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 - 모든 문제는 선을 넘으면서 시작된다, 인간관계가 인생을 망치기 전에 선을 그어라
쑤쉬안후이 지음, 김진환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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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으로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을 살면서 인간관계의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다.


삶에서 문제가 없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바르게 문제를 해결할 줄 알아야 한다.


심리적 경계선으로 인생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를 선택한다.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는

관계의 경계선과 경계선을 넘을 때 생기는 문제점을 알아보고,

관계의 경계선 세우기와 바운더리 훈련법을 제시한다.



관계의 경계선이 무너지면 자신과 타인에 대응하기 어렵다.


책임감이 지나친 자기희생형은

책임질 수 없는 타인의 일을 책임지려고 하면서

정작 자신의 일은 다른사람에게 전가하면서,

삶을 혼란스럽고 무질서하게 만든다.


보상심리로 강제하는 불균형형은

자신의 문제를 남에게 떠넘기며, 도움을 당연하다고 여긴다.


경계선의 개념이 부족한 막무가내 요구형은

경계선에 대해 논하면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거부감과 적의마저 드러낸다.


인간관계를 위협하는 위선적인 도덕형 은

관계의 경계선을 이기적인 성향이나 개인주의로 연관짓는다.


자신의 책임을 떠넘기는 책임 전가형 은

자신의 책임을 주변에 전가하는데 미안해하지 않는다.


이성과 감정을 구분하지 못하는 혼란형 은

이성과 감성을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한다.


노력으로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자책형 은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되려 하면서 타인에게 순종한다.


타인을 도구화하는 나르시시즘형 은

타인을 도구로 여기며, 타인의 경험과 감정을 이해하지 않는다.


심리적 안전을 방치하는 포기형 은

누구도 심리적 공간을 침해하거나 점유할 권리가 없으며,

자신의 심리적 공간을 노출해서는 안됨을 알아야 한다.


타인과 나의 거리를 가늠하지 못하는 무례형 은

자신의 감정이나 선택을 모르며, 타인의 감정과 선택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없다.





선을 넘는 관계는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행동해야 한다는 것은

자기중심적인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타인을 잠식하고 점유하는 것은

기본적인 존중을 잃어버린 성숙하지 않은 사랑이다.



친밀감이 형성되면 상대를 소중히 여기기 쉽지 않다.


상대방의 입장, 생각, 감정, 상태를 무시하고,

상대를 소유하려 드는 관계는 불편하다.



역지사지를 할 줄 모른다면 타인을 이해할 수 없다.


도움으로 타인을 바꾸고자 하는 것은 통제이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위다.


관계의 경계선이라는 개념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세상이 돌아가야 한다고 여긴다.


책임과 무책임 간의 타협점을 찾기 어렵고,

유연하고 다각화된 사고와 결정을 내릴 수 없다.


관계는 변하게 마련이다.


만남과 헤어짐에도 때가 있다.

이별을 잘 마무리하고 재회를 귀중히 여겨야 한다.


내면의 자아 성찰을 습관적으로 회피한다면

자신을 더 명확히 바라볼 수 없다.



선택할 권리가 있듯이 거절할 권리도 있다.


주체성을 존중하지 않고 강요하는 것은 강압과 억압이다.

선의는 좋은 태도와 행동이 수반되어야 한다.


스스로 사고하고 느낄 줄 알아야 한다.


이상적인 관계에 대한 기대가 집착이 되면

실망과 분노만 경험하게 된다.


자신만의 인생 과제가 있으며,

다른 사람의 과제에 간섭하거나 개입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는 의미다.


성장의 과정이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무언가를 남겨 놓거나 내려놓아야 한다.

모든 것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이다.



당신의 가치는 타인의 말에 달린 것이 아니다.


타인의 일방적 평가 때문에 자신을 의심하거나

질책하지 말아야 하며, 스스로를 믿으며 자신을

왜곡해서는 안된다.



칭찬과 비난에 의존하는 것은 자의식 과잉이다.


인생이라는 멀고도 험한 노정에서 칭찬과 비난은 순간이다.

자신을 위해서 상대를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



모든 이들의 사랑과 인정을 받으려는 것은 허황된 생각이다.


다른 사람의 악의와 공격을 자기 잘못으로 여기며

이유 모를 공격의 대상으로 전락하지 않아야 한다.



자신을 소중히 대할 수 있어야 관계도 소중히 대할 수 있다.


자신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무력함만 느끼게 된다.

나약한 자아가 어쩔 수 없이 결정을 내린 것이라면

자신을 보호할 수도, 권익을 확보할 수도 없다.


관계를 맺어나갈 때, 자신의 상태를 관찰하고 면밀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름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서로를 포용해야

대화와 공존의 가능성이 열린다.



분쟁과 다툼은 원망과 증오 때문이다.


필사적으로 상대방을 굴복시키고 무너뜨리며,

상대방을 부도덕하고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실패자로 단정 짓는다고 해서 이득이 생기지 않는다.



인생의 방향을 정하기 위해서는 목표가 필요하다.


인생의 가치를 발견하고 노력하는 것 또한

성공적으로 자아를 실현하는 길이다.



부적합한 간섭이나 방해를 차단하지 못하면,

이상을 향해 나아갈 충분한 에너지를 확보하지 못한다.


스스로 만족하는 인생을 살고 스스로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한다.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이별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


관계의 경계선을 알지 못하면 이별의 순간이 도래했을 때

고통을 더욱 크게 느낄 것이다.

관계의 경계선을 구분하기, 감정의 방화벽 치기를 이야기 한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희생을 감내할 수 있는

선량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자책과 걱정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희생을 감내할 수도 있는

선량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사회 시스템의 함정, 자책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를 말한다.



시기와 질투가 극에 달한 사람은 스스로를 갉아먹는다.


인터넷을 통해 상호작용하는 사람은 감정적 능력이 결여되고

감정 이입도 떨어진다.


자신의 존재 가치를 회복하고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한다면

관계의 경계선을 구축할 수 있다.



인생의 바운더리를 세우는 방법을 알아본다.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지 않고 나약함이나

무력함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비난한다.


타인의 반응과 생각을 결정하거나 통제할 수는 없다.


타인이 자신의 기대에 부합하여 행동하기를 바라면 안된다.

내면의 두려움에 쉽게 통제되면 자신의 감정이나 사고를 제어할 수 없다.


인생의 주도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주체성과 심리적 경계선을 확립하는 훈련을 하고,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명확히 구별해야 한다.


인생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좋아하는 것은 취하고 싫어하는 것은 내려놓는 것이

경계선을 세우는 훈련이다.


주체적인 삶을 살려면 자신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은 무엇이든 올바른 것이라고 착각하며,

타인을 질책해서는 안된다.



변화와 발전에는 끈기가 필요하다.


자신을 긍정할 줄 알아야 하며,

자기 내면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주체성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자주권과 역량을 부정하고

상대를 바로잡으려 한다.


표면적으로 외부의 요구가 관심처럼 보일지 몰라도

강압적인 방식으로 자주적 선택과 권리를 빼앗는 것이다.



내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위로해줄 수 있다.


내면을 회복하려면 고독하지만 의미 있는

훈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진정한 치유는 자신과의 재회며,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권리가 있다.


어둠은 자신을 성찰하고, 내면을 들여다보게 해준다.


어둠으로 깊이 들어가 자신의 영혼을 발견하면서,

견고하고 힘 있는 내면의 자아를 가져야 한다.


명확하게 관찰하고 자신의 감정을 잘 돌보며

위로할 수 있으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결정이

무엇이며, 외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하고 책임질 줄 알면

관계의 경계선을 세우는 능력은 더욱 발전되고

성숙해질 것이다.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며 필요한지 생각하지 않으면,

무의미한 것들이 인생과 심리적 공간을 차지한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이해할 때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진정한 정신의 평온과 풍족을 누릴 수 있다.


스스로 사고하고 결정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통제자가 되도록 허락하면 의존자나

공동의존자로 변할 가능성이 크다.



인생은 망망대해를 향해 하는 것과 같다.


항해를 할 때 파도와 비바람이 없기를 바라는 것 보다.

어떻게 극복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는

자신의 자아를 명확히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인간관계의 경계선을 침범당하지 않고,

자신을 지켜나가면서, 내면의 안정을 찾아야

험난한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자신만의 삶의 기준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면,

세파에 흔들리면서 원하는 삶을 살 수 없다.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는

자신을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 관계의 경계선을 지키고,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바운더리 훈련법을

소개하면서 삶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를 통해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인간관계의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함을 이해하게 된다.


시옷책방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인간관계 #내삶을지키는바운더리 #시옷책방

#인간관계가인생을망치기전에선을그어라 #쑤쉬안후이 #김진환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立下界限

#모든문제는선을넘으면서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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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경(바이블)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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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이너 취업 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UX는 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느끼는 사용자 경험,

UI는 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와 마주하는 시각적 디자인이다.


UX, UI 웹사이트 디자이너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를 선택한다.






"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는


1장 첫 취업이 중요한 이유

2장 당신의 포트폴리오가 뽑히지 않는 7가지 이유

3장 단 7일 안에 끝내는 UXUI 최강 포트폴리오 만드는 법

4장 이것만 알아도 99% 합격의 면접 기술


로 구성되었다.





1장 첫 취업이 중요한 이유 에서는



회사에서는 말 잘 듣는 사람이 성공이 빠르고 운이 좋다.


경력을 보는 이유는 일만 잘하는 것보다,

오래 다니고 성실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다.


첫 취업일수록 진심으로 같은 자리에서 도와줄 수 있는

멘토를 찾아야 한다.


디자인은 정답이 없다.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패턴이 반복되는 형태를 만들고,

취향을 설득하기 위한 디자인을 만들면 된다.


취업은 실무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 위해

채용공고에 게시된 기준에 통과해야 한다.


학벌이 아닌 업무 적합성을 중요시하는

채용 문화로 바뀌어 가고 있다.


좋은 멘토는 무림 고수 같은 느낌을 풍긴다.


핵심을 찌르는 매력적인 질문을 하고,

어떠한 질문에도 고민이 해결되는 답변을 한다.


멘토는 다양한 동기 부여를 통해 의욕이 없는

수강생을 열정 넘치게 만들 수 있다.


부모, 친구 등 주변 환경, 부정적 말과 감정의 교류 피하기,

부모의 역할, 멘토의 선택 기준, 멘토에게 교육받는 이유를 이야기 한다.



무경력 수강생을 경력 5-6년차 UX/UI 디자이너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정체성에 맞는 신중한 취업 준비, 회사 선택 기준 세우기,


직원 인성의 중요성,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방법을 말한다.




2장 당신의 포트폴리오가 뽑히지 않는 7가지 이유 에서는



물경력은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다.


물경력이 안 되게 하려면 필요한 경력만 쌓아야 한다.

물경력이라고 스스로 가치를 낮추는 행동은

진짜 물경력이 된다.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한 성과를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다면

전문성이 없으며, 직무 역량과 상관없는 업무가 과도하면

역량과 관계없는 일이 될 수 있다.



경력자 채용은 기준치가 상당히 높다.


잘 만들어놓은 작품을 그대로 가져와서

내용만 바꾸는 사람도 있다.


취준생의 포트폴리오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채용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베끼지 않고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


공산품처럼 느껴지지 않게 하기, 차별화 된 포트폴리오 구성,

학원 커리큘럼의 유용성, 독학의 어려움과 준비 방법,


팀원과의 관계, 작품 구성에 따른 지원자의 의도,

예쁜 쓰레기를 만들지 않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단 7일 안에 끝내는 UXUI 최강 포트폴리오 만드는 법 에서는


포트폴리오는 만드는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서는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목표 회사를 설정하고, 이직하는 이유를 생각해야 한다.


직업을 갖기 위해 간절해야 한다.


진짜 가고 싶은 회사를 확실히 정하고,

팀원과 조율해서 어떻게 문제 해결을 달성했는지 보여줘야 한다.


포트폴리오는 스타일을 보는 것이다.


CMMI 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단계를 밟아 올라가야 한다.


해결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밈보다 내용 전달이 중요하다.


기본적 디자인의 고정된 틀을 지키되 프로젝트 내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에, 희망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연관된 공부를 통해 인사이트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업무 적합성의 중요성, 채용공고 분석,

경쟁사의 포트폴리오 벤치마킹하기,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만들기,

경험이 많은 소재로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UI 패턴화 작업, UX 사용성과 UI,

GUI 인터페이스의 UX 디테일을 말한다.





4장 이것만 알아도 99% 합격의 면접 기술 에서는


면접관은 거짓으로 포장한 지원자의 행동을 간파하면서,

직무 역량, 조직 융화, 도전 열정을 통해

지원자가 성과를 창출할 능력이 있는지 파악한다.


직무 역량은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이고 비판적 사고로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역량이 있는지 보는 것이다.


조직 융화는 조직 분위기를 망치는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사람을 거르는 것이다.


도전 열정은 목표를 가지고 희망을 잃지 않으며,

끝까지 추진한 경험이 있느냐를 본다.


평가자가 선택하는 완벽한 PT의 조건은

핵심 인재에 부합하는 제대로 된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핵심 인재상에 맞춰 PT 발표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셀링 포인트를 담은 카피로 새로운 관점을 전달하기,

시간을 지키는 기본 에티튜드,

면접장에서 편한 분위기를 풀어가기,

타깃을 정하고 설득하기 등 PT 전략을 설명한다.


오프닝-동기-스토리-정리-마무리 단계별

PT 작성 사례와 핵심 포인트를 알아본다.



면접은 지원자의 본심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솔직하지 못한 대답은 꼬리를 무는 질문을 받게 된다.


포트폴리오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해결 능력을 보는 것이다.


회사는 자기 일, 자기 조직을 소중히 생각하고, 의미 있게 여기는

사람들이 함께 일하면서 일에 집중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PT는 업무 보고 방식을 미리 테스트하면서,

같이 일하면 편하고 괜찮은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면접에서 떨어진 후에 피드백하면서

발표 패턴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는

직장 선택하기, 잘못 작성된 포트폴리오,

좋은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면접 요령을 다룬다.


회사에서 경력을 보는 이유는 일만 잘하는 것보다,

오래 다니고 성실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다.


디자인은 정답이 없다.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패턴이 반복되는 형태를 만들고,

취향을 설득하기 위한 디자인을 만들면 된다.


학벌이 아닌 업무 적합성을 중요시하는

채용 문화로 바뀌어 가고 있다.


채용공고에 게시된 자격 기준에 통과해야 한다.



좋은 멘토는 핵심을 찌르는 매력적인 질문을 하고,

어떠한 질문에도 고민이 해결되는 답변을 한다.


멘토는 다양한 동기 부여를 통해 의욕이 없는

수강생을 열정 넘치게 만들 수 있다.



물경력은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다.


물경력이 안 되게 하려면 필요한 경력을 쌓아야 한다.

물경력이라고 스스로 가치를 낮추는 행동은 어리석다.



경력자 채용은 기준치가 상당히 높다.


취준생의 포트폴리오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채용되기 위해서 포트폴리오를 베끼지 않고 준비해야 한다.



포트폴리오는 만드는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목표를 설정하고, 직업을 갖기 위해 간절해야 한다.

진짜 가고 싶은 회사를 확실히 정하고,

팀원과 조율해서 어떻게 문제 해결을 달성했는지 보여줘야 한다.



포트폴리오는 스타일을 보는 것이다.


CMMI 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단계를 밟아 올라가야 한다.



해결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밈보다 내용 전달이 중요하다.


기본적 디자인의 고정된 틀을 지키되 프로젝트 내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에서 인사이트를 줄 수 있어야 한다.



면접관은 거짓으로 포장한 지원자의 행동을 간파하면서,

직무 역량, 조직 융화, 도전 열정을 통해

지원자가 성과를 창출할 능력이 있는지 파악한다.


평가자가 선택하는 완벽한 PT의 조건은

핵심 인재에 부합하는 제대로 된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핵심 인재상에 맞춰 PT 발표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면접은 지원자의 본심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솔직하지 못한 대답은 꼬리를 무는 질문을 받게 된다.


포트폴리오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해결 능력을 보는 것이다.


PT는 업무 보고 방식을 미리 테스트하면서,

같이 일하면 편하고 괜찮은 사람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UX,UI 디자인은 사용자와 직접 상호 작용하므로,

제품이나 서비스의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


성공적인 UX, UI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UX, UI 디자인을 제대로 이해하고,

UX, UI 디자인에 적합한 인재가 되어야 한다.


포트폴리오, PT, 면접 과정을 통과하면서,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적합한 인재임을 증명해야 한다.



"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는

실패하는 포트폴리오의 원인을 알아보고,

성공하는 포트폴리오의 이유를 알아본다.


취업 면접에서 PT 작성 방법, PT 발표 기술,

면접에서 자주 묻는 질문을 제시하여,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UXUI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UX, UI 디자이너가 어떤 과정을 통해

취업하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는

직장 선택, 포트폴리오, 면접 등 취업 과정에서 알아야 할

다양한 사항들을 상세히 안내하므로,


UX, UI 디자이너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데

유용한 지침을 제공한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를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나는UXUI디자이너를취업시키는일을하고있습니다

#UXUI디자이너 #이성경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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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 만성 불치병
이시형 지음 / 풀잎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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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최근 서양의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암, 치매 등 수많은 질병의 치료법은 나오지 않는다.


서양의학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방향성을 이해하기 위해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를 선택한다.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1장 통합병원을 위한 담론

2장 만성불치병, 박우현 교수의 혁신적 치료

3장 김의신 교수와 SB주사(할미꽃뿌리생약)

4장 소우주한방병원에서의 치료

5장 DDS(Dental Distress Syndrome)치인성스트레스증후군


으로 구성되었다.





1장 통합병원을 위한 담론 에서는



75세에 찾아오는 고비는 초고령자로 접어드는 길목이다.


암, 치매 등 노인 대부분이 걸리는 병은

치료도 중요하겠지만 에방이 중요하다.


투병보단 병을 인정, 수용하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


초고령자에게는 예방과 조기 발견이 의미가 없으며,

수술, 항암제, 치료 효과는 크게 없고 부작용이 더 크다.



서양의 근거중심의학은 환자보다 질환을 중요시한다.


통합의료는 근대서양의학, 동양의학, 보완대체의료 등을

하나로 정리해 재구축한다.



현대 의학은 고도의 전문 분업으로 획기적으로 발전되지만

숲을 바라보다 나무를 놓치는 우도 범하고 있다.


홀리스틱 건강관은 인간을 유기적 종합체로 보면서

자연 치유력을 중시하며, 환자가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



대체의료는 비과학적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차츰 의학 영역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동양의학은 병을 몸 전체 균형의 이상으로 본다.


서양의학은 첨단 과학 기술로 빠르게 급성장 했지만

전체적인 통합적 관점이 부족하다.


80세가 넘은 고령자에게 항암치료를 권장하지 않는 이유,

기본적인 노화 현상인 치매 진행을 최대한 늦추기,


임종과 연명치료, 동서통합의료원 설립 프로젝트,

자신의 지병에 대해 대증 요법을 선택한 이유를 말한다.




2장 만성불치병, 박우현 교수의 혁신적 치료 에서는



동, 서양 의학을 모두 전공한 박우현 교수는

기적의 치료를 한다는 평판이 자자하다.



통합의학은 신체 에너지 흐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전통의학과 한의학적 지식을 결합한 것이다.


증상 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병적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다.


통증 부위 압통점을 찾아 압박을 하면서,

만성적인 통증을 가진 환자의 신체적 문제가

즉시 호전된다.


인체의 근막과 혈관의 막힌 부분과 신경 얽힘 부분에

대한 것을 특수한 도수 치료와 기의 흐름을 중심으로

진단, 관찰, 분석하면서,


기존 서양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 및 만성적 난치성 질환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에너지는 반드시 흘러야 한다.


기의 흐름이 막히거나 약한 부분을 해결하고,

기의 흐름을 이끌어 낸다.



증상은 잘못되었음을 나타내는 빨간불과 같다.

병적 원인을 제거하지 못하면 만성적 난치병에 직면한다.



에너지가 다시 흐를 수 있게 되면

몸의 치유 과정이 다시 시작된다.


치료는 막힌 기의 흐름을 잘 흐르게 해야 한다.


기 치료는 막힌 경락의 기 에너지를 수기법 및

정신치료 기법으로 풀어 기의 흐름을 정상화시킨다.



조신, 조식, 조심의 중요성,

자연치유력, 피의 흐름과 병,

경혈과 경락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김의신 교수와 SB주사(할미꽃뿌리생약) 에서는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 김의신 교수는

SB주사 (할미꽃뿌리생약) 의 암 치료 성과를 보고한다.



SB주사는 기존 항암제에서 동반되는 심각한 부작용 없이

증상과 통증을 완화하며, 암 전이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할미꽃뿌리와 광물질을 주원료로 만들어진 크림제제는


화상, 욕창, 당뇨병성 피부 괴사증, 아토피, 건선 등

피부 및 괴저질환에 탁월한 안정성과 놀라운 치료 효과를 보인다.





4장 소우주한방병원에서의 치료 에서는



조기용 박사에게 만성 허리 통증 치료를 받고,

관장을 실시한 후 혈액 속 적혈구 변화를 보고 놀란다.



수족 냉증과 부종이 단 한 번의 관장으로

혈액 속 적혈구가 정상이 된 것은 믿겨지지 않는다.



관장, 유기농 치료식, 약침, 추나 요법, 치열 교정 등

치료를 받게 된다.



탁독 요법은 모든 병의 시작은 뇌에서 비롯됨을 말한다.



바이러스 정보가 뇌로 전달되어 상황에 맞게

호르몬 생산을 조절하면서 몸을 보호해야 하는 것이다.


암을 극복하려면 어긋난 몸도 교정하고, 피를 맑게 하면서

면역력과 회복력을 되살려야 한다.



인체는 하나의 단일체다.


개별 장기가 아니라 환자를 놓쳐서는 안된다.

암 치료는 사람이 갖고 있는 고유 방어 체계인

면역력을 재생, 증강시켜야 한다.


한국 식단은 채식을 통해 노폐물 배설을 촉진하며,

현대병 예방에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


몸의 골격 구조가 흐트러진 것도 암의 주요 원인이다.





5장 DDS(Dental Distress Syndrome)치인성스트레스증후군 에서는


Aelred C. Fonder 박사는 치아의 부정교합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DDS로 정리하면서, 치의학과 의학의 협업 가능성을 열었다.


하악부 이상으로 치아의 부정교합은

전신으로 파급되며 다양한 문제를 발생한다.



두개골 접합 부위의 미세한 두개골 움직임으로

하악 관절이나 측두엽 부근 양상을 진단하면서

제작된 SPLINT를 착용하면서,


어깨의 좌우 균형이 반듯해 지고, 겪게 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DDS 였음을 깨닫게 된다.


TMJ는 하악골과 두개골로 이루어진 관절로

씹을 때 움직이는 곳이다.


TMJ의 이상은 요통과 디스크의 원인이 되며,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


통합의학은 의학이 가야 할 발전 방향이다.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면서 통합되어야 한다.



현대 서양의학은 20세기에 놀랍게 발전했지만,

현대 의학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병은 많다.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통합병원이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 하고,

만성불치병 명의 박우현 교수,

김의신 교수가 개발한 생약 항암제,


난치병과 암을 턱관절, 척추, 부정교합으로

치료하는 조기용 박사,


DDS로 치과 교정으로 난치병을 치료하는

방병관 박사 등 통합의료의 거장을 소개한다.



암, 치매 등 노인 대부분이 걸리는 병은

치료도 중요하겠지만 에방이 중요하다.


투병보단 병을 인정, 수용하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




현대 의학은 고도의 전문 분업으로 획기적으로 발전되지만

숲을 바라보다 나무를 놓치는 우도 범하고 있다.


서양의 근거중심의학은 환자보다 질환을 중요시한다.

동양의학은 병을 몸 전체 균형의 이상으로 본다.


홀리스틱 건강관은 인간을 유기적 종합체로 보면서

자연 치유력을 중시하며, 환자가 스스로 치료할 수 있게 돕는다.


서양 의학은 첨단 과학 기술로 빠르게 급성장 했지만

전체적인 통합적 관점이 부족하다.



박우현 교수는 동, 서양 의학을 모두 전공하였으며,

탁월한 치료로 유명하다.



인체의 근막과 혈관의 막힌 부분과 신경 얽힘 부분을

특수한 도수 치료와 기의 흐름을 중심으로 치료하면서,

불치병 및 만성 난치성 질환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 김의신 교수는

SB주사 (할미꽃뿌리생약) 를 소개한다.



SB주사는 심각한 부작용 없이 증상과 통증을 완화하며,

암 전이 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항암제다.


할미꽃뿌리와 광물질을 주원료로 만들어진 크림제제는

피부 및 괴저질환에 탁월한 안정성과 치료 효과를 보인다.




조기용 박사는 관장, 유기농 치료식, 약침, 추나 요법,

치열 교정 등을 이용해 치료를 한다.



모든 병의 시작은 뇌에서 비롯된다.


암을 극복하려면 어긋난 몸도 교정하고, 피를 맑게 하면서

면역력과 회복력을 되살려야 한다.


탁독 요법은 뇌가 상황에 맞게 호르몬 생산을 조절하면서,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암 치료는 사람이 갖고 있는 고유 방어 체계인

면역력을 재생, 증강시켜야 한다.


채식은 노폐물 배설을 촉진하며, 현대병을 예방하며,

몸의 골격 구조가 흐트러진 것도 암의 주요 원인이다.



치아의 부정교합으로 인한 스트레스 DDS는

전신으로 파급되며 다양한 문제를 발생한다.



SPLINT 교정 기구를 착용하면서, 어깨의 좌우 균형이 반듯해 지고,

DDS가 다양한 질병의 원인임을 깨닫게 된다



TMJ는 하악골과 두개골로 이루어진 관절이다.


TMJ의 이상은 요통과 디스크의 원인이 되며,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



현대는 통섭의 시대다.


다양한 학문이 융합하면서 장점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


서양의학이 질병 치료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것은

현대 화학 산업의 놀라운 발전에 힘입은 바 크다.


서양의학이 단기간 놀랍도록 발전했지만,

많은 난치병에 대한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았다.


서양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학과 결합하면서, 의학의 지평을 넓혀가는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다.


통합의학은 신체 에너지 흐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전통의학과 한의학적 지식을 결합한 것이다.


증상에 중점을 두는 서양의학의 한계를 벗어나,

병적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다.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접목,

생약 신약 개발,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탁독요법,

치의학을 통한 질병 치료 등 다양한 통합의학에 대해 소개한다.


서양의학은 만능이 아니다.


근거중심의학은 기존 의학지식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면서,

의료 기술을 향상시킨 것은 분명하지만,


검증되고, 표준화된 의료 기술에 치중하면서,

질병을 편협하게 이해하는 단점을 극복하지 못한다.



만성병, 불치병은 여전히 정복되지 않고 있는 것은

서양의학의 명확한 한계를 잘 보여준다.



서양의학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의학에 대한 배타적 태도를 버리고, 과학적 원리를 발견하며,

새로운 치료 방향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통합의학은 의학이 가야 할 발전 방향이다.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면서 통합되어야 한다.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는

한의학, 생약, 치의학 등 다양한 의료 영역과 융합하면서,

서양의학이 한계를 극복하고 발전해야 함을 이해하게 한다.


풀잎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풀잎 #왜동서통합의료인가 #만성불치병 #서평 #풀잎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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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닝 제로 - 기획 전문가를 위한 교과서
허영훈 지음 / 대경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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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기획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기획은 일을 계획하는 것이다.


제대로 기획하지 못하면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

기획의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플래닝 제로"를 선택한다.





"플래닝 제로"는


1장 기획의 올바른 정의

2장 기획의 본질과 기능

3장 서클의 확장

4장 ‘KASH의 법칙’과 기획

5장 기획자의 본능

6장 기획자의 자질

7장 기획의 14 구성 요소

8장 기획의 완성도

9장 문서의 분석과 해체

10장 보도자료와 기획

11장 계약서와 기획

12장 기획의 시작

13장 기획안 작성

14장 기획안의 완성도

15장 기획전문가

16장 사망 기획

17장 기획의 습관

18장 기획전문가 과정

19장 기획전문가 센터

20장 기획과 금수저

21장 기획 감수성

22장 올바른 성공

23장 기획의 ‘4C’


로 구성되었다.





1장 기획의 올바른 정의 에서는


기획은 바라는 것을 새기는 것이다.


기획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행위들에 관한

사고의 과정을 말한다.


Planning, Process of thinking, forethought 등

기획의 정의를 세분화 해본다.


바라는 것은 핵심 가치다.

새기는 것은 글, 그림, 표로 정리하는 것이다.


기획은 일에 대한 계획을 넘어서는 영역까지 포함한다.



2장 기획의 본질과 기능 에서는


기획의 본질은 기획을 아는 것과 기획을 하는 것의 교량 역할을 한다.


진짜로 바라는 것을 아는 핵심 가치,

백지에 문제를 정의하고 키워드를 나열하기,

지식과 정보들을 내 것으로 만들고 소화시키는 연구 등

기획의 본질에 대해 설명한다.


일에 필요한 것을 체크하는 점화,

점화에서 나열된 일에 대한 분류,

기획을 지속적으로 하게 하는 임무,

기획의 결과물이 되는 근거 등

기획의 기능에 대해 이야기 한다.



3장 서클의 확장 에서는


서클의 확장 이론은 핵심 키워드의 관련 키워드를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사고의 확장 과정 및 이론이다.


서클의 자발적 확장성이란 핵심 키워드의 관련 키워드를

나열할 때, 중요도나 우선순위에 따라 서클을 그려가며

작성하게 되는 것이다.


서클의 확장 활용 원칙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KASH의 법칙’과 기획 에서는


KASH의 법칙은 성공으로 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말한다.


Knwledge 지식과 정보의 확보, 수준과 범위,

Attitude 태도와 자세의 구체화 작업,

Skill 기술 또는 완성,

Habit 습관 또는 유지 등 기획의 요소를 설명한다.



5장 기획자의 본능 에서는


제안, 번호 매기기, 목파 선정, 이슈 개발, 외부에 알리기,

조직 구성, 디자인, 이름 붙이기, 브랜드 추구, 일정 수립,

예산, 세분화, 핵심, 선택, 매칭, 연구 등 기획자의 본능을 말한다.



6장 기획자의 자질 에서는


지휘자의 역량은 일을 하게 하는 능력이다.


기획의 정의와 본질, 구성 요소를 중심으로

서클의 확장을 통해 채택된 키워드들을

기획의 틀 안에 묶어야 한다.



7장 기획의 14 구성 요소 에서는


기획의 구성 요소들이 모여서 기획안을 완성한다.


의도는 기획의 핵심 가치다.


개요는 의도에 따라 이야기 하려는 모든 내용을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들과 과제들을

열거해 보면서, 핵심 가치에 따라 완성도를 높여가야 한다.


내용은 기획을 위해 필요로 하는 Knowledge를 확보하면서

생긴 것들에 대한 새김이다.


시장은 기획하고자 하는 상품이나 서비스, 콘텐츠에 대하여

소비 또는 사용이 일어나는 곳을 정하는 것이다.


환경을 분석하고 진단하면서, 대내외 환경을 정리해 본다.


SWOT 분석은 내부, 외부 환경에 따라 강점, 약점, 위협

요인을 설정하고,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이다.


SWOT 분석은 외부로부터의 기회는 최대한 살리고

위협은 회피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감정을 최대한 활용하고,

약덤을 보완한다는 논리에 기초를 두고 있다.


모델은 일이나 과제를 어떤 형태로 추진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다.


비용에 관한 기획은 비용 산정이 아니라, 비용이 가져오게 될

여러 가지 영향이나 결과를 다양한 각도로 미리 생각하는 것이다.


수익은 수익 시뮬레이션 및 결과를 말한다.


홍보는 잠재 고객에게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최적의 채널은 트렌드에 맞는 최신 채널이 아니라

메시지를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전략이란 핵심 가치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핵심 키워드만을 뽑아내면서 전략과 연결시키면서,

관리, 통제, 정리, 처리, 수습해야 하는 것이다.


과제는 처리하거나 해결해야 할 문제를 말한다.


일에 대한 가치를 설정하고 해결 과제를 제시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창업 조직에 부여된 과제는 조직 구성원들의

학습 능력, 문제 접근 역량을 확장시킨다.


창업주가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향후 조직 구성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과제를 잘 찾아내고 잘 관리해야 한다.


일정을 수립하는 것은 일정에 따라 할 일을 정리하는 것이다.


일정을 세분화하고 책임자를 명시하면서,

중간 보고 내지 전환점을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효과는 기대 효과를 말한다.


효과는 목적 대비 결과물, 목표 대비 결과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인식, 영향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8장 기획의 완성도 에서는


시간의 제약 없이 기획안을 작성할 수는 없다.


시간과 완성도, 지식의 질과 완성도,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 정직과 완성도의 관계를 살펴본다.


시간과 완성도는 대내외 환경과 여건, 상황을 신속하게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적기에 기획안이 작성되어야 한다.


지식의 질과 완성도는 기획에 필요한 양질의 지식과 정보가

기획안에 올바로 담겨야 한다.


기획부서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가 조사다.

현업에서 구한 자료, 시장과 관련된 자료를

크로스 체크하면서 검증 작업을 반복한다.


기획자는 지식과 정보의 질을 높여서

기획안의 신뢰성을 높여야 한다.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는 실현 가능한 숫자를 만들어 내야 한다.


실현 가능한 기획을 한다는 것은 기획 자체가 아니라,

누적되고 총체적인 기획 과정 속에서 완성된다.


정직과 완성도는 기획자가 지식의 정보와 양과 질을

평가하고 선택하느냐에 따라 기획의 결과물이 달라짐을 말한다.


기획자의 지식과 정보의 확보 방법,

기획안 작성 태도와 자세에 대해 공유해야 한다.



9장 문서의 분석과 해체 에서는


문서 분석은 문서를 작성하고, 전달하며,

문서를 읽는 모두에게 필요한 문서의 고유한 과제다.


수신자에게 기획자의 마인드나 문서 분석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문서와 행위가 일치하지 않는다.


가장 잘 작성된 문서는 문서를 읽고 생긴 다양한 의문들이

문서 안에서 해결되는 문서다.


문서의 해체는 문서가 본래 가지고 있던 작성 의도, 목적,

사실 관계, 구성 요소, 철학 등을 찾아내는 것이다.

중요한 키워드를 찾아내고 문서의 약점과 강점을 찾아내며,

문제 발생 가능성을 검증하고, 위험성을 최소화하는 과정이다.


문서가 주는 목적, 순위, 내용 분석, 문제 분석,

담당 분석, 효과 분석, 법적 분석, 일정 분석 등

문서 분석 기본 절차에 따라 문서를 검토해 보며,

문서 분석 절차에 대해 설명한다.



10장 보도자료와 기획 에서는


보도자료는 외부에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한 문서지만,

홍보, 목적 달성을 위해 사실을 일부러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보도자료는 하나의 기획안이다.


기사화, 사실의 저장, 증거 자료, 신뢰의 근거,

계약서의 일부, 기획의 구성 요소의 적용,

목표에 대한 청사진 등 보도자료 기획에 대해 알아본다.



11장 계약서와 기획 에서는


계약이란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해 정하는 것이며,

계약서는 계약이 성립되었음을 증명하는 서류다.


기획자는 계약의 핵심 가치를 찾을 수 있어야 하며,

용어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확인해야 한다.


서클의 확장을 통해 중요한 순서부터 미리 정리하고,

발생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 위험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12장 기획의 시작 에서는


기획의 시작은 문제를 글로 작성하는 것이다.


타이틀을 이루는 단어의 올바른 정의를 찾아내고,

키워드에 대한 핵심 가치와 서클의 확장을 실시한다.



13장 기획안 작성 에서는


기획자는 대부분 기존 기획안을 수정해서 작성하므로,

기획안 기본 구조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


기획안 기본 구조를 고민하는 것은 기획안 작성의 기본이다.



14장 기획안의 완성도 에서는


기획안이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는 기준을 알아본다.


기획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작성 기간을 확보하고, K를 최대한 준비하며,

기획의 체험 성과를 접목시키고,


예상 질문을 만들어 내며, 자체 발표회를 열고,

모의 Q&A, 작성에 적합한 인력 확보 등이 필요하다.



15장 기획전문가 에서는


기획전문가란 무엇이든 기획할 수 있는 전문가다.


기획전문가 수준을 측정하는 기준에 대해 이야기 한다.



16장 사망 기획 에서는


사망 기획은 유언장이다.


사망 기획안의 목차를 제시하면서,

의미 있는 죽음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17장 기획의 습관 에서는


기획이 습관이 된 사람들의 공통점을 살펴보고,

기획을 습관화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18장 기획전문가 과정 에서는


기획전문가 과정 에서는 남들이 행복이라고 믿는 길을

무작정 따라가지 말라고 가르친다.


자기 스스로 고민하고 학습할 수 있게 하는

문제의식을 부여하며, 조직에 적용하도록 한다.



19장 기획전문가 센터 에서는


기획전문가 센터 설치의 필요성, 기능과 가치,

기대 효과에 대해 이야기 한다.



20장 기획과 금수저 에서는


아이가 문장의 의미를 이해할 때, 일기를 쓰면서

기획을 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이는 일기, 반성문, 기획안 등을 쓰거나 발표하면서,

기획력과 발표력을 키울 수 있다.


아이를 진정한 금수저로 만드는 법은 기획력을 물려주는 것이다.



21장 기획 감수성 에서는


기획 감수성은 목표나 문제를 기획의 시각으로

바라보려고 하는 감정적 반응이다.


기획 감수성은 목표 달성과 문제 해결 등을 인식할 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기획 감수성을 확장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22장 올바른 성공 에서는


기획이 어려운 것은 옳은 길을 만드는 데 적용되는

원칙이자 이론이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기획의 역사적 사례로,

성문법, 보험 약관, 성경을 예시한다.



23장 기획의 ‘4C’ 에서는


기획자의 내적 동기를 구성하는 4C 원칙을 제안한다.


Courage 용기는 양심을 바탕으로 한 기획,

Core 핵심은 문제의 핵심을 찾기,

Concern 걱정은 걱정을 줄이는 일을 반복하기,

Change 변화는 과거의 성공에 머물지 않기를 말한다.


4C는 기획자의 Attitude를 이룬다.



"플래닝 제로"는

기획의 정의와 본질을 이해하고,

기획력을 키우는 서클의 확장, KASH의 법칙을 소개하며,

기획자의 본능과 자질, 기획의 구성 요소, 기획의 완성도,


문서의 분석과 해체, 보도자료, 계약서 기획하기,

기획의 시작, 기획안 작성 방법을 알아보며,


완성도 높은 기획안 만들기, 기획 교육,

기획 감수성 키우기, 기획의 내적 동기 부여에 대해 다룬다.



기획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행위를 사고하는 것이다.


기획의 정의를 세분화 하고, 글, 그림, 표로 정리하면서,

일에 대한 계획을 넘어서는 영역까지 고려해야 한다.


서클의 확장 이론은 핵심 키워드의 관련 키워드를

중요도나 우선순위에 따라 서클을 그려가면서

사고를 확장하는 과정이다.


KASH의 법칙은 Knwledge, Attitude, Skill, Habit로 구성된다.


기획자에게 요구되는 본능, 일을 하게 하는 지휘 능력 등

기획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해 이야기 한다.



기획의 구성 요소들은 기획안을 구성한다.


의도는 기획의 핵심 가치다.

개요는 모든 내용을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다.


내용은 기획을 위해 필요로 하는 Knowledge를 확보하면서

생긴 것들에 대한 새김이다.


시장은 소비 또는 사용이 일어나는 곳을 정하는 것이다.

SWOT 분석으로 환경을 분석하고 진단해 본다.


모델은 일이나 과제를 어떤 형태로 추진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다.

비용은 비용이 가져오게 될 영향이나 결과를 미리 생각하는 것이다.


수익은 수익 시뮬레이션 및 결과를 말한다.

홍보는 잠재 고객에게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전략이란 핵심 가치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과제는 처리하거나 해결해야 할 문제를 말한다.


일정의 수립은 일정에 따라 할 일을 정리하는 것이다.

효과는 기대 효과를 말한다.


효과는 목적 대비 결과물, 목표 대비 결과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인식, 영향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기획의 구성요소에 대해 설명한다.



시간과 완성도는 대내외 환경과 여건, 상황을 신속하게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적기에 기획안이 작성되어야 한다.


지식의 질과 완성도는 기획에 필요한 양질의 지식과 정보가

기획안에 올바로 담겨야 한다.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는 실현 가능한 숫자를 만들어 내야 한다.


정직과 완성도는 기획자가 지식의 정보와 양과 질을

평가하고 선택하느냐에 따라 기획의 결과물이 달라짐을 말한다.



문서 분석은 문서를 작성하고, 전달하며,

문서를 읽는 모두에게 필요한 문서의 고유한 과제다.


가장 잘 작성된 문서는 문서를 읽고 생긴 다양한 의문들이

문서 안에서 해결되는 문서다.


문서의 해체는 문서가 본래 가지고 있던 작성 의도, 목적,

사실 관계, 구성 요소, 철학 등을 찾아내면서,


중요한 키워드를 찾아내고, 문서의 약점과 강점을 찾아내며,

문제 발생 가능성을 검증하고, 위험성을 최소화하는 과정이다.


보도자료는 하나의 기획안이다.


계약서는 계약이 성립되었음을 증명하는 서류다.


기획자는 계약의 핵심 가치를 찾을 수 있어야 하며,

용어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확인해야 한다.


기획의 시작은 문제를 글로 작성하는 것이다.


타이틀을 이루는 단어의 올바른 정의를 찾아내고,

키워드에 대한 핵심 가치와 서클의 확장을 실시한다.


기획안 기본 구조를 고민하는 것은 기획안 작성의 기본이다.

기획안 완성의 기준, 기획안 완성도를 높이는 법을 알아본다.


기획전문가 수준을 측정하기, 유언장 기획, 기획이 습관화,

기획전문가 과정, 기획전문가 센터, 기획력 자녀 교육를 말한다.


기획 감수성은 목표나 문제를 기획의 시각으로

바라보려고 하는 감정적 반응이다.


기획이 어려운 것은 옳은 길을 만드는 데 적용되는

원칙이자 이론이기 때문이다.


기획자의 내적 동기를 구성하는 Courage, Core,

Concern, Change의 4C 원칙을 제안한다.



모든 일의 시작은 기획에서 시작된다.


기획은 계획과 계획이 가져올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면서

조직이 목표를 위해 움직이도록 한다.


기획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기획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기획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플래닝 제로"는 기획의 의미와 특징을 이해하고,

효과적 기획을 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기술과 자질을 다룬다.


기획은 조직의 목표 설정부터 일상의 소소한 일까지,

삶의 다양한 국면에서 활용될 수 있다.


기획에 필요한 습관을 익히고 배우면서,

기획력을 키운다면 일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플래닝 제로"는 기획력을 갖추기 위한 방법,

기획에서 자주하는 실수 등을 소개하므로,

올바른 기획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래닝 제로"는 다양한 실제 기획 사례를 통해

기획 실무에 대한 감각을 익히도록 하며,


기획력을 키우고, 기획력을 교육할 수 있는

실천적 방법을 제안한다.


대경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플래닝 제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대경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플래닝제로 #허영훈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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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 - 기초부터 기획, 연출, 제작, 마케팅까지!, 개정판
차양훈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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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애니메이션은 다양한 장르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즐기는 문화 콘텐츠다.


한국은 애니메이션에 대한 편향된 인식으로

애니메이터의 저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을 알아보기 위해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을 선택한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은


1장 애니메이션의 기초

2장 애니메이션 기획

3장 애니메이션 연출

4장 애니메이션 제작

5장 애니메이션 완성

6장 애니메이션 마케팅

7장 애니메이션의 현재와 미래


로 구성되었다.





1장 애니메이션의 기초 에서는


애니메이션의 원리는 눈의 잔상을 이용한다.


지속적인 오버랩 효과를 움직임으로 인식하면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영화의 특수효과다.


관객이 가치를 몰라주면 실패한 콘텐츠다.


콘텐츠가 관객에게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느냐가 반드시 필요하다.


애니메이션의 종류, 영상 출력의 기초를 설명한다.




2장 애니메이션 기획 에서는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이다.


무엇을, 어떻게, 누구를 위해, 얼마에,

언제까지 만들 것인가가 기본 조건이다.


무엇을은 기획의 첫 번째 작업으로 소재와 장르를 설정한다.

어떻게는 2D 디지털 애니메이션, 3D 애니메이션을 결정한다.


누구를 위해는 연령, 수익을 내기 위한 공략 대상 등

타깃 목적에 부합하게 설정해야 한다.


얼마에는 애니메이션의 막대한 제작비를 감당하기 위해

투자자를 유치하는 것이다.


언제까지는 제작 기간을 정하는 것이다.


대부분 작품이 시장에 나오는 시점을 계산한 후에 정한다.

방학, 사회적 이슈 등도 고려할 수 있다.



캐릭터 디자인은 삽화체와 만화체가 있다.


만화체는 해부학적 요소를 무시한 극단적 변형이며,

삽화체는 인체 해부학에 충실하며, 작화 난이도가 높다.


캐릭터의 연령에 따라 얼굴을 그리는 방법이 달라진다.

두정부, 두정융기 표현에 대해 알아본다.


성별 및 주인공 설정은 주 시청층에 따라 결정한다.


감정이입과 호감은 다르다.

애니메이션 주요 인물은 보통 5명으로 결정된다.



상품화 설정은 캐릭터 디자인에서 중요하다.


입체적 디자인은 평면적 디자인에 비해

생산, 상품화에 제약이 많다.



움직임 설정은 캐릭터의 액션에 따라

복장, 형태 디자인에 영향을 준다.



성격의 표현은 관객이 쉽게 판단하도록

이미지로 표현한다.



디자인 정리는 캐릭터 디자인을 스케치하고

캐릭터 턴어라운드를 그린다.


캐릭터의 표정, 동작, 마우스차트,

소품 디자인, 비례 표에 대해 소개한다.



색 설계는 작품의 분위기를 나타내는 작업이다.


색은 명도, 채도, 색상의 속성이 있다.

팽창색과 수축색, 진출색과 후퇴색, 색 설계,

배경과 캐릭터의 컬러 톤, 캐릭터 색 설계를 설명한다.



시나리오는 영상을 나오기 위해 쓰는 글이다.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갈등 구조는

내적갈등과 외적갈등이 적절하게 조화돼야 한다.


주인공의 감정선도 중요하다.


급격한 감정의 변화는 관객들에게 혼동을 준다.

감정이 변한 이유를 분명히 설명한 후 서서히 변해야 한다.


시나리오는 관객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


처음 보는 관객이 이해가 안가는 시나리오는 실패한 것이다.

오버랩 등을 활용해 관객이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시나리오의 시간 구성, 소품의 설정, 트리트먼트, 시퀸스,


신(Scene) 번호와 장소, 지문, 대사,

카메라 등 시나리오의 형식에 대해 알아본다.



3장 애니메이션 연출 에서는


시나리오를 그림으로 옮겨 그리는 작업을

스토리보드, 콘티라 한다.


숏은 영화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다.

스토리보드는 숏 단위로 작성되며,

애니메이션에서는 숏을 컷이라고 부른다.


익스트림 롱 샷, 롱 샷, 버스트 샷, 클로즈업,

익스트림 클로즈업 등 구도의 종류,


시청자의 눈높이로 화면을 구성하는 앵글,

수평 앵글, 로우 앵글, 하이 앵글,


부감과 양각을 표현하기 위한 투시도,


1점 투시도, 2점 투시도, 3점 투시도,

평파스,


헤드룸, 룩킹룸, 리어 룸, 리딩룸,

3등분한 교차점을 이요항 황금분할 등


화면의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스토리보드 작성법을 알아본다.


스토리보드 용지의 구성,

PAN, TILT UP/DOWN, T.U/T.B, Sliding,

Multi Pan, QT.U/QT.B, Camera Shake,

DISS, F.I/F.O, Wipe 등

카메라 워크의 종류와 기재 방법,


스토리보드 예제 사례를 소개하고,


시선의 방향성을 염두에 두고 통일성을 지키기,

캐릭터의 표정이나 동작을 확실하게 전달하기,

컷의 자연스러운 연결에 신경써서 콘티를 작성하기,


구도에 유의하기, 대사와 음향의 타이밍을 구성하기,

카메라 워크의 기호를 숙지하라 등


스토리보드 작성시 유의할 사항을 설명한다.



레이아웃은 배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콘티에 나와 있는 장면을 컷별로 나눠

배경의 구도를 디테일하게 잡고,

카메라 워크의 범위와 경로를 표시한다.


레이아웃 작업자는 콘티를 보고

배경, 캐릭터, 빛의 방향, 카메라 움직임,

특수효과 지정, 소품 및 복장을 작업한다.


레이아웃 작업자는 직접 보이는 화면을 만든다.


레이아웃 작업 이후의 작업은 모두 레이아웃의 지시에 따른다.


지시가 구체적일수록 작업자들의 부담을 적어지며,

레이아웃의 화면은 대부분 시청자에게 보여진다.


광원의 설정과 그림자, 포즈의 디테일,

카메라 워크 영역의 지정, 구성과 입체감,

소품 등의 통일 등 레이아웃 작업 시 주의할 사항을 설명한다.




4장 애니메이션 제작 에서는


원화는 움직임의 주요 포즈를 그려주는 작업이다.


원화부는 콘티와 레이아웃을 기초로 움직임을 만들어준다


브레이크 다운은 시작과 끝 포즈의 중간 단계다.

준비, 액션, 스트레치, 안착 과정을 확인해 본다.


원화가는 캐릭터에 동작의 생명력을 부여한다.


스쿼시와 스트레치(Squash & Stretch),

준비 동작(Anticipation),

팔로우 스루와 오버래핑 액션(Follow Through & Overlapping Action),

가속과 감속 (Slow Out & Slow In)

등 애니메이션 동작을 만드는 기본 법칙을 알려준다.



셀 분리, 그림자, 대사, 눈 깜박, 걷기와 뛰기,

셀 이동과 매치라인, 투과광, 브러시 효과,

자연물의 원화 등 원화 테크닉을 소개한다.



동화는 원화와 원화의 사이 그림을 그려주는 작업이다.


동화는 애니메이션 화면에 나가는 그림을 그려준다.

원작은 원화 작업자들의 캐릭터를 통일시켜 주는 작업을 한다.


선의 농도와 굵기가 일정해야 하고 끊어지면 안 된다.


동화가 완료된 그림은 스캔 후 트레스 이진화 작업을 거친다.


동화 작업의 기초는 원화의 중간을 나누는 것이다.


동화 작업은 호의 움직임에 유의해야 한다.

축을 중심으로 호의 간격을 생각하지 않고

중간을 나누면 어색해 진다.


동화는 위치와 형태의 중간 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다.


합성체의 동화, 얼굴 돌리기, 걷기, 달리기에 대해 알아본다.



채화는 종이에 그려진 그림을 스캔한 후

RETAS STUDIO를 이용해 작업한다.


작업 전에 선 정리로 선이 두꺼운 곳을 이어주거나

지워줘서, 일정한 두께의 선을 만들어야 한다.


서브 팔레트를 이용해 컬러를 칠하기,

합성체가 있는 본 셀을 채색하기,


색 바꾸기, 별셀 처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5장 애니메이션 완성 에서는


애니메이션 촬영을 촬영 프로그램 after effects,

plug-in으로 진행해 본다.


OLM Smoother 플러그인은 라인을 부드럽게 한다.


배경 이미지에 셀 올리기, 타임 시트 작성,

스무스 값 설정, 배경 움직이기, 페어링, 효과 설정 등

컷 촬영 편집 방법을 이야기 한다.


사운드 편집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6장 애니메이션 마케팅 에서는


성공의 가장 큰 요소는 운이다.


픽사의 스티브 잡스는 영화 후속편이 실패하는 이유를

어떻게 성공한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콘텐츠의 성공 요건은 변수가 많고 예측이 힘들다.


마케팅 기본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3C 전략은 자사분석, 고객분석, 경쟁사 분석이다.

STP 전략은 세분화, 타깃 설정, 위치 설정이다.

4P 전략은 제품, 가격, 장소 유통, 마케팅 판매촉진이다.


인터넷 비중이 높아져서 대응하는 마케팅 전략이 중요하다.

마케팅은 사람들에게 작품을 알리는 것이다.


마케팅에 정답은 없으며 실패 가능성을 낮추어야 한다.



제7장 애니메이션의 현재와 미래 에서는


2D 애니메이션에서 한국은 인력 부족에 시달리면서

동남아시아에 제작 기지가 넘어가는 상황이다.


웹툰이 만화 시장의 판도를 바꾼 것처럼


콘텐츠 기술 혁신이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바꾸면서

혼자서도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한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은

애니메이션의 원리, 기획, 연출,

원화, 동화, 채화 등 제작 과정,

촬영, 마케팅,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애니메이션의 원리는 지속적 오버랩 효과의

잔상을 움직임으로 인식하면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콘텐츠는 관객에게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이다.


무엇을, 어떻게, 누구를 위해, 얼마에,

언제까지 만들 것인가가 기본 조건이다.


무엇을은 소재와 장르를 설정한다.


누구를 위해는 타깃 목적에 부합하게 설정해야 한다.


얼마에는 제작비를 감당할 투자자를 유치하는 것이다.


언제까지는 제작 기간을 정하는 것이다.



캐릭터 디자인은 삽화체와 만화체가 있다.

캐릭터의 연령에 따라 얼굴을 그리는 방법이 달라진다.


캐릭터의 성별 및 주인공 설정은 주 시청층에 따라 결정한다.


상품화 설정은 캐릭터 디자인에서 중요하다.


움직임 설정은 캐릭터의 액션에 따라

복장, 형태 디자인에 영향을 준다.


성격의 표현은 관객이 쉽게 판단하도록

이미지로 표현한다.


디자인 정리는 캐릭터 디자인을 스케치하고

캐릭터 턴어라운드를 그린다.


색 설계는 작품의 분위기를 나타내는 작업이다.


시나리오는 영상을 나오기 위해 쓰는 글이다.


갈등 구조는 내적갈등과 외적갈등이 적절하게 조화돼야 한다.


주인공의 급격한 감정의 변화는 관객들에게 혼동을 준다.

감정이 변한 이유를 분명히 설명한 후 서서히 변해야 한다.


시나리오는 관객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


처음 보는 관객이 이해가 안가는 시나리오는 실패한 것이다.



시나리오를 그림으로 옮겨 그리는 작업을

스토리보드, 콘티라 한다.


숏은 영화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다.

스토리보드는 숏 단위로 작성되며,

애니메이션에서는 숏을 컷이라고 부른다.


구도의 종류, 화면을 구성하는 앵글,

부감과 양각을 표현하기 위한 투시도 등

화면의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시선의 방향성을 염두에 두고 통일성을 지키기,

캐릭터의 표정이나 동작을 확실하게 전달하기,

컷의 자연스러운 연결에 신경써서 콘티를 작성하기,


구도에 유의하기, 대사와 음향의 타이밍을 구성하기,

카메라 워크의 기호를 숙지하라 등


스토리보드 작성법을 알아본다.



레이아웃 작업자는 직접 보이는 화면을 만든다.


레이아웃 작업 이후의 작업은 모두 레이아웃의 지시에 따른다.


레이아웃 작업자는 콘티를 보고

배경, 캐릭터, 빛의 방향, 카메라 움직임,

특수효과 지정, 소품 및 복장을 작업한다.



원화는 움직임의 주요 포즈를 그려주는 작업이다.


원화가는 캐릭터에 동작의 생명력을 부여한다.


애니메이션 동작을 만드는 기본 법칙,

원화 테크닉을 소개한다.



동화는 원화와 원화의 사이 그림을 그려주는 작업이다.


동화는 애니메이션 화면에 나가는 그림을 그려준다.

동화 작업의 기초는 원화의 중간을 나누는 것이다.


동화 작업은 호의 움직임에 유의해야 한다.

축을 중심으로 호의 간격을 생각하지 않고

중간을 나누면 어색해 진다.



채화는 종이에 그려진 그림을 스캔한 후

RETAS STUDIO를 이용해 작업한다.


선 정리하기, 서브 팔레트를 이용해 채색하기,

합성체가 있는 본 셀을 채색하기 등 채화 작업을 소개한다.



촬영 프로그램 after effects를 이용해 애니메이션을 촬영한다.

컷 촬영 편집, 사운드 편집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성공의 가장 큰 요소는 운이다.


콘텐츠의 성공 요건은 변수가 많고 예측이 힘들다.


3C 전략, STP 전략, 4P 전략 등 마케팅 기본 전략을 알아보고,

인터넷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마케팅은 사람들에게 작품을 알리는 것이다.

마케팅에 정답은 없으며 실패 가능성을 낮추어야 한다.



2D 애니메이션에서 한국은 인력 부족에 시달리면서

동남아시아에 제작 기지가 넘어가는 상황이다.


콘텐츠 기술 혁신으로 혼자도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한다.



애니메이션은 다양한 상상력을 펼처나가면서,

세대 와 지역을 초월해 사랑을 받는다.


애니메이션은 인기있는 문화상품이면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파급되면서

수많은 매니아 층을 형성한다.


메타버스 시대의 가상 현실 공간에서,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유용한 도움을 주므로,

애니메이션은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애니메이션의 개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디지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필요하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은

애니메이션의 기획, 연출, 제작, 마케팅까지

애니메이션의 제작 과정과 기초 테크닉을 소개한다.


생성형 AI시대가 되면서 AI가 동영상을 제작하는 시대다.


AI기술의 놀라운 발전은 애니메이션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AI를 이용해 멋진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가 멀지 않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에서 제공하는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 대한 지식은 메타버스 시대와

생성형 AI가 가져올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유용한 지식이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은

애니메이션의 성격을 이해하고, 제작 노하우를 익히며,

애니메이션을 익힐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애니메이션동작연출드로잉워크북 #애니메이션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차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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