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어요." 램비에이스가 말했다. "그게 두번째 데이트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면요. 난 당신이 다른 남자를 얻을 때까지 준비운동 대상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 <섬에 있는 서점>, 개브리얼 제빈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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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 이런저런 시 약간. 그리고 매년 가르치는 책들이 있어요. 『더버빌가의 테스』 『자니 총을 얻다』 『무기여 잘 있거라』 『오웬 미니를 위한 기도』, 어떤 해에는 『폭풍의 언덕』 『사일러스 마너』 『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나 『성 안의 카산드라』도 가르치고. 이 책들은 오랜 친구들이나 다름없어요. - <섬에 있는 서점>, 개브리얼 제빈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a36b87fd98f0423d - P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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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니얼하고는 그렇게나 둘이 잘 맞으셨고’ 하고 에이제이는 생각했지만 입 밖에 내지는 않았다. - <섬에 있는 서점>, 개브리얼 제빈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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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꽤 잘생긴 부분은 농담 좀 했어. 나도 내가 딱히 일등급 송아지가 아니라는 건 잘 알아." - <섬에 있는 서점>, 개브리얼 제빈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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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상, 범인을 알려주면 독자들에게는 더욱 만족스러운 책이 되지." 에이제이가 말했다. "하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불명확해도 괜찮다고 봐."

사람들의 환호성에 ‘책이 되지’ 이후의 말은 전부 묻혀 버렸다. - <섬에 있는 서점>, 개브리얼 제빈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a36b87fd98f0423d - P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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