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넛지 - 치밀하고 은밀한 알고리즘의 심리 조작
로라 도즈워스.패트릭 페이건 지음, 박선령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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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조작에 당하지 않기





책을 선택한 이유



넛지 는 부드러운 개입으로 더 좋은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좋은 방향으로 유도하는 넛지 는 바람직하지만

나쁜 방향으로 행동을 유도하게 하는 것은 위험하다.


위험한 심리 조작 기술에서 벗어나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다크 넛지"를 선택한다.




"다크 넛지"는


1장 우리 뇌는 전쟁터다

2장 당신의 입장을 고수하라

3장 면역력을 얻자

4장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자

5장 나의 감각을 의식하자

6장 소셜 미디어와 거리두기

7장 트위터가 없는 상태에서의 죽음과 눈물

8장 텔레비전을 끄자

9장 서면으로 받아두자

10장 일시적인 상황 변화를 조심하자

11장 빅브라더에 회의적인 태도를 취하자

12장 선택권을 고려하자

13장 상징의 언어를 배우자

14장 트랜스젠더 서브레딧의 브레인웜과 애정 공세

15장 남들보다 먼저 말하라

16장 섹스의 노예가 되지 말자

17장 자신의 환상을 선택하자

18장 숲에서 내 그림자와 마주하다

19장 자신을 괴롭히지 말자

20장 확실하게 지지하는 게 없으면 속아 넘어가게 된다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우리 뇌는 전쟁터다 에서는


인생은 정신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다.


인간은 세상에 관심을 기울이는 데 필요한

두뇌 능력이 매우 제한되어 있는 인지적 구두쇠다.


모든 결정을 신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무의식적 경험 법칙에 의존하므로 조작에 취약하다.


전략적으로 관심을 사로잡고 행동에 미치려는

세뇌나 강압적 설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조작은 항상 존재하는 과정임을 이해해야 한다.


저항의 핵심은 심리적 회복력이다.

설득당하지 않으려면 방어를 강화하고,

개방적 태도를 취하지 않아야 한다.



2장 당신의 입장을 고수하라 에서는


세뇌는 개구리를 삶는 것과 같다.


영국 소득세의 시작은 10퍼센트에 불과했으며,

수차례 폐지되었다가 재 도입되면서,

영구적 세금이 되고 45퍼센트를 유지한다.


두 걸음 전진, 한 걸음 후퇴다.


백신 패스 강행은 의무적 디지털 ID 도입 기회를 얻는다.



넛지의 본질은 급진적 점증주의다.


곤충을 먹으라는 선전 캠페인 의 요점은

인간이 벌레를 먹는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다.


설득에 저항하는 적극적인 저항, 회피적 저항을 살펴본다.


세뇌에 저항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이다.




3장 면역력을 얻자 에서는


한 번 속았을 때는 속인 사람이 잘못이지만,

두 번 속으면 내 잘못이다.


원리를 모를수록 사회적 환경의 통제를 많이 받게 되며,

작용 방식과 결과를 알면 문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사기꾼의 수법에 주의를 기울이면 위험이 줄어든다.


사회적 증거, 희소성, 호감, 호혜성,

개입과 일관성, 권위 등은 넛지의 요소다.


모든 기술은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작은 환경 변화인 넛지로 만들 수 있다.


바퀴벌레 모텔 전술은 구독 취소시 발생하는

행동 마찰을 추가하면서, 최선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한다.


영국 정부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추진하면서,

권위 있는 NHS 명의 문자 메시지로

대기자 명부에 우선권이 있다는 문자를 보내

백신 접종을 받아들이도록 한다.



양극화는 외집단을 만들고 내집단의 행동 및

신념과 대조시킨다.


잔학행위 고발, 악마화와 비인간화,

과도한 부풀리기, 메타 프로파간다 등

자기 생각을 전파하기 위한 선전을 이용한다.


심리적 방어선 구축, 사전 경고, 프리번킹

등 조작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본다.



4장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자 에서는


뛰어난 지성이 세뇌로부터 보호해 주지 않는다.


신념에 편향된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자기편향은 지능과 거의 관련 없다.


동기유발 추론은 지성을 이용해서

정서적 동기를 충족하는 논리를 생성한다.


똑똑한 사람들은 자신을 속이는 데 더 능숙하다.


지능화는 트라우마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이다.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대신 추상적 사고로 후퇴한다.


똑똑한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 현실에서 왜곡되었거나

다른 곳에서 이식된 것일지라도 자기 생각을 믿는다.


자기 직감을 믿기, 상식 등 편견을 줄이는 방법을 말한다.



5장 나의 감각을 의식하자 에서는


감각은 현실에 대한 객관적 인식을 형성하고,

세상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감각적, 정서적, 사회적 경험이 결합해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을 만든다는 것을 안다.


플라톤은 음악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다양한

감정적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다.


현대의 페스티벌은 시간을 통제하고 감각 과부하를

일으키는 상업적 조작의 야수다.


음악은 소통과 조작을 위한 강력한 방법이다.


종교는 예배를 위한 마음가짐을 갖추기 위해

환경과 감각을 이용한다.



몸을 이용해서 심리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다.


웃는 표정과 찡그린 표정은 서로 다른 감정과 태도를 만들어낸다.

시각과 호흡은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사소한 방법을 통해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감각을 자극할 수 있다.


감각을 즐기면서, 감정과 주변 환경을 경험하고,

추억을 만드는 방법을 늘릴 수 있다.




6장 소셜 미디어와 거리두기 에서는


알고리즘과 데이터가 결정을 내리고 로봇과 인공지능이

대부분의 작업을 수행하는 세상은 이미 시작됐다.


데이터교 세계관은 우주를 데이터 흐름으로 인식하고,

유기체는 생화학적 알고리즘 이며, 인류의 우주적 소명은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만들고 융합하는 것이며,

인간은 자유 의지와 권위를 상실하게 된다.


알고리즘은 본질상 편향적이며, 긍정적 피드백과

부정적 피드백을 통해 패턴을 학습한다.


인터넷에서 하는 모든 행동의 데이트 포인트를

주의 깊게 분석하면, 제품에 대한 중요한 정보와

고객들이 제품을 사용하는 방식을 알아낼 수 있다.


AI는 민주주의아 투명성에 대한 블랙박스가 되어,

필수 디지털ID, 백신 패스, CBDC의 시대가 다가오면서,

통제를 위해 개인 데이터를 사용한다.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익명성을 유지하려면

디지털 발자국을 줄여야 한다.


개인 계정과 업무 계정을 따로 만들기,

계정 성별을 바꾸기, 좋아요 누르기 빈도 조절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알고리즘은 비밀 편집자다.


플랫폼의 정치적, 이념적 선호도가 온라인 내용을

구성할지도 모르지만, 철저히 기밀로 유지된다.


자동화된 시스템에도 인간의 개입과 편견이 침투한다.


일론 머스크 는 트위터 고위 직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

콘텐츠와 계정을 밀어냈다는 사실을 공개하고,


트위터 직원들이 백악관과 비공식적으로 협력하면서

비밀 블랙리스트 작성에 협력했음을 암시한다.


정부는 빅테크와 긴밀하게 협력하므로,

알고리즘 방법론을 명확히 밝히도록 요구하지 않을 수 있다.


페이스북 은 섀도 밴으로 검색 결과를 표시되지 않도록 하면서,

커뮤니티 지침이나 법률에 위배되지 않는 계정을 침묵시킨다.



봇이라는 자동화된 계정은 정보 또는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중폭시켜서 온라인 내러티브를 형성하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와 검색에는 선전과 잘못된 정보가 넘친다.


소셜미디어는 집중력에 영향을 미친다.

소셜 미디어는 트리거, 행동, 보상, 도파민 러시를 활용하며

낚시성 기사, 자동 재생 등 파블로프 반응을 일으킨다.


소셜 미디어와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7장 트위터가 없는 상태에서의 죽음과 눈물 에서는


런던 루이셤 수도원은 매력없이 실용적이다.


트위터 중독자는 전화도 컴퓨터도 없는 조용한 곳에서

24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몸이 근질거린다.


트위터를 보지 않는 것은 하나의 성취다.

독서, 낮잠, 산책, 기도, 기도, 숙면 등

피정의 시간을 보낸 이야기를 소개하며,


여전히 트위터를 열지만, 삶은 더 조용해진다고 말한다.




8장 텔레비전을 끄자 에서는


텔레비전은 이미지로 머리속을 포화시키며 세뇌한다.


스크린은 진실을 모호하게 가리는 가짜 현실을 구성한다.

텔레비전은 최면을 걸어 지적인 구경꾼으로 만든다.


텔레비전은 통치를 강화하고 선전에 더 취약하게 한다.


공산주의 독재 정권 북한은 애니메이션을 통한

정치적 우화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애국심을 고취한다.


할리우드와 군대는 오래전부터 서로를 파트너로 여겨왔다.


탑건 은 미 국방부, 미 해군의 광범위한 지원을 받아,

화려한 공중 액션을 선보이며, 해군 지원자가 급증한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은 사회적, 정치적 이슈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사회 공학을 사용한다.


텔레비전 은 관찰 학습의 중요한 원천이며,

가장 중요한 사회화 기관 중 하나다.


기후 변화, 전쟁, 코로나 사태 등은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는 상황이다.


텔레비전 시청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9장 서면으로 받아두자 에서는


심상은 우리를 사로잡고 본능적으로 마음에 스며든다.

강력한 설득 도구이며, 정치적 운동을 진전시킨다.


이미지를 기억에 저장하면 부정확하다는 사실이 입증되도

계속 믿는 경향이 있다.


이미지는 관심을 끄는 효과가 뛰어나며,

넓은 범위의 기억을 활성화 한다.


현대인은 추론, 수학, 언어 능력, 독해력이 떨어지면서

이미지를 통한 세뇌 가능성이 커진다.


미디어에서 중요한 건 내용이 아니라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개인과 사회 구성원의 본질을 변화시킨다.


세뇌에 취약하게 만드는 이미지를 치료할 방법으로

독서가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 한다.



10장 일시적인 상황 변화를 조심하자 에서는


세뇌의 본질은 블립 이다.


과부하가 진행되면 의식적 방어벽이 무너지고

정신이 진공 상태가 되어 새로운 사고방식을

흡수할 수 있는 일시적 상태, 블립이 찾아온다.


죽음과 재생으로 사람을 심리적으로 파괴한 뒤

새롭게 재건하는 것이다.


혼란을 조성해서 진실과 거짓을 구별할 수 없게 하기 위해,

광범위한 정신적 혼란과 언어적 혼란을 야기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심문 기법은

익숙한 것을 없애고, 이상한 것으로 대체한다.


감각을 압도하는 음악, 정서적 과부하,

자아 고갈, 금식, 챈팅, 고행, 입문 의식, 음악 축제,

연설 무대, 마케팅, 주의 분산 원리 등

블립 수단에 대해 알아본다.



공포와 무질서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촉매제다.


쇼크 독트린 은 전쟁, 전염병, 경제 붕괴 등의 충격으로

외부 영향을 잘 받게 되는 상황을 말한다.



코로나 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경제 불황 등은

비판적 사고를 약화시키며, 거짓말, 사기, 피싱에 취약하게 한다.


사회는 죽음과 재탄생의 주기를 거치며,

새로운 것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낡은 삶의 방식을

파괴하는 위기 지점이 존재하는 4단계 주기를 거친다.


굶주림, 스트레스, 탈진은 낡은 사고방식이 해체되고,

새로운 생각이 자리 잡을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이다.


그레이트 리셋 과 넷 제로 를 내세워,

디지털 ID,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환경 및 사회적 의제를 위해

혼란스러운 상태를 기회로 이용하고 있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세뇌, 조작, 다크 넛지 당하지 않으려면,

일단 멈춰야 한다.


블립 에서 벗어나기 위해 속도를 늦추다가 멈추어야 함을 말한다.




11장 빅브라더에 회의적인 태도를 취하자 에서는


수수께끼의 세력이 배후에서 조종한다.


비밀스러운 심리전 부대는 배후 조종자로 실재하며,

미군은 세계 모든 곳에서 심리전을 활용한다.


빅브라더 는 선전, 조작, 심리전을 위한 상징적 존재다.

정부와 보안 기관은 우리를 보호하고 도와주는 동시에,

우리를 자극하고 조종한다.


러우전쟁에서 미국 심리전 커뮤니티는 서구 특수작전 커뮤니티와

날조된 허위 정보를 러시아보다 성공적으로 전파한다.


우크라이나 공군 키이우의 유령은 허구의 존재지만

BBC는 허구라는 사실에 아무런 비판도 하지 않는다.


중국과 러시아는 악의적 댓글부대와 교활한 소셜미디어 계정을 운영하나,

우크라이나는 온라인 전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있다.


정치 프로젝트는 정치적일 수밖에 없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는 비용은

세금으로 충당된다.



시민들의 적극적 개입과 참여 유도,

개인의 책임을 보호하고 강화한다는 논거,

효과적 비용 등으로 정부는 넛지 사용을 고집한다.



정보는 조작과 속임수를 업무 수행 방식의

중요한 특징으로 받아들인다.


정부의 온라인 설계는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만

정부는 프로그램의 타당성에 대해 협의하지 않는다.



음모론은 사악한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움직이는

권력자들이나 정부의 비밀 계략을 폭로한다고 말한다.


음모론은 검증되지 않고, 믿기 어려우며, 부당하고,

어리석은 사회 문제로 간주된다.


음모론이 정당하지 않고 거짓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MK-울트라, 포턴 다운의 런던 지하철 생물학 무기 비밀실험,

노스우드 작전, 코인텔프로 등을 살펴본다.


도널드 트럼프 는 가짜 뉴스 라는 용어를 만들었지만,


트럼프 비판자들은 가짜 뉴스 는 트럼프에게 적용되어야 하는 말이며,

트럼프 가 사용할 수 없는 말이라며 친트럼프 뉴스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한다.



팩트 체크 서비스는 정보가 발전함에 따라

팩트도 변한다는 치명적 결함을 가지고 있으며,

계정을 검열하거나, 섀도 밴 하는 행동은 온당치 못하다.


정부가 정부 정책에 대한 반대 의견을 은밀하게 억누르고,

검열을 통해 순응하는 목소리만 들리게 하는 것은 위험하다.


비합리적 신념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어느 정도 회의적 태도를 취하는 것은 좋다.


정부는 항상 시민 개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지 않는다.

음모론을 무시하고 폄하하는 것은 유익하지 않다.



12장 선택권을 고려하자 에서는


통제의 환상은 자신의 결정에 대해 주체성을 갖고 있다고

믿을 때만 행복하다는 의미다.


의식적 선택이라고 믿는 것이 사실은 사후 합리화에

불과할 수도 있다.


선택 설계, 양자택일 마무리, 홉슨의 선택 등은

선택권이 환상임을 말한다.


투표의 역설 원리는 개인의 단일 투표 영향은 비합리적이며,

유권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가능성이 거의 없음을 말한다.


정치인에게 투표하면, 주의가 딴 데로 쏠리고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넛지를 피하는 방법은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이며,

넛지의 핵심은 선택의 자유를 존중하는 것이다.


통제의 환상은 사람들을 더욱 수동적, 순응적으로 만들고,

데이터 수집가의 도덕적 책임을 면해준다.




13장 상징의 언어를 배우자 에서는


의사소통의 본질은 사람의 생각과 행동 방식을

조작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징이다.

사람들의 행동을 바꾸면 현실을 바꿀 수 있다.


주문을 건다는 것은 상징을 조작해서 현실을 형성하는 것이다.


임시 자율 구역은 짧은 시간 동안

상상력을 제한하는 규칙이나 팩트가

존재하지 않는 창조적 공간이다.


모든 형태의 구조와 통제가 해체되고,

상징이 지배하는 공간이다.


임시 자율 구역의 본질은 무너지고 재건된다.



정치 운동은 상징을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한다.


미국 문화에 영향을 끼친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의 행사는

50년 전 로스차일드가의 초현실주의 무도회를 연상시킨다.


오스카 상은 고대 이집트 신 프타를 연상시키며,

할리우드가 상징을 이용해 세상의 인식을 형성함을 알린다.


메타버스 는 딥 페이크의 땅, 진정한 탈진실 현실을 꿈꾼다.


상징의 세계에서 탈출하는 법을 설명한다.




14장 트랜스젠더 서브레딧의 브레인웜과 애정 공세 에서는


성전환 사례가 세뇌를 수반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트랜스젠더 커뮤니티에 들어간다.


커뮤니티는 회원들 사이에 불안정한 애착 관계를 만들어

오래된 사회적 유대를 끊을 수도 있다.


자기 고백은 세뇌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방어 체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감정적 에피소드를 사용한다.


성전환에 대한 조작 요소는 상징적 환상을 바탕으로 번창하며,

기존 정체성을 파괴하고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한다.



15장 남들보다 먼저 말하라 에서는


넛지 이론은 순응을 전제로 한다.


더 많은 사람이 참석할수록, 작업이 어려워질수록,

다른 구성원의 지위가 더 높다고 인식할수록,

순응성이 증가한다.


인간은 내집단에 대해 고정된 편견을 가지고 있다.


우리 대 그들, 흑백 사고는 조작자가 이용하는

강력한 메커니즘이다.


기후 변화의 위험을 조금이라도 의심하면,

기후 변화 부정자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기후 변화 부정자 는 음모론자 라는 말처럼

심각한 반대를 억제하기 위해 고안된다.


정부와 활동가 단체는 행동을 바꾸도록 강요한다.

교육계, 학계, 미디어, 연예계, 인터넷이 결합하며,

넷 제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만 중요시 한다.


학교에서 하는 모든 일은

아이들의 사고방식을 바꾸기 위한 것 이라는

마오쩌둥 의 말처럼,


교육부 장관은 교육이 기후 위기에 맞서 싸우는 무기라며,

어린 기후 보병을 징집하려는 의도를 숨기지 않는다.


기후 문제를 다룬 드라마, 기후 변화 부정 주장 검열 등

넷제로 를 강권하며 단호한 저항 세력을 무시한다.


소크라테스 는 여론의 반대 의견을 때려잡는 것은 쉽지만,

사회적 비용은 매우 클 것이라고 지적한다.


조작의 힘은 속임수라는 걸 깨닫는 순간, 그 힘은 증발한다.



16장 섹스의 노예가 되지 말자 에서는


섹스는 상대를 복종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음란물은 적군을 분열시키고 사기를 저하하기 위한

심리작전의 일환으로 사용된다.


전략적 강간은 약화하는 공포를 퍼뜨려서,

민간인의 저항을 줄이고, 적군의 사기를 떨어뜨린다.


마음의 방어를 무너뜨리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오르가슴 은 마음속 의식적 생각이 무너지고,

뇌에 각인 가능한 아공간, 상징주의의 자율 영역,

세뇌를 위한 인지적 공백이 만들어진다.


강력한 세뇌 도구로 작용한다.


스마트폰 으로 음란물을 시청하면,

스마트폰과 분리될 때 고통을 느낀다.


성적 흥분은 평소에 넘을 수 없는

심리적 경계와 교차선을 재배치하는 게

더 쉬울 수 있는 세뇌를 위한 강력한 도구다.


음란물을 지나치게 많이 이용하면

성적 취향이 변하게 된다.



세뇌와 정치적 통제를 거부하기 위해

성적 노예가 되는 것을 피하는 것은 각자에게 달려있다.



17장 자신의 환상을 선택하자 에서는


소박 실재론 은 믿음이 현실 세계를 편견 없이

반영한 것이라고 여기는 경향이다.


확증 편향은 사람들이 자신의 기존 신념을

뒷받침하는 정보를 찾는다는 뜻이고,


타조 효과는 불편한 정보를 피한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 걸 보려 한다.


세뇌는 제한된 주의력을 지휘하거나

잘못 지휘하는 과정에서 작동한다.


현실에 대한 생각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객관적이지도 않다.


현실에 대해 어떤 비전을 품고 있든

그걸 바꿀 수 있다.


마음의 동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환상을 직접 선택하기를 권한다.




18장 숲에서 내 그림자와 마주하다 에서는


남성성 회복 수련원에 가기로 하자,

아내는 일정표에 컬트 집단에 들어간다고 적는다.



지각 때문에 그나마 남아 있던 자아까지

완전히 사라지며 완전히 종속된다.


트라우마, 고통, 부성에 대해 배웠고,

둥둥거리는 북소리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

선조들의 기억, 고대의 정신이 꿈틀거린다.


통과의례는 경험으로만 느낄 수 있다.



19장 자신을 괴롭히지 말자 에서는


호의적 반응을 얻을 수 있는 말은 희망을 불러일으킨다.


인간의 성격을 조작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인격을 무례하게 대하는 것이다.


욕망은 우리를 취약하게 만들고,

사기꾼이 우리를 쉽게 조종할 수 있게 한다.


자신의 욕구와 두려움, 약점을 이해하는 것은

부당한 설득에 저항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다.


정신은 스스로 만드는 공간이라서

지옥이 천국이 될 수도 있고,

천국이 지옥이 될 수도 있다.


세뇌는 두려움의 감정을 유발한다.


최선의 방어는 사람들의 공통된 감정과

자기만의 특정한 약점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다.



20장 확실하게 지지하는 게 없으면 속아 넘어가게 된다 에서는


인생이 험난한 바다라면 대부분은

혼자 표류하기 보다는 어느정도 세뇌되기를 바란다.



내면이 텅 빈 사람은 세뇌를 위한 완벽한 그릇이다.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건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숭고한 대의에 소속되어 안전을 추구하려는 욕구다.



제로는 본질적으로 파괴와 망각을 의미하며,

제로를 목표로 삼는 건 아무것도 목표로 삼지 않는 것이다.



인간의 취약성에 대한 불안감은 공포 문화 속에서

더 악화하고 이용당한다.


자신을 보호하려면 강하게 보여야 한다.


틀도 없고, 원칙도 없고, 우리를 굳건하게 지켜줄

내면의 무언가도 없으면 시대의 바람에 휩쓸릴 위험이 있다.


종교, 가족, 일, 취미 등 어떤 종류의 목적이라도

없는 것 보다는 낫다.


의미를 찾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




"다크 넛지"는

세뇌의 원리, 세뇌에 저항하기,

심리조작 수법, 편견을 줄이는 생각,

감각으로 심리를 변화시키기,

소셜미디어의 위험성에서 벗어나기,

텔레비젼의 최면에서 벗어나기,

이미지를 이용한 세뇌에서 벗어나기,

세뇌, 조작, 다크 넛지에서 벗어나는 방법,


음모론, 가짜 선택, 상징, 성전환 세뇌,

권력의 조작 수법, 섹스를 이용한 세뇌,

생각의 선택,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내면의 의미를 찾아야 하는 이유를 다룬다.



인생은 정신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다.


인간은 모든 결정을 신중하게 생각할 수 없어,

무의식적 경험 법칙에 의존하므로 조작에 취약하다.


세뇌나 강압적 설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조작은 항상 존재하는 과정임을 이해해야 한다.


설득당하지 않으려면 방어를 강화하고,

개방적 태도를 취하지 않아야 한다.



세뇌는 개구리를 삶는 것과 같다.


두 걸음 전진, 한 걸음 후퇴다.

영국 소득세는 10퍼센트 임시세에서 45퍼센트 영구세로,

백신 패스 강행은 의무적 디지털 ID 도입 기회로 쓰인다.


넛지의 본질은 급진적 점증주의다.


곤충을 먹으라는 선전 캠페인 의 요점은

인간이 벌레를 먹는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다.



사기꾼의 수법에 주의를 기울이면 위험이 줄어든다.


사회적 증거, 희소성, 호감, 호혜성,

개입과 일관성, 권위 등은 넛지의 요소다.


영국 정부는 권위 있는 NHS 명의 문자 메시지로

대기자 명부에 우선권이 있다는 문자를 보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아들이도록 한다.



신념에 편향된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자기편향은 지능과 거의 관련 없다.


똑똑한 사람들은 자신을 속이는 데 더 능숙하다.

똑똑한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 현실에서 왜곡되었거나

다른 곳에서 이식된 것일지라도 자기 생각을 믿는다.



감각은 현실에 대한 객관적 인식을 형성하고,

세상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음악은 소통과 조작을 위한 강력한 방법이다.


웃는 표정과 찡그린 표정은 서로 다른 감정과 태도를 만들어낸다.

시각과 호흡은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알고리즘은 본질상 편향적이며, 긍정적 피드백과

부정적 피드백을 통해 패턴을 학습한다.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익명성을 유지하려면

디지털 발자국을 줄여야 한다.



알고리즘은 비밀 편집자다.


자동화된 시스템에도 인간의 개입과 편견이 침투한다.


정부는 빅테크와 긴밀하게 협력하므로,

알고리즘 방법론을 명확히 밝히도록 요구하지 않을 수 있다.


봇이라는 자동화된 계정은 정보 또는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중폭시켜서 온라인 내러티브를 형성하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와 검색에는 선전과 잘못된 정보가 넘친다.

소셜 미디어와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텔레비전은 이미지로 머리속을 포화시키며 세뇌한다.

스크린은 진실을 모호하게 가리는 가짜 현실을 구성한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은 사회적, 정치적 이슈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사회 공학을 사용한다.



이미지는 관심을 끄는 효과가 뛰어나며,

넓은 범위의 기억을 활성화 한다.


심상은 우리를 사로잡고 본능적으로 마음에 스며든다.

강력한 설득 도구이며, 정치적 운동을 진전시킨다.


미디어에서 중요한 건 내용이 아니라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개인과 사회 구성원의 본질을 변화시킨다.



세뇌의 본질은 블립 이다.


과부하가 진행되면 의식적 방어벽이 무너지고

정신이 진공 상태가 되어 새로운 사고방식을

흡수할 수 있는 일시적 상태, 블립 이 찾아온다.



공포와 무질서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촉매제다.


코로나 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경제 불황 등은

비판적 사고를 약화시키며, 거짓말, 사기, 피싱에 취약하게 한다.


굶주림, 스트레스, 탈진은 낡은 사고방식이 해체되고,

새로운 생각이 자리 잡을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이다.


그레이트 리셋 과 넷 제로 를 내세워,

디지털 ID,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환경 및 사회적 의제를 위해

혼란스러운 상태를 기회로 이용하고 있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세뇌, 조작, 다크 넛지 당하지 않으려면,

일단 멈춰야 한다.



정부는 넛지 사용을 고집한다.


정보는 조작과 속임수를 업무 수행 방식의

중요한 특징으로 받아들인다.


음모론을 검증되지 않고, 믿기 어려우며, 부당하고,

어리석은 사회 문제로 간주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정부는 항상 시민 개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지 않는다.

음모론을 무시하고 폄하하는 것은 유익하지 않다.



통제의 환상은 자신의 결정에 대해 주체성을 갖고 있다고

믿을 때만 행복하다는 의미다.


의식적 선택이라고 믿는 것이 사실은 사후 합리화에

불과할 수도 있다.


넛지를 피하는 방법은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이며,

넛지의 핵심은 선택의 자유를 존중하는 것이다.


통제의 환상은 사람들을 더욱 수동적, 순응적으로 만들고,

데이터 수집가의 도덕적 책임을 면해준다.



의사소통의 본질은 사람의 생각과 행동 방식을

조작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징이다.


주문을 건다는 것은 상징을 조작해서 현실을 형성하는 것이다.

메타버스 는 딥 페이크의 땅, 진정한 탈진실 현실을 꿈꾼다.



자기 고백은 세뇌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방어 체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감정적 에피소드를 사용한다.


성전환에 대한 조작 요소는 상징적 환상을 바탕으로 번창하며,

기존 정체성을 파괴하고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한다.



넛지 이론은 순응을 전제로 한다.


더 많은 사람이 참석할수록, 작업이 어려워질수록,

다른 구성원의 지위가 더 높다고 인식할수록,

순응성이 증가한다.


인간은 내집단에 대해 고정된 편견을 가지고 있다.


우리 대 그들, 흑백 사고는 조작자가 이용하는

강력한 메커니즘이다.


학교에서 하는 모든 일은

아이들의 사고방식을 바꾸기 위한 것 이라는

마오쩌둥 의 말처럼,


교육부 장관은 교육이 기후 위기에 맞서 싸우는 무기라며,

어린 기후 보병을 징집하려는 의도를 숨기지 않는다.


기후 문제를 다룬 드라마, 기후 변화 부정 주장 검열 등

넷제로 를 강권하며 단호한 저항 세력을 무시한다.


조작의 힘은 속임수라는 걸 깨닫는 순간, 그 힘은 증발한다.



섹스는 상대를 복종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마음의 방어를 무너뜨리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오르가슴 은 마음속 의식적 생각이 무너지고,

뇌에 각인 가능한 아공간, 상징주의의 자율 영역,

세뇌를 위한 인지적 공백이 만들어진다.


강력한 세뇌 도구로 작용한다.


스마트폰 으로 음란물을 시청하면,

스마트폰과 분리될 때 고통을 느낀다.


음란물을 지나치게 많이 이용하면

성적 취향이 변하게 된다.



세뇌는 제한된 주의력을 지휘하거나

잘못 지휘하는 과정에서 작동한다.


현실에 대한 생각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며

객관적이지도 않다.


마음의 동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환상을 직접 선택하기를 권한다.



욕망은 우리를 취약하게 만들고,

사기꾼이 우리를 쉽게 조종할 수 있게 한다.


자신의 욕구와 두려움, 약점을 이해하는 것은

부당한 설득에 저항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다.



세뇌는 두려움의 감정을 유발한다.


최선의 방어는 사람들의 공통된 감정과

자기만의 특정한 약점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다.



내면이 텅 빈 사람은 세뇌를 위한 완벽한 그릇이다.


인간의 취약성에 대한 불안감은 공포 문화 속에서

더 악화하고 이용 당한다.


의미를 찾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


틀도 없고, 원칙도 없고, 우리를 굳건하게 지켜줄

내면의 무언가도 없으면 시대의 바람에 휩쓸릴 위험이 있다.



인간은 수많은 생각과 선택을 하지만

스스로 제대로 된 생각을 하는지는 의문이다.


우리가 하는 생각이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다면

우리가 치러야 할 대가는 매우 클 것이다.


"다크 넛지"는 세상이 교묘하게 생각을 조정하며,

세뇌하고 방법을 살펴보면서, 세뇌에서 빠져나오는

현명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은 사회의 움직임에 순응해야 마음이 편하며,

인간의 심리 속성을 이해하면 심리를 조작할 수 있다.


세뇌, 사기, 통제 등의 심리 조작 수법을 사용하면,

제대로 된 선택을 하지 못하게 된다.


심리 조작에 당하지 않으려면 심리 조작 수법을 이해하고,

올바른 해법을 찾아야 한다.



"다크 넛지"는 심리 조작 문제를 설명하고,

심리 조작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안내하므로

올바른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


우리는 스스로 생각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교묘한 방법으로 사고를 제한받고 있으며,

제대로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다.


코로나 사태에서 비인도적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요되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고, 코로나 백신의 효과도 기대 이하였고,

전 국민이 코로나에 걸린 후에야 종결되었다.


국민 대다수가 항체가 생겨야 코로나 사태가 끝난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묵살하고, 효과없는 전국민 격리 통제 정책을 편

보건 당국의 태도는 의문이다.


코로나 사태를 빌미로 백신 패스를 강행하고,

인구 이동을 통제하는 것이 목적일 수도 있을 것이다.


사기꾼, 정부, 기업 등 세상은 인간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해 자신의 검은 속셈을 달성하려 한다.



심리 조작에 속는 것은 어리석다.


자신의 중심을 잡고, 자신의 생각을 통해

넛지 를 빙자한 검은 음모를 물리쳐야 한다.




"다크 넛지"는 심리 조작 기법을 이해하면서,

심리 조작에 당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를 취하도록 돕는다.


다크 넛지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다크 넛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다크넛지 #포레스트북스 #로라도즈워스 #LauraDodsworth

#패트릭페이건 #PatrickFagan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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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변의 코인투자 100문 100답
조성근 지음, 김동은 외 감수 / 진서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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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투자에 대해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암호화폐 코인에 대한 생각은 극과 극이다.


아무도 가치를 보장하지 없는 위험한 사기라는 주장과

화폐의 불안정성을 극복할 수 있다는 기대가 엇갈린다.


암호화폐의 원조 비트코인 은 2023년 3천만 원 대로 폭락하였지만,

2024년에는 1억 가까운 금액으로 회복될 정도로 변동성이 심하다.

코인시장은 가능성과 위험성이 공존한다.

코인 투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조변의 코인투자 100문100답"을 선택한다.




"조변의 코인투자 100문100답"은


<첫째마당> 경제 뉴스 속 코인 이슈 해독법

<둘째마당> 코인투자가 쉬워지는 IT 기술 총정리

<셋째마당> 비트코인, 1세대 코인의 위엄

<넷째마당> 알트코인 투자는 메이저부터!(ft. 이더리움부터 3세대 코인까지)


으로 구성되었다.





<첫째마당> 경제 뉴스 속 코인 이슈 해독법 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한 비관론과 낙관론이 대립한다.


전통적인 가치 투자자 워런 버핏은 비트코인에 부정적이다.


자산은 가격이 오른다는 기대감이 있어야 가치가 상승한다.

비트코인에 이어 이더리움 등 주요 알트코인 이

ETF 신청을 이어나가면서 신규 자금이 유입되는 등

암호 화폐의 가치 급락 가능성은 크지 않다.



법정화폐를 미국 달러에서 비트코인으로 바꾼 엘살바도르 등

금융 시스템이 붕괴된 나라들의 비트코인 채택 움직임,


일론 머스크, 캐시 우드, 우지한 등 코인 시장 인플루언서,

다크웹과 코인 범죄, 코인 재산 은닉이 어려운 이유,


한국의 코인 거래 규모, 주식 보다 낮은 코인 가격 변동성,

코인 채굴과 친환경에너지, 러우 전쟁과 자산 피난처 역할,

코인 투자 운용사의 거두 그레이스케일,


코인 거래소 최초 나스닥에 상장한 코인베이스,

국내 코인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 코인투자 방법,

코인 투자 방법, 김치 프리미엄, 거래소 파산 리스크,


금리와 반비례하는 코인 가격, 트래블룰과 자금 이동 경로 파악,

CBDC와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 NFT와 코인의 차이점,

스캠코인 범죄, 루나 코인과 폰지 사기,


토크노믹스, 증권에 해당하는 코인, 한국 법원의 코인 사건 판례,

EU의 가상자산규제기본법 MiCA, 코인 사기 수법을 설명한다.



<둘째마당> 코인투자가 쉬워지는 IT 기술 총정리 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은 분산네트워크망에서 운용되는 장부다.


은행은 중앙 컴퓨터에서 이체 기록을 관리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은 분산 컴퓨팅 기술을 사용한다.


비트코인은 탈중앙화폐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사업을 목적으로 만들어진다.


핫월렛, 콜드월렛, 작업증명과 지분증명,

디파이와 스테이킹, 코인 마케팅, RWA 코인,

ICO 등 코인 자금 조달 방식, ICO 허용 가능성,


메인넷, 온체인과 오프체인, 레이어2방식,

오프체인의 탈중앙화, 퀸트 트레이딩, API,

재정거래, 암호화폐 거래소 주의사항,


에어드랍 이벤트, 코인 선물 거래, 펀딩피,

우량 거래소 선택 기준, 공포 탐욕지수,

코인 커스터디, 빅테크 등의 코인 결제 허용,


AI 코인의 핵심 기술, 아카시네트워크 코인,

해외 거래소에서 코인 거래하기, 달러 페깅 코인,

멀티체인 기술, 테더의 뱅크런 가능성,


TRC-20, 브릿지 기술과 크로스체인,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web3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셋째마당> 비트코인, 1세대 코인의 위엄 에서는


암호화폐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 는 정체가 불분명하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벌어지면서,

미국 정부의 구제 금융으로 화폐량이 증가하면서

화폐 가치가 하락한다.


비트코인은 화폐 발행과 통제권을 주지 않으며,

다수의 대중들과 시스템에 의해 통제되는

탈중앙화된 방식의 화폐를 만든다.



분산 컴퓨팅 네트워크망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을 나누어주면서 거래 장부를 기록한다.


채굴은 블록 생성을 위해 암호학적 문제를 풀고

블록을 생성 및 공유한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얻는 과정이다.


해시레이트는 보안 및 안정성과도 관련이 있으며,

해시레이트가 높을수록 코인의 보안과 안정성이 높아진다.


블록체인이 해킹이 어려운 이유, 비트코인 캐시,

코인 백서, 비트코인 반감기, 비트코인 현물 ETF,

비트코인 현물 ETF 선도 기업, 현물 ETF 전망,


비트코인 도미넌스, 고래 투자자, 9월 하락 징크스,

마운트곡스 파산 사태를 이야기 한다.




<넷째마당> 알트코인 투자는 메이저부터!(ft. 이더리움부터 3세대 코인까지) 에서는


알트코인 은 비트코인 의 단점을 보완하거나

장점을 강화한 코인이다.


알트코인 중 이더리움, 리플 등은 메이저 알트코인 이라고도 부른다.


이더리움 은 인터넷, 블록체인 환경과 관련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는 데 초점을 둔다.



이더리움은 작업증명 방식에서 지분증명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은 보안성, 효율, 에너지 측면에서

지분증명 방식이 더 훌륭하다고 주장한다.


플랫폼은 특정 장치나 시스템에서 다양한 참여자를

연결시키는 비즈니스다.


이더리움 같은 플랫폼 코인은 거래와 관련된 정보 저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산 응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사용할 수 있다.


이더리움이 사용하는 솔리디티 언어는

스마트 컨트랙트 를 사용할 수 있다.


중앙화된 암호화폐 거래소 CEX,

탈중앙화된 암호화폐 거래소 DEX,


DAO 해킹 사건과 이더리움 클래식,

하드포크, 소프트포크, 3세대 코인,

오프체인에서 RWA화 하는 코인,

오라클 문제의 해결 방안,


솔라나 코인, BNB 코인, 지벡 코인,

스트리밍 페이먼트 코인, 월드코인,


스위프트 결제망을 대체하려는 리플,

데스티네이션 태그,


밈코인, 도지코인,


이더리움 현물 ETF, 트럼프 스니커즈,

바이든 의 코인 적대 정책,


핀시아 코인, 클레이튼 코인, 프로젝트 드래곤,

중국의 트론 코인, 네오 코인,


스테픈 코인, 가짜뉴스와 코인 시세 조작,

텔레그램 의 톤 코인, 페이코인 재상장 논란,


코인 소각, 초보 투자 시작하기,

실시간 코인 뉴스 확인하기,


정보 제공 플랫폼 코인마켓캡, 코인게코,

텔레그램 단체방을 알아본다.




"조변의 코인투자 100문100답"은

코인에 대한 기초 지식, 코인에 쓰이는 IT 기술,

비트코인, 알트코인 을 다룬다.


가치 투자자 워런 버핏은 비트코인에 부정적이지만,


비트코인에 이어 이더리움 등 주요 알트코인 이

ETF 신청을 이어나가면서 신규 자금이 유입되는 등


자산 가격이 오른다는 기대감이 있으므로,

암호 화폐의 가치 급락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은행은 중앙 컴퓨터에서 이체 기록을 관리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은 분산네트워크망에서 장부를 운용한다.


비트코인은 탈중앙화폐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사업을 목적으로 만들어진다.



정체가 불분명한 암호화폐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 는


화폐 발행과 통제권을 주지 않으며,

다수의 대중들과 시스템에 의해 통제되는

탈중앙화 화폐 비트코인 을 만든다.



알트코인 은 비트코인 의 단점을 보완하거나

장점을 강화한 코인이다.


알트코인 중 이더리움, 리플 등은 메이저 알트코인 이라고도 부른다.


이더리움은 작업증명 방식에서 지분증명 방식으로 전환한다.




코인투자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봉이 김선달 같은 허황된 사기로 보는 시각도 있고,

디지털 시대의 한 축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기도 한다.



블록체인 기술은 향후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주요 기술이며,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의 연장선에서 주목해야 할 것이다.


CBDC 등장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암호화폐의 앞날은 섣불리 예측하기 어렵다.



코인투자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나, 공포감이 아니라,

정확한 지식에 기반해 코인의 미래를 전망하면서

신중하게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조변의 코인투자 100문100답"은

코인투자에서 알아야 할 다양한 개념을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한다.


코인의 개념, 코인에 쓰이는 주요 IT 기술,

코인의 원조 비트코인, 주요 알트코인 등에

대해 이해하면서,


코인 투자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면서,

리스크 요인을 이해하고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조변의 코인투자 100문100답"은

코인에 대한 기초 정보와 정확한 이해를 통해

코인투자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서원 출판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조변의 코인투자 100문100답"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조변의코인투자100문100답 #진서원출판사

#조성근 #김동은 #조동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달러코인 #AI코인 #부동산코인 #VISA코인 #게임코인 #홍채코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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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첫 수학 : 길이와 무게 재기 - 생활 속 단위로 배우는 즐거운 수학! 7살 첫 수학
이상숙(진주쌤) 지음,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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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와 무게를 배워봐요




책을 선택한 이유



길이와 무게의 단위는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합니다.


길이와 무게는 수학의 기본 개념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길이와 무게를 알려주기 위해

"7살 첫 수학 - 길이와 무게 재기"를 선택합니다.




"7살 첫 수학 - 길이와 무게 재기"는


첫째 마당 길이를 벌써 알아요!

둘째 마당 무게도 벌써 알아요!

셋째 마당 들이도 벌써 알아요!


로 구성되었다.





첫째 마당 길이를 벌써 알아요! 에서는


색연필과 연필의 길이를 비교해 봅니다.

길이를 비교할 때는 길다, 짧다 로 나타냅니다.


더 긴 것과 더 짧은 것, 가장 긴 것과 가장 짧은 것을

확인해 봅니다.


집에 있는 물건들의 길이를 재어 비교하면서,

질문에 답해 봅니다.



두 물건의 높이를 비교해 봅니다.


높이를 비교할 때는 높다, 낮다로 나타냅니다.


사다리의 높이, 집의 높이를 비교하고

높고 낮은 것을 선으로 이어 봅니다.


가장 높은 것과 가장 낮은 것을 골라보며,

우리나라의 유명한 산의 높이를 알아봅니다.


키를 비교해 봅니다.


키를 비교할 때는 크다, 작다로 나타냅니다.

키가 더 작은 쪽을 비교하고,

가장 크고, 가장 작은 것을 선으로 이어봅니다.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는 키를 가진 친구들을

살펴봅니다.



거리를 비교해 봅니다.


거리를 비교할 때는 멀다, 가깝다로 나타냅니다.


출발선에서 더 먼 쪽, 더 가까운 쪽을 살펴봅니다.

신발던지기 놀이에서 가장 먼 것과 가장 가까운 것을 골라봅니다.


집에서 가까운 곳부터 차례로 길이를 순서를 매겨 봅니다.



길이를 비교할 때는 여러 가지 단위를 쓸 수 있습니다.


종이집게, 엄지손가락, 뼘, 양팔 너비, 보폭으로

길이를 재 봅니다.


길이가 더 긴 쪽을 비교해 봅니다.

교실에 있는 물건 길이와 비슷한 길이를 찾아

선으로 이어 봅니다.


cm 단위를 알아봅니다.


길이를 재는 자에는 큰 눈금과 작은 눈금이 있으며,

한 칸의 길이는 cm, 센티미터 입니다.


자를 보고 주어진 실이를 써 보고,

색테이프의 길이가 몇 cm인지 써 봅니다.


자를 이용하여 물건의 길이를 재어 봅니다.


mm, 밀리미터 는 cm을 10칸으로 나눈 작은 눈금입니다.


자를 보고 주어진 길이를 써 보고,

mm와 cm 중 어떤 단위를 써야 할지 생각해 봅니다.


5 mm 정도 되는 물건을 골라봅니다.



m, 미터 는 100cm 입니다.


m는 cm보다 더 큰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 입니다.

m를 cm로 표시해보고, 길이가 같은 것끼리 이어 봅니다.


놀이터에서 1m 넘는 것과 넘지 않는 것을 구분해 봅니다.



1000m는 1 km, 킬로미터라고 합니다.


1m 1000 개가 모이면 1km가 됩니다.


개미의 길이, 새싹의 높이, 나무의 높이,

자동차가 달린 거리를 표시해 봅니다.


m를 km로 표시해 보고, 답을 색칠해서

글자로 만들어 봅니다.


더 큰 단위를 따라서 과자의 집으로 도착해 봅니다.





둘째 마당 무게도 벌써 알아요! 에서는


무게를 비교할 때는 무겁다, 가볍다로 나타냅니다.


더 무거운 것, 더 가벼운 것을 골라봅니다.

가장 무거운 것과 가장 가벼운 것을 찾아 봅니다.


마트에 있는 과일의 무게를 비교하고 질문에 답해 봅니다.

동믈원에 있는 동물의 무게를 비교하고 질문에 답해 봅니다.



무게의 단위는 kg, 킬로그램 입니다.


저울이 가리키는 눈금이 몇 kg인지 써 봅니다.

상자의 무게가 몇 kg인지 써 봅니다.


저울의 무게를 바르게 읽은 말을 선으로 이어 봅니다.

마트에서 장을 본 물건을 보고 질문에 답해 봅니다.


g, 그램 은 무게의 단위입니다.

1000 g은 1 kg 입니다.


저울이 가리키는 눈금이 몇 g인지,

주머니의 무게는 몇 g인지 써 봅니다.

무게가 같은 것끼리 선으로 이어 봅니다.


펜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재료의 무게에 대한

질문에 답해 봅니다.


무게 단위를 섞어서 연습해 봅니다.


어떤 무게 단위를 사용하면 좋을지 색칠해 보고,

문장에서 알맞은 말을 골라 봅니다.


무게를 잴 때 알맞은 단위를 따라서 길을 찾아 갑니다.




셋째 마당 들이도 벌써 알아요! 에서는


들이 를 비교할 때는 많다, 적다 로 나타냅니다.


모양과 크기가 같은 그릇의 들이는

높이가 높으면 양이 더 많습니다.


더 많이 담긴 그릇, 더 적게 담긴 그릇을 골라 봅니다.

담긴 양이 가장 많이 담긴 컵을 찾아 봅니다.


냉장고에 들어 있는 음료수와 같은 양으로

색칠해 봅니다.


주전자는 컵보다 담을 수 있는 양이 더 많습니다.


담긴 양이 더 많은 그릇을 골라 보고,

담긴 양이 더 적은 그릇을 찾아 봅니다.

들이가 더 많은 그릇을 골라 봅니다.


집에 있는 음료들을 크기가 같은 컵에

옮겨 담고, 잘문에 답해 봅니다.


L, 리터 는 들이를 재는 단위 입니다.


물의 양이 모두 몇 L인지 적어보고,

컵에 부은 물을 보고 몇 L인 말해 봅니다.

들이를 바르게 읽은 말을 선으로 이어 봅니다.


마트에서 구매할 물건들의 들이를 보고 질문에 답해 봅니다.



ml, 밀리미터 는 들이를 잴 때 쓰는 단위 입니다.


물의 양이 모두 몇 ml인지 써 봅니다.

들이가 같은 것끼리 선으로 이어 봅니다.


욕실에 있는 물건들의 들이를 계량컵에 색칠해 봅니다.


mL, 밀리미터 는 적은 들이를 잴 때 쓰는 단위 입니다.


물의 양은 모두 몇 mL인지 써 봅니다.

들이가 같은 것끼리 선으로 이어봅니다.


욕실에 있는 물건들의 들이가 어느 정도인지

계량컵에 색칠해 봅니다.



들이 단위를 섞어서 연습해 봅니다.


어떤 들이 단위를 사용해야 좋을지 선택해 보고,

들이에 대한 문장 중 알맞은 단어를 골라 봅니다.




"7살 첫 수학 - 길이와 무게 재기"는

길이와 무게를 배우며 측정과 단위를 이해하게 합니다.



"7살 첫 수학 - 길이와 무게 재기"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위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에게 배경지식을 전달하고 흥미를 이끌어 줍니다.


길이, 무게, 들이의 단위를 따라 쓰고 읽으면서,

단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알맞게 선 연결하기, 맞는 값에 O 하기 등

다양한 유형 문제를 직접 풀어 봅니다.


‘생활 속 단위’ 코너 에서는 실생활에서

단위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7살 첫 수학 - 길이와 무게 재기"는

즐겁게 공부하면서, 수학의 기초가 되는 단위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 이야기 하면서 단위를 이해하고,

수학에 흥미를 갖도록 돕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합니다.


이지스에듀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7살 첫 수학 - 길이와 무게 재기"를 증정해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7살첫수학 #길이와무게재기 #이지스에듀

#이상숙 #진주쌤 #차세정 #김진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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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근후 지음 / 책들의정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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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살아가는 법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은 밥만 먹고 살 수는 없다.


매슬로우 의 욕구 5단계설은 생리적 기본 욕구가 해결되면,

삶에 대한 고차원적 욕구가 필요함을 설명한다.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하면 잘 살 수 없는 것이다.


인생을 잘 사는 방법을 생각해 보기 위해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을 선택한다.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은


1부 삶이 헛되다는 생각은 불현듯 찾아온다

2부 백만 가지 참견 속에서도 끝끝내 ‘나’로 살아가리

3부 인생이란 길고 긴 터널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로 구성되었다.






1부 삶이 헛되다는 생각은 불현듯 찾아온다 에서는


나이를 먹고 은퇴한 후에는 나를 소개할 말이 점점 사라진다.


뒷방 늙은이가 된다는 공포는 돈벌이만이 아니다.


내려와야 할 때를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노욕을 떨치지 못하거나,

내리막을 오르막길이라 착각하고 사는 경우도 있다.


어디인지도 모를 정상을 향해 나아가기만 하는

삶은 힘들고 괴롭고 고독하다.


생의 도착지는 정상이 아니다,

정상에서 내려와야 하지만, 정상이 어딘지도 모른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어야 한다.


내려가는 것이 운명이고 순리라면 홀가분하게

행복하게 내려가야 한다.


후회를 버리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붙잡으려 하지 말고....


긴장과 이완의 중요성, 고독, 트라우마,

기술 발전과 노인 비하, 상실감의 극복,


죽음을 앞둔 인간의 나약함, 열등감, 남 탓 하기,

과도한 욕망과 집착에 대해 이야기 한다.



2부 백만 가지 참견 속에서도 끝끝내 ‘나’로 살아가리 에서는


돌팔이는 떠돌아다니며 물건이나 기술을 파는 사람이지만

돌팔이 의사는 의술이 변변치 못하다는 욕이다.


환자와 보호자가 의사를 평가하면서,

누군가는 돌팔이가 되고, 누군가는 명의가 된다.


인턴 시절 추석 때 응급실에 이완성 출혈로

쇼크에 빠진 산모가 들어온다.


경험이 없었으므로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 많은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급한 처치를 끝낸다.


두어 시간 후 산부인과 교수님이 도착하고,

처치가 잘되었다는 칭찬을 받으면서,


돌팔이 인턴은 순식간에 명의가 된다.



돌팔이와 명의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환자가 겪을 치료의 과정에서 나와의

인연에 따라 평판이 결정됨을 알자,


명의라는 말에도 들뜨지 않고,

돌팔이라는 말에도 서운하지 않게 되며,

성실한 치료자로 남을 뿐이다.


마음이라는 화두, 도전하는 용기,

교만과 겸손, 사기꾼의 최면, 투사,


정체감, 객관화와 자기 통찰, 훈수와 조언,

비교, 인내, 불완전한 평가에 대해 이야기 한다.



3부 인생이란 길고 긴 터널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는 마법의 주문이다.


몹시 어렵고 심각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그냥 인정하고 나서 솟아날 구멍을 찾는다.


늙고 나이를 먹으면 누구나 허무를 경험하지만

이왕이면 짧게 겪을수록 좋다.


길고 긴 터널 속에 길을 잃지 않고 나를 지탱하며,

허무를 물러가게 하는 감사한 주문이다.


인연, 결혼 생활, 이별 또는 사별의 스트레스,

외로움, 정체성, 소통, 경청, 크랩 멘탈리트를 이야기 한다.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은

노년에 겪는 어려움, 나로 살아가는 방법,

인생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 법을 다룬다.



생의 도착지는 정상이 아니다,

정상에서 내려와야 하지만, 정상이 어딘지도 모른다.


어디인지도 모를 정상을 향해 나아가기만 하는

삶은 힘들고 괴롭고 고독하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어야 한다.


내려가는 것이 운명이고 순리라면 홀가분하게

행복하게 내려가야 한다.



돌팔이 의사는 의술이 변변치 못하다는 욕이다.

누군가에게는 돌팔이가 되고, 누군가는 명의로 평가 받는다.


환자가 겪을 치료의 과정에서 나와의

인연에 따라 평판이 결정됨을 알자,


명의라는 말에도 들뜨지 않고,

돌팔이라는 말에도 서운하지 않다.


돌팔이와 명의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성실한 치료자로 남을 뿐이다.




몹시 어렵고 심각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그냥 인정하고 나서 솟아날 구멍을 찾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는 마법의 주문이다.


길고 긴 터널 속에 길을 잃지 않고 나를 지탱하며,

허무를 물러가게 하는 감사한 주문이다.



길을 잃었을 때는 노마의 경험으로 길을 찾아야 한다.


인생의 방향은 단순한 지식으로 알아낼 수 없다.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살아간 선배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최선이다.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은

90세 정신과 전문의로 살아가면서 깨닫게 된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심리적 갈등의

원인과 해법을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통해 말하므로,

쉽게 공감하면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은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삶의 중심을 잡아가면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책들의정원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인생에더기대할게없다는생각이든다면 #책들의정원 #이근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90세정신과의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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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 - 작고 여린 생의 반짝임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스텔라 황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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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중환자실을 지키는 의사





책을 선택한 이유


태어난 순서는 있지만 죽는 데는 순서가 없다.


의학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영아 사망률은 낮아졌지만

생을 이어가지 못하는 아기들도 많다.


신생아중환자실 이야기를 듣기 위해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를 선택한다.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는


1장 두 아이의 엄마인 의사입니다

2장 신생아중환자실을 지키는 의사입니다

3장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


로 구성되었다.




1장 두 아이의 엄마인 의사입니다 에서는


고2때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신다.


아버지의 사람을 듬뿍 받으며 컸지만

감정 표현에 서툰 한국의 여느 가정처럼

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아이들과 남편 덕분에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만

자격이 있는 엄마일지 생각하게 된다.


미국에서는 전공과 관계없이 필수 과목을 듣고

입학시험을 치르면 의대에 지원할 수 있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없어 합격 가능성이 적지만

철 없이 의대에 지원한다.


친절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은 소아과,

직설적이고 강한 성격의 소유자는 외과에 많다.


소아과에서는 환자의 잘못으로 아프게 되거나

낫지 않는 일은 거의 없다.


소아과 수련을 마치고 신생아중환자실로 향한다.


끝없는 고통과 결과 없는 고통은

어떤 생명체에게도 있어서는 안 되기에,

죽음으로 끝나거나, 고통만 남길 것 같다면

부모를 설득해 중단하려고 애쓴다.


아픈 아기가 중환자실에서 상황이 점차 악화되면

30시간 동안 잠을 잘 수도, 밥을 먹을 수도 없다.


생과 사는 앞뒤 가리고 오지 않으며,

주어진 시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블랙 클라우드 는 환자가 몰리는 사람으로,

응급 상황에서 본인과 동료가 힘들다.


당직 첫 날부터 죽음의 그림자가 도무지 사라지질 않는다.


친구는 감당할 수 있으니까 아픈 아기들이 온다고 말한다.


블랙 클라우드 는 하늘은 견뎌낼 수 있는

괴로움과 외로움의 정량을 받는다고 받아들이며,,


대부분 아픈 아기를 낫게 하고, 아기 가족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음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육아 번아웃, 남편에 대한 사랑,

자녀에 대한 생각, 의료진의 자살 문제,

하루의 일상 풍경을 이야기 한다.



2장 신생아중환자실을 지키는 의사입니다 에서는


미국 일반 병동은 방문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중환자실은 대부분 24시간 방문을 허락한다.


신생아중환자실은 병원에서도 매우 특별한 곳이다.


환자를 아기라고 부르며, 소중한 작은 생명을

정성을 다해 보살피게 되는 곳이다.


2교대 간호사, 28시간 근무 의사, 물리치료사,

호흡 치료사, 약사, 영양사 등 수많은 사람들이

엄마와 아빠로 분해 아기를 돌본다.


35주 미만의 아기는 신생아중환자실로 향하게 된다.

35주 이상의 성숙한 아기가 호흡 문제를 겪으면

신생아중환자실에 오기도 한다.


예정일쯤 퇴원하게 되는 아기들이 집으로 떠나면

졸업이라는 영관의 이름을 헌정한다.


작은 아기들이 세상에 남을 수 있도록 돕고,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는 아기들을 잘 보내주며,

가족들을 품어 주는 곳이 신생아중환자실이다.


신생아중환자실의 냄새, 병원에서 가장 무서운 간호사,

신생아중환자실의 골든 아워, 캥거루 케어,

의료진의 공감과 완화치료, 병원 상하관계와 호칭,


신생아중환자실 응급 상황, 자기 공감의 중요성,

공감 피로 문제, 회복탄력성과 동료의 지지,

인종 차별과 의료 평등, 의대생 병원 연수,


환자의 건강을 좌지우지 하는

미국의 심각한 의료 비용 문제를 이야기 한다.



3장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 에서는


부모는 아기가 회복할 수 없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료진에게 소리를 지른다.


부모가 완화치료로 전향하기로 마음을 바꾸며,

기기들을 제거하자, 부모는 아기를 안을 수 있다.


불필요한 치료는 줄이고 안위에만 집중하지만,

아기가 떠나자 병실 전체가 운다.


연이어 초미숙아의 급작스러운 죽음이 발생하자,

신생아중환자실에 슬픔의 강이 흐른다.


상실을 겪으면 천천히 치유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슬픔은 전염병처럼 멀리 퍼져 모두를 아프게 한다.


어린이 병원 당직은 수많은 죽음, 그 뒤에 따르는

슬픔에 피하고 싶기도 하다.


부모가 동료 의사와 상담 후 마음의 준비를 마친다.

당직 근무시 아기의 기도 삽관을 제거해야 할 때,

핑계를 대고 펠로우에게 마지막을 지키게 한 것은

한없이 부끄럽다.


누구나 태어나면 죽는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이다.

가족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여전히 모른다.

슬픔의 강이 언젠가 마르기를 바라며,

다정히 안고 같이 슬픔의 강을 흘러간다.


상처를 주는 말, 직업의 저주,

코드 그레이, 다태아 임신의 위험성,

약물 중독자 산모의 어머니, 좋은 의사가 되기,


포터증후군, 죽음을 전해야 하는 의사의 말,

죽음의 정의, 병원을 움직이는 다양한 사람들,


주인을 잃고 버려진 아기 용품,

아픈 아기의 형과 누나, 삶의 질에 대한 기준에 대해 이야기 한다.



건강하게 태어나는 것은 복이다.


심각한 질병에 걸린채 태어나거나,

미숙아로 허약하게 태어날 경우

사람들을 안타깝게 한다.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는

소아과 의사의 삶, 신생아중환자실의 풍경,

신생아중환자실의 에피소드를 다룬다.



고2때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신다.


아버지의 사람을 듬뿍 받으며 컸지만

감정 표현에 서툴어 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아이들과 남편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들으며,

자격이 있는 엄마일지 생각하게 된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없어 합격 가능성이 적지만

철 없이 미국 의대에 지원한다.


소아과 수련을 마치고 신생아중환자실로 향한다.


생과 사는 앞뒤 가리고 오지 않으며,

주어진 시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당직 첫 날부터 죽음의 그림자가 도무지 사라지질 않는다.


블랙 클라우드 는 환자가 몰리는 사람이다.


블랙 클라우드 소아과 의사는

아픈 아기를 낫게 하고, 아기 가족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음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엄마와 아빠가 되어

환자를 아기라고 부르며, 소중한 작은 생명을

정성을 다해 보살피는 곳,


작은 아기들이 세상에 남을 수 있도록 돕고,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는 아기들을 잘 보내주며,

가족들을 품어 주는 곳이 신생아중환자실이다.



부모가 완화치료로 전향하기로 마음을 바꾸면서,

기기들을 제거하자, 비로소 부모는 아기를 안을 수 있다.

아기가 세상을 병실 전체가 운다.


연이어 초미숙아의 급작스러운 죽음이 발생하자,

신생아중환자실에 슬픔의 강이 흐른다.


슬픔은 전염병처럼 멀리 퍼져 모두를 아프게 한다.


어린이 병원 당직은 수많은 죽음, 그 뒤에 따르는

슬픔에 피하고 싶기도 하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이다.

가족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여전히 모른다.

슬픔의 강이 언젠가 마르기를 바라며,

다정히 안고 같이 슬픔의 강을 흘러간다.



신생아중환자실은 심각한 질병으로 아픈 아기들의

목숨을 구하는 중요한 장소다.


인간의 의술은 한계가 있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아기를 위해 엄마, 아빠가 되어 보살피지만,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모든 생명을 구할 수는 없다.


안타까움과 연민으로 아기의 병을 치료하지만,

때로는 안타까운 현실에 도망가고 싶기도 하지만,

아픈 아기와 가족들을 위해 의술을 편다.


의사이자 엄마로써 아기 환자들을 보살피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들과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벌어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삶의 덧없음과 인간의 부족함을 직시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한국의 소아과는 저출산과 저수가 등

소아과 기피 현상이 심화되며 붕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미국 신생아중환자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흥미롭다.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는

신생아중환자실의 모습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동양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는 죽음 앞에 매번 우는 의사입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는죽음앞에매번우는의사입니다 #동양북스 #스텔라황 #황정숙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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