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H. 카가 쓴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책이 있다. 역사 자체에 관심이 없으면 자칫 지겨울 수도 있는 이 책의 요지는 절대적인 진실을 찾아야 한다는 객관주의적 역사관과 절대적인 진실은 존재하지 않으며 역사도 역사가의 해석에 달렸다는 주관주의적 역사관 사이에서,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며 미묘한 균형을 강조한 것이다.
결국 역사는 과거에 존재했던 인물과 사건을 통해 현재에서 미래로 나아가는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록이라는 말이다. - <거의 모든 IT의 역사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90045 -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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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산업혁명이 아톰을 비트로 바꾼 것이라면, 4차산업혁명은 비트가 다시 아톰이 되는 것을 뜻한다"라는 말이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소프트웨어화하고 있다는 의미다. 테슬라의 전기자동차는 그것을 보여주는 훌륭한 본보기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99

10년 전인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월스트리트 저널에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라는 제목의 인터뷰가 실렸다. 인터뷰이는 마크 앤드리슨, 우리가 인터넷을 쓸 때 이용하는 상업용 브라우저 ‘모자이크’를 처음으로 만든 천재 개발자 출신 투자자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00

그는 설명한다. ‘오늘날(여기서는 2011년) 세계 최대의 서점인 아마존은 소프트웨어 회사다. 이전까지 최고의 서점이었던 보더스는 파산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마존은 킨들을 종이책보다 더 열심히 팔고 있다. 책도 소프트웨어가 됐다. 현재 가장 큰 비디오 서비스 회사도 소프트웨어 회사다. 넷플릭스. 세계 최대의 비디오 체인이었던 블록버스터가 넷플릭스에 의해 어떻게 무너졌나 하는 건 이미 낡은 이야기다. 컴캐스트, 타임워너와 같은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업계의 강자들이 임박한 위협에 변신을 서두르고 있다. 지배적인 음악서비스 회사들도 소프트웨어 회사다. 애플의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그리고 판도라. 세계 최고의 직접 마케팅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회사인 구글이다.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통신서비스는 스카이프라는 소프트웨어 회사다. 소프트웨어는 모든 산업부문에서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므로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주가가 지나치게 높은 게 아니냐고 의문을 가질 시간에 이 새로운 회사들이 어떻게 일을 해나가고 있는지, 그런 변화들이 결국 어떤 결과를 낳게 될 것인지를 생각하고 이해하는 게 옳다’고 그는 결론 짓는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02

오바마는 "디지털 경제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학생들로 하여금 컴퓨팅적 사고능력computational thinking skills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바마는 왜 프로그래밍 능력이나 코딩 능력이라고 하는 대신 컴퓨팅적 사고능력이라고 한 걸까?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05

컴퓨팅적 사고Computational Thinking는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일반화하는 과정이다.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Open-ended Problem는 다양한 변수에 기반한 포괄적이며 유의미한 해답도출이 필요한데, 컴퓨팅 사고를 통해서 발견한 문제 분해decomposition, 자료 표현data representation, 일반화generalization, 모형modeling, 알고리듬이 필요하다.
먼저 발생한 문제를 파악하고 구조화한 후, 그에 맞는 알고리듬을 도입해 단계별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면 컴퓨팅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했다고 할 수 있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08

아래 4가지 절차를 거친다면 이것은 컴퓨팅적 사고라고 할 수 있다.
 
분해: 자료, 과정, 문제를 작고 다룰 수 있는 부분으로 나누기
패턴 인식: 데이터 안에 있는 패턴, 동향, 규칙들을 관찰하기
추상화: 이 같은 패턴들을 만드는 일반 원칙 정하기
알고리듬 설계: 이 문제나 유사한 문제를 풀기 위한 단계적 방법 만들기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09

요약하면 컴퓨팅적 사고능력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그 중에서도 단답형이 아니라,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크고 복잡한 문제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다룰 만한 크기로 만든 다음, 그 안에 있는 패턴이나 규칙을 찾아내고, 이것을 일반화해서 비슷한 유형의 문제는 다시 고민하지 않고도 풀 수 있게 하는 능력이다. 이것을 방법으로 만든다면 그것이 알고리듬이 된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10

한국의 교육이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는 논리적 사고력, 즉 컴퓨팅적 사고능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뤄지기를 기원해 마지 않는다. 세상의 문제의 대부분은 정의되지 않은 채로 던져진다. 소프트웨어가 세상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있는 지금, 주어진 문제에서 답을 찾으라는 사지선다형의 교육은 말 그대로 시대착오다. 문제를 판별하고 정의해내는 능력, 혼자서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길러주는 게 참된 교육이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11

그리고 한국. 지독한 농약이 휩쓸고 지나간 토양처럼 이곳의 생태계는 무섭도록 황폐하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이제 거의 아무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려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고등학교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보인 젊은이들은 예외 없이 의대를 지망한다. 문과 출신 졸업생들이 모두 법대를 가는 것과 마찬가지다.
10년 뒤 이들이 사회를 떠받치게 될 때쯤 한국은 극심한 인재의 불균형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골목골목에 오로지 성형외과가 아니면 변호사 사무실이 있을 뿐인 나라. 변호사가 하릴없이 성형을 하고 의사가 소송을 거는 품앗이라도 해주지 않으면 돈이 아예 순환이 되지 않을 나라.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16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과 같은 진짜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상속업, 자본 몰아주기업 내지 ‘팔 비틀어 모조리 용역’업 따위 정체불명의 일을 하는 회사들을 차례로 지워가는 서글픈 풍경만이 우리 앞에 남아 있다면 그것은 정말 비참한 노릇이 될 것이다. 젊은이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주지 못하는 나라는 이미 망한 나라다. 우리는 모두 죄를 짓고 있는 것은 아닌가. 재기발랄하고 영특한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되돌려 줄 때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27

암호에는 2가지 영역이 있다. 하나는 ‘해독’의 영역이고, 다른 하나는 잘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훨씬 중요한 ‘전달’(키 관리라고도 한다)의 영역이다. 해독에는 ‘두뇌’가 필요하고, 전달에는 ‘엄청난 돈’이 든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30

그렇다면 코드북을 ‘전달’하지 않고 암호를 교환할 수는 없을까?
독창적인 시도들이 있다. 지금부터 함께 놀라운 ‘비대칭 키’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비대칭 키란 말 그대로 암호문과 평문(암호화하기 전의 보통 글)이 일대일로 매칭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35

갑과 병’, 즉 개인 키로 자신의 자물쇠를 잠글 수 있는 것은 본인뿐이므로, 한 번 잠근 내용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못한다. 이를 ‘서명’이라고 하며, 때에 따라 ‘부인 봉쇄’, 즉 "자신이 서명한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라고 한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39

편지를 받을 사람의 공개 키, 즉 갑과 을로 채워 보낼 때, 오직 갑과 병, 즉 개인 키를 가진 진짜 상대만이 그것을 열 수 있다. 이를 ‘암호화’라고 한다. 공인인증기관에 가서 받을 사람의 공개 키를 얻어다가 암호화를 한 다음, 그 사람에게 보내면 그 편지를 도중에 누가 가로채든 아무 상관이 없다. 본인이 아니라면 열어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40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려 하든(인증), 안전하게 편지를 쓰려 하든(암호화), 믿을 수 있는 계약을 하려 하든(서명과 부인 봉쇄와 암호화), 호적 초본과 주민 등록 등본을 떼려 하든(인증과 서명, 암호화), 기실 암호가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네트워크의 세기는 곧 암호의 세기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40

역사가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계몽주의가 나타나면서부터다. 물처럼 고여 있던 시간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계몽주의는 둥글게 순환하던 시간을 과거에서 미래로 일직선으로 곧게 펼쳤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41

아주 궁금하고, 또 간절히 바라는 것은, 계몽주의의 자식인 이 ‘끊임없는 발전’을 인간을 위해 제어할 방법, 또 다른 철학이다. 인간이 발전을 제어할 수 없게 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갈수록 분명해져 가고 있다. ‘세계화’에 대한 가장 강력한 변명, 세계화에 대한 가장 단호한 명분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는 것은, 우리가 발전을 제어할 수단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사람의 입, 사람의 귀, 사람의 손, 사람의 마음은 더 발전하지 않는다. 역사의 어디쯤에선가 우리가 원할 때 "이제 그만 충분하다"라고 속도를 늦추고, 멈춰 쉴 수도 있어야 한다. 우리는 무엇으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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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가 코딩을 해서 데이터를 수집할 때 그것을 처리하는 것은 컴퓨터다. 그래서 공공데이터를 공개할 때 첫 번째 조건은 ‘Machine Readable’, 기계가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공공데이터의 개방에 있어 OECD에서 가장 앞선다.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개방된 데이터들의 일부는 기계가 읽을 수 없다는 것이다. 사실은 공개된 게 아니라는 뜻이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90

우리나라 정부부처들은 주요한 문서들을 대부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누구든 내려 받아 읽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문서지, 기계가 읽을 수 있는 데이터가 아니라는 데 문제가 있다. 표준 포맷이 아니기 때문이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91

"스프레드시트, 차트, 프레젠테이션, 데이터베이스, 워드 프로세서를 비롯한 사무용 전자 문서를 위한 파일 형식이다. 이 형식은 원래 오픈오피스에서 만들고 구현한 XML 파일 형식을 바탕으로, OASISOrganiz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ructured Information Standards컨소시엄이 표준화하였다. 2006년에는 국제 표준화 기구 및 국제 전기 표준 회의의 인증을 받아 ISO/IEC 26300:2006으로 발표되었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92

CSVcomma-separated values는 몇 가지 필드를 쉼표(,)로 구분한 텍스트 데이터 텍스트 파일이다. 확장자는 .csv이며 MIME 형식은 text/csv이다. comma-separated variables라고도 한다. 오래전부터 스프레드시트나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에서 많이 쓰였으나 세부적인 구현은 소프트웨어에 따라 다르다. CSV는 흔히 사용되고, 비교적 단순한 파일 포맷이며, 소비자들consumer과 업무business, 그리고 과학 애플리케이션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것을 가장 흔히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호환되지 않는 포맷을 사용하는 프로그램끼리 자료를 전달할 때 사용한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93

이쪽에서 가장 유명한 포맷은 Schema.org다. 구글과 MS, 야후가 함께 손잡고 2011년 시작했다. 표준 용어와 메타데이터를 정하고, 이것을 웹페이지들이 함께 쓰게 함으로써 기계가 자동으로 웹페이지의 데이터들을 처리할 수 있게 하자는 시도다. 구글 등은 구조화된 데이터용 테스트 도구• 및 URL 검사 도구••를 제공한다. 우리도 이 포맷에 준해 우리 사정에 맞는 표준 용어와 메타데이터들을 더하면 정부와 공공기관의 웹사이트들을 거대한 공공데이터셋으로 만들 수 있다.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하나로서도 아주 해봄직한 일이 될 것이다. 네이버와 다음과 같은 국내 검색서비스들이 재능을 보탠다면 더욱 훌륭하겠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95

데이터는 새로운 석유다, 기계가 읽을 수만 있다면! 세계 최고의 공공정보 공개국에서 세계 최고의 ‘기계가 읽을 수 있는 데이터 보유국’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하자. 디지털 뉴딜은 이것을 하기에 다시 없이 좋은 계기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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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Graphic Process Unit는 컴퓨터 그래픽을 처리하는 장치다. 컴퓨터에서 보여주는 그림들은 흔히 ‘픽셀’이라고 불리는 점이 최소단위다. 정밀한 동영상들은 초당 픽셀을 최소 1억 번 이상 그려내야 한다. 이런 픽셀을 그리기 위한 ‘반복 계산’에 특화된 장치가 GPU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74

엔비디아라는 회사의 GPU V100은 5,120개의 CUDA Core와 640개의 Tensor Core, 합해서 5,760개의 코어를 가지고 있다. ‘코어’란 하나의 독립된 GPU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니까 5,760개의 GPU를 병렬로 묶었다는 뜻이다. 역시 분산처리다. V100은 125테라플롭스TFLOPS 연산을 한다.
1테라플롭스는 1초에 1조 번 실수를 더하고 곱한다는 뜻이니 V100은 1초에 125조 번 실수 계산을 한다. 이런 GPU를 100대, 1,000대 병렬로 연결해 계산을 하는 게 현대의 AI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74

이 두 가지 사례는 인공지능과 알고리듬이 안고 있는 잠재적 위험을 잘 보여준다. 입력한 데이터가 적절하지 않으면 결과값은 언제든 오염된 형태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데, 그 이유를 알고리듬을 만든 사람조차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79

내용을 보면 정확히 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해서는 안 된다고 한 것들을 고스란히 하고 있다.
⊙ 인공지능 모형을 적용한 결과 불공정하거나 차별적 상황이 발생하지는 않는지에 대한 모니터링
⊙ 투명성과 개방성의 확보
⊙ 개별 기업이 자신의 인공지능 기술이 공정하다거나 편향이 없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식의 과장된 언급을 함부로 하지 않도록 주의
⊙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을 질 준비를 할 것 - <눈 떠보니 선진국>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8512 -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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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름은 아르헨티나와 칠레령으로 나뉘어져 아직도 인간의 발길이 미치지 못한 까닭에 태초 그대로의 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파타고니아 섬에서 가져온 것이다. 파타고니아는 성장을 거듭하여 오늘날 아웃도어 의류시장에서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공하였다. - <파타고니아 이야기>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30885 - 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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