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사고력 실종의 시대, 앞서가는 사람들의 생존 전략
이시한 지음 / 북플레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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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회원이 알려주는 생각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좋은 질문은 해답과 같다.


혼돈되고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문제 파악도 어렵다.

복잡한 문제를 꿰뚫어 보는 촌철살인의 질문은 해결책을 낳는다.


멘사 회원이 알려주는 생각의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를 선택한다.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는

질문 전에 생각할 사항,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질문,

인사이트를 만드는 질문, 챗GPT 프롬프트 질문 등을 다룬다.






질문은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이다.


질문을 하기 전에 궁금한 것이 있어야 한다.


AI 시대에서는 유용하고 신속한 답을 얻기 위해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멘사는 IQ 148 이상이다.


멘사는 주목하고 집중하며, 자세하고 깊게 파고들면서

궁금해 하면서 질문을 파생한다.


물음표의 힘은 강력하다.


인간은 변화를 싫어하므로, 뇌를 질문 상태로 만들려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발전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유지는 쇠퇴와 같은 말이다.



소크라테스의 질문법은 진리를 탐구하는 방법론이지만

소셜 스킬이 필요한 현대인이 쓰기에는 한계가 있다.


팩트를 기반으로 상대방을 논파하는 질문이 아니라

공감과 감정을 담은 질문은 설득력과 깨달음으로

문제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상황에 대해 핵심을 꿰뚫고 핵심을 정확하게 건드리는

질문은 상황을 정리하고 통제하는 힘을 갖게 한다.


질문의 주인공은 질문을 받는 상대방이다.


좋은 인상을 만드는 것은 다른 사람을 높이는데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면 대화 상대인 자신도 존중받게 된다.



멘토와 꼰대의 차이는 종이 한 장이다.


상대방이 요청하면 답을 하는 것이 멘토다.


윗사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가르침을 달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


도움을 청하는 것은 프리 라이더지만

가르침을 청하는 것은 멘티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듣고, 질문하고, 정리하는 것이다.



다큐멘터리는 제작자의 주관적 프레임으로 제작된다.


다큐멘터리는 주관적 시선으로 주장을 사실로 포장하므로,

비판적 시각없이 객관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은 위험하다.


질문은 객관적이지 않다.


질문은 다큐멘터리 처럼 교묘한 프레임을 짤 수 있다.


대화 패턴을 주도하고, 상대의 감정을 유도하면서,

원하는 대화 패턴으로 유도하거나,

상대방을 혼란시킬 수도 있다.


적절한 질문으로 대화의 방향을 조정하는 사람이

진정한 대화 마스터다.


대화의 메타인지는 대화의 흐름과 과정을 인식하고

분석하는 능력이다.


대화의 흐름을 장악하는 비결은 상대의 말의 핵심을

주장과 이유라는 도식으로 정리하는 것이다.


대화의 흐름이 불리하거나 전환해야 할 경우에는

대화의 반전이 필요하다.



배울 것은 하염없고 새로운 정보가 무한 생성되는 시기다.

질문은 지식을 지혜로 바꿔서 변화된 세상을 살아가는

동력을 만들어 준다.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비판적 자세는 열린 사람으로 만든다.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서

도출된 답에 대해서 나름의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방향성을 갖는다는 것은 인생을 자존감 있고

목적의식 있게 활기차게 살아가도록 도움을 준다.


문제해결력은 문제에 관한 정보를 모아서 합리적 대안을

추리하는 능력이다.


귀납추리는 개연성이 있지만 반드시라고는 할 수 없다.

연역적 추리는 대전제에 대한 동의가 관건이다.


연역추리와 귀납추리를 이용해 인사이트가 탄생한다.


유비추리는 추리로 지식을 확장하는 강력한 방법이며,

본질적이고 재미있는 차이점을 찾아 인사이트를

기르는 훈련에도 유용하다.


창의성을 훈련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기존의 틀을 깨는 생각을 유도할 수 있다.



챗GPT는 언어에 특화된 인공지능이지만,

다른 프로그램, 하드웨어를 연결해서

다양한 아웃풋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면서

범용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AI에게 제대로 질문하기 위해서는

인식, 구체화, 표현이 필요하다.


AI는 사람의 니즈에 맞는 답을 내준다.


질문은 자신의 니즈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표현해야 한다.


챗GPT에게 효과적으로 질문하기,

디테일하게 질문하기, 질문의 단계,

답변의 퀄리티를 올리는 요령을 알아본다.



본질을 이해해야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다.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이 필요하다.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한 시대가 되면서,

생각하지 않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문제를 해결하는 현명한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는

스마트한 질문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을 소개하고,


좋은 인상 남기기, 비즈니스 상황에 대처하기,

지식에서 인사이트 얻기, 인공지능의 효과적 활용을 위한

질문을 위한 방법을 설명한다.


질문은 중요하다.


질문은 인간관계 형성, 비즈니스 등 삶에서 유용한 수단이다.

질문을 잘하기 위해서는 질문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적절한 질문을 위한 다양한 생각의 기술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인사이트를 향상시키면서,


현명한 질문을 하고, 비판적 시각으로 질문의 본질을 파악하며,

인공지능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 능력이 있는

질문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질문을 사용하는 지혜를 생각하게 한다.



북플레저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똑똑한사람은어떻게생각하고질문하는가

#사고력실종의시대앞서가는사람들의생존전략

#서평 #실용 #북플레저 #이시한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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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 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박소정.박서인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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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수익화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SNS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비즈니스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커뮤니티 는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라 수익을 올리는

비즈니스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커뮤니티를 이용한 수익 창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를 선택한다.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는

오픈채팅방 수익화, 전자책 발행,

브랜드 블로그, 강의 홍보와 모객,

줌 활용, 비즈니스 모델 설계, 브랜딩 에 대해 다룬다.





스마트폰 하나로 돈 버는 세상이 왔다.


블로그 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온라인에서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과 만나면서

생산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깨닫는다.


오픈채팅방은 특정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대화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다.


최고 퀄리티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 원리다.


오픈채팅방 수익화, 운영 및 관리, 협업,

멤버 관리, 이벤트 기획, 열성 팬 만들기를 말한다.


전자책은 오픈채팅방 수익화를 위해 필요하다.


무료 전자책은 홍보 목적으로 이용하고,

유료 전자책은 콘텐츠와 목적이 중요하다.


전자책은 독자의 고민을 해결하는 실용적 내용을 담아야 한다.


플랫폼마다 사용자들이 다르며, 잘 팔리는 분야가 다르다.

전자책 출간의 목적과 콘셉트를 고려해 등록할 플랫폼을 정한다.



브랜딩 블로그는 오픈채팅방 수익화를 위해서 필요하다.


블로그 글쓰기는 원소스 멀티유즈의 기본이 되는 핵심 채널이다.


브랜드 블로그는 나를 알리고, 상품도 홍보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형성하는 초석이 된다.


네이버에서 검색할 때 상위에 블로그가 노출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키워드, 블로그 등급에 맞는 키워드,

검색 노출이 잘되는 포스팅, 상위노출 글쓰기 요령을 설명한다.


브랜딩 글쓰기는 블로그로 브랜딩 하고,

전문가로 포지셔닝하는 신뢰감 있는 글쓰기다.


브랜딩 글쓰기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블로그 퍼널을 만들어야 한다.


상위 노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블로그 지수다.


상위 노출이 잘되는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이다.


블로그에서 나를 브랜딩하고, 나의 강의를 홍보하고,

블로그 포스팅을 공유하면서 사업이 확장된다.



강의하기로 결심했다면 블로그 포스팅 공지부터 해야 한다.


고객명,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의 고객 DB를 구글폼으로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료 특강의 목적은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타 오픈 채팅방과 플랫폼을 통해 홍보하면서,

오픈채팅방으로 유입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걍의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전략과 기획이 필요하다.


판매의 1단계는 신뢰다.

신뢰가 형성되면 중가, 고가 판매로 이어진다.

.


강의 후기는 중요하다.

강의 후기에는 상응하는 보상을 해야 한다.


오픈채팅방에 키워드를 검색하면 관련 채팅방을 확인할 수 있다.


오픈채팅방의 협업이 가능하고 다른 지역과 연계하면서.

비즈니스를 확장시킬 수 있다.



줌 은 비즈니스 강의를 할 때 수익을 창출하는 좋은 도구다.


줌을 이용한 강의 방법, 강의 판매 노하우를 소개한다.



브랜딩은 나만의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도록

나의 가치를 반영하는 것이다.


나만의 개성을 찾고, 나에게 사야 하는 이유와

나의 존재를 스며들게 해야 한다.


사명과 비전, 미션이 없으면 번아웃이 생긴다.


비즈니스의 목표를 사명으로 만들기 위해서

일을 하는 이유를 생각해야 한다.


사명과 비전은 비슷해 보여도 다르다.

사명은 현재에 초점을 맞춘 것이고,

비전은 미래의 상태를 의미한다.


찐팬은 지지자이자 추구하는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이다.


SNS 채널은 찐팬 1천 명을 만들어야 한다.

찐팬 1천 명은 성공의 기반이다.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는

대기업 퇴사 후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식당을 운영하다가

커뮤니티 온라인 사업에 뛰어들고,


온라인 쇼핑몰을 정리하고, 디저트 카페를 창업했으나

사업에 실패하고 SNS 채널을 운영하면서 경험한

1인 사업가 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SNS가 대중화되면서 SNS를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SNS에서 수익화를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SNS 지식 창업은 무자본으로 리스크를 줄이고 창업할 수 있다.


맨땅에 헤딩하는 것은 어리석다.


SNS 지식창업은 누구나 뛰어들 수 있는 완전 경쟁시장이다.

쉽게 창업할 수 있다고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식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신만의 성공법칙을 만들어야 한다.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에서는

오픈채팅방, 전자책, 브랜드 블로그, 온라인 강의 등으로

수익을 올린 경험을 소개한다.



온라인 수익화 사례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입지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1인 기업가로 성장하는 효과적 방법이다.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의

온라인 커뮤티티 활동 경험은 1인 지식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안내자다.


떠오름 과 북유럽 서평단에서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는이커뮤니티로연봉1억이되었다 #당신을위한무자본창업노트 #서평

#경영 #RISE #떠오름 #박소정 #박서인 #무자본창업 #커뮤니티 #메신저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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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맛 나는 세계사 - 세계의 역사를 뒤바꾼 22가지 술 이야기
도현신 지음 / 유노책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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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를 바꾼 술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술은 팜므파탈 같다.


위험성을 알면서도 치명적 유혹에서 빠져나오기란 불가능하다.


인류사에서 술이 끼친 의미와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술맛 나는 세계사"를 선택한다.





"술맛 나는 세계사"는


1장 신을 홀린 매혹적인 술의 탄생 종교와 신화

2장 한 방울의 술이 바꾼 힘과 권력의 지도 전쟁과 교역

3장 삶을 위로하기 위해 생긴 술 문화와 사회


로 구성되었다.





인류가 탄생하기 전부터 발효로 술이 존재했을 것이지만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로 대표되는 고대 문명의 시대가

열리면서 술의 시대도 시작된다.


수메르, 바빌론, 이집트인은 보리와 포도를 발효시킨

맥주와 포도주를 일상에서 즐겨 마신다.


그리스인은 포도주를 디오니소스의 선물로 여기고,

로마인에 의해 포도주와 맥주는 유럽 전역에 확산된다.

북유럽에서는 벌꿀술을 마신다.


아랍인은 이슬람 치하에서도 증류주 아라크를 즐겼고,

몽골의 중동 정복은 동양에 증류주 소주를 탄생시킨다.


술의 역사는 지구에서 살아온 인류의 역사다.



1장 신을 홀린 매혹적인 술의 탄생│종교와 신화 에서는



우루크 사람들은 맥주를 즐겨 마셨으며,

수메르인도 맥주를 좋아한다.


길가메시 서사시에서 우트나피쉬팀은

물의 신 엔키 가 대홍수를 일으킬 것을 알고

몸을 숨길 수 있는 방주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들에게 많은 포도주와 맥주를 대접한 기록이 있다.


바빌론의 맥주 제조법은 현대의 맥주 제조법과 다르다.


발효를 시킨 보리를 이용하거나 보리 빵을 이용해

맥주를 만들었으므로 맛과 농도가 다르다.


이집트는 풍요와 저승의 신 오시리스가 맥주 양조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믿는다.


태양신 라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전쟁과 파괴의 신 세크메트 를 맥주로 유혹한다.


이트의 맥주는 서민들이 즐긴 대중적 음료다.

히에라콘폴리스 와 아비도스 는 맥주 양조의 중심지며

노동자들에게 임금 대신 맥주를 지급하기도 한다.


켈트족과 게르만족은 맥주를 좋아했고,

게르만족은 수질이 좋지 않아 맥주를 물처럼 마신다.


서로마 제국이 무너지고 중세 시대가 시작되면서,

기독교 수도원에서 맥주의 생산과 판매가 이루어지고

맥주 문화는 전 유럽에 정착한다.


독일 바이에른 공국 빌헬름 4세가 맥주 순수령을 공포하면서

독일 맥주는 세계적 명성을 얻는다.


지리적 특성, 제도, 과학 기술 등의 뒷받침 등

유럽이 훌륭한 맥주를 만드는 이유를 알아본다.


한국에서 맥주는 상류층이 마시는 고급술에서

3저 호황 이후 대중화를 맞는다.



수메르 신화에서 시작된 포도주의 역사,

북유럽 신화에서 기원하며 동유럽이 즐기는 크바스,

남미 원주민이 신에게 바친 전통 술 치차,


북유럽의 벌꿀술과 허니문의 진실,

진미 오르톨랑 요리에 사용되는 브랜디 아르마냑 을 알아본다.




2장 한 방울의 술이 바꾼 힘과 권력의 지도│전쟁과 교역 에서는


금문고량주는 마오타이와 함께 명품으로 인정받는 고급술이다.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은 국공내전으로 중국 대륙의 패권을 다투고,

국민당은 2차 국공내전에서 연전연패하며 대륙에서 축출된다.


중국은 진먼 포격전에서 대만을 공격한다.

대만군 병사들은 중국군의 집중 포격을 받게 되고

금문고량주를 통해 안식을 찾는다.


예화청은 상하이에서 진먼다오로 이주 후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량주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예화청은 수수로 만든 고량주를 대만 육군에 납품하고,

육군은 진먼다오에서 재배한 수수로 고량주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


금문고량주는 대만군 병사들이 전쟁의 공포와 불안을 잊게 하고,

대만군은 진먼다오를 지켜낸다.



대만 해협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머지 않아 대만 병사들이 금문고량주로

마음을 달래야 할 날이 다시 올지도 모른다.


중국 공산당이 마오타이를 좋아하는 이유,

뱃사람들의 생존과 인디언의 몰락을 가져온 럼주,


바카디 151과 쿠바 카스트로 정권의 악연,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성장한 시바스 리갈,


공자 제사상에 올리기 위해 탄생한 술 공부가주,

영국인을 매혹시켰던 포트와인의 흥망사,


독일이 시작해 중국 공산당으로 넘어가기까지

칭따오 맥주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소개한다.




3장 삶을 위로하기 위해 생긴 술│문화와 사회 에서는


고려사에서 언급될 정도로 막걸리는 대중적인 한국의 술이다.


동문선 에서 막걸리에 취해 말을 꺼꾸로 타고 달린

이야기가 언급되기도 한다.


조선 조정은 임진왜란 전사자들의 초혼제 제단에

막걸리를 사용해 제사를 지낸다.


조선 태종은 금주령을 남발했지만, 막걸리는 금하지 않는다.

세종은 중양절 연회에서 전국의 노인들을 막걸리로 대접한다.


막걸리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 갔지만


한국 사회의 웰빙 과 한류 열풍을 타면서

막걸리는 한국 전통문화를 상징하는 술로 대접받는다.


스키타이족에서 시작되어 톨스토이의 번민을 위로한 아이락,

라틴어 ‘생명의 물’에서 유래한 위스키,


전 세계가 열광한 ‘마약’ 포도주 마리아니 와인,

한국 무협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죽엽청 의 역사,


이순신 장군이 위장약으로 사용한 소주의 약효,

제왕들과 위대한 작가들이 사랑한 토카이 와인,

에술가들이 사랑하지만 악마의 술로 모함받은 압생트 를 말한다.



"술맛 나는 세계사"는

종교와 신화, 권력과 전쟁, 문화와 사회 측면에서

술이 인류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로 대표되는 고대 문명의 시대가

열리면서 술의 시대도 시작된다.


술의 역사는 지구에서 살아온 인류의 역사다.


우루크 사람들은 맥주를 즐겨 마셨으며,

수메르인도 맥주를 좋아한다.


바빌론의 맥주 제조법은 현대 맥주 제조법과 다르다.


발효를 시킨 보리를 이용하거나 보리 빵을 이용해

맥주를 만들었으므로 맛과 농도가 다르다.


이집트 태양신 라는 절멸 위기에 빠진 인류 구원을 위해

전쟁과 파괴의 신 세크메트 를 맥주로 유혹한다.


서로마 제국이 무너지고 중세 시대가 시작되면서,

기독교 수도원에서 맥주의 생산과 판매가 이루어지며

맥주 문화는 전 유럽에 정착한다.


독일 바이에른 공국 빌헬름 4세의 맥주 순수령은

독일 맥주의 세계적 명성을 얻게 한다.


유럽의 훌륭한 맥주는 지리적 특성, 제도,

과학 기술 등의 뒷받침 등에 기인한다.



국민당은 중국 공산당에게 연전연패하며 대륙에서 축출된다.


중국은 진먼 포격전으로 대만을 공격하지만

대만군 병사들은 금문고량주를 통해 안식을 찾는다.


예화청은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먼다오에서

고량주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예화청은 수수로 만든 고량주를 대만 육군에 납품하고,

육군은 진먼다오에서 재배한 수수로 고량주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


대만군 병사들은 금문고량주로 전쟁의 공포와 불안을 잊고,

진먼다오를 지켜낸다.


대만 해협에 짙은 전운이 감돌면서, 대만 병사들이

금문고량주로 마음을 달래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막걸리는 대중적인 한국의 술이다.


금주령을 남발한 조선 태종도 막걸리는 금하지 않는다.


막걸리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 갔지만


한국 사회의 웰빙 과 한류 열풍을 타면서

막걸리는 한국 전통문화를 상징하는 술로 대접받는다.



"술맛 나는 세계사"는 술에 얽힌 인류의 역사를 다룬다.


술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예술가들의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절멸의 위기에 놓인 인류를 구원하였으며,

위기에 빠진 나라를 지켜낼 용기를 주었고,

대항해시대를 개척하는 힘이 된다.


술은 미국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금주법은 위대한 브랜드를 낳는다.


인간은 술의 해악을 강조해 악마로 모함하지만

인간은 술을 통해 살아갈 힘을 얻는다.


"술맛 나는 세계사"는 문화, 종교, 정치, 권력,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술이 미친 영향을 살펴보면서,

인간과 술의 애증의 관계를 이해하게 된다..


술은 죄가 없다.

술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음만 있을 뿐이다.


매력적인 술의 역사를 통해 인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은 흥미롭다.


유노책주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술맛 나는 세계사"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유노책주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술맛나는세계사 #도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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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퍼스널 브랜드를 위한 8단계 브랜딩 전략
마이크 김 지음, 이한이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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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구축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면서

개인의 경쟁력이 중요한 시대가 된다.


퍼스널 브랜딩은 개인을 브랜드로 만드는 차별화 전략이다.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위해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을 선택한다.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은


제1부 퍼스널 브랜드

제2부 퍼스널 브랜딩 8P 전략


으로 구성되었다.






제1부 퍼스널 브랜드


제1장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에서는


가짜 이미지, 과도한 정보 제공은 퍼스널 브랜드를 망친다.


퍼스널 브랜드는 자기 안에서 최상을 것을 끌어내며,

자신의 가장 거친 면모를 드러내는 일이다.


브랜드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


자기 고유의 전문성 규정하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SNS에서 침묵하기,

진입할 시장을 파악하기,



관점, 퍼스널 스토리, 플랫폼, 포지셔닝, 상풍, 가격,

권유, 협업 등 8단계 퍼스널 브랜드 청사진,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기를 말한다.



제2장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관점을 전달할 것인가 에서는


문제해결형 기업가 하우투프러너,

영감형 기업가 아이디어프러너 는


돈을 버는 방식이나 장단점이 다르다.


하우투프러너 는 문제 해결 방법을 알려주거나 직접 해결하며,

아이디어프러너 는 특정 메시지나 관점, 철학을 전파한다.


전문성을 특정한 형식으로 제작하는 일이 중요하다.


아이디어프러너 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오랫동안 실천하고,

자신의 전문성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다른 길을 찾으며,

아이디어를 쉽게 접하는 매체를 만들고,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 노출된다.


수직적 집중은 특정 고객이나 시장에 적용되며,

수평적 집중은 단일 상품이나 서비스에 적용된다.


타깃 고객을 파악하기 위한

인구통계학과 사이코그래픽스,


한가지 아이디어, 주제, 시장에 초점을 맞춰

아이디어를 좁혀나가기


등 자신의 관점을 세우는

퍼스널 브랜드 구축의 첫 단계를 알아본다.



제2부 퍼스널 브랜딩 8P 전략


제3장 1P: 관점 Point of View 에서는


나를 마음아프게 하는 일은 내 관점을 세우는 두 번째 질문이다.


캐치프레이즈 슬로건 자체는 가치가 없다.

가치는 문장이 담고 있는 의미의 맥락에 있다.


대비 작업은 명확성, 작업 정체성, 차별성을 얻게 한다.

대비는 강력한 돌파구로 나아가게 해준다.




제4장 2P: 퍼스널 스토리 Personal Stories 에서는


마케팅 영역에서 퍼스널 스토리 를 적절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브랜드가 모호해진다.


퍼스널 스토리 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게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극작론은 퍼스널 스토리 작성에 유용하다.


창업 스토리 의 핵심은 내가 참을 수 없는 일,

나를 마음 아프게 하는 일이다.


비즈니스 스토리 는 내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도발적 사건을 묶는 것이다.


고객 스토리 는 나와 함께 일한 후 변화를 겪은 사람의 이야기다.


고객 추천사 모으는 방법을 알아본다.


마케팅은 판매를 성사시키는 일이 아니라 관계를 여는 일이며,

자신의 스토리를 쓰고 플랫폼을 통해 공유해야 한다.




제5장 3P: 플랫폼 Platform 에서는


누구나 블로그 게시물을 작성하고 팟 캐스트를 만들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을 내보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시간을 들여 기술을 갈고닦아야 한다.


브랜드 또는 웹사이트 이름 짓기, 약력 작성,

브랜드 홍보를 위한 연결고리 만들기에 대해 소개한다.




제6장 4P: 포지셔닝 Positioning 에서는


시각 아이덴티티, 언어 아이덴티티,

가치 아이덴티티 중 한 가지가 이상하면

브랜드 전체가 흔들린다.


시각 아이덴티티 는 브랜딩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며,

언어 아이덴티티 는 카피로 표현되며,

가치 아이덴티티 는 포지셔닝과 관계된다.


퍼스널 브랜딩의 핵심은 전문가로 포지셔닝하고,

상품과 가치를 활용해 적절하며 저렴한 상품을 만드는 것이다.


전략과 전술을 이용한 브랜드 포지셔닝 그래프,

차별화 관점과 퍼스널 스토리 만들기,


포지셔닝 위치를 낮게 평가하지 않기,

할인이나 특별 프로모션의 진행에 대해 알아본다.




제7장 5P: 상품 Products 에서는


비즈니스 란 문제를 해결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사람들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이유,

소개받길 원하는 사람에 대한 질문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시간, 돈, 기술 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다.

해결해야 할 문제는 분명하다.


상품을 제작하고 홍보하는 단계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캐치해야 한다.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타깃으로 삼을 사람을 명확하게 규정해야 한다.


상품화에는 고급 수준의 기술이 필요하다.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가 하는

강연, 글쓰기, 코칭, 컨설팅, 상품화의 업무가 있다.


상품을 만드는 첫 번째 목표는 콘셉트를 증명하는 것이다.

검증하고, 만들고, 개선하고, 재출시하는 4단계 방법,


제휴 수수료, 문서나 템플릿 서식으로 수익 구조 만들기,

시간, 아이디어를 공짜로 제공하지 않기,


등 자신만의 체제, 프로세스, 방법론으로 차별화하기를 말한다.




제8장 6P: 가격 Pricing 에서는


교통지옥 법칙은 시간 당 요금을 책정하는 기준이다.


비즈니스가 성장할수록 시간은 점점 더 귀중한 자원이다.


상품의 포지셔닝에 따라 가격도 책정해야 하며,

가격이 저렴하다고 시장에서 쉽게 자리 잡는 것은 아니다.


A/B 테스트 는 가격의 심리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보너스 샌드위치 는 증정품 결정에 유용하다.


가격 책정, 가치 평가, 9상자 기법,

가격 인상, 기존 고객의 가격 올리기를 이야기 한다.




제9장 7P: 권유 Pitch 에서는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은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잠재 고객의 문제 인식 수준에 따라

스토리, 비밀, 문제와 솔루션, 약속, 권유로 이어진다.


잠재 고객이 모든 것을 인지했다면

직접적으로 구매를 권유하면 된다.


잠재 고객과 통화하는 시나리오,

대화의 완급 조절, 포지셔닝의 개괄적 소개,


제안서 받기, 매력적 마케팅 콘텐츠 만들기,

강력한 첫 문장 작성, 인지 단계를 캠페인에 활용하기,


연간 마케팅 계획 세우기, 꾸준한 홍보에 대해 말한다.




제10장 8P 협업 Partners 에서는


사람들이 협업하고 싶어하는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누군가가 꼼꼼히 살펴볼 만한 사람이 되기,

독점적인 기회에 투자하기,

기술을 제공해 파트너십을 기르기,

인맥을 확장하기 위해 모임을 주최하기

고객을 의미 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등 인플루언서와 협업하는 전략을 소개한다.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은

퍼스널 브랜드 구축 전에 알아야 할 사항,

문제 해결과 관점의 전달 전략,


관점, 퍼스널 스토리, 플랫폼, 포지셔닝, 상풍, 가격,

권유, 협업 등 퍼스널 브랜드 프로세스를 설명한다.



퍼스널 브랜드는 자기 안에서 최상을 것을 끌어내며,

자신의 가장 거친 면모를 드러내는 일이다.


브랜드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퍼스널 브랜드 구축의 첫 단계는 자신의 관점을 세우는 것이다.


하우투프러너 는 문제 해결 방법을

아이디어프러너 는 메시지나 철학을 사업구조로 활용한다.


수직적 집중은 특정 고객이나 시장에 적용되며,

수평적 집중은 단일 상품이나 서비스에 적용된다.



관점을 세우는 두 번째 질문은 나를 마음 아프게 하는 일이다.


캐치프레이즈 슬로건 자체는 가치가 없다.

가치는 문장이 담고 있는 의미의 맥락에 있다.



퍼스널 스토리 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게 한다.


퍼스널 스토리 를 적절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브랜드가 모호해진다.


창업 스토리 는 나를 마음 아프게 하는 일,


비즈니스 스토리 는 내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도발적 사건을 묶는 것,


고객 스토리 는 나와 함께 일한 후 변화를 겪은 사람이

퍼스널 스토리의 핵심이다.


마케팅은 관계를 여는 일이며,

자신의 스토리를 플랫폼을 통해 공유해야 한다.



블로그 게시물을 작성하고 팟 캐스트를 만들 수 있지만

플랫폼에 자기 자신을 내보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시간을 들여 기술을 갈고닦아야 한다.


브랜드 또는 웹사이트 이름 짓기, 약력 작성,

브랜드 홍보를 위한 연결고리 만들기에 대해 소개한다.



퍼스널 브랜딩의 핵심은 전문가로 포지셔닝하고,

상품과 가치를 활용해 적절하며 저렴한 상품을 만드는 것이다.


시각 아이덴티티, 언어 아이덴티티,

가치 아이덴티티 중 한 가지가 이상하면

브랜드 전체가 흔들린다.


시각 아이덴티티 는 브랜딩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며,

언어 아이덴티티 는 카피로 표현되며,

가치 아이덴티티 는 포지셔닝과 관계된다.



상품을 제작하고 홍보하는 단계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캐치해야 한다.


비즈니스 란 문제를 해결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사람들은 시간, 돈, 기술 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상품의 구매를 원한다.



상품 포지셔닝에 따라 가격을 책정해야 한다.


비즈니스가 성장할수록 시간은 점점 더 귀중한 자원이다.

시간 당 요금을 책정하는 교통지옥 법칙을 알아본다.



잠재 고객이 모든 것을 인지했다면

직접적으로 구매를 권유하면 된다.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은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협업하고 싶어하는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기술을 제공하고,

인맥을 확장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등

인플루언서 협업 전략을 소개한다.


평생 직장의 시대가 평생 직업의 시대로 변하며,

창업과 창직으로 이 늘어나면서,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퍼스널 브랜딩 의 중요성은 알지만

퍼스널 브랜딩 구축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의 특성을 이해하고,


관점, 퍼스널 스토리, 플랫폼, 포지셔닝, 상풍, 가격,

권유, 협업 등 8단계 퍼스널 브랜드 청사진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퍼스널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구축하면서,

차별적 경쟁력을 갖도록 돕는다.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살리고,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며,


적절한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자신을 브랜드로 만드는 효과적 퍼스널 브랜딩

전략의 운용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현대지성 과 컬처블룸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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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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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섬 살인사건의 진실은






감색 치마 정장에 검은색 펌프스,

어깨선에 맞춰 가지런히 자른 검은 머리,

검은테 안경을 쓴 아노 사야카는

캐리어를 끌고 고지마역 개찰구를 나온다.


야노 법률 사무소 변호사 사야카 는

쇠락한 어업용 항구에 튀어나온

잔교 끄트머리에서 벤텐마루호를 찾는다.


벤텐마루 선장은 사야카 와 고묘지 주지 도라쿠 스님을

태우고 비탈섬으로 떠난다.


적갈색 치노 팬츠에 노란색 셔츠, 녹색 블루종을 입어

신호등이 연상되는 남자는 왜소한 야쿠자 같다.


신호등 남자와 나란히 걸어오는 남자는

검은색 슬림핏 정장에 가느다란 넥타이,

긴머리와 뾰족턱에 선글라스로 눈을 가리고,

검은색 서류 가방을 들어 경호원이나 킬러처럼 보인다.


검은색 정장 차림 남자는 큰소리로 벤텐마루호를 세우라고 외치고,

신호등 남자와 함께 잔교를 전력 질주하면서 벤텐마루 에 점프한다.


검은색 서류 가방만 벤텐마루 갑판에 떨어지고 물에 빠진 남자는

선장이 던져 준 구명 튜브를 잡고 벤텐마루 에 올라탄다.


오카야마의 사립탐정 고바야카와 다카오 는

사야카에게 자신을 소개한다.


벤텐마루호는 사이다이지 가문 사십구재에 참석하는

신호등 사나이 쓰루오카 가즈야를 태우고 항구를 떠난다.





고바야카와 다카오 는 쓰루오카 가즈야 를 비탈섬으로

데려오라는 의뢰를 받고,


사야카 는 사망한 사이다이지 출판사 사장

사이다이지 고로 의 유언장을 전달하고,

유언장을 낭독하는 임무를 받는다.


고로 는 유언장을 개봉할 때는

비탈섬의 별장에서,

여동생 마사에, 에이코, 게이스케, 유코 3남매,

조카 쓰루오카 가즈야가 참석해야 하며,


다섯 명이 모이기 전에 유언장을 개봉하지 말고,

발견되지 않거나 사망한 경우에는 남은 사람들 앞에서

개봉하라고 쓰여 있다.


유족들은 연락이 끊긴 지 20년도 넘은

망인의 조카 쓰루오카 가즈야 가 유언장에 언급된 것을 의아해 한다.



고바야카와 는 세토대교 교각의 섬에 주몬지 가문의 은색 저택 흔적을 찾는다.


고바야카와 의 어머니는 은색 저택 살인 사건을 해결한 미인 탐정이다.

야노 고조 변호사의 후계자 사야카 에게 직업을 이은 공통점을 강조하며

친하게 지내자며 악수를 청하지만 사야카 는 외면한다.





벤텐마루는 깍아지른 듯한 비탈섬 도깨비 뒤집기 벼랑에 접근한다.


쓰루오카 가즈야 는 도깨비 섬 전설은 눈곱만큼도 안 믿는다고

밉살스러운 투로 말한다.


검은 턱시도 차림의 남자와 감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사야카 일행 앞에 선다.


고이케 기요시 와 처 고이케 시노부 부부는

사이다이지 가문을 모시는 집사다.


헬기가 비탈섬에 착륙하고 사망한 고로 의 처 가나에 부인,

고로의 여동생 마사에, 주치의가 다카자와 나오토 가 내린다.



아노 사야카, 코바야카와 다카오, 쓰루오카 가즈야,

도라쿠 스님, 사이다이지 가나에 부인,

사이다이지 마사에, 다카자와 나오토 는

코이케 부부를 따라 비탈섬의 저택 화강장으로 들어간다.


육감적인 몸매와 관록이 풍기는 고로의 첫째 딸 사이다이지 에이코,

반짝이는 미모와 화사한 기품이 넘치는 둘째 딸 사이다이지 유코,

균형 잡힌 몸매와 단정한 이목구비가 지적으로 보니는 사이다이지 게이스케,


에이코의 딸 고등학생 사이다이지 미사키,

에이코의 남편이며 사이다이지 출판 부사장 사이다이지 아쓰히코,


아쓰히코 는 도라쿠 스님에게 적당하고 짧은 염불을 부탁한다.


49재를 마친 도라쿠 스님은 유족들에게

돈과 지위에 너무 탐욕을 부리다간 신세를 망치니

조심할 것을 당부한다.


마사에는 49재를 마치고 유언을 공개할 것을 요청한다.

사이다이지 일족과 사야카만 방에 남는다.


유언장이 발표되고 상속인에게 분배될 재산이 정해지고,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3남매는 영정사진을 향해 고개를 숙인다.


사야카 는 고로 가 주치의와 고용인에게 증여하면서

고문 변호사에게는 한 푼도 남기지 않은 것이 아쉽다.


탐정 다카오 는 사야카 에게 유언장 발표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투덜대지만

사야카 는 세토 내해의 풍경이 좋다고 말을 돌린다.


사야카 는 화강장 남향 창가 유리 케이스 안 책 모양 오브제 를 궁금해 한다.


화강장 1층에 마련된 저녁 식사 자리에서 아쓰히코는

쓰루오카 가즈야 가 상속을 받게 된 것이 의아하다는 말을 한다.


쓰루오카 가 화를 내자, 마사에는 가즈야가 20여년 간

소식이 끊어진 이유를 묻는다.


유코 와 쓰루오카 사이에 일촉즉발의 분위기가 감돌고

주치의 다카자와 는 유코 를 편든다.

기분이 상한 유코 는 식당을 빠져나간다.


쓰루오카 는 쓰레기 같은 남자다.

사야카 는 사이다이지 가문에 비밀이 있고 쓰루오카가

비밀의 키를 쥐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사야카 는 새벽 1시 복도에서 소녀 미사키 의 외마디 비명을 듣는다.

미사키 는 복도 창밖 정자에서 얼굴이 새빨간 남자 도깨비가

공중에 떠있는 것을 봤다고 말한다.


다음날 아침 쓰루오카 는 보이지 않는데.....



비탈섬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악천후로 비탈섬은 고립되고 경찰이 오지 못한다.


범인은 비탈섬에 어쩌면 화강장에 있을지 모른다.


다카오는 사야카에게 경찰이 오기 전 조사할 수 있는

부분은 조사해 두는 편이 좋겠다고 말한다.


23년 전 사이다이지 출판 초대사장 사이다이지 도시로 의

석연치 않은 죽음의 진실,


도라쿠 스님은 비탈섬 앞 바다에서 고기를 낚던 중학생들이

겪었던 신기한 기적의 점프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야카 는 2층 나선계단으로 올라가는 수수께끼의

인물을 쫓아 전망실에 도착하지만 아무런 흔적도

뱔견하지 못하는데.....


"속임수의 섬"은 사이다이지 가문의 별장 비탈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탐정 고바야카 와 다카오 와 변호사 야노 사야카 의 이야기다.


고로 가 납득하기 어려운 조건의 유언장을 남긴 이유는?

저택 화강장은 왜 사람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을까?

중정에 만들어진 거대한 팝업북의 의미는?


23년 전에 일어난 사이다이지 가문의 비극과

23년 후 일어난 비탈섬 살인사건의 관계는?


아름다운 세토 내해에 있는 비탈섬에서

흩어진 퍼즐을 맞추어 가며 진실을 찾는

두뇌게임이 펼쳐진다.


23년 동안 계획된 복수의 시나리오의

실체를 추적하는 이야기는 흥미롭다.


북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속임수의 섬"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속임수의섬 #서평 #소설 #북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히가시가와도쿠야 #김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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