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아웃 3 - 새로운 시대의 탄생 매직 아웃 3
사토 마도카 지음, 탄지 요코 그림, 이소담 옮김 / 길벗스쿨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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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과 에테르리아의 운명은




책을 선택한 이유


재술의 나라 에테르리아.

에테르리아 인은 재술의 능력을 타고난다.

에테르리아 밖에서는 재술을 마술이라 부른다.


수호의 사자 중 가장 재술이 뛰어난

파트로스 오티미스의 외동딸 아니아는

재술의 능력이 없는 무재인이다.

현자 피로스와 조피스는 무재인 아니아에게

​재술 없는 외국의 지혜와 기술을 익힐 것을 권한다.


​에테르리아에 마법이 사라지는 매직아웃 사태가

벌어지자, 에테르리아 왕국은 대 혼란에 빠진다.

아니아는 일행과 함께 오베리아의 수도 가란으로 떠난다

오베리아는 재술을 쓰지 못하는 무재인의 나라다.

가란은 다양한 인종이 살아가는 세계적 대도시다.

미로처럼 복잡하고 신비로운 매력이 가득하다.



오베리아의 실권자 국방장관 쇼이는

에테르리아의 풍부한 자원을 탐낸다.

오베리아는 능력에 따라 대우받는 민주주의 국가며,

에테르리아는 신왕이 다스리는 철저한 계급사회다.


아니아와 퓨리스는 가란 시립 고등 사범 학교에 입학한다.

퓨리스는 데이 광장에서 아니아와 똑같이 생긴 리아를 발견하고

아니아는 리아가 남이 아님을 직감하게 된다.

​오베리아 대통령이 에테르리아를 방문하게 되고,

리아가 대통령이 탄 배 가라니안 호의

임시고용인으로 취업하자, 아니아는 배에 밀항한다.


에테르리아에 내전이 벌어진다.


아니아는 리아와 함께 현자 피로스와 조피스를 찾아간다.


아니아와 리아가 손을 맞잡고 의식을 집중하면

에테르리아 사람들에게 재술의 힘이 돌아온다고 말한다.


아니아는 재술을 되돌려 매직아웃을 끝낼 경우,


정부군이 재술의 힘으로 반체제파를 억누르고,

하층민을 차별하는 것이 옳은지,


에테르리아를 보이지 않는 방어벽으로 감싸서

세계와 고립하는 것이 옳은지 질문한다.


현자들은 재술이 대자연이 준 고마운 선물이지만,

제대로 다루지 못해서 불행해지는 건 잘못된 일이며,

재술을 되돌리지 않으면 나라가 멸망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자 조피스는 신왕이 쓴 것으로 생각되는

이백 년 전에 쓰인 두루마리를 펼친다.


대자연이 겸손하고 차분하게 살라는 가르침을 잊지 않도록

두 명의 전령을 보낼 것이라는 예언이 적혀있다.


​​오베리아 국방장관 쇼이는 스파이 활동을 할 목적으로

에테르리아에 통신 기술자와 통역사를 남겨 두고 가겠다고 고집한다.


내전으로 힘든 상황에서, 오베리아와 갈등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쇼이의 청을 승낙하자, 가라니안 호는 서둘러 돌아간다.


아니아는 아버지 파트로스에게 매직 아웃을 끝내기 전에

에테르리아의 계급 사회를 개혁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왕을 대신해 임시로 전권을 맡은 파트로스는

2백년 전 두루마리가 신왕이 쓴 글인지 확신할 수 없고,

재술 때문에 에테르리아는 천 년동안 행복하게 살았으니,

아니아에게 당장 매직 아웃을 끝내라고 명령한다.


오베리아에 돌아온 쇼이는 아니아가 에테르리아에 돌아간 것을 눈치채고,

오베리아에 남은 아니아 일행들은 군인들에게 끌려간다.


아니아는 오레앙 요양소에서 부상자들을 돌보면서,

에테르리아 개혁에 대한 신념은 점점 굳어지는데....


현자가 보낸 편지가 도적에 의해 빼앗기고,

이중 스파이 죠리는 쇼이의 음모를 이야기 하며,


스승의 아들인 가론테에게 배신당한 파트로스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니아는 현자들의 예언처럼

매직아웃의 위기에 빠진 에테르리아를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에테르리아는 두루마기의 예언처럼 변화할 것인가?

흥미있게 지켜보면서 "매직 아웃3"의 페이지를 넘긴다.

길벗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매직 아웃"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길벗 #매직아웃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사토마토카 #탄지요코 #이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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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의 10가지 선물 - 세상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책쓰기의 위안
김병완 지음 / 케이미라클모닝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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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로 나를 알리기




책을 선택한 이유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다.


책은 자신을 알리기 위한 유용한 수단으로 인정받는다.


책으로 자신을 알리는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책쓰기의 10가지 선물"을 선택한다.





"책쓰기의 10가지 선물"은


1부 세상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책쓰기의 위안과 선물

2부 독서 내공이 없는 사람도 책쓰기 고수가 될 수 있는 10가지 방법


으로 구성되었다.




1부 세상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책쓰기의 위안과 선물


1장 책쓰기를 하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10가지 선물 에서는


책쓰기는 최고의 위안을 준다.


삶이 힘들고 어렵다면, 혼란스럽고 뒤죽박죽이라면,

최악의 상황까지 몰락했다면 책쓰기를 시작하라.

책쓰기만큼 강렬한 위안도 없다.


책쓰기는 압도적인 성공의 길을 열어 준다.


성공하는 사람은 범주화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범주화하지 않으면 산만해지고 혼란에 빠진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정리하면서 삶을 개선한다.


책쓰기는 휴식과 안정을 가져다 준다


불안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걱정, 근심, 두려움에 대한 주의를 돌려

긴장을 풀어야 하며, 책쓰기가 가장 효율적이다.


책쓰기는 건강과 노화 예방을 가져다 준다.


책을 쓰는 지적 과제를 수행하면서

쉽게 늙지 않고 정신적 활력을 유지한다.



책쓰기는 내게 성장을 가져다 주었다.


책쓰기는 가장 효율적인 성장도구다.

가장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길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이다.



책쓰기는 내게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주었다.


책을 쓴다는 것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담금질하며 생각하는 행위를 승화시키면서,

전문가로 도약할 수 있다.

책은 독자들에게 지혜와 기술을 제공하면서

도움을 주므로 독자들은 저자를 전문가로 인정한다.



책쓰기는 내게 치유와 회복을 주었다.


글쓰기는 자신의 상처와 아픔에 이별을 선언하는

용기있는 행위이자 이별 선포다.


글쓰기는 만병통치약은 아닐지라도 정신을 안정시켜주고

건강을 유지해주는 탁월한 수단이다.



책쓰기는 최고의 행복을 가져다 준다.


삶의 지속적 만족감을 얻기 위해서는

내면에서 오랜 수행이나 지속적 이성 활동을 해야 한다.

책쓰기는 정신적, 이성적 훈련을 할 수 있는 도구다.


책쓰기를 하면 부지런함을 가져다 주면서,

일상이 행복해지고 즐거워진다.

과정과 결과물로도 행복하게 한다.



책쓰기는 내게 작가라는 신분을 주었다.


작가라는 신분은 책쓰기를 하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선물이다.

작가가 되면서 인지적 욕구, 자아실현 욕구,

자기 초월 욕구가 충족된다.


책쓰기는 내게 몰입의 기쁨을 주었다.


책을 쓴다는 구체적이고 정확한 목표는

오롯이 책쓰기에 집중하게 한다.



2장 왜 당신에게도 책쓰기가 필요할까? 에서는


책쓰기는 세상을 넓게 길게 보는 통찰이다.


책쓰기를 하면 세상과 타인을 넓게,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탈진실의 사회에 가장 중요한 통찰력을 선사한다.



책쓰기를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책쓰기를 하는 사람은 게을러질 수 없다.

인생을 살아가는 참된 의미와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면, 정신 건강과 더불어

육체 건강도 망가지게 된다.


책쓰기를 하면 의식과 사고가 확장된다.


책을 쓰는 행위는 의식과 사고를 확장하게 한다.

인생이 바뀌면 의식과 사고가 바뀌고,

의식과 사고가 확장되면 인생도 확장된다.



책쓰기를 하면 삶의 질과 수준이 높아진다.


책을 읽고 작가의 주장과 사고에 구속될 것인지,

책을 뛰어넘어 새로운 주장과 사고, 이론을

창출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고,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만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직접 쓰는 것이 낫다.


책쓰기를 하면 건강과 멘탈이 강해진다.


건강하고 활력있게 살기 위해서는 적당한 자극과

위협요소가 필요하다.

책을 쓰며, 매일 자극을 주고, 적당한 활동을 하면서,

건강과 멘탈이 강해진다.



책쓰기는 새로운 자신을 만나는 일이다.


책쓰기는 진짜 자아를 초월하며 새로운 자아를 만나는 일이다.

사고와 학문의 경계, 기존 지식과 편견을 무너뜨리는

담대함은 인생을 도약시킨다.


책쓰기는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일이다.


책쓰기는 세상과 타인 속에 숨어있는 의미와

원리를 간파하게 되면서, 새로운 길을 여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3장 혼란의 시대, 책쓰기만큼 강력한 도구가 필요하다 에서는


답이 없는 혼돈의 시대에서 자기 자신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자기관리 능력이 출중해야 한다.


책쓰기는 자신과 세상을 통찰하고, 사색하며,

성찰하게 되면서, 인간의 사고력을 향상시킨다.


책쓰기는 평범한 사람을 콘텐츠 생산자가 되게 한다.


프리 에이전트의 세상에서 소비자로만 머물 수 없으며,

생산자가 되는 것이 성공하고 성장하는 빠른 길이다.


책쓰기는 변화와 성장을 가져다 준다.


책쓰기는 업글인간이 되고, 인생의 주인으로 살 수 있게 한다.

평생 배우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켜 주는 사람만큼

현명한 사람은 없다.



2부 독서 내공이 없는 사람도 책쓰기 고수가 될 수 있는10가지 방법


4장 독서 내공이 없는 사람이 책을 쉽게 쓰는 5가지 방법 에서는


책쓰기의 8할은 자신감이다.

책쓰기도 많이 해 보면 점점 실력이 는다.


글을 쓰면서 생각해야 한다.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심리적 기술적 부담감을 극복하는 필사, 일단 쓰기를 설명한다.


글쓰기의 즐거움은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한 것을

하나하나 음미하는 과정이다.


책을 잘 쓰는 방법의 하나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다.

자신의 삶과 스토리를 이야기로 쓰는 것은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


주제를 잘 선정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좋은 주제는 세분화되면서 호기심을 극대화하는

과녁 효과에 충실하다.


목차 구성은 불필요한 글과 단락을 쓰지 않고,

효율적으로 책쓰기를 할 수 있다.


책을 잘 쓰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목차는 반드시 필요하다.


서문은 가장 멋지고, 강력하게, 눈부시게, 유혹하는

머리로 글을 써야 하며,


본문은 성실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펼쳐 놓으면 된다.



5장 급이 다른 책쓰기를 완성하는 책쓰기 노하우 5가지 방법 에서는


목차와 단락은 책을 훨씬 쉽게 쓸 수 있게 한다.


단락을 활용하면 속도감을 느낄 수 있고,

앞 단락의 내용을 크게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


책쓰기는 오롯이 가장 큰 즐거움을 주면서

언제 어디서도 실천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책쓰기의 완성은 독자다.

자기가 잘 쓸 수 있는 주제를 쓸 수 있는 것은

독자에 대한 배려다


독자들의 니즈와 원츠를 생각하면서 책을 쓰는

사람은 차원과 수준이 다르다.


명료한 글쓰기, 간결한 글쓰기, 고쳐야 할 말투 등

비문학 글쓰기 요령,


글쓰기와 책쓰기의 차이점에 대해 말한다.



6장 책 쓰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문장 쓰기의 원칙 에서는


좋은 문장은 쉽고 명료하게 쓴 글이며,

꾸밈 없이 정확하게 쓴 글이다.


좋은 문장의 기준이 아룸다움이 아니라

독자 입장에서 술술 읽을 수 있는 문장으로 바뀐다.


의사 전달이 명료하고, 읽고 이해하기 편한 구어체 문장,

재미있고, 새로우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읽히는 글,


꼭 써야 할 것만 쓰기, 불필요한 표현을 생략하기,

한 문장에 하나의 의미만 담기 등 문장 작성 요령을 소개한다.



"책쓰기의 10가지 선물"은

책을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책쓰기 노하우를 다룬다.


책쓰기는 최고의 위안을 준다.


삶이 힘들고 어렵다면, 책쓰기를 시작해야 한다.


책쓰기는 압도적인 성공의 길을 열어 준다.


책을 쓰면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정리하면서

산만해지고 혼란에 빠진 삶을 개선할 수 있다.


책쓰기는 휴식과 안정을 가져다 준다


불안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책쓰기가 가장 효율적이다.


책쓰기는 건강과 노화 예방을 가져다 준다.


책을 쓰는 지적 과제는 정신적 활력을 유지하게 한다.



책쓰기는 성장을 가져다 준다.


한 권의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배우고 성장한다.



책쓰기는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준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담금질하면서

전문가로 도약하고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


책쓰기는 치유와 회복을 준다.


글로 자신의 상처와 아픔에 이별을 선언하면서,

정신을 안정시켜주고 건강을 유지해준다.



책쓰기는 최고의 행복을 가져다 준다.


책쓰기의 정신적, 이성적 활동은

삶의 지속적 만족감을 얻게 한다.


책쓰기는 작가라는 신분을 준다.


작가가 되면서 인지적 욕구, 자아실현 욕구,

자기 초월 욕구가 충족된다.


책쓰기는 몰입의 기쁨을 준다.


책을 쓴다는 구체적이고 정확한 목표는

오롯이 책쓰기에 집중하게 한다.



책쓰기를 하면 세상과 타인을 넓게,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갖게 한다.



책쓰기를 하는 사람은 게을러질 수 없다.


책쓰기를 하면 의식과 사고가 확장된다.

책을 쓰면서 의식과 사고가 확장되면서 인생이 확장된다.


책쓰기를 하면 삶의 질과 수준이 높아진다.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고,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책쓰기를 하면 건강과 멘탈이 강해진다.


책을 쓰며, 매일 자극을 주고, 적당한 활동을 하면서,

건강과 멘탈이 강해진다.



책쓰기는 새로운 자신을 만나는 일이다.


사고와 학문의 경계, 기존 지식과 편견을 무너뜨리는

담대함은 인생을 도약시킨다.


책쓰기는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일이다.


책쓰기는 세상의 의미와 원리를 간파하게 되면서,

새로운 길을 여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답이 없는 혼돈의 시대에서 자기 자신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자기관리 능력이 출중해야 한다.


책쓰기는 평범한 사람을 콘텐츠 생산자가 되게 한다.


프리 에이전트의 세상에서 소비자로만 머물 수 없으며,

생산자가 되는 것이 성공하고 성장하는 빠른 길이다.


책쓰기는 변화와 성장을 가져다 준다.


평생 배우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켜 주는 사람만큼

현명한 사람은 없다.




책쓰기도 많이 해 보면 점점 실력이 는다.


글을 쓰면서 생각해야 한다.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책을 잘 쓰는 방법의 하나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다.

자신의 삶과 스토리를 이야기를 써야 한다.



주제를 잘 선정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좋은 주제는 세분화되면서 호기심을 극대화하는

과녁 효과에 충실하다.


목차 구성은 불필요한 글과 단락을 쓰지 않고,

효율적으로 책쓰기를 할 수 있다.


서문은 가장 멋지고, 강력하게, 눈부시게, 유혹해야 하며,

본문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펼쳐 놓으면 된다.



단락을 활용하면 속도감을 느낄 수 있고,

앞 단락의 내용을 크게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


독자들의 니즈와 원츠를 생각하면서

자기가 잘 쓸 수 있는 주제를 써야 한다.


좋은 문장은 쉽고 명료하게 쓴 글이며,

꾸밈없이 정확하게 쓴 글이다.


독자 입장에서 술술 읽을 수 있는 문장이 좋은 문장이다.



"책쓰기의 10가지 선물"은 책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와

독자에게 읽히는 책쓰기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차 산업혁명은 통섭과 융합의 시대다.


나의 생각과 지식을 책쓰기를 통해 정리하는 것은

나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책쓰기는 독자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세상에 나를 알릴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다.


"책쓰기의 10가지 선물"은 자신을 향상시키고,

삶의 통찰을 가져다 주는 책을 써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책의 주제 선정, 목차 구성, 서문과 본문 작성 방향,

가독성 좋은 문장, 단락의 활용 등 독자를 위한

글쓰기 요령에 대해 상세히 안내한다.


책은 자신을 브랜딩하고 전문가로 자리매김하는 유용한 수단이다.

퍼스널 브랜딩 시대 책쓰기는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가치있는 일이다.


"책쓰기의 10가지 선물"은 책을 써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좋은 책을 쓰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책쓰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케이미라클모닝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책쓰기의 10가지 선물"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쓰기의10가지선물 #세상어디에서도발견할수없는책쓰기의위안 #김병완 #케이미라클모닝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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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 - 뭘 하든 내가 결정한 대로, 나답게 사는 방법
차이웨이 지음, 유연지 옮김 / 미디어숲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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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책을 선택한 이유



멘탈 은 정신이나 마음을 뜻하지만

한국에서는 정신력을 의미하는 말로 변질되었다.


강한 멘탈을 갖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를 선택한다.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는

우유부단한 태도, 대인관계, 타인과 적절한 거리,

삶의 방향, 실행, 자율, 고난 극복, 행복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 다룬다.




잘하는 일을 찾는 기준은 일을 잘 하는지 보면 된다.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면 열정과 재능을 낭비하는 것이다.

우유부단함은 정작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없앤다.


현실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인지하고 판단하는 것은

목표 실현의 첫걸음이다.



사회 집단 안에는 지켜야 할 규칙과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존재한다.

규칙과 선을 무시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사적 비밀을 남에게 경솔하게 말하는 행동은 위험하다.

과시하는 행동은 남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는 태도가 깔려 있다.


좋은 인연은 서로에 대한 호감에서 만들어진다.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멀어지고 중요한 일에 투자해야 한다.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나누고 진심을 표현해야 한다.


관계의 ‘선’을 지켜야 호감을 얻는다.


관계의 '선'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중심적

사고가 기저에 깔려 있으며, 자기 생각을 강요하려 한다.


타인이 존중해 주길 원한다면 먼저 예의를 다해야 한다.


상대의 부탁이 무리하거나 불이익을 줄 가능성이 있다면

단호하고 정중하게 거절해야 한다.


타인과 잘 어울리려 지내는 최고의 방법은

남의 삶에 끼어들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에게 관심이 많지 않다.


강한 사람은 강함을 드러내지 않는다.


힘든 내색도 하고 약한 모습도 보여주는 인간적인 면모는

주변의 도움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고, 받아들일 수 없다면 자신을 바꿔야 한다.



성숙한 대화를 할 줄 아는 사람은

자신의 압장에서 상대방을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관찰자의 자세로 상대의 어려움을 이해하려 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함께 고민한다.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자신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노력이어야 한다.


티인의 기대는 타인의 몫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며

나답게 사는 것이 가장 가치 있고 멋있다.


돈이 없는 진짜 이유는 돈을 벌어들이는

사고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행동하는 것이다.


실행력이 강한 사람은 살면서 후회할 일이 별로 없다.


판단력이 부족할수록 더욱 고집스럽게 행동한다.

고집불통은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본능을 거스르는 선택을 할 수 있어야 남보다 앞선 경쟁력을 얻을 수 있다.


예민하고 상처받는 원인은 자신만의 생각과 신념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느끼고 받아들이고,

긍정적 방향으로 이끌어가야 성숙해진다.


안정감은 내가 나의 삶을 장악할 수 있을 때 생겨난다.


삶의 고단함을 받아들여야 남에게 의지하지 않을 수 있다.

세상의 본질을 이해한 사람만이 평생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


평온은 편향되거나 휘둘리지 않는 객관적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상태다.


부정적 감정은 개인의 무의식에 존재하는 불안감에서 비롯된다.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불완전한 나를

채워 주는 힘이 생기게 된다.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자율적인 사람이 돼야 한다.


스스로 삶의 규칙을 만들어 자신의 일과 일상을 통제하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실천하면서

자율적인 사람이 된다.


쉼은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다.

최선을 다해 일하고, 푹 쉬어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심리적 건강은 신체 건강과 매우 밀접하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행동 변화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멀어지게 한다.


휴대폰의 정보는 진짜 정보를 판단할 능력을 잃어버리고

가상 세상에 빠지면서 삶을 허비하게 한다.


부정적인 감정들은 몸과 마음을 무기력하게 만든다.

느긋하게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마음의 소리에 집중해 보자.


걱정을 내려놓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인생을 즐겨야

더 빠르게,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


외로움은 인생의 본질이다.

고독한 시간은 자기 마음을 수련하고 자기 계발에

몰두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다.



두려워하고 슬퍼한다고 해서 나아지지 않는다.


스스로 강해져야만 하며 혼자서 고난을 헤쳐 나가야 한다.

삶의 고통 속에서 에너지를 끌어 내야 한다.



삶은 가혹하다.


슬퍼한다고 해서 변하지 않으므로

시련에 맞서 꿋꿋이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


마지막 고비를 넘기기가 제일 힘들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끝이 가까워졌다는 증거다.


진정한 행복은 과시할 필요가 없다.


진정한 행복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감정이며,

단순하지만 드러나지 않는 평온한 마음 상태와 같다.


인생은 스스로 성장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후광에 기대고, 성공에 얹혀가려고 하면

결국 아무 의미 없는 삶을 살게 된다.


완벽주의자는 지나치게 자신에게 엄격하다.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장점과 강점을 알고,

달성하지 못할 목표에 매달리는 대신 지혜로운 선택을 한다.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강한 정신력을 가질 수 있다.


의식적으로 달콤한 욕망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혼자서 잘 지내지 못하면 누군가를 사랑하지 마라.


내면의 공허함과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다면 모두에게 상처를 준다.



진정한 사랑은 두려움 없이 사람에 몰입한다.


사랑의 감정의 유대를 통해 내적으로 성숙해지면서

진정한 내 모습을 인정하고 표현할 수 있다.


감정의 가스라이팅은 마음의 안정감을 잃게 한다.

부정당하기만 하는 사람은 매달리고 의존하는 것 뿐이다.


진정한 행복은 누군가가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천천히 자기 힘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야만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강인한 힘을 발견하고

진정하고 견고한 사랑을 찾을 수 있다.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는

인생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문제의 원인을 이성적으로 관찰하고 통찰하면서,

사례를 통해 문제에 접근하게 하면서,

지혜롭게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생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냉철하고 현명하게 인생을 선택해야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는

인생을 살아가는 폭넓은 관점을 바라보면서,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미디어숲과 북유럽 서평단에서 "남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남의시선에아랑곳하지않기 #뭘하든내가결정한대로나답게사는방법

#차이웨이 #유연지 #미디어숲 #采薇 #천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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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 - 고수익 신축 아파트를 최저가로 선점하는 법
정종은(무진)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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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재건축 투자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인은 유난히 아파트를 선호한다.


서울 지역에서는 신규 아파트를 지을 부지가 없고,

경기 지역 신규 대단위 아파트 단지는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서울, 수도권 아파트의 가치가 폭락한다는 주장은 합리성이 부족하다.


현명한 재개발 재건축 투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를 선택한다.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는


1장 왜 재개발·재건축에 투자해야 하는가

2장 단번에 이해되는 재개발·재건축 투자의 기초

3장 서울부터 제주까지 대한민국 정비사업 유니버스

4장 아파트가 아니어도 돈이 되는 기타 정비사업과 부동산 투자

5장 실투금액대별로 접근하는 핫한 재개발 투자처와 입지 분석

6장 실전투자 대비 매물 찾기 TIP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왜 재개발·재건축에 투자해야 하는가 에서는



투자의 기본 속성은 리스크다.

안전마진이 클수록 리스크는 줄어든다.


시간에 투자하기, 중간에 갈아타기,

소수 투자자들에게 익숙함, 서울 신축 싸게 사기 등

재개발 재건축 투자의 장점에 대해 알아본다.




2장 단번에 이해되는 재개발·재건축 투자의 기초 에서는



재개발사업에 사용되는 기본 용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절차,


재개발 투자 매수 매도 포지션 판단하기,

재개발과 재건축의 차이에 대해 말한다.



3장 서울부터 제주까지 대한민국 정비사업 유니버스 에서는



서울에는 빈 택지 공간이 없다.


신축 아파트를 짓기 위해서는 재개발·재건축이 필요하다.

지방 대도시 부자들도 서울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것은

한정 상품에 대한 욕망이다.


서울시 정비사업 내역을 알 수 있는 클린업 사이트,


강남·서초·송파·강동, 용산·마포·성북·은평,

여의도·목동, 경기도, 제주도 지역의

재건축 상황을 알아본다.




4장 아파트가 아니어도 돈이 되는 기타 정비사업과 부동산 투자 에서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에서 가로주택 정비사업,

소규모 재건축사업,


모아타운에서 자율주택형, 가로주택형,

소규모 재건축형, 소규모 재개발형,


비주택 정비사업 투자에서 지상권, 도로,

나대지 등 입주권 부여 가능한 대상,


정비사업 상가투자에서 산정비율,

복합상가 정비사업 투자, 재건축 상가 매물 투자,

분리재건축, 통합재건축,


상가 쪼개기 분쟁 사례, 재건축 상가 투자,

상가투자의 가치평가 방법,


리모델링과 재건축의 차이점, 리모델링의 이점,

리모델링 주목할 지역에 대해 알아본다.



5장 실투금액대별로 접근하는 핫한 재개발 투자처와 입지 분석 에서는



실투자금액 2억~4억 원대에서 인서울 할 수 있는

노원구,성북구, 은평구 투자지역,


실투자금액 5억~9억 원대에서 강남 접근성이 좋은

거여·마천 뉴타운 지역, 마포 투자지역,


실투자금액 10억 원대에서 주거가치의 향상이 예상되는

노량진, 한남, 성수, 흑석 뉴타운 투자지역을 소개한다.



6장 실전투자 대비 매물 찾기 TIP 에서는


인터넷으로 매물을 검색하는 방법,

임장지 부동산 중개사를 내편으로 만들기,


매물 정보를 들을 때 체크할 사항,

재개발, 재건축구역 임장시 유의사항을 알아본다.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는

재개발·재건축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재개발·재건축 투자 기초 정보,

서울, 경기, 제주 지역 제건축 정보,

아파트 외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서울지역 실투자금액 2억~10억원 대 유망 투자처,

매물 찾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는 안전마진을 확보하면

투자 리스크를 줄이면서 투자할 수 있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의 장점, 기본 용어,

정비사업 절차, 매수 매도 포지션 판단,

재개발과 재건축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다.


서울에는 빈 택지 공간이 부족하다.


신축 아파트를 짓기 위해서 재개발·재건축이 필요하며,

공급이 한정된 서울 아파트는 명품의 성격을 갖게 되면서,

지방 대도시 부자들도 서울 아파트를 탐낸다.


강남·서초·송파·강동, 용산·마포·성북·은평,

여의도·목동, 경기도, 제주도 지역의

재건축 상황을 알아본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모아타운 등 아파트가 아닌

재개발 재건축 투자,


비주택 정비사업 투자, 정비사업 상가투자 등에서

아파트 입주권 부여 가능한 투자 대상,


상가 쪼개기 분쟁과 재건축 상가 투자,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비교해 본다.


실투자금액 2억~4억 원대에서 인서울 하기,

실투자금액 5억~9억 원대에서 강남 접근성 좋은 지역,

실투자금액 10억 원대에서 주거가치의 향상 예상 지역

등을 소개한다.


인터넷으로 매물 검색, 부동산 중개사와의 관계,

매물 정보 확인, 임장시 유의사항을 알아본다.


한국은 부동산에 대해 이중적이다.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른 가격 형성을 무시하고,

부동산 가격은 얼마가 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으로

가격을 결정하려 한다.


부동산 가격 통제를 명분으로 규제를 남발하거나

언론을 이용해 부동산 소유자를 투기꾼으로 매도하며,

과도한 세금을 물리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주택은 기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 재화며,

한국인의 높아진 생활 수준은 아파트를 선호한다.


서울과 수도권의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는

인구 감소의 시대에도 높은 가치를 유지할 수 밖에 없다.


주택 가격이 폭락해야 한다는 잘못된 신념에 사로잡혀

비현실적인 주택 가격 급락만 기대 할 것이 아니라,

현명한 투자 기회를 잡는 것이 지혜로울 것이다.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는

서울, 경기, 제주 지역의 재건축 유망 투자 지역과

실투자금액 2억 원부터 10억 원까지 접근할 수 있는

서울 지역 재개발 투자처를 소개하며,


아파트가 아니어도 수익성이 있는 정비사업 투자,

투자 대상 물건 찾기, 임장시 알아야 할 지식을 설명한다.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는

재개발 재건축 부동산 투자를 아파트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부동산 임장을 통해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는

실거주를 하면서 투자 위험을 줄이고, 자산가치 상승까지 얻는

지혜로운 투자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비즈니스북스에서 "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는재개발재건축으로오를아파트만산다 #정종은 #무진 #비즈니스북스

#재개발재건축 #부동산책추천 #재개발재건축입문 #서평단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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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법정 - 미래에서 온 50가지 질문
곽재식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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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로 생각해 보는 미래의 문제





​​책을 선택한 이유


미래의 모습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19세기 유럽인들이 상상한 20세기 모습을 보면

기괴하기까지 하다.


19세기 사람들이 상상하던 하늘을 날아가거나,

바다 속을 여행하거나, 우주를 탐험하는 것은

과학 기술 발전을 통해 실현된다.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인간이 상상하던 꿈은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면서,

세상을 발전시킨다.


미래의 모습을 알아보기 위해 "미래법정"을 선택한다.






"미래법정"은
로봇세 도입의 명암, 사회 발전을 막는 압력단체의 부당함,
인공지능의 신뢰성, 자율주행 자동차 사고의 책임 소재,
기후변화에 따른 국가간 대립, 유전자 조작 아기,

종말 문제의 공개 여부, 인터넷 익명성 허용 범위,
개발과 보존의 대립, 달의 국가간 소유권 문제,
우주 미개척지 개발 규제, 감성형 인공지능의 위험성,

영생 기술이 가져올 사회 변화, 육체 개조 시술 허용,
신약 개발과 가격 통제 딜레마, 감정을 조정하는 기계,
인공지능이 만든 예술품의 저작권 논쟁, 행복감 조작 기술,

일자리 소멸과 삶의 의미, 독점 기업을 선호하는 정부,
생각의 조종과 자유 의지, CG영화와 초상권의 사용 범위,
기술에 의한 인간 판단, 착한 일을 안했다고 처벌할 수 있는지,

유아론 과 가상현실, 기억 조작 기술,
냉동보존 기술과 냉동인간, 외계종족 찾기 찬반,
인공육과 축산농가, 동식물의 권리 보호,

의식 디지털화, 인공 출산과 가족 제도의 변화,
과학 연구 예산 확대 찬반, 로봇 권리법이 제정된 사회,
우주의 원리 이해, 파멸의 기술 연구 문제,

팬데믹 발생지 손해 배상, 생명 기술과 유전자 조작,
인공 동면 기술과 현실 도피, 위험한 기술의 활용,
깨달음의 검증, 컴퓨터 게임 규제,

타 종족 도덕 기준의 개입, 특이점에 대한 환상,
융합이 가져올 집단주의, 선진국 주도의 탄소중립 문제,
외계인과의 접촉, 핵보복의 정당성 문제,
인공지능의 편견과 고정관념

등의 주제를 다룬 SF 단편 소설을 통해
현재와 미래에 발생할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기술 자체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기술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생긴다.
기술 발전도 중요하지만 윤리적 기술 활용 문제도
기술 이상으로 중요하다.

기술은 인류를 위해 사용될 수도, 인류를 해칠 수도 있다.
인류의 행복을 위해 기술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술이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필요하다.

"미래법정"은 현재, 미래에 발생할 다양한 문제들의
양면성을 살펴보면서, 현명한 대응 방법을 고민하도록 한다.


"미래법정"은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 발전이 가져올
사회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 때임을 깨닫게 한다.

교보문고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미래법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미래법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곽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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