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 활자중독자 김미옥의 읽기, 쓰기의 감각
김미옥 지음 / 파람북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통한 사고의 확장




책을 선택한 이유



책을 읽는 것은 생각을 하기 위함인지 모른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생각의 편린들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기 십상이다.


독서를 통해 얻는 사고의 확장과 글쓰기 이야기를 듣기 위해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를 선택한다.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는


1부 그대가 읽지 않아 내가 읽는다

2부 시대의 경계를 읽다

3부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

4부 우리는 아름다울 수 있을까


로 구성되었다.





1부 그대가 읽지 않아 내가 읽는다 에서는


읽고 쓰면서 공황장애에서 벗어난다.


명퇴를 하고 읽고 싶은 책을 모두 주문하며

마음껏 책을 읽는 일에 몰입한다.


문체나 가독성에 치중해서 정작 작가를 읽지 못한다.

독자에게도 인내심이 필요하다.


작가의 품을 떠난 책은 유기체가 된다.


자신의 서명을 품은 책이 여기저기 전전해도

책의 운명임을 초연히 받아들이고,

내가 소장하는 책도 먼 훗날 헌책방을 떠돌게 될 것이다.


호주에 사는 한국 여인이 브리즈번 헌책방에 발견한

중세의 발라드와 영미 시인들의 시에 감격한다.


백 년이 넘은 세월의 책에게 말을 건낸다.

이제 오래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뒷골목 인생 미국의 작가 헨리 찰스 부코스키,

안톤 체호프 의 롯실드의 바이올린,

재건축 플래카드, 가사 도우미, 고양이,


선택적 친화력, 오빠의 죽음, 천경자, 세월호,

송몽규, 홍범도, 신동문, 백석에 대해 이야기 한다.



2부 시대의 경계를 읽다 에서는


린드그렌은 자녀들에게 들려준 창작동화를

글로 쓴 책 말괄량이 삐삐 로 인기작가가 된다.


우울증과 정서불안을 앓고 가족도 버린 린드그렌 을

페미니스트 지지자들이 의식화 하면서,


린드그렌은 평생, 어린이, 미혼모, 여성 문제,

반핵 운동, 동물복지법, 아동 포르노, 청년문제,

과세 정책 비난 등에 앞장선다.


유대인 사냥, 유대인끼리 고발과 살해를 기록한 만화

아트 슈피겔만 의 쥐, 리스본 대지진, 한국 민주화 운동,

인종 이데올로기, 정체성, 흑백갈등, 바이마르 공화국,


루쉰의 본처, 볼셰비키 김알렉산드라, 정치적 인간 조제프 푸셰,

체로키 가정의 비극, 자연사박물관, 비첩의식, 15세기 견문록,

사형 집행인, 야생 동물, 동물권에 대해 이야기 한다.



3부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 에서는


헬렌켈러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활동으로

FBI 후버 국장의 눈엣가시가 된다.


자본주의를 장애를 가진 사회로 규정하고,

인종차별 반대, 여성 인권, 노동자 권익 옹호,

반전운동을 하면서 정부의 골칫거리가 된다.


헬렌 은 스승 앤 설리반의 남편 존 메이시 의

영향을 받아 사회주의자임을 천명하고,

들끊는 여론 속에서 참전 반대 연설을 한다.


헬렌 은 사회주의자 기자와 사랑에 빠졌지만

결혼에 성공하지 못하고,

스승 앤 과 죽을 때까지 함께 한다.


혹한 도보 여행기, 부모의 사랑, 옥중 편지,

삶의 의지, 오시프 만델시탐, 자본주의와 인간 존엄성,

박정규, 장례지도사, 홀로코스트의 모더니즘,


말의 가치관, 기억, 트렌스젠더, 폴리네시아 항해일지,

낭만주의, 페르시아, 말과 문화, 역사와 인간,

과학과 집단지성, 과학적 발견과 검증에 대해 이야기 한다.



4부 우리는 아름다울 수 있을까 에서는


카프카 는 폐결핵 말기에 이르러

친구에게 자기 작품을 모두 태워달라고 부탁한다.


친구는 카프카의 작품을 모두 출간하지만,


카프카가 펠리체 바우어와 파혼 이후 쓴

파란 노트 는 출간하지 않는다.


파란 노트 는 막스 리히터 의 음반 블루노트 로 탄생한다.

카프카의 쓸쓸하고 고독함을 말해주는

음악은 영화 OST로 사용해서 더 유명해진다.


카프카는 문학에서 문화가 된다.


글렌 굴드 의 예술 세계, 인간과 우주, 민화의 매력,

조르조 모란디 의 작품 세계, 최승희 자서전,

베를린 필 지휘자, 윤이상, 위작 논란, 초상화,

낭송회, 문학잡지 리뷰, 안나 아흐마토바,

이류 화가들, 케테 콜비츠, 홍루몽, 건축과 풍화,

램프의 지니, 김용옥의 구라에 대해 이야기 한다.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는

책과 사람들의 이야기, 시대의 변화,

삶의 다양한 모습, 예술의 세계에 대한

책과 감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명퇴를 하고 읽고 싶은 책을 모두 주문하며

마음껏 책을 읽는 일에 몰입한다.


문체나 가독성에 치중하면서 책을 평가하면

정작 작가를 이해하지 못한다.


작가의 품을 떠난 책은 유기체가 된다.


내가 소장하는 책도 먼 훗날 헌책방을 떠돌게 될 것이다.


호주 브리즈번 헌책방의 오래된 시집에 적힌

중세 발라드와 영미 시가 한국의 독자를 감격시킨다.


백 년이 넘은 세월의 책에게 말을 건낸다.

이제 오래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린드그렌은 자녀들에게 들려준 창작동화를

글로 쓴 책 말괄량이 삐삐 로 인기작가가 된다.


우울증과 정서불안을 앓은 린드그렌 을

페미니스트 지지자들이 의식화 하면서,


평생 린드그렌은 어린이, 미혼모, 여성 문제,

반핵 운동, 동물복지법, 아동 포르노, 청년문제,

과세 정책 비난 등에 앞장선다.


헬렌켈러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활동으로

FBI 후버 국장의 눈엣가시가 된다.


헬렌 은 스승 앤 설리반의 남편 존 메이시 의

영향을 받아 사회주의자임을 천명하고,

들끊는 여론 속에서 참전 반대 연설을 한다.


자본주의를 장애를 가진 사회로 규정하고,

인종차별 반대, 여성 인권, 노동자 권익 옹호,

반전운동을 하면서 정부의 골칫거리가 된다.


헬렌 은 사회주의자 기자와 사랑에 빠졌지만

결혼에 성공하지 못한다.



카프카 는 폐결핵 말기에 이르러

자기 작품을 모두 태워달라고 친구에게 부탁하지만

친구는 카프카의 작품을 모두 출간한다.


친구는 카프카가 펠리체 바우어와 파혼 이후 쓴

파란 노트 는 출간하지 않는다.


파란 노트 는 막스 리히터 의 음반 블루노트 로 탄생한다.

카프카의 쓸쓸하고 고독함을 말해주는

음악은 영화 OST로 사용해서 더 유명해진다.


카프카는 문학에서 문화가 된다.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는

다양한 책을 읽고 느낀 다양한 생각과 상념을 적는다.


책이 단순히 읽는다면 정보의 전달 외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을 것이다.


칼은 숫돌로 갈아야 예리해진다.


연마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칼도 뭉툭해지고

심지어는 쇠막대기만도 못한 법이다.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찾아가며,

삶과 인생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통해 어떻게 사고하고 삶을 바라보는지

알아보는 것은 책을 잘 읽는 방법일 것이다.


책을 읽고 인생에 부합시키며,

책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책은 글자가 쓰여진 종이에 불과하다.


책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방법과

지혜를 알아가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다양한 책을 읽고 어떤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것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는

책을 읽고 사유를 하면서 인생을 생각하고,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파람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감으로읽고각으로쓴다 #활자중독자김미옥의읽기쓰기의감각

#김미옥 #파람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읽기 #쓰기 #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병관 프로의 탈골 스윙 - 아마추어 골퍼와 프로 지망생을 위한 인생 레슨서
나병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골프에서 자주하는 실수의 유용한 해결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병관 프로의 탈골 스윙 - 아마추어 골퍼와 프로 지망생을 위한 인생 레슨서
나병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자리 골프 실력에서 벗어나기





책을 선택한 이유



골프는 공을 구멍에 집어넣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는 운동이다.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탈골 스윙"을 선택한다.





"탈골 스윙"은


Prologue

1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1

2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2

3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3

4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4

5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5

6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6

7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7

8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8

9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09

10장 나병관 프로의 골프 멘탈 챙기기 #10


로 구성되었다.





"탈골 스윙"은 송종작, 로테이션, 스윙, 임팩트, 릴리스,

다운 블로우, 궤도, 힘 빼기, 그립, 바디 스윙, 비거리, 퍼팅

등 골프 기술과,


뒤땅, 내려찍기, 슬라이스, 아웃인, 마의 90대 등

트러블의 원인과 해결법,


벙커 샷, 어프로치, 아이언 샷, 펀치 샷 실전 요령 등을 다룬다.






다운 블로우 는 몸통 회전을 올바르게 해야 한다.


다운스윙 은 큰 근육으로 회전하면서

양어깨는 턱 밑에 있어야 한다.


회전하는 동안 양손과 손목은 헐렁헐렁한

느낌으로 스윙하면,


원심력에 의해 양손이 몸에서 빠져나갈 듯한

느낌이 드는 탈골 스윙이 된다.



임팩트는 힘으로 치는 느낌이 아니다.


볼이 있는 지점에 알맞게 클럽헤드를 놓으며,

몸에 힘이 빠진 상태에서 클럽헤드를 떨군다.



클럽헤드의 무게감을 느끼면서 스윙하면

임팩트 후에 원심력에 의한 클럽헤드의 무게감 때문에,


헤드가 운동 방향으로 강하게 날아가면서

클럽헤드가 양팔을 잡아당기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올바른 다운스윙 전환은 상하체 분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퍼올리는 샷은 비거리 손실이 발생하며,

퍼올리는 스윙 에서 다운 블로우로 전환해야 한다.



임팩트 는 클럽헤드를 던지면서 짭게 끊어 쳐야 한다.


릴리스는 관성에 의해 내려오는 클럽헤드를

바닥에 던저주고 끊어치는 것이다.



스윙을 하면서 헤드 끝의 무게를 느껴야 한다.

클럽헤드를 컨트롤하면서 스윙을 해서는 안된다.



손동작은 골프 스윙의 가장 근본이다.

손이 로테이션되어야 팔뚝도 회전한다.



로테이션은 골프 클럽이 회전하는 것이다.


백스윙-다운스윙-폴로 스루 는 모두 로테이션이 되어야 한다.

클럽이 스퀘어로 내려와서 스퀘어로 가면 퍼올리는 스윙이 된다.



골프 스윙은 손이 회전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풀스윙의 기본 동작은 어깨 회전은 많이, 손은 낮게,

그립 끝은 높게, 손을 최대한 빠르게 휘두르는 것이다.


손동작의 한계가 있으므로 몸동작을 이용해야 하며,

스윙할 때 몸에 힘을 빼야 한다.



벙커 샷 은 폭발 샷 이다.


모래를 그냥 때리는 것이 아니라

폭발하듯이 강하게 때려야 한다.



클럽의 관성을 활용한 스윙을 하려면,

클럽헤드로 볼을 때리고 클럽을 멈추며,

원심력과 체중까지 이용한 스윙을 해야 한다.




어프로치를 하기 전에는 볼이 놓여 있는 지면 상태에 따라

샷을 다르게 선택해야 한다.



릴리스 는 클럽을 놓는 것이다.


몸에 힘이 빠진다는 개념은 어깨에 힘이 없고,

팔은 스윙을 거들 뿐이다.




골프는 클럽헤드 무게로 치는 것이다.


임팩트 때 어깨에 힘이 없어야 하고,

폴로 스루 때는 몸이 완전히 회전해야 한다.



다운 블로우로 치지 못하면 볼의 파워가 약하기 때문에

거리가 짧아지고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린 주변 어프로치 는 파세이브 능력이 요구된다.


공이 러프에 있는 경우에는 어프로치 방식이 달라진다.


리딩 에지로 잔디를 베듯이 치며, 백스윙을 낮게 들고

폴로 스루를 크게 하는 것이 아니다.



팔이 구부러지는 것은 부족한 회전으로 인한 보상 동작이다.


채 끝을 던질 줄 알아야 채 끝에 힘 전달을 할 수 있고,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



슬라이스 는 몸과 같이 돌기 때문에 발생한다.


로봇처럼 스윙을 하면 힘이 안 빠진다.

헐렁헐렁하게 스윙을 하면 동작이 제대로 나온다.



필드에서 앞바람이 강하거나, 아이언 샷이 유난히 두껍거나,

얇게 맞으면서 정타가 안 나오면 펀치 샷을 구사해 본다.



비거리가 안 나는 이유는 헤드 스피드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골프 스윙은 지렛대의 원리다.

손과 팔의 힘을 빼고 임팩트 순간에 힘을 써야 한다.



몸과 클럽이 같이 돌면 슬라이스 가 난다.



다운 스윙 전환 때 몸이 같이 돌기 시작하면

폴로 스루 동작 공간도 좁아진다.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 경우는

어드레스 때부터 팔과 상체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고,

손의 위치도 앞으로 많이 나와 있다.


백스윙 때는 어깨가 우향우하는 느낌으로,

다운스윙 때는 팔만 나가는 느낌으로,


볼을 계속 치고 팔의 스피드를 조금씩 높여가면서,

점차 체중이동까지 해주면서 스윙을 개선해 본다.






비거리를 내려면 클럽 페이스가 열렸다가

닫히는 동작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트리거는 방아쇠라는 뜻으로 어떤 특정 동작을

시작하기 위한 계기를 부여하는 움직임이다.


프로들은 임팩트 후 손끝이 털리면서 손목이 회전한다.

스윙이 커질수록 손목 로테이션이 되어야 한다.



임팩트 후 볼을 똑바로 보내기 위해서는 로테이션 동작이 매우 중요하다.


스윙을 반대로 풀어주려면 임팩트 순간

어깨 힘을 빼고, 헤드 무게를 잘 떨어뜨려야 한다.



임팩트 구간에서 손목을 빨리 꺾으면,

볼에 힘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손목 부상 위험이 매우 높다.


손으로 걷어 올리는 스윙은 약하며,

볼에 강력한 힘을 전달하려면 힘의 싱크가 잘 맞아야 한다.



회전을 안 하면 뒤땅을 치게 된다.

클럽을 잘 끌고 내려왔으면 몸의 큰 근육이 회전해야 한다.



다운스윙 때 아웃인 궤도로 엎어 치는 이유는

세퍼레이션 동작 없이 회전하기 때문이다.



팔로만 스피드를 높이려 하지 말고

바닥에서 올라오는 힘을 이용해야 더 빠른 스피드를 낼 수 있다.



의도한 샷 메이킹을 하기 위해서는 다운 블로우 로 볼을 칠 수 있어야 한다.


볼을 찍어치기에 익숙해지면 임팩트에 파워를 더해본다.

어드레스 자세에서 볼을 눌러 쳐야 파워 임팩트가 가능하다.



아이언 샷의 목적은 볼에 강한 스핀을 걸어서

목표한 거리에 정확하게 멈취 세우는 것이다.


순간적으로 손목이 풀리는 과정에서 볼을 맞혀야

가장 빠른 상태에서 볼을 때릴 수 있다.



긴 클럽일수록 몸에 힘이 없어야 멀리 간다.


임팩트 백 을 잘 때리려고 궤도를 맞추고

힘을 주려다 보면 오히려 잘 안 맞는다.


골프에서 팔은 독립되어야 한다.

바디 스윙은 팔의 독립된 운동을 내 몸의 힘과 연결한다.



임팩트 순간에 힘을 주면 때는 이미 늦는다.


컨트롤을 안 하는 것이 컨트롤을 하는 것이다.

릴리스 되는 과정 속에 볼에 힘이 제대로

전달되어 날아가는 감을 익혀야 한다.



숏게임을 잘하면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


어프로치를 인지하고 치는 것과 모르고 치는 것은

정말 많은 차이가 난다.



임팩트 구간에서 힘을 더해주면, 힘의 최대는

임팩트 이후 구간에서 발생한다.


짧은 클럽도 아크를 크게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똑같은 한 가지 스윙으로 드라이버부터 웨지까지 칠 수 있다.



거리가 안 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임팩트 전에 손목이 다 풀려서 팔과 클럽이 일자를 이루는

순간이 헤드 스피드가 최고가 된다.



긴 클럽이 안 맞는 경우 백스윙이 잘못된 경우가 많다.


골반은 움직이지 않고 어깨만 기울면 불편하다.

불편한 자세에서는 좋은 스윙이 나올 수 없다.



볼을 칠 때 솟아올라야 한다.

볼 뒤쪽에서 회전을 끝내면서 클럽헤드를 던져준다.



롱아이언이나 드라이버의 거리가 잘 안 나는 큰 이유는

하체 스웨이다.

백스윙을 올바르게 하면 몸의 오른쪽 부분이 늘어난다.



드라이버 샷이 늘지 않는 이유는

손목이 임팩트 전에 풀리기 때문이다.


손목의 보잉 동작은 클럽 페이스를 닫아

슬라이스를 방지할 수 있다.



임팩트 때 힘을 써야 하는 포인트,

퍼팅의 기본 요소를 설명한다.



"탈골 스윙"은 골프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초보 골퍼 들이 자주 하는 실수에 대해 알아보며,

문제를 해결하는 구체적 기법을 소개한다.


골프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자세를 갖춰야 하지만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골프의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점을 파악하면서,

최적의 행동을 헤도록 교정해야 하는 것이다.



"탈골 스윙"은 초보 골퍼들이 자주 겪는 문제를 중심으로,

몸의 동작 원리를 기반으로, 동작 실패 원인을 이해하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



오랜 경험에 의해 골퍼들이 자주 겪는 문제를 위주로,

문제를 고칠 수 있는 구체적 포인트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므로, 


문제의 원인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골프 실력을 빠르게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것은 원리가 중요하다.


골프도 원리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탈골 스윙"은 마음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는

원인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해법을 제시하므로,

늘지 않는 골프 실력에 괴로운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싸이프레스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탈골 스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골프레슨 #탈골스윙 #싸이프레스 #나병관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
로아네 판 포르스트 지음, 박소현 옮김 / 프런티어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건 이데올로기 의 사회적 영향력을 알아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
로아네 판 포르스트 지음, 박소현 옮김 / 프런티어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건에 대해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비건은 극단적 채식주의를 말한다.


비건은 개인의 음식 취향에 불과하지만,

ESG가 득세하면서 공격적으로 비거니즘을 주장하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를 선택한다.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는


1장 돼지 농장을 떠나는 축산업자들

2장 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를 학대하는 이유

3장 비건이라는 ‘뉴섹시’의 탄생

4장 부자가 먹는 기린 고기, 빈자가 먹는 야채, 모두가 마시는 우유

5장 육식인과 비건이 사귈 때 벌어지는 일

6장 채소만 먹으면 위험하다고?

7장 바보야, 문제는 법이야!

8장 기후 변화를 막는 가장 쉬운 방법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돼지 농장을 떠나는 축산업자들 에서는


스웨덴 양돈업자는 동물 친화적 방사 사육을 하지만

인도적 도축은 없다는 생각에 돼지를 모두 팔아버린다.



몬태나주 소 목축업자는 건강 때문에 채식주의자가 되면서,

가문의 전통 사업을 접는다.


정체성 위기는 자신의 핵심 가치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

깨달음이 자신의 이미지에 균열을 만들어 낸다.


교정 행동은 긍정적인 행동으로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만든다.



마인드퍽 은 정신세게를 혼란에 빠뜨리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현상이다.


농부들이 동물 애호가로 가축을 정성스레 대했지만,

스스로를 보는 관점이 뒤바뀌면서,

자신들의 생활 방식을 비윤리적으로 본 것은

마인드퍽 현상이 빚어낸 결과라고 말한다.




2장 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를 학대하는 이유 에서는


계몽주의 사상의 관용주의, 이성주의,

인간 평등주의는 지금은 너무도 당연하지만

당대에는 혁명적 사상이다.


애완 고양이를 잡아먹는 것은 거부하면서,

소, 돼지, 닭을 잡아먹는 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육식주의는 이데올로기며, 육식주의에 사로잡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깨닫지 못하는 것은


계몽주의 이전 시대의 사람들이 무지몽매에 빠진 것과

같다고 주장한다.



육식주의는 극히 폭력적인 이데올로기며,

육류, 낙농, 수산업은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수산물의 절반을 생산하는 양식업은

유해가스, 양식수 오염을 일으킨다고 주장한다.


동물 인증마크는 인도적이지 않으며,

육식인들은 식용 동물의 지적 능력을 얕잡아 본다고 주장한다.



3장 비건이라는 ‘뉴섹시’의 탄생 에서는


피타고라스 추종자들은 육식을 거부한다.


생명 살상을 금하고, 동물을 제물로 바치거나

유혈을 멀리하라는 철학에 따라 산다.


19세기 채식주의자와 비건들은 미니멀리스트였으며,

폐결핵과 당시 흔했던 질병으로 사망한다.


히틀러 가 채식주의자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비거니즘은 사회적 규범과 동떨어졌고, 혐오스러운 외양,

방정하지 못한 행동으로,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다.



인스타그램은 사진이 중심이다.


비건 은 소셜 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정치적 메시지를 전파하는 수단으로 이용한다.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은 비건 이데올로기에 동조하기보다

유명 비건처럼 날씬해지고, 예뻐지고, 행복해지고 싶어서

팔로워가 된다.


에코 시크 는 윤리적 소비주의와 친환경 이미지를

선전하면서 즐기는 것이며,


에코 여피 라는 추종자 세력을 만든다.


비건 사상이 들불처럼 퍼져나가면,

육식인들은 사회부적응자며,

하위 문화가 문화로, 반문화가 주류로 바뀐다고 주장한다.




4장 부자가 먹는 기린 고기, 빈자가 먹는 야채, 모두가 마시는 우유 에서는


인류 역사의 대부분 시기 동안 가난한 자들과

신자들은 식물로 배를 채운다.


산업화 이전 시대의 절대 다수에게는

고기가 너무 값비싼 음식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육류 소비량은 증가하고,

우유도 보편화 된다.



먹는 모습이 멋져 보이는 음식을 원한다.


팻 브라운 스탠퍼드대학교 생화학과 교수는 사고뭉치며,


인간이 섭취하는 육류와 유제품이 전 세계 비행기,

승용차, 선박, 기차, 화물차를 합친 것보다도,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주범이라고 주장한다.


팻 브라운 은 채식 버거 임파서블 버거 를 선보인다.


에릭 슈밋 은 식물성 고기를 인류의 삶을 개선할

혁신이라고 주장한다.


페트리 접시 는 소의 근육에서 유래한 줄기세포를

배양해 소고기를 만든다.




5장 육식인과 비건이 사귈 때 벌어지는 일 에서는


비건섹슈얼 은 비건 과 연애하거나 섹스하는 사람이다.


비건섹슈얼 의 눈에는 잠재적 파트너의 식습관과

소비 습관이 내면 가치와 성격적 특성을 보여준다.


육식인 남편과 식량의 미래에 이야기 하게 되면,

언쟁거리를 침착하게 이겨나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식사는 과거이자 전통이자 기념이자 위안이다.



음식은 가장 개인적이며, 정치적이다.


비건이 늘어나면 언쟁도 늘어난다.

비건의 감정 변화는 연애할 때 문제가 되며,

관행들이 비합리적이고 폭력적으로 보인다.


육식주의 사회에서 비건이 된다는 것은

모든 인간관계를 위협한다.


비건인과 육식인 모두 각자의 마지노선을 알리고,

명확하게 선을 그어야 타협점이 보인다.



붉은 고기는 남성적이고 박력 넘치는 음식이라는 생각은

최근에 만들어냈다는 주장이 있다.


남성 비건 유명인들이 비건 요리가 남성이 먹는

음식이라는 이미지를 제시하기 시작한다.




6장 채소만 먹으면 위험하다고? 에서는


비건식은 건강식이 아니다.

비거니즘은 도덕적 선택을 바탕으로 한 생활 방식이다.


비건 생활은 비건과 비건 식품 기업들이

다이어트 분위기에 편승해 만든 다이어트 비법이다.


비건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늘 수 있고,

정도가 지나치면 혈관이 막혀 심장마비가 일어날 수 있다.


비건 식품은 값이 비싸거나, 품질이 나쁘다.


그런데도 대다수 비건들이 육식인들 보다 건강한 이유,

채식의 탁월한 항암 효과를 소개한다.


비건식의 맹점, 비건의 단백질 섭취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원시 인류는 식물 위주의 식단에서,

동물성 음식을 더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진화한다.


유당불내증이 사라지고, 고기 적응 유전자가 발현하지만,

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고기를 먹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7장 바보야, 문제는 법이야! 에서는


권력은 신념이 처벌 대상이 되는지를 정한다.


제레미 벤담 은 다른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결정하는 기준은 통각이라고 믿지만,


동물은 법적 실체로 여겨지지 못하며,

물건이나 사물로 취급된다.


가축화는 야생 동물을 애완동물로 길들이며,

고분고분하고 의존적인 성향을 지니게 된다.


축산업자와 소비자가 가축에 대한 처우의

정당성을 판단하며,


도축, 도살, 사육, 동물 실험은 법적으로 정당하다.


동물은 통증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방식뿐 아니라

거의 모든 측면에서 인간과 비슷하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동물보다 공격성이 강하다고 주장한다.


동물을 법적 인격으로 보호하기 위한 행동이 벌어지고 있으며,

동물들이 권리를 획득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인간이 동물을 지배하는 것을 허용한다면,

인간보다 우월한 존재가 인간을 지배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8장 기후 변화를 막는 가장 쉬운 방법 에서는


기후 변화는 지구에서 늘 일어나는 현상이다.


2백년 동안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최대 40%증가했고,

해수면 상승은 전 지구적 재앙을 일으키지는 않고,

특정지역에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2050년 90억 명에 이른 지구 인구가

서양인들의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따르면 멸망하며,


오늘날 기후 변화는 대부분 육류, 유제품 산업이 원인이므로,

비건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연구 보고 결과다.


식품 생산 시스템이 기후 변화 가속화의 가장 큰 원인이고,

식물 위주 식단이야말로 치명적 기후 변화를 막아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소규모 축산을 통해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하면

완전한 식물 기반 농업 체제를 구축하는 것보다 효율적이라는 주장도,


소규모 축산 농가도 엄청난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는 주장도 있다.


비건식이야말로 환경에 가장 큰 도움이 되며,

서구인들이 식물성 식품을 섹시한 이미지로 인식하게 하면,

후진국 사람들도 추종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는

비건에 대한 인식 변화, 육식주의, 비건이 뜨는 이유,

제2차 세계대전 후 육류 산업의 발전, 대체육 현황,

비건의 인간관계 갈등, 비건식의 장단점,

비건을 위한 법률, 기후 변화와 비건에 대해 다룬다.


정체성 위기는 자신의 핵심 가치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

깨달음이 자신의 이미지에 균열을 만들어 내며,


교정 행동은 긍정적인 행동으로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만든다.


스스로를 보는 관점이 뒤바뀌면서,

자신들의 생활 방식을 비윤리적으로 보면서,

일부 양돈업자, 목축업자는 사업을 접는다.


계몽주의 사상의 관용주의, 이성주의,

인간 평등주의는 지금은 너무도 당연하지만

당대에는 혁명적 사상이다.


육식주의는 극히 폭력적인 이데올로기며,

육식주의에 사로잡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깨닫지 못하는 것은


계몽주의 이전 시대의 사람들이 무지몽매에 빠진 것과

같다고 주장한다.



비거니즘은 사회적 규범과 동떨어졌고, 혐오스러운 외양,

방정하지 못한 행동으로,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다.


비건 은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정치적 메시지를 전파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유명 비건처럼 날씬해지고, 예뻐지고,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비건을 팔로우 하면서 비건에 관심을 갖는다.


육식인들은 사회부적응자, 비주류로 바뀐다고 주장한다.



산업화 이전 시대의 절대 다수에게는

고기가 너무 값비싼 음식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육류 소비량은 증가하고,

우유도 보편화 된다.


먹는 모습이 멋져 보이는 음식을 원한다.


팻 브라운 스탠퍼드대학교 생화학과 교수는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육류와 유제품이 아닌

채식 버거 임파서블 버거 를 선보이며,


페트리 접시 는 소의 근육에서 유래한 줄기세포를

배양해 소고기를 만든다.



비건섹슈얼 은 비건 과 연애하거나 섹스하는 사람이다.


음식은 가장 개인적이며, 정치적이다.


비건이 늘어나면 육식인과 언쟁도 늘어난다.

비건의 감정 변화는 연애할 때 문제가 되며,

관행들이 비합리적이고 폭력적으로 보인다.


육식주의 사회에서 비건이 된다는 것은

모든 인간관계를 위협한다.


남성 비건 유명인들은 붉은 고기 대신 비건 요리를

남성이 먹는 음식이라는 이미지를 제시하기 시작한다.



비건식은 건강식이 아니다.

비거니즘은 도덕적 선택을 바탕으로 한 생활 방식이다.


비건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늘 수 있고,

비건 식품은 값이 비싸거나, 품질이 나쁘다.


대다수 비건들이 육식인들 보다 건강한 이유는

비건이라는 증거는 없지만, 채식은 항암 효과가 좋다.



인류는 동물성 음식을 더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진화했지만

고기를 먹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권력은 신념이 처벌 대상이 되는지를 정한다.


동물은 법적 실체로 여겨지지 못하며,

물건이나 사물로 취급된다.


도축, 도살, 사육, 동물 실험은 법적으로 정당하다.


동물을 법적 인격으로 보호하기 위한 행동이 벌어지고 있으며,

동물들이 권리를 획득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기후 변화는 지구에서 늘 일어나는 현상이다.


과학자들의 연구 보고는

해수면 상승은 특정지역에 문제를 일으키지만,

2050년 전 지구인이 서양인들의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따르면 멸망하며,


오늘날 기후 변화는 대부분 육류, 유제품 산업이 원인이므로,

비건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식물 위주 식단이야말로 치명적 기후 변화를 막아낼 수 있으며,

서구인들이 식물성 식품을 섹시한 이미지로 인식하게 하면,

후진국 사람들도 추종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미국의 금주법 시대는 흑역사다.


극단주의 기독교 세력에 의해 금주법이 제정되면서,

사람들은 음지에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저질 주류가 유통되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고,

마피아 세력이 거대한 힘을 키우면서,


알콜중독에서 사람들을 구하겠다는 금주법의 이상은

처참하게 실패한다.



비건은 단순한 음식 취향이 아니다.


동물을 먹지 않는다는 것은 표면적인 것이다.


비건 음식은 건강하지도 않고 값이 비싸다.

비건이 일반적으로 건강한 이유는 식물을 섭취해서도 아니다.



비건은 이데올로기다.


동물의 권리를 내세운 법을 제정하면서,

기존 산업 구조,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바꾸려는

정치적 움직임이다.


비건은 자신의 음식 취향을 전파하거나,

건강한 식습관을 홍보하려는 것이 아니라,


육식을 하는 사람들을 미개하다고 보면서,

자신들의 신념을 강요하려는 것이다.



마오쩌둥 은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대혁명을 일으킨다.


홍위병을 전면에 내세워 반대파를 숙청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학살하며, 공포 분위기로 몰아간다.



기후위기라는 세력이 세계를 장악하면서,

ESG, 비건 등의 주장이 득세하고 있다.


기후위기의 주요 원인이 육식이라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비건의 입김이 얼마나 커질지 예상하게 한다.



비건을 이해하고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향후 미래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변수다.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는

비건의 이데올로기와 생각을 이해하면서,

비건이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게 한다.


프런티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어떻게 고양이를 끌어안고 통닭을 먹을 수 있을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어떻게고양이를끌어안고통닭을먹을수있을까 #프런티어

#로아네판포르스트 #박소현 #컬처블룸 #컬처블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