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
방성현(현사이트)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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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삶의 해법을 찾아가는 인생 사용 설명서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은 불공평하다.


인생은 불공평하게 시작될 수 있지만

자신의 노력에 따라 결과를 바꿀 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틀에 박힌 삶을 사는 것은 재미 없다.

불공평한 인생을 공평하게 만들어보는 것도

인생의 묘미일지 모른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알아보기 위해

"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를 선택한다.






1장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에서는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말에 분노하며, 현실이 억울하게 느껴진다.


세상에 대한 원망을 삶을 바꾸는 연료로 바꾸기 시작한 것은

책을 읽기 시작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


인생을 바꿀 기회를 원했고, 하루하루가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버티며 살다 보니,

세상은 불공평하다라는 말이 공평한 문장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누구나 인생에서 몇 번의 중요한 기회를 만난다.


문제는 기회를 알아보지 못하거나, 잡을 실력이 없어

흘려보내는 것이다.


기회가 올 만한 자리에 자신을 배치하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실력을 쌓는다.

사소한 경험이 언젠가 연결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세상은 불공평하다.

중요한 건 현실을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것이다.



화려한 장면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고통이 있다.


버티는 시간은 결코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미래를 준비할 최적의 타이밍 이다.



자기 이해는 행복과 성취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다.


자신에게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매일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며,

기록하면서, 자기 이해를 한다.



미래는 막막하고 현재는 불확실하다.


실수에서 배우고,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자세,

나를 인정하고, 흔들리는 자신을 끌어안을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



실패도, 상처도 결국 인생의 풍미를 만들어 주는 재료다.


인생을 산다는 건, 모든 재료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일이다.

조급함을 내려놓고, 인생의 각 장면을 만들어준 재료가

익을 시간을 받아들인다.



타인의 감정과 기대에 맞춰 살기 시작하면, 삶의 조연으로 전락한다.


누군가의 삶을 대신 짊어지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며 곁에서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그저 선택만 있을 뿐이다.


후회 없는 삶이란 실패 없는 삶이 아니라,

실패까지도 감당한 삶이다.


작은 선택부터 내 의지로 결정하는 습관으로 축적된

자율성은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오고 후회의 여지를 줄여준다.



기대-현실 불일치의 격차가 클수록 쉽게 불행해진다.


문제는 기대 자체가 아니라, 기대에 걸맞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대만큼의 성과를 실현하거나, 기대를 조정해 삶의 만족도를 높인다.

기대가 높다면 행동은 더 높아야 하고 감사가 얹어져야

비로소 행복이 완성된다.



아무리 좋은 정보와 조언이라도, 상황과 가치관에 맞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같은 경험을 해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진짜 중요한 건 무엇이 나를 설레게 하는지,

왜 이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





2장 무너져도 다시 일어서는 힘 에서는


한 번의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작은 실수 하나가 예상치 못한 고통을 가져오기도 한다.


완벽한 상황이 아니라, 불완전한 순간을 견디는 내면의 기술이 필요하다.

인생의 절반은 내리막이지만, 나머지 절반은 언제나 오르막이라는

단순한 진실을 잊지 않는다.



인생은 때때로 아무런 전조도 없이 무너진다.


상황을 어떻게 견디고 넘어설 것인지가 더 중요하다.

진짜 변화는 언제나 무너지는 순간에 시작된다.


외부는 통제할 수 없지만, 선택과 태도는 바꿀 수 있다.

진짜 위기는 내가 나를 믿지 못할 때 시작된다.



기준이 없는 삶은 방향키를 잃은 배와 같다.


선택은 곧 삶이고, 반복되는 선택이 인생을 만든다.

뜻대로 살아가고 싶다면 내 안의 기준부터 세워야 한다.



인생을 바꾸는 변화는 작지만 확실한 선택과 관점의 전환에서 시작된다.


불필요한 것을 과감히 정리하며, 실패에서 가능성의 신호를 찾는다.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비슷하게 찾아온다.


인생 역전에 성공한 사람들은 기회를 알아보고, 믿고, 잡을 준비가

미리 되어 있었을 뿐이다.



진지한 고민은 인생을 바꿀 시작점에 서 있다는 뜻이다.

완벽한 선택은 존재하지 않는다.


현실이 어렵다면 그 안에서 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된다.

최고의 나로 사는 것이 인생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두려움은 인간이 생존을 위해 진화시켜 온 방어 시스템 이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흔한 두려움은 실패에 대한 공포다.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패를 과도하게 해석하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조율해야 할 감정이다.

행동은 두려움의 가장 현실적인 해독제다.

타인의 시선보다 미래의 나를 의식하며 작고 구체적인 행동부터 시작한다.



세상은 객관적인 실체가 아니라, 어떤 프레임 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주관적 현실이다.


관점 전환은 삶의 방향과 행도의 질, 결과의 수준까지 바꿔놓는다.

바뀌어야 할 건 현실이 아니라, 현실을 바라보는 시선이다.



심리학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선택적 인식과 주의 편향으로 설명한다.


자기 자신을 향한 신뢰는 끝까지 믿고 행동으로 이어가는 데 필요하다.

비전보드 는 자신을 위한 암시 장치다.


상상하며 감정이 연결되면 행동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상상은 허상이 아니라, 현실의 일부가 된다.



고통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불행으로 받아들일지 아닐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행복은 고통을 견디고 난 뒤에 찾아오는 잠깐의 평온이다.


스스로 선택한 고통일수록 우리를 두 배로 성장시킨다.

목표를 이루려면 지루한 반복을 견뎌야 한다.

고통을 성장의 재료로 해석하는 사람만이 성장할 수 있다.



불행은 태도의 문제다.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과정에서 고통을 양분 삼아,

더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타인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



강한 멘털과 회복탄력성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강한 멘탈은 위기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것이고,

회복탄력성은 흔들려도 빠르게 원상태로 돌아오는 능력이다.



정서 향상성은 감정이 무의식적으로 기준선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이다.


기분에 끌려다니지 않기 위해서는, 감정 패턴 을 인식하고,

필요하다면 새로운 기준을 훈련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묵묵히 오래 준비하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성공의 순간을 만든 건 보이지 않는 시간이다.

갑작스러운 우연이 아니라, 수많은 시도 끝에 맞이한 필연이다.


노력은 운이 찾아올 확률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인다.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는 일이 개인의 심리적 안정과 행복감을 높인다.


중요한 건 혼자 짊어지려 하지 않는 것이다.

때로는 도움을 요청하고, 때로는 잠시 쉬어가는 요령도 필요하다.




3장 평범한 노력을 특별한 성과로 바꾸는 법 에서는


슈드비 콤플렉스 는 항상 무엇을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시달리는 상태를 말한다.


의사결정 피로는 사소한 선택들이 쌓이면서

뇌에 피로감이 누적되는 것이다.


자기계발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수단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휴식은 사치가 아니라 전략이다.


멈춰야 할 이유는 게으름 때문이 아니라,

다음을 위해 회복이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노력을 측정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것이 모든 변화의 시작점이다.


구체적 숫자가 있을 때 동기가 더 오래 지속되고,

진행 상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측정할 수 없는 노력은 노력 중독이라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구체적 목표와 연결되지 않는다면 시간 소모일 뿐이다.



시작이 먼저고, 준비는 따라온다.


움직이기 시작해야, 필요한 것이 분명히 보이기 시작한다.

진짜 위험한 건, 영원히 준비만 하다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대부분의 성공은 완벽해서가 아니라,

조금 더 빨리 시작했기 때문에 일어난다.


타이밍 은 늘 불완전하고, 모든 조건이 갖춰지는 순간은 오지 않는다.

완벽한 계획보다 불완전한 실행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며,

어떤 환경에서 빛을 발하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

자신이라는 브랜드 에 대한 진지한 탐색과 분석이 빠진 것이다.


자기 분석 없이 이력서를 제출하고, 뻔한 장점만 들고 나가는 것은

자신의 진짜 가치를 숨기는 것과 다름없다.


자신에 대한 상품 분석서를 써보고, 강점이 빛을 발할 수 잇는 환경을 구분한다.

나라는 브랜드 를 표현하는 언어를 스스로 다듬는다.


세상은 가치가 아니라 가치를 드러낸 사람에게 반응한다.


진정한 자아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브랜딩 이야말로,

세상에 나를 제값에 파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


몰입과 열정, 고통을 견뎌내는 집중력이 갖춰진 사람만이

무한경쟁 사회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보할 수 있다.



사회적 정답들은 과거 특정 시대의 성공 사례들을

일반화한 것에 불과하다.


정답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3가지 질문과,

나만의 정답을 만드는 실전 방법 4가지를 살펴본다.



뇌는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 하는 것만으로도

성취감을 느끼며, 이미 보상을 받은 것처럼 반응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려 할 때마다, 뇌는 낯선 루틴 을 회피하고,

기존의 행동 회로를 자동으로 반복한다.


환경 설계, 목표 진입 장벽 낮추기, 즉각적 보상 설계는

결심만 반복하는 삶을 실제 변화로 이끄는 현실적 전략이다.



환경의 차이에 따라 행동도 자연스럽게 바뀌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환경적 신호에 자동으로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넛지 의 원리를 적용하면 좋은 행동은 쉽게, 나쁜 행동은 어렵게 만든다.


공부 습관, 운동 습관, 인간관계와 사회적 환경,

스마트폰 과 컴퓨터 등 환경 설계 방법을 설명한다.



진짜 변화는 기존의 나쁜 습관을 새로운 좋은 습관으로 바꾸느냐에 달려 있다.


현재 습관의 트리거 파악, 대체 행동 설계, 환경 재설계,

새로운 행동 회로의 꾸준한 실행, 작은 성공에 대한 보상 등으로

습관을 바꾸는 변화가 시작된다.



감정은 판단의 정확성을 떨어뜨린다.


감정이 치솟을수록 지금의 나에게만 집중하게 되고,

미래의 나는 시야에서 사라진다.


여유는 감정과 행동 사이에 간격을 두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급할수록 돌아가는 작은 루틴 들이 한 뼘의 여백을 만든다.



인생은 연속된 선택의 흐름이다.


복기는 과거의 선택과 결과를 체계적으로 되돌아보는 작업으로

나의 판단 패턴 을 분석하는 것이다.


구조화는 복잡한 선택을 여러 요소로 분해하여 각각을 따로 분석하며,

한 번에 하나씩 생각하며, 명확하고 확신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실험은 가능한 한 작은 규모로 먼저 테스트 해 보는 것이다.

실패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데이터를 제공하며,

선택에 대한 확신을 높여준다.



더 많은 노력이나 대단한 기회보다,

정확하게 노력을 투입하는 현명한 선택이 판도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


더 많은 것을 시도하기 전에, 더 현명하게 선택하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결정이 되기를 바란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기회를 알아보는 능력이 뛰어났고,

기회가 될 만한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의도적으로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두고 다양성을 추구한다.

지속적인 정보 수집으로 변화의 신호에 주목한다.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것들 사이의 연결 고리를 찾아낸다.


새로운 영역을 탐험하고, 정보 포트폴리오 를 구성하며,

각 분야의 사람들과 약한 연결을 지속해서 유지한다.



각 연령대는 독특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장점이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플랫폼 은 공간일 뿐, 담긴 이야기가 본질이다.

연령대 별 플랫폼 활용 전략을 살펴본다.


나이를 숨기거나 극복하려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나이는 고유의 정체성이자 차별화 포인트 가 될 수 있다.



효율성이란 같은 결과를 더 적은 에너지 로 달성하거나,

같은 에너지 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목적과 용도에 맞는 AI를 선택하고 습관화한다.

집중력이 가장 높은 시간을 파악하고 중요한 일을 배치한다.


전략적으로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고, 출퇴근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한다.

음성 메모 로 아이디어 를 빠르게 기록한다.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유독 눈에 띄는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이 있다.


시간 약속 지키기, 이름을 기억하기, 감사 표현, 말끔한 모습 유지

등은 좋은 기회를 만들고, 진심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한다.



한국 사회는 먼저 다가가는 사람을 경계한다.


역설적으로 용기 내어 말하는 사람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먼저 말하는 용기를 기르기 위해서는 작은 말부터 시작하고,

질문의 힘을 활용하며,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타이밍 을 놓치지 않는다.


먼저 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삶을 내려놓고,

능동적으로 만들어가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다.



호감을 얻는 사람들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들고,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이다.



진정한 경청은 상대방의 기분에 집중하는 것이다.

문제 해결보다는 감정 이해가 먼저다.


상대방이 원하는 칭찬을 찾으려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인정받지 못한 부분을 찾고, 남들이 주목하지 않는

디테일 을 칭찬해야 한다.


외적인 것보다는 내적인 것,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는 것이 좋다.



대화에서 호감을 얻고 싶다면 몸짓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적절한 눈 맞춤, 자연스러운 고개 끄덕임, 열린 자세,

표정의 일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름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디테일 을 기억하고 나중에 언급한다.

상대방의 관심사에 진심으로 호기심을 보이고, 상대방을 전문가로 대우한다.


호감을 얻는 대화의 핵심은 테크닉 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대화는 상대방을 이해하는 시간이라는 관점의 전환만으로도

대화는 풍부해지고, 사람들은 다시 만나고 싶어 한다.



학 學은 배움에 해당한다.

삶에 적용하고 체화하는 습 習이 없다면,

아무리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 쌓아도 소용없다.


SNS에는 짧고 자극적인 일방적인 정보가 넘쳐난다.

스마트폰 검색 모드 는 많은 내용을 배우는 것 같지만,

실제로 익히는 과정은 없다.


책을 읽을 때는 숙고 모드 가 작동하며 생각의 공간이 생긴다.

읽는 동안 수많은 판단을 내리고, 문장마다 삶을 비춰보며,

인생의 방향을 조금씩 수정해 나간다.


책을 읽으며 쌓인 사고력과 통찰력이 일상의 선택을 바꾸고,

선택들이 모여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4장 세상을 정면으로 마주할 용기 에서는


정답은 어디에도 없고, 선택은 온전히 내 몫이다.


정답이 없다는 받아들이는 용기는 삶을 바꾸는 첫걸음이다.

인생은 정답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방향을 잡는다는 건 나만의 기준과 맥락 위에

삶의 흐름을 정립하는 일이다.


변화를 이끄는 핵심은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삶의 목표와 환경이 달라지면 방향도 함께 조정된다.


방향은 정답보다 더 유연하며, 동시에 더 단단하다.



투사의 역작용은 외부에 대해 품는 평가와 태도가,

무의식적으로 자아 형성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시선이 남의 결함에 머무는 순간 성장은 멈춘다.

시선을 내면으로 돌리는 순간, 삶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성공하는 방법보다 중요한 건 하지 말아야 할 지를 아는 것이다.


안 좋은 습관도 반복되면 뿌리를 내리고 게으름도 점점 익숙해진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변화한 것 같은 착각 속에서 성공한 듯한 감정만 느끼며 안주하면,

삶을 바꾸기 위한 행동을 하지 않고 출발선에서 맴도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현재의 의미를 보지 못한 채 미래만을 좇는다면,

아무리 많은 것을 얻더라도 만족은 없다.


하루는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는 최소 단위다.


24시간은 값진 자산이다.

하루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인생은 유한하기에 소중하다.


죽음은 삶을 가장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만든다.

완벽하게 준비를 마치고 기가 막힌 타이밍 이 찾아올 거라

생각하지만 그런 날은 절대 찾아오지 않는다.


오늘 하루를 제대로 살겠다는 다짐이 쌓여,

결국 한 해를 움직이고 인생의 궤적을 옳은 곳으로 이끈다.


잠시 멈추는 법을 배울 때, 삶이 유한한 시간임을 실감하며,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



감정을 억압하는 경우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높여 부담을 준다.


마음에도 필요한 조치를 해줘야 한다.

감정에 이름을 붙여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감정의 존재 이유를 인정하며,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자기 자신을 돌보면 여유롭게 감정에 대응할 수 있다.



삶의 중요한 변화는 대부분 불편한 선택에서 시작된다.


쉬운 길을 선택할수록 성장의 기회를 스스로 놓치게 된다.

즉각적이 보상보다 지속 가능한 변화를 추구해야

인생의 상승 곡선을 경험할 수 있다.


쉬운 선택이 반드시 나쁜 선택은 아니지만,

쉬운 선택이 반복될수록 점점 얕아지고 가벼워진다.



미래를 걱정할수록 더 불안해진다.


행복은 지금 이 순간에 있다.

확실하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지금뿐이기 때문이다.


아침 5분의 의도 설정, 순간에 완전히 머물기,

하루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는 습관은


시간에 쫓기며 사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간다.




간절히 바라던 결과는 인생 속의 한순간일 뿐이다.


삶의 본질은 과정이다.

과정 없는 결과는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


목표를 세우되 사로잡히지 않는다.

인생이라는 여행의 진짜 목적은 길 위에서

매 순간 숨어 있는 행복을 발견하는 법이다.




성공은 단기적인 폭발이 아니라, 장기적인 누적의 결과다.


실패는 다시 일어나 도전하면 되지만, 멈추는 순간 모든 가능성은 닫힌다.

오지 않을 언젠가를 기다리며 멈춰 선 사람은 기회를 놓치고,

작게라도 움직이는 사람만이 다음 기회를 만난다.



행복은 무엇을 가졌는지 보다, 감정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감정적 안정이야말로 지속적인 행복감을 준다.

어떤 환경에 처해있든 행복해지는 방법은 언제나 존재한다.

진짜 행복은 삶을 제대로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에서 시작된다.



공감은 감성지능의 핵심 요소이며, 의식적인 노력으로 키울 수 있다.


진짜 공감은 사람의 마음을 내 안에 조용히 품어보는 일이다.

공감의 기술을 익힌 사람은 설득하지 않아도 신뢰를 얻고,

증명하지 않아도 영향력을 갖게 된다.



자신이 많은 일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일 욕심을 부리는 순간, 일을 대하는 태도가 바뀐다.



성공의 법칙은 가치를 먼저 주고, 보상은 그다음이다.


세상은 가치에 합당한 보상을 준다.

형태는 다를 수 있지만, 반드시 돌아온다.


오늘 한 행동 하나하나가 미래의 나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는 주도적 삶,

내면의 회복, 목표 달성, 용기있는 삶에 대해 다룬다.



책을 읽기 시작하며 세상에 대한 원망을 삶을 바꾸는 연료로 바꾼다.


누구나 인생에서 몇 번의 중요한 기회를 만난다.

기회가 올 만한 자리에 자신을 배치하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실력을 쌓는다.


세상은 불공평하다.

중요한 건 현실을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것이다.


실수에서 배우고,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자세,

나를 인정하고, 흔들리는 자신을 끌어안을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그저 선택만 있을 뿐이다.


작은 선택부터 내 의지로 결정하는 습관으로 축적된

자율성은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오고 후회의 여지를 줄여준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진짜 중요한 건 무엇이 나를 설레게 하는지,

왜 이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



인생은 때때로 아무런 전조도 없이 무너진다.

진짜 변화는 언제나 무너지는 순간에 시작된다.


외부는 통제할 수 없지만, 선택과 태도는 바꿀 수 있다.

진짜 위기는 내가 나를 믿지 못할 때 시작된다.


인생을 바꾸는 변화는 작지만 확실한 선택과 관점의 전환에서 시작된다.



완벽한 선택은 존재하지 않는다.


현실이 어렵다면 그 안에서 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된다.

최고의 나로 사는 것이 인생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세상은 객관적인 실체가 아니라, 어떤 프레임 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주관적 현실이다.



고통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불행으로 받아들일지 아닐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불행은 태도의 문제다.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과정에서 고통을 양분 삼아,

더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타인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



갑작스러운 성공의 순간을 만든 건 보이지 않는 시간이다.

갑작스러운 우연이 아니라, 수많은 시도 끝에 맞이한 필연이다.


중요한 건 혼자 짊어지려 하지 않는 것이다.

때로는 도움을 요청하고, 때로는 잠시 쉬어가는 요령도 필요하다.




자기계발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수단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노력을 측정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것이 모든 변화의 시작점이다.


측정할 수 없는 노력은 노력 중독이라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구체적 목표와 연결되지 않는다면 시간 소모일 뿐이다.



시작이 먼저고, 준비는 따라온다.


대부분의 성공은 완벽해서가 아니라,

조금 더 빨리 시작했기 때문에 일어난다.



세상은 가치가 아니라 가치를 드러낸 사람에게 반응한다.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


몰입과 열정, 고통을 견뎌내는 집중력이 갖춰진 사람만이

무한경쟁 사회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보할 수 있다.


환경 설계, 목표 진입 장벽 낮추기, 즉각적 보상 설계는

결심만 반복하는 삶을 실제 변화로 이끄는 현실적 전략이다.



감정은 판단의 정확성을 떨어뜨린다.


감정이 치솟을수록 지금의 나에게만 집중하게 되고,

미래의 나는 시야에서 사라진다.


급할수록 돌아가는 작은 루틴 들이 한 뼘의 여백을 만든다.



인생은 연속된 선택의 흐름이다.


더 많은 노력이나 대단한 기회보다,

정확하게 노력을 투입하는 현명한 선택이 판도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



각 연령대는 독특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장점이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이는 고유의 정체성이자 차별화 포인트 가 될 수 있다.



용기 내어 말하는 사람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먼저 말하는 용기를 기르기 위해서는 작은 말부터 시작하고,

질문의 힘을 활용하며,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타이밍 을 놓치지 않는다.



진정한 경청은 상대방의 기분에 집중하는 것이다.


대화에서 호감을 얻고 싶다면 몸짓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름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디테일 을 기억하고 나중에 언급한다.


대화는 상대방을 이해하는 시간이라는 관점의 전환만으로도

대화는 풍부해지고, 사람들은 다시 만나고 싶어 한다.



학 學은 배움에 해당한다.

삶에 적용하고 체화하는 습 習이 없다면,

아무리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 쌓아도 소용없다.


책을 읽을 때는 숙고 모드 가 작동하며 생각의 공간이 생긴다.

읽는 동안 수많은 판단을 내리고, 문장마다 삶을 비춰보며,

인생의 방향을 조금씩 수정해 나간다.


책을 읽으며 쌓인 사고력과 통찰력이 일상의 선택을 바꾸고,

선택 들이 모여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정답은 어디에도 없고, 선택은 온전히 내 몫이다.


인생은 정답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변화를 이끄는 핵심은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방향은 정답보다 더 유연하며, 동시에 더 단단하다.



성공하는 방법보다 중요한 건 하지 말아야 할 지를 아는 것이다.


변화한 것 같은 착각 속에서 성공한 듯한 감정만 느끼며 안주하면,

삶을 바꾸기 위한 행동을 하지 않고 출발선에서 맴도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하루는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는 최소 단위다.


24시간은 값진 자산이다.

하루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인생은 유한하기에 소중하다.


완벽하게 준비를 마치고 기가 막힌 타이밍 이 찾아올 거라

생각하지만 그런 날은 절대 찾아오지 않는다.



삶의 중요한 변화는 대부분 불편한 선택에서 시작된다.


쉬운 선택이 반드시 나쁜 선택은 아니지만,

쉬운 선택이 반복될수록 점점 얕아지고 가벼워진다.



삶의 본질은 과정이다.

과정 없는 결과는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


인생이라는 여행의 진짜 목적은 길 위에서

매 순간 숨어 있는 행복을 발견하는 법이다.




멈추는 순간 모든 가능성은 닫힌다.


오지 않을 언젠가를 기다리며 멈춰 선 사람은 기회를 놓치고,

작게라도 움직이는 사람만이 다음 기회를 만난다.



감정적 안정이야말로 지속적인 행복감을 준다.


어떤 환경에 처해있든 행복해지는 방법은 언제나 존재한다.

진짜 행복은 삶을 제대로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에서 시작된다.



공감은 감성지능의 핵심 요소이며, 의식적인 노력으로 키울 수 있다.



성공의 법칙은 가치를 먼저 주고, 보상은 그다음이다.


세상은 가치에 합당한 보상을 준다.

형태는 다를 수 있지만, 반드시 돌아온다.


오늘 한 행동 하나하나가 미래의 나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소중한 인생이니 후회하지 않게 살아야 한다.

완벽을 꿈꾸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삶이 아니라

자신이 의지로 선택하고 노력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오늘의 선택은 삶을 이끄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된다.



"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에서는 흔들리는 삶에서,

자신만의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방법을 다룬다.


주도적인 삶을 살고, 절망에서 다시 일어서며, 성과를 만들어 내고,

용기를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한다.



인생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기도 한다.

수많은 변수가 삶에 부딪힌다.


삶에 흔들려서는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사는 편이 나을 것이다.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실패 없는 삶이 아니라 책임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인생을 후회없이 살아야 한다.


"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는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삶의 마인드 를 갖추고,


자신만의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면서,

스스로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딥앤와이드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당신은한번도멈춘적이없었다 #딥앤와이드 #서평 #방성현 #현사이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hyu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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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와 삶을 바꾸는 기질 심리학 - 타고난 기질과 성격으로 해석하는 당신 마음의 심리적 DNA
조연주 지음 / 북스고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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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질을 알아야 심리가 보인다





책을 선택한 이유


십인십색이다.


사람마다 개성, 취향, 사고방식 등이 모두 다르다.

저마다의 고유한 모습이 존재한다.


기질은 타고난 개인의 성격이다.


사람의 기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사람의 내면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사람의 내면을 이해하기 위해

"관계와 삶을 바꾸는 기질 심리학"을 선택한다.





1장 마음의 봄 : 내면의 언어 에서는


기질은 다양한 관계와 환경 속에서 길러지고, 때로는 왜곡되기도 한다.


기질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삶을 이해하고 더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된다.


성인이 되면 사회적 역할, 책임, 경험, 학습된 태도들이

기질 위에 덧입혀지면서 본래의 감정은 억눌리고 왜곡되기도 한다.



기질이라는 내면의 언어를 통해 자신과 더 깊이 소통하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기질은 기력과 체질을 아울러 이르는 말 또는

자극에 대한 민감성이나 특정한 유형의 정서적 반응을 보여주는

개인의 성격적 소질이다.


기질이 정서와 연관되어 있는 것이라면, 성격은 환경과 연관되어 있다.


고반응적 기질은 같은 자극이라도 반응이 높고,

저반응적 기질은 같은 자극에 대해 느리고 낮은 반응을 보인다.


기질은 행동 성향에서 안정적이고 일찍 나타나는 개인적 차이를 의미한다.


기질은 정서적 표현과 반응양식으로 성격 발달의 기초가 된다.

기질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가족 안에 있다.



기질은 무엇을 왜 하는지가 아니라 무슨 일을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대한 행동 방식이다.



일춘기는 심리적으로 사회화의 문턱이 처음 시작되는 시기이자

아이의 기질이 외부 환경과 충돌하는 첫 번째 시점이다.


아이는 자기중심적 세계에서 타자 중심의 세계로 전환하며,

나와 너의 경계를 배운다.


아이의 기질이 사회적 기대와 처음으로 충돌하는 시점은

아이의 자아상과 대인 관계, 감정 조절 방식에까지 영향을 준다.



인간은 온정적인 기질과 야만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다.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 자기효능감을 촉진할 수 있지만,

도움이 되는지는 불분명하다.


일방적인 선의는 상대에게 상처가 될 수 있고,

선의가 항상 좋은 결과만 가져오지는 않는다.





2장 숨겨진 뿌리 : 흔들림의 시작 에서는


인간의 기질은 자극추구와 위험회피라는 상반된 두 성향이 조화를 이룬다.


자극추구 성향을 지닌 사람은 평범한 장면 속에서도

특별한 감각을 포착한다.


기질이라는 내 안의 불씨를 안전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피워낼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의 본성과 화해하며 살아갈 수 있다.



감정은 기질과 연관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타고나는 뇌의 기능이다.


감정 조절에는 많은 에너지 가 필요하다.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여러 상황에 대해 적절하게 반응하도록

감정을 조절해야 한다.



기질 이론에서는 부정적 감정성과 긍정적 감정성을 구별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감수성을 의미하는 반면,

긍정적인 감정은 반응성을 의미한다.


타인의 감정적 반응을 인식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능력은

사회적 맥락에서 상호작용을 위해 중요하다.


감정이 타고난 뇌의 기능이고, ADHD가 생물학적으로 타고나는 거라면

기질과 감정 그리고 ADHD는 깊은 연관이 있다는 의미다.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지 못한 어려움이 반복되면,

우울감을 느끼거나 2차적인 심리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기본적인 삶의 패턴 에서 윤리적으로 벗어난 행위를 일탈 행위라고 한다.


기질적으로 자극추구 성향이 높은 사람이라면,

자신도 모르게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게 될 가능성도 높다.


욕망을 부정하기보다는 어떻게 조절하고 책임질지를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민감한 기질 또한 유전적 요인이 강하다.


민감성은 유전적 요인, 신경 생리학적 특성,

심리적 기질 등과 관련이 있다.


타고난 기질이 예민한 사람들은 풍부한 내면세계를 가지고 있고,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많이 느낄 뿐이다.



질투하는 대상은 우리가 탐내는 욕망의 대상과

탐내는 것을 소유한 선망의 대상이다.



질투는 인간이 지닌 원초적인 감정이고,

뇌가 자연스럽게 반응한 결과다.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고 질투를 선의의 경쟁과 열정이라는

긍정적인 감정으로 전환해 본다면 자신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3장 새싹의 숨결 : 변화의 바람 에서는


사회적 비교 이론에 따르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 방향을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다.


참 자기는 개인의 내면에서 자발적으로 발현되는 욕구, 감정,

창의성에 근거한 자아이며,


거짓 자기는 외부의 기대와 요구에 반응하기 위한 방어적 자아다.


타인의 시선과 명성에 맞춰 목표로 설정한 외적 성취는

진정한 자아의 욕구보다는 사회적 시선과 비교 우위라는

외부 기준에 맞춰 형성된 정체감이다.



자극 추구 성향은 새로운 경험이나 강렬한 감정을 추구한다.


불안정 애착을 가진 사람은 관계속에서 감정의 밀도를 기준으로

사랑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친밀감과 헌신은 상대적으로 결핍된 상태에서 사랑을 경험한다.

시간이 필요한 정서적 구축물이다.


자기 정체감이 확립되지 않았거나 외로움에 취약한 사람일수록

사랑이라는 감정 자체에 기대려는 경향이 있다.


첫 만남에서의 설렘이 지속 가능한 사랑으로 자랄지는 지켜봐야 한다.




기질은 성격의 토대가 되는 비교적 안정된 반응 경향성이다.


기질은 나의 강점과 동시에 취약한 지점을 함께 드러낸다.

안정 애착을 형성한 사람은 감정의 노출을 위협으로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더 솔직하고 따뜻하게 타인과 연결된다.



취약성은 단순히 약점이 아니다.


회피 기질이 강한 사람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도망치려는 경향이 있지만

위기 상황에서 침착함을 유지하는 힘이 되기도 한다.


취약점을 감추기보다 관리하고 때로는 타인과의 연결고리로 삼을 수 있다.


기질을 아는 것은 나의 연약한 부분을 돌보는 일이다.




이기심은 배려를 받았다는 사실을 감지하지 못하는 뇌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기적인 사람일수록 인지 능력이 낮은 경우가 많으며,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 또한 낮다.


자기 확신이 강하고 외부의 피드백 을 불편하게 느끼는 기질을 가진 사람은

자기 행동에 대한 반성을 회피하고, 실수를 타인의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다.


반복된 실수는 자기 인식 능력과 기질 간의 상호작용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 뒤에 숨어 있는 기질과

감정의 반응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관계의 열쇠다.



위험 회피 성향이 높은 사람은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경계심이 크고,

부정적 피드백 에 민감해 갈등을 피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편도체는 위험회피 성향이 높은 사람일수록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위협 자극에 대해 과잉 활성화 된다.


기질은 타고난 것이지만, 기질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순간부터 성숙이 시작된다.




4장 이방인의 정원 : 다름의 공존 에서는


개인-환경 적합성 이론은 개인이 직무와 잘 맞는지 확인하는

개인-직무 적합성, 개인이 조직과 조화를 이루는지 확인하는

개인-조직 적합성으로 나뉜다.


기질적 적합성은 개인의 정서적 안녕과 정체감에 영향을 준다.


기질이 다르면 반응 방식도, 동기 유발도, 회복 방식도 다르다.

진짜 문제는 개인과 환경 사이의 궁합에 있다.


고유한 기질이 어떤 환경에서 피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이해는

진정한 자기이해와 방향성 탐색으로 이어진다.



인내력은 외부 자극보다 성향과 같은 내적 동기나 루틴 에 의해 유지된다.

중요한 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 인내인가를 이해하는 것이다.



피부병은 마음의 병이다.


마음이 직접적으로 표현되지 못할 때, 신호가 피부로 드러난다.

피부는 감정과 정서의 변화를 반영하는 감각 기관인 셈이다.


사회적 민감성이 높은 사람은 타인의 감정이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정서적 자극에 크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어 스트레스 에 더 취약하다.



사회적 민감성이 낮은 사람은 동일한 상황에서도 비교적 평정심을 유지하며,

스트레스 유발 자극에 무던하게 반응한다.


기질은 타고난 마음의 지도와도 같고, 사회적 민감성은 지도를 따라가며,

부딪히는 세상의 굴곡이다.


피부와 마음은 연결되어 있으며, 경계를 부드럽게 어루만질 수 있을 때,

더 온전한 치유에 다가갈 수 있다.



자신을 믿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독립되지 못한 상태에서

자율성은 자라기 어렵다.



자기결정성 이론은 자율성, 유능감, 관계성의 세 가지

심리적 기본 욕구를 충족할 때, 인간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진정한 자기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걸음걸이는 기질과 감정, 자아상의 투사가 담긴 비언어적 신호다.


DISC 행동유형검사는 사람의 성향을 주도형, 사고형, 안정형,

신중형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걸음걸이는 개인의 심리적 상태나 자존감에도 반응하는 신체 언어다.



기질은 쉽게 바꿀 수 없지만, 기질을 기반으로 한 행동 습관은

훈련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


DISC 유형은 기질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며 조율하는 것이

성장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5장 햇빛을 향한 움직임 : 반응에서 선택으로 에서는


미루는 행동은 전두엽과 변연계의 갈등으로 설명할 수 있다.


감정적인 불쾌함을 회피하려는 충동이 이성적인 계획 능력을 덮어 버린다.

반복되는 시간 미루기와 감정 회피 패턴 은 개인의 기질적 특성,

감정 처리 방식, 심리적 회피 전략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반복되는 미루기는 행동의 실패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다루지 못한 채 피하려는 방식으로 형성된다.


미루는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완료 하나를

시작해 보는 것이면 충분하다.



감정은 본질적으로 가장 내밀한 부분이고,

심리학은 감정의 구조와 원인을 마주 보게 만든다.


감정을 드러낸다는 것은 나약하지 않고

관계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



애착 이론에 따르면 주 양육자와의 관계를 통해

내적 작동 모델 을 형성하게 된다.


성인의 애착 유형은 비교적 안정적인 경향을 보이고,

특정 인간관계에서는 유동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해는 선택을 만든다.

나를 이해하고 너를 이해할 수 있을 때,

관계 안에서 조금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사람의 주의는 무한하지 않다.


덤벙거림은 성격뿐 아니라 인지 구조의 전략적 편향일 수 있다.

주의 전환이 빠르지만, 유지가 어려운 사람일수록

작업 오류가 많고 자신을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반복되는 패턴 이면의 왜곡된 자기 이미지 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기 인식이 굳어져 있으면, 무의식적으로 부합하는 행동을 한다.

자기 인식의 유연화는 경직된 정의에서 벗어나 다양한 모습의

나를 인정할 수 있는 상태다.



공적 자아는 인정욕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관심받고 싶어 하는 욕구는 공적 자아의 가장 본질적인 특징 중 하나다.

진정한 나를 지키고 성장시키려면 사적 자아와의 균형을 회복해야 한다.



불확실한 미래는 두렵고, 새로운 결정은 걱정을 동반한다.


위험회피 성향이 높은 사람들은 손실 회피적 사고에 강하게 반응한다.

위험회피 성향은 기질적 특성에 깊이 연결된다.


손실 회피는 불확실성을 견디기 어렵고 통제감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종의 감정적 브레이크 로 작용한다.


모든 변화에는 리스크 가 따른다.

용기란 불안과 손실 가능성을 안고서라도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심리적 유연성은 반복적으로 작은 선택을 훈련하면서

점진적으로 새로운 도전에 대한 내성을 키울 수 있다.




6장 마음의 숲길 : 조화와 내면의 탐험 에서는


자율성은 스스로 삶을 책임지는 힘,

연대감은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능력이다.


기질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성숙도는 기질이 과하거나 부족한 영역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과 직결된다.


자율성과 연대감 역시 마음속 여러 부분이 어떻게

균형을 이루느냐에 달려 있다.


각자의 내면에 존재하는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자율성과 연대감의 균형을 의식하며 살아간다면

함께하지만 홀로 설 수 있는 성숙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자기파괴적 성향은 감정과 행동의 습관이기도 하다.


자기파괴적 행동은 자기 처벌, 긍정적 경험 회피,

관계 내 자기희생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자기 처벌은 과거의 실수나 죄채감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처벌하는 행동을 한다.

긍정 경험 회피는 성공하거나 인정받을 때 불편함을 느끼고 행복을 스스로 방해한다.

관계에서의 자기희생은 자신의 욕구를 억제하며 관계를 유지하려는 경향이다.


자기파괴적 성향은 타고난 정서적 기질과 과거의 경험이 맞물려 형성된

내면의 신념, 반복된 삶의 패턴 이 쌓여 만들어진 심리적 구조다.



수동공격성은 분노나 불만을 뒤틀린 방식으로 표현하는 행위다.


내면의 분노나 불만을 드러내는 데 익숙하지 않거나

갈등을 직면하는 게 두려운 사람일수록 감정을 삭이며

돌려서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


표면적으로는 순응하는 듯 보이지만 내면에서는 저항과 불만이

교묘하게 드러나는 모순된 메시지 는 타인을 불편하게 하고

관계를 지치게 만든다.


수동공격적 행동은 심리적 방어기제의 일종이다.


분노 표현이 억제되고 자율성 추구가 저항에 부딪히며,

타인의 권위에 복종해야 하는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공격성을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


결국 자신도 지치고, 관계도 망가뜨린다.



사회적 민감성은 타인의 감정이나 표정, 말투 같은

사회적 신호를 얼마나 잘 감지하고 반응하는지를 뜻한다.


민감도가 높은 사람은 타인의 감정에 빠르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민감성이 낮은 사람은 정서적 거리감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사회적 민감성이 다른 사람들 간의 관계에서 상호 보완을

이뤄 낼 수 있다는 점은 중요한 교훈을 준다.




공동의존은 상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됨으로써 존재 가치를 느끼고,

상대가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자신의 존재감을 타인이 필요로 하는 존재로서 확인하려고 하면,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상대방이 의존하게 만드는 비정상적인 균형을 초래한다.


공동의존은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방식을 택함으로써

스스로를 지키려는 본능적인 행동이다.


관계가 자신을 잃게 하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

공동의존에서 벗어나려면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고,

자율성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기질은 자아의 근본 바탕이다.


기절에서 셩격이 나오고, 성격에서 행동이 나온다.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질을 먼저 알아야 한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라는 유행가 가사처럼

자신을 이해하는 것도 쉽지 않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의 바탕을 이해해야 한다.


기질을 파악하고 심리의 근원을 이해하는 것은

심리를 이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관계와 삶을 바꾸는 기질 심리학"은 기질을 이해하고,

인간관계, 사회생활, 갈등과 조화, 행동의 변화 등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을 다룬다.



기질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것은

더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기질은 기력과 체질을 아울러 이르는 말 또는

자극에 대한 민감성이나 특정한 유형의 정서적 반응을 보여주는

개인의 성격적 소질이다.


기질은 무엇을 왜 하는지가 아니라 무슨 일을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대한 행동 방식이다.


아이는 자기중심적 세계에서 타자 중심의 세계로 전환하며,

나와 너의 경계를 배운다.


인간은 온정적인 기질과 야만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기질은 자극추구와 위험회피라는 상반된 두 성향이 조화를 이룬다.

감정은 기질과 연관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타고나는 뇌의 기능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감수성을 의미하는 반면,

긍정적인 감정은 반응성을 의미한다.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지 못한 어려움이 반복되면,

우울감을 느끼거나 2차적인 심리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민감한 기질 또한 유전적 요인이 강하다.


타고난 기질이 예민한 사람들은 풍부한 내면세계를 가지고 있고,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많이 느낄 뿐이다.


질투는 인간이 지닌 원초적인 감정이고,

뇌가 자연스럽게 반응한 결과다.


타인의 시선과 명성에 맞춰 목표로 설정한 외적 성취는

진정한 자아의 욕구보다는 사회적 시선과 비교 우위라는

외부 기준에 맞춰 형성된 정체감이다.



기질은 성격의 토대가 되는 비교적 안정된 반응 경향성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 뒤에 숨어 있는 기질과

감정의 반응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관계의 열쇠다.


기질은 타고난 것이지만, 기질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순간부터 성숙이 시작된다.




기질적 적합성은 개인의 정서적 안녕과 정체감에 영향을 준다.


기질이 다르면 반응 방식도, 동기 유발도, 회복 방식도 다르다.

진짜 문제는 개인과 환경 사이의 궁합에 있다.


고유한 기질이 어떤 환경에서 피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이해는

진정한 자기이해와 방향성 탐색으로 이어진다.



기질은 타고난 마음의 지도와도 같고, 사회적 민감성은 지도를 따라가며,

부딪히는 세상의 굴곡이다.


진정한 자기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기질은 쉽게 바꿀 수 없지만, 기질을 기반으로 한 행동 습관은

훈련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


DISC 유형은 기질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며 조율하는 것이

성장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반복되는 미루기는 행동의 실패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다루지 못한 채 피하려는 방식으로 형성된다.


미루는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완료 하나를

시작해 보는 것이면 충분하다.



감정은 본질적으로 가장 내밀한 부분이고,

심리학은 감정의 구조와 원인을 마주 보게 만든다.



이해는 선택을 만든다.

나를 이해하고 너를 이해할 수 있을 때,

관계 안에서 조금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공적 자아는 인정욕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관심받고 싶어 하는 욕구는 공적 자아의 가장 본질적인 특징 중 하나다.

진정한 나를 지키고 성장시키려면 사적 자아와의 균형을 회복해야 한다.



모든 변화에는 리스크 가 따른다.


심리적 유연성은 반복적으로 작은 선택을 훈련하면서

점진적으로 새로운 도전에 대한 내성을 키울 수 있다.



기질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각자의 내면에 존재하는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자율성과 연대감의 균형을 의식하며 살아간다면

함께하지만 홀로 설 수 있는 성숙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자기파괴적 행동은 자기 처벌, 긍정적 경험 회피,

관계 내 자기희생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자기파괴적 성향은 타고난 정서적 기질과 과거의 경험이 맞물려 형성된

내면의 신념, 반복된 삶의 패턴 이 쌓여 만들어진 심리적 구조다.



수동공격적 행동은 심리적 방어기제의 일종이다.


분노 표현이 억제되고 자율성 추구가 저항에 부딪히며,

타인의 권위에 복종해야 하는 환경에서 성장한 사람들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공격성을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


결국 자신도 지치고, 관계도 망가뜨린다.



사회적 민감성은 타인의 감정이나 표정, 말투 같은

사회적 신호를 얼마나 잘 감지하고 반응하는지를 뜻한다.


민감도가 높은 사람은 타인의 감정에 빠르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민감성이 낮은 사람은 정서적 거리감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공동의존은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방식을 택함으로써

스스로를 지키려는 본능적인 행동이다.


관계가 자신을 잃게 하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

공동의존에서 벗어나려면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고,

자율성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관계와 삶을 바꾸는 기질 심리학"은 기질이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심리학과 상담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기질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 한다.



기질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유용한 방법이다.


"관계와 삶을 바꾸는 기질 심리학"은 고유한 기질을 이해하면서,

기질이 감정,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면서,

인간의 내면을 이해하고, 삶에 영향을 미치도록 한다.



기질은 보이지 않지만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하다.


"관계와 삶을 바꾸는 기질 심리학"은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자기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한다.


북스고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관계와 삶을 바꾸는 기질 심리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관계와삶을바꾸는기질심리학 #북스고 #조연주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기질 #심리학 #TCI #기질심리학 #타고난성격 #자극추구 #MBTI #심리학 #자존감

#자기이해 #자기인식 #관계 #소통 #인간관계 #대인관계 #관계소통 #자기감정 #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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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트리거 - 나를 이끄는 뇌, 생각을 이끄는 나
김진우 지음 / 리드썸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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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을 바꾸는 생각과 도파민의 선순환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은 호르몬 의 노예다.


몸과 마음이 호르몬의 지배를 받는다.

호르몬 은 내분비계에서 혈액 속으로 분비되어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화학물질이다.


도파민 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도파민 트리거"를 선택한다.





1장 도파민, 생각의 첫 신호 에서는


행동의 중심에는 도파민 이라는 뇌 속 화학물질이 있다.


도파민 은 인간의 행동과 감정, 인생의 방향성까지

좌우할 수 있는 강력한 트리거 다.


도파민 은 양날의 검이다.

원하는 것을 추구하게 만들지만, 자신도 모르게 중독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도파민 은 생각과 직결되어 있다.

도파민 은 훈련된 생각에 반응해, 새로운 보상 회로를 만든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느낌은 도파민 시스템 이 판단하고 보내는 신호다.


도파민 이 삶을 움직이는 방식은 예측, 추진, 보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예측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지 미리 판단한다.

추진은 도파민이 행동을 하도록 신체와 감정을 자극한다.

보상은 보상 반응을 강화하고 행동을 반복하게 만든다.



도파민 은 화학물질이 아니라, 조건에 따라 움직이는 에너지 이다.


중독은 고통의 회피에서 시작된다.

도파민 은 고통을 모면하게 해주는 거짓된 위안의 약속으로 변질된다.


도파민 은 사랑에 빠지게 하고, 도전하게 만들고, 꿈을 꾸게 한다.

과잉되거나 방향을 잃으면, 파괴적 중독으로 변하기 쉽다.


중독은 단절이 아니라, 왜곡이다.


도파민 이 우리를 망가뜨릴지, 다시 일으킬 수 있을지는

생각의 방향, 선택의 반복, 트리거 를 어디에 둘 것인가에 달려 있다.



뇌는 화학물질을 분비한다.


행복은 생각이 만든 감정이고, 도파민 은 감정을 강화하는 보상 물질이다.

모든 습관은 뇌의 도파민 회로를 재설계하며, 새로운 방향으로 강화한다.


생각이 도파민 의 스위치다.

원하는 방향으로 연결하는 긍정의 트리거 는 생각에 달려 있다.



생각의 선순환은 긍정적인 생각이 또 다른 긍정을 낳고,

결과가 다시 더 나은 생각을 이끄는 구조의 흐름이다.


생각이 먼저고, 도파민 은 생각을 강화하는 에너지 다.

도파민 은 보상의 에너지일 뿐이며, 어떤 방향으로

사용하느냐는 전적으로 생각의 몫이다.



생각은 현실을 만든다.


현실이 또 다른 생각을 낳는다.

도파민 이란 신경전달물질은 어떤 삶을 살아가기로

선택했는지를 강화하는 시스템 이다.





2장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에서는


생각은 감정의 원천이다.


행복은 생각에서 만들어지는 감정이며,

감정은 뇌의 생화학적 신호를 변화시키는 물질이 된다.


생각은 현실이 된다.

생각은 스스로 쌓은 벽이다.


기억과 생각은 뇌 속에서 정교한 시뮬레이션 을 통해 이루어진다.


기쁘거나 슬프거나 무서운 경험은 오랫동안 생생하게 남아

우리 생각에 영향을 끼친다.


기억을 바꾸기는 어렵지만, 기억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꿀 수 있다.

시선이 생각을 바꾸고, 생각이 오늘과 내일을 바꾼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대한 선택은 인생을 바꾸는 열쇠다.

생각을 다스릴 수 있게 되면, 인생은 분명히 달라진다.



3장 생각의 진화와 조절 에서는


생각은 감지된 신호에 대한 반응이 시작점이다.


신호를 감지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면,

소통은 단절되고, 스트레스 가 생기며, 관계는 어긋나기 시작한다.


소통이 단절되는 이유는 서로의 신호를 감지하려 하지 못하고,

감지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생각은 단순한 잡념이 아니다.

생각은 예측이며, 판단이고, 생존을 위한 시뮬레이션 이다.


신호를 있는 그대로 감지하고, 긍정의 예측을 쌓아가는 것이

선순환의 첫걸음이다.



인간의 신호 감지 시스템 은 오감을 통해 정보를 수집한다.


인간의 뇌는 50여 종 이상의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 을 이용해

내부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조절한다.


신호는 의사소통이며, 생각의 재료이고, 행동의 기폭제다.


신호를 감지하고 해석하는 뇌의 기본 작동 원리를 이해해야,

과거의 잘못된 신호에 얽매이지 않고, 더 나은 방향으로

생각을 진화시킬 수 있다.



뇌는 생존을 위한 에너지 예측 시스템, 알로스타시스 를 기반으로 진화한다.


최대한 적은 에너지 를 쓰면서도 필요한 에너지 를 확보하기 위해,

과거의 경험과 기억을 토대로 미래를 미리 그려보는 능력이

생각의 본질이다.


생각은 기억, 감정, 언어가 결합된 시뮬레이션 이다.


집중된 생각은 현실을 예측하고, 예측은 결국 현실이 된다.

생각은 생존의 기술이자, 인생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출발점이다.



생각은 단순한 반응이 아니라, 기억을 바탕으로 한 예측 시스템 이다.


생각은 도파민 의 방향을 결정하고,

도파민 은 생각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에너지 를 제공한다.



4장 악순환에서 선순환으로 에서는


좋은 생각이 좋은 현실을 만들고,

나쁜 생각은 나쁜 현실을 불러온다.


모든 중독의 바탕에는 도파민 이라는 물질이 있다.

뇌는 도파민 증가를 쾌락으로 받아들고, 갈망하게 된다.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삶을 근본부터 바꾸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트리거 는 단순한 자극이 아니라, 생각의 전환점이다.

도파민 중독으로 우리를 무너뜨리기도 하지만,

선순환의 계기를 통해 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한다.



늦기 전에 어떤 방법이든 시도해야 한다.

반드시 주변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


중독은 뇌에서 오는 병이라는 사실을 꼭 알고,

스스로 변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변화해야 한다.



매 순간 선순환적인 말과 행동을 선택하고,

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며, 성실함을 쌓아간다.


생각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생각을 고르고 의식을 집중하고,

반복적으로 떠올려야 하며, 생각을 믿고 행동하는 것이다.


생각 조절은 의식적 선택과 집중을 통해 뇌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방법이다.



5장 선순환을 만드는 생각의 기술 에서는


변화는 스스로가 결심하고, 결심을 바탕으로

뇌 안의 회로가 새롭게 연결될 때만이 가능하다.


도파민 은 도파민 폭풍 상태를 뇌에 저장하고, 갈망하게 만든다.


생각은 조절이 아닌 강박이 되고, 현실은 도파민 에 사로잡힌

또 다른 환각이 된다.


도파민 은 쾌락을 기억시키는 동시에

반복을 통해 회로를 강화시킨다.


생각 조절은 도파민 중독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다.

반복을 통해 새로운 시냅스 를 형성하고, 기존의 중독 회로보다

더 강력한 신호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생각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이다.


중독은 뇌가 만들어 낸 강력한 회로 때문이다.

중독 회로를 깨기 위한 시스템 은 의식적 반복, 선택된 생각,

믿음, 행동으로 완성된다.



뇌는 감정에 따라 다른 신호를 만든다.


가르시아 효과는 실제 자극이 없어도 뇌가 기억된 반응을 되살려내고,

신체에 적용한다.


감정은 생각을 통해 조절이 가능하다.

생각을 선택하고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본인뿐이다.



생각은 도구다.

도구를 쥐고 있는 것은 자신이다.



생각은 현실이 된다.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않는다.

생각에 따라 뇌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고,

신호는 현실 속 행동과 감정을 이끌어낸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은 생각으로 시작된다.

선택은 언제나 내 몫이다.



생각은 씨앗이다.


반복된 생각은 뿌리를 내리고, 삶이라는 열매로 자란다.

믿음은 결국 현실이 된다.



6장 세상으로 퍼지는 선순환의 힘 에서는


선순환의 고리는 단순히 좋은 일이 반복되는 구조가 아니다.


한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변화하고, 변화가 주변에 선한 영향을 주며,

다시 또 다른 존재에게 좋은 변화를 전하는 끝없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흐름이 고리를 만들어 결국 세상 전체를 바꾸는 힘이 된다.


몰약은 중동과 아프리카 의 뜨겁고 건조한 땅에서 자란다.


몰약은 감람나무과에 속하는 종에서 주로 채취되며,

생리활성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해 오랜 세월 동안 민간에서 사용된다.


몰약에서 비롯된 선순환은 식물의 건강을 지키고,

식물을 먹는 동물의 건강에도 영향을 주는 선순환의 구조다.


생각은 선택이다.

수많은 생각 중 하나를 선택하고, 집중할 때 비로소 현실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몰약 기반 비료의 효과를 경험한 농민들이 자발적으로

선순환 농법을 도입하고 있다.


몰약으로 만든 동물용 보조사료는 산란율을 높이고,

유정란의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화학 비료와 항균제는 단기적인 생산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토양을 약화시키고 생태계를 오염시키는

부작용을 일으킨다.


선순환 농업은 자연에서 유래한 안전한 소재를 이용해,

생태계 전체와 인간의 건강까지 고려한 농업 방식이다.


선순환 농업은 선택이 아니라 대안이다.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 로서 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싶다.


선순환은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선택해야 할 현실적인 길이다.



도파민 은 생각의 첫 신호다.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방향으로 증폭시키느냐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생각은 흘러가는 감정이 아니라, 선택 가능한 현실의 시초며,

생각이 현실이 될 수 있다.



생각, 태도는 우리가 꿈꾸는 미래에 불을 붙이는 트리거 다.


부정의 루프 에서 긍정의 루프 로, 파괴의 회로에서 창조의 회로로,

중독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연다.


생각을 바꾸면 감정이 바뀌고, 감정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생각은 훈련될 수 있으며, 도파민 은 조절할 수 있다.


도파민 트리거 를 당기면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

도파민 은 생각을 따라 움직이고, 반복된 도파민 흐름은

인생의 궤적을 만든다.


뇌와 생각은 선택에 달려 있다.

트리거 를 당기면 바뀔 수 있다.



"도파민 트리거"는 도파민의 특성, 생각과 도파민의 관계,

중독에서 벗어나는 선순환, 몰약 의 효과를 다룬다.



도파민 이라는 뇌 속 화학물질은

인간의 행동과 감정, 인생의 방향성까지 좌우할 수 있지만,

중독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는 양날의 검이다.


도파민 은 화학물질이 아니라, 조건에 따라 움직이는 에너지 이다.


도파민 은 사랑에 빠지게 하고, 도전하게 만들고, 꿈을 꾸게 한다.

과잉되거나 방향을 잃으면, 파괴적 중독으로 변하기 쉽다.


도파민 이 우리를 망가뜨릴지, 다시 일으킬 수 있을지는

생각의 방향, 선택의 반복, 트리거 를 어디에 둘 것인가에 달려 있다.


생각이 도파민 의 스위치다.

원하는 방향으로 연결하는 긍정의 트리거 는 생각에 달려 있다.


생각의 선순환은 긍정적인 생각이 또 다른 긍정을 낳고,

결과가 다시 더 나은 생각을 이끄는 구조의 흐름이다.



생각은 감정의 원천이다.

생각은 현실이 된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대한 선택은 인생을 바꾸는 열쇠다.

생각을 다스릴 수 있게 되면, 인생은 분명히 달라진다.



생각은 단순한 잡념이 아니다.


신호를 있는 그대로 감지하고, 긍정의 예측을 쌓아가는 것이

선순환의 첫걸음이다.


생각은 단순한 반응이 아니라, 기억을 바탕으로 한 예측 시스템 이다.


생각은 도파민 의 방향을 결정하고,

도파민 은 생각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에너지 를 제공한다.



트리거 는 단순한 자극이 아니라, 생각의 전환점이다.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삶을 근본부터 바꾸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매 순간 선순환적인 말과 행동을 선택하고,

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며, 성실함을 쌓아간다.


생각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생각을 고르고 의식을 집중하고,

반복적으로 떠올려야 하며, 생각을 믿고 행동하는 것이다.



도파민 은 도파민 폭풍 상태를 뇌에 저장하고, 갈망하게 만든다.


생각 조절은 도파민 중독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다.

반복을 통해 새로운 시냅스 를 형성하고, 기존의 중독 회로보다

더 강력한 신호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중독은 뇌가 만들어 낸 강력한 회로 때문이다.


중독 회로를 깨기 위한 시스템 은 의식적 반복, 선택된 생각,

믿음, 행동으로 완성된다.



생각은 현실이 된다.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않는다.

생각에 따라 뇌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고,

신호는 현실 속 행동과 감정을 이끌어낸다.


반복된 생각은 뿌리를 내리고, 삶이라는 열매로 자란다.

믿음은 결국 현실이 된다.




한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변화하고, 변화가 주변에 선한 영향을 주며,

다시 또 다른 존재에게 좋은 변화를 전하는 끝없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흐름이 고리를 만들어 결국 세상 전체를 바꾸는 힘이 된다.


몰약은 감람나무과에 속하는 종에서 주로 채취되며,

생리활성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해 오랜 세월 동안 민간에서 사용된다.


몰약에서 비롯된 선순환은 식물의 건강을 지키고,

식물을 먹는 동물의 건강에도 영향을 주는 선순환의 구조다.



선순환 농업은 선택이 아니라 대안이다.

선순환은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선택해야 할 현실적인 길이다.



생각, 태도는 우리가 꿈꾸는 미래에 불을 붙이는 트리거 다.


생각을 바꾸면 감정이 바뀌고, 감정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도파민 트리거 를 당기면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


도파민 은 생각을 따라 움직이고, 반복된 도파민 흐름은

인생의 궤적을 만든다.


뇌와 생각은 선택에 달려 있다.

트리거 를 당기면 바뀔 수 있다.



생각은 현실을 창조한다.


보이지 않는 것이 생각이 현실을 창조하는 것은

생각이 가진 특별한 힘이 있는 것이다.


"도파민 트리거"는 생각이 도파민 에 미치는 영향,

생각과 도파민 의 선순환을 통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말한다.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렸다.


세상은 생각과 무관하게 움직이지만

어떤 생각을 할 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생각으로 인생과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생각을 관리하고 현실로 만들어 낸다.


"도파민 트리거"는 생각이 도파민 에 미치는 영향,

도파민 을 이용하여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뇌과학을 설명하면서,


생각의 선순환이 삶의 긍정적 방향으로 도파민 을 이용해,

더 좋은 삶으로 선순환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고, 나쁜 생각에서 벗어나며,

정확하게 신호를 감지하고 긍정의 예측을 쌓아가는

선순환의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도파민 트리거"는 생각이 도파민 시스템 을 통해

동기와 희망을 활성화시키며, 도파민 은 생각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에너지 를 제공함을 알린다.


생각은 뇌에서 시작되고, 도파민 은 생각의 방향을 결정하며,

도파민 은 생각을 행동으로 전환하고, 행동은 결과를 형성하며,

결과는 생각을 강화한다.


긍정적인 생각의 연쇄 반응은 도파민의 분비를 통해

새로운 삶의 방향으로 이동시킨다.


"도파민 트리거"는 생각 선택, 반복, 믿음, 행동 등

의식적 생각의 반복 연습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구체적 방법을 제안하면서, 인생을 선순환으로 이끌도록 돕는다.


리드썸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도파민 트리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김진우 #자기계발 #리드썸 #도파민트리거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도파민 #중독 #뇌과학 #생각 #트리거 #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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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지 환승의 기술 - 부동산의 상승 하락 신호를 포착해 빠르게 갈아타는
흥샘(서흥주)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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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동산 업그레이드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부동산 대책이 연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충격적인 조치에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었다.

환율이 급등으로 유동성이 부동산 시장으로 몰리는 것을 막고,

주가지수만 선택적으로 올리려는 것으로 보인다.



위기는 기회다.


정부의 강경한 부동산 정책으로 투자 심리가 사라진 시점이

더 좋은 부동산을 갈아탈 다시 없는 기회일지도 모른다.


상급지 부동산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상급지 환승의 기술"을 선택한다.





"상급지 환승의 기술"은


1장 왜 지금 상급지를 공부해야 하는가?_하락장에도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

2장 어디가 뜨고 어디가 지는가?_강력한 모멘텀으로 천지개벽이 될 지역들

3장 어떻게 투자자는 상급지를 선점하는가?_한 단계씩 위로 올라가는 상급지 매수 타이밍

4장 결국 어떻게 강남에 도달할 것인가?_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징검다리 전략

5장 행복한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것들


로 구성되었다.






1장 왜 지금 상급지를 공부해야 하는가?_하락장에도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 에서는


양극화가 트렌드 다.

하이엔드급이거나 아니면 노브랜드 거나, 중간이 없는 시대다.


전국의 모든 돈이 서울, 그 중에서도 강남 3구로 모여드는 형국이다.

문재인 정부의 취득세 중과는 똘똘한 한채라는 트렌드 를 만든다.


이재명 정부에서 종합부동산 등의 부동산 세금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기 때문에 강남 3구가 폭등하는 결과까지 이어진다.


미국의 본격적 금리 인하로 늘어난 유동성을 강남은 블랙홀처럼 빨아들인다.



진보 정권은 분배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세수가 더 확보되어야 하므로

취득세 중과는 유지되고, 보유세나 양도세 인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금리 인하가 본격화되고 전국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지금이 상급지로 갈아탈 마지막 기회인지도 모른다.


상급지는 하락장에는 가격 하락을 잘 방어하고, 

상승장에는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오른다.


하급지에서 중급지로, 중급지에서 상급지로

순차적으로 올라가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다.



부동산은 필수재이므로 단기적으로는 등락을 반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


화폐가치는 매년 떨어지고 있기에, 부동산 투자와 내 집 마련은

화폐가치 하락에 대해 효과적인 방어책이 된다.



코인과 주식, 부동산은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비트코인과 주식에서 나오는 신호들이야말로 부동산 시장의 선행지표다.

비트코인 은 거시경제에 예민하게 반응하기에 부동산 투자의 흐름을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비트코인 과 주식은 변동성이 크고, 거시경제에 예민하기에,

어느 정도 수익을 올리고 나면 안전 자산으로 갈아타려는 경향을 보인다.


비트코인 과 주식 시장에 상승 조짐이 나타나면, 부동산 시장이

긍정적으로 전향되리라는 걸 눈치채야 한다.


자산 수축기에서 팽창기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촉을 예민하게 세우고, 돈이 어디로 향할지를 예측해

상급지를 미리 선점해 놓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회란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알 수 없다.

기회가 찾아 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것이 자산을 키우는 첫 걸음이다.



부동산 투자 타이밍 은 금리와 통화량, 수요와 공급, 정책으로 판단한다.


금리 인하 기조에서 늘어난 시중 통화량은 가격 상승을 촉발한다.

공사비가 오르고 건설 경기가 얼어붙어 전국적으로 심각한 공급 부족에 시달린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꺼낸 강력한 대출 규제는 해결 방안이 아니기에,

일시적으로 가격을 누르는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는다.


추가로 발표된 공급 대책은 공공주택 위주이며, 2-3년 안에 입주 가능한 것이 아니다.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는 돈이 주식과 지방 부동산을 향하길 유도한다.

수도권에는 추가적인 규제책을, 지방은 부양책을 내놓을 확률이 높다.



현재 갈 수 있는 나만의 강남을 찾아내는 게 중요하다.


나만의 강남은 내가 가진 자금으로 교통, 학군, 인프라, 미래 호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지역이다.


강남 3구로 진입하기 어렵다면 브릿지 지역을 거쳐 갈아타는 전략을 고려해 본다.





2장 어디가 뜨고 어디가 지는가?_강력한 모멘텀으로 천지개벽이 될 지역들 에서는


자산 팽창기에는 돈을 실물 자산으로 옮겨 놔야 하는 시점이다.


타이밍 과 입지는 부동산 투자에서 성공을 결정한다.


인구가 많으면 부동산의 수요층도 많고, 사이클 도 상대적으로 길다.

수급은 부동산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결정하는 큰 요인이다.


향후 2-3년 동안 공급이 부족한 지역을 찾았다면,

개발 호재나 학군 또는 학원가를 확인하며 지역을 정한다.


투자로 수익을 얻으려면 기회를 품은 지역을 찾아야 한다.


광명은 서울보다 더 서울 같은 도시를 지향하며,

서울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도시다.


장위동은 서울 동북권의 핵심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베드타운 이 아닌 일하면서 편리한 거주까지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변모한다.


구성남은 곳곳에 재개발이 이뤄지며 도시 전체가 꿈틀대는 중이다.


노량진뉴타운 은 준강남권이지만 상급지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고시촌 이미지 에 머물러 있던 동네가 고급 주거지로 다시 태어난다.



방배는 재건축으로 완전히 새로운 얼굴로 바뀌고 있다.

느리지만 확실하게 바뀌며 방배의 잠재력이 폭발하는 과정이다.



학군지는 하락장에 덜 하락하고 가장 먼저 회복한다.


지방은 학군이라는 요소가 가장 크게 작용한다.

아이들은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며 성장한다.


학군은 자녀가 있는 실수요자들에게는 사는 내내 큰 영향을 미친다.


아파트 가 어느 학교에 배치되며, 선호되는 학교는 어디인지,

학교까지의 거리는 어느 정도인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



지방은 대중교통의 중요도가 비교적 낮기 때문에

학군과 학원가가 훨씬 더 중요한 입지 요소다.


출산률이 낮아져도 좋은 학교를 둘러싼 수요는 오히려 더 집중되고,

학군지에 대한 관심은 뜨거워질 수밖에 없다.




3장 어떻게 투자자는 상급지를 선점하는가?_한 단계씩 위로 올라가는 상급지 매수 타이밍 에서는


돈을 버는 키 는 매매 타이밍 이다.


부동산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지만 결국 우상향 그래프 를 그린다.

사이클 을 잘 이용하다면 돈을 벌고, 지킬 수 있다.


부동산의 한 사이클 이란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해서

바닥을 찍고, 다시 회복해 상승하다가 활황이 되어 정점을 찍고,

다시 서서히 침체의 길로 접어드는 과정이다.


사이클 은 하락기, 회복기, 상승기, 과열기 로 나눌 수 있다.

시간이 흐르면 가격도 사이클 에 따라 제자리를 찾아가게 되어 있다.


하락기에는 거래가 크게 줄어 부동산에 매물이 쌓이고,

경매 시장에 매물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하락기에는 경매나 공매를 통해 최대한 저렴하게 매수하는 것이 현명하다.


회복기에 매매가는 약보합 혹은 약간 상승하는 수준이지만 전세가는 가파르게 오른다.


상승기는 아파트 가격이 본격적인 등산을 시작하는 시기다.

A급지의 상승 흐름이 B, C급지로도 흘러간다.


상승기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영향을 주는 도시들을 묶어서 큰 권역으로 바라본다.

권역이 다르면 대체재로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과열기에는 아파트 가 아닌 상품까지도 상승한다.

어수룩한 투자자들의 돈을 빼앗기 위한 부동산 사기가 판을 친다.


이재명 정부의 규제 정책으로 월세가 일반적인 주거 형태가 되면,

매매와 전세, 월세 가격이 올라 무주택자들의 거주비용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전세가가 상승하고,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부동산은 결국 우상향하게 되어 있지만 적절한 타이밍 에 들어가느냐는

자산의 향방을 크게 가른다.



부동산 가격은 절대적으로 싼 가격과 상대적으로 싼 가격으로 나눌 수 있다.


수요가 많은 도시이거나, 입지가 탄탄한 동네여야 싼 가격에도 의미가 있는 법이다.


저평가 된 곳을 찾는 핵심은 인구와 산업 현황이 비슷한 도시를 선정하는 데 있다.

비슷한 두 도시를 선정했다면, 각 지역의 대장 아파트 가격을 확인한다.


공급 과잉이 만드는 하락이 어느 정도 지속되면 사람들은 버티기 시작하고,

바닥을 찍고 나면 국면은 점차 회복기 사이클 로 전환된다.



소수의 거래가 인근으로 퍼지고, 도시 전체로, 전국으로 번지며,

시장의 방향을 바꾸는 신호일 수 있다.


잠실은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한다.


잠실의 아파트 는 대체로 대단지여서 표본이 많다.

맞벌이 부부가 부모의 도움 없이 갈 수 있는 현실적 선택지라는 점에서도

여러모로 지표로 삼기에 좋다.


잠실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강남구와 서초구가 반응하고,

자연스럽게 마용성으로 흐름이 전이되고, 노도강으로 상승세가 퍼진다.



시그널 지역은 가장 먼저 반등하고 흐름이 퍼져 나는 곳이다.


잠실이 서울의 시그널 지역이라면, 과천은 경기도의 시그널 지역이다.

서울의 정점은 노도강, 수도권의 막차는 인천이다.



지방에도 시그널 지역이 있다.

부산은 동부산, 대구는 수성구, 충청권은 세종, 천안과 아산은 평택이다.


시그널 지역을 꾸준히 관찰하고 흐름의 시작을 포착하려는 노력이

결국 투자에서 한 발 앞서는 방법이다.




4장 결국 어떻게 강남에 도달할 것인가?_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징검다리 전략 에서는


처음부터 강남에 들어갈 큰돈이 없으니, 서울 외곽의 구축 아파트 나

경기도에서부터 시작해 종잣돈을 굴리며 들어가는 계획을 세운다.


상승의 모멘텀 이 있는 지역에 올라타서 종잣돈을 불려야

강남이라는 종착지로 한 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며 강력한 대출과 부동산 규제가 생긴 후부터는

현실적으로 몸빵 투자는 힘들게 되었지만,


상급지로의 브릿지 를 놓고 또 놓으려는 노력은 자산을 불려줄 것이다.



매수는 가진 자금과 끌어올 수 있는 레버리지, 판단한 타이밍 에 맞춰

적당한 집을 매수하므로 모두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다.


팔고 갈아타는 시점부터는 반드시 남의 개입이 필요하다.


프리미엄 이 올라가는 걸 보면 매도자 입장에서는 팔기 아쉬운 가격이지만,

매수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오를 여지가 있다고 기대하게 되는 가격이다.


욕심을 내다 보면 팔기 좋은 타이밍 을 놓쳐버린다.

매도 타이밍 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내가 가진 물건보다 입지가 더 좋은 곳에 대량 공급이 있거나

더 나은 브랜드 의 신축 아파트가 대량 공급된다면 매도를 고려한다.


목표한 가격이나 수익률에 도달했고, 갈아탈 단지를 찾았다면 매도할 시점이다.


욕심은 끝이 없어서 팔지 못하고, 소중한 매도 타이밍 을 놓친다.

적정한 선에서 매도할 필요가 있다. 탐욕의 끝은 좋지 않다.



예상되는 수익보다 종부세 등 보유세가 더 많이 나오면 매도해야 한다.


이재명 정부도 보유세 세율을 높일 확률이 매우 높다.

무작정 홀딩하다가는 종부세로 자금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



하락장이나 조정장은 내 것을 싸게 팔고, 남의 것도 싸게 살 수 있다.

상승하는 것은 상급지부터이며, 상승지일수록 상승 폭이 크다.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았다면 과감하고 빠르게 손절하고,

다시 재기를 노리는 것도 방법이다.



상승장에서 실거주 의무 기간을 채워가면 비과세 헤택을 받는 것은

자산을 대부분 실거주하는 집에 깔고 앉아야 한다는 뜻이다.


정책에 반하는 투자는 오래 가기 어려우므로, 정책을 유심히 지켜보고

지금 상황과 나에게 부합하는 전략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것이다.



청약 점수가 높지 않다면 다른 루트 를 찾아야 한다.


청약 점수가 당첨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인지 냉정하게 바라보고,

아니라고 판단된다면 재빨리 주변 단지들을 선점해 상승 흐름을 타야 한다.



경매의 문제는 타이밍 이다.


매일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이, 여러 주택을 매수해 수익을 높이는 데는 맞지 않는다.

경매는 전체적인 흐름을 보지 못하고 좋은 시기를 놓칠 수 있다.


기회비용을 따질 때는 정부 정책도 고려해야 한다.

경매도 좋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니 잘 활용하면 된다.




5장 행복한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것들 에서는


투자에서는 조급함과 탐욕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투자를 하면 할수록 욕심을 줄여야 한다.

자산이 커질수록 레버리지 는 적게 투여하고,

대출을 조금씩 갚아나가며 부채를 줄여야 한다.



욕세권이 생기는 이유는 현재만 보고 평가하기 때문이다.


환골탈태하면서 수익을 가져다주고, 개발이 진행되며 잭팟 이 터진다.

기다림의 시간에 내 돈을 투자하는 것이다.


욕을 많이 먹고 있다면,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지켜보고 있다는 증거다.


일정 수준까지는 내가 잘하는 분야에서 자산을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는 흐름을 타는 것이지, 트렌드 를 쫓는 것이 아니다.


트렌드 투자는 실수요 자체가 매우 적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 에 매도하기 어려워,

투자 타이밍이 와도 자금이 묶여버리면 놓치는 수밖에 없다.



어떤 사업이라도 호황이 계속 이어지지는 않으며,

생각지도 못한 불황기를 맞게 된다.


호황기에 번 돈으로 다른 파이프라인 을 준비해 두거나

부동산에 묻어둔 사람은 사업장을 지킬 수 있다.



상승장일수록 불황을 대비해야 한다.


잘될수록 불황을 준비하고 살아남을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투자는 시장에 오래 머무르는 사람들의 게임 이다.


검증된 흐름을 따라가며,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내는 사람들이

결국엔 가장 멀리 간다.



부동산 투자에서의 분산은 지역의 분산, 종목의 분산, 시기의 분산으로 나눌 수 있다.


지역의 분산은 여러 도시에 나누어 투자하며,

종목의 분산은 여러 종목을 적절하게 섞어서 투자하고,

시기의 분산은 전세 만기나 입주 시기를 달리해 리스크 를 줄이는 것이다.



자금은 금융자산과 부동산 시장에 나눠 투자해야 한다.


주식에 자신이 있다면 국장과 미장에 투자를 하고,

비트코인 에 관심이 있다면 가상자산을 적극적으로 공부해 봐도 좋다.



비트코인 은 전 고점을 넘어 사이클 의 정점으로 가는 단계이며,

비트코인 평단가가 낮은 경우라면 중장기적으로 가져가면 될 것이고,

평단가와 시세가 얼마 차이나지 않는다면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알트코인 의 경우 저렴한 코인 이 많고 진입 장벽이 낮다.

인간지표도 유심히 봐야 할 척도다.



왕도는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리스크 를 최소화해

오랫동안 살아남는 롱런 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안 되는 이유를 찾기보다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지를 더 고민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치열하게 분석하며 기민하게 실행하는 것만이

지름길로 안내한다.



자는 동안에도,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에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 을 만들어야 한다.


직장은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근로소득만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체력과 건강이 다했을 때

돈줄이 끊긴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매달 들어오는 현금 흐름이라는 파이프라인도 중요하지만,

나를 소개할 명함과 매일 실천할 루틴 역시 중요하다.




"상급지 환승의 기술"은 부동산 투자 타이밍, 유망 투자 지역,

매수 타이밍 , 매도 타이밍, 투자 마인드 를 다룬다.



양극화가 트렌드 다.


문재인 정부의 취득세 중과는 똘똘한 한채라는 트렌드 를 만든다.

전국의 모든 돈이 서울, 그 중에서도 강남 3구로 모여드는 형국이다.


진보 정권은 분배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세수가 더 확보되어야 하므로

취득세 중과는 유지되고, 보유세나 양도세 인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금리 인하가 본격화되고 전국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지금이 상급지로 갈아탈 마지막 기회인지도 모른다.


부동산은 필수재이므로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


화폐가치는 매년 떨어지고 있기에, 부동산 투자와 내 집 마련은

화폐가치 하락에 대해 효과적인 방어책이 된다.


기회란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알 수 없다.

기회가 찾아 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것이 자산을 키우는 첫 걸음이다.


부동산 투자 타이밍 은 금리와 통화량, 수요와 공급, 정책으로 판단한다.

강남 3구로 진입하기 어렵다면 브릿지 지역을 거쳐 갈아타는 전략을 고려해 본다.



타이밍 과 입지는 부동산 투자에서 성공을 결정한다.


인구가 많으면 부동산의 수요층도 많고, 사이클 도 상대적으로 길다.

수급은 부동산 가격의 상승과 하락을 결정하는 큰 요인이다.


부동산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지만 결국 우상향 그래프 를 그린다.


부동산 사이클 은 하락기, 회복기, 상승기, 과열기 로 나눌 수 있다.

시간이 흐르면 가격도 사이클 에 따라 제자리를 찾아가게 되어 있다.


이재명 정부의 규제 정책으로 월세가 일반적인 주거 형태가 되면,

매매와 전세, 월세 가격이 올라 무주택자들의 거주비용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처음부터 강남에 들어갈 큰돈이 없으니, 서울 외곽의 구축 아파트 나

경기도에서부터 시작해 종잣돈을 굴리며 들어가는 계획을 세운다.


상승의 모멘텀 이 있는 지역에 올라타서 종잣돈을 불려야

강남이라는 종착지로 한 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매수는 가진 자금과 끌어올 수 있는 레버리지, 판단한 타이밍 에 맞춰

적당한 집을 매수하므로 모두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다.


팔고 갈아타는 시점부터는 반드시 남의 개입이 필요하다.


욕심을 내다 보면 팔기 좋은 타이밍 을 놓쳐버린다.

적정한 선에서 매도할 필요가 있다.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았다면 과감하고 빠르게 손절하고,

다시 재기를 노리는 것도 방법이다.



경매의 문제는 타이밍 이다.


기회비용을 따질 때는 정부 정책도 고려해야 한다.

경매도 좋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니 잘 활용하면 된다.



투자를 하면 할수록 욕심을 줄여야 한다.


투자는 흐름을 타는 것이지, 트렌드 를 쫓는 것이 아니다.

상승장일수록 불황을 대비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에서의 분산은 지역의 분산, 종목의 분산, 시기의 분산으로 나눌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안 되는 이유를 찾기보다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지를 더 고민한다.


자는 동안에도,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에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 을 만들어야 한다.


직장은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근로소득만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체력과 건강이 다했을 때

돈줄이 끊긴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서울 전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의

주택 구입이 사실상 금지된 상황에서, 범여권이 전세계약을

최대 9년까지 연장한다는 3+3+3법을 국회에서 발의해 논란을 일으킨다.


십 년 이면 강산도 변한다.


임차인은 9년 동안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하지만,

임대인은 9년 동안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된다.


법안이 갸결되면 임대인의 전세 기피, 월세 전환 심화가 일어나면서,

한국의 전세 제도는 결국 사라지게 될 것이다.


한국의 임대차 시장 구조가 무너지면

결국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무주택자일 확률이 높다.



환율이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인플레이션 은 실물자산 가격 폭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필수재인 부동산도 예외는 아니다.


원화의 가치가 급락하는 상황에서, 해외 자산에 투자하지 못한다면,

안전한 부동산으로 돈이 몰릴 가능성이 크다.


각종 규제로 부동산 취득을 제약받는 상황에서는,

가지고 있는 자금 안에서 더 좋은 입지를 가진 상급지를 잡아야 한다.


상급지는 상승장에는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오르고,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불릴 수 있으므로 우선 투자해야 한다.


"상급지 환승의 기술"은 상급지로 갈아타기 위한 투자 타이밍을

선택하기 위한 기준을 소개한다.


"상급지 환승의 기술"은 상급지 투자를 취한 투자 기준을 세우고,

상급지로 갈아타기 위한 유망 투자 지역을 소개한다.


상급지 매수 타이밍 과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매도 시기 선정을 통해

상급지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한다.,



"상급지 환승의 기술"은 성공 투자를 위한 투자 마인드 를 정리하여,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한다.


초판 한정부록으로 유망 투자 지역 리스트 를 제공한다.

서울 & 경기도, 부산 & 대구 지역의 상승 모멘텀 이 있는

아파트 단지를 소개하므로, 투자에 참고할 수 있다.


"상급지 환승의 기술"은 상급지 투자 방법을 이해하면서,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다산북스 에서 "상급지 환승의 기술"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상급지환승의기술 #부동산의상승하락신호를포착해빠르게갈아타는 #흥샘 #서흥주

#다산북스 #서평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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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칠, 공부 - 드로잉이 재미있어지는 배색과 채색 가이드
수지(허수정) 지음 / 책밥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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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자신만의 색 감각 스타일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색은 빛이 물체의 표면에 반사하면서 느끼게 되는 시각적 감각이다.


색은 미적인 표현을 통해 감정을 잘 드러낸다.

색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색, 칠, 공부"를 선택한다.





1장 색상 기본 이론 에서는


모든 색의 출발점은 무지개색이다.


조색은 색상들을 서로 섞거나 더하고 빼서 다양한 색을 만들어 낸다.

먼셀 의 색상환은 무지개색을 동그랗게 배치한 것이다.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 의 색상환은 뉴턴의 스펙트럼,

먼셀의 색상환을 원형으로 이어붙인 모양이고,

컬러 디스크, 컬러 휠 등으로 부른다.



색의 3요소는 색상, 명도, 채도이다.


채도는 낮아질수록 색이 흐려진다.

명도는 낮아질수록 색이 어두워진다.


어떤 색이라도 명도가 0이면 검정이지만,

명도가 100이면 모두 흰색이 아니다.


홈 명도는 채도가 100인 색상의 명도다.



채도는 색의 선명하고 흐림을 나타내는 수치다.


순색의 채도 수치는 100, 가장 낮은 수치 0은 무채색이다.



일상에서 색을 명도나 채도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수치화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색상표를 만들어 보면 수치와 색을 대조하여 눈으로

직접 보고 익힐 수 있다.



톤 은 색상표에서 가로줄에 함께 있는 색이다.

같은 톤 은 같은 명도와 채도 값을 가진 다른 색상들의 모임이다.


계열 색은 같은 세로줄에 있는, 같은 색상이지만 명도와 채도가 다른 색의 모임이다.


배색은 색상들을 조합하여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2장 배색 이론 에서는


배색이란 서로 어울리는 색을 생각하고 함께 배치하는 것이다.


색은 상대적이고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보기 좋은 배색, 의도를 잘 반영한 배색이 좋은 배색이다.



배색 순서는 연출하고자 하는 그림 의도와 느낌 생각하기,

주색과 보조색 설정, 계열 색, 이웃 색, 보색, 톤 등 배색 이론 활용,

대표 색상 팔레트 만들기를 추천한다.



주색은 내가 강조하고자 하는 색, 보조색은 주색을 보조하는 색이다.


주색이 정해지면 전반적인 톤 을 정한다.

통일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명도나 채도만 바꾼 계열 색도 좋다.



보조색 을 정하고 통일된 느낌을 주고 싶다면 계열 색도 좋다.

다채로운 색을 쓰고 싶다면 같은 톤 의 색상을 사용한다.


주색을 돋보이도록 하거나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대비가 큰 색상들을 선택해 본다.



계열 색은 같은 색상에 명도, 채도만 달리한 색들이다.

이웃 색은 생상환 양옆 2-4색까지 정도를 말한다.


계열 색은 좁은 의미의 이웃색이라고 할수도 있다.



주색을 정하고 주색의 계열 색을 보조색으로 표현할 때

그러데이션 으로 부드럽게 표현한다.


주색이 계열 색의 모둠이면 색의 진하기로 주인공을 눈에 띄게 한다.

면적이 넓고 칠해야 하는 면이 많아지면 계열 색의 범위를 확장한다.


색이 선명하고 진할수록 사물이 가까워 보이고,

흐리고 연할수록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인다.


따뜻한 색이 차가운 색 보다 가깝게 느껴진다.



명암은 빛의 방향과 가까운 쪽으로 빛, 반대쪽으로는 그림자를 넣는다.


하이라이트 는 해당 색보다 밝은, 그림자는 어두운 색을 사용하며,

사실적인 그림일수록 중간색의 개수가 늘어난다.


형태적 통일감을 주기 힘든 경우 고유색을 무시하거나 색을 변형할 수 있다.


선에 색을 넣어 선을 표현하면 보다 다채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인접한 색과 구분 지으면서도 잘 동화되기도 하며,

검은 선보다 조금 더 부드러운 인상도 연출할 수 있다.


그림 안의 시간대와 계절과 날씨를 설정해 보고, 빛의 색을

어떻게 사용할지 결정해도 좋다.


빛과 그림자는 명, 채도의 차이가 클수록 더 강한 느낌을 준다.

부드러운 빛과 그림자를 표현하려면 명, 채도의 차이가

20이 넘지 않도록 한다.



투명함을 표현할 때는 계열 색을 사용하고,

명암, 하이라이트 효과를 더하면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색의 대비는 차이가 많이 나는 색을 두 개 이상 배색했다는 뜻이다.


색의 3요소를 이용한 색 대비는 보색 대비, 명도대비, 채도 대비가 있다.

대비는 특정 사물을 강조하기 위해 많이 사용한다.


색상대비는 보색, 명도, 채도 대비를 아우르는 용어로도 사용한다.


색상환에서는 심리적, 사회적인 반대색이라고 여겨지는 조합도

보색 대비에 포함된다.


색의 대비를 이용한 배색은 경쾌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주로 이용한다.



보색 대비는 면적을 다르게 하거나, 두 보색 사이에 완충작용을 목적으로

무채색을 배색하기도 한다.


명도 대비란 서로 명도가 다른 색을 조합해 차이를 유도하는 배색으로

사용 면적에 따라 강조하는 부분이 달라질 수 있다.



순색의 조합이라고 해도 명도가 낮은 색과 높은 색이 배색되었다면

명도 대비 효과가 난다.



대비된 색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색상 고유의 명도보다 더 밝거나

어둡게 보일 수 있다.


명도가 높을수록 가볍게 보인다.

위쪽에 밝은 색을 두고 아래쪽에 어두운 색을 배색하면 안정감이 느껴진다.



채도 대비란 채도 차이를 이용한 배색 방법이다.


유채색에 무채색을 배색하면 원래보다 더 선명하고 채도가 높아 보일 수 있다.

포인트 색을 강조하고 싶다면 보조색의 채도를 더 낮추어 준다.



대비의 가장 큰 효과는 강조다.

시선이 가장 먼저 닿았으면 하는 곳, 발랄한 느낌을 표현하는 포인트 로 적용된다.


빛과 어둠의 대비를 강조하고 싶다면 명도 대비와 보색 대비를 함께 활용한다.

명도를 낮추면 빛과 어둠의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다.


색 수를 줄이고 채도 높은 반대색을 사용하면 강렬한 대비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계열 색의 색 선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면, 반대색의 색 선은 강하게 분리되는 느낌을 준다.



배경에 색을 넣고자 할 때 어떤 느낌을 원하는지 생각해 보고,

그에 맞는 색을 선택해 본다.



톤 은 명도와 채도가 같은 색상이다.


색상 톤 을 통일하는 것은 가장 편안한 배색 방법 중 하나다.

톤 을 통일한 다음 포인트 로 다른 톤 의 색을 넣어주면,

자연스럽게 명도, 채도 대비를 만들 수 있다.



톤-인-톤 배색은 비슷한 톤 을 조합하면서, 어울리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채도가 높은 반대색끼리의 배색은 강렬한 인상을 준다.



톤-온-톤 배색은 계열 색과 명도 대비를 활용한 배색 방법이다.

비슷한 색상에 명도와 채도를 달리한 배색이다.



제한된 색을 사용할 때는 같은 톤 의 특정 색 조합을 추천한다.


삼합은 첫 색을 정한 뒤 색상 디스크 에서 색의 위치를 한 꼭짓점으로

정삼각형이 만들어지는 다른 꼭짓점의 색상들을 선택한다.


사합은 정사각형이 만들어지는 꼭짓점의 색을 선택한다.



무채색이란 색상 없이 명도단계만 있는 색이다.


서로 상충되는 색을 배색했을 경우 완충제로 사용할 수 있고,

인접 색이 비슷해 잘 구분되지 않을 때 구분하는 용도로 사용해도 좋다.



선택한 색의 성격이 서로 다르다면 무채색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무채색은 다른 색을 추가하지 않으면서 풍부하고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중간색으로의 역할에 더해 색감의 다양성도 추가할 수 있다.


검정 윤곽선은 인접한 색들이 조화롭게 보이도록 한다.

선의 두께와 명도에 따라 다른 느낌의 그림이 될 수 있다.



선이 없는 부분은 선명한 느낌이 덜 들어 원근을 표현할 수 있다.

선 색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그림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그림이 복잡해지면 더 다양한 무채색을 사용할 수 있고,

포인트 색 또한 늘어날 수 있다.



무채색으로 선을 그리고 일부만 채색을 강조하면,

선의 명도 차이로 원근을 표현할 수 있다.


무채색만을 이용한 배색은 차분하고 세련된 고급스러운 느낌,

수묵화의 차분하고 우아한 느낌도 가져올 수 있다.



색감이 진한 그림에 검은색을 사용해 색감이 튀지 않으면서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무채색은 본래 색이 없지만 약간 색을 넣기도 한다.


흰색에도 의도에 따라 다양한 색을 섞어 사용할 수 있다.

재질에 따라 주변 색이 비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변 물체의

색을 섞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색에도 고유의 성격이 있다.



따뜻한 색은 난색이라고 하며 빨간색 계열이다.

차가운 색은 한색이라고 하며 파란색 계열이다.


계절은 자연현상이기 때문에 계절을 연상하는 색은 자연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

시간의 변화, 계절의 변화, 날씨의 변화, 특별한 날을 색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사회는 색에 대한 일반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다.


색 언어는 색의 담고 있는 의미를 전달한다.

특정한 느낌을 주는 배색은 대중들이 차갑다고 느껴지는 색을

포근하게 느낄 수도 있다.


명도가 높고 채도가 낮은 색들은 차분하고 화사한 느낌을 준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배색은 명도, 채도만 다른 계열 색, 이웃 색을 배색한다.


청량하고 맑은 느낌의 배색으로 채도가 높은 색 위주로 다양하게 배색한다.


시원한 한색 계열을 주로 사용하고 명도와 채도를 다양하게 사용해도 좋다.

채도와 명도가 대비되게 배색하는 것도 좋다.


어둡고 차가운 느낌은 명도가 낮아 어두운 한색계열의 색이 적합하다.

자연과 잘 어울리는 색은 채도가 낮으면 은은한 느낌의 자연 배색이 된다.



은은한 느낌은 중채도, 중명도 색들이 좋고 톤 을 통일하여

비슷한 색상, 명도, 채도의 색상을 주로 배색한다.


차분한 느낌의 배색은 넓은 면적에는 명도를 높이고,

강조할 부분에는 낮춰 본다.


모던 한 느낌의 배색은 명도는 낮고, 채도는 높은 색들이 어울린다.





3장 채색 실전 에서는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생각하고 자료를 조사하며 방향을 설정한다.


결과물을 어떻게 내놓을 것인가에 따라서도 색상 계획이 달라진다.

인쇄용 컬러 모드, CMYK 의 특징을 알면 인쇄에 따른 색감차이를 줄일 수 있다.


채색 도구에 따라서도 배색 계획이 달라질 수 있다.


배색을 계획할 때는 색채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배색과

사회적인 성격과 심리, 기능 등을 반영하며,


개인 작품일 경우 나의 기호를, 의뢰작이나 공공미술의 경우 고객의 기호를 반영한다.



주색을 팔레트 로 만들어 본다.

러프 스케치 위에 주요 색을 미리 칠해보기도 한다.


낙서형 샘플링 은 복잡하고 색이 많이 사용되는 그림에서 활용한다.

색을 칠해보며 전체적인 색감을 잡아두고 시작할 수 있다.



채색은 선을 그린 뒤 안쪽을 면으로 꼼꼼히 채우는 면 채우기가 일반적이다.


선으로 채우는 방법은 꼼꼼한 채색보다는 가벼운 느낌이 나고,

점묘법처럼 색을 섞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 배색 이론을 적용할 수 있다.


면으로 스케치 할 경우는 색의 면적이나 배치, 어우러지는 느낌 등

색이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그림에 사용할 수 있다.



후보정은 디지털 드로잉 후, 맘에 들지 않는 색을 수정한다.


HSB는 색상, 채도, 명도를 각각 조정할 수 있다.


곡선으로 조정하기는 명도만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톤 을 함께 조절한다.


전체적 색감을 조정할 수도, RGB 계열별로 각각 조절할 수도 있다.



색감을 조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옵션 들이 있다.

직접 세밀하게 작업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 필터 가 필요할 때도 있다.



도안을 다운로드 하고 본격적으로 채색하는 과정을 실습한다.


화분, 아이스크림 소다, 샤를로트, 커피와 소금빵,

딸기 케이크 세트, 강아지, 회전목마, 농장, 햄버거 가게,


가로수 거리, 책상과 의자, 어느 유럽의 마을,

어느 유럽의 거리, 골목길, 강변 풍경, 실내공간,


카페 공간, 눈 내린 풍경, 항구 도시, 거리, 우아한 고양이,

시골 풍경, 산책길, 나무와 그림자 등을 채색해 본다.





4장 수집과 활용 에서는


취향과 의도에 부합하는 색들을 관심을 가지고 모아본다.


다양한 매체에서 색을 수집하고, 폴더에 모아 보관한다.

폴더를 열어 모든 자료를 훑어보면서 개인적 색감 취향을 발견한다.


소재, 스타일, 색감까지 원하는 그림의 청사진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으면

내가 원하는 그림에 한걸음 가까워지게 한다.



수집하고 분석한 색으로 만든 팔레트 를 활용한 그림을 그려본다.


색상, 명도, 채도 값이 어느 정도일지 색상 디스크 에서

어떤 위치일지 가늠해 본다.


고유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칠해보는 것도 색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시그니처 컬러 란 나의 개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고유색이다.


시그니처 컬러 는 두세 가지 색상이어도 괜찮다.

해당 색을 주색으로 계열색을 보조색으로 가져가 본다.



"색, 칠, 공부"는 색상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배색 이론, 배색 계획, 색 감각 키우는 법을 다룬다.



색의 3요소는 색상, 명도, 채도이다.


채도는 낮아질수록 색이 흐려진다.

명도는 낮아질수록 색이 어두워진다.


채도는 색의 선명하고 흐림을 나타내는 수치다.


같은 톤 은 같은 명도와 채도 값을 가진 다른 색상들의 모임이다.

계열 색은 같은 세로줄에 있는, 같은 색상이지만 명도와 채도가 다른 색의 모임이다.




배색이란 서로 어울리는 색을 생각하고 함께 배치하는 것이다.


보기 좋은 배색, 의도를 잘 반영한 배색이 좋은 배색이다.


주색은 내가 강조하고자 하는 색, 보조색은 주색을 보조하는 색이다.

주색이 정해지면 전반적인 톤 을 정한다.


다채로운 색을 쓰고 싶다면 같은 톤 의 색상을 사용한다.


주색을 돋보이도록 하거나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대비가 큰 색상들을 선택해 본다.


주색을 정하고 주색의 계열 색을 보조색으로 표현할 때

그러데이션 으로 부드럽게 표현한다.


형태적 통일감을 주기 힘든 경우 고유색을 무시하거나 색을 변형할 수 있다.

빛과 그림자는 명, 채도의 차이가 클수록 더 강한 느낌을 준다.



색의 대비는 차이가 많이 나는 색을 두 개 이상 배색했다는 뜻이다.

색의 3요소를 이용한 색 대비는 보색 대비, 명도대비, 채도 대비가 있다.


색의 대비를 이용한 배색은 경쾌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주로 이용한다.


대비된 색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색상 고유의 명도보다 더 밝거나

어둡게 보일 수 있다.


대비의 가장 큰 효과는 강조다.

시선이 가장 먼저 닿았으면 하는 곳, 발랄한 느낌을 표현하는 포인트 로 적용된다.



톤 은 명도와 채도가 같은 색상이다.


톤 을 통일한 다음 포인트 로 다른 톤 의 색을 넣어주면,

자연스럽게 명도, 채도 대비를 만들 수 있다.



톤-인-톤 배색은 비슷한 톤 을 조합하면서, 어울리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톤-온-톤 배색은 비슷한 색상에 명도와 채도를 달리한 배색이다.


선택한 색의 성격이 서로 다르다면 무채색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무채색만을 이용한 배색은 차분하고 세련된 고급스러운 느낌,

수묵화의 차분하고 우아한 느낌도 가져올 수 있다.



색감이 진한 그림에 검은색을 사용해 색감이 튀지 않으면서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무채색은 본래 색이 없지만 약간 색을 넣기도 한다.


흰색에도 의도에 따라 다양한 색을 섞어 사용할 수 있다.

재질에 따라 주변 색이 비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변 물체의

색을 섞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색에도 고유의 성격이 있다.


따뜻한 색은 난색이라고 하며 빨간색 계열이다.

차가운 색은 한색이라고 하며 파란색 계열이다.


색 언어는 색의 담고 있는 의미를 전달한다.


특정한 느낌을 주는 배색은 대중들이 차갑다고 느껴지는 색을

포근하게 느낄 수도 있다.



채도와 명도가 대비되게 배색하는 것도 좋다.


차분한 느낌의 배색은 넓은 면적에는 명도를 높이고,

강조할 부분에는 낮춰 본다.


모던 한 느낌의 배색은 명도는 낮고, 채도는 높은 색들이 어울린다.



배색을 계획할 때는 색채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배색과

사회적인 성격과 심리, 기능 등을 반영한다.


채색은 선을 그린 뒤 안쪽을 면으로 꼼꼼히 채우는 면 채우기가 일반적이다.

후보정은 디지털 드로잉 후, 맘에 들지 않는 색을 수정한다.


HSB는 색상, 채도, 명도를 각각 조정할 수 있다.



다양한 매체에서 색을 수집하고, 폴더에 모아 보관하면서,

그림의 청사진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으면

내가 원하는 그림에 한걸음 가까워지게 한다.


고유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칠해보는 것도 색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시그니처 컬러 는 두세 가지 색상이어도 괜찮다.

해당 색을 주색으로 계열색을 보조색으로 가져가 본다.



컬러링북에 색을 칠하다 보면 같은 그림이라도

어떤 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짐을 깨닫게 된다.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의 지브리 애니메이션 스타일 탄생에

색의 장인 야스다 미치요 의 색채설계가 있다는 것은 유명하다.


색채설계를 통해 화면에 어울리는 색을 조합하면서,

인물에 생명력을 부여하고, 작품과 화면의 이미지 를 구현하며,

살아 숨쉬는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색 감각은 그림을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적절한 색을 고르고 선택할 수 있게 하면서,

삶의 다양한 부분에 활용할 수 있다.



"색, 칠, 공부"는 색에 대한 개념과 이론을 이해하고,

색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색, 칠, 공부"는 표현 의도를 생각하고, 배색을 계획하며,

채색법을 익히고, 후보정하는 채색 과정을 학습한다.



화분, 아이스크림 소다, 샤를로트, 커피와 소금빵,

딸기 케이크 세트, 강아지, 회전목마, 농장, 햄버거 가게,


가로수 거리, 책상과 의자, 어느 유럽의 마을,

어느 유럽의 거리, 골목길, 강변 풍경, 실내공간,


카페 공간, 눈 내린 풍경, 항구 도시, 거리, 우아한 고양이,

시골 풍경, 산책길, 나무와 그림자


등을 실습해 보면서 채색 감각을 익힌다.



채색은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 중 하나이고,

배색은 채색 과정 중 하나이다.


"색, 칠, 공부"는 예시 그림 도안, 색상 팔레트가 있는 PSD 파일을

제공하므로 색칠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채색의 전체 과정을 따라가며 배색을 익혀보면서,

다양한 색상들을 배색하면서 자신만의 색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색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는 색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림 등을 통해 색 감각을 활용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색, 칠, 공부"는 색 수집, 색 칠하기 등을 통해 색을 활용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색, 제일 잘 쓰는 색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고유색, 시그니처 컬러 를 고를 수 있게 한다.


"색, 칠, 공부"는 기본적인 색채 이론을 살펴보고,

채색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색채 스킬 을 익히면서,

자신만의 색 감각을 갖추고, 색채 스타일 을 확립하도록 돕는다.


책밥 과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색, 칠, 공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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