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김시형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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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에서 승리하는 대화법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논쟁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말이나 글로 다투며 설득하는 것이다.


논쟁에서 이겼다고 주장이 옳은 것은 아니다.

논쟁에서 승리하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을 선택한다.





"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은


Eristische Dialektik 1

Eristische Dialektik 2 쇼펜하우어의 38가지 논쟁 대화술


로 구성되었다.





Eristische Dialektik 1 에서는


논쟁 대화법은 말싸움에서 이기는 기술이다.


주장이 진리의 편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청중에게 진리의 편에 선 것 처럼 보이는 것이다.


인간의 악의는 참을 거짓으로, 거짓을 진실로 둔갑한다.

논쟁은 진실이 아니라 자기 주장을 정당화 한다.


진실성과 문장의 유효성은 별개다.


토포스 는 논쟁의 계층화된 개념 간 전반적 관계를 제시한다.


토포스 는 개념 사이의 복잡다단한 관계 속에 내재하며,

논쟁에 참여자들은 논리를 의식할 수밖에 없다.



대화술은 정당성을 확보하는 기술로 보아야 한다.


자기주장과 논리를 견지하고 상대의 논리와 주장을

꺾는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대화술의 본질은 주장 그 자체다.


대화술은 진리나 진실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정당성을 얻기 위한 정신의 검술이다.


학문적 논쟁 대화술의 주된 역할은 논쟁에서

흔히 등장하는 허위 주장을 알아보고 철저히 분석한다.


논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기 경험을 재료로 삼아

양측이 어떤 특별한 대화술을 구사하는지 관찰해야 한다.


형식은 달라지더라도 반복되는 대화술을 날카롭게

간파하고 가려내면서 효과적인 전술을 만들어야 한다.



모든 논쟁의 본질을 파악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상대의 명제를 반박하기 위해서는

사안 논박, 사람 논박의 수단,

직접 반론, 간접 반론의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


논쟁에서는 맞닥뜨린 문제를 명확히 판단할 기준이라는

한 가지 원칙에 동의해야 한다.



Eristische Dialektik 2 쇼펜하우어의 38가지 논쟁 대화술 에서는



확대해석하라, 동음이의어를 사용하라,

일반화하고 단순화하라, 당신의 전략을 감춰라,

거짓 전제를 사용하라, 은폐된 방식으로 논점을 선취하라,


질문하라, 상대를 화나게 만들어라,

순서를 뒤죽박죽 바꿔 질문하라,

당신이 원하는 답과 상반되는 질문을 던져라,



보편적 진리가 증명되었으며 상대도 인정했다고 결론내려라,

비유법을 사용하라, 반대 명제를 피하다가 동의하게 만들어라,

증명되지 않은 것을 증명된 것처럼 선언하고 토론을 끝내라,



진실성이 모호한 명제로 선택권을 확보하라,

상대에게 모순이 있다고 주장하라,

미세한 차이를 부각하여 방어하라,


상대의 주의를 분산시키고 논점을 흐트러뜨려라,

상대의 주장을 일반화하여 반박하라,

결론의 순간을 당신이 정하라,



궤변에는 궤변으로 맞서라,

상대의 논점 선취 의도를 간파하라,

상대를 자극하여 선을 넘게 하라,



상대의 결론을 교묘히 조작하라,

반례를 들어 우회적으로 논박하라,

상대의 말을 그대로 돌려주어라,



상대가 감정적으로 반응한 지점을 공략하라,

청중을 끌어들여라, 교란작전을 펼쳐라,

이성보다는 권위에 호소하라,


반박할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땐 비꼬는 말투로

‘제 사고력이 떨어지나 보군요’라고 말하라


상대의 주장을 혐오스러운 범주와 연결시켜라,


“이론으로는 맞지만, 현실에서는 아닙니다”라는

억지 기술을 활용하라,


덫에 걸린 상대를 도망치지 못하게 하라,

‘한 줌의 의지가 수백 톤의 통찰보다 강하다’는 점을 명심하라,

무의미한 말로 상대의 정신을 쏙 빼놓아라,


잘못된 증거로 주장까지 반박하라,

상대에게 인신공격을 퍼부어라


등 논쟁의 기술을 소개한다.



한국 사회는 극단적 논쟁이 판치면서,

극도로 위험한 상황으로 접어들고 있다.


서로 다른 생각이 판을 치는 상황에서,

옳지 않은 주장이 승리하면 심각한 위기를 초래한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위협적인 국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옳은 주장이 승리해야 한다.



"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은

쇼펜하우어가 제시하는 38가지 논쟁의 기술을 소개한다.



논쟁 대화법은 진리의 주장이 아니라,

말싸움에서 이겨 진리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논쟁은 진실이 아니라 자기 주장을 정당화 한다.



대화술의 본질은 주장 그 자체다.


대화술은 정당성을 확보하는 기술이며,

자기주장과 논리를 견지하고 상대의 논리와 주장을

꺾는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대화술은 정당성을 얻기 위한 정신의 검술이다.


논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기 경험을 재료로 삼아

양측이 어떤 특별한 대화술을 구사하는지 관찰하고,

효과적인 전술을 만들어야 한다.



모든 논쟁의 본질을 파악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면밀히 관찰하고,


사안 논박, 사람 논박의 수단,

직접 반론, 간접 반론의 방식을 사용하여,

상대의 명제를 반박한다.



"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은

논쟁의 기술을 소개한다.


논쟁 그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논쟁의 결과는 운명과 방향을 바꾸게 된다.


그럴듯한 괘변이 논쟁에서 승리한다면

파국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은 분명하다.


진실과 옳음이 힘을 얻기 위해서는

논쟁이라는 시궁창을 딛고 승리해야 한다.



"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은

논쟁의 추악하고 지저분한 현실을 파악하고,

논쟁에서 승리하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하므로,

논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한다.



선전, 선동, 모함이 판치는 한국 사회에서

논쟁의 기술은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은

논쟁에서 승리하는 기술을 이해하면서,

진실과 옳음이 힘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사람과나무사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쇼펜하우어의논쟁대화법 #사람과나무사이

#아르투어쇼펜하우어 #김시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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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킹 실전편 - 고시원 창업 "나는 매달 44명에게 월세 받는다"
서봉기 지음 / 재재책집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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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창업, 경영시 알아야 할 상항을 사례 중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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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킹 실전편 - 고시원 창업 "나는 매달 44명에게 월세 받는다"
서봉기 지음 / 재재책집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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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창업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고시원은 고시생들이 공부와 숙식을 할 수 있는 공간에서,

저렴한 주거 수단으로 변화한다.


주거비를 줄이기 위해서 고시원은 유용한 수단이다.

고시원 경영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고시원킹 실전편"을 선택한다.




"고시원킹 실전편"은

고시원 창업의 장단점을 소개하고,

고시원 창업 프로세스, 고시원 경영에서 알아야 할 사항,

고시원에서 발생하는 주요 이슈별 대처 요령,

성공적인 고시원 운영 사례를 다룬다.




고시원 사업은 투자 수익률이 높고, 오토 운영이 가능하며,

경제적, 시간적 자유와,인생 설계의 자유를 준다.


고시원 사업은 적은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과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사업이다.


고시원 사업은 임대업이 아닌 서비스업 이며,

특수 물건이므로 순수익이 시세를 결정한다.


고시원 사업은 부동산 소유권으로부터

경제적 가치가 있는 권리를 새로 창출하는

파인애플 기법으로 수익을 올린다.



고시원은 어느 지역이든 수요가 있다.


빈방을 채우고 수익을 올리는 것이 고시원 사업의 핵심이다.



고시원 창업은 매물 선점, 인수 계약, 소방 점검,

권리 잔금 및 임대차 계약, 사업자등록증 발급,

운영 마케팅 등의 절차를 밟는다.



나에게 맞는 수익 매물을 찾아야 한다.


여러 부동산의 가격을 비교하고 결정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매물을 찾으면 계약을 한다.



인테리어의 시작은 상호명과 외부 간판이다.


공용 공간은 깨끗하게 하고,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곳에

포커스를 맞추어 투자해야 한다.






고시원은 멘탈 사업이다.


원장은 공용 거주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어기는 사람들에게,

적응하고 단련하면서 고시원 경영 마인드를 갖추게 된다.



오토 시스템은 시설, 사람이 필요하다.


시설은 문제될 수 있는 것을 정의하고,

시설물을 관리하는 일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국내 검색 시장의 판도는 네이버로 굳어진다.


파워링크, 플레이스, 룸앤스페이스 노출,

블로그 운영, 광고, 고방 유료 광고 등

광고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 광고해야 한다



고시원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키우는 사업이다.



여러 항목에서 사소하게 예산을 벗어난 것들이 쌓이면

수익률을 떨어뜨리므로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고시원 창업은 누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진다.

고시원의 모든 것을 운영할 수 있는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매물 선점을 결정해야 한다.



입지가 좋은 곳은 고시원 수요가 높은 곳이지만

실제 수익률을 맞추기 힘들다.



고시원은 주거 공간을 서비스하는 업이다.


소방, 누수, 전기 차단 등 사건 사고가 동시다발로 벌어진다.

청소업, 설비업을 해결할 수 있어야 안정된 수익률과

오토 운영이 가능한 단계가 온다.



고독사 경험은 고시원 원장의 멘탈을 해칠 수 있다.


흔들렸던 멘탈을 복구하는 데 오래 걸리지는 않았지만

죽음은 늘 일어나는 일이며, 충격을 받을 일도 아니다.



사건 사고가 생길 경우 침착하게 절차에 따라 해결하고,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편안하게 주거하는 공간이

되게끔 하는 게 원장이 할 일이다.



고시원은 양도가 더 어렵다.


인테리어에 너무 많은 돈을 쓰는 것을 피하고,

오래 운영할 수 있는 매물인지 보고 들어가야 한다.




월세 미납 및 연락 두절, 화를 내는 입실자,

상습 민원 제기, 공동규칙을 어기는 입실자,

택배 사건 사고 대처, 방값 관련 주요 이슈 등

고시원의 주요 이슈와 대처 방법을 알아본다.



젊은 세대를 위한 밸류업 공간 콘셉트,

학생 및 젊은 직장인이 선호하는 역세권 입지,

다양한 수요층을 타깃으로 선정, 방의 가치를 높이기,

순수익을 향상시킨 고시원 운영 노하우,


육아맘, 부업, 퇴직자의 고시원 경영 사례 등을

인터뷰를 통해 알아본다.



돈은 지저분하고 힘들어야 벌린다.


고시원은 과거 고시생들이 묵던 학습 공간에서,

경제가 어려운 사람들이 숙식하는 공간으로

변모한다.


저임금 노동자, 외국인, 영세민 등 다양한

사람들이 고시원을 삶의 터전으로 사용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화려하고 빛날 수는 없으며,

어렵고 힘든 처지에 놓인 사람들도 주거 시설은 필요하다.


비좁고 힘든 고시원의 공간을 발판으로

밝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다.


고시원은 한국 사회의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혐오시설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다.



"고시원킹 실전편"은 고시원 운영의 장점,

고시원을 운영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사항,

고시원 창업 절차 등을 설명하므로,

고시원 창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고시원 매물을 파악하고, 계약시 유의할 사항,

룸 컨디션 개선, 행정 절차 및 민원 대처 요령,

고시원 마케팅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고시원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고시원이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사례를 통해

설명하만서, 고시원 경영 마인드를 기르도록 하며,


고시원을 운영하면서 입실자가 야기하는 주요 문제를

살펴보면서, 대처법을 안내한다.


콘셉트 개선, 투자대비 수익률 향상, 입지, 입실 밸런스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고시원을 경영하고,


은퇴자, 부업, 육아맘 등의 입장에서 성공적으로

고시원을 운영하는 원장들의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

고시원 경영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한다.



고시원은 저소득층의 안정적 주거 제공에 기여하면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사업이다.


밑바닥 인생을 사는 거친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므로,

고시원 운영은 쉽지만은 않다.


고시원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고시원 사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고시원을 제대로 경영하기 위한 노하우를 익혀야 한다.



"고시원킹 실전편"은 고시원을 창업 아이템으로 정하거나,

고시원을 운영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제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고시원 운영 노하우를 알려준다.


재재책집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고시원킹 실전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고시원창업 #고시원킹실전편 #서봉기

#재재책집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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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번은 맹자를 만나라 - 2024년 세종도서 선정
판덩 지음, 김가경 옮김 / 이든서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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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맹자




책을 선택한 이유


맹자는 왕도정치를 설한다.


민본적 사상을 내세우지만, 반역을 정당화하는 수단이 되면서,

권력자의 입맛대로 사용되고 버려진다.


맹자의 가르침을 알아보기 위해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를 선택한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는


1장 인생유안 격국무애, 人生有岸 格局无涯

인생의 시간은 끝이 있지만, 지혜의 시간은 끝이 없다


2장 요성사 선수신, 要成事 先修身

뜻한 바를 이루려면 수신修身이 먼저다


3장 주인유도 주사유술, 做人有道 做事有术

사람이 따라야 할 대도大道, 직업에 갖춰야 할 기교


4장 여인결교 용인소장, 与人结交 用人所长

사람을 사귈 때는 그의 장점을 보아라


5장 격발화석방타인적선의, 激发和释放他人的善意

인간의 선한 본성을 깨워 분출케 하라


6장 돌파자아 도출서괄권, 突破自我 跳出舒适圈

안전지대를 벗어나 한계를 극복하라


로 구성되었다.





1장 인생유안 격국무애, 人生有岸 格局无涯

인생의 시간은 끝이 있지만, 지혜의 시간은 끝이 없다 에서는


인생은 바둑과 같고, 바둑은 인생과 같다.


훌륭한 바둑 기사는 사소한 득실을 따지지 않는다.


대국을 위해 스스로 희생시켜 전체 국면을 장악하기도 한다.

대국관은 전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다.


시야가 넓지 않으면 바둑판의 한쪽 귀퉁이에 갖혀서

더 나은 출구를 찾지 못하게 된다.


맹자는 신체에도 귀한 부분과 천한 부분이 있고,

큰 부분과 작은 부분이 있다고 말한다.


대인은 천한 부분, 작은 부분 때문에,

귀한 부분, 큰 부분을 해치지 않는다.


지엽적인 부분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작은 인물이 되고,

심오하고 웅대한 부분에 관심을 기울이면 큰 인물이 된다.


큰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전체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 대국관이 필요하다.


역사를 배움으로써 상황에 맞게 통제하고

선택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


역사서에 담긴 지식을 흡수하고, 자신의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을 때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눈앞의 이익 보다 윈윈을 추구하는 인의의 가치,

지식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인지 능력과 안목,

위기의식과 유비무환을 말하는 거안사위,


적재, 적소, 적확, 적임으로 포지셔닝하기,

생각의 크기가 결정하는 성취의 크기를 이야기 한다.



2장 요성사 선수신, 要成事 先修身

뜻한 바를 이루려면 수신修身이 먼저다 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자기관리다.


훌륭한 사람들은 자기관리의 달인이다.


맹자는 난폭한 정치는 자신을 죽이고 나라는 망하며,

폭정은 자신의 입지를 위태롭게 하고 국력도 쇠한다고 말한다.


자기 일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외부의 방해에 쉽게 영향받게 되며,

목표를 달성할 수 없게 된다.


성과는 결코 관리자를 능가하지 못한다.

관리자의 관리 능력만큼만 조직원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성공의 열쇠는 자기관리에 있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생각과 행동에서 자기 삶을 경영하는

최고 경영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지극한 정성으로 내면을 단단하게 하기,

의미 있는 성취를 가져오게 하는 인내,

환경과 조건의 변화에 따른 임기응변,


감정을 통제해 교만한 판단을 자제하기,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됨의 근본 수신,


탐구심을 가지고 지식과 경험을 숙달하기,

우수한 행동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지행합일을 말한다.



3장 주인유도 주사유술, 做人有道 做事有术

사람이 따라야 할 대도大道, 직업에 갖춰야 할 기교 에서는


증국번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올 때마다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한다는 자책감에 빠진다.


벼락같은 수단으로 부처의 마음을 표현하라 는

친구의 글귀에 감동하여 좌우명으로 삼는다.


자비를 베푸는 보살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벼락처럼 강하고 단호한 수단을

써야 할 때가 있다.


맹자는 백성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부리면,

백성은 수고로울지라도 원망하지 않고,


백성을 살리려다가 죽이게 되면.

죽을지라도 원망하지 않는다 고 말한다.


교세라 창업주 이나모리 가즈오 는

소선은 대악과 닮았으며, 대선은 비정과 닮아있다 라는

명언을 남긴다.


진정한 경영자는 자비와 단호함을 가져야 한다.


훌륭한 인품으로 덕을 쌓는 행동을 해야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이 신뢰해야 어려울 때 도움을 받는다.



수행은 덕행을 쌓는 것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채찍질하며,

다련함으로써 스스로를 변화시킨다.


덕행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경지에 오르면

대업 또한 완성된다.



선과 원칙을 지키며, 전략과 방법을 적절히 구사하기,

올바른 방법을 통해 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기,

잘못을 깨달았으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수정하기,


더 나은 상황으로 이끌어 줄 고차원적 관점을 선택하기,

일의 경중을 분별하고, 중요한 것을 추려내기를 말한다.



4장 여인결교 용인소장, 与人结交 用人所长

사람을 사귈 때는 그의 장점을 보아라 에서는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나의 잠재력과

가치를 발휘할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


노나라 목공은 현자인 자사를 스승으로 섬기며 존경한다.

맹자는 제나라에서 인정과 존중을 받지 못하므로

제나라를 떠나게 된다.


열심히 일한다고 좋은 보상을 받는 것은 아니다.


리더가 당신의 존재를 알고,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하며,

리더가 이루고자 하는 일을 해야만

리더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중간 관리자가 리더에게 좋은 말을 해야

리더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천리마와 같은 인재는 차고 넘치지만

인재를 알아봐 주는 백락은 많지 않다.


진정한 인재를 식별하는 맹자의 인재관,

주변 사람들의 평가를 통해 인품과 능력 판단하기,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정하면서 적극적으로 일하기,


너그러운 관용과 타인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기,

가장 잘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잘 해내기를 말한다.




5장 격발화석방타인적선의, 激发和释放他人的善意

인간의 선한 본성을 깨워 분출케 하라 에서는


지상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 오세는

천, 지, 도, 법, 장 이다.


하늘의 시기아 땅의 지세는 인력으로 좌우할 수 없다.

승리의 열쇠는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인화다.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으로 사명, 비전,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도모할 때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한 회사에 속해있는 모든 구성원이 창업자 또는

협력사의 상태로 존재하면서,


하나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성공의 문을 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다.


모범을 보이며 조직의 기풍을 만드는 리더의 행동,

많은 사람이 조언하고 함께 지혜를 모으는 리더,

자신의 책임과 의무에 최선을 다하는 올바른 책임감,


공동 운명체로 묶어 같이 이익을 보는 구조를 구축하기,

인간 본성의 선한 양심을 불러일으키기를 말한다.




6장 돌파자아 도출서괄권, 突破自我 跳出舒适圈

안전지대를 벗어나 한계를 극복하라 에서는


완벽함을 도모하려면 우리의 노력과 기회 이외에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지원이 필요하다.


자신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과 어울리면

자신의 능력 향상에 걸림돌이 될 뿐이다.


한 울타리 안에서 우두머리가 되었다는 것은

에너지를 끊임없이 소비하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맹자는 군신과 신하 사이는 상대적 관계라 말한다.


군주가 신하를 잘 대하면 충실히 봉사하지만,

군주가 신하를 존중하지 않으면 적대한다.


직원의 이익과 회사의 이익을 통합하는 것은

방향이 달라 완벽히 일치시키기는 어렵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함께 이익을 추구해야

조직의 결속력을 높일 수 있다.



구성원의 요구를 해결해주면서 적극성을 끌어내기,

해결의 실마리는 상식선에서 원인과 책임을 찾기,

직원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하기,


비효율적 근면에서 벗어나 효과적으로 문제 해결하기,

지속적인 학습과 사고로 사고의 한계를 돌파하기,

협력을 실현하면서 장기적 발전을 도모하기를 말한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은

인생의 관점, 수신의 의미, 일하는 원칙,

사람을 보는 안목, 리더십, 목표달성을 다룬다.



대국관은 전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다.


시야가 넓지 않으면 더 나은 출구를 찾지 못하게 된다.


지엽적인 부분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작은 인물이 되고,

심오하고 웅대한 부분에 관심을 기울이면 큰 인물이 된다.


큰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전체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 대국관이 필요하다.


역사서에 담긴 지식을 흡수하고, 자신의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을 때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자기관리다.


난폭한 정치는 자신을 죽이고 나라는 망하며,

폭정은 자신의 입지를 위태롭게 하고 국력도 쇠하게 한다.


성과는 결코 관리자를 능가하지 못한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생각과 행동에서 자기 삶을 경영하는

최고 경영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자비를 베푸는 보살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벼락처럼 강하고 단호한 수단을

써야 할 때가 있다.


백성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부리면,

백성은 수고로울지라도 원망하지 않고,


백성을 살리려다가 죽이게 되면.

죽을지라도 원망하지 않는다.



진정한 경영자는 자비와 단호함을 가져야 한다.


이나모리 가즈오 는

소선은 대악과 닮았으며, 대선은 비정과 닮아있다 라는

명언을 남긴다.




천리마와 같은 인재는 차고 넘치지만

인재를 알아봐 주는 백락은 많지 않다.


맹자는 제나라에서 인정과 존중을 받지 못하자

제나라를 떠난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은 나의 잠재력과

가치를 발휘할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열심히 일한다고 좋은 보상을 받는 것은 아니다.


리더가 당신의 존재를 알고,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하며,

리더가 이루고자 하는 일을 해야만

리더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으로 사명, 비전,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도모할 때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하나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성공의 문을 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다.



완벽함을 도모하려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지원이 필요하다.


군주가 신하를 잘 대하면 충실히 봉사하지만,

군주가 신하를 존중하지 않으면 적대한다.


직원의 이익과 회사의 이익을 통합하는 것은

방향이 달라 완벽히 일치시키기는 어렵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함께 이익을 추구해야

조직의 결속력을 높일 수 있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는

맹자의 가르침을 현대적 관점에서 살펴보면서,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해설한다.


인생관, 수신, 일, 안목, 리더십, 목표달성 등

인생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맹자의 생각을 이해하고, 현실적 문제 해결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맹자의 사고를 현대적 시각에서 살펴보면서,

취사선택하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세파에 흔들리다가 결국 침몰하고 만다.


고전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는

맹자의 지혜를 현대에 맞게 이해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현명한 지혜를 생각하게 한다.


이든서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당신의 인생에서 꼭 한 번은 맹자를 만나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당신의인생에서꼭한번은맹자를만나라 #이든서재

#판덩 #樊登 #김가경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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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도 경력이 되나요? - 열정 많은 주니어와 경험 많은 선배의 커리어 성장 대화
김수정.양봄내음 지음 / 포르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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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직장 문화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세대라는 구분은 허상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세대라는 구분으로 분류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이다.


MZ세대는 무려 20년을 묶는 괴상한 세대 구분이다.


한국인이지만 한국인의 정서를 공유하지 않는

한국의 변화를 상징하는 세대일 것이다.


MZ세대 직장인의 사고 방식을 알아보기 위해

"고민도 경력이 되나요?"를 선택한다.




"고민도 경력이 되나요?"는


1장 대화 초대: 선배와 후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

2장 업무력 레벨 업 퀘스트: 패기와 열정, 경험과 노련함

3장 커리어 던전: 나이는 달라도 일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아요


로 구성되었다.





1장 대화 초대: 선배와 후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 에서는



회사는 커리어 속 바퀴 한쪽에 불과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까다롭게 회사를 고른다.


회사는 팀 문화를 만들어 가는 동료들, 문제 해결 방식,

업무를 발전해가는 방향과 같은 유동적인 것들이며,

동료들과의 컨센서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선배와 후배와의 서로 다른 입장차이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생의 선택에 고민이 많지만,

선택의 결과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한다.



조직에서 사람 간에 일어나는 불편한 상황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노력보다는 요행을, 책임보다는 변명을,

스스로를 되돌아보기보다는 남 탓을 하며,

일을 떠넘기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이기적 사람들은 피하고 싶다.



사람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누군가 좋은 마음으로 다가온다는 건

우리만의 이야기와 시간에 차차 젖어가면서,

놀랍고도 감사한 화학작용이 일어난다.



세대 간의 다름은 생각의 출발점이 전혀 다른

양극에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성취감이라는 감정은 내일을 향해 가는 감정이다.


성취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2장 업무력 레벨 업 퀘스트: 패기와 열정, 경험과 노련함 에서는


생각과 감정은 시간과 함께 흐른다.


늘 변함없이 가장 의미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나에게 서로 다가오는 이야기가 있을 뿐이다.


콘텐츠는 개인의 취향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일의 영역에서는 대중의 취향을 따른 것도 필요하다.


경쟁력을 갖추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일과 일 사이에 시간이 쌓이기 때문에,

같은 일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기 위해서는

일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필요하다.


일에 대한 최대한 많은 자료, 꼼꼼한 기록으로

시간이 흐른 뒤에도 필요에 따라 가공할 수 있도록

재료를 간직하는 것이 중요하다.


깊은 취향과 생각을 갖고 꾸준히 콘텐츠화할 수 있다면

매력적인 경쟁자로 보인다.


프로젝트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수만 가지 이유로

누군가를 설득했다면,


프로젝트가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수만 가지 이유를

먼저 분석하게 되면서, 회사의 고민을 파악한다.


회사의 인사고과가 나를 평가하는 전부가 될 수 없다.

성장을 확인하는 방법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바라보는 것이다.



회사는 공적인 장소므로 격식이 필요하다.


회사는 분명한 목표와 존재 이유가 있는 곳이다.

선배들은 주니어의 베이비시터가 아니다.

배려해 주는 건 감사한 일이지 당연한 일이 아니다.



3장 커리어 던전: 나이는 달라도 일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아요 에서는


일터에서 각자의 성을 앞세워 행동하기보다

사람 대 사람, 동료와 동료의 관점에서

서로를 대하는 것이 건강한 방식이다.


원하는 생의 가치에 따라 온전한 선택을 하려면

스스로가 선택을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일상에 기대어 사는 사람과

반성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점차 큰 격차를 보인다.


어른이 되면서 상황을 가장 효율적으로 수습하는

방법을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다.


나의 기준이 분명해야, 누군가에 빗대어 나의 성공의

정도를 판단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을 수 있다.


내가 원하는 부의 정도가 생활을 단단하게 꾸리는 데

필요함을 알게 된 후,나의 능력으로 충분히

도달할 수 있는 목표라 생각한다.



회복 탄력성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잘 들여다봐야 한다.


감정의 이유를 알고 감정을 들여다보는 것 만으로

괜찮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 밖의 삶을 즐기다 보면 일에 들어가는 생각도

더 풍부해지고, 소모감도 줄어든다.


일과 휴식은 분리되어야 하며, 일하는 만큼

건강한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고민도 경력이 되나요?"는 세대간 입장차이,

업무에 대한 생각, 경력에 대한 생각에 대해

MZ세대와 X세대의 생각을 이야기 한다.



인생의 선택에 고민이 많지만,

선택의 결과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한다.


조직에서 사람 간에 일어나는 불편한 상황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사람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대 간의 다름은 생각의 출발점이 전혀 다른

양극에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성취감이라는 감정은 내일을 향해 가는 감정이다.


성취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과 감정은 시간과 함께 흐른다.


오늘의 나에게 서로 다가오는 이야기가 있을 뿐이다.



경쟁력을 갖추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일에 대한 꼼꼼한 기록으로 시간이 흐른 뒤에도

같은 일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프로젝트가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수만 가지 이유를

먼저 분석하게 되면서, 회사의 고민을 파악한다.


성장을 확인하는 방법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바라보는 것이다.


회사는 분명한 목표와 존재 이유가 있는 곳이다.


선배들은 주니어의 베이비시터가 아니다.

배려해 주는 건 감사한 일이지 당연한 일이 아니다.



일터에서 각자의 성을 앞세워 행동하기보다

사람 대 사람, 동료와 동료의 관점에서

서로를 대하는 것이 건강한 방식이다.


원하는 생의 가치에 따라 온전한 선택을 하려면

스스로가 선택을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나의 기준이 분명해야, 누군가에 빗대어 나의 성공의

정도를 판단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을 수 있다.



회복 탄력성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잘 들여다봐야 한다.


감정의 이유를 알고 감정을 들여다보는 것 만으로

괜찮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과 휴식은 분리되어야 하며, 일하는 만큼

건강한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고민도 경력이 되나요?"는

MZ세대와 X세대 직장인이 하나의 주제에 대한

서로의 견해와 고민을 이야기 하면서,

세대 간 생각의 차이에 대해 이해하게 한다.


MZ세대는 한국적 가치관을 거부하면서

사회적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극도의 이기심,

언제라도 조직을 떠나려는 낮은 충성심,

직장에 소홀하며 딴 짓 하는 부캐 열풍 등

MZ세대는 한국 사회를 분열시키고 있다.


"고민도 경력이 되나요?"는

MZ세대가 직장에서 느끼는 생각을 들어보며,

기성세대와 생각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해하면서,


세대간 사고의 차이와 갈등의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MZ세대는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세대다.


이기적인 MZ세대에 대기업 조차 등을 돌리고,

신규 공채를 폐지하며, 외국으로 기업 이전을

한층 강화하는 것이 안타까운 한국의 현실이다.


MZ세대의 행동이 한국의 미래를 망친다면

결과에 대한 책임은 고스란히 MZ세대의 몫이다.


MZ세대의 생각을 이해하고, 세대간 생각의 차이를 조정하고,

MZ세대의 가치관과 한국적 가치관을 조화하지 못하면,

한국의 미래는 매우 어둡다.


"고민도 경력이 되나요?"는

MZ세대 직장인과 X세대 직장인의 서로 다른 생각을 엿보면서,

MZ세대의 생각을 이해하고 MZ세대의 문제를 생각해 보게 한다.


포르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고민도 경력이 되나요?"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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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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