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예찬 - 위대한 사상가들의 실패에 대한 통찰
코스티카 브라다탄 지음, 채효정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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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유형을 이해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말이 있지만,

실패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실패를 통해 배우기 위해 "실패예찬"을 선택한다.





"실패예찬"은


1장 타락한 세상에서

2장 정치적 실패의 폐허 속에서

3장 위너와 루저

4장 궁극의 실패


으로 구성되었다.





1장 타락한 세상에서 에서는


시몬 베유 는 비범함 영재인 동시에 병약하다.


유아기부터 앓았던 만성 질병이 생명을 위태롭게 했고,

고통스러울수록 통찰력은 커진다.


교편을 잡은 베유 는 급진주의자, 문제아로 낙인찍힌

적색 처녀로 경계를 받는다.


베유 는 휴직 허가를 받고 비숙련 공장 노동자로 근무한다.


베유 는 일에 미숙하고, 서투르며, 움직임이 느리며,

기계의 톱니조차 될 수가 없다.


서투름은 물리적 세계와의 모든 접촉이

불완전한 상태로 태어남을 상기시켜 준다.


서투름은 실패의 기이한 형태다.

실패하는 사람의 탓이기도,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실패는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안전망 없이 외줄을 타는 일이라는 것을 드러낸다.


실패는 존재할 명백한 이유가 없음에도 존재한다는 것을

자각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베유의 공감 능력은 아이러니하게 타인을 향한

직설적이고, 참을성 없고 편협한 태도를 보인다.


베유 는 시몬 드 보부아르 에게

지구상의 모든 사람을 먹여 살릴 혁명뿐이라고 선언하며,

드 보부아르 에게 충격을 준다.


계층적 죄책감은 중산층 지식인 세대의 좌파 지지에

불을 붙였고, 부잣집 딸 베유도 따른다.


실패는 개인적 존재 규정의 반대편에서 세상 안에

존재한다는 것의 결손까지 드러내 준다.


베유 의 에큐메니즘 은 정치적이거나 외교적이지 않고 철학적이다


움빌리쿠스 문디 신드롬 은 자신을 실제보다

훨씬 더 중요한 존재로 상상한다.


겸손은 겸손 자체를 위해 추구되는 대신,

겸손이 이끌어 줄 더 높은 선을 위해 추구되어야 한다.



베유 는 식사를 거부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철학적 확신과 개인적 소명의 문제로 죽음을 실천한다.



실패의 경험에 대한 겸손은 치유의 약속이다.

겸손은 우리를 치유할 수 있다.



탈창조는 존재의 두 체제 사이의 근본적 균형을 회복하며,

질서를 재확립하는 가장 위대한 호의다.


베유 는 자신의 죽음이 실패하거나 낭비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베유 는 좀 더 쉬운 삶을 사는 대신 좀 더 어려운 삶을

사는 것으로 경각심을 계속 유지하는 법을 보여준다.


심연을 마주하는 순간은 삶의 가장 높은 경지에 오르게 한다.




2장 정치적 실패의 폐허 속에서 에서는


실패는 세상과의 상호작용에 관한 것이며,

공동체의 연결에 얽혀있다.


마하트마 간디를 취약하게 만들고, 희생양으로 만들고,

광신도의 손에 죽게 만든 것도 실패다.


독립을 보장받은 후, 두 개의 새로운 정치 체제로 나뉘어

대재앙에 가까운 집단 폭력으로 수백만이 희생되고 추방된다.


간디는 비폭력주의 , 사티아그라하 의 철학을 가르쳤지만

독립이 스와라지 가 아닌 상황에서 간디 는 역할을 찾을 수 없다.


간디는 암살자의 총알에 의해 은밀하고 빠르게 도살된다.


민주주의는 당연히 오는 게 아니다.


민주주의는 생존에 꼭 필요한 본능과 충동에 반하며,

인간은 민주적으로 살게끔 타고나지 않아다.


아테네 민주주의 창시자들은 민주주의 게임의 룰이

민중 선동으로 폭도처럼 굴고 부패할 가능성을 예상하지 못한다.


아테네인들은 소크라테스를 완벽히 민주적으로 죽인다.


권력에 굶주린, 복수욕 넘치는 정치적 동물은

피흘리는 정치 대결을 일삼으며, 새로운 인간성을 낳는 데 실패한다.



실패가 짓밟지 않으면,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


간디 는 우선, 자주 크게 실패하면서 자기 실현에 다다르며,

실패의 추한 모습을 마주한다.


간디는 파키르, 수행자 가 되고자 노력한다.

실리를 따지지만 순진한 모습을 극적으로 선보인다.


간디는 죽음은 많은 위업을 달성할 수 있으며,

휼륭하게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추종자들을 매혹시켜 죽음에 이르게 하는

내면의 잔인성이 남용하는 유혹에 저항하지 못한다.



까다로운 금식가 간디 는 먹는 것에 대한 혐오에 집착했고,

벌거벗은 파키르 는 수많은 스태프 를 운영하면서 재정이 파탄한다.



간디 는 새로운 정치제도가 아닌 변화된 인류를 구상하며,

전지구적 파키리즘 을 추구한다.


인도의 정치 상황이 악화되면서, 공동체의 폭력을

간디 는 자신의 브라마차리아 를 검증하하면

멈출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완전히 다른 인류를 꿈꾼 간디 의 급진적 자기 희생은

인간 조건의 한계를 뛰어넘는 데 성공하지만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유토피아 의 문제점은 우리가 심각하게 불완전하다는 것이다.




3장 위너와 루저 에서는


루저는 궁극의 사회적 실패다.


실패는 실패자가 아니다.

실패자가 되는 것은 존재의 문제다.


에밀 시오랑 은 사적인 사상가 라고 스스로를 부른다.

시오랑 은 평생 실패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신은 지옥에 떨어뜨리기로 마음먹었으며,

버려진 자의 노력, 생각, 말, 행동 때문이 아니다.


타락은 존재의 문제며, 완전한 루저다.


인간혐오자 시오랑 은 루저에 대한 이해심을 가진다.



칼뱅의 버려진 자들은 궁극적인 루저다.


예정설은 이중적이다.

선택된 자들이 버려진 자들을 필요로 하듯,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


루저들이 사라지면 성공은 충만하지 않다.


데뷔하자마자 젊은 치기로 어리석든 짓을 한 작가는

부끄러운 과거를 가진 여자와 같다.

결코 용서받지 못하고 잊혀지지 않는다.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처럼 행동함으로써,

아이러니와 유머로써 신성한 희극에 대항한다.



시오랑 은 짧은 교직 생활을 보내고,

루마니아 를 영원히 떠나 실패에 대한

정규 경력을 쌓기로 결심한다.


시오랑 은 실패하지 않기 위해 실패로 간주하는

길을 선택한다.


위대한 게으름뱅이와 신비주의자들은

행동을 안 하면 안 할수록 절대성에 가까워진다.


형이상학적 수준에서 가상은 실제보다 탁월하다.

사색은 존재에 대한 정확한 그림을 제공하며,

허무는 실존적 차원에서 인간을 풍요롭게 한다.


게으름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다른 일을 하기에 너무 바빠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시오랑 은 성공에서 실패를, 성취에서 실패를 읽어낸다.


시오랑 은 그노시스주의자들과 마찬가지로

세상의 창조를 신이 실패한 행위로 본다.



칼뱅주의 신자들은 측정 가능한 개인적 변영을

은혜받은 자의 믿음의 간증으로 신뢰한다.


천국에 게으름뱅이를 위한 자리는 없다.


자본주의는 위계질서가 심한 아시아 사회에 잘 맞고,

서구가 겪은 실수를 하지 않으면서 성공한다.


실패의 원인은 사회적 성공에 대한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다.

위대한 게으름뱅이는 고요함과 거리 두기 덕분에

우리가 처한 상황을 진실된 관점에서 볼 수 있게 한다.




4장 궁극의 실패 에서는


궁극적 실패는 죽음에 직면할 때 경험한다.


어떻게 죽는가는 어떻게 사는가,

삶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 말한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는 생존, 번성, 번식이지,

죽음과 허무, 소멸에 대한 고민이 아니다.



일본 자위대 동부 사령부 지에이타이 도쿄 본부

이치가야 캠프 퍼레이드장에 갑자기 소집된 병사들 앞에

시치쇼 호코쿠 구호를 새긴 머리띠를 한 남자가 연설을 시작한다.


돈만 생각하고 민족 정신이 사라진 일본에서,

지에이타이 가 일본의 정신이 되어야 하며,

지에이타이가 일본의 전통과 역사를 지키지 않으면,

미국의 용병이 되며 미래는 없다고 말한다.


일본을 위해 함께 일어나자고 하지만,

병사들이 설득되지 않으면서 연설은 조기 중단된다.


미시마 유키오 는 모든 장르를 섭렵한 최고의 작품을 쓰고,

보디빌더, 복서, 모델, 감독, 오케스트라 지휘자,

뛰어나 검술 수련자로 성공한 인물이다.


미시마 는 고귀한 실패라는 일본 고유 전통의 일부로

실패의 순수한 수행을 1년 동안 준비한다.


미시마 가 예상했던 것처럼 병사들을 설득하는 데 실패하자,

사령관 사무실에 가서 고귀한 실패를 끝낸다.


자살은 실존적 막다른 골목에 처했을 때

명예로운 탈출구를 제공한다.


어린 시절 할머니 히라오카 나츠코 는

병과 노화에 시달리면서, 횡포하고 독단적으로

미시마를 과잉 보호하면서,


일본어와 여가적 층위에 대한 특이한 이해력,

세련되고 귀족적인 신사의 예의와 함께,


병, 질환, 뇌쇠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게 된다.



자살은 인간의 급진적으로 타자와 만나는 한계점까지 밀려난다.

살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철학의 근본적 질문과 같다.


미시마 는 무대를 원한 타고난 연기자다.


미시마에게 시간 엄수는 삶의 모든 것을 계획하고

통제해야 한다는 강박이며,


생의 마지막 날 아침, 마지막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마치고

죽음과의 약속으로 넘어간다.


미시마 의 예술적 비전의 핵심은 죽음이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다자이 오사무의 그림자는

죽음의 의식으로 이끈다.


미시마 는 다자이 는 나약함과 패배로 인한 자살이며,

힘과 용기로 인한 자살, 사무라이의 죽음을 추구한다.



야마모토 쓰네토모 는 하가쿠레 에서

전사의 길을 죽는 데서 찾는다.


삶과 죽음의 선택지에서 당당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죽음을 연습하면서 무술의 길에서 자유를 찾고,

일생동안 잘못 없이 의무를 다할 수 있다.



고전적 완벽함을 향한 충동, 낭만적이며 파괴적 충동은

강하고 어두운 추진력에 복종하게 한다.


미시마 는 자신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뛰어난 플롯 작가이며, 적절한 시기에 미시마 사건이 일어난다.



정상적 정신으로는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없다.


무사도의 계율 중 전사가 죽음의 광란에 들어가는 것은

순수하고 단순한 광기처럼 보일 수 있다.



미시마 는 군인들을 설득하거나 정부를 전복하는 것이 아니라

사무라이 의 완벽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실패를 하고,

하가쿠레의 훈계를 따른다.



"실패예찬"은 스스로 아사한 강남 좌파 시몬 베유,

파키리즘 실현에 실패하고 암살당한 마하트마 간디,

위대한 게으름뱅이 에밀 시오랑,

사무라이의 자살을 선택한 미시마 유키오 를 다룬다.



시몬 베유 는 비범함 영재인 동시에 병약하다.


유아기부터 앓았던 만성 질병이 생명을 위태롭게 했고,

고통스러울수록 통찰력은 커진다.


교편을 잡은 베유 는 급진주의자 베유 는

휴직 허가를 받고 비숙련 공장 노동자로 근무한다.


베유 는 일에 미숙하고, 서투르며, 움직임이 느리며,

기계의 톱니조차 될 수가 없다.


실패는 존재할 명백한 이유가 없음에도 존재한다는 것을

자각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베유의 공감 능력은 타인을 향한 직설적이고,

참을성 없고 편협한 태도를 보인다.


베유 의 에큐메니즘 은 정치적이거나 외교적이지 않고 철학적이다


베유 는 식사를 거부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철학적 확신과 개인적 소명의 문제로 죽음을 실천한다.



베유 는 좀 더 쉬운 삶을 사는 대신 좀 더 어려운 삶을

사는 것으로 경각심을 계속 유지하는 법을 보여준다.



실패는 세상과의 상호작용에 관한 것이며,

공동체의 연결에 얽혀있다.


마하트마 간디를 취약하게 만들고, 희생양으로 만들고,

광신도의 손에 죽게 만든 것도 실패다.


독립을 보장받은 후, 두 개의 새로운 정치 체제로 나뉘어

대재앙에 가까운 집단 폭력으로 수백만이 희생되고 추방된다.


간디는 비폭력주의 , 사티아그라하 의 철학을 가르쳤지만

독립이 스와라지 가 아닌 상황에서 간디 는 역할을 찾을 수 없다.


간디는 암살자의 총알에 의해 은밀하고 빠르게 도살된다.



민주주의는 당연히 오는 게 아니다.


민주주의 게임의 룰은 폭도처럼 굴면서 부패한다.

민주주의는 생존에 꼭 필요한 본능과 충동에 반하며,

인간은 민주적으로 살게끔 타고나지 않았다.


아테네인들은 소크라테스를 완벽히 민주적으로 죽인다.

권력에 굶주린, 복수욕 넘치는 정치적 동물은

피흘리는 정치 대결을 일삼으며, 새로운 인간성을 낳는 데 실패한다.



간디 는 우선, 자주 크게 실패하면서 자기 실현에 다다르며,

실패의 추한 모습을 마주한다.


간디는 파키르, 수행자 가 되고자 노력한다.


간디는 추종자들을 매혹시켜 죽음에 이르게 하는

내면의 잔인성이 남용하는 유혹에 저항하지 못한다.



유토피아 의 문제점은 우리가 심각하게 불완전하다는 것이다.


간디 는 새로운 정치제도가 아닌 변화된 인류를 구상하며,

전지구적 파키리즘 을 추구한다.


완전히 다른 인류를 꿈꾼 간디 의 급진적 자기 희생은

인간 조건의 한계를 뛰어넘는 데 성공하지만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루저는 궁극의 사회적 실패다.


실패는 실패자가 아니다.

실패자가 되는 것은 존재의 문제다.


에밀 시오랑 은 평생 실패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타락은 존재의 문제며, 완전한 루저다.

칼뱅의 버려진 자들은 궁극적인 루저다.


예정설은 이중적이다.


선택된 자들이 버려진 자들을 필요로 하듯,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

루저들이 사라지면 성공은 충만하지 않다.


위대한 게으름뱅이와 신비주의자들은

행동을 안 하면 안 할수록 절대성에 가까워진다.


게으름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다른 일을 하기에 너무 바빠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시오랑 은 그노시스주의자들과 마찬가지로

세상의 창조를 신이 실패한 행위로 본다.


실패의 원인은 사회적 성공에 대한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다.

위대한 게으름뱅이는 고요함과 거리 두기 덕분에

우리가 처한 상황을 진실된 관점에서 볼 수 있게 한다.




궁극적 실패는 죽음에 직면할 때 경험한다.


어떻게 죽는가는 어떻게 사는가,

삶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 말한다.



일본 자위대 동부 사령부 지에이타이 도쿄 본부

이치가야 캠프 퍼레이드장에 갑자기 소집된 병사들 앞에

시치쇼 호코쿠 구호를 새긴 머리띠를 한 남자가 연설을 시작한다.


지에이타이가 일본의 전통과 역사를 지키지 않으면,

미국의 용병이 되며 미래는 없다고 말하며,

일본을 위해 함께 일어나자고 하지만,

병사들이 설득되지 않으면서 연설은 조기 중단된다.



미시마 유키오 는 최고의 작가이며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미시마 는 고귀한 실패라는 일본 고유 전통의 일부로

실패의 순수한 수행을 1년 동안 준비한다.


미시마 는 예상했던 것처럼 병사들을 설득하는 데 실패하자,

사령관 사무실에 들어가 고귀한 실패를 끝낸다.


자살은 실존적 막다른 골목에 처했을 때

명예로운 탈출구를 제공한다.


자살은 인간의 급진적으로 타자와 만나는 한계점까지 밀려난다.

살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철학의 근본적 질문과 같다.


미시마 는 무대를 원한 타고난 연기자다.


미시마 의 예술적 비전의 핵심은 죽음이다.

미시마 는 다자이 오사무 의 나약함과 패배의 자살이 아니라,

힘과 용기로 인한 자살, 사무라이의 죽음을 추구한다.



미시마 는 뛰어난 플롯 작가이며,

사무라이 의 완벽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실패를 하고, 하가쿠레의 훈계를 따른다.



"실패예찬"은 실패자들의 이야기다.


쉬운 길을 가지 않고, 어려운 길에 도전하면서,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물리적 실패, 정치적 실패, 사회적 실패,

생물학적 실패에 대해 생각해 본다.


자기초월과 자기 비물질화 프로젝트,

순수성과 완벽함에 대한 강박적인 욕구,

사회적 실패를 소명으로 받아들인 게으름뱅이,

아름다운 죽음을 계획하고 실행하기 등


다양한 실패의 이야기를 통해,

자만심과 자기중심주의, 자기망상과 자기기만,

서투른 현실 적응을 치유할 수 있도록 한다.



실패는 파괴적이지만 성공을 위해 필요하다.


"실패예찬"은 실패의 시련을 살아가는 불편한 이야기를 통해

성공의 의미와 자아실현에 대해 깨닫게 한다.


시옷책방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실패예찬"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실패예찬 #시옷책방 #코스티카브라다탄 #CosticaBradatan #채효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시몬베유 #마하트마간디 #에밀시오랑

#미시마유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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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라이브 커머스로 맞벌이한다
김주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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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는 상가 임대에 직격탄을 날린다.


코로나 펜데믹 후에도 좋은 위치를 가진 건물의 공실이 많다.

최저임금 인상, 각종 규제 및 준조세 증가, 임대료 인상 등이

공실이 발생한 원인일 것이나,


온라인 쇼핑의 비중이 커지면서, 오프라인 매장의

필요성이 줄어든 것이 임대업 쇠퇴의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온라인 쇼핑에서 주목받는 라이브커머스 를 알아보기 위해

"나는 라이브커머스로 맞벌이한다"를 선택한다.




"나는 라이브커머스로 맞벌이한다"는


1장 왜 라이브 커머스를 해야 하는가?

2장 소통하는 셀러가 살아남는다

3장 라이브 커머스, 이렇게 시작하라

4장 퍼스널 브랜딩으로 나를 알려라

5장 라이브 커머스, 지금 당장 시작하라


로 구성되었다.




1장 왜 라이브 커머스를 해야 하는가? 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소비성향을 온라인 구매로 변화시켰고,

라이브 커머스 시장은 무섭게 성장한다.


라이브 커머스 는 실시간으로 온라인 쇼핑을 하는 것이다.

비대면식 쇼핑문화의 편리함에 길들여진 소비자가,

코로나가 끝난 후에 기존 쇼핑문화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면 고객들의 문의가 실시간으로 올라온다.

셀러가 즉시 궁금증을 해결해주면서 더 빨리 구매를 결정한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막강한 라이브 커머스 폴랫폼이며,

유튜브 쇼핑이 뛰어드는 경쟁구도가 생겨난다.


라이브 커머스 는 퍼스널 브랜딩 이 필수다.

책 쓰기는 퍼스널 브랜딩의 최고봉이다.



라이브 커머스 의 핵심은 실시간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구매 동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광고 수익, 상품 판매, 유료 구독, 편의 시설 이용료,

제작 수수료, 부가 서비스 제공, 아티스트 수익 공유 등은

라이브 커머스 의 수익 요소다.


유튜브가 대세지만 블로그는 퍼스널 브랜딩 의 시작이다.


사진, 동영상으로 담을 수 있는 스토리가 많고,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플랫폼을 활용하면 파급력이 커진다.


내 돈을 안 들이고 사업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판매력만 갖추고 있으면 본사에서 물건을 배송해주기도 한다.

활성화 된 인스타그램, 블로그는 공신력 있는 판매력이다.



쇼호스트 는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고객에게 설명하는

소구 포인트를 잘 잡는다.


홈쇼핑과 라이브 커머스의 가장 큰 차이는 고객과의 소통 방식이다.


라이브 커머스는 스마트폰을 거치대에 올려놓고,

주방에서 요리를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여주면

하나의 방송이 된다.


라이브 커머스는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육아 경단녀는 육아용품에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 퇴근 후 집에서 방송을 하면서

스펙트럼을 점차 넓혀가는 것을 추천한다.




2장 소통하는 셀러가 살아남는다 에서는


인스타그램 은 사람을 모으는 데 적합한 SNS다.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셀러 는 라이브 방송 기능으로

본인이 판매하는 상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한다.



10장의 카드뉴스 이미지, 영상, 릴스, 스토리 등을 통해

빠르게 타깃에게 접근할 수 있고, 정보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해시태그를 통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전문 분야가

확고해야 하고 컨셉트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라이브 커머스는 디지털 플랫폼의 발전과 함께 급부상한다.


소셜 미디어의 활발한 소통 환경은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데 큰 장점이 된다.



라이브 커머스 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소셜 미디어 보급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라이브 커머스 는 소셜 미디어 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상품을 홍보하고 구매를 유도하는 데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팬덤은 충성도가 높은 고객 집단이다.


소셜 플랫폼 댓글창은 실시간으로 고객과 판매자가

소통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팬덤 형성이 가능하다.


본인 PR, 실시간 궁금증 해소, 쇼핑정보 및 제품 추천,

신뢰도 향상 등은 진성 팬 1천명 만들기를 가능하게 한다.


댓글과 공감, 좋아요 등으로 또다시 소통 해야 하며,


지역 태그를 활용해 본인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부캐를 만들어

실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


SNS로 소통하는 인플루언서의 충성도는

쇼호스트 라이프의 핵심 요소라는 생각을 가지고

소통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



CRM, 고객 관계 관리는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추적하고 분석해

고객의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CVM, 고객 가치 관리는 고객이 창출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고객을 관리한다.


CVM은 고객과의 거리를 좁히고 매출을 증대시키며,

성실한 대응부터 고객 CVM이 시작된다.



라이브 커머스 방송은 집에서 셀프 스튜디오를 만들어 하거나,

전문 방송 스튜디오에서 전문가와 진행할 수 있다.


고품질 마이크, 조명, 짐벌, 배경지 등을 활용하면

집에서 하는 방송도 차별성을 가질 수 있다.


조명은 시청자 눈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으며,

이동할 경우 스테디캠, 짐벌은 필수다.


두 가지 방식 모두 활용해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응해야 한다.



라이브 커머스 는 제품을 소싱하고 판매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제품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판매하기 위해서는

효과적 마케팅 전략, 고객 상호작용 강화,

효과적 플랫폼 운용, 피드백 수렴 및 개선이 요구된다.



언택트 시대는 비대면 서비스를 활용한 접촉이 요구된다.


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소셜 미디어 활용,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오프라인 이벤트 및 활동

등을 통해 브랜드를 기억하고 추천 확률을 높일 수 있다.




3장 라이브 커머스, 이렇게 시작하라 에서는


성공적 설득의 기술은 상품을 구매하는 것 이상의

경험을 하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한다.


감정을 이용한 설득, 사회적 입증을 활용한 설득,

가치 제안을 강조하는 설득, 신뢰성을 강조하는 설득,

가치 있는 경험 제공 등은


고객과 감정적 연결을 형성하고, 신뢰를 구축하며,

지속적 상호작용을 유지하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해

판매를 이루어내고 긍정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판매를 잘하기 위해서는 라이브 커머스, 마케팅,

화법에 관한 책을 읽고,


유튜브, 브이로그, 네이버 쇼핑 라이브 등을 시청하며,

말투, 몸짓 등을 유심히 관찰한다.



홈스튜디오 필수 준비물 조명, 마이크, 이름표를 알아본다.



방송에 들어와서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으며,

불명을 늘어놓는 고객이 있다.


악플은 피할 수 없으며, 성장하기 위한 통과 의례라고

보아야 한다.


자잘한 악플은 무시하고 방송을 진행해야 한다.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은 고객들의 시선을 잡아끌고,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굳히게 한다.


인식상의 차이가 각인되면 모방하기 어렵다.

자기 PR 시대는 차별성을 가진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라이브 커머스 에서 시간대는 매우 중요하다.


상황에 맞게 타깃 고객들의 특성과 행동을 분석해

구체적인 시간대를 파악하고 방송 계획을 세운다.


잘 팔리는 시간대의 비밀을 파악하면

성공적인 판매에 큰 도움이 된다.



방송의 성패는 오프닝 3분 안에 결정된다.


방송의 첫인상은 관심을 끌 수 있는 시각적 요소를 갖추고,

명확하고 직관적인 콘텐츠 구성,

열정과 에너지를 담은 방송을 진행해야 한다.




4장 퍼스널 브랜딩으로 나를 알려라 에서는


라이브 커머스 는 취향을 판다.


실시간으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개인화된 쇼핑 경험 제공, 취향에 맞는 상품 소개,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통해 상품을 선택하고 제공한다.


독특하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하면서

고객들의 마음을 얻어내는 것은 구매 결정으로 이어간다.


고객과의 소통과 관심 표현, 감정과 이야기 공유,

선의의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멘탈은 단단하고, 마음은 따뜻한 독종이 되어야

라이브 커머스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 집중하는 것이 성공을 이끌어내는 핵심 전략이다.


고객 세분화, 행동 분석, 개인화된 서비스 등은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접근하고 만족도와

구매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라이브 커머스에서 자신감 있게 상품을 소개해야 한며,

실수가 발생해도 자신감으로 극복해야 한다.


상품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하고, 큐시트를 작성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방송을 진행해야 한다.



소비자들의 욕구, 원츠 와 소비자들의 필요, 니즈 를

이해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해야 한다.


성공적인 라이브 커머스를 위해서는 원츠에 동감하고

니즈에 공감해야 한다.


리서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원츠 와 니즈 를 파악하고,

다양한 상품과 유연한 방송 콘텐츠로 충족시켜야 한다.


야외 라이브 커머스 는 고객 앞에 상품을 제시하고

홍보하는 효과적 방법이다.


상품을 직접 보여주고 고객과 소통해,

라이브 커머스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브랜드 인식과 판매를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


협력사와의 협업은 고객층을 넓히고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낸다.



큐시트 는 라이브 방송에서 콘티의 역할을 한다.


쉽고, 간결하게, 상품 정보를 작성하며,

타깃 에 맞게 작성해야 한다.



블로그 는 많은 양의 정보를 담을 수 있으며,

타 블로거와 소통이 가능해지고,

공부와 퍼스널 브랜딩 에 유용하다.



라이브 커머스 방송은 실시간이므로 실수가 발생할 수 있다.


블로그 상위노출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블로그 체류시간,

스크랩 수, 키워드 등이다.


섬네일, 창조적 콘텐츠, 콘텐츠 링크 삽입 등

블로그 전략을 안내한다.



인스타그램은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SNS다.


톤 앤 매너, 스토리텔링 주제 선정, 팔로워 확장 전략 등

인스타그램 전략을 안내한다.



유튜브 는 구글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이며,

알고리즘의 원리로 정보를 제공하므로,

내가 잘할 수 있고 가장 관심 있는 분야의

콘텐츠를 올리는 것이 좋다.


동영상 제작과 편집에는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며,

콘텐트의 퀄리티 및 창의성, 알고리즘 이해가 필요하다.




5장 라이브 커머스, 지금 당장 시작하라 에서는


라이브 커머스 는 현대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라이브 커머스 는 개인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수익을 창출할 기회를 주며,


제품 홍보와 마케팅에 효과적이며,

다채로운 수익 창출 방법을 제공한다.


소비자들의 구매 행동을 분석하고 대응하는

개인 맞춤형 마케팅 전략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


라이브 커머스 는 구매의 편리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며,

집에서 쇼핑할 수 있게 한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거두고 현명하게 소비를 하는

소비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방송경력이 없어도 전문 지식과 인생 경력,

협업과 제휴, 공부와 연습을 통해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남보다 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독특한 존재로 인정받고, 혁신과 발전의 원동력이며,

성장과 자기계발을 도모하며, 긍정적 변화를 가져온다.



상호 연대감을 통해 협력하고 성장하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협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 발전에 동시에 이바지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으로

성장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라이브 커머스 의 성공은 효과적 콘텐츠 전략,

소셜 미디어 활용, 고객 의견 수집과 피드백이 중요하다.



"나는 라이브커머스로 맞벌이한다"는

라이브 커머스를 해야 하는 이유, 소통과 팬덤 형성,

라이브 커머스 운영, 퍼스널 브랜딩,

라이브 커머스 사례를 다룬다.



라이브 커머스 는 실시간으로 온라인 쇼핑을 하는 것이다.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면 고객들의 문의가 실시간으로 올라오며,

셀러가 즉시 궁금증을 해결해주면서 더 빨리 구매를 결정한다.



라이브 커머스 는 퍼스널 브랜딩 이 필수다.

책 쓰기는 퍼스널 브랜딩 의 최고봉이다.

블로그는 퍼스널 브랜딩 의 시작이다.


라이브 커머스 의 핵심은 실시간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구매 동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내 돈을 안 들이고 사업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판매력만 갖추고 있으면 본사에서 물건을 배송해주기도 한다.

활성화 된 인스타그램, 블로그는 공신력 있는 판매력이다.


육아 경단녀는 육아용품,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

퇴근 후 집에서 방송을 시작하며 스펙트럼을 넓혀가자.



인스타그램 은 사람을 모으는 데 적합한 SNS다.


인스타그램에서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전문 분야가

확고해야 하고 컨셉트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셀러 는 라이브 방송 기능으로

본인이 판매하는 상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한다.



라이브 커머스 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소셜 미디어 보급으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 상품 홍보 및 구매 유도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소셜 플랫폼 댓글창은 실시간으로 고객과 판매자가

소통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팬덤 형성이 가능하다.



SNS로 소통하는 인플루언서의 충성도는

쇼호스트 라이프의 핵심 요소라는 생각을 가지고

소통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



CVM, 고객 가치 관리는 고객 창출 가치를 중심으로 고객을 관리하며,

고객과의 상호작용으로 시너지를 내는 라이브 커머스 의 성격과 일맥상통한다.


CVM은 고객과의 거리를 좁히고 매출을 증대시키며,

성실한 대응부터 고객 CVM이 시작된다.



라이브 커머스 는 제품을 소싱하고 판매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제품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판매하기 위해서는

효과적 마케팅 전략, 고객 상호작용 강화,

효과적 플랫폼 운용, 피드백 수렴 및 개선이 요구된다.



성공적 설득의 기술은 상품을 구매하는 것 이상의

경험을 하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한다.


고객과 감정적 연결을 형성하고, 신뢰를 구축하며,

지속적 상호작용을 유지하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해

판매를 이루어내고 긍정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은 고객들의 시선을 잡아끌고,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굳히게 한다.


인식상의 차이가 각인되면 모방하기 어렵다.

자기 PR 시대는 차별성을 가진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라이브 커머스 에서 시간대는 매우 중요하다.


상황에 맞게 타깃 고객들의 특성과 행동을 분석해

구체적인 시간대를 파악하고 방송 계획을 세운다.



방송의 성패는 오프닝 3분 안에 결정된다.


방송의 첫인상은 관심을 끌 수 있는 시각적 요소를 갖추고,

명확하고 직관적인 콘텐츠 구성,

열정과 에너지를 담은 방송을 진행해야 한다.



라이브 커머스 는 취향을 판다.


실시간으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개인화된 쇼핑 경험 제공, 취향에 맞는 상품 소개,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통해 상품을 선택하고 제공한다.



멘탈은 단단하고, 마음은 따뜻한 독종이 되어야

라이브 커머스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하고, 큐시트를 작성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방송을 진행해야 한다.



소비자들의 욕구, 원츠 와 소비자들의 필요, 니즈 를

이해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해야 한다.



성공적인 라이브 커머스를 위해서는 원츠에 동감하고

니즈에 공감해야 한다.


리서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원츠 와 니즈 를 파악하고,

다양한 상품과 유연한 방송 콘텐츠로 충족시켜야 한다.


인스타그램은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SNS다.

유튜브 는 알고리즘의 원리로 정보를 제공하므로,

내가 잘할 수 있고 가장 관심 있는 분야의

콘텐츠를 올리는 것이 좋다.




라이브 커머스 는 현대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소비자들의 구매 행동을 분석하고 대응하는

개인 맞춤형 마케팅 전략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


라이브 커머스 는 구매의 편리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며,

집에서 쇼핑할 수 있게 한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거두고 현명하게 소비를 하는

소비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남보다 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상호 연대감을 통해 협력하고 성장하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협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 발전에 동시에 이바지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으로

성장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라이브 커머스 의 성공은 효과적 콘텐츠 전략,

소셜 미디어 활용, 고객 의견 수집과 피드백이 중요하다.



온라인의 최대 장점은 실시간으로 반응하고 소통하는 것이다.


라이브 커머스 는 장소의 제약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의

장점을 잘 살린 세일즈 기법이다.



상점이 없어도 되고, 집 안을 스튜디오로 만들어,

온라인에서 만난 수많은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좋은 아이디어와 팬덤을 활용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는 도전해 볼만하다.



"나는 라이브커머스로 맞벌이한다"는

집에서 셀프 스튜디오를 만들어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할 때,

고품질 마이크, 조명, 짐벌, 배경지 등을 활용해,

좋은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운영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라이브 커머스 방송 콘티, 큐시트 작성 요령 ,

실수 발생시 대처 요령, 악플을 대하는 자세 등을 안내한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운영하면서

퍼스널 브랜딩으로 나를 알리고,


타깃 고객의 니즈 와 원츠 를 파악하면서,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판매하는 기술을 통해,


고객들의 구매를 돕고, 팬덤을 갖추어 나가면서,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블로그 상위노출에 영향을 주는 블로그 체류시간,

스크랩 수, 키워드 등을 살펴보면서,


섬네일, 창조적 콘텐츠, 콘텐츠 링크 삽입 등

블로그 전략을 안내하면서,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온라인으로 상권의 중심 축이 넘어가면서,

기존 유통 구조는 몰락하고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 등은 이미 위기를 겪고 있으며,

상가 시장의 쇠퇴는 유통축의 변화를 실감케 한다.


라이브 커머스는 새로운 유통의 변화를 이끌며,

한국 사회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나는 라이브커머스로 맞벌이한다"는

라이브 커머스 의 전망과 현실을 이해하고,

라이브 커머스 경험과 사례 등을 알아보면서,

성공적인 라이브 커머스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는 라이브커머스로 맞벌이한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는라이브커머스로맞벌이한다 #두드림미디어 #김주아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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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집가 : 상 잠뜰TV 본격 오리지널 스토리북
루체 그림, 김수경 글, 잠뜰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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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혼술사 콤비의 초자연현상 해결기





라더 는 장터를 구경하던 잠뜰 에게

각시탈 가면을 써 보라며 건넨다.


영혼술사 라더 는 영혼을 조각해 가면으로 만든다.


평범한 사람들은 라더 의 가면을 쓸 수 없다.


잠뜰 은 가뿐하게 가면을 썼고, 가면이 지니고 있는

신비한 능력까지 받아들인다.


라더 는 잠들 에게 조선 팔도를 여행할 것을 청한다.


부유한 상인 가문의 아기씨, 잠뜰 은 바깥세상을 자유로이

여행하는 게 소원이다.


가면조각사 라더 와 춤꾼 잠뜰 의 여행은

악귀들에 의해 고통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영혼술사의 여정이다.


라더 는 영혼의 마을에서 나고 자란다.


라더 는 라더의 스승이 만든 범의 탈 만 쓸 수 있다.


흑호의 영혼으로 만든 가면은 영혼을 보거나 대화를 나누며,

영혼을 흡수할 수도 있다.




만호 는 천호마을 오래된 폐가의 흉흉한 소문의 진상을 알려 달라는 의뢰를 한다.


홍 대감 댁 저택의 길쭉하고 커다란 방에 영혼들이

네모난 모양을 이루고 모여있다.


라더 는 무당의 오래된 시신과 영혼을 발견한다.


라더 는 무당의 영혼을 가두고 나무에 조각해 나가며

무당의 탈을 만들어 낸다.


잠뜰은 무당의 뒤쪽에서 무당을 덮친 끔찍한 존재를 느낀다.


라더 는 부엌에서 터주신을 발견한다.


터주신은 악귀와의 싸움에서 져서 터를 지켜 내지 못해

집이 몰락했다고 말한다.


영혼이 라더 에게 자신을 죽인 형에게 복수를 부탁하자,

라더 는 대감 동생의 영혼을 진실을 알아보는 사기꾼의 탈로 만든다.


홍 대감은 왜 동생을 죽였을까?


저택 지하에는 끔찍한 시신들과 영혼들이 있다.

요괴에 의해 죽은 영혼들은 사건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잠뜰 은 무당의 탈로 기괴한 형상의 요괴를 발견하자,

요괴는 자신을 알고 싶으면 복도 끝 창살문 안으로 들어오라 말한다.


동굴 벽 사이에 숨겨진 손잡이를 당기자 창살문이 열린다.

석상의 받침대 누름단추를 누르자 창살문이 닫혀 갇힌다.


잠뜰 은 책장으로 다가가 책들을 뒤지며 조사하다가

비밀 정보 쪽지들을 발견한다.


잠뜰 은 비밀 정보가 석상들의 배치와 관련 있음을 알게 된다.


얼굴을 잃은 영혼을 위한 각시탈을 쓴 영혼은

홍 대감을 도와 깊은 지하 굴 속에서 제사를 준비하다가,

대감의 비명이 들리고 끔찍한 요괴가 달려들었다고 말한다.


라더 와 잠뜰 은 홍 대감 댁의 비극과 무시무시한 악귀

두억시니 에 얽힌 사연을 찾아 나가는 데.....





"잠뜰TV 본격 오리지널 수학 스토리북 가면 수집가 상권"은

홍 대감 댁의 비극, 구미호라는 소문이 있는 연화와 창귀 유화,

환각을 일으키는 여우의 호리병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혼을 가면에 가두는 가면조각사 라더 와

부유한 상인 가문 영애의 삶을 벗어나려는 잠뜰 의

영혼술사 콤비는


조선시대에 출몰하며 사람들을 괴롭히는 악귀를 물리치는

여행을 떠난다.


초자연현상 사건의 단서를 논리적으로 추리해가며,

가면을 이용해 영혼과 대화하면서

초자연현상의 진실을 접근하는 과정은 흥미롭다.


우리 고유의 초자연현상인 터주신, 두억시니, 구미호,

창귀, 여우 귀신 등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면서,


조선시대 혼탁한 사회상 등을 배경으로 엿볼 수

있는 것도 재미있다.



"가면 수집가 상권"은 조선시대 영혼술사 콤비가

초자연현상의 해결을 의뢰받으면서,


논리적 추리와 초자연적 능력으로 진상을 확인하고,

악귀를 퇴치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한국 전통 문화와 선조들의 정신세계를 이해하고,

조선의 시대상을 이해하는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문화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가면 수집가 상권"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잠뜰TV본격오리지널수학스토리북 #가면수집가상권 #서울문화사

#잠뜰TV #김수경 #루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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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를 사는 법 -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아키프서울 기획 / 어반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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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리더가 알려주는 서울의 매력 포인트







책을 선택한 이유



서울은 수많은 외국인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다.


서울은 경제 규모에 비해 면적이 너무나 작은 도시지만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어 서울을 정의하는 것은 어렵다.


바쁘게 살아가는 서울 사람들은 정작 서울에 대해 모른다.

서울의 진짜 매력을 알아보기 위해 "이 도시를 사는 법"을 선택한다.






"이 도시를 사는 법"은


1장 라이프스타일 리더 30인이 말하는 서울

2장 영감으로 안내하는 인사이트 공간

3장 모두가 성수동을 말하는 이유


로 구성되었다.





1장 라이프스타일 리더 30인이 말하는 서울 에서는


도시의 높은 밀집도는 다양한 정보의 조합을 유발해

정보의 재생산 구조를 공고하게 한다.


데이터가 넘쳐나는 서울은 큐레이션의 원칙을 세우고,

비즈니스의 다음 행보를 계획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공간이 독립적 브랜드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구별되는 것이 중요하다.

공간의 정체성은 차별화를 드러내는 가장 기본적 자산이다.


자신만의 정체성, 철학, 열정을 전달할 수 있는

효과적 스토리텔링은 좋은 공간을 더욱 빛나게 한다.



서울은 이야깃거리로서 브랜드 소스가 넘쳐흐른다.


만드는 것도, 커뮤니케이션하는 것도,

결정하는 것도 너무 빠르게 이루어지면서,

기다려야 제 맛을 내는 가치가 발현되기 힘들다.


서울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도전과 적응을 요구하는

글로벌의 일부로, 한국을 대표하는 모습은 아니다.



도시 변화의 변질은 사회 저변에 퍼진 건축과 공간 문화의

성장과 성숙에 달려있다.


건축과 공간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눈 높이에 맞춰서

다양한 플레이어들도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2장 영감으로 안내하는 인사이트 공간 에서는


서울에서 가장 뜨거운 곳은 단연 성수다.

서울 브루어리 성수 는 양조 크래프트 맥주를

선보이는 펍의 공간이며, 공연과 전시 문화 예술을 담아낸다.


mtl 효창 은 카페에서 주문한 보난자 커피와 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편집숍을 둘러보는 경험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다.


다양한 차를 만나볼 수 있는 - 산수화 티 하우스,

채소 요리를 선보이는 발효 카페 - 쿤,

치킨 감각에 오롯이 지중하는 - 계인전 보타니카,


한국 술의 맛과 가치를 느끼는 - 남산술클럽,

친근하고 좋은 기분의 젤라또 가게 - 녹기 전에,

커피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 리사르 커피,


깊이 기억하고픈 건축가의 공간 - 마하 한남,

좋은 커피를 전하는 마음 - 몬탁,

고옥과 세련됨이 어우러진 - 바통 밀 카페,


낡았지만 현대적인 이태리 음식점 - 살팀보카,

고목재와 바위가 어우러진 - 아워플래닛,

한과 디저트를 음미하기 좋은 - 에움,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의 조화 - 에이스포클럽,

떡과 커피의 담백한 어울림 - 자하,

로컬 치즈와 샤퀴테리 - 치즈플로,


여섯 자리 스시 오마카세 - 토와,

서촌의 분위기 좋은 바 - MMS,

힙지로의 내추럴 와인 - PER,


문방구 덕후의 공간 - 포인트오브뷰 성수,

각자의 이야기를 지닌 편집샵 - LCDC SEOUL,

편지를 쓸 수 있는 자리 - 글월 연희,


한옥과 양옥의 조화 - 설화수의 집,

빈티지 와 자연을 담은 - 세실 앤 세드릭,

지속 가능 식문화 제안 - 슈퍼파인,


물건과의 추억이 담긴 곳 - 아세티크,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충만한 - 이솝 한남,

주방의 새로운 가치 제안 - MMK,


오리지날리티 를 잃지 않는 ofr seoul,

손에서 손으로 전하는 온기 - 그랑핸드 남산,

날 것의 소재로 만든 특별함 - 레오로우 하우스,


좋은 쉼의 경험 - 식스티세컨즈 라운지,

절제된 디자인 과 도시적 실루엣 - 아모멘토 플래그쉽,

여행을 준비하기 좋은 곳 - RTTC,


가고 싶은 사진집 - 이라선,

탁 트인 옥상에서 경험하는 자연 - 피크닉,

희소성 높은 작품 - 리움미술관,


서울역의 역사와 문화 - 문화역서울 284,

근대 건축 문화재 - 일민미술관,

유연한 공간 사용- 팩토리2,


서촌에서 서울의 아름다움을 조망하는 - 무목적,

당신이 자라는 책의 숲 - 소전서림,

웅장함과 절제미가 느껴지는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미술 문화의 다양한 가능성 - 아트선재센터,

다양한 예술 서적을 찾는 - 포스트 포에틱스,

가로수길의 복합문화공간 - 신사하우스,


평범한 가정집에서 열리는 전시 - 워키토키 갤러리,

언더그라운드 브랜드의 공간 - 포스티스,

고즈넉함이 분주함을 내려놓게 하는 - 환기미술관


등 서울의 멋진 레스토랑, 카페, 라이프 스타일,

문화 공간을 소개한다.





3장 모두가 성수동을 말하는 이유 에서는


서울의 동네는 변화 속도가 유독 빠르다.


일률적이 풍경을 거부하는 문화 선구자들이 구축한 동네는

수요와 공급이 증가하면서 임대료가 상승하고,

대기업 자본이 동네를 휩쓴다.


사람과 자본이 몰리면서 동네 특유의 운치가 점점 사라진다.


성수동이 뜨는 이유는 옛 성수동의 정서에 취해서

동네를 찾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데 있다.


연무장길은 새로움을 찾고자 하는 젊은 세대들의

열망에서 기인한다.


을지로3가 열풍의 중심이 노포 문화에 대한 추억인 것과 대비된다.


브랜드의 각축전이 펼쳐지면서,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화한다.


성수동은 동시대적이고 일시적이며,

성수동만의 독자성을 만들어 낸다.



"이 도시를 사는 법"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리더들이 말하는 서울의 매력을 소개한다.


서울은 한국이 아니라 서울이다.

글로벌하면서도 역동적으로 변화해나가는

서울의 매력은 명확히 구별된다.


서울은 외국의 대도시에 비해 큰 도시는 아니지만

다양한 모습이 있어서 제대로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서울의 최신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독특한 스타일이 멋진 가게, 스타일리시한 문화공간 등을

소개하므로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이 도시를 사는 법"은 한국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리더들이 알려주는 서울의 매력 포인트를 통해,


서울의 최신 유행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고,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어반북스 와 리뷰어 클럽 서평단에서 "이 도시를 사는 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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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 - 함께 동화를 읽으며 알려주는 책 읽기의 중요성!
정재영 지음 / 소담주니어 / 2024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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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유익함을 알아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독서는 습관입니다.


한국 사람은 책을 잘 읽지 않습니다.

독서 습관은 어릴 때부터 키워야 합니다.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알아야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제대로 공부하는 습관을 알려주는

"독서를 하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를 선택합니다.




"독서를 하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는


1장 행복해진다

2장 똑똑해진다

3장 마음이 단단해진다

4장 슬기로워진다


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행복해진다 에서는


사랑 없는 가족은 고통을 줍니다.

서로 사랑하는 가족은 행복합니다.


안데르센의 성냥팔이 소녀, 헨젤과 그레텔,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백조 왕자,

피노키오 를 읽으면 가족의 행복과 사랑에 대해 알게 됩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는 스트레스를 이깁니다.


책을 읽으면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신나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높은 신분, 빼어난 외모, 큰돈을 얻는 것도 행복이지만


행복한 왕자, 아낌없이 주는 나무 는

소중한 것을 나누어도 행복할 수 있음을 깨우쳐 줍니다.


느려도 행복하기, 함께 있어 행복해지기,

욕심만 채우면 불행한 이유, 착한 마음 지키기,

희망을 잃지 않기에 대해 이야기 해 봅니다.



2장 똑똑해진다 에서는


책을 읽으면 남의 마음을 느끼는 공감 능력이 높아집니다.


공감 능력이 높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 수많은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피노키오 가 제페토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상어 입에서 탈출하는 기쁨,


알라딘이 램프에서 나온 거대한 요정 지니를 보고

느낀 놀라움과 호기심을 알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드라마는 감정을 자세히 묘사하지 못하지만

책은 사람의 마음을 글로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책을 읽으면 기억력이 좋아집니다.

자기도 모르게 논리적으로 주장하는 법을 배웁니다.

부모님의 마음에 감동의 파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독서는 시각화 능력을 키워 줍니다.

앞 일을 내다보는 예측 능력이 높아집니다.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어휘력이 풍부해집니다.





3장 마음이 단단해진다 에서는


진심을 다하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아름답고 착한 꿈이라면 크게 꾸어도 좋습니다.


왕비는 마법의 거울의 말을 믿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백설공주를 해치려 합니다.


남의 평가에 너무 신경 쓰지 않아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독서는 낙관적 마음이 생기며, 거짓말을 하기 싫어집니다.

힘든 감정을 나누면서 마음이 밝아집니다.


사랑을 품으면서 용감해지고, 자신을 당당하게 드러내며,

어려움을 견디며 맞설 수 있게 합니다.




4장 슬기로워진다 에서는


나쁜 사람은 남을 해치고, 속이며, 이기적입니다.

착한 사람은 옳은 일을 하고,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줍니다.


책을 읽으면 사람을 구별하는 능력이 생기고,

친구를 못살게 굴지도, 다른 사람을 속이지도 않습니다.


독서는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찾고, 사랑의 힘을 알며,

숨겨진 잠재력을 찾고, 소중한 것을 깨닫게 되며,

현명하게 약속을 하게 되고, 마음을 보는 눈이 생기며,

미움을 지우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하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는

독서를 통해 행복해지고, 똑똑해지며,

마음이 단단해지고, 슬기로워짐을 알려줍니다.


다양한 동화를 읽고 느끼면서

무엇을 배우고 깨닫게 되는지 생각해 봅니다.


독서가 자신의 발전과 인생의 행복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유익함을 이해하게 되면서,


책을 좋아하고, 책과의 마음의 거리를 줄이면서,

독서를 즐기고, 책과 친해지도록 합니다.



책의 고마움을 알아야 책을 소중히 여기게 되고,

책을 소중함을 알아야 책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독서를 하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통해

독서를 하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기는지 알려주며,


어린이들이 책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소담 주니어 와 소담 북카페 에서

"독서를 하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를 증정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소담주니어 #소담북카페 #독서를하면어떤좋은일이생길까 #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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