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브랜드북 - Scoop of Happiness
배스킨라빈스 지음 / 워크컴퍼니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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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행복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배스킨라빈스는 31이라는 약칭으로 잘 알려져 있는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배스킨라빈스의 다양한 플레이버를 색다르게 즐기기 위해

"배스킨라빈스 브랜드북"를 선택한다.





"배스킨라빈스 브랜드북"은


Course 0. Brand History

Course 1. Happiness

Course 2. Delight

Course 3. Artistic

Course 4. Joy


로 구성되었다.





Course 0. Brand History 에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맛을 아이스크림에 담아볼 수 없을까?

라는 질문에서 베스킨라빈스는 시작된다.


80 년 가까이 매달 31가지 새로운 행복을 선사하는

베스킨라빈스는 1,500가지가 넘는 플레이버를 선사한다.


1945년부터 시작된 배스킨라빈스의 역사,


팝핑캔디, 체리 쥬빌레, 초콜릿 볼, 치즈 큐브,

페퍼민트, 캘리포니아 아몬드, 초콜릿, 요거트

등 배스킨라빈스 맛의 비밀을 소개한다.





Course 1. Happiness 에서는


<앨리스 프로젝트> 김나운 페이스트리 셰프의

구운 딸기 파블로바 는 바삭한 머랭에 과일이 든

파블로바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꾸덕한

치즈케이크의 식감이 잘 어울린다.


오레오 카라멜 트라이플은 카라멜 향과 바삭한 쿠키

부드러운 케이크의 조합이 좋다.


<핀즈> 김범주 셰프의 베이크드 알래스카는

나주배 소르베와 오가닉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입안에서 어우러진다.


피나 콜라다 파르페는 망고탱고와 피나 콜라다를 이용해

트로피컬한 느낌을 살린다.



<세스타> 김세경 셰프의 참숯 카라멜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에 슻 향을 입힌 디저트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아이스크림은

트윈베리 요거트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더 그린 테이블> 김은희 셰프의 다쿠아즈 아이스크림 샌드는

피스치타오와 아몬드의 씹는 맛,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레드 킹크랩 시트러스는 킹크랩이 들어간 애피타이저로

시트러스 샤베트 오가닉을 소스처럼 활용한다.



<더 이탈리안 클럽> 김호윤 셰프의 뉴욕 치즈 파스타는

치즈의 풍미, 아이스크림의 단맛이 소금과

후추의 간과 어우러져 균형을 이룬다.


민트초코 양라구 셰퍼드 파이는 양고기에 들어간 향신료들과

민트 초콜릿의 궁합이 좋다.



<소나> 성현아 셰프의 바슈랭 라즈베리는

바닐라 오가닉에 라즈베리 소르베를 더해

사르르 녹아내리는 바슈랭이다.


프로마쥬 블랑은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에

상큼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달콤한 블루베리가

조화를 이루며 만족스러운 디저트 타임을 만든다.



<보르고 한남> 스테파노 디 살보 셰프의

프라골로사는 향이 좋은 버터 쿠키와 3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디저트다.


체리 스폴리아티나는 바삭한 퍼프 페이스트리에

체리 아이스크림과 체리를 곁들인 디저트다.



<메종엠오> 오오츠카 테츠야 & 이민선 셰프의

코코 프레즈는 딸기 과육이 들어 있는 산뜻한

스트로베리 소르베에 코코넛과 장미 향이 포인트다.


바슈랭 야쿠르트는 바삭한 머랭 속에

매력적인 야쿠르트 샤베트와 제철 과일을 겉들인다.



<정식당> 임정식 셰프의 아이스크림과 사랑에 빠진 홍시는

뉴욕 치즈케이크에 크럼블, 아이스 홍시로 변화를 준다.


요거트와 과일의 앙상블은 스트로베리 요거트와

반건조 과일의 대비된 식감이 포인트다.



<제이엘 디저트바> 저스틴 리 셰프의

피스타치오 아몬드 타르트는 피스타치오 아몬드와

나멜리카 크림의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나주배 소르베 푸아그라 크렘브륄레는

산뜻한 산미가 있는 나주배 소르베와

푸아그라 스프레드가 잘 어울린다.




<에빗> 조셉 리저우드 셰프의 쌀떡 참기름 카라멜 아이스크림은

쫀득한 쌀떡과 카라멜이 조화를 이루는 한국적 디저트다.


오레오 미역 생일 케이크는 미역잼을 바른 케이크에

오레오 쿠키 앤 크림을 토핑한 단짠단짠 케이크다.




<강정이넘치는집> 황용택 셰프의 블랙 & 블랙은

달콤한 흑임자 아이스크림에 흑미 서리태 강정.

쫀득한 인절미를 담은 코리안 디저트다.


그랜마 부꾸부꾸는 부꾸미 위에 그린티 오가닉을 얹은

이색적인 디저트다.





Course 2. Delight 에서는


<믹솔로지> 김봉하 바텐더의 초콜릿 무스 마티니는

초콜릿 무스 와 향긋한 커피가 조화를 이루는 마티니다.


바닐라 오가닉 피즈는 바닐라 오가닉과 탄산수가

향긋한 조화를 이룬다.




<화이트바> 김수경 바텐더의 눈빛만 봐도 우린 쌀떡궁합은

쌀떡궁합으로 연인 사이의 끈끈한 관계를 표현하고,

테킬라를 결합한 재밌는 칵테일이다.


언제나 반가운 레인보우는 레인보우 샤베트의 상큼함과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접목한다.


하하호호 화목한 치즈케이크는 뉴욕 치즈케이크의

진하고 묵직한 풍미에 브랜디와 와인을 배치한다.



<앨리스 청담> 김용주 바텐더의 오레오호퍼는

그래스호퍼에 오레오 쿠키 앤 민트를 더한다.


레인보우버블은 상큼한 오렌지 샤베트에 스파클링와인을

더한 웰컴 칵테일이다.


라즈베리 파라다이스는 라즈베리 소르베에

베리 할로윈을 더한 라즈베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티앤프루프> 박성민 바텐더의 버번 베이커 봉봉은

스모키한 베이컨 향과 아몬드의 조화가 독특하다.


몽블랑 드 아일라는 아이스 기라델리 초콜릿에

스모키 위스키 아드백, 우유를 조합한

아포가토 스타일의 디저트다.


체리블로섬 피즈는 체리 쥬빌레를 올린

레몬즙과 오렌지 워터가 들어간 우유 칵테일이다.




<프릳츠 커피 컴퍼니> 송성만 바리스타의

커피에 빠진 딸기는

베리베리 스트로베리에 헤이즐넛 커피를 끼얹어

달달함과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다.


민트 향 오래오래 는 오레오 쿠키 앤 카라멜을

캡슐 커피에 더해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월넛 크림 커피는 콜드브루와 월넛 크림의 조합에

스파이시한 향을 더한다.


커피나콜라다는 피나 콜라다에 에스프레소를 더해

슬러시 형태로 변주한다.




<기슭> 이동환 바텐더의 엄마는 민초단은

어머니의 최애 민트 초콜릿 칩에

맥주의 고소함으로 풍미를 더한다.


그린티타임은 차가운 음식이 부담스러운

중년층을 위한 냉차 레시피다.




<숙희> 이수원 바텐더의 어른의 흑임자 아포카토는

감홍로 베이스에 수제 쌍화 시럽을 더해

벅스버니 흑임자 만났떡에 보디감을 준다.


따뜻한 베스킨라빈스는 바나나 초콜릿 칩을

핫크림이라는 따듯한 라테 느낌으로 재탄생시킨다.


켄터키 브렉퍼스트는 브라운 버터 메이플에

짭짤한 베이컨 칩을 더해 감칠맛을 극대화한다.




<바 참> 임병진 바텐더의 내가 좋아한 오렌지 카라멜은

오렌지 샤베트를 플레이버들을 모던하게 풀어낸다.


기라드는 아이스 기라델리 초콜릿, 피스타치오 아몬드에

셰리 와인을 더한다.


터프단은 다크 초코 나이트와 민트 초콜릿 칩에

민트 줄렙을 결합해 본다.




<모모스커피> 전주연 바리스타의 바나나 크림 아포카토는

초콜릿 무스에 바나나를 함께 조합한 아포카토다.


허니 치즈 카페 비엔나는 허니 치즈 트랩에

커피의 씁쓸함과 크림의 달콤함,

치즈의 독특한 향미가 다채롭다.


여름을 닮은 바질 요거트는

세콤한 요거트에 산뜻한 바질을 조합한다.




<파인앤코> 홍두의 바텐더의 낯하늘에 펄은

레인보우 샤베트에 팩틴을 섞어,

트로피컬한 과일을 즐길 수 있다.


베라 먹다 잠든 타코집 사장님은

크리미하고 솔티한 허니 치즈 트랩에

테킬라를 활용해 남미 느낌을 살린다.


깨어나라 용사여는 회식이 끝난 후 충전을 위해

오레오 쿠키 앤 크림에 버번, 에스프레소를 넣은

직장인을 위한 칵테일이다.





Course 3. Artistic 에서는


김참새 작가의 달콤한 악마 요정,

김철성 사진가의 아이스크림 정물 사진,


달리 2 AI 아티스트가 그린 아이스크림 작품,

레지나킴 비주얼 아티스트의 영상 작품,


박유미 플로리스트가 표현한 봄의 정원,

오드리 플로리스트가 꽃으로 표현한 아이스크림,


타이거 JK & 윤미래 뮤지션의 플레이리스트와

어울리는 아이스크림,

박문락 LP 수집가는 LP 앨범과 어울리는 아이스크림,


제이호 댄서는 아이스크림을 춤으로 표현하며,

이승희 작가는 책과 곁들이기 좋은 아이스크림을 제안한다.





Course 4. Joy 에서는


한명수 우아한형제들 CCO의 개성있는 아이스크림 즐기기,


박세리 감독의 바닐라와 올리브 오일, 아이스크림샌드,


홍신애 요리연구가의 엘비스가 사랑한 바닐라 아몬드 훠지,

글루텐프리 오가닉 초코홀릭,


김한민 요리연구가의 나주배 셰이크, 비건 딸기 아이스크림,


박지연 인플루언서(집밥둘리)의 메리고라운드, 쑥떡 쑥덕,


박지원 인플루언서(돌체시스)의 아이스크림 브륄레,

봉봉 아이스 파운드케이크,


이재건 푸드 칼럼니스트(미상유)의 사랑스러운 살사와 나초,

꿀과 치즈가 들어간 토마토 파스타 등


레시피를 소개한다.


배스킨라빈스 코리아 허희수 부사장,

연은지, 김미래, 이영현, 연구원 과의 인터뷰,


배스킨라빈스 플래그십 스토어 100 플레이버를 알아본다.




"배스킨라빈스 브랜드북"는 베스킨라빈스를 이해하고

배스킨라빈스의 다양한 플레이버를 활용해

디저트, 아이스크림, 칵테일, 아포카토, 샤베트 등으로

탄생시키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배스킨라빈스에 영감을 받아 만든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의 세계,


배스킨라빈스를 즐기는 명사들의 인터뷰,

배스킨라빈스와 잘 어울리는 음악과 책을 알려준다.




경영자 한명수, 골프감독 박세리, 요리 연구가 홍신애,

김한민, 박지연, 박지원, 이재건 등이 알려주는,


배스킨라빈스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과

배스킨라빈스를 활용한 레시피들은


배스킨라빈스를 통해 창조되는

다양하고 새로운 맛의 세계를 발견하도록 한다.


배스킨라빈스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인터뷰,

배베스킨라빈스 플래그십 스토어 100 플레이버 등은

배스킨라빈스를 이해하는데 유용한 도움이 된다.


배스킨라빈스는 다양한 맛의 세계로 사람들을 초대한다.


배스킨라빈스가 사랑받는 것은 맛으로 행복해지는

달콤한 추억의 순간을 선사하기 때문일 것이다.



"배스킨라빈스 브랜드북"은

배스킨라빈스의 맛을 더욱 즐길 수 있게 도우면서,

즐겁고 특별한 행복의 순간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워크컴퍼니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배스킨라빈스 브랜드북"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워크컴퍼니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배스킨라빈스브랜드북 #배스킨라빈스

#Scoopof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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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독해 - 독해가 2배 빨라지는 챗GPT
김지애 외 지음 / 생능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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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지문을 핵심문장으로 독해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챗GPT는 사용자의 질문에 적절한 답변을 제공하는 생성형 AI다.


생성형 AI는 다양한 분야에 이용할 수 있지만

교육 분야에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영어 독해에 챗GPT를 활용하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독해가 2배 빨라지는 챗GPT 수능독해"를 선택한다.






"독해가 2배 빨라지는 챗GPT 수능독해"는


1장 내용 파악

2장 의미 이해

3장 내용 일치

4장 논리적 추론

5장 장문 독해

6장 어휘 및 어법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내용 파악 에서는


글의 목적 파악하기, 주제 파악하기,

제목 파악하기, 요지 파악하기를 다룬다.


글 안에서 키워드와 반복되는 논리를 파악하고,

어떤 논지로 글이 전개되는지 이해하면서,

내용을 파악하고, 질문에 대해 적절하게 답변해 본다.




2장 의미 이해 에서는


주장 파악하기​, 심경, 분위기 파악하기,

함축적 의미 파악하기를 다룬다.


문장의 관련성을 이해하고, 주제 문장을 구분하면서,

키워드와 논리를 찾고, 글의 흐름에 접근하며,

전반적인 맥락을 파악하는 방법을 연습한다.



3장 내용 일치 에서는


설명문과 실용문에서 내용 일치, 불일치를

판단하는 방법을 다룬다.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 핵심 단어를 파악하면서,

내용의 일치, 불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4장 논리적 추론 에서는


빈칸 내용 추론하기, 흐름에 무관한 문장 찾기,

주어진 문장의 적합한 위치 찾기, 문단 요약하기,

문단 내 글의 순서 파악하기를 다룬다.


의도, 메시지를 이해하고, 문장의 전후 관계를 살펴보며,

주변 문맥과의 일관성, 대조, 차이, 연결을 살펴본다.



5장 장문 독해 에서는


장문 독해를 통해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분위기를 이해하며, 한정된 시간 내에

키워드를 확인하면서 지문을 읽는 방법을 연습해 본다.



6장 어휘 및 어법 에서는


어휘 적절성, 어법 정확성을 파악하는 방법을 다룬다.


글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적절한 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독해가 2배 빨라지는 챗GPT 수능독해"는


영어 지문의 내용 파악, 의미 이해, 내용 일치,

논리적 추론, 장문 독해, 어휘 및 어법에 대해 다룬다.


수능 기출 문제를 통해 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영어 지문의 핵심 문장을 파악하고,

문제 풀이를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수능 문제를 변형한 실전 수능대비, 실전 내신대비

문제를 통해 문제 풀이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챗GPT를 활용해 보충 및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를 제공한다.



"독해가 2배 빨라지는 챗GPT 수능독해"는

챗GPT를 활용해 수능 문제, 응용 문제 지문의

핵심 문장을 찾아보면서,


영어 지문을 빠르게 이해하고, 질문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챗GPT는 문장의 내용을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하면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AI다.


AI를 영문 독해에 응용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이다.


EBS SW에서 유형별 문제 풀이 강의가 제공되는 것도 매력적이다.


"독해가 2배 빨라지는 챗GPT 수능독해"를 통해

핵심문장을 파악하면서 지문을 빠르게 독해하고,

제시된 문제에 답변하는 방법을 이해하게 된다.


생능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독해가 2배 빨라지는 챗GPT 수능독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생능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독해가2배빨라지는챗GPT수능독해 #김지애 #이제종

#황현목 #반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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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이 좋아지는 잠재의식의 비밀
김문형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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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개선하는 잠재의식의 활용






책을 선택한 이유



잠재의식은 무의식과 의식의 중간 영역을 말한다.


잠재의식과 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매일 운이 좋아지는 잠재의식의 비밀"을 선택한다.







"매일 운이 좋아지는 잠재의식의 비밀"은

성공과 잠재의식의 관계, 행운을 유도하는 잠재의식,

성공하기 위한 잠재의식 활용, 운을 부르는 사고방식,

긍정 확언 사용에 대해 다룬다.



성공은 삶의 여정이고 상상력은 나침반이다.

생각과 감정은 우리 삶으로 모든 것을 끌어들이는 자석이 된다.


주파수는 같은 주파수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잠재의식을 성공주파수에 맞추는 방법을 알아본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유사한 것끼리 서로를 끌어당긴다.

성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머릿속에 그려야 한다.


인간의 생존 본능은 부정편향성으로 나타난다.


본능과 반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더욱 균형 있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불확실성에 직면하더라도 기회를 찾으려는

적극적 선택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상상력은 잠재적인 의식에 크게 힘을 발휘한다.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고, 시각화하며, 목표를 향해 행동하면,

상상력의 힘을 활용해 삶을 바꿀 수 있다.


시련을 행운으로 바꾸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잠재의식 속에 시련은 극복하는 것이라고 각인시키면

끝까지 해낼 수 있다.





잠재의식은 행동, 생각, 감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무의식적인 부분이다.


명상, 내면과 긍정적 대화, 명확한 목표 설정과 계획 수립은

잠재의식을 정돈하고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



목표를 세우면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는 것은

잠재력과 능력을 믿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다.



습관은 행동이 반복되어 일정한 패턴으로 자동화되는 것이다.


습관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바꾸고자 하는 이유를

명확히 이해하며, 대체할 수 있는 긍정적 행동 통해,

의식적으로 원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고방식은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근거와 가정을 형성하는 방식,

세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긍정적이며 유연한 사고방식, 문제 해결 능력,

목적 지향적 사고를 갖추면서,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것은 추상적 목표다.


명확한 목표 설정은 행동과 계획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방향성을 제시한다.



잠재의식은 사고방식을 통해 각인되는 힘이다.


시각화로 잠재의식에 목표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 변화를 불러와야 한다.


상상력과 시각화 역시 잠재의식을 강화하는 방법 중 하나다.


잠재의식은 성공과 풍요로운 상황을 생생하게 상상하고,

상황을 자세히 시각화함으로써 부를 창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잠재의식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감사의 태도를 통해

부를 창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을 취하는 것, 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시각화하는 것은


잠재의식을 활용해서 부를 창조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웃음을 유지하며 삶을 즐기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웃음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며, 행운을 나눌 수 있게 한다.


미라클 모닝은 아침 시간을 활용해서 긍정적

긍정적 삶을 좀 더 행복하게 보내기 위함이다.


매일 아침 행복한 상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마음과 몸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은 마음과 정신 상태를 좋게 만든다.

더 많은 기회를 잡고, 기회를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감사하는 마음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결정한다.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은 삶의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최대한 활용하게 만든다.

감사의 마음은 행운을 만나는 데 필요한 준비 상태를 만들며,

적극적인 노력과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확언은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긍정 확언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다.

긍정 확언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고, 노력해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직관은 내면의 지혜와 통찰력을 활용해서

무의식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판단하는 능력이다.


논리나 분석적 사고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서,

직관과 합리적 판단을 조합해서 최선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긍정 확언은 마음을 부유하게 만들어 주며,

긍정적인 에너지와 풍요로움을 끌어들일 수 있다.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면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전진할 수 있다.


자기 성찰은 삶을 더욱 의미있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자신만의 성공의 정의를 찾아내는 것은

진정한 성공을 위한 첫걸음이다.


잠재의식은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며,행운을 결정한다.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꿈으로써,

삶의 여정에서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운은 운명이 움직인다는 뜻을 내포한다.


가려는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움직인다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없거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분명하다.


운이 좋다는 것은 좋은 방향으로 바르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바르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옳은 생각을 해야 하며,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


좋은 운을 원한다면, 나의 생각과 행동부터 고쳐야 한다.


"운이 좋아지는 잠재의식의 비밀"은

생각의 근원이 되는 잠재의식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잠재의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운을 부르는 잠재의식 만들기,

행운을 부르는 읏음, 감사, 확언, 직관의 활용에 대해 다룬다.


좋은 운을 원한다면 운을 가질만한 자격이 있어야 한다.


운을 개선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잠재의식을 활용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내면을 채워야 한다.


"운이 좋아지는 잠재의식의 비밀"은

운명을 개선하는 내면의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두드림미디어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매일 운이 좋아지는 잠재의식의 비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매일운이좋아지는잠재의식의비밀 #두드림미디어 #북유럽 #김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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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강화 - 강력한 소설 쓰기 비법 125가지
제임스 스콧 벨 지음, 오수원 옮김 / 21세기문화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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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설 쓰기 비법







책을 선택한 이유



문학의 종언 시대다.


과거처럼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소설이 휩쓸던 시대는 지났다.


소설이 베스트셀러의 지위에서 물러났지만

웹소설이 인기를 끌면서 원 소스 멀티유즈로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얻는다.


여전히 소설은 매력적인 장르다.


소설 쓰기 비법을 알아보기 위해 "소설 강화"를 선택한다.





"소설 강화"는


1장 플롯과 구조

2장 캐릭터

3장 장면

4장 대화

5장 목소리와 문체

6장 퇴고

7장 작가의 마음가짐


으로 구성되었다.




1장 플롯과 구조 에서는



즉흥적으로 글 쓰는 작가인 펜서 라면

플롯의 기반이 될 표지판 장면을 브레인스토밍 해보자.


책의 시작은 교란이 등장해야 한다.

혼란을 가져오는 사건의 전조가 일어나며

문제가 닥쳐오고 있다는 느낌이 필요하다.



엔딩은 강렬해야 한다.


최후의 전투에서 악당을 바꾸는 결말의 반전은

스릴 만점이다.



거울 순간은 주인공이 자기 내면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주인공은 자신의 어떤 부분을 대면해야 하는지

공감이 일어나면 모든 장면을 하나로 묶는 흐름이 생긴다.



킬러 장면은 갈등과 서스펜스로 가득 찬 장면이다.


이야기 전체에 묶이지 않은 채 ,다양한 이야기 줄거리

방향을 테스트 해보면 시간 낭비를 막을 수 있다.



플롯을 준비해 장면을 설계하는 작가인 플로터 도

표지판 장면 플롯 설계는 유용하다.


장면 카드를 더하고 옮겨 보면서, 이야기 윤곽을

자리 잡을 수 있다.


이정표 장면, 장면 아이디어, 서브플롯을

스크리브너 문서로 작성하면서 플롯의 얼개를 구성한다.



독자들이 책을 구매하게 하는 강력한 헤드라인,

주인공의 여정과 모험의 거절과 극복

훌륭한 플롯의 핵심, 일단 초고를 쓰기,


동기와 욕망을 보여주는 그림자 이야기,

열망과 상처를 나누면서 내적 갈등을 다루기,

엔딩, 서브플롯 작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캐릭터 에서는



연기의 출발점은 캐릭터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캐릭터의 세계에 있는 자신을 상상하고,

보고, 들으며, 뼛속가지 깊이 새겨져야 한다.



감정은 감미료와 같다.


감정이 지나치게 많으면 소설이 망가진다.

장면과 시퀄의 구조, 보여 주기와 말하기,


감정을 자유롭게 쓰고 시간을 두고 편집하면서

복합적이며, 매혹적인 캐릭터를 만든다.



조연을 중요 플롯으로 만들기, 캐릭터 작업으로 작품에 몰입하기,

글쓰기 전 준비할 사항, 이야기의 층위를 보태기,


캐릭터의 내적 갈등, 캐릭터 설정 방법,

캐릭터에게 꿈을 주기, 캐릭터의 인격에 대해 알아본다.



3장 장면 에서는



글은 자극-응답 거래 로 순서에 맞춰 써야 한다.

응답은 자극에서 멀지 않아야 한다.



복잡한 거래 는 독자들이 캐릭터의 행동을

궁금하게 한다.


플롯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응답을 자극해야 한다.


장면-시퀼의 감정 비트는 유연하게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캐릭터 내면의 단계를 파악해야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첫 줄을 쓰는 목표는 독자가 더 읽고 싶어하고,

계속 읽고 싶게 만드는 것이다.


액션, 목소리, 나무 등 오프닝 라인을 효과적으로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오프닝 첫 페이지가 HHPL이어서는 안된다.

HHPL을 교란해야 한다.


심술궃게 캐릭터의 일상을 교란해야 한다.

장면의 핵심 부분부터 쓰고 주변을 채우기를 설명한다.



전환은 하나의 장면, 관점에서 다른 장소, 관점으로 이동하거나,

같은 장면의 다른 시간대로 옮겨 가는 것이다.


이야기 요약, 여백, 불필요한 요소 등 전환의 방법을 알아본다.




꿈으로 시작해선 안된다.


꿈은 긴박한 순간 캐릭터의 감정을 드러내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해야 한다.


꿈에 기괴한 디테일이 포함되어야 효과가 좋다.

좋은 꿈 시퀸스는 독자들에게 감정적 영향을 미친다.



장면의 길이는 다양하다.


계속 읽기 프롬프트 는 독자가 잠시 쉴 수 있고,

서스펜스를 유발하면서 페이지를 넘길 수 있도록 한다.



독자에게 감동을 주려면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느껴라, 즉흥적으로 써라,계획을 세워라, 글을 써라,

퇴고하라 등 글쓰는 방법을 설명한다.



장면은 액션의 단위다.


캐릭터의 등장 시점, 캐릭터의 퇴장, 놀라움을 만들기 등

장면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디테일을 이야기에 더하기, 장면에 놀라움 첨가하기,

스릴러스 엑스 마키나를 알아본다.



플래시백은 과거에 일어나는 액션이다.


플래시백은 백스토리 정보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지금 일어나듯 독자를 장면에 몰입하게 만들어야 한다.


플랙시백의 배치, 플래시백의 시작,

백플래시로 궁금증 유발하기를 말한다.



글을 쓰기 시작할 때는 결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고민하고, 열심히 들여다보고, 수정하며, 숙고해야 한다.

마지막 페이지들이 정말 가치 있는 글이 되도록 써야 한다.


부상을 염두에 두고 액션의 동선을 짜야 한다.


직접 움직여보면서 동작을 확인해야 하며,

동작이 너무 과해서는 안 된다.

체급, 피해야 할 클리셰, 가격, PTSD,

JACA, 가스라이팅, 기절에 대해 말한다.



4장 대화 에서는


대화도 액션이다.


캐릭터가 원하는 것을 부여해 갈등을 빚어야 한다.


앰대시, 대시 문장부호 활용 방법을 설명한다.



위트는 억지로 재치나 기지를 발휘하지 않으며,

실제로 말할 법한 것을 대사로 만들어야 살릴 수 있다.



재미있고 기억할 만한 대사를 만들기 위해 표현을 바꾸기,

말 꼬리표 문장부호를 과도하게 쓰지 않기,

말했다를 남발하지 않기에 대해 설명한다.



5장 목소리와 문체 에서는


캐릭터의 눈은 캐릭터가 누구인지,

내부에 어떤 수수께끼가 담겨 있는지에 관한

느낌을 제공한다.


눈의 색깔, 화자에게 끼치는 영향, 비유 등

캐릭터의 눈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형용어구, 참신한 디테일, 참신한 상투어,

세부 디테일 표현을 설명한다.



이상적인 문체는 야단스럽지 않고, 튀지 않는 시적 문체다.


핵심적인 낱말들을 골라 내러티브를 써 보기,

끝없이 이어지는 긴 문장을 써 보기,

비유에 쓸 참신한 이미지 찾기에 대해 알아본다.



배경이나 캐릭터의 묘사 요소들을 심화할 때,

생각이 흘러가도록 내버려 둔채 글을 쓴다.



명구는 소설 시작 전 독립된 페이지에 붙이는 인용구다.


좋은 명구 찾기, 명구 인용과 저작권 문제,

명구 사용에 대해 고려해야 할 문제를 살펴본다.


동의어 사전을 사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



6장 퇴고 에서는


1차 퇴고에서는 퇴고 후 나올 책의 내용을

개요로 작성하고, 빈 곳, 빠진 것 등을 찾아본다.


원고를 다시 쓰고, 통독한 후, 기간을 두고 다시 점검한다.




7장 작가의 마음가짐 에서는


작가를 위한 십계명, 작가임에 믿음을 갖기,

더 좋은 작가가 되는 법을 스스로 가르치기,

글을 쓰기 시작한 초보 작가에 대한 충고,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글을 쓰기,

퇴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두려움, 무질서, 번아웃에서 벗어나기,


자신만의 균형을 찾아 지키기,

창작 배터리를 채우는 영감 얻기,

마인드맵 활용, 브랜던 샌더슨 처럼 일하기,


글쓰기 비결, 위험을 감수하기,

성공한 작가들의 일곱 가지 습관

슬럼프를 극복하는 15분 쓰기와 1인치 액자를 소개한다.



"소설 강화"는

플롯과 구조, 캐릭터, 장면, 대화,

목소리와 문체, 퇴고, 작가의 마음가짐을 다룬다.


즉흥적으로 글 쓰는 습관을 가졌다면,

표지판 장면을 브레인스토밍 해보자.


책의 시작은 교란이 등장해야 한다.

엔딩은 강렬해야 한다.


거울 순간은 주인공이 자기 내면을 들여다 보면서

공감을 일으키며 모든 장면을 하나로 묶는다.


킬러 장면은 갈등과 서스펜스로 가득 찬 장면이다



플롯을 준비해 장면을 설계하는 경우에도

표지판 장면 플롯 설계는 유용하다.



연기의 출발점은 캐릭터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캐릭터의 세계에 있는 자신을 상상하고,

보고, 들으며, 뼛속까지 깊이 새겨져야 한다.



감정은 감미료와 같다.


감정이 지나치게 많으면 소설이 망가진다.

감정을 자유롭게 쓰고 시간을 두고 편집하면서

복합적이며, 매혹적인 캐릭터를 만든다.



글은 자극-응답 거래 로 순서에 맞춰 써야 한다.

응답은 자극에서 멀지 않아야 한다.


복잡한 거래 는 독자들이 캐릭터의 행동을

궁금하게 한다.


플롯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응답을 자극해야 한다.


장면-시퀼의 감정 비트는 유연하게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캐릭터 내면의 단계를 파악해야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꿈으로 시작해선 안된다.


꿈은 긴박한 순간 캐릭터의 감정을 드러내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해야 한다.



계속 읽기 프롬프트 는 독자가 잠시 쉴 수 있고,

서스펜스를 유발하면서 페이지를 넘길 수 있도록 한다.



장면은 액션의 단위다.


캐릭터의 등장 시점, 캐릭터의 퇴장, 놀라움을 만들기 등

장면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글을 쓰기 시작할 때는 결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고민하고, 열심히 들여다보고, 수정하며, 숙고해야 한다.

마지막 페이지들이 정말 가치 있는 글이 되도록 써야 한다.



대화도 액션이다.


캐릭터가 원하는 것을 부여해 갈등을 빚어야 한다.


위트는 억지로 재치나 기지를 발휘하지 않으며,

실제로 말할 법한 것을 대사로 만들어야 살릴 수 있다.



캐릭터의 눈은 캐릭터가 누구인지,

내부에 어떤 수수께끼가 담겨 있는지에 관한

느낌을 제공한다.



이상적인 문체는 야단스럽지 않고, 튀지 않는 시적 문체다.



1차 퇴고에서는 퇴고 후 나올 책의 내용을

개요로 작성하고, 빈 곳, 빠진 것 등을 찾아본다.

원고를 다시 쓰고, 통독한 후, 기간을 두고 다시 점검한다.



작가를 위한 십계명, 작가임에 믿음을 갖기,

더 좋은 작가가 되는 법을 스스로 가르치기,

글을 쓰기 시작한 초보 작가에 대한 충고,


퇴고하는 시스템, 자신만의 균형을 찾기,

마인드맵 활용, 슬럼프 극복하기 등

작가에 대한 유익한 조언을 제공한다.



글쓰기는 어렵다.


이야기를 통해 독자를 상상의 세계로 인도하는

제대로 된 소설을 쓰기는 매우 어렵다.


소설 글쓰기가 어렵다면 효과적인 글쓰기 방법을 배워야 한다.


"소설 강화"에서는 강력한 글쓰기 비법을

플롯구성부터 퇴고까지 소개한다.


글쓰기에 유의해야 할 사항과 다양한 소설 지문을 제시하여

효과적인 글쓰기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소설을 쓸 때 알아야 할 다양한 핵심을 이해하면서

글쓰기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자신의 생각을 멋진 소설을 써야 한다.


"소설 강화"는 소설 글쓰기에서 자주 발생하는 잘못과

좋은 소설 글쓰기의 핵심 포인트를 설명하면서,

좋은 소설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21세기문화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소설 강화"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소설강화 #21세기문화원 #제임스스콧벨 #JamesScottBell

#PowerUpYourFiction #125TipsandTechniquesforNextLevelWriting

#오수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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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학을 위하여 - 오에 겐자부로 소설론의 결정판! 오에 컬렉션 1
오에 겐자부로 지음, 이민희 옮김, 남휘정 해설 / 21세기문화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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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 겐자부로가 말하는 소설쓰기 방법론




책을 선택한 이유



오에 겐자부로 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일본의 소설가다.


오에 겐자부로 가 말하는 소설쓰기를 알아보기 위해

"오에 겐자부로 컬렉션1. 새로운 문학을 위하여"를 선택한다.





"오에 겐자부로 컬렉션1. 새로운 문학을 위하여"는


1부 새로운 소설 방법론

2부 새로운 문학의 원리

3부 새로운 문학의 미래


로 구성되었다.





1부 새로운 소설 방법론 에서는


소설이나 시를 만들어 내는 문학 표현의 말은

일상, 실용에서 사용되는 말과는 대비된다.


소설과 시는 일상, 실용에서 쓰는

말의 의미와 소리에 그치지 않고,


문학 표현이 쓰는 독특한 예리함과 무게감을

찾아내어 정착시키는 작업이다.


소설을 다시 쓰는 작업은 내 안의 비평가를

상대로 답하는 것이다.


단어, 문장, 인물, 주제, 전체 레벨을 검증하는 일은

자신을 독려하여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낯설게 하기는 일상, 실용의 말에서 문학 표현의 말로

전환이 이루어지게 한다.


예술의 목적은 인지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하는 것이다.

예술에서 지각 과정은 그 자체로 지연시킬 필요가 있다.


인물이 만들어지는 문학적 경험을 맛보며,

소설을 경험한 것이 의의가 된다.



낯설게 하기는 다양한 층위를 뚜렷이 구분할 수 있게 한다.


완전히 새로운 말로 다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낯설게 하기가 더해진 말, 구절, 문장은

사물에 응답하는 느낌을 준다.


낯설게 하기는 문학에서 가장 기본적인 수법이다.


말은 작가의 전략이 문체화 된 것이며,

전략을 간파하지 못하면 질 높은 아이러니를 헤아릴 수 없다.


새로운 글쓰기 전략이 공감해 주는 독자를 찾았을 때

새로운 낯설게 하기가 펼쳐지며 문학은 혁신된다.



2부 새로운 문학의 원리 에서는


상상력은 대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원동력이다.


대상을 의식적으로 받아들이고 파악하는 것은

말로 대상을 포착하는 것이다.


낯설게 하는 방식이 상상력의 기능을 표현하며,

상상력은 큰 폭으로 진동한다.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면서, 사물과 말을 낯설게 하여

활기차게 움직이는 힘을 부여한다.


말은 글쓰는 이의 것인 동시에 읽는 이의 것이다.

말은 인간적 심상의 직접적 생성으로서 스스로 표현한다.


존재가 말이 되며, 말이 세상 그 자체가 된다.


유리 로트만 이 말하는 문학의 구조는

문학이 더 단순한 여러 요소로 구성된 덩어리며,

보다 복잡한 통일체에서 일부를 이룬다.


톨스토이 는 전쟁을 살아 있는 모델로 만들고,

전쟁에 휘말려든 인간 모델로 인간적 체험의

모델을 형성한다.


쇠퇴일로의 소설의 실태를 인정하기 위해서라도

모델 형성 능력을 회복해야 한다.


쓰는 일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다면적 읽기를 의식적으로 행해야 한다.


읽는 사람은 능동적인 반응 비평을 가한다.


읽는 행위를 쓰는 단계로까지 끌어올렸을 때,

인간으로서 자신을 능동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인간의 전체적 활성화가 이루어진다.


구상은 쓴다는 것의 과정을 깊이 이해하고,

읽는다는 것의 과정을 재인식하는 피드백 작용이 된다.




3부 새로운 문학의 미래 에서는



소설은 신화적 익살의 힘을 빌리면서

상상력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메타포, 심벌리즘, 신화라는 콘텍스트는

상상력의 세계로 끌어낸다.


야마구치 마사오 가 말한 광대, 트릭스터의

문화론적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




유아 가 지닌 힘의 신화적 근원,

신화에서 비롯된 여성적 원형,


수신자와 발신자의 구도, 이노센스 등

신화적 원형을 향한 상승 혹은 하강에 대해 설명한다.



그로테스크 리얼리즘 은 카니발의 본질을 이루는 특징이다.


분할이 불가능한 덩어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다양한 의미를 읽어 낸다.


기호와 같이 개념적, 추상적 의미에서,

다의적인 의미를 지닌 본래의 모습으로 바꾸는

문학의 근본적 수법이다.


말은 일의적인 의미를 나타내지만,

낯설게 하기는 다의성에 의한 상상력으로 이미지를 폭발하게 한다.



그로테스크 리얼리즘 은 인간적인 것에서 출발해 성립한다.


말로 표현하는 소설은

말의 장치로 축제를 출현시키는 것이다.


극적인 장면에서 축제로서의 성격이

효과적으로 눈에 띄도록 배려해야 한다.



글쓰기에 임하는 자세, 문학에 임하는 자세,

공동체를 향한 호소,


히로시마와 인류 절멸의 가공한 핵무기 문제를 말한다.



"오에 겐자부로 컬렉션1. 새로운 문학을 위하여"는

문학 표현과 일상 표현의 차이, 모델 형성 능력,

읽는 행위와 쓰는 행위, 신화적 상상력,

그로테스크 리얼리즘에 대해 다룬다.



문학 표현의 말은 일상에서 사용되는 말과 다르다.


문학 표현은 말의 의미와 소리의

독특한 예리함과 무게감을 찾아내어 정착시킨다.


낯설게 하기는 일상, 실용의 말에서 문학 표현의 말로

전환한다.


문학은 인지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하는 것이다.


완전히 새로운 말로 다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낯설게 하기가 더해진 말, 구절, 문장은

사물에 응답하는 느낌을 준다.


새로운 글쓰기 전략이 공감해 주는 독자를 찾았을 때

새로운 낯설게 하기가 펼쳐지며 문학은 혁신된다.



상상력은 대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원동력이다.


낯설게 하는 방식이 상상력의 기능을 표현하며,

상상력은 큰 폭으로 진동한다.


말은 글쓰는 이의 것인 동시에 읽는 이의 것이다.


존재가 말이 되며, 말이 세상 그 자체가 된다.


쇠퇴일로의 소설의 실태를 인정하기 위해서라도

모델 형성 능력을 회복해야 한다.


읽는 사람은 능동적인 반응 비평을 가한다.


읽는 행위를 쓰는 단계로까지 끌어올렸을 때,

인간으로서 자신을 능동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메타포, 심벌리즘, 신화라는 콘텍스트는

상상력의 세계로 끌어낸다.


트릭스터, 유아, 수신자와 발신자의 구도, 이노센스 등

신화적 원형을 향한 상승 혹은 하강을 설명한다.


그로테스크 리얼리즘 은 카니발의 본질을 이루는 특징이다.


말은 일의적인 의미를 나타내지만,

낯설게 하기는 다의성에 의한 상상력으로 이미지를 폭발하게 한다.


그로테스크 리얼리즘 은 인간적인 것에서 출발해 성립한다.


극적인 장면에서 축제로서의 성격이

효과적으로 눈에 띄도록 배려해야 한다.



글쓰기에 임하는 자세, 문학에 임하는 자세,

공동체를 향한 호소, 핵무기의 가공할 위험성을 말한다.


베스트셀러 소설이 세간의 화제가 되던 시대는 지났다.


유튜브, SNS, 방송 등 다양한 즐길거리에 밀리기도 하지만

자기계발, 실용, 에세이 등 책에 비해서도 밀린다.


문학의 종말 시대일지도 모르지만

제대로 된 소설이 나오지 않는 것도 이유가 될 것이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이용이 편리한 웹소설이

많은 인기를 끌고, 다양한 콘텐츠로 가공되는 것은

소설 자체의 문제는 아님을 잘 말해 준다.


독자들에게 소설이 외면받는 이유를 이해하려면

소설이 갖는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


오에 겐자부로는 소설이 갖추어야 할 특징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역사와 신화 등 집단적 상상력을 가져오며,

다의성에 의한 상상력으로 이미지를 폭발하도록 한다.


좋은 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훌륭한 상상력을 갖추어야 한다.

말의 의미와 소리에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면서,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야 한다.


좋은 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소설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본질적 의미를 모르고 잔기술만 익힌다면

작품성이 떨어지며, 함량 미달의 글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오에 겐자부로 컬렉션1. 새로운 문학을 위하여"에서

오에 겐자부로가 말하는 소설의 의미는

좋은 소설이 갖추어야 할 근본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21세기문화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오에 겐자부로 컬렉션1. 새로운 문학을 위하여"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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