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맛
정하늘 지음 / 크루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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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출신이 알려주는 리얼 공직생활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공무원은 국가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직업이다.


공무원은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를 해야 하는 자리지만,

월급이나 복지에만 혈안이 되는 것은 심각하다.


공무원 출신이 말하는 공무원의 실상을 알아보기 위해

"공무원의 맛"을 선택한다.




"공무원의 맛"은


1장 이 맛에 공무원 한다

2장 어쩔 땐 극한 직업!

3장 공무원 마인드 세팅

4장 어딘가 개운치 않네?

5장 푸근해지는 마음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이 맛에 공무원 한다 에서는


자자체 공무원으로 부모의 대를 이어 공무원이 되거나,

자녀가 공무원이 되길 바라는 모습을 보면서,

공무원은 공직 내부에서도 인정받는 좋은 직업임을 느끼게 된다.


공무원 월급이 박봉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본급여에 수당을 합치면 만족하는 사람도 있다.


공무원은 해임과 파면이라는 강제퇴직 중징계를 받을

사건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정년까지 일할 수 있다.


공무원은 확실한 정년 보장으로 다른 직종에 비하면

생애 소득이 큰 편에 속한다.


여성이 아이를 낳아서 직접 키우려면,

육아휴직 제도가 가장 잘 보장되어있는

교사나 공무원 이외의 더 좋은 직업은 없다.


시간선택제 전환 근무 제도는 상반기와 하반기의

특정 시기에 1년 단위의 시선제 전환 근무 신청을 받는다.


공무원 조직에서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나아지는

부분들이 있고, 어려움 해소를 위한 여러 장치가 있다.


공무원은 지역 구석구석에 결속되어 가며,

지자체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이 직원들의

관심사가 되어간다.


인사교류를 통해 소속 지자체를 바꾸거나,

국가직 공무원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제도가 있다.



2장 어쩔 땐 극한 직업! 에서는


지역 내에서 순환 근무를 해야 한다.


인사발령이 나자마자, 한 자리의 실무자,

책임자가 된다.


발령 당일부터 기존에 업무를 맡아서 해왔던 직원과

거의 다를 바 없는 수준을 요구받는다.


말단 직원에게 어려운 업무를 주지는 않는 편이나,

어렵고 중요한 업무를 맡는다면, 능력을 인정받거나,

기피하는 업무를 분장받는 것이다.



작고 사소한 행정업무임에도 원칙대로 하지 않으면

나중에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민원인의 악의적인 국민신문고 민원에 분개하지만,

감정을 감추고 간곡하게 상황을 해명하는 답변을 쓴다.



코로나 재난이 닥치자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계속 발생한다.


공무원의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업무를 끝까지 감당하지만,

격무 자체를 완화할 방법을 찾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도

신경을 써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코로나 방역 점검, 코로나 시국 선거업무,

진상 민원인 등에 대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3장 공무원 마인드 세팅 에서는


공무원 시험은 진입장벽 낮은 응시자격,

시험 가점, 지역별 선발 인원 차이 등의 사유로

수험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첫 발령받은 팀은 분위기가 좋지 않고,

사수가 없는 상황에서, 팀장님의 질책을 받는다.


공무원을 그만두는 것도 생각해 보지만,

시간이 흐른 후 많이 배려받았음을 깨닫는다.


발령받은지 6개월이 지나면 시보 해제가 되면서

정규 공무원이 된다.


시보가 해제되는 기념으로 떡을 돌리고,

부서 직원들과 시보떡을 함께 나눠 먹는다.


축제 요원 차출, 시의회 정례회, 무공훈장 찾아주기,

민원인의 칭찬, 공공기관 공모 도전, 승진에 대해 말한다.




4장 어딘가 개운치 않네? 에서는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는 전국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행정민원대에 직원 2명이 담당하면서,

점심시간에 민원인을 상대하기 위해 교대로 식사한다.


민원대 기본 업무가 숙달되기 전 2-3주 정도는

점심시간에 배달 음식을 주문해 구석에서 먹다가

민원인이 오면 재빨리 업무를 보곤 한다.


업무가 손에 익자, 상황이 이전보다 나아진다.


식사를 마치고 와서 옆 직원과 교대하려고 보니

민원인들로 가득했던 순간도 있고,

생소한 민원처리에 예상하지 못하게 막히는 부분이 생긴다.


점심시간 휴무제는 직원으로서 편하지만,

민원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업무를 볼 수 없다.


해외배낭연수, 공무원 휴가, 자기개발휴직

제도를 이야기 한다.




5장 푸근해지는 마음 에서는


인사이동 시즌이 되면 부서 전체 회식이 빠질 수 없다.


부서마다 직원들 환영 및 송별 회식이 있으며,

회식 자리에서 술잔이 부딪히고, 시끌벅적해진다.


여검사의 검찰 조직에서 성추행 당했다는 폭로가,

전국적인 미투 운동으로 이어지면서,

회식 분위기는 변화한다.


부서 회식 자리에서는 시끌시끌한 분위기에 편승하여,

오해가 풀리는 일도 있고, 소통의 기회도 되지만,


코로나 사태로 회식과 모임이 일절 금지되면서,

회식도 어려워진다.


자생단체, 출퇴근, 점심 풍경, 공무원 조직 내 인간관계,

공무원에 적합한 성격을 이야기 한다.



"공무원의 맛 "은

공무원의 직업적 장점, 공무원이 겪는 어려움,

공무원 생활의 에피소드, 공무원 조직의 인간관계를 다룬다.



공무원은 자녀가 공무원이기를 바랄 정도로,

공직 내부에서도 인정받는 좋은 직업이다.


공무원 월급이 박봉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본급여에 수당을 합치면 적지 않다.


공무원은 해임과 파면이라는 중징계를 받지 않으면,

정년까지 일할 수 있으므로, 생애 소득이 큰 편에 속한다.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여성에게, 육아휴직 제도가

가장 잘 보장되어있는 직업이다.


공무원은 지역 구석구석에 결속되어 가며,

지자체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이 직원들의

관심사가 되어간다.


순환 근무 발령이 나면, 한 자리의 실무자, 책임자가 되면서,

인사발령 당일부터 기존에 업무를 맡아서 해왔던 직원과

거의 다를 바 없는 수준을 요구받는다.


공무원의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업무를 끝까지 감당하지만,

격무 자체를 완화할 방법을 찾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도

신경을 써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령받은지 6개월이 지나면 시보 해제가 되면서,

정규 공무원이 된다.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는 직원으로서 편하지만,

민원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업무를 볼 수 없게 한다.


식사를 마치고 와서 옆 직원과 교대하려고 보니

민원인들로 가득했던 순간도 있고,

생소한 민원처리에 예상하지 못하게 막히는 부분이 생긴다.


인사이동 시즌이 되면 부서 전체 회식이 빠질 수 없다.


부서마다 직원들 환영 및 송별 회식이 있으며,

회식 자리에서 술잔이 부딪히고, 시끌벅적해진다.


미투 운동과 코로나 사태로 회식문화도 변화하고 있다.



"공무원의 맛 "은 지방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퇴직한

공무원 출신이 알려주는 공무원 이야기다.



시간선택제 전환 근무 제도, 인사교류, 업무 분장 등

공무원 생활에서 느낀 점,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해외배낭연수, 공무원 휴가,

자기개발휴직 등 복리 후생 제도,


코로나 방역 점검, 코로나 시국 선거업무,

진상 민원인 등 코로나 시절의 에피소드,


축제 요원 차출, 시의회 정례회, 무공훈장 찾아주기,

민원인의 칭찬, 공공기관 공모 도전, 승진 등

공무원 생활에서 경험한 에피소드,


회식 문화의 변화, 자생단체, 출퇴근, 점심 풍경,

공무원 조직 내 인간관계, 공무원에 적합한 성격

등 자신의 공직 생활의 경험을 이야기 한다.



공무원은 국가의 일을 한다.


정년이 법으로 보장되는 공무원이 무능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이 없다면 국가의 앞날은 어둡다.


공무원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공직에 적합한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 본인과 국가를 위해 좋을 것이다.


공무원이 철밥통이고 무능하다는 사회적 통념도 있지만,

공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다를 수밖에 없다.


"공무원의 맛"은 MZ세대 9급 행정 지방공무원으로 복무하다가,

퇴직하면서 공직생활에서 경험한 것을 이야기 한다.


공무원으로 경험하면서 느낀 공무원의 매력과 자부심,

악질 민원인의 억지 민원에서 느낀 분노와 고충,


코로나 시국에서 공무원들이 경험한 이야기,

공직 문화를 경험하면서 느낀 점,


공무원의 각종 복지제도, 업무 체계 등은


공무원과 공직 생활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돕는다.



"공무원의 맛"은 공무원의 삶과 고충을 가감 없이 소개하므로,

공무원 수험생, 공직에 관심있는 사람 등에게

공무원에 대한 잘못된 통념에서 벗어나,

공무원이 처한 실제 현실을 이해하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크루 에서 "공무원의 맛"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공무원의맛 #크루 #정하늘 #에세이 #공직생활 #9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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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
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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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업 투자 절세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농담도 있지만


코로나 사태 이후 증가된 공실의 상당수는 줄어들지 않고,

지난 정권에서 폭등시킨 부동산 세금은 줄어들 기미가 없어,

많은 건물주가 낭패를 보고 있다.


메디컬 건물 관련 세금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신방수 세무사의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를 선택한다.





"신방수 세무사의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는



1장 메디컬 건물에 관심이 많은 이유

2장 메디컬 건물과 부동산 세금

3장 취득가액을 장부에 올리는 방법

4장 메디컬 건물과 소득·비용 처리법

5장 메디컬 건물의 양도와 부가세, 양도세 처리법

6장 메디컬 건물취득 명의 선택요령

7장 본인 명의로 취득한 경우의 세무 처리법

8장 배우자 명의로 취득한 경우의 세무 처리법

9장 법인 명의로 취득한 경우의 세무 처리법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메디컬 건물에 관심이 많은 이유 에서는


메디컬 건물은 의료업 등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부동산을 말한다.


메디컬 빌딩은 병의원, 약국, 검사실 등 다양한 의료시설이

밀집되어 운영되고 있다.


개원의를 중심으로 메디컬 건물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비싼 임대료를 내지 않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하고,

재테크 측면에서도 유용하기 때문이다.


메디컬 건물은 이자 등을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

자가 건물로 구입한 경우 비용으로 계상하는 방법,

부당행위계산 규정에 따라 임차료를 조절하는 방법,

양도시 양도소득세 계산 방법,

메디컬 건물 가족법인 운영을 통한 세금 문제를 살펴본다.




2장 메디컬 건물과 부동산 세금 에서는


메디컬 건물에 대한 세제는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법인세, 부가세 등이 발생한다.


취득단계에서는 취득세와 부가세,

보유단계에서는 보유세,

임대단계에서는 종합소득세, 법인세, 부가세,

양도단계에서는 양도세, 부가세,

상속, 증여 단계에서는 상속세, 증여세, 부가세가 발생한다.



취득세는 금액이 크고 중과세 가능성이 있다.

신축의 경우 법인은 장부를 통해 취득가액을 확인하며,


개인은 장부를 작성하지 않은 경우 시가표준액을

취득세 과세표준으로 할 수 있다.


취득 유형별 취득세 과세방식을 살펴본다.



부가세는 메디컬 건물 취득, 임대, 양도, 증여 등

모든 거래단계마다 등장한다.


부가세 환급은 현금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중요하다.

사업자 유형에 따른 부가세 환급 여부를 살펴본다.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된다.



메디컬 건물은 사업자 명의로 취득해 사업장으로 사용하거나

배우자 명의로 취득해 임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업자 명의 취득, 가족 명의 취득시 종합소득세 처리법을 알아본다.



메디컬 건물을 개인이 양도하면 양도세가 발생한다.

사업자 명의, 배우자 명의 취득시 메디컬 건물 양도세 계산구조를 알아본다.



메디컬 건물을 법인이 취득해 임대할 경우 세무상 쟁점인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설립 법인의 취득세 중과세 적용 문제를 알아본다.



메디컬 건물을 상속받으면 상속세와 취득세를 부담해야 하며,

증여와 관련해서는 증여세, 취득세 외에도 부가세를 부담할 수 있다.




3장 취득가액을 장부에 올리는 방법 에서는


메디컬 건물 토지와 건물 취득가액을 정확히 파악해야

부가세, 감가상각비, 양도세 문제와 영향이 있다.


계약서에 토지와 건물의 가액을 구분한 경우,

토지와 건물 가액 구분이 불분명한 경우,

거래금액을 정할 때 기준시가 비율로 안분하는 경우를 살펴본다.


토지와 건물을 동시에 공급하는 경우, 과세 마찰이 심하다.

실지거래가액이 원칙이며, 불분명할 경우 부가세법으로 안분한다.


건물취득 부대비용은 취득가액을 형성하고,

감가상각 등을 통해 비용하거나, 양도가액에서 차감한다.


부대비용의 종류, 부가세 환급 여부에 대해 알아본다.



장부상 취득가액 계상시 건설자금이자에 대한

종합소득세와 양도세의 차이를 알아본다.




4장 메디컬 건물과 소득·비용 처리법 에서는


종합소득은 개인이 1년간 일상적으로 벌어들인

이자, 배당, 근로, 사업, 연금, 기타 소득을 합산한다.


종합소득세 신고기한, 계산구조를 알아본다.



메디컬 건물을 개인이 소유한 경우, 종합소득세로 신고해야 한다.


필요경비는 소득세법에서 열거된 경비만 비용 처리할 수 있다.

직접비용, 간접비용, 경비 실무 처리기준을 알아본다.


감가상각은 사업에 직접 사용하거나, 임대한 건물 등의

마모분을 당기 비용으로 처리한다.


감가상각 기간과 감가상각 방법, 내용연수,

장부 계상 방법, 비용처리 가능 항목을 살펴본다.



메디컬 건물 관련 자금 차입 이자는 필요경비로 인정되나

업무와 관련이 없는 경우 비용으로 처리되지 않는다.


건물 취득 전, 취득 후 비용으로 처리되는 지급이자를 알아본다.




5장 메디컬 건물의 양도와 부가세, 양도세 처리법 에서는


메디컬 건물을 양도할 경우 부가세, 양도세 세무상 쟁점은

토지와 건물 가액 구분 문제가 중요하다.


부가세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토지와 건물의 가액을

세법에 맞게 정해야 한다.


양도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세무상 쟁점을 알아본다.



부가세법상 일괄공급 가액 구분은 실지거래가액을 기준으로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 감정평가, 기준시가 순으로 안분한다.


소득세법상 일괄공급 가액을 토지와 건물로 구분 기장해야 하며,

구분이 불분명할 때는 소득세법에 따라 안분계산한다.


부가세법상 공급가액과 소득세법상 양도차익의 계산방법을 비교하고,

토지와 건물의 가액 정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오래되고 낙후된 건물의 경우 건물의 가치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건물과 인테리어, 비품을 동시에 양도할 때,

부가세와 양도세가 발생하므로, 가액부터 구분해야 한다.


사업자가 토지와 함께 건물 등을 공급하는 경우

건물 등의 공급가액 계산방법을 알아본다.



부동산과 비품, 시설비 외에 영업권을 포함해 대가를 받는 경우

권리금에 대해 부가세와 양도세가 과세될 수 있다.


권리금을 받으면 부가세와 양도세에서 세무상 쟁점이 발생한다.



메디컬 건물을 양도하면 양도세를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필요경비로 처리된 감가상각비는 취득가액에서 차감하므로,

감가상각을 해야 할 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한다.




6장 메디컬 건물취득 명의 선택요령 에서는


메디컬 건물의 명의에 따라 세무상 쟁점이 달라진다.


사업자 본인의 사업장으로 사용하면

건물에서 발생한 비용만 사업비용으로 인정되며,


배우자 등 가족 명의 사업장을 사용하면,

적정임대료만 사업에 대한 경비로 인정되고,


가족법인의 사업장을 사용하면, 가족 명의 사업장과 유사하나,

세제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


본인 명의로 취득한 경우, 배우자 명의로 취득한 경우,

법인 명의로 취득한 경우 장단점을 비교해 본다.



메디컬 건물을 사업자 본인 명의로 취득한 경우,

의사 결정이 쉽고 결과가 본인에 귀속되지만,

부가세 환급이 되지 않고, 권리금이 양도소득에 포함된다.



메디컬 건물을 가족 명의로 취득하는 경우는

부가세를 환급받고, 임대료 책정에 재량권을 갖기 위해서다.


임대업 추가로 인한 관리비용, 건강보험료 증가 등의 단점도 있다.



영리법인 명의로 취득하는 경우, 부가세를 환급받고,

특수관계인에 대한 임대료도 조절할 수 있으며,

자산관리 측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법인 명의 운영시 세제에 대해 설명한다.




7장 본인 명의로 취득한 경우의 세무 처리법 에서는


메디컬 건물을 본인 명의로 취득할 경우 세무상 쟁점은

취득 시 부가세 환급, 사용 시 감가상각,

양도 시 부가세와 양도세 과세문제가 발생한다.


양도하면서 받은 권리금은 부가세와 양도세 문제가 동시 발생한다.



일반과세자인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이 가능하므로,

면세사업자보다 현금흐름이 좋다.


면세사업자인 경우 세무 처리법을 알아본다.




8장 배우자 명의로 취득한 경우의 세무 처리법 에서는


메디컬 건물을 배우자 명의로 취득한 경우 세무상 쟁점으로

취득세 일반과세 적용, 취득 시의 부가세 환급,

특수관계인 간 임대료 책정과 부당행위계산제도를 알아본다.


메디컬 건물을 개인이 임대할 때에는 부가세, 임대소득세와

관련해 다양한 쟁점이 발생한다.


배우자 명의 메디컬 건물을 남편에게 임대할 경우,

부당행위계산제도로 소득금액을 계산할 수 있다.


세법상 적정임대료, 임대료 산정에 대해 알아본다.




9장 법인 명의로 취득한 경우의 세무 처리법 에서는


임대 법인의 주주를 자녀를 포함해 구성하면

법인세 절감, 상속, 증여에 효과적이다.


취득세, 부가세, 임대소득세, 법인세, 양도세, 법인세를 설명한다.



메디컬 임대법인은 취득세 중과 등 다양한 규제가 많다.


메디컬 건물을 법인으로 취득하기 전 검토해야 할 사항,

취득세 중과세 문제를 회피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법인이 메디컬 건물임대 시 세무상 쟁점은

특수관계인 임대료 시가, 임대소득 법인세 과세 문제 등이다.


메디컬 임대법인을 포함한 모든 임대법인은

접대비, 업무용 승용차비 한도 축소,

법인 성실신고확인제도 적용 등 불이익을 받는다.



메디컬 임대법인은 개인 자금을 유입하면서,

임시계정과목 가수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가수금은 차입약정서를 작성하고, 원천징수를 해야

세무상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다.


임대법인은 주주인 자녀 등에게 배당을 할 수 있다.

배당금 지급 시 유의할 사항을 설명한다.



"신방수 세무사의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는

메디컬 건물 투자에 관심을 갖아야 하는 이유,

메디컬 건물에 부과되는 각종 세금의 개요,


메디컬 건물 취득가액, 소득·비용, 양도 관련 세금,

건물취득 명의 선택과 세무 처리법을 다룬다.



메디컬 건물은 의료업 등을 위해 사용하는 부동산이다.


개원의를 중심으로 메디컬 건물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비싼 임대료를 내지 않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영위하고,

재테크 측면에서도 유용하기 때문이다.



메디컬 건물은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법인세, 부가세 등이 발생한다.


취득단계에서는 취득세와 부가세,

보유단계에서는 보유세,

임대단계에서는 종합소득세, 법인세, 부가세,

양도단계에서는 양도세, 부가세,

상속, 증여 단계에서는 상속세, 증여세, 부가세가 발생한다.



취득세는 금액이 크고 중과세 가능성이 있다.


부가세는 메디컬 건물 취득, 임대, 양도, 증여 등

모든 거래단계마다 등장한다.


보유세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된다.



메디컬 건물은 사업자 명의로 취득해 사업장으로 사용하거나

배우자 명의, 법인 명의로 취득해 임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메디컬 건물 토지와 건물 취득가액을 정확히 파악해야

부가세, 감가상각비, 양도세 문제와 영향이 있다.


토지와 건물을 동시에 공급하는 경우 취득가액은

실지거래가액이 원칙이며, 불분명할 경우 부가세법으로 안분한다.


건물취득 부대비용은 취득가액을 형성하고,

감가상각 등을 통해 비용하거나, 양도가액에서 차감한다.


부대비용의 종류, 부가세 환급 여부에 대해 알아본다.



장부상 취득가액 계상시 건설자금이자에 대한

종합소득세와 양도세의 차이를 알아본다.



메디컬 건물을 개인이 소유한 경우, 종합소득세로 신고해야 한다.


필요경비는 소득세법에서 열거된 경비만 비용 처리할 수 있다.

직접비용, 간접비용, 경비 실무 처리기준을 알아본다.



메디컬 건물을 양도할 경우 부가세, 양도세 세무에서,

토지와 건물 가액 구분 문제가 중요하다.


부가세법상 일괄공급 가액 구분은 실지거래가액을 기준으로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 감정평가, 기준시가 순으로 안분한다.


소득세법상 일괄공급 가액을 토지와 건물로 구분 기장해야 하며,

구분이 불분명할 때는 소득세법에 따라 안분계산한다.


부동산과 비품, 시설비 외에 영업권을 포함해 대가를 받는 경우

권리금에 대해 부가세와 양도세가 과세될 수 있다.


권리금을 받으면 부가세와 양도세에서 세무상 쟁점이 발생한다.


메디컬 건물을 양도하면 양도세를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필요경비로 처리된 감가상각비는 취득가액에서 차감하므로,

감가상각을 해야 할 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메디컬 건물을 사업자 본인의 사업장으로 사용하면

건물에서 발생한 비용만 사업비용으로 인정되며,


배우자 등 가족 명의 사업장을 사용하면,

적정임대료만 사업에 대한 경비로 인정되고,


가족법인의 사업장을 사용하면, 가족 명의 사업장과 유사하나,

세제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



메디컬 건물을 본인 명의로 취득할 경우 세무상 쟁점은

취득 시 부가세 환급, 사용 시 감가상각,

양도 시 부가세와 양도세 과세문제가 발생한다.


양도하면서 받은 권리금은 부가세와 양도세 문제가 동시 발생한다.



일반과세자인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이 가능하므로,

면세사업자보다 현금흐름이 좋다.



메디컬 건물을 배우자 명의로 취득한 경우 세무상 쟁점으로

취득세 일반과세 적용, 취득 시의 부가세 환급,

특수관계인 간 임대료 책정과 부당행위계산제도를 알아본다.



임대 법인의 주주를 자녀를 포함해 구성하면

법인세 절감, 상속, 증여에 효과적이다.


메디컬 임대법인은 취득세 중과 등 다양한 규제가 많다.


법인이 메디컬 건물임대 시 세무상 쟁점은

특수관계인 임대료 시가, 법인세법상 각종 규제,

가수금 처리, 배당금 지급 시 유의할 사항을 설명한다.



부동산은 일생에서 몇 번 거래할 수 없는 고가의 자산이다.


부동산 거래는 거액의 투자금이 필요하며,

부동산 임대업은 각종 규제, 높은 세금을 적용받는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부동산 투자를 하지 못하면,

엄청난 손실이 발생될 우려가 있다.


메디컬 건물은 의료업을 주목적으로 사용하는 건물이다.


건물 가액이 고가며, 취득, 양도시 엄청난 세금이 부과되므로,

잘못된 투자는 엄청난 세금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메디컬 건물에 발생되는 다양한 세금의 종류별

세무상 쟁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적용 사례를 통해 계산문제로 풀어보면서,

메디칼 빌딩에서 발생하는 세무상 쟁점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메디컬 건물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부동산 임대업의 명의를 결정하는 방법에 따라,

각종 세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할 수 있으므로,


부동산 임대업의 명의를 신중하게 결정하면서,

절세 전략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방수 세무사의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는

부동산 임대사업자 명의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 문제를

시뮬레이션하면서, 세금 폭탄에 시달리지 않도록 한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신방수 세무사의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신방수세무사의메디컬건물이렇게취득하고운영하라 #서평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신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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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 - 지혜에 관한 작은 책, 엥케이리디온
에픽테토스 지음, 노윤기 옮김 / 페이지2(page2)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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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 철학자가 알려주는 인생의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스토아학파는 자연의 원리에 입각한 윤리학을 설파한다.


스토아학파 대표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삶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를 선택한다.





본능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자유와 환희를 느끼고,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불안과 위태로움을 느낀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당신의 소유로 삼고자 한다면

갈등과 분란과 고통이 초래될 뿐이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욕망하면, 욕망의 먹잇감이 되어

좌절할 수밖에 없으므로, 욕망을 버려야 하며,

통제 불가능한 것은 무가치한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어야 한다.


사물을 볼 때는 본질을 직시해야 한다.


배움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불행으로 타인을 비난한다.

배움이 부족한 사람은 불행의 원인으로 자신을 지목한다.

배움이 충만한 사람은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다.


욕망에 좌절하고 싶지 않다면 자아의 힘을 길러야 한다.

자유로운 사람은 타인에게 속한 것을 바라지 않고

집착하지도 않는다.


연민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한다.


아낌없는 위로를 보이거나 함께 눈물을 흘려도 좋지만

마음 깊이 비탄에 빠지지는 말아야 한다.


타인의 이목에만 주의를 기울이면 길을 잃게 된다.


대장장이는 신발을 만들지 않고,

신발 장인은 무기를 제조하지 않는다.


자신의 본업에 충실하고, 명예와 신의를 지키는 일이

국가에 도움이 된다.




의무라는 것은 대체로 관계에 의해 설정된다.


욕망과 혐오를 적절히 조절하는 사람이 자신의 신앙도

적절히 가꿀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우리에게 무관심 하며,

우리에게 어떤 의미도 강요하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 범위를 넘어선 역할을 맡지 마라.


자신을 혹사하는 일이면서 자신이 잘해낼 수 있는

역할도 맡지 못하게 하는 일이다.


무엇을 갖든 기준에 맞게 적당한 수준에서 멈추어야 한다.



당신에게 해를 끼치려 하거나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거짓에 속아 그릇된 판단으로 해를 입으므로,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할 수 있다.


무지한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논파하기보다는

침묵을 지키는 편이 낫다.


지혜로운 사람은 타인을 비난하거나 칭찬하지 않는다.

비난을 마주해도 자신을 변명하지 않는다.


욕망을 절제할 줄 알며, 자신의 의지를 훼방하는 것만을 혐오한다.



철학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명제를 몸소 실천하는 일이다.

두 번째 원칙은 증명, 세 번째 원칙은 증명의 논리적 근거 마련이다.


증명의 논리적 근거를 이해하느라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으며,

가장 중요한 명제를 몸소 실천하지 않는다.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는

근대 사상, 철학, 사상가, 지식인에게 큰 영향을 끼친

스토아주의 대표 철학자 에픽테토스 의 저서

엥케이리디온 을 번역한 책이다.


에픽테토스 는 스토아철학을 삶의 원리이자

삶을 살아가는 지침으로 구현한다.


불안과 욕망의 원인과 해결 방법,

사물의 본질을 직시하고 자신의 중심을 지키며,

올바른 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며 처신하는 등


스토아학파의 도덕철학 개념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한다.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철학이 아니라,

내적 자유와 독립에 기초한 주관적 인식에 기초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스스로를 통제하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올바른 처신하도록 조언하면서,


험난한 인생살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스토아주의의 지혜로움을 알 수 있다.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는

자연의 이치에 근거한 합리적인 주장에 근거해,


인간이 해야 할 합리적 행동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스토아철학에 기반한 삶의 내비게이션을 찾도록 돕는다.


포레스트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를위해살지않으면남을위해살게된다 #포레스트북스

#에픽테토스 #노윤기 #페이지2북스 #서평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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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
박재민 지음 / 말랑(mal.lang)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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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의 삶의 고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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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
박재민 지음 / 말랑(mal.lang)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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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잡스가 말하는 N잡러의 삶





책을 선택한 이유



N잡러는 다양한 일이나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팔방미인 은 다양한 방면에 재주가 있는 다재다능한 사람을 뜻하므로

N잡러를 이야기 하지만 팔방미인이 밥 굶는다 라는 옛 속담도 있다.


N잡러 가 말하는 삶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를 선택한다.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는

시답지 않은 스노보드, 농구, 브레이킹 선수,

별볼일 없는 배우, 스포츠 해설가, 무용과 교수,

예능인 등 다양한 삶을 살면서 깨닫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





두려움은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한 본능이지만,

두려움의 감정은 도전을 회피하거나 중단케 한다.


두려움은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두려움을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열정으로 실력을 이길 수는 없다.

재미가 있으니 끈기가 생겼고, 단념하지 않고

연습하니 점차 실력이 오르기 시작한다.


세상이 세워 놓은 기준은 삶의 방향을 정해주는

이정표가 될 수는 없다.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고통스럽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 과정이다.


인간은 실수를 통해 배운다.


인생의 오답을 정답으로 바꾸는 것 역시

오롯이 내 몫이다.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온다.


삶을 지탱해주는 토템은 자신을 지킬 수 있다.



누구든지 처음부터 잘할 수 는 없다.


꾸준히 버티면 재미가 붙고, 결국 잘할 수 있다.



모방의 단계를 거쳐야 독창적 생각에 도달한다.


모방의 가치는 무한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길은

모방보다 언제나 좋을 수밖에 없다고 확신한다.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속도가 있다.


묵묵히 걸어가는 속도는 내가 정해야 한다.


다양한 일에 도전하며, 세상이 규정해놓은 속도에서

뒤쳐지지만, 나만의 모양을 덮어줄 수 있는 직업이라는

틀의 개수를 늘리면서 다채로운 틀들에 덮이게 된다.



꿈은 삶의 궤도를 설정해주는 방향타이자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큰 에너지다.


늦는 건 결코 잘못된 게 아니다.

어디를 향해 가는지가 중요하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했다면 계속해서 하면 된다.

잘하지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계속하면 다른 형태로도 기회는 온다.



연봉이 실력인 시대에서 한 회사에 오래 다니는 건

미련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능력의 가치를 평가받는 돈은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마음가짐 문제다.


진정으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위기를 겪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열정의 반대말은 게으름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자연은 언제나 우리에게 말을 건다.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면서,

호연지기가 있는 삶을 살자고 결심한다.


돈과 명예보다 더 가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좀 더 겸허하고 무던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세계 평화, 인류 평화, 마음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저 웃어넘기는 것이다.


배우로서 세상 이야기를 더 감미롭게, 맛깔나게,

있을 법하게 전달해주는 법을 연기한 경험은,


선수들의 인생을 드라마처럼 엮어내는 이야기로,

스포츠 해설에서 틈새시장을 찾게 된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호칭을 사용하지만,

제일 듣고 싶은 호칭은 좋은 아빠로 기억되고 싶다.



인생은 퍼즐 같다.


한 번 해서 안 되면 두 번을 해봐야 하며,

두 번 해서 안 되면 세 번을 해야 한다.


시도해도 해내지 못할 수도 있지만

도전을 통해 조금이라도 발전했다면

더 쉽게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다.



기본기에 충실하고 초심을 가져야 한다.


세상을 살다 보니 당연하고 쉬워서 건너뛰면서

익숙한 것들에게 실례하는 경우가 많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일들을 해내는 것이다.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은 오늘의 일을

내일까지 억지로 끌고 가지 않는 것이다.

실수의 아쉬움은 매듭짓고 다시 일어나야 한다.


내가 누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기에

하루하루가 새롭고 감사하며,


내일이 없을 수도 있으니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하는 날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낀다.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는

대학교수, 배우, 스포츠 해설가, 비보이, 운동선수, 심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느낀 인생 이야기를 소개한다.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면서 생긴 에피소드와 함께

일을 하면서 깨닫게 된 다양한 삶의 편린들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대하는 자세, 돈의 진정한 사용 방법,

위기를 대하는 자세, 열정의 의미, 역량을 키우는 법,

인내의 중요성 등 다양한 깨달음을 솔직하게 전한다.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려고 노력하면서,

자신이 가진 숨겨진 삶의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삶의 모습을 개척하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며 자신을 브랜딩하는

삶의 자세를 이해하게 한다.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는

자신의 개성을 찾아가면서 다양한 직업으로

자신을 발견하는 삶의 여정을 살펴보면서,


내면의 다양성을 발전시키며,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의 자세를 이해하게 된다.


말랑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다 보니"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에세이 #수필 #좋아하는것을더좋아하다보니

#박재민 #리뷰어스클럽 #말랑 #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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