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 -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단편 읽기
길정현 지음 / 미디어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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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로 문해력 늘리기





책을 선택한 이유



책을 읽는 사람이 드물다.


책은 고사하고, 예전처럼 신문 조차 읽지 않는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은 형편없는 수준이다.


단편소설로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를 선택한다.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는


1장 BASIC 단편으로 키우는 문해력

2장 ADVANCED 문해력을 높여주는 단편

3장 EXPERT 문해력으로 읽는 단편


으로 구성되었다.





1장 BASIC 단편으로 키우는 문해력 에서는


소설은 장편이 기본이고,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의 단계를 따른다.


단편을 읽는 재미는 직접적으로 쓰이지 않는 것에 대한 즐거운 상상이다.

상상력의 기저에는 공감 능력이 있어야 한다.


책 읽기는 상상력의 시계를 기꺼이 거꾸로 돌려준다.


장편은 텍스트 위주로 따라만 가면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단편은 완결된 이야기보다 장면 하나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애매한 마무리는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게 한다.


하브루타 독서법은 질문을 잘 던지는 능력을 키우는

대화식 토론법이다.


단편을 읽는 것은 눈썰미를 키우는 것이다.

텍스트로 표현하지 않은, 이면에 숨겨진 것을 알아챌 수 있다.

사고의 확장과 탐독이 되면 문해력 또한 저절로 따라온다.


문해력을 기르는 책 읽기의 기본은 흥미와 몰입이다.

다이빙을 하듯 완전히 글에 몰입하는 경험은 글의 장르가

무엇이냐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적재적소에 맞는 가면, 페르소나 를 쓰고 사는 일에 익숙하다.


문학작품 읽기는 여러 가면을 써보는 일이기도 한다.

팩트는 중요하지만, 인간다움은 사실보다는 진실에

더 맞닿아 있어야 한다.


기초적인 디지털 문해력은 참과 거짓을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며,

이후 사실과 의견을 식별할 수 있다.


읽는 행위는 사실 너머의 진실을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공부의 기본은 문해력이다.


문해력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 하나가 어휘력이다.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 읽기다.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명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뉘앙스 의 파악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어휘력은 꾸준한 읽기와 사전 찾기를 통해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다.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지식을 쌓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저절로 책을 펼쳐야 한다.


읽은 내용을 재료 삼아 생각할 수 있고,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진짜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있다.


적절한 읽기를 지속하지 못하는 요즘에는

문해력이 새삼스럽게 화두가 된다.


읽고 쓸 수 있는 것 보다 문해력은 상위 단계의 능력이다.

전전두엽이 활성화되지 못하면 제대로 읽는 일이 어렵다.


말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일지 몰라도, 읽는 것은 본능이 아니다.


읽는 능력은 평생을 거쳐 가꿔가야 하는 영역이다.

내 마음과 달리 집중이 안 되어 문제라면 일단 입을 움직여본다.



예측 또한 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이야기 속 모든 증거를 끌어 모으면서, 궁금증과 기대감을 바탕으로

읽어나가는 것이 예측하며 읽기의 기본이다.




2장 ADVANCED 문해력을 높여주는 단편 에서는


읽기를 잘하고 싶다면 문학 읽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문학은 논리적이고 실용적인 글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우리 뇌에 신선한 충격을 둔다.


문학의 재미는 대개는 스토리 에 있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작품도 세상에는 많다.


문학은 다른 이의 정신 세계로 들어가,

일상적이지 않은 일들을 마주하게 한다.



아이들과 같이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골라서,

대화를 나누거나 의미 있는 질문을 던져본다.


이야기 단위로 끊어 읽으면, 완독의 부담을 덜고,

일기 행위 자체에는 나름의 완결성이 생긴다.


읽는 데 재미를 붙였다면, 다양한 난이도의 책을

고루 섞어 읽는 단계로 가야 한다.


책 읽기의 최종 목표는 내가 필요할 때 읽고,

읽은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소설 읽기를 통해 텍스트 에 담긴 정보를 제대로 읽어낼 수 있다.


일정 수준의 문해력 향상은 적당한 재미와 난이도의 작품을

꾸준히 읽는 것만으로 가능하다.


맥락이란 행간에 숨겨진 메시지를 읽는 일이지만,

행간은 텍스트 이상의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문학이 세상을 구원하려면 단단한 문해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문학의 즐거움은 대부분 탄탄한 스토리 에서 온다.

문해력이 매력적인 이유는 감정의 역치를 낮춰준다.


상황이나 분위기, 등장인물의 심리 상태 묘사는

다양하고 넓고 풍부한 감정의 세계로 나아가게 한다.



재미가 있어야 진득하게 읽고 끝을 보게 된다.


지독하게 안 읽히는 책을 억지로 읽을 필요는 없지만,

왜 안 읽히는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


문해력이 문제가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려면,

읽기 역량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잘 읽지 못하는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고,

별로였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자존감을 가꾸는 방향의 자기계발이다.



읽는 글과 보는 글은 다르다.


보는 글은 내용 파악이 어렵고,

사고력이 무뎌지며, 주의력도 떨어진다.


멀티태스킹 은 아주 빠른 작업의 전환일 뿐이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책 읽기 또한 작업의 전환 측면에서

멀티태스킹 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글쓰기, 작문 능력도 문해력에 포함될 수 있다.


고맥락 사회는 암묵적인 방식과 비언어적 신호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회라는 뜻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는 눈치,

사람과 글 사이에서는 문해력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독후감은 느낀 점 위주로 쓸 것을 권유받지만,

줄거리를 요약하는 활동 위주로 시작해도 좋다.



집중도 엄연히 하나의 능력이다.


다양한 글에 효율적으로 집중하기 위해서는 읽는 방법도 다양해야 한다.

사실적 읽기, 감상적 읽기, 추론적 읽기, 비판적 읽기,

창의적 읽기를 활용해 읽어본다.


시각화는 어른들이 더 잘할 수 있다.

머릿속 기억의 구슬을 꿰는 활동이라 보면 좋다.

문해력은 벼락치기보다 꾸준함에 닿아 있는 영역이다.




3장 EXPERT 문해력으로 읽는 단편 에서는


단편집은 다양한 작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가성비 있게 접해볼 수 있고, 지역의 인상을 그려볼 수 있다.


단편의 가치 중 하나는 다양성에 있다.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삶과 이야기가 있다.


애써 찾아 읽지 않는 삶,

애써 찾아 읽지 않는 이야기를 찾아 읽는 마음이야말로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이다.


돈의 관점에서 단편 소설, 문학은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


책의 본분은 문제를 제기하고 질문을 하는 것이다.

자기계발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좋은 사람들이 모여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면서 세상이 지금보다

더 좋은 곳이 되기를 바란다.


큐레이션 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관련된 묶음을 만드는 것이다.


단편이라는 짧은 분량 안에서, 음식에 대한 묘사가 길어지는 것은

음식, 음식이 등장한 장면에 작가의 의도가 담겨 있다고

때려맞출 수 있다.


책과 커피는 참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파케인은 책의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하고,

향긋한 커피 내음이 책의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발자크 가 하루 14시간씩 기계마냥 글을 쓴 원동력은

하루 50잔에 달하는 커피 다.


단편은 하나의 서사나 장면을 담지만 다른 것에 집중하기도 한다.


사람의 욕망은 대부분 유사하고 또 반복된다.

인간의 본성과 한계를 담은 고전이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을 수 있는 이유다.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는

단편소설로 문해력 키우기, 단편 소설 독서법,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단편 소설을 다룬다.


장편은 텍스트 위주로 따라만 가면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단편은 완결된 이야기보다 장면 하나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단편을 읽는 재미는 직접적으로 쓰이지 않는 것에 대한 즐거운 상상이다.

상상력의 기저에는 공감 능력이 있어야 한다.


단편을 읽는 것은 눈썰미를 키우는 것이다.


텍스트로 표현하지 않은, 이면에 숨겨진 것을 알아챌 수 있다.

사고의 확장과 탐독이 되면 문해력 또한 저절로 따라온다.


문해력을 기르는 책 읽기의 기본은 흥미와 몰입이다.


다이빙을 하듯 완전히 글에 몰입하는 경험은 글의 장르가

무엇이냐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적재적소에 맞는 가면, 페르소나 를 쓰고 사는 일에 익숙하다.


문학작품 읽기는 여러 가면을 써보는 일이기도 한다.

인간다움은 사실보다는 진실에 더 맞닿아 있어야 한다.



읽는 행위는 사실 너머의 진실을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기초적인 디지털 문해력은 참과 거짓을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며,

이후 사실과 의견을 식별할 수 있다.



공부의 기본은 문해력이다.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 읽기다.

어휘력은 꾸준한 읽기와 사전 찾기를 통해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다.


읽은 내용을 재료 삼아 생각할 수 있고,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진짜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있다.


읽는 능력은 평생을 거쳐 가꿔가야 하는 영역이다.


내 마음과 달리 집중이 안 되어 문제라면 일단 입을 움직여본다.

예측 또한 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문학 읽기는 논리적이고 실용적인 글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우리 뇌에 신선한 충격을 둔다.


문학은 다른 이의 정신 세계로 들어가,

일상적이지 않은 일들을 마주하게 한다.


이야기 단위로 끊어 읽으면, 완독의 부담을 덜고,

일기 행위 자체에는 나름의 완결성이 생긴다.


책 읽기의 최종 목표는 내가 필요할 때 읽고,

읽은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소설 읽기를 통해 텍스트 에 담긴 정보를 제대로 읽어낼 수 있다.


맥락이란 행간에 숨겨진 메시지를 읽는 일이지만,

행간은 텍스트 이상의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상황이나 분위기, 등장인물의 심리 상태 묘사는

다양하고 넓고 풍부한 감정의 세계로 나아가게 한다.



재미가 있어야 진득하게 읽고 끝을 보게 된다.


지독하게 안 읽히는 책을 억지로 읽을 필요는 없지만,

왜 안 읽히는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


문해력이 문제가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려면,

읽기 역량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잘 읽지 못하는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고,

별로였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자존감을 가꾸는 방향의 자기계발이다.



읽는 글과 보는 글은 다르다.


보는 글은 내용 파악이 어렵고,

사고력이 무뎌지며, 주의력도 떨어진다.


멀티태스킹 은 아주 빠른 작업의 전환일 뿐이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책 읽기 또한 작업의 전환 측면에서

멀티태스킹 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글쓰기, 작문 능력도 문해력에 포함될 수 있다.


고맥락 사회는 암묵적인 방식과 비언어적 신호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회라는 뜻이다.


독후감은 느낀 점 위주로 쓸 것을 권유받지만,

줄거리를 요약하는 활동 위주로 시작해도 좋다.


다양한 글에 효율적으로 집중하기 위해서는 읽는 방법도 다양해야 한다.

시각화는 어른들이 더 잘할 수 있다.



단편의 가치 중 하나는 다양성에 있다.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삶과 이야기가 있다.


애써 찾아 읽지 않는 삶,

애써 찾아 읽지 않는 이야기를 찾아 읽는 마음이야말로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이다.


책의 본분은 문제를 제기하고 질문을 하는 것이다.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면서,

세상이 지금보다 더 좋은 곳이 되기를 바란다.


사람의 욕망은 대부분 유사하고 또 반복된다.

인간의 본성과 한계를 담은 고전이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을 수 있는 이유다.



글자를 읽는다고, 글을 읽는 것은 아니다.


글자를 읽고,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글을 읽는 것이 아니다.


단편소설은 분량이 짧고, 인상적인 에피소드 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는

단편소설을 읽으면서 문해력을 키우는 내용을 말한다.


단편소설 읽기는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등장인물의 미묘한 감정선을 이해하고, 숨겨진 의미를 깨달으며,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참과 거짓을 구분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다.


부담없는 단편소설 부터 문해력을 늘려나가면,

길고 어려운 문장도 어렵지 않게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는 다양한 단편소설을 읽으며

느낀 점을 설명하므로, 단편소설 독서를 통해 문해력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이해하게 한다.


같은 단편소설을 읽어보면서, 자신이 느낀점과 비교해 보면서,

문해력 수준을 파악하고, 조금씩 향상시키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는 단편소설 독서를 통해,

문해력을 늘리는 효과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미디어샘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는왜제대로못읽을까 #미디어샘 #서평 #나예 #길정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문해력 #단편소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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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 - 고객 경험 가치를 창출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
인큐데이터 외 지음, 김모세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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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데이터 비즈니스 활용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데이터 는 4차 산업혁명의 쌀이라 불린다.


엄청난 데이터를 수집, 디지털화, 분석할 수 있게 되면서,

데이터 의 가치는 급상승하고 있다.


비즈니스에서 고객 데이터 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고객 경험 가치를 창출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선택한다.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은


0장 기업의 데이터 활용 현황과 향후 전망

1장 목표로 삼아야 할 고객 경험을 설계하기

2장 고객 경험 가치 향상을 위한 고객 데이터 통합과 분석

3장 기업 안의 변혁을 시도하기

4장 데이터 활용 사례집


으로 구성되었다.





0장 기업의 데이터 활용 현황과 향후 전망 에서는



플랫포머 사업자들이 압도적 데이터를 무기로 영향력을 행사한다.


데이터 활용을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현장을 이해하고, 다양한 협력이 필수다.


개인 정보 보호법은 개인 정보의 제3자 제공 기록에,

기업에 폐기를 청구할 권리가 규정돼 있다.


데이터로부터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해,

사실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하면 적절하고 정확한 행동을 취한다.


데이터 활용이 만들어 내는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내려면

데이터를 국소적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시각에서 폭넓은 영역의 데이터 활용을 추진해야 한다.


기업으로서 비즈니스를 어떻게 혁신할지 예측하고,

데이터 활용을 추진해야만 비로소 성과를 얻을 수 있다.





1장 목표로 삼아야 할 고객 경험을 설계하기 에서는



DX는 비즈니스 필수 과제다.

데이터 활용은 DX라는 기업 변혁에 있어 중요한

테마의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다.


DX 추진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DX 추진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


고객 경험 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고객 시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공통의 인식 WHY에서 시작해야,

HOW, WHAT을 논의할 수 있다.



DX나 데이터 활용은 기업 경영의 근본과 연관된다.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제공하는 가치를 정의해야 한다.


고객 니즈는 시대와 함께 크게 변하며, 본래적인 제공 가치와

크게 달라졌을 때는 경로를 재정비하거나 변경해야 한다.



제공 가치를 바꾸거나 만들어야 할 때,

현상을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

데이터 활용은 효과적이다.



포어캐스팅 접근 방식은 현 시점에서의 달성 항목과

과제 항목을 분석해 중요한 논점을 조사하면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 것인지 결정하고 작업한다.


백캐스팅 접근 방식은 원하는 미래를 먼저 그린 뒤,

현재 시점을 향해 거꾸로 계산해서 실행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결정한다.



인큐데이터 에서는 DX 전략 수립, 사업 설계를 할 때,

포어캐스팅 접근 방식과 백캐스팅 접근 방식을 함께 사용한다.



기업의 목적은 사회적 존재 의의를 나타낸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포함해 사회에 대한 존재의의를 정의하고,

달성하기 위한 행동 수단으로서 DX를 추진해야 한다.



정량적 데이터 는 사용자의 경향을 파악하는 데 유익하지만,

그런 선택을 한 본질적 이유는 판단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소비자의 본질적인 니즈나 의사 결정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정성 분석을 통해 더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


표면화한 과제에 집중한 나머지 본질적으로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가 악화되기도 한다.


고객 경험 가치 창조에서의 중요 포인트 는

기업의 목적과 일관된 것을 책정하는 것이다.


가치 정의 후에는 가치가 고객의 과제를 해결하는지 프로토타이핑 으로 검증하고,

기업이 제공하는 고객 경험을 객관적 수치로 평가하며 검증한다.


목적을 분해해 기업이 제공할 고객 경험 가치에 맞춰 수행하고,

수행하지 않을 것을 명확하게 한다.


목적을 중요 요소, KSF로 분해한 뒤, 경험을 통해 보장할 요소를 파악한다.

KSF를 분해할 때 유의할 점은 제공하는 가치, 고객 경험뿐만 아니라

데이터, 조직, 시스템 등 환경도 포함시켜 분해함으로써 행동으로 이어지게 한다.


목적을 정의하고,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KSF를 분해한 뒤에는

설계 기준을 결정한다.



고객 경험에 대한 과제를 설정할 때는 정량적, 정성적 데이터 모두를 사용해야 한다.


정량적 고객 데이터를 얻거나, 정성적 데이터를 활용하면,

계속해서 진행할 수 있다.


고객이 경험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는

이익을 경험을 통해 얻었기 때문이다.



적극적 사용자는 평균적 사용자에 비해 니즈가 더 잘 발현된 것 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다.



정성 조사에서 사용자 인터뷰는 적절한 설문 설계와 인터뷰 작성법이 중요하다.

깊은 심리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적절한 정보를 끌어낼 수 있도록 촉진해야 한다.



포지셔닝 맵 정의에서는 축의 선정이 핵심이다.


독자성, 고객 의사 결정을 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기반으로 생각한다.


경험 가치 구체화 작업에서는 혼자 생각하지 않고,

기업 측의 관점을 잊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측의 관점을 갖게 되면 기업의 사고를 반영하게 되며,

기업 중심의 관점에 소비자의 관점을 끼워 넣게 된다.



가치 제안 컨버스 는 실제 고객 경험 가치를 구체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 유용하다.



고객 경험 설계는 설계 기준과 제공 가치 요소에 관해

모든 구성원의 인식이 정렬된 상태가 된다.


결정된 프로젝트 목표, 기업으로서의 설계 기준,

소비자가 본질적으로 원하는 가치가 어긋남이 없는지 확인하며,

고객 경험에 대한 아이디어를 만든다.



프로토타이핑, PoC를 수행한 뒤, 실질적 채용 여부를 판단한다.


프로토타이핑 은 디지털, 오프라인 경험 모두에서 활용된다.

프로토타이핑 의 목적은 고객으로부터 확인할 수 있는 경험 설계가

적절한지 검증하는 것이다.



고객에게 있어 이상적인 경험을 구체화하더라도 어디까지나

가설에 기반한 구상일 뿐이다.


프로토타이핑 의 목적은 경험 설계가 적절한지 검증하는 것이다.

검증을 반복하면서 고객 체험의 병목 해소를 도모한다.



예상 고객에게 고객 경험을 검증해야만 경험에

가치가 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프로토타입을 어떻게 조작했는지, 가정한 경험을 하는 데

시간이 얼마나 소요됐는지 등 검증을 설계하는 단계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개발 일정을 고집하기 보다는 검증 결과에 따라 평가를 내리는

정책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봇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고객 피봇, 과제 피봇, 솔류션 피봇으로 갈수록 영향도가 크다.

리스크 를 피하고 본질적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프로토타이핑 의 실행 및 검증 전에 제대로 검증 시나리오를 설계해야 한다.



고객이 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직원 경험을

백캐스팅 접근 방식으로 생각하고, 현재 직원 경험의 과제로부터

포어캐스팅 접근방식으로 전체적인 정합성을 확인하면 진행할 수 있다.


고객이 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직원 경험을 백캐스팅 접근 방식으로

생각하고, 현재 직원 경험의 과제로부터 포어캐스팅 접근방식으로 생각함으로써,

전체적인 정합성을 확인하며 진행할 수 있다.


서비스 청사진 은 고객 경험 설계와 직원 경험 설계를 전체적 경험으로써,

정합성을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서비스 청사진을 책정하는 프로세스 는 매우 단순하다.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영역, 맥 스테이지 측을 매핑하고,

행동들 사이의 관계를 화살표로 정리한다.


짧은 기간에는 개선이 어려운 제약이 있을 때,

백 스테이지 측에 주석으로 기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적인 DX 추진이나 경험 창조를 위해서는 고객과 사회에 제공하는

가치가 무엇인가라는 목적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2장 고객 경험 가치 향상을 위한 고객 데이터 통합과 분석 에서는



데이터 는 고객 경험 가치 향상을 위해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기업은 먼저 자사 고객을 이해해야 한다.


고품질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다른 기업과의 차별화를 목표로 독자적인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고객 경험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이 요구된다.


코로나 사태는 전 세계 디지털화를 가속화한다.

기업들은 디지털을 활용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노력한다.


도구나 시스템의 수 또한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의 사일로화도 진행된다.

사일로화된 고객 데이터 를 한데 모으는 고객 데이터 플랫폼을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



외부 데이터 를 활용해 인생 단계의 변화 정보를 파악하고자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가 가진 고객 데이터 를 충분하게 통합 분석하지 못해,

자사 데이터 의 가치를 최대한으로 끌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이 가진 고객 점점은 다양해지고 있는 한편,

데이터 들은 통합돼 있지 않아 충분하게 활용할 수 없다.


고객 경험 가치의 향상을 목적으로 할 때,

고객 데이터 를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 플랫폼의 역할은 데이터를 수집해서 축적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가공하고, 가공한 데이터 를 추출해서 집계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은 데이터 구조는 매우 간단하고,

데이터 는 고객을 중심으로 통합된다.


미션 크리티컬 한 기간 계열 시스템 은

고객 데이터 를 통합하는 대규모 시스템 개발을 생각하지만,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은 기존 시스템 의 외부에 위치하며,

기존 시스템 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도입 장벽이 낮고 리스크 를 억제하면서 도입할 수 있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방법은 IaaS, SaaS 방식이다.


SaaS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은 필요한 기능을 망라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IaaS는 시스템 플랫폼 인프라스트럭처 를 활용해

필요한 모듈을 선정하고 아키텍처 를 설계해야 한다.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 도입 초기에는 SaaS 라이선스 비용을 억제하고,

데이터 활용이 진행되며, 시스템 연계 대상이 늘어남에 따라,

SaaS 제한을 해제하는 접근 방식이 권장된다.



데이터 마트 안에서는 각종 이니셔티브 와 연계하기 위해

필요한 세그멘테이션 이 수행되고, MA, BI라 불리는 여러 도구와 연계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완료되지 않는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초기 구축을 할 때,

엄밀한 요구사항 정의나 시스템 설계 이상으로,

조기에 릴리스 와 그 후의 운용 중에 비즈니스 요건을 정의하고,

구현을 기민하게 수행하는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을 추진해야만 하는 부문이 어느 부문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사업 부문과 IT 부문이 협동해서 프로젝트 를 추진하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 데이터 를 충분하게 보호, 관리할 수 있는 구조 위에서 데이터 플랫폼 이 구축됐는지 확인한다.



고객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 에서는 먼저 꺼내야 할 데이터 를 선정해야 한다.


큰 방향성에 따른 판단에 이르지 못하고,

상당히 시간을 들여 개별 이니셔티브 의 유용성과

필요한 데이터 평가를 세심하게 한 결과,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볼 수 있다.



기존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 도메인 레벨 기준으로

데이터 를 선정하고, 데이터 를 꺼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있어서는 효과 검증을 계속하면서

개선시키는 것을 전제로 구축해야 한다.


데이터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사업 부문을 참여시키고,

데이터 를 조사할 때는 시스템 을 사용하는 사업 부문과 협업해야 한다.



수집할 데이터 를 결정한 후, 수집하는 데이터베이스별로

고객을 식별할 수 있는 항목을 명확하게 해 둬야 한다.



개인 데이터 를 기업이 활용하기 위해서는 개인 정보의 사용 목적을,

개인 정보 보호 정책 등에 반영시켜, 본인에게 데이터 사용을 알려야 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에서 통합된 고객 데이터 를 채널을 가로질러 활용할 경우,

채널별로 어떤 사용 목적을 제시하고 있는지, 어떻게 데이터 를 활용해야 좋은지,

개인 단위로 관리해야만 한다.


회원 사이트 와 애플리케이션 모두에서 채널을 가로지르는

데이터 활용에 관한 사용 목적을 제시해야 하며,

제시돼 있지 않다면 고객 데이터 활용을 제한해야만 한다.


서비스 사용을 시작할 때 제시한 사용 목적, 고객 서비스 지속 상태,

제3자 제공에 관한 오프라인, 옵트 아웃 동의 상태 등을 중앙집중화해

관리함으로써 데이터 를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



고객 경험 가치를 만들고 향상시키기 위해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다.


고객 커뮤니케이션 최적화를 위해서 BI 환경을 설정해야 한다.

BI는 기업이 데이터 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도구다.



BI를 사용하면 이상과 현실 사이의 균형을 얻을 수 있다.


BI를 사용하면 일반적인 구분뿐만 아니라 자사 고객의 특징에 맞는

고객 경험을 설계할 수 있게 된다.



BI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분석 요구사항에 필요한

데이터 마트 를 만들고, 분석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보고서나 대시보드 를 만들어야 한다.



시각화의 목적 및 이후의 활용 용도 등에 대한 요구사항이 정해지면,

분석에 필요한 형태로 BI로 출력할 수 있는지 등 가시성에 관해 검토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을 활용하는 큰 목적에 대해

우선 시작해 본다는 자세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본격적인 고객 데이터 플랫폼 추진 프로젝트 의 시작은

초기 구축이 완료되는 시점이다.


비즈니스 임팩트 가 있는 이벤트,

기존 시스템 의 수정이나 리뉴얼 프로젝트,

시스템 벤더 의 예상 공수 등 구축 전 확인 요소를 알아본다.



고객 데이터 는 다양한 고객 접점으로부터 얻어진 데이터 를 통합하면서,

교차 데이터 를 이니셔티브 에서 활용할 수 있다.


분석은 목적에 따라 분류와 에측으로 나눌 수 있다.


분류는 다양한 기준을 조합해 고객을 몇 가지 그룹으로 나누며,

예측은 고객에게 접근할 때 반응을 얼마나 나타내는가를 의미한다.



RFM 분석, 클러스터 분석을 사용한 고객 분류,

각 클러스터 의 고객 이미지를 그리는 방법,



규칙 기반 스코어링, 머신러닝 을 사용한 스코어링 등

고객 행동을 예측하는 분석을 소개한다.




3장 기업 안의 변혁을 시도하기 에서는



데이터 활용이란 데이터라는 자산을 빠짐없이 활용하는 것이다.


기업은 KGI, KPI를 설정하고 데이터 를 활용한

이니셔티브 에 의해 목표로 하는 효과를 위해 노력한다.



KPI를 설정하는 목적은 어떤 노력에 대해, 

효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면서, 목표와의 차이를 명확하게 하고,

문제점을 명확하게 도출해서 해결 방법을 구체화한다.


KPI는 측정한 결과를 기반으로 개선 활동을 만들어 내는

목적으로 운용해야 한다.


개별 이니셔티브 의 KPI에 관한 사고 방식은 매우 간단하다.


개별 이니셔티브 단위로 KPI를 설정 및 운용할 때는

KPI가 운용되지 않는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조직별 매출 구성에 대한 사고 방식에 차이가 있으면,

KPI 관리를 복잡하게 만들고, 기업으로서의 움직임을 늦출 수 밖에 없다.


KPI는 개선 이니셔티브를 수행하기 위한 것이며,

이니셔티브 의 최종 실행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조직 병합 패턴, 직렬 연계 패턴, 병렬 연계 패턴 등

이상적인 마케팅 과 브랜딩을 수행하는 세 가지 조직 패턴을 소개한다.


KPI는 단순히 실적을 관리하기 위한 숫자가 아니다.


결과를 적절하게 전략으로 반영하기 위한 조직 구조와

쌍을 이루어야만 효과를 발휘한다.


사업 부문이 시스템 을 사용하지 않게 되는 이유는


IT 부문과 사업 부문의 상호 이해 부족,

설계 단계 주도 주체의 불균형이다.



마케팅 자동화 도구뿐만 아니라, 고객 이해의 축이 되는

데이터 플랫폼 도 필요하다.


사업 부문의 시스템 이나 데이터 에 대한 지식과 분석 스킬 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IT 부문이 파악하지 못하면

시스템 을 사용하지 않게 된다.



고객 경험이나 커뮤니케이션의 최적 해결책은 기업에 따라 다르다.


고객과 최적 커뮤니케이션 을 하기 위해서는 마케터 가 확실하게

사용할 수 잇는 데이터 플랫폼 이 필요하다.


사업 부문은 데이터나 아키텍처 를 이해하고, IT 부문은

마케팅 의 실제 업무를 이해해야 한다.


데이터 는 기업의 자산이며, 자산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자산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구조를 함께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지속적인 데이터 활용 고도화를 달성하는 것이다.



KPI는 데이터가 적절하게 취득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사업부의 업무 고도화와 병행하는 형태로

IT 부문이 솔선해서 지속적 수정을 검토해야 한다.



자산의 인재를 육성하지 않으면,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외부인이 핵심 기능과 정책을 결정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전통적 교육방침, 수파리 는 효과적이다.


교사가 되는 외부 컨설팅 기업 선택 방법,

형식적 지식과 경험적 지식, 인재 육성,

고객 커뮤니케이션, 의식 변혁을 위한 행동,

트라이얼 대상 상품, 트라이얼 팀,


지속적인 조직과 인재 육성 방법을 이야기 한다.




4장 데이터 활용 사례집 에서는



SBI 증권은 계좌 개설까지 마친 고객이 얼마나 거래를 수행하는지

시각화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상태를 올바르게 이해함으로써,

어떤 위치에 병목이 있고 개선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한다.


데이터에 기반해 구체적인 이니셔티브 로 구현하고,

상품을 가로지르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PDCA를 추진하는 인재 육성 접근 방식,

사업부의 데이이터 추출 및 분석 을 소개한다.




유카이 리조트 는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을 목적으로

디지털 마케팅 이니셔티브 에 데이터 를 활용한다.


점진적으로 디지털 에 대한 사내 이해를 높이고,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통합해 고객 경험을 향상하며,

개인 정보 리스크 를 고려해 시스템을 구축한다.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은

고객 데이터 활용 필요성, 고객 경험 설계,

고객 데이터 통합과 분석, 고객 데이터 활용을 위한 조직 변혁을 다룬다.



플랫포머 사업자들이 압도적 데이터를 무기로 영향력을 행사한다.


데이터 활용을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현장을 이해하고, 다양한 협력이 필수다.


데이터로부터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해,

사실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하면 적절하고 정확한 행동을 취한다.


기업으로서 비즈니스를 어떻게 혁신할지 예측하고,

데이터 활용을 추진해야만 비로소 성과를 얻을 수 있다.



DX라는 기업 변혁에서, 데이터 활용은 중요한 테마 다.

DX나 데이터 활용은 기업 경영의 근본과 연관된다.


DX 추진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


고객 니즈는 시대와 함께 크게 변한다.


데이터 활용은 제공 가치를 바꾸거나 만들어야 할 때,

현상을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의사결정을 하는 데 효과적이다.


포어캐스팅 접근 방식은 현 시점을 분석해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 것인지 결정하고 작업하며,


백캐스팅 접근 방식은 원하는 미래를 먼저 그린 뒤,

현재 시점에서 실행해야 할 일을 결정한다.



기업의 목적은 사회적 존재 의의를 나타낸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포함해 사회에 대한 존재의의를 정의하고,

달성하기 위한 행동 수단으로서 DX를 추진해야 한다.



정량적 데이터 는 경향을 파악하는 데 유익하지만,

선택을 한 본질적 이유는 판단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정성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본질적인 니즈 나 의사 결정을 분석해야 한다.


고객 경험 가치는 기업의 목적과 일관된 것을 가치로 정의하고,

가치가 고객의 과제를 해결하는지 프로토타이핑 으로 검증하며,

기업이 제공하는 고객 경험을 객관적 수치로 평가하며 검증한다.


고객 경험에 대한 과제를 설정할 때는 정량적, 정성적 데이터 모두를 사용해야 한다.



정서 조사에서 사용자 인터뷰는 적절한 설문 설계와 인터뷰 작성법이 중요하다.

깊은 심리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적절한 정보를 끌어낼 수 있도록 촉진해야 한다.


경험 가치 구체화 작업은 기업 측의 관점을 잊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측의 관점을 갖게 되면 기업의 사고를 반영하게 되며,

기업 중심의 관점에 소비자의 관점을 끼워 넣게 된다.



가치 제안 컨버스 는 실제 고객 경험 가치를 구체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 유용하다.


고객 경험 설계는 설계 기준과 제공 가치 요소에 관해

모든 구성원의 인식이 정렬된 상태가 된다.


프로토타이핑 의 목적은 고객으로부터 확인할 수 있는 경험 설계가

적절한지 검증하며, 검증을 반복하면서 고객 체험의 병목 해소를 도모한다.



고객 피봇, 과제 피봇, 솔류션 피봇으로 갈수록 영향도가 크다.

리스크 를 피하고 본질적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프로토타이핑 의 실행 및 검증 전에 제대로 검증 시나리오를 설계해야 한다.



직원 경험을 백캐스팅 접근 방식으로 생각하고,

직원 경험의 과제로부터 포어캐스팅 접근방식으로 생각함으로써,

전체적인 정합성을 확인하며 진행할 수 있다.


서비스 청사진 은 고객 경험 설계와 직원 경험 설계를 전체적 경험으로써,

정합성을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영역, 맥 스테이지 측을 매핑하고,

행동들 사이의 관계를 화살표로 정리한다.


성공적인 DX 추진이나 경험 창조를 위해서는 고객과 사회에 제공하는

가치가 무엇인가라는 목적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데이터 는 고객 경험 가치 향상을 위해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가 가진 고객 데이터 를 충분하게 통합 분석하지 못해,

자사 데이터 의 가치를 최대한으로 끌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고객 경험 가치의 향상을 목적으로 할 때,

고객 데이터 를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 플랫폼의 역할은 데이터를 수집해서 축적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가공하고, 가공한 데이터 를 추출해서 집계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은 데이터 구조는 매우 간단하고,

데이터 는 고객을 중심으로 통합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은 기존 시스템 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도입 장벽이 낮고 리스크 를 억제하면서 도입할 수 있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방법은 IaaS, SaaS 방식이다.


SaaS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은 필요한 기능을 망라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IaaS는 시스템 플랫폼 인프라스트럭처 를 활용해

필요한 모듈을 선정하고 아키텍처 를 설계해야 한다.



시스템 인프라스트럭처 도입 초기에는 SaaS 라이선스 비용을 억제하고,

데이터 활용이 진행되며, 시스템 연계 대상이 늘어남에 따라,

SaaS 제한을 해제하는 접근 방식이 권장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완료되지 않으며,

조기에 릴리스 와 그 후의 운용 중 비즈니스 요건을 정의하고,

구현을 기민하게 수행하는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사업 부문과 IT 부문이 협동해서 프로젝트 를 추진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고객 데이터 를 충분하게 보호, 관리할 수 있는 구조 위에서 데이터 플랫폼 을 구축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있어서는 효과 검증을 계속하면서

개선시키는 것을 전제로 구축해야 한다.


수집할 데이터 를 결정한 후, 수집하는 데이터베이스별로

고객을 식별할 수 있는 항목을 명확하게 해 둬야 한다.



개인 데이터 를 기업이 활용하기 위해서는 개인 정보의 사용 목적을,

개인 정보 보호 정책 등에 반영시켜, 본인에게 데이터 사용을 알려야 한다.


회원 사이트 와 애플리케이션 모두에서 채널을 가로지르는

데이터 활용에 관한 사용 목적을 제시해야 하며,

제시돼 있지 않다면 고객 데이터 활용을 제한해야만 한다.


서비스 사용을 시작할 때 제시한 사용 목적, 고객 서비스 지속 상태,

제3자 제공에 관한 오프라인, 옵트 아웃 동의 상태 등을 중앙집중화해

관리함으로써 데이터 를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



BI는 기업이 데이터 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도구다.



BI를 사용하면 일반적인 구분뿐만 아니라 자사 고객의 특징에 맞는

고객 경험을 설계할 수 있게 된다.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을 활용하는 큰 목적에 대해

우선 시작해 본다는 자세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고객 데이터 는 다양한 고객 접점으로부터 얻어진 데이터 를 통합하면서,

교차 데이터 를 이니셔티브 에서 활용할 수 있다.


분석은 목적에 따라 분류와 예측으로 나눌 수 있다.


분류는 다양한 기준을 조합해 고객을 몇 가지 그룹으로 나누며,

예측은 고객에게 접근할 때 반응을 얼마나 나타내는가를 의미한다.



데이터 활용이란 데이터라는 자산을 빠짐없이 활용하는 것이다.


기업은 KGI, KPI를 설정하고 데이터 를 활용한

이니셔티브 에 의해 목표로 하는 효과를 위해 노력한다.



KPI는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개선 활동을 만들어 내는 목적으로 운용한다.


KPI는 개선 이니셔티브를 수행하기 위한 것이며,

이니셔티브 의 최종 실행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KPI는 단순히 실적을 관리하기 위한 숫자가 아니다.


결과를 적절하게 전략으로 반영하기 위한 조직 구조와

쌍을 이루어야만 효과를 발휘한다.


사업 부문이 시스템 을 사용하지 않게 되는 이유는


IT 부문과 사업 부문의 상호 이해 부족,

설계 단계 주도 주체의 불균형이다.



마케팅 자동화 도구뿐만 아니라, 고객 이해의 축이 되는

데이터 플랫폼 도 필요하다.


사업 부문의 시스템 이나 데이터 에 대한 지식과 분석 스킬 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IT 부문이 파악하지 못하면

시스템 을 사용하지 않게 된다.



고객 경험이나 커뮤니케이션의 최적 해결책은 기업에 따라 다르다.


고객과 최적 커뮤니케이션 을 하기 위해서는 마케터 가 확실하게

사용할 수 잇는 데이터 플랫폼 이 필요하다.


사업 부문은 데이터나 아키텍처 를 이해하고, IT 부문은

마케팅 의 실제 업무를 이해해야 한다.


데이터 는 기업의 자산이며, 자산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자산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구조를 함께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지속적인 데이터 활용 고도화를 달성하는 것이다.


KPI는 데이터가 적절하게 취득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사업부의 업무 고도화와 병행하는 형태로

IT 부문이 솔선해서 지속적 수정을 검토해야 한다.


자산의 인재를 육성하지 않으면,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외부인이 핵심 기능과 정책을 결정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SBI 증권, 유카이 리조트 의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활용 사례를 설명한다.



데이터 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를 독점하면서,

비즈니스 시장의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



플랫폼 기업이 모든 것을 독식하는 현재 상황은

사회에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비즈니스 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고객 데이터 를 통합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운용하면서,

고객과의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사용해야 한다.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은

고객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방법, KPI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강화,

고객 커뮤니케이션 이니셔티브 조직 개편,

변혁을 위한 내부 인재 육성 방법 등을 통해,


기업이 데이터 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하는 조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데이터 의 중요성을 모르는 기업은 없다.


플랫포머 들이 데이터 수집, 활용을 독식하면서,

정보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속화된 디지털화에서,

기존 기업들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서,

시장 주도권은 심각한 도전을 받는다.



변화는 피할 수 없다.


데이터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은

데이터 활용 필요성을 이해하고,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고객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해 조직을 변화시키고,

운용해야 하는 방법을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전화번호부 는 집이나 직장에서 필수품이었다.


인터넷 이 전화번호부를 세상에서 사라지게 하듯,

급속하게 진행되는 디지털화는 비즈니스 패러다임 을 바꾼다.


구태의연한 방식으로는 변화에 대처할 수 없다.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시대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구성과 운용을 데이터 활용에 맞게 변화시키고,

고객 데이터 플랫폼 을 구축해야 하며,


기업의 가치를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고객의 니즈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 가 중심이 되는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서,

데이터 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것은

비즈니스 경쟁력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은

기업에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사장하는 데이터 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제시한다.



정보문화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이터 활용(고객 경험 가치를 창출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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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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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학과 현대의학의 솔루션 - 암 후유증 완화를 위한
정인숙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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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학으로 암치료 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20세기에 암 치료제는 21세기 초에 개발되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암은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다.

암센터는 거대한 산업으로 성장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한다.


암 치료를 하면 환자로부터 큰 돈을 벌 수 있는 데,

암을 약물로 완치하는 치료제를 개발할 바보는 없을 것이다.


암 치료는 환자를 위한 최선의 암 치료가 아니라,

보건 정책자, 의료 관계자를 위한 암 치료가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암 치료법을 이해하고, 후유증을 방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암 후유증 완화를 위한 통합의학과 현대의학의 솔루션"을 선택한다.





"암 후유증 완화를 위한 통합의학과 현대의학의 솔루션"에서는


1장 암이 발생하기 쉬운 몸의 변화와 요인들

2장 암을 치료하는 통합의학과 대체 보완의학의 필요성

3장 현대의학과 통합의학의 암 치료

4장 최고로 안락한 순간을 위해


로 구성되었다.






1장 암이 발생하기 쉬운 몸의 변화와 요인들 에서는


제때 먹고 자고 배설하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가 어그러질 때,

병으로 진단받기 전에 나타나는 몸의 변화에 기인한다.


먹는 것 못지않게 배설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에는 파이토케미컬 을 만드는 능력 있다.

색이 서로 다른 천연색소가 합해지면 효과가 좋아지므로,

먹을 것이라면 갖춰서 먹는 것이 좋다.



낮에는 코티졸 이 분배되고, 밤에는 멜라토닌 이 나와야 잠을 잘 수 있다.


세로토닌 은 장과 뇌를 연결해주는 아주 중요한 물질이다.

크립토크롬 은 빛의 변화, 자기장의 변화에 따라,

전자의 이동이 일어난다.


음식물은 대장의 원활한 수축 운동에 따라서 조금씩 밀고 나가며,

아우에르바하 신경총 이 변의를 느끼게 함으로써

최종적으로 배설되게 한다.


쾌변을 보기 위해서는 전날의 수면이 배설을 도와준다.



암 발생은 고령자, 유전자와 염색체, 가족력, 식사,

약물과 의학적 치료, 지리적 상황, 감염, 생활 습관,

환경적 요인 등으로 위험이 증가한다.




2장 암을 치료하는 통합의학과 대체 보완의학의 필요성 에서는


원인과 치료 방법이 명백히 제시된 질병은 거의 없으며,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백신조차도 완벽하게 예방된다는 보장이 없다.


통합치유는 기존 건강관리 체제에서 취급하지 않는

각각의, 독특한, 특별한 방법이면서도, 인체에 해가 없는

치유적 효과를 체계화시켜야 한다.


통합의료는 기존 진단치료 원리에 의한 치료법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난치질환, 만설질병 치료에 대한

해결책을 진단하고, 이상 반응을 정상으로 회복시킨다.



대체의학은 비정통 의료 행위를 가리키는 보건 관리다.


정통 의학은 이용 가능한 최상의 과학적 증거를 근거로

의료 행위를 수행하는 경향이 있다.


통합의학은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의 미래형 맞춤형 신 의료서비스다.



통합의학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이 필요하다.


미국, 독일의 통합의학 정책을 소개하고,

한국은 대체 보완의학과와 통합의학과 전공자들이

제도권 안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장 현대의학과 통합의학의 암 치료 에서는


암 치료의 준비는 치료의 연속체로 정의되며,

암 수술에 앞서 다른 치료가 선행될 가능성이 높다.


림프절 절제술은 재발 위험을 줄이며, 추가 치료를

계획하기 위해 전이를 평가하고, 종양에 가까운 림프절을 제거한다.


개복 수술, 최소 침습 수술, 레이저 수술, 전기 수술,

저온(냉동) 수술, 광역학 요법 등 암 수술법을 소개한다.


수술의 위험과 마취반응은 시술 직후에 발생하는데,

통증 관리는 조직 손상으로 발생하며, 만성화 될 수 있다.



수술로 인한 모든 흉터는 신체적 외상을 나타내며,

정서적 외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유착은 섬유성 띠로 개복 수술 환자의 경우,

확실하게 구분될 정도로 띠가 형성된다.



유방 절제술 후 환자의 최대 50%가 통증 또는

기능 장애를 경험한다.


통합종양마사지 치료사는 심리적 위축 분야를 이해하고,

파생되는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한다.



수술은 이과 전문의에 의해 이루어지며,

염증, 통증, 불안 및 전반적 회복은 전신적 및 국소적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화학 요법은 전신 및 국소적으로 투여되는 세포독성 암 치료제다.


탁산 은 세포 분역을 억제함으로써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미세관을 방해해 암세포를 죽인다.


화학 요법의 투여 경로는 약물의 종류, 치료 목표, 암의 종류 및 위치에

따라 다르며, 투여 방식에 의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화학 요법 투여 방식, 부작용을 완화시키는 마사지,

화학 요법의 부작용과 마사지 요법에 대해 설명한다.



피부, 머리카락, 손톱과 탈모는 전신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손발 표면의 건조, 가려움, 벗겨짐, 마비 및 따끔거림은

일상생활 활동을 방해할 수 있다.



완화 방사선은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할 때,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다.


방사선 치료 방법은 근접 방사선 치료와 외부 방사선 치료로 나눌 수 있다.

방사선 요법은 원하는 세포 파괴 효과를 극대화한다.


영상 유도 방사선 치료, 정위적 절제 방사선 요법, 전신 방사선 조사,

전뇌 방사선 요법, 전신 방사선 요법을 소개한다.



중입자 치료,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

마사지 요법 치료, 방사선 요법의 부작용,

마사지 요법 치료에 대해 설명한다.



호르몬 은 내분비샘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호르몬 요법은 전립선암 증식과 전이를 늦출 수 있다.


호르몬 치료는 표적 요법, 화학요법이다.

호르몬 치료 방법, 호르몬 치료의 부작용,

호르몬 치료에 대한 통합적 접근을 설명한다.



면역체계는 감염과 질병에 대한 신체 방어의 일부며,

면역계의 세포는 림프계와 순환계를 사용해서 몸을 움직이고,

림프절과 함께 침입한 세포를 파괴한다.



후천적 면역은 능동 면역과 수동 면역으로 나뉘는데,

감염으로 생성된 항체를 천연 능동 면역,

백신 접종에 대한 반응으로 개발된 항체를 인공 능동 면역이라 한다.



잠재적 암세포는 면역체계에 의해 제거된다.


염증 반응은 감염 또는 외상 부위의 조직을 비축하고, 보호하며,

인체를 보호하는 유익한 기전이다.


면역 요법 치료는 암에 반응하도록 신체의 면역체계를

훈련하려고 하는 요법이다.



자연적으로 암이 치료된 경우가 20% 이상이 될 수도 있으며,

자연적 치료 현상은 거의 모든 단계의 암에서 발생한다.


면역 요법의 분류, 면역 요법의 방법 및 목표,

면역 요법의 부작용과 마사지, 면역 요법의 통합 치료를 설명한다.



현재 의료시스템은 건강 관리에 실패하고 있다는 의심이 생기며,

대안의학, 보완의학, 통합의학, 전인의학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각종 치료법에 대중들의 관심과, 건강관리 소비의 새 패턴이 형성된다.



식이와 영양은 유익한 식품을 체계적인 방법으로 섭취함으로써,

자연치유력을 향상시켜, 질환을 예방하고 치유한다.



과다한 음식물의 반복적 섭취나 불규칙적인 식사 패턴은

점진적으로 암으로 발전하게 만든다.



안심할 수 없는 먹거리에 노출될수록 어린이들의

면역체계가 약해지므로, 아토피, 알레르기는 현재 진행형인 셈이다.



식생활 패턴이 서구화되고 핵가족화되면서,

아토피, 혈관계 질환들이 많아진다.

옛날의 식탁 문화를 되살려야 한다.



컬러의 활용, 암을 예방하는 식품, 고주파 온열 치료를 설명한다.




4장 최고로 안락한 순간을 위해 에서는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암 환자들은 암 진단받기 전부터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만성 통증을 앓는 근골격계 질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진정한 대화를 이끄는 것의 핵심은 지속적 관심과 경청이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이 마음에는 불안이 숨어 있다.


죽음에 대한 불안은 현재 않고 있는 병 자체 때문만은 아니며,

종양마사지사는 심리적, 고통, 몸으로 나타는 통증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고통을 보듬어주고 헤아려주어야 한다.




"암 후유증 완화를 위한 통합의학과 현대의학의 솔루션"에서는

암 발생 요인, 현대의학 암 치료법, 통합의학 암 치료법,

암 환자 케어 요령을 다룬다.


제때 먹고 자고 배설하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가 어그러지는

몸의 변화가 병으로 진단받기 전에 일어난다.


과일과 채소에는 파이토케미컬 을 만드는 능력 있다.


색이 서로 다른 천연색소가 합해지면 효과가 좋아지므로,

먹을 것이라면 갖춰서 먹는 것이 좋다.


낮에는 코티졸 이 분배되고, 밤에는 멜라토닌 이 나와야 잠을 잘 수 있다.

세로토닌 은 장과 뇌를 연결해주는 아주 중요한 물질이다.


쾌변을 보기 위해서는 전날의 수면이 배설을 도와준다.


암 발생은 고령자, 유전자와 염색체, 가족력, 식사,

약물과 의학적 치료, 지리적 상황, 감염, 생활 습관,

환경적 요인 등으로 위험이 증가한다.


통합치유는 기존 건강관리 체제에서 취급하지 않는

각각의, 독특한, 특별한 방법이면서도, 인체에 해가 없는

치유적 효과를 체계화시켜야 한다.


통합의료는 기존 진단치료 원리에 의한 치료법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난치질환, 만설질병 치료에 대한

해결책을 진단하고, 이상 반응을 정상으로 회복시킨다.


정통 의학은 과학적 증거를 근거로 의료 행위를 수행하며,

대체의학은 비정통 의료 행위를 가리키는 보건 관리다.


통합의학은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의 미래형 맞춤형 신 의료서비스다.



암 치료의 준비는 치료의 연속체로 정의되며,

암 수술에 앞서 다른 치료가 선행될 가능성이 높다.


림프절 절제술은 재발 위험을 줄이며, 추가 치료를

계획하기 위해 전이를 평가하고, 종양에 가까운 림프절을 제거한다.


수술의 위험과 마취반응은 시술 직후에 발생하는데,

통증 관리는 조직 손상으로 발생하며, 만성화 될 수 있다.



수술로 인한 모든 흉터는 신체적 외상을 나타내며,

정서적 외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통합종양마사지 치료사는 심리적 위축 분야를 이해하고,

파생되는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한다.



수술은 이과 전문의에 의해 이루어지며,

염증, 통증, 불안 및 전반적 회복은 전신적 및 국소적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화학 요법은 전신 및 국소적으로 투여되는 세포독성 암 치료제다.


화학 요법의 투여 경로는 약물의 종류, 치료 목표, 암의 종류 및 위치에

따라 다르며, 투여 방식에 의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완화 방사선은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할 때,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다.


방사선 치료 방법은 근접 방사선 치료와 외부 방사선 치료로 나눌 수 있다.

방사선 요법은 원하는 세포 파괴 효과를 극대화한다.


호르몬 은 내분비샘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호르몬 요법은 전립선암 증식과 전이를 늦출 수 있다.



면역체계는 감염과 질병에 대한 신체 방어의 일부며,

면역계의 세포는 림프계와 순환계를 사용해서 몸을 움직이고,

림프절과 함께 침입한 세포를 파괴한다.


잠재적 암세포는 면역체계에 의해 제거된다.


면역 요법 치료는 암에 반응하도록 신체의 면역체계를

훈련하려고 하는 요법이다.



과다한 음식물의 반복적 섭취나 불규칙적인 식사 패턴은

점진적으로 암으로 발전하게 만든다.


식이와 영양은 유익한 식품을 체계적인 방법으로 섭취함으로써,

자연치유력을 향상시켜, 질환을 예방하고 치유한다.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를 이끄는 것의 핵심은 지속적 관심과 경청이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이 마음에는 불안이 숨어 있다.


죽음에 대한 불안은 현재 않고 있는 병 자체 때문만은 아니며,

종양마사지사는 심리적, 고통, 몸으로 나타는 통증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고통을 보듬어주고 헤아려주어야 한다.




현재 암 치료는 보건 당국에서 정한 표준 치료로 이루어지고 있다.


환자를 위한 최선의 치료가 제공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환자는 암 치료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최선의 방법으로

해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통합의학은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로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암 치료 시스템의 명확한 한계를 이해한다면,

환자는 현재 치료법의 장단점을 고려하면서,

나름대로의 해법을 찾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암 후유증 완화를 위한 통합의학과 현대의학의 솔루션"은

현행 암 치료법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하면서,

대체의학의 효과적 보완을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이면서,

환자가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암 치료는 빈번한 전이와 재발으로 치료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


정통 의학에 따른 암 치료법이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치료법을 시도하면서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는 것이 타당하다.


통합의학은 암 후유증을 완화하는 것부터,

새로운 암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분야다.


환자들이 통합의학에 대해 바른 이해를 하며,

제도권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하도록 요구해야,


암 치료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면서,

환자는 양질의 치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암 후유증 완화를 위한 통합의학과 현대의학의 솔루션"은

현재 암 치료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통합의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암 후유증 완화를 위한 통합의학과 현대의학의 솔루션"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암후유증완화를위한통합의학과현대의학의솔루션 #두드림미디어 #서평

#정인숙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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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무삭제 최신 완역본 특별 한정 보급판) 데일 카네기 자기계발 시리즈
데일 카네기 지음, 정내현 옮김 / 더스토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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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의 원조가 말하는 자기관리 방법





책을 선택한 이유



데일 카네기 는 자기계발의 원조다.


자기계발의 원조는 어떻게 자기관리를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을 선택한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은


1부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하는 기본 사실들

2부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테크닉

3부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는 방법

4부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는 7가지 마음가짐

5부 걱정을 극복하는 완벽한 방법

6부 타인의 비판을 걱정하지 않는 방법

7부 걱정과 피로를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방법

8부 행복과 성공을 모두 잡는 방법

9부 금전적인 걱정을 줄이는 방법


으로 구성되었다.





1부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하는 기본 사실들 에서는


지금 이 순간 영구히 지속될 광대한 과거와

기록된 시간의 마지막 한 글자를 향해 돌진하고 있는

미래의 합류점에 서 있다.


인생은 끊임없이 변하고, 확실한 것은 오늘뿐이다.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변화와 불확실성에 싸여 있는 미래,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미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망쳐서야 되겠는가?



걱정해 봐야 아무짝에도 소용없다.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고 감수하기로 마음먹자,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평화로운 느낌을 갖게 된다.


두려움은 걱정을 야기한다.

마음과 몸은 하나이므로, 별개로 취급해서는 안된다.


긴장을 완화하고 원기를 회복하는 가장 큰 힘은

건전한 신앙, 수면, 음악, 웃음이다.

걱정에 대처하는 법을 모르는 사업가는 요절한다.





2부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테크닉 에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실을 정확히 확인하면서,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려는 시도를 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실을 확인한다.


걱정의 가장 큰 원인은 혼란이며, 걱정의 절반은 결정이

기반이 되는 근거를 충분히 알지 못한 채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사실들을 종이에 기록하고 문제를 명확하게 진술하는 것만으로도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의 원인을 이해하며,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한다.




3부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는 방법 에서는


바쁜 상태를 유지하는 단순한 일은 걱정을 몰아낸다.


불행해지는 비결은 행복한가 아닌가로

고심할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


일을 통해 바쁜 상태를 유지하면,

몸속에 용솟음치는 적극적 활력이 마음속 걱정을 몰아낸다.


마음속에 새롭고 유쾌한 관점을 확립하면서,

사소한 일로 골치 아픈 것을 이겨낸다.



세월이 흐르면서 걱정했던 일들의 90퍼센트 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평균의 법칙은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게 한다.


있는 그대로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은

불행한 결과를 극복하는 첫걸음이다.


환경은 행복하거나 불행하게 할 수 없다.

감정을 결정하는 것은 환경에 반응하는 방식이다.


사태를 수습할 여지가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맞서야 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안 될 일을 애쓰지 말아야 한다.


걱정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변화시키는

지혜가 필요하다.



적절한 가치 판단력은 마음의 진정한 평화를 위해 필요하다.

삶에서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황금율은

걱정의 절반을 사라지게 만든다.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으며,

왕의 기병과 병사를 모두 동원해도 과거를 되돌릴 수 없다.




4부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는 7가지 마음가짐 에서는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질 것이고,

불행한 생각을 하면 불행해진다


두렵다는 생각을 하면 두려워질 것이고,

건강을 걱정하다보면 병에 걸릴 것이다.



오늘 하루만은 프로그램 은 건설적인 생각으로 이끄는

하루 단위의 프로그램 이다.




만성화된 분노에는 만성적 고혈압과 심장 질환이 따른다.


용서하고 잊을 수 있는 한 가지 확실한 방법은

우리 자신보다 무한히 큰 어떤 대의에 몰두하는 것이다.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는 정신 자세를 갖추고 싶다면,

결코 적에게 앙갚음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숭고한 수양의 열매다.


사랑받는 것을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은

사랑을 요구하는 것을 멈추고, 대가 없이 사랑을 쏟아 주는 것 뿐이다.



아이가 고마움을 알게 키우려면, 다른 사람에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인생의 목표는 원하는 것을 얻는 것과, 즐기는 것이다.


걱정을 멈추고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싶다면,

받고 있는 축복을 헤아려 본다.



잘하든 못하든, 당신이 가진 작은 정원 만을 가꿔야 한다.


모방은 자살 행위와 같으며, 자기 안에 내재된 힘은

자기 자신밖에 알지 못한다.



인간의 경이적 특징 중 하나는

마이너스 를 플러스 로 바꾸는 능력이다.


손해를 이익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것이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를 낳는다.



우울증은 다른 사람들을 향해 장기간 지속된 분노와 비난과 같다.


우울증 환자는 자살을 통해 원한을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는 노력은 걱정과 두려움과

우울함을 낳는 우리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추게 한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해지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자신을 잊는 사람은

삶의 기쁨을 발견하게 된다.





5부 걱정을 극복하는 완벽한 방법 에서는


종교는 정신적인 가치를 준다.


종교와 기도가 주는 위안과 평안은

대부분의 자살, 정신이상의 비극을 막는다.



기도는 우리를 괴롭히는 것을 정확히 말로 표현하고,

짊어진 짐을 나눠서 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며,

실행이라는 능동적 원칙이 시행되도록 한다.




6부 타인의 비판을 걱정하지 않는 방법 에서는


부당한 비판은 종종 칭찬의 다른 모습이다.


죽은 개는 아무도 걷어차지 않는다



모든 공격을 일일이 읽어 보려고 애쓴다면,

다른 모든 일을 손에서 놓는 것과 같다.


결과가 좋으면 내게 무슨 말을 하든 전혀 상관없다.

최선을 다하고 비판의 빗줄기가 괴롭히지 못하게 해야 한다.




FTD는 내가 저질렀던 어리석은 행동을 보관한 폴더다.


FTD 폴더에서 스스로 작성한 비판들을 읽으면,

어려움들을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7부 걱정과 피로를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방법 에서는



피로해지기 전에 휴식을 취한다.


자주 휴식을 취하고, 지치기 전에 휴식을 취하면,

하루에 한 시간을 더 활동할 수 있다



피로의 대부분은 정신적인 것에서 기인한다.


긴장은 습관이며, 휴식도 습관이다.

나쁜 습관은 고칠 수 있고,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다.


휴식을 취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읽고,

짬짬이 휴식을 취하며, 편한 자세로 일하고,

힘들게 일하는지 점검하며, 하루를 마감하며 피로를 점검한다.



걱정을 덜어 줄 가장 좋은 치료법은

당신이 가진 괴로움들을 털어놓는 것이다.


영감을 준 글들을 모으고, 타인의 단점을 오래 생각하지 말고,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며, 내일 할 일정을 정리하고,

긴장과 피로를 피한다.



당장 처리해야 할 일과 관계없는 문서는 책상에서 치우고,

중요한 순서대로 일하며, 결정을 미루지 않고,

조직하고, 위임하며, 관리하는 법을 익히면서,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좋은 업무 습관을 소개한다.



깨어 있는 시간의 반 정도를 일하면서 보낸다.


일에 흥미를 가지면 걱정이 사라지고,

승진과 임금 인상을 가져오며, 피로를 최소한을 줄인다.



숙면을 위한 첫 번째 요건은 안정감이다.


불면증에 대한 걱정을 막아 줄 다섯 가지 규칙을 설명한다.




8부 행복과 성공을 모두 잡는 방법 에서는


직업이나 일을 최종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직업상담사의 선택과 관련된 제안들을 읽어보고,

직업 종사자가 많은 일은 피하고, 생계를 꾸릴 가능성을 알아보고,

결정을 내리기 전 조언을 익히고, 적합한 직업은 하나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9부 금전적인 걱정을 줄이는 방법 에서는


돈을 관리하는 것은 사업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사실들을 기록하라, 상황에 맞춰 예산을 짜라,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을 배워라, 골칫거리를 늘리지 마라,

대출받아야 할 상황에 대비해 신용을 쌓아 놓기,

보험에 들기, 생명보험금을 연금 지급 방식으로 수령하고,


자녀들이 돈에 대해 책임 있는 태도를 갖도록 가르치며,

가정에서 부수입을 올리고, 도박을 하지 않으며,

재정 상태를 개선할 수 없어도 원망하지 말아야 한다.


예산을 편성하고 계획을 세우며, 돈을 관리하는 원칙을 소개한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은

걱정을 극복하기,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기,

활력과 의욕을 높이기, 행복과 성공을 잡기,

금전 걱정을 줄이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생은 끊임없이 변하고, 확실한 것은 오늘뿐이다.


걱정해 봐야 아무짝에도 소용없다.

두려움은 걱정을 야기하며, 마음과 몸은 하나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실을 정확히 확인하면서,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려는 시도를 한다.


걱정의 가장 큰 원인은 혼란이며, 걱정의 절반은 결정이

기반이 되는 근거를 충분히 알지 못한 채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문제를 파악하고, 문제의 원인을 이해하며,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한다.



바쁜 상태를 유지하는 단순한 일은 걱정을 몰아낸다.


불행해지는 비결은 행복한가 아닌가로

고심할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


일을 통해 바쁜 상태를 유지하면,

몸속에 용솟음치는 적극적 활력이 마음속 걱정을 몰아낸다.



있는 그대로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은

불행한 결과를 극복하는 첫걸음이다.



사태를 수습할 여지가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맞서야 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안 될 일을 애쓰지 말아야 한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변화시키는

지혜가 필요하다.



적절한 가치 판단력은 걱정의 절반을 사라지게 만든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질 것이고,

불행한 생각을 하면 불행해진다


두렵다는 생각을 하면 두려워질 것이고,

건강을 걱정하다보면 병에 걸릴 것이다.



적을 용서하고 잊을 수 있는 한 가지 확실한 방법은

우리 자신보다 무한히 큰 어떤 대의에 몰두하는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숭고한 수양의 열매다.

사랑을 요구하는 것을 멈추고, 대가 없이 사랑을 쏟아 주는 것 뿐이다.



인생의 목표는 원하는 것을 얻는 것과, 즐기는 것이다.


걱정을 멈추고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싶다면,

받고 있는 축복을 헤아려 본다.



모방은 자살 행위와 같다.

잘하든 못하든, 당신이 가진 작은 정원 만을 가꿔야 한다.



손해를 이익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며,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를 낳는다.



우울증은 다른 사람들을 향해 장기간 지속된 분노와 비난과 같다.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는 노력은 걱정과 두려움과

우울함을 낳는 우리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추게 한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해지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자신을 잊는 사람은

삶의 기쁨을 발견하게 된다.



기도는 우리를 괴롭히는 것을 정확히 말로 표현하고,

짊어진 짐을 나눠서 진다는 느낌을 갖게 하며,

실행이라는 능동적 원칙이 시행되도록 한다.




부당한 비판은 종종 칭찬의 다른 모습이다.


결과가 좋으면 내게 무슨 말을 하든 전혀 상관없다.

최선을 다하고 비판의 빗줄기가 괴롭히지 못하게 해야 한다.



내가 저질렀던 어리석은 행동을 보관한 FTD는 폴더 에서,

스스로 작성한 비판들을 읽으면, 어려움들을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주 휴식을 취하고, 지치기 전에 휴식을 취하면,

하루에 한 시간을 더 활동할 수 있다



긴장은 습관이며, 휴식도 습관이다.


휴식을 취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읽고,

짬짬이 휴식을 취하며, 편한 자세로 일하고,

힘들게 일하는지 점검하며, 하루를 마감하며 피로를 점검한다.



걱정을 덜어 줄 가장 좋은 치료법은

당신이 가진 괴로움들을 털어놓는 것이다.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좋은 업무 습관을 소개한다.





깨어 있는 시간의 반 정도를 일하면서 보내며,

일에 흥미를 가지면 걱정이 사라지고,

승진과 임금 인상을 가져오며, 피로를 최소한을 줄인다.



직업이나 일을 최종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직업상담사의 선택과 관련된 제안들을 읽어보고,

직업 종사자가 많은 일은 피하고, 생계를 꾸릴 가능성을 알아보고,

결정을 내리기 전 조언을 익히고, 적합한 직업은 하나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돈을 관리하는 것은 사업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예산을 편성하고 계획을 세우며, 돈을 관리하는 원칙을 소개한다.




아기 코끼리 의 발을 말뚝에 묶어 놓으면,

코끼리가 성장해도 말뚝에서 벗어날 생각을 하지 못한다.



인생은 걱정의 연속이다.


걱정의 말뚝에 묶이면, 삶은 피폐해지고 성공에서 멀어진다.


걱정의 본질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내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고,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걱정은 불안을 야기하면서,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한다.

걱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극복하는 것은 성공을 위해 필요하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은 걱정의 본질을 이해하고,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고,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면서

행복과 성공으로 나아가도록 한다.



걱정은 시대가 지난다고 사라지지 않으며,

걱정의 본질은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은 20세기를 배경으로 하지만,

오늘 날에도 귀담아 들을 수 있는 자기관리의 기술을 통해,


걱정하는 마음, 우울증, 비난, 피로, 화 등을

성공적으로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걱정을 버리지 못하고, 걱정에 시달리면서,

사람들은 행복과 성공에서 멀어진다.


걱정을 이겨내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중요하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은 걱정을 물리치고, 극복하면서,

성공적으로 걱정을 다스릴 수 있도록 하는 유용한 방향을 제시한다.



더스토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무삭제 최신 완역본 특별 한정 보급판)"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데일카네기자기관리론 #무삭제최신완역본특별한정보급판 #더스토리 #서평

#데일카네기 #정내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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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
이토 히데노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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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애완묘 죽음의 아픔을 극복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이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변화하면서,

애완동물이 반려동물이라는 용어로 바뀌어지면서,

반려동물을 사람처럼 대하는 사회 풍조가 생겨난다.


반려동물의 짧은 수명 때문에 인간과의 이별은 대부분 불가피하다.

반려동물의 죽음이 미치는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를 선택한다.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는


1장 ‘펫 로스’란 무엇인가?

2장 첫 준비는 ‘좋은 홈닥터’

3장 실록-나의 펫 로스

4장 펫 로스에 관한 설문 조사 45인의 이야기

5장 마지막 ‘준비’는 ‘이별의 의식’

6장 반려동물을 잃으면 꽃으로 장식하자

7장 미국 ‘펫 로스’의 최전선

8장 탤런트 가미누마 에미코 씨의 경우

9장 배우 단 미쓰 씨의 경우

10장 슬픔을 다독일 방법은 있는가?

11장 새로운 반려동물을 맞는다


로 구성되었다.




1장 ‘펫 로스’란 무엇인가? 에서는


펫 로스 는 반려동물을 잃었을 때 주인이 느끼는

깊은 슬픔에서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이다.


소중한 존재를 잃었다는 의미에서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것이나 다름없지만,

주위의 이해를 바라기 힘든 공인되지 않은 비탄이다.


그리프 위크 는 비탄의 일이라는 뜻이며,

소중한 존재를 잃은 사람이 슬픔의 과정을 거쳐

회복으로 향하는 과정을 말한다.


펫 로스 는 정신의학의 상실 반응일 뿐이며,

경청해 주기만 해도 상당히 마음이 가벼워진다.


그리프 케어, 주변의 지지는 펫 로스 를 이겨 내는 첫걸음이다.



2장 첫 준비는 ‘좋은 홈닥터’ 에서는


예비 그리프 는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펫 로스 의 전조를

명확하게 느끼는 것이다.


주인은 반려동물의 병을 치료하느라 혈안이 되지만,

반려동물은 죽음을 받아들이면서 꿋꿋하게 살아간다.


책임감이 강한 주인일수록 병을 치료하기 위한

슬프고 안타까운 노력으로 펫 로스 증상이 심각해진다.


반려동물이 살아 있는 마지막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펫 로스에서 벗어나는 시간이 달라진다.



3장 실록-나의 펫 로스 에서는


문예춘추사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필자가 되면서,

여름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민트를 생각해

훗카이도로 이사한다.


발작과 아슬아슬한 상황이 계속되다가,

민트 는 잠이 들듯 숨을 거둔다.


부부가 민트 를 잃은 아픔이 밀려오는 순간이

서로 다른 것은 흥미롭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의 힘을 빌려,

흥미 차원에서 죽은 민트 와의 소통을 시도해 보기도 한다.


반려동물 민트 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4장 펫 로스에 관한 설문 조사 45인의 이야기 에서는



온라인 설문 조사를 통해 수집한 45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아이들이 어려서 육아에 정신이 없어, 슬퍼할 틈이 없었고,

임시 보호견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집착이 사라지며,


꿈에서 재회하면서 평온한 마음을 갖게 되며,

고령으로 새로운 개를 입양하는 것을 포기하거나,


죽음의 자연 현상을 바라보면서 슬픔이 사랑으로 승화되며,

신부전 진단으로 갑작스러운 이별의 충격을 맞이한다.



고양이는 거의 집에서 생활하므로, 집과 연대성이 강한만큼

상실감과 부재감을 보다 강하게 느낀다.


상태가 눈에 보이게 나빠지고부터는 집에 들어가기가 무서우며,

마당의 죽은 고양이 밥그릇에 새로운 새끼 고양이가 모여들고,


고양이의 마지막 음식으로 수제 고양이 간식 제조업에 뛰어들거나,

반려동물의 죽음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을 갖고,


고양이가 죽은 후 이상한 기척 등 현상을 느끼기도 한다.




5장 마지막 ‘준비’는 ‘이별의 의식’ 에서는


반려동물 장례비는 고액화 추세다.


반려동물과 주인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는

반려동물 장례식장이나 화장장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펫 로스 를 살펴본다.


동물 관리 센터 에서 유해를 소각하거나,

이동 화장차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반려동물이 숨을 거두며 해야 할 일,

신관의 반려동물에 행하는 신장제,


펫 로스 증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감사의 마음,

죽은 반려동물 관련 불가사의한 체험단을 이야기 한다.



6장 반려동물을 잃으면 꽃으로 장식하자 에서는



플로리스트 는 고양이 미루 의 유해를 꽃으로 빙 두르면서 꾸미자,

슬픈 와중에 다소나마 위안을 느끼게 되자,


죽은 반려 동물이 수많은 꽃에 묻혀 떠날 수 있도록 하는

반려동물 꽃 장례 서비스를 시작된다.


화장업자는 작업을 하는 중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애기를 들어드려, 무거운 짐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질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떠나보내는,

꽃은 반려동물과 주인을 있는 마지막 끈이다.




7장 미국 ‘펫 로스’의 최전선 에서는


펫 로스 는 죽음 전후의 소통 문제다.


펫 로스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좌담회에서,

경험과 느낀 것을 공유하면서 그리프 워크 를 지원한다.


슬픔을 털어놓고 진심으로 공감해 주면서,

조금씩이나마 슬픔을 덜 수 있다.


펫 로스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을 사람과의 소통망으로

끌어안는 미국의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



8장 탤런트 가미누마 에미코 씨의 경우 에서는



가미누마 에미코 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애견 베베 의 죽음을 고백하자, 취재를 청한다.


프렌치 불도그 베베 를 보고 한눈에 반했지만,

가게 주인은 수명이 8년 이라고 주의를 준다.


동물 병원에서 수혈을 받으며 4년 반을 연명한 시기는

가미누마 연예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다.


괴로울 때 베베 를 쓰다듬어 주면서 숨이 트였지만,

베베 가 먼저 떠나겠다는 생각은 현실이 되고 만다.


술에 기대면서, 출관 할 때는 남편의 부축을 받는다.

펫 로스 후 저혈당 증세가 심신에 현저하게 나타난다



베베 가 돌아온 느낌을 받게 된 불가사의한 현상,

무심한 위로의 말에 대한 분노,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유,

개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자격에 대해 이야기 한다.



9장 배우 단 미쓰 씨의 경우 에서는



편집자 시절 단 미쓰 를 담당하면서,

애묘 퀸시 가 전우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고 있다.


퀸시 가 죽은 지 다섯 달 정도 지난 후 인터뷰 에서,

단 미쓰 의 초췌한 모습에 동요한다.


퀸시 가 죽기 2년 전, 할머니 다카코 의 마지막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트라우마 가 된다.


대학에서 사체 보존 처리를 공부했지만,

죽음을 냉정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별개다.


슬퍼도 일상을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

반려동물이 떠난 자리에 남은 유품은 정리한다.


집에 돌아왔을 때 사라지고 싶다는 감정의 반전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




10장 슬픔을 다독일 방법은 있는가? 에서는


펫 로스 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없다.


슬픔을 완화하고, 자기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방법이 있다.

펫 로스 를 완화하는 방법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준비가 된다.


펫 로스에 대해 알면, 스스로에게 마음껏 슬퍼하도록 허락할 수 있다.


슬픔을 얘기할 대상을 찾기는 상당히 어렵다.

펫 로스 를 지원하는 좌담회는 상실 체험과 슬픔을 얘기하면서,

깊은 연대감으로 바뀌어 간다.


감사하는 말이 슬픔으로 가득한 마음속에 아련한 온기를 밝히며,

펫 로스의 슬픔은 완화된다.


차분하게 유품을 정리하면서, 남아 있는 유품에서

회복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슬픔이 장소로 연결되어 있는 이상, 장소 자체를 바꾸는

이사도 슬픔에서 벗어나는 한 방법일 수 있다.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사진과 동영상도

많이 남기는 게 좋다.



11장 새로운 반려동물을 맞는다 에서는


새로운 개를 맞는 것은 해결책이 아닐 수 있다.


그리프 위크 의 과정에서 반려동물이

주인에게 선사해 준 것을 되새기고,

생명의 소중함을 실감하면서,

타인의 슬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신장된다.


새로운 개를 맞아들이자고 결정했을 때,

보호 시설에서 보호견을 데려오자고 마음먹는다.


먼 길 떠난 반려동물은 비통한 시간을 견뎌 낼

주인을 위해 새로운 아이를 데려다주면서,

생명의 바통 터치 가 이루어진다는 말에 공감한다.


레타라 의 사소한 표정이나 몸짓을 보며,

민트 와의 공통점을 찾아내는 시간이 늘어난다.


목줄을 하지 않은 대형견에게 물려죽은 개,

떠나간 반려동물 잊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는

펫 로스 의 개념과 펫 로스 이겨내기,

펫 로스 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

반려동물 장례, 미국의 펫 로스 문화,

유명인의 펫 로스 체험 이야기,

펫 로스 에서 벗어나기에 대해 다룬다.


펫 로스 는 반려동물을 잃었을 때 주인이 느끼는

깊은 슬픔에서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이다.


펫 로스 는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것이나 다름없지만,

주위의 이해를 바라기 힘들다.


그리프 위크 는 비탄의 일이라는 뜻이며,

소중한 존재를 잃은 사람이 슬픔의 과정을 거쳐

회복으로 향하는 과정을 말한다.


그리프 케어, 주변의 지지는 펫 로스 를 이겨 내는 첫걸음이다.


예비 그리프 는 펫 로스 의 전조를 명확하게 느끼는 것이다.


반려동물은 죽음을 받아들이면서 꿋꿋하게 살아가지만,

주인은 병을 치료하기 위한 안타까운 노력으로 펫 로스 증상이 심각해진다.



여름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반려견 민트를 위해 훗카이도로 이사하지만,

발작과 아슬아슬한 상황이 계속되다가, 민트 는 숨을 거둔다.


부부가 민트 를 잃은 아픔이 밀려오는 순간은 서로 다르다.



온라인 설문 조사를 통해 수집한 45인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다양한 펫 로스 의 경험을 살펴본다.



반려동물 장례비는 고액화 추세다.


동물 관리 센터 에서 유해를 소각하거나,

이동 화장차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플로리스트 는 반려견 미루 의 유해를 꽃으로 꾸미며,

슬픈 와중에 다소나마 위안을 느끼게 되자,


죽은 반려 동물이 수많은 꽃에 묻혀 떠날 수 있도록 하는

반려동물 꽃 장례 서비스를 시작된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떠나보내는,

꽃은 반려동물과 주인을 있는 마지막 끈이다.



펫 로스 는 죽음 전후의 소통 문제다.


무료 좌담회에서, 펫 로스 경험과 느낀 것을 공유하면서,

슬픔을 털어놓고 진심으로 공감해 주면서,

조금씩이나마 슬픔을 덜 수 있다.


펫 로스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을 사람과의 소통망으로

끌어안는 미국의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



연예인 가미누마 에미코 의 애견 베베,

배우 단 미쓰 의 애묘 퀸시 에 대해

펫 로스 경험을 인터뷰 하면서 펫 로스 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펫 로스 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없다.


슬픔을 완화하고, 자기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인다.

펫 로스에 대해 알면, 스스로에게 마음껏 슬퍼하도록 허락할 수 있다.


펫 로스 를 지원하는 좌담회, 유품의 정리, 이사,

사진과 동영상 남기기 등 펫 로스 해소 방법을 제안한다.


반려동물에 대한 그리프 위크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실감하면서,

타인의 슬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신장된다.


새로운 개를 맞아들이기,

목줄을 하지 않은 대형견에게 물려죽은 개,

떠나간 반려동물 잊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다.


만나면 언젠가는 떠나가기 마련이고,

인연이 있으면 떠난 후에도 만날 수 있다.


반려동물을 맞이할 때에는 이별을 알지 못한다.

반려동물에 대해 즐거움에 빠지면,

반려동물이 가져올 미래의 아픔을 외면하게 된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반려동물이

이별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는 펫 로스 를 체험한 경험을 통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겪게되는 슬픔과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이해하면서 반려동무레 대한 올바른 시선을 가지게 하고,


펫 로스 에서 벗어나기 위한 바람직한 행동이 무엇인지 이해하면서,

펫 로스에서 현명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태일소담출판사 와 소담북카페 서평단에서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언젠가찾아올그날을위하여 #이토히데노리 #김난주 #태일소담출판사

#소담북카페 #이토히데노리 #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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