.


노량해전 직전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한다.



"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 은

임진년(1592), 계사년(1594), 갑오년(1594),

을미년(1595), 병신년(1596), 정유년(1597),

무술년(1598)을 기록한 이순신의 일기다.


역사상 위인을 제대로 알기는 어렵다.


기록하는 사람의 입맛대로 신격화되거나

악인으로 묘사되면서 왜곡되기 일쑤다.


이순신은 임진왜란 전부터 정유재란의 마무리 까지

전란의 시기에 대한 기록을 통해,

후세 사람들이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조선 조정은 임진왜란 발발이 임박하자 조선 수군을 없애려 한다.

좌수사 이순신은 해전의 중요성을 보고하며, 전투 준비를 서두른다.


일본이 전쟁을 예고해도 조정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다.


임진년 1월 첫날부터 이순신은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무기 상태를 점검하고, 거북선 대포 사격을 시험한다.


영남 관찰사의 구원 요청이 도착하고, 전세는 기울어진다.

사천해전, 당포해전에 대해 기록한다.


뇌물을 받고 탈영병을 잡아들이지 않는 관리를 숙청한다.


웅천에서 적의 세력을 나누고 섬멸시키는데 성공하지만

적군에 포위된 진도의 지휘선을 모른체 하는 원균의 처사에 분개한다.


원균 휘하 정탐선은 죽은 적의 수급을 찾는데만 열심이다.

원균은 무기를 독점하려 하고,

원균 휘하 장수는 전투선에 예븐 여인을 몰래 태운다.


백성들은 왜군을 가장해 도적질하기에 바쁘고,

원균은 이순신을 해칠 음흉한 계략을 꾸미는데만 몰두한다.


영남에서 군사들이 굶어 죽어가지만

원균과 휘하 장수들은 여인과 사통하는데만 열심이다.


몸이 불편해 누워서 신음하며,마음이 괴롭다.

관리들은 거짓 보고를 일삼고,

어머니와 일가친척들의 안위가 걱정스럽다.


원균은 주사를 빙자해 광기를 부리고,

조정은 현장 상황도 모르고 무리한 전투를 강요한다.


순변사가 이순신을 해치려 애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백성을 위해서 질고를 덜어주어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헐뜯는 말을 하는 호남 순찰사가 한탄스럽다.


거짓으로 모함하는 관리, 원균의 흉악한 행동을 이야기 한다.


몸이 노곤하여 누워서 앓는다.


몸이 몹시 불편해 바람막이를 걸었다.

땀이 다 옷과 이불을 적신다.


초경에 곽란이 나서 구토를 한다.

몸이 몹시 피곤하고 수시로 땀이 흐른다.


종일 노질을 재촉해 밤에 어머님께 도착한다.


백발이 성성한 채 놀라 일어서는 어머니를 보며,

눈물을 머금고 밤새도록 위안하면서 마음을 풀어드린다.


어머니를 모시고 본영으로 돌아와 즐겁게 모시니 행복하다.

어머님께 고하고 진영으로 돌아갈 배를 탄다.



감옥문을 나와 부친의 선산으로 간다.

수목이 불을 겪고 말라 비틀어져 차마 볼 수가 없다.


새벽 꿈이 매우 심란해 이루다 말할 수 없다.

어머니의 위독함을 전해 듣고 바닷길에 오른다.


빈소에서 곡하지만 남쪽으로 갈 일이 급박하다.

빨리 죽는 것만 같지 못하다.


어머니 장례도 못치르고, 우는 것도 마음대로 못하니

가슴이 찢어지듯이 아프다.


원균의 흉포하고 패악함 때문에 장졸들이 반역하며,

원균이 부하를 출장보내고 부하의 부인을 사통하려 하지만

여인이 발악하여 뜻을 이루지 못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칠천량의 비보를 전해듣자 다시는 가망이 없을 것 같다.

우리 수군이 적에게 패했다는 소식을 듣고 분통하지만

제어할 방책이 없는 것이 한탄스럽다.


꿈에 임금의 명령을 받을 징조가 있다.

이른 아침 삼도통제사를 겸하라는 왕명서를 받는다.


옥과 땅에 이르니 피난민들이 길에 가득하다.

감관과 아전이 군량을 모두 훔쳐 간 것을 붙잡아 처벌한다.


권세 있는 가문에 아첨하여 감당 못할 자리에 올라간 자들이

국사를 그르쳤는데도 조정은 살피지 못한다.


명량해전의 준비, 전투 과정, 결과에 대해 기록한다.


해남의 향리들이 왜적을 꼬드겨 선비들을 학살했다는

소식에 통분함을 참지 못한다.


말을 타고 가다가 냇물 가운데로 떨어지고

막내 아들 면을 붙잡고 안은 꿈을 꾼다.


막내 아들 면의 전사를 편지로 전해 받자,

내가 지은 죄가 아들에게 화로 미친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막내 아들의 죽음에도 마음대로 통곡하지도 못한다.


상중이지만 예법을 어기고 고기를 먹으라는

왕명을 받자 더욱 더 마음이 비통하다.


명나라 육군과 조선 수군의 협공으로 적의 기세가 크게 꺽인

노량해전 직전의 상황을 기록한다.



"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 은

치열한 전란의 한 복판에서 전장을 이끌어가는

장수의 입장에서 전란의 전과정을 담담히 기록한다.


임진왜란의 원인은 일본의 기습 침략이 아니다.


일본과 전쟁 발발 위협이 고조되지만

아무런 외교, 군사적 조치도 시행하지 않은

조선의 무능한 집권 세력이 저지른 일이다.


자신의 권력에만 눈이 먼 선조와 집권 사대부,


부정부패에 눈이 멀어 가혹한 처벌을 하고,

자기 이해득실에 따라 모함을 일삼는 관리,


전란을 핑계로 도적질에 여념이 없는 백성 등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모습은 한심하다.


조선의 총체적 부실이 스스로 위기를 자초한 것이다.


원균의 무능과 교활함은 악명 높지만

전란의 위기에도 원균과 수하들이

예쁜 여인들과의 섹스만 몰두하고,


전쟁이 아니라 공적을 거짓으로 늘리는 것만 급급하며,

이순신을 모함하는데만 열중했다는 사실은 치가 떨린다.


이순신은 전쟁에 소극적인 병사들을 독전하고,

백성들의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집중한다.


이순신은 일본과만 싸운 것이 아니다.


무능하고 비협조적인 집권세력,

모함과 험담에 정신이 팔린 부패한 내부의 적,

적보다 나을 것이 없는 못된 백성들과 싸우면서,

엄청난 전과를 이루어 낸 것이다.


무너져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는 부패한 조선이

이순신 덕분에 살아남지만,


썩어빠진 집권세력은 전쟁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이순신을 숙청하고, 백의종군이라는 미명 아래

조리돌림하는 치욕을 안긴다.


칠천량 해전으로 붕괴한 조선 수군을 맡으라는 요구에

이순이 자신을 모욕한 조선을 위해 충성을 다한 것이

과연 현명한 행동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이순신이 아픈 몸을 이끌고 전쟁을 지휘하며,

가족과 일가친척에 대해 근심하는 모습 등은

인간 이순신의 면모를 느끼게 한다.



"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 은

난중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쉽게 해설하고,

난중일기에 기록되지 않은 주요 전투에 대해 소개한다.


이순신의 자취가 담겨 있는 사적지,

주요 격전지에 대한 사진첩 등은

난중일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적은 외부에 있지 않다.

진정한 적은 내부에 있다.


"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전란의 기록을 읽어보면서,

임진왜란의 진정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고,

역사의 교훈을 얻어야 함을 깨닫게 된다.


도서출판 여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쉽게보는난중일기완역본 #가장알기쉬운난중일기

#서평 #에세이 #도서출판여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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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 - 왜 한국 주식시장은 공정과 상식이 작동하지 않는가
박영옥.김규식 지음 / 센시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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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거버넌스 코드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자본 시장이 개방되면서 글로벌 투자가 가능하다.


투자 대상을 한국 만 고집할 이유는 전혀 없다.

한국 주식시장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를 선택한다.




"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는


1장 왜 한국의 주식투자자들은 고통받고 있는가

2장 고질병을 앓는 한국의 주식시장

3장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8가지 치명적 문제

4장 주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7가지 제언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왜 한국의 주식투자자들은 고통받고 있는가 에서는


부자는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해야 한다.


공부하고, 씨앗을 뿌리고, 가꾸면서,

열매가 열릴 때까지 기다리는 농부처럼,


기업을 열심히 공부하고 차근차근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성공 투자의 지름길이다.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방법은 주식투자를 통해

주주가 되는 것이다.


한국의 낮은 주주환원율은 29%가 부당하며,

주주가치 제고, 성과 공유 노력이 부족하므로,

한국 자본시장이 저평가 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물적 분할 후 동시 상장하는 더블 카운팅 이슈가

극단적 모럴 해저드라고 주장한다.


대기업, 중소 중견 기업에 발생되는 지배주주의 터널링,

현행 합병가액 산정 제도의 문제점,


문어발식 확장을 이어나가는 카카오 그룹의 쪼개기 상장,

경영 승계 목적을 위한 주주가치 훼손을 이야기 한다.


서학개미라 불리는 해외 투자 증가를 비판하며,

국내 투자자들의 증시 유입을 위해 동학개미를

반드시 붙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2장 고질병을 앓는 한국의 주식시장 에서는


한국 자본시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에

수익성과 자산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


낮은 주주환원율, 물적분할, 터널링 등에 의해

지배주주가 일반주주의 부를 탈취하기 때문에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한국 기업들은 주주환원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며,

주주가 투자에 회사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기 위해서

기업의 자본 조달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본시장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팀 쿡의 애플이 혁신적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과 소각,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으로

애플 주가를 폭등시킨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한다.


한국 기업의 이사회는 일반주주의 이익은 뒷전이고

지배주주의 이익을 우선한다고 주장한다.


주주총회에서 소액 주주가 문전박대를 당하므로,

주주 모두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전자투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배주주, 전문경영인이 기업가치를 훼손하여 사익을 편취하지만

한국은 처벌이 낮다고 주장한다.


국민연금은 기업이 주가를 부양하도록 수익률 제고만 고려해

주주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거버넌스 는 다양한 사람들이 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기업 거버넌스의 핵심은 기업의 이익과 기업가치 극대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가는 것이다.


지배주주가 보유 지분이 적어 터널링을 선호하므로,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지배구조가 바람직하다고 주장한다.




3장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8가지 치명적 문제 에서는


주식투자는 주주가 자본을 투자하고 위험을 부담하는 대신

상응하는 보상을 받기로 약속하는 투자 계약이라고 주장한다.


한국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해서 투자자를 위한

입법이 하루빨리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주이익을 훼손하는 핵심적 문제들을

합.의.물.자.자.수.집.증 이라고 주장한다.


합 은 합병 비율, 의 는 의무공개매수제도,

물 은 물적 분할 후 동시상장, 자는 자진 상폐,

자 는 자사주 매입, 수 는 수탁자 의무,

집 은 집단소송, 증 은 입증책임이다.


합.의.물.자.자.수.집.증 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이

선진화 된다고 주장한다.



한국은 합병 비율을 산정할 때 시장 가격을 적용하지만

합병 비율은 공정 가치로 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배주주가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높은 가격에

지분을 팔고, 대주주가 기업가치를 독식하므로,

의무공개매수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물적분할은 주주가치가 훼손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식매수청구권을 공정가액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진 상폐는 일반주주 축출을 위한 수순이므로,

시가를 기준으로 한 공개매수 가격 산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자사주 매입이 지배주주를 위해 동원되므로,

자사주는 소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사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이 어려우며,

지배주주와 일반주주 간 이해관계 상충 문제를 지적한다.


자본시장에서 수탁자 의무를 보장받기 위해서

주주에 대한 이사의 수탁자 의무를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 실패의 원인은 기업에 있으므로,

증권 집단소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기업 문제므로,

집단소송을 쉽게 하도록 증거개시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4장 주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7가지 제언 에서는


기업 거버넌스, 배당 정책, 금융투자소득세,

상속·증여세, 공매도, 금융 범죄 처벌,

투자·경제교육 등을 통해 주주 민주주의가 실현된다고 주장한다.


기업 거버넌스 개선이 이루어지려면 삼성 이재용 부회장 처럼

경영 승계를 포기하고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 글로벌 기업에 외국인 지분이 많은 것이

배당을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지배주주가 배당을 선택하고, 소액주주의 투자를 유도하도록

배당소득세를 낮추거나 면제해 줄 것을 제언한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대주주 요건 강화는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시장을 떠나도록 하므로,

주식 양도세 완화로 주식시장으로 자금을

유입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본, 주요 선진국보다 높은 한국의 상속세는

최대주주가 주가를 낮추는 것을 유도하므로,

상속 증여세 과세기준을 순자간가치로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매도 악용이 순기능을 상쇄시키고 있으므로,

공매도 폐지나 공정한 경쟁을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금융범죄는 사회의 근간을 파괴하므로,

지배주주에게 더 큰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투자·경제교육을 초중고 교육과정에서 의무화 해서

투자를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주식투자자가 손해를 있으며,

한국 주식시장의 주주 환원 인식이 부족하며,

한국 기업들이 주주가치를 훼손한다고 주장하며,

주주 민주주의를 실현 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방법은 주식투자를 통해

주주가 되는 것이다.


한국의 낮은 주주환원율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물적 분할 후 동시 상장하는 더블 카운팅,

지배주주의 터널링, 합병가액 산정 제도,

카카오 그룹의 쪼개기 상장 사례 등

주주가치 훼손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한국 자본시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에

수익성과 자산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


낮은 주주환원율, 물적분할, 터널링 등에 의해

지배주주가 일반주주의 부를 탈취하기 때문에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한국 기업들은 주주환원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며,

주주가 투자에 회사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팀 쿡의 애플이 혁신적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도,

자사주 매입과 소각,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으로

애플 주가를 폭등시킨 것이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주장한다.


한국 기업들의 이사회를 비판하고, 전자투표제 도입,

지배주주, 전문경영인 가중처벌, 국민연금의 경영 간섭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기업 거버넌스는 기업의 이익과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지배구조를 꾀한다.


주식투자는 주주가 자본을 투자하고 위험을 부담하는 대신

상응하는 보상을 받기로 약속하는 투자 계약이라고 주장한다.


주주이익을 훼손하는 핵심적 문제들을

합.의.물.자.자.수.집.증 이라고 주장한다.


합 은 합병 비율, 의 는 의무공개매수제도,

물 은 물적 분할 후 동시상장, 자는 자진 상폐,

자 는 자사주 매입, 수 는 수탁자 의무,

집 은 집단소송, 증 은 입증책임이다.


합.의.물.자.자.수.집.증 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이

선진화 된다고 주장한다.


합병 비율을 공정 가치로 산정하고,


지배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없애기 위해

의무공개매수제도를 도입해야 하며,


물적분할시 주식매수청구권을 시가가 아닌

공정가액으로 적용해야 하고,


자진 상폐의 시가 기준 공개매수는 부당하며,


자사주 매입시 소각해야 하고,


이사의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하며,


주주의 주식투자 실패의 원인은 기업에 있으므로,

증권 집단소송을 허용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기업의 책임이므로,

집단소송을 쉽게 위한 증거개시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기업 거버넌스, 배당 정책, 금융투자소득세,

상속·증여세, 공매도, 금융 범죄 처벌,

투자·경제교육 등을 통해 주주 민주주의가 실현된다고 주장한다.


기업 거버넌스 개선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 처럼

경영 승계를 포기하게 하면서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야 한다고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외국인이 내국인 보다 한국 글로벌 기업에 지분이 많은 것이

배당을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지배주주가 배당을 선택하도록 배당소득세를 낮추거나 면제하고,


주식 양도세 완화로 주식시장으로 자금을 유입시키며,


상속 증여세 과세기준을 순자산가치로 해야 하고,


공매도 부작용을 막기 위한 공매도 폐지 등 공매도 억제 정책,


지배주주 처벌 강화, 투자·경제교육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한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은 일본 제국 처럼 미국의 경쟁자로

부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혹한 정책을 만들어

아시아 국가들의 부활의 싹을 없애려 한다.


GHQ가 강제한 세계 최고 수준의 가혹한 상속세는 한국에도 적용된다.

한 번 만들어진 법과 제도는 잘 바꾸어지지 않는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한국인의 심리는

중국, 러시아 같은 사회주의 계열 국가들도 없는

상속세라는 저승세를 받는 것을 당연시 하고 있다.


소유와 경영의 분리도 정답은 아니다.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면서 발전하는 회사도 있지만

전문 경영인이 단기 실적에 치중하면서 변화하지 못해

무너져 사라진 회사도 너무나 많다.


외국처럼 기업 경영권의 안정화를 보장하는 제도가 없으며,

지배주주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한국의 기형적 법체계는

기업의 미래에 엄청난 불확실성을 가져다 준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회사는 소액주주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소액주주도 회사에 투자를 강요받는 것이 아니므로

소액주주를 부당하게 대우하는 회사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


지배주주 만의 이익을 위해 회사를 운영한다면

회사의 경쟁력이 악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투자자가 외면하는 자본시장은 활성화가 어려우므로

적절한 규제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주식의 가치는 배당이 아니다.

주식의 가치는 성장 가능성과 미래가치에서 나온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기업의 낮은 배당률에도

내국인 보다 더 많이 지분 투자하고 있다는 것은

기업의 역량과 미래가치를 밝게 보기 때문일 것이다.


잘못된 법과 제도, 반기업정서를 버리지 못하면,

한국 우량기업들은 대부분 해외로 매각될 수 밖에 없으며,

민족 자본이 사라지면서, 산업은 공동화 될 것이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진정한 원인을 살펴보고,

법과 제도를 개선하는 현명한 대안이 필요하다.



"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는

일반 주주의 관점에서 본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과,

기업 거버넌스 의 실체에 대해 이해하게 한다.



센시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주주권리가없는나라 #왜한국주식시장은공정과상식이작동하지않는가

#서평 #센시오 #박영옥 #김규식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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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 - 혼돈의 시대, 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고전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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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를 헤쳐나가는 공자의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주나라의 힘이 약해지고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하면서,

인류는 새로운 사상과 문화로 도약하게 된다.


춘추시대 사상가 공자의 가르침을 담은 논어는

현대까지도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


논어의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를 선택한다.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는


1편 학이(學而) : 배움, 그 위대함에 천하가 숙연해진다

2편 위정(爲政) : 현인 공자, 정치를 논하다

3편 팔일(八佾) : 불안도 춤추게 만드는 음악과 예의 힘

4편 리인(里仁) : 어진 사람들에 의한, 어진 마음을 위한

5편 공야장(公冶長) : 어짊을 추구했던 공자의 뛰어난 제자들, 공문십철

6편 옹야(雍也) : 지나침도, 모자람도 없이

7편 술이(述而) : 묵묵히 익히고 행하라

8편 태백(泰伯) : 시(詩)와 예(禮)와 악(樂)으로 만나는 배움의 철학

9편 자한(子罕) : 공자, 그리고 그의 아름다운 제자들


로 구성되었다.





1편 학이(學而) : 배움, 그 위대함에 천하가 숙연해진다 에서는


학이의 첫 문장은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는

누구나 아는 익숙한 문장이다.


배우고 제때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친구가 먼 곳에서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아니하니 군자답지 아니한가?


공자는 배우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배움의 세계로 반갑게 초대한다.


책을 읽어도 익히지 않으면 삶은 좋아지지 않는다.


널리 배우고, 자세히 묻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명확하게 분별하며, 성실히 실천해야 한다.


학이시습지 는 인생의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즐거움은 문제의 핵심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배우고 제때 익히면서 공부의 어려움에 대처하고,

친구가 먼 곳에서 찾아오면서 사람과 어울리며,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으며 마음을 수행한다.


학이시습지 의 세 가지 문장을 마음에 새기며,

담담하게 문제를 받아들이고 헤쳐나가는 사람이 군자다.


군자무본(君子務本), 오일삼성오신(吾日三省吾身),

경사이신(敬事而信), 온, 량, 공, 검, 양(溫, 良, 恭, 儉, 讓),

거무구안(居無求安) 등


학이 편 주요 문장의 의미를 살펴본다.




2편 위정(爲政) : 현인 공자, 정치를 논하다 에서는


위정은 정치를 논하는 편이다.


비여북신(譬如北辰) 은 덕으로 정치한다는 건

북극성을 중심으로 뭇별들이 둘러싸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단순 시스템은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면 모든 부분을 개선할 수 있지만

복잡 시스템은 문제 발생을 확인하기도 어렵고, 부분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전체를 통제하기 어렵다.


지도자가 불필요하게 참견하면 일이 어긋난다.


리더는 북극성과 같다.

지도자는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전체 방향을 계획해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정해진 방향에 따라

움직일 수 있게 해야 한다.


공통의 비전을 세우고, 동일한 목표를 이해 노력하는

분위기를 조정하면서, 책임자에게 일을 맡기는 것이

복잡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이다.


리더의 역할은 진중하고 굳건히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다.


회야불우(回也不愚), 인언수재(人焉瘦哉), 군자불기(君子不器),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則殆), 부지위부지(不知爲不知) 등


위정 편 주요 문장의 의미를 살펴본다.




3편 팔일(八佾) : 불안도 춤추게 만드는 음악과 예의 힘 에서는


팔일 편 첫 문장 시가인, 숙불가인(是可忍, 孰不可忍)은

공자의 분노에 찬 목소리가 들여온다.


귀족 계씨가 나라의 권력을 거머쥐고

군왕과 천자만이 출 수 있는 팔일무를 춘다는 이야기에

공자는 격분한다.


계씨가 팔일무를 출 수 있다면, 하지 못할 일이 뭐가 있겠는가?


인간의 본성이 선함에도 불구하고 나쁜 짓을 하는 이유는

나쁜 일이나 고통을 보고도 참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사람은 나쁜 일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결심한다.

마음이 선함으로 향하려 하는 것을 참는 것이다.


선한 본성을 참을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의 이익, 체면, 지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작은 선행이라고 무시하고, 작은 악행이라도 꺼리낌 없는 것은

더 큰 악행의 씨앗이 된다.


자기 내면의 선한 본성을 참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공자의 가르침을 살펴본다.


군자무소쟁(君子無所爭), 오하이관지재(吾何以觀之哉),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 애이불상(哀而不傷),

매사문(每事問), 군사신이례, 신사군이충(君使臣以禮, 臣事君以忠) 등


팔일 편 주요 문장의 의미를 살펴본다.



4편 리인(里仁) : 어진 사람들에 의한, 어진 마음을 위한 에서는


첫문장 인위미(仁爲美)는 환경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어질지 못한 마을을 선택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행동이다.


빈민 지역에 살던 아이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면,

빈민 지역에 남은 아이들에 비해 긍정적 변화가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깨진 유리창 이론은 환경이 인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잘 말해준다.


공자는 어질고 덕성을 갖춘 사람들이 많은 마을로 이사할 것을 충고한다.


맹모삼천지교는 교육환경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부모다.

교육 환경이 좋아도 맹자 어머니와 같은 품성이 없다면 소용없다.


공자는 이웃의 인품을 중시하고 주변에 어질고 덕성을 갗춘

사람이 거주하기를 바란다.


유인자능호인(唯仁者能好人),

군자무종식지간위인(君子無終食之間違仁),

조문도, 석사가의(朝聞道, 夕死可矣), 방어리이행(放於利而行),

환소이립(患所以立), 군자욕눌어언(君子欲訥於言) 등


리인 편 주요 문장의 의미를 살펴본다.



5편 공야장(公冶長) : 어짊을 추구했던 공자의 뛰어난 제자들, 공문십철 에서는


공자의 제자 자유가 어질지만 말재주가 없다는 평가에

공자는 언용녕(焉用佞)이라 반문한다.


말재주가 좋아 어디에 쓰겠는가?


어진 경지에 오른 것을 말재주로 떠들고 다닐 필요는 없다.

화려한 언변을 구사하는 사림이 돋보이는 게 세상의 논리지만

공자는 언변이 뛰어난 사람 중에 어진 사람이 드물다고 생각한다.


내면의 어짊은 겉모습으로 파악할 수 없다.

공자는 어떤 일을 처리할 수 있고, 유능하게 처리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사람을 평가한다.


공자처럼 일의 본질을 가지고 사람에 대해 평가하는 사람은 드물다.



불가급야(愚, 不可及也), 원시용희(怨是用希),

숙위미생고직(孰謂微生高直), 합각언이지(盍各言爾志),

오사지미능신(吾斯之未能信), 비이소급야(非爾所及也) 등


공야장 편 주요 문장의 의미를 살펴본다.



6편 옹야(雍也) : 지나침도, 모자람도 없이 에서는


제자 염옹 이 공자에게 죽림칠현 자상백자 에 대해 묻자

공자는 거경이행간(居敬而行簡)이라 답한다.


간단, 간결, 간략한 사람은 예절은 무시하고 간단명료하게 일을 처리한다.

염옹은 공경하면서도 간략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용의 도에서

어긋나지 않는 행동이 아니냐고 묻는다.


공자는 염옹 의 말이 옳다고 답한다.


문과 질은 알맞게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자신을 단속하며 공경함에 있으면서도 간략하게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


불천노, 불이과(不遷怒, 不貳過), 삼월불위인(三月不違仁),

선위아사언(善爲我辭焉), 행불유경(行不由徑), 비감후야(非敢後也),

지지자, 호지자, 락지자(知之者, 好之者, 樂之者),

지자요수, 인자요산(知者樂水, 仁者樂山), 중용지위덕야(中庸之爲德也) 등


옹야 편 주요 문장의 의미를 살펴본다.



7편 술이(述而) : 묵묵히 익히고 행하라 에서는


학문에서 과거와 단절된 혁신을 성취하기는 어렵다.


술이부작 신이호고(述而不作, 信而好古)는

계승하되 창작하지 않음을 말한다.


겸손한 지식인은 자신의 학문적 성과가 자기 홀로

창작한 것이 아니라 이전 사람들의 지식을 정리해서

전달할 뿐이라며 낮춘다.


혁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기존 요소들을 새롭게 조합해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혁신이다.


옛것을 믿고 좋아한다는 공자의 말은

고지식하게 옛것을 따른다는 의미가 아니라,

옛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아는 것이다.


르네상스 처럼 옛것을 복원하고 부흥시키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 될 수 있다.


학이불염(學而不厭), 자행속수(自行束脩),

거일우불이삼우반(擧一隅不以三隅反) ,

임사이구, 호모이성(臨事而懼, 好謀而成),

락역재기중의(樂亦在其中矣), 천생덕어여(天生德於予) 등


술이 편 주요 문장의 의미를 살펴본다.




8편 태백(泰伯) : 시(詩)와 예(禮)와 악(樂)으로 만나는 배움의 철학 에서는


공자는 중용의 도를 강조한다.


공이무례즉로(恭而無禮則勞) 는 예를 통해 행동을 절제하는

중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모든 일에 예를 갖추면 지나침이 없다.


절제하지 않은 과도한 공경, 계산적인 공손한 행동은

수고롭기만 할 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강직함은 넓은 도량에서 나온다.

겉으로만 강직한 척 행동하는 것은 위장이다.


공자는 중용의 도를 강조한다.

중용은 예와 도에 부합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예에 부합하는 것은 규범의 경계를 아는 것이다.


자신을 반성하며 일의 경계와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예로써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군자소귀호도자삼(君子所貴乎道者三),

석자오우상종사어사의(昔者吾友嘗從事於斯矣),

독신호학, 수사선도(篤信好學, 守死善道),

부재기위, 불모기정(不在其位, 不謀其政),

광이부직(狂而不直), 학여불급, 유공실지(學如不及, 猶恐失之)


등 태백 편 주요 문장의 의미를 살펴본다.



9편 자한(子罕) : 공자, 그리고 그의 아름다운 제자들 에서는


자절사(子絶四) 는 공자가 경계한 네 가지를 말한다.


무의 는 하부로 추측하거나 단정 짓지 않는다.

무필 은 독단적이지 않음을 말한다.

무고 는 고집하지 않는 것이다.

무아 는 주관적이지 않음을 말한다.


공자는 추측, 독단, 고집, 아집을 하지 않으려 한다.


추측을 하는 것은 소통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이다.

독단적인 것보다 적극적 소통, 토론을 통해서 최적의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사실에 근거해 탐구하고 불확실성을 과감히 포용하고

받아들여야 삶의 발전 속도가 빨라진다.


다른 사람을 믿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고집한다면

주위 사람들을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게 된다.


함부로 추측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하고, 고집하며,

아집을 부리게 되는 것이다.


개방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며, 다른 사람을 믿고,

다른 사람의 결정을 존중할 줄 안다면,

추측, 독단, 고집, 아집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자외어광(子畏於匡), 자질병(子疾病),

오소야천, 고다능비사(吾少也賤, 故多能鄙事),

오불시, 고예(吾不試, 故藝), 아대가자야(我待賈者也),

오미견호덕여호색자야(吾未見好德如好色者也),

지자불혹, 인자불우, 용자불구(知者不惑, 仁者不憂, 勇者不懼),

가여공학(可與共學), 가여적도(可與適道), 가여립(可與立), 가여권(可與權),

부하원지유(夫何遠之有) 등


자한 편 주요 문장의 의미를 살펴본다.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는

학이(學而), 위정(爲政), 팔일(八佾), 리인(里仁),

공야장(公冶長), 옹야(雍也), 술이(述而), 태백(泰伯),

자한(子罕) 편 문장에 담긴 공자의 어록을 통해

공자의 생각을 이야기 한다.



학이의 첫 문장은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


배우고 제때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친구가 먼 곳에서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아니하니 군자답지 아니한가?는

누구나 아는 익숙한 문장이다.


공자는 배우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배움의 세계로 반갑게 초대한다.


널리 배우고, 자세히 묻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명확하게 분별하며, 성실히 실천해야 한다.


학이시습지 는 인생의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배우고 제때 익히면서 공부의 어려움에 대처하고,

친구가 먼 곳에서 찾아오면서 사람과 어울리며,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으며 마음을 수행한다.


학이시습지 의 세 가지 문장을 마음에 새기며,

담담하게 문제를 받아들이고 헤쳐나가는 사람이 군자다.



위정은 정치를 논하는 편이다.


비여북신(譬如北辰) 덕으로 정치한다는 건

북극성을 중심으로 뭇별들이 둘러싸는 것과 같다.


리더는 북극성과 같다.


지도자가 불필요하게 참견하면 일이 어긋난다.


지도자는 비전을 세우고, 공동 목표를 추구하며,

책임자에게 일을 맡기면서,

진중하고 굳건히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다.



공자는 귀족 계씨가 나라의 권력을 거머쥐고

군왕과 천자만 출 수 있는 팔일무를 춘다는 말에 격분한다.


시가인, 숙불가인(是可忍, 孰不可忍)

계씨가 팔일무를 출 수 있다면, 하지 못할 일이 뭐가 있겠는가?


나쁜 짓을 하는 것은 나쁜 일이나 고통을 참을 수 있는 것이다.

이익, 체면, 지위를 더 중요시 하므로 선한 본성을 참는 것이다.


작은 선행이라고 무시하고, 작은 악행이라도 꺼리낌 없는 것은

더 큰 악행의 씨앗이 된다.



공자는 인위미(仁爲美)에서 어질지 못한 마을을

선택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행동이라고 충고한다.


깨진 유리창 이론은 환경이 인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잘 말해준다.


맹모삼천지교는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부모다.

교육 환경이 좋아도 맹자 어머니와 같은 품성이 없다면 소용없다.


공자는 제자 자유가 어질지만 말재주가 없다는 평가에

언용녕(焉用佞) 말재주가 좋아 어디에 쓰겠는가? 라 반문한다.


내면의 어짊은 겉모습으로 파악할 수 없다.

공자는 일의 본질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한다.



공자는 죽림칠현 자상백자 를 거경이행간(居敬而行簡)이라 답한다.


간단, 간결, 간략한 사람은 예절은 무시하고 간단명료하게 일을 처리한다.


공경하면서도 간략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용의 도에서 어긋나지 않는 행동이 아니냐고 질문에

공자는 그렇다고 답한다.


자신을 단속하고 공경하면서 간략하게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



술이부작 신이호고(述而不作, 信而好古)는

계승하되 창작하지 않음을 말한다.


혁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요소를 새롭게 조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공이무례즉로(恭而無禮則勞) 는 예를 통해

행동을 절제하는 중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모든 일에 예를 갖추면 지나침이 없다.

중용은 예와 도에 부합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자신을 반성하며 일의 경계와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예로써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자절사(子絶四) 는 공자가 경계한 네 가지다.


공자는 추측, 독단, 고집, 아집을 하지 않으려 한다.

추측을 하는 것은 소통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믿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고집한다면

주위 사람들을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게 된다.


함부로 추측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하고, 고집하며,

아집을 부리게 되는 것이다.



고전은 힘이 있다.


춘추시대 공자가 겪는 고민은 현대에서도 다르지 않다.

인생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공자의 지혜로운 해답은


혼돈되고 복잡한 세상사에 빠져 가야 할 방향을 잃는

현대인에게도 올바른 인생의 방향을 제시한다.


공자의 말에 담겨진 의미를 해석하면서,

공자의 생각과 공자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즐겁다.


지혜로운 사람은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보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손가락만 보면서 달은 보지 않는다.


논어가 나온 시대와 문화가 아무리 달라졌어도

인생의 본질을 이해하고 변치 않는 진실을 이야기 하는

논어는 깊은 울림이 있다.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는

학이(學而), 위정(爲政), 팔일(八佾), 리인(里仁),

공야장(公冶長), 옹야(雍也), 술이(述而), 태백(泰伯),

자한(子罕) 편의 주요 문장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해석하면서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는데 불빛과 같은

공자의 현명한 지혜를 깨닫게 한다.



미디어숲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당신이만나야할단하나의논어 #혼돈의시대생의처음이자마지막고전

#미디어숲 #판덩 #이서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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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멘토 - 돈이 보이는 명품 코칭
정미경.오두환 지음 / 대한출판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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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퍼스널 브랜딩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보험설계사, 마케터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직업이다.

남다른 생각으로 치열한 경쟁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성공 이야기를 듣기 위해 "부자들의 멘토"를 선택한다.




"부자들의 멘토"는


1장 ‘신’과 함께면 돈이 보인다

2장 ‘줄’을 잘 서야 돈이 보인다

3장 ‘돈’을 모셔야 돈이 보인다

4장 ‘비밀’을 찾아야 돈이 보인다

5장 ‘나이’ 들수록 돈이 모인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신’과 함께면 돈이 보인다 에서는


교사 임용고시 준비를 위해 노량진에서 근근히 생활할 때

무점포 봉고차에서 자동차 외형 복원업을 시작한 아버지를

돕기 위해 광고를 시작한다.


마케팅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진행했지만

아버지의 본질과 강점을 찾아내어 차별화한

광고가 성공하면서,


모든 비즈니스에는 브랜드, 마케팅, 광고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본질, 마케팅, 광고, 경영은 책상의 네 다리와 같다.

부자가 되어 성공하고 싶다면 중장기적인 브랜딩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


신문사 면접 시험을 마친후 네트워크 병원 광고 회사에 입사한다.

키워드 관리 업무를 대량 관리 시스템을 이용시키는 대신

네트워크 마케팅팀을 운영하도록 한다.


직원 4명 뿐인 회사의 막내 사원으로 입사해서

2년 만에 백여 명의 직원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한다.



울산여상을 졸업한 후 가구 회사 직매장 경리로 입사한다.


가구를 구매하러 온 손님에게 상품을 안내하면서

고객 응대에 자신감이 생긴다.


고객 응대, AS 상담까지 매장 업무 전반을 익힌 후

고객을 찾아오게 하기 위해 오븐 요리 강습회를 제안한다.


회사가 직매장 폐업을 결정하고, 대리점에서 파격적 급여로

스카웃되지만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면서 그만둔다.


결혼 후 재취업을 준비하면서 보험회사에 입사한다.


회사에서 알려준 대로만 영업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엑셀을 이용해 가입한 보험 상품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보험의 내용과 장단점을 모두 외울 수 있게 되면서

보장 분석 전문가로 성장한다.


전 직장에 찾아가고, 아파트 주부 아지트를 공략하면서,

보험회사 입사 1년 만에 연봉 1억 원을 달성한다.


개척 시장에서 연고 시장으로 도전하면서,

책임의 무게는 가중된다.


신뢰의 중요성과 신뢰를 키우는 법을 이야기한다.




2장 ‘줄’을 잘 서야 돈이 보인다 에서는


인생에서 큰 스승을 만날 기회가 찾아온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묻지 않으며,

말투와 태도의 부족함을 지적받자 멘토를 요청한다.


성공을 향한 여정에서 훌륭한 멘토를 찾는다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보험 여왕으로 성장하면서 주 고객층이

일반 직장인에서 전문직 종사자로 바뀐다.


소규모 세미나는 타깃층 파악이 중요하다.


인맥은 강력한 무기가 된다.

다른 사람과 연결되고 협력하며, 성장한다.


신뢰와 인맥은 성공의 두 날개다.



스스로를 생계형 마케팅 천재라 명명한다.


비전과 장단기 목표를 설정하고 부르기 쉬운 이름을 짓고

강점을 강조하고 단점은 보완한다.


롤모델, 경쟁자를 설정하고, 타깃을 설정한 후

시나리오와 슬로건을 만든다.


배타테스트, 실제 광고, 후기 분석 및 피드백으로

끊임없이 업데이트 하는 것이 오케팅이다.


오케팅은 생계형 마케팅이다.


마케팅과 광고를 통해 인식시키고 가치를 알리는 것이다.

오케팅은 사업자만이 아닌 모든 사람이 할 수 있으며,

같은 일을 해도 더욱 대접받을 수 있게 한다.


코로나 사태로 광고주가 이탈하면서 광고회사 매출이 반토막 난다.


직원 해고를 막으려 대표를 설득하다가 해고를 당하면서,

해고된 직원들과 함께 강제 창업을 하게 된다.


무엇이든 회사에 이익이 되게 하라 는 회사 비전을 설정하고,

새로운 회사에 맞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퍼스널 브랜드 는 타인이 나를, 내 삶을 바라볼 때 갖는 인식이다.


객관적으로 나의 스토리와 역사를 바라보면서,

냉정하게 평가해야 브랜딩에도 성공할 수 있다.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었기 때문에 항상 다르게 생각하려 노력한다.


마케팅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삶의 전략이다.

돈을 버는 일뿐만 아니라 좀 더 특별한 내가 되는데

필요한 방법이다.


브랜딩에 성공하려면 남을 돕겠다는 대의를 품어야 한다.


브랜딩은 본질에 마케팅을 이용해 근사하게 포장하고,

더 멋지게 보이도록 광고하면서 완성된다.


나보다 쉽게 특별한 사람이 되어 누군가의 또 다른

동아줄이 되어 주길 바란다.



3장 ‘돈’을 모셔야 돈이 보인다 에서는


더 큰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재무설계사 자격인증 시험에 도전한다.


종신보험 판매 후 보험설계 추가가 어려워 지면서

재무설계 영업이 필요해진다.


재무설계 기간 목표를 설정한 다음 목적자금을

만들기 위한 플랜으로 접근한다.


백지 설계는 백지에 인생을 설계한다.


현재 부터 사망시점 까지 중요 이벤트를 표기하고, 은퇴를 준비한다.

백지 설계를 통해 재무설계 니즈를 충족시키는 컨설팅을 할 수 있다.


돈이 많은 고객은 높은 수준의 서비스나 제품, 솔루션을 기대한다.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전문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 한다.


직장인은 수입에 한계가 있어 저축, 투자가 쉽지 않다.


맞벌이를 통해 집 두채를 보유하게 된 신혼부부 사례를 통해

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를 설명한다.



돈이 있어야만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장사 밑천이 돈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미크로겐 공동구매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경쟁을 이겨내지만

의료법 위반으로 연행되면서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

생계를 위한 고시생으로 브랜딩하면서 최악의 상황을 피한다.



경험을 나누기 위해 책을 쓰기로 한다.


책을 쓰는 것과 책을 출간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마케팅과 광고능력이 받쳐주는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


출판사를 선정하고, 오케팅으로 맞춤 제안서를 작성하지만

출간 제안을 거절당한다.


출판사를 세우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발간한 첫 책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한다.


책이 대학교 마케팅학과 교재로 선정되고,

강연, 컨설팅 요청 등으로 이어지면서,

연이어 발간된 책도 베스트셀러에 등극한다.


좋은 투자처는 내가 잘 알고,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도

아깝지 않아야 한다.


나와 우리 회사에 수익의 대부분을 투자하는 이유를 말한다.





4장 ‘비밀’을 찾아야 돈이 보인다 에서는


변곡점 없는 인생은 없다.


AFPK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재무설계로 영업 방향을 전환한다.

고객의 재무 상태를 파악하고, 재무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재무설계 디자이너가 된다.


직장인 고객관리를 위해 비서를 고용한다.

세미나 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넓히게 된다.


부산 본부장에게서 의사 고객 시장에 뛰어 들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시장 도전에 고심한다.


의사 전문 FP로 자신을 홍보하면서,

수입이 좋을 때 모아서 병원 건물을 짓는 목적자금을

설계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결정한다.


전문직 의사 고객 시장으로 확장하면서 최고의 업적을 달성한다.

기회가 오면 온 몸을 던져 잡고, 물고 늘어져야 한다.


2008년 금융위기가 발생하자 변액보험이 문제가 된다.


주식 투자 실패와 고객에 대한 배신감까지 더해지지만,

묵묵히 불안과 절망의 시간을 버틴다.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면서 손실을 모두 복구하게 된다.

보험 계약서는 장기적 목표에 의지해 참고 기다리게 한다.


F.M.D는 재무적 동기를 제공하는 디자이너다.

법인 CEO 플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삶에서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

도전과 고난과 어려움을 극복해야 부자로 성공할 수 있다.


거부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을 거부해야 한다.


내 집 마련부터 130억대 자산가가 되고,

사옥과 대형 빌딩 주인이 되기 위해 준비 중이다.



과한 겸손은 악덕이다.


사회의 프레임을 깨부수고 생각을 전환해야 하는 시대다.

포장해서 알려야만 소비를 일으킬 수 있다.


본질이 같아도 포장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본질에 마케팅이 더해지면 가치가 생성되고,

반복적 광고를 통해 가치를 보여 주면 브랜드라고 느끼게 된다.


퍼스널 브랜딩은 사람을 특별하고 유명하게 보이도록 만든다.

특별하고 유명한 사람이 팔아야 잘 팔린다.


특별해지려면 독보적인 존재로 보여야 한다.

퍼스널 브랜딩은 평생 자동 수입원이 생긴다.


본질이 아무리 같더라도 가치가 다르면 다른 제품이다.


브랜드 상대성 이론은 마케팅, 광고, 가치, 브랜드의 관계다.

본질에 마케팅을 더해 가치를 높이고,

광고를 통해 가치를 알린다.


광고는 기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답은 간결하면서도 명확할수록 좋다.


그것을 바라보게 하라, 그것에 다가오게 하라,

그것을 생각하게 하라, 그것이 필요하게 하라,

그것을 소망하게 하라, 그것을 구매하게 하라,

그것에 만족하게 하라, 그것을 전파하게 하라

등 광고의 8원칙을 설명한다.


오케팅과 광고의 8원칙은 브랜드를 만든다.




5장 ‘나이’ 들수록 돈이 모인다 에서는


부자가 되는 것은 돈을 모으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재무설계는 꿈을 실현하고, 꿈을 미래세대에게 이어준다.

돈을 쓰는 것뿐만 아니라 돈을 키우는 법을 배워야 한다.


중소기업 상속 문제, 개인 자금 설계, 가업승계,

상속 진행 등 문제를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종신보험은 자녀에게 가장 쉽게 물려줄 수 있는 페이퍼 금융이다.

가업승계 준비는 긴 시간을 가지고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개인 전문직, 법인 CEO 시장 재무설계에서 독보적 브랜드로 자리잡는다.


고객의 보험 유지 돕기, 저축습관 기르기, FP 대상 컨설팅,

재무설계 코칭 등 FP 브랜딩 요인을 이야기 한다.




브랜드는 비교와 검토를 대신해 준다.

더 많은 사람이, 더 멀리서, 더 비싼 값을 내고,

더 오래 기다리게 한다.


유명하게 보일 것, 믿음이 가게 보일 것,

직접 활동하는 모습을 보일 것,

시설과 규모가 크게 보일 것,


칼럼니스트 활동으로 전문성 입증하기,

잘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

열정적으로 보일 것, 부지런해 보일 것,


체계적으로 보일 것, 선한 행보를 보일 것,

한결같이 진실해 보일 것, 대의와 비전을 보일 것,

반드시 책임지려 함을 보일 것 등


13가지 브랜드 법칙을 설명한다.




"부자들의 멘토"는 신뢰, 인맥, 돈, 차별화,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다룬다.


가난한 임용고시 준비생이 인터넷 광고 업계에 투신하고,

코로나 사태에 직장에서 해고 당한 후 강제창업에 내몰린 후

20여 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법인 대표가 되고,


결혼 후 보험설계사를 시작하면서

직장인 대상에서 전문직으로 공략 대상을 확장하고,

재무설계 디자이너, F.M.D 등으로 업무 영역을 넓히고,

컨설턴트로 자신을 브랜딩 하면서

130억 원의 자산가로 성장한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브랜딩의 중요성과 브랜딩 구축 방법을 이야기 한다.



모든 비즈니스에는 브랜드, 마케팅, 광고가 가장 중요하다.

부자가 되어 성공하고 싶다면 중장기적 브랜딩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


아버지 사업을 돕기 위해 생계형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브랜딩에 눈을 뜬다.


본질, 마케팅, 광고, 경영은 책상의 네 다리와 같다.


직원 4명 뿐인 네트워크 병원 광고 회사에 막내 사원으로 입사해서

2년 만에 백여 명의 직원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한다.


코로나 사태로 광고주가 이탈하면서 광고회사 매출이 반토막 나고

해고를 당하면서, 해고된 직원들과 강제 창업을 하게 된다.


무엇이든 회사에 이익이 되게 하라 는 회사 비전을 설정하고,

새로운 회사에 맞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마케팅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삶의 전략이다.


오케팅은 생계형 마케팅이다.

마케팅과 광고를 통해 인식시키고 가치를 알리는 것이다.


퍼스널 브랜드 는 타인이 나를, 내 삶을 바라볼 때 갖는 인식이다.


오케팅은 비전과 장단기 목표를 설정하고,

부르기 쉬운 이름을 짓고, 강점을 강조하고 단점은 보완한다.


롤모델 및 경쟁자 설정, 타깃 설정,

시나리오와 슬로건을 만들기, 배타테스트,

실제 광고, 후기 분석 및 피드백, 개선이 오케팅이다.



브랜딩은 마케팅을 이용해 본질을 근사하게 포장하고,

더 멋지게 보이도록 광고하면서 완성된다.


브랜딩에 성공하려면 남을 돕겠다는 대의를 품어야 한다.

특별한 사람이 되어 누군가의 또 다른 동아줄이 되어 주길 바란다.



경험을 나누기 위해 책을 쓰기로 한다.


출판사를 선정하고, 오케팅으로 맞춤 제안서를 작성하지만

출간 제안을 거절당한다.


출판사를 세우고 발간한 첫 책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자,

책은 새로운 기회를 가져온다.


좋은 투자처는 내가 잘 알고,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도

아깝지 않아야 한다.


나와 우리 회사에 수익의 대부분을 투자하는 이유를 말한다.



본질이 같아도 포장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본질에 마케팅이 더해지면 가치가 생성되고,

반복적 광고를 통해 가치를 보여 주면 브랜드라고 느낀다.


퍼스널 브랜딩은 사람을 특별하고 유명하게 보이도록 만든다.


특별하고 유명한 사람이 팔아야 잘 팔린다.

특별해지려면 독보적인 존재로 보여야 한다.


본질이 아무리 같더라도 가치가 다르면 다른 제품이다.


브랜드 상대성 이론은 마케팅, 광고, 가치, 브랜드의 관계다.


본질에 마케팅을 더해 가치를 높이고, 광고를 통해 가치를 알린다.

광고는 기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답은 간결하면서도 명확해야 한다.


그것을 바라보게 하라, 그것에 다가오게 하라,

그것을 생각하게 하라, 그것이 필요하게 하라,

그것을 소망하게 하라, 그것을 구매하게 하라,

그것에 만족하게 하라, 그것을 전파하게 하라

등 광고의 8원칙을 설명한다.


오케팅과 광고의 8원칙은 브랜드를 만든다.



브랜드는 더 많은 사람이, 더 멀리서,

더 비싼 값을 내고, 더 오래 기다리게 한다.


유명하게 보일 것, 믿음이 가게 보일 것,

직접 활동하는 모습을 보일 것,

시설과 규모가 크게 보일 것,


칼럼니스트 활동으로 전문성 입증하기,

잘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

열정적으로 보일 것, 부지런해 보일 것,


체계적으로 보일 것, 선한 행보를 보일 것,

한결같이 진실해 보일 것, 대의와 비전을 보일 것,

반드시 책임지려 함을 보일 것 등


13가지 브랜드 법칙을 설명한다.




첫 직장은 가구 회사 직매장 경리다.


가구를 구매하러 온 손님에게 상품을 안내하면서

고객 응대에 자신감이 생긴다.


고객을 찾아오게 하기 위해 오븐 오리 강습회를 제안하면서

지역 시장을 장악하고 전국 우수 사례로 뽑히게 된다.



결혼 후 재취업을 준비하면서 보험회사에 입사한다.


엑셀을 이용해 가입한 보험 상품 분석 프로그램을 만들고,

보장 분석 전문가로 포지셔닝 하면서,

보험회사 입사 1년 만에 연봉 1억 원을 달성한다.


성공을 위한 신뢰의 중요성과 신뢰를 키우는 법을 이야기한다.



성공을 향한 여정에서 훌륭한 멘토를 찾는다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묻지 않고, 말투와 태도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는 고객에게 멘토링을 요청한다.


보험 여왕으로 성장하면서 주 고객층이

일반 직장인에서 전문직 종사자로 바뀐다.


인맥은 강력한 무기가 된다.

다른 사람과 연결되고 협력하며, 성장한다.


신뢰와 인맥은 성공의 두 날개다.



종신보험 판매 후 보험설계 추가가 어려워 지면서

더 큰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재무설계사 자격인증 시험에 도전한다.


백지 설계는 현재 부터 사망시점 까지 중요 이벤트를 표기하고,

재무설계 니즈를 충족시키는 컨설팅을 할 수 있다.


돈이 많은 고객은 높은 수준의 서비스나 제품, 솔루션을 기대한다.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전문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 한다.


대출의 레버리지는 직장인이 부를 늘릴 수 있게 한다.



AFPK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고객의 재무 상태를 파악하고,

재무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재무설계 디자이너로 포지셔닝한다.


의사 전문 FP로 수입이 좋을 때 모아서 병원 건물을 짓는

목적자금 설계를 핵심 전략으로 결정하면서,

전문직 의사 고객 시장에서 최고의 업적을 달성한다.



2008년 금융위기가 발생하자 변액보험이 문제가 된다.


묵묵히 불안과 절망의 시간을 버틴다.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자 손실은 모두 복구하게 된다.

보험 계약서는 장기적 목표에 의지해 참고 기다리게 한다.


삶에서 위기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

도전과 고난과 어려움을 극복해야 부자로 성공할 수 있다.


거부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을 거부해야 한다.



부자가 되는 것은 돈을 모으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재무설계는 꿈을 실현하고, 꿈을 미래세대에게 이어준다.

돈을 쓰는 것뿐만 아니라 돈을 키우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개인 전문직, 법인 CEO 시장 재무설계에서

독보적 브랜드로 자리잡게된 과정을 소개한다.


"부자들의 멘토"는 자산 컨설턴트, 마케터 분야에서

자신만의 브랜딩을 구축한 과정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개발하고, 차별화를 통해

남 다른 성과를 올리면서


자신의 한계를 끌어올리고, 영역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소개한다.



직장인 대상 영업을 하는 보험설계사가 아닌 보장 분석 전문가로 차별화 하고,

전문직, 법인 CEO 전문 컨설턴트로 포지셔닝 하면서,

가치디자이너로 브랜딩 하는 이야기,


직원 4명 뿐인 광고 회사의 막내 사원으로 입사해서

2년 만에 백여 명의 직원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지만

코로나 사태에서 해고당하면서 창업시장에 뛰어들어,


회사의 비전을 세우면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고,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을 통해

생계형 마케팅 천재로 자신을 브랜딩하는 이야기를 통해


퍼스널 브랜드 를 구축하는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부자들의 멘토"는

마케팅과 광고를 통해 인식시키고 가치를 알리는

생계형 마케팅 오케팅을 이야기 한다.


사람을 특별하고 유명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


마케팅, 광고, 가치, 브랜드의 관계를 이해하는

브랜드 상대성 이론,


그것을 바라보게 하라, 그것에 다가오게 하라,

그것을 생각하게 하라, 그것이 필요하게 하라,

그것을 소망하게 하라, 그것을 구매하게 하라,

그것에 만족하게 하라, 그것을 전파하게 하라

등 광고의 8원칙


유명하게 보일 것, 믿음이 가게 보일 것,

직접 활동하는 모습을 보일 것,

시설과 규모가 크게 보일 것,


칼럼니스트 활동으로 전문성 입증하기,

잘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것,

열정적으로 보일 것, 부지런해 보일 것,


체계적으로 보일 것, 선한 행보를 보일 것,

한결같이 진실해 보일 것, 대의와 비전을 보일 것,

반드시 책임지려 함을 보일 것 등


13가지 브랜드 법칙을 설명한다.


"부자들의 멘토"는 브랜드 구축 원리를 이해하고,

보험, 마케팅 분야에서 퍼스널 브랜딩 이야기를 통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이야기 한다.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어떤 행동을 선택했는지 살펴보면서,


부를 얻기 위해서 시각의 확장과 차별화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로 인식되는 브랜딩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된다.


대한출판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부자들의 멘토"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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