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얼 씽 - 문학 형식에 대한 성찰 테리 이글턴 컬렉션
테리 이글턴 지음, 이강선 옮김 / 21세기문화원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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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다른 사실주의의 실체




책을 선택한 이유



악마의 편집은 사실이지만 사실이 아니다.

사실처럼 보이지만 교묘하게 사실을 왜곡한다.


사실주의와 사실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더 리얼 씽 - 문학 형식에 대한 성찰"을 선택한다.





"더 리얼 씽 - 문학 형식에 대한 성찰"은


1장 사실 직시하기

2장 사실주의란 무엇인가? (1)

3장 사실주의란 무엇인가? (2)

4장 사실주의의 정치학

5장 사실주의와 보통의 삶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사실 직시하기 에서는


사실주의는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비사실주의는 인간이 스스로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존재로 이상화하지만

사실주의는 탈영웅주의의 형태다.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내면을 그려 내면서

행동과 태도를 이해하도록 만들거나,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조명하면서

삶을 영위하는 맥락을 포함하는 방법으로,

문학적 사실주의는 공감을 키운다.


감정을 고려하면서 사실의 시각을 조정하는,

형평은 인간 본성의 나약함에 자비를 베풀어

말한 것을 의미하는 것보다 덜 생각하게 한다.



환상은 진실이 될 수 없다.

욕망은 무한하지만 성취는 그렇지 않다.


사실주의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고자 추구하는 것이다.


세상을 해체하는 허무주의는 사실이 아니라 해석이다.


현실 자체가 의미나 가치가 없다면 모든 선택은 임의적이며,

선택한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사람이 중요하다.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실제가 아니라 실재다.

상대주의는 평범한 사람들의 믿음을 일축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포스트모더니스트에게 진실은 세상을 조직해

필요를 충족시키고 이익을 증진하느냐의 문제다.


상대주의는 반대할 권리를 약화시키면서,

갈등을 완하하며서 합의를 피하게 한다.


인지적 사실주의는 세상이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발견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도덕적 사실주의자에게 유효한 주장의 기준은 진리다.


도덕적 주장은 공유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며,

합리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


도덕적 사실주의자가 적절하게 행동하기 위해서는

통찰력이 필요하며, 통찰력은 도덕적 미덕을 요구한다.


사실주의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학 형식이므로

일상생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실주의는 정치적 행동을 수반하는 의식구조며,

도덕적이거나 인지론적 사실주의자일 필요는 없다.



2장 사실주의란 무엇인가? (1) 에서는



사실주의는

객관성과 직접 관찰을 목표로 하고,

정확하고 묘사적인 언어를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당대의 경험을 선호하고,

가능하거나 개연성 있는 것을 고수하며,

단순하고 구어체적 관용구를 선호한다.


사실주의 문학은 개인을 높게 평가하고,

이전 문학보다 시간과 장소의 중요성을

훨씬 더 구체적으로 다룬다.


신화, 로망스, 환상이 아닌

세속적이고 일상적 소재를 사용한다.


사실주의는 사회적 존재의 안전성을 신뢰하면서,

불안정성을 인식한다.


사실주의 작품은 세계의 시선과 정면으로 맞서기 위해

진짜인 것처럼 설득하려 한다.


사실주의는 시대, 장소, 장르에 국한되지 않으며,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사실주의는 물질세계에 충실하거나, 경험하는 방식을 의미할 수 있다.



사실주의는 환상의 사실 세계를 상정한다.


문학적 형식은 사실 교묘한 속임수다.


사실주의 작품을 읽는 것은 일종의 인지 부조화다.

사실주의는 모방적이며, 비모방적이다.


사실주의는 문학 형식 중 가장 인지적인 형식이다.


개념은 단어를 사용하는 방식이며,

대상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다.

의미는 사회적 실천이지, 머릿속 과정이 아니다.


사람과 상황이 묘사될 수 있다는 사실은 사물의 고유한 속성이다.


환상의 혼합 없이는 사실주의가 있을 수 없다.

진실은 무엇을 만드는가의 문제다.



문학이 반영하지 않는 배제와 왜곡이 있다.


문학 작품을 재현으로 보는 것은

작품 자체로 존재하기보다는 다른 것의 복사본으로

축소되는 것이다.


사실주의 작품은 실재 자체에 의해 보장된다고 가정한다.


사실주의는 진실성의 문제다.

사실주의는 사실이 될 수 있는 것을 제시한다.



사실주의는 전지적 자아가 말을 하도록 설정한다.


사실주의의 글쓰기는 중립적이지 않으며,

극적인 조작의 징후로 가득 차 있다.


사실주의 소설은 일상의 정치 영역을 다룰 때

대개 최고로 세련된 모습을 보이지 못하지만,

정치적 영역을 형성하는 근본적 사회적 세력을 탐구한다.




3장 사실주의란 무엇인가? (2) 에서는


사실주의적 글쓰기가 투명하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사실주의 소설은 현실을 어떻게 연출하는지에 대한

비판적이거나 아이러니한 정신을 반영할 수 있다.


문학적 형식과 그럴듯한 내용에 대한 요구 사항은

항상 서로 대립한다.


사실적 진실인지, 사실적 거짓인지의 여부와

무관하게 사실주의적 소설은 허구다.


사실주의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할 때,

비사실주의에 의존할 수 있다.


사회 문제는 개인적 용어로 변환되어

문제를 더 다루기 쉽게 만들 수 있다.


사실주의는 우연성과 필연성을 조화시키며,

상황을 설정하지만 제약에 얽매이게 된다.




4장 사실주의의 정치학 에서는


사실주의자와 명목론자는

사물의 특성이 본질에 필수적인지를 두고 대립한다.


세상의 본성이나 본질을 제거하는 것은

신성도 제거하는 것이다.


인간의 탐구는 더 이상 사물의 본질을

존중해야 한다고 느끼지 않는다.


사실주의는 테크닉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의 가장 깊은 구조를 표현하는 예술이다.


모더니즘 예술은 사회와 개인의 갈등을 표현할 뿐이다.


사실주의 소설의 내용은 역사적이지만 형식은 유토피아적이다.

사실주의 소설은 전체성을 구성하지만,

개별 구성 요소를 통해 달성되는 전체성을 구성한다.


사회주의 사실주의는 프롤레타리아 세계관에 따른

사회의식의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



자연주의는 엄격한 비인격성이 핵심이다.


자연주의는 자연을 정복하고, 인간의 주권을

행사하는 데 간접적으로 기여한다.


자연주의는 도적적 판단을 내리지 않으며,

사물의 평등과 인간의 통일성을 주장한다.


비사실적 방법은 사실주의적 목적에 활용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진실을 알아내는 것이지, 수단이 아니다.


사실주의적은 실제와 같은 표현 스타일을,

사실적인은 예술 작품의 설득력을 묘사한다.


사실주의는 소박하고, 거칠고, 부정직하고, 천박하지만,

훌륭한 시인은 사실적이다.



5장 사실주의와 보통의 삶 에서는


대다수 인류는 일상생활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사실주의 소설은 일상적 인간 경험을

유효한 조사 영역으로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


종교 개혁이 신성 과 세속적인 것의 경계 구별을 해체하고,

노동과 생산, 결혼과 가정 생활로 삶의 중심이 이동하면서,

근대 사실주의 소설이 탄생하게 된다


역사는 갈등과 교차 흐름의 기록이다.


사실주의는 구체적인 문학 양식이다.


구체적이고, 유동적이며, 특정되고, 다양하고,

개방적이며, 포용적이며, 역사적 사고를 갖고,

포퓰리즘적 정신을 갖고, 개인을 존중하고,

추상적 생각과 경직된 프로그램을 불신한다.


사실주의는 정치적 우화다.

일반 대중의 힘이 커짐에 따라 발전한다.


사실주의는 상류계급의 과장된 수사에

일상적 지혜로 구멍을 내는 바토스적 형태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사실주의를 경계한다.


사실주의는 진실과 허구를 구별하고,

표면적 외관과 숨겨진 깊이 사이의 구별에 의존하며,

시간보다는 공간을 선호하는 등 너무 선형적이다.



문학적 사실주의는 나르시시즘에 쉽게 빠질 수 있지만,

복잡한 세상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면서

생명력을 가질 것이다.



"더 리얼 씽 - 문학 형식에 대한 성찰"은

사실주의, 인지적 사실주의, 도덕적 사실주의,

사실주의의 특징, 정치와 사실주의의 관계,

사실주의의 등장 배경과 미래를 이야기 한다.



사실주의는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내면을 그려 내거나,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조명하면서,

문학적 사실주의는 공감을 키운다.


환상은 진실이 될 수 없다.


사실주의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고자 추구하는 것이다.


인지적 사실주의는 세상이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발견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도덕적 사실주의의 도덕적 주장은 공유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며, 합리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


사실주의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학 형식이므로

일상생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실주의 문학은 세속적이고 일상적 소재를 사용한다.



사실주의는 시대, 장소, 장르에 국한되지 않으며,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사실주의는 환상의 사실 세계를 상정한다.

사실주의 작품은 실재 자체에 의해 보장된다고 가정한다.

사실주의는 사실주의는 사실이 될 수 있는 것을 제시한다.


사실주의는 전지적 자아가 말을 하도록 설정한다.

사실주의의 글쓰기는 극적인 조작의 징후로 가득 차 있다.

사실주의 소설은 정치적 영역을 형성하는 근본적 사회적 세력을 탐구한다.



사실주의적 소설은 허구다.


사실주의는 세계의 가장 깊은 구조를 표현하는 예술이다.

사실주의 소설은 개별 구성 요소를 통해 달성되는 전체성을 구성한다.

사회주의 사실주의는 프롤레타리아 세계관에 따른 사회의식 변화를 모색한다.

비사실적 방법은 사실주의적 목적에 활용될 수 있다.


사실주의적인 것은 소박하고, 거칠고, 부정직하고, 천박하지만,

사실적인 것은 예술 작품의 설득력 있게 묘사한다.



사실주의 소설은 일상적 인간 경험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


종교 개혁이 삶의 중심을 신성 에서 세속적인

노동과 생산, 결혼과 가정 생활로 이동하면서,

근대 사실주의 소설이 탄생하게 된다



사실주의는 구체적인 문학 양식이다.


구체적이고, 유동적이며, 특정되고, 다양하고,

개방적이며, 포용적이며, 역사적 사고를 갖고,

포퓰리즘적 정신을 갖고, 개인을 존중하고,

추상적 생각과 경직된 프로그램을 불신한다.



사실주의는 정치적 우화다.


사실주의는 상류계급의 과장된 수사에

일상적 지혜로 구멍을 내는 바토스적 형태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사실주의를 경계한다.


사실주의는 진실과 허구를 구별하고,

표면적 외관과 숨겨진 깊이 사이의 구별에 의존하며,

시간보다는 공간을 선호하는 등 너무 선형적이다.


문학적 사실주의는 나르시시즘에 쉽게 빠질 수 있지만,

복잡한 세상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면서

생명력을 가질 것이다.



사실 같은 거짓이 판치는 사회다.


사실과 사실주의가 혼동되면서,

세상은 어느 때보다 혼탁해지고 있다.


사실주의는 진실이 아니다.

현실처럼 보이는 가공의 진실을 만드는 것이며,


비판적이거나 아이러니한 정신을 반영하면서,

투명해보이는 그럴듯한 내용을 연출하는

사실적 거짓을 통해,


마르크스주의의 프롤레타리아 세계관으로

정치적 투쟁을 하는 수단이다.


사실주의는 소설 뿐만이 아니라 사회 각 부분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실주의는 사실이 아니다.

사실주의 속에 숨겨진 정치적 목적을 깨닫고

정확히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더 리얼 씽 - 문학 형식에 대한 성찰"은

사실주의의 특성과 사실주의 작품을 살펴보면서,

사실주의를 이해하게 된다.


"더 리얼 씽 - 문학 형식에 대한 성찰"은

사실주의와 상대주의, 허무주의, 자연주의, 모더니즘,

포스트 모더니즘과의 비교를 통해

사실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사실주의는 중립적이지 않으며, 극적인 조작으로 구성되며,

강한 생명력을 가지며, 포퓰리즘을 담는다.


사실주의에 담긴 사회주의 사상은

사실과 환상을 교묘하게 섞은 허구의 진실을 만들어,

사회의식의 변화를 꾀한다.


"더 리얼 씽 - 문학 형식에 대한 성찰"을 통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린 사실주의의 실체를 이해하면서,

허구의 진실이 아닌 사실을 보는 바른 눈을 가져야 함을 이해하게 된다.


21세기문화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더 리얼 씽 - 문학 형식에 대한 성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더리얼씽 #문학형식에대한성찰 #21세기문화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테리이글턴 #사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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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 -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검토하는 모든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
김철수 지음 / 새로운제안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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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제대로 쓰기





책을 선택한 이유



여행갈 때 오랜시간 남는 것은 추억이며,

추억은 사진으로 기록된다.


직장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남는 것은 보고서다.

직장인은 보고서로 말한다.


보고서를 잘 쓰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를 선택한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

보고서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 논리 구조,

자료 조사, 외부 조사 와 내부 조사 방법,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기, 지시 및 검토 요령을 다룬다.






기안은 상사에게 더 좋은 방법을 제시하고,

제안은 고객에게 더 좋은 방법을 제시한다.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를 쓰는 일은

문제를 해결할 더 좋은 방법을 찾는 과정이다.


배경은 문제가 무엇이고,

이해 관계자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고,

왜 해결하려고 하는지를 쓰는 것이다.


발생형 문제, 미달 문제, 일탈 문제,

탐색형 문제, 개선 문제, 강화 문제,

개척 문제, 대비 문제 등을 알아보고,


문제의 종류에 따른 보고서 단어의 사용을 알아본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해결하거나,

이유를 해결해야 한다.


방안은 전략을 실행하는 방법이며,

전략을 구체화 하면 과제가 된다.


기획은 올바른 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하는 것이다.


기대효과는 상사나 고객이 바라는 것이며,

파급효과는 여파나 영향이 다른 데로 미치는 것이다.



사실은 자료의 결론이며, 자료는 사실의 근거다.

비즈니스 문서는 자료, 사실, 판단, 주장의 논리로 써야 한다.


장표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헤드라인은 판단이,

장표의 내용이 판단이라면, 헤드라인은 주장이 들어간다.



보고를 잘하려면 다른 사실과 연관되어 생각하거나,

상사가 알고 있는 다른 사실을 추정해야 한다.


탬플릿은 보고받은 사람이 어떤 자료에서

원하는 사실을 바로바로 알 수 있게 한다.



상관관계는 두 변수의 통계적 연관성,

인과관계는 변수간의 직접적 영향을 말한다.


판단 기준이 여러 가지일 때는 항상 무엇이

더 중요한 기준인지 정해야 한다.



조사의 범위나 범주를 명확히 알려주지 않으면

팀원은 엉터리 조사를 한다.


무턱대고 조사를 지시할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지부터

먼저 결정해야 한다.



분석을 하는 이유는 원인을 바꿔서 결과에 영향을 주기 위함이다.


외부 분석은 거시적 환경부터 산업, 고객과 경쟁사까지

분석해서 원인을 찾는 것이다.


내부 경영 분석은 내부 경영 활동과 결과의 인과를 보는 일이다.



분석은 기본적으로 인과 분석이다.

성과 관리의 핵심은 성과 분석이다.



전사 손익 분석, 실적 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BSC 전략 맵, 자기자본이익률, ROE,

ROI에 대해 설명한다.



목표 관리의 핵심은 진척과 예측이다.


BSC는 다양한 관점에서 균형 잡힌 성과지표를 활용하며,

OKR은 명확한 목표를 측정하는 주요 결과 값에 초점을 맞춘다.



일을 시키려면 과제를 세부 업무로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과제를 세부 업무로 나누기 위해서는

업무를 구분하거나, 업무를 묶어 과제로 분류하는 방법이 있다.



구분은 구체화 과정이며, 분류는 추상화 과정이다.


분류는 여러 대상을 공통의 성질로 나누며,

구분은 전체를 일정한 기준으로 나눈다.


관리 레벨의 구체화 수준이 높으면 마이크로 매니징,

업무의 추상화는 매크로 매니징이 된다.



새로운 것을 설명할 때는 범주, 용도, 특징 순서로

얘기하면 된다.


설명을 짧게 할 때는 주로 정의를 얘기한다.


상위 개념을 하위 개념으로 나눌 때는

중복과 누락이 없으며, 하위 개념은 배타적이어야 한다.



수주 확률을 높이려면 질문에 대답을 잘 해야 한다.

질문에 당황하면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것이다.


금액 보고, 개요, 표, 줄글, 차트, 이메일 작성 방법을 알아본다.



변화가 심하고, 근속기간이 짧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과거처럼 상사의 지시를 제대로 이해하는 직원은 드물다.


지시와 질문을 통해 일의 배경을 명확히 하고,

목적을 확정하고, 기대효과를 측정해야 한다.



결재는 책임이다.


위임은 회사의 경영활동이나 업무수행에

필요한 의사결정 권한을 부서장에게 맡기며,

전결은 상위자의 결재를 생략하고 최종 판단한다.


부서장의 권한은 독점권, 보고권, 정보권, 자원권이다.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 권한은 없고

책임만 지게 된다.



비즈니스에서 동기 부여는 위임전결과 권한 분배다.


권한이 분배되면 책임감이 아니라 주도력이 늘어난다.



보고서 버전 체계, 협업, 우선순위 선정,

목표 검토, 투자 결정, 주간업무보고

등 리더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직장인은 직장 내에서 수많은 일을 하지만

최종적인 결과로 남는 것은 보고서다.


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팀원 모두가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해낼 때

제대로 된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가 나온다.


보고서 작성자는 보고서의 의미와 구조를 이해하고,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인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며,


보고서 검토자는 보고서를 명확하게 지시하고,

논리적 오류, 실수를 잡아낼 수 있어야 한다.


보고서의 중요성을 모르는 직장인은 없지만,

대부분 기존 보고서를 답습하기에 급급하며,

보고서 작성법을 연습하는 사람은 드물다.


보고서 작성법을 제대로 배우는 것은 비즈니스의 기본이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 보고서의 기초 이론부터,

보고서 작성요령, 보고서 작성 지시 및 검토까지

보고서 작성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을 상세히 설명한다.


작성자의 의도를 정확하고, 요령있게 제시한,

보고서는 업무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보고서는 직장인의 비즈니스 커리어다.


직장인의 비지니스 핵심이 되는 보고서를 모른다면,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기는 어렵다.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는

직장 내에서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고,

이해시킬 수 있는 보고서 작성 기법을 통해,

비즈니스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새로운제안 과 북유럽 서평단에서

"보고서 말이 되게 써라"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새로운제안 #보고서말이되게써라 #북유럽

#김철수 @보고서말이되게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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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방콕 (2024-2025) - 개정판 트립풀 Tripful 17
이지앤북스 편집부 지음 / 이지앤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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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을 위한 최신 정보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태국은 세계적 관광대국이다.


태국 관광체육부가 2024년 송끄란 축제에

무려 192만 명의 외국 관광객이 입국했다고

밝힐 정도로 놀라운 수준이다.


태국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수도 방콕의

여행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Tripful 방콕"을 선택한다.





"Tripful 방콕"은

방콕의 개요를 소개하고, 주요 여행 포인트를 살펴보며,


특별한 매력이 있는 지역, 방목의 주요 여행 명소,

추천 레스토랑, 쇼핑몰, 숙박장소를 소개하고,

방콕의 날씨, 주요 축제, 교통정보를 안내한다.


아유타야, 깐짜나부리, 암파와 수상시장 등

방콕 인근 주요 명소를 소개한다.





방콕은 화려한 메트로폴리탄과 소박한 로컬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력이 있다.


금빛 찬란한 왕궁는 고도로서의 매력을

초고층 빌딩 숲은 메트로폴리탄의 면모를 보여준다.



태국 경제와 문화 트렌드의 중심이며,

태국 짜끄리 왕조의 역사가 기록된 박물관,

방콕의 여행 일정을 짜 본다.



수쿰빗은 방콕 트렌드의 중심이다.


라따나꼬신 과 차이나타운은 방콕 역사와

타이-차이니즈를 만날 수 있다.


시암, 실롬, 사톤 은 방콕 경제의 허브다.


아리역 일대, 짜뚜짝 주말시장은

산책하면서 하루에 함께 둘러보기 좋다.



통로 와 에까마이 는 오래된 고급 주택가 골목마다

숨어 있는 소규모 가게들이 매력적이다.



에까마이역 북쪽 일대는 구석구석 숨어 있는

카페와 숍을 찾아다니는 즐거움이 있다.


BTS 아리역 서쪽 일대는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카페와 상점이 들어서며 주목받고 있다.


방콕 차이나타운은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길며,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트렌드를

선도해 나아가는 새로운 스폿으로 주목받는다.




라따나꼬신 은 짜끄리 왕조가 시작된 방콕의 올드타운이다.


왓 프라깨우 및 왕궁은 태국인들의 왕실을 향한

존경심과 애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왓 포 는 방콕 최대, 최고의 불교 사원읻.

왓 아룬 은 아유타야 시절에 건축된 크메르 양식 불교 사원이다.



카오산 로드 는 배낭여행자의 성지다.


전 세계 유일무이한 배낭여행자의 성지,

카오산 로드는 밤낮 없이 사람들로 넘쳐난다.


람부뜨리 로드는 아기자기하고 수수하며,

카오산 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롬 과 사톤 일대는 메트로폴리탄 방콕의

면모를 가장 잘 보여주는 지구다.


룸피니 공원 일대는 방콕의 소음과 미세먼지의

도피처 같은 역할을 한다.



BTS 총논시역 일대는 방콕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한다.


TCDC는 태국 디자인 현주소를 만날 수 있다.

로컬 문화와 예술적 감각을 자극하는 커뮤니티에서

색다른 영감을 얻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육해공을 망라하는 다양한 식재료 선정부터

풍미를 더해 줄 강렬한 향신료와 향신채 사용은

방콕의 맛을 더욱 다채롭게 한다.



세계적 수준의 방콕 카페, 태국의 차 문화,

디저트 맛집, 태국 로컬 푸드 지식,

본토 요리, 세계 요리, 파인다이닝, 바 등

식도락 정보를 소개하고,


방콕 나이트라이프, 접근하기 좋은 바를 알아본다.




태국은 커뮤니티 공동체 사회를 지향하며,

방콕 곳곳에 복합 문화 공간을 형성한다.

지역 커뮤니티 와 예술의 결합 모습을 살펴본다.


확고한 취향과 집요한 제품 라인업을 가진 셀렉트 숍,

스파, 스킨케어 제품 브랜드, 마사지 숍 선택,


태국 대표 마트 와 추천 쇼핑 상품, 서점,

시암 주요 쇼핑몰, 방콕을 주요 시장 등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방콕의 수쿰빗, 실롬 & 사톤, 짜오프라야 강변,

카오산 로드 등 지역별 특징과 추천 호텔을 안내한다.



미얀마의 침략으로 멸망한 아유타야,

영화 콰이강의 다리 의 배경 깐짜나부리,

강 위에서 열리는 암파와 수상시장 등

방콕 인근 주요 명소를 알아본다.


방콕을 표현하는 상징적 숫자, 기본 정보,

월별 날씨, 주요 축제, 교통정보를 소개하므로

방콕 여행에 활용하 수 있다.



방콕은 세계적인 유명 관광지다.


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이해하고,

새로운 트렌드도 즐길 수 있다.


방콕에 대해 잘 알면 방콕 여행에서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Tripful 방콕"은 방콕의 주요 여행 명소,

지역별 특징을 상세히 소개하므로,

효과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여행의 즐거움을 높일 수 있는 카페,

레스토랑, 쇼핑 장소, 문화 공간, 호텔 등

여행 정보는 방콕 여행을 더 즐겁게 한다.



"Tripful 방콕"은 방콕에 대한 최신 여행 정보와

최신 트렌드를 사진과 지도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방콕의 현재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감각적 구성은

방콕 여행 계획을 즐겁게 세울 수 있도록 한다.


"Tripful 방콕"은 방콕의 현재 모습을 알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방콕 여행을 즐기도록

돕는 유용한 안내자다.


이지앤북스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Tripful 방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Tripful방콕 #방콕 #이지앤북스 #북유럽 #북유럽서평단

#트립풀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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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해 중국어 첫걸음 - 1권으로 단숨에 해결
강지수.신효정.양수아 지음, 진윤영 감수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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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기초 회화를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인공지능 시대가 되면서 번역 기술은 놀랍게 발전한다.


과거와는 비교가 안될만큼 정확도가 향상되면서,

외국어의 장벽은 무너지고 있다.


말을 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영역이며,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중국어 회화에 대해 배워보기 위해

"일단해 중국어 첫걸음"을 선택한다.





"일단해 중국어 첫걸음"은


1과 안녕!

2과 너 이름이 뭐야?

3과 난 외동이야.

4과 오늘 금요일이야.

5과 오후에 약속 있어?

6과 미세먼지가 심해.

7과 삼성페이 가능한가요?

8과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래.

9과 이 집 볶음밥 맛있어.

10과 나는 발라드 좋아해.

11과 제주도 맛집 좀 추천해 줘.

12과 너 중드에 관심 있었구나!


로 구성되었다.





1과 안녕! 에서는


중국어는 존댓말과 반말의 구분이 엄격하지 않다.


만날 때 인사, 안부를 주고 받을 때,

헤어질 때 인사를 배워본다.


감사를 나타내고, 미안함을 표현하는

문장을 살펴본다.




2과 너 이름이 뭐야? 에서는


이름을 묻고 대답하며, 국적을 밝히고,

만나서 반가움을 표현한다.


한류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 신조어를 살펴본다.





3과 난 외동이야. 에서는


서로의 가족을 묻고, 대답해 본다.


존대 표현이 발달하지 않는 중국의 호칭을 살펴본다.




4과 오늘 금요일이야. 에서는


요일을 묻고, 생일을 묻고 약속을 잡는다.


중국 내 온라인 쇼핑몰 플랫폼을 알아본다.






5과 오후에 약속 있어? 에서는


시간을 묻고, 약속을 잡는다.


외화 제목을 중국어로 표현하면서,

재미있는 제목으로 번역된 영화를 알아본다.



6과 미세먼지가 심해. 에서는


날씨를 묻고, 계획을 상의한다.


중국판 넷플릭스 아이치이 와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중국 드라마를 소개한다.



7과 삼성페이 가능한가요? 에서는


쇼핑한 물건에 대해 이야기 하고,

가격을 묻고 결제 수단을 질문한다.


중국에서 QR코드로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본다.



8과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래. 에서는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카레에서 커피를 원하는 커피를 주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살펴본다.




9과 이 집 볶음밥 맛있어.에서는


먹고 싶은 음식을 묻고, 추천하며,

향신료에 대한 기호를 이야기 한다.


중국의 배달 어플에 대해 알아본다.




10과 나는 발라드 좋아해. 에서는


취미를 묻고, 자신의 취미를 말한다.


중국은 외국 SNS를 금지하고, 자국 플랫폼만 사용한다.

중국의 주요 플랫폼을 알아본다.




11과 제주도 맛집 좀 추천해 줘. 에서는


서로의 SNS에 대해 대화를 주고 받고,

여행 계획을 묻는다.


중국의 지역별 핫플에 대해 알아본다.




12과 너 중드에 관심 있었구나! 에서는


주말에 집 밖에서 여가를 보낼 계획을 이야기 하고,

좋아하는 드라마 장르를 묻는다.


중국의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본다.




"일단해 중국어 첫걸음"은

인사, 서로의 가족에 대한 질문,일상 대화,

만남, 결제, 음식 주문, 여행 계획, 취미 등

일상 회화에 대해 다룬다.


중국어 초보자가 일상 회화를 통해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한다.


기본 문장을 익히고, 기본 문장을 바탕으로 회화를 배우며,

어법을 통해 중국어 문장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단어를 교체하면서 문장을 활용해 보며,

연습문제로 다양한 문장을 익히도록 한다.


핵심 요약 노트를 통해 핵심 문법과 주요문장을

모아 놓아 편리하게 복습할 수 있으며,


쓰기 노트를 제공하므로 간체자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일단해 중국어 첫걸음"은 동영상, MP3로

교재의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으므로

회화를 제대로 익힐 수 있다.


"일단해 중국어 첫걸음"은 중국어 회화를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면서,

빠르게 HSK 3급에 도전할 수 있게 한다.


동양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일단해 중국어 첫걸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동양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일단해중국어첫걸음 #강지수 #신효정 #양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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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 - 상대방의 심리를 꿰뚫는 설득의 논리
마크 고울스톤 지음, 황혜숙 옮김 / 타임비즈 / 2024년 4월
평점 :
절판


정신 의학자가 알려주는 설득 커뮤니케이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커뮤니케이션은 의사를 주고받는 행위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삶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심리학에 근거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를 선택한다.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는


1부 상대를 끌어당기는 마법의 기술

2부 사람의 마음을 조절하는 9가지 기본 법칙

3부 상대를 우호적인 태도로 바꾸는 12가지 기술

4부 7가지 난감한 상황을 재빨리 돌파하는 기술


로 구성한다.





1부 상대를 끌어당기는 마법의 기술 에서는


설득이 되지 않아 무기력한 상황을 빠져나갈 수 없다면,

상대를 흉포한 인질범으로 가정해야 한다.


바이 인 은 저항하던 사람이 의사소통을 거부하고,

대화를 시작하는 설득의 가장 중요한 단계다.


표현하지 못했던 말을 해주는 것이 비결이다.


커뮤니케이션 은 사람들을 설득해서

이전에 하던 것과 무언가를 하도록 만드는 노력이다.


모든 종류의 설득 커뮤니케이션은

저항, 경청, 생각, 실행 의지, 실행, 만족과 지속의

사이클을 거친다.



인간의 뇌는 3개의 층으로 이루어진다.


파충류의 뇌는 투쟁-도피 반응을 관장하고,

포유류의 뇌는 감정을 주관하며,

영장류의 뇌는 상황을 논리적으로 파악한다.


3개의 뇌는 협동하여 일하지만,

독립적으로 기능하는 경우가 더 많다.


설득에 성공하려면 파충류의 뇌에서, 포유류의 뇌,

영장류의 뇌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말을 걸어야 한다.


편도체는 대부분 전두엽의 상황 판단을 기다리지만,

편도체 납치 상태에서는 전두엽의 통제권이 상실된다.


거울신경세포는 공감 능력의 바탕이 된다.


인정을 바라는 갈망이 채워지지 않으면

거울신경세포 수용체 결핍 현상이 나타난다.


미러링은 갈망을 이해하고 공감 반응을 보이면서,

의사를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다.



2부 사람의 마음을 조절하는 9가지 기본 법칙 에서는


감정을 제어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가장 중요한 열쇠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기술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제어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통제하면 인생이 바뀐다.


모든 만남이 스트레스를 유발하지는 않지만

스트레스를 초래하거나 경력에 영향을 미친다.


공황 상태에서 논리 상태로 전환하기 위해서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


반응, 발산, 회복, 집중, 재개 단계로 이동하면서,

스트레스를 잘 처리할 수 있다.


빨리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경우도 많다.


인식이 융통성 없이 구조화되는 이유는

새로운 지식이 이전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첫인상은 의식적, 무의식적 진실과 허구, 편견 등이 섞여있지만,

선입견에 맞춰 왜곡하고, 감정을 지배한다.


상대를 성, 나이, 지역, 교육 수준, 감정으로 범주화 한다.

뇌는 상황을 분석하기보다는 재빨리 결론을 내린다.


안다는 확신을 버리고, 행동 뒤에 숨은 이유를 찾는 것은

소통할 수 있는 첫발이다.


공감을 얻고 있다는 느낌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공감을 얻고 있다는 느낌을 주려면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야 한다.


공감을 얻고 있다면 외로움이 줄어들고,

전하려는 메시지에 마음이 열린다.



관심을 끌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타인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최선이다.


관심은 가장할 수 없다.


상대의 말을 경청해야 하며,

경청하였음을 알리는 질문을 해야 한다.


FTD 화술은 감정, 생각, 행동을 대답하면서,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선물을 주는 것이다.


그래피티 법칙은 공감 욕구의 불충족이

불평을 늘어놓고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임을 말한다.


상대에게 중요한 인물이라는 느낌을 주면,

상대도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줄 것이다.



감정을 쏟아내게 만들 수는 없지만,

쏟아내게 하고 싶게 만들 수는 있다.


감정을 표현할 시간을 주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공감하면서 감정을 깨끗이 비우도록 한 후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부조화는 신뢰를 멈추고 의심하게 한다.


무력감을 느낄 때 최악의 행동을 하게 되면

설득하거나, 설득당하는 것도 방해한다.


부조화는 저항감을 불러일으킨다.


부조화를 극복하는 피드포워드,

기업 내 부조화를 해결하는 PEP CEO의 도전,

부조화를 예방하는 선제 겸손의 기술을 소개한다.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는 것은 설득에 유용하다.


약점을 드러내면서 공감해 주기를 바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며, 유대감이 형성된다.


약함을 인정하는 것은 강함이다.



인생을 망가뜨리는 사람들이

상처를 입히도록 내버려둬선 안된다.


맞짱을 뜨거나, 무력화시키고, 피해야 한다.


의존적인 사람, 지배하려는 깡패,

짜증나게 하는 얌체, 버릇없는 나르시시스트,

사이코패스 등 문제적 인간 유형을 설명한다.


좋은 사람과 해로운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은

정신 나간 사람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



3부 상대를 우호적인 태도로 바꾸는 12가지 기술 에서는


불가능 질문은 할 수 없어 단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강력한 기술이다.


저항 단계와 듣기 단계 사이에서 생각 단계로

움직일 준비가 안 된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


불가능한 제안을 통해 긍정적인 답변을 유도하는

불가능 질문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마술적 패러독스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

정반대의 목표로 행동하는 것이다.


상대의 감정에 공감하고, 부정적이 된 이유를 말하면서,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변하게 하고 신뢰를 얻어낼 수 있다.

기대하지 못했던 일을 하는 것이 비결이다.



감정이입 쇼크는 공감 유도 대화를 통해

즉각적인 감정이입을 가능하게 한다.


김정이입은 감각적 경험이며, 분노는 자동반응이다.

감정이입을 통해 감각 영역을 담당하는 뇌가 지배하도록 한다.




역방향 플레이 전략은 기대하는 것과

정반대의 행동을 하는 전략이다.


변화가 가능한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다.

관계가 지속해야 할지 아닐지 판단하는

진단 테스트로 활용해 볼 수 있다.



정말? 전략은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다.


적대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아니라

차분하고 솔직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어떤 대답을 듣더라도 큰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음… 전략은 방어적이고 적대감을 품은 상대를

상대하는 전략이다.


존중과 관심을 보여주며 계속 말하도록 격려하면

반대의 결과가 나온다.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스스로 현실적

해결책에 도달할 수 있도록 상대를 진정시킨다.



합의문 전략은 문제를 강력한 자산으로 바꾸는

현명한 방법이다.


크고 분명한 문제가 있다면 미리 합의문을 제시해야 한다.

문제점이나 단점을 미리 밝혀 동의를 구할 때는

자신감 있는 태도가 필수적이다.



변화 중심 화법은 거래 중심 화법에서 벗어나

인생을 바꿀 만한 사건을 일으키게 한다.


변화를 불러오는 질문은 동료가 되게 한다.

제대로 된 질문은 상대방의 두 눈을 하늘로 향하게 만든다.


나란히 전략은 상대와 나란히 하면서

경계를 풀고 마음을 여는 전략이다.


활동으로 끌어들여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질문을 던진다.

상대방의 신뢰를 악용해 부정적 정보를 캐거나

다투어서는 안된다. 상대방을 존중해야 한다.



빈칸 채우기 전략은 상대를 내 쪽으로 끌어온다.


빈칸 채우기 전략은 자신의 방어 수준을 낮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재발 방지 도구로 쓰이면서,

자멸적 행동을 반복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



No 유도 전략은 원하는 바를 밀어붙이는 것이다.


No는 상대로부터 얻어낼 수 있는 최대치에

도달했음을 알려주는 시도다.


상대가 주도권을 잡고 있게 하면서,

상대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파워감사 전략은 단순한 감사가 아니기에 더욱 특별하다.

상대를 설득하는 전략을 소개한다.





4부 7가지 난감한 상황을 재빨리 돌파하는 기술 에서는


사일로는 자기 일에만 관심이 있고, 자기 생각만 하면서

협력하기 때문에 일하는 능력이 퇴화된 사람들이다.


사일로를 허물기 위해서는 비전과 가치를 건드려야 한다.

팀원들이 PEP 전략의 핵심 요소에 집중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출세하기 위해서는 아랫사람들이 일을 잘하게 만들고,

상사와 돈독한 관계를 만들며, 넓고 멀리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르시시스트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바랄 뿐이다.


고객 내부의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을 대립시키기,

합의문 전략 등 응대 방법을 소개한다.



인맥을 쌓는 일은 VCP 프로세스라는 방법을 사용한다.


공감을 표현하는 가시화, 가치를 부여하는 신뢰 형성,

상호 이익이 되는 수익 창출 단계 등 VCP 프로세스를 설명한다.



폭주하는 인간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는 효과가 없다.


상대의 감정을 그대로 말하게 하며,

이성을 찾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작심삼일은 감정이입 쇼크로 해결한다.


기대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타당한 것과 현실적인 것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목표를 추구하는 6단계를 알아본다.



다양한 인맥과 우호적 관계를 맺기 위해,

일대일 상황을 조성하고, 온라인 가상 동맹 만들기,

VIP의 문지기와 접촉하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말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매우 어렵다.


서로의 사고방식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나의 생각에 공감하도록 만들기는 쉽지 않다.


상대방에게 나의 생각을 제대로 이해시키고

동의를 구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는

뇌과학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요령을 소개하면서,

조직 내 갈등, 고객과의 갈등, 가족과의 갈등 등

다양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바람직한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소개한다.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는

뇌의 구조와 공감의 형성 기전,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기, 상대를 설득하기,

문제 상황을 벗어나는 방법을 다룬다.



커뮤니케이션 은 사람들을 설득해서

이전에 하던 것과 무언가를 하도록 만드는 노력이다.


모든 종류의 설득 커뮤니케이션은

저항, 경청, 생각, 실행 의지, 실행, 만족과 지속의

사이클을 거친다.



인간의 뇌는 3개의 층으로 이루어진다.


파충류의 뇌는 투쟁-도피 반응을 관장하고,

포유류의 뇌는 감정을 주관하며,

영장류의 뇌는 상황을 논리적으로 파악한다.


설득에 성공하려면 파충류의 뇌에서, 포유류의 뇌,

영장류의 뇌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말을 걸어야 한다.


거울신경세포는 공감 능력의 바탕이 된다.


인정을 바라는 갈망이 채워지지 않으면

거울신경세포 수용체 결핍 현상이 나타난다.


미러링은 갈망을 이해하고 공감 반응을 보이면서,

의사를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통제하면 인생이 바뀐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기술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제어하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처리하기 위해서,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반응, 발산, 회복, 집중, 재개 단계로 이동한다.


안다는 확신을 버리고, 행동 뒤에 숨은 이유를 찾는 것은

소통할 수 있는 첫발이다.



공감을 얻고 있다는 느낌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공감을 얻고 있다는 느낌을 주려면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야 한다.



관심을 끌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타인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최선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해야 하며,

경청하였음을 알리는 질문을 해야 한다.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선물을 주는 것이다.


상대에게 중요한 인물이라는 느낌을 주면,

상대도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줄 것이다.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감정을 표현할 시간을 주고, 공감하면서

감정을 깨끗이 비우게 해야 한다.



부조화는 신뢰를 멈추고 의심하게 한다.


무력감을 느낄 때 최악의 행동을 하게 되면

설득하거나, 설득당하는 것도 방해한다.



약함을 인정하는 것은 강함이다.


약점을 드러내면서 공감해 주기를 바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며, 유대감이 형성된다.


인생을 망가뜨리는 사람들이

상처를 입히도록 내버려둬선 안된다.



불가능 질문, 마술적 패러독스,

감정이입 쇼크, 역방향 플레이,

정말?, 음…, 합의문, 변화 중심, 나란히,

빈칸 채우기, No 유도, 파워감사 전략 등

상대를 우호적으로 설득시키는 기술을 소개한다.



사일로에 빠진 조직 구성원, 출세 전략,

나르시시스트 고객 응대, 비즈니스 인맥 구축,


폭주하는 인간 다루기, 작심삼일 습관 고치기 등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안내한다.



인간관계는 어렵다.


상대방에게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 제일 어렵다.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는

인질법, 고압적인 임원, 게으른 직원,

막무가내 불만 고객, 동료와의 갈등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갈등 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설득할 수 있도록 도우므로,

비즈니스, 사회생활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타임비즈에서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설득 #사회생활 #인간관계 #처세술 #타임비즈

#뱀의뇌에게말을걸지마라 #서평 #상대방의심리를꿰뚫는설득의논리

#마크고울스톤 #황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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