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학십도 - 수천 년 지혜를 만나는 가장 손쉬운 길 클래식 아고라 5
이황 지음, 강보승 옮김.해설 / arte(아르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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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도리를 알기







책을 선택한 이유



도리는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바른길을 말한다.


과거에는 지식은 부족해도 도리를 알아서 세상이 흘러갔지만,

현대 한국 사회는 지식은 넘쳐나지만 사리를 분별하지 못한다.


상식이 사라지고, 법과 규정만 맹목적으로 따르면서

어리석은 행동이 남발하면서 사회는 경직화 되고 있다.


"성학십도"는 퇴계 이황이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선조를 위해

평생의 학문과 수양을 집약해서 가르침을 전달한 것이다.


퇴계 이황의 통찰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성학십도"를 선택한다.







" 성학십도"는


제1도 「태극도」

제2도 「서명도」

제3도 「소학도」

제4도 「대학도」

제5도 「백록동규도」

제6도 「심통성정도」

제7도 「인설도」

제8도 「심학도」

제9도 「경재잠도」

제10도 「숙흥야매잠도」


로 구성되었다.





제1도 「태극도」 에서는


인간의 본질은 하늘과 같다.


수양을 통해 본질을 가리는 요소를 걷어내야

순수하고 선한 본성을 회복할 수 있다.


수양은 참된 앎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태극은 우주의 근본적 권리, 근본적 진리를 가리킨다.


태극은 음과, 양으로 이루어지고, 음과 양이 활동하여

화,수,목,금,토라는 만물의 특징이 생겨난다.


군자는 수양으로 기질을 극복해 가는 사람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소인이다.


주돈이의 태극도 해설에서는

태극의 본체가 움직여 양이 되고,

고요해져 음이 되며,


주희의 태극도 해설에서는

우주의 근원은 무극이면서 태극이다.


퇴계는 순수하고 선한 본성을 태극이라 한다.


군자는 성인이 되고자 노력하므로 삶이 길하며,

소인은 성인의 가르침을 거스르기 때문에 삶이 흉하다.


성인을 본받으려면 태극도에서 실마리를 구하고,

힘써 배우고 익혀서 하나의 근원에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제2도 「서명도」 에서는


송나라 정이는 장재가 쓴 정완(어리석음을 바로잡는다)의

제목을 좌우명이라는 뜻의 서명으로 고친다.


정복심이 서명을 그림으로 만든 것이 서명도다.


서명도는 태극도의 내용을 인을 중심으로 확장한다.


인을 중심으로 만물을 위계적으로 구조화한다.


만물을 보살피기 위해서는 하늘의 도를 실천해야 하며,

효는 하늘의 도를 실천하는 핵심적인 방법이다.


하늘은 아버지, 땅은 어머니, 사람은 가운데에 있다.

하늘과 땅 사이의 기운이 사람을 이루고,

하늘과 땅의 이치가 본성을 이룬다.


하늘의 뜻을 어기는 것을 패덕이라 하고,

선한 본성을 해치는 것을 적이라 한다.


자연이 변화하는 이치를 알면 하늘의 뜻을 계승할 수 있다.


퇴계는 사람과 만물은 각자의 몸이 있어 개별성을 지닌다고 말한다.


천하가 한 집안이고, 한 나라가 한 사람과 같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똑같은 것은 아니며,


모든 존재가 서로 다르지만, 하늘과 땅 사이에서 태어난

소중한 생명이라는 궁극적 진리를 공유하므로,


나 자신만을 위한다는 이기적 마음에 얽매이지 않게 된다.


부모를 사랑하는 두터운 마음을 확장하여,

이기심을 버리고, 모든 존재를 위하는 마음을 키우며,

하늘을 섬기는 도리를 찾아 나가면 궁극적 진리로 나갈 수 있다.


모든 존재와 생명의 소중함을 알면 사랑을 실천할 수 있고,

모든 존재는 개별적이라는 것을 알면 정의를 실천할 수 있다.


모든 존재는 개별적이고 관계도 다르다.

마음 속에서 인이 넓어지고 가득해질 때 성인이 된다.



제3도 「소학도」 에서는


소학은 인간의 도리를 담고 있으므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된다.


소학은 쇄소응대, 일상 생활을 바르게 하고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실천이다.


원형이정은 하늘의 도며,

인,의,예,지는 인간 본성의 핵심이다.


주희는 소학을 익히지 않으면 대학을 공부하는 기본이 부족하고,

대학의 공부로 나아가지 않으면 소학은 성공을 거둘 수 없다고 말한다.


퇴계는 소학과 대학은 동전의 양면처럼 서로 보완하며,

하나이면서도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라고 말한다.



제4도 「대학도」 에서는


대학은 공자가 증자에게 전한 것이다.


명명덕은 밝은 덕, 인간의 도덕적 본성을 밝히며,

신민은 도덕적 본성을 밝혀 백성을 새롭게 하며,

지어지선은 명명덕과 신민으로 완벽한 선에 도달하는 것이다.


소학은 개인의 수양을 위해서,

대학은 공동체의 안녕을 추구하면서 중요하다.


수양이 없는 경세는 불가능하고,

공동체의 안녕을 추구하지 않는 수양 또한 무의미하다.


대학의 도는 인간의 밝은 본성을 밝히고, 백성을 새롭게 하며,

궁극의 선에 머무른다.


경은 마음을 주관하는 것이고 만사의 근본이다.


경을 통해 사물을 궁리하고 사물의 이치를 추구하면서,

덕성을 높이는 것이 학문의 처음과 끝이다.


퇴계는 태극도와 서명도가 본성의 단서를 찾고,

하늘의 도를 체득하여 실천하는 궁극적 길이라고 말한다.



제5도 「백록동규도」 에서는


백록동규는 주희의 백록동서원 학칙이다.


학문은 오륜으로 대표되는 인간관계의 도덕적 원칙과

질서를 자율적으로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다.


군신유의는 직장에서 의로움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며,

부자유친은 부모, 자식 사이는 친밀해야 하고,

부부유별은 남편과 아내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 하며,

장유유서는 나이에 따른 차례가 있어야 하며,

붕우유신은 친구 사이에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사회의 인간관계는 다섯 가지 경우를 벗어나지 않는다.


주희는 성현의 큰 가르침을 백록동서원 규범으로 만들어

행동을 자율적으로 삼가고 조심하도록 한다.


퇴계는 요, 순 임금의 가르침은 오륜에 있으며,

백록동규의 조목들은 오륜에 기본을 두고,

이치를 탐구하고 함께 실천하기 위한 것임을 말한다.



제6도 「심통성정도」 에서는


심통성정도는 심, 성, 정, 이, 기, 사단과 칠정 등

성리학의 존재론과 심성론으로 마음을 설명한다.


심통성정은 마음이 본성과 감정을 통괄한다는 뜻이다.

학계에서는 마음이 본성을 기준으로 감정을 통제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인다.


상도는 순수하고 선한 본성의 측면에서 마음을 분석하고,

오상, 즉 다섯가지 도덕감정으로 마음의 본질을 제시한다.


중도는 신을 제외한 오상으로부터 발현하는 사단(도덕적 마음),

칠정(일반 감정)을 제시하며,


하도는 본성의 맑고 탁함에 따라 본연지성, 기질지성으로

나누어진다고 말한다.


퇴계는 이가 기를 통제하면서 본성이 발현되고,

감정은 이가 발현된다고 주장한다.


오상이 움직여 칠정의 감정이 나온다.


정복심은 마음은 본성과 감정을 통괄하며,


마음이 고요하면 본성이 되고,

외부 사물과 통하면 감정이 되며,

학문을 하기 위해서 마음을 바르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퇴계는 마음이 이와 기를 겸하고 본성과 감정을 통괄하며,

본성이 감정이 되는 순간 마음이 변화하며,

선과 악이 갈라진다고 주장한다.


경의 자세는 이치와 욕심을 분별하고, 자신을 절제할 수 있다고 말한다.


퇴계와 기대승의 사단철정논쟁을 가져온

퇴계의 이기호발설에 대해 살펴본다.




제7도 「인설도」 에서는


인은 천지가 만물을 낳는 마음이다.


인은 인류의 보편적 사랑이다.

극기복례는 인을 함양하고 확충하는 방안이다.


인을 함양하고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부모, 형제를 위하는 일임을 제시한다.


인, 의, 예, 지가 발현하여 작용하면

측은함, 부끄러움, 사양함, 분별함의 감정이 되며,

측은함이 모든 감정을 아우른다.


만물에는 인이 있다.




제8도 「심학도」 에서는


심의 특징을 허령, 지각, 신명, 일신주재로 설명한다.


허령은 비어 있지만 신묘한 능력을 갖추고,

지각은 마음이 가진 인식능력,

신명은 밝은 마음의 본체,

일신주재는 마음이 모든 감정과 행동을 주재함을 말한다.


마음은 몸이 이끌고, 경은 마음을 이끈다.


이이는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것은 마음공부의 시작 단계며,

마음이 있음의 뒤에 두어서는 안된다고 말하지만


퇴계는 생각의 어긋남도 마음을 잃어버리는 것이며,

마음의 있음의 뒤에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다고 말한다.




제9도 「경재잠도」 에서는


경제잠도는 심을 중심으로

경을 실천하는 구체적 항목들을 제시하며,

경의 수양법, 경을 실천하지 않는 문제를 설명한다.


경은 몸과 마음을 주재하여 도덕적으로 이끄는 핵심 수양법이다.


경은 몸과 마음을 제어하면서, 고요한 상태에서

본성을 함양하는 방법이다.


경은 하나에 몰입하는 것이다.


경을 어기지 않고, 겉모습과 내면, 마음을 바르게 하며,

일에 집중하고, 안정되고 집중하지 못할 때 생기는 문제를 말한다.


퇴계는 일상에서 항상 보고 느끼는 사이에 체험하고,

생각하고, 경계하고, 반성하여 깨닫는 것이

성인이 되는 학문이라고 말한다.




제10도 「숙흥야매잠도」 에서는


숙흥야매잠은 심신을 차분하게 하는 잠언이다.


잠에서 깰 때는 마음을 고요히 하여 허물을 살피고

새로운 일의 실마리를 찾으며, 몸과 마음을 정돈한다.


낮의 시간은 독서와 경의 자세로 일하며,


잠자리에 들 때는 몸을 가지런히 하고 생각을 거두어

심신을 편안하게 한다.


숙흥야매잠은 스스로 경계한 잠언이다.


퇴계는 도는 일상생활 속에서 존재하며

어느 것에서인들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경계하고 삼가며,

들리지 않는 곳에서도 두려워하고 조심하면서,


함양하는 공부와 성찰하는 공부를 실천하는 것이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말한다.


"성학십도"는 태극도, 서명도, 소학도, 대학도,

백록동규도, 심통성정도, 인설도, 심학도,

경재잠도, 숙흥야매잠도 등 성학십도를 소개하고,


성학십도와 관련된 유학자, 퇴계 이황의 해석을 소개하고,

역해자의 해설을 달아 성학십도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수양은 참된 앎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수양을 통해 본질을 가리는 요소를 걷어내야

순수하고 선한 본성을 회복할 수 있다.


태극은 우주의 근본적 권리, 근본적 진리를 가리킨다.


군자는 수양으로 기질을 극복해 가는 사람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소인이다.



서명도는 태극도의 내용을 인을 중심으로 확장하면서,

만물을 위계적으로 구조화한다.



효는 하늘의 도를 실천하는 핵심적인 방법이다.


하늘은 아버지, 땅은 어머니, 사람은 가운데에 있다.

하늘과 땅 사이의 기운이 사람을 이루고,

하늘과 땅의 이치가 본성을 이룬다.



자연이 변화하는 이치를 알면 하늘의 뜻을 계승할 수 있다.



모든 존재는 서로 다르지만, 하늘과 땅 사이에서 태어난

소중한 생명이라는 궁극적 진리를 공유한다.


부모를 사랑하는 두터운 마음이 확장되면서,

이기심을 버리고, 모든 존재를 위하는 마음을 키우며,

궁극적 진리로 나갈 수 있다.


모든 존재는 개별적이고 관계도 다르다.

마음 속에서 인이 넓어지고 가득해질 때 성인이 된다.




소학은 인간의 도리를 담고 있으므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된다.


소학은 일상 생활을 바르게 하고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실천이다.

원형이정은 하늘의 도며, 인,의,예,지는 인간 본성의 핵심이다.



대학은 공자가 증자에게 전한 것이다.


명명덕은 밝은 덕, 인간의 도덕적 본성을 밝히며,

신민은 도덕적 본성을 밝혀 백성을 새롭게 하며,

지어지선은 명명덕과 신민으로 완벽한 선에 도달하는 것이다.


대학의 도는 인간의 밝은 본성을 밝히고, 백성을 새롭게 하며,

궁극의 선에 머무른다.


경은 마음을 주관하는 것이고 만사의 근본이다.


경을 통해 사물을 궁리하고 사물의 이치를 추구하면서,

덕성을 높이는 것이 학문의 처음과 끝이다.



백록동규는 주희의 백록동서원 학칙이다.


학문은 오륜으로 대표되는 인간관계의 도덕적 원칙과

질서를 자율적으로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다.


군신유의는 직장에서 의로움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며,

부자유친은 부모, 자식 사이는 친밀해야 하고,

부부유별은 남편과 아내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 하며,

장유유서는 나이에 따른 차례가 있어야 하며,

붕우유신은 친구 사이에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요, 순 임금의 가르침은 오륜에 있으며,

백록동규의 조목들은 오륜에 기본을 두고,

이치를 탐구하고 함께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심통성정도는 심, 성, 정, 이, 기, 사단과 칠정 등

성리학의 존재론과 심성론으로 마음을 설명한다.


심통성정은 마음이 본성과 감정을 통괄한다는 뜻이다.


퇴계는 이가 기를 통제하면서 본성이 발현되고,

감정은 이가 발현된다고 주장한다.


마음이 이와 기를 겸하고 본성과 감정을 통괄하며,

본성이 감정이 되는 순간 마음이 변화하며,

선과 악이 갈라진다고 주장한다.


퇴계와 기대승의 사단철정논쟁에 대해 살펴본다.



인은 천지가 만물을 낳는 마음이다.


인은 인류의 보편적 사랑이다.

극기복례는 인을 함양하고 확충하는 방안이다.


인을 함양하고 실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부모, 형제를 위하는 일임을 제시한다.




심의 특징은 허령, 지각, 신명, 일신주재다.


허령은 비어 있지만 신묘한 능력을 갖추고,

지각은 마음이 가진 인식능력,

신명은 밝은 마음의 본체,

일신주재는 마음이 모든 감정과 행동을 주재함을 말한다.




마음은 몸이 이끌고, 경은 마음을 이끈다.


퇴계는 생각의 어긋남도 마음을 잃어버리는 것이므로,

마음의 있음의 뒤에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다고 말한다.




경제잠도는 심을 중심으로

경을 실천하는 구체적 항목들을 제시하며,

경의 수양법, 경을 실천하지 않는 문제를 설명한다.


경은 몸과 마음을 주재하여 도덕적으로 이끄는 핵심 수양법이다.



경은 하나에 몰입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항상 보고 느끼는 사이에 체험하고,

생각하고, 경계하고, 반성하여 깨닫는 것이

성인이 되는 학문이라고 말한다.




숙흥야매잠은 심신을 차분하게 하는 잠언이다.


퇴계는 도는 일상생활 속에서 존재하며

어느 것에서인들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경계하고 삼가며,

들리지 않는 곳에서도 두려워하고 조심하면서,


함양하는 공부와 성찰하는 공부를 실천하는 것이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말한다.



"성학십도"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인간의 본성과 감정에 대해 이해하면서,

인간관계와 사회의 작동 원리에 대해 통찰한다.


인간의 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이해하고,

인간의 성정을 바르게 관리하는 것은 중요하다.


태극도에서는 우주와 만물의 생성원리와 인간의 본질,

서명도에서는 만물을 포용하는 인의 원리,

소학도는 학문에 들어서기 전 갖추어야 할 자세,


대학도는 배움과 실천의 범위의 확장,

백록동규도는 인간관계에 적용할 이치,

심통성정도는 인간 본성의 발형원리,


인설도는 인간 본성의 핵심 인의 의미,

심학도는 마음의 제어 방법,

경재잠도가 일상에서 경을 유지하는 법,

숙흥야매잠도는 하루의 수양 방법을 제시한다.



조선 왕조를 말아먹은 왕은 수두룩 하지만

최악의 리더십으로 조선을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고

국력을 약화시킨 장본인은 선조다.


선조는 후궁의 자식으로 정통성이 없는 임금이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 국가를 저버리고,

후계 구도를 망치면서 조선의 쇠락을 자초한다.



선조가 즉위 초에 나름대로 괜찮은 정책을 펼쳤다고

인정받은 것은 퇴계 등의 가르침을 따랐기 때문일 것이다.


퇴계 이황의 "성학십도"가

비록 선조를 변화시키지는 못했지만,

도덕적 본성을 자각시키고 염치를 알게 한

퇴계 이황의 가르침은 한국인의 정신세계에 깊은 영향을 준다.



혼돈과 갈등이 첨예한 시대에서,

"성학십도"에서 밝힌 인생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인간과 사회에 대한 고민의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은

지헤로운 행동이다.



아르테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성학십도"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성학십도 #아르테 #서평 #聖學十圖 #퇴계 #이황 #강보승

#聖學十圖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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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 - 모든 문제는 선을 넘으면서 시작된다, 인간관계가 인생을 망치기 전에 선을 그어라
쑤쉬안후이 지음, 김진환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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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바운더리 갖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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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수학 - 수학으로 말하고 생각하는 수학 원어민 되기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이경화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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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 수학을 지도할 때 알아야 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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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수학 - 수학으로 말하고 생각하는 수학 원어민 되기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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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수학교육 지도 요령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 학교는 수포자로 넘친다.


수학을 포기한 수포자로 공부에 대한 의욕이 사라지면서,

학교가 잠자는 곳으로 변해버린 것은 한국 교육 현장은 암울하다.


수학 공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수학"을 선택한다.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수학"은

자기 주도성, 호기심과 내적 동기 키우기,

사고력, 평가 동향, 수학적 표현 습득하기,

미래에 대비하는 수학학습 방향,


유치원과 초등학교 전환기,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환기,

중학교와 고등학교 전환기 수학학습 포인트,


메타인지와 메타정의 기반 수학학습에 대해 다룬다.






수학에 대한 잘못된 고정 관념이 판치고 있다.


고정 관념과 반대되는 생각이나 행동을 하면서

수학교육의 흐름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다.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수학교육 모델은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연결, 정보처리 역량이다.


문제해결 역량은 문제를 발견하고, 해법을 고민하며,

주어진 상황에 비추어 답의 의미를 파악하면서,

해결 과정을 되돌아보고 성찰하고 개선하는 활동이다.


추론 역량은 작은 아이디어를 연결하여 새로운 관점을

만드는 것이다.


의사소통 역량은 수학적 표현 도구를 사용해

의견을 표현과 공유하는 것이다.


수학적 의사소통은 서로 다른 생각을 비교하거나 종합하여,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결 역량은 일상생활에 수학을 적용하여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정보처리 역량은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여 처리하는 능력이다.



부모가 자녀의 수학 역량을 이해한다면

적절한 조언을 할 수 있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사고하는 추론을 통해

적은 수의 문제 해결 경험을 일반화하여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배우도록 해야 한다.



실행 계획은 문제의 조건을 고려하여 가능성을 모색하고,

최종 해결 절차를 정하는 것이다.


수학 용어의 정의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문장으로 이루어진 수학 문제를 싫어하는 현상은

문해력 부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수학 역량 검진은 자녀의 수학공부를 계획하고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수학 역량 검진 결과는 문제해결 역량, 추론 역량,

의사소통 역량, 연결 역량, 정보처리 역량 수준에 근거해

오각형 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정체성은 개인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모아 놓은 것이며,

성격, 가치관 등을 알 수 있다.


수학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정체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형성할 수 있다.



자기 주도성은 수학학습을 지속하는 힘이다.


자기 주도성을 기르려면 자기 주도적으로 판단하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자기 주도적인 말과 생각을 할 수 있으면

어려움이 닥쳐도 수학을 공부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설계할 수 있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은 깊이 있는 수학공부를 촉진한다.


수와 연산을 배울 때 부터 좋은 습관을 들여야

호기심을 유지하며, 수학 역량을 함양할 수 있다.


가역적 사고는 정방향의 사고를 되돌려 거꾸로 하는 생각이다.


놀이 수학은 신체 감각과 인지 능력을 모두 사용하면서,

수학에 흥미와 호기심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수학은 자연 현상의 변화를 탐구하는 유용한 도구다.


변화는 성질, 모양, 상태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달라짐을,

모호성은 정확하게 무엇을 나타내는지 알기 어려움을 말한다.


변화와 모호성을 체험해야 수학을 수학답게 배울 수 있다.


수 개념을 형성하려면 모호성을 식별하고, 해소할 수 있어야 한다.



기하학은 도형을 다루는 분야다.


기하학은 측량과 건축의 발달과 더불어 태동한다.


다양한 모양을 관찰하고, 그림이나 언어로 표현하면서,

아이는 도형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낀다.


도형은 감각에 의존하여 판단하기 쉬운 대상이다.


도형 문제에서 시각적인 이미지에 현혹되지 않으려면,

가정에서 착각을 파악하고 극복하는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수학은 사고력의 산물이다.


수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으로 깊이 상호 작용하면서,

수학자들이 선택한 은유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인식론적 장애는 성공적이고 유용한 지식이

다른 맥락에서는 부적합해진 경우다.


인식론적 장애를 극복하면, 잘못된 계산을 하면서도

무언가 문제가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기계적인 연습과 문제 풀이 암기로 보완하는 것은

인식론적 장애의 극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과정 중심 평가는 문제해결 과정을 평가하면서

적절한 과정에 의해 답을 얻었는지 평가하는 것이다.


과정 중심 평가를 비롯한 대안적 평가 방식을 도입하는 이유는

학습과 평가의 일체화를 하는 것이다.


수학 서술형 평가의 주요 감점 요인을 설명한다.



수학을 공부할수록 어려워지는 이유는

문자 기호와 수식 표현 사용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문자 기호와 수식 표현에는 다양한 규칙과 관례가 있다.

수학적 표현 방식과 의미를 정확하게 사용해야 한다.


맥락에서 수학을 사용하여 해결하는 문제를 문장제라고 한다.


문장제는 수학적 모델링 문제며,

맥락에서 수학을 사용하여 해결하는 문제다.


수학적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다양한 수학적 표현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장하게 한다.


수학적 표현의 의미를 알고 능숙하게 다루는 것은

수학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미래 세대에게는 수학 역량과 디지털 소양의 통합이 요구된다.


수학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추론하며, 의사소통하고,

다양한 현상을 연결하며, 정보를 처리하는 역량이 중요하다.



유아기의 수학은 학습이 기억인지, 사고력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배우는 일 자체가 즐겁다는 느낌으로 학습에 참여하도록 하고,

공부에 도전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



중학교 수학에서는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기른다.


용어와 기호를 정확하게 사용하도록 하고,

사고력을 요구하므로 초등학교 수학과 다르다.


초등학교 수학에서는 수와 연산 영역의 비중이 높다.


분수의 사칙 계산을 제대로 학습하지 않으면

중학교 학습에 문제가 생긴다.


도형과 측정 영역은 고난도의 사고력과 계산 능력을 요구한다.


공식을 외워 문제를 푸는 데만 치중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공식에 이르는 과정이나 문제 풀이 과정을

언어화 하는 과정은 사고 과정에 도움이 된다.


수학 역량은 고등학교 진로 선택에 중요한 기준이다.


수학적 추론을 생략하고 공식이나 해법을 외워

문제를 해결했다면 고등학교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다.



중학교 수학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수학 역량을 고르게 길러야 한다.


인식론적 장애 측면에서 학습 부진을 파악하고,

원리를 파악한 후 계산 절차를 완료하게 해야 한다.


비계는 학습자에게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이다.


인지적 비계는 기호와 수식 표현을 알려 주며,

정의적 비계는 맥락에 맞는 행동을 칭찬한다.


맥락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통계로 해결 가능한 문제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의 전환에서

변화와 관계 영역의 학습이 관건이다.



메타인지 활동은 문제해결, 추론 등의 인지 과정과 전략을

자각, 숙고, 제어하는 활동이다.


메타정의는 수학을 학습하면서 느낀 감정 등을 숙고하고 제어하는 것이다.


메타인지와 메타정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말하거나 글로 정돈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학은 논리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수학 강국 인도 출신 엔지니어들이 빅테크의 수장으로

세계 IT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을 보아도

수학은 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함을 알 수 있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수학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쳐야 하지만 공교육이 사실상 무너진

한국의 교육환경은 총체적으로 암울한 것이 현실이다.


부모가 수학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자녀가 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현명하다.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수학"은

수학교육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무엇이며,

학생들이 수학 교육을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상세하게 설명한다.


엄청난 교육비를 쏟아부어도 우등생과 수포자로 양분된

양극화된 교육환경에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하려면

부모가 자녀에게 제대로 가이드 할 수 있어야 한다.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수학"은

수학교육에 참여하면서 수학교육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려주므로,


부모가 올바른 방법으로 자녀의 수학공부를

지도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수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수학교육 #서울대석학이알려주는자녀교육법수학

#서울대석학이알려주는자녀교육법수학 #서평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이경화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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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론 : 성공을 위한 내려놓기
다카모리 유키 지음, 원선미 옮김 / 힘찬북스(HCbooks)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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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만드는 프로의 자세






책을 선택한 이유



여백의 미는 아름답다.


가득 채우면 혼란스럽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비우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성공의 본질을 알아보기 위해

"항복론 성공을 위한 내려놓기"를 선택한다.





"항복론 성공을 위한 내려놓기"은


1장 지금 당장 한다

2장 생각하지 않고 한다

3장 구체적으로 한다

4장 가치의 본질을 깨닫는다

5장 말을 바꾼다

6장 상대방이 이기게 한다

7장 자신을 움직이게 한다

8장 자신의 ‘존재 방식’을 정한다

9장 자신의 ‘상태’를 높인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지금 당장 한다 에서는


잘되는 방법을 배우기 전에 방법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종료는 외부 요인에 의해 무언가를 끝낸 것이며,

완료는 스스로의 의지로 일에 단락을 짓는 것이다.


미완료는 에너지를 빼앗는다.


미완료가 발생하는 이유, 완료의 방법을 설명한다.



완료하면 가벼워진다.


지금 한다는 감각을 방치하면 미루는 습관이 재발한다.




2장 생각하지 않고 한다 에서는


프로는 성과로 평가받는다.


프로야구를 은퇴한 후 데이터 애널리스트를 시작한다.


프로야구 경험과 데이터 분석 업무를 바탕으로

일인 경영 건설팅에 도전한다.


지금의 자신은 방대한 의사결정의 결과다.


자기변혁을 하고 싶다면 사고에 이별을 고하고 끊어내야 한다.


잘된 사람을 따라 해도 자기 스타일로 돌아가는 것은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배움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없다.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일은 체력이 있는

젊은 시절밖에 할 수 없다.


젊었을 때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의 스트레스를 받아들여야

진정한 의미의 워라밸을 누릴 수 있다.



3장 구체적으로 한다 에서는


최종적인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을 분해하고, 수치화하여

개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KPI는 목표에 도달하는 프로세스를 분해하고

내용을 수치화한 것이다.


최종 목표에 도달하는 프로세스를 명확히 해서

지표화 한 것이 KPI며,


KSF, KDI는 KPI에 영향을 주는 행동이다.


성과를 내는 과정은 매우 심플한 로직이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프로세스를 구체화하며,

객관적 정보를 바탕으로 행동해야 한다.





4장 가치의 본질을 깨닫는다 에서는


보수는 시간이나 노동에 대한 지불이 아니라,

사람이 가진 가치에 대한 지불이다.


가격이란 문제 해결의 양에 의해 결정된다.


파는 물건이 같아도 상황이 바뀌면 가격은 변한다.

상황에 따라 해결하는 문제의 양이 바뀌기 때문에

가격이 변화하는 것이다.


물은 목마름을 해결해준다.


가격은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의 크기에 비례한다.

문제의 크기가 가격의 크기가 된다.



가치가 높은 문제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이벤트에서 휴식 시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

카레라이스를 만들어 보면서 순서, 타이밍을 경험하기,


당사자가 되어 행동에 옮기면서 본질을 깨닫기,

문제를 현재화하면서 목표를 만들어내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말을 바꾼다 에서는


말을 부여하는 순간 말 그대로 만들어진다.


의식하는 대로 말을 바꿀 수 있다면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세계를 바꿀 수 있다.


보이지 않는 말이 자신이 사는 세계를 결정한다.


단언하는 방법은 주장의 힘을 강하게 만들 수 있다.


명확한 표현을 써서 단언하는 것만으로

말에 대한 책임이 생겨서 애매하게 행동할 수 없다.


선언을 입 밖에 내면 주장이 명확해지면서 책임도 생긴다.


애매한 표현 배제하기, 허가받지 않기,

책임지기, 금지어 정하기 등


말의 습관을 바꾸면서 사고를 바꾸고,

행동을 변화하며, 성과를 올리게 하는 말하기를 살펴본다.



6장 상대방이 이기게 한다 에서는


말 한마디에 존재 가치를 느끼고 행동할 용기를 갖는다.


행동에 옮긴다는 것은 매우 용기가 필요한 행위다.


고맙다는 말은 공헌감을 키우는 동시에 행복을

느끼게 할 수 있는 말이다.


승인의 양과 관여의 양은 비례한다.


승인은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고,

칭찬은 상대방을 평가하는 것이다.


승인력을 높이기 위한 행동에 대해 알아본다.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면 세계관이 달라질 수 있다.


사소한 말의 표현에 따라 상대방의 행동은 바뀔 수 있다.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훈련을 계속하다 보면,

말에 신경을 쓰지 않더라도 행동에 옮기고 싶어지게

만드는 말로 대화할 수 있게 된다.



기분 좋은 대화와 감사의 표현,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는 접객의 기본 5가지 말,

상대방의 관여를 끌어내고 상황을 움직이기를 말한다.



7장 자신을 움직이게 한다 에서는


인생에서는 알고 이해하는 사람보다

할 수 있는 사람의 가치의 가치를 더 인정한다.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에는

큰 간격이 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불가능해 보이는 것과 같은 상태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고마워라는 감사의 말은 공헌감을 느끼게 하고

용기를 낼 수 있게 한다.


철저하게, 극단적으로, 완벽하게 위화감을 느낄 정도로

연습하고, 커뮤니케이션도 집중하고 의식하면서,


관여를 끌어내고, 상황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초인은 열의를 계속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사람이다.


열의의 감정이 지속되는 것은 비정상이다.

감정이 오래가지 않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감정이 원래대로 되돌아가는 것까지 계산에 놓고

설계하지 않은 데 문제가 있다.


열기가 있을 때 행동하며 강제력으로 전환하기,


행동의 개시를 약속하기, 행동의 성과를 약속하기,

행동을 구조화 하기, 피드백 환경을 만들기 등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행동이 성과로 바뀌기 위해서는 시간이 발생한다.


성과를 얻는 열쇠는 알기 쉬운 성과가 아니라,

행동에 몰두하고 계속 이어갈 수 있는지다.




8장 자신의 ‘존재 방식’을 정한다 에서는


무의식적으로 행동이 일어나며, 행동이 결과를 만든다.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

책임, 스트레스를 받아들여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을 허락하고, 성공할 용기를 가져야 한다.



행동으로 옮긴 것이 결과다.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행동해야 한다.

행동만으로는 결과에 도달할 수 없다.


스스로 어떻게 존재할지에 대해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부자가 되는 사람은 자신의 상태를 높이기 위해 돈을 쓰며,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부자로 보이고 싶어 한다.


부자는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투자한다.


진정한 부자는 자신의 욕구를 일시적으로 만족시키는 소비,

허세나 우월감을 위해서는 돈을 쓰지 않는다.


대부분의 문제는 돈으로 해결된다.


부자로 보이고 싶어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풍족하게 살아가겠다고 결정하기, 어떻게 살아갈지 단언하기,

품격 있게 살기 등 존재 방식 정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9장 자신의 ‘상태’를 높인다 에서는


존재가치를 발휘해야 한다.


기버의 대부분은 무의식 속에서 테이커다.

다른 사람의 평가를 통해 결핍을 채우려고 하는

기버는 본질적으로 테이커다.


기브 앤 테이크 사고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돌려받기를 기대하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기대하지 않고, 기대하게 하지 않기,

중립을 선택하기, 사고나 감정의 허상에서 벗어나는 직감,


사실과 현상을 감지하는 파동의 감각을 인지하기,

중립 상태에서 직감을 가동시키기 위해


나 자신에게 이별을 고하며, 환상을 버리고,

완전하게 항복하면서 자신이 상상하는 것 이상을 받아들인다.


"항복론 성공을 위한 내려놓기"은

행동의 중요성, 가치의 본질, 말의 힘,

의지력을 키우기, 존재와 상태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잘되는 방법을 배우기 전에

방법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부터 만들어야 한다.


완료는 스스로의 의지로 일에 단락을 짓는 것이다.

미완료는 에너지를 빼앗는다.


미완료를 완료하면 가벼워진다.

미루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지금의 자신은 방대한 의사결정의 결과다.


자기변혁을 하고 싶다면 사고에 이별을 고하고 끊어내야 한다.


배움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없다.



최종적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을 분해하고, 수치화하여

개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면서 구체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프로세스를 구체화하며,

객관적 정보를 바탕으로 행동하면 성과를 낼 수 있다.



가격이란 문제 해결의 양에 의해 결정된다.


파는 물건이 같아도 상황이 바뀌면 가격은 변한다.

상황에 따라 해결하는 문제의 양이 바뀌기 때문에

가격이 변화하는 것이다.



가격은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의 크기에 비례한다.

문제의 크기가 가격의 크기가 된다.


가치가 높은 문제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말을 부여하는 순간 말 그대로 만들어진다.



보이지 않는 말이 자신이 사는 세계를 결정한다.


단언하는 방법은 주장의 힘을 강하게 만들 수 있다.


명확한 표현을 써서 단언하는 것만으로

말에 대한 책임이 생겨서 애매하게 행동할 수 없다.



말 한마디에 존재 가치를 느끼고 행동할 용기를 갖는다.


행동에 옮긴다는 것은 매우 용기가 필요한 행위다.


승인의 양과 관여의 양은 비례한다.


승인은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고,

칭찬은 상대방을 평가하는 것이다.


사소한 말의 표현에 따라 상대방의 행동은 바뀔 수 있다.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에는

큰 간격이 있다.


인생에서는 알고 이해하는 사람보다

할 수 있는 사람의 가치의 가치를 더 인정한다.



열의의 감정이 지속되는 것은 비정상이다.


감정이 오래가기 위해서는 감정이 되돌아가는 것까지

계산에 놓고 설계해야 한다.


행동이 성과로 바뀌기 위해서는 시간이 발생한다.


성과를 얻는 열쇠는 알기 쉬운 성과가 아니라,

행동에 몰두하고 계속 이어갈 수 있는지다.



무의식적으로 행동이 일어나며, 행동이 결과를 만든다.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

책임, 스트레스를 받아들여야 한다.



행동으로 옮긴 것이 결과다.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행동해야 한다.

행동만으로는 결과에 도달할 수 없다.



부자로 보이고 싶어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가 되는 사람은 자신의 상태를 높이기 위해 돈을 쓰며,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부자로 보이고 싶어 한다.


진정한 부자는 허세나 우월감을 위해서 돈을 쓰지 않는다.



기브 앤 테이크 사고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돌려받기를 기대하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기버의 대부분은 무의식 속에서 테이커다.

다른 사람의 평가를 통해 결핍을 채우려고 하는

기버는 본질적으로 테이커다.



항복론은 성공의 본질적 요소에 대해 이야기 한다.



노력은 성공의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성공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성공의 요소를 제대로 이해하고, 바르게 행동해야 성공할 수 있다.


노력만큼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원점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성공의 방향을 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삼류 프로야구 선수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전환하면서,

실패와 성공을 직접 체험하면서 발굴한 성공의 법칙은

성공을 위한 유용한 지침을 제공한다.


"항복론 성공을 위한 내려놓기"를 통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이해하게 된다.

힘찬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항복론 성공을 위한 내려놓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다카모리유키 #원선미 #성공을위한내려놓기 #서평 #심리 #힘찬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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