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과 바나나에 함유된 탄닌이라는 성분이 변비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린 과일은 당분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알라딘 eBook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연세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외 지음) 중에서 -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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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소가 많아 수술 직후 통째로 먹기에는 어려우므로, 초기에는 주스나 통조림 과일이 적당하고, 수술 후 1~2주 정도 지나면 생과일을 먹기 시작합니다. 단, 처음 며칠 간은 껍질을 벗기고 갈아서 먹거나 얇게 저며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다가 조각을 내서 먹는 단계가 되면 반드시 꼭꼭 씹어먹도록 합니다.

-알라딘 eBook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연세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외 지음) 중에서 -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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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간장이나 소금, 된장을 이용하여 음식에 간을 하는 것은 무방하나 고춧가루나 후추, 생강 등은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맵고 짠 음식은 설사나 위점막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약간 싱겁다 싶을 정도로 간을 해서 먹는 것이 좋으며, 수술 초기에는 고춧가루를 이용한 김치 대신 물김치나 백김치 등 자극적이지 않은 김치류를 활용하도록 합니다.
포기김치나 깍두기처럼 고춧가루를 이용한 김치는 수술 후 1~2개월 정도 지나면서 상처 부위가 회복되고 위장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섭취가 가능해집니다.

-알라딘 eBook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연세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외 지음) 중에서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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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나 말린 채소류의 경우 초기에는 주의하고, 적응 정도에 따라 조금씩 양을 늘려 섭취하도록 하십시오.

-알라딘 eBook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연세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외 지음) 중에서 -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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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초기에는 가급적 섬유소 함량이 낮은 채소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무, 가지, 호박, 오이 등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종류이며, 처음에는 껍질을 벗기고 곱게 다져서 푹 익혀 먹도록 합니다. 잎채소를 조리할 때에는 질긴 줄기나 뿌리 부분은 잘라내고 부드러운 잎 부분을 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알라딘 eBook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연세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외 지음) 중에서 -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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