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명 : 대한민국 - 경제 청진기로 진단한
송하늘 지음 / 지음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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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부딪힌 위기와 해법을 고민하자






책을 선택한 이유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로마는 동로마 제국 멸망까지 2천 년 넘게 존재하였으며,

서로마 제국으로 한정해도 1천 년 이상 지속한다.


인류 역사상 로마처럼 오랜기간 존속하는 국가는 존재하기 어려울 것이다.


문제는 로마는 하루아침에 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로마인의 공동체 의식과 관용의 정신이 사라지고,

내부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며,

애국심 없는 외국인 유입이 가속되면서,


끝없는 쇠퇴를 거듭하다가 초라하게 멸망해 버린다.


한국에게서 로마 멸망 전의 모습이 보여진다.


고도성장기를 마치고 선진국에 들어섰다고 자축하며,

한류를 선도한다는 자만감에 취해서 위기 신호를 무시하고

벼랑 끝으로 다가서는 것 같은 불안감이 든다.


한국의 문제와 해법을 알아보기 위해

"환자명 : 대한민국"을 선택한다.





"환자명 : 대한민국"

사회 갈등, 계층 이동성 하락, 저출산 문제를

대한민국의 핵심 갈등으로 보고,


문제의 증상과 원인을 파악하고

낙수효과 정책과 노동자의 자본투자를

해법으로 제시한다.



남북 갈등, 이념 갈등, 노사 갈등 등 전통적 갈등에서

계층 갈등, 세대 갈등, 남녀 갈등, 노노 갈등 등

새로운 유형의 갈등이 떠오르고 있다.


대화와 타협이 사라지고, 혐오와 낙인, 반지성주의가 증가한다.

공동체의 가치보다 개인의 편의와 영달을 우선한다.


사회 갈등, 계층 이동성 하락, 저출산 문제는 별개의 문제가 아니며,

동시에 세 가지 증상들을 겪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


모두 먹고사는 경제 문제에서 발생한 문제다.


남녀평등 환경에서 자란 신세대가 남녀 갈등이 심한 것은

남녀 갈등의 원인이 젠더 이슈가 아님을 시사한다.


한정된 자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되면서,

남성과 여성이 서로를 경쟁자로 인식하면서 싸우는 것이

남녀 갈등의 본질이다.


팍팍한 삶이 갈등을 증폭하는 현실에서,

대화와 타협, 협상과 양보는 사라지고 있으며,

이분법적인 흑백 논리가 지배한다.



곳간에서 인심 나는 법이다.


대한민국이 앓고 있는 증상의 근본 원인은 경제 문제다.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사회 문제들과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증상들은 심화된다.


경제라는 공통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 한 증상들을

완전하게 치료하기는 어렵다.


경제력의 변화는 정치 체제, 사회 구조의 변화를 이끈다.

경제의 어려움은 사회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한다.




자본은 축적된 노동이다.


자본은 축적된 노동이 질적으로 변환된 상태다.

자본은 계속 축적되며, 확대 재생산 된다.


시간은 자본과 노동을 다르게 만드는 요소다.

노동이 축적된 자본은 사람과 분리할 수 있다.


신자유주의는 자본의 유동화와 노동의 유연화를 추구한다.


자본의 유동화로 금융 자본은 전세계로 빠르게 이동하며,

자본과 노동과의 관계에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한다.



낙수 효과를 가져오기 위한 수문 열기 방법으로

기업 내부 유휴자본 과세, 자본세 도입,

동일 노동, 동일 보상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으나,

부작용이 더 클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노동자가 자본가가 되는 주식투자 활성화는

노동을 엘리베이터 처럼 자본으로 편입하면서

낙수효과를 가져온다.


인공지능이 가져오는 혁명적 기술 진보는

기존 일자리를 소멸시키면서 직장을 잃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잉여인력으로 전락한다.


인공지능이 일한 대가로 얻은 기본 소득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저출산 문제는 가장 시급하므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해결해야 하며,


이민은 비가역적인 변화며, 막대한 대가를 치르므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한국은 겉으로는 엄청난 번영을 누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엄청난 사회적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모두 문제를 알면서도 아무도 해결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공동체 의식이 사라지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사회 구성원 모두 이익을 조금도 양보하지 않으려 하면서,

한국은 치킨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갈등을 현명하게 조정하고 해결하지 않으면

한국은 파국으로 들어설 것은 분명하지만

아무도 해법을 내지 않는다.



"환자명 : 대한민국"은 한국이 처한 근본 문제의

원인을 살펴보고, 해법을 제안한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해야 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문제를 외면하면 결과는 공멸할 뿐이다.



한국이 당면한 문제의 근원은 경제 문제다.



"환자명 : 대한민국"

경제문제 해결의 근본은 성장이지만,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으로 분배측면을 고려해

낙수효과를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국은 빙산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는 타이타닉과 비슷한 처지다.


파티에 넋이 나가 아무도 빙산을 보려 하지 않는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


"환자명 : 대한민국"

한국의 문제를 이해하고 고민해야 할

위기의 순간임을 깨닫게 한다.



지음미디어 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환자명 : 대한민국"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한국경제 #환자명대한민국 #경제청진기로진단한

#송하늘 #지음미디어 #사회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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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 - 우리의 인생이 어둠을 지날 때
권수호 지음 / 드림셀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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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순간을 적어라



책을 선택한 이유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이 생각을 글자로 나타내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느끼고 깨닫는 것 모두 글이 되지만

막상 글쓰기는 쉽지 않다.


글쓰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을 선택한다.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은


1부 왜 라이트라이팅일까?

2부 무엇을 쓸 것인가  글감에 관한 고찰


로 구성되었다.





1부 왜 라이트라이팅일까?


1장 글이란 걸 써 보고 싶습니다 에서는


뇌는 부정의 사고를 할 수 없다.


부정적 생각이 우울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다.

일상에서 건져 올린 보석 같은 순간을 글로 쓰는

라이트라이팅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세상에는 나의 이야기가 필요한 사람이 반드시 있다는

자기합리화 회로를 머리에 씌워버리며 글을 쓴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하루를 되짚어 보면서,

일단 써 봐야 한다.


애니타임, 애니웨어를 지향하는 글쓰기,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생각하는 글감 찾기,

찾아보고, 공부하고 직접 써보며 공부를 멈추지 않기,


일단 써야 하는 이유, 일단 막쓰는 막쓰즘,

아웃풋을 위한 독서, 글 쓰는 루틴의 중요성을 말한다.




2장 시작은 했는데, 쉽지 않네요 에서는


행동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목표 설정과 실행에 가장 효율적이다.


인생에 지름길은 없다.


글을 쓰고 싶다면 꾸준히 써 보는 방법뿐이다.

일단 쓰기 시작하고 반복해야 한다.


첫 문장을 쓰는 법, 매일 쓰며 글쓰기 근육 기르기

한 줄 요약을 통해 글의 담은 메시지를 되돌아보기,

일기와 에세이의 관점의 차이를 이야기 한다.




3장 글쓰기 슬럼프에 빠졌어요 에서는


삶은 어둠을 품은 밝음이다.


인생에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라이트라이팅의 핵심이다.


부정적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면서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날 힘을 얻게 된다.


라이트라이팅은 어둠을 밝음으로 바꾸는

효과적인 툴이다.


글쓰기는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오르기 전에는 귀찮고 힘들고 하기 싫지만,

올라가면 잘했다고 말하게 된다.


글쓰기는 힘들지만 힘들지 않다.


막상 글이 안써지는 글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냥 쓰기, 한 문장이라도 쓰는 루틴 기르기,


작가가 글을 안 쓰면 생기는 쉬어도불안해병,

마무리 하기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




4장 점점 글쓰기가 재미있어집니다 에서는


글쓰기가 나에게 이득을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쓰는 것이다.


인정 욕구 충족, 자아 성찰, 성취감, 자랑질,

사회 공헌 등을 위해 글을 쓰게 된다.


원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을까?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겁내는지에 대한

고민을 글로 남기려고 다짐한다.



퇴고의 3단계, 재미있는 글 쓰기,

출간 작가가 걸리는 출간통이라는 병을

이야기 한다.



2부 무엇을 쓸 것인가  글감에 관한 고찰


1장 ‘관찰’을 통한 글쓰기 에서는


라이트라이팅은 세상을 관찰하면서 시작한다.


작고 소중한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은 글쓰기의 매직이다.



비디오 미러링을 통해 알게 된 자기의 객관화,

멸치 털이 장면에서 깨닫는 치열한 삶의 여정,

애완 거북이에서 발견하는 현실 속 나의 모습,


어머니의 식탁에서 발견하는 진한 기억들,

산책길 개미를 밟을 뻔한 무심한 행동의 상처,

횡단보도를 건너는 노모와 청년의 모습 등


일상의 관찰을 통한 글쓰기를 소개한다.



2장  ‘경험’을 통한 글쓰기 에서는


라이트라이팅은 삶을 기록하는 행위다.


모든 일이 글쓰기의 소재가 된다.

인생이 작고 평범한 순간을 글로 쓰면 된다.


신장개업 식당에서 느낀 본질의 중요성,

겨울철 안경잡이의 고충과 사람과의 온도,


출근길 지하철에서 경험한 치열한 삶의 전투,

이비인후과 치료를 받으면서 느낀 시원함,


무인카페 사장에게서 받은 공짜 쿠폰,

해우소에서 배우는 닥친 문제에 집중하기를 말한다.



3장 ‘행복의 감정’을 통한 글쓰기 에서는


글쓰기는 시간을 기록하고 현재로 가져오는 행위다.


잃어버릴 수 있었던 삶의 순간과 행복의 의미를

붙잡아 두는 작업이다.


안대를 쓰고 숙면을 취하 듯 불행을 가리기,

산책로를 달리며 나만의 삶의 속도를 갖기,


국화빵을 보면서 느끼는 아버지의 추억,

월식을 관찰하며 생각하는 자연과 우주의 섭리,


거미를 관찰하면서 느끼는 인생의 허탕,

비행기 사진을 찍으며 기록하는 소소한 추억을 말한다.



4장  ‘삶의 의미 찾기’를 통한 글쓰기 에서는


글 쓰기는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이다.


아름다운 문장이나 훌륭한 스토리가 아니라

글자에 의한 사고의 확장을 통해,


삶이 변화하는 희열을 느끼게 한다.


개똥벌레 가사를 통해 느끼는 삶의 의미,

윷놀이를 하며 느끼는 인생의 모습,


벚꽃 없는 벚꽃 캠핑에서 느낀 행복,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글쓰기,

트레드밀처럼 제자리 같은 인생을 이야기 한다.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은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는 라이트라이팅 글쓰기,

관찰, 경험, 행복의 감정, 삶의 의미를 글감으로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라이트라이팅은 일상에서 건져 올린 보석 같은

순간을 글로 쓰는 것이다.


세상에는 나의 이야기가 필요한 사람이 반드시 있다.


자신의 하루를 되짚어 보면서, 일단 써야 한다.


인생에 지름길은 없다.


글을 쓰고 싶다면 일단 쓰기 시작하고 반복해야 한다.


삶은 어둠을 품은 밝음이다.


라이트라이팅의 핵심은 인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라이트라이팅은 어둠을 밝음으로 바꾼다.


산에 오르기 전에는 귀찮고 힘들고 하기 싫지만,

올라가면 잘했다고 말하듯

글쓰기는 힘들지만 힘들지 않다.


글쓰기는 인정 욕구 충족, 자아 성찰, 성취감, 자랑질,

사회 공헌 등을 위해 글을 쓰게 된다.


무엇을 원하고, 겁내는지 고민하며 글로 남긴다.



라이트라이팅은 세상을 관찰하면서 시작한다.


작고 소중한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은 글쓰기의 매직이다.



라이트라이팅은 삶을 기록하는 행위다.


모든 일이 글쓰기의 소재가 된다.

인생이 작고 평범한 순간을 글로 쓰면 된다.



글쓰기는 시간을 기록하고 현재로 가져오는 행위다.


잃어버릴 수 있었던 삶의 순간과 행복의 의미를

붙잡아 두는 작업이다.



글 쓰기는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이다.

글자에 의한 사고의 확장은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는 라이트라이팅 글쓰기를 제안한다.


라이트라이팅은 일상의 순간을 글감으로 글쓰는 것이다.

인생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질문하면서

내면의 어둠을 밝음으로 바꾼다.


라이트라이팅의 시작은 일상의 관찰에서 시작된다.

삶을 기록하고, 현재와 과거의 추억을 연결하며,

삶에서 발견한 깨달음을 글로 적는다.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은 라이트라이팅

글쓰기 방법을 소개하고,


관찰, 경험, 행복의 감정, 삶의 의미를

주제로 작성한 글을 통해

글쓰기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글쓰기는 흐릿한 일상의 삶을 관찰하면서,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 등을 글로 표현하면서,

인생의 의미를 명확하게 밝혀 나간다.


흐릿한 인생이 선명해지면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오롯이 발견하는 것이

글쓰기의 매력일 것이다.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은

일상의 빛나는 순간을 찾아 글로 쓰면서,

삶을 빛난게 하는 글쓰기의 방법을 소개한다.


글이 담아야 할 핵심 요건을 설명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글을 작성해야 하는지

에세이 사례를 통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무의미한 시간의 흐름이 글로 쓰여지면서

삶의 의미로 발견하는 희열을 느끼는 것은

글쓰기만의 매력일 것이다.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은

좋은 글쓰기를 위해 가져야 할 습관과 관점에 대해

깨닫게 한다.


드림셀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마흔에글을쓴다는것 #드림셀러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권수호 #라이트라이터 #라이트라이팅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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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2
강하다 지음 / 팩토리나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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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스파이 사건의 진실은






대한민국 정부 산하 비밀 수사기관 NSO.


산업보안1팀 기주원 팀장은 완벽주의자며 팀의 에이스다.

주원은 실수를 연발하는 신입 직원 온도담이 탐탁치 않다.


화내기 직전 주원의 모습이 멋있어서 일부러 실수 한다는

도담의 고백을 들은 주원은 어이가 없다.


산업 기밀 유출 브로커 스파이 서재이는

하얀 피부와 선이 고우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

묘한 색기가 느껴지는 미소를 짓는 호감형 남자다.


재이는 운성 중공업 핵심기술을 러시아에 팔아넘기려 하지만

산업보안부 2팀은 일년 동안 서재이 검거에 실패한다.


운성 중공업 사건은 산업보안1팀으로 넘어오고,

주원과 도담은 신혼부부 역할로 재이의 집 옆으로 잡입한다.







재이는 자정을 훌쩍 지나 귀가한다.


도담과 주원의 집을 쳐다보다가 눈을 떼고 현관문을 연다.


재이는 양주 진열장에서 가장 좋아하는 양주를 꺼내들고

어둠 속으로 고개를 돌리며 너도 좋아하느냐고 묻는다.


달 빛 사이로 유유히 걸어 나오는 유수영.

재이는 수영의 목소리가 반갑지 않다.


재이는 수영에게 초대한 적이 없는데 왜 찾아 왔는지 묻는다.

수영은 재이의 나긋한 목소리에 한기가 숨어있음을 느낀다.


수영은 재이의 모든 것을 알고 사랑해 줄 수 있다고 말하지만,

재이는 수영이 특별하지도, 유일하지도, 소중하지도 않다고 말한다.


수영은 도담이 NSO 요원일 거라고 말하지만,

재이는 수영을 집에서 내보낸다.


재이와 영화관에 갔다가 동생 온도영 때문에

위장 결혼 사실이 재이에게 들통났지만,


주원이 집에서 정한 정혼을 피하려고 사실혼 관계를

위장하고 있다고 재이에게 둘러댔다는 도담의 말에

주원은 한숨이 난다.


주원은 도담과 재이가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찍은

사진을 보면서 잘 어울리는 바퀴벌레 같다고 말한다.


도담이 재이가 브로커만 아니었다면 게속 좋은 관계로

지낼 수 있을 거라고 말하자, 주원은 머리가 아프다.


도담은 성격이나 친근감이 주원보다 재이가 낫다고 하며,

주원이 남편 역할을 제대로 하느냐고 불만을 터뜨린다.


재이와 가까워지는 건 도담이 할 일이지만

넘어가지 않게 붙잡아주는 건 주원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도담은 주원에게 자신의 손길을 거부하지 말 것을 요구한다.


김혜인은 도담의 NSO 선배이자 친구 같은 언니다.

주원이 스킨십을 허락하고 남편 노릇을 시작했다는 말에

혜인은 도담과 주원의 관계를 의심한다.




운성 중공업 대표 서태환 과 최우석 상무가

운성 중공업 본사 로비에 등장하자 사람들은 긴장한다.


운성 중공업 회의가 개최되고 서재이 이사 포함 전원이 참석한다.


우석은 서재이가 기술을 빼돌렸다는 단서를 가장 먼저 잡아내고,

브로커 사건을 책임지는 태환의 아군이다.


태환은 회장에게 지시받은 재이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려 하지 않지만, 우석은 차분하게 참석을 권한다.


재이는 파티에 친구를 데려 갈 수 있는지 태환에게 묻지만

태환은 재이의 말에 불편한 감정을 감추지 않는다.


도담은 주원과 웨딩사진을 찍는 날이다.


주원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신랑님이라는 말이 불편하다.


신부님 마음에 드세요? 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말에

주원은 도담을 쳐다보면서 너무.... 라고 말한다.


도담은 너무 다음에 뭐라고 했느냐고 묻지만

주원은 입을 열지 않는다.


엘리베이터에서 둘만 남게 된 주원과 도담.


도담은 자신을 밀어내기도, 질투하기도, 서운해 하는

주원이 알 수 없는 사람 같다고 말한다.


주원은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오늘 일을 굳이 없었던 거로 하고 싶진 않다고 말한다.


혜원은 도담과 주원의 어색한 분위기를 보면서,

좁혀지지 않는 거리감이 사라진 것을 느낀다.



혜원은 도담과 주원과 술을 마시면서,

주원이 도담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지만

자존심이 허락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도담은 술에 취한 주원을 데리고 집에 온다.


도담은 무방비하게 흐트러진 주원의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감탄사를 내뱉는다.


다음날 주원은 도담과 동침했다는 착각을 하며

자신이 도담을 책임을 지겠다고 하자,


도담은 주원에게 결혼을 전제로 사귀자고 말한다.


재이가 운성 그룹 본가로 들어온 날을 기념하는 파티.

재이는 도담과 주원을 파티에 초대하고,


재이가 도담이 좋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주원은 머리가 아프며,

재이 씨라고 살갑게 부르는 도담의 말에 주원은 짜증이 난다.


감기에 걸린 재이를 위해 콩나물국을 끓이는 도담,

재이는 모든 사람들이 사라진 악몽을 꾸었다고 말한다.


재이에게 찾아간 도담을 보면서 주원은 병가를 내고,

도담에게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를 없던 일로 하겠다고 말하자,

도담은 평범한 직장 선후배 사이로 지내자고 말한다.


NSO 요원들이 서재이 공략에 실패한 이유를 생각하며

마음이 심란한 도담,


재이가 도담에게 파티 드레스 코드 에 맞는

유명 디자이너의 레드 드레스를 선물하자,


주원도 백화점 매장에 도담을 데려가

파티에 입고 나갈 원피스를 선물한다.



운성 그룹 총수 서 회장의 총애를 받는 서재이,


운성 중공업 대표 서태환은 운성 그룹의 핵심

운성 중공업을 서재이에게 빼앗기지 않으려 하고,


도담은 주원이 사준 빨간 원피스를 입고

재이의 차를 타고 파티장으로 떠나는 도담,


도담은 파티 홀에서 재이와 대화를 나누던 중

웨이터가 도담의 옷에 커피를 쏟자,

도담은 화장실에 가게 되는데,


직원이 재이에게 작은 엽서 봉투를 건네자

재이의 표정은 혼란스럽다.


여직원은 화장실을 찾아가는 도담에게

비상구를 지나 로비 화장실을 이용하라고 말하고,


여자가 빠르고 강력한 힘으로 도담의 목을 휘감고

비상구에서 도담의 입과 코에 손수건을 들이대자

도담은 의식을 잃는데....


도담을 납치한 범인의 정체와 목적은?

도담에게 애틋한 재이의 진심은?


주원과 재이 사이에서 갈등하는 도담의 선택은?

주원의 마음에 남은 트라우마의 사연은?


산업기밀 유출 브로커 서재이의 진실은?


주원은 산업보안3팀 양은화 팀장과 면담을 요청하는데....



산업기밀 유출 브로커 검거를 위해 위장 결혼한

비밀 수사기관 NSO 에이스 기주원과

허당 신입직원 온도담


운성 중공업을 둘러싼 갈등이 드러나고,

도담을 향한 주원과 재이의 감정은 깊어지면서,


운성 중공업과 NSO와의 석연치 않은 관계 등

산업기밀 유출 브로커 사건의 진실에 조금씩

접근해 가는데.....


도담과 산업기밀 유출 브로커 용의자 재이와 주원의 관계,

산업 스파이 사건의 흑막이 어떻게 밝혀질지 지켜보면서,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2"의 페이지를 흥미롭게 넘긴다.


팩토리나인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2"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팩토리나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팀장님은신혼이피곤하다2 #강하다 #전지원 #웹소설

#일급기밀 #로맨스 #산업스파이 #기주원 #온도담 #서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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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강하다 지음 / 팩토리나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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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기밀 유출을 막아라




대한민국 정부 산하 비밀 수사기관 NSO.


팀장 기주원은 엉망으로 만든 업무보고서를 가져온

일 년 차 신입 직원 온도담에게 화가 난다.


귀까지 새빨개진 얼굴에 눈가가 살짝 붉어진

작은 체구의 도담의 움츠러든 모습에도

주원은 동정심을 보이지 않는다.


기주원 팀장은 업무에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

국장이 가장 신임하는 에이스 중의 에이스다.


휴게실에서 혜인은 도담을 위로하는데,

주원이 휴게실로 들어온다.


언제가는 끝날 인생이다.

도담은 가슴에 참았던 말을 주원에게

용기있게 쏟아내려고 마음먹는다.


도담이 주원에게 용건을 말하겠다고 하자,

주원은 휴식 시간이니, 정식으로 미팅 요청하라고 말한다.


옥상으로 나와주세요.

도담은 주원에게 메모가 담긴 종이컵을 내민다.


주원은 상식 없는 도담의 행동에 어이가 없다.


옥상에서 만난 주원과 도담.


도담은 주원의 화내기 직전의 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말하며,

화내는 모습을 보기 위해 일부러 실수 한다고 말한다.


미친 사람을 상대하려면 제정신이어야 한다.


화내는 모습이 미치도록 섹시한 산업보안1팀 에이스 기주원은

심각한 상사병을 앓는 주원에게 아무런 반응도 하지 못한다.





NSO 회의실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감돈다.


산업보안부 부장 계진상, 산업보안부 2팀장 배호영,

산업보안부 3팀장 양은화는


하얀 피부와 선이 고우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

묘한 색기가 느껴지는 미소를 짓는 호감형 남자

서재이의 사진을 보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일년동안 세 번이나 산업기밀 유출 브로커 검거에 실패한다.


양팀장은 서재이의 마음을 여는 여자와

모질게 물어뜯는 남자가 콤비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양팀장은 계부장에게 물어뜯는 역할로

산업보안부의 에이스 주원이 제격이며,


재이의 매력에 넘어가지 않을 여자 요원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화장실에서 만난 양팀장과 도담.


양팀장은 도담 만 할 수 있는 극비 프로젝트를 맡기겠다고 말하며,

주원과 살림을 차리라고 말한다.


운성 중공업 핵심기술을 러시아에 팔아넘기려는 브로커 서재이.

주원과 도담은 신혼부부 역할로 재이의 집 옆으로 잡입한다.


잘 부탁드립니다, 서방님.


도담의 비장함이 느껴지는 인사에

주원은 저도 모르게 꿀꺽 침을 삼킨다.





현관문 너머 복도에서 재이에게 욕설을 퍼붓는

여자의 고성이 울려퍼진다.


도담은 주원의 빨래감이 든 빨래 바구니를 들고

복도에 나가다가, 재이의 집 현관문을 걷어차며

욕설을 퍼붓는 여자를 본다.


여자가 밖으로 사라지자 도담은 빨래 바구니를

품에 안은채 908호 현관문에 귀를 기울인다.


인터폰에서 뭐하느냐고 묻는 재이의 말에

도담은 놀라서 주저 앉는다.


도담은 재이의 집 앞에 빨래 바구니가 놓여 있다고

둘러대면서 재이의 것이냐며 위기를 모면하려 하지만,


재이는 자기 빨래 바구니를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주원의 빨래 바구니를 가지고 집으로 들어가 버린다.


같이 쇼핑 다니고, 재이를 집에 초대하면서,.

재이와 급속도로 가까워진 도담,


도담의 선배이자 친한 친구 혜원은

주원과 도담의 신혼집에 놀러왔다가

도담의 가출 소식을 주원에게 전해 듣는다.


티격태격하면서 신혼생활을 하게 되는 주원과 도담.

주원은 도담에 대한 감정이 흔들린다.


재이는 도담의 고민을 들어주고 도담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데....


산업 기밀 유출을 막으라는 임무를 부여받은

비밀 수사기관 NSO 에이스 기주원과

상사병에 빠진 허당 신입직원 온도담.


마성의 매력을 지닌 산업 기밀 유출 브로커 

서재이를 검거할 수 있을 것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세계는 산업 스파이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핵심기술을 지키지 못하면, 기업이 무너지고,

국가 경쟁력과 국가 안보에도 위험을 준다,.


산업 기밀 유출 브로커를 잡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는

에이스 요원들의 이야기는 현실감이 넘친다.


산업 스파이 검거를 위해 신혼부부로 위장한

주원과 도담의 관게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지켜보면서,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의 페이지를 흥미롭게 넘긴다.


팩토리나인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팩토리나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팀장님은신혼이피곤하다1 #강하다 #전지원 #웹소설

#일급기밀 #로맨스 #산업스파이 #기주원 #온도담 #서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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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
우용표 지음 / 허들링북스 / 2024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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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의식주다.


의와 식은 한 번에 큰 비용이 들지 않으나

주에 해당하는 부동산은 많은 비용이 필요하다.


어느 나라나 부동산은 중요한 투자자산이다.

부동산을 모르면서 제대로 투자할 수는 없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을 선택한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1장 부동산 입문 기초 상식

2장 부동산 서류의 모든 것

3장 부동산 계약서 해석하는 방법

4장 부동산 개발 사업 공부

5장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경제학

6장 알수록 쓸모있는 부동산 세금

7장 필수 상식, 부동산 정책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부동산 입문 기초 상식 에서는


부동산은 주택, 상가, 토지로 나눌 수 있다.


단독 주택, 공동 주택 등 주택의 유형을 설명한다.


아파트의 면적은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으로 구분된다.

건설사들은 공용면적을 넓혀서 공급면적을 더 넓게

표기되도록 장난질을 한다.


테라스, 베란다, 발코니의 차이를 알아본다.


용적률과 건폐율은 재건축, 재개발에 매우 중요하다.


용적률은 몇 층까지 집을 지을 수 있는지를 말한다.

건폐율은 건물의 바닥 면적의 최대치 비율이다.


재건축 추진 단지들이 용적률을 올려달라고

요구하는 이유를 알아본다.


오피스텔은 주택이 되기도 사무실이 되기도 한다.


32평 미만은 욕조, 바닥 난방이 허용된다.

아파트는 규제도 많고 높이 지을 수 없지만

오피스텔은 규제가 덜하고 건물을 높이 올릴 수 있다.


오피스텔의 핵심은 세금이다.


임대차 신고, 부가세 여부로 주택과 상가를 파악할 수 있다.

주택용으로 사용하면 다주택자로 중과된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 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세금,


매매 및 임대 기초 용어, 금액 관련 용어를 알아본다.



2장 부동산 서류의 모든 것 에서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는 부동산에서

기본적으로 활용되는 서류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표제부, 갑구, 을구 로 구성된다.


표제부는 해당 주택의 주소와 면적,

갑구는 소유권, 을구는 대출 여부를 알 수 있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의 구성 항목과 응용,

저당권과 근저당권의 차이를 알아본다.


건축물대장은 건축물의 자세한 현황을 보여준다.


위반 건축물 여부와 용도구분이 핵심이다.

실제 건축물대장 사례를 보면서 문제 여부를 확인해 본다.

건축물대장 발급 방법을 알아본다.


부동산 중개업소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의무 교부한다.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보는 법을 설명한다.



3장 부동산 계약서 해석하는 방법 에서는


부동산 계약은 부동산 매매, 전세, 월세 계약으로 나뉜다.


반전세 계약은 일반 월세 계약으로 처리된다.

부동산 계약시 호칭, 부동산 계약서의 종류,

부동산 매매 계약서, 부동산 전세 계약서의 세부 내역을 알아본다.




4장 부동산 개발 사업 공부 에서는


부동산 개발 사업은 대부분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재건축은 오래된 아파트를 다시 짓는 사업이고,

재개발은 단독 주택과 빌라를 아파트로 지으며,

리모델링은 아파트 뼈대에 살을 붙여 넓게 만든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은 아파트를 빨리 지을 수 있도록

몇 가지 절차를 간략하게 줄여준다.


재건축 추진 절차, 재건축 사업이 어려운 이유,


재건축 투자 수익성 검토에 필요한 용적률과 대지지분,

재건축 투자 수익성, 권리가액 산정, 조합원 분양가 산정,

추가 분담금 산정 등 재건축에 대해 설명한다.


재개발은 동네를 허물어서 아파트를 짓고 도로도 넓힌다.


대규모 재개발 뉴타운, 소규모 재개발 모아타운이 있다.


재개발 사업은 기본 계획 수립, 정비 구역 지정,

조합 설립 추진 위원회, 조합 설립 인가, 사업 시행 인가,

관리 처분 계획 인가, 착공 및 분양, 사업의 완료 순으로 진행된다.


재개발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 최대의 수익을 얻으려면

기본 계획 수립 단계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재개발은 매물의 적정 시세를 파악하기 어렵고,

분양 자격이 없으면 조합원이 될 수 없는 위험도 발생한다.


재개발 사업시 주의 사항, 재개발 분양 자격,


적은 투자 금액, 낮은 평당 금액 등 가성비 좋은

재개발 투자 매물의 특징을 알아본다.



서울시 모아주택과 모아타운은 서울의 노후 지역을

모아서 진행하는 미니 버전의 재개발 사업이다.


모아주택과 모아타운 사업은 재개발을 신청하면

지자체에서 검토한 뒤 승인해 주는 방식이다.

모아타운 투자 주의 사항을 알아본다.


신속통합기획은 재건축, 재개발 과정에서

조합이 전담해야 할 기획과 설계를 서울시에서

함께 작성하는 것이다.


신통기획은 용적률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지만

기부채납이 늘어나며, 공무원의 강압 행정에 시달릴 수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지역주택조합, 직장주택조합,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있다.


간편한 조합원 지위 획득, 저렴한 분양가의 장점이 있지만,

사업 진행 요건이 까다롭고, 실패할 확률이 80%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5장 초보자를 위한 부동산 경제학 에서는


규범 경제학은 가치 판단으로 경제현상을 보며,

실증 경제학은 현상과 원인에 집중한다.


규범 경제학은 수요와 공급을 무시하고

부동산 가격을 정치적으로 결정하려 한다.


인구는 가장 강력한 부동산 가격 결정 요인이다.


출산율 감소로 주택 수요는 줄어들 수 있지만

적어도 2040년까지는 인구 감소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고 볼 수 없다.


법무부의 이민청 설립 계획은 단일 민족을 포기하고

외국 인력을 받아들이겠다는 선언이다.


정식으로 입국한 체류 외국인 수는 2백만 명을 넘어선다.

인구 판단에 외국인도 고려해야 한다.

이혼 증가도 주택에 대한 수요를 창출한다.



부동산 가격의 핵심 변수는 금리다.


한국은행에서 정하는 기준 금리는 예금과 대출의 기준이 된다.

미국 기준 금리가 한국 기준 금리,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444 효과, 인플레이션과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해 알아본다.


교육 역시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이다.



주택 가격은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로 결정된다.

현재 가치와 전세 가격의 관계, 부동산 기대치와 미래가격을 알아본다.


거시 경제는 국가 단위의 경제 상황이다.


통화량, 경매, 주택 보급률, 미분양 주택,

국내총생산, 경제 성장률에 대해 설명한다.



부동산 시장도 효율적 시장 가설로 설명될 수 있다.


아파트 시세와 급매의 시세에 대해 생각해 본다.



부동산은 심리 게임이다.


부동산을 매수할 때 주요한 것은 심리다.

일반 물건의 매수와 반대의 모습을 보인다.



6장 알수록 쓸모있는 부동산 세금 에서는


부동산은 살 때부터 팔 때까지 세금이 계속 발생된다.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 부동산세,

거래세는 취득세와 양도소득세다.


부동산 구매 시 내는 취득세는 집값이 기준이지만

보유한 집의 수, 부동산 지역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동안 재산세를 부과한다.


종합 부동산세는 부자에게 중과하는 위헌성이 강한 세금이다.

서울, 수도권에서 32평형 아파트만 가지고 있어도

종합 부동산세를 물게 된다.


종합 부동산세 계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양도소득세는 부동산을 팔 때 내는 세금이다.


양도소득세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비과세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계산이 어렵다.


정확한 양도소득세를 구하려면 세무사에게 상담받아야 한다.


양도소득세 용어, 양도소득세 계산 구조,

양도소득세 비과세에 대해 알아본다.




7장 필수 상식, 부동산 정책 에서는


정부는 부동산 가격을 올려 세금을 많이 걷으려 하나,

부동산 가격 인상은 정권 붕괴로 이어지므로

부동산 가격 안정에도 노력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은 부동산 정책을 26회나 시행한다.


취득세, 보유세, 거래세 등 세금 정책,


주택 담보 인정 비율 LTV, 총부채 상환 비율 DTI 등

금융 정책,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분양가 상한제,

재건축 안전 진단 등 재건축을 막는 제도적 장치


토지 거래 허가제, 부동산 규제 지역 지정 등

반 시장적 규제 제도에 대해 알아본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부동산 기초 상식, 부동산 법정 공부, 부동산 계약서,

부동산 개발 사업, 부동산 경제학, 부동산 세금,

부동산 정책에 대해 다룬다.



부동산은 주택, 상가, 토지로 나눌 수 있다.


주택은 단독 주택, 공동 주택으로 나뉜다.


오피스텔은 주택이 되기도 사무실이 되기도 한다.


오피스텔은 규제가 덜하고 건물을 높이 올릴 수 있지만

주택용으로 사용하면 다주택자로 중과된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는 표제부, 갑구, 을구 로 구성된다.


건축물대장은 건축물의 자세한 현황을 보여준다.

위반 건축물 여부와 용도구분이 핵심이다.


부동산 계약은 부동산 매매, 전세, 월세 계약으로 나뉜다.



부동산 개발 사업은 대부분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재건축은 오래된 아파트를 다시 짓는 사업이고,

재개발은 단독 주택과 빌라를 아파트로 지으며,

리모델링은 아파트 뼈대에 살을 붙여 넓게 만든다.


재건축과 재개발 절차, 문제점에 대해 설명한다.


재개발은 동네를 허물어서 아파트를 짓고 도로도 넓힌다.


재개발은 매물의 적정 시세를 파악하기 어렵고,

분양 자격이 없으면 조합원이 될 수 없는 위험도 발생한다.



서울시 모아주택과 모아타운은 서울의 노후 지역을

모아서 진행하는 미니 버전의 재개발 사업이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재건축, 재개발 과정에 참여하면서,

용적률이 올라가지만, 기부채납 증가, 서울시 입김에 휘둘린다.


지역주택조합은 사업 진행 요건이 까다롭고,

실패할 확률이 80%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규범 경제학은 수요와 공급을 무시하고

부동산 가격을 정치적으로 결정하려 한다.


인구는 가장 강력한 부동산 가격 결정 요인이다.


2040년까지는 인구가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정부의 다민족 국가 선언으로 외국인 유입도 고려해야 하며,

이혼 증가도 주택에 대한 수요를 창출한다.



부동산 가격의 핵심 변수는 금리다.


기준 금리, 미국 기준 금리, 인플레이션이

부동산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주택 가격은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로 결정된다.


거시 경제, 효율적 시장 가설, 심리적 요인 등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살펴본다.



부동산은 살 때부터 팔 때까지 세금이 계속 발생된다.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 부동산세,

거래세는 취득세와 양도소득세다.


취득세는 보유 주택 수, 부동산 지역에 따라 중과하고,


종합 부동산세는 서울, 수도권에서 32평형 아파트만 가져도

물어야 하는 세금이며,


양도소득세는 부동산을 팔 때 내는 세금이다.


정부는 세금을 걷기 위해 부동산 가격 인상을 부추기지만,

정권 유지를 위해서 부동산 가격 조치도 취한다.


세금 정책, 금융 정책, 재건축을 막는 제도적 장치,

반 시장적 규제 제도에 대해 알아본다.



부동산은 중요한 투자자산이다.


부동산은 필수재이며 리스크 헤지에 유리하므로,

국부를 축적하는 유용한 측면이 강하지만,


정치인들은 뻔뻔하게 자신들의 경제 정책 실패를

부동산 투자자 책임이라며 여론을 호도하고

과도한 증세와 구제를 정당화 한다.


주식은 기업이 망하면 휴지조각으로 변한다.

예적금은 금융기관이 망하면 돌려받지 못한다.

금융기관이 망하지 않더라도 인플레이션에 의해

예적금 투자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부동산 투자는 투자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정치권은 부동산에 눈독을 들이면서

위헌적이고 반시장적인 증세와 규제를 남발하고 있다.


세계 각국은 국부를 쌓기 위해 부동산 투자를 장려하지만

한국은 부동산에 대해 투기라는 악랄한 프레임을 씌워

부동산 투자를 죄악시 하고 있다.


한국의 부동산 투자 규제로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노른자 부동산을 싹쓸이 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살기 위해서는 부동산이 있어야 한다.


한국의 부동산 투자 여건이 어렵더라도 부동산을 제대로 알고,

힘든 상황에서 기회를 발견해야 한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기초적인 부동산 지식,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등 법정 공부 확인하는 방법,

부동산 계약서 작성시 유의사항 등 부동산 정보부터,


재개발, 재건축 사업, 부동산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요인,

부동산 관련 세금,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 등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안목을 키우도록 한다.



부동산은 모든 국가의 국가 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부동산을 모르고 투자를 하거나, 경제를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부동산에 대한 상식을 알고,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은

부동산 투자의 기초 지식부터, 가격 결정 원리,

부동산 정책 등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해하면서,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돕는다.



허들링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슈퍼 리치의 부동산 상식 사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슈퍼리치의부동산상식사전 #서평 #경제 #허들링북스

#우용표 #부동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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