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호기심은 집요해지고 물음은 복잡해지며 대답은 간결하게 삶을 관통하길 바라게 될 뿐이다.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6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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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우리 뇌 안에 명확하게 목표를 수립하는 전전두엽과, 목표에 다가갈수록 기쁨을 느끼는 보상 중추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규모 집단적 협력을 이끌어내는 사회성 영역이 함께 존재했기 때문이다.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60330 - P9

"이 공장의 목표는 무엇인가?"
"당신이 만든 제품이 고객에게 제공하려는 목표는 무엇인가?"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60330 - P12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제약 요인은 무엇인가?"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60330 - P13

몸의 각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상호 작용하며 생존이라는 목표를 이뤄내는 것처럼, 공장도 이제는 목표 의식을 공유하여 유기적이면서 효율적인 자기 조직화를 이끌어내야 한다.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60330 -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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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는 다른 남색의 죄인들 중에서 세 영혼을 만나는데, 모두 옛날 피렌체에서 이름이 높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을 소개하고, 단테는 그들에게 피렌체의 부패와 타락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7원의 가장자리 근처에서 베르길리우스는 단테가 허리에 감고 있던 밧줄을 낭떠러지 아래로 던지고, 뒤이어 절벽 아래에서 무시무시한 괴물 게리온이 떠오른다.

신곡 (지옥) |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693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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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원 셋째 둘레에는 신성과 동일시되는 자연의 법칙이나 순리에 거슬러 행동한 자들, 즉 남색(男色)의 죄인들이 불비를 맞으면서 달려가는 벌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 단테는 스승 브루네토 라티니를 만나 고향 피렌체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듣는다.

신곡 (지옥) |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693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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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원의 셋째 둘레에는 신성(神聖)에 폭력을 가한 죄인들이 불타는 모래밭에서 불비를 맞으며 벌받고 있다. 그들 중에서 단테는 카파네우스를 보는데, 그는 여전히 오만하게 신성을 모독하는 말을 한다. 베르길리우스는 단테에게 플레게톤을 비롯한 저승 세계의 강들에 대하여 설명해 준다.

신곡 (지옥) |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0693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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