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 - 감각을 넘어 확실한 수익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생존법
양희선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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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적 디자인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디자인 은 사물, 공정, 시스템 을 위한 설계다.


산업 기술과 함께 발전했지만 예술적 감각도 무시할 수 없다.

좋은 디자인 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을 선택한다.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은

행동 설계 구조 측면의 디자인, 성공 디자인 의 요건,

디자인 가치를 올리는 방법, 차별화된 디자인,

디자이너 의 역량 향상 방법을 다룬다.





디자인 은 감각의 결과물이 아니다.

사람의 행동을 설계하는 장치가 되었다.


디자인 감각이 출발점이라면 연결은 도착점이다.


효율을 위한 구조에 오래 머물 때 디자인 은 형식이 된다.

시스템 을 이해한 뒤, 그 밖으로 확장하는 디자이너 는 오래간다.


디자인 은 시각의 언어가 아니라 결과의 언어다.



디자인 은 행동을 설계하는 구조다.


좋은 디자인은 구조에서 비롯되며,

구조를 이해한 디자이너 만이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이란 결과를 만드는 구조적 사고다.


전략을 이해한 디자이너 만이 시장의 언어를 이해하고,

고객의 선택을 끌어낸다.


좋은 디자인은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진다.

고객의 행동을 이끌어 내는 디자인 은 자산이 된다.




내용보다 먼저 설계되어야 할 것은 주목의 구조, 멈춤의 설계다.

구조를 설계할 줄 아는 사람이 결과를 만든다.


첫눈에 사로잡는 법칙은 모든 일의 시작을 설계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디자인 은 감정이 끊기지 않는 흐름을 만든다.


균형을 잡는다는 것은 중심을 세우고, 흐름을 정리하며,

보이지 않는 기준선을 세우는 일이다.



좋은 디자인은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하는 안정감이다.



여백은 시선을 유도하고, 레이아웃 의 안정감을 만들며,

콘텐츠 의 신뢰를 높이는 능동적 설계의 결과다.



리듬 이 잘 살아있는 디자인 은 흐름을 따라가는 느낌을 준다.

시간을 흐름으로, 흐름을 설득으로 바꾸는 힘이 리듬 의 법칙이다.




대비는 시각적 장식이 아니라, 행동을 유도하는 논리다.


디자인 은 보이게 하는 구조를 세우는 일이다.


대비는 차이를 분명하게 설계하고, 시선을 유도하는 일을

가장 정교하게 수행하는 도구다.




직관적인 디자인 이란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사용자의 모든 여정은 직관이라는 설계 안에서 시작된다.

직관적인 디자인 은 사용자를 설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는다.



디자인에서 일관성이란 바뀌더라도 핵심은 유지되고, 감정은 이어져야 한다.


디자인 에서의 일관성은 변화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힘이다.

디자인 은 매번 일정한 기준으로 결과를 재현하는 일이다.


일관성은 디자인 을 넘어 모든 일의 신뢰를 결정짓는다.





색을 잘 쓰는 사람은 적은 색으로도 명확한 인상을 주고,

필요한 대비만으로 시선을 유도할 줄 아는 사람이다.


60:30:10의 컬러 비율 법칙만 잘 지켜도 정돈된 인상을 줄 수 있고,

시선의 흐름 또한 자연스럽게 설계된다.


톤 조합에는 톤 온 톤 과 톤 인 톤 방식이 있다.


톤 설계의 핵심은 조율에 있다.

컬러 는 정돈된 구조의 시작점이자 핵심 도구다.



폰트 의 목적은 명확함이다.


폰트 는 문장의 무게를 조절하고, 읽히는 리듬 을 만들며,

정보의 신뢰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굵기 대비는 서체 조합의 핵심이다.


좋은 폰트 조합은 일관성에서 완성된다.


읽히는 흐름을 만들기 위한 구조적 판단이 쌓일수록

서체는 더 명확하게 기능하고, 디자인 은 설득력을 가진다.



이미지 는 보이는 것을 넘어 느끼게 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좋은 디자인 은 문장을 읽게 만드는 대신 읽고 싶은 구조를 만든다.


좋은 이미지 는 하나의 일관된 문단처럼 읽혀야 한다.

시각적 일관성이 반복될 때, 이미지 는 하나의 세계를 완성한다.



이미지 는 감정을 정리하는 구조다.


좋은 이미지 는 직관적으로 읽히고, 감정은 구조가 될 때 설득이 된다.

기술의 평준화 속에서도 기준의 힘은 사라지지 않는다.



깔끔한 인상의 디자인 의 핵심에는 항상 정렬이 있다.


정렬은 정보의 구조를 설계하는 언어다.

디자인 이 감정의 언어라면, 정렬은 언어의 문법이다.


정렬은 정보의 질서를 시각화하는 과정이다.

텍스트 와 이미지, 버튼 사이의 관계는 메시지 의 힘이 된다.


정렬은 인상을 정리하고 태도를 설계한다.

정렬은 약속이다. 깔끔함은 구조를 존중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그리드 는 시선을 흐르게 하고, 정보를 구조화하며,

화면을 반복할 수 있게 만든다.


잘 설계된 그리드 는 화면의 설득력을 높이고,

브랜드 에 대한 신뢰까지 함께 전달한다.


구조가 정리된 화면은 디자인 자체보다 콘텐츠 에 집중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전환율까지 높여주는 힘이다.



그리드 는 콘텐츠 간의 관계를 정리하는 구조다.


그리드 는 단순히 정렬선을 지키는 규칙이 아니라,

정보의 흐름을 설계하고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레이아웃 은 디자인 의 뼈대이자 질서의 출발점이다.


좋은 레이아웃 은 시선을 편하게 흐르게 하고,

복잡한 정보를 질서 있게 정리한다.


레이아웃 의 본질은 보기 좋은 화면을 넘어서,

사용자가 편하게 느끼는 화면을 만드는 것이다.



비율을 설계한다는 것은 시선의 리듬 을 설계한다는 것과 같다.


좋은 레이아웃 은 보이지 않는 중심축이 있다.


중심축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화면의 질서를 지탱하는 핵심 뼈대다.

중심축에 맞춰 정리하면 화면은 정리된 인상을 받는다.


시각적 신뢰는 완성도가 아니라 정확도에서 나온다.



레이아웃 은 사고를 정리하는 태도다.

좋은 레이아웃 은 보기 좋은 화면을 넘어 생각이 정리된 화면이다.



디자이너 는 트렌드 흐름을 무조건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반복되고 있는지를 관찰해야 한다.


감각으로 느끼는 요즘 스타일 은 일시적이지만,

데이터 로 반복되는 패턴 은 시대의 흐름을 보여준다.


트렌드 의 표면 아래에는 늘 심리적 이유가 존재한다.

디자이너 는 이유를 구조적으로 읽어야 한다.


트렌드 가 바뀌어도 디자인 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시선과 구조의 틀을 조율하는 힘이 실력이다.




디자인 은 수많은 관계가 얽힌 합의의 산물이다.


협업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피드백 은 관계의 언어다.


협업이란 타협이 아니라 공감의 훈련이다.

혼자 빛나는 재능보다, 함께 성장하는 태도가 더 큰 신뢰를 만든다.



좋은 디자인 은 배려의 결과다.


관찰은 감정의 기술이기도 한다.

감정이 통찰로 바뀌는 순간, 디자인 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좋은 디자인 을 알아보는 눈은 사랑해 본 경험에서 자란다.


관찰은 감정에서 출발하지만 구조로 완성된다.

관찰은 직관의 원천이다.



관찰은 시작이고, 실행은 증명이다.


불편함을 개선의 단서로 바꾸고, 편안함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태도야말로 세상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디자인 의 본질이다.



기록은 생각을 시각화하는 일이다.


관찰의 다음 단계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다.

기록은 그 과정을 돕는다.


기록은 감정의 축적이자 성장의 증거가 된다.



객관화란 감정을 인식하는 일이다.


반복된 기록을 통해 내 감정을 이해하고,

흐름을 읽게 되면 디자인 의 결정도 훨씬 명확해진다.



기록은 자신과 대화하는 유일한 방식이다.


기록은 성장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게 만든다.

기록은 자신을 이해하고, 생각의 방향을 바로잡는다.



뛰어난 디자이너 는 언어로 설득한다.


선택의 기준을 명확히 언어화할 수 있다면

디자인 은 전략으로 이해된다.


말하기 능력은 디자이너 의 사고방식을 드러내는 방식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의도를 언어로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이

실무에서 신뢰를 얻는다.



속도는 능력이 아니라 리듬 이다.


규칙적인 작은 행동을 반복하면 다음 행동에 대한 고민이 줄어들고,

반복은 예측 가능성을 만들어 여유를 만든다.


집중도를 높이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루틴 으로 삶의 리듬을 회복하면 디자인 의 리듬도 되살아난다.


좋은 리듬 을 가진 사람은 무너지지 않고, 흔들려도 돌아오고,

방황해도 금방 회복한다.




디자인 은 사고의 리듬 을 만드는 일이다.

고민하는 과정이 사고를 단련하고, 다시 판단하려는 태도가 결과를 만든다.



실력은 재능에서 시작되지 않고 선택에서 시작된다.


좋은 선택이란 작은 선택을 반복해 루틴 을 만드는 일이다.

선택이 방법이고, 방법이 결과다.



디자인의 선택의 연속이다.

사고의 선택이 디자인 을 바꾼다.



결과를 만드는 디자이너 로 성장하려면 깊이를 선택해야 한다.


깊이는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과 설계의 사고방식을 단단하게 만든다.

깊이는 꾸준함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깊이는 한 가지를 오래 바라보려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깊이는 고객에게 안정감을, 팀에게 방향성을 주며,

자신에게 다음 성장의 근거를 준다.



경험과 노하우 가 쌓인 디자이너 는 구조와 의도를 이해한다.


사용자의 눈으로 보고, 브랜드 의 눈으로 보고,

기회자의 시선으로 다시 보는 작은 질문들이

사고의 경계를 넓히고, 디자이너 를 다음 단계로 이끌어 준다.


확장은 사고를 넓히는 과정이다.


확장은 커리어 의 확장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기 이해의 확장이기도 한다.




지속은 에너지 관리의 문제다.


지속은 감정의 소모를 최소화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확보하는 루틴 에서 시작된다.


지속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계속 시작하는 사람이 만들어 낸다.




기술이 상향 평준화 되면서 디자인 은 구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프로젝트 의 성패에 디자인 은 매우 중요하다.


디자이너 는 고객에게 선택 받는 디자인 을 만들어야 할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디자이너 는 비즈니스 성격을 파악하고,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며,

고객의 시선을 움직이며 행동을 이끌어 가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은

성과를 만드는 디자인 을 위한

첫눈에 사로잡는 법칙, 균형의 법칙, 여백의 법칙,

리듬의 법칙, 대비의 법칙, 직관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을 제안한다.


디자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컬러, 폰트, 이미지, 정렬,

그리드, 레이아웃, 트레드 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므로 디자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디자이너 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결의 힘, 관찰의 힘, 기록의 힘, 언어의 힘,

속도의 힘을 길러 차별화된 디자이너 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성과를 내는 디자이너 로 성장하는 마인드 를 갖추기 위해

태도, 선택, 집중, 확장, 지속의 성격을 기르도록 한다.



디자인은 비즈니스 에서 행동을 설계하는 구조다.


디자이너 는 보기 좋은 디자인 이 아니라.

비즈니스 에서 활용이 가능한 디자인 을 만들어야 한다.


비즈니스 를 이해하고, 명확한 기준을 설계하며,

고객을 설득하면서,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디자인 해야 한다.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은

외형적 미시적 디자인 이 아니라 비즈니스 의 이해를 바탕으로

선택받는 구조를 설계하는 디자이너 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영진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매출로이어지는디자인법칙 #영진미디어 #지콜론북 #서평 #양희선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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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성공학
오두환 지음 / 미래세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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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안학교가 제안하는 자녀교육의 미래






책을 선택한 이유


챗GPT의 등장으로 전 세계가 AI의 발전에 경악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미국 증시에서 주요 대형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하며 413조 원이 증발한다.


시장에서는 2026년 1월 공개된 인스로픽 사의 자율형 AI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커 의 영향이라고 진단한다.


자율형 AI 에이전트 의 등장으로 AI가 핵심 업무를 대체 가능하게 되면서,

AI 생태계의 판도가 바뀌고, 산업구조의 재편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상은 AI 시대로 급변하고 있다.


자녀를 AI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키우는 법을

생각해 보기 위해 "자녀성공학"을 선택한다.





"자녀성공학"은 부모의 자녀교육 방향, 일을 찾고 만드는 교육,

자녀 재능의 발견, 경제 교육, 7단계 교육법, 리더십 기르기,

자기주도적 탐구 기르기를 다룬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스스로 관심 있는 분야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가 자신만의 일을 찾고, 일에 몰입하며,

성과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부모는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 유튜브 같은 다양한 도구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세상에 자신 있게 알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돈의 흐름과 관리 방법을 어릴 때부터 알려주면

아이는 경제적 독립과 자유를 자연스럽게 이루게 된다.



한국의 교육은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이 제대로 길러지지 않고 있다.


교육의 본질은 아이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재능을 발견하고

몰입 상태에서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미래 사회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문제와 도전에 끊임없이 부딪힐 것이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부족하면 경쟁력을 갖추기 힘들다.


수능 중심의 교육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철저히 억누른다.


학생들이 다양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관심사를 찾고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선택권과 탐구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 앞에서 늘 일의 의미를 보여준다.


아이는 교육이란 단순히 직장을 얻는 법이 아니라

은퇴가 필요 없는 일을 만들어가는 법임을 배우게 된다.


정년을 준비하는 교육이 아니라 평생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만들어가는 교육이 필요하다.




배움은 스스로 탐구할 때 진짜가 된다.


아이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면서 학습하는 방식은

두뇌를 더욱 활발하게 자극하고, 지식 습득 과정 자체를 즐겁고 의미 있게 만든다.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읽고 주제를 스스로 탐구한다.

자기 주도적으로 탐구하며, 복잡하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도 크게 자라난다.



꿈틀은 꿈이 틀을 잡는 시간, 꿈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뜻을 지닌다.

꿈틀은 아이의 가능성이 깨어나고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는 영재 단계의 출발점이다.



아이가 천재로 바뀌는 핵심 원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고

꾸준히 몰입하며 깊이 탐구하는 것이다.



돈은 자신의 노력과 가치 창출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돈을 벌기 위해서 사람들의 문제를 찾아내 해결책을 제공하도록 지도한다.


저축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행위가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며,

투자는 가진 돈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 불려 나가는 방법임을 알려준다.



아이가 용돈이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관리하게 하며,

돈을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는지 정확히 파악하도록 훈련한다.


돈을 쓸 때 현명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하도록 교육한다.


자선과 나눔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돈을 사회 전체의 행복과 가치를 높이기 위한 도구로 바라보게 한다.


돈의 본질, 흐름, 사용법, 나눔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아이가 스스로 경제 설계도를 그리게 한다.



경제적 독립이란 타인의 경제적 지원 없이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책임지고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은 상태를 말한다.


부모는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독립되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현실적인 경제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돈은 가치 있는 삶의 수단이며, 돈보다 가치가 더 중요하다.

경제적 원칙과 철학을 세우고, 돈을 책임 있게 관리하고 사용하며,

돈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




7단계 교육법은 자녀 인생 설계 성장 로드맵 이다.


영재 단계는 다층지능 이론과 심층 상담으로 아이의 숨겨진 재능의 자물쇠를 푼다.

탐색 단계는 스스로 선택한 주제에 몰두할 때 새로운 연결을 폭발적으로 만들어 낸다.

몰입 단계는 난이도가 적절한 과제 앞에서 시간 감각을 잊고 공부에 빠져 든다.



실습단계는 오감으로 배움을 흡수하며 추상 개념을 생활 속 기술로 바꾼다.

성과 단계는 아이의 마음을 열어 줄 교사와 동기를 지켜주는 관계를 만든다.

혁신 단계는 깊이 있는 독서와 토론,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 지식을 갱신하는 능력을 갖춘다.

사관 단계에서 플젝트 기반 문제 해결 중심 교육을 통합한다.



천재성을 여는 첫 단계는 실존적 지능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탐색 단계는 호기심을 흥미로, 흥미를 몰입으로 끌어올리는 다리 역할을 한다.


몰입 상태에 빠지면 자신이 하는 일에 완전히 집중하여

일이 즐겁고 보람차게 느껴진다.


실습 단계에 들어선 아이들은 직접 현장에 나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실제 문제를 발견하며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습의 필요성을 깨닫는다.


성과를 위해서는 프로젝트 대회 참여, 현장 실습, 자기 의견 전달과 같은

실제 활동이 필요하다.


혁신 단계는 배움을 통해 자신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하는 구간이다.

독서 기반 학습법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천재로 성장하는 길이다.


세계 최고 대학들이 추구하는 교육 원칙과 방식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

글로벌 환경에서의 협력 능력, 자기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능력이다.



좋아하는 일을 찾은 아이는 자연스럽게 몰입 상태에 빠지고,

학습과 성장이 놀라운 속도로 이루어진다.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과 탐구 기회를 제공해준다.


부모와 교사가 아이가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도록 돕고,

진정한 천재성을 깨워주는 것은 아이의 삶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끈다.



부모의 믿음과 지지는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고,

꾸준히 노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힘이 된다.


깊이 있는 대화는 아이의 생각과 감정, 꿈과 목표, 도전과 어려움에 대해

충분한 관심과 공감을 표현하며 나누는 대화다.


부모와 매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아이들은

높은 수준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갖게 된다.



삶을 결정짓는 것은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들이다.


아이의 두뇌는 매일의 작은 습관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며

행복하고 성공적인 리더 로 성장한다.



획일적인 교육 방식을 고집하면 아이들은 남들이 정한 기준에

맞추어 살게 되고, 자기 성장을 경험하지 못한 채 무기력해진다.


한국 교육이 변하려면, 부모가 아이들의 고유한 강점과 흥미를 존중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력은 다양한 시도와 실패,

실험과 경험을 통해 발전한다.


실패를 허용하고 격려하는 교육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때,

아이들은 자기 주도성, 성장 마인드셋,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



궁금증을 품고 자료를 찾는동안 신경 연결은

촘촘해지고, 이해의 깊이는 달라진다.


아이들이 자신의 두뇌를 스스로 작동하고 탐구하게 하는 교육법은

평생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력,

자신감과 자기효능감, 협력 능력과 사회성이 함께 성장한다.



책이나 강연으로 직접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대중에게 지식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진학, 취업, 창업까지 연계해 준비해야 한다.





AI의 등장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실리콘 밸리 에서는 관리직, 사무직군에 이어 개발자도 구조조정 대상이 되고 있다.

한국도 공인회계사 합격자가 수습 미지정 사태로 시끄럽다.



최저시급 인상과 4대보험 부담이 강화되면서 시작된 업무 자동화가,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전문직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AI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다.


프롬프트 만 입력하면 순식간에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현재의 암기 위주 교육 시스템 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자신이 원하고 몰입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로 두각을 내지 않으면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자녀성공학"는 아이의 적성을 발견하고, 경제 관념을 길러주고,

깊이 있는 토론, 실패를 격려하면서, 자녀의 성장을 돕도록 한다.


영재 단계, 탐색 단계, 몰입 단계, 실습 단계, 성과 단계,

혁신 단계, 사관 단계 로 이루어진 7단계 교육법을 통해

각 분야 최고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한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자녀를 키워야 한다.

공교육이 변화에 따라가지 못한다면 가정에서 교육해야 한다.



"자녀성공학"은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시대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시키는 교육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미래세대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자녀성공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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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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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관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데이터 리터러시







책을 선택한 이유


빅데이터 의 시대다.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 를 분석하여

유용한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데이터 가 아니라 데이터 의 의미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 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직관과 객관"을 선택한다.





"직관과 객관"은 창발성과 인과적 복잡성이 얽힌 세상,

데이터 선택, 지표의 활용, 분포, 차수 추정, 편향,

상관관계, 무작위성, 베이즈 정리, 확률. 일반적 베팅의 오류,

파레토 최적, 최적화, 직관, 착각을 다룬다.





혼돈 시스템 이란 본질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현상을 의미한다.


삶에는 수많은 상황이 얽혀 있는 인과적 복잡성이 존재한다.

모든 원인이 영향을 서로 주고받는 상호 작용에서 시작된 결과도 있다.


수많은 존재는 자신의 구성 요소에 없는 성질을 띄며,

해당 요소가 상호 작용하여 전체를 이룰 때만 발현되는 행동을 보인다.


20세기 과학의 핵심 주제는 생물학의 거의 모든 것이 창발적이라는 발견이다.


사회적 현상은 집단적 상호 작용에서 창발한다.


우연하거나 단순하거나, 이기적인 상호 작용이 쌓여

나타난 결과일 뿐인 사건도 있다.


많은 사회적 현상도 자기 조절적 특성을 지닌다.


평형 상태는 사실 드물다. 우주의 법칙은 오히려 무질서를 향해 나아간다.

무한히 가능한 상태 가운데 생명에 적합한 상태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좋은 데이터 를 선택하는 작업은 분석에서 필수적인 단계이다.

모든 지표에는 반드시 한계가 존재하며, 결론을 내리기 전에 맹점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빈값은 집합 안에서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나는 수를 의미한다.


중앙값은 데이터 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유용한 데이터 포인트 이다.


중앙값은 평균의 함정을 피할 수 있고, 극단적인 값이 존재할 때,

대체로 더 유용하고 신뢰할 만한 경우가 많다.



분포를 시각화하는 일은 탐색적 데이터 분석이라는 작업의 일환이다.


구체적인 목표 없이 데이터 집합을 이해하고 초기 관찰 결과를 얻고자

탐색하는 과정을 말한다.


차수 추정은 세상을 정량적으로 바라보는 데 도움을 준다.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 DAG는 변수간 연관성과 인과관계 분석에 쓰인다.


대상의 잠재적 원인 변수는 노출 또는 처치,

또 다른 변수는 효과 또는 결과라고 부른다.


나머지 변수는 간섭 요인에 해당하며 존재만으로 교란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전화 여론조사 방식의 편향은 표본 편향이다.

여론조사 응답은 무응답 편향이 생길 수 있다.


가중치 기법은 각 응답자에게 서로 다른 가중치를 부여함으로써

이용자 표본의 대표성을 높인다.


다층 회귀 및 사후층화, MRP를 활용하면

원래 표본에서 과대표집된 집단과 과소대표된 집단을 파악할 수 있다.




상관관계는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는다.


인과성은 한 변수의 변화가 다른 변수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교란 요인은 상관관계를 인과관계로 착각하게 하는 주된 원인에 속한다.


조건화, 변수 통제는 공식적인 통계 기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핵심은 교란 요인을 제거하는 데 있다.


교란 요인을 해결하는 방법은 가설에 반론을 제기하며 검증을 반복하는 것이다.



콜라이더 는 두 변수의 공통 결과에 해당하는 변수다.


콜라이더 가능성이 있는 변수는 절대로 통제하거나 조건화해서는 안 된다.

무분별하게 많은 변수를 통제하는 행위 역시 피해야 한다.



인과성을 탐구할 최고의 방법은 실험이다.


무작위 대조 시험은 인과관계 입증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여겨진다.

실험은 결정을 내리는 상황, 학습 기회 제공에 유용하다.


실험만으로는 질적 기준을 판단할 수 없다.

문제의 본질은 실험으로 알 수 없다.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지만,

인과관계의 실마리를 푸는 단서로서 유용하다.


상관관계가 실제로 인과관계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으며,

현실을 묘사하는 일 자체가 가치 있다.


현상의 원인을 알지 못하더라도 예측에 활용할 수 있다.


인과관계가 없는 연관성도 충분히 유용하다.

연관성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평균 회귀는 세상의 수많은 믿음을 설명한다.


우연에는 무작위성의 근본적인 문제라 부를 만한 측면이 있다.


현상에는 규칙성과 잡음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서로를 분리해 내기가 쉽지 않다.


실제 상황은 완전한 체계성과 무작위성 사이에 존재한다.

평균을 향해 회귀하지만 반드시 평균까지 돌아가지는 않는다.



신호와 잡음을 구분하기 위해 좋은 지표를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


평균의 장점은 잡음을 제거한다는 것이다.


신호를 필터링 하는 대가는 관찰 결과에 지연이 발생하는 것이다.


과거 조사에 더 큰 비중을 두면 잡음을 더 많이 걸러낼 수 있으나,

실제 변화를 감지하는 데는 둔감해질 수밖에 없다.


성가신 잡음을 제거하는 일과 신호의 지연을 줄이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



측정값의 평균을 내면 무작위적인 오차가 줄어든다.


조사가 동일한 편향을 공유하지 않는다면,

조사를 결합하면 체계적 편향을 줄일 수 있다.


표본이 작을수록 신뢰도가 낮으며, 극단적인 결과가 자주 나타난다.



인간은 표본의 크기에 둔감하다.


인간의 직관이 대수의 법칙을 무시한다.

몇 번의 관찰을 통해 본 사례와 전체의 특성이 비슷하리라고 가정한다.


인간의 사고방식은 유사성 또는 대표성을 기반으로 추론한다.



군집 착각은 무작위 현상의 변동성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으로 생겨난다.


무작위성에 대한 오해는 군집 착각과 정반대의 방식으로,

작은 표본의 결과가 특성을 대표해야 한다는

소수의 법칙이라는 착각으로도 드러난다.


사람은 쉽게 착각에 빠지며, 존재하지 않는 패턴 을 보려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의 연관성은 우연으로 설명된다.


결과가 우연이라는 의심을 피하려면

데이터 탐색과 가설 검증이라는 두 작업을 분리해야 한다.


탐색은 변수를 서로 비교하면서 여러 아이디어 를 구상하고,

데이터가 아이디어 에 대해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검증 절차는 가설을 세우고, 데이터 집합을 찾으며,

가설이 맞는지 검증한다.


탐색은 데이터 를 가설로, 검증은 가설을 사실로 바꾸는 과정이다.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은 확실함에 가까운 방향으로 조금씩

밀어 가는 일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는 확실한 것,

그 반대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받아들임을 뜻한다.



직관에 따라 판단하려는 충동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기저율 오류는 직관이 통계적 개념을 다룰 때 겪는 문제다.


베이즈 정리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것은

기저율 수치가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간과하는 기저율 오류에 해당한다.



확률은 확실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이다.


물리 법칙이 너무 방대한 나머지 정확한 예측을 하지 못할 뿐이다.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미세한 요인을 우연이라 부른다.



확률 모델 의 강점은 극도의 정밀함이 아니라,

다른 방법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신뢰성에 있다.


확률적 예측은 예측이 빗나갈 가능성까지 함께 알려준다.



확률처럼 직관적이지 않은 개념을 다룰 때는

명확한 전달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확실성은 행동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확실성이 없다는 이유로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태도는

과학주의적 오류에 빠져 있는 것이다.



기준값은 임의적이며, 확실성은 연속적이다.


기술적 동률이라는 개념은 격차가 오차 범위보다 작을 때 사용된다.


과학적 관점을 유지하면서 증거를 수집한다.

신중함을 잃지 않되, 세상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며,

정보가 완전하지 않더라도 행동해야 함을 받아들인다.



슈퍼 예측가는 정보를 찾아내고 평가하여 판단을 내리는 데 능숙하다.

슈퍼 예측가는 예측 결과를 확률로 수치화하여 나타낸다.


높은 보정도는 예측이 신뢰할 만한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예측 실력을 평가하려면 반복적인 예측이 필요하다.


망치형 예측가는 단일한 논리를 모든 상황에 적용하려 든다.

스펀지형 예측가는 새로운 정보를 수용하여 판단을 조정한다.


열정적인 예측가는 일반화를 통해 예측의 출발점이 되는 수치를 얻는다.


베이즈 이론을 예측에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사건의 사전 확률을 먼저 부여한 뒤, 새로운 증거가 등장할 때마다

확률을 갱신하는 방식이다.


집단이 내놓은 예측값의 단순 평균 또는 중앙값만으로도

거의 모든 개인의 예측보다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슈퍼 예측가에게 중요한 것은 정확도이다.


정확한 예측인지, 그 밖의 동기가 작용한 것인지 자문해야 한다.

평판이 좋은 분석가라면 보수적으로 예측할 것이다.


자신감 넘치고 사람들을 사로잡는 전문가는 실패하는 경우가 잦다.




일반적 베팅의 오류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추론할 때 저지르는 실수에 해당한다.



일방적 베팅의 오류는 딜레마 로 가득한 세상에서 비롯된다.


트레이드오프 는 측정량이나 속성 사이에 존재하는 긴장이다.


원하는 것을 한꺼번에 다 가질 수는 없다.

인생은 균형을 찾기 위한 결정의 연속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선택은 다른 대안을 밀어낸다.

여러 목표가 서로 충돌할 때, 균형을 찾아야 한다.


파레토 최적은 범위의 한계선에 위치한 최선의 선택지다.


서로 다른 파레토 최적의 선택지들을 파레토 전면 이라고 하는

곡선으로 나타낼 수 있다.


파레토 개선은 한쪽이 손해를 보지 않으면서도 최소한 다른 한쪽에는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다.


균형은 노력을 어디에 집중할지를 현명하게 선택하는 데서 온다.



선형계획법은 문제를 일반화하여 하나의 수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최적화의 핵심은 해답이 무한히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

최적화는 수천가지 해법을 시도하면서 점점 더 나은 해법을 찾아 나간다.



실행 가능한 여러 대안 가운데서 구체적인 목표를 최대화할 결정을 내려야 한다.

최적화 문제는 제약 조건, 결정 변수, 목적으로 정의된다.



최적화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문제를 제대로 정식화하는 방법 조차 모른다.

목표를 정의하는 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다.


해법을 받아들이기 전에 문제의 정식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문제를 정식화하지 못한다면, 문제를 풀 컴퓨터 가 있더라도 소용이 없다.



대표성 휴리스틱 은 사건의 빈도를 파악할 때,

사건과 고정관념의 유사도를 기준으로 삼는다.


직관은 경이로운 수단이지만 지름길을 택한다.

마음의 지름길이 체계적인 오류를 유발한다.


항상 패턴 을 찾으려 하고, 불확실성을 과소 평가하며,

정보의 양보다 일관성을 중시하고, 개인의 사정을 무시하며,

정보를 이야기로 만들어 내는 것이 마음의 지름길이다.


마음의 지름길은 성급한 결론과 함께 주변의 불확실성을 부정하도록 유도한다.

모든 오류를 억제하는 것이 가장 유익한 선택이다.



주목 착각은 집중하는 대상을 실제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이다.


비대칭적 통찰의 착각은 타인보다 자신이 다른 이들을 더 잘 안다고 확신한다.


본능에 따라 자신을 맹목적으로 믿으려는 경향은

대다수를 특징 짓는 취약점에 속한다.


설명 깊이의 착각은 실제보다 자세하고 일관적으로,

심도 있게 안다고 생각한다.


설명 깊이의 착각은 파편화된 지식이 자기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된다.




빅데이터 시대다.


엄청난 데이터 가 폭발적으로 쏟아지면서,

의미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것은 더 어려워진다.


데이터 를 가치 있는 정보로 만들기 위해서는

데이터 의 특성을 이해하고, 평가하며,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 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익히지 못하면

데이터 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편견이나 편향된 사고를 가지고 데이터 를 바라보면

잘못된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직관은 대상을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이다.


직관은 유용한 통찰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지만,

직감으로 판단하면 실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직관과 객관"은 이성적 사고, 표본의 편향, 인과관계,

무작위성, 불확실성, 확률, 직관의 오류 등을 다룬다.



직관은 감으로 찍는 것이 아니다.


데이터 를 제대로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합리적인 사고를 해야 하는 것이다.


"직관과 객관"은 복잡한 통계 이론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축구 시즌 성적, 선거 여론 조사 추이, 생년월일 분석 등

흥미로운 사례로 접근하므로,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직관과 객관"은 데이터, 통계 기법 등에 내재된

편향과 오류를 이해하고, 인간의 심리적 문제를 이해하면서,

데이터 의 의미를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고,

합리적인 의사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오픈도어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직관과 객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직관과객관 #오픈도어북스 #키코야네라스 #KikoLlaneras #이소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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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개발자 시험을 20일 동안 준비하는 학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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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국가 공인 자격에 도전하자







책을 선택한 이유


SQL은 데이터베이스 를 직접적으로 엑세스 할 수 있는 언어다.


SQL 개발자는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 모델링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서 데이터를 조작하고 추출하는데 있어서

정확하고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SQL을 작성할 수 있는 개발자를 말한다.


SQL 개발자 자격검정은 SQL의 수행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제대로 구사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국가 공인 자격이다.


SQL 개발자 자격시험 과목은 데이터 모델링 의 이해, SQL 기본 및 활용으로 구성된다.

필기 시험으로 90분 동안 총 50 (데이터 모델링 의 이해 10, SQL 기본 및 활용 40) 문항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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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에서는


데이터 모델 은 현실의 대상을 데이터 로 저장하고 활용하기 위한 설계도이다.


데이터 모델링 은 현실 세계의 데이터 를 저장하고 활용하기 위해

설계를 수행하는 과정이다.


데이터 관점 모델링 은 업무와 데이터 의 관련성 관점에서 모델링 한다.

프로세스 관점 모델링 은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관점에서 모델링 한다.


상관관점 모델링 은 업무에 따라 데이터 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점에서 모델링 한다.


모델링 을 통해 미리 구조를 설계하고 개발을 진행한다면,

변경 사항이 생겨도 영향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다.


데이터 모델링 은 시각화를 가능하게 하여 협업의 기준이 되는 설계도를 제공한다.

데이터 는 정확하고 일관된 데이터 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데이터 모델링 은 개념적 데이터 모델링,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

물리적 데이터 모델링 순서로 진행된다.


개념적 데이터 모델링 은 복잡한 업무의 데이터 요구사항을

단순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 은 개념적 모델 을 바탕으로 데이터 의 구조를

상세하게 설계하는 단계이다.


물리적 데이터 모델링 은 논리적 모델 을 기반으로, 실제 데이터베이스 에

적용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데이터베이스 독립성이란 데이터 구조가 변경되더라도

다른 계층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성질을 말한다.


데이터베이스 는 외부 스키마, 개념 스키마, 내부 스키마 라는

3단계 스키마 구조를 가진다.


데이터베이스 3단게 스키마 구조는 논리적 독립성, 물리적 독립성을 구분된다.



엔터티 란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저장 및 관리하기 위한 집합적 포괄적인 대상이다.

인스턴스 는 엔티티 에 속한 개별적인 데이터 를 의미한다.


엔터티 는 2개 이상의 인스턴스 를 가져야 하고, 업무 단위로 묶어야 한다.


엔터티 는 유무형 성질에 따라, 유형 엔터티, 개념 엔터티, 사건 엔터티,

발생 시점에 따라 기본 엔터티, 메인 엔터티, 행위 엔터티 로 분류한다.



속성은 엔터티 가 가지는 업무상 관리해야 할 구체적인 정보 항목을 의미한다.

속성은 엔터티 에 속한 인스턴스 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요소이다.


속성은 특성에 따라 기본 속성, 설계 속성, 파생 속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속성은 엔터티 구성 방식에 따라 Primar Key(PK),

Foreign Key(FK), 일반 속성으로 구분된다.


도메인 은 속성에 입력될 수 있는 데이터 의 타입, 허용 범위, 형식 등을

정의한 제약 조건의 집합이다.



관계란 두 개 이상의 엔터티 간에 논리적으로 연결된 의미 있는 연관성을 말한다.

관계를 통해 데이터 를 연결하여 새로운 정보를 도출할 수 있다.


데이터 모델링 ERD와 프로세스 모델링 UML은 동일한 관계라도 표기 방식이 다르다.


존재적 관계를 UML에서는 연간 관계로 표현한다.

행위적 관계를 UML에서는 의존 관계로 표현한다.


ERD는 존재적 관계, 행위적 관계 모두 실선으로 표현한다.

UML은 존재적 관계는 실선, 행위적 관계는 점선으로 표현한다.


관계명은 두 엔터티 간 논리적 관계를 동사로 표시하고,

관계차수는 인스턴스 가 얼마나 관계에 참여하는지,

관계 선택성은 인스턴스 가 반드시 관계에 참여해야 하는지 여부를 명시한다.


엔터티 간의 관계를 설정할 때는 두 엔터티 사이의 연관 규칙,

정보의 조합, 업무기술성 장표의 관계연결 규칙이나 동사를 체크 한다.


ERD란 엔터티 간의 논리적인 관계를 그림으로 도식화한 것을 의미한다.


엔터티 는 다른 엔터티 와 최소 하나 이상의 관계를 맺어야 의미가 있다.


코드성 엔터티 는 여러 엔터티 에 연계될 수 있기에 복잡해 질 수 있어 관계를 생략한다.

통계성 엔터티 는 다른 엔터티 와의 관계없이도 독립적인 의미를 가진다.



식별자란 엔터티 안의 인스턴스 를 유일하게 식별할 수 있는 속성의 집합이다.


식별자는 대표성 여부, 스스로 생성 여부, 단일 속성 여부,

대체 여부 기준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주식별자는 엔터티 의 인스턴스 를 유일하게 구별하는 엔터티 의 대표 식별자로,

엔터티 는 반드시 하나의 주식별자를 가저야 한다.



주식별자는 유일성, 최소성, 불변성, 존재성의 특징을 가진다.


주식별자를 선택할 때는 업무에 자주 사용될 것,

불명확한 속성은 적합하지 않으며, 최소한의 속성 조합으로 구분해야 한다.


식별 관계와 비식별 관계는 외부식별자의 사용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외부식별자를 빌려준 쪽은 부모 엔터티, 받은 쪽이 자식 엔터티 라고 부른다.



정규화는 데이터 의 이상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 과정에서

엔터티 를 분리해 데이터 품질을 향상시키는 작업이다.


이상 현상은 중복된 데이터 나 모델 의 부정확한 구조로 인해 예기치 못하게

데이터 의 일관성이 깨지는 문제로, 삽입 이상, 갱신 이상, 삭제 이상으로 나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에서 결정자의 값에 따라 종속자의 속성이 결정되면

결정자 A → 종속자 B 라고 표현한다.


정규화는 여러 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반드시 이전 단계를 완료해야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1차 정규화는 비정규형에서 도메인 원자성을 확보하여 1차 정규형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2차 정규화는 1차 정규형에서 부분종속제거를 통해 2차 정규형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3차 정규화는 이행종속제거를 통해 3차 정규형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반정규화는 정규화를 통해 분리된 엔터티 를 다시 합치거나

중복을 허용하는 작업으로 조회 성능 향상이 목적이다.



관계는 두 개 이상의 엔터티 간의 논리적인 연결을 의미하며,

여러 데이터 를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를 생성할 수 있다.


조인 은 여러 엔터티 에 분산된 데이터 를 한 번에 통합 조회하는 SQL 기법이다.


계층형 데이터 모델 은 자기 자신의 엔터티 와 관계를 갖는 경우이며,

데이터 계층 구조를 표현하고자 할 때 많이 사용한다.


상호배타적 데이터 모델 이란 엔터티 간에 동일한 인스턴스 가

존재하지 않도록 설계된 구조를 말한다.



트랜잭션 이란 하나의 논리적인 업무 단위를 의미한다.

모두 성공하거나, 아예 되돌려야하는 원자성 성질을 가지게 된다.



NULL은 데이터 를 저장할 공간은 존재하지만, 값이 아직 입력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데이터 모델 은 특정 속성에 대해 NULL 값을 허용할지 여부를 제약조건으로 설정할 수 있다.

IE 표기방식에서 NULL 표현, Barker 표기방식에서의 NULL 표현을 알아본다.



식별자는 대체여부에 따라 본질식별자와 인조식별자로 구분할 수 있다.

외부식별자가 자식 엔터티 의 주식별자의 일부로 쓰이면 식별관계,

일반속성으로 쓰이면 비식별 관계이다.


본질식별자는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며, 고유성을 갖는 속성으로 구성된 식별자다.

인조식별자는 업무상 존재하지 않지만, 시스템 구현이나 개발의 효율성을 위해 새롭게 생성된 식별자다.


어느 식별자를 사용할지는 새로운 엔터티 를 설계할 때 결정하게 된다.





2장 SQL 기본 및 활용 에서는


데이터베이스 는 구조화된 형태로 데이터 를 저장해 두는 집합이다.


DBMS는 기존 데이터베이스 에 관리 기능을 추가한 소프트웨어 이다.

RDBMS는 엔터티 간의 관계를 기반으로 데이터 의 논리적 의미를 처리하는 DBMS이다.


테이블 은 RDBMS에서 데이터 를 저장되고 조회하는 2차원 배열 형태의 저장소이다.


SQL은 구조화된 질의 언어로 데이터베이스 에 특정 구조에 맞게

질문하는 언어이다.


SQL은 집합 연산이나 관계 연산 같은 수학적 개념으로도 표현이 가능하다.


일반 집합 연산자는 수학에서 배운 집합의 연산 개념을 SQL로 표현한 것이다.

두 테이블 간 데이터 를 합치거나 비교할 때 사용된다.


순수 관계 연산자는 SQL 문법을 수학적 기호로 표현한 개념이다.



SELECT 문은 핵심적인 문법이다.


SELECT는 테이블 에서 원하는 컬럼 만 골라서 출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법이다.


애스터리스크 * 기호는 테이블 의 모든 컬럼을 조회하겠다는 의미이다.

DISTINCT는 조회 결과에서 중복 데이터 를 제거할 때 사용한다.


ALIAS는 AS 키워드 를 이용해 조회 결과로 출력할 컬럼명 을

임시로 지정하거나 변경하여 출력할 수 있다.


산술 연산자는 리터럴, 컬럼 과 리터럴, 컬럼 과 컬럼 끼리의

사칙연산도 가능하다.


SELECT 문은 각 행을 하나씩 순차적으로 처리한다.

연산은 테이블 의 각 행에 대해 한 번씩 반복 수행된다는 뜻이다.


연결 연산자는 SELECT에서 데이터 를 이어 붙이는 기능을 제공한다.

산술 연산자처럼 한 행씩 처리되며, 데이터끼리 연결된다.


리터럴 은 값 그 자체를 의미한다.

자료형은 리터럴 들을 구분하고 담을 수 있는 그릇이다.


자료형이 결정되는 시점은 논리적 모델링 에서 컬럼 을 설계한 후에

물리적 모델링 시점에서 실제 물리적 크기나 자료형을 지정하게 된다.



함수는 입력값을 받아 특정 연산을 수행한 뒤, 하나의 결과값을 반환하는 구조이다.


문자형 함수란 문자 데이터 를 처리할 때 사용하는 함수를 의미한다.

UPPER, LOWER, CONCAT, SUBSTR, ASCⅡ, CHR,

LENGTH, LTRIM, RTRIM, TRIM, REPLACE 등 문자형 함수를 설명한다.



숫자형 함수는 숫자 데이터 를 처리할 때 사용하는 함수들이다.


ABS, SIGN, MOD, CEIL, FLOOR, ROUND, TRUNC,

POWER 등 숫자형 함수를 설명한다.


날짜형 함수는 현재 시간이나 날짜를 가져오거나, 날짜에서 특정 정보를 추출한다.


SYSDATE, EXTRACTM, DATEPART 등 날짜형 함수를 설명한다.



형변환 함수는 ,문자형, 숫자형, 날짜형 간의 자료형 변환을 수행한다.


TO_CHAR, TO_NUMBER, CAST, CONVERT 등 형변환 함수를 설명한다.



NULL은 공간은 존재하지만 값이 비어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산술 및 비교 연산에서 예외를 발생시키거나 결과를 NULL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NVL(값1, 값2), NULLIF(값1, 값2), COALESCE(값1, 값2)

등 NULL 함수를 설명한다.



CASE 문법과 DECODE 문법은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를

반환할 수 있는 구문으로 조건에 따라 다른 값을 반환할 수 있다.


SIMPLE CASE 문법, SEARCHED CASE 문법을 설명한다.


DECODE도 CASE와 동일하게 조건에 따라 다른 값을 반환할 수 있다.

SIMPLE CASE 문법은 DECODE와 서로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

SEARCHED CASE 문법은 DECODE로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



WHERE 절은 테이블 에서 원하는 행만 필터링 하여 조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법이다.

원하는 튜플 만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불필요한 데이터 를 제거하고, 빠른 결과를 반환해준다.


비교 연산자는 값을 비교하는 연산자이다.

논리 연산자는 조건들을 조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정 연산자는 조건의 참/거짓을 반대로 변환한다.


NULL은 비교가 불가능하므로 전용 연산자인 IS NULL, IS NOT NULL을 사용한다.

실무에서는 데이터 가 NULL인 경우가 많아 NULL 연산자 조건을 자주 사용한다.


SQL 연산자를 이용해 더 직관적이고 강력한 조회 조건을 줄 수 있다.



날짜 조건 조회는 날짜 데이터 를 기준으로 특정 기간의 데이터 만 조회하는 쿼리 이다.

WHERE 절과 형변환 함수 TO_DATE, TO_CHAR를 함께 사용하게 된다.



GROUP BY는 특정 컬럼 기준으로 데이터 를 그룹화 하고,

합계, 평균, 개수 등 집계 결과를 도출할 때 사용한다.


HAVING 절은 GROUP BY 로 그룹화 된 결과에 대해

조건 필터링 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문이다.



ORDER BY는 SQL 실행 순서상 가장 마지막에 실행되며,

조회된 결과를 특정 컬럼 기준으로 정렬한다.


SELECT는 결과를 출력하고, ORDER BY는 출력 결과를

특정 컬럼 기준으로 정렬한다. 기본적으로 ASC가 적용된다.



조인 은 두 개 이상의 테이블 에서 데이터 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다.


조인 조건과 함께 원하는 일반 조건을 추가로 줄 수 있다.

순수 관계 연산자에서는 조인 을 나비모양 기호로 표현한다.


동등 조인 은 조인 조건에 동등 비교 연산자만 사용하는 조인 이다.

비동등 조인 은 비교 연산자를 사용하는 조인이다.



INNER JOIN은 두 테이블 간의 연결 기준에 일치하는 행만 반환한다.

OUTER JOIN은 조인 조건에 일치하지 않는 데이터 도 출력할 수 있다.



ANSI는 표준 SQL 문법을 제정한 기관이다.


INNER JOIN 구조, USING 구문을 설명한다.


NATRURAL JOIN은 두 테이블 간 동일한 컬럼명을

자동으로 조인 조건으로 설정한다.


ANSI 표준 조인 의 OUTER JOIN은 방향에 따라 조회 기준이 달라진다.



CARTESIAN JOIN은 조인 조건 없이 두 테이블 의 모든 가능한 조합을

생성하는 조인 이다.


조인 은 항상 두 테이블 씩 순차적으로 수행된다.



서브쿼리 란 하나의 SQL 문에 포함된 또 다른 SQL 문을 의미한다.


스칼라 서브쿼리 는 결과가 단 하나의 값만 나오는 서브쿼리 를 의미한다.

인라인 뷰 란 FROM 절에 서브쿼리 를 작성한 결과를 테이블 처럼 사용한다.


단일 행 서브쿼리 란 실행 결과로 출력되는 튜플 행이 1개 이하인 서브쿼리 를 의미한다.

단일 행 연산자란 비교 행의 개수가 1행일때 사용하는 연산자다.


다중 행 서브쿼리 는 서브쿼리 실행 결과 튜플 이 1개 이상인 서브쿼리 를 의미한다.


IN 연산자는 다중 행 서브쿼리 결과에 대해 하나라도 일치하면 참으로 간주한다.

ANY 연산자는 다중 행 서브쿼리 결과 중 하나라도 조건을 만족하면 참,

ALL 연산자는 모두 조건을 만족해야 참을 반환한다.


EXISTS 연산자는 서브쿼리 결과가 참이면 대상을 반환한다.


다중 컬럼 서브쿼리 는 서브쿼리 의 결과가 여러 컬럼 으로 반환될 때

사용하는 방식으로 IN 연산자와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집합 연산자란 여러 SQL 쿼리 결과를 집합으로 간주하고 결과를 결합하는 연산자이다.


UNION은 중복 제거를 위해 데이터 를 정럴한 후, 중복이 제거된 값을 반환한다.

UNION ALL은 중복되는 데이터 를 그대로 출력한다.


UNION, INTERSECT, MINUS는 내부적인 정렬 및 중복을 제거한다.

UNION ALL은 결과를 단순히 이어 붙이고 중복을 허용하며, 정렬하지 않는다.


집합 연산자의 우선순위는 INTERSECT가 가장 먼저 실행되고,

UNION / UNION ALL / MINUS는 동일한 우선순위를 가진다.


집합 연산자에 참여하는 SELECT 문은 컬럼 수와 자료형이 모두 같아야 한다.



집계 함수는 여러 행을 하나의 값으로 요약하는 다중 행 함수이다.


다차원 집계는 여러 기준을 동시에 집계하는 행위로,

그룹 함수를 활용해 표현할 수 있다.


ROLLUP은 계층적 다차원 집계를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룹 함수이다.

CUBE는 입력한 컬럼 들의 모든 가능한 조합에 대해 집계를 수행한다.


GROUPING SETS는 필요한 조합만 직접 명시하여, 효율적으로 다차원 집계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GROUPING() 함수는 특정 컬럼이 현재 집계 결과에 포함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게 해준다.


윈도우 함수는 테이블 행 간의 관계를 정의하여 순위, 누적합, 이전/다음 값 등을 계산하는 함수이다.

윈도우 함수는 반드시 OVER() 절과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


그룹 내 순위 함수는 테이블 안에서 행과 행과의 관계를 순위로 비교해주는 윈도우 함수이다.


RANK() 함수는 동일 순위를 허용하고, 동시에 동일 순위를 건너뛰는 방식으로 순위를 매긴다.

DENSE_RANK() 함수는 동일 순위를 허용하고, 동일 순위 이후에 순위를 건너뛰지 않는다.


ROW_NUMBER()는 동일 순위 여부에 상관없이 고유한 값을 순서대로 부여한다.

PARTITION BY는 특정 컬럼 을 기준으로 논리적 칸막이를 쳐서, 파티션 별로 처리한다.


윈도우 함수는 테이블 내 행을 줄이지 않고, 행마다 집계 결과를 계산하여 표시할 수 있다.



그룹 내 행 순서 함수는 행 간의 이동을 통해 이전 값 또는

다음 값을 참조할 수 있게 해주는 함수들이다.


LAT()함수는 현재 행 기준 이전 행의 값을 가져오는 함수이다.

LEAD()함수는 현재 행 기준 이후 행의 값을 가져오는 함수이다.


그룹 내 비율 함수는 전체 데이터 나 그룹 내부에서

현재 행이 차지하는 비율이나 위치를 계산해주는 함수이다.



TOP-N이란 SQL에서 상위 N개 행을 추출하는 기술이다.

TOP-N은 인라인 뷰 와 ROWNUM을 조합해 구현한다.


ROWNUM은 Oracle 데이터베이스 에서 조회 결과에 대해

임시로 부여되는 순차 번호이다.


ROWNUM은 항상 1부터 시작하며 순차적으로 증가해야 한다.



계층형 테이블 이란 하나의 테이블 안에 상하 관계를 표현하는

컬럼 이 존재하는 구조를 말한다.


ORDER SIBLING BY는 같은 계층끼리 정렬하는 것을 의미한다.


계층 질의에서 전개 방향은 순방향과 역방향으로 나뉜다.

방향은 PRIOR 키워드 의 위치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다.


계층형 질의는 특정 계층의 상태, 계층 쿼리 전용함수를 제공한다.


SELF JOIN은 하나의 테이블 을 자기 자신과 조인하는 방식이다.


SQL Server는 계층 질의를 위해 CTE + 재귀 호출 구조를 활용해

계층형 데이터 를 전개한다.



PIVOT은 행 데이터 를 열로 전환하여 요약 결과를 도출할 때 사용한다.


PIVOT 절이 없는 환경에서는 CASE WHEN 구문을 활용해

PIVOT과 유사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


UNPIVOT은 PIVOT의 반대 개념으로, 열로 표현된 데이터 를

다시 행 기반으로 되돌리는 작업을 의미한다.



정규 표현식은 문자열에서 특정 패턴 을 찾거나 바꾸는 데 사용하는 강력한 도구이다.

정규 표현식은 복잡한 패턴 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준다.


REGEXP_LIKE는 정규식 패턴 에 문자열이 매칭되면 TRUE, 아니면 FALSE를 반환한다.

REGEXP_SUBSTR은 정규식에 매칭되는 문자열을 추출한다.


REGEXP_INSTR은 원본 문자열에서 특정 값이 있는 위치값을 반환하는

단일 행 함수이다.


REGEXP_COUNT는 정규식 패턴 이 문자열 내에서 몇 번 매칭되는지 반환한다.

REGEXP_REPLACE는 특정 패턴 을 찾아 대체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DML은 테이블 에 데이터 를 추가, 수정, 삭제하기 위해 사용하는 문법이다.


INSERT는 테이블 에 데이터 를 추가할 때 사용하는 문법이다.

UPDATE는 테이블 에 존재하는 기존 데이터 를 수정할 때 사용하는 문법이다.


DELETE는 테블에서 특정 행을 삭제하는 명령어이다.

MERGE는 병합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TCL은 데이터베이스 에서 트랜잭션 을 제어하는 명령어다.


COMMIT은 실행한 트랜잭션 범위 내의 변경 사항을 데이터베이스 에 영구 반영한다.

ROLLBACK은 트랜잭션 을 취소하고 변경된 내용을 이전으로 되돌린다.


명시적 트랜잭션 은 사용자가 트랜잭션 의 시작과 종료를 직접 제어하는 방식이다.

묵시적 트랜잭션 은 DML 문장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트랜잭션 이 시작되며,

COMMIT 또는 ROLLBACK을 실행할 때까지 유지된다.


ACID 원칙이란 트랜잭션 이 정확하고 안전하게 처리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다.

원자성, 일관성, 고립성/격리성, 지속성이다.



고립성은 하나의 트랜잭션 이 수행되는 동안 다른 트랜잭션 이 간섭하지 못하도록 한다.

데이터 일관성은 높아지지만 , 동시 처리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적절한 격리 수준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SAVEPOINT는 트랜젝션 실행 범위 내에서 ROLLBACK을 실행할 때

특정 지점까지만 되돌릴 지점을 설정하는 명령어이다.



AUTO COMMIT은 SQL DML 문장이 실행될 때

자동으로 COMMIT 할지에 대한 여부를 설정한다.



DDL은 데이터베이스 에서 테이블 이나 객체를 생성, 수정, 삭제할 수 있는 명령어 집합이다.


자료형은 해당 컬럼 에 어떤 값이 들어가는지 정하는 역할을 한다.

테이블 을 생성할 때는 각 컬럼에 필수로 자료형을 지정해야 한다.


CREATE는 테이블, 뷰, 시퀀스 등 다양한 객체를 생성하는 DDL 문법이다.


제약조건은 테이블 에 잘못된 데이터 가 들어가지 않도록 입력 조건을 제한하는 규칙이다.


PRIMARY KEY로 설정된 컬럼 은 중복값을 입력받을 수 없고,

NULL을 입력받을 수 없다.


UNIQUE KEY는 PRIMARY KEY와 동일하게 중복 값을 입력받을 수 없다.

UNIQUE KEY로 설정된 컬럼 은 NULL 데이터 를 입력받을 수 있다.


NOT NULL은 컬럼 에 NULL 값 입력을 허용하지 않는 제약조건이다.


CHECK는 속성이 입력받을 수 잇는 범위를 더 강하게 제약하는 조건이다.


FOREIGN KEY는 다른 엔터티 의 기본키 를 참조하는 컬럼 이다.

논리적 모델링 에서 엔터티 간의 관계를 물리적 모델링 에서

FOREIGN KEY로 구현한다.



ALTER는 속성 변경, DROP은 삭제, RENAME은 명칭 바꾸기,

TRUNCATE는 데이터 삭제이다.



DROP은 테이블 자체를 삭제하는 문법이다.

RENAME은 테이블 의 이름을 변경하는 문법이다.


TRUNCATE는 테이블 의 모든 데이터 를 삭제하고 문법이다.


VIEW는 복잡한 SELECT 문장을 테이블 처럼 사옹할 수 있도록 저장한 객체이다.



DCL은 데이터베이스 객체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어하는 언어이다.


WITH GRANT OPTION은 권한을 다른 사용자에게도 다시 부여할 수 있는 권한까지 포함한다.

CASCADE는 WITH GRANT OPTION으로 부여된 권한을 함께 회수한다.


ROLE은 여러 유사한 권한을 하나로 묶은 권한 모음이다.




3장 기출 유형문제 에서는


1과목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2과목 SQL 기본 및 활용

기출 유형문제 5회분,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제공한다.




"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기출문제"은

시험에 필요한 이론을 핵심 정리해 학습 편의성을 돕는다.


이론을 표와 그림으로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동영상 강의를 통해 이론을 학습할 수 있다.


더 알기 TIP, 기적의 TIP에서 이론에서 부족한 내용이나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여 학습 능률을 돕는다.


이론 학습 후, 섹션별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에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학습 내용의 이해 여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상세하고 친절한 해설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기출 유형문제 5회분을 제공하므로 시험 유형을 파악하면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은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로,

자신의 실력을 체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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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의 시작에서 학습할 파트 의 개요를 소개하고,

챕터 마다 학습 방향을 요약하므로 학습 방향을 세우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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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에서 중요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중요도 를 상, 중, 하로 표시하여, 난이도를 이해하도록 하고,

반복학습 횟수를 체크하면서 학습 내용을 관리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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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기출문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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