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멘탈 - 챔피언의 심리코치가 전하는 4단계 멘탈 강화 트레이닝
정그린 지음 / 와이즈맵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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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강화 트레이닝 방법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멘탈은 모든 일에서 중요하다.


스포츠 경기에서 멘탈은 승패를 가른다.

멘탈을 향상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이기는 멘탈"을 선택한다.




"이기는 멘탈"은


1장 삶을 바꾸는 무기, 이기는 멘탈

2장 이기는 멘탈을 기르는 다섯 가지 열쇠

3장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 1단계: 자기 파악

4장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 2단계: 목표 설정

5장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 3단계: 행동 변화

6장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 4단계: 습관화


로 구성되었다.




1장 삶을 바꾸는 무기, 이기는 멘탈 에서는


이기는 멘탈은 어떤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삶의 태도다.


진정 강한 멘탈은 포기하고 넘어진 뒤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가에 달렸다.

의미 있는 일이라면 다시 시작할 줄 알아야 하며,

의미 없는 일을 포기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멘탈은 삶을 대하는 태도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객관적으로 생각할 줄 안다.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며,


빠르게 상황을 판단하고 자기만의 감정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멘탈은 바꿀 수 있다.


자기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진짜 원하는 걸 찾고,

주제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며,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품고 있다.



코칭 심리는 인간의 성장과 변화에 초점을 맞춘 창의적 방법론이다.

숨은 가능성과 잠재력을 끌어올려 주도적으로 살도록 돕는다.



긍정심리학은 긍정적 사고를 극대화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코칭 심리의 핵심이다.


코칭 심리의 대표적 도구는 질문, 경청, 피드백, 침묵을 설명한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멈추고 쉬어가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본다.


강점은 재능과 투자를 곱한 결과며 우세한 점이다.

약점을 개선하는 것은 힘들고 어렵다.


목표 뒤에 숨은 가치를 찾아야 하며,

가치를 따르고 실현하면서 살 수 있다.


삶의 가치를 존중하고, 가치를 따르고 실천하며,


자기가 진짜 원하는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가며,

자신을 알아가는 작업이 우선이다.


실수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고난 끝에 놓인 성공과 현명한 대처법이라는

자기만의 백과사전을 만든다.



슬럼프를 겪는 마이너스 시기를 평범한 제로 시기,

강점을 강화하는 플러스 시기로 끌어올리며 성장한다.


완벽주의, 낮은 자존감, 불안은 멘탈을 약하게 만든다.




2장 이기는 멘탈을 기르는 다섯 가지 열쇠 에서는


행복한 삶의 기준은 가치, 잠재력, 밸런스 다.


긍정정서와 마인드셋을 더하면

이기는 멘탈을 기르는 다섯 가지 열쇠다.


가치란 미래만을 위한 게 아니다.

지금 현재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하는 신념이다.


가치는 인생 여정의 이정표이자 내비게이션 이다.

삶에 가장 중요한 건 목표가 아니라 방향, 가치 다.



잠재력은 인생을 이끌어갈 동력이다.


인지 부조화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느껴지는 괴리감이다.

작은 성공은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목표에만 집착하면 상황판단능력을 잃는다.


몰입은 잠재력을 끌어내는 최고의 방법이다.

제대로 몰입하려면 반드시 휴식이 필요하다.


작은 만족감과 성취감은 커다란 씨앗이 된다.


약 스트레스 상황, 명확한 보상, 시간 제약 등

깊은 몰입을 불러오는 요인,


수면 습관, 명상과 호흡, 새로운 활동과 창의력

등 진정한 몰입을 위한 휴식의 밸런스 방법을 알아본다.



긍정 정서는 최상의 상태, 성공의 발판을 만들어준다.


긍정 정서는 좋은 경험과 상태를 꾸준히 연상하고

키워나가는 습관이다.


책, 롤 모델에게서 간접적으로 영감을 얻거나,

소소한 일상에서 놓치던 것에 고마움을 느끼고,

잘하는 일에 자신감을 높이면서 긍정 정서를 경험한다.



멘탈이 약한 사람들은 과정보다는 결과에 치중한다.


멘탈이 약한 사람은 결과에 치중하며,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좌절도 클 수밖에 없다.


실패는 경험에서 얻은 가르침을 돌아보고

다음 방향을 정하게 돕는다.



고정 마인드셋 은 지능과 재능을 바꿀 수 없다고 믿지만,

성장 마인드셋 은 발전할 수 있으며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한다.


어떤 마인드셋으로 살아갈지는 온전히 본인 책임이다.




3장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 1단계: 자기 파악 에서는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은 자기 파악, 목표 설정,

행동 변화, 습관화로 구성된다.


자기 파악은 자신의 감정과 강점을 파악하고 가치를 찾으며,

목표 설정은 상위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위목표를 쌓고,

행동 변화는 철저한 계획, 꼼꼼한 기록, 자기객관화가 필요하며,

습관화는 모든 과정을 습관으로 만든다.


자기 감정과 직면하는 것은 감정에 제자리를 찾아주고

안정시키는 출발점이다.


어떤 경험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감정으로

경험을 대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감정에는 이성보다 훨씬 앞서서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끌어내는 힘이 있다.



인간은 유전적으로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것에 따르려는 관성이 강하다.


내면으로 여행을 떠나며,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게 뭔지 발견한다.


강점은 가치가 담긴 성과를 내고자 상황을 살피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역량이다.


강점은 타고나며, 발휘할 때 마음이 편안하고

힘과 활력이 넘쳐야 한다.


강점은 개발하고 끌어올리기 수월하므로,

강점을 개발하는 것이 성공에 가까워진다.


강점 파악은 자기 정체성, 자존감을 높여준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

의견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가치는 좋고 옳다고 느끼기에 추구하는 것이며,

가치관은 가치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보편적 가치 이론에서 말하는 가치의 중요성,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 가치 목록지를 설명한다.




4장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 2단계: 목표 설정 에서는


의미 있는 여정에서 목표를 이룬다면

더 발전한 모습으로 다음 목표를 세울 수 있다.


직접 종이에 목표를 적어보거나 시각 자료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행동 코칭은 일단 행동한 뒤 마음가짐을 맞추기도 한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려면 자기 관찰이 중요하다.


가치를 가지고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며,

가치에 따라 하고 싶은 일을 정하며,

실현할 수 있는 일들로 간추린다.


명확성을 높이려면 최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우선순위에 따른 행동계획이 구체적인 목표로 이어진다.


가치는 삶의 이정표이자 신념이며,

목표는 가치 있는 삶을 위한 행동 방침이다.


목표는 수치화, 계량화되며 수단일 뿐이다.

목표를 달성해서 진정으로 얻는 게 뭔지

진짜 바라는 가치가 뭔지 깨달아야 한다.



상위목표는 가치가 포함된 미래에 대한 상상이다.


자기만의 가치를 담은 이상적 목표를 세우고 싶다면

10년 후 모습, 5년 후 모습을 그리는 목표,

목표를 위한 올해 행동계획을 세운다.


하위목표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세우는 구체적 계획이다.

목표를 잘게 쪼개기, 마감 기한, 피드백 등

하위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설명한다.


목표에 대한 오해를 알아본다.




5장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 3단계: 행동 변화 에서는


계획 세우기는 목표 설정에 해당한다.


목표를 세우고 굳게 다짐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면,

행동계획을 생각해보지 않은 탓이다.


행동계획은 자기가 세운 목표를 잘 실행하도록 돕는

지침이자 시작의 발걸음을 내디딜 신호탄이다.


행동계획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즉시 수행할 방법이다.

목표를 잘게 쪼개 행동계획으로 옮겼다면

단순한 마음으로 하나씩 실천하면 된다.


목표와 계획 다듬기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고,

상황과 의미에 맞게 계획을 다듬는다.


목표 달성 일지는 하루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기록하며,

하루를 의미있게 보낼 수 잇다.


큰 목표를 이루려면 작은 계획과 성공을 쌓아올려야 한다.


일상의 작은 행동의 변화를 놓치고 자신을 칭찬할 줄 모르면

큰일은 더더욱 해내기 어렵다.


구체적 목표와 명확한 의도, 작은 일부터 시작하기,

현재에 집중하기, 변화를 일으키는 셀프 토크,

긍정 언어로 말하기, 뇌 근육을 강화하기,

방해 요소 점검하기 등 계획을 실천으로 옮기는 방법,


변화를 위해 필요한 자기 객관화, 이미지 트레이닝,

긍정 정서를 갖도로 집중하기 등을 이야기 한다.




6장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 4단계: 습관화 에서는


셀프 피드백 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기른다.


피드백은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는 시각을 기른다.

피드백은 생각하는 습관을 통해 분석능력을 길러준다.


잠재의식 또는 깊은 명상 상태인 알파 영역에서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지식과 정보가

잠재의식에 더욱 강하게 기억된다.


의식이 알파 영역에 머무르게 하려면 충분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미지 트레이닝은 목표로 삼은 기술이나 행동을 구체화하고,

감사 일기는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유용하다



긍정은 좋은 상황에서 좋은 점을 극대화하고,

나쁜 상황이 닥치면 문제를 극복하고 해결하는 힘이다.


긍정적인 태도에서 적극적인 사고로 바꾸는 과정도 필요하다.

적극적인 사고를 뒷받침하는 힘이 체력이다.


체력이 좋아지고 건강해지면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건강한 멘탈은 건강한 육체와 함께 한다.



습관에는 방향이 없다.


긍정적인 상황, 감정, 기억을 떠올리고,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야 성장을 위한 도구로 쓸 수 있다.



습관을 바꾸려면 적절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


정말 쉬운 과제가 될 때까지 나눈 후 작은 성공을

반복하는 게 중요하다.


부정적인 대상을 억지로 밀어내거나 피하려고 애쓰지 말고,

좋은 습관으로 이어질 씨앗을 찾고 관점을 옮겨야 한다.


나쁜 습관을 고치려고 집중하기보다는 좋은 습관을

새로 만들고 나쁜 습관이 파묻혀 사라질 만큼 키우며,

긍정의 에너지를 채워야 한다.



도파민은 동기를 부여하고 추진력을 일으켜 활력을 불어넣지만,

도파민 중독은 쾌락에 끌려다니게 만든다.


도파민을 다루는 것이 관건이며, 지나친 자극에 중독됐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아차려야 한다.



스트레스 는 동기를 부여하고 스스로를 점검하게 해준다.


유스트레스는 좋은 스트레스, 디스트레스는 나쁜 스트레스다.

일상에서 틈틈이 자기만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흘려보내는

시간을 갖는 게 좋다.


미래는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고 명확하게 예측하기 어렵다.

미래에 대한 적당한 불안은 자신을 채찍질하고 동기를 부여한다.


이기는 멘탈 은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힘이다.


완벽주의를 버리고,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겠다는

욕심을 낼게 아니라, 천천히 단단하게 기반을 쌓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작은 성공을 쌓다 보면 큰 성공으로 도약한다.

작고 단순한 과제로 시작해 조금씩 차근차근 나아간다.


실패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넘어져도 일서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미 많은 걸 이룬 사람도 회복탄력성이 없다면

한순간에 좌절할 수 있다.


자기만의 가치와 의미에 초점을 맞추고,

도전하는 습관이 몸에 익으면 이기는 멘탈이다.



"이기는 멘탈"은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가치에 맞는 목표와 계획을 세우면서,

목표를 달성하는 행동으로 자신을 바꾸며,

자기 파악, 목표 설정, 행동 변화, 습관화 등

멘탈코칭 방법을 소개한다.



이기는 멘탈은 어떤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삶의 태도다.


의미 있는 일이라면 다시 시작할 줄 알아야 하며,

의미 없는 일을 포기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멘탈은 삶을 대하는 태도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며,

빠르게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멘탈은 바꿀 수 있다.


진짜 원하는 걸 찾고, 목표를 설정하며,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품고 있다.


코칭 심리는 숨은 가능성과 잠재력을 끌어올려 주도적으로 살도록 돕는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멈추고 쉬어가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


목표 뒤에 숨은 가치를 찾아야 하며,

가치를 따르고 실현하면서 살 수 있다.


자기가 진짜 원하는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가며,

자신을 알아가는 작업이 우선이다.


슬럼프를 겪는 마이너스 시기를 평범한 제로 시기,

강점을 강화하는 플러스 시기로 끌어올리며 성장한다.




행복한 삶의 기준은 가치, 잠재력, 밸런스 다.


긍정정서와 마인드셋을 더하면

이기는 멘탈을 기르는 다섯 가지 열쇠다.


가치는 인생 여정의 이정표이자 내비게이션 이다.

잠재력은 인생을 이끌어갈 동력이다.


제대로 몰입하려면 반드시 휴식이 필요하다.

휴식의 밸런스 는 진정한 몰입을 위해서 필요하다.


긍정 정서는 좋은 경험과 상태를 꾸준히 연상하고

키워나가는 습관이다.


성장 마인드셋 은 발전할 수 있으며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한다.




삶의 무기가 되는 멘탈코칭은 자기 파악, 목표 설정,

행동 변화, 습관화로 구성된다.




자기 파악은 자신의 감정과 강점을 파악하고 가치를 찾으며,

목표 설정은 상위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위목표를 쌓고,

행동 변화는 철저한 계획, 꼼꼼한 기록, 자기객관화가 필요하며,

습관화는 모든 과정을 습관으로 만든다.



자기 감정과 직면하는 것은 감정에 제자리를 찾아주고

안정시키는 출발점이다.


강점은 가치가 담긴 성과를 내고자 상황을 살피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역량이다.


강점 파악은 자기 정체성, 자존감을 높여준다.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

의견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가치는 좋고 옳다고 느끼기에 추구하는 것이며,

가치관은 가치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목표 설정은 목표를 달성해서 진정으로 얻는 게 뭔지

진짜 바라는 가치가 뭔지 깨달아야 한다.


의미 있는 여정에서 목표를 이룬다면

더 발전한 모습으로 다음 목표를 세울 수 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려면 자기 관찰이 중요하다.


가치는 삶의 이정표이자 신념이며,

목표는 가치 있는 삶을 위한 행동 방침이다.



상위목표는 가치가 포함된 미래에 대한 상상이다.

하위목표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세우는 구체적 계획이다.




행동 변화를 위한 계획은 설정된 목표를

잘 실행하도록 돕는 지침이자 신호탄이다.


목표를 잘게 쪼개 행동계획으로 옮겼다면

단순한 마음으로 하나씩 실천하면 된다.


목표와 계획 다듬기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고,

상황과 의미에 맞게 계획을 다듬는다.



습관화는 잘한 부분을 발전시키고,

보완하거나 수정할 부분을 개선하며 피드백하면서

이기는 멘탈과 성공하는 습관을 따라오게 한다.



피드백은 생각하는 습관을 통해 분석능력을 길러준다.


이미지 트레이닝은 목표로 삼은 기술이나 행동을 구체화하고,

긍정은 좋은 점을 극대화하고, 문제를 극복하고 해결하는 힘이다.


건강한 멘탈은 건강한 육체와 함께 한다.

적극적인 사고를 뒷받침하는 힘이 체력이다.


습관에는 방향이 없다.

습관을 바꾸려면 적절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


작은 성공을 반복하는 게 중요하며,

나쁜 습관을 고치려고 집중하기보다는 좋은 습관을

새로 만들고 나쁜 습관이 파묻혀 사라질 만큼 키우며,

긍정의 에너지를 채워야 한다.


도파민은 동기를 부여하고 추진력을 일으켜 활력을 불어넣지만,

도파민 중독은 쾌락에 끌려다니게 만든다.


스트레스 는 동기를 부여하고 스스로를 점검하게 해준다.




이기는 멘탈 은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힘이다.


완벽주의를 버리고,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겠다는

욕심을 낼게 아니라, 천천히 단단하게 기반을 쌓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작은 성공을 쌓다 보면 큰 성공으로 도약한다.

작고 단순한 과제로 시작해 조금씩 차근차근 나아간다.


실패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넘어져도 일어서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미 많은 걸 이룬 사람도 회복탄력성이 없다면

한순간에 좌절할 수 있다.


자기만의 가치와 의미에 초점을 맞추고,

도전하는 습관이 몸에 익으면 이기는 멘탈이다.



멘탈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멘탈을 어떻게 강하게 하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멘탈을 효과적으로 성장시키는 방법을 알아야

멘탈을 키울 수 있다.


"이기는 멘탈"은 무한경쟁이 펼쳐지는 세상에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멘탈을 효과적으로

키우는 멘탈 코칭 이론을 설명하고


고진영, 차준환, 신지애, 박인비, 리디아 고,

신유빈 등 코칭 노트를 소개하면서,


효과적으로 멘탈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와이즈맵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이기는 멘탈"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이기는멘탈 #와이즈맵 #정그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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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 - 치매 가족, 요양보호사, 의사, 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황이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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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상행동의 원인과 대책




책을 선택한 이유



노인은 경험과 연륜으로 존경받는 존재지만,

갓난아기 처럼 퇴화하는 치매는 무서운 질병이다.


치매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를 선택한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1장 치매 이상행동 1 - 배설행동, 거부행동

2장 치매 이상행동 2 - 부적절한 성행동

3장 치매 이상행동 3 - 요양보호사 무시, 도둑 망상, 공격성

4장 치매 이상행동 4 - 반복 질문, 요양보호사 서비스 거부

5장 치매 이상행동 5 - 약물 복용 거부, 식사 거부

6장 치매 이상행동 6 - 도둑 망상, 질투 망상, 유기 망상

7장 치매 이상행동 7 - 환각 : 환시, 환청

8장 치매 이상행동 8 - 고집 이상행동

9장 치매 이상행동 9 - 섬망, 뒤적이기

10장 치매 이상행동 10 - 반복 언어행동, 후각과 미각 기능 이상

11장 치매 이상행동 11 - 목욕 거부, 배회행동

12장 치매 이상행동 12 - 시각장애, 청각장애


로 구성되었다.





1장 치매 이상행동 1 - 배설행동, 거부행동 에서는


치매 이상행동 증상에 무관심, 무감동, 배변 이상행동 증상이 있다.


배설 이상행동 증상은 보호자의 케어 부담을 증가시키고,

요양원 입소의 원인이 된다.


배설 이상행동을 줄이는 방법은 규칙적 식사를 하는 것이다.


무관심, 무감동은 신체적 결함을 가져온다.

누워만 있으면 낙상 위험이 커지고 골절이 쉽게 생긴다.


기저귀 착용 거부는 케어 업무를 과중하게 한다.


기저귀 착용이 수치심을 자극해 이상행동으로 발현되는 때도 있다.


치매 어르신뿐만 아니라 나이를 먹어가면

누구나 기저귀를 착용할 가능성이 높다.



2장 치매 이상행동 2 - 부적절한 성행동 에서는


뇌의 특정 부위 손상으로 성욕이 증가하면

자위 행위를 하거나 아무 곳에서나 옷을 벗고,

성기 노출과 음담패설을 한다.


요양보호사에게 발생하는 성행동은

목욕 상황에서 많이 발생한다.


자극으로 인해서 과거의 기억과

성행동 습관이 되살아난다.


성 이상행동을 한다면 단호하게 의사 전달을 하고,

성적 특성을 파악하고 이상행동 문제가 있었는지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성 관련 이상행동 케어는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관찰과 기록을 반영한 적절한 케어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3장 치매 이상행동 3 - 요양보호사 무시, 도둑 망상, 공격성 에서는


어르신이 요양보호사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요양보호사를 우습게 보면 핀잔을 주거나,

내일부터 오지 말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


치매가 진행되면서 점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며,

요양보호사가 훔쳐 갔다고 도둑 망상 이상행동이 나타난다.


망상으로 인한 치매 이상행동은 요양보호사가

감당하기 힘든 성 관련 욕을 한다.




4장 치매 이상행동 4 - 반복 질문, 요양보호사 서비스 거부 에서는


전두측두엽 치매는 성격 변화가 심하고, 고집을 부리며,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


끊임없는 반복 질문을 하는 이상행동은

요양보호사를 지치게 한다.


보호자의 강압적인 케어는 우울 증상을 야기하고,

자신을 무시하고 업신여긴다고 생각한다.


반복 질문 이상행동을 케어하는 방법은 수용과 지지다.


어르신의 반복 질문 이상행동이 수용의 한계를 넘으면,

상황을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단 수용하면 만족하고, 일시적으로 반복 질문 이상행동이

종료되기도 한다.


반복 질문 이상행동은 가볍게 넘기는 마음 기술이 필요하다.



요양보호사 서비스를 거부하는 이상행동은

현장에서 자주 발생한다.


새로운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스트레스며,

두려움과 불안감은 거부의 이유가 된다.


요양보호사가 치매 어르신께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좋은 사람으로 다가가야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제공을

수용할 수 있다.


등급을 받고도 서비스를 거부하는 일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비용이 발생한 부분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다.


신뢰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자녀는 이상행동을 케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5장 치매 이상행동 5 - 약물 복용 거부, 식사 거부 에서는


약물 복용은 매우 중요하다.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는 약물 복용 문제로

어르신들과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다.


투약 거부로 인해 일상생활 패턴이 바뀌고,

요양보호사의 일상생활 패턴도 엉망이 되면,

그만두기를 반복한다.


약물 복용을 거부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복용거부로 치매가 악화되면, 적절한 진단과 처방이 어렵다.


투약 거부 이상행동을 케어하려면, 치매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치료비 부담, 병원 이동 문제는 병원에 가기 어렵게 한다.



식사 거부 이상행동은 케어 부담을 증가시킨다.


합병증 등 부정적 문제를 일으키고,

영양 결핍이 면역력을 저하시키며,

약물 복용을 어렵게 한다.



치매 가족과 요양보화는 일상생활 동작 수행 능력,

감각 변화, 시력 변화와 더불어 치아 및 구강위생

상태를 간찰하고 기록해 서비스에 반영해야 한다.




6장 치매 이상행동 6 - 도둑 망상, 질투 망상, 유기 망상 에서는


독거 어르신은 건강에 관심이 많다.

자신을 지켜야 하는 불안감은 병원을 자주 찾게 된다.


기초생활 수급자 지위를 활용해 병원비를 내지 않고,

의심 망상 이상행동을 하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진다.


중국에서 태어나 고령이 되어서야 한국에 돌아와

수급비를 모아 중국에 있는 아들에게 보내고,


후원을 받기 위해 교회를 다니며, 후원비로 생활하고,

요양보호사가 돈을 훔쳐갔다고 의심하며 윽박지른다.



부부 모두 치매를 앓게 되는 경우 질투 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어르신의 질투 망상 이상행동이 서비스 거부로 이어지면

요양보호사들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가족들의 부모를 설득하는 관심과 요양보호사를

지지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이상행동을 제지하거나 설득하면, 학대했다고 신고하고,

본인의 요구를 들어달라고 협박하기도 한다.



보호자가 치매 환자를 돌보는 시간이 길어지면,

지치고, 정신이 황폐해지고 몸도 망가진다.



갈등을 줄이는 방법은 부모님 중심 케어가 시작되어야 한다.

부모로서가 아닌 한 개인으로서 특성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유기 망상을 무시하면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7장 치매 이상행동 7 - 환각 : 환시, 환청 에서는


성격이 난폭해지면서 손찌검하며 싸우고

험악한 욕을 하기 시작한다.


환시와 일몰 증후군의 이상행동은

본인의 욕구를 제지하면 화를 내거나,

잠깐 소리를 지르게 한다.


루이소체 치매는 인지기능 변화, 환시, 파킨슨 증상이 나타난다.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움직임이 느려지며, 낙상이 일어난다.

환시 증상은 다른 이상행동을 유발한다.


보호자들이 자기 삶을 포기하고 부모를 케어하면,

고립감을 느끼고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 질병에 시달리기도 한다.



보호자들은 집에서 돌보는 것에 대한 한계를 느끼고,

요양원 입소를 생각하지만, 죄책감에 시달린다.




8장 치매 이상행동 8 - 고집 이상행동 에서는


비협조적인 이상행동으로 가족과 요양보호사를 힘들게 한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새로운 것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해마의 기능 상실로 인한 퇴행성 치매다.


단기 기억 상실 현상이 나타나, 기억을 잊어먹고

둘러대는 말을 잘 만들어 낸다.


짜증을 잘 내고 망상에 의한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전두엽과 측두엽 손상으로 발생한다.


화를 많이 내고, 성격 변화가 심하며, 고집이 세지고,

폭력적이고 게을러지며, 변화를 싫어하고 반복 행동을 한다.

한 가지 일에 집착하면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반복 행동한다.


치매 어르신은 기억력 손상과 실행장애가 있고,

단어 선택이 어려우며, 주의 집중력, 이해력에 문제가 나타난다.


인지자극 활동을 거부하는 이유는 일반적 특성,

성격적 특성, 신체적 특성, 인지 상태, 이상행동 특성 등

개별적 특성에 따라 다르다.




9장 치매 이상행동 9 - 섬망, 뒤적이기 에서는



치매 어르신이 아들 집으로 이사하면서,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케어가 불가능해지자,

요양병원으로 입소하게 된다.


치매 어르신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과도한 스테레스로 인해

건강이 악화하기 시작한다.


치매 이전의 과거 기억이 행동으로 이어지면서

열심히 정리한 것이 뒤적거리고 흩트려 놓게 된다.


치매 어르신의 보따리 싸고 푸는 이상행동은

일몰 증후군과 함께 나타날 수 있는 행동이다.


보호자나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관찰하고,

기록해 어르신에게 맞는 케어 방법을 찾아가야 하다.


치매 이상행동은 비약물적 케어만을 고집하면 안 되고,

전문의와 상의해 약물적 케어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0장 치매 이상행동 10 - 반복 언어행동, 후각과 미각 기능 이상 에서는


듣기와 칭찬은 치매 어르신과 신뢰 관계 형성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같은 말을 매일 반복하는 이상행동은

현재를 살아가는 에너지원이다.


왕년의 잘나갔던 기억을 회상하는 활동은

우울증과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다.


치매 어르신은 식재료와 남은 음식 관리가 안 된다.


본인들이 음식을 해 먹지도 못하면서 버리지 못한다.

후각 기능 저하는 알츠하이머 진행을 예측하는 인자다.


치매가 발생하면 미각과 후각의 기능이 저하되어

입맛과 손맛도 변할 수 있다.

갑자기 단 음식을 자주 찾는다면 치매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11장 치매 이상행동 11 - 목욕 거부, 배회행동 에서는


목욕을 거부하는 이상행동은 위생적 문제에 노출된다.


목욕 거부로 집 안 환경이 열악해지면,

자녀들도 방문을 꺼린다.


혼자서 목욕할 자신감이 떨어져 거부하거나,

후가 기능이 떨어져 몸에서 나는 냄새를 맡지 못하고,

목욕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요양보호사의 태도와 어르신을 대하는 소통 방법에 따라서

목욕 거부 또는 수용을 할 수 있다.


목욕 습관을 파악하는 것은 현재의 목욕 거부

이상행동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개별적 거부 이상행동을 찾고,

목욕 거부 원인을 직접 묻기도 한다.


동기부여 방법을 이용해 목욕을 수용하도록 할 수 있다.



배회 이상행동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치매 어르신의 배회 이상행동은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된다.

치매 배회 이상행동 케어에서 중요한 것은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원인을 찾는 것이다.



노년에 진심으로 내 편인 한 사람은 있어야 한다.


늙어서 판단력이 없을 때 일상사를 판단해주는

자녀가 있어야겠다는 것을 느낀다.



늙으면 의심이 많아진다.


변화에 따라가지 못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렵다.

판단력 저하는 의심이 많아지고 고집이 세지는 이유다.




12장 치매 이상행동 12 - 시각장애, 청각장애 에서는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 어르신을 케어하는 경우

소리로 소통해야 한다.


시각장애인의 방식으로 정리되어 있는 물건 위치를

변경해서는 안 된다.


인지장애와 시력 상실은 도둑 망상과 피해 망상

이상행동을 불러온다.


가급적 말을 하며 업무를 하면서, 눈으로 볼 수 없는 상황을 중계한다.


요양보호사의 목소리로 신뢰감을 판단한다.



청각장애 어르신들은 의사소통 문제로 인한

고립, 정보 습득의 어려움이 많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의사소통하면서

정확한 욕구 파악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현실에서 어르신이 수화한다고 해도

수화하는 요양보호사를 찾기는 쉽지 않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배설행동, 거부행동, 부적절한 성행동,

요양보호사 무시, 도둑 망상, 공격성, 반복 질문,

요양보호사 서비스 거부, 약물 복용 거부,


식사 거부, 도둑 망상, 질투 망상, 유기 망상,

환각, 환시, 환청, 고집 이상행동, 섬망, 뒤적이기,


반복 언어행동, 후각과 미각 기능 이상,

목욕 거부, 배회행동, 시각장애, 청각장애

등 치매 이상행동 유형별 케어 방법을 소개한다.



배설 이상행동 증상은 보호자의 케어 부담을 증가시키고,

요양원 입소의 원인이 된다.


기저귀 착용 거부는 케어 업무를 과중하게 한다.

기저귀 착용이 수치심을 자극해 이상행동으로 발현되는 때도 있다.


뇌의 특정 부위 손상으로 성욕이 증가하면

자위 행위를 하거나 아무 곳에서나 옷을 벗고,

성기 노출과 음담패설을 한다.


성 관련 이상행동 케어는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관찰과 기록을 반영한 적절한 케어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어르신이 요양보호사를 우습게 보면 핀잔을 주거나,

내일부터 오지 말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


치매가 진행되면서 도둑 망상 이상행동이 나타나며,

망상으로 인한 치매 이상행동은 성 관련 욕을 한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성격 변화가 심하고, 고집을 부리며,

반복적인 행동을 한다.


끊임없는 반복 질문을 하는 이상행동은

요양보호사를 지치게 한다.



반복 질문 이상행동을 케어하는 방법은 수용과 지지다.


어르신의 반복 질문 이상행동이 수용의 한계를 넘으면,

상황을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새로운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스트레스며,

두려움과 불안감은 거부의 이유가 된다.


요양보호사가 좋은 사람으로 다가가야

치매 어르신이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제공을 수용할 수 있다.


신뢰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자녀는 이상행동을 케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는 약물 복용 문제로

어르신들과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다.


투약 거부 이상행동을 케어하려면, 치매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식사 거부 이상행동은 케어 부담을 증가시킨다.


합병증 등 부정적 문제를 일으키고,

영양 결핍이 면역력을 저하시키며,

약물 복용을 어렵게 한다.



중국에서 태어나 고령이 되어서야 한국에 돌아와,

수급비를 모아 중국에 있는 아들에게 보내고,


후원을 받기 위해 교회를 다니며, 후원비로 생활하고,

돈을 훔쳐갔다고 요양보호사를 윽박지른다.



질투 망상 이상행동이 서비스 거부로 이어지면

요양보호사들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가족들의 부모를 설득하는 관심과 요양보호사를

지지하는 배려가 필요하다.



보호자가 치매 환자를 돌보는 시간이 길어지면,

지치고, 정신이 황폐해지고 몸도 망가진다.



갈등을 줄이는 방법은 부모님 중심 케어가 시작되어야 한다.

부모로서가 아닌 한 개인으로서 특성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보호자들이 자기 삶을 포기하고 부모를 케어하면,

고립감을 느끼고 우울증과 같은 심리적 질병에 시달리기도 한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새로운 것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해마의 기능 상실로 인한 퇴행성 치매다.


단기 기억 상실 현상이 나타나, 기억을 잊어먹고

둘러대는 말을 잘 만들어 낸다.


짜증을 잘 내고 망상에 의한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



전두측두엽 치매는 전두엽과 측두엽 손상으로 발생한다.


화를 많이 내고, 성격 변화가 심하며, 고집이 세지고,

폭력적이고 게을러지며, 변화를 싫어하고 반복 행동을 한다.

한 가지 일에 집착하면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반복 행동한다.


치매 어르신은 기억력 손상과 실행장애가 있고,

단어 선택이 어려우며, 주의 집중력, 이해력에 문제가 나타난다.



치매 어르신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악화하기 시작한다.


보호자나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개별적 특성을 관찰하고,

기록해 어르신에게 맞는 케어 방법을 찾아가야 하다.



듣기와 칭찬은 치매 어르신과 신뢰 관계 형성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왕년의 잘나갔던 기억을 회상하는 활동은

우울증과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다.



치매 어르신은 식재료와 남은 음식 관리가 안 된다.


본인들이 음식을 해 먹지도 못하면서 버리지 못한다.

치매가 발생하면 미각과 후각의 기능이 저하되어

입맛과 손맛도 변할 수 있다.




목욕을 거부하는 이상행동은 위생적 문제에 노출된다.


혼자서 목욕할 자신감이 떨어져 거부하거나,

후가 기능이 떨어져 몸에서 나는 냄새를 맡지 못하고,

목욕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목욕 습관을 파악하는 것은 현재의 목욕 거부

이상행동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매 어르신의 배회 이상행동은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된다.


치매 배회 이상행동 케어에서 중요한 것은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고,

원인을 찾는 것이다.



늙으면 의심이 많아진다.


변화에 따라가지 못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렵고,

판단력 저하는 의심이 많아지고 고집이 세지는 이유다.




시각장애인의 방식으로 정리되어 있는 물건 위치를

변경해서는 안 된다.


인지장애와 시력 상실은 도둑 망상과 피해 망상

이상행동을 불러온다.



청각장애 어르신들은 의사소통 문제로 인한

고립, 정보 습득의 어려움이 많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의사소통하면서

정확한 욕구 파악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치매는 누구나 걱정하는 심각한 질병이지만,

치매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치매를 제대로 알아야 치매를 대비하고,

치매를 관리할 수 있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치매의 주요 이상행동 유형별 사례를 소개하고,

이상행동 증상과 원인을 살펴보며,


치매 가족과 요양보호사 등 보호자들이

치매 환자를 케어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개별적 특성에 따른 효과적인 케어 요령,

이상행동을 케어한 현장 경험 사례를 말한다.



치매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병이다.


막무가내 치매 환자를 상대하려면,

치매 환자를 다루는 케어 경험을 통해

효과적으로 치매 환자를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한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다양한 치매 환자 사례를 통해 치매 실상을 이해하고,

치매의 원인을 살펴보면서, 효과적으로 치매 환자를

케어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치매는 지독한 질병이다.


치매 환자를 모르면 치매 환자를 도울 수 없다.

치매 환자에 대한 막연한 측은함으로는 치매 환자를

제대로 케어할 수 없으며, 삶이 피폐해질 수도 있다.


치매를 제대로 알아야 치매 환자를 구할 수 있다.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은

치매의 이상행동을 알고 효과적인 케어를 통해,

치매 이상행동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치매 이상행동 케어 12가지 방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치매이상행동케어12가지방법 #두드림미디어 #서평

#황이선 #BPSD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치매케어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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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잘 써야 공부를 잘한다
최영돈 지음 / 소리산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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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부터 키우며 제대로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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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잘 써야 공부를 잘한다
최영돈 지음 / 소리산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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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를 하는 인성관리




책을 선택한 이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정작 공부의 소중함을 모른다.

학포자가 늘어나고, 공교육은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한국의 교육 문제 해결 방향을 알아보기 위해

"마음을 잘 써야 공부를 잘한다"를 선택한다.




"마음을 잘 써야 공부를 잘한다"는

인성이 공부에서 중요한 이유를 살펴보고,

마음으로 하는 공부를 위한 사고력, 집중력, 주의력,

인성관리를 하는 방법, 진로탐색, 미래 세상을 준비하기,

자녀 멘토링 방법을 다룬다.




마음으로 하는 공부는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열정으로

공부를 오래 지속하고 공부에 몰입한다.


인성은 사람의 성품이며, 스스로 공부하려는 열정의 싹을

길러서 결실에 이르게 한다.


점화는 불을 붙이는 것이다.

마음의 불이 붙어서 공부하는 사람은 효율적 공부법을

스스로 찾아내 자신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다.


마음속 불이 옮겨 붙는 것을 막는 장벽은 불신이다.


자녀들의 마음에 부모에 대한 불신의 장벽이 쳐 있는 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불신하는 장벽만 두텁게 세워진다.


부모와의 불신의 장벽을 넘어서 진심소통으로 인도하면,

언어들 이면에 감춰진 부모의 본디 마음을 생각한다.


사교육의 확장으로 학교는 공허한 공간으로 변하고,

모든 지식을 타율적인 가르침에 의존하여 얻으려 하는

기형적 학습구조가 형성되어 가고 있다.


마음으로 하는 공부는 학습의 즐거움을 넘어서서

공부의 원리에 대한 깨달음에 바탕한 학오습의 균형이다.


선생님을 공경하면, 배울 것을 미리 예습하고,

수업 시간에 집중하며, 배운 것을 스스로 복습하면서,

집중력을 극대화하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


마음으로 하는 공부는 희망을 살려내야 성공한다.


규정을 강하게 부정하며 마음의 유리컵을 깨뜨리면

무한한 가능성을 열고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한다.



학은 마음을 집중해서 배우는 것,

오는 공부의 원리를 깨닫는 것,

습은 배운 것을 익히는 것이다.


학-오-습, 배움-깨침-익힘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오에 바탕해 학과 습을 하는 것이 공부의 원리를 알아 공부하는 것이다.


사고력의 원리는 큼, 작음, 변화다.


전체를 한 덩어리로 보고, 전체를 낱낱으로 나누어 보며,

전체와 낱낱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바른 판단을 얻는 것이

사고력의 원리다.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배분해서 하는 것은

중요도와 긴급도를 살펴보고 순서 있게 하면 된다.


사고력 대조표를 작성하고 하루경영사고력을 계산해

실행할 순서와 실행한 순서의 편차를 합산하면,


이상과 현실의 차이, 계획한 대로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사고력 대조표는 자신의 실제 생활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거울과 같다.


충분한 자력적 노력이 있은 후에 타력의 도움을 받아야

해결사고력이 자라날 수 있다.



집중력은 마음을 집중하는 능력이다.


집중을 흩어 버리는 짓을 하지 않고,

마음구멍을 때우며, 하는 일에 집중하고,

집중하려는 생각을 챙기며, 할 일을 미리 준비하고,

작은 일에 집중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주의는 하기로 한 일과, 안 하기로 한 일을

챙겨서 실행하는 마음이다.


마음을 챙겨야 공부와 일에 결심을 거둘 수 있으며,

실행은 챙김으로부터 나온다.


마음챙김못챙김 대조법은 하자는 조항과

말자는 조항을 정리하고,


조항의 실행 여부를 마음챙김, 마음못챙김 결과로

마음챙김못챙김 대조표에 기재하면서,


공부 실태를 확인하고 공부를 지속하는 원동력으로 삼는다.


마음챙김못챙김 대조는 공부의 열정을 지속하며,

집중력과 사고력이 증진된다.


1차원 단일 마음챙김은 한 가지만 정하고 잊지 않고 실행한다.

2차원 복합 마음챙김은 모든 일을 잘 살펴서 실행하는 주의심이다.

3차원 조직적 마음챙김은 일을 하기전 일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연구하는 것이다.

4차원 무의식적 마음챙김은 마음챙김을 한다는 생각조차 없는 마음챙김이다.



인성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인격적 성품이다.


공부 문제들의 원인은 인성을 방치해서 나온 것이다.


인성을 먼저 세우면 학습에 마땅한 바른 길이 생겨서

공부에 결실을 거둘 수 있다.


경계는 인식의 주체인 마음과 인식의 대상이 마주쳐

형성되는 조건이다.


인성관리란 경계를 대할 때 마음 작용이

경계에 지배되지 말고 경계를 지배하도록

마음 작용하는 습관을 관리하는 것이다.


인성관리 1단계는 경계를 대할 때마다

일단 마음 작용을 멈추고 온전한 정신을 회복한다.


2단계는 생각을 궁글려서 바른 판단을 얻는다.


생각을 궁글리는 것은 생각을 이리저리 돌려서

너그럽게 생각하는 것이다.


온전한 정신을 돌이킨 후 경계와 관련된

사람들과 사물의 큼, 작음, 변화를 관찰한다.


어느 길이 옳고 그른지 판단을 해야 하며,

관찰, 생각은 바른 판단에 이르는 필수 과정이다.



3단계는 그른 것은 버리고 옳은 것은 취하는 결단이다.


결단은 판단을 실행으로 옮기는 결정적 생각이다.


인성관리 삼 단계는 자력학습의 필수 요건과 상통한다.

멈춤, 살핌, 돌이킴, 관찰, 생각, 판단, 결단 으로

인성관리를 잘하면 자력학습역량도 증진된다.




꿈을 심으면 크게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원대한 꿈을 심고, 꿈의 종자들이 들불처럼 번져 나가게 해야 한다.


동사형 꿈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자신의 꿈으로 자리 잡게 한다.


꿈을 이루지 못하게 방해하는 내적 요인은

자력학습능력인 사고력, 집중력, 주의력과

인성관리능력인 온전, 생각, 실행 으로 제거할 수 있다.


외적 요인은 수동적 방법과 능동적 방법으로 제거한다.



꿈의 인테리어 조성은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모든 환경을

자기 주도적으로 만들어 간다.


도전 정신, 창의적 사고력, 자력학습역량과 인성관리역량을

총동원해서 꿈의 인테리어를 조성한다.


세상에 유익을 주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해야

궁극적으로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원대한 꿈은 마음으로 하는 공부의 근원적 힘이다.


원대한 꿈을 품은 마음은 스스로 공부하려는 열정을

지속시키는 무한 에너지 공급원이 된다.


공심은 자신이나 자기 가족만을 위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사회나 국가나 대중을 위하려는 마음이다.


공익을 추구하는 공심은 미래 세상의 주인으로 자라날 수 있다.



실력은 원대한 꿈을 이루는 필수 조건이다.


학교에서 쌓아 올린 학습 능력과 학업 성과, 전문 능력은

직업 활동을 통해 원대한 꿈을 이루어 간다.



학부모가 자녀의 멘토가 되야 한다.


관찰은 자녀가 학습역량과 인성역량을 길러가는지,

자녀와 소통하면서 생활과 마음 상태를 파악한다.


멘토링을 하기 위해서는 자녀를 관찰하여야 하고,

다음 단계로 상담을 해야 한다.


상담의 원리는 공감소통이다.

상대의 감정을 이해해 주는 것이지

잘못된 행동을 인정해 주는 것이 아니다.


지도는 인성역량과 학습성과를 얻도록 하는 것이다.


점화는 부모 마음의 불을 자녀에게 옮겨 붙이는 것이다.


부모 자신이 원대한 꿈과 이상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면서, 마음의 불씨가 자녀에게 옮겨진다.


캄보디아 아이들은 교과서를 비닐봉지에 담아

대야를 타고 강을 건너 학교에 등교한다.


위험을 무릅쓰고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캄보디아와

좋은 교육 환경에서도 학업을 포기하는 한국은 대비된다.


엄청난 교육비를 투자하지만 형편 없는 수준의

한국 공교육이 변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공부는 스스로 해야 한다.


인성을 관리하고 인성 속 결함을 제거하며,

마음을 제대로 써야 공부를 잘할 수 있다.


"마음을 잘 써야 공부를 잘한다"는

공부에서 필요한 사고력, 집중력, 주의력을 기르는

마음으로 하는 공부 방법을 소개하고,


마음으로 하는 공부의 기초가 되는

인성을 관리하는 삼 단계 공식을 제시하면서,


올바른 공부의 자세를 깨닫게 한다.


공부는 세상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진로탐색, 미래를 살아가는 배움의 자세,

자녀 멘토링 방법 등 올바른 교육에 대한 살펴본다.


자녀와 공감을 하기 위한 부모의 역사 인터뷰,

마음구멍을 발견하고 때우기,


인성관리 대조표, 마음챙김못챙김 대조표,

진로탐색, 나를 찾고 세상을 변화하고 싶은 결심 등


마음으로 하는 공부를 돕는 인성관리 도구를 소개하므로,

인성 관리와 공부에 실질적 도움을 준다.



"마음을 잘 써야 공부를 잘한다"는

인성을 제대로 관리하고 공부를 도우면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리산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마음을 잘 써야 공부를 잘한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자기계발 #청소년공부 #마음을잘써야공부를잘한다​

#최영돈 #소리산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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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어셀프,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8주간의 여행
라라(김연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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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깨우기






책을 선택한 이유



인공지능의 시대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빠르게 추월하고 있으며,

인간 고유 영역을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에 인간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간만이 가진 창조성이 더 중요해진다.


내면의 창조성을 깨우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비유어셀프"를 선택한다.





"비유어셀프"는


1장 창조적 여정을 위한 준비

2장 창조성을 깨우는 8주간의 여정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창조적 여정을 위한 준비 에서는


창조성은 즐거움, 재미, 호기심과 연관되어 있다.


평범한 일상에 활기찬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공허함과 우울감에서 벗어나 존재의 의미를 찾는다.


최고가 되기는 어렵지만, 유일한 내가 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창조성은 유일한 내가 되도록 이끌어가는 힘의 원천이다.


창조적인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더 수용적이고 덜 통제적이다.


인공지능 시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능력은 인간다움이며,

창조성은 인간다움의 핵심이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 자신으로 사는 열쇠가

우리 안의 창조성에 있다.


잠재된 재능은 풍부하고 다양하지만 교육 과정에서 발견되지 못한다.


창조적 사람들은 감정을 섬세하게 느낀다.

교육은 내면에 지닌 것을 밖으로 끌어내야 하며,


잃어버린 창조성을 되찾으려면

이성과 논리만 따지는 사고를 버리고,

직관과 무의식, 감정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창조성은 놀이와 동의어다.


놀이는 상상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며,

놀이를 시작하는 순간 현실은 사라진다.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알게 된다.



생각은 창조성의 가장 큰 방해꾼이다.


생각을 옆으로 살짝 치워버리고,

생각으로부터 해방시킨다.



자신이 하는 일에 완전히 몰입하면 놀이가 된다.


즐길 수 있으면 결과에 대한 집착에서 자유로워지며,

몰입을 더 많이 경험할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심각함은 질병의 주요 원인이다.


재미를 추구하고 노는 것은 인간의 주된 속성이다.

여섯 살로 잠깐씩 돌아가면, 무거운 현실에서도

심각하지 않을 수 있는 내공이 생긴다.



꿈의 세계와 현실 세계가 충돌하면서 상처를 입고

현실 세계를 사는 어른이 된다.



몸은 뇌보다 더 이성적이다.


뇌처럼 인지 오류를 겪지 않고,

잠재의식을 활용해 고속으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



몸에 귀를 기울일수록 삶은 단순하고 명료해진다.


나답게 잘 사는 길을 찾고 싶다면 몸의 감각에 집중해야 한다.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는 동안은 걱정도 사라지고

모든 것이 괜찮아진다.


보기, 듣기, 걷기, 이완하기, 먹기 등 몸의 감각을 깨우면서,

감각이 주는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낀다.



창조 리추얼은 일상 속에서 용기와 낙관적 태도를 기르는 간단한 장치다.


건강하고 생산적인 삶, 창조성을 깨우려면

질 좋은 수면이 필요하다.



칭찬일기는 빠르게 자기 비난에서 벗어나

자신을 수용할 수 있게 돕는다.


굿나잇 리추얼 의 핵심은 편안하고 이완된 몸이며,

칭찬일기 리추얼 의 핵심은 좋은 기분을 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창조성이 깨어나는 과정은 편하고 즐겁지만은 않다.


익숙한 것과 이별하는 것은 불편하고 두렵기 마련이다.

창조성 선언문을 소리 내어 읽으면, 긍정적인 기분이 들고

기억력과 문제해결력이 좋아진다.




2장 창조성을 깨우는 8주간의 여정


1주 창조성이 꽃필 수 있는 환경 조성하기 에서는


창조적인 사람들은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잘 파악하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창조성을 열어주는 공간은 나를 잘 담고 있는 공간이다.


불편한 것과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면

창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걷기 또한 창조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자연에 머물기와 걷기는 신체적 건강을 위해서,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창조성을 깨우는 데도 필요하다.


지루함과 게으름은 창조성이 잉태되는 요람이다.



게으르게 빈둥거리는 것은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다.


무언가 하지 않는 시간은 나만의 리듬과 나의 창조적

자아를 놓치지 않기 위해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시간이다.



무언가 하지 않는 것이 훨씬 어렵다.


지루한 시간을 갖는 것은 매우 강력한 깨달음을 주는 훈련이다.

훈련에 도전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많은 것을 깨닫고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긴다.



창조성에 가장 해로운 환경은 두려움, 수치심 등

심리적인 안정감을 해치는 관계다.


창조성을 보살피려면 심리적으로 움츠리게 하거나

자유를 억합하는 관계부터 정리해야 한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형성되지 않는다.


도움이 되지 않는 관계를 정리해야, 응원하는 사람으로

빈자리를 채울 수 있다.



창조성은 조건 없이 존중받는 환경, 신뢰할 수 있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난다.


내면의 고유한 잠재력은 자연스럽게 모습을 드러낸다.

서로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의 존재는

창조적인 모험에 가장 든든한 힘이 된다.



창조성이 안내하는 나만의 길은 두려울 수밖에 없다.


도움이 되는 충고는 내면 깊은 곳에서 받아들여지지만,

도움 되지 않는 충고는 불쾌함, 반발심, 혼란만 일으킨다.


충고와 조언의 말 때문에 혼란스러워진다면,

내 안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창조성을 깨우는 1주차 과제를 제시한다.



2주 창조성이 자라날 수 있는 내면 환경 점검하기 에서는


자신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없는 자기 계발은 독이 될 뿐이다.


몸은 존재의 시작이다.


나를 잘 돌보려면 잘 먹이고, 잘 입히고, 잘 재우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자연스러운 몸의 리듬대로 사는 것은 나를 존중하는 것이다.



내 안의 거짓말들은 창조성에 필요한 심리적 안정감을 깨버린다.


사실이라 믿었던 거짓말을 떠나보내는 나만의 의식은

강렬한 해방감과 희열을 느끼게 한다.




인정, 응원, 칭찬, 격려의 말은 창조성의 핵심 연료다.


창조성을 키우는 확언 문장이 완전히 사실로 느껴질 때까지,

응원과 격려의 말이 자연스럽게 저절로 나올 때까지 반복해야 한다.



재능이 없는 사람은 없다.


자신이 가진 힘을 포기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안전지대에 머무는 대가는 우울과 무기력이다.



창조성은 전적으로 용기에 달려 있다.


두려움에서 벗어나서 용기를 내기 위해서는

핑계의 말을 멈추고 두려움을 인정해야 한다.


창조적 에너지를 낭비하게 하는 핑계의 말은

창조성 금지어를 삶에서 쫓아내야 한다.




창조적 순간들을 기억할 수록

창조성을 경함하고 싶은 열망도 샘솟는다.



실패는 능력이나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믿음과 더 관련이 있다.


창조적 여정의 핵심은 두려움을 넘어 용기를 내는 것이며,

용기는 나에 대한 믿음에서 나온다.


창조성을 깨우는 2주차 과제를 제시한다.




3주 창조적인 욕구 깨워내기 에서는


가난한 이타심에 빠져 있는 사람은 좋은 사람으로 보이지만,

남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욕구를 억압하는 가엾은 영혼들이다.


공감 능력이 발달한 사람은 가난한 이타심에 빠지기 쉽다.


개인주의는 내가 소중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소중하게 대한다.

이타적이고 싶다면 나의 욕구부터 소중히 다뤄야 한다.


창조적으로 사는 것은 해야만 하는 일,

하기 싫은 일도 놀이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덜 힘들고 더 재밌게 해내는 것이다.


라이크 는 하고 싶어 하는 일이며,

원트 는 외부의 영향으로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라이크를 따르면 설렘, 몰입, 즐거움, 성장과 확장을 경험하지만

원트를 따르면 지속하는 힘이 생기지 않는다.


원트 와 라이크를 구분하는 기준은 내적인 충족감이다.


원트 와 라이크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에서 완고한 즐거움을 느끼며,

숨겨진 재능이 세상에 점점 더 드러나는 과정을 통해

나다움이 완성되어간다.



규칙과 한계를 벗어난 터무니없는 상상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고 방치된 문제들에 뛰어들게 한다.



꿈을 현실로 창조하기 위해서 운이 따르는 경험을 한다.


불가능할 것 같던 일이 기적처럼 가능해지는 일은 있으며,

창조의 가능성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



모든 창조는 모방에서 시작한다.


창조는 무엇을 따라 할지 찾는 것부터 시작한다.

롤모델은 누구를, 무엇을 따라 해야 할지 알기 위해 필요하다.

롤모델과 완벽하게 똑같아질 수 없는 지점에서

나만의 색깔이 드러나게 된다.


질투하는 대상도 모방의 단서를 제공하며,

도둑질 파일은 창조의 재료를 선명해지게 한다.


창조성을 깨우는 3주차 과제를 제시한다.




4주 나의 고유한 천재성 찾기 에서는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며 사는 사람은

자신감이 커지고, 더 희망적이며, 더 친절해진다.


천재적인 성과는 오랜 시간 씨름한 끝에 얻은 결과며,

자신의 만족을 위해 했던 일이 우연히 세상을 바꾼 것이다.



재능은 누구에게나 있고, 다양한 재능이 있다.


재능은 내가 가진 것 중 평균 이상인 것의 조합이다.

평균 이상인 능력을 찾으면 자신의 재능을 적어도

수십 가지는 찾을 수 있다.


평균 이상인 자신의 여러 재능을 수집한 후

재능 간의 다양한 조합을 만들어보면,

나다움을 드러내며 나만 할 수 있는 나만의 일이 탄생한다.

재능은 다양한 경험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계속해서 발견해가는 것이다.



모든 재능은 혜택과 동시에 어려움이 있다.

초점을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 재앙 또는 축복이 될 수도 있다.


단점과 재능은 한 세트라는 것을 기억하고,

단점에 숨겨진 재능을 찾아야 한다.


재능을 인지하려면 나 자신을 타인을 보듯이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은유를 통해 나를 표현하며 나만의 고유함을 만나보며,

자유롭게 표현해 본다.



버크만 진단은 흥미를 알려준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것들을 지속적으로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

과거의 경험에서 숨겨진 재능과 공통점을 찾아본다.



일상에 불편하고 불만스러운 것들을 찾아내면

좀 더 쉽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다.



1년 안에 반드시 변하고 싶은 한 가지를 목표로 정하고,

4주간 진행할 스몰 프로젝트를 만들어본다.



창조성을 깨우는 4주차 과제를 제시한다.




5주 창조를 시작하지 못하는 두려움 넘어가기 에서는


불확실한 미래는 인간을 불안하게 한다.


미래에 대해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은

미래는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산다는 건 불확실한 미래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며,

언제나 불안할 수밖에 없다.


불안은 게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며,

출구가 보이지 않는 불안은 즐거운 흥분감이다.


게임은 불확실함이 주는 불안과 두려움을

흥미진진한 흥분감으로 경험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두려움과 흥분은 같은 자극이며, 두려움을 흥미로운

자극으로 받아들일 때 브레이크를 밟지 않을 수 있다.



실패는 달갑지 않은 경험이다.


아픔을 제대로 느끼고 공감받은 사람만이

다시 일어나서 도전할 용기도 낼 수 있다.


실패의 아픔에 공감해주며 스스로 아물 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주어야 한다.


실패의 경험으로 절망에 빠져드는 것은 불리한 선택이며,

실패가 가져온 선물의 메시지를 찾아내는 것이 유리하다.




두려움의 가장 깊은 곳에는 수치심이 있다.


수치심은 매우 고통스러운 감정과 경험이다.

수치심을 드러내는 용기에 사람들은

감명을 받고 응원을 보낸다.



두려움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며 안전한 생존을 담당한다.


두렵지 않은 순간은 오지 않는다.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과 함께 해야 한다.

두려움과 함께 하되, 두려움에 주도권을 내어주지 않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두려움과 사랑에서 시작된다.


두려움 속에서 살고 선택하지만,

창조성은 언제나 사랑을 선택하고 경험한다.



창조성을 깨우는 4주차 과제를 제시한다.




6주 창조 과정을 지속하는 힘 만들기 에서는


변화는 불편하고, 시작은 어렵다.


어려운 것을 마주하는 순간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이어진다.

위대한 것의 모든 시작은 미약했고, 과정은 지난하다는

정보를 접하면서 상황을 피하고 싶다는 생각은 점점 약해진다.


인간의 욕망은 원하는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 접근동기와

원치 않는 일을 피하려는 회피동기로 이루어진다.


접근동기와 회피동기의 균형 있는 자극은

자신을 몰아붙이며 통제하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행동에 옮길 힘을 갖도록 한다.




완벽주의는 시작을 영영 미뤄지게 하며,

과도한 노력으로 스스로를 몰아붙이지만 마무리도 하지 못한다.


완벽주의는 재능을 피어나지 못하게 하며,

창조성은 질식해버린다.


목표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많은 변수와 다양한 상황을 만나며 예상치 못한

경로변경을 거듭하게 된다.


하는 사람은 반드시 얻는다.

자격이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도,

내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도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자아가 사라지는 몰입 경험은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더 위대하고 확장된 그 무엇을 경험하게 한다.



자아가 사라지는 몰입 경험 후 찾아오는 행복감은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깊고 고양된 만족감을 준다.


몰입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능력에 맞는 난이도의 과제를 설정하며,

활동의 결과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몰입에 들어가기 위한 작은 시작 단계 스몰 스텝은

시작의 어려움을 넘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인류의 모든 학습은 모방에서 시작한다.

모방은 시작 단계의 막막함을 넘어갈 수 있게 하며,

배움과 성장은 관계 안에서 이루어진다.


창조성을 깨우는 6주차 과제를 제시한다.






7주 창조 과정에 찾아오는 위기와 좌절에 대처하기 에서는


열매를 얻고 싶다면 가능한 많은 씨앗을 뿌리고,

자연이 길러내는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독창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최대한, 엄청나게 많이

작업을 이어가야 한다.


열심히 노력해도 잘 안될 수 있으니,

인생을 조금 더 흥미롭게 살고 싶다는 마음에

집중하는 것이 창조적인 삶의 핵심 태도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말로 하기로 결심하면,

세상은 응원을 하는 기적을 선사하고,


내 뜻대로 되게 하려는 욕심을 모두 버리고

순수하게 헌신할 때, 창조적 에너지가 흐르며,

모든 것이 잘 풀려나가는 은총이 찾아온다.



창조적 탐험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창조적 후원이 필요하다.


생계와 창조를 병행하면서, 한정된 시간과 예산의 제약은

창조의 가능성을 더 많이 깨워낸다.



불확실한 창조적 모험을 하는 것은 살기 위해서다.


정신적 죽음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한다.

창조성은 온전한 정신으로 살기 위해서 절실히 필요하다.



이성과 논리의 토끼의 두뇌, 사색과 명상의 거북이의 마음이

적절한 균형을 맞추지 못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


서둘러야 한다고 느낄 때는 거북이의 마음으로 딴청을 피우고,

환상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으면 토끼의 두뇌로 현실로 돌아와야 한다.


창조성이 사라진 어둠의 시기에 날뛰는 토끼의 두뇌의

불안과 두려움에서 도망치기 위해 중독에 빠져든다.


중독에서 서서히 빠져나와 자신을 통제할 수 있으며,

중독에 빠지지 않는 건강한 처방전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은 존재에 대한 믿음에서 나온다.


자신의 존재를 신뢰하는 사람은 자기 모습 그대로

당당하고 여유 있고 우아하며, 자기 모습의 편안함에

사람들을 매력을 느낀다.


존재 자체에 집중하며, 자신감에 충만한 사람은

그 누구보다 빛날 수밖에 없다.


창조성을 깨우는 7주차 과제를 제시한다.




8주 계속해서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기 에서는


창조란 이전에 없던 것이 새로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무언가가 없어져야 새로운 것이 탄생할 수 있다.

창조가 시작되는 곳은 깊은 어둠과 혼돈의 시간이다.

질서는 혼돈으로, 혼돈은 질서로 이동한다.


나선형으로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으며,

나선형의 저점에 있다면 고점으로 이동하고,

나선형의 고점에 있다면 혼돈의 시간이 찾아온다.


영웅 여정은 많은 예술 작품의 기본 구조다.


두려움은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게 돕는다.

영웅 신화는 두려움을 넘어 창조적 여정을 계속하는 데

큰 힘이 되어준다.



창조 과정에는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이 존재하며,

내면의 나를 만나고 잠재된 가능성을 확장시켜주는

성장의 시간이다.


창조성은 일상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게 한다.



창조성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 창조 과정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고유한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세상은 창조적인 사람들이 가져오는 새롭고 신선한 것에 열광하지만,

낡은 것들을 파괴하려는 창조적인 사람들을 경계하고 탄압한다.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거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를 내기 위해서는

창조적 지지자와 함께 해야 한다.


창조성을 깨우는 8주차 과제를 제시한다.




"비유어셀프"는 창조성을 키우는 준비 방법과

창조성을 키우는 8주 교육 과정을 다룬다.


창조성은 유일한 내가 되도록 이끌어가는 힘의 원천이다.


창조성은 평범한 일상에 활기찬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공허함과 우울감에서 벗어나 존재의 의미를 찾는다.



창조성은 인간다움의 핵심이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 자신으로 사는 열쇠가

우리 안의 창조성에 있다.


잃어버린 창조성을 되찾으려면

직관과 무의식, 감정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창조성은 놀이와 동의어다.


놀이를 시작하는 순간 현실은 사라지며,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이 하는 일에 완전히 몰입하면 놀이가 된다.


재미를 추구하고 노는 것은 인간의 주된 속성이다.

여섯 살로 잠깐씩 돌아가면, 무거운 현실에서도

심각하지 않을 수 있는 내공이 생긴다.



몸은 뇌보다 더 이성적이다.


뇌처럼 인지 오류를 겪지 않고,

잠재의식을 활용해 고속으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



몸에 귀를 기울일수록 삶은 단순하고 명료해진다.


나답게 잘 사는 길을 찾고 싶다면 몸의 감각에 집중해야 한다.



창조 리추얼은 일상 속에서 용기와 낙관적 태도를 기르는 간단한 장치다.


질 좋은 수면, 칭찬일기는 자신을 수용할 수 있게 돕는다.


굿나잇 리추얼 의 핵심은 편안하고 이완된 몸이며,

칭찬일기 리추얼 의 핵심은 좋은 기분을 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창조성이 깨어나는 과정은 불편하고 두렵기 마련이다.


창조성 선언문을 소리 내어 읽으면, 긍정적인 기분이 들고

기억력과 문제해결력이 좋아진다.



창조성을 열어주는 공간은 나를 잘 담고 있는 공간이다.


불편한 것과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면

창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자연에 머물기와 걷기는 신체적 건강을 위해서,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창조성을 깨우는 데도 필요하다.



게으르게 빈둥거리는 것은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다.


무언가 하지 않는 시간은 나만의 리듬과 나의 창조적

자아를 놓치지 않기 위해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시간이다.



창조성을 보살피려면 심리적으로 움츠리게 하거나

자유를 억합하는 관계부터 정리해야 한다.


창조성은 조건 없이 존중받는 환경, 신뢰할 수 있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난다.


도움이 되는 충고는 내면 깊은 곳에서 받아들여지지만,

도움 되지 않는 충고는 불쾌함, 반발심, 혼란만 일으킨다.




몸은 존재의 시작이다.


나를 잘 돌보며, 몸의 리듬대로 사는 것은 나를 존중하는 것이다.



사실이라 믿었던 거짓말을 떠나보내는 나만의 의식은

강렬한 해방감과 희열을 느끼게 한다.



창조성을 키우는 확언 문장이 완전히 사실로 느껴질 때까지,

응원과 격려의 말이 자연스럽게 저절로 나올 때까지 반복해야 한다.



창조성은 전적으로 용기에 달려 있다.


두려움에서 벗어나서 용기를 내기 위해서는

핑계의 말을 멈추고 두려움을 인정해야 한다.


창조적 여정의 핵심은 두려움을 넘어 용기를 내는 것이며,

용기는 나에 대한 믿음에서 나온다.


창조성을 깨우는 2주차 과제를 제시한다.




공감 능력이 발달한 사람은 가난한 이타심에 빠지기 쉽다.


가난한 이타심에 빠져 있는 사람은 남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욕구를 억압하는 가엾은 영혼들이다.

이타적이고 싶다면 나의 욕구부터 소중히 다뤄야 한다.



창조적으로 사는 것은 해야만 하는 일,

하기 싫은 일도 놀이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덜 힘들고 더 재밌게 해내는 것이다.


라이크 는 하고 싶어 하는 일이며,

원트 는 외부의 영향으로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라이크를 따르면 설렘, 몰입, 즐거움, 성장과 확장을 경험하지만

원트를 따르면 지속하는 힘이 생기지 않는다.


원트 와 라이크를 구분하는 기준은 내적인 충족감이다.


원트 와 라이크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에서 완고한 즐거움을 느끼며,

숨겨진 재능이 세상에 점점 더 드러나는 과정을 통해

나다움이 완성되어간다.



모든 창조는 모방에서 시작한다.


롤모델은 누구를, 무엇을 따라 해야 할지 알게 하며,

롤모델과 완벽하게 똑같아질 수 없는 지점에서

나만의 색깔이 드러나게 된다.



재능은 누구에게나 있고, 다양한 재능이 있다.


재능은 내가 가진 것 중 평균 이상인 것의 조합이다.

평균 이상인 능력을 찾으면 자신의 재능을 적어도

수십 가지는 찾을 수 있다.


단점과 재능은 한 세트라는 것을 기억하고,

단점에 숨겨진 재능을 찾아야 한다.


재능을 인지하려면 나 자신을 타인을 보듯이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불확실한 미래는 인간을 불안하게 한다.


산다는 건 불확실한 미래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며,

불확실한 미래는 언제나 불안할 수밖에 없다.


두려움과 흥분은 같은 자극이며, 두려움을 흥미로운

자극으로 받아들일 때 브레이크를 밟지 않을 수 있다.



실패가 가져온 선물의 메시지를 찾아내는 것이 유리하다.


실패의 아픔을 제대로 느끼고 공감받은 사람만이

다시 일어나서 도전할 용기도 낼 수 있다.



두려움의 가장 깊은 곳에는 수치심이 있다.


수치심은 매우 고통스러운 감정과 경험이다.

수치심을 드러내는 용기에 사람들은

감명을 받고 응원을 보낸다.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과 함께 해야 한다.


두렵지 않은 순간은 오지 않는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두려움과 사랑에서 시작되며,

두려움 속에서 살지만, 창조성은 언제나 사랑을 선택한다.



변화는 불편하고, 시작은 어렵다.


어려운 것을 마주하는 순간 피하고 싶다는 생각이 이어진다.

위대한 것의 모든 시작은 미약했고, 과정은 지난하다는

정보를 접하면서 상황을 피하고 싶다는 생각은 점점 약해진다.



완벽주의는 재능을 피어나지 못하게 하며,

창조성은 질식해버린다.


많은 변수와 다양한 상황을 만나며, 예상치 못한

경로변경을 거듭하는 것은 시간 낭비가 아니다.



몰입 경험은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만족감을 준다.


몰입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능력에 맞는 난이도의 과제를 설정하며,

활동의 결과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독창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최대한, 엄청나게 많이

작업을 이어가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말로 하기로 결심하면,

세상이 응원 하는 기적과 은총이 찾아온다.


한정된 시간과 예산의 제약은

창조의 가능성을 더 많이 깨워낸다.


창조적 모험은 나를 지키고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한다.


이성과 논리, 사색과 명상이 적절한 균형을 맞추지 못하면

불안과 두려움에서 도망치기 위해 중독에 빠져든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은 존재에 대한 믿음에서 나온다.


존재 자체에 집중하며, 자신감에 충만한 사람은

그 누구보다 빛날 수밖에 없다.



창조란 이전에 없던 것이 새로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창조가 시작되는 곳은 깊은 어둠과 혼돈의 시간이다.

질서는 혼돈으로, 혼돈은 질서로 이동한다.



두려움은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게 돕는다.


창조성은 일상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게 한다.


창조 과정에는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이 존재하며,

내면의 나를 만나고 잠재된 가능성을 확장시켜주는

성장의 시간이다.



창조성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지만,


세상은 창조적인 사람들이 가져오는 새롭고 신선한 것에 열광하면서,

낡은 것들을 파괴하려는 창조적인 사람들을 경계하고 탄압한다.



"비유어셀프"는 창조성과 창조성을 깨우는 요소를 설명하고,

창조성을 키우는 외적 환경, 내면 환경, 창조적 욕구 깨우기,

고유의 천재성 찾기, 두려움 극복, 창조 과정을 지속하기,

위기와 좌절을 극복하기, 창조적 삶을 살기 에 대해 말한다.



창조성은 천재들만의 영역이 아니다.


누구나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창조성을 키우며,

창조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창조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의 창조력을 키우는

이론적 방법을 이해하고,


창조성을 깨우는 다양한 훈련 과제를 통해,

내면의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발견해 낸다.


삶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개발하며,

삶의 활력과 균형을 되찾으면서 ,


고유한 재능을 통해 세상에 의미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창조성을 키울 수 있다.



"비유어셀프"는 창조성을 키우는 8주간의 여정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면서 독창성을 기르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비유어셀프"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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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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