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편도체라는 부위가 활성화하면 두려움, 슬픔, 고통 등의 감정을 쉽게 느끼게 되고,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되어 감정과 생각을 잘 조절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힘든 감정이나 생각이 한 번 올라오면 그 상태가 더 오래 지속되는 것이다. 이렇게 뇌의 기능이 달라져서 나타나는 많은 변화를 우울증이라고 진단한다. - <나는왜>, 허규형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5104 - P33

또 다른 기분장애인 조울증은 기분이 자주 바뀌고 그 변화의 폭도 크다. 지나치게 기분이 좋고 흥분된 상태인 조증과 우울하고 억눌린 상태인 우울증이 번갈아가며 나타나거나 주기적으로 나타나기에 양극성장애라고도 부른다. - <나는왜>, 허규형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5104 - P34

역설 의도 기법’은 환자가 두려워하는 일을 오히려 더 많이 하도록 자극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다. 환자가 불안을 유발하는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대결하여 극복하도록 하는 원리다. - <나는왜>, 허규형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5104 -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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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생김새가 다른 것처럼 사람마다 각기 다른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카레니나』의 첫 문장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게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는 말처럼 말입니다. - <나는왜>, 허규형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5104 - P4

지치지 않고 마라톤을 완주하려면 우선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이 나를 알고 이해하며 받아들여 삶이라는 마라톤을 즐겁게 달리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나는왜>, 허규형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5104 - P10

집중력과 주의력은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개념이다. 집중력은 어떠한 것에 몰두하는 능력을 뜻하며, 주의력은 어떠한 것에 집중함과 동시에 필요 없는 자극은 무시하는 인지기능을 뜻한다. - <나는왜>, 허규형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5104 - P17

감정은 어떤 현상이나 일 그리고 사물 등에 대하여 느끼고 일어나는 마음 상태다. 감정의 영어 단어인 ‘feeling(느끼다)’의 어원은 중세 영어 동사 ‘felen’으로, 만져서 촉감으로 감지함을 뜻한다. ‘felen’은 시간이 흐르면서, 만져서 느껴지는 것만이 아닌 모든 감각작용을 통해 감지한다는 의미로 널리 쓰이게 됐다. - <나는왜>, 허규형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5104 - P24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단하는 우울증의 대표적인 유형은 ‘주요우울장애’다. 2주 이상 거의 매일 대부분의 시간 동안 우울한 기분으로 지내거나 일상생활에서 흥미나 즐거움이 감소하는 것이 핵심 증상이다. 또한 체중, 식욕, 수면에 변화가 생기며 피로감과 무기력이 증가하고 집중력이 저하된다.
약 3%에서 5% 정도는 평생 동안 한 번 이상 우울증을 경험하며, 여성이 더 잘 걸리는 것으로 조사된다. - <나는왜>, 허규형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5104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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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젊은 사람들은 심각한 중독자라 해도 의존으로 인한 부정적 결과로부터 영향을 덜 받는다. 어느 고등학교 선생이 내게 얘기한 것처럼 "정말 뛰어난 학생이라도 매일 대마를 피우는 경우가 있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85

A는 절제Abstinence: 30일의 인내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86

DOPAMINE에서 a는 절제abstinence를 가리킨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91

M은 마음챙김Mindfulness: 고통 들여다보기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97

DOPAMINE에서 m은 마음챙김mindfulness을 가리킨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200

마음챙김의 본래 의미는 무엇일까? 간단히 말해서 마음챙김은 우리의 뇌가 뭔가를 하는 동안 뭘 하고 있는지를 재지 않고 관찰하는 능력을 가리킨다. 이건 문자로 된 정의보다 더 묘하다. 우리가 뇌를 관찰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관은 뇌 그 자체다. 이상하지 않은가?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201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것은 우리 은하를 관찰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것은 우리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우리와 동떨어진 동시에 우리의 일부가 되어 바라보도록 하기 때문이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201

I는 통찰Insight: 진짜 나와 대면하기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206

DOPAMINE에서 i는 통찰insight을 가리킨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209

N은 다음 단계Next Steps: 중독 대상과 새로운 관계 맺기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210

DOPAMINE의 n은 다음 단계next steps를 가리킨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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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은 ‘보상 그 자체의 쾌락을 느끼는 과정’보다 ‘보상을 얻기 위한 동기 부여 과정’에 더 큰 역할을 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30

동기 부여와 쾌락 사이의 차이를 두고 논쟁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도파민은 특정 행동이나 약물의 중독 가능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인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30

신경과학자들은 도파민의 발견과 더불어, 쾌락과 고통이 뇌의 같은 영역7에서 처리되며 대립의 메커니즘을 통해 기능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쉽게 말해 쾌락과 고통은 저울의 서로 맞은편에 놓인 추처럼 작동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33

저울은 수평 상태, 즉 평형equilibrium을 유지하려고 한다. 한쪽이나 다른 한쪽으로 오랫동안 기울어져 있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래서 저울이 쾌락 쪽으로 기울어질 때마다, 저울을 다시 수평 상태로 돌리려는 강력한 자기 조정 메커니즘self-regulating mechanism이 작동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34

그렘린들은 어떤 생물체가 생리적 평형을 유지하려는 경향, 다시 말해 항상성homeostasis을 대변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다. 쾌락 쪽으로 기울었던 저울이 반작용으로 수평이 되고 나면 거기서 멈추지 않고 쾌락으로 얻은 만큼의 무게가 반대쪽으로 실려 저울이 고통 쪽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35

그 대가란 자극과 반대되는 가치를 갖는 이후 반응after-reaction이다. 그러니까 옛말처럼 올라가는 건 반드시 내려와야 한다는 뜻이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37

어떤 쾌락 자극에 동일하게 혹은 비슷하게 반복해서 노출되면, 초기의 쾌락 편향은 갈수록 약해지고 짧아진다. 반면 이후 반응, 즉 고통 쪽으로 나타나는 반응은 갈수록 강하고 길어진다. 과학자들은 이 과정을 신경 적응neuroadaptation이라 부른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38

동물 실험을 통해 폭넓게 관찰되고 입증된 이 현상은 오피오이드 유도 통각과민opioid-induced hyperalgesia9이라고 불린다. 그리스어 algesis에서 유래한 통각Algesia은 고통에 대한 민감성을 의미한다. 이 증상에 시달리는 환자 다수가 오피오이드 복용량을 줄이자10 고통의 완화를 경험했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43

중독 대상에 다시 노출되는 경우뿐 아니라 그 대상을 떠올리게 하는 단서 또는 암시에 노출되는 경우에도 쾌락-고통 저울은 요동친다. ‘익명의 알코올 중독자들Alcoholics Anonymous(이하 AA)’* 모임에서 이 현상을 표현하는 캐치프레이즈는 사람, 장소, 사물people, places, and things이다. 신경과학계에서는 이것을 단서 의존 학습cue-dependent learning이라 부르며, 고전적 (파블로프식) 조건 형성classical Pavlovian conditioning이라고도 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49

1904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이반 파블로프Ivan Pavlov는 개들 앞에 고기 조각을 놓으면 반사적으로 침을 흘린다는 사실에 착안해 실험을 했다. 고기를 줄 때 버저 소리를 함께 들려주면 나중에 개들은 버저 소리만으로 침을 흘린다. 이는 개들이 자연 보상인 고기 조각을 조건 단서인 버저 소리와 연결해 반응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50

보상을 받기 전에 조건 단서에 반응해 도파민이 급증하는 현상은 우리가 좋은 일이 생길 것임을 예감할 때 느낄 수 있는 기쁨을 설명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51

결론부터 말하면 도박을 유도하는 것은 금전적 이득보다는 보상 발생의 예측 불가능성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55

뇌는 도파민을 생산하는 뉴런의 형태와 크기를 바꾸면서 보상에 대한 장기 기억과 관련 단서들을 암호화한다. 예를 들어 뉴런의 가지라 할 수 있는 가지돌기는 도파민 보상이 클수록 더 길어지고 많아진다. 이 과정을 경험 의존 가소성experience-dependent plasticity14이라고 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58

그리고 쾌락과 고통은 동시에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쾌락과 고통을 함께 경험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64

과학은 모든 쾌락에는 대가가 따르고, 거기에 따르는 고통은 그 원인이 된 쾌락보다 더 오래 가며 강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67

DOPAMINE의 d는 데이터data를 가리킨다.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먼저 단순한 사실들을 모으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78

D는 데이터Data: 너 자신을 알라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78

O는 목적Objectives: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80

DOPAMINE의 o는 목적objectives을 가리킨다. 이성적이지 않아 보이는 행동에도 나름의 논리와 근거가 있다. 사람들은 온갖 이유로 고도의 도파민을 야기하는 물질과 행동에 의지한다. 재미를 얻으려고, 어울리려고, 심심풀이로, 공포, 분노, 불안, 불면증, 우울증, 부주의함, 고통, 대인기피증을 없애려고… 목록은 끝이 없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81

P는 문제Problems: 중독의 악영향을 찾아라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82

DOPAMINE의 p는 사용에 관한 문제problems를 가리킨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83

첫째, 고도의 도파민을 야기하는 물질(과 행동)은 그것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원인과 결과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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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로 시작하는 비타민을 먹은 셈이군요, 애더럴Adderall, 암비엔Ambien, 아티반Ativan." 내가 농담으로 말했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18

범불안장애란 자신의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도하고 통제 불가능한 걱정으로 정의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22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가 모두 너무나 비참한 이유는, 그런 비참함을 피하려고 일을 너무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24

지난 반세기 동안 생화학의 발전, 새로운 영상 기술 도입, 컴퓨터 생명 공학의 등장 등 신경과학의 발전은 근본적인 보상 과정reward process을 밝히는 데 큰 역할을 했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26

뇌의 주요 기능성 세포는 뉴런neuron이라고 불린다. 뉴런들은 시냅스에서 전기 신호와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을 통해 서로 소통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27

신경전달물질은 야구공과 같다. 투수는 시냅스 전presynaptic 뉴런이고, 포수는 시냅스 후postsynaptic 뉴런이다. 투수와 포수 사이의 공간은 시냅스 틈새synaptic cleft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28

도파민은 인간 뇌의 신경전달물질로 1957년에 처음 발견되었는데, 두 명의 과학자가 따로따로 확인한 결과였다. 스웨덴 룬드에서 아르비드 칼손Arvid Carlsson과 그의 팀이, 그리고 런던 외곽에 적을 둔 캐슬린 몬터규Kathleen Montagu1가 그 주인공이다. 나중에 칼손은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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